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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황광우
1958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75년 고교 시절 유신철폐 시위로 투옥되었다. 1978년 광화문 시위로 징역을 살았고, 1980년 오월 관련으로 고초를 겪었다. 이후『소외된 삶의 뿌리를 찾아서』와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을 집필했다. 1986년 인천 5.3 시위로 수배를 당했다. 1987년 6월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을 창립하였다. 2019년 <인문연구원 동고송>을 창립하였다.
출간사 03
서문 05
제 1 부
K-민주의 새벽을 연 사람들
1. ‘함성’의 시인 17
2. K-민주의 새벽을 연 청년들 27
3. 이 한 목숨 역사의 제단에 바친다 44
4. 광주 사나이, 박형선 49
5. 고행 56
6. 순교 59
7. 할복 61
8. 고교생의 분노 63
9. 타살 65
10. 근황 66
11. 겨레터야학 67
12. 삼총사 72
13. 신림동에서 73
14. ‘지하써클연합회’ C.T(Control Tower) 76
15. 광화문 시위, 1978년 6월 26일 80
16. ‘6개대학 연합’시위 82
17. 체 게바라의 편지 84
18. 함평 고구마 87
19. 세상을 뒤흔든 ‘교육지표사건’ 91
20. 저런 지독한 놈은 처음 본다 93
21. 님을 위한 행진곡 97
22. 백척간두에 서서 102
23. 쌍무기수 105
제 2 부
오월과 K-사람들
1. 1980년 5월 17일, 서울의 아비규환 이영목(51회) 111
2.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박형선(45회) 115
3. 자백 윤영규(29회) 120
4. 체육대회 참여한 것도 중죄가 되었다. 이민오(48회) 122
5. 끝까지 싸울 사람만 도청에 남아라 정상용(44회) 125
6. 살아남은 그의 삶은 너무 고단했다 김영철(42회) 128
7. 도청의 최후 이양현(44회) 136
8. 시민궐기대회 김태종(51회) 137
9. 오월의 레지스탕스 안평수(42회) 140
10. ‘널 믹서기로 갈아 하수구에 흘려버리면’ 황지우(46회) 146
11. ‘헬기 기총소사’를 보도한 시인 윤재걸(40회) 149
12. 가운 입은 시민군 강철수(48회) 151
13. ‘윤상원의 최후’ 김상집(50회) 153
14. 끝까지 싸웁시다 전용호(51회) 154
15.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산 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 채영선(51회) 158
16. 오월은 민중의 힘으로 이루어졌다 손남승(52회) 159
17. 울분과 좌절감에 고개를 떨구던 그해 정철(52회) 163
18. 아무 일 없었던 듯 살 수가 없다 김태훈(52회) 165
19. 리어커를 끌고 가는 그분의 눈빛 홍경표(53회) 167
20. 광주의 존엄을 지키자 윤한봉(41회) 169
제 3 부
1장 우리는 피끓는 학생이다
1. 1965년 한일회담 반대 시위 179
2. 광주일고 시위 180
3. 1969년 3선개헌 반대 시위 181
4. 1973년 12월 유신철폐 가두시위 182
2장 최후의 고교 시위(1974~75년 유신철폐 시위)
1. 1974년 10월 교내시위 183
2. 1974년 11월 가두시위 185
3. 1975년 4월 추도식 시위 186
4. 1975년 5월 유신철폐 시위 모의 187
3장 오직 바른 길만이 우리의 생명이다
1. 취조 189
2. 고문 190
3. 투옥 192
4. 퇴학 194
제 4 부
진실을 찾아서, 독서 써클
1장 <광랑>
1. 고교 학생운동의 특질 201
2. 1960년대 창립 초기의 <광랑> 208
3. 1960년대 후기의 <광랑> 212
4. <광랑>의 이념적 특질 213
5. <광랑>의 실천적 특질 216
2장 <피닉스>
1. <피닉스>의 창립 221
2. 1965년 한일회담 반대 시위 222
3. 1974년 10월 교내시위와 11월 가두시위 224
4. <피닉스>의 이념적 특질 228
3장 <원시림>과 교지 《무등》
1. 『무등』 47호, 원시림의 창립자 선경식 240
2. 『무등』 48호, 윤보현과 성또주의 습작 243
3. 『무등』 49호, 황지우의 <순례자의 영가> 245
4. 『무등』 50호, 최연석의 <낙화> 247
5. 『무등』 51호, <향토반> 농촌활동 250
6. 『무등』 52호, 정용화와 권오걸 논단 254
7. 『무등』 53호, 박몽구와 나해철 257
8. 『무등』 54호, 시인공화국 262
9. 『무등』 55호, 임성래 ‘문학의 밤’ 보고서 269
10. 『무등』 56호, 정철의 산조 273
제 5부
시위 주도자 대담과 회고
1장 대담
1. 부모님 생각에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로웠다. 정경영 279
2. 대공분실에서 4박 5일 맞았어. 고문이 참 무서웠어. 지병주 285
3. 70년대 최후의 고교 시위로 기록되어야 손호상 288
4. 김상진 추도식은 학생회가 해야 한다 김윤창 292
5. 광주일고생이 나서지 않으면 누가 하겠어? 박석면 295
6. 주된 서클 활동은 <원시림>이었어 임성래 301
7. 담뱃불로 입술을 지져버리고 최수일 303
8. "우리가 너무 어렸잖아. 정의감에 일을 저질렀던 거지." 오순기 312
9. 광주일고생들은 대다수가 역사에 대한 책임의식을 공유했던 것 같아요. 윤성석 315
10. 시험 성적으로는 합격했는데 면접에서 낙방시킨 거야. 이재직 319
11. 지나가던 형사가 발로 차서 나를 쓰러뜨리더라고. 유성 322
12. “요따위로 시위하려면 뭐 하려고 하냐?” 김형중 327
13. 데모할 마음을 먹은 것도 유죄 이규 331
2장 회고 정경연 341
1. <광랑>과 나 이규 350
2. 나의 성장기 황광우 362
3. 우리가 걸은 가시밭길 민사기 372
4. 천정복 교장을 찾아가서 선처를 호소했으나
부록
K-민주의 새벽을 연 ‘학생탑의 후예들 375
후기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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