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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쟁이 사과 이미지

심술쟁이 사과
제제의숲 | 4-7세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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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심술쟁이 사과는 정말 심술쟁이다. 슬그머니 남의 자리 뺏기, 작은 콩이 먹던 음료수 빼앗아 마시기, 잠자는 고양이 모자 훔쳐 달아나기, 지나가는 감자 진흙탕에 밀어 버리기 등 온갖 심술과 못된 짓을 일삼는다. 그러던 어느 날, 뱀한테 딱 걸리고 만 심술쟁이 사과.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부모가 아이한테 아무리 “그러면 안 돼!”라고 말한다고 해도 아이들은 듣지 않는다. 엄마의 따분한 잔소리로만 들릴 뿐이다. 그렇다면 심술쟁이 사과처럼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주면 어떨까? 굳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않으면서도 아이 스스로 심술 따위 부리지 않게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출판사 리뷰

온갖 심술이란 심술은 다 부리고 다니는 심술쟁이 사과.
그러다 뱀한테 잘못 걸렸지.
어떻게 됐는지 얘기 한번 들어 볼래?

★독일 ITB 도서상 올해의 어드벤처 북 수상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
★전 세계 18개 언어 출간 화제작

얘들아,
누구한테든 심술만 부리던 심술쟁이 사과가
결국 어떻게 됐는지 얘기 한번 들어 볼래?

심술쟁이 사과는 정말 심술쟁이예요.

슬그머니 남의 자리 뺏기, 작은 콩이 먹던 음료수 빼앗아 마시기, 잠자는 고양이 모자 훔쳐 달아나기, 지나가는 감자 진흙탕에 밀어 버리기 등 온갖 심술과 못된 짓을 일삼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뱀한테 딱 걸리고 만 심술쟁이 사과.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부모가 아이한테 아무리 “그러면 안 돼!”라고 말한다고 해도 아이들은 듣지 않아요. 엄마의 따분한 잔소리로만 들릴 뿐이지요. 그렇다면 심술쟁이 사과처럼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주면 어떨까요? 굳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지 않으면서도 아이 스스로 심술 따위 부리지 않게 알려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심술쟁이 사과》 그림책, 함께 읽어 봐요!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심술쟁이 사과’
부모가 아이한테 “그러면 안 돼!”라고 해 봤자, 아이들은 우리의 그림책 주인공 심술쟁이 사과차럼 “왜 안 돼?”라고 불만만 가질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가니까’, ‘규칙에 어긋나니까’, ‘너 혼자만 사는 게 아니니까’라는 이유를 말해도 과연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예부터 어른들은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세상의 규칙과 인생의 교훈을 넌지시 알려 줬어요. 《심술쟁이 사과》도 그런 이야기와 마찬가지예요. 이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 굳이 이렇다 저렇다 말로 하지 않아도 인생의 교훈을, 가르치고 싶은 규칙을 알려 줄 수 있어요.

독일 ITB 도서상,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의 재미있는 그림책
영국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인 데이비드 리치필드는 이 그림책을 보고 ‘미래의 고전’이라고 극찬했어요. 그림책을 쓴 휴 루이스 존스는 독일 ITB 도서상 올해의 어드벤처 북 상을 수상했지요. 캐나다 밴프 페스티벌 역사상 수상 작가이기도 하고요. 모험과 여행 같은 액티비티는 물론, 역사와 교양에 대한 지식 정보에도 박식한 저자가 쓴 그림책. 생각만 해도 신나고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전 세계 18개 언어 출간된 화제작이랍니다.

그다음 심술쟁이 사과는?
《심술쟁이 사과》는 결국 이렇게 끝나고 마는 걸까요? 절대 아니죠. 우리 아이들이 점차 자라고 성장하는 것처럼 우리의 주인공 ‘심술쟁이 사과’도 그다음이 있어요. 온갖 심술이란 심술은 다 부리던 심술쟁이 사과에게는 또 다른 시련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 같은 심술쟁이 사과는 때로는 부모가, 어른이 생각하지 못한 행동을 하기도 해요. 그게 꼭 나쁠 거라는 추측은 하지 마세요. 상상 그 이상의 심술쟁이 사과의 다음 사건도 그림책으로 곧 나올 테니 기대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휴 루이스-존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탐험 역사가다. 휴는 스콧 극지연구소와 런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저자로서 모험과 시각예술에 관해 널리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극지 가이드로 일하며 매년 북극과 남극을 여행하고 외딴 섬과 야생의 환경에 매혹을 품고 있다. 저술로는 『대양의 초상Ocean Portraits』, 『남극 횡단The Crossing of Antarctica』, 반프 산악 도서 축제에서 역사상을 수상한 『에베레스트 정복The Conquest of Everest』 등이 있으며, 최근에 『북극해를 가로질러Across the Arctic Ocean』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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