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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웅진씽크하우스 / 이태복 지음 / 2007.11.05
8,900원 ⟶ 8,01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인물,위인이태복 지음
미국에 있는 도산 안창호 우체국에부터 더듬어가는 안창호의 발자취. 외세의 침략으로 우리 민족이 고통 받던 시절, 민족을 깨우침으로서 독립을 이루고자 했던 안창호는 지금까지도 우리 민족의 큰 스승으로 남아있다.머리말 미국을 움직인 도산의 애국심 <생각쟁이 열린마당> 100년 전 조국을 떠난 우리 동포들의 삶 먹장구름 속에서 싹튼 새싹 <생각쟁이 열린마당> 동학 농민 운동 우물 안 개구리, 세상 밖으로 나오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안창호의 독립 운동의 바탕이 된 기독교 정신 나라 구하는 일에 청춘을 바치다 새로운 나라를 꿈꾸며 조국으로 돌아오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부지런함’에서 비롯된 도산 안창호의 리더십 블라디보스토크에 핀 애국의 꽃 <생각쟁이 열린마당> 민족의 일꾼을 양성한 흥사단의 어제와 오늘 민족 독립의 첫걸음, 임시 정부를 세우다 <생각쟁이 열린마당> 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의 세 가지 흐름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대한의 독립을 위해 <생각쟁이 열린마당> 안창호가 꿈꾸었던 이상촌 대한의 독립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오 <생각쟁이 열린마당> 수많은 애국지사가 투옥되었던 서대문 형무소 안창호의 발자취‘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2
사계절 / 김원아 (지은이), 김소희 (그림) / 2023.11.03
13,000원 ⟶ 11,700원(10% off)

사계절교양,상식김원아 (지은이), 김소희 (그림)
출간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의 두 번째 이야기. ‘속상할 때마다 펼쳐 보는 책’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어린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1권에서 다 다루지 못했던 더 다양한 사례를 모아 2권을 펴냈다. 오늘도 학교에서 속상했던 아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어려운 아이들에게 ‘부드럽지만 분명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방법’ 57가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더 섬세하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2권에서는 소셜 미디어에 의한 갈등을 따로 모아 다루고, 좀 더 심각한 ‘학교 폭력’ 문제도 포함했다. 뜨거운 진심을 냉철한 솔루션으로 풀어내는 김원아 작가의 두 번째 어린이 실용서 또한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슬기롭게 말하기 [물건에 관하여] 1. 내 물건을 무시할 때 2. 생일 선물로 비싼 걸 사 달라고 할 때 3. 자꾸 선물을 받는 게 부담스러울 때 4. 똑같은 물건을 샀다고 눈치 줄 때 [친해지기] 5. 침묵이 어색할 때 6. 실수해서 민망할 때 7. 모둠 활동을 더 잘하라고 할 때 8. 내 말을 대충 들을 때 9. 내 생일을 잊어서 서운할 때 10. 궁금한 걸 물어보기 어려울 때 11. 먼저 놀자고 하지 않아서 서운할 때 12. 친구가 울 때 [사과하기] 13. 친구가 나랑 놀다가 다쳤을 때 14. 사과를 할까 말까 고민이 될 때 15. 사과하라고 요구할 때 16. 사과를 받고 싶을 때 17. 사소한 일로 친구가 울어서 난처할 때 [거절하기] 18. 책을 보고 있는데 옆에서 같이 봐서 불편할 때 19. 할 일이 있는데 화장실에 같이 가자고 할 때 20. 줄 서서 이동하는데 자리를 바꿔 달라고 할 때 21. 내 마음과 달리 친구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게 될 때 22. 웃으면서 때리는데 너무 아플 때 23. 대화가 지루할 때 24. 자기랑만 놀아야 한다고 고집부릴 때 25. 가야 하는데 더 놀자고 조를 때 26. 지기만 하는 놀이를 그만하고 싶을 때 27. 이성 친구와 헤어지고 싶을 때 [약속하기] 28. 친구가 약속 시각에 자꾸 늦을 때 29. 생일 초대가 망설여질 때 30. 친구가 상의도 없이 다른 친구를 데리고 왔을 때 31. 친구가 놀자고 하는데 다른 약속이 있을 때 [소셜 미디어] 32. 메시지를 읽고도 답이 없을 때 33. 친구가 내 휴대폰을 보기에 나도 봤더니 화를 낼 때 34. 내 사진을 허락받지 않고 소셜 미디어에 올릴 때 35. 내 사진을 몰래 찍고 장난칠 때 36. 일방적으로 기분 나쁜 메시지를 보낼 때 [갈등 해결] 37. 교실 문으로 장난치며 못 들어가게 막을 때 38. 청소 시간에 쓰레기를 자꾸 내 자리로 보낼 때 39. 나보고 고자질쟁이라고 할 때 40. 싸움에 휘말렸을 때 41. 친구가 위험하게 행동해서 불안할 때 42. 잘난 척하며 무시할 때 43. 비아냥거릴 때 44. 나를 질투할 때 45. 착한 척한다고 할 때 46. 친구의 말투가 불편할 때 47. 내 그림을 따라 그릴 때 48. 틀린 걸 맞다고 우기며 참견할 때 49. 내 행동을 나쁘게 보고 잔소리할 때 50. 새로 짝이 됐는데 싫은 티를 너무 낼 때 51. 유독 나한테만 불친절할 때 52. 말도 없이 기분 나쁘게 쳐다볼 때 [학교 폭력] 53. 부모님을 나쁘게 얘기할 때 54. 여러 명이 나를 둘러싸고 화를 낼 때 55. 내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모함할 때 56. 자꾸 심부름을 시킬 때 57. 괴롭히고 나서 말하지 말라고 협박할 때 ❚친구 관계 고민 상담 Q&A 1. 친구들이 뭐라 하면 아무 대꾸도 못 하는 내가 싫어요. 2.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데 자꾸 친구들이 원하는 대로 끌려다녀요. 3. 사과를 받았고 모든 일이 끝났는데도 원망하는 마음이 들어요. 4. 나는 나쁜 뜻이 전혀 없었는데 친구가 화를 내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5. 우리는 분명히 친한 사이인데 왜 자꾸 싸우는 거죠? 6.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나를 안 좋아해요. 친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 7. 막상 말을 해야 할 상황에 당황해서 적절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요. 나중에 “이렇게 말할걸!” 후회해요. 8. 나는 목소리도 작고 말투도 여린 편이라서 제대로 말하기가 어려워요. 9. 사과를 했는데 친구가 안 받아 주면 괜히 했다 싶어요. 10. 나는 예의 있게 말하는데 친구가 무례하게 말하면 손해 보는 것 같아요. 11. 기분이 나쁘면 나도 모르게 짜증이 툭툭 나와 버려요. 12. 친구가 아무리 정중하게 거절해도, 거절당하면 기분 나빠요. 13. 사소한 장난도 학교 폭력이 될 수 있나요? 14. 무례한 친구가 말 한마디로 정말 바뀌어요? 15. 책에 나온 표현이 어색해서 오히려 놀림을 받을 것 같아요. 실제로 사용 가능해요? 16. 책에 나온 말이 너무 다양해서 기억하기 어려워요. 출간의의 ▣ 어린이 베스트셀러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그 두 번째 이야기 본격 어린이 인간관계 실용서인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이 2022년 출간부터 지금까지 7만 여 명의 독자를 만났다! 만화도 아니고 유명인의 이름을 달지 않고서도 이렇게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어린이 논픽션 도서는 실로 오랜만이다. ‘나를 낮추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의 기분이 나쁘지 않게 말하는 방법’은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사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평생의 숙제라 그런 것 아닐까? ▣ ‘속상할 때마다 펼쳐 보는 책’, 더욱 세세하고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돌아왔다 1권에 대한 독자 서평에서 누군가 이 책을 ‘속상할 때마다 펼쳐 보는 책’이라 칭해 주었다.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별칭이다. 많은 독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김원아 작가가 다시 57가지 에피소드를 가지고 돌아왔다. 학교 현장에 있는 사람이 아니면 상상으로는 지어낼 수 없는 세세하고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꽉 채웠다. ‘할 일이 있는데 화장실에 같이 가자고 할 때’라거나 ‘줄 서서 이동하는데 자리를 바꿔 달라고 할 때’ 같은, 사소해 보이지만 우리 아이가 딱 오늘 학교에서 마주쳤을 법한 상황들이다. ▣ 적당한 거리두기 등 꼭 화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냉철하고 현실적인 조언 1권이 폭발적인 반응을 받은 이유 중 하나는 김원아 작가 특유의 ‘뜨거운 진심을 담은 냉철한 조언’에 공감해서일 것이다. 교육 현장의 경험이 풍부하고, 아이들에 대한 진심이 가득한 김원아 작가이기에 가능하다. 보통 경험이 적거나 이론에만 충실한 작가라면 상대를 잘 설득하고 잘 이해시켜 갈등을 풀어나가라고 말하기 쉽다.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내가 말을 잘하기도 어렵지만, 상대가 쉽게 미안하다고 인정하지도 않을뿐더러, 내가 어떻게 해도 상황이 쉽게 변하지 않는 게 현실이다. 그럴 때 김원아 작가가 제시하는 방법은 적당한 ‘거리두기’이다. 꼭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만이 답은 아니라고. 때론 거리두기가, 때론 적당한 무신경이 답이 될 수 있다고. 또래와의 유대관계가 엄청나게 중요할 시기인 우리 아이들이기에 당장은 엄두가 안 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 ‘그것도 답 가운데 하나.’라고 말해 주는 어른이 있으면 든든하지 않을까? ▣ 인생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말 작가가 학교 선생님으로서 아이들과 나누어 왔던 친구 관계 고민 상담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넣었다. 질문을 보면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이 고스란히 와닿는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데 친구들이 원하는 대로 끌려다녀요.’라거나 ‘사과를 받았고 모든 일이 끝났는데도 원망하는 마음이 들어요’, ‘친구가 아무리 정중하게 거절해도, 거절당하면 기분 나빠요.’ 같은 마음은 아이도 어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래도 작가는 ‘내가 나를 싫어하면 안 된다’고, ‘내 감정을 나 스스로 추스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에게 해 주는 작은 조언 같지만 사실 그건 인생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말이다. ▣ 속상한 날 펼쳐보고, ‘난 그게 좀 불편해’부터 시작해 보자 아무리 읽고 연습해도 여러 가지 상황에 대비하고 말 꺼내는 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작가는 우선 이 한 마디, “나는 그게 좀 불편해.”부터 시작해 보자고 제안한다. 속상한 날, 기분 상한 일이 있는 날,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1, 2권을 펼쳐 내가 겪은 일과 비슷한 에피소드를 찾아보자. 위로와 응원, 때론 실제적인 조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출간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의 두 번째 이야기. ‘속상할 때마다 펼쳐 보는 책’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어린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1권에서 다 다루지 못했던 더 다양한 사례를 모아 2권을 펴냈다. 오늘도 학교에서 속상했던 아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어려운 아이들에게 ‘부드럽지만 분명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방법’ 57가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더 섬세하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2권에서는 소셜 미디어에 의한 갈등을 따로 모아 다루고, 좀 더 심각한 ‘학교 폭력’ 문제도 포함했다. 뜨거운 진심을 냉철한 솔루션으로 풀어내는 김원아 작가의 두 번째 어린이 실용서 또한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내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구나’,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구나’라는 위안 어른에게도 ‘내 의사를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똑바로 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1, 2에 나오는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읽으며 조금이라도 슬기로운 말하기를 실천할 수 있다면 가장 좋겠다. 하지만 혹여 그게 아직 어렵다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나만 이런 상황에 처한 게 아님’을 알고, ‘내가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상황도 일어날 수도 있음’에 대해 미리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해도 된다’는 생각의 전환 막상 말을 해야 할 때 말하지 못하는 건 잘 생각나지 않아서이기도 하고, 갈등 상황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하며, 상대가 두려워서이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렇게 말해도 될까?’ 하는 ‘무지와 무지에 대한 두려움’이 큰 탓이다. 그래서 평소에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 1, 2를 보며 ‘아, 이렇게 말할 수도 있구나’, ‘이렇게 말해도 되는구나’를 알고 있다면 그런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말의 폭이 넓어지리라 기대한다. ▪수많은 유사 도서 가운데 돋보이는 이유, 현실은 냉철하게 조언에는 진심을 김원아 작가의 조언에는 현실을 냉철하게 보는 눈과 작가의 진심이 듬뿍 담겨 있다. 아이가 할 수도 없는 말을 무작정 해결책이라고 써 놓은 유사책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건 그 ‘진심’ 때문이다. 결코 내가 남의 마음과 행동을 쉽게 바꿀 수는 없다는 한계를 분명히 했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무척이나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내 할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진흙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남이 어떻게 나오든 내 도리를 지키고 내가 남 따라 무례해지지 않기를 권한다. 그건 내 자부심과 직결되는 것이기도 하다. 내가 같이 진흙탕에 빠지지 않았으니 내가 나를 망친 건 아니라고, 손해 본 게 아니라고 말한다. 분명 진 게 아니라고 말이다. 김원아 작가의 조언이 단순히 말하기 방법만이 아닌 삶의 지혜와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 인생을 관통하는 조언이 될 수 있는 이유이다. ▪소셜 미디어, 학교 폭력 강화 2권에서는 더 다양하고 세세한 에피소드를 실었다. 특히 갈수록 문제가 되고 있는 소셜 미디어로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을 따로 모았다. 1권에도 ‘학교 폭력’ 파트는 있었지만 그보다 좀 더 심각한 ‘학교 폭력’에 대한 이야기도 추가했다. 1권에서 다 찾지 못한 나의 에피소드를 2권에서 찾으며 다시 한 번 어린이 독자들의 호응을 받기를 기대해 본다.
음식연구가 황혜성
나무숲 / 안혜령 지음 /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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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숲인물,위인안혜령 지음
숙명여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황혜성은 우연한 기회에 조선 왕조의 마지막 주방 상궁인 한희순 상궁을 만나 궁중 음식을 배웠다. 그로 인해 명맥이 끊어질 뻔했던 궁중음식을 전수받고 궁중음식을 널리 알리려는 노력이 평생에 걸친 자신의 소명이 되었다. 한 상궁이 음식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재료 준비, 조리법, 음식에 담긴 이야기, 조선 시대의 역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였고, 기록한 노트가 6. 25 전쟁 중에 없어지자 처음부터 똑같이 다시 시작하였다.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맛과 멋을 꾸준히 이어 온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삶과 음식 세계를 들여다 보는 책으로, 황혜성의 한평생과 우리의 음식 문화를 풍성한 사진들과 옛 그림들을 통해 충실히 살펴볼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이야기를 쓰며 평생의 스승이셨던 나의 어머니 응석받이를 벗어나다 낙선재에서 만난 궁중음식 서릿발 같은 수라간 상궁들 손맛이 담긴 음식 음식의 맥을 잇는 마음으로 다시 처음처럼 옛 책에서 찾아낸 우리 음식 최초의 궁중음식 요리책 큰아들을 가슴에 묻고 3백 년 전 스승을 만나다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신선로 세상으로 나온 궁중음식 방방곡곡에서 맛본 우리네 정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한국의 손맛을 잇는 곳 만드는 마음, 먹는 마음 호사를 누린 팔순 잔치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남기고 부록 궁중음식 엿보기 맛을 돋우는 양념, 눈을 즐겁게 하는 고명 황혜성 선생님의 향기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한평생참되고 성실한 마음이 담긴 음식 다양하고 맛있는 먹을거리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거리에 나가 보면 색색의 음식점 간판들이 즐비하고, 집 안에서도 전화 한 통이면 각 나라의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저 흔하고 풍성한 음식, 빨리 포장되고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 당장 눈에 좋고 입에 좋은 음식을 훌륭한 음식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음식은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것이니 무엇보다 몸에 이로운 음식이 좋은 음식이 되겠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온갖 힘을 다하려는 참되고 성실한 마음, 바로 정성이 들어가야 훌륭한 음식이 됩니다. 훌륭한 음식은 먹는 이를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만드는 이의 마음에서 만들어집니다. 여기 성실함과 진지함으로 한평생 우리 음식을 만들고 연구한 사람이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14일에 세상을 떠난 음식연구가 황혜성입니다. 음식연구가 황혜성은? 황혜성은 1920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지쿠시고등여학교를 다니고, 1940년에 일본 교토여자전문학교 가사과를 졸업했습니다. 스무 살이 넘도록 조선 음식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황혜성은 숙명여자전문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궁중음식을 처음 만났습니다. 조선왕조의 마지막 주방 상궁이던 한희순 상궁에게 궁중음식을 배우기 시작했던 황혜성은 30여 년간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전수 받으며 하마터면 끊어질 뻔한 궁중음식의 맥을 잇게 됩니다. 황혜성은 입으로만 이어지던 궁중음식 조리법을 기록하여 정리하고, 만드는 법과 재료의 양을 계량화해서 대중들에게 알렸습니다. 또한 음식에 관련된 옛 책들을 연구하여 우리 음식 문화의 역사를 정립하고, 궁중음식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기까지 우리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높이는 데 힘을 기울였습니다. 궁중음식연구원을 세워 생의 마지막까지 우리 음식을 가르치고 전수할 만큼 음식에 대한 황혜성의 열정은 끝이 없었습니다. 〈예술가 이야기〉시리즈 다섯 번째 책인 《음식연구가 황혜성 한국의 손맛을 잇다》는 조선왕조 궁중음식의 맛과 멋을 꾸준히 이어 온 음식연구가 황혜성의 삶과 음식 세계를 들여다보는 책입니다. 변함없는 열정과 성실함으로 한 분야의 대가들 중에는 처음부터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어도 철저한 훈련과 노력으로 자신을 단련하여 대가의 자리에 오르는 이들도 있습니다. 눈에 띄는 천부적인 재능보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일에 대한 사랑과 사명감이었습니다. 우연히 하게 된 일이어도 일에 매료되면 더 열심히 하게 되고 일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 일을 더 크고 가치 있게 이루고자 하는 사명감이 생깁니다. 사명감을 품게 된 사람은 열정을 다해 하루하루 성실히 일을 이루어 나갑니다. 황혜성도 그런 인물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황혜성은 숙명여전 교장의 소개로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궁중음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궁중음식과 궁중의 엄격한 분위기 속에서 모든 게 미숙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우리 음식의 정교함과 섬세한 멋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음식들을 철저히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그날 배운 음식을 다시 만들어 보고, 실패한 음식은 잘될 때까지 반복하였습니다. 마지막 주방 상궁인 한희순 상궁이 세상을 뜨면 궁중음식의 맥이 끊어질 것을 염려했던 황혜성은 궁중음식을 잇겠다는 사명감으로 본격적인 음식 연구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한 상궁이 음식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재료 준비, 조리법, 음식에 담긴 이야기, 조선 시대의 역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였고, 기록한 노트가 6 ? 25 전쟁 중에 없어지자 처음부터 똑같이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식 문화를 더 깊이 알려는 마음으로 규장각과 고서점 통문관을 드나들며 자료를 찾아 정리하고, 한문을 한글로 풀이하여 많은 이들이 쉽게 읽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음식을 만들고 연구하는 바쁜 나날 속에서도 잡지에 우리 음식에 대한 글들을 꾸준히 기고하고, 텔레비전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궁중음식을 일반인들에게 알렸습니다. 궁중음식뿐 아니라 서민들의 음식을 알아야 진짜 우리 음식 문화를 알 수 있다는 생각에 향토 음식을 찾아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밟았습니다. 심지어 아들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남편마저 고향으로 떠난 상황에서도 황혜성은 음식을 연구하고 알리는 일에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마음의 아픔을 견디고 뛰어넘게 한 것 역시 음식이었습니다. 황혜성이 한평생 우리 음식에 기울인 노력과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겸허한 마음이 생깁니다. 천재들의 이야기에서 느끼는 대단함과 놀라움이 아닌, 사람에게 주어진 한평생을 허투루 쓰지 않고 진지하고 성실하게 살아낸 모습에서 삶에 대한 겸허함을 느끼게 됩니다. 평생 음식과 함께 살고 그 음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어 감사하기만 하다는, 한 잡지에 실린 황혜성의 말에서 삶에 대한 그의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를 단박에 알 수 있습니다. 《음식연구가 황혜성 한국의 손맛을 잇다》는 그의 열정적이고 성실한 삶을 잔잔하게 펼쳐 보입니다.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음식에 담긴 마음 황혜성은 60년 동안 학교와 궁중음식연구원에서 많은 이들에게 우리 음식을 가르쳤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황혜성의 세 딸도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엄마를 따라다니면서 음식 만드는 모습을 보아 온 딸들은 자연스럽게 엄마의 가르침을 받아 음식 연구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음식을 연구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며 황혜성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가치는 ‘겸손’이었습니다. 모든 음식의 재료는 자연의 섭리 안에서 태어나 자란 생명체들입니다. 황혜성은 그 생명들의 희생 위에 음식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여 언제나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제자들에게도 ‘음식 만드는 사람은 자연에 대한 감사함과 겸손함으로, 먹는 이에 대한 정성과 진실함으로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늘 가르쳤습니다. 먹는 사람에 대한 가르침도 마찬가지입니다. ‘음식을 먹는 사람은 생명을 바친 자연에 대한 겸손함으로, 대접하는 사람에 대한 감사함으로 먹어야 한다.’라고 가르쳤습니다. 음식을 귀중히 여기는 황혜성의 마음은 조선왕조 궁중음식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음식은 여자들이면 다 하는 평범한 것’이라고 생각하던 시대에 황혜성은 ‘음식은 귀하고 아름다울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문화와 정서를 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주장하였고, 그의 노력에 힘입어 궁중음식은 1971년에 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제 궁중음식이 개인적인 전수의 차원을 넘어 한국의 문화재로서 후대에 전해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음식들이 세대를 이어 전해질 때마다 자연과 사람에 대해 겸손한 마음으로 감사했던 황혜성의 마음도 함께 전해질 것입니다. 《음식연구가 황혜성 한국의 손맛을 잇다》는 모든 것이 풍요롭지만 마음은 더욱 이기적으로 흘러가는 요즈음, 자연과 음식을 대하는 겸손한 마음가짐을 새기게 합니다. 《음식연구가 황혜성 한국의 손맛을 잇다》는 황혜성의 한평생과 우리의 음식 문화를 풍성한 사진들 과 옛 그림들을 통해 충실히 살펴볼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차별에도 굴하지 않는 길동 : 홍길동전
생각의나무 / 허균 원작, 박민호 글, 정승환 그림 / 2008.08.01
9,000원 ⟶ 8,100원(10% off)

생각의나무옛이야기허균 원작, 박민호 글, 정승환 그림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홍길동전의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홍길동전』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사회개혁을 꿈꾼 풍운아인 허균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로, 작가의 세계관과 삶의 자세가 작품에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홍길동전』을 통해 도교적인 상상력을 불러 일으켰고, 사회개혁을 꿈꾸는 모험가이자 풍류객으로서 시대의 제도적 모순을 극복할 이상국가를 꿈꾸며 민중의 힘으로 부조리한 사회를 개혁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책의 앞과 뒤에 있는 다양한 부록에는 허균에 대한 설명과 조선 시대에 이름난 의적들에 대한 소개가 들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냅니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다섯 번째 책입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은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작품들을 총망라한 방대한 시리즈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검증받은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용꿈을 꾸고 얻은 아들 초란의 흉계 산적이 되어 병조판서가 되었지만 아, 율도국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시대가 한눈에 쏙~ (우리나라) 시대가 한눈에 쏙~ (세계)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이야기 속 고사성어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은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작품들을 총망라한 방대한 시리즈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검증받은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했다. 고전에는 앞서 살다간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는 법.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삶의 지혜와 재미, 과거와 현재의 역사,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의 폭, 논술실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줄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속에 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의 활약을 생생히 보여준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홍길동전』이 『차별에도 굴하지 않는 길동』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사회개혁을 꿈꾼 풍운아인 허균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로, 작가의 세계관과 삶의 자세가 작품에 잘 반영되어 있다. 허균은 명문가에서 태어났고 시와 문장에 뛰어난 천재였다. 여러 벼슬을 지내며 뛰어난 문장 솜씨를 발휘하여 명성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홍길동전』을 통해 도교적인 상상력을 불러 일으켰고, 사회개혁을 꿈꾸는 모험가이자 풍류객으로서 시대의 제도적 모순을 극복할 이상국가를 꿈꾸며 민중의 힘으로 부조리한 사회를 개혁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서자로 태어난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능력이 있지만 신분 제약 때문에 벼슬을 하지 못하는 차별을 겪는다. 괴로워하던 홍길동은 의로운 도적이 되어 가난한 백성들의 재물을 갈취하는 탐관오리를 벌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상국가인 ‘율도국’을 세운다. 애니메이션 같은 그림이 씩씩한 홍길동의 활약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더욱 부추긴다. 책의 앞과 뒤에 있는 다양한 부록에는 허균에 대한 설명과 조선 시대에 이름난 의적들에 대한 소개가 들어 있다. 여러 가지 부록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고전과 역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만의 장점! -한국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원작의 세계 한국고전번역원은 어려운 한문으로 쓰인 우리 고전을 오늘의 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정부출연기관이다. 고전번역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한 원전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에 다른 어떤 책보다 내용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미덕이다. 게다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설가, 시인, 아동문학가 등이 참여해 아이들이 읽기 쉽게 아름답고 정제된 언어로 풀었다. 한국고전번역원과 생각의나무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고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재미를 전하려 한다. -초/중/고 교과서, 수능 언어영역 출제 고전소설 총망라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소설을 총망라하였고, 최근 10년간 수능시험에 출제된 고전소설의 리스트를 모두 포함시켰기 때문에 미래의 수험생인 어린이들에게 학습 능력을 높이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울러『삼국유사』,『삼국사기』,『고려사』,『조선왕조실록』등을 모두 수록하여 국내 고전 분야에서 유례없는 시리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가 가진 특별한 부록 고전 작품으로 만나는 종합교육시스템으로, 단순히 옛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에 맞게 \'역사+논술+한자\' 공부의 형태로 현대화하여 새롭게 구성했다.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세계 연대표) :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우리나라와 서양에서 일어난 중요 사건을 담은 연대표로 보여줌으로써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준다.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 원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원전이 차지하는 의미나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 작품의 주제나 소재에 대한 분석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학습 능력을 배가시킨다. ▲생각거리 콕콕 : 본문을 읽다보면 책 모양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나와서 생각할 거리들을 콕콕 짚어준다. 비판적인 책읽기가 저절로 이뤄진다. ▲이야기 속 고사성어 : 고전소설에 나온 이야기와 관련하여 고사성어를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 고전소설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관련된 역사, 풍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원작과 관련된 책이나 같은 주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여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서 읽을 수 있게 하였다.
고릴라 미용실
책고래 / 박준희 지음, 한담희 그림 / 2017.01.05
11,000원 ⟶ 9,900원(10% off)

책고래명작,문학박준희 지음, 한담희 그림
책고래아이들 4권.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상상이 담긴 동화책이다. 부담없이 책장을 넘기며 한바탕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이야기다. 온통 고릴라들 천지인 미용실, 사람의 머리카락을 붙여 몸을 꾸미는 민고릴라, ‘올해의 털’을 뽑는 털 축제….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자꾸만 궁금하게 만든다. 글을 쓴 박준희 작가는 꼭 아이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본 것처럼 살뜰하게 이야기를 엮어 나간다. 속도감 있는 서사를 부지런히 따라 가다 보면 어느 새 고릴라 미용실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여기에 한담희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는 한층 더 흡입력을 갖는다.작가의 말 … 05 1장 가기 싫어, 미용실 … 11 2장 미용사 아저씨는 수상해 … 22 3장 민고릴라의 속사정 … 36 4장 털을 붙여 보자, 착착 … 48 5장 최고의 털 패션 … 64“기발하고 유쾌한 상상, 미용실에 울끈불끈 고릴라가 나타났다!” 털북숭이 고릴라들이 가득해요! 세상 하나뿐인 엉뚱·발랄·유쾌한 미용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참 자유롭습니다. 작은 블록 하나가 도로를 씽씽 달리는 자동차가 되는가 하면, 때로는 멋진 로봇으로 변하기도 하지요. 어른들은 떠올릴 수 없는 기발하고 통통 튀는 생각들이 아이들 머릿속에는 넘쳐납니다. 그래서일까요? 아이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저도 모르게 자꾸 웃게 되지요. 말도 안 되는 생각이지만 왠지 기분이 좋거든요. 나도 어렸을 땐 저런 생각을 하곤 했지… 하면서 말이에요. 책고래아이들 네 번째 이야기 《고릴라 미용실》 속 홍두는 미용실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요. 엄마에게 잔소리를 들으면서도 ‘앞 커튼, 뒤 커튼’ 다 내려올 때까지 안 가겠다고 버티지요.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 새로운 미용실이 생겼습니다. ‘고릴라 미용실’이라는 수상한 이름을 가진 미용실이요. 엄마, 아빠와 함께 고릴라 미용실을 찾아간 홍두는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미용실에 털이 북슬북슬한 진짜 고릴라들이 걸어다니고 있었거든요! 고릴라 미용사라니! 놀랍지 않나요? 《고릴라 미용실》은 이렇듯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상상이 담긴 동화책입니다. 사륵사륵 부담없이 책장을 넘기며 한바탕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이야기지요. ‘나도 이런 적이 있는데.’라고 공감하면서 말이에요.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느라 지친 아이들에게 ‘미용실에 고릴라가 있다’는 깜찍한 소식을 전해 보세요. 긴장을 풀고 기분 좋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고릴라들의 이야기에 쏙 빠져들면 마음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미용실에 정말 정말 가기 싫어! 어른들에게 미용실은 머리를 가꾸고 멋을 내는 곳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떨까요? 머리를 다 자를 때까지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심심하고 재미없지 않을까요? 장난기 많고 뛰어놀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척 지루하겠지요. 그래서 미용실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을 거예요. 《고릴라 미용실》의 주인공 홍두 역시 미용실을 싫어합니다. 엄마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소용이 없어요. 앞머리가 눈을 찌르고 뒷머리가 목덜미를 덮을 때까지 버티고 버티지요. 그런데 하루는 엄마가 광고지 하나를 들고 와서는 홍두 앞에서 큰 소리로 읽습니다. ‘고릴라 미용실’이 새로 문을 열어 행사를 한다는 내용이었지요. 블록을 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한 홍두는 엄마, 아빠를 따라 고릴라 미용실에 갑니다. 고릴라 미용실도 다른 미용실과 다를 게 없었습니다. 실내가 꾸며진 모습도 그렇고, 가운을 두르고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는 것도 그랬어요. 홍두는 블록을 받을 순간만 기다렸어요. 마침내 머리를 다 자르고 미용사 아저씨가 블록을 건네주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했어요. 아저씨 손에 털이 빽빽하게 나 있었어요. 그제야 홍두는 미용실을 찬찬히 둘러봤어요. 그리고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지요. 미용실 안에 털북숭이 고릴라들이 가득했거든요. 미용실에서 만난 고릴라들은 원래 털이 없는 민고릴라들이었어요. 그런데 털 박사 할아버지가 척척본드를 개발하면서 다른 동물의 털을 몸에 붙일 수 있게 되었어요. 그 중 색깔, 모양도 다양하고 한 번 자르고 나면 버리는 인간의 머리카락으로 몸을 치장하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고릴라 미용실이 생기게 된 거고요. 민고릴라들은 해마다 털 축제를 열어 ‘올해의 털’을 뽑았어요. 마침 홍두가 찾아간 날이 고릴라들이 제 털을 뽐내는 날이었지요. 홍두는 미용실 원장님이 멋지게 털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착착, 털을 붙여 주면서요. 마음 가는 대로 신나게 상상해 봐!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을 응원해 주세요 《고릴라 미용실》은 아이들의 재기발랄한 상상이 가득합니다. 온통 고릴라들 천지인 미용실, 사람의 머리카락을 붙여 몸을 꾸미는 민고릴라, ‘올해의 털’을 뽑는 털 축제…….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자꾸만 궁금하게 만들지요. 글을 쓴 박준희 작가는 꼭 아이들의 마음속을 들여다본 것처럼 살뜰하게 이야기를 엮어 나갑니다. 속도감 있는 서사를 부지런히 따라 가다 보면 어느 새 고릴라 미용실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답니다. 여기에 한담희 작가의 개성 있는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는 한층 더 흡입력을 갖습니다. 아이들은 기막힌 상상으로 어른들을 놀라게 합니다. 그리고 웃음 짓게 하지요. 하지만 때로는 터무니없는 말이나 행동 때문에 꾸지람을 듣기도 합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정답’만을 말하기를 바라니까요. 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기를 기대하지요. 어른들의 욕심이 아이들의 상상바다를 점점 좁고 얕아지게 하는 건 아닐까요? 《고릴라 미용실》은 천방지축 상상쟁이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조금 황당하면 어때? 네 마음이 가는 대로 마음껏 생각해 봐!’라고요.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홍두가 미용실에서 고릴라를 만났던 것처럼 말이지요. 아이와 함께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암탉이 파닥파닥 뛰어다니는 미용실을 발견할 수도 있고, 옆집 강아지가 두런두런 말을 건넬 수도 있지요. 세상에는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 정말 많으니까요!
6급 한자 쉽게 따기 - 하
효리원 / 성명제 엮음, 이일선 그림 / 2016.05.25
7,000원 ⟶ 6,30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성명제 엮음, 이일선 그림
6급 한자능력검정시험용 한자를 '자연편', '전투편', '생활편', '지구편', '공사편', '판단편' 등 6개의 주제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6급 한자를 카드로 구성하여 한 장 한 장 떼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였고, 급수 시험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충분히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다.제7과 자연편 (太, 陽, 綠, 樹, 淸, 風, 溫, 度, 雪, 野, 光, 明, 石) 4 - 기출 및 예상 문제 17 제8과 전투편 (部, 族, 戰, 果, 勝, 利, 使, 者, 郡, 界, 通, 路, 勇) 19 - 기출 및 예상 문제 32 제9과 생활편 (孫, 李, 朴, 黃, 堂, 庭, 園, 例, 窓, 衣, 服, 頭, 古) 34 - 기출 및 예상 문제 47 제10과 지구편 (油, 形, 球, 根, 銀, 永, 半, 角, 區, 本, 分, 消, 京) 49 - 기출 및 예상 문제 62 제11과 공사편 (强, 弱, 遠, 近, 放, 線, 多, 發, 短, 對, 向, 共, 省) 64 - 기출 및 예상 문제 77 제12과 판단편 (幸, 運, 理, 由, 公, 定, 特, 集, 計, 注) 79 - 기출 및 예상 문제 89 기출 및 예상 문제,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정답 90 6급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답안지 91 6급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3회)한자 왜 배워야 할까? 교과서 낱말 뜻이 머리에 쏙쏙! 지능 발달도 쑥쑥!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한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한자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런데 한자는 왜 배워야 할까요? 우선 한자를 공부하면 우리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좋은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어는 한자어 60%, 고유어 4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한자어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를 알면 우리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자 공부를 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후천적인 지능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자는 글자가 없던 옛날, 중국으로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전파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한글’이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으나 글자에 담긴 의미는 한자어가 많습니다. 한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지요. 한자 문화권 중 한 곳인 중국이 최근 급성장하면서 한자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고 매년 한자 급수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이에 (주)효리원에서는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급수별 한자 책을 기획, 펴내게 되었습니다. 한자 카드 수록! 한자능력검정시험 100% 합격 프로그램! 급수 한자 쉽게 따기! · 6급 한자능력검정시험용 한자를 「자연편」 「전투편」 「생활편」「지구편」 「공사편」「판단편」등 6개의 주제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6급 한자를 카드로 구성하여 한 장 한 장 떼어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였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충분히 실전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네모난 쓰기란을 두어 또박또박 한자를 쓰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습득됩니다. · 6급 한자 모의 시험지와 답안 카드를 수록하여 시험을 완벽히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 명필 서예가가 쓴 손글씨 한자체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29 개정판
아울북 / 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김성재 / 2019.07.24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올댓스토리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김성재
2,000만 독자가 선택한 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써 볼 수도 있게 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개정판이다.1. 광명계의 마법천자문 2. 마법천자문의 비밀 3. 삼장의 선택 4. 새로운 대륙을 향해! 5. 죽은 자의 세계, 암흑계 6. 바닷속 괴물과의 사투 7. 손오공을 구해라! 8. 사라진 천세 태자와 삼장 9. 악당 서커스단 10. 삼장이 위험해! 마법천자문 30권 미리보기 마법천자문 퀴즈 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구성은 어떨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 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익혀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 적용 한자 페이지를 비추면 한자 쓰기를 연습할 수 있어요. 3. 한자 카드 20장에 캐릭터, 아이템 카드 3장 추가! - 기존 한자 카드에 캐릭터 카드와 아이템 카드도 함께 모아 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 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 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학습 마무리 - 재미있는 미로 탈출, 수수께끼, 퍼즐 맞추기 등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공앱(또는 ‘마법천자문 공식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자유롭게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29권 소개◆ 마법천자문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비밀을 찾아 떠나는 손오공 일행! 삼장을 무사히 구하고 천운마을에 머물게 된 손오공 일행. 미스터맵은 삼장 목에 걸려 있던 마법천자문을 살펴보던 중 놀라운 비밀을 알아낸다. 손오공 일행은 도술섬으로 돌아가는 대신 위험에 처한 광명계를 돕기 위해 새로운 대륙으로 향하게 되는데…. 한편 검은마왕과 교만지왕은 무너지는 은둔의 성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다. 암흑상제는 부활 계획에 실패한 교만지왕에게 크게 분노하고, 검은마왕에게는 새로운 지시를 내리는데…. 낯선 땅으로 향하는 손오공 일행, 마법천자문을 지키고 광명계를 구할 수 있을까? 29권 신규한자 20자 修 닦을 수 理 다스릴 리 擢 뽑을 탁 擢 읽을 독 敎 가르칠 교 港 뱃길 항 召 부를 소 助 도울 조 捉 잡을 착 燈 등잔 등 爐 화로 로 寒 찰 한 靡 쓰러질 미 免 벗어날 면 逸 달아날 일 構 얽을 구 係 맬 계 矢 화살 시 鬱 우거질 울 悲 슬플 비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써 볼 수도 있게 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자신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AR(증강현실) 한자 학습서 한자 AR(증강현실)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1 : 명사
아울북 / 김현수 글, 이세경 그림, 김정렬 감수 / 2012.09.25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김현수 글, 이세경 그림, 김정렬 감수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을 더한 어린이 영문법 학습만화이다.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 NEAT 대비 기초 영어 학습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다. 1권은 영문법의 기초인 명사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잉글리아에서 명사마법을 배우는 오공의 모험 이야기 속에 명사의 정의, 다양한 복수형 만들기, 지시대명사, 추상명사, 셀 수 없는 명사 등 꼭 알아야 하는 명사의 특징들을 꼼꼼히 담았다. 아이들은 명사마법을 따라하며 명사의 다양한 쓰임새와 종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Lesson 1. 오곡도사님들이 위험해! Lesson 2. 잉글리아로 가자! Lesson 3. 잉글리아의 문지기, 해와 달 Lesson 4. 이것이 영어마법? Lesson 5. 늑대 무리와의 전투! Lesson 6. 너, 정체가 뭐야? Lesson 7. 오공, 잉글리시를 익히다! Lesson 8. 마법의 검 엑스칼리버 Lesson 9. 악당 메두사를 막아라! Lesson 10. 전설의 용사는 누구?초등 저학년 NEAT 대비 첫걸음,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Step 1. 영문법과 친해지기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영문법의 첫 만남은 어렵고 딱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500만부 판매 기록의 스테디셀러 <마법천자문>이 자부하는 탄탄한 스토리에 이미지 학습법이 더해지면 제아무리 영문법이라도 쉽고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Step 2. 영문법 알아가기 본문 한 권으로 해당 권의 영문법을 정복합니다!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는 주요 영문법 10가지를 뽑아, 한 권으로 하나의 영문법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도록 총 10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본문 사이사이에는 20개 정도의 학습 박스를 넣어, 재미와 학습 어느 한 쪽도 놓치지 않도록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Step 3. 영문법 활용하기 워크북을 통해 영문법의 실제 활용까지 학습합니다! 본문에서 학습한 영문법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더욱 구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별도의 워크북이 제공됩니다. 특히 워크북은 NEAT를 대비하여 읽기, 쓰기 영역을 특화하여 구성하였습니다. ① NEAT 영문법 : 본문에서 다뤄진 문법 표현들을 더욱 깊이 있게 배운다. ② NEAT 쓰기 : 특별히 준비된 쓰기 공간을 통해 작문을 배운다. ③ NEAT 퀴즈 : 다양한 퀴즈를 통해 학습내용을 응용하여 익힌다. ④ NEAT 대비 실전 회화 : 본문에서 다뤄진 주요 회화 내용을 정리하여 소개한다. 학습 내용 『마법천자문 영문법원정대 1권』은 영문법의 기초인 명사를 주제로 구성되었습니다. 잉글리아에서 명사마법을 배우는 오공의 모험 이야기 속에 명사의 정의, 다양한 복수형 만들기, 지시대명사, 추상명사, 셀 수 없는 명사 등 꼭 알아야 하는 명사의 특징들을 꼼꼼히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명사마법을 따라하며 명사의 다양한 쓰임새와 종류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 2
마로니에북스 / 박명운 글.그림 / 2010.05.17
8,800원 ⟶ 7,920원(10% off)

마로니에북스만화,애니메이션박명운 글.그림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담겨있어,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록사진] 자동암기 변환 입체 카드 2장 (임의증정) 1권 제1장 - 일취월장(日就月將) 날마다 달마다 성장하고 발전함 제2장 - 주야장천(晝夜長川) 밤낮으로 흐르는 시냇물처럼 쉬지 않음. 제3장 - 불속지객(不速之客) 불청객, 청하지 않은 반갑지 않은 손님. 제4장 - 풍비박산(風飛雹散) 바람이 불어 우박이 이리저리 흩어진다는 뜻. 제5장 - 결자해지(結者解之)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하여야 함. 제6장 - 전광석화(電光石火) 매우 짧은 시간이나 매우 재빠른 움직임. 제7장 - 첩첩산중(疊疊山中)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깊은 산 속. 제8장 - 행방불명(行方不明) 간 곳이나 방향을 모름. 제9장 - 맹자실장(盲者失杖) 지팡이를 잃은 소경처럼 의지할 곳을 잃음. 2권 10장 진퇴유곡 11장 조족지혈 12장 불구대천 13장 괴상망측 14장 진수성찬 15장 칠전팔기 16장 절골지통 17장 개과천선 18장 금지옥엽 3권 제19장 견원지간(犬猿之間) - 매우 사이가 나쁜 관계. 제20장 기상천외(奇想天外) - 생각이 기발하고 엉뚱함. 제21장 백척간두(百尺竿頭) - 몹시 어렵고 위태로운 지경을 이르는 말. 제22장 장유유서(長幼有序) -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 지켜야 할 질서 제23장 일석이조(一石二鳥) - 동시에 두 가지 이득을 봄을 이르는 말. 제24장 원상회복(原狀回復) - 본디의 형편이나 상태로 돌아감. 제25장 이산가족(離散家族) - 본의 아니게 흩어져 서로 만날 수 없게 된 가족. 제26장 불가항력(不可抗力) - 사람의 힘으로는 저항할 수 없는 힘. 제27장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기 자신을 망치게 한다는 뜻. 4권 28장 생사고락 29장 백발백중 30장 환골탈태 31장 신출귀몰 32장 망국지탄 33장 암흑천지 34장 명약관화 35장 한사결단 36장 금석맹약 5권 37장 오리무중 38장 마혁과시 39장 사고무친 40장 기사회생 41장 발산개세 42장 거거익심 43장 이이제이 44장 존망지기 45장 연경학망 6권 46장 난공불락 47장 경이적 48장 시진회멸 49장 이인투어 50장 유유자적 51장 동탄부득 52장 청천벽력 53장 유일무이 54장 불원장래 7권 58장 불기이회 59장 대비책 60장 당랑거철 61장 최고납후 62장 불신지심 63장 약육강식 64장 일일사득 65장 일망타진 66장 주위상책 8권 67장 족탈불급 68장 사생유명 69장 시종일관 70장 가거지지 71장 설상가상 72장 구화지문 73장 식이위천 74장 구밀복검 75장 임시처변 9권 제76장 이소당연 제77장 장단상교 제78장 생즉사사즉생 제79장 침식불안 제80장 표리부동 제81장 독서망양 제82장 명재경각 제83장 요원지화 제84장 도룡지기 10권 제85장 망연자실 제86장 노말지세 제87장 극악무도 제88장 운지장상 제89장 불측지연 제90장 호리지차 제91장 창해일속 제92장 자유자재 제93장 천고청비“기상천외! 상상초월! 필수 사자성어 500여개가 저절로 암기되는 기발한 학습만화!” 우리말의 대부분은 한자로 된 관용어로 이루어져 있다. 사자성어는 일상생활에서 종종 사용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서 사용되는 빈도로 보아 우리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다이스게이트 사자성어』시리즈는 사자성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화 속에서 사자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양하고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다. 기존의 지루했던 학습만화와 달리 푹 빠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에 사자성어가 녹아들며 아이들의 학습의욕을 한껏 북돋아주고,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각 권당 40~50여 가지의 사자성어를 접할 수 있으며 부록으로 삽입된 퀴즈를 풀어가며 재미와 한자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각 권당 두 장씩 제공되는 부록 카드는 아이들이 쉽게 휴대하며 거부감 없이 사자성어를 눈으로 보고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EBS 기초학력 진단평가 초3 (8절)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1.10
9,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날마다 10분 계산력 : A2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4,800원 ⟶ 4,320원(10% off)

애플비수학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A2권에서는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 학습하고, 이를 응용하여 세 수를 연이어 더하고 더하기, 빼고 빼기, 더하고 빼기, 빼고 더하기를 연습한다.09단계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0단계 세 수의 연이은 덧셈 11단계 세 수의 연이은 뺄셈 12단계 세 수의 연이은 셈① 13단계 세 수의 연이은 셈② 14단계 (몇십)+(몇), (몇)+(몇십) 15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6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A2 - 한/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A2권에서는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 학습하고, 이를 응용하여 세 수를 연이어 더하고 더하기, 빼고 빼기, 더하고 빼기, 빼고 더하기를 연습합니다. 그리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가로셈과 세로셈 형태로 익힙니다. 십의 자리끼리, 일의 자리끼리 자리를 맞추어 계산하는 연습을 통해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 대한 자릿값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한국사 1~7 + 역사 탐탐 워크북 1~2 세트 (전9권)
사계절 / 김성환 외 지음, 김진화 외 그림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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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김성환 외 지음, 김진화 외 그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키워드를 권마다 30개 안팎씩 모두 200개를 뽑아 7권으로 구성한 <키워드 한국사> 시리즈 전 7권(선사 시대~현대)과 <키워드 한국사>를 기본 책으로 만든 워크북 <역사 탐탐> 전 2권(선사 시대~현대)이 함께 구성된 세트이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따로따로 분절시키지 않고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C&A 논술 지도 교사진이 18년간의 역사 논술 지도 노하우를 담아 단계별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한 워크북 <역사 탐탐>으로 각 시대별 역사의 핵심을 기억하고, 명확하게 말하며,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게 했다.살아 있는 역사 교육! 초등 한국사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다! 외우는 역사 수업이 아닌 함께 즐기는 역사 수업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키워드를 권마다 30개 안팎씩 모두 200개를 뽑아 7권으로 구성한 『키워드 한국사』 시리즈 전 7권(선사 시대~현대)과 『키워드 한국사』를 기본 책으로 만든 워크북 『역사 탐탐』 전 2권(선사 시대~현대)이 함께 구성된 세트이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따로따로 분절시키지 않고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C&A 논술 지도 교사진이 18년간의 역사 논술 지도 노하우를 담아 단계별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한 워크북 『역사 탐탐』으로 각 시대별 역사의 핵심을 기억하고, 명확하게 말하며,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게 했다. ▶외우지 않아도 역사의 흐름이 보이는『키워드 한국사』시리즈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200개의 키워드로 알차게 정리한 한국사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키워드로 잡아 주는 역사의 큰 줄기 -초·중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한국사 -풍부한 역사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키워 주는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 -2,000장의 유적·유물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생생한 시각 자료 ▶대중 역사서의 명가 사계절출판사에서 펴낸 본격 어린이 통사책 『키워드 한국사』는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역사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책으로, 그동안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온 『역사신문』,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의 성과와 장점을 이어받은 본격 어린이 통사책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200개의 핵심 키워드로 꿰는 한국사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키워드를 권마다 30개 안팎씩 모두 200개를 뽑아 각각의 키워드들을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초·중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한국사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키워드는 물론 중학교까지 연계되는 핵심 키워드를 엄선해서 키워드마다 풍부한 역사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고 논리적으로 풀어 나가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렵다고 간단하게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충분히 설명하고 맥락을 콕 짚어 줌으로써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키워드의 흐름이 초·중등 교과과정에 맞춰 있어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역사를 어려워하는 중학생들이 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책 ‘우리 민족은 정말 단일 민족일까?’, ‘백제가 멸망한 것은 의자왕의 방탕한 생활 때문이었을까?’, ‘왜 사국 시대가 아니고 삼국 시대일까?’, ‘고려는 과연 귀족 사회였을까?’, ‘갑신정변은 왜 3일 천하로 끝났을까?’, ‘일제가 토지 조사 사업을 벌인 까닭은 단순히 우리 땅을 빼앗아 가기 위해서였을까?’ 등의 문제제기를 통해 그동안 잘못 인식되어 왔거나 생각해 볼 문제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차근차근 풀어 나가 역사를 보는 관점과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균형 있게 다룬 시대별 역사 어린이 통사책에서 대개 한 권의 분량으로 다루어지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까지의 역사를 두 권에 담아 우리 역사의 토대가 된 고대의 역사를 충분히 다루었습니다. 또한 현재와 가장 가까운 근대와 현대의 역사도 각각 한 권씩 비중 있게 다루어 우리의 근?현대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역사적 맥락을 잘 파악할 수 있습니다. ▶2000장의 유적·유물 사진과 그림, 지도 등 생생한 시각 자료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황금의 나라 신라’, ‘고려청자의 세계’, ‘근대 문물’, ‘피난민의 생활’ 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들을 별면 구성하여 그 시대의 문화적 특징과 생활상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시대상을 정확하게 재현한 사실화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기발랄한 그림을 곁들여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탐구하고(探)! 즐기자(耽)! 『키워드 한국사』를 기본 책으로 만든 역사 논술 워크북, 『역사 탐탐』 (C&A 역사교육연구진 지음) -C&A 논술 지도 교사진의 18년간 노하우가 담긴 역사 학습서 -총 13주 과정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구성 -단계별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문제 -다양한 형식으로 핵심을 기억하고, 명확하게 말하고, 논리적으로 글을 쓰게 하는 구성 -혼자서 읽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역사 방향서 -매 과정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 수록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한 총 13주 과정의 역사 논술 워크북 마치 역사 타임머신을 탄 듯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은 아이들에게 역사를 즐겁게 느끼게 합니다. 무엇보다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도 역사의 중요한 흐름을 파악하게 만드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은 역사를 입체적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시대별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도와줄까요?’, 주제와 관련된 ‘유물·유적 둘러보기’, 해당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키워드를 찾는 ‘이 말 아나요?’, 가상 인터뷰나 역사 뉴스, 역사 다큐멘터리, 역사 법정처럼 다양한 구성으로 시대별 사건과 인물 등을 집중 조명하고, 논리적인 글쓰기를 통해 시대별 주요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8년간의 논술 지도 노하우가 담긴 역사 학습서 C&A 논술 교사진은 다년간의 독서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역사 탐탐』은 그동안 독서·토론·논술·첨삭의 4위 일체식 수업을 다년간 진행해 온 C&A 논술 지도 교사진이 아이들에게 직접 적용하여 수업해 보고 부족한 부분을 끊임없이 수정, 보완한 교재입니다. 단계별로 생각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문제를 통해 핵심을 기억하게 하고, 명확하게 말하게 하며, 논리적으로 글을 쓰게 합니다. ▶혼자서 읽고,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역사 방향서 아이들이 역사를 스스로 공부하고, 혼자 깨달아 나아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준다면, 아이들은 힘차게 자신의 힘으로 역사의 바다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역사 탐탐』은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즐거운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생각 거름이 될 중요한 역사 질문서 뻔하고 닫힌 질문은 아이들의 생각을 가둬 두지만, 신선하고 열린 질문은 아이들의 생각을 살아나게 합니다. 『역사 탐탐』은 좋은 질문을 통해 역사 지식을 쌓을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사고를 확장하여 추론 능력을 기를 수 있고, 과거를 살펴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게 뭘까?
북극곰 / 안네게르트 푹스후버 지음, 손성현 옮김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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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그림책안네게르트 푹스후버 지음, 손성현 옮김
1984년 독일청소년문학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용감한 생쥐의 이야기와 겁 많은 거인의 이야기가 책 가운데서 만나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그림책으로, 앞면도 없고 뒷면도 없는 독특하고도 기발한 구성이 돋보인다. 1983년에 발표되어 그 해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작가는 거인 바르톨로와 생쥐 로진헨의 아름다운 인연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따뜻하고 세밀한 그림과 노랫말처럼 운율 있는 목소리로 들려준다. 생쥐와 거인의 이야기를 듣고 난 아이들은 그들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그들의 아름답고 간절한 꿈과 노력의 결실이라는 걸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이게 뭘까? Mausemarchen - Riesengeschichte >는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 안네게르트 푹스후버의 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 받으며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1983년에 발표되어 그 해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듬 해에는 <독일청소년문학상(그림책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두 개의 표지를 가진 작품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용감한 생쥐의 이야기와 겁 많은 거인의 이야기가 책 가운데서 만나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되는 작품입니다. 앞면도 없고 뒷면도 없는 독특하고도 기발한 구성과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생쥐 이야기와 거인 이야기가 만나는 한 장의 그림이 있습니다. 드넓은 숲 속 벌판에 바르톨로가 누워있고 누워있는 바르톨로의 손 안에 다시 생쥐 한 마리가 누워있습니다. 생쥐이야기와 거인이야기는 이 장면으로 끝이 나지만 거인 바르톨로와 생쥐의 우정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작가 안네게르트 푹스후버는 거인 바르톨로와 생쥐 로진헨의 아름다운 인연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따뜻하고 세밀한 그림과 노랫말처럼 운율 있는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생쥐와 거인의 이야기를 듣고 난 독자들은 그들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그들의 아름답고 간절한 꿈과 노력의 결실이라는 걸 공감할 수 있습니다. <카르미나 부라나 Carmina Burana>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작곡가 카를 오르프(Carl Orff)는 자신의 오페라 <달 Der Mond> 이야기를 어린이를 위한 작은 동화책으로 펴낸 적이 있습니다. 이 특별한 동화책을 위해 가장 특별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필요했는데, 그 일러스트레이션도 푹스후버의 그림이었습니다. 비록 이미 세상을 떠난 후였지만, 2003년 푹스후버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예외적으로 “독일 음악 에디션 상 Deutscher Musikeditionspreis”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푹스후버의 그림을 보면 마치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말로 소개된 책으로는 그녀가 직접 쓰고 그린 책 <둘이 많다고>가 있고, 독일의 유명한 작가 미하엘 엔데의 동화 <꿈을 먹는 요정>의 환상적인 삽화도 그녀의 작품입니다.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색감과 사색의 깊이가 느껴지는 세밀화가 바로 안네게르트 푹스후버의 작품이 지니고 있는 독특한 매력입니다.
책 잘 읽고 감상문 잘 쓰는 마법의 독서노트
바다어린이 / 권혜진 지음, 전지은 그림 /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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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어린이논술,철학권혜진 지음, 전지은 그림
1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가 어린이들을 위해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잘 읽는 방법들을 알려 준다. 더불어 등장인물과 주요 단어 중심으로 줄거리를 요약하는 4가지 방법, 1분 쓰기, 개요 짜기 연습 등을 통해 놀이하듯 즐겁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여러 아이들이 쓴 감상문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있다. 책 읽고 인상 깊은 장면 메모하기, 만화 그리기, 동시 쓰기, 책 광고하기, 역사책 읽고 역사책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쓴 아이들의 글을 통해 독서감상문 쓰기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부록으로 실린 ‘마법의 12년 추천도서 목록’에는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도서를 제시하여 장기적인 목표와 플랜을 갖고 책 읽기와 독서감상문 쓰기를 하도록 돕는다.1장 책은 나의 베스트 프렌드 -책이 좋아지는 독서습관 기르기 01 책과 친구 되기 첫걸음 02 좋은 독서습관 기르기 03 책과 베스트 프렌드가 되는 약속문 04 책이 재미있어지는 책 뉴스 05 책이 맛있어지는 마법의 책 사용 설명서 2장 상상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독서비법 -책 제대로 읽고 감상하기 01 작가가 숨겨 놓은 보물을 찾아라 02 상상력이 쑥쑥 커지는 오감 읽기법 03 배경지식 동원해서 꼭꼭 씹어 읽기 04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독서비법 05 두뇌 체력을 기르는 마법의 독서 비타민 복용법 3장 내 꿈과 멘토를 찾아 주는 책 속 보물지도 -목적에 맞는 독서계획 세우기 01 책 읽는 목적 찾기 놀이 02 진짜 바라는 나의 꿈 찾기 놀이 03 내 꿈을 도와줄 멘토 찾기 놀이 04 멋진 독서명언 만들기 05 나에게 딱 맞는 책 친구 찾기 06 똑똑하게 내 책 고르는 11가지 방법 07 도전하고 싶은 독서계획 세우기 4장 술술 쓰는 마법의 독서감상문 -독서록과 독서감상문 쓰기 01 기본형 독서록 제대로 쓰기 02 책 첫인상 살려 흥미롭게 쓰는 비법 03 중요한 내용 살려 줄거리 요약하는 비법 04 감상평을 살려 끝맺는 비법 05 독서감상문에 꼭 써야 할 핵심 비법 5장 개성 톡톡, 나의 독서감상 노트 -다양한 독서감상문 쓰기 01 생각과 느낌을 생생하게 02 더 맛깔나게, 더 재미있게 03 개성 만점 독서 샐러드바 04 다양한 독서감상문 맛보기 05 창의력이 쑥쑥 1분 쓰기와 개요 짜기 06 1분 쓰기부터 개요 짜기까지 연습 07 사고근육을 키워 주는 마법의 독서노트책 잘 읽고, 감상문 잘 쓰는 아이들에겐 아주 특별한 노트가 있다! 책 읽으라면 몸이 배배 꼬이는 어린이, 책장을 덮고 나면 뭘 읽었는지 까마득한 어린이, 원고지에 무얼 써야 할지 몰라 연필만 굴리는 어린이, 감상문 잘 써서 상 받는 짝꿍이 부러운 어린이를 위한 책! 책 제대로 읽어야 제대로 쓴다! 아이들이 학교숙제 중 가장 힘들어하는 하나가 독서록, 독서감상문 쓰기이다.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책을 즐겨 읽는 어린이들까지 쩔쩔 매는 감상문 쓰기! 문제는 무작정 많이, 열심히만 읽을 뿐 제대로 읽지 않는다는 것. 1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여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잘 읽는 방법들을 알려 준다. 상상력이 커지는 오감 읽기법이나 배경지식까지 동원해서 정독하기, 두뇌 체력을 기르는 독서 비타민 복용법 등 재미있고 다양한 방법들이다. 오감 읽기법에서는 눈, 코, 입, 귀, 손 등을 동원해서 책을 읽고 감상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 독서 비타민 복용법에서는 천사비타민, 악마비타민, 새싹비타민, 전구비타민, 심장비타민 등 다섯 가지 비타민이라는 설정을 통해 책의 장점과 비판할 점을 찾고, 다른 식으로 새롭게 생각해 보거나 ‘왜?’라는 질문을 던져 보며, 등장인물과 비슷한 경험과 감정을 떠올려 대입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런 방법들로 책을 읽으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긍정적 사고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 상상력, 추론적 사고력, 감성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개성 만점 독서감상문 실전 쓰기법 독서감상문을 쓰라고 하면 많은 아이들이 가장 기본적인 활동인 줄거리 요약부터 어려워한다. 그리고 거기에 더하여 생각과 느낌을 쓰라고 하면 아주 울상이 되어 버린다. 이런 부분에 막혀 자유롭고 즐겁게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저자는 재미있고 독특한 방법을 개발했다. 등장인물과 주요 단어 중심으로 줄거리를 요약하는 4가지 방법, 1분 쓰기, 개요 짜기 연습 등을 통해 놀이하듯 즐겁게 글을 쓸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 준다. 그리고 실전 쓰기에 들어가서는 독서감상문 쓰기를 멋진 레스토랑에 가서 스테이크를 먹는 일로 비유하여 개발한 워크북 형태의 툴들을 제시했다. 맛깔난 독서감상문 스테이크에 마법의 소스와 오감 소스(생각과 느낌 쓰는 다양한 방법), 싱싱한 독서샐러드(머리글-몸글-발글)를 곁들이면 그리 어렵지 않게 독서감상문이 완성된다. 특히 여러 아이들이 쓴 감상문이 풍부하게 소개되어 구체적인 샘플로 삼을 수 있다. 책 읽고 인상 깊은 장면 메모하기, 만화 그리기, 동시 쓰기, 책 광고하기, 역사책 읽고 역사책 만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쓴 아이들의 글을 통해 독서감상문 쓰기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책 싫어하는 아이도 책 세계로 풍덩! 무엇보다 책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방법들도 가득하다. 책을 좋아할 수 있도록 ‘책과 베스트 프렌드가 되는 약속문’, ‘책이 재미있어지는 책 뉴스’, ‘책이 맛있어지는 마법의 책 사용 설명서’ 등을 만들어 활용하고 좋은 독서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뚜렷한 목적의식을 갖고 책 속에서 자신의 꿈을 찾고, 멘토를 발견할 수 있도록 ‘책 읽는 목적 찾기 놀이’, ‘나의 꿈 찾기 놀이’, ‘내 꿈을 도와줄 멘토 찾기 놀이’ 등을 제안했다. 이런 방법들로 성취감과 도전의식을 갖고 스스로 독서계획을 짤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다. 부록으로 실린 ‘마법의 12년 추천도서 목록’에는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도서를 제시하여 장기적인 목표와 플랜을 갖고 책 읽기와 독서감상문 쓰기를 하도록 돕는다.
우주가 내게로 왔어요
청어람미디어 / 구드룬 멥스.하랄트 레쉬 지음, 이재금 옮김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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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구드룬 멥스.하랄트 레쉬 지음, 이재금 옮김
우리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된 거야! 1. 공원에서의 첫 만남 지구 탄생의 비밀 2. 연못가에서의 두 번째 만남 지구로 찾아온 놀라운 손님, 물 3. 달빛 아래 공원에서의 세 번째 만남 달의 비밀 4. 축구장에서의 네 번째 만남 태양계의 친구들, 행성 5. 대학교 강의실에서의 다섯 번째 만남 별들의 이야기“과학과 이야기가 만났다!” -지구와 우주를 만나는 두근두근 첫 책!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괴짜 천문학 교수님에게 묻고 스스로 생각하며 드넓은 우주로의 첫발을 내딛는다. 이 책은 독일에서 활발한 집필과 방송 등 미디어매체활동으로 천문학을 일반인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뮌헨대학교 천문학과 교수 하랄트 레쉬를 모델로 한 어린이 교양과학 도서이다. 동화작가 겸 연극인인 공동저자 구드룬 멥스가 노련하고도 흥미롭게 하랄트 교수의 지식을 이야기로 구성해 어쩌면 어린이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우주과학을 한층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했다. 궁금한 것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 독일소녀 이다는 열 살 생일선물로 지구와 우주에 관해 들려줄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한다. 그리고 그 소원은 마술처럼 이뤄진다. 청바지에 티셔츠, 먼지투성이 운동화를 끌고 나타난 대학 천문학교수님은 자신을 ‘하랄트 쌤’ 또는 ‘하쌤’이라 부르라며 지구와 우주의 드넓은 세계로 이다와 친구들을 안내한다. 격의 없고 자유분방한 괴짜 천문학자 하랄트 선생님과 천방지축 어린이들의 이 유쾌하고 지적인 만남은 이 책에서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엮어졌다. 하쌤의 이야기를 따라 아이들은 지구 탄생의 비밀에 대해, 지구로 찾아온 놀라운 손님인 물에 관해 그리고 달의 비밀과 태양계 행성 등에 관해 차근차근 이해해나간다. 또한, 하늘의 수많은 별이 빛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지구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우리의 행성이며 다양한 생명의 터전인지도 함께 깨달아간다. 하쌤의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힘을 갖게 하는 것도 이 책의 매력이다. 또한, 딱딱한 교실 안에서의 수업이 아닌 공원, 연못가, 축구장, 대학교 강의실 등에서 자유롭게 이뤄지는 강의는 아이들을 보다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독자도 흥겹게 그 수업내용을 따라갈 수 있다. 책 속에서 아이들은 하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축구를 하고, 역할놀이도 하며 온몸으로 지구와 우주를 체험한다. 언니를 따라온 유치원 꼬맹이까지도 자신의 수업에 소외되지 않게 마음을 쓰는 하쌤에게 아이들은 ‘난쟁이별 교수님’이라는 애칭도 선사한다. 그렇게 몸으로 체득한 우주과학지식은 머리 뿐 아니라 마음에도 조금씩 변화를 주게 돼 아이들은 자기가 발 딛은 땅에 대해, 하늘에 대해 그리고 하늘 너머 저 우주에 대해 관심의 세계를 넓혀간다. 독일서 특유의 묵직하고도 섬세하고 기본에 충실한 내용을 읽다 보면 지구인으로서의 사명감과 함께 미래 우주를 책임질 어린이 세대에 대한 하랄트 교수의 애정과 격려를 느낄 수 있다.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 막 싹트는 어린이에게 차원이 다른 우주적 시각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이다. 독일 대중에게 친숙한 천문학자가 주인공인 특이하고 재미있는 어린이 우주 과학책! 독일 뮌헨대학교 천문학과 교수인 하랄트 레쉬는 독일 대중에게는 무척 낯익은 인물이다. 그는 대학교 연구실에만 머물지 않고 TV 등 다양한 대중매체와 저술활동을 통해 일반인에게는 멀게만 느껴지는 천문학을 더욱 가깝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게 애쓰고 있다. 그런 그를 주인공으로 삼은 이 책은 그래서 어린이에게 한결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동화작가로, 연극인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공동저자 구드룬 멥스는 솜씨 좋은 이야기꾼답게 열 살 또래 아이들을 또 다른 주인공으로 내세워, 아이들이 다가서기 쉽지 않은 우주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성격도 제각각, 개성이나 관심분야도 제각각인 이다와 친구들은 더 넓은 세상에 대해 싹트는 호기심으로 천문학과 하랄트 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 특별한 만남은 며칠 있으면 곧 생일인 이다가 화자가 되어 어린이 독자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에너자이저 루카스와 만사가 귀찮은 뚱보 팀, 배움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리사와 리사의 동생 유치원생 왕 꼬맹이 셀리아까지, 주인공 이다를 비롯한 이 천방지축 다섯 명의 아이들은 때론 수줍게, 때론 심드렁하게, 시도 때도 없이 툭탁거리며 하랄트 교수의 강의를 듣게 된다. 하랄트 교수의 격의 없고 자유로운 태도에 마음을 연 아이들은 ‘하쌤’이라 부르며 그를 따른다. 하쌤도 대학생 언니 오빠들 앞에서보다 훨씬 더 열정적으로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열망을 채우려 애쓴다. 더 큰 시각과 더 큰 차원의 우주과학 안내서! 하쌤의 안내에 따라 아이들은 지구와 우주의 세계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다. 46억 년이라는 지구의 어마어마한 나이와 지구 탄생의 비밀, 우주에서 지구가 생명체가 사는 푸른 행성이 될 수 있었던 기막힌 이유, 지구와 달의 관계, 태양계 행성, 별들에 관한 이야기까지, 아이들은 하쌤과 함께 공원, 연못가, 축구장, 강의실을 오가며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차츰 우주라는 무한공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단편적인 지식만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지구와 우주를 큰 시각으로 보는 수준 높은 강의내용을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한 것도 이 책의 큰 특징이다. 따라서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들뿐 아니라 어린이 독자들도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고 나면 드넓은 우주로 더 큰 걸음을 내딛고픈 배움의 열정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다. 하쌤과의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 책 속 아이들은 지식뿐 아니라 몸과 마음도 성장했음을 알게 된다. 여전히 투닥거리는 장난꾸러기 친구들의 모습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푸른 지구와 미래 우주에 대한 책임감이 어느새 싹튼다.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자연환경과 부모 형제, 친구들에 대한 애정까지 간직한 아이들은 하쌤과의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집으로 돌아간다. 어렵고, 나와는 무관한 이야기라 생각돼 흥미를 놓칠 수도 있는 지구와 우주라는 주제를, 학식 높은 독일 천문학자와 탁월한 동화작가가 책으로 엮어냈다. 더 큰 시각과 더 큰 차원으로 미래 우주인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격려할 수 있는 안성맞춤 책이다.“우리 아빠는 비 안 좋아하세요.” 팀이 웅얼거렸어. “비가 오면 달리기를 못 하시니까요. 그래서 기분이 언짢아지시죠.”“아빠께 이 하도 달리기 좋아한다고 전해주렴, 팀.”하쌤이 웃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어. “만약 너의 아빠가 그 당시 지구에 계셨다면, 아빠는 4만 년 동안 달리기 하러 나가시지 못했을 거야. 다시 말해서 그렇게 오랫동안 우리 지구에는 양동이로 들이붓듯이 비가 쏟아졌단다. 상상할 수 있겠니?”아니요, 못하겠어요. 하지만 팀은 만족한 듯 씩 웃었어. 팀은 분명히 이 얘기를 오늘 자기 아빠에게 할 거야. 이제 팀 아빠는 하루 정도 달리지 못한다고 해도 더는 언짢아하시지 않을 테고…….우리 하쌤은 마치 후드득 쏟아지는 비를 받으려는 듯이 팔을 넓게 펼치셨어. 하지만, 지금은 다행히도 비는 전혀 내리지 않았지. “그러니까 얘들아, 이렇게 해서 놀랍고 생명에 꼭 필요한 물이 지구로 온 거란다. 물론 곧장은 아니었어. 뜨거운 지구 표면 위에서 비가 증발했기 때문이야. 다행히도 다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많이 증발하긴 했지. 그리고 이런 증발로 인해서 구름이 형성되었단다.” 하쌤은 공원 위쪽 하늘을 가리키셨어. 거기에는 커다란 하얀 구름이 떠가고 있었어. - '2장 지구로 찾아온 놀라운 손님, 물' 중 “(중략)얘들아, 이건 정말 엄청난 이야기야! 우리 행성은 아주 특별하단다. 그래서 너희 모두 또 아주 특별한 존재들이고. 그러니 우리는 모두 이 귀한 우리 지구를 망가뜨리지 않도록 굉장히 조심해야만 한단다.” 하쌤은 말을 끝내고 묵묵히 안경을 닦으셨어. 우리도 아무 말 하지 않았지. 나는 문득 목에 뭐가 걸린 것 같았어. 다른 애들도 그런 것 같았어. 누가 날마다 우리가 여기 이 지구에서 살아도 되기 때문에, 우리 모두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생각할까? 적어도 나는 아니었어. 하지만, 이제 그런 생각을 하고 싶어. 특히, 내가 리사한테 화가 날 때마다…….그리고 나는 나의 부모님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밖에서 보내고 싶어졌어. 해와 달과 별을 보면서……. 그리고 이를 닦을 때 더 이상은 오랫동안 수도꼭지에서 물이 흘러나오게 내버려두고 싶지 않아……. 잊지 말고 꼭 실천하자, 이다!- '5장 별들의 이야기' 중
메가스터디 중학 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 Level 1
메가북스(참고서) / 신소영 외 지음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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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신소영 외 지음
매년 4월과 9월에 실시되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 주관 중학영어 듣기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교재다. 이 교재는 시도교육청 모의고사의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14종 교과서의 영어회화표현과 대화소재를 적극 활용한 대화문과 담화문으로 듣기모의고사 문항을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과 EBS는 물론 중학교 영어 교과서와 교육청 모의고사를 집필하는 전국 최고의 듣기전문 집필진들이 모여 차원이 다른 듣기 문항을 제공하고 있다.Part 1 듣기 모의고사 20회 01회 실전모의고사 02회 실전모의고사 03회 실전모의고사 04회 실전모의고사 05회 실전모의고사 06회 실전모의고사 07회 실전모의고사 08회 실전모의고사 09회 실전모의고사 10회 실전모의고사 11회 실전모의고사 12회 실전모의고사 13회 실전모의고사 14회 실전모의고사 15회 실전모의고사 16회 실전모의고사 17회 실전모의고사 18회 실전모의고사 19회 실전모의고사 20회 실전모의고사 매회 (Words Pre-check + 실전모의고사 + Key expressions + Check-up Test)로 구성 Part 2 변형 모의고사 4회 01회 변형모의고사 02회 변형모의고사 03회 변형모의고사 04회 변형모의고사<메가스터디 중학영어 듣기모의고사 24회>는 매년 4월과 9월에 실시되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 주관 중학영어 듣기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수능교육의 절대 강자 메가스터디의 출판브랜드 메가북스에서 출간하였다. 이 교재는 시도교육청 모의고사의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14종 교과서의 영어회화표현과 대화소재를 적극 활용한 대화문과 담화문으로 듣기모의고사 문항을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과 EBS는 물론 중학교 영어 교과서와 교육청 모의고사를 집필하는 전국 최고의 듣기전문 집필진들이 모여 차원이 다른 듣기 문항을 제공하고 있다. <교재의 특장점> 1. Words Pre-check 바로 실전모의고사를 풀기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거나 부담스럽다면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모의고사에서 다룰 어휘들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어의 발음까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mp3 음성파일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발음연습까지 가능하도록 하였다. 실전처럼 문제를 풀고자 할 때는 모의고사를 실시한 후 복습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2. 실전모의고사 1~20회 최근 시도교육청 모의고사 유형에 근접한 유형과 소재의 20문항 문제들로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 영국인 성우의 발음이 추가되는 현상을 감안하여 회당 4~5문항씩 영국 성우의 발음으로 녹음된 대화문을 제공하였다. 시도 교육청 듣기평가의 발화속도에 근접하는 버전과 10% 정도 빠르게 말하는 두 가지 버전으로 mp3음원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버전을 활용하여 학습할 수 있다. 또는 두 번째 학습을 빠른 버전을 활용하여 학습 효과를 높일 수도 있도록 하였다. 3. Key expressions 문항별 핵심표현 매회 중요한 핵심표현을 정리하고 예문을 다수 수록하였으며, 앞서 배운 중요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입에 붙을 때까지 따라서 말할 수 있도록 핵심표현에 대한 mp3 음원도 제공하고 있다. 4. Check-up Test 각 모의고사를 통해 학습한 중요 내용을 학습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도록 간단한 지필 시험으로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5. 변형 모의고사 1~4회 앞서 학습한 20회의 모의고사의 대본, 유형, 발문을 변형하여 실전 모의고사의 형식과 동일하게 변형 모의고사를 4회분 제공하고 있다. 20회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전체적으로 복습하면서 그동안의 학습 전체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