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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Zap! 심화 1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 문법서.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01 현재 시제 Unit 02 과거 시제 Unit 03 미래 시제 Unit 04 진행 시제 Unit 05 조동사 (1) Unit 06 조동사 (2) Unit 07 조동사 (3) Unit 08 여러 가지 문장 Grammar, Zap! 영어 문법, 개념에서 활용까지!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심화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구성 (1) 초등학교 문법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Grammar & Writing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서술형 평가 대비 학교 시험에서 수행 평가와 서술형 평가가 중요해지는 추세를 반영하여, '사진이나 그림 묘사하기', '표 해석하기', '정보 활용하기', '상황 묘사하기'와 같은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내신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진 찍는 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꿈꾸는사람들 / 서지원 지음, 조현숙 그림 / 2010.11.22
11,000원 ⟶ 9,900원(10% off)

꿈꾸는사람들명작,문학서지원 지음, 조현숙 그림
잃어버린 동생 아이를 잡아먹는 마법 상자 마법 상자의 정체 칠실파려안의 비밀 촬영국에서 보낸 행복한 나날 반역죄의 누명을 쓰다 임금님을 촬영한 날 갑신정변의 회오리 약속을 지킨 황태자 부록 활철의 사진 학교 “눈알도 달렸던가? 아이들 눈알을 빼서 만든 눈알이 달렸던가?” “눈알처럼 생긴 둥그런 것이 가운데 박혀 있었네!” “소문이 진짜였군! 애들을 납치해서 만들었다는 게 진짜야!” 1883년의 한성 거리, 손뼉을 치면서 입을 벌리고 서 있는 지게꾼과 어깨를 움츠린 이들이 웅성대고 있다. 마법 상자라 부르는 이것에 몸이 비치면 팔다리가 잘려 나간다는 소문을 듣고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 당시의 사람들을 덜덜 떨게 만든, 이 신문물의 정체는 무엇일까? <개화기 조선에 몰아닥친 신문물 이야기>는 이 땅에 쏟아져 들어온 신문물 이야기를 통해 개화기의 풍경과 역사를 보여주는 어린이 역사동화 시리즈이다. 첫 권 《사진 찍는 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에서 소개하는 신문물은 사진과 카메라! 촬영국에서 일하는 삼식이가 청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속에 카메라가 정착하는 모습을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흥미롭게 풀어냈다. ☆ 시끌벅적 눈이 번쩍! 조선에서 벌어진 사진기 대소동! <개화기 조선에 몰아닥친 신문물 이야기>의 첫 권은《사진 찍는 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이다. 이 시리즈는 100여 년 전 쏟아져 들어온 신문물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개화기 역사와 생활 모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권은 사진과 카메라를 주제로, 우리나라 사진의 선각자인 황철의 촬영국(사진관)을 무대로 벌어지는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촬영국에서 일하는 삼식이가 바라보는 근대와 마주친 사람들의 생각과 시선의 변화를 역사적 상상력을 더해 재미있게 그렸다. <개화기 조선에 몰아닥친 신문물 이야기> 시리즈는 《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왔다》《훈민정음 구출 작전》《귀신들의 지리 공부》 등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다양하고 깊이 있는 작품을 선보인 동화작가 서지원이 맡는다. 작가는 이 책에서 균형 잡힌 역사관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기운이 싹튼 개화기 풍경을 돋보기로 확대해서 보는 것처럼 섬세하게 포착했고, 특히나 근대의 소용돌이 속에 살았던 평범한 보통 사람들을 보여주는 데 힘썼다. ☆ “네 눈으로 직접 마법 상자를 보겠느냐?” 사진의 선각자 황철을 만나다! 1권의 주인공은 길삼식이다. 흉년이 든 해 아버지는 죽고, 어머니마저 마을 최고 부자 최참봉에게 보리 한 말을 갚지 못해 노비가 되었다. 삼식이는 쌍둥이 여동생 계봉이를 데리고 무작정 도망쳐 청계천 근처에서 비렁뱅이 생활을 한다. 그런데 삼식이의 고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동생이 사라진 것이다. 시름시름 앓는 계봉이가 꿈에서도 먹고 싶다던 만두를 훔쳐 온 날이었다. 품 안에 만두를 감추고 열이 펄펄 끓는 동생을 찾아 나섰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어느 곳에서도 동생을 찾을 수 없었다. 청계천 수표교 근처로 나가 새색시가 연지를 바른 듯 붉은 점이 있는 여자아이의 행방을 물었지만, 아이들에게 들은 건 황당하고 믿을 수 없는 이야기뿐. 계봉이가 없어진 건, 사람을 향해 비추면 사람이 그대로 그림이 되어 버린다는 마법 상자 때문이라고 했다. 소문을 확인하러 나간 진고개에서도 삼식이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듣는다. 외국 사람들이 어린아이를 유괴해 끓는 솥에 삶은 다음 말려서 그 가루를 마법 상자에 넣어 뭔가를 만든다는 거였다. 그렇게 만든 것이 사진이고 사람의 눈알을 빼서 만든 것이 렌즈라고 했다. 종로 대안동에 황철이라는 양반이 촬영국을 열었다는 말을 듣게 된 삼식이가 동생의 생사를 확인하러 그곳을 찾아 가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황철과 지운영 등 우리나라에 사진의 시대를 연 인물들을 만나며 놀라운 신문물을 경험하는 삼식이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그려진다. ☆ 신문물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개화기 풍경 《사진 찍는 게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는 탄탄한 구성력으로 열두 살 어린아이가 청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 안에, 카메라라는 신문물이 정착하는 과정을 짜임새 있게 녹여냈다. 이 책은 단순히 근대에 벌어진 황당하고 어이없는 사건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땅에 카메라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실학자 정약용 등이 사진의 원리를 이해하고 있었다는 사실, 1863년 러시아 공사관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사진을 찍은 조선 외교 사절단의 적극적이고 담대한 모습, 갑신정변 등의 사회적·정치적 상황에서 신문물이 어떠한 변화를 맞는지 등 개화기 역사 사건을 종합하여 담았다. 또한, 재기발랄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콜라주는 근대적 풍류와 전근대적 풍류가 뒤섞인 개화기의 풍경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부록 ‘황철의 사진 교실’은 사진의 역사, 최초의 사진사들, 황실의 사진 촬영, 우리 조상들의 얼굴 이야기로 구성했다. 이제, 근대성의 상징인 신문물과 함께 눈이 번쩍 뜨일 변화를 맞이하게 될 100여 년 전의 세상으로 들어가 보자. 나는 계봉이의 이마를 짚어 봤다. 열이 펄펄 끓었다. 그런데도 계봉이는 부들부들 소리가 날 정도로 몸을 떨었다. “만두 한번 배불리 먹어 봤으면…….”계봉이는 눈을 가물거리며 신음하듯 중얼거렸다. 내 이름은 길삼식, 내 동생은 길계봉. 우리는 열두 살이다. 우리는 청계천 근처의 땅굴에서 산다. 아주 오래전, 청계천 바닥에서 퍼 올린 흙을 산더미처럼 쌓아 두었더니 거지들이 그곳에 땅굴을 파고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땅거지라고 부른다. “계봉아, 정신 차려! 정신을 잃으면 안 돼!”난 계봉이를 흔들어 깨웠다. 깨진 바가지에 물을 담아 와 먹였다. 먹을 거라곤 물밖에 없었다. “놀랍구나! 빛으로 그림을 다 그리다니! 나도 너처럼 사진을 배우고 싶구나!”세자 마마는 사진기의 유리판으로 풍경을 들여다보면서 눈을 뗄 줄 몰랐다. 나는 신이 나서 세자 마마 옆에서 이런저런 사진의 원리를 설명해 주었다. 그럴 때마다 세자 마마는 “옳다구나! 옳지! 바로 그거로구나!” 하면서 놀라워했다. “나도 반드시 사진 기술을 익힐 거야. 돌아가는 길에 네가 일하는 촬영국 위치를 내시에게 알려 주고 가거라. 내가 다음에 찾아갈 테다.”“예, 언제든지 오십시오.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나는 허리를 숙이며 인사를 올렸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는 자꾸 궁궐을 뒤돌아보았다.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
노란상상 / 제인 레이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0.11.30
10,000원 ⟶ 9,000원(10% off)

노란상상그림책제인 레이 글.그림, 김경연 옮김
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 5권. 소년과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흐메드와 아우렐리아가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그것을 용기 있게 함께 나눔으로써 행복해진다는 내용을 통해, ‘우정’이란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영원히 살아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극단 주인 살렘 부인 밑에서 고달픈 생활을 하던 아흐메드. 하루하루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살던 아흐메드 앞에 금빛 알 소녀 아우렐리아가 나타난다. 하루를 마치고 모닥불 옆에서 옹송그리고 별을 보며 잠들던 아흐메드에게 이제 친구가 생긴 거다. 그러나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니 이젠 자신뿐만이 아니라 아우렐리아까지 불행해지기 시작한다. 아우렐리아의 아름다운 노래와 특이한 외모를 가지고 돈을 벌려는 살렘 부인의 계획 때문에 아우렐리아는 날이 갈수록 불행해져 가는데….아흐메드와 아우렐리아는 검은 밤하늘 눈송이 사이로 날아올랐어. 별들 저 너머 어딘가로. 별처럼 반짝이는 한 소년과 한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극단 사람들은 이 작은 소녀의 이름을 아우렐리아라고 지었어. 소녀의 머리카락은 새의 솜털처럼 부드러웠고 두 눈은 반짝반짝 빛났어. 소녀는 아침 해가 떠오를 때마다 노래하고 노래했어.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는 한 소년과 한 소녀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다. 소년, 처음에는 소녀의 노랫소리가 좋았고, 소녀와 함께 별을 볼 수 있어 좋았고, 그리고 혼자가 아니기에 행복했다. '친구'란, ‘우정’이란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영원히 살아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본문 내용 요약] 엄마 아빠가 없는 고아였던 아흐메드는 유랑 극단에서 생활했다. 극단 주인는 살렘 부인이란 늙은 여자였는데, 성질이 아주 고약했다. 살렘 부인은 아흐메드를 고되게 부려먹었다. 빨래며 청소며 물을 길어오는 일이며 모든 허드렛일을 시켰다. 그러던 어느 날 아흐메드는 땔나무를 하러 숲에 갔는데, 길에서 금빛 알을 발견한다. 아흐메드는 알이 눈 속에서 얼어 버릴까 봐 극단으로 가져왔지만 살렘 부인에게 빼앗기고 만다.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오자 알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어여쁜 소녀가 알을 깨고 나왔다. 사람들은 소녀에게 아우렐리아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고, 어여쁜 아우렐리아는 아침 해가 떠오를 때면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살렘 부인은 이 기회에 아우렐리아를 사람들에게 구경시켜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새장 속에 갇힌 아우렐리아는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 아우렐리아는 등에서 고운 비단 같은 깃털이 솟아나며 모습이 변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아우렐리아가 아름다워질수록 더 많이 몰려들었고, 그럴수록 아우렐리아는 점점 불행해져갔다. 아흐메드는 아우렐리아를 자유롭게 해 주고 싶었다. 그러나 어떻게? 새장 속 열쇠는 늘 살렘 부인이 가지고 있는데……. 이제 아우렐리아는 노래도 부르지 않았다. 아흐메드는 이제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결심과 동시에 살렘 부인으로부터 열쇠를 빼내어 아우렐리아를 자유롭게 풀어 주었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살렘 부인은 그날 이후로 아흐메드를 더욱 괴롭혔다.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던 아흐메드에게 아우렐리아는 밤마다 꿈속으로 찾아온다. 그리고 아흐메드는 아침이면 깃털이 손에 쥐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흐메드는 아우렐리아의 노랫소리를 듣게 되고, 아우렐리아와 함께 깃털 망토를 걸치고 눈송이 사이로 날아오른다. 별들 저 너머 어딘가로……. 한 소년, 한 소녀를 만나 자유를 향해 날다 극단 주인 살렘 부인 밑에서 고달픈 생활을 하던 아흐메드. 하루하루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살던 아흐메드 앞에 금빛 알 소녀 아우렐리아가 나타난다. 하루를 마치고 모닥불 옆에서 옹송그리고 별을 보며 잠들던 아흐메드에게 이제 친구가 생긴 거다. 아무리 힘들어도 일을 마친 뒤 함께 별을 보며 잠들 수 있는 친구. 그러나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니 이젠 자신뿐만이 아니라 아우렐리아까지 불행해지기 시작한다. 아우렐리아의 아름다운 노래와 특이한 외모를 가지고 돈을 벌려는 살렘 부인의 계획 때문에 아우렐리아는 날이 갈수록 불행해져 간다. 어떤 일이든, 어떤 힘든 상황이든 묵묵히 받아들였던 아흐메드는 이제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아니, 새장 속에 갇혀 세상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는 아우렐리아를 그대로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 무엇이 아흐메드를 변하게 만든 걸까? 단순히 아우렐리아에 대한 동정일까? 아니면 자신이 알을 가져왔다는 것에 대한 책임일까? 다시는 하늘을 날 수 없을 것 같은 새장 속 아우렐리아와 행복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극단 생활의 아흐메드. 어쩌면 둘은 서로가 처한 답답한 상황에 대해 깊은 공감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아흐메드와 아우렐리아는 서로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느꼈을지도 모른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 그런 친구가 불행해지면 자신도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금빛 알에서 나온 소녀>는 아흐메드와 아우렐리아가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그것을 용기 있게 함께 나눔으로써 행복해진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리 함께 가자, 아흐메드! 친구, 그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별들이 반짝이는 눈이 오는 밤하늘, 극단 위로 도시 위로 날아오른 아흐메드와 아우렐리아는 어디로 갔을까? 검은 밤하늘, 별들 저 너머 어디로 갔을까? 만남부터 헤어짐, 그리고 다시 만나기까지 아흐메드와 아우렐리아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친구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 꿈속에서 아우렐리아가 준 깃털을 소중히 보관했던 아흐메드도, 자유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밤마다 아흐메드의 꿈속으로 찾아오던 아우렐리아도. 어쩌면 친구라는 것은, 자신이 어떤 힘든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것을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강렬한 원색의 색감이 두드러지는 극단 풍경, 슬픈 눈의 아우렐리아, 밤하늘로 날아오르는 아흐메드와 아우렐리아. 한 장 한 장의 일러스트가 인상적이다.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만큼이나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며 아이들과 친구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는 걸 이야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딴딴해지는 33가지 이야기
처음주니어 / 이상배 지음, 최유성 그림 / 2011.12.09
9,500원 ⟶ 8,550원(10% off)

처음주니어명작,문학이상배 지음, 최유성 그림
작고 깊은 시리즈 3권. 어린이들이 갖추어야 할 덕목과 품성을 길러주는 인성동화이다. 인성 됨됨이에 대해 유익하고 흥미로운 33가지 이야기를 엮었다. 33가지의 작고 깊은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이 어떻게 마음을 키워나가야 하는지 지혜와 용기, 사랑으로 올바른 길을 일러주며, 어린이들이 참 된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린이들이 살면서 꼭 필요한 교훈을 33가지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다.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재미있는 속담과 따뜻한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진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은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감성과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굼벵이 재주 참깨보감 선생 천처히 가면 빨리 갈 수 있지 사자가 될래, 여우가 될래 행복한 꿈 남아수독오거서 도티가 만든 행복한 무인도 책만 읽는 바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 어떤 길을 갈까 인사 잘하는 바보 못생긴 나무 쇠똥이 약이라고? 만 냥을 훔친 도둑 외톨이가 되었을까 여러분, 이 손을 보십시오 꽃씨 선물 나누어 줄 수 있느냐 무엇을 보았느냐 왕상과 능금나무 당나귀의 운명 난 뭐가 되지? 일곱 개의 황금 단지 가늘고 길게 꼬아라 거짓말의 씨앗 두더지는 왜 땅속에 사는가 배운 사람은 벼와 같다 단칸방의 행복 참나무도깨비의 가족 세 번이나 재수 없는 일 물속의 금덩이 아버지의 선물 수탉도 아깝도다 푸하하하, 바보들 같으니어릴 적 책 한 권이 어린이의 미래를 바꾼다 좋은 씨앗이 탐스런 열매를 맺듯,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건강한 씨앗과 같은 훌륭한 가르침이 필요하다. 마음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훌륭한 가르침이란 요즘 아이들이 매달리는 공부나 지식보다도 ‘고운 마음’과 ‘지혜’ 그리고 ‘용기’를 가리키며, 그것은 아이들에게 평생의 자산이 되고, 미래의 훌륭한 인물이 되는 큰 바탕이 된다. 『마음이 딴딴해지는 33가지 이야기』는 바로 그러한 인성 됨됨이에 대해 유익하고 흥미로운 33가지 이야기로 엮은 인성동화이다. 33가지의 작고 깊은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이 어떻게 마음을 키워나가야 하는지 지혜와 용기, 사랑으로 올바른 길을 일러주며, 어린이들이 참 된 성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평생 갖추어야 할 덕목과 품성을 길러주는 『마음이 딴딴해지는 33가지 이야기』는 어린이들 마음에 희망의 비를 내려주어 마음을 딴딴하고 슬기롭게 굳힐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딴딴하고 야무진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품자 『마음이 딴딴해지는 33가지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마음에 지혜와 용기, 사랑을 심을 수 있도록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인성동화이다. 작은 이야기들을 알차게 묶어 구성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살면서 꼭 필요한 교훈을 33가지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다.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재미있는 속담과 따뜻한 이야기들은 마치 할머니의 무릎교육의 지혜와 같은 사랑으로 어린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진 재치 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은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감성과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마음이 딴딴해지는 33가지 이야기』는 사랑을 심어주는 따뜻한 이야기로 딴딴하고 야무진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어,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선물 할 것이다. 이 책 속에 마음을 ‘딴딴하게’ 만드는 비결이 있어요. ‘딴딴하다’는 어떤 힘을 받아도 쉽게 그 모양이 변하거나 부서지지 않는 것. 무르지 않고 튼튼한 것. 속이 꽉 차서 야무지고 실속이 있는 것을 말해요. 마음이 ‘딴딴하다’는 것은 곧 슬기롭다는 거예요. 어린이 여러분! 마음을 딴딴하고 야무지게 다지기 바라요. -‘책머리에’ 중에서
만화 전통문화백과 1 : 새해, 그리고 움트는 봄
아이세움코믹스 / 코믹컴 글, 임영제 그림 / 2008.05.28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세움코믹스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글, 임영제 그림
『전통문화백과』시리즈 제1권《새해, 그리고 움트는 봄》. 본 시리즈는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보다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칫 흥미 위주로 읽힐 수 있는 만화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각 장마다 알짜배기 정보를 실었습니다. 01. 프롤로그 _할아버지 집으로 02. 새해맞이 음식 만들기 정보> _설날, 새해의 첫날 _까치설은 왜 어제일까? _양력과 음력, 무엇이 다를까? _양력설과 음력설 _설날에 먹는 음식 03. 잠 못 이루는 밤 정보> _절기와 명절, 기준이 뭘까? _한 해의 마지막 달과 날, 섣달그믐 _그림으로 보는 섣달그믐 풍경 _야광귀(앙괭이, 야광이) 쫓기 04. 새해 새날이 밝았어요! 정보> _차례 지내기와 성묘 _제수 진설법이란? _세배는 어떻게 할까? _설날 복조리 걸기 _윷놀이, 널뛰기, 연날리기 05. 입춘대길 정보> _24절기의 시작, 입춘 _입춘첩 붙이기 -입춘첩의 대표적인 글귀 06. 정월대보름 정보> _대보름날, 왜 밥을 얻으러 다닐까? _대보름날 먹는 음식 07. 장승 세우기 정보> _지신밟기 _마을의 수호신, 장승 _신의 심부름꾼, 솟대 햄버거를 사랑하는 도시 소년, 첩첩산중 시골 마을에 갇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주호는 새해를 며칠 앞두고, 부모님이 아프리카 소말리아로 파견근무를 나가야 한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얘기를 듣 게 된다. 졸지에 고아 아닌 고아 신세가 된 주호는 할아버지와 할 머니 댁에서 1년간 지내야 하는 처지에 놓이는데……. 그곳은 TV 도 없고, 차도 들어오지 못해 읍내에 있는 학교 (분교)까지 가려면 꼬박 1시간을 걸어 다녀야 하는 첩첩산중에 있는 마을이다. 하루라도 게임을 안 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치고, 햄버거와 피자를 그 무엇보다 사랑하는 홍주호, 과연 무사히 시골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까? 된장과 간장, 마트 가면 많은데 왜 번거롭게 담가 먹을까?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그런데 까치설은 왜 어제라고 하는 걸까? 왜 음력설과 양력설이 있는 거지? 절기는 뭐고, 명절은 뭘까? 주호에게 도시에선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기 시작한다. 섣달그믐(까치설)에 해지킴, 정월대보름에 지신밟기, 경칩 날 개구리알 먹기 등 시골에서 경험해 보는 세시풍속에 주호는 어느새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것 같다(물론 논과 밭에서 풍기는 두엄 냄새는 아직 적응이 안 되고 있지만). 사계절에 따른 우리 전통문화와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시리즈! 설부터 정월대보름까지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놀이 중 하나가 연날리기다. 아이들은 상대방의 줄 을 끊어 이기는 연싸움을 하곤 하는데, 줄이 끊어진 사람의 연은 이긴 사람을 위해 먼 하늘로 소식을 전하러 간다는 의미가 숨겨 있다. 마을 어귀마다 서 있는 장승과 솟대는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이 자, 사람들의 소원을 하늘로 전해 주는 심부름꾼 역할을 한다. 근데 장승의 얼굴은 왜 그렇게 무서운 걸까? 그건 마을에 해를 끼치는 잡귀들에게 겁을 줘서 내쫓기 위해서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그렇게 자애로울 수 없다. 그런가 하면 장을 담그고 나서 붙이는 흰 버선본은 벽사의 의미도 있지만, 햇빛을 반사시켜 벌레의 침입을 막으려는 의도가 크다. 이처럼 우리 전통문화를 접하다 보면 새롭고 신기한 것도 많고, 그 옛날 조상들의 지혜와 멋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주인공인 주호도 불꽃놀이보다 더 멋진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의 재미에 한참 빠져들고 있기 때문이다. 만화 『전통문 화백과』는 총 4권으로 기획된 시리즈로, 사계절에 따른 우리나라 명절과 절기를 짚어 보면서, 세시풍 속과 전통 놀이, 음식 등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듯 자세하고 친절하게 풀어내고 있다. 1권 새해부터 이른 봄까지는 섣달그믐부터 춘분까지 다뤘고 2권 대지의 여름(가제)은 입하부터 추분까지 다루고 있으며 올 7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효성 깊은 며느리와 호랑이
함께자람(교학사) / 최은규.이규희 외 지음, 정지영 외 그림 / 2002.08.10
7,000원 ⟶ 6,3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최은규.이규희 외 지음, 정지영 외 그림
혀가 따가워지는 밥 ...8 아빠의 손 ...18 부모가 효도하는데 자식이 어찌 불효할까 ...30 한석봉과 떡 파는 어머니 ...34 효성깊은 며느리와 호랑이 ...44 사당동의 꼬마 천사 ...56 엄마와 나 ...66 목화송이처럼 피어난 효성 ...68 하늘이 보내 준 개구리 ...78 우리 엄마가 예쁘대요 ...90 부모님이 부르시면 즉시 대답하고 ...102 알고 보면 나도 효자! ...104* 기획 의도옛날, 우리 조상들은 '효'를 모든 일의 근본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나라에는 부모님과 웃어른을 공경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며 아랫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름다운 전통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구 문화의 무분별한 유입과 산업화에 따라 아름다운 효의 전통이 흔들리면서, 갖가지 사회 비리와 반 인륜적 범죄가 늘어 가고 있는 게 오늘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더욱이 입시 위주의 지식 교육으로 사람의 기본 도리를 가르치는 인성 교육이 외면되어, 내일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물질 만능주의와 개인 이기주의에 젖은 채 자라나고 있어 뜻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교학사에서는 어린이들이 효를 가슴으로 느끼고 깨달아 실천할 수 있도록 감동적인 효 이야기들을 모아 (전6권)를 펴내었습니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효와 예의를 귀하게 여기는 참 아름다운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 책의 내용[효 생활 동화]는 동서 고금의 효 이야기 가운데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가슴 뭉클한 효 이야기만을 골라 학년 수준에 맞게 엮은 책입니다. 옛 사람들이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하였는지 알 수 있는 전래 동화를 비롯해, 세계 명작, 창작 동화, 동시, 만화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효 이야기를 담아 내어, 효를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 위인들의 효에 관련된 일화나 우리 주변의 효행 실천 사례를 소개하여, 자칫 과거에 머물고 멀게만 느껴지기 쉬운 효를 가깝고 친숙하게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가정에서의 효를 이웃과 나라 사랑으로까지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이야기의 끝에는 '생각하는 효 주머니' 코너를 마련하여 이야기를 통해 느끼고 깨달은 효를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 가는 동안, 자신에게 맞는 효의 실천 방법을 생각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생각의 폭을 넓히고 상상력과 표현력,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각 책의 뒤에는 '알고 보면 나도 효자'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실천에 옮긴 효가 몸에 배도록 하였습니다. 제시된 구체적인 효 실천 과제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반성함으로써, 부모님과 웃어른을 공경하고 형제와 이웃을 아끼는 태도를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원더풀 사이언스 2 : 조선
지식채널 / 지식채널 지음 /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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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자연,과학지식채널 지음
EBS의 과학 다큐멘터리 「원더풀 사이언스」를 바탕으로 한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 2권.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보강하였다.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2권 조선 편은 주인공들이 견학 간 조선소에서 첨단 선박 설계 기술을 훔쳐간 산업스파이 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된다. 산업 스파이의 단서가 담긴 CCTV 자료를 찾아 조선소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배에 숨겨진 기초 과학 원리를 배운다. 1. 조선소에 산업 스파이가? - 배의 분류와 구조 2. 김도란 연구원과 예인수조로 - 부력 3. 핵심 기술이 복사되었다고? - 복원력 4. 사건이 일어난 날은 일요일! - 추진력 5. 배박사님도 용의자? - 배의 설계 6. 감시 카메라에 범인의 정체가? - 배의 건조 1 7. 배박사님의 가방은 어디에? - 배의 건조 2 8. 가방을 찾아 독(dock)으로 - 배의 건조 3 9. 혹시 배박사님이 기대하는 드릴쉽에? - 드릴쉽 10. 흔들리면 안 돼! - 드릴쉽의 시추 방법 11. 시험운항하는 쇄빙유조선에 타다! - 쇄빙유조선 1 12. 세계 최초! 대한민국 쇄빙유조선 - 쇄빙유조선 2 13. 가방이 있는 LNG선으로! - LNG선 1 14. 배박사님의 가방을 찾았다고? - LNG선 2 15. 범인을 알아냈어! - 위그선 16. 본부 나와라 오버! - 미래형 선박 17.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 배의 출항 생각 쑥쑥, 원더풀 조선 1. 신화와 역사 속의 배 2. 배의 역사 - 한눈에 보는 배의 과거와 현재 3. 우리나라가 최고! 최초! 4. 떠나자, 조선소로! 5. 배가 다니는 길, 항로 6. 배를 이용한 운동 경기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 2권 조선 출간! 교육과학기술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 EBS 과학 다큐 「원더풀 사이언스」가 주니어 학습 만화로 탄생했습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 가는 과정에서 저절로 기초 과학 지식을 익히게 해 줍니다. 2권 조선 편은 주인공들이 견학 간 조선소에서 첨단 선박 설계 기술을 훔쳐간 산업스파이 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됩니다. 산업 스파이의 단서가 담긴 CCTV 자료를 찾아 조선소를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배에 숨겨진 기초 과학 원리를 학습합니다.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재미, 원더풀!” EBS 「원더풀 사이언스」는 교육과학 기술부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재미있는 과학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시도의 과학 다큐멘터리입니다. 우리 생활에 숨 쉬고 있는 과학의 숨겨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합니다. 2008년 4월부터 2월까지 총 46편이 방송되었으며, 2009년 10월부터 시즌Ⅱ가 방송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시리즈는 주니어의 눈높이에 맞게 방송 내용을 재구성하고, 기초 과학 원리를 탄탄하고 세심하게 보강하였습니다. 또한 도리, 마리, 알리노, 세 등장인물이 흥미진진한 사건 속에 말려들면서, 현상을 관찰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갖게 되는 과정은, 주니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끔 도와줄 것입니다. 과학 학습,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의 과학 교육은 교과서나 책에서 이론으로 과학을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과학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고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합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과학의 이론 체계가 아니라, 생체인식기나 선박, 초고층건물과 같은 구체적인 현실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고, 자고, 공부하고, 노는 일상적인 생활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발견해 갑니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현상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짐으로써 과학적 사고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줍니다. 만화 「원더풀 사이언스」는 다릅니다! 살아 있는 진짜 과학 현실을 설명하지 못하는 과학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자동차는? 목소리는? 색은? 도대체 어떤 과학 원리가 숨어 있을까요? 생활 속에 살아 있는 과학을 체험합니다. 현상에서 지식으로 원리를 암기하여 현실에 응용하는 지식은 이제 그만! 배는 어떻게 물에 뜰 수 있는 걸까? 초고층건물은 어떻게 높이 지을 수 있는 걸까? 현상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 해결의 원리를 따라가며 지식을 쌓게 됩니다. 이미지와 지식의 통합 ‘만화 따로, 지식 따로’인 학습 만화는 이제 그만! 추상적인 지식을 나열한 과학책이 아닙니다. 웃고 즐기기만 하는 만화책도 아닙니다. 지식을 정확한 이미지와 결합시켜 전달하는 직관적이고 통합적인 교육 매체입니다. “세계 1위 조선 강국의 비밀!” 원더풀 사이언스 02 조선 첨단 선박과 만나는 신기한 조선소 여행 세계의 바다를 누비는 10대의 대형 화물선 중 4대는 대한민국 조선소에서 만든 배! 특히 첨단 기술이 필요한 LNG선의 경우에는 4대 중 3대를 우리나라에서 만들었습니다. 또한 북극해에서 얼음을 깨고 원유를 나를 수 있는 쇄빙유조선도 처음으로 개발했습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조선 산업 세계 1위의 강국입니다. 그러나 조선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정작 배의 원리와 구조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주고 호기심을 풀어주는 입문서는 없었습니다.「원더풀 사이언스-조선」은 배를 만들어 운항하는 데 적용되는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찬찬히 학습합니다. 도리, 마리, 알리노 세 주인공과 함께 무거운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바다에 뜨는 것인지, 높은 파도에도 어떻게 쓰러지지 않고 운항할 수 있는지, 배는 어떤 순서로 만들어지는지 등 배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궁금증부터 차근차근 풀어 나갑니다.
손으로 따라 그려 봐 : 교과서 식물
뜨인돌어린이 / 주은정 지음, 이경석 그림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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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학습일반주은정 지음, 이경석 그림
손으로 따라 그려 봐 시리즈 5권. 제7차 초등 과학교육과정 중 식물 관련 내용만을 쏙쏙 뽑아 만든 교과 연계 학습서로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 원뿌리와 수염뿌리, 관다발의 구조, 꽃의 수분 과정 등 식물 구조 전반의 내용을 담았다. 또한 교과 학습과 직결되는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로 부족한 다양한 정보와 개념까지 확장해 다룸으로써 기초와 심화 영역을 오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암술과 수술, 씨방을 공부한 후 직접 꽃의 구조를 그려 봄으로써 꽃의 수분과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이해하고, 그물맥과 나란히맥을 따라 그리며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의 잎의 특징을 구분할 수 있다. 여러 번 썼다 지울 수 있는 코팅지에 손으로 직접 따라 그리는 과정을 통해 외울 필요 없이 저절로 이해되도록 구성하였다.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 식물은 왜 삼각형으로 자랄까?, 꽃은 왜 모양이 다양할까?, 씨앗들은 어떻게 멀리 퍼질까 등 재미있고 신기한 식물 이야기를 비롯해, 식물의 실제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풍부한 사진, 학습한 내용을 재확인하는 재미있는 퀴즈 등 여러 가지 코너를 통해 제공하는 지식은 교과서보다 알차고 백과사전보다 재밌으며 인터넷보다 오래 남는다.한눈에 보는 식물의 구조 한눈에 보는 식물의 한살이 한눈에 보는 식물의 종류 이 책을 꼼꼼하게 보는 법 1장 팔랑팔랑 식물의 잎 식물의 잎에 대해 알아보아요 꼼꼼히 살펴보아요-쌍떡잎식물의 잎 손으로 따라 그려 봐-쌍떡잎식물의 잎 꼼꼼히 살펴보아요-외떡잎식물의 잎 손으로 따라 그려 봐-외떡잎식물의 잎 사진으로 보는 잎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 도란도란 식물 이야기 바로바로 퀴즈 2장 길쭉길쭉 식물의 줄기 식물의 줄기에 대해 알아보아요 꼼꼼히 살펴보아요-줄기의 겉모습 손으로 따라 그려 봐-줄기의 겉모습 꼼꼼히 살펴보아요-줄기의 속모습 손으로 따라 그려 봐-줄기의 속모습 사진으로 보는 줄기 식물은 왜 삼각형으로 자랄까? 도란도란 식물 이야기 바로바로 퀴즈 3장 영차영차 식물의 뿌리 식물의 뿌리에 대해 알아보아요 꼼꼼히 살펴보아요-원뿌리와 수염뿌리 손으로 따라 그려 봐-원뿌리와 수염뿌리 꼼꼼히 살펴보아요-뿌리의 구조 손으로 따라 그려 봐-뿌리의 구조 사진으로 보는 뿌리 타잔의 자가용은 착생식물 도란도란 식물 이야기 바로바로 퀴즈 4장 활짝활짝 식물의 꽃 식물의 꽃에 대해 알아보아요 꼼꼼히 살펴보아요-꽃의 구조 손으로 따라 그려 봐-꽃의 구조 꼼꼼히 살펴보아요-식물의 수정 손으로 따라 그려 봐-식물의 수정 사진으로 보는 꽃 꽃은 왜 모양이 다양할까? 도란도란 식물 이야기 바로바로 퀴즈 5장 주렁주렁 식물의 열매와 씨앗 식물의 열매와 씨앗에 대해 알아보아요 꼼꼼히 살펴보아요-참열매의 구조(감) 손으로 따라 그려 봐-참열매의 구조(감) 꼼꼼히 살펴보아요-헛열매의 구조(사과) 손으로 따라 그려 봐-헛열매의 구조(사과) 사진으로 보는 열매와 씨앗 씨앗들은 어떻게 멀리 퍼질까? 도란도란 식물 이야기 바로바로 퀴즈식물의 잎, 줄기, 뿌리, 꽃 씨앗을 따라 그려 봐! 교과서 속 식물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거야!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 원뿌리와 수염뿌리, 관다발의 구조 등 개정된 초등과학교과서 속 식물을 쏙쏙 뽑아 만든 똑똑한 제2교과서!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를 읽고 잎, 줄기, 뿌리, 꽃과 열매를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교과서 속 식물 지식이 내 것이 돼요! ■ 이 책의 특징 개정된 초등 과학 교과서 속 식물 단원을 모아 만든 신개념 학습서! 『손으로 따라 그려 봐-교과서 식물』은 제7차 초등 과학교육과정 중 식물 관련 내용만을 쏙쏙 뽑아 만든 교과 연계 학습서로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 원뿌리와 수염뿌리, 관다발의 구조, 꽃의 수분 과정 등 식물 구조 전반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또한 교과 학습과 직결되는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로 부족한 다양한 정보와 개념까지 확장해 다룸으로써 기초와 심화 영역을 오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 교과 가운데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콘텐츠를 ‘손으로 따라 그리는’ 방식으로 특화한 학습서 ‘손으로 따라 그려 봐’ 시리즈에는 서식지별 동물의 종류와 환경에 따른 동물의 생김새 등 동물 생태 전반의 내용을 다룬 『손으로 따라 그려 봐-교과서 동물』을 비롯해 『우리나라 지도』『세계 지도』『인체』가 출간되어 있으며 이들 도서는 교과부 선정 우수과학도서,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도서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듣고 흘려버리는 지식이 아닌 머리로 이해하고 손으로 기억하는 지식! 아이들에게 수업을 들을 때 가장 힘든 게 무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책이나 칠판을 보는 것만으로는 이해가 잘 안 된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도 금세 잊어버린다’ ‘노트 필기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단순히 보고 들으며 막연히 허공에 그리는 지식은 이해도 더딜 뿐더러 그 기억이 오래 가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학습 내용이 단기기억이 아닌 장기기억으로 이어지려면 집중하여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학습해야 가능합니다. 『손으로 따라 그려 봐-교과서 식물』은 이러한 과학적인 원리를 적용하여 반복적으로 따라 그리는 학습이 장기기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암술과 수술, 씨방을 공부한 후 직접 꽃의 구조를 그려 봄으로써 꽃의 수분과 열매가 맺히는 과정을 이해하고, 그물맥과 나란히맥을 따라 그리며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의 잎의 특징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썼다 지울 수 있는 코팅지에 손으로 직접 따라 그리다 보면 외울 필요 없이 저절로 이해됩니다. 따라 그리는 페이지는 여러 번 쓰고 지워도 깨끗하고 튼튼한 특수 코팅지로 제작돼 일반 보드마카로 자유롭게 쓰고 휴지로 닦아 내면 몇 번이고 반복해서 쓸 수 있습니다. 사진과 만화 그리고 퀴즈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는 식물 아이들은 『손으로 따라 그려 봐-교과서 식물』의 매 페이지 다양한 디자인과 참신한 구성을 통해 호기심을 갖게 됩니다.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 식물은 왜 삼각형으로 자랄까?, 꽃은 왜 모양이 다양할까?, 씨앗들은 어떻게 멀리 퍼질까 등 재미있고 신기한 식물 이야기를 비롯해, 식물의 실제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풍부한 사진, 학습한 내용을 재확인하는 재미있는 퀴즈 등 여러 가지 코너를 통해 제공하는 지식은 교과서보다 알차고 백과사전보다 재밌으며 인터넷보다 오래 남습니다. ■교과 연계 4-1 과학 3. 식물의 한살이 (1)씨앗이 싹 트는 모습 관찰 (2)식물의 자람 (3)식물의 한살이 비교 4-2 과학 1. 식물의 세계 (1)식물의 생김새 (2)식물이 사는 곳 5-1 과학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괴물 셀리반
다림 / 니콜라이 레스코프 지음, 이상훈 옮김 / 2006.10.12
8,000원 ⟶ 7,200원(10% off)

다림명작,문학니콜라이 레스코프 지음, 이상훈 옮김
중국, 이탈리아, 불가리아, 아르헨티나 등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작품들을 소개해 온 '다림 세계 문학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으로, 우크라이나 화가와 러시아 작가의 합작이다. 시골마을에 사는 셀리반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우스꽝스럽고도 슬픈 촌극인 책은, 옛 시절 러시아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재현하는 동시에 러시아의 유명 작가 레스코프의 풍자와 철학을 맛볼 수 있는 수작 동화이다. 도시에서 살다 시골로 오게 된 소년은 동네의 미신 이야기에 마음을 빼앗긴다. 마을에서 멀지 않은 외딴 여인숙에 눈보라를 일으킬 수 있고, 동물로 변신할 수도 있는, 천하에 둘도 없는 나쁜 마법사인 셀리반이라는 산다는 이야기가 소년을 사로잡은 것이다. 그러나 마을에는 셀리반의 마법에 당했다는 사람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셀리반이 살고 있는 숲은 금지 구역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셀리반의 숲 근처에서 길을 잃은 소년은 어느 농부의 도움으로 무사히 집에 돌아온다. 그러나 사람들은 소년의 은인 농부에게 화를 내고 쫓아낸다. 그가 셀리반이었다. 소년은 혼란스럽다. 며칠 후 크리스마스를 앞둔 날 소년은 다시 셀리반을 만나 그의 여인숙에 묵게 되고, 공포스럽고 기이한 밤을 보낸 후 셀리반의 정체를 알게 된다.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 왜 사람들은 셀리반을 괴물로 취급했을까? 얼굴에 붉은 점이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불길해 보인다는 근거 없이 사람을 매도하는 것은 중세의 마녀사냥을 연상케 한다. 셀리반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오해와 셀리반이 입은 상처를 이야기하는 레스코프는 당시 러시아 민중들의 무지와 편견, 그리고 미신에 대한 맹신을 비판하고 풍자하기 위해 작품을 집필했다고 전해진다.그 날 밤에 일어난 사건의 진실은 다음과 같이 밝혀졌다. 그때 모두들 셀리반이 고모의 돈을 훔치지 않을까 의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셀리반 역시 강한 의심을 품고 있었다. 그러니까 마부와 하인이 의도적으로 우리를 자기 집으로 데리고 온 것은 아닌지, 그래서 그 날 밤 그곳에서 고모의 돈을 훔친 후에 자신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씌우지는 않을지 의심했던 것이다.한쪽이 의심을 품으면 의심을 받는 쪽도 똑같이 상대방을 의심하게 된다. 그 결과 그들은 서로를 악한 사람으로 보게 되고 적으로여기게 되는 것이다.이렇게 언제나 악은 또 다른 악을 낳기 마련이다. 이런 악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우리의 눈과 마음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뿐이다. - 본문 148쪽 중에서 괴물 셀리반 작품 해설
HIGH TOP 하이탑 중학교 과학 2 세트 (2024년)
동아출판 / 배미정, 김호련, 김상협, 박윤현, 손은정, 박준영 (지은이) / 2022.09.15
25,500원 ⟶ 22,95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배미정, 김호련, 김상협, 박윤현, 손은정, 박준영 (지은이)
5종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 분석하여 쉬운 문장으로 차근차근 설명하였다. 하이탑과 같이 쉬운 문장으로 정리하면 핵심 내용을 요약식으로 정리한 것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를 실제 활동을 하는 것처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1권] Ⅰ. 물질의 구성 01. 원소 ------------------------------- 012 02. 원자와 분자 ------------------------ 026 03. 이온 ------------------------------- 042 Ⅱ. 전기와 자기 01. 정전기와 정전기 유도 --------------- 074 02. 전압과 전류 ------------------------ 088 03. 자기 ------------------------------- 104 Ⅲ. 태양계 01. 지구의 크기와 운동 ----------------- 132 02. 달의 크기와 운동 ------------------- 148 03. 태양계의 구성 ---------------------- 162 Ⅳ. 식물과 에너지 01. 광합성 ----------------------------- 188 02. 식물의 호흡 ------------------------ 206 부록 과학 용어 사전 -------------------------- 230 찾아보기 -------------------------------- 239 [2권] Ⅴ. 동물과 에너지 01. 생물체의 구성 단계와 영양소 -------- 012 02. 소화와 순환 ------------------------ 024 03. 호흡과 배설 ------------------------ 046 Ⅵ. 물질의 특성 01. 물질의 특성 (1) -------------------- 078 02. 물질의 특성 (2) -------------------- 094 03. 혼합물의 분리 ---------------------- 114 Ⅶ. 수권과 해수의 순환 01. 수권 ------------------------------- 144 02. 해수의 순환 ------------------------ 158 Ⅷ. 열과 우리 생활 01. 열의 이동 -------------------------- 180 02. 비열과 열팽창 ---------------------- 192 Ⅸ. 재해·재난과 안전 01. 재해·재난과 안전 ------------------ 218 부록 과학 용어 사전 -------------------------- 230 찾아보기 -------------------------------- 239 [3권] 정답과 해설★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5종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5종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 분석하여 쉬운 문장으로 차근차근 설명하였습니다. 하이탑과 같이 쉬운 문장으로 정리하면 핵심 내용을 요약식으로 정리한 것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를 실제 활동을 하는 것처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확인 문제 → 실력 강화 문제 → 서술형 문제 → 최상위권 도전 문제 →창의·사고력 향상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부록 - 과학 용어 사전과 찾아보기 수록!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학 용어를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고, 관련 사진이나 그림을 제공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또, 궁금한 개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찾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틀린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으며, 문제에 제시된 중요한 그림이나 자료에서 알아야 할 정보를 분석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1
해냄 / 김성효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21.04.05
13,500원 ⟶ 12,150원(10% off)

해냄명작,문학김성효 (지은이), 정용환 (그림)
우리의 신화와 전설을 풍성하게 넘나들고 명계, 선계, 인간계를 종횡무진하며 놀라운 상상의 세계를 펼친다. 그들만의 문화와 역사로 중무장한 서구형 판타지가 강세였던 우리 문학출판 지형에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양한 읽기 체험을 선사하는 매우 뜻깊은 시도라 할 수 있다. 친구들에게 놀림받기 일쑤이던 초등학생 지우는 우연히 파리인간 귀영의 소개로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를 찾아가게 된다.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고 수렴되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신선들로 대표되는 선계, 죽은 이들이 사는 명계에서 다양한 문제를 의뢰받아 해결하는 공간으로 일반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공간이다. 소장 천년손이는 젊어지는 샘물을 너무 많이 마시고 어려진 신선이고, 그의 동생 수아는 구미호족의 마지막 후손이다. 검은 그림자를 보는 소년 지우는 그들과 함께 일하게 되는데….1. 검은 그림자를 보는 아이 2. 귀영을 만나다 3.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4. 저는 특별하지 않아요 5. 정안수를 드릴게요 6. 도도걸과 일진의 대결 7. 삼미호 연수아 8. 선계 배틀에 참가하실래요 9.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까 10. 저승사자가 말하기를 11. 첫 번째 임무, 서라벌 출장 12. 아부의 왕과 수다쟁이들 13. 마립간이 위험해요 14. 환혹석의 힘 15. 돌아오는 길 16. 두 번째 임무, 녹두병 배달하기 17. 진에 빠지다 18. 여우들의 왕 19. 아기장수 우투리 20. 다른 거지, 틀린 게 아니야 21. 세 번째 임무, 해치를 찾아라 22. 자래 왕자님, 안녕하세요 23. 용왕과의 대결 24. 세 가지 수수께끼 25. 용왕의 오랜 병 에필로그|귀영의 이야기 작가의 말수천년을 내려온 우리 스토리의 힘, K-판타지의 탄생! “요괴 손님, 귀신 손님 어서 오세요 여기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입니다!” 신선 천년손이, 구미호족 수아, 인간 소년 지우가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치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 전국의 어린이 추천단이 먼저 읽고 열광한 책! “여기서 함께 일하는 건 어때요? 지우님은 특별하니까요!” 3000년 만에 환혼석의 새 주인이 된 소년의 가슴 벅찬 모험과 성장 어린이들의 마음에 상상력과 긍정의 씨앗을 뿌리다! 현실에서 경험할 수 없는 세계를 만나고 무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판타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기 있는 장르이다. 하나의 제대로 된 판타지 문학이 나오려면 그만큼 방대하고 정교한 세계관과 그 세계로 독자들을 흡입하는 생생한 캐릭터들이 필요하다. 여기,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우리 문화와, 우리 이야기로 새로운 세계관의 틀을 잡은 김성효 작가의 어린이 창작동화『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시리즈의 첫 번째 편이 출간되었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K-판타지’라는 명칭에 손색이 없을 만큼, 우리의 신화와 전설을 풍성하게 넘나들고 명계, 선계, 인간계를 종횡무진하며 놀라운 상상의 세계를 펼친다. 그들만의 문화와 역사로 중무장한 서구형 판타지가 강세였던 우리 문학출판 지형에서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양한 읽기 체험을 선사하는 매우 뜻깊은 시도라 할 수 있다. 친구들에게 놀림받기 일쑤이던 초등학생 지우는 우연히 파리인간 귀영의 소개로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를 찾아가게 된다. 모든 이야기가 시작되고 수렴되는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신선들로 대표되는 선계, 죽은 이들이 사는 명계에서 다양한 문제를 의뢰받아 해결하는 공간으로 일반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공간이다. 소장 천년손이는 젊어지는 샘물을 너무 많이 마시고 어려진 신선이고, 그의 동생 수아는 구미호족의 마지막 후손이다. 검은 그림자를 보는 소년 지우는 그들과 함께 일하게 된다. 개성 만점의 삼인방은 신비로운 두루마리를 통해 시간여행, 공간이동을 하며 모험에 뛰어든다. 그들은 먼저 선계 배틀에 나가고 지우는 이곳에서 우승을 하며 놀랄운 힘을 지닌 ‘환혼석’의 새로운 주인이 된다. 드디어 저승사자로부터 첫 번째 의뢰를 받게 되는데, 바로 신라 왕 마립간의 불치병을 치료하는 일! 그리고 아기 장수 우투리에게 녹두병을 건네는 두 번째 미션도 무사히 완수하고, 더운 여름날 사라진 경복궁의 해치를 찾기 위해 용궁으로 내려가 용왕과 두뇌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선계 배틀에 나가 구렁덩덩신선비, 반쪽이와 같은 옛이야기 속 인물도 만나고 용궁에서는 꽤 오래전에 다녀간 심청이의 소식을 듣는 등 한국적 판타지 인물들이 총출연한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는 개별 사건 단위로 구성되어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과 악의 대결, 그리고 주인공들의 성장이라는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는 숨은 서사도 짜임새 있게 펼쳐진다. 속도감 있는 진행과 곳곳에 담긴 위트와 유머가 단숨에 텍스트로 빨려들게 한다. 우리 어린이 문학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김성효 작가는 17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는 동안, 1년에 학급문고 700권을 학생들과 함께 읽을 정도로 읽기 교육에 힘써왔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초등공부, 독서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내라』와 같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바 있다. 무엇보다 어린 시절부터 판타지와 무협지 등 이야기에 매료되었던 자신의 경험과 상상력, 아이들의 마음과 눈높이에 대한 감각을 발휘하여 멋진 스토리 세계를 창조해 냈다. 결코 간단치 않은 매 사건마다 천년손이, 지우, 수아는 기지를 발휘하여 위기를 모면하고 순수한 진심을 담아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서로를 깊이 이해하게 되며 각자 한뼘씩 성장해 간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가 판타지로서 갖는 가장 큰 미덕은 모험을 통해 성장하고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갖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특별함을 모르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으며 위축되어 있던 지우는 “세상 어떤 다름도 나쁘지 않아요. 모든 인간이 저마다 다릅니다. 그 다름이 이 세계를 특별 하게 만들지요”라는 말에서처럼 ‘다른 것은 틀린 게 아니다’라는 점을 이해하며 점차 자기 자신을 믿고 세상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딛는다.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지우처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세상을 헤쳐나가는 용기를 얻고, 따뜻한 긍정의 씨앗을 마음속에 심을 수 있을 것이다. 등장인물소개 지우 검은 그림자를 보는 소년. 삼천 년 만에 나타난 황금빛이 나는 인간. 선계 배틀에 참가하게 된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의 소장. 공짜를 특히 싫어하는 신선으로 인간계, 선계, 명계를 가리지 않고 손님을 받으며, 어떤 고민이든 척척 해결한다. 신선계의 미남으로 유명하다. 수아 세상에 남은 마지막 구미호. 아직 꼬리가 세 개뿐인 삼미호이다. 지우를 보면 입맛을 다신다. 민형 지우의 베프. 입이 가볍다는 것만 빼면 완벽한 친구 귀영 파리 모양을 한 고민해결사무소의 수상한 직원 저승사자 4호 천년손이에게 사건을 의뢰하러 온 저승 공무원 아기장수 우투리 날개를 달고 태어난 아기장수. 어리지만 대범하고 영리하며 힘이 세다. 서해 용왕 용궁의 왕. 환경을 파괴한 인간에 대한 미움이 마음 깊이 남아 있다. 자래 왕자 용왕의 여덟째 아들로 자상한 성격의 소유자. 어린이들의 진심 어린 추천작! “가슴이 쿵쾅쿵쾅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가 나의 아지트가 되었다!” ★ 정말 재미있고 특이한 책이다.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고 신비한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 _김유찬|상관초등학교 3학년 ★ 진짜 현실에 지우 같은 친구가 있을 것 같아서 재밌었다. 특히 골생충 이야기를 읽을 때 너무 신기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_허율|도성초등학교 3학년 ★ 우리의 신화와 역사 속 인물들이 등장하는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들로 지루할 틈 없이 단숨에 읽게 되는 흥미진진한 책이다. _서건율|인봉초등학교 6학년 ★ 용기가 필요한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 책! 가슴이 쿵쾅쿵쾅 너무나 기대되는 2권!  _ 안가현|이리서초등학교 5학년 ★ 게임에 빠지곤 하던 내가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 선택했다. 바로『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이다. _정상훈|숭례초등학교 5학년 ★ “세상 어떤 다름도 나쁘지 않아요. 모든 인간이 저마다 다릅니다. 그 다름이 이 세계를 특별 하게 만들지요.” 나는 외모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고, 감동받았다. _유아림|도성초등학교 4학년 ★ 책이 아닌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 마치 한국판『해리포터』를 본 것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_김은빈|시드니 머레이 팜 공립학교 2학년 ★ 점점 용감해지고 한 단계 성장해 가는 지우의 모습을 통해 소심한 친구들도 위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이야기에서 지우가 얼마나 더 멋지게 변할지 기대된다. _강민승|잠원초등학교 6학년 ★ 한국만의 다양한 요괴들의 모습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임유진|마동초등학교 6학년 ★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시간 순삭’인 책이라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_전예인|양현중학교 1학년
어린이를 위한 에너지 버스
찰리북 / 존 고든 지음, 코리 스콧 그림, 공경희 옮김 / 2012.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찰리북명작,문학존 고든 지음, 코리 스콧 그림, 공경희 옮김
7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에너지 버스> 어린이판. 에너지의 전도사로 불리는 존 고든은 회사와 학교 등 여러 단체에서 자신의 규칙을 전하며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채워 주고 있다. 그렇게 사람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게도 더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어려움과 고민들을 다루고 있다. 주인공 조지는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아 우울하기만 하고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힘들어 한다. 울상을 짓던 조지는 에너지 버스를 타게 된 뒤 에너지 버스의 규칙을 배우며 차츰 변하게 된다. 조지를 변하게 한 힘은 조지 안에 있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기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감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조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친근한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한다.7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에너지 버스』어린이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너지 버스』를 그림책으로 만난다 자신감이 없고 시무룩한 아이들에게 전하는 긍정의 힘! 자기 안에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법을 이야기하다 이 책은 『에너지 버스』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던 존 고든이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입니다. 에너지의 전도사로 불리는 존 고든은 회사와 학교 등 여러 단체에서 자신의 규칙을 전하며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채워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게도 더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고 싶어 『어린이를 위한 에너지 버스』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어려움과 고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 조지는 되는 일이 없는 것 같아 우울하기만 하고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힘들어 합니다. 울상을 짓던 조지는 에너지 버스를 타게 된 뒤 에너지 버스의 규칙을 배우며 차츰 변하게 됩니다. 조지를 변하게 한 힘은 조지 안에 있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기 마음에 귀를 기울이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신감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조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한 친근한 그림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힘든 일이 생기면 에너지 버스의 규칙을 배워 보세요!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생겨요 월요일 아침, 조지는 기분이 시무룩합니다. 아침밥도 못 먹고 우울한 마음으로 집을 나왔는데 학교 가는 버스까지 놓칠 뻔합니다. 다행히 기사 아줌마 덕분에 버스를 타게 됩니다. 기사 아줌마는 울상인 조지를 보고는 이제 에너지 버스에 탔으니 매일매일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고 합니다. 기분이 나쁠 때도 있고, 안 좋은 일이 생길 때도 있고, 못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때도 있는데 그게 가능할까요? 조지는 기사 아줌마가 알려 준 규칙들을 하나하나씩 지켜 나갑니다. 조지가 배운 에너지 버스의 규칙들을 하나씩 소개할게요. 1. 기분이 안 좋을 땐 즐거운 상상을 해 보세요. 기분이 한결 나아지고, 상상하는 것들을 이룰 수 있는 힘이 생겨요. - 즐거운 상상하기 2. 힘든 일이 생길 땐 좋은 에너지를 채워서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길러요. - 좋은 에너지 채우기 3. 못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땐 용감하게 맞서서 자신을 지켜요. - 못된 아이들과 맞서기 4.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면 친절이 되돌아와요. - 승객들을 사랑하기 5. 이런 규칙들을 자주자주 생각하고 지키면 매일매일 즐거워져요. - 버스 여행을 즐기기 에너지 버스의 규칙들을 하나씩 지켜나간 조지는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친구들과 가족과 더 잘 지내게 되었고, 못된 아이들에게 맞설 수 있는 용기도 생겼고, 매일매일 전보다 더 즐겁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조지처럼 학교생활이 힘든 아이들, 친구 관계가 어려운 아이들, 시무룩하고 우울한 아이들에게 이 책은 자기 안에 있는 힘을 깨닫게 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 자신감과 용기를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연필 화났다
글로연 / 유성규 지음, 어린이 62명 그림 / 2009.10.26
11,000원 ⟶ 9,900원(10% off)

글로연동요,동시유성규 지음, 어린이 62명 그림
갓 태어난 손주를 토닥거리며 써 내려간 동시조 172편과 89명의 어린이가 그린 그림을 함께 엮은 동시조집이다. 지은이가 팔순을 기념하며 이 땅의 아이들을 위해 펴낸 동시조집으로, 유아와 엄마를 위한 와 초등학생을 위한 로 나누어진 두 권의 책이 함께 나왔다. 책 머리에 동시조란? 1부 네가 더 크다고? 착한 형아 속상해요 누가누가 잘하나 새봄 스케치 내가 만약 선생님이라면 그렇다니까 잔디밭에서 복슬강아지 보따리 나의 운동회 아지작 아지작 걱정마 미끄럼틀 금붕어 재미난다 나하고 놀자 우리 엄만 이상해 두 손 잡고 거꾸로 산다 니가 더 크다고? 아이 바보 2부 뭘 믿고 까부니 우리 선생님 심부름값 깡충깡충 뛰어라 어느쪽을 따를까요 뭘 믿고 까부니 자전거 타래 청개구리 그랬데 함께 가자 시험지 누나의 편지 우리 식구 여름방학 새봄의 식탁 책 속 나라 내 나라 꽃 앞에서 눈물이 핑도네 내동생 개구리 퐁당 심심했나봐 이런 대화 키재기 엄마 미워 엄마의 장보기 할 수 없어요 어른들은 몰라요 축구 시합 빨강 리본 나의 소원 그리고 싶다 놀이터의 하루 컴퓨터가 더 좋아 내 서랍 우리 집 꾸러기들 스케이트장 어느 날 하늘에 살자 너는 내 심부름꾼 연필 화났다 3부 한국의 어린이는 한국의 어린이는 우리 집 자가용 내가 살 꽃마을 바람아 묵은 일기장 한가위 설거지 채널 싸움 그렇구나 짝꿍과 단둘이서 봉선화 미안해 내 인형 안경 늦추위 놀이터 할머니 마음씨 눈싸움 가랑잎 매미 병아리 연탄 나르기 줄방귀 우리 식구들 놀기 구름 산바람 들바람 수줍어 짝꿍아 바람 저녁 노을 꿈나라 하얀 지붕 밑 할머니 생각 우리 집 탈거리 엄마의 엄마 때는 두 개씩 잠자리와 나 술래잡기 여름그리기 새봄의 소원학창 시절에 정몽주의 시조 ‘이 몸이 죽고 죽어’로 시작하는 단심가를 배우고 3.5.4.3이니, 초장.중장.종장이니 하는 시조의 요소들에 대해 기억하고 있는 것이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시조의 ‘전부’가 아닐까요? 시조의 역사가 일 천 년이 넘었다는 것도, 시조의 한 장르로서 아이들을 위한 동시조가 있다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합니다. 한글이 한국의 심장이라면, 우리말의 음절 수에 운율을 맞추는 시조는 한국문학의 꽃이라는 믿음 하나로 평생을 바쳐온 시천 유성규 시인이 팔순을 기념하며 이 땅의 아이들을 위해 동시조집 두 권을 펴냈습니다. 유아와 엄마를 위한 와 초등학생을 위한 로 나누어진 두 권의 책에는 입에서 입으로 알려져 많은 초등학교 현관에 걸려진 ‘한국의 어린이는’을 비롯해 시인이 갓 태어난 손주를 토닥거리며 써 내려간 동시조 172편을 89명의 어린이가 읽고 그 느낌을 그림으로 함께 그려 놓았습니다. 두 권의 책에 실린 동시조를 읽노라면 소파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 사랑이 그러했듯 영어에 휩쓸려 가는 오늘날의 어린이들을 향한 시인의 사랑이 구슬을 꿰듯 맑고 영롱한 우리말의 아름다움인 운율과 함께 짧으면서도 깊은 느낌으로 ‘동시조’에 담아 전해집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의 강경호 교수님은 동시조를 어린이들의 ‘꽃신’에 비유했습니다. 동시조를 가르치고 감상하게 하는 일은 어린이들에게 잃어버린 꽃신을 찾아주는 일이기도 하다면서요. 영어발음이 유창한 아이로 키우기에 앞서 우리말의 가락과 표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말, 우리글을 가꾸고 지켜야 하는 어른들의 몫입니다. 일제강점기를 거쳐, 민족의 분단, 그리고 세계화의 시대를 살아온 시인의 남다른 ‘시조사랑’을 존경하며 이 책이 많은 어린이들과 학부모들께 알려지고 읽혀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속상해요운동장은공을 차라 있는 거구요, 선생님유리창은내다보라 있는 건데, 선생님왜 나만야단치나요이상해요, 선생님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상식 8 : 우주 여행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12.01
9,500

시멘토자연,과학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된다.1.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여덟 개의 행성들 2. 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 행성, 지구 3.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4. 우주에 별은 몇 개나 있을까? 5. 행성과 별은 어떻게 다를까? 우리도 태양계의 한 구성원! 6.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가 달라지는 이유는? 내 생일 별자리를 찾아보자! 7.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 수성 8. 금성에서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 9. 화성에 사람이 살 수 있을까? 10.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 목성 11. 물에 뜨는 행성이 있다고? 12. 망원경으로 발견된 최초의 행성, 천왕성 13. 태양계에서 가장 먼 행성은? 14. 태양계에서 쫓겨난 행성이 있다고? 재미있는 별자리 이야기 1 15. 달의 모양은 왜 매일 변할까?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는 이유 16. 블랙홀이란 뭘까? 17. 별에 관심이 많았던 우리 조상들 조상들이 사용한 천문의기 18. 위치가 변하지 않는 별이 있다고? 19. 태양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20. 태양이 안 보인다고?! 21. 태양계에서 가장 큰 화산은 어디일까? 22. 제2의 지구를 찾아라! 23. 은하란 뭘까? 24. 별의 색이 다양한 이유는 뭘까? 재미있는 별자리 이야기 2 25. 우주정거장이란? 26. 우주인은 우주에서 어떻게 생활할까? 27. 달에 첫 발자국을 남긴 사람은? 28. 지구 밖으로 나가자! 우주 탐사의 시작 29. 인공위성은 무슨 일을 할까? 30. 미확인 비행물체 UFO! 상식 레벨 UP < OX 퀴즈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합니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상식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납니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낸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됩니다. 또한 앞서 배운 상식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식을 더욱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빈대 가족의 아빠 어디 가?
재미북스 / 임창호 글, 류수형 그림 / 2013.08.0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만화,애니메이션임창호 글,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 시리즈 21권. 빈대 정신으로 무장한 겨울 혹한기 캠핑, 산속으로 떠난 캠핑에서 조난 전문가가 된 덜렁이,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비 오는 날 아무 장비 없이 하는 캠핑, 캠프에서 만난 호랑이 교관과의 자존심 대결까지, 빈대 가족이 아니면 절대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캠핑이 담겨 있다. 자신의 캠핑 능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테스트, 거실형 텐트, 원터치형 텐트 등 텐트의 모든 것, 멀리 떠나지 않고 집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옥상 캠핑, 캠핑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캠핑 요리 만들기, 나침반 없이 방향 찾는 방법과 물 구하는 방법, 캠핑장에서 꼭 지켜야 하는 캠핑장 에티켓까지 캠핑을 즐기는 데 꼭 필요한 정보들만 쏙쏙 모았다.1화 덜렁이의 독립 선언 2화 식량 찾기 대소동 3화 소금이 마음을 뺏어 봐 4화 덜렁이는 조난 전문가 5화 캠핑장의 호랑이 교관 6화 빈대 정신 무장 캠프 7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8화 다시 만난 라이벌 9화 진짜 공짜 캠핑 10화 영국 자린고비와 한판 승부 11화 야영은 어려워 12화 크리스마스 선물빈대 가족과 함께 떠나는 짠돌이 절약 캠핑! 캠핑이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빈대 가족이 비싼 캠핑을 떠날 리가 없잖아. 비싼 장비 없이 맨몸으로 떠나는 빈대 가족만의 짠돌이 캠핑. 조난 전문가로 변신한 나덜렁, 빈대 정신으로 무장한 겨울 혹한기 캠핑,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까지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계속되는 빈대 가족의 캠핑! 이번 주말, 싱그러운 자연 속으로 캠핑을 떠나 보는 거 어때? 빈대 가족과 함께라면 돈 걱정은 NO! 1. 짠돌이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21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21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아빠 어디 가?》가 출간됐습니다. 캠핑 전성시대를 맞아 아빠와 아이만 떠나는 캠핑, 온 가족이 함께 떠나는 캠핑, 친구들과 떠나는 캠핑 등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어요. 신 나게 놀아야 하는 방학이나, 황금 같은 주말에 캠핑을 떠나 보세요. 좁은 텐트에서 자는 게 조금은 불편하지만 집에서는 하지 못했던 소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어요. 빈대 가족과 함께 아낄 건 아끼고 즐길 건 즐기는 유쾌한 캠핑을 떠나 봅시다. 2. 빈대 가족의 캠핑 여행기! 빈대 정신으로 무장한 겨울 혹한기 캠핑, 산속으로 떠난 캠핑에서 조난 전문가가 된 덜렁이,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비 오는 날 아무 장비 없이 하는 캠핑, 캠프에서 만난 호랑이 교관과의 자존심 대결까지, 빈대 가족이 아니면 절대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캠핑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3. 부록 - 초특급 절약 캠핑 비법 자신의 캠핑 능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테스트, 거실형 텐트, 원터치형 텐트 등 텐트의 모든 것, 멀리 떠나지 않고 집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옥상 캠핑, 캠핑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캠핑 요리 만들기, 나침반 없이 방향 찾는 방법과 물 구하는 방법, 캠핑장에서 꼭 지켜야 하는 캠핑장 에티켓까지 캠핑을 즐기는 데 꼭 필요한 정보들만 쏙쏙 모았습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사과 세트 5-1 (전3권,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1.28
42,500원 ⟶ 38,2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로,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으며,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다.국어/사회/과학 부록: 과목별 단원평가, 홈런 서술형 비법책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개념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기본에서 실력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학교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여 서술형 대비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