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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10 (3~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참고서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10권 바둑알과 계란판, 동전 이미지를 사용해 몫과 나머지의 원리를 배웁니다. 나머지가 생기는 두 자리 수에서 한 자리 수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궁금해 한국 역사 2
웅진주니어 / 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 2009.11.13
9,800원 ⟶ 8,82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재담아이 지음, 진승남 그림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다.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한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함께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다. 1장 조선의 건국과 발전 1. 고려 장군 최영의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았다는데? 2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말을 돌렸을까요? 3. 개성 선죽교에는 고려 충신이 흘린 핏자국이 있다는데? 4. 이성계는 왜 수도를 한양으로 옮겼을까? 5. 함흥에 간 조선의 관리들은 왜 돌아오지 못했을까? 6. 세종 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7. 조선 제일의 발명왕은 누구일까? 8. 옷이 한 벌뿐인 조선의 관리가 있었다는데? 9. 조카를 쫓아내고 왕이 된 사람이 있었다는데? 10. 조선의 유명한 학자 이름을 딴 나물이 있다는데? 11. 밤마다 몰래 변장을 하고 서울을 돌아다닌 왕이 있었다는데?‘ 12. 연산군은 왜 왕이라 불리지 않는 걸까? 13. 벌레가 장차 왕이 될 사람을 예언했다는데? 14. 조선 시대에는 전국을 돌며 관리를 감시한 사람이 있었다는데? 15. 훔친 물건을 백성에게 나눠 준 도둑이 있었다는데? 16. 병사 10만 명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한 학자가 있었다는데? 2장 임진왜란과 조선후기 17. 일본은 왜 임진왜란을 일으켰을까요? 18. 조선 시대에 일본군을 놀라게 한 배가 있었다는데? 19. 왜군을 안고 강물에 뛰어든 사람이 있었다는데? 20. 앞치마로 왜군을 물리쳤다는데? 21.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22. 후금은 왜 조선을 침략했을까? 23. 조선 시대에는 양반을 비웃는 춤과 노래가 있었다는데? 24. 조선 숙종 때는 돈만 있으면 양반이 될 수 있었다는데? 25. 조선 시대에는 쌀로 세금을 내는 법이 있었다는데? 26. 영조가 발명한 음식이 있다는데? 27. 정조 임금은 왜 수원을 자주 찾았을까? 28. 조선 시대에 성을 쌓는 기계가 있었다는데? 29. 중국 여행기를 쓴 유학자가 있었다는데? 30. 조선 시대에는 천주교를 믿으면 죽임을 당했다는데? 31. 조선 후기에 우리 민족 고유의 종교가 생겼다는데? 32. 조선 후기에는 왕 노릇을 한 사람들이 따로 있다는데? 33. 대동여지도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34. 흥선 대원군은 왜 망나니란 별명을 가지게 되었을까? 35. 흥선 대원군은 왜 외국과의 교류를 금지했나? 3장 외국의 침략과 독립 운동 36. 일본은 왜 강화도 조약을 강제로 맺게 하였을까? 37. 조선 후기, 군대는 왜 반란을 일으켰을까? 38. 3일 만에 끝난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39. 일본은 왜 명성황후를 시해했을까? 40. 강제로 머리를 잘라야 하는 법이 있었다는데? 41. 조선을 바꾼 개혁 사건이 있었다는데? 42. 일본이 조선을 무시하고 강제로 맺은 조약이 있었다는데? 43. 전국에서 벌어진 만세 운동이 있었다는데? 44.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왜 중국에 세워졌을까? 조선부터 근대까지 한국 역사 주제별 총정리! 은 호기심을 자아내는 흥미진진한 역사적 소재를 질문으로 던져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얻을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게 된 일화부터 풀에 쓰여진 글씨 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학자까지 역사 속의 흥미진진한 일화를 만화로 다루어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만화와 더불어 역사 인물, 유적, 사회 모습까지 풍부한 지식을 정리해 아이들이 역사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2권에서는 조선에서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시기까지의 한국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만화 주인공들을 따라 역사 모험을 떠나자! 에는 주인공인 독자 또래인 남자 아이, 여자 아이가 등장합니다. 둘은 박사님이 마련해 준 타임머신 기계를 따라 역사 속으로 들어가 당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역사 사실을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또 역사 상식이 풍부한 타임머신 기계의 설명으로 아이들은 역사 이야기를 즐겁고 흥미진진하게 받아들입니다. 사진 자료가 듬뿍~! 역사 유적 지도 수록! 가벼운 상식으로만 역사를 다루지 않고 깊이 있는 지식을 담으면서, 풍부한 사진도 함께 실었습니다. 실제 인물과 닮은 영정 그림을 비롯해 해시계 같은 여러 유물을 둘러보면서 아이들은 역사의 실재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더해 맨 마지막에 첨부한 지도에 역사 유적지를 표시하여 책 속 이야기와 관련된 전국의 조선부터 근대 시기까지의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 이 시리즈는 1권과 2권을 비롯해 1권과 2권, 1권과 2권,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즈는 사회 시간이 즐거워지는 초등 교양 필독서로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질문으로 아이들이 사회 과목에 왕성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했으며, 만화 주인공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담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가벼운 만화에서 그치지 않고 상식을 쌓을 수 있는 풍부한 지식 글이 담겨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멋진 내 남자 친구
계림닷컴 / 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 2001.12.10
6,800원 ⟶ 6,120원(10% off)

계림닷컴명작,문학이미애 지음, 이은천 그림
마치 자신의 첫사랑 기억을 고백하듯 작가가 속삭이는 이야기. 하지만 그 속삭임은 무척이나 경쾌하다. 처음 좋아하는 남자 아이가 생겼을 때의 떨림, 친구가 그 아이와 친해졌을 때의 분노 아닌 분노, 그리고 드디어 남자 친구가 생겼을 때의 기쁨까지. 5학년 바다는 같은 반 남자 아이인 동준이를 좋아한다. 하이얀 피부에 쌍꺼풀 깊게 진 눈을 가진 동준이는 참으로 잘 생겼다. 바다는 그 마음을 단짝인 다솜이에게만 이야기하고 발렌타인 데이에는 동준이에게 줄 초콜릿을 정성들여 고른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동준이처럼 생긴 타입은 밥맛'이라던 다솜이가 동준이의 친구가 된다. 둘이 롯데월드에 놀러갔다는 소문이 들리고, 둘이 항상 붙어 다니는 모습을 보며 바다는 여러가지 마음이 든다. 그 때, 같은 반 친구였던 목우가 바다 앞에 나타난다. 바다는 한 번도 목우에게 눈길을 준 적이 없었지만, 집에 와서 힘든 어항 청소까지 대신 해 주는 목우가 살갑게 느껴진다. 첫사랑에 설레이는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드러난 동화이다. 어른들은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하지만, 좋아하는 이성이 생기고, 어느새 머나먼 미래까지 상상을 펼쳐가는 아이의 모습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같은 또래의 아이라면 많은 공감을 할만한 이야기. 바다의 웃음과 눈물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첫사랑 이야기이다. 또 하나, 북받치는 마음을 엄마에게 털어놓고 그 이야기를 진심으로 받아주는 엄마를 보여주며, '가족에게는 뭐든지 털어놓을 수 있다'라 전해주는 메세지 또한 건전한 관계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동화 시리즈 시리즈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나라 창작 장편동화를 모아서 펴냅니다.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어루만지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표현으로 큰 공감대를 이끌어 낼 행복한 책읽기. 그 첫 번째 작품은, 톡톡 튀는 문체와 다양한 글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이미애의 '멋진 내 남자 친구'입니다. 어린 날의 작은 사랑 이야기"열세 살 여자 아이의 사랑 이야기를 쓰면서 내내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어요." 이 책을 지은 작가의 말입니다. 작가 스스로도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로 아릿하고 소중한 첫사랑 이야기.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 그 아픔과 고민 그리고 설렘의 무게에 비해 소홀히 지나쳐 버리기 쉬운 사건들을 작가는 참 빛나게 표현했습니다.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에 눈을 뜨면서 웃기도 울기도 하는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아이 '바다'입니다. 예쁘지 않은 얼굴에 평범한 성격을 가진 바다가 동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처음으로 설레고 아파하기 때문입니다. 주위에서는 아직 '철부지 어린 아이'로 보지만, 바다의 내면에는 이미 잔잔한 사랑의 물결이 시작된 것이지요. 이런 바다가 겪는 일들과 깊숙한 감정 변화를 보며 어른들은 '요즘 아이들이란...' 하며 아마 쯧쯧 혀를 찰지도 모릅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한층 성숙해진 초등학생들의 말투와 생각이 왠지 낯설고 어색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다와 멋진 남자 친구 목우 그리고 동준이, 다솜이 등의 등장 인물들과 함께 울고 웃는 동안, 이 작품을 읽는 어린이들은 감춰 놓았던 자신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이해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연보랏빛으로 물든 바다의 첫사랑은, 담담한 수묵화풍으로 그려낸 그림과 잘 어우러져, 톡톡 튀어서 자칫 가벼워지기 쉬운 글에 무게와 깊이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작가의 어릴 적 소중했던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며 쓴 사랑 이야기 '멋진 내 남자 친구'는, 그 어떤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글보다도 더 큰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꺼내놓고 솔직하게 말하기 쉽지 않은 어린이들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재미나고 뭉클한 에피소드들로 가볍게 담아낸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어른들 사이에 놓인 벽을 허물고 어린아이들의 감정 변화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매개로 등장하는 열대어와 민물고기에 대한 지식은 큰 줄거리에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더하는 데 큰 몫을 해냅니다. 주인공 바다가 겪는 잔잔한 마음의 물결사람의 감정이란 참으로 복잡합니다. 어찌 생각하면 인간의 행불행은 복잡한 자기 감정을 어떻게 잘 다스려 나가느냐에 달려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 속 감정들을 지혜롭게 잘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이 작품은 이바다를 중심으로 동준이, 목우, 다솜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친구간의 질투와 갈등, 이해와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이성에 대한 어린이의 관심은 자연스러운 현상 중의 하나입니다. 어린이의 성장 발육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빨라지고 있는 요즈음, 어린이의 이성 교제를 무조건 색안경을 쓰고 보지 않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봅니다. 감수성이 풍부한 어린 시절, 이성과의 좋은 사귐은 또 다른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 나아가 건전한 인간 교육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기에 놓인 어린이 심리를 섬세하게 구현한 이 작품은, 자라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의 친구간의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아동문학평론가 김자연 님의 작품 해설 중 저자 소개글│ 이미애1964년 대구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눈높이 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에 동시와 동화가 당선되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펴낸 책으로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 그림책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그냥 갈까 아니아니 손잡고 가자', '행복한 강아지 뭉치', '꿈을 찾아 한 걸음씩',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은천1969년 충청남도 옥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마사코의 질문'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백점맞는 핵심노하우가 들어있는 백신 과학 기본서 중등 1-1 (2023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장성규(장풍) (지은이) / 2021.11.24
17,000원 ⟶ 15,3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장성규(장풍) (지은이)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진도교재] Ⅰ. 지권의 변화 01. 지구의 내부 구조 02. 암석과 암석의 순환 03. 광물 04. 풍화와 토양 05. 지권의 운동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Ⅱ. 여러 가지 힘 01. 중력과 탄성력 02. 마찰력과 부력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Ⅲ. 생물의 다양성 01. 생물 다양성 02. 생물의 분류 03. 생물 다양성 보전 CT 단원 종합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부록] ★ 수행평가 대비 -. 5분 테스트 -. 서술형 논술형 평가 -.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 탐구 보고서 작성 ★ 중간 기말고사 대비 -. 중단원 개념 정리 -. 중단원별 학교 시험 문제 -. 대단원별 서술형 문제 -. 시험 직전 최종 점검(개정판) 백신 과학 중등 1-1은 5종의 과학 교과서와 최근 전국 학교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요 개념과 최신 기출 경향 문제를 빠짐없이 담았다. 과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려는 학생과 시험 만점을 원하는 학생 모두를 위한 과학 기본서이다. 개념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장풍쌤의 강의식 첨삭을 달았으며, 시험에 꼭 나오는 빈출 유형 문제를 골라 유형 클리닉에 장풍쌤의 비법을 함께 수록했다. 학교 시험 만점을 대비하여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수록했으며 서술형 만점 열쇠로 서술형의 해법을 담았다. 부록으로,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5분 테스트와 각 학교에서 실시되는 수행평가 중 가장 많이 실시되는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 학교 시험에 출제되었던 문제로 구성된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등을 수록하였다. 일타 장성규 선생님이 15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담아낸 백신 과학은 과학 교재의 중심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1. 엠베스트 과학 일타 장성규 선생님 강의 교재 엠베스트 최고의 과학 강사 장성규 선생님(장풍쌤)이 만들고 직접 강의 2. 장풍쌤의 노하우를 강의식 첨삭으로 내용 정리 - 장풍쌤의 노하우가 담긴 강의식 첨삭으로 10종 교과서를 분석하여 내용 정리 - 탐구must 해부!, 자료 해석의 노하우, 강의 보충제를 통해 더 자세히 이해 -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 기호, 그림, 삽화 활용 3. 적중률 높고 중요한 문제 모음 - 유형 클리닉에서 빈출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장풍쌤의 비법을 전수 - 완벽한 시험 준비를 위해 용어&개념 체크→ 개념 알약 → 실전 백신 →1등급 백신으로 단계별로 문제 제공 - 대단원 종합 문제에서 다양한 실전 문제와 실전 서술형 문제 제공 - 중요 문제와 난이도를 표시하여 학습 가이드 제공 4. 부록 (1) 5분 테스트: 지난 시간에 배운 기본 개념을 강별로 확인해 보는 잠깐 테스트지 (2) 수행평가 대비 문제: 서술형 논술형 문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마인드맵 그리기, 탐구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형태의 수행평가 대비 문제로 수행평가 완벽 대비! (3) 중간 기말고사 대비 문제 중단원 개념 정리를 통해 요점을 정리하고 실제 시험을 보는 것과 같이 서술형이 포함된 문제 풀이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시험 직전 중요 개념과 자료를 정리해 볼 수 있는 시험 직전 최종 점검까지 수록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5
웅진주니어 /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20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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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 5권. 엉뚱한 목적으로 노력하다가 과학이 발전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법칙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과학이 어떻게 실생활에 스며 들어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연금술 이론에 의문을 품고 이를 바로잡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후대 화학자들의 기체 연구에 큰 도움을 준 과학자 보일, 공기를 이루고 있는 성분을 알아내는 과정 속에서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하게 된 과학자 라부아지에 등 인류의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 과학 발전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흥미롭게 들려준다.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는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꼭지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꼭지가 수록되어 있다. 단순히 과학 원리와 법칙의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학사를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제1부 :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 연금술에서 탄생한 화학 - 보일의 법칙 화학의 세계가 열리다 - 라부아지에의 화학 혁명 제2부 : 만물의 설계도를 그린 사람들 물질 속 세계에 대한 탐구 - 원자론과 분자론 분류도 과학이다 - 원소의 분류와 주기율표 제3부 : 기술과 손잡은 과학 세상을 바꾼 증기의 힘 - 증기기관과 산업 혁명 전기의 정체를 밝혀라 - 프랭클린의 정전기 유도 전류의 대활약 - 전기분해와 전지 발명 전류와 자기의 만남 -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흥미로운 과학사를 따라 인류의 발자취를 살펴본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엉뚱한 목적으로 노력하다가 과학이 발전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의 원리와 법칙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 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세상의 모든 것이 4가지 원소인 흙, 공기, 불, 물의 비율에 따라 만들어진다는 믿음을 굳건히 갖고 있던 서양 중세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4원소가 가장 완벽한 비율로 결합한 물체를 ‘금’이라고 생각한 서양 중세에는 이 비율을 알아내려는 ‘연금술’이 크게 유행했다. 이 비율만 알아낸다면 세상의 모든 물체를 금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원소의 개념을 잘못 이해한 것에서 비롯된 오해였으나 그러한 과정 속에서 수많은 실험 기구와 실험 방법, 새로운 물질의 제조법 등이 만들어졌고, 이는 과학의 새로운 분야인 ‘화학’을 개척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었다. 연금술 이론에 의문을 품고 이를 바로잡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후대 화학자들의 기체 연구에 큰 도움을 준 과학자 보일, 공기를 이루고 있는 성분을 알아내는 과정 속에서 질량 보존의 법칙을 발견하게 된 과학자 라부아지에, 고대 그리스의 데모크리토스가 주장한 원자설을 원자론으로 정리해 낸 과학자 돌턴,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분자가 가진 성질을 법칙으로 정리한 과학자 아보가드로, 복잡한 원소 기호를 알파벳을 이용해 표현한 과학자 베르셀리우스, 수많은 원소 기호들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나열하고 정리하여 ‘주기율표’로 나타낸 과학자 멘델레예프 등 인류의 역사와 발자취를 함께 해 온 과학 발전의 역사와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서 흥미롭게 들려준다. 또한 이렇게 발전된 과학이 어떻게 실생활에 스며 들어 인류의 생활에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17세기 전까지는 과학자는 과학의 영역에서만, 기술자는 산업 현장의 영역에서만 머물렀다면, 17세기부터는 과학과 기술이 결합하기 시작하여 과학자가 자연 현상을 연구하면 기술자는 연구결과를 기초로 실용적인 기계나 기구들을 만들어 냈다. 그 대표적인 결과물이 바로 ‘증기기관’이다. 증기기관은 물(액체)에 열을 가해 발생시킨 증기(기체)의 압력으로 실린더 내의 피스톤을 움직여 동력을 얻는 왕복운동기관으로, 분자의 운동을 꾸준히 연구해 온 과학자들의 노력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던 발명품이다. 증기기관을 이용하여 발명된 증기기관차는 말을 동력으로 하던 운송 수단에 큰 변화를 가져왔고, 증기 터빈을 이용해서는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는데, ‘전기’의 발명으로 인류는 또 한 번의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그 동안 이뤄 놓은 다양한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많은 과학자들은 전기에 대한 여러 가지 실험을 계속 해 갔고, 그 결과 마찰을 통해 전기가 발생할 수 있고, 이동하지 않고 물체에 쌓이면 ‘정전기’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전기의 성질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양(+)전하를 띤 양성자, 음(-)전하를 이용한 전지를 발명해 냈고, 과학자 앙페르는 전류와 자기장의 방향과 관련한 오른나사의 법칙을 발견했으며, 과학자 패러데이는 자기장의 변화가 전류를 유도한다는 전자기 유도법칙을 알아냈다. 이러한 과학적 발견과 발명은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발전기와 전동기(모터)의 발명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해 인류의 생활은 윤택하고 편리해졌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 -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는 단순히 과학 원리와 법칙의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고, 과학사를 여러 측면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준다. 어려운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 아이들이 과학을 읽는 데 있어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전문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이다. 1권부터 꾸준히 어려운 과학 용어가 있을 때마다 여러 사례와 유머러스한 장면을 활용하고, 특히 대부분의 과학 용어들이 한자어인 것을 감안하여 한자의 뜻을 한 글자씩 설명하여 용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예를 들어 등속 운동, 가속도, 등가속도, 궤적 등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용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과학의 이야기를 이해하기 쉽도록 돕는 것도 <집요한 과학 교과서>의 특징이다. 만화의 위트가 이야기를 더욱 강하게 하다 이 책을 감수하신 현종오 선생님은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다고 얘기했다. 이 책은 실제 존재했던 등장인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과학적인 내용을 이야기로 만들고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더욱 더 아이들의 머리 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게 하는 것은 위트이다. 위트를 통해 이야기는 강약이 조절되고 이야기에 대한 몰입을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물체들의 운동이 바로 자연의 움직임이야.” 라는 설명에 “물체들도 체육 대회를 하나?” 하고 딴죽을 거는 캐릭터의 말 속에서 잠시 웃고 더욱더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다. 학습 만화를 넘어 차세대 과학 교과서로! 5권에서도 각 만화 단락의 말미에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꼭지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라는 꼭지가 있다.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에서는, 만화로 증기기관차의 발명 과정과 증기기관의 원리 그리고 활용에 대해 설명하였지만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아이들의 실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옥수수가 팝콘이 되려면?’, ‘차가운 물을 담은 컵 주변에 물방울이 생기는 이유는?’과 같은 친숙하고도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에서는 일상 생활 속 익숙한 행동에 숨어 있는 과학적 비밀을 찾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예를 들면, 방이나 옷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날 때 뿌리는 ‘냄새 제거제’가 분자 운동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과학적 발명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읽으면서 이야기를 잘 읽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돌발퀴즈’도 제시하고 있어 책과 상호작용하며 읽을 수 있다.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할 뿐 아니라 사회 교과와 통합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 원리의 부가적 설명이나 정리를 통해 한층 더 깊은 이해를 한다. 그리고 생활 속 응용과 그것에 대한 점검까지 한꺼번에 해주기 때문에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또 하나의 과학 교과서인 것이다. [시리즈 소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역사의 흐름에 따라 발전된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교양만화이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과학을 설명하게 되면 좋은 점은 과학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서로 연계되어 있고, 과거의 축적된 지식 위에 계속 더 큰 과학적 업적을 쌓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잘 풀어낼 수 있다. 과학적 원리를 이야기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었던 독자들이 가장 크게 언급하고 좋아하신 부분은 바로 과학의 원리를 집요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것이다. 연계된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어떻게 현대까지 이어졌는지 설명하는 방식에서 기인한다. 또한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덧붙여졌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리고 독자들이 또한 이 책을 기다리는 부분은 바로 풍부한 교양이다. 단순히 과학 원리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사회를 넘나들면서 풍부한 교양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이다. 어느 학부모는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시기도 하고, 아이가 역사 과목에 대해서도 흥미를 보인다고 얘기하시기도 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만화이기 때문에 이 책의 장점은 더욱 돋보인다. 누구는 처음 봤을 때 만화라서 약간 무시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읽기 시작하면서 다시 보게 되었다는 평을 남겼다. 어른들도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을 뿐 아니라 아이가 재미있어서 반복해서 이 책을 읽기 때문에 튼튼한 교양과 과학 원리의 설명이 머리 속에 튼튼하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이 책은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많은 과학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그림과 글이 유기적으로 짜여 있고, 어려운 과학 원리도 간결한 그림으로 설명하고, 수많은 사례를 들고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해법 New 한자능력검정시험 자격증 한번에 따기 5급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 2017.11.01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지음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을 대비하는 학습교재.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급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동화와 게임으로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히 배정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주제로 관련 있는 한자들을 모아 학습함으로써 유기적인 한자습득이 가능하도록 했다.국가공인 한자능력검정시험 안내 출제 경향과 유형 익히기 5급 배정 한자 일람 하나 배정 한자 익히기 · '학교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교과 용어'와 관계있는 한자어 · '교과 제목 · 예술'과 관계있는 한자어 · '반대(상대)자'로 짜여진 한자어 · '지역·여행'과 관계있는 한자어 · '기후'와 관계있는 한자어 · '어업·공업'과 관계있는 한자어 · '상업·금융업'과 관계있는 한자어 · '경제·교통'과 관계있는 한자어 · '시간'과 관계있는 한자어 · '운동'과 관계있는 한자어 · '군대·역사'와 관계있는 한자어 · '병원·신체'와 관계있는 한자어 · '가족'과 관계있는 한자어 · '개인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공동 생활'과 관계있는 한자어 · '수량·숫자'와 관계있는 한자어 · '의식주'와 관계있는 한자어 · 그 밖의 한자어 (1) · 그 밖의 한자어 (2) · 그 밖의 한자어 (3) · 그 밖의 한자어 (4) · 그 밖의 한자어 (5) 둘 묶음별 한자 익히기 · 모양이 비슷한 한자 · 뜻이 반대(상대)되는 한자 · 뜻이 비슷한 한자 · 8급, 7급, 6급 약자 · 5급 약자 · 음이 둘 이상인 한자 · 사자성어 셋 실전 감각 익히기 ·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유사 문제 · 한자능력검정시험 적중 예상 문제 모범답안 색인 ▶ 구성 : 본문 + 한자능력시험지 + 한자 쓰기 연습장 + 배정 한자 책받침 한자능력검정시험 5급을 대비하는 학습교재. 출제 유형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각 급에 해당하는 배정 한자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동화와 게임으로 한자를 설명하고 있어 질리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히 배정한자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테마를 주제로 관련 있는 한자들을 모아 학습함으로써 유기적인 한자 습득이 가능하도록 했다. ▶ 알찬 부록 - 한자 쓰기 연습장, 배정 한자 책받침 등 다양한 부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
바이킹 / 로버트 알렌 (지은이), 김요한 (옮긴이), 멘사코리아 (감수) / 2019.09.20
9,800원 ⟶ 8,820원(10% off)

바이킹외국어,한자로버트 알렌 (지은이), 김요한 (옮긴이), 멘사코리아 (감수)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로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해 보자. 이 책에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만든 영어 단어 퍼즐을 모았다. 딱딱한 영문법과 지루한 영어 단어 암기에서 벗어나, 재미난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한다. 퍼즐은 무질서해 보이는 관계 속에서 규칙을 찾고, 감추어진 의미를 발견하는 지적 놀이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레 영어 단어를 익히고, 덤으로 멘사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계발할 수 있다. 끊임없이 영어 공부에 흥미를 북돋아 주는 퍼즐은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머리말 : 신나게 놀다 보면 영어 실력이 쑥쑥! 추천사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멘사란 무엇이죠? 문제 해답영국멘사가 만든 영어 단어 퍼즐 ABC 알파벳과 놀다 보면 영어가 재밌어요! 영어가 초등학교의 필수 과목이 된 지도 오래입니다. 이 탓에 많은 초등학생이 영어와 친해질 나이에 일찍이 영어에 두려움을 갖고 영어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로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해 보세요. 알파벳을 조합해 쉬운 단어부터 하나씩 만들고, 어려운 단어 퍼즐도 해결해 나가며 스스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영어 공부에 흥미를 북돋아 주는 퍼즐은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멘사와 함께 아이의 잠재능력을 깨워요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인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멘사 회원들은 천재적인 두뇌를 지적으로 자극할 수 있는 퍼즐을 풀며 논리 훈련을 즐깁니다. 물론 멘사 퍼즐이 천재들만 즐기는 전유물은 아닙니다. 멘사코리아 전 회장인 지형범은 “이 책에서 재미를 느낀다면 지금까지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을 눈치채지 못했을 뿐, 계발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무한한 잠재능력이 숨어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라고 말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아이의 잠재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수수께끼와 가로세로 퍼즐로 영어와 친해져요 이 책에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가 만든 영어 단어 퍼즐을 모았습니다. 딱딱한 영문법과 지루한 영어 단어 암기에서 벗어나, 재미난 퍼즐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합니다. 퍼즐은 무질서해 보이는 관계 속에서 규칙을 찾고, 감추어진 의미를 발견하는 지적 놀이입니다. 퍼즐을 풀면서 자연스레 영어 단어를 익히고, 덤으로 멘사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논리력과 사고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하려는 초등학생에게 이 책을 안겨 주세요. 책 속에서 만나는 퍼즐들이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동화 속 주인공을 만나고, 마법 도서관에서 친구를 돕고, 호그와트에서 꽃을 가꿉니다. 뒤섞인 알파벳을 골라내고, 가로세로 낱말을 맞추죠. 이렇게 퍼즐을 풀면서 신나게 놀다 보면 아이의 영어 실력도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알파벳을 골라 단어를 만들며 어휘가 늘어나요 단순히 영어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퍼즐을 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멘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식물 이름, 동화 주인공, 과학자, 예술가, 각국의 수도 등 다양한 상식을 알고 있어야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창의력과 사고력, 논리력도 필요합니다. 이 덕분에 아이들은 영어 학습과 두뇌 계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죠. 문제에 나온 단어의 뜻은 해답 부분에 정리해 두어서, 사전을 따로 찾아보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매우 폭넓은 분야에서 정리한 단어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퍼즐을 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교과통합적인 배경지식도 갖출 수 있습니다. 글자 사이 규칙을 찾으며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요! 앞서 말했듯 이 책의 퍼즐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역량은 단순히 아이가 알고 있는 단어 수에 있지 않습니다. 핵심은 바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입니다. 이 때문에 조금씩 난도가 높은 문제에 도전하고 해결할 때마다, 아이의 단어 실력은 물론이고 사고력과 논리력도 높아집니다. 도저히 풀 수 없을 것 같았던 문제를 해결할 때 생기는 성취감도 아이에게 놀라운 학습 동기를 선사합니다. 이런 긍정적인 피드백이 계속될 때, 아이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능력을 발휘하고 어떻게 성장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죠. 중요한 사실은 아이에게 잠재된 능력을 어떻게 끌어올리고 갈고닦느냐입니다. 지루하고 따분한 교과서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없이 즐기며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영어 단어 퍼즐》로 아이의 천재성을 발견해 보세요. 영국멘사에서 준비한 영어 퍼즐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계발해 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2
페이퍼로드 / 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 2014.03.13
12,000원 ⟶ 10,800원(10% off)

페이퍼로드역사,지리최용범.이우형 지음, 박기종 그림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한 어린이 역사책이다.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주제와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세계사와 연관한 ‘그때 세계사’를 통해, 통합적으로 우리 역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주제를 배치.편집했다. 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가득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우리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숨어 있는 이야기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함께 수록했다.1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 시대의 시작 ◆ 918년~1274년 : 자주적인 나라 고려 고려에는 왕이 아닌 황제가 있었다? 12 · 연호란 무엇이고, 왜 사용하는 것일까? · 2성 6부 체제란 어떤 것이었을까? ◆ 949년~975년 : 왕권을 바로 세운 광종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임금이 가장 위대한 왕이라고? 18 · 광종 임금 때도 히딩크 감독 같은 사람이 있었다! · 피를 부른 경종의 복수법 ◆ 993년 : 거란과의 1차 전쟁 단 한 사람이 80만 명의 적을 물리쳤다고? 24 · 발해 백성들은 어떻게 고려 백성이 되었을까? · 서희는 어떤 신하였을까? ◆ 1010년~1019년 : 계속되는 거란과의 전쟁 서희가 거둔 외교의 승리를 칼로 완성하다 30 · 하늘의 별이 떨어져 태어난 아이가 강감찬 장군이었다고? · 고려 장수의 늠름한 기상을 알린 강조 ◆ 1135년 : 묘청의 반란 그때 개경으로 나라의 수도를 옮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36 · 거짓으로 인종의 마음을 사려 한 묘청 · 나라가 어지러울 때 유행하는 도참 사상 ◆ 13세기 : 고려 시대의 위대한 문화유산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가 부끄러운 보물일 수도 있다고? 42 · 쿠텐베르크의 금속 활자는 고려의 작품? · 고려 시대의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10세기~14세기 : 고려의 국제 무역 ‘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48 · 여인들을 무서워했던 고려의 벼슬아치 · 송나라의 시인 소동파가 고려와의 무역에 반대했던 이유는? ◆ 1170년 : 무신들의 반란 더 이상은 못 참겠다, 무신들이 똘똘 뭉친 까닭은? 54 · 너희가 하는데 우리라고 못 할쏘냐! · 무신 정권의 지도자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 1236년~1251년 : 팔만대장경의 제작과 완성 아직도 다 밝혀내지 못한 팔만대장경의 비밀 60 · 거대한 몽골 제국의 침략 · 팔만대장경이 그렇게 부러워? ◆ 1270년~1273년 : 삼별초의 항쟁 몽골과 최후까지 싸운 삼별초의 정체는? 66 · 몽골과의 싸움을 이끈 최씨 정권의 지도자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 고려 조정의 항복 이후 백성들은 어떻게 싸웠을까? ◆ 1352년~1371년 : 나라를 바로잡으려던 공민왕과 신돈 왕씨의 나라 고려에 신씨 임금도 있었다고? 72 · 원나라의 ‘부마국(사위의 나라)’이 된 고려 · 어느 시대에나 강한 쪽에 빌붙는 사람이 있다? · 연지, 곤지 찍고 시집가는 풍습이 몽골의 것이었다고? ◆ 1388년 :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시작일까? 80 · 최영 장군의 무덤에는 정말 풀이 돋지 않았을까? · 태조 이성계의 부하들 중에는 여진족이 많았다 2 가장 가까운 옛날, 조선 시대가 펼쳐지다 ◆ 1392년 : 조선의 건국 마침내 힘차게 펄럭이는 조선의 깃발 88 · 이성계를 도왔던 사대부란 누구를 가리키는 말일까? · 충신의 한이 서린 선죽교, 붉은 핏자국의 정체는? ◆ 1443년 : 한글 창제 세종 대왕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세 가지 94 · 세종 대왕이 성군이 된 건 아버지 태종의 희생 때문이었다 · 외국에서 더욱 인정받은 한글의 가치 ◆ 1460년~1485년 : 『경국대전』의 편찬과 완성 여성의 속치마 폭까지 법으로 정해 놓았다고? 100 · 쫓겨난 단종은 어떻게 됐을까? · 사육신과 생육신은 무얼까? ◆ 1494년~1506년 : 폭군 연산군의 시대 조선의 네로 황제 연산군의 최후 106 · ‘사화’란 어떤 사건들이고 왜 일어났던 것일까? · 임금의 이름 뒤에는 왜 ‘조’나 ‘종’이라는 말을 붙일까? · 반정이란 무엇일까? ◆ 1575년~19세기 : 당파의 형성과 당쟁 조선 사람들의 몸에 검푸른색 피가 흐른다고? 114 · 조선 시대 벼슬은 어땠을까? ·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학문은 어떻게 다를까? ◆ 1592년~1598년 : 임진왜란 일본에서는 왜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를까? 122 · 이순신 장군이 영국의 넬슨 제독보다 뛰어난 이유는? · 나라를 구한 대가가 죽음이라니! ◆ 1636년 : 병자호란 우리 역사 속에 이렇게 치욕적인 장면이? 128 · 너무나 불운했던 광해군의 일생 · 호란은 두 차례 일어났다 ◆ 1694년~1800년 : 조선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 한 영조와 정조 헉, 조선 시대에 독살된 왕이 있었다고? 134 · 영조는 왜 자신의 아들을 죽여야 했을까? · 독살설에 휘말린 조선의 왕들은 누구였을까? ◆ 18세기~19세기 : 조선 후기의 사회 변화 조선 시대에는 장사로 떼돈을 번 기생도 있었다 140 · 조선 시대 최고의 상인 임상옥 · 천한 신분을 딛고 임금의 여의가 된 대장금 ◆ 1800년~1863년 : 조선의 멸망을 앞당긴 세도 정치 돈만 있으면 개도 벼슬자리에 오르는 세상 148 · 세도 정치의 시대는‘민란의 시대’이기도 했다 · 가혹한 세금에 분노해 자신의 생식기를 자른 백성 · 얼떨결에 임금이 된 강화 도령 철종 ◆ 17세기~19세기 : 실학의 등장과 사회를 바꾸기 위한 노력 조선의 양반들이 실학을 인정하지 않은 이유는? 154 · 『경세유표』란 어떤 책이었을까? · 실학의 여러 갈래들 · ‘조선의 르네상스’를 열어 간 실학의 천재들 ◆ 17세기~19세기 : 서양 문물과 서학의 전래 서학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이 일본에 뒤진 가장 큰 이유라고? 162 · 천주교를 믿는 것이 죽을 죄였다? · 그렇다면 개신교가 맨 처음 조선에 들어온 것은 언제였을까? · 일본은 어떻게 서양 문물을 받아들였을까? ◆ 19세기 : 동학의 등장과 발전 동학, 역사의 주인공으로 나설 준비를 하다 170 · 최제우의 원한을 풀기 위해 나선 동학 교도들 · 동학과 천도교는 어떤 관계일까? 부록 사진으로 보는 우리 역사 178 우리나라 역대 왕조의 계보 180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184『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40만 명 이상의 독자들이 선택해온 한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책이다. 기존의 책에서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으로 다듬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한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 3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한눈에 이해 주제와 그 주제의 배경이 되는 시대, 그리고 세계사와 연관한 ‘그때 세계사’를 통해, 통합적으로 우리 역사를 인식할 수 있도록 주제를 배치 · 편집했습니다. · 다양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 수록 재미있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를 통해 그림으로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공부와 이해에 도움이 되는 사진 자료가 가득 실려 있어 추상적인 개념들을 사실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하룻밤 마무리’를 통한 역사 돋보기 우리 역사의 전면에 드러나지 않았던 숨어 있는 이야기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우리 역사에 이렇게 재미있는 사실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될 다양한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우리 역대 왕조의 계보 우리 역사 속에는 수많은 왕들이 나옵니다. 역사를 알아갈수록 시대도, 왕도 뒤죽박죽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 책에 있는 고조선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역대 왕조의 계보를 보며, 우리 역사의 사건과 시대를 정확하게 꿰뚫을 수 있습니다. · 사진으로 우리 역사를 한눈에 점검 우리 역사의 보물, 유물만 봐도 한국사가 보입니다. 앞서 본문에 나왔던 중요한 유물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 사진 연표를 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인물 찾아보기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에 등장한 많은 인물들과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뽑았습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일대기와 에피소드를 찾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 우리 아이에게 대체 무엇을 읽혀야 하나?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2017년부터 60만 명의 수학능력시험 응시생이 한국사 시험을 치르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사교육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역시 응시자의 수가 지난해 10월 7만5천 명 대비 올해 1월 12만 명으로 대폭 늘었다. 역사 왜곡과 관련, 교과서 검정을 둘러싼 논란도 뜨겁다. 이처럼 성적과 취업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어야 할지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아이에게 두루두루 균형 잡힌 역사관을 심어주고픈 부모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의 원작인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2001년 초판 1쇄를 발행한 이래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딱딱한 교과서 밖의 숨은 역사를 들여다보려는 고교생부터 뒤늦게 역사 공부의 필요성을 깨달은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4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는 흥미진진한 ‘하룻밤’을 선택해왔다.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는 기존의 책에서 더 정확하고 쉬운 표현을 쓰고, 풍부한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를 곁들여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역사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 3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2권은 고려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를 다루고 있다. 서술상의 특징은 단순히 시대순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각각의 주제들을 통해 전체적인 시대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살아있는 한 평생에 걸쳐 공부해야 하는 학문이 바로 역사, 그중에서도 우리의 기록을 담은 한국사다. 아이들을 위한 한국사 교육이 중요한 까닭은 교과목이나 인문서 독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접하게 될 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인식시켜 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 과목의 비중이 커질수록 역사 교육은 점점 더 문제풀이 위주로 흘러갈 수 있겠지만, 아직 어리기만 한 아이들에게 선물해야 할 것은 당장의 정답이 아니라 역사에 대한 흥미와 건강한 비판 정신일 것이다. 얼마 뒤 요나라는 서희의 지혜에 완전히 속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강동 6주를 되돌려 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얼마나 중요한 곳인지를 그들도 뼈저리게 느끼게 된 것입니다.나라 안팎의 상황을 정확하게 꿰뚫어 본 한 외교관의 지혜와 용기. 고려를 위기에서 구한 것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역사가들은 그때의 일을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지요.“서희의 세 치 혀가 거란의 80만 대군을 물리쳤다!”-「단 한 사람이 80만 명의 적을 물리쳤다고?」 중에서 고려라는 이름이 세상에 알려진 건 바로 이들 때문입니다. 벽란도에 드나들거나 송나라 상인들로부터 고려의 물건을 샀던 아라비아 상인들. 그들이 고향에 돌아가 고려를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알렸던 것이지요. 코리아라는 이름 속에는 상업과 무역에 힘을 쏟던 고려의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 세계를 향해 활짝 열린 고려 사람들의 진취적인 기상도 담겨 있지요.-「‘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중에서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연산이다 C3 (초등 3 과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 2022.08.15
9,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엮은이)
연산 실력은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 준비 → 원리 → 숙달 → 속도 → 정확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제대로 높일 수 있는데, <빨강연산>은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을 확실히 책임진다. <빨강연산> 시리즈는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되었다.1호 나누어떨어지는 (몇십)÷(몇) 2호 나누어떨어지는 (몇십 몇)÷(몇) 3호 나머지가 있는 (몇십 몇)÷(몇) 4호 나눗셈의 검산 정답 및 해설왜 연산 학습을 지겨워할까요? 많은 학부모님께서 연산은 계속되는 반복 훈련만이 길이라는 생각에 같은 내용을 반복시킵니다. 아이들도 처음에는 흥미를 보이며 시작하지만,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결정적으로, 반복하는데도 자꾸 틀리는 문제가 나오다 보니 학습 의욕마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왜 반복 학습을 해도 계속 틀릴까요? 연산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산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처음부터 연산 기술만 반복 훈련한 아이들은 분석력이나 응용력이 부족하여 같은 유형을 계속 틀립니다. 또한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도 문제를 풀 때 집중을 못하기 때문에 이른바 실수를 되풀이합니다. 왜 집중을 못할까요? 지금까지 속도만을 강조하는 반복 연산 학습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제한 시간 내에만 해결해도 되는 것을, 무작정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에 따른 부작용으로 기계적 수단에 서둘러 대입하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차분히 생각하려 하지 않거나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며 생각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산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연산이 왜 그렇게 계산되는지 원리를 우선 학습합니다. 그 다음 원리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반복 연습을 통하여 연산 과정을 숙달하고, 문제를 푸는 데 연산이 방해되지 않는 수준까지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계속된 반복으로 떨어질 수 있는 집중력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요소가 포함된 문제 풀이를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원리→숙달→속도→정확]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야 연산 실력을 제대로 높일 수 있습니다. 연산 실력의 완성! <빨강연산>의 5단계 연산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4권으로 구성 C1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C2 곱셈 C3 나눗셈 C4 분수와 소수의 기초 [권장 학년] 기초 연산 학습이 필요한 초등 3학년
정조와 함께 가는 8일간의 화성행차
그린북 / 황은주 지음, 강윤정 그림, 김준혁 감수 /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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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역사,지리황은주 지음, 강윤정 그림, 김준혁 감수
1795년 윤 2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 동안 조선에서는 한양에서 수원까지 여행한 조선의 22대 왕 정조의 화성 행차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행렬에만 1,779명의 사람이 동원될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이었다. 이 책에서는 그 화성 행차의 8일간의 여정을 반차도와 화성능행도 등의 그림을 통해서 하루하루 짚으며 따라간다. 화성 행차 이야기를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군주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정조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정조가 왜 화성 행차를 계획하였으며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 진행했는지, 어떤 나랏일을 시행했는지 등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조가 화성에서 머무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실제 역사적 자료인 반차도, 화성능행도와 설명을 돕는 일러스트, 사진을 통해 실감나게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책장을 넘기는 동안 역사 속 그 순간을 실감나게 마주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뒤주 속에서 아버지를 여의다 8 화성 행차 D-15 (1795년 2월 23일) 나는 사도 세자의 아들이다 10 화성 행차 D-9 (1795년 2월 29일) 어머니를 위한 효도 여행을 준비해라! 12 화성 행차 첫째 날-1 (1795년 윤 2월 9일) 창덕궁에서 수원 화성으로 출발하다 14 화성 행차 첫째 날-2 (1795년 윤 2월 9일) 시흥 행궁에서 하룻밤을 묵다 16 화성 행차 둘째 날-1 (1795년 윤 2월 10일) 비가 내리기 전에 서둘러 가자! .. 18 화성 행차 둘째 날-2 (1795년 윤 2월 10일) 빗길을 뚫고 화성에 도착하다 20 화성 행차 셋째 날-1 (1795년 윤 2월 11일) 화성 향교에서 제사를 드리다 22 화성 행차 셋째 날-2 (1795년 윤 2월 11일) 똑똑한 인재를 뽑고 나니 마음이 뿌듯하구나! 24 화성 행차 넷째 날 (1795년 윤 2월 12일) 깜깜한 밤에 군사 훈련을 하다 26 화성 행차 다섯째 날 (1795년 윤 2월 13일) 어머니의 환갑잔치를 크게 열다 28 화성 행차 여섯째 날-1 (1795년 윤 2월 14일) 양로연을 베풀고, 백성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어라! 30 화성 행차 여섯째 날-2 (1795년 윤 2월 14일) 수원 화성을 돌아보고, 불꽃놀이를 하다 32 화성 행차 일곱째 날 (1795년 윤 2월 15일) 이제, 창덕궁으로 돌아가자! 34 화성 행차 여덟째 날 (1795년 윤 2월 16일) 한강에 놓인 배다리를 건너라 36 화성 행차 그 이후 (1795년 윤 2월 21일) 화성 행차의 기록을 책으로 만들어라! 38 수원 화성 준공식을 치른 날 (1796년 10월 16일) 드디어 수원 화성을 완성하다 40 에필로그 수원 화성에 꿈을 묻다 42 수원 화성에서 정조를 만나 보아요! 44백성들이 잘 살고, 나라가 부흥하기를 바랐던 조선의 22대 왕 정조.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을 직접 목격해야만 했지만 정조는 모든 백성들에게 직접 닿는 왕정을 펼치길 바랐어요. 이를 위해 마음으로 궁 밖 행차뿐만 아니라 도성 밖으로 나와 많은 백성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행차는 수원 화성으로 향했던 화성 행차입니다. 그 8일간의 여정을 정조와 함께 떠나 보아요. 조선 시대 왕의 행차 모습과 조선 역사상 중요한 한 순간을 세밀하게 담아낸 그림책! 1795년 윤 2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 동안 조선에서는 한양에서 수원까지 여행한 조선의 22대 왕 정조의 화성 행차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행렬에만 1,779명의 사람이 동원될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한 모습이었지요.「정조와 함께 가는 8일간의 화성 행차」는 그 화성 행차의 8일간의 여정을 반차도와 화성능행도 등의 그림을 통해서 하루하루 짚으며 따라갑니다. 또한 화성 행차 이야기를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군주이자 한 인간으로서의 정조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조가 왜 화성 행차를 계획하였으며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 진행했는지, 어떤 나랏일을 시행했는지 등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실제 행차의 모습을 정확하고 재미있게 감상한다 조선 시대 왕의 행차 중 가장 유명한 행차는 조선의 22대 왕 정조가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환갑을 기념하여 아버지 장헌 세자(사도 세자)가 묻힌 화성 현륭원으로 행차했던 화성 행차일 것입니다. 정조의 화성 행차는 모든 행사에 동원된 수행 인원까지 합치면 6천여 명이나 되었던 웅장하고 화려한 대규모 행차였습니다. 그런 화성 행차 행렬의 모습이 자세히 그려진 정조 반차도를 통하여 화성 행차의 행렬 속으로 정조와 함께 떠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왕은 무엇을 타고 가는지, 왕을 호위하는 군사들은 어디에 있는지, 누가 누가 행차에 함께 했는지를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교과서에서 간단하게만 배웠던 화성 행차에 대해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역사적 자료와 일러스트, 사진으로 8일간의 여정을 세밀하게 재현! 8일간의 화성 행차 일정 속에서 진행되었던 화성향교에서의 제사, 과거시험, 군사훈련, 혜경궁 홍씨의 환갑잔치, 양로연, 수원 화성 탐방과 불꽃놀이 등의 일들을 하루하루 짚어보았습니다. 정조가 화성에서 머무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를 실제 역사적 자료인 반차도, 화성능행도와 설명을 돕는 일러스트, 사진을 통해 실감나게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장을 넘기는 동안 역사 속 그 순간을 실감나게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3. 왕이자 부모를 생각하는 아들이었던 정조의 인간적인 모습을 담다 정조는 왜 수원 화성에 화려하고 대대적인 행차를 하려고 했을까요?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환갑을 맞이하여 했다고는 하지만 그 이면에는 파벌의 희생양이 된 아버지의 비극적인 죽음을 눈앞에서 봐야만 했던 아들의 절절한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이처럼 당시 역사 속의 정치적 상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일정 중간 중간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챙기고, 지지대 고개를 넘으며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무덤 쪽으로 돌아간 고개를 돌리지 못하는 모습을 통해 정조의 인간적인 모습과 만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왕의 어머니는 환갑잔치를 어떻게 치뤘는지, 왕의 가족이 궁 밖으로 행차할 때는 어떠했는지 생소한 궁중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4.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된 화성 행차 이야기 「정조와 함께 가는 8일간의 화성행차」는 화성 행차 이야기를 정조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하여 왕은 근엄하고 어려운 존재라고만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왕의 마음을 느끼고,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조가 쓴 일기(사실을 바탕으로 저자가 정리한 것)와 정조가 직접 말하듯 설명해 놓은 글을 읽다 보면 200여 년 전의 화성 현장으로 직접 날아가 정조를 만나는 듯한 생생함이 역사 공부에 즐거움을 더해 줄 것입니다. 5. 직접 수원 화성을 돌아보는 체험 코너 수록 책의 마지막 장에는 정조의 여정 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책에 수록된 장소 한 곳 한 곳을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들이 나라와 백성을 위한 정조의 마음과 꿈이 담겨 있는 수원 화성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불구두와 바람샌들
유진 / 우어줄라 뵐펠 지음, 장숙자 옮김, 구영애 그림 / 200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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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명작,문학우어줄라 뵐펠 지음, 장숙자 옮김, 구영애 그림
뚱뚱하고 키가 작다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구둣방에 사는 팀. 친구들의 놀림이 싫어서 엄마와 아빠에게 투덜거리던 팀은 뜻밖의 선물을 받게 된다. 바로 불구두와 바람샌들이다. 팀은 불구두를 신고, 아빠는 바람샌들을 신고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아빠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서 팀은 어떤 것들을 보고 배우게 될까?옛날 옛날에, 자기 생일이 빨리 오기를 몹시 기다리는 어떤 사람이 있었어. 그 사람은 무척 부자였지. 하루는 그 사람이 자기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단다. '내일부터 모든 날을 내 생일로 정해야겠소.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1년 내내 내 생일이오. 날마다 식탁에 생일 축하 케이크를 올려놓고 촛불을 켜야겠소. 물론 선물도 받고 싶구려.'그래서 그 부자는 날마다 선물을 받았고, 날마다 케이크를 먹게 되었단다. 그리고 날마다 부인과 아이들이, '생일 축하해요!'라고 아침인사를 했어. 몇 달 동안 이러한 생활이 계속되었지. 처음에는 그 사람도 좋아했지만, 갈수록 싫증나게 되었단다.그래서 어느 날 그 부자는 마침내 이렇게 외치고 말았어.'이제 그만! 도대체 언제가 진짜 내 생일이오?'그러자 그 부인이 말했단다.'진짜 생일은 일주일 전이었어요. 날마다 생일 축하를 했기 때문에 생각이 나지 않았을 뿐이에요.'그제야 비로소 그 사람은 자신이 바보였다는 것을 깨달았어. 그 뒤로는 다른 사람과 똑같이 1년에 딱 한 번만 생일 축하를 하기로 했다는구나."-본문 중에서 1. 구둣방 팀은 뚱보 난쟁이 2. 언제나 즐거운 뚱보 왕 3. 생일 900분 전, 그리고 바보스런 남자 4. 불구두와 바람샌들의 거대한 계획 5. 용감한 작별과 1억 마리 사자의 용기 6. 여행의 시작과 팀의 첫 모험 7. 기제라와 무서운 소 8. 다리 위의 팀과 늙은 물고기 9. 어두운 숲 속의 겁쟁이 토끼 10. 뚱뚱보 팀, 그리고 검은 양 11. 털모자와 끝없는 이야기 12. 화난 불구두와 기다란 코 13. 보물찾기와 행복한 돼지 14. 뒤숭숭한 하루와 두 마리 매 15. 집으로 가는 길과 끝없는 이야기
해적을 쫓아낸 달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배정식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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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자연,과학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배정식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닻을 올려라! 2장 폭풍우 3장 달은 변한다 4장 해적이 나타났다! 5장 콜럼버스의 승리 갈릴레오가 들려주는 달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우리 땅 곤충 관찰기 2
길벗스쿨 / 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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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자연,과학정부희 지음, 최미란.조원희 그림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몇몇 곤충들의 진기한 모양과 생태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한다. 2권 '하트 뿅뿅 곤충의 자식 사랑'에서는 제 자손을 하나라도 더 무사하게 남기기 위해 무한한 사랑을 쏟는 엄마, 아빠 곤충 14종을 소개한다. 각 곤충은 관찰한 실제 장소와 시기를 모두 표시했고, 지도 위에도 나타냈다. 우리 땅 어느 곳에서 어떤 곤충이 살고 있는지 정부희 박사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알을 낳을 집을 짓는 곤충, 자식을 제 팔로 감싼 듯한 포즈를 취한 곤충, 이유식을 만드는 곤충 등 우리 땅 위에 살고 있는 곤충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책마다 100컷 가까이 들어 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 속에서 관찰한 탓에 나무줄기나 흙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머리말 4 추천의 글 6 혼자서 잘 크는 곤충 팽나무 품에서 혼자 크는 수노랑나비 12 배추밭에서 씩씩하게 자라는 배추흰나비 24 형제자매가 의지해 사는 북쪽비단노린재 34 알을 싸서 보호하는 곤충 폭신한 거품 알집을 만드는 왕사마귀 44 알에 털 이불 덮어 주는 노랑털알락나방 54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의 알 낳기 64 아빠의 사랑이 지극한 곤충 알을 등에 지고 다니는 물자라 68 아빠가 혼자 알을 돌보는 물장군 78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 애벌레의 먹이 86 엄마의 사랑이 지극한 곤충 거미 이유식을 마련하는 왕무늬대모벌 90 죽을 때까지 아기를 지키는 에사키뿔노린재 98 여왕이 아기를 돌보는 뱀허물쌍살벌 108 아기를 낳는 찔레수염진딧물 120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의 똥과 허물 130 엄마, 아빠가 함께 돌보는 곤충 똥 구슬을 빚는 부부, 긴다리소똥구리 134 부모가 오순도순 아기를 돌보는 송장벌레 142 모래 속에서 아기를 키우는 큰집게벌레 150 | 곤충이 더 궁금해 | 곤충의 수명과 몸의 기관 160 사진 제공 / 퀴즈 정답 163프랑스에 ‘파브르 곤충기’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정부희 곤충기’가 있다! 20년간 우리 산과 숲에서 곤충을 만나 온 한국의 파브르 정부희 박사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쉬운 말로 풀어낸 한반도 곤충기 우리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곤충의 고전은 여태까지 프랑스의 《파브르 곤충기》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의 곤충은 우리 곤충과는 종과 모양새가 많이 다릅니다. 곤충 종수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적기도 하고요. 이에 현장파 학자로 20년간 우리 산과 숲을 발로 직접 걸으며 곤충을 연구해 온 정부희 박사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 땅 곤충 관찰기》를 펴냅니다. 정부희 박사는 이미 2010년부터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책으로 발표해 오고 있는 곤충학자이자 곤충 전문 저자입니다. 《곤충의 밥상》, 《곤충의 유토피아》, 《곤충 마음, 야생화 마음》, 《버섯살이 곤충의 사생활》, 《곤충들의 수다》 등 발표한 책들은 자연 과학 전문서이지만 저자 특유의 쉽고 문학적인 문장으로 곤충의 세계를 아름답게 묘사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대중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여러 활동이 100년 전 프랑스의 위대한 곤충학자 파브르의 열정을 그대로 닮아 있어 여러 언론에서 ‘한국의 파브르’라는 별명도 얻었지요. 외국의 곤충이 아닌 우리나라의 곤충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곤충의 모양과 생태가 그곳 자연환경과의 상호 작용 속에서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곤충을 이해하는 일은 우리 자연환경 전반을 이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똥으로 변장하는 곤충은? 눈물 나는 부성애를 보여 주는 아빠 곤충은? 시체를 먹는 곤충은? 화학 무기를 제조하는 곤충은? 뱀허물같이 집 짓는 곤충은? 등 책에 나오는 곤충들의 진기한 생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이러한 곤충이 살고 있는 우리 환경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나아가 곤충과 또 우리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자연을 소중히 지켜 나가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정부희 곤충기’는 1. 꼭꼭 숨은 곤충의 집 2. 하트 뿅뿅 곤충의 자식 사랑 3. 냠냠 쩝쩝 곤충의 밥상(2016년 출간) 4. 방귀 뿡 폭탄 펑 곤충의 무기(2016년 출간) 5. 뚝딱뚝딱 곤충의 집 짓기(2016년 출간)까지 전 5권으로 구성되어 80종 내외의 곤충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 눈물이 날 정도로 애틋한 곤충의 모성애와 부성애!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곤충이라면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애완용으로, 통제된 환경에서 길러지기 쉬운 이 곤충들을 경험했다고 해서 곤충에 대해 다 공부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곤충은 지구 생물 종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종류만 해도 100만 종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곤충은 어떻게 지구에서 이렇게 많이 살게 되었고, 우리는 어떻게 구분할까요? 각 곤충의 생태는 얼마나 다양할까요? 이 책은 몇몇 곤충들의 진기한 모양과 생태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를 아울러 살아가는 곤충이라는 생물이 과연 무엇인지 더 큰 이해를 가지도록 합니다. ②권 하트 뿅뿅 곤충의 자식 사랑에서는 제 자손을 하나라도 더 무사하게 남기기 위해 무한한 사랑을 쏟는 엄마, 아빠 곤충 14종을 소개합니다. 보통 곤충은 알을 낳고 나면 죽지만, 자식을 애지중지 기르는 곤충도 있어요. 알집이나 털로 알을 싸는 곤충, 아빠가 알을 등에 업고 기르는 곤충, 엄마가 이유식을 만들거나 목숨이 다할 때까지 자식에게 헌신하는 곤충 등 책 속에 나오는 곤충들의 양육법은 무척 똑똑하고 지혜로워 놀라울 뿐더러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눈물겹습니다. 알을 낳고 애벌레를 기르는 방법은 곤충이 살아가는 장소나 계절, 먹이 등과 큰 관련이 있어요. 이러한 상호 작용을 이해하면 어떤 곤충이라도 그 생태를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곤충의 삶을 통해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도 될 거예요. ▶ 한국의 파브르와 함께 떠나는 곤충 답사 이 책 속에 나오는 곤충들은 표본된 형태이거나 실험실에서 관찰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실제 우리 산과 들에서 만나는 곤충들을 죽이거나 잡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주지요. 곤충만 따로 떼어 내어 소개하는 책들과 달리 이 책은 곤충이 우리 자연과 생태 속에 어우러진 모습을 중요하게 보여 줍니다. 나뭇가지 위에서 대벌레를 봐야 사냥꾼들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나뭇가지처럼 몸을 바꾼 이유가 보입니다. 새똥하늘소 역시 나무에서 봐야 사냥꾼들에게 나무 위에 싸놓은 새똥처럼 보이는 전략을 쓴다는 것이 이해되지요. 이것이 곤충을 진짜 이해하는 방법입니다. 각 곤충은 관찰한 실제 장소와 시기를 모두 표시했고, 지도 위에도 나타냈습니다. 우리 땅 어느 곳에서 어떤 곤충이 살고 있는지 정부희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직접 곤충 답사를 떠나는 기분을 느껴 보세요. 또 이 책을 본 다음, 가족 여행이나 소풍을 떠난다면 그동안 잘 보이지 않았던 작은 곤충들의 숨겨진 큰 세계가 비로소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 쉽게 볼 수 없었던 사진 자료,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춘 글과 그림 알을 낳을 집을 짓는 곤충, 자식을 제 팔로 감싼 듯한 포즈를 취한 곤충, 이유식을 만드는 곤충 등 우리 땅 위에 살고 있는 곤충 삶 순간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사진들이 책마다 100컷 가까이 들어 있습니다. 정부희 박사가 현장 속에서 시선이 이동하는 과정을 따라 이어지는 설명과 사진들은 곤충들의 삶의 현장에 실제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험실이 아니라 현장 속에서 관찰한 탓에 나무줄기나 흙속에 들어 있어 사진으로 남길 수 없는 곤충들의 생태는 그림으로 재미있고 알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정부희 박사의 캐릭터와 각 곤충이 서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은 곤충을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나무진 카페에 간다든지, 곤충 신혼부부가 집을 보러 다닌다든지, 곤충 아빠 등이 곤충 아기들 침대라든지 하는 일상적인 표현 역시 아이들이 곤충 생태를 쉽게 이해하도록 합니다. ▶ 곤충학자의 열정을 배우고, 우리 생태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껴요 정부희 박사는 30대가 되어 유적지 답사를 다니면서 곤충에 매력에 빠진 뒤, 20년 넘게 곤충 연구에 매달려 왔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1주일에 2~3일 정도는 야외에서 곤충을 만나는 데 시간을 보내지요. 덥고 뜨거운 날씨, 인적 드문 산, 독 있는 뱀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곤충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연구를 이어 오고 있는 학자는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하고 싶은 일과 꿈을 대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곤충들에 대해서 정부희 박사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습니다. 뒷다리가 무척이나 긴 긴다리소똥구리, 물속의 장군감인 물장군, 땅을 잘 파는 땅강아지 등 우리 곁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곤충들의 모습은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자연의 위기이기도 한 탓입니다. 곤충을 비롯해 다양한 생물 종이 존재하는 환경이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임을 곤충 장을 마무리할 때마다 밝히고 있습니다. 형제자매가 의지해 사는 북쪽비단노린재날개의 길이 말고 다른 게 또 있어요. 엄마, 아빠와 달리 애벌레들은 모여 살아요. 잎이나 줄기 하나에 20마리 넘게 한데 붙어 즙을 빨기도 해요. 어떻게 서로 약속이나 한 듯 모여 있을까요? 곤충들의 언어라고 할 수 있는 집합 페로몬을 내뿜어 형제자매를 부르는 거예요.엄마, 아빠의 보호 없이 혼자 살아야 하는 녀석들은 이렇게 한데 모여서 몸집이 크게 보이도록 해요. 방귀 폭탄을 터뜨리는 것도 스스로를 보호하는 든든한 무기고요. 폭신한 거품 알집을 만드는 왕사마귀다리 6개로 나뭇가지를 꼭 붙잡고서 배 꽁무니를 실룩거리며 좌우로 천천히 움직여요. 살살 움직일 때마다 배 꽁무니에서 비누 거품 같은 거품 덩어리가 부글거리며 나와요. 이 거품은 엄마의 산란관(알이 나오는 길)에서 나오는 거예요.엄마는 그 거품 속에 알을 하나하나 가지런히 낳아요. 시간이 흐르면 부드러운 거품은 공기와 닿으면서 단단하게 굳지요.거품 덩어리 알집은 추운 겨울 내내 알이 얼지 않게 해 줘요. 물기가 닿지 않게 해 주고, 알을 노리는 사냥꾼도 막아요. 약 한 시간 동안 거품 속에 낳은 알은 200개 정도 된답니다.알을 낳은 엄마 사마귀는 어떻게 될까요? 바로 죽는 것은 아니에요. 제가 연구실에서 키워 봤더니 사는 동안 3번까지 알을 낳았거든요.
아주 놀라운 이야기 바다 (수중 생물 카드 20장 포함)
부즈펌 / 수잔 바라클로우 글, 브라이언 러스트 그림, 김맑아 옮김, 김병직 감수 /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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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자연,과학수잔 바라클로우 글, 브라이언 러스트 그림, 김맑아 옮김, 김병직 감수
『아주 놀라운 이야기 바다』는 전 세계의 바다와 강, 호수에 살고 있는 수중생물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 ‘수중생물 백과사전’입니다. 물속에 사는 생물들 중 85종을 선별해 종류별로 분류하고 수록했으며, 왼쪽 페이지마다 커다랗고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각 수중생물을 보여준 다음, 전체적인 특징과 부분적인 특징을 나누어 꼼꼼히 설명하였습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수중생물의 특징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크기와 수명, 서식지 등의 정보도 수록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수중생물의 생태와 특성을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수중생물의 크기를 다이버의 모습이나 손바닥 크기와 비교해 놓아서 아이들이 수중생물의 실제 크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서식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세계지도에 표시 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들어 있는 20장의 수중생물 놀이카드를 이용해 친구들과 게임도 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이름을 외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렵거나 생소할 수 있는 생물용어들을 쉬운 단어만을 사용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것처럼 풀이해서 아이들이 혼자서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옮긴이의 말 추천사 이 책의 소개 이 책의 특징 상어 회색암초상어/ 황소상어/ 카리브암초상어/ 샌드타이거상어/ 백상아리/ 수염상어/ 타이거상어/ 괭이상어/ 쿠키커터상어/ 청상아리/ 메가마우스상어/ 고래상어/ 귀상어/ 전자리상어 또 다른 바닷물고기 점박쥐가오리/ 늑대물고기/ 씬벵이/ 도끼고기/ 바이퍼피시/ 콩거붕장어/ 가시복/ 심해큰입장어/ 은상어/ 먹장어/ 그루퍼/ 전기가오리/ 동미리/ 아귀/ 만타가오리/ 곰치/ 칠성장어/ 감펭/ 바라쿠다/ 토우드피시/ 스톤피시/ 노랑가오리/ 황새치/ 민물고기 악어동갈치/ 전기뱀장어/ 강꼬치고기/ 철갑상어/ 통구멍 / 코끼리물고기/ 타이거피시/ 쏠종개/ 톱상어/ 피라냐/ 웰스메기 해파리, 문어, 오징어 말미잘/ 대왕오징어/ 상자해파리/ 씨네틀/ 사자갈기해파리/ 태평양대왕문어/ 푸른고리문어/ 오팔색오징어/ 앵무조개/ 고깔해파리 갑각류와 연체동물 권총새우/ 청자고둥/ 투구게/ 소라게/ 매미새우/ 갑오징어/ 광대새우/ 거미게/ 장구애비/ 달랑게/ 닭새우/ 화살게 포유류, 파충류 및 다른 희한한 동물들 가시면류관불가사리/ 미시시피악어/ 마타마타거북/ 늑대거북/ 성게/ 해삼/ 바다악어/ 가비알악어/ 거머리/ 바다뱀/ 레오파드바다표범/ 바다독사/ 악어거북/ 코끼리물범/ 일각돌고래/ 단어 설명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수중생물들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바다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는 전혀 다른 신비한 곳이에요. 더 깊이 들어갈수록 수압이 세지고, 빛이 들지 않아서 컴컴해지고, 숨을 쉬기가 어려워지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흔히 바다를 ‘지구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미지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깊고 컴컴한 물속 세상에는 우리가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저마다 크기도, 좋아하는 먹이도 다르지요. 무게가 무려 131톤이나 되는 고래상어도 있고, 적이 다가오면 온몸에 푸른 고리 반점을 점점 더 짙고 크게 만들어서 경고를 하는 푸른고리문어도 있습니다. 또 촉수에 있는 독침세포로 독을 쏘아서 먹이를 잡는 해파리도 있고, 큰 집게발을 이용해서 권총을 쏘듯 탕! 하고 충격파를 쏴서 먹잇감을 잡는 권총새우도 있지요. 2009년 하반기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아주 놀라운 이야기 공룡』의 시리즈 『아주 놀라운 이야기 바다』 『아주 놀라운 이야기 바다』는 이렇게 전 세계의 바다와 강, 호수에 살고 있는 수중생물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 ‘수중생물 백과사전’입니다. 우선 물속에 사는 수많은 생물들 중 85종을 선별해 종류별로 분류하고 수록했으며,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왼쪽 페이지마다 커다랗고 실감나는 일러스트로 각 수중생물을 보여준 다음, 전체적인 특징과 부분적인 특징을 나누어 꼼꼼히 설명해 놓았습니다. 또 오른쪽 페이지에서 수중생물의 특징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크기와 수명, 서식지 등의 정보도 수록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수중생물의 생태와 특성을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85종의 다양한 수중생물들이 어떤 먹이를 먹고, 어떻게 사냥을 하는지 알게 된다면 이제까지 알던 새우나 게, 해파리, 상어가 새롭게 보일 거예요. 따라서 아이들이 책을 읽은 다음, 아쿠아리움이나 해양박물관에 가거나 많은 바닷물고기를 볼 수 있는 마트나 시장, 민물고기를 만날 수 있는 낚시터에 가게 된다면 아이들의 생물에 대한 관심도나 호기심, 자연에 대한 친화력이 전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입니다. 때때로 너무 희한하게 생겨서 꼭 외계인처럼 보이는 생물도 있지만, 분명히 지구의 어느 바다나 강에 살고 있는 생물이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꼭 한 번,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이 책의 특징 첫째, 아주 작은 새우부터 무시무시한 상어까지, 85종의 수중생물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어요. 크게 상어 / 또 다른 바닷물고기 / 민물고기 / 해파리, 문어, 오징어 / 갑각류와 연체동물 / 포유류, 파충류 및 다른 희한한 동물들로 분류하여 85종의 다양한 수중생물들의 특징 및 생태를 자연스럽게 익히게끔 했습니다. 둘째,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시켜요. 각 수중생물의 특징적인 모습을 강조해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서 아이들이 수중생물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했습니다. 셋째, 각 수중생물의 특징적인 점을 콕콕 짚어서 설명해 놓았어요. 수중생물의 부분적인 특징을 꼼꼼히 수록해 놓아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깊이 있는 지식까지도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넷째, 사람과 비교해서 수중생물의 실제 크기를 생각해볼 수 있어요. 수중생물의 크기를 다이버의 모습이나 손바닥 크기와 비교해 놓아서 아이들이 수중생물의 실제 크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섯째, 각각의 수중생물이 사는 곳을 인지할 수 있어요.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수중생물들의 서식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세계지도에 표시해 놓았습니다. 여섯째, 아주 쉽게 풀이된 ‘단어설명’을 통해서 어려운 용어도 쏙쏙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어렵거나 생소할 수 있는 생물용어들을 아주 쉽게 풀이해 놓았습니다. 쉬운 단어만을 사용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것처럼 풀이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직접 읽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곱째, 친구들과 20장의 놀이카드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있게 수중생물을 알아가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20장의 수중생물 놀이카드를 이용해 친구들과 게임도 할 수 있고, 재미있게 이름을 외울 수 있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익히기 10
자음과모음 / 김태완 지음 / 200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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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태완 지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쌓기나무 활동은 여러 방향에서 나타나는 기하학적 특징을 탐구해 볼 수 있다. 이것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물체들의 숨은 기하학적 원리까지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다. 3차원의 입체 공간과 2차원의 평면 공간과의 관계를 이해하여 이를 연결시켜 다룸으로써 공간을 지각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또 입체 퍼즐의 수학적 원리를 생각하여 다룸으로써 직관력과 집중력, 인내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쌓기나무 모양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3차원의 공간 내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는 상상력과 추론 능력을 기른다. 책에서는 쌓기나무를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쌓기나무 활동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게 해준다.본편 1교시_쌓기나무 활동은 우리에게 어떤 이로움을 줄까? 2교시_서로 같은 쌓기나무 모양으로 다양한 모양 만들어 보기 3교시_서로 다른 쌓기나무 모양으로 다양한 모양 만들어 보기 4교시_쌓기나무 모양을 똑같은 모양 여러 개로 나누어 보기 5교시_쌓기나무 모양의 색칠한 부분 면의 개수 찾기 6교시_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 알아보기 7교시_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 알아보기 8교시_위에서 본 모양을 바탕으로 쌓기나무 모양의 앞, 옆모양 알아보기 9교시_쌓기나무 모양의 겉넓이 알아보기 10교시_규칙을 찾아 쌓기나무 모양 만들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지침서 쌓기나무! 아득히 먼 과거 우리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의식주 같은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그리고 미신이나 종교의식 같은 정신적인 세계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징적인 대상물이 필요하였다. 때로는 강력한 힘을 가진 왕들에 의해 엄청난 크기와 경외감, 그리고 신비감을 주는 건축물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는데 예를 들면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고인돌 등이다. 이처럼 아득히 먼 과거부터 인류의 조상들은 그들이 살아온 3차원의 공간을 이해함으로써 기하학적인 아이디어와 창조력을 바탕으로 수많은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건축에서 뿐만 아니라 과학, 예술, 그리고 오늘날에는 연예, 스포츠 같은 모든 분야에서 3차원 공간을 이해하는 지식이 끊임없이 적용, 발전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3차원 도형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직육면체를 바탕으로 쌓기나무 활동을 통해 2차원 세계와 관련 지어 탐구하고, 3차원 세계를 다양한 관점과 방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어떤 보이지 않는 모습까지도 추측하고 검증하는 깊은 탐구심과 창의성을 길러주는 밑거름이 마련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학뿐만 아니라 의학과 과학, 예술, 스포츠 같은 모든 분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힘이 된다.
동의가 서툰 너에게
다산어린이 / 유미 스타인스, 멜리사 캉 (지은이), 제니 래섬 (그림), 이정희 (옮긴이),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해설) / 2021.07.13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생활,인성유미 스타인스, 멜리사 캉 (지은이), 제니 래섬 (그림), 이정희 (옮긴이), 아하! 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해설)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설명하기 어려웠던 ‘동의’에 관해 명쾌하게 설명해 준다. ‘동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사귀는 사이에서 동의를 어떻게 주고받아야 할지, 위험한 상황에서 동의를 다루는 방법 등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동의에 관해 A부터 Z까지 속속들이 알고 내 몸과 맘의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돕는다. ‘동의’는 쉽게 말해 어떤 일에 대해 묻고, 답하는 과정이다. 간단해 보이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또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춘기에는 더욱 그렇다. 동의를 주고받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도 상대방의 의견을 따르는 경우가 생긴다. 미숙함, 권력 차이, 사춘기의 심리적 요인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소들이 솔직한 결정을 방해하고 스스로의 경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동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요소들을 설명하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하나하나 알려 준다. 사소한 동의부터 스킨십과 관련된 복잡한 동의까지 단계별로 폭넓게 다루며, 다양한 인종과 연령의 사람들이 겪은 경험담을 통해 살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동의 실천 방법을 연습할 수 있다. 그밖에도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와 도움을 구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안내해 준다.동의의 기본 원칙 묻고 답하기: 동의가 멋진 이유 동의를 말하는 게 왜 어려운 거야? 동의를 주고받는 최고의 방법은? ‘좋아!’를 나타내는 신호들 ‘싫어!’를 나타내는 신호들 싫다고 말하는 게 왜 어려운 거야? 주문을 외워 보자: 난 물었고, 넌 대답했어! 내 맘을 나도 잘 모르겠어! 마음을 바꿔도 될까? 모든 걸 바꾸는 사춘기 내 몸의 주인은 나야. 근데 왜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지? 사춘기, 신체 결정권 그리고 신체 접촉 불평등한 대우 다른 문화, 다른 의미 경계는 어떻게 설정할까? 이유 말하기, 혹은 말하지 않기! 자기 인식=행동하기 전 감정+생각 동의: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 내가 정하는 프라이버시 권력이 동의에 미치는 영향 동의 챌린지, 친구편 동의 챌린지, 어른편 네가 준비 되었다면! 사랑에 빠지기 그리고 키스하기 성적 흥분 즐거움을 찾는 건 당연해 돌리 닥터의 편지 사귀는 사이, 그리고 동의 순간의 감정 존중하기 동의 챌린지 나쁜 어른 고발하기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얼어붙거나, 친해지거나!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 때 도움이 필요하다면 나만의 친구 찾기 용어 설명 긴급 상황 시 나를 도와줄 모든 것 이 책을 읽은 너에게‘좋아’ 혹은 ‘싫어’를 정하는 현명한 기준 동의가 필요한 모든 순간을 위한 가이드 ○ 사춘기가 시작될,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시리즈! ○ 내 몸과 맘의 진짜 주인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동의’ 실천 방법! ○ 사춘기라면 누구나 공감할 생생한 고민과 청소년 전문가들의 명쾌한 조언!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알아야 할 개념, ‘동의’ 우리는 하루 동안 몇 번의 동의를 주고받을까요? ‘동의’라고 하면, 왠지 진지하고 심각한 상황에서만 쓰일 것 같지만 우리는 하루 동안 수많은 동의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친구에게 펜을 빌릴 때, 학교 끝나고 무엇을 할지 정할 때같이 아주 사소한 순간에도 우리는 동의를 주고받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사회에서 ‘동의’는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상대방의 의사를 묻고 확인하고 행동하는 간단한 과정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동의가 서툰 너에게》는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설명하기 어려웠던 ‘동의’에 관해 명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동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사귀는 사이에서 동의를 어떻게 주고받아야 할지, 위험한 상황에서 동의를 다루는 방법 등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동의에 관해 A부터 Z까지 속속들이 알고 내 몸과 맘의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돕습니다. ‘묻고, 답하고, 관찰하는’ 동의의 법칙 ‘동의’는 쉽게 말해 어떤 일에 대해 묻고, 답하는 과정입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또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춘기에는 더욱 그렇지요. 동의를 주고받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도 상대방의 의견을 따르는 경우가 생깁니다. 미숙함, 권력 차이, 사춘기의 심리적 요인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요소들이 솔직한 결정을 방해하고 스스로의 경계를 혼란스럽게 만들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동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요소들을 설명하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하나하나 알려 줍니다. 사소한 동의부터 스킨십과 관련된 복잡한 동의까지 단계별로 폭넓게 다루며, 다양한 인종과 연령의 사람들이 겪은 경험담을 통해 살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동의 실천 방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와 도움을 구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안내해 줍니다. 자신의 선택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 동의를 주고받으며,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스스로에게 ‘결정할 힘’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장애가 있든 없든, 모두에게 ‘결정할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동의를 묻고, 답하는 것에 신중해야 합니다. 오랜 기간 청소년의 고민을 들어 온 청소년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들은 옳고 그름의 경계에서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직감을 믿고 행동할 용기를 가지라고 말해 줍니다. 책에 담긴 따스한 조언을 통해 위로를 받거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고민의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혼자만의 고민이라 생각했던 문제도 사실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고민임을 깨닫고,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평등한 성문화를 일구기 위해 노력하는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가 아동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해설로 덧붙여 동의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 썼습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올바른 동의 실천 방법을 통해 많은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가 옳다는 것을 깨닫고 현명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사춘기 너에게’ 시리즈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고 있는 너에게. 조금 더 유쾌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시리즈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청소년 전문가들의 특별한 프로젝트입니다. 급변하는 몸과 혼란스러운 마음을 완벽하게 다독이는 사춘기 처방전을 만나 보세요.
너 이런 박물관 가봤니? 1
글로연 / 한의숙 지음 / 2006.03.20
11,000

글로연사회,문화한의숙 지음
엄마가 아이에게 박물관을 안내해 주는 것처럼 씌어진 박물관 현장학습 길잡이다. 1권은 우리문화와 세계의 문화를 알 수 있는 박물관 10곳을, 2권은 평소에 가졌던 호기심을 풀고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의 전문박물관 10곳을 다룬다. '관람도우미'를 제시하여, 박물관에 가서 어떻게 봐야하는지를 이끈다. '읽고 가면 좋은 책'은 자기 주도적으로 박물관과 관련된 주제를 확장시켜 알아갈 수 있도록 연관성 있는 책들을 골라서 소개한다. 본문에서는 박물관에 대해서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형식으로 글을 풀어 아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초등학생이었던 저자의 아들이 박물관 견학을 다니면서 만든 견학문이 각각의 박물관 후반부에 함께 제시되어 있다. 각 권의 부록으로 각 박물관별 활동지를 구성하여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그 자리에서 관람한 내용이나 느낌,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롤스로이스 팬텀Ⅵ은 미국의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장군시절 이 자동차를 사고 싶어 했지만 롤스로이스회사가 거절했다는 일화가 유명한 자동차야. 롤스로이스회사는 명예, 지위, 인격, 게다가 그 사람의 가문까지도 꼼꼼히 살핀 후 차를 팔면서 고급스런 이미지를 지켜갔던 것이지. -2권 57쪽 '삼성교통박물관' 중에서 부엌 한켠에는 개수통이라고 하는 설거지통이 놓여 있단다. 요즘의 개수대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 물이 빠지는 곳이 없어서 좀 힘들었겠지? 그때는 거품세제를 이용해서 설거지를 한 게 아니니까 요즘처럼 물을 많이 쓰지는 않았을 거야. -1권 본문 27쪽 '떡.부엌살림박물관' 중에서 1권 이렇게 해 보세요 1. 김치박물관 2. 떡.부엌살림박물관 3. 국악박물관 4. 쇳대박물관 5. 화장박물관 6. 마사박물관 7. 세중옛돌박물관 8.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9. 평강성서유물박물관 10. 인천어린이박물관 박물관 위치.관람안내 부록활용법 부록: 박물관별 활동지 2권 이렇게 해 보세요 1. 거미박물관 2. 한국만화박물관 3. 신문박물관 4. 경찰박물관 5. 삼성교통박물관 6. 항공우주박물관 7. 로봇박물관 8. 물박물관 9. 전기박물관 10. 세계유명건축박물관 아인스월드 박물관 위치.관람안내 부록활용법 부록: 박물관별 활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