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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연유산 답사
사계절 / 허용선 글.사진 / 201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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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사회,문화허용선 글.사진
세계 유산 시리즈 2권. 2003년 출간된 의 개정판이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 가운데 14곳을 엄선해 역사적, 지리적, 생물학적, 지질학적 의미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실었다.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저자가 25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정성껏 담아낸 작품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이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연과 생태계를 걱정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열망하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여기에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유산 탄생의 지질학적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연유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빙하기, 지진, 화산, 대륙 이동설 등 지구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희귀 동식물의 보고 갈라파고스 제도 지구의 역사와 함께한 캐나디안 로키 산맥 공원 타카헤의 슬픈 운명이 깃든 테 와히포우나무 공원 산호초의 천국 그레이트배리어리프 5억 년 전 바닷속에서 솟아오른 그랜드 캐니언 국립 공원 빙하기 박물관 요세미티 국립 공원 눈과 얼음의 땅 알래스카-캐나다 국경의 산악 공원군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의 행복한 만남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거대한 얼음 궁전 알프스 융프라우 지역 용이 내려앉은 자리 하롱 만 원시 시대 지구의 모습 태즈메이니아 야생 지대 기독교인의 슬픈 역사 괴레메 국립 공원과 카파도키아 바위 유적 거대한 화산섬 하와이 화산 국립 공원 거대한 물이 만드는 빛과 소리의 교향악 이과수 국립 공원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자연유산 가운데 14곳을 엄선해 역사적, 지리적, 생물학적, 지질학적 의미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수준 높은 사진과 함께 실었다. 25년 동안 세계 곳곳을 방문.취재한 프로 사진작가의 수려한 사진으로 이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꼭 한 번쯤 가 보고 싶은, 자연유산 14곳을 둘러보며 웅장하고 거대한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10년 만에 새 단장을 한 우리 나라 최초의 자연유산 어린이책 10년 전,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명확한 테마와 수려한 사진으로 구성된 『세계 자연유산 답사』가 출간되었다. 자연유산을 다룬 최초의 어린이책이었다. 지난 10년 동안 자연유산을 다룬 도서들이 여러 권 출간되었지만,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더 수준 높은 사진과 알찬 내용으로 보강된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자연유산 선정 기준에 꼭 맞는 정확한 내용 실제로 유네스코에서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곳은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그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관광하고 휴양하는 정도로 여기기 십상이다. 실제로 ‘아름답다’는 것은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한 여러 가지 기준 가운데 겨우 한 가지 조건에 불과하다. 자연유산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첫째 지구의 주요한 진화 단계를 알 수 있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파충류 시대와 빙하 시대 그리고 지질학상의 주요한 연대를 나타내는 유적들이 있어야 한다. 둘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지질학적 과정, 생물학적 진화 및 인간과 자연 환경의 상호 작용을 나타내는 눈에 띄는 사례가 있어야 한다. 셋째 독특하거나 희귀한 자연 현상,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생태계, 뛰어난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 지형이어야 한다. 넷째 희귀하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종이 아직 생존하고 있는 서식지여야 한다. 이러한 엄격한 기준이 있기에 ‘생태’, ‘지질’, ‘환경’이라는 테마를 살린 이 도서가 더욱 의미 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선정되는 기준에 맞게 자연유산의 역사적, 지질학적, 생물학적 의미를 꼭꼭 짚어주기 때문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검증된 도서 『세계 자연유산 답사』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도서이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각 지역의 지명과 유네스코가 세계 유산으로 선정한 여러 가지 기준을 정확하게 수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만큼 그 신뢰도를 입증할 수 있는 검증된 도서이다. 책의 특징 ① 자연유산의 매력을 한껏 맛 볼 수 있는 뛰어난 사진 이 책에 들어 있는 사진들은 저자가 25년 가까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카메라에 정성껏 담아낸 작품이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계, 인간으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생태계 현장 등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들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는 이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자연과 생태계를 걱정하고,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운 공존을 열망하는 작가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다. ②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이용한 교육적인 효과 이 도서에서는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하여 자연유산 탄생의 지질학적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연유산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과학 분야, 그중에서도 특히 빙하기, 지진, 화산, 대륙 이동설 등 지구과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 전문가들의 고증을 거친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유산의 가치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③ 읽는 재미를 더하는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 사진과 과학 일러스트레이션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책 읽는 재미를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살려 냈다. 개구쟁이 캐릭터들의 유머 있는 대화가 보는 재미를 더하면서도 자연유산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놓치지 않는다. ④ 세계사를 보는 균형 잡힌 시각 자연유산 지역은 단순히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곳곳마다 가슴 아픈 역사를 남모르게 간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섬’의 원주민이었던 애버리진이 백인들에게 쫓겨 현재 아무도 그곳에 살고 있지 않고, 뉴질랜드의 마오리 족 또한 소수만 살아남아 근근이 명맥을 유지할 뿐이다. 한편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국립 공원’과 ‘요세미티 국립 공원’은 인디언들의 슬픈 역사가 아직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저자는 건강한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인디언, 애버리진, 마오리 족 등 그 땅의 원주민이 품고 있는 가슴 아픈 역사를 알려주며, 자연유산이 단순히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곳이 아니라고 말한다. ⑤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깊이 있게 천착한 생태 철학 교육서 이 책은 자연의 아름다움만을 숨가쁘게 토해내는 여느 책과는 다르다. 자연유산 지역은 지금도 ‘개발’과 ‘보존’이라는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은 모순 속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울창한 숲 한가운데 호텔이 들어서는가 하면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는 거대한 댐은 주변 생태계를 위협한다. 관광산업을 통한 국가 이익 창출과 자연 생태계의 파괴가 공존하는 곳이다. 무척 슬픈 일이지만 인간은 자연을 좀먹고 사는 천형과도 같은 숙명을 타고난 것인지 모른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의 철학적 베이스는 바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천착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을까?’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조심스레 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⑥ 최근의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정보 페이지 책의 고급화는 단순히 디자인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과 정보의 고급화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환경 연구소인 월드워치 연구소의 연구 자료를 비롯하여 수많은 환경 단체와 대학 연구 기관에서 나온 자료를 바탕으로 정보의 질을 고급화시켰다. 어린이들이 직접 읽기에는 쉽지 않은 이런 연구 기관의 자료들을 이 책에서는 친절한 해설과 함께 실어 놓았다. 어린이 독자들은 오랜만에 고급 정보를 경험하는 행운을 갖게 될 것이다.지구에서 가장 화려한 정원은 바닷속에 있습니다. 색동보다 화려한 산호들이 서로 붙어서 만들어진 산호초와 그곳에 어우러져 있는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이 화려한 정원을 만들고 있지요. 이러한 아름다운 바닷속 정원이 무려 우리나라 면적의 3배가 넘는 거대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 곳이 바로 그레이트배리어리프입니다. 1492년 신대륙을 발견한 백인들은 원주민인 인디언을 몰아내고 주인 행세를 했습니다. 또한 늑대, 곰, 퓨마, 코요테 같은 짐승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습니다. 이로 인해 인디언의 삶과 그랜드 캐니언의 생태계는 순식간에 파괴되고 말았지요. 뒤늦게 이를 깨달은 사람들은 그랜드 캐니언에서는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도 가져갈 수 없게 법으로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디언과 주변 생태계는 그랜드 캐니언의 깎아지른 절벽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듯 보입니다. 융프라우의 울창한 삼림과 새하얀 눈, 흘러가는 빙하는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하지만 융프라우 산악 철도 구간의 꽃은 7km에 이르는 암벽 터널이지요. 이곳에 암벽 터널을 뚫어 철도를 놓는다는 것 자체가 당시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공사비와 16년에 걸친 공사로 인해 지구 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기차역, 융프라우요흐 역(해발 3454m)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몬스터!
사계절 / 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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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피터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57권. 예민한 아이와 괴팍한 선생님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피터 브라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의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이다. 피터 브라운은 바비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모습을 세심하게 드러낸다. 바비가 마음을 열면서 커비 선생님의 모습도 점점 달라진다. 얼룩덜룩하던 연두색 피부는 발그레한 살구색이 되고, 심술궂은 눈과 뾰족한 이빨, 커다란 콧구멍은 상냥한 눈, 코, 입으로 바뀌어 간다. 다음 월요일 학교에서 만난 커비 선생님은 여전히 쿵쿵쿵 걷고 쩌렁쩌렁 말한다. 하지만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는 바비의 표정은 예전과는 사뭇 다르다. 피터 브라운은 초등학교 시절 몬스터라고 생각했던 선생님과 마음을 나눈 일을 뼈대로 잡고,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준 선생님 이야기를 더해 바비와 커비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었다. 서로를 어려워하던 두 사람이 뜻밖의 계기로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느끼는 기쁨과 놀라움,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 선생님은 몬스터예요! 표지를 보면 조그만 남자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합니다. “선생님은 몬스터!”라고요. 아이가 가리키는 대상은 까만 원피스에 구두를 신고, 어딘가 불만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몬스터입니다. 남자아이는 평범한 학생처럼 보이는데 선생님만 몬스터라니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주인공 ‘바비’는 종이비행기를 좋아하는 초등학생입니다. 주말이면 공원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예민한 소년이지요. 그런 바비를 괴롭히는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 쿵쿵쿵 발소리로 아이들을 놀라게 하고 교실이 쩌렁쩌렁 울리도록 소리를 지르는 몬스터, ‘커비’ 선생님입니다. 커비 선생님은 학생들 사정을 봐주는 법이 없습니다. 바비가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렸다고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지키라는 끔찍한 벌을 주지요. 작고 예민한 바비에게 커비 선생님은 무섭고 불편하기만 한 존재입니다. 어느 토요일 아침, 바비는 공원에서 커비 선생님과 딱 마주칩니다. 도망가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더 큰일이 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우연한 만남이 어색한 것은 커비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커비 선생님은 정말로 몬스터일까요? 『선생님은 몬스터!』는 예민한 아이와 괴팍한 선생님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려 낸 작품입니다. 우리는 종종 한 가지 모습만 보고 다른 사람의 이미지를 규정하곤 합니다. 이미지가 강할수록 오해를 부르기도 쉽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바비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커비 선생님은 진짜 몬스터가 아니라 바비의 눈에만 몬스터처럼 보였던 것이지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상대의 모습이 달라 보이는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것입니다. 피터 브라운은 바비의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 선생님의 모습을 세심하게 드러냅니다. 한동안 두 사람은 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때 바람이 불어 커비 선생님의 모자가 날아가고, 바비가 달려가 모자를 찾아오면서 조금씩 마음의 거리를 좁히게 됩니다. 바비는 이 경험을 통해 선생님이 몬스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 학교에서 보여 준 모습이 선생님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실 커비 선생님은 할머니한테 선물 받은 모자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공원 연못에 사는 오리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사람이었지요. 바비가 마음을 열면서 커비 선생님의 모습도 점점 달라집니다. 얼룩덜룩하던 연두색 피부는 발그레한 살구색이 되고, 심술궂은 눈과 뾰족한 이빨, 커다란 콧구멍은 상냥한 눈, 코, 입으로 바뀌어 갑니다. 다음 월요일 학교에서 만난 커비 선생님은 여전히 쿵쿵쿵 걷고 쩌렁쩌렁 말합니다. 하지만 그런 선생님을 바라보는 바비의 표정은 예전과는 사뭇 다릅니다. 칼데콧 수상작가 피터 브라운의 유쾌한 신작 피터 브라운은 칼데콧 상과 보스턴글로브 혼 북 상, 칠드런스초이스어워드 선정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 등을 연달아 받으며 평단과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연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새 책 『선생님은 몬스터!』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몬스터라고 생각했던 선생님과 마음을 나눈 일을 뼈대로 잡고, 다양한 사람들이 들려준 선생님 이야기를 더해 바비와 커비 선생님 캐릭터를 만들었답니다. 서로를 어려워하던 두 사람이 뜻밖의 계기로 가까워지고, 소통하며 느끼는 기쁨과 놀라움,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등장인물들의 대사를 말풍선에 넣어, 주거니 받거니 흐르게 하는 구성은 피터 브라운이 즐겨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든든하게 받쳐 주는 특유의 유머 감각도 빼놓을 수 없지요. 배경은 최대한 간결하게 표현해 독자들이 바비와 커비 선생님의 표정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피터 브라운은 말합니다. “나도 가끔은 몬스터가 돼. 누구도 완벽하지 않아!”라고요. 누군가가 화를 낼 때, 내 마음을 몰라줘 답답할 때,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한 번쯤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교실에서 씨름하고 있을, 이해받지 못한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고양이 학교 파리편 : 불로뉴 숲의 마녀 1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2016.03.15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고양이 학교>는 2001년 국내에 첫 책이 출간된 뒤,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등에 번역 출간된 한국의 대표적인 판타지 동화다. 2006년에는 프랑스 어린이들의 직접 투표로 그해 가장 훌륭한 어린이청소년문학 작품에 주는 앵코티블상을 받으며 한층 위상을 높였다. 2016년에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열리는 파리도서전에 공식 초청되었다. 때맞춰 문학동네와 프랑스 피키에 출판사가 <고양이 학교 파리편>을 동시 출간한다.<고양이 학교>의 프리퀄 격이었던 세계편의 <앙코르와트의 비밀>은 고양이 학교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고양이 학교의 첫 입학생은 누구였는지 등을 알아보는 재미와 함께, 어린 독자들의 청원에 힘입어 ‘메산’이라는 캐릭터를 되살려내 새 임무를 맡겼다. ‘보는 자’로서 여러 곳을 다니며 경험을 쌓는 메산이는 마첸과 함께 다음 목적지로 파리를 택했다.악마의 화신이라는 이름하에 제도권 밖의 고양이와 인간 학살이 횡행했던 마녀사냥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400년 전, 300년 전의 중상주의 시대와 2000년대 파리를 오가며 가슴 두근거리는 모험이 펼쳐진다. 작가가 곳곳에 심어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는 흥미를 돋우고, 인물들이 저마다의 현실에서 거듭나는 계기, 페스트와 마녀사냥이 휩쓸었던 과거가 건네는 현재적인 질문은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고양이 볼롱떼르 비밀 정원의 전설수정 고양이들이 볼롱떼르를 찾아오다카타리 마녀?볼롱떼르, 모험의 시작할머니는 마녀?어뱅키 마법사의 모자시간의 문번개네 밤 모임의 전투비밀의 정원으로한불 수교 130주년 파리도서전에 공식 초청된 고양이 학교한국과 프랑스에서 동시 출간되는 고양이 학교 파리편(전2권)‘고양이 학교’는 2001년 국내에 첫 책이 출간된 뒤,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 태국, 폴란드 등에 번역 출간된 한국의 대표적인 판타지 동화다. 2006년에는 프랑스 어린이들의 직접 투표로 그해 가장 훌륭한 어린이청소년문학 작품에 주는 앵코티블상을 받으며 한층 위상을 높였다. 총 14권에 이르는 이 연작 판타지 동화는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의 토대 위에, 상생의 메시지와 고양이 마법사들의 모험으로 골조를 세웠다. 15년 동안 함께 고양이 학교를 집필하고 그려온 김진경 작가와 김재홍 화가는 크고 작은 국제 도서전과 사인회에서 우리 아동문학을 널리 알려왔다. 2016년에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열리는 파리도서전 주빈국 전시에 두 작가 모두 공식 초청받아 프랑스 독자들과 만남을 갖는다. 때맞춰 문학동네와 프랑스 피키에 출판사가 고양이 학교 파리편(전2권)을 출간한다. 이번 파리편은 피키에 출판사에서 먼저 집필을 의뢰했으며, 큰 호응 속에 출간이 이뤄졌다. 지난 3월 11일 프랑스 대표 일간지인 『리베라시옹』에서는 한국의 아동문학을 소개하면서, ‘고양이 학교 파리편’을 일러스트와 함께 크게 다뤘다.자연과 인간, 과거와 미래와의 연대를 꿈꾸며, 수정 고양이들 한국에서 앙코르와트를 지나 파리로 향하다 ‘고양이 학교’ 3부작은 동서양 신화를 재창조한 이야기 안에 생명의 존엄성, 문명의 폭력성, 다문화사회의 사각지대 등 사회적 문제를 담아 현실에 밀착시킨 판타지 동화다. 고양이의 몸으로 세상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한 개의 눈이 아닌 겹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했다. 그것은 일원적, 이분법의 사고에서 벗어나 다원적, 다분법의 세계를 향한다. ‘고양이 학교’ 3부작에 이은 ‘고양이 학교 세계편’은 세계사의 큰 전환기였던 과거의 현장을 누비며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야 할까 하는 태도를 고민하게 했다. ‘고양이 학교’의 프리퀄 격이었던 세계편의 『앙코르와트의 비밀』은 고양이 학교가 어떻게 세워졌는지, 고양이 학교의 첫 입학생은 누구였는지 등을 알아보는 재미와 함께, 어린 독자들의 청원에 힘입어 ‘메산’이라는 캐릭터를 되살려내 새 임무를 맡겼다. ‘보는 자’로서 여러 곳을 다니며 경험을 쌓는 메산이는 마첸과 함께 다음 목적지로 파리를 택했다. 악마의 화신이라는 이름하에 제도권 밖의 고양이와 인간 학살이 횡행했던 마녀사냥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400년 전, 300년 전의 중상주의 시대와 2000년대 파리를 오가며 가슴 두근거리는 모험이 펼쳐진다. 작가가 곳곳에 심어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과 속도감 넘치는 전개는 흥미를 돋우고, 인물들이 저마다의 현실에서 거듭나는 계기, 페스트와 마녀사냥이 휩쓸었던 과거가 건네는 현재적인 질문은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수백 년 전 파리와 현재를 잇는 시간 여행! 장난꾸러기 고양이 볼롱떼르와 떼떼, 마법 스승으로 활약하는 마첸과 메산 그리고 진이와 토마가 파리에서 펼치는 새로운 고양이 학교! 『불로뉴 숲의 마녀』 1권 비밀의 정원을 되살릴 열쇠를 찾아라! 400여 년 전 파리, 세 사람이 불로뉴 숲에 모여 비밀의 정원을 만들었다. 비단 기술자인 동양인 진 선생은 동양 신비주의 마법으로 아무도 정원에 들어올 수 없게 진을 쳤고, 마녀로 몰렸던 카타리파의 여사제는 고양이들과 함께 이집트 고양이의 마법으로 정원을 현실과 다른 시공간으로 만들었다. 거울 기술자인 카스텔랑은 고양이들에게서 얻은 수정돌과 연금술의 힘으로 정원에 거울의 문을 세웠다. 거울의 문은 어느 시대로든 갈 수 있는 시간의 문이었다. 수백 년의 시간이 흐른 뒤, 비밀의 정원은 사라질 위기에 처하고 불로뉴 숲 주변은 바짝 말라 죽은 고양이들이 생겨난다. 오랜 시간 그곳을 지켜온 여사제는 마첸, 메산과 함께 정원을 되살릴 비밀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진 선생과 카스텔랑의 후손, 그리고 그 후손들과 함께 사는 어린 고양이 볼롱떼르와 떼떼를 만나게 되는데.
가부와 메이 이야기 (전7권)
아이세움 / 키무라 유이치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 20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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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그림책키무라 유이치 지음, 아베 히로시 그림, 김정화 옮김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폭풍우가 치는 날 '오해'와 '절묘한 상황' 때문에 친구가 되어 우정을 지켜나가는 따뜻하고 소박한 '가부와 메이 이야기'.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우정의 본질을 꿰뚫는다. 일본에서 17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교과서에서 실린 만큼 유명한 작품. 1994년 첫 권 가 출간된 이래, 총 175만부(2005년 2월 집계)가 팔렸고, 일본 NHK 방송에 텔레비전 판권이 팔려 방송되었고,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2005년 말에 개봉될 예정이다. 시리즈를 그린 아베 히로시는 라는 유머러스한 그림책으로 알려진 아베 히로시.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에서도 거칠면서도 활달함이 느껴지는 그림을 선보인다. 배를 잡게 하는 유머에서 코끝을 찡하게 하는 감동이 시리즈 전체에 골고루 나누어져 있다. , , , , , 로 구성되었다. 초등 저학년에 읽기에 알맞는 글 분량이지만, 유아나 어른이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① 폭풍우 치는 밤에 ② 나들이 ③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④ 염소 사냥 ⑤ 다북쑥 언덕의 위험 ⑥ 안녕, 가부 ⑦ 보름달 뜨는 밤에온 · 오프라인 서점 종합 베스트 1위! “당신에게도 가부와 메이 같은 친구가 있나요?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만남! 일본서 170만 부 이상 판매ㆍ교과서에 실린 아름다운 작품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먹이사슬 관계인 늑대와 염소가 하룻밤 사이 친구가 되어 둘만의 비밀 우정을 지켜 나가는 그림 동화다. 늑대와 염소의 독특하고 기이한 만남이라는 매력적인 설정과, 늑대와 염소가 둘의 우정을 다지고 키워 나가는 과정이 가슴 두근거리는 스릴과 한 편의 대서사시 같은 비장함, 그리고 잔잔한 울림을 안겨 준다. 일본에서 1994년 출간된 이래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NHK에 방송되기도 했으며,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으며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은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고, 2013년에는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모티프 책으로 알려지면서, 《폭풍우 치는 밤에》 《나들이》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염소 사냥》 《다북쑥 언덕의 위험》 《안녕, 가부》 6권이 모두 온?오프라인 서점 종합 베스트 10위 권 안에 들며 큰 화제가 되었다. “우리 우정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거야.” 가부와 메이의 만남에서 이별, 그리고 재회까지…… 폭풍우 치는 밤에 폭우를 피해 숨어들어간 빈 오두막에서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는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 채 이런저런 담소를 나눈다. 사는 곳도 이야기하고, 어린 시절 이야기도 나누는 사이에, 가부와 염소는 늑대와 염소란 정체를 감지한 채 못 한 채 서로가 상당히 비슷한 데가 많다는 걸 느끼고 단박에 호감을 느낀다. 깜깜한 어둠은 외양이 주는 사납고 포악한 가부의 이미지를 가려 주고, 가부의 심중에 있는 따뜻함과 발랄함을 오롯이 비춰 준다. 연약하기 그지없는 메이 모습 역시 어둠에 가려져, 메이는 늑대를 눈앞에 두고도 강자 앞에서 약자의 모습이 아닌, 대등한 관계에서 대화를 편하게 나눈다. 육신의 눈이 갖는 한계 상황을 잘 보여 주는 ①권 는 약육강식이 점철된 세계에서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 준다. “폭풍우 치는 밤에”란 비밀 언어로 다시 만나기로 한 가부와 메이는 상대가 늑대와 염소임을 알고 화들짝 놀란다. 그러나 둘만 갖은 첫날의 나들이 이후로 가부와 메이는 주변의 시선을 피해 몰래몰래 만나는 비밀 친구가 된다. 하지만 우정의 힘을 지속하는 장애물은 곳곳에 있는 법. 최대의 적은 순간순간 메이가 염소 고기로 보이는 가부의 탐식증이었다. 가부는 이런 자신 속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유혹을 가까스로 물리치면서 메이의 존재를 인식한다. 또다른 적은 염소 사냥을 떠나는 늑대 무리들의 활동이었다. 동료와 친구 사이에 갈등하는 가부에게 메이와 맺은 우정은 끊임없는 위협으로 다가오고, 그럴 때마다 가부는 비밀 우정을 지키기 위해 지혜와 재치로 메이의 목숨을 구한다. 그러나 가부와 메이의 비밀 우정은 결국 수많은 시선들을 피하지 못하고 발각되고 만다. 그리고 심지어 우정을 이용해 상대편의 비밀을 캐 오는 간첩 역할까지 떠맡게 된다. 가부와 메이는 결국 자신들의 우정을 헛되이 하지 않게 하려고 강물로 뛰어들고 둘만의 세상을 꿈꾸며 산 너머 숲으로 발길을 돌린다. 눈앞에는 끝없이 내리는 폭설, 뒤에는 가부의 배신을 참지 못해 쫓아오는 늑대들, 그야말로 가부와 메이는 진퇴양난에 빠진다. 그러나 가장 크게 엄습한 고난은 굶주림과 추위였고, 절망과 낙심이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가부와 메이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목숨과 우정을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을 마주친다. 결국 가부는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는 친구를 만나 기쁘다.”는 메이의 고백에 힘을 얻어 메이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지기로 결심하고, 마지막 힘을 내어 늑대 무리들을 향해 달려든다. 가부와 늑대들의 뒤엉킴은 눈사태를 일으키고, 눈은 모든 것을 하얗게 덮어 버리고 만다. 눈사태에 휩쓸린 가부를 뒤로 하고 메이는 혼자 푸른 숲에 도착한다. 비밀 친구 가부의 생사도 알지 못한 채 푸른 숲에서 홀로 살아가던 메이는 가부가 없다는 상실감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메이는 푸른 숲에 늑대가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메이는 분명 가부일 것이라 생각하고 늑대를 보았다는 장소로 젖 먹던 힘을 다해 달려간다. 그리고 도착한 초원. 저 멀리 아른거리는 그림자는 몸짓, 걸음걸이 모두 가부와 꼭 같았다. 메이는 기뻐하며 가부를 향해 내달린다. 가부도 메이를 향해 빠르게 달려온다. 그리고 이어서 들리는 ‘퍽’ 소리. 그리고 잠시 뒤, 늑대 한 마리가 염소 한 마리를 물고 질질 끌며 언덕을 오르고 있었다. 가부는 예전의 가부가 아니었다.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도, 메이에 대한 기억도 모두 잊어버린, 그저 염소 고기를 좋아하는 늑대였다. 과연 가부와 메이는 다시 예전과 같은 소중한 우정을 나눌 수 있을까? 우정의 본질을 꿰뚫은 가슴 울리는 그림 동화!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그야말로 우정의 본질을 보여 주는 감동적인 그림 동화이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가부의 말은 메이의 존재를 인식하는 가부를 잘 보여 준다. “둘 중 누가 살아남든지 누가 굶어 죽든지 아무 상관 없어. 이러나저러나 두 번 다시 너와 이야기를 나눌 수 없으니까. 그게 너무 슬퍼.”란 가부의 고백은 메이의 존재를 가장 극대화시키는 부분이다. 우정이 존재의 가치를 크게 느낄 때 비로소 빛나는 것임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대목이다. 목숨 같은 대단한 것을 담보할 때만이 진정한 우정이라는 것이 아님을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가부와 메이 이야기〉가 진정 가슴 울리는 작품인 것은 가부의 희생이나 메이의 헌신이기도 하지만, 우정을 지켜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등하는 가부와 메이의 연약함 가운데 소중한 것을 위해 비로소 결단하고야 마는 그 강인한 정신과 현명한 선택 때문이다. 그 같은 우정을 빚어낼 수 있었던 것은 가부와 메이가 대단히 훌륭하고 강했기 때문은 아니다. 덜렁거리고 충동적이고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가부의 모습이나 새침떼기 같고 조금 영악스러우면서도 소심한 메이의 모습은 오늘날 우리 모두의 모습이다. 이런 가부와 메이의 형상이기에 더 친근감 있고 사뭇 인간적이기까지 하다. 그래서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까지도 함께 음미해 읽을 수 있다. 한편 두 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그림(2도)과 컬러로 이루어진 그림(4도)이 어우러진 화면은 보는 재미를 솔솔 불러일으킨다. 수려한 펜과 화려한 색감은 포악하면서도 개구쟁이 같은 가부의 표정과 양순하면서도 영악한 메이의 형상을 오롯히 표현했다. ● 가부와 메이 이야기 시리즈 (전 7권) ① 폭풍우 치는 밤에 - 48쪽|올컬러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는 폭풍우 치는 밤에 폭우를 피해 빈 오두막에 숨는다. 상대가 누군지도 모른 채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구가 된 가부와 메이는 맑은 날 둘만의 비밀 신호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다. ② 나들이 - 48쪽|올컬러 서로가 늑대와 염소란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란 가부와 메이. 그러나 약속대로 둘은 둘만의 첫 나들이를 간다. 먹고 먹히는 관계인 늑대와 염소의 나들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③ 살랑살랑 고개의 약속 - 48쪽|올컬러 가부와 만나기로 한 메이는 계속 뒤따라오며 늑대를 조심하라고 잔소리를 해 대는 친구 타푸가 신경 쓰인다. 비밀 친구를 들킬까 봐 조마조마하다. 메이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 ④ 염소 사냥 - 48쪽|올컬러 메이를 만나기로 한 날, 가부는 친구 기로와 바리가 메이를 잡으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메이가 위험에 빠지면 반드시 구하겠다고 호언장담했던 가부. 가부는 메이를 어떻게 구할까? ⑤ 다북쑥 언덕의 위험 - 48쪽|올컬러 가부와 메이의 비밀 관계가 발각되고, 늑대와 염소 진영에서는 가부와 메이를 이용해 상대편 비밀을 알아내려고 한다. 그러나 끝까지 친구로 남고 싶은 가부와 메이. 과연 둘은 어떤 선택을 할까? ⑥ 안녕, 가부 - 64쪽|올컬러 앞에는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산이 버티고 있고, 뒤에는 사나운 늑대 무리가 쫓아온다. 굶주림과 추위 속에 가부와 메이는 꼼짝도 못 하고, 끊임없는 유혹과 낙심과 절망 속에 둘의 우정은 계속 흔들린다. ⑦ 보름달 뜨는 밤에 - 64쪽|올컬러 가부와 메이가 둘만의 비밀 우정을 지키려 푸른 숲으로 향하다 눈사태를 만나 헤어진 뒤, 푸른 숲에 다다른 메이는 홀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숲에 늑대 한 마리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 늑대는 과연 가부일까?
아이다
주니어북스 / 루돌프 헤르푸르트너 지음, 아네테 블라이 그림, 홍미라 옮김 / 2012.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북스명작,문학루돌프 헤르푸르트너 지음, 아네테 블라이 그림, 홍미라 옮김
주니어 음악동화 시리즈 2권. 오페라 음악의 걸작, 베르디가 작곡한 [아이다]의 공연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그림책이다. 각 장면 그림들 역시 실제 공연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한, 공연 오디오가 수록된 CD로 오페라 [아이다]를 들으며, 아이다와 라다메스의 아름답고 진실한 사랑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우리 아이 클래식과 가깝게” 주니어 음악동화 두 번째! 오페라 음악의 걸작, 베르디가 작곡한 [아이다]!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이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이는 자연음과 가까운 악기들을 사용해서 연주 소리가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클래식 음악에는 전자 악기나 기계음이 흉내 낼 수 없는 소리의 깊이가 있어 정서를 순화시키는 작용이 탁월하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클래식 음악을 듣는 연습을 시켜 주어야 해요. 그래야만 어른이 되어서도 클래식과 가까이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답니다. [주니어북스 음악동화] 시리즈는‘우리 아이 클래식과 가깝게’를 모토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어야 할 클래식 음악동화만을 선별해서 출간하고 있어요. 시리즈 첫 번째 책 [백조의 호수] 발레 음악에 이어, 시리즈 두 번째 책은 오페라 음악의 걸작 [아이다]예요. [아이다]는 이탈리아 작곡가 베르디가 작곡한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오페라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릴 만큼 유명하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아이다] 내용과 오페라 음악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자, 그럼 주니어북스 음악동화 시리즈 두 번째 [아이다] 책과 공연 오디오가 수록된 CD로 오페라 [아이다]를 감상하면서, 아이다와 라다메스의 아름답고 진실한 사랑 이야기를 영원히 살아있는 여러분의 이야기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린위치의 저주 : 프린센스 엠마 세 번째 이야기
개암나무 / E. D. 베이커 글, 박명옥 옮김 /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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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외국창작E. D. 베이커 글, 박명옥 옮김
프린세스 엠마의 세 번째 모험담 《그린위치의 저주》 엠마와 에드릭이 드디어 우리 곁에 돌아왔어요! 《프린세스 엠마》,《용의 숨결을 찾아서》에서 독립심 강하고 용감한 엠마와 틈만 나면 뽀뽀하고 싶어하던 에드릭을 여러분도 잊지 않았겠죠? 예전보다 훨씬 예뻐지고 성숙해진 엠마와 더욱 근사해진 에드릭 앞에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우리 같이 떠나보기로 해요. 먼 옛날, 화가 난 늪의 요정이 엠마 가문의 여자들에게 열여섯 살 생일이 지난 뒤 꽃을 만지면 흉측하고 못된 사람으로 변하는 저주를 내렸어요.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선물로 준 꽃을 만져서 저주에 걸렸고, 이모는 고약하게 변해버린 할머니가 날려보낸 꽃잎 때문에 저주에 걸렸지요. 엠마는 누구도 풀 수 없었던 이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과거로 여행을 떠납니다. 바로 저주가 시작되었던 그 시절로 말이에요. 이모를 대신해 그린 위치가 된 엠마는 위험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 고약해진 이모의 횡포에 바람 잘 날 없는 왕궁을 돌보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과거의 시대로 가기로 한 엠마! 엠마와 에드릭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초특급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환상의 커플 엠마와 에드릭은 여러 차례 모험을 떠났어요. 개구리로 변했을 때에는 사람이 되기 위해, 또한 수달로 변해버린 이모의 애인을 위해 네 가지 마법 재료를 찾으러 하늘과 바다로 종횡무진하며 다녔지요. 여자답지 못한 엠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에드릭과 따뜻하고 유머러스 한 에드릭을 사랑하는 엠마! 둘은 정말 완벽한 환상의 커플입니다. 용감한 엠마에게도 걱정이 있었으니 할머니와 이모처럼 자신도 저주에 걸려 에드릭과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지요. 그러나 앉아서 걱정만 하는 엠마가 아니기에 다시 한번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바로 과거의 시대로 말이에요.1.우리는 마법사 가족 2.오두막에서 만난 자매 3.할머니 댁을 찾아간 엠마 4.지하에서 만난 유령 5.지하 감옥의 해골 무덤 6.박쥐로 변하다 7.헤이즐 공주를 만나다 8.용을 설득하는 그린 위치 9.개리드 왕자의 비밀 10.헤이즐 공주의 생일 파티 11.마법에 걸린 헤이즐 공주 12.다시 성으로 돌아오다 13.늪의 요정을 찾아서 14.은색 갑옷을 입은 에드릭 왕자 15.키스로 풀린 저주 개암나무가 추천하는 함께 듣는 음악■ 과거의 시대로 ……. 과거로 돌아가는 것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저주가 시작되던 헤이즐 공주가 살았던 시대의 물건이 있어야만 했지요. 가까스로 헤이즐 공주의 생일 파티 며칠 전 날로 오게 된 엠마와 에드릭은 지하 감옥으로 떨어집니다, 박쥐로 변해 감옥을 빠져 나온 엠마와 에드릭은 사람들에게 들켜 두들겨 맞을 뻔 하기도 합니다. 갖은 고생 끝에 만나게 된 헤이즐 공주는 예상과는 달리 거만하고 자신밖에 모르는 공주병(?)에 걸린 공주였어요. ■ 거만한 헤이즐 공주 헤이즐 공주는 자신의 생일 파티에서 약혼자를 발표하기로 합니다. 공주에게 구혼하기 위해 몰려온 왕자들에겐 수상한 점들이 많았어요. 밤만 되면 사라지는 잘생긴 게리드 왕자, 빚을 갚기 위해 공주와 결혼하려는 허영심 많은 펜턴 왕자, 착하지만 항상 한눈을 파는 재스퍼 왕자, 그리고 얼떨결에 구혼자중 한 명이 되어버린 에드릭. 엠마는 헤이즐 공주의 미모에 넋이 나간 에드릭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뭔가 석연찮은 왕자들의 뒷조사를 시작합니다. 그러던 중 정말 놀랄만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재미있고 씩씩한 동화 《프린세스 엠마》, 《용의 숨결을 찾아서》에서 엠마와 에드릭은 우리가 늘 꿈꾸던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선사합니다. 이전의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연약한 공주가 아니라 스스로가 결정하고 책임지는 멋지고 강한 엠마라는 캐릭터를 통해 현대의 여성상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행복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찾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 주어진다는 것도 말입니다. 세상에는 영원한 행복이란 없습니다. 수많은 동화가 \'그 후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았답니다.\'로 끝나지만 실제로 어느 순간 행복이 찾아오면, 언젠가 불행이 찾아 오기 마련입니다. 엠마가 좋아했던 이모는 가문의 저주로 못된 마법사가 되었고, 사랑하는 에드릭이 곁에 있지만 자신도 언제 저주에 걸려 고약하고 흉측하게 변할 지 모릅니다. 《그린위치의 저주》편에서 엠마는 무작정 걱정을 하기 보단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위험한 모험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 여행에서 자신이 이루는 바를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노력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성과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재치와 유머를 발산하는 엠마와 에드릭을 통해 여러분도 망설이며 하지 못했던 일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도전해 봐요. 그리고 엠마의 마지막 이야기 《금지된 마법》에서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개구리 공주의 마법과 모험담 시리즈[프린세스 엠마] , [용의 숨결을 찾아서] 프린세스 엠마는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마법사가 꿈인 공주예요. 어느 날 이웃나라 조지 왕자와 강제로 결혼시키려는 엄마의 성화를 피해 늪에 갔다가 마법에 걸려 개구리가 된 왕자 에드릭을 만나게 됩니다. 천성이 낙천적인 에드릭은 비탄에 잠기기는커녕 나름대로 개구리로서의 숲 속 생활을 즐기고 있었어요. 에드릭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뽀뽀를 하게 된 엠마!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엠마도 개구리로 변해버린 것이 아니겠어요. 엠마와 에드릭은 다시 사람으로 되돌아오기 위해 기나긴 여행을 떠나게 되고, 마침내 마법에서 풀려나게 됩니다. 그러던 중, 할머니가 이모의 옛 애인 헤이우드를 수달로 변신시킨 것을 알게 됩니다. 헤이우드의 마법을 풀기 위해선 네 가지 마법 재료가 필요했어요. 엠마와 에드릭은 바다와 하늘을 종횡무진하며 마법 재료를 찾는 동안 인어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랄프라는 어린 용의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엠마의 도움으로 인간이 된 헤이우드가 이모와 재회를 하는 순간, 이를 괘씸하게 여긴 할머니가 마법으로 이모에게 꽃잎을 날려보냅니다. 엠마 가문의 여자들은 열여섯 살 생일이 지난 뒤 꽃을 만지면 흉측하고 못된 사람으로 변하는 무서운 저주가 걸려 있었어요. 할머니도 이 저주에 걸려 고약한 사람으로 변해 버렸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엠마가 너무나 좋아하던 이모마저 이 저주에 걸리고 만 거예요. 누가 이런 저주를 엠마의 가문에 걸었을까요? 이모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 올 수 있을까요? 엠마는 이모의 저주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엠마와 에드릭의 앞에 어떤 모험과 난관이 기다리고 있을지 《그린위치의 저주》에서 지켜보기로 해요.
땅의 변화
성우 / 박영희 글, 이민영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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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자연,과학박영희 글, 이민영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단세포가 진화해 인간이 만들어졌다면, 진화한 인간이 처음으로 사용했던 도구인 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누군가 깎아놓은 듯 아름다운 절벽과 땅 위에서도 비처럼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만들어진 데에도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가 의식하지 못한 채, 쉬지 않고 숨을 쉬는 것처럼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땅에서는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구가 만들어진 후부터, 끊임없이 땅의 변화를 만들고 있는 자연의 신비를 풀어보면 인류와 자연이 더불어 살아온 삶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차례 발간사 감수의 글 추천의 글 1장 땅을 이루는 암석 뜨거운 불이 빚어 낸 화성암!- 화강암과 현무암 / 쌓이고 다져져서 만들어진 암석 - 퇴적암 / 성질이 변한 암석 - 변성암 보석은 일상생활에도 쓰여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시멘트는 도자기에서 시작되었다? 2장 지표면의 다양한 변화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지! - 풍화 / 위대한 예술가 - 지하수/ 땅에서 내리는 비 - 폭포 / 세계 7대 불가사의 - 그랜드캐니언 / 빙하가 만든 멋진 작품 비슷한 듯, 다른 듯 - U자곡과 V자곡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빙하가 녹은 자리에 섬이 나타나요 3장 땅이 폭발해요 - 화산 화산! 너는 누구냐? / 무서운 화산들 / 위험해도 살기 좋아요 화산은 지구에만 있을까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외로운 화산섬 독도의 탄생 4장 땅이 흔들린다 - 지진 지진과 지진파 / 지진의 규모 / 지진의 종류 /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지진을 미리 알 수는 없을까요? 최초의 지진계 지동의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알 수 있나요? 5장 대륙이 움직인다! 땅이 움직인다고? - 대륙 이동설 등장 / 대륙 이동설의 네 가지 증거 / 대륙 이동설은 믿을 수 없어! / 마침내 빛을 본 대륙 이동설 / 판이 이동한다! - 판 구조론 메소사우루스와 리스트로사우루스는 어떤 공룡일까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일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6장 구부러지고 끊어지고 사라지는 지층 땅이 구불구불해요! - 습곡 / 높이 솟아오르다! - 습곡 산맥 / 땅이 끊어지다! - 단층 / 쌓이고 끊어지고 사라지고 - 부정합 커다란 산맥들은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화강암이 깎여 만들어진 부처님의 눈썹 7장 땅이 솟아오르고 가라앉고 위아래로 움직이는 땅 - 조륙운동 / 조륙운동의 흔적들을 찾아서 / 땅이 솟아올라요 - 융기 / 침강의 증거 / 땅은 왜 위아래로 움직일까? / 해수면의 높낮이도 달라질까? 절경을 이루는 다도해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빙하기에는 걸어서 중국까지! 8장 우리나라의 지각 변동 우리나라에서도 화산이 폭발했어요! / 우리나라에도 무시무시한 지진이? / 한반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제주도의 보물, 성산 일출봉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 _ 침엽수는 악산에서 잘 자라요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Phonics Party 2
월드컴 / 월드컴 편집부 엮음 / 2008.09.30
13,000

월드컴외국어,한자월드컴 편집부 엮음
Unit 1 ace/ age/ ake Unit 2 ame/ ane/ ape Unit 3 ase/ ate/ ave Review 1 Long vowel a Unit 4 ice/ ide/ ike Unit 5 ime/ ine/ ipe Unit 6 ire/ ite/ ive Review 1 Long vowel i Unit 7 ole/ ome/ one Unit 8 ope/ ose/ ote Review 1 Long vowel o Unit 9 ube/ ule/ une Unit 10 ure/ use/ ute Review 1 Long vowel u Unit 1 cl/gl/pl/sl Unit 2 br/dr/fr/tr Review1 Double letter consonants 1 Unit 3 sk/sm/sn/sp Unit 4 ch/ph/sh/th Review2 Double letter consonants 2 Unit 5 ai/ay/ea/ee Unit 6 ar/or/er/ir/ur Review3 Double letter vowels 1 Unit 7 oa/ow 1/ou/ow 2 Unit 8 oi/oy/oo1/oo2 Review4 Double letter vowels 2 Extra Y as a vowel Extra Hard and soft c and g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개발된 Phonics 교재로서 체계적이고 재미있는 Activity 를 통해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영어 읽기가 서툰 아이들이 쉽게 Phonics 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1. EFL 환경에 맞는 Phonics 전문 교재 2. 다양한 읽기, 쓰기, 듣기 학습 활동을 통한 정확한 발음의 습득 3. 노래와 챈트(chant) 가 있어 신나고 재미있게 파닉스 학습 시작 4. 반복적인 rhyme으로 파닉스 규칙을 습득 5. Sight words 를 통해 규칙으로 설명되지 않는 발음까지 습득 6. 받아쓰기(dictation) 학습 삽입 7. 직접 만들 수 있는 플래쉬카드와 스티커가 있어 엄마나 선생님과 확장 학습 8. 워크북을 통해 확실한 복습 가능 www.wcbooks.co.kr 에서 정답 및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에너지
성우 / 조헌국 글, 강준구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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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자연,과학조헌국 글, 강준구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 자동차를 움직이는 것은 석유이다. 그렇다면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또 석유가 어떻게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일까요? 이 모든 비밀을 쥐고 있는 것은 바로 에너지! 멀고 먼 태양의 핵에너지가 자동차의 운동 에너지로 우리 앞에 모습을 나타나기까지, 또 오늘 먹은 밥이 내 몸을 움직이기까지 에너지는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높은 위치에도, 얼굴을 간질이는 바람에도, 들락날락 파도에도 숨어 있는 에너지와 숨바꼭질 한판 벌이고 나면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1. 일이란 무엇일까 과학에서 다루는 일과 에너지는 달라요 / 힘과 이동 거리의 방향이 중요해요 / 힘의 방향과 이동 방향이 비스듬하다면? / 힘을 계속 주는 것도 중요해요 / 일은 에너지를 전달해요 이동 거리와 변위는 달라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힘이 약한 사람도 슈퍼맨으로 만드는 옷 2. 에너지란 무엇일까? 에너지가 무엇이기에? / 세상에는 어떤 에너지들이 있을까? / 에너지는 변신의 달인 풍력 발전기가 박쥐의 생명을 위협한다?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우유팩으로 만든 케이블카 3.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는다 높은 곳에서 내려오면 속도가 더 빨라져요 / 사라지지 않는 에너지 / 늘어나고 줄어들고, 다시 제자리로 / 전기에도 위치 에너지가 있다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멈출까?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CD로 만드는 고무줄 자동차 4. 열에너지의 이동 - 뜨거운 곳에서 찬 곳으로 뜨끈뜨끈한 열, 미지근한 열? / 일방통행하는 열 / 0도인 물체에도 열이 있을까? / 열과 온도는 달라요 / 손난로의 열은 어디에서 왔을까? 섭씨온도?절대온도?화씨온도 이야기 올백으로 가는 퀴즈 놀이야? 실험이야?_ 비누로 만드는 열 내는 고체 연료 5. 에너지는 한 방향으로만 흘러요 에너지는 쓰는 만큼 생긴다? / 자연은 한쪽 방향만 좋아해요 / 질서가 사라져야 자연스럽다? / 모든 에너지는 열로 바뀌어요 / 재활용하면 할수록 에너지가 더 든다고? 에너지도 재활용할 수 있어요!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엔트로피의 법칙이란 무엇일까? 6. 우리 몸은 에너지 공장 에너지를 만들고 이용하는 우리의 몸 / 생활 에너지, ATP / 세포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 / 식물은 조용한 에너지 요리사 / 식물에 저장된 에너지의 운명은? 태양의 빛에너지가 가장 풍부한 곳은?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인간도 발전소가 된다? 7. 석유로 만들어진 세상 깊은 땅 속 옹달샘에 석유가? / 석유를 먹고 달리는 자동차 / 에너지도 등급이 있다? / 안 끼는 데가 없는 석유! / 아껴 쓴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아요 석유라고 다 같은 석유가 아니야!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석유를 가져다주는 모래, 오일 샌드 8. 새로운 에너지를 찾아라 바다가 주는 선물 - 조력 발전 / 바람도 전기를 만들어요 / 흙에서 전기가 나온다고? / 영원한 에너지원, 태양 / 발전기 없이 전기를 얻는다?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올백으로 가는 퀴즈 읽을거리_ 작물을 이용한 연료, 바이오 디젤과 바이오 에탄올 부록 1:1 과학 논술 지도 / 이 책을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 이 책의 기획과 집필에 참여하신 분들
(주제학습 초등 과학 03) 패러데이 박사님, 전기가 뭐죠?
디딤돌 / 손정우 글, 끌레몽 그림 / 2006.01.05
8,000

디딤돌자연,과학손정우 글, 끌레몽 그림
김정호 따라 한 첩 한 첩 펼쳐보는 대동여지도
그린북 / 이기범.고향숙 글, 한용욱 그림 / 20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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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역사,지리이기범.고향숙 글, 한용욱 그림
백두대간의 시작을 의미하는 백두산에서 자랑스런 세계 자연 유산 제주도까지,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대동여지도 위에 그려진 산줄기과 물줄기를 따라 숨어 있는 소중한 역사와 문화,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들려준다. 또한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의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책 속 부록으로, 실제 대동여지도처럼 휴대하고 펼쳐 볼 수 있는 미니 대동여지도 22첩을 담았다.차례 8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옛 지도, 대동여지도 8 위대한 유산 대동여지도를 만나러 가자 10 1첩 한반도 가장 북쪽을 흐르는 두만강 12 2첩 민족의 영산, 백두산 14 3첩 산지가 많고 날씨가 추운 북부 지방 16 4첩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곳, 삼수와 갑산 18 5첩 우리나라의 지붕, 개마고원 20 6첩 함경남도와 평안남도를 구분 짓는 낭림산맥 22 7첩 우리나라의 역사만큼이나 긴 강, 압록강 24 8첩 서해안에 펼쳐진 기름진 평야 26 9첩 땅의 길이를 어떻게 쟀을까요? 28 10첩 나라의 중심 도시, 평양 30 11첩 삼천리 금수강산의 제일 명산, 금강산 32 12첩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중부 지방 34 13첩 임금님이 사는 곳, 한양 36 14첩 민족의 젖줄, 한강 이야기 38 15첩 유교의 전통이 살아 있는 안동 40 16첩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 사비 42 17첩 세계 문화유산이 깃든 땅 44 18첩 남부 지방을 품은 큰 산, 지리산 46 19첩 따뜻하고 아름다운 남부 지방 48 20첩 섬이 정말 많은 남해 50 21첩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52 22첩 자랑스러운 세계 자연 유산 제주도 54 고산자 김정호, 최고의 지도 대동여지도를 만들다 56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의 옛 지도 58 나의 작은 대동여지도를 만들어 보아요 60 부록 대동여지도 22첩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 옛 지도 가운데 가장 큰 지도예요. 전체를 펼쳐 놓으면 건물 2층보다도 크지요. 그리고 지금의 지도와 비교해 보아도 정확성이 떨어지지 않는 과학적 실측 지도랍니다. 대동여지도는 한평생 지도 제작과 지리학 연구에 몰두한 김정호의 열정이 담겨 있는 우리의 훌륭한 문화유산이에요. 대동여지도를 한 첩 한 첩 넘기다 보면 우리 땅에 흥미를 갖게 되고 어느새 우리나라를 사랑하게 될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강, 잘 정리된 마을과 길, 그리고 그곳에 담겨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 여행을 떠나 볼까요? 2011년은 대동여지도가 간행된 지 150년이 되는 뜻깊은 해예요. 대동여지도는 1861년 김정호가 만든 세로 6.7미터, 가로 3.8미터 크기의 옛 전국 지도로, 오늘날의 지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지도예요. 김정호는 이 거대한 지도를 동서 19판, 남북 22첩으로 구성하여 각각의 첩을 접어서 책처럼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지도를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려 만든 편리하고 실용적인 지도랍니다. 또한 일일이 손으로 베껴 그리던 기존의 지도와는 다르게 목판 인쇄본으로 제작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지리 정보를 얻을 수 있었어요. 대동여지도는 한평생을 지도 연구에 몸바친 김정호의 열정이 담겨 있는 우리의 훌륭한 문화유산이에요. 1. 우리나라 최고의 옛 지도, 대동여지도 22첩을 한 첩 한 첩 상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 조상들은 땅과 물이 사람과 같이 살아간다고 여겼어요. 그래서 국토의 산줄기를 사람의 뼈처럼, 강줄기를 핏줄처럼 생각하였지요. 그렇게 우리 땅을 사랑하고 아꼈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이 대동여지도 22첩에도 잘 나타나 있답니다. 김정호는 우리 땅의 산줄기는 뾰족뾰족하게, 물줄기는 구불구불하게, 도로는 곧게 직선으로 표현하였어요. 특히 행정 정보를 비롯하여 군사, 경제, 교통 등 우리 땅의 모습을 지도표라는 기호로 표시하여 보기도 쉽게 이해하기도 쉽게 만들었어요. 대동여지도를 한 첩 한 첩 살펴볼수록 우리 땅과 우리 민족을 사랑했던 김정호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2. 각 첩마다 담긴 지역의 특색을 동양화 고유의 느낌을 살린 삽화로 아름답게 표현하였어요. 산이 많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넓지 않은 영토 안에 다양한 기후와 지형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자연의 다채로운 모습과 그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우리 민족은 참으로 엄청난 자연의 혜택을 누리고 있답니다. 대동여지도 22첩, 각각의 첩이 가지고 있는 지형의 특징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삽화로 담아냈어요. 우리 옛 조상들이 감탄했던 우리 땅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은은한 동양화의 느낌으로 표현하여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3. 우리나라 각 지역의 모습과 지리 정보, 역사와 문화 등을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어요. 대동여지도 22첩에는 백두대간의 시작을 의미하는 백두산에서 자랑스런 세계 자연 유산 제주도까지,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어요. 대동여지도 위에 그려진 산줄기과 물줄기를 따라 숨어 있는 소중한 역사와 문화, 재미있는 이야기 등을 만나 보세요. 또한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의 옛 지도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아이들은 대동여지도 따라 우리나라 이곳저곳을 살펴보며 우리 땅에 흥미를 갖고 자부심과 애정을 가지게 될 거예요. 4. 실제 대동여지도처럼 휴대하고 펼쳐 볼 수 있는 나만의 대동여지도를 책 속 부록으로 담았어요. 책 속 부록으로, 미니 대동여지도 22첩을 담았어요. 대동여지도를 사용했던 우리의 옛 조상들처럼 한 첩씩 쉽게 펴고 접으며 필요한 첩만 가지고 다니면 볼 수 있어요. 앞쪽을 모두 펼쳐 1첩부터 22첩까지 순서대로 연결하면 커다란 대동여지도가 만들어져요. 뒤쪽에는 각 첩에 들어 있는 지역에 전해 오는 재미난 이야기와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체험 학습 정보를 넣었어요. 이야기를 읽고 앞쪽의 지도에서 해당 지역을 찾아보세요. 모르는 사이에 대동여지도를 통해 우리나라 곳곳을 알고 이해하게 될 거예요. 그럼 이제 나만의 미니 대동여지도를 들고 다니며 책에서 가 보지 못한 곳을 돌아보아요.
삼국지 속에 숨은 논술을 찾아라
주니어김영사 / 김광원 지음, 한창수 그림 / 200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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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김광원 지음, 한창수 그림
를 논술의 관점에서 19개의 테마로 나누고, 초등학생들의 논술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각 테마에서 생각하고 토론해 볼 수 있는 아이템들을 골라 정리한 책이다. '삼국지 다시읽기' 코너에는 주요한 논점을 이야기하고, '논술키워드 검색' 코너를 통해 앞의 이야기에서 생각해볼 만한 거리들을 정리했다. '논술탐구여행' 코너는 앞의 이야기를 잘 이해했는지 질문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논술토론마당'에서는 이 테마를 읽고 초등학생들이 직접 쓴 글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한자숙어탐험'에서는 관련 고사성어를 통해 간단하게 한자공부를 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중국에서 황색을 중요하게 여기는 까닭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중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조조가 적벽대전에서 패한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는 역사적 사건의 핵심을 잡아내는 논리력을 기른다. 또 '읍참마속'을 통해서는 결단의 중요성을, '삼고초려'의 고사에서는 예의와 겸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지도 찾기 학부모님들께 / '삼국지 연구회'를 만들어 어린이들을 가르치면서 1. 복숭아 꽃동산에서 맺은 의형제 2. 동탁을 치기 위한 연합 3. 관우의 의로운 천릿길 4. 공명을 세 번 찾다 (삼고초려) 5. 적벽 대전 6. 관우의 드높은 용맹과 죽음 7. 유비의 죽음과 남만 정벌 8. 공명과 사마의의 대결 9. 오장원에서 눈을 감은 공명 10. 사마염의 천하 통일 시대에 일어난 주요 사건 에 나오는 주요 행정 제도 에 나오는 주요 군사 제도 - 논술 평가 이렇게 준비하자 / 독창적인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을 키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