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68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Letters from Korean History 한국사 편지 영문판 1~5 세트 (전5권)
책과함께 / 박은봉 지음, 류동필 그림, 벤 잭슨 옮김 / 2016.05.02
79,000원 ⟶
71,100원
(10% off)
책과함께
역사,지리
박은봉 지음, 류동필 그림, 벤 잭슨 옮김
출간부터 지금까지 어린이 역사책의 기본서로 35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를 영문판으로 펴냈다. 영어를 공부하는 독자,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사를 공유하고 싶은 독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궁금한 외국인 독자까지. 이러한 독자들의 바람에 부응하여 오랜 기간의 준비와 번역, 감수를 거쳐 전5권으로 출간하였다. 는 엄마가 아이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영문판 는 원서의 장점을 그대로 담되, 한국의 역사가 친숙하지 않을 영미권 독자들을 고려하여 편지글을 다듬고, 어휘를 조정하였다. 흥미를 돋우는 그림과 사진 자료를 크게 부각했던 각 장의 도입부는 주제를 담은 발췌문이 돋보이도록 간결하게 다시 디자인하였고, 어린이 독자를 위해 본문에 실었던 단어 한자 풀이를 삭제하고, 찾아보기의 단어에 한자를 병기하였다. 더불어 경험이 풍부한 전문 번역가와 원어민의 감수를 거쳐, 완벽한 문장의 3요소인 명확성(lucidity), 간결성(simplicity), 활음조(euphony)를 살린 매끄러운 영문으로 다듬었다.* 1권 When did the first humans settle in Korea? What did Paleolithic Koreans look like? How did Neolithic Koreans live? Stone tools The Bronze Age and Gojoseon, the first state in Korean history Korea, a land of dolmens How was life in Gojoseon? Gojoseon: originally just ‘Joseon’ What came after Gojoseon? What was the purpose of ‘jecheon haengsa?’ The founding of the Three Kingdoms and Gaya Gaya culture Goguryeo: a Northeast Asian superpower The riddle of the Gwanggaeto Stele Baekje, land of cultural refinement King Mu and Princess Seonhwa Buddhism, key to the culture of the Three Kingdoms Influence of the Buddhist culture of the Three Kingdoms on Asuka Life in the Three Kingdoms period Fridges and drinks How did Silla achieve unification? Hwarang: boys as beautiful as flowers Silla, land of the bone-rank system Hyangga: songs of Silla Balhae, land of mystery Balhae’s road network · Index · Image credits and sources * 2권 Faltering Silla and the Later Three Kingdoms Jang Bogo, the Great Commander of Cheonghaejin Wang Geon unifies the Later Three Kingdoms Doseon and ‘pungsujiri’ Goryeo: land of ‘munbeol’ aristocrats King Seongjong, Choe Seungno and Confucian politics Thirty years of war with the Khitans Yun Gwan and the Nine Fortresses of the North-East Byeongnando: international port of ‘Korea’ Around Gaegyeong Goryeo, land of Buddhism Village guardian deities How did the people of Goryeo live? Was ‘goryeojang’ really a Goryeo custom? The military takes over Myocheong’s bid to relocate the capital The struggle for a true meritocracy Pyeongnyang, the ‘nobi’ who dreamt of freedom Peasants and ‘cheonin’ take on the Mongols Goryeo’s temporary capital The ‘Tripitaka Koreana’ and inlaid celadon: embodiments of the spirit of Goryeo Printing in the old days ‘Samguk sagi’ and ‘Samguk yusa’: two history books, two agendas ‘Dongmyeong Wang pyeon’ and ‘Jewang ungi’ King Gongmin’s reforms ‘Gwonmun sejok’ and ‘nongjang’: land grabbing at club-point Cotton and gunpowder ‘Cheongsan byeolgok’ and the decline of Goryeo · Index · Image credits and sources * 3권 How was Joseon founded? A new name for a new state: ‘Joseon’ or ‘Hwaryeong?’ Hanyang, Joseon’s new capital Why the king kept moving palace The real reason Sejong created Hangeul Jang Yeongsil, Joseon’s greatest scientist How were government officials appointed? Men of integrity How did the people of Joseon live? Joseon’s children Joseon, land of Confucianism Yi Hwang and Gi Daeseung exchange letters Neo-Confucians: a new breed of literati sparks purges Seong Sammun and Sin Sukju Clothes, food and housing in Joseon Children’s games Newspapers and books in Joseon Royal annals: definitive national histories The Three Great Bandits of Joseon The mysterious tale of Hong Gildong A time of crisis: Japan invades Were turtle ships really clad in iron? Fighting off the Manchus Kim Sangheon and Choe Myeonggil What caused factional strife? Death in a rice chest: Crown Prince Sado An Yongbok defends Ulleung-do and Dok-do Hendrik Hamel and Park Yeon: Joseon’s two Dutchmen · Index · Image credits and sources * 4권 Hwaseong: King Jeongjo’s new city New martial arts for Joseon The Silhak vision ‘Wealth is created by the people’ Evolving farms and markets ‘Sanga yorok’: A royal physician’s cookbook Popular culture flourishes Yi Danjeon, the ‘nobi’ poet Love and marriage in Joseon Gang Jeongildang and Yun Gwangyeon in love Kim Jeongho and ‘Daedong yeojido’ Korean maps of the past The peasants rise up Hong Gyeongnae and the battle of Jeongju Fortress Seohak and Donghak Protestantism gains royal backing Isolation or enlightenment? Korea at the crossroads ‘Uigwe’: Joseon texts seized by France Opening the doors A ‘Treaty of Peace, Amity, Commerce and Navigation’ ‘A new world, for three days’: the Gapsin Coup A military uprising: The Imo Incident Jeon Bongjun and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The attack on Gyeongbokgung and the Gabo Reforms The death of Empress Myeongseong The Daehan Empire is born Treaty ports usher in the winds of change When did Korea start using the solar calendar? · Index · Image credits and sources * 5권 Lost sovereignty Secret mission to The Hague The struggle to save the country Yun Huisun and the Ansaram Righteous Army Gunfire echoes across Manchuria A learned man’s burden The nation rises up ‘Gisaeng’ fight for independence Hong Beomdo and Kim Jwajin, ndependence army heroes Yi Hwarim, the female general Bang Jeonghwan and Children’s Day Kim Sowol’s ‘Azaleas’ The Kanto Massacre and forced relocation The photo brides of Hawaii Sin Chaeho, the father of modern history A history of pain and blood Yi Bongchang and Yun Bonggil The Liberation Army OSS Koreans who amazed the world Kim Yeom, Film Emperor of Shanghai Stolen youth, rotten minds Investigating Korea’s collaborators Liberation and national division What is socialism? Kim Gu crosses the thirty-eighth parallel The Jeju Uprising War divides a nation The SOFA and the death of two schoolgirls Rapid growth: a time of miracles and tragedies Multicultural families, our new neighbors The struggle for democracy Democracy and the World Cup Encounters for reunification Toward reunification · Index · Image credits and sources350만 베스트셀러 ≪한국사 편지≫ 영문판 Letters from Korean History 글로벌 리더를 위한 역사 리딩 For young readers Letters from Korean History is published for young readers overseas who re curious about Korea and its people, and for young Korean readers keen to earn more about their own history while improving their language skills as global citizens. ≪한국사 편지≫ 영문판은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알고 싶은 외국의 젊은이, 그리고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살고자 하는 한국의 젊은이를 위한 책입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 살든, 한국을 알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이 유익한 길잡이가 될 수 있다면 참으로 기쁘겠습니다. -저자 박은봉(Park Eunbong) 어린이 역사책의 베스트셀러 ≪한국사 편지≫를 영어로 만난다! 출간부터 지금까지 어린이 역사책의 기본서로 35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한국사 편지≫가 영문판으로 찾아왔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독자,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사를 공유하고 싶은 독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궁금한 외국인 독자까지. 모든 독자의 바람을 담은 한국사 편지 영문판 ≪Letters from Korean History≫(전 5권)이 지금 출간되었습니다. * 독자들의 기다림에 답하는 책 어린이 역사책의 필독서로 손꼽히는 ≪한국사 편지≫는 대중 역사책을 써온 저자 박은봉이 어린이에게 꼭 맞는 역사책의 필요성을 느껴 펴낸 책입니다. “역사도 매우 재미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글쓰기를 하자.” 두 가지 목표 아래 꼼꼼한 사료 연구와 균형 있는 가치관, 그리고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다정한 문체로 쓰인 ≪한국사 편지≫는 한국사 통사책 사상 최초로 350만부를 돌파한 책, 초등 국정 사회과 교과서에 4년 연속 유일한 참고도서로 수록된 책, 역사 선생님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한국사 책입니다.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읽는 한국사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 있는 독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았고, 해외 판매는 할 수 없는지, 영문판 계획은 없는지 여러 요청을 받아왔습니다. 그 가운데 직접 번역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는 독자분도 있었습니다. 한국사를 왜 영문으로 읽어야 할까요? “≪한국사 편지≫는 네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 이야기야. 네가 앞으로 당당한 한국인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기도 해.” 저자가 1권 머리말에 붙인 이야기입니다. 한국사를 영어로 읽고 싶은 마음은 우리 역사, 우리 문화를 제대로 알고,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마음일 것입니다. 이러한 독자들의 바람에 부응하여 오랜 기간의 준비와 번역, 감수를 거쳐 ≪Letters from Korean History≫(전 5권)가 탄생하였습니다. * 명확한 번역, 매끄러운 영어 문장 ≪한국사 편지≫는 엄마가 아이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문판도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로 되어 있을까요? ≪Letters from Korean History≫는 원서의 장점을 그대로 담되, 한국의 역사가 친숙하지 않을 영미권 독자들을 고려하여 편지글을 다듬고, 어휘를 조정하였습니다. 흥미를 돋우는 그림과 사진 자료를 크게 부각했던 각 장의 도입부는 주제를 담은 발췌문이 돋보이도록 간결하게 다시 디자인하였고, 어린이 독자를 위해 본문에 실었던 단어 한자 풀이를 삭제하고, 찾아보기의 단어에 한자를 병기하였습니다. 한 걸음 더 깊이 있는 한국사 공부를 하려는 독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세심한 조정을 거쳐 어린이들에게 부치는 ‘한국사 편지’가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한국이 알고 싶은 독자에게 보내는 ‘한국사 편지’로 거듭났습니다. 영문판 출간 작업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한글을 영문으로 옮기는 일이었다면, 굳이 한국어에 능통한 외국인 번역자를 찾을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영국 출신의 역자 벤 잭슨(Ben Jackson)은 런던대학교에서 한국 문학을 전공했으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다양한 영상 매체와 지면을 넘나들며 활동했습니다. 이후 서울셀렉션에서 편집자로 활동하며 한국의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책을 펴낸 실력을 바탕으로, ≪한국사 편지≫가 정확하게 독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저자 박은봉과 긴밀하게 의견을 나누며 한글을 영문으로 옮겼습니다. 더불어 경험이 풍부한 전문 번역가와 오랫동안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의 문화와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는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완벽한 문장의 3요소인 명확성(lucidity), 간결성(simplicity), 활음조(euphony)를 살린 매끄러운 영문으로 다듬었습니다. *1권 13쪽 : What did the first people look like? Monkeys? Well, yes. Unlike people today, they did look a bit like monkeys. Since then, with the passing of time, we’ve gradually evolved to look the way we do today. The very first people had to pass several milestones on the long road to becoming modern humans. “최초의 사람은 어떻게 생겼을까?” “원숭이!” 그래, 세운이 말마따나 최초의 사람은 오늘날과는 달리 원숭이와 비슷하게 생겼을 거야.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해 오늘날과 같은 생김새가 되었지. 최초의 사람이 오늘날과 같은 사람이 되기까지는 아주 중요한 고비를 몇 번 넘어야 했어. *2권 63쪽 서희의 담판 : Seo Hui had realized that the Khitans’ aim in attacking Goryeo was not to win the latter’s territory but to sever its relations with Song. Not only that: he had prepared thoroughly and was able to rebut every one of the Khitans’ claims. It seems Seo had a very good grasp not only of Goguryeo’s own history but also of his country’s contemporary situation, neighbored as it was by the Jurchens, Khitans and Song, and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at’s why he deliberately claimed that Goryeo was the successor to Goguryeo and that its capital was at Pyeongyang, not Gaegyeong. 서희는 거란이 공격해 온 의도가 고려를 송두리째 손에 넣으려는 것이 아니라, 다만 고려와 송의 관계를 끊는 데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있었어. 나아가 서희는 거란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할 만큼 준비를 충분히 하고 있었지. 서희는 고구려의 역사는 물론이고 여진, 거란, 송에 둘러싸인 당시 고려의 처지와 국제 관계를 아주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아. 그래서 고려는 고구려의 뒤를 이은 나라라고 대답하면서 일부러 수도를 개경이 아닌 평양이라고 한 것이란다. *4권 75쪽 봉산 탈춤의 한 대목 : Malttugi: Shhh! Look who’s coming! It’s the yangban! But don’t be fooled: he’s not exactly the “high-flying” sort of yangban you hear about with their scholastic factions and dazzling civil service careers! This gentlemen is certainly not prime minister material. Yangban: Hey! Just who do you think you are? 말뚝이: 쉬이, 양반 나오신다! 양반이라고 하니까 노론, 소론, 호조, 병조, 옥당을 다 지내고, 삼정승, 육판서를 다 지내고, 퇴로 재상으로 계신 양반인 줄 아지 마시오. 개잘량이라는 ‘양’자에 개다리 소반이라는 ‘반’자를 쓰는 양반이 나오신다는 말이오. 양반: 야, 이놈 뭐야? *5권 112쪽에 실린 김소월의 시 : Kim Sowol’s ‘Azaleas’ When you’re sick of me and you leave, don’t think I’ll try and stop you. No, I’ll pick myself an armful of azaleas and scatter them across your path as you leave. You can give them a good trampling with every step you take from my door. So leave when you’ve had enough as long as you don’t expect me to cry. 김소월 ≪진달래꽃≫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 자신만만한 십대부터 외국인 독자까지! 글로벌 시대의 필독서 원시 시대부터 21세기 현대에 이르는 한국사를 72통의 편지에 담은 ≪한국사 편지≫는 단순히 각 장이 시간 순서대로 이어진 게 아니라, 장마다 각기 다른 주제로 시대를 바라봅니다. ‘신라’를 이야기할 때에도 ‘삼국문화의 키워드, 불교’와 ‘골품의 나라, 신라’라는 두 장을 제시함으로써 하나의 나라를 ‘종교’와 ‘신분제’를 중심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한국사를 간략하게 한 권으로 갈무리한 가벼운 역사책, 수많은 지명과 인명, 사건들이 빼곡하게 정리된 딱딱하고 무거운 역사책. 그 사이에서 균형 잡힌 한국사 입문서를 찾는 독자들의 선택이 ≪한국사 편지≫를 어린이 역사책의 기준으로 자리 잡게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장점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Letters from Korean History≫는 영어 텍스트로 한국사를 공부하고, 나아가 세계와 교류하고 싶은 학생부터 한국사를 제대로 된 영문 텍스트로 읽고 싶은 재외국민, 한국이 궁금한 외국인들과 늘 만나는 관광/교육 분야 종사자, 한국사가 궁금한 외국인까지. 자신만만한 세계인이 되고 싶은 십대와 입체적인 시선으로 한국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영미권 독자들에게 최고의 필독서가 될 것입니다.
은하 철도의 밤
비룡소 / 미야자와 겐지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2.04.25
12,000원 ⟶
10,8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미야자와 겐지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은하 철도의 밤 1. 오후 수업 2. 인쇄소 3. 집 4. 켄타우루스 축제의 밤 5. 천기륜 기둥 6. 은하 역 7. 북십자와 플라이오세 해안 8. 새잡이 9. 조반니의 차표 바람 소년 마타사부로 개머루와 무지개 땅신과 여우 수선월 4일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일본 국민작가 미야자와 겐지가 은하수를 배경으로 들려주는 만화영화 『은하철도999』의 환상적인 원작 동화 일본이 대표적인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미야자와 겐지의 소설 『은하 철도의 밤』이 비룡소 클래식 스물여덟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미야자와 겐지는 일본 근대문학 소설계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일본의 국민 작가 중 하나이다. 그의 작품 중 만화영화 『은하철도 999 』의 원작으로도 유명한 이 작품은 작가가 남긴 가장 뛰어난 유작 중 하나이다. 고깃배를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대신해 가장 역할을 하는 소년 조반니가 우연히 단짝 캄파넬라와 은하 공간을 여행하는 은하 철도에 올라 겪게 되는 신비로운 우주와 사람들의 이야기로, 미야자와 겐지가 남긴 주옥같은 단편 「바람 소년 마타사부로」, 「개머루와 무지개」, 「땅신과 여우」, 「수선월 4일」도 함께 묶었다. 인간의 진정한 행복과 삶과 죽음, 영원과 진리 등 보편적인 가치를 환상적인 이미지 속에 구현해낸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환상적인 자연 위에 수놓인 아름다움과 슬픔, 생명과 죽음의 이야기 서른일곱에 요절한 작가 미야자와 겐지는 일본의 제국주의적 사고에 반하는 글로 인해 죽은 후에야 조국의 인정을 받았다. 하지만 생전에 인정받지 못한 만큼이나 사후에는 높게 평가받고 있어, 죽은 후 80년이 다 되어가지만 그는 여전히 일본의 국민작가이다. 이렇게 오랜 기간 그의 작품이 빛을 잃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에는 자연에 대한 애정과 감성 어린 묘사가 빠지지 않는다. 「은하 철도의 밤」에서는 남십자성, 전갈자리 등 은하수에 대한 아름다운 묘사가 두드러진다. ‘월장석으로 빚은 듯한 아름다운 용담꽃’이라거나 ‘푸른빛으로 타오르듯 반짝이는 은하의 물’ 같은 문장에서 자연을 향한 저자의 깊은 애정이 엿보인다. 「바람 소년 마타사부로」에서는 겐지의 고향인 이와테 현의 바람을 두려워하고 신성시하는 주민들의 마음을 볼 수 있는데,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어, 버드나무는 묘하게 새하얘지고 산의 풀들은 순식간에 검어져서 주위 풍경은 뭐라 말할 수 없이 무시무시하게 바뀌어 버렸습니다.’ 같은 표현에 잘 드러나 있다. 「개머루와 무지개」에서는 무지개를 동경하는 개머루에게 이야기하는 무지개의 목소리를 통해 자연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소중하고 값지며 영원하다는 법화경 사상을 볼 수 있다. 아름답고 섬세한 묘사를 주로 한 문학적 표현과 그 속에 옹골차게 깃든 생명존중 사상이야말로 그의 작품이 오랜 세월 사랑받은 이유가 될 것이다. ■ 삶과 문학은 하나다 겐지의 문학적 토대는 바로 그의 삶에서 시작한다. 부유한 전당포집 아들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부터 이웃 농민들의 가난한 삶에 무척 마음 아파한 미야자와 겐지는 무척 여린 심성의 소유자였다. ‘돌박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돌멩이를 좋아해 산과 자연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았다.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 친구와 여동생의 죽음을 경험하기도 했다. 법화경에 심취하면서 사후 세계와 세상 모든 존재의 행복을 추구하는 소박한 삶을 살았다. 일본에서 보편적인 가업 잇기를 하지 않고 농업학교 교사를 하다가 죽기 전날까지 이웃 농민들의 농업 상담을 해주며 자연과 사람들 가장 가까운 데 살았던 겐지. 겐지 스스로 이러한 삶을 살았기에 그의 작품은 더욱 진실성을 얻는다. 『주문 많은 음식점』의 서문에서 겐지는 ‘또 나는 다 해진 옷이 밭이나 숲 속에서 가장 멋진 우단이나 비단, 보석이 박힌 옷으로 변하는 것을 이따금 보았습니다. 나는 그런 아름다운 음식이나 옷을 좋아합니다.’라고 말했다. 겐지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에게 ‘가장 미천하고 보잘것없는 것이 아름다워지고 값지게 되는 그 순간’을 포착해 보여주는 역할을 자처한 것이다.
투탕카멘
대교출판 / 젠 그린 지음, 박수철 옮김, 줄리 르네 앤더슨 감수 / 2009.07.30
24,000원 ⟶
21,600원
(10% off)
대교출판
명작,문학
젠 그린 지음, 박수철 옮김, 줄리 르네 앤더슨 감수
고대 이집트의 어린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굴한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를 따라 비밀에 싸인 고대 이집트 문명을 알아보는 정보 책.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 팝업과 입체 모형, 다양한 조작 장치들이 고대 이집트의 비밀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투탕카멘 무덤에서 발굴된 유물은 물론 고대 이집트 문명이 발달했던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과 유적을 통해 고대 이집트의 종교, 파라오의 삶, 일상생활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책이다.놀라운 발견 / 나일 강의 왕국 / 왕가의 계곡 / 이집트 문자 / 사후 세계에서 쓸 보물들 / 신과 여신 / 파라오 / 왕의 매장 / 미라 만들기 / 카노푸스 성골함 / 이집트의 여인들 / 천국으로의 항해 / 일상생활 / 찾아보기 기획 의도 및 내용 고대 이집트의 어린 파라오,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굴한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를 따라 비밀에 싸인 고대 이집트 문명을 알아보는 정보 책입니다. 투탕카멘의 무덤 발굴 과정뿐 아니라, 발굴된 보물 등을 통해 고대 이집트 사회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풍부한 그림과 사진 자료, 팝업과 입체 모형, 다양한 조작 장치들이 고대 이집트의 비밀에 한층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구성 및 특징 투탕카멘 무덤의 발굴 현장 속으로 : 하워드 카터가 처음 투탕카멘 무덤을 발견하고자 했던 때부터, 무덤 발굴을 마치고 보물과 유물을 카이로로 옮기는 순간까지, 각 장마다 ‘카터의 발굴 일지’를 통해 고대 이집트 역사의 위대한 발굴 현장을 함께 합니다. 유물과 유적을 통해 알아보는 고대 이집트 사회 : 투탕카멘 무덤에서 발굴된 유물은 물론 고대 이집트 문명이 발달했던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과 유적을 통해 고대 이집트의 종교, 파라오의 삶, 일상생활의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풍부하고 사실적인 시각 자료 : 이집트에서 발굴된 고대 이집트의 유물과 유적의 생생하고 실감나는 사진과 일러스트, 카터의 투탕카멘 무덤 발굴 과정이 담긴 사진 자료 등 시각 자료들이 고대 이집트 문명을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보여줍니다.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발굴된 가장 유명한 보물인 투탕카멘의 황금 가면이 입체로 나타나요. 황금 가면은 고대 이집트의 뛰어난 예술을 보여 줘요. 흥미로운 책 속의 장치들 : 텍스트와 이미지의 평면적인 구성이 아니라 투탕카멘의 황금 가면, 관의 팝업과 입체 모형, 들춰보기 등 책 속에 숨겨진 다양한 장치를 통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장치는 또한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머빈의 달콤 쌉쌀한 복수
아이세움 / 레온 페게로 글, 셜리 피터스 그림, 박진희 옮김 / 2001.01.10
13,000원 ⟶
11,70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레온 페게로 글, 셜리 피터스 그림, 박진희 옮김
말썽꾸러기 고양이 머빈 이야기. 자신만 남겨놓고 휴가를 떠난 가족들에게 신나게 복수할 방법을 찾는 머빈. 과연 머빈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기분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으로 하루를 시작한 고양이 머빈은 뜻밖의 상황을 맞이한다. 한번도 휴가 여행에서 빠져본 적이 없는 이 오만한 고양이를 프르드만 씨네가 빼놓고 휴가여행을 떠난다는 것. 머빈은 뾰루퉁해서 가족들을 배웅하고, 자신의 서운한 마음을 '복수'로 표현하기 시작한다. 종이 봉투 유령 작전, 새 사냥 작전, 진흙으로 집에 그림그리기, 아무 것도 못먹는 척하기 등 온갖 방법으로 복수를 해보지만 머빈은 복수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침내 가족들이 돌아오는 시기에 맞춰 가출을 단행하는 머빈. 과연 그의 달콤 쌉쌀한 복수는 이루어질 것인가? 까탈스러운 고양이 머빈을 그린 셜리 피터스의 삽화는 아주 유쾌하다. 심술로 얼굴이 부은 머빈의 모습, 자신의 장난을 떠올리며 즐거워하는 머빈의 모습은 이야기의 재미를 한껏 살려준다. 고양이 머빈의 말썽을 보다보면 자신의 심정을 심술로 표현하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금세 떠올리게 된다. 물론 장난꾸러기 머빈의 모습은 재미있다. 하지만 복수심에 불타는 머빈에게서 자신도 가족의 일원으로 인정받고,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고 싶어하는 아이가 자꾸 떠올라 어른에게는 재미로만 읽히지 않겠다. 상처받은 마음을 심술로써 보상받으려는 아이가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게끔한다는 데서 아이나 어른이나 모두 유용하게 읽을 수 있을 듯 싶다.이런 때가 바로 장난을 칠 때였다. 잔인하게 혼자 남겨진 고양이가 받는 스트레스와 비참함이 어떤 것인지 모두에게 확실히 알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머빈은 '아무것도 못 먹는 척'하는 뻔한 방법을 쓰기 시작했다. 라벤더 부인이 아침을 가져다 주었을 때 머빈은 관심 없는 듯 밥그릇 주위를 빙빙 돌아다녔다. -본문 67쪽에서
팔도명산에는 어떤 전설이 담겨 있을까? : 개정판
채우리 / 서찬석 글, 김혜숙 그림 / 2011.09.02
10,000원 ⟶
9,000원
(10% off)
채우리
사회,문화
서찬석 글, 김혜숙 그림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명산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산에 얽힌 신비한 이야기, 신화와 전설을 들려줍니다. 우리 조상들이 산을 산으로만 여기지 않고 혼령이 깃들어 있는 신성한 곳이며, 마음을 수양하고, 몸을 단련하는 곳임을 알게 하며 재미있게 그 지식을 알려줍니다.1. 은하수가 손에 잡힐 만큼 높은 한라산 2. 국립공원 1호, 지리산 3. 눈부신 눈의 제국, 설악산 4. 신령이 깃들어 있는 산, 태백산 5. 서울 북쪽의 관문, 북한산 6. 천상의 화원, 소백산 7. 덕이 많아 너그러운 산, 덕유산 8. 닭볏을 머리에 쓴 용을 닮은 산, 계룡산 9. 부처님의 법이 머무는 산, 속리산 10. 서해의 해금강, 구월산 11. 천하제일의 명산, 금강산 12. 한반도의 지붕, 백두산 - 찾아보기
봉봉 초콜릿의 비밀
푸른책들 / 정은숙 지음 / 2008.12.06
10,500원 ⟶
9,450원
(10% off)
푸른책들
명작,문학
정은숙 지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과 결합된 추리소설. 겁 없는 2인조 탐정단이 뛰어난 재치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홍주와 완식이지만 피하거나 숨으려 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섰기에 결국엔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홍주와 완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들을 통해,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인 유괴와 도난 사건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미래의 '봉봉 탐정 사무소' 수석 탐정인 설홍주는 단짝 친구인 최완식과 함께 만만치 않은 추리력과 관찰력으로 사건을 추적해 나간다.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하는 구성의 밀도감이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이 책이 진지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군데군데 웃음이 터져 나오는 유쾌함과 아이다운 천진함이 포장 속의 초콜릿처럼 담겨져 있다. 또한,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는 통찰력과 재치 있는 언어 구사로 어른들에게도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추리소설이다.한 달 전 유괴 사건 도대체 뭐가 다행이라는 거야? 수상한 손님 사건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일어난다 독일 안경점에 찾아온 남자 사건은 미궁 속으로 해피 버스데이 극단 피노키오 꽃미남 용의자 유경표 김 서방 찾기 작전 명탐정은 그냥 되는 게 아니야 가짜 악당, 진짜 악당 봉봉 초콜릿의 비밀 머리말 작품 해설어린이들이 쏙 빠져들 만한 추리소설이 왜 없을까?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추리소설을 읽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탐정이 되어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사건을 멋지게 해결하는 상상도 해 봤을 것이다. 이렇게 어린 시절을 추억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추리소설’이다. 우리가 손에 땀을 쥐고 밤새며 읽었던 명탐정의 영웅담을 아직도 기억하는 이유 중 하나는 셜록 홈즈, 포와르, 미스 마플 등의 이름 앞엔 늘 기발한 추리력과 더불어 ‘따뜻한 마음’이란 수식어가 붙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 최초로 아동 추리소설을 선보인 소파 방정환이 「칠칠단의 비밀」이나 「동생을 찾아서」에서 창조한 인물들 역시 ‘이성적인’ 탐정보다는 ‘감정적인’ 탐정의 면모에 초점을 맞춰 재미뿐만 아니라 ‘감동’ 또한 선사해 주고 있다. 하지만 요즘 우리 아동문학에서는 진정 추리소설다운 작품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동화작가들이 추리소설 형식의 작품을 창작하는 일이 드물기 때문이다. 또한 추리소설의 형식을 취한 몇몇 책들조차 학습과 연관 지어 지식을 전달하는 방편으로 활용하거나, 다소 과장이 심한 판타지와 결합되어 있어서 추리소설의 고유한 재미를 반감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나 지금이나 어린이 독자들은 추리소설을 읽으며 사건 해결 과정의 짜릿함과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들을 원한다. 이런 어린이들의 바람에 부합하는 추리소설 『봉봉 초콜릿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봉봉 초콜릿의 비밀』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과 결합된 추리소설로, 겁 없는 2인조 탐정단이 뛰어난 재치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작품이다. 겁 없는 2인조 탐정단이 떴다! 『봉봉 초콜릿의 비밀』의 저자 정은숙 작가는 제4회 ‘푸른문학상’과 제1회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에 다수 선정된 연작동화집 『우리 동네는 시끄럽다』로 이미 동화작가로서의 진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런 그의 첫 장편동화 『봉봉 초콜릿의 비밀』은 전작 단편들에서 보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는 통찰력과 재치 있는 언어 구사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웃음을 선사해 지난날을 추억하게 만드는 추리소설이다. 『봉봉 초콜릿의 비밀』의 미덕은 주인공인 홍주와 완식이 똑똑하고 완벽한 아이들이 아니라는 데 있다.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홍주와 완식이지만 피하거나 숨으려 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섰기에 결국엔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친근하게 다가온다. 홍주와 완식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들을 통해,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인 유괴와 도난 사건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미래의 ‘봉봉 탐정 사무소’ 수석 탐정인 설홍주는 단짝 친구인 최완식과 함께 만만치 않은 추리력과 관찰력으로 사건을 추적해 나가는데,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하는 구성의 밀도감이 느껴진다. 그렇다고 이 책이 진지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군데군데 웃음이 터져 나오는 유쾌함과 아이다운 천진함이 포장 속의 초콜릿처럼 담겨져 있다.
법으로 희망을 심는 변호사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노지영 지음, 송향란 그림 / 2009.11.10
9,000원 ⟶
8,100원
(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
생활,인성
노지영 지음, 송향란 그림
환경 전문 변호사인 강대한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하여 변호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하는 책이다. 강대한 변호사는 가미 마을 이장님의 의뢰로 소송을 맡은 후에 가미 마을로 가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송에 함께 참여하도록 설득시킨다. 마을 곳곳에서 여러 가지 증거를 수집하고, 증언을 해 줄 사람이나 비슷한 판례를 찾으며 고민한다. 그리고 법원에 서 그동안 조사한 사실과 마을 사람들의 손해를 주장하고, 손해 배상을 요구한다. 힘든 소송을 준비하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싸우는 강대한 변호사를 통해 열정이 넘치는 변호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증거나 판례를 수집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재판을 할 때 왜 3심제를 하는지 등도 알 수 있다. 책 뒤쪽에는 판사, 검사, 변호사는 어떻게 다른지, 법정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변호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법조인에 관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변호사계의 환경 지킴이, 강대산 정보: 공익 소송이란? *가미 마을에서 날아온 새로운 사건 정보: 판례의 중요성 *가미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라! 정보: 증거 수집의 중요성, 소송을 할 때 필요한 문서, 3심제 <부록> - 법정의 풍경이 궁금해! - 판사, 증인, 변호사, 원고, 피고, 방청객, 서기와 속기사 등이 함께 있는 법정 안의 풍경 - 판사, 검사, 변호사는 어떻게 다를까? - 판사, 검사, 변호사가 하는 일 - 변호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법 시험, 로스쿨 등의 시험 제도와 연수 원 등 변호사가 되기 위한 방법억울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장래 희망이 변호사인 친구들이 많아요.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쓴 사람은 죄가 없는 것을 밝혀 주고, 커다란 회사나 권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당한 힘이 없는 사람들의 편이 되어 권리를 찾아 주는 변호사가 나오는 영화를 보면 나도 멋진 변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변호사는 나이가 많이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직업이고, 다른 직업에 비해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편이니 여러 가지 장점이 많아 보여요. 그렇다면 변호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법전을 다 외우고 사법 시험을 보는 대학생 언니, 오빠들을 보면 머리가 아주 좋고 똑똑해야 할 것 같고, 법정에서 여러 사람을 앞에 두고 멋지게 자기 의견을 발표하는 변호사 드라마를 보면 발표나 웅변도 잘 해야 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요. <법으로 희망을 심는 변호사>에는 변호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가 잘 나와 있어요. 변호사는 머리가 좋은 사람만 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웅변을 잘하고 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법으로 사람들의 이익과 권리를 보호해 주어야겠다는 사명감을 가지는 게 중요해요. 진심으로 사건을 이해하고 상대방을 이해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사건을 의뢰한 사람은 물론 판사, 사건과 관련된 증인 등을 설득하는 힘도 필요해요. 또 맡은 사건을 잘 이해하고 분석하고,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판례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필요한 자료들을 잘 준비하는 등의 준비성도 갖춰야 하지요. 소송을 준비하고 법정에서 싸우는 열정이 넘치는 변호사의 세계 <법으로 희망을 심는 변호사>에는 환경 전문 변호사인 강대한 변호사가 나와요. 오염된 공장이 들어서서 큰 손해를 본 가미 마을 사람들을 돕기 위해 두 팔을 겉어 붙이고 나서지요! 강대한 변호사는 가미 마을 이장님의 의뢰로 소송을 맡은 후에 가미 마을로 가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송에 함께 참여하도록 설득시켜요. 마을 곳곳에서 여러 가지 증거를 수집하고, 증언을 해 줄 사람이나 비슷한 판례를 찾으며 고민하지요. 그리고 법원에 서 그동안 조사한 사실과 마을 사람들의 손해를 주장하고, 손해 배상을 요구하지요. 힘든 소송을 준비하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싸우는 강대한 변호사를 통해 열정이 넘치는 변호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증거나 판례를 수집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재판을 할 때 왜 3심제를 하는지 등도 알 수 있지요. 책 뒤쪽에는 판사, 검사, 변호사는 어떻게 다른지, 법정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변호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법조인에 관한 흥미진진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우리 마을에는 두통에 시달리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도 피부병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고.....변호사님, 이게 말이나 됩니까?” 새 의뢰인은 무척 화가 나 있었어. 그는 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야기하며 울분을 쏟아 냈지. 의뢰인은 가미 마을의 이장이야. 그곳은 5년 전까지도 평범하고 조용한 바닷가 마을이었어. 마을 사람들 대부분은 고기를 잡거나 양식장을 운영했고, 농사를 짓는 사람도 있었지. 5년 전에 들어선 공장만 아니었으면 가미 마을은 지금도 평화로웠을 거야. “우리 같은 피라미들이 고래 같은 공장과 상대나 되겠어?”“ 법이 있는데 우리가 왜 피라미야? 소송을 해서 혼을 내줘야지!”그때 가미 마을 이장이 자리에서 일어났어.“자, 진정들 하세요. 우리가 사는 마을을 지키고,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소송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호사님도 모신 것 아닙니까?”"아이고, 이장님! 소송 좋아하지 마세요. 그거 돈도 돈이지만, 시간도 엄청 많이 걸리고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디다.““맞다. 최씨 봐라. 증거도 갖고 있다던데 공장에 아무리 항의해도 들은 체도 안 한다고 하더라.”그때껏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고 있던 강 변호사가 입을 열었어.“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 한 가지입니다. 바로 가미 마을을 예전의 평화로운 마을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가미 마을이 이렇게 된 이유를 밝혀내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최씨의 증언이 끝난 뒤, 법정 안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 판사의 허락 아래 최씨가 가지고 있던 자료들이 공개된 거야. 최씨의 증언 그대로 공장 사람들은 비오는 날이면 폐수를 바다 근처 하천으로 흘려보냈고, 쌩쌩 달리는 트럭 뒤편에서는 원광석 가루가 마구 흩날리며 근처 논이나 밭쪽으로 사라지고 있었지.“어머, 강물이 온통 붉게 물들고 있어요.”“뭐야! 저 물을 우리가 먹었단 말이야?”가미 마을 사람들은 화가 나서 소리쳤어. 그 순간 공장장과 피고측 변호사는 힘없이 고개를 떨구었지.
빨강머리 음악가 비발디
소년한길 / 재니스 시펠먼 지음, 이혜선 옮김, 톰 시펠먼 그림 / 2010.02.01
10,000원 ⟶
9,000원
(10% off)
소년한길
인물,위인
재니스 시펠먼 지음, 이혜선 옮김, 톰 시펠먼 그림
비발디가 태어나 험난한 유년기를 거쳐서 훌륭한 음악가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그림책. 비발디 스스로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쓰여 있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끝끝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음악에 인생을 바치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는 과정의 험난함과 기쁨, 재능의 가치 있는 헌신을 일깨워준다. 화가인 동시에 건축가이기도 한 그린이 톰 쉬펠먼의 그장식적이고 화려한 그림이 이야기에 생기와 빛을 더한다. 본문 마지막에는 ‘진짜 있었던 일들과 지어낸 이야기들’을 실어 독자 스스로 비발디의 삶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앞뒤 면지와 본문 마지막 쪽에는 「사계」의 짤막한 악보를 담아, 책을 읽고 나서 직접 연주해볼 수 있게 했다.비발디의 생애를 담은 유일한 그림책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클래식 명곡 「사계」의 작곡가 비발디. 1678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태어나 1741년 숨을 거두기까지 비발디는 수많은 불후의 명곡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비발디가 처음부터 음악을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건 아니었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의 반대에 끊임없이 부딪쳐야만 했지요. 하지만 비발디는 끝끝내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음악에 인생을 바치겠다는 자신의 꿈을 이뤄냅니다. 이 책은 비발디가 태어나 험난한 유년기를 거쳐서 훌륭한 음악가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비발디의 삶에 초점을 맞춘 유일한 어린이책일 뿐 아니라, 비발디가 스스로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쓰여 있어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럼, 비발디가 직접 안내하는 17세기 베네치아로 떠나 볼까요? 꿈을 이루기 위한 꼬마 비발디의 질주, 그리고 아름다운 헌신 지진으로 땅이 우르릉 흔들리던 날, 베네치아의 한 마을에서 비발디가 태어납니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자꾸 헐떡이네요. 엄마는 제발 아기를 살려달라고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그 덕분인지 비발디는 살아납니다. 그런데 큰 문제가 생겼어요. 엄마가 기도하면서 비발디를 살려주시면 반드시 성직자로 키우겠다고 하느님께 맹세를 해버렸거든요. 어엿한 소년으로 자라난 비발디와 엄마 사이에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집니다. 비발디는 아빠처럼 음악가가 되고 싶은데 엄마는 꼭 신부님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결국 엄마의 맹세를 지키기 위해 비발디는 신부님이 됩니다. 하지만 미사 도중에 곡을 쓰러 성당을 뛰쳐나가 버리는 일이 일어나고, 그 이후로 미사를 올리는 대신 고아원 여자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게 됩니다. 비발디는 음악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뛸 듯이 기뻐하지요. 비발디는 부모 잃은 여자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한편, 그 아이들을 위해 지휘도 하고 곡도 씁니다. 그런 가운데 후세 사람들에게 길이 남을 명곡 「사계」도 탄생하지요. 마침내 이탈리아에서 가장 뛰어난 연주자들로 자라난 아이들과 함께 비발디가 성당에서 음악회를 여는 것으로 책 속의 이야기는 막을 내립니다. 비발디는 오로지 꿈을 향해 질주했고, 그 꿈을 이룬 뒤에는 자기 재능을 아름답게 헌신했습니다. 비발디가 자기 이익과 눈앞의 성공에만 몰두했더라면 그토록 뛰어난 음악들을 만들어낼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이루는 과정의 험난함과 기쁨, 재능의 가치 있는 헌신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에 빛을 더하는 화려한 그림과 역사적 고증 장식적이고 화려한 그림이 이야기에 생기와 빛을 더합니다. 화가인 동시에 건축가이기도 한 그린이 톰 쉬펠먼은 17세기 찬란했던 베네치아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해냈습니다.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곤돌라 사공이 노 저을 때의 선율, 다리와 배 위에서 사람들이 연주하는 음악 소리, 대성당의 분위기와 그 속으로 비춰든 햇볕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특히 산 마르코 대성당의 웅장한 외관과 그 안의 벽화를 비롯한 오밀조밀한 장식들을 섬세하게 그려내, 마치 그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마저 자아냅니다. 본문 마지막에는 ‘진짜 있었던 일들과 지어낸 이야기들’을 실어 독자 스스로 비발디의 삶을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허구인지 마지막에 앎으로써, 이야기가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뒤 면지와 본문 마지막 쪽에는 「사계」의 짤막한 악보를 담아, 책을 읽고 나서 직접 연주해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들, 장차 예술가가 되고 싶거나 무언가 남다른 목표를 이루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엄마가 기도했어요.“사랑의 성모 마리아님, 우리 첫 아기를 살려 주신다면 맹세코 반드시 성직자로 키울게요.”그때 내가 숨을 한 번 내쉬고는 크게 울음을 터뜨렸어요. 아빠가 외쳤어요.“장하다 우리 아들 잘 이겨 냈구나!”이렇게 나는 살아났지만 엄마의 맹세는 앞으로 많은 문제를 불러오게 되었답니다.-본문 4~5쪽에서 내 바이올린이 조율되자 우리는 함께 연주했어요. 활을 각각의 현에 대고 두 번씩 그었어요. 마치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무척 쉬웠어요. “우리 아들이 빨리 배우는구나.”그날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아빠에게서 바이올린을 배웠어요.연습은 혼자서 날마다 했고요. -본문 8~9쪽에서 내 손가락은 바이올린 현 위를 빠르게 내달렸어요. 음악 외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어요.연주가 끝나자 지휘자가 아빠에게 말했어요.“아주 재능 있는 아들을 두었구먼.”바로 그때 나는 내 인생을 음악에 바치겠다고 맹세했어요.-본문 16~17쪽에서
공부
아이앤북 / 임경희,조봉완 글, 바이일러스트 그림 / 20070.11.1
8,500원 ⟶
7,650원
(10% off)
아이앤북
교양,상식
임경희,조봉완 글, 바이일러스트 그림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 채 무조건 공부를 하다 보면 열심히 하고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자꾸 달아나 버리게 되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머리가 뛰어나게 좋아서라기보다는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자기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실천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 그 세 번째 편『공부』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공부 습관을 익혀 중·고등학교로 이어지는 공부의 맥을 잡도록 도와 주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에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실천하고 있는 공부 습관을 ‘자신감·집중력·계획표·예습 복습·시험·과목별 공부 방법’으로 구분해 40가지 실천 사항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특별한 공부 방법을 배우고, 공부를 대하는 마음가짐과 나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아 효과적인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습니다. 001 꿈이 있어야 이룰 수 있어요! 002 지고는 못 살아, 승부욕이 대단해 003 못 해도 다시 한 번, 잘할 때까지 004 나는 잘할 수 있어, 자신감이 빵빵! 005 조각 시간도 알뜰하게! 006 언제, 어디에서나 공부할 수 있대요 007 집중이냐 공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008 우등생은 99%의 엉덩이로 이루어진다 009 공부 시작하는데 몇 분 걸렸어 (중략) 039 열 번 공부하기보다 한 번 가르치는 게 낫다 040 우등생들은 퀴즈 맞히기를 좋아한대요 부록_ 과목별 공부 잘하는 비결 ‘자고 일어나면 공부 잘하는 아이로 바뀌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많은 어린이들이 ‘공부 없는 세상에 사는 것’을 소원으로 꼽지만 가장 잘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면 역시 ‘공부’라고 대답하지요.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의 소원인 공부를 잘하게 되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친구들 중에는 쉽고, 빠르고, 즐겁게 공부를 하는 친구들이 있지요? 이런 친구들을 보며 여러분은 ‘나는 아무래도 머리가 나쁜 것 같아. 나는 공부를 잘하기는 틀렸어.’라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나요? 하지만 이런 친구들은 머리가 뛰어나게 좋아서라기보다는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 음식을 만들더라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맛있는 음식이 되기도 하고 맛없는 음식이 되기도 하지요. 오랜 시간 동안 음식을 만든다고 해서 맛있는 요리가 되는 것도 아니지요. 이와 같이 많은 시간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방법을 써서 공부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답니다. 이 책에는 어린이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쉽고 즐겁게 공부를 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실어 놓았답니다. 우등생들은 알고 있는 공부 자신감의 비결, 공부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즐겁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신기하고 특이한 식물이야기
오늘 / 이광렬 지음 / 2014.03.20
13,800원 ⟶
12,420원
(10% off)
오늘
자연,과학
이광렬 지음
지구상에서 가장 큰 입과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도마뱀이나 개구리 등도 잡아먹는 네펜데스 맥시마, 조개처럼 생긴 두 장의 벌레 잡는 잎이 덫처럼 활짝 벌리고 있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잎을 닫아 벌레를 잡아먹는 파리지옥 등 신비하고도 특이한 식물의 세계를 사진을 곁들여 생생하게 들려준다.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 외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강한 독을 내뿜는 식물, 강한 맛과 냄새를 피워서 자신을 보호하는 식물,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 등 자기만의 기발한 방법으로 살아온 식물들의 삶을 관찰하고 있다. 비교적 가까이 찍은 식물들의 사진과 함께 쉽게 풀어 쓴 이야기가 재미를 더해준다. 벌레를 잡아먹고 사는 식물도 있대요 식물이 곤충을 살살 꾄대요 벌레잡이 식물은 이렇게 살아간대요 강한 점액으로 벌레를 잡는대요(끈끈이 주걱, 땅귀개, 끈끈이귀개, 벌레잡이 제비꽃) 덫이나 통 속으로 벌레를 꾄대요(파리지옥, 벌레잡이 통풀(네펜데스), 통발, 벌레잡이말, 사라세니아) 식물도 자기 몸을 보호한대요 강한 냄새를 풍긴대요 강한 맛을 낸대요 맛을 떨어뜨려 종족을 보존한대요 텃세를 한대요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대요 심한 악취를 풍긴대요 다른 식물에 의존해서 살아간대요 가시를 만들어 적을 물리친대요 식물은 특이한 방법으로 씨를 퍼뜨린대요 동물의 몸에 붙어서 퍼뜨린대요 바람에 실려 날아간대요 제자리에 떨어진대요 열매의 껍질이 터져서 날아간대요 동물에게 먹혀 씨가 퍼진대요 동물처럼 사는 식물도 있대요 태양 빛이 없어도 자란대요 공기 중의 질소를 이용한대요 날씨를 짐작하게 해 준대요 온도에 따라 움직인대요 음악을 들려주면 잘 자란대요 선후배의 하는 일이 다르대요 동물이 상상도 못할 만큼 오래 산대요 잎과 줄기를 마음대로 움직인대요 자라면서 암수가 바뀐대요 자기들의 습성에 맞게 살아간대요 중금속을 제거한대요 석유를 뽑아낸대요 짠 바닷물에서만 자란대요 세상에서 가장 큰 꽃식물은 무엇일까요? 체온을 조절하며 살아간대요 일생에 단 한 번 꽃을 피운대요 새끼를 낳는대요 동물처럼 싸운대요 숲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숲은 거대한 천연 물탱크 녹색 댐이래요 삼림욕은 사람의 몸에 매우 좋대요 숲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대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입과 소화기관을 가지고 있으며 도마뱀이나 개구리 등도 잡아먹는 네펜데스 맥시마, 조개처럼 생긴 두 장의 벌레 잡는 잎이 덫처럼 활짝 벌리고 있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잎을 닫아 벌레를 잡아먹는 파리지옥, 벌레를 잡는 통의 길이가 60cm에 이르고 주둥이의 지름이 18cm나 되는 것도 있으며 큰 곤충·거미·달팽이·지네는 말할 것도 없고 때로는 쥐 같은 작은 동물이나 제법 큰 새를 잡아먹기도 하는 벌레잡이 통풀, 가지와 잎을 자유롭게 움직여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쉴 새 없어 춤을 추는 무도초, 어릴 때는 자주색 꽃밥에 수꽃이 주로 달리지만 자라게 되면 암꽃들이 피어나면서 암수를 바꾸게 되는 천남성, 새끼를 낳는 식물로 나뭇가지의 가장자리에 생긴 새끼나무를 바닷물에 떨어뜨려서 번식하는 특이한 나무인 맹그로브, 자루 모양의 함정처럼 생긴 잎에 빠진 벌레가 기어오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버둥대다가 결국 힘이 빠져 죽게 되는 사라세니아, 다른 식물과 달리 탄수화물과 지방을 이용해서 열을 일으켜 동물처럼 체온계를 조절하며 살아가는 필로덴드론 셀로움, 중금속을 마음대로 제거하는 담배, 방사능 물질을 잘 흡수하는 해바라기, 고전음악을 들려주면 잘 자라는 호박·배추, 석유보다도 질이 좋으며 엔진을 움직일 때도 석유와 똑같은 힘을 내는 유칼리나무, 초식 동물들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뾰족한 가시를 만들어 자신을 보호하는 선인장·장미·탱자나무 등 신기하고 특이한 식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식물이 다양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사진 130여 점과 함께 올컬러로 편집한 이 책은 <꼭꼭 숨어 있는 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 <물 이야기> 등 6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오랫동안 교사와 교감, 교장 선생님으로 재직해온 이광렬 선생님이 쓴 책이다. 식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그 밖에도 숲이 인간에게 주는 많은 혜택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즉 삼림욕의 이로운 점과 울창한 숲이 홍수나 가뭄 등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거대한 천연 물탱크인 녹색 댐인 숲의 역할을 새롭게 일깨워준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식물에 더 큰 애정과 관심을 갖도록 하며, 학습 자료로도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벌레잡이 제비꽃은 잎의 미세한 선모만 이용해서 벌레를 잡습니다. 잎에는 수많은 털이 나 있는데 그 털끝에 끈적끈적한 액이 나와 있습니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벌레가 달콤한 즙을 먹으러 왔다가 달라붙으면 달아나려고 버둥대 보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끈끈이 액을 분비하여 벌레를 움직이지 못하게 합니다. 점액은 곤충의 몸에 있는 숨구멍을 막아서 질식시킨 후 소화액을 분비하여 벌레의 양분을 섭취합니다. 파리지옥은 그 이름처럼 파리나 벌에게는 무서운 벌레잡이 식물인데 조개처럼 생긴 2장의 벌레 잡는 잎이 덫처럼 활짝 벌리고 있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잎을 닫아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이처럼 파리지옥이 동물을 잡는 방법은 갑자기 덮치는 것입니다. 파리지옥의 잎 가장자리의 꿀샘에서 달콤한 꿀이 나오면 파리가 여기에 이끌려 날아와 잎 안쪽으로 슬슬 기어들어 갑니다. 이때 파리가 감각모를 건드리면 1초도 안 되는 짧은 순간에 파리를 엎쳐 버립니다. 맹그로브는 새끼를 낳는 식물로 나뭇가지의 가장자리에 생긴 새끼 나무를 바닷물에 떨어뜨려서 번식하는 특이한 나무입니다. 어미 나무 위에서 싹을 틔우고 뿌리를 성장시킨 다음 바닷물에 뛰어내리게 하여 커 나가게 합니다. 새끼나무는 50~60cm의 키에 뿌리의 길이가 10cm 정도로 자라면 어미 나무로부터 떨어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만조 때에 바닷물에 떨어진 다음 그곳에서 뿌리를 내립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76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2.20
8,900
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371 아구와 불똥이 1 퀘스트367 고원의 결투 37 퀘스트368 유성처럼 흐르다 77 퀘스트369 가지 마, 오르카! 117 퀘스트370 눈의 여행자 157'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1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7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정가인하세트] 해법 기초계산 F단계 세트 (전6권)
천재교육 / 편집부 펴냄 / 2015.08.15
21,600원 ⟶
19,440원
(10% off)
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편집부 펴냄
과학 공화국 지구 법정 7 : 화석과 공룡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9.25
14,500원 ⟶
13,050원
(10% off)
자음과모음
자연,과학
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과학공화국 ~법정\'의 지구과학 시리즈. 1권에서는 전봇대 구멍을 방치한 전력 회사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암석의 풍화 작용, 자외선 경고에 소홀한 성형외과 고발 사건을 통해 배우는 오존층 이야기, 외계인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무시한 천문학회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펄스 이야기 등 서른 가지 재미난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다. 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 달에서의 확산 등 과학 이야기로 궁금증을 던지고 법정에서 해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스물 다섯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수록한 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우주, 특별한 지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날씨를 다루는 3권에서는 지구촌의 기상을 생중계한다. 날씨에 대한 과학적 현상과 원리는 물론, 날씨와 우리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법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4권에서는 파우더의 원재료는 돌(활석)이라는 것이 판명되고, 종유석을 콜라로 녹이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사건이 등장한다.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 등을 다룬다. 5권에서는 지구 생성 초기의 대륙과 바다의 형성, 대륙 이동설, 동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지진과 화산에 관한 이야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다양한 공룡이 살았던 지질시대,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온천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지질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권에서는 남극과 북극, 극지방에 사는 동물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극지방의 환경과 생활이 다양한 사건을 통해 소개된다. 극지방의 생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장면, 펭귄의 다리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동물, 뿔 난 고래, 남극에서는 볼 수 없는 북극곰 등 극지방의 생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화석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화석 1 - 인간 미라가 화석인가요? 지구법정 2. 화석 2 - 분화석 지구법정 3. 화석 3 - 나비 화석 지구법정 4. 실러캔스 - 살아 있는 화석도 있나요? 지구법정 5. 공룡 화석 - 공룡의 피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공룡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6. 공룡 1 - 공룡과 파충류 지구법정 7. 공룡 2 - 공룡도 두 발로 걷나요? 지구법정 8. 공룡 3 - 공룡과 체체파리 지구법정 9. 공룡의 위석 - 공룡 화석과 돌멩이 지구법정 10. 공룡의 멸종 - 폭식가 공룡? 지구법정 11. 티라노사우루스 1 - 티라노사우루스와의 팔씨름 지구법정 12. 티라노사우루스 2 - 티라노사우루스와 죽은 고기 지구법정 13. 공룡의 속도 - 공룡이 느림보라고요? 지구법정 14. 공룡의 활동 시간 - 영화 지구법정 15. 악어와 공룡 - 악어가 공룡인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지질 시대에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신생대 - 신생대는 왜 1기와 2기가 없죠? 지구법정 17. 화석과 지질 연대 - 삼엽충 화석과 공룡 화석 지대의 땅값 지구법정 18. 호박 화석 - 호박 보석 속에 벌레가? 지구법정 19. 조류와 파충류 - 조류의 조상이 파충류인가요? 지구법정 20. 화석과 지층 - 화석으로 오래된 지층 알아내기 지구법정 21. 지질 연대 - 마을의 나이 지구법정 22. 달의 기원 - 달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지구법정 23. 지구의 나이 - 지구는 몇 살이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3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 장성민 그림, Bryant Kong 외 감수 / 2011.04.20
4,000원 ⟶
3,600원
(10% off)
거북이북스
외국어,한자
디지털터치 글, 장성민 그림, Bryant Kong 외 감수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연상학습법을 이용한 학습만화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즐기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13권에서는 만화를 통해 Earrings, East, E-mail, Emergency, Endless, England-English, Egypt 등의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이번 권의 학습 콘텐츠로는 Enough, Economy, Egypt 등의 스펠링 E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를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16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신나는 만화 1장 뜻밖의 선물 2장 카이의 비밀 3장 위기에 빠진 바다 4장 수련의 방과 수련 카드 5장 공포의 흥부와 놀부 코스 6장 거인 도깨비를 물리쳐라! 쏙쏙 영어 이야기 마법의 영어이야기 1 E의 마법 E의 마법 1 Earrings 마법영문백과 84 Enough 마법의 영어이야기 2 E의 마법 2 East E의 마법 3 E-mail 마법영문백과 85 영어로 일기쓰기-1 마법의 영어이야기 3 E의 마법 4 Emergency E의 마법 5 Endless 마법영문백과 86 For sure 마법의 영어이야기 4 E의 마법 6 England-English E의 마법 7 Egypt 마법영문백과 87 Be busy + 동사ing 마법의 영어이야기 5 E의 마법 8 Earth E의 마법 9 Economy 마법영문백과 88 Had better 마법의 영어이야기 6 마법영문백과 89 Every VS. All 마법영문백과 90 영어로 일기쓰기-2 신나는 부록 ① 테일즈런너 3,000캐시 ② 행운가득 랜덤아이템 1종 ③ 영어마법카드 16매 마법의 카드로 즐기는 신개념 영어 학습 만화 13권 대 발간!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시리즈 13권이 발간되었다. 스펠링카드로 벌이는 영어마법 대결은 어린이들에게 영어 단어를 조합하고 문장을 구성하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개발시킨다. 또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모험을 즐기는 스토리텔링은 영어가 친숙하고 재미있는 놀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이번 권의 학습 콘텐츠로는 Enough, Economy, Egypt 등의 스펠링 E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를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16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학습 콘텐츠 - E와 관련된 영단어와 기초 영어 문법 완전 정복!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3권의 학습콘텐츠는 E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꾸몄다. Earrings, East, E-mail, Emergency, Endless, England-English, Egypt 등의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 코너에서는 Enough, For sure, Be busy + 동사ing 등 다양한 문법을 공부한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하루 일과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영어 일기쓰기도 수록해 독자가 즐거운 영어 학습을 즐기도록 했다. 특별부록 - 테일즈런너 캐시와 랜덤 아이템, 그리고 영어마법카드 16매! 최강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왕대박 부록인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랜덤 아이템은 테일즈런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필수 아이템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영어킹왕짱>시리즈만의 인기 부록 영어마법카드도 16매 포함되어 있다. 주인공들이 13권에서 사용하는 영어마법과 학습 컨텐츠에 나온 단어 16개를 선별해 카드로 구성했다. 그간 <영어킹왕짱> 시리즈를 통해 제공된 카드는 총 202장으로 모든 시리즈를 모은 독자라면 막강한 볼륨으로 스펠링카드 듀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7급 한자 따라쓰기
신인류 / 신인류 편집부 엮음 / 2006.09.05
6,000원 ⟶
5,400원
(10% off)
신인류
외국어,한자
신인류 편집부 엮음
한자를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2-2 세트 (전3권)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5.22
2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한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만점왕 국어 2-2 만점왕 수학 2-2 ※ 부록: 알파북 계산편
2022 OWL FRAME 기출문제집 화학 1 (2021년)
시대인재books / OWL 팀 (지은이) / 2021.01.22
25,000
시대인재books
학습참고서
OWL 팀 (지은이)
2015 개정 화학의 학습 방향 설정을 위한 필독서이다.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평가원 출제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문항을 엄선한 전공자 및 전문 출제진의 다양한 시선이 담겼다. 2014학년도 이후 평가원 시행 모의고사 전문항을 수록하고, 2014학년도 이후 교육청 시행 모의고사 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으며, 2014학년도 이전 평가원 시행 모의고사 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최신 평가원 편집 양식으로 전문항 재편집 수록하였다.Ⅰ. 화학의 첫걸음 1. 화학의 유용성 2. 탄소 화합물 3. 물질의 양과 몰 4. 화학 반응식 5. 화학 반응식과 양적관계 6. 용액의 농도 Ⅱ. 원자의 세계 1. 원자의 구조 2. 보어의 원자 모형 3. 현대의 원자 모형 4. 전자 배치 규칙 5. 주기율표 6. 원소의 주기적 성질 ① 7. 원소의 주기적 성질 ② Ⅲ. 화학 결합과 분자의 세계 1. 전기 분해 2. 화학 결합 3. 결합의 극성 4. 루이스 전자점식 5. 분자의 구조와 극성 6. 분자의 성질 Ⅳ. 역동적인 화학 반응 1. 동적 평형 2. 물의 자동 이온화와 pH 3. 산과 염기의 정의 4. 중화 반응과 양적관계 5. 중화 적정 6. 산화수 7. 산화 환원 반응 ① 8. 산화 환원 반응 ② 9. 화학 반응과 열 2015 개정 화학의 기준을 제시하다. 1. 개정 수능/화학에 대한 절대적 이해 ① 2015 개정 화학의 학습 방향 설정을 위한 필독서 ② 교육과정 성취기준과 평가원 출제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문항 엄선 ③ 전공자 및 전문 출제진의 다양한 시선이 담긴 독보적인 기출문제집 2. 문항 구성 ① 2014학년도 이후 평가원 시행 모의고사 전문항 수록 ② 2014학년도 이후 교육청 시행 모의고사 문항 선별 수록 ③ 2014학년도 이전 평가원 시행 모의고사 문항 선별 수록 ④ 최신 평가원 편집 양식으로 전문항 재편집 수록 3. 정확하고, 논리적인 해설 ① 논리적 비약, 찍기 등을 배제한 정확하고 논리적인 해설 ② 시험장에서 구현 가능한 가장 효율적이고 일관된 풀이 방법을 제시 ③ [COMMENT]를 통해 꿀팁, TMI 등의 소소하지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
센추리 게임 3
웅진주니어 /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2008.04.30
9,800원 ⟶
8,820원
(10% off)
웅진주니어
명작,문학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를 쓴 작가 바칼라리오의 판타지모험 동화. 생일이 2월 29일 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4명의 특별한 아이가 인간에겐 허락되지 않은 세기의 비밀을 풀어간다. 각각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네 아이는 의문 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사건을 해결해가며, 세계와 역사를 바꿔 놓을 만한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는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이다.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보물이 숨겨져 있으며, 아이들은 정체불명의 그들과 대결하여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센추리 게임 1 불의 도시 로마에서 시작하라 - 시작 / 제1장 덫 / 제2장 먼지 / 제3장 네 아이 / 제4장 2월 29일 / 제5장 한밤의 호출 / 제6장 어둠 / 제7장 네 개의 머리 / - 수호자의 대화 / 제8장 신문 기사 / 제9장 가죽 가방 / 제10장 카페 그레코 / 제11장 헤르츠 도서관 / 제12장 검은 수첩 / 제13장 신문 가판대 / - 수호자의 대화 / 제14장 낡은 아파트 / 제15장 전화벨 / 제16장 흔들리는 바닥 센추리 게임 2 불의 반지를 찾아라 제1장 이층 침대 / 제2장 이른 아침의 전령 / 제3장 별의 지도 / 제4장 코페데 구역 /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고양이 거리 / 제6장 지하실 / 제7장 소용돌이 / 제8장 암호 / - 수호자의 대화 / 제9장 의심 / 제10장 물소리 / 제11장 뜨거운 돌 / 제12장 불의 반지 / 제13장 배신 / 제14장 카운트다운 / 제15장 새해 / 제16장 북두칠성 센추리 게임 3 흙의 도시 뉴욕으로 이동하라 -만남 / 제1장 뉴욕, 체육관 / 제2장 파리, 음악학원 / 제3장 외눈박이 까마귀 / 제4장 카탈로그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클럽 루시퍼 / 제6장 몬타우크 클럽 / 제7장 다섯번째 팽이 / 제8장 재회 / 제9장 예약자 / 제10장 그랜드센트럴 역 / -수호자의 대화 / 제11장 헬리오스 양복점 / 제12장 오래도니 엽서 / 제13장 보관함 / 낯선 남자 / 제15장 3월 17일 / 제16장 엘리스 섬 / 제17장 퍼레이드 / 제 18장 프로메테우스 센추리 게임 4 흙의 봉인을 풀고 돌의 별을 구하라 제1장 전단 / 제2장 이민자 기록부 / 제3장 나무 탑 / 제4장 천장 / 제5장 물의 천사 / 제6장 달리기 / 제7장 파티 / 제8장 교환 / 제9장 인디언 로드 / 제10장 자연사 박물관 / 제11장 오벨리스크 / 제12장 공립 도서관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여자들 / 제14장 돌의 별 / 제15장 출구 / 제16장 씨앗 / 제17장 상하이, 은둔자 / 곰의 자식들 센추리 게임5 - 바람의 도시 파리를 수호하라 -비밀 / 제1장 꿀벌 / 제2장 예감 / 제3장 염탐꾼 / 제4장 귀가 / 제5장 여행 가방 / 제6장 비밀의 집 / 제7장 거미 독 / 제8장 줄거리 / 제9장 탈출 / 제10장 에펠 탑 / 제11장 카페 레 되 마고 / 제12장 향수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황금 시계 / 제14장 말러의 악보 / 제15장 아침 식사 / 제16장 꽃다발 / 제17장 연금술사 / 제18장 수호자 센추리 게임6 - 달의 여신 이시스의 돛을 올려라 제1장 12궁도 / 제2장 방명록 / 제3장 배신자 / 제4장 열기구 / 제5장 태양왕 / 제6장 별의 광장 / 제7장 동냥 / 제8장 천문대 / 제9장 몬테크리스토 서점 / 제10장 충돌 / 제11장 만남 / 제12장 오르골 / 제13장 추락 / 제14장 깨어나다 / 제15장 두 번째 기회 / 제16장 이시스의 베일 / 제17장 파리의 배 / 제18장 마지막 / 제19장 관측소1권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 게임! 이번에는 답을 찾아야 한다. 선택된 네 아이가 파헤치는 세계와 역사를 바꿀 세기의 비밀. 과연 센추리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선택되었다.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네 아이는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비밀에 도전한다. 로마, 뉴욕, 파리, 상해 등 세계를 무대로 숨 가쁘게 펼쳐지는 모험, 세계와 역사를 바꾸게 될 모험의 첫 장이 펼쳐진다. 센추리 게임 01 불의 도시 로마에서 12월 29일 로마. 한밤중에 한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테베레 강을 따라 달리고 있다. 그의 두 손은 가죽 가방을 굳게 움켜쥐고 있다. 그는 네 아이들을 찾는 중이다. 그때 엘레트라와 성, 미스트랄과 하비는 눈 덮인 로마를 구경하기 위해 몰래 호텔에서 빠져나온다. 네 아이는 방금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한방에서 지내게 되었지만, 서로에게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2월 29일 생이라는 점이다. 남자가 네 아이를 발견했다. 의심의 여지는 없었다. 바로 그가 찾던 아이들이었다. 선택받은 네 아이. 그는 자신의 가방을 아이들에게 맡기고 날아난다. 가방에는 이상한 나무 지도와 네 개의 팽이, 그리고 사람의 이 하나가 들어 있었다. 이렇게 위대한 센추리 게임이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2권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3권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2006년과 2007년 전국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율리시스 무어>. 추리와 모험이 뒤섞인 새로운 판타지의 가능성을 열었던 <율리시스 무어>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 구조는 더욱 정교해졌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스케일은 더욱 방대해졌다. 이제 독자들은 영국 콘월 지방을 넘어 로마와 뉴욕, 파리와 상하이를 넘나들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5.6권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이 한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우주의 비밀이 발견되었을 때 인간은 얼마간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고대 스토아학파 철학자이며 고대 로마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던 세네카의 말이다. 100년 마다 돌아오는 센추리 게임은 세네카의 이 말에서 시작되었다.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와 서사시인 호메로스, 프로메테우스의 거울과 고대 마기 승려들의 지혜. <센추리 게임>에는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에 대한 작가의 해박한 지식이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녹아들어가 있다. 작품 속 곳곳에서 과 마주치게 될 독자들은 호기심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드래곤과 마법사가 나오는 판타지는 잊어라! 마법사와 기사들이 불 뿜는 용을 사냥하는 판타지가 아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모험과 도전 속으로 독자는 순식간에 빨려 들어갈 것이다. 세계 4대 도시를 배경으로 숨 막히게 벌어지는 <센추리 게임>은 소설 <다빈치 코드>보다 생생하고 영화 <내셔널 트레져>보다 흥미진진하다. 전작에서 로마와 뉴욕이 배경이었다면 5권과 6권은 바람의 도시 파리가 배경이다. 아이들은 루브르 궁전과 바스티유 광장, 파리 천문대와 오래된 성당 등 파리의 명소를 누비며 모험을 이어간다. 각종 사진자료가 글과 어우러져 허무맹랑한 소설이 아닌, 지금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는 리얼한 사건을 체험하는 듯 한 기분이 들 것이다. 불의 반지와 돌의 별… 파리에서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세계를 구성하는 4원소의 힘 중 ‘불의 힘’을 가진 엘레트라를 선두로 하여 아이들은 로마에서 불의 반지를 찾았다. 세 달 후 뉴욕에서는 하비를 중심으로 루스벨트 섬 지하에 숨겨진 운석, 돌의 별을 찾아냈다. 그렇다면 바람의 도시 파리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 고고학자 조에가 넘겨준 나폴레옹의 황금 시계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5권과 6권의 주인공 미스트랄은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눈을 뜨고 새로운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 100년을 주기로 운명을 대물림하는 수호자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센추리의 비밀을 지키고 다음의 아이들에게 온전히 비밀을 넘겨주는 의무를 가진 수호자들. 전작에서 엘레트라의 고모, 이레네는 세계 각지의 수호자들과 긴밀히 통화하며 아이들이 모험과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왔다. 그리고 뉴욕에서는 골동품상 블라디미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렇다면 파리에서는 어떤 수호자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5권과 6권에서는 베일에 싸인 수호자들의 엇갈린 운명이 조금씩 드러난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큰 스케일, 보다 큰 재미!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전국의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초특급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신작 <센추리 게임>. 편집부는‘율리시스 무어’의 생존 여부를 묻는 수많은 독자들을 접했다.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을 있을 법한 사건이라고 믿게 만드는 작가의 탁월한 필력은 <센추리 게임>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스케일은 훨씬 커졌고 이야기 구조는 훨씬 더 정교해졌으며 무엇보다도 훨씬 더 재밌어졌다. 전 세계를 무대로 그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던 센추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아이들의 모험에 기꺼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얘들아, 내 생일 이야기 해 줄까?” 하비가 갑자기 귀에 거슬리게 웃으며 말했다. “내 생일은 정말 재미있어. 난 2월 29일에 태어났어. 어때?” 방 안에 전기가 흐른 것 같았다. 엘레트라는 손가락으로 그걸 분명히 느꼈다. 밖에서, 거리에서, 아니면 아주 높은 곳에서 전기가 흘러 들어온 것 같았다. 끝없이 높은 하늘에서 별들과 오래된 비밀 기계 장치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았다. 하비는 자신이 뭔가 분위기를 이상하게 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말했다. 목소리에는 불안이 담겨 있었다. “굉장하지? 안 그래? 이상하지 않니? 2월 29일이라니까!” “나도 2월 29일에 태어났어.” 성이 하비 쪽으로 돌아서며 소곤거리듯 말했다. 방 안 공기는 더 차가워졌다. 그때 미스트랄이 입을 열었다. “이럴 수가! 나도 그렇단 말이야!” -본문에서
센추리 게임 4
웅진주니어 /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2008.04.30
9,800원 ⟶
8,820원
(10% off)
웅진주니어
명작,문학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를 쓴 작가 바칼라리오의 판타지모험 동화. 생일이 2월 29일 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4명의 특별한 아이가 인간에겐 허락되지 않은 세기의 비밀을 풀어간다. 각각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네 아이는 의문 속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사건을 해결해가며, 세계와 역사를 바꿔 놓을 만한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는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이다.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보물이 숨겨져 있으며, 아이들은 정체불명의 그들과 대결하여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센추리 게임 1 불의 도시 로마에서 시작하라 - 시작 / 제1장 덫 / 제2장 먼지 / 제3장 네 아이 / 제4장 2월 29일 / 제5장 한밤의 호출 / 제6장 어둠 / 제7장 네 개의 머리 / - 수호자의 대화 / 제8장 신문 기사 / 제9장 가죽 가방 / 제10장 카페 그레코 / 제11장 헤르츠 도서관 / 제12장 검은 수첩 / 제13장 신문 가판대 / - 수호자의 대화 / 제14장 낡은 아파트 / 제15장 전화벨 / 제16장 흔들리는 바닥 센추리 게임 2 불의 반지를 찾아라 제1장 이층 침대 / 제2장 이른 아침의 전령 / 제3장 별의 지도 / 제4장 코페데 구역 /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고양이 거리 / 제6장 지하실 / 제7장 소용돌이 / 제8장 암호 / - 수호자의 대화 / 제9장 의심 / 제10장 물소리 / 제11장 뜨거운 돌 / 제12장 불의 반지 / 제13장 배신 / 제14장 카운트다운 / 제15장 새해 / 제16장 북두칠성 센추리 게임 3 흙의 도시 뉴욕으로 이동하라 -만남 / 제1장 뉴욕, 체육관 / 제2장 파리, 음악학원 / 제3장 외눈박이 까마귀 / 제4장 카탈로그 / -수호자의 대화 / 제5장 클럽 루시퍼 / 제6장 몬타우크 클럽 / 제7장 다섯번째 팽이 / 제8장 재회 / 제9장 예약자 / 제10장 그랜드센트럴 역 / -수호자의 대화 / 제11장 헬리오스 양복점 / 제12장 오래도니 엽서 / 제13장 보관함 / 낯선 남자 / 제15장 3월 17일 / 제16장 엘리스 섬 / 제17장 퍼레이드 / 제 18장 프로메테우스 센추리 게임 4 흙의 봉인을 풀고 돌의 별을 구하라 제1장 전단 / 제2장 이민자 기록부 / 제3장 나무 탑 / 제4장 천장 / 제5장 물의 천사 / 제6장 달리기 / 제7장 파티 / 제8장 교환 / 제9장 인디언 로드 / 제10장 자연사 박물관 / 제11장 오벨리스크 / 제12장 공립 도서관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여자들 / 제14장 돌의 별 / 제15장 출구 / 제16장 씨앗 / 제17장 상하이, 은둔자 / 곰의 자식들 센추리 게임5 - 바람의 도시 파리를 수호하라 -비밀 / 제1장 꿀벌 / 제2장 예감 / 제3장 염탐꾼 / 제4장 귀가 / 제5장 여행 가방 / 제6장 비밀의 집 / 제7장 거미 독 / 제8장 줄거리 / 제9장 탈출 / 제10장 에펠 탑 / 제11장 카페 레 되 마고 / 제12장 향수 / -수호자의 대화 / 제13장 황금 시계 / 제14장 말러의 악보 / 제15장 아침 식사 / 제16장 꽃다발 / 제17장 연금술사 / 제18장 수호자 센추리 게임6 - 달의 여신 이시스의 돛을 올려라 제1장 12궁도 / 제2장 방명록 / 제3장 배신자 / 제4장 열기구 / 제5장 태양왕 / 제6장 별의 광장 / 제7장 동냥 / 제8장 천문대 / 제9장 몬테크리스토 서점 / 제10장 충돌 / 제11장 만남 / 제12장 오르골 / 제13장 추락 / 제14장 깨어나다 / 제15장 두 번째 기회 / 제16장 이시스의 베일 / 제17장 파리의 배 / 제18장 마지막 / 제19장 관측소1권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 게임! 이번에는 답을 찾아야 한다. 선택된 네 아이가 파헤치는 세계와 역사를 바꿀 세기의 비밀. 과연 센추리 게임의 승자는 누구인가?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선택되었다. 물, 불, 흙, 공기를 상징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네 아이는 인간에게 허락되지 않은 비밀에 도전한다. 로마, 뉴욕, 파리, 상해 등 세계를 무대로 숨 가쁘게 펼쳐지는 모험, 세계와 역사를 바꾸게 될 모험의 첫 장이 펼쳐진다. 센추리 게임 01 불의 도시 로마에서 12월 29일 로마. 한밤중에 한 남자가 숨을 헐떡이며 테베레 강을 따라 달리고 있다. 그의 두 손은 가죽 가방을 굳게 움켜쥐고 있다. 그는 네 아이들을 찾는 중이다. 그때 엘레트라와 성, 미스트랄과 하비는 눈 덮인 로마를 구경하기 위해 몰래 호텔에서 빠져나온다. 네 아이는 방금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한방에서 지내게 되었지만, 서로에게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2월 29일 생이라는 점이다. 남자가 네 아이를 발견했다. 의심의 여지는 없었다. 바로 그가 찾던 아이들이었다. 선택받은 네 아이. 그는 자신의 가방을 아이들에게 맡기고 날아난다. 가방에는 이상한 나무 지도와 네 개의 팽이, 그리고 사람의 이 하나가 들어 있었다. 이렇게 위대한 센추리 게임이 100년 만에 다시 시작된다. 2권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3권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모든 것은 우연처럼…… 철저하게 계획되어 있었다” 2월 29일 태어난 네 아이가 우연히 로마의 한 호텔에서 만났다. 호텔의 예약이 잘못되어 모두 한 방에서 지내게 된 아이들은 갑작스런 로마 시내의 정전 때문에 호텔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네 개의 머리’라는 이름의 다리 위에서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던 한 남자로부터 이상한 가방을 건네받는다. 가방 속에는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물건들이 들어 있다. 단지 그 물건들의 용도를 알고 싶었던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은 점점 앞을 내다보기 힘든 위험한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100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때’가 되었다. 100년마다 인간과 자연의 계약이 갱신되는 때이기 때문이다. 100년마다 인간이 도전을 해야 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제 다시 100년이 흘렀고, 네 명의 아이가 선택되었다. 인간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센추리의 비밀에 도전하는 네 명의 아이들. 네 명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파헤치는 세기의 비밀.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인간의 역사를 가로지는 그 비밀. 로마와 뉴욕, 파리, 상하이 등 전 세계에 숨겨진 그 비밀은 무엇인가? 이제 세계와 역사를 뒤흔들 위대한 센추리의 비밀이 열리기 시작한다. “네 개의 도시에서 네 개의 보물을 찾아라” 물, 불, 흙, 공기…… 세상을 구성하는 4원소. 로마, 뉴욕, 파리, 상하이…… 4원소를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을 겪은 4대 도시. 4원소의 절대 힘을 가진 네 가지 보물과 그 힘을 가진 선택받은 네 명의 아이들, 엘레트라, 하비, 미스트랄, 성. 네 명의 아이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커다란 계획에 의해 센추리의 비밀을 푸는 100년 만의 도전 속으로 내몰린다. 과연 아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무엇인가. 네 개의 도시를 샅샅이 훑으며 찾아야 하는 보물은 무엇이고, 도시마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지만, 아이들은 ‘그들’과 대결하며, 반드시 임무를 완수해 내야 한다. “초대형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2008년 최대의 화제작” 2006년과 2007년 전국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율리시스 무어>. 추리와 모험이 뒤섞인 새로운 판타지의 가능성을 열었던 <율리시스 무어> 작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철저히 계산된 이야기 구조는 더욱 정교해졌고, 고대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스케일은 더욱 방대해졌다. 이제 독자들은 영국 콘월 지방을 넘어 로마와 뉴욕, 파리와 상하이를 넘나들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5.6권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이 한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 “우주의 비밀이 발견되었을 때 인간은 얼마간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우주에는 밝혀져서는 안 되는 비밀들이 있다.” 고대 스토아학파 철학자이며 고대 로마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던 세네카의 말이다. 100년 마다 돌아오는 센추리 게임은 세네카의 이 말에서 시작되었다.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와 서사시인 호메로스, 프로메테우스의 거울과 고대 마기 승려들의 지혜. <센추리 게임>에는 고대 역사와 신화, 철학과 전설에 대한 작가의 해박한 지식이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녹아들어가 있다. 작품 속 곳곳에서 과 마주치게 될 독자들은 호기심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드래곤과 마법사가 나오는 판타지는 잊어라! 마법사와 기사들이 불 뿜는 용을 사냥하는 판타지가 아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모험과 도전 속으로 독자는 순식간에 빨려 들어갈 것이다. 세계 4대 도시를 배경으로 숨 막히게 벌어지는 <센추리 게임>은 소설 <다빈치 코드>보다 생생하고 영화 <내셔널 트레져>보다 흥미진진하다. 전작에서 로마와 뉴욕이 배경이었다면 5권과 6권은 바람의 도시 파리가 배경이다. 아이들은 루브르 궁전과 바스티유 광장, 파리 천문대와 오래된 성당 등 파리의 명소를 누비며 모험을 이어간다. 각종 사진자료가 글과 어우러져 허무맹랑한 소설이 아닌, 지금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는 리얼한 사건을 체험하는 듯 한 기분이 들 것이다. 불의 반지와 돌의 별… 파리에서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세계를 구성하는 4원소의 힘 중 ‘불의 힘’을 가진 엘레트라를 선두로 하여 아이들은 로마에서 불의 반지를 찾았다. 세 달 후 뉴욕에서는 하비를 중심으로 루스벨트 섬 지하에 숨겨진 운석, 돌의 별을 찾아냈다. 그렇다면 바람의 도시 파리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 고고학자 조에가 넘겨준 나폴레옹의 황금 시계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5권과 6권의 주인공 미스트랄은 자신의 숨겨진 능력에 눈을 뜨고 새로운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 100년을 주기로 운명을 대물림하는 수호자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센추리의 비밀을 지키고 다음의 아이들에게 온전히 비밀을 넘겨주는 의무를 가진 수호자들. 전작에서 엘레트라의 고모, 이레네는 세계 각지의 수호자들과 긴밀히 통화하며 아이들이 모험과 도전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왔다. 그리고 뉴욕에서는 골동품상 블라디미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그렇다면 파리에서는 어떤 수호자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5권과 6권에서는 베일에 싸인 수호자들의 엇갈린 운명이 조금씩 드러난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큰 스케일, 보다 큰 재미!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전국의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던 초특급 베스트셀러 <율리시스 무어> 작가의 신작 <센추리 게임>. 편집부는‘율리시스 무어’의 생존 여부를 묻는 수많은 독자들을 접했다.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을 있을 법한 사건이라고 믿게 만드는 작가의 탁월한 필력은 <센추리 게임>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율리시스 무어>보다 스케일은 훨씬 커졌고 이야기 구조는 훨씬 더 정교해졌으며 무엇보다도 훨씬 더 재밌어졌다. 전 세계를 무대로 그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던 센추리의 비밀을 파헤치는 아이들의 모험에 기꺼이 동참하게 될 것이다.“얘들아, 내 생일 이야기 해 줄까?” 하비가 갑자기 귀에 거슬리게 웃으며 말했다. “내 생일은 정말 재미있어. 난 2월 29일에 태어났어. 어때?” 방 안에 전기가 흐른 것 같았다. 엘레트라는 손가락으로 그걸 분명히 느꼈다. 밖에서, 거리에서, 아니면 아주 높은 곳에서 전기가 흘러 들어온 것 같았다. 끝없이 높은 하늘에서 별들과 오래된 비밀 기계 장치가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았다. 하비는 자신이 뭔가 분위기를 이상하게 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말했다. 목소리에는 불안이 담겨 있었다. “굉장하지? 안 그래? 이상하지 않니? 2월 29일이라니까!” “나도 2월 29일에 태어났어.” 성이 하비 쪽으로 돌아서며 소곤거리듯 말했다. 방 안 공기는 더 차가워졌다. 그때 미스트랄이 입을 열었다. “이럴 수가! 나도 그렇단 말이야!” -본문에서
감자 이웃
고래이야기 / 김윤이 글.그림 / 2014.04.15
12,000원 ⟶
10,800원
(10% off)
고래이야기
그림책
김윤이 글.그림
모두가 친구 시리즈 26권. 우리가 잊고 있던 작은 나눔과 작은 친절이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간결하게 그려낸 책이다. 다양한 요리만큼이나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하면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풍성한 식탁과 함께 보여 준다. 요즘 한창 관심이 높은 공동체나 마을에서 어떻게 소통을 시작하면 좋을지, 작은 실천의 예를 보여주는 동시에 따뜻함을 선사한다. 햇볕 쨍쨍한 어느 날, 아파트 103호 할아버지가 집집마다 초인종을 누른다. 텃밭에서 키운 감자를 나눠 주기 위해서다. 감자를 혼자서는 못 먹을 만큼 많이 캤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갑작스런 할아버지의 방문과 감자 선물에 조금은 놀라고 낯설어한다. 흔치 않은 일이라 심지어 어떤 집은 겁이 나서 집에 있으면서 없는 척하기도 한다. 하지만 당황스러움은 이내 반가움과 고마움으로 바뀐다. 그리고 그 날, 집집마다 감자로 요리를 만들었다. 할아버지가 나눠 준 감자는 집집마다의 손길을 거쳐 저마다의 삶과 생활이 묻어나는 요리로 다시 태어났다. 그리고 아파트 사람들은 요리를 들고 현관문을 나서는데….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은 무엇일까요? 견고한 콘크리트를 무너뜨린 텃밭 감자의 힘! 아파트를 배경으로 이웃 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감자 이웃》에는 맨 처음에 텃밭을 가꾸는 할아버지가 등장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농사 경험이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이 있지요. 아이들 또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키워서 보내 준 채소들을 먹을 기회가 종종 있고요. 아파트에서 혼자 사시면서 텃밭을 가꾸는 할아버지가 햇볕 쨍쨍한 어느 날 햇감자를 수확합니다. 혼자 드시기에 너무 많은 양이라 할아버지는 이웃들에게 그 감자를 나눠 줍니다. 흙에서 캔 감자는 투박하지만 푸근하고 소박한 땅의 기운을 흠뻑 머금고 있지요. 마침내 할아버지가 나눠 준 감자는 관계와 소통을 차단해 온 콘크리트 아파트에 부드러움과 정이 스며들게 합니다. 일상의 나눔으로 풍성해진 할아버지의 식탁 할아버지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에게 감자를 나누어 주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 감자를 받은 이웃들은 각자의 추억과 솜씨로 맛깔난 요리를 만들어 냅니다. 그날 저녁 감자를 받은 이웃사람들은 약속이나 한 듯 할아버지 집으로 찾아가 저마다의 요리를 건넵니다. 하나의 감자가 여섯 가지 요리로 변신하여 할아버지의 저녁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과연 어떤 요리들이 할아버지의 식탁을 빛내 주었을까요? 따뜻하면서도 기분 좋은 배고픔을 선사하는 책! 《감자 이웃》은 우리가 잊고 있던 작은 나눔과 작은 친절이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간결하게 그려낸 책입니다. 다양한 요리만큼이나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하면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풍성한 식탁과 함께 보여 줍니다. 감자를 나눠 준 할아버지와 그 감자로 맛난 요리를 해서 집 밖으로 들고 나온 이웃사람들, 풍성한 식탁을 마주하며 또다른 삶을 계획해 보는 독자들 모두가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요즘 한창 관심이 높은 공동체나 마을에서 어떻게 소통을 시작하면 좋을지, 작은 실천의 예를 보여주는 동시에 따뜻함과 배부른 마음을 선사해 주는 책입니다. 텃밭과 농사, 그리고 오래된 미래! 아이나 어른이나 녹록치 않은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삶이 팍팍하기에 이웃에 누가 사는지,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관심을 둘 여유가 없지요. 우리는 꽤 오랫동안 그렇게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 사이 아파트는 예전보다 더 높아졌고 이웃과의 심리적인 거리는 더 멀어졌습니다. 견고한 콘크리트 건물만큼이나 단단한 아스팔트 도로만큼이나 우리 마음이 딱딱해져 온 것이지요. 하지만 이웃과의 소외 문제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 반작용으로 공동체 또는 마을의 복원에 대한 열망도 함께 커져 온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 주위의 견고함과 딱딱함은 필연적으로 부드러움을 갈망하게 만드나 봅니다. 하나의 움직임으로 수년 전부터 도시에서도 텃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지금 서울에서는 한강변에서 정식으로 분양 받아 텃밭을 가꿀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멀리 가지 않아도 되기에 텃밭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지요. 텃밭 농사는 견고한 아스팔트가 아니라 부드러운 흙이 있어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농사는 자연스럽게 흙의 힘과 중요성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또한 옆 텃밭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게 되고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게 되지요. 수확물에 대한 나눔 또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마련이고요. 지금은 텃밭 대신 건물 옥상에서 상자텃밭을 가꾸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아파트 베란다에도 작은 텃밭을 만들 수 있고요. 이 봄, 아이들과 작은 텃밭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생명이 자라는 모습뿐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 관계의 싹을 트는 것을 보는 일, 이야말로 아이들에게 그 어떤 교육보다 소중한 경험이니까요! 딱딱한 마음에 스며드는 일상의 나눔, 우리의 미래!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평범한 이야기가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까닭은 아무래도 우리 모두의 마음에 가장 기본적으로 땅과 사람의 내음에 대한 향수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인터넷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원활하게 소통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또 한편으로는 점점 개인화가 심해지고 사회에서 각자가 느끼는 외로움은 더 커졌다고 합니다. 실제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스마트폰과 친구 중 무엇을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어른들의 예상과는 달리 대다수의 아이들이 친구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자신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무한한 소통의 세계가 펼쳐져 있는 스마트폰보다 정작 웃음과 눈물을, 때로는 다툼을 나눌 수도 있는 친구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아이들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겠지요. 이 책은 사람과 사람이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데 특별한 무엇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주 작고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 하나,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마음이 필요할 뿐이라는 걸 사람살이의 지혜를 터득해 온 할아버지의 작은 실천을 통해 보여 주고 있지요. 익숙하고 귀에 닳도록 보고 들어온 듯한 이 책의 이야기는 책을 읽고 난 사람들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비로소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옆집이나 윗집, 아랫집이 이 책에 나온 203호 재하네나 504호 태은이네와 다르지 않습니다. 옆집에서 들려오는 달가닥 소리와 윗집에서 들리는 쿵쿵 소리, 복도에 풍겨 나오는 청국장 냄새가 더 이상 소음과 역겨운 냄새로 다가오지 않고, 그 집에 사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로 이어질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더 큰 풍요로움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딩동~.“누구세요?”“안녕하십니까? 103호 사람입니다.감자가 혼자 먹기에는 좀 많아서 나눠 드리려고요.어제 텃밭에서 캤는데 꽤 맛이 좋더라고요.” “이야, 감자전 오랜만이네.”“그렇지? 예전엔 자주 해 먹었는데 말이야.이왕 만드는 김에 넉넉히 만들어야겠어요. 감자 몇 개 더 갈아 줘요.”303호 아주머니는 감자전을 지글지글 부쳤습니다.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68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13,500원
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오늘은 축제야!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꽃에 미친 김 군
8
마음 그릇
9
다 모여 편의점
10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3
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꼬랑지네 떡집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8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9
긴긴밤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3
사춘기는 처음이라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6
기억 전달자
7
판데모니움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
10
스파클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해파리 만개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9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10
완벽한 원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