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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과학책 : 지구과학
봄나무 / 임태훈 지음, 이철원 그림 / 2009.08.10
10,000원 ⟶ 9,0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임태훈 지음, 이철원 그림
어린이 스스로 과학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를 들어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충실하게 설명한 책. 특히 지구과학 영역에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것을 담았다. 에서는 지진파의 속도 변화를 통해 우리가 들여다볼 수 없는 지구의 내부가 지각, 맨틀, 외핵, 내핵 4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에서는 높은 산에서 발견되는 바다 생물 화석이나 적도 지방의 빙하 등 흥미로운 예를 통해 맨틀의 대류 운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는 화산과 지진의 발생 원인을, 는 여러 가지 암석의 생성 원인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에서는 대기의 역할과 대기권의 구조를 알 수 있다. 에서는 추운 날 버스에 타면 안경에 김이 서리는 현상처럼 생활 속 경험에서 출발해 구름, 비 등 기상 현상의 원리까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는 달의 모양 변화를 통해 조수간만의 차를 설명하고, 조류와 해류의 차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지구과학 교사인 지은이는 일상생활 속의 예를 바탕으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꼼꼼하게 짚는다. 친근하면서도 논리적인 설명 속에 지구과학 영역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알짜배기 지식을 담고자 했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적절한 그림과 생생한 사진 자료 역시 책의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는다.1. 지구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 지구의 내부 구조 2. 거대한 대륙이 정말 움직이고 있을까? - 맨틀의 대류 운동 3. 화산과 지진은 어떤 곳에서 일어날까? - 화산과 지진의 발생 원인 4. 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암석의 생성 원인 5. 하늘 높이 올라가면 기온은 어떻게 변할까? - 대기권의 구조 6.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수증기의 증발과 응결 7. 밀물과 썰물은 왜 일어날까? - 조류와 해류 8. 일식과 월식은 왜 일어날까? - 일식과 월식의 원리 9. 붙박이별과 떠돌이별은 어떤 운동을 할까? - 별의 운동과 행성의 운동 10 은하수는 왜 띠 모양으로 보일까? - 은하의 구조와 운동 11. 지구는 왜 열병을 앓고 있을까? - 지구 온난화중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원리를 설명하는 힘! 이제 과학이 자신만만해진다! ‘봄나무 과학교실’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 《자신만만 과학책-지구과학》이 출간되었다. 많은 어린이가 과학을 어려운 과목으로 꼽는다. 일부 '영재'나 '천재'로 꼽히는 아이들은 과학에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과학이 정말 어렵기만 한 과목일까? 과학을 제대로 알려면 무엇이 중요할까? 선생님이 알려 준 지식을 잘 외우는 것? 과학 문제를 잘 푸는 것? 중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원리다. 그리고 그 원리를 조목조목 설명할 줄 아는 힘이다. 어떤 현상에 대해 누가 왜냐고 물었을 때, 스스로 그 원리를 밝혀서 이야기할 수 있다면 누구나 과학에 자신만만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어떤 자연현상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출발한다.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고, 구름에서는 어떻게 비가 내릴까? 뜨거운 아프리카 대륙에 놓인 산이 어떻게 흰 눈을 머리에 이고 있을까? 별과 행성은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의 자연현상에 질문을 던져 보면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언뜻 보면 답을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까닭이 무엇인지 조리 있게 설명하기는 말처럼 쉽지 않다. 저자는 과학에서도 상상력은 중요하며, 자연현상에 대해 '왜?'라고 질문을 던지며 공부하면 과학이 재미있어진다고 말한다.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료를 모으고, 자신이 정리하고 이해한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이나 글로 또박또박 설명하다 보면 어느새 과학 '하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 궁금하고 신기하기만 한 자연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예상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과학 '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예를 들어 과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충실하게 설명한다. 이 책에는 과학의 여러 분야 중 지구과학 영역에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것을 담았다. 에서는 지진파의 속도 변화를 통해 우리가 들여다볼 수 없는 지구의 내부가 지각, 맨틀, 외핵, 내핵 4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에서는 높은 산에서 발견되는 바다 생물 화석이나 적도 지방의 빙하 등 흥미로운 예를 통해 맨틀의 대류 운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는 화산과 지진의 발생 원인을, 는 여러 가지 암석의 생성 원인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그리고 에서는 대기의 역할과 대기권의 구조를 알 수 있다. 에서는 추운 날 버스에 타면 안경에 김이 서리는 현상처럼 생활 속 경험에서 출발해 구름, 비 등 기상 현상의 원리까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또한 는 달의 모양 변화를 통해 조수간만의 차를 설명하고, 조류와 해류의 차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그런가 하면 에서는 240년 전 조선 시대 선조들이 일식과 월식의 원리를 알고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전하며 일식과 월식의 원리를 흥미롭게 설명한다. 나아가 는 별의 운동과 행성의 운동을, 에서는 은하의 구조와 운동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에서는 인간의 산업 활동에서 비롯된 이산화탄소 증가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지구 온난화 극복을 위해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학교 현장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치는 교사인 저자는 일상생활 속의 예를 바탕으로 과학의 기본 원리를 꼼꼼하게 짚는다. 친근하면서도 논리적인 설명 속에 지구과학 영역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알짜배기 지식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얻는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하나를 알아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즐거움이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적절한 그림과 생생한 사진 자료 역시 책의 이해를 효과적으로 돕는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지표면 아래 지하 세계를 궁금해했어요. 화산이 폭발할 때 나오는 용암을 보면서, 지하에는 유황불 가득한 지옥이 있다고 믿기도 했어요. 지구 내부에는 바다가 있고 용이 산다는 상상도 했어요. 지하 여기저기에 용이 사는 동굴이 뚫려 있고, 지상 세계와 연결된 지하 세계의 입구가 반드시 있을 거라고 말이지요. 그런가 하면 지구 내부는 아예 비어 있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었고, 어떤 사람은 지구의 중심에 있는 핵이 태양 역할을 하는 세상을 상상하기도 했지요. 여러분도 한번 상상해 보세요. 지구의 중심에 또 다른 태양이 있는 세상은 과연 어떨까요?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지상 세계와는 달리 밤이란 게 없지 않을까요? 지하 세계의 태양은 지지 않을 테니까요. 이 같은 상상들은 지구의 내부가 비어 있다는 생각을 근거로 나왔어요. 과학에서도 상상력은 아주 중요해요. 상상하는 힘을 통해 어떤 자연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상상하거나 궁금해하는 것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에요.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바탕에 있어야만 하지요. 그래야만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자연현상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창의적인 답을 얻을 수 있답니다. 밤하늘은 왜 어둡고, 해는 왜 항상 동쪽에서 뜨는 걸까요? 이런 자연현상들이 왜, 그리고 어떻게 일어나는지 궁금하다면 여러분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그러면서 그 까닭이 뭔지 꼼꼼하고 정확하게, 하나씩 하나씩 알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알고 있는’ 여러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유럽 사람들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다음에야 세계지도를 전보다 정확하게 그리게 되었어요. 사람들은 세계지도를 보며 재미있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남아메리카 동해안과 아프리카 서해안의 윤곽이 거짓말처럼 잘 맞물렸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은 대부분 이 사실을 단순한 흥밋거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독일의 과학자 베게너는 ‘혹시…… 대륙이 움직인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을 품었어요. 과학에서 이런 의문은 아주 중요해요. 같은 현상을 보더라도 다르게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예를 한번 들어 볼까요? 옛날에 어떤 사람들은 바다의 수평선을 보고는, “수평선은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있는 곳이야. 그 너머에는 커다란 폭포가 있어서 수평선을 지나는 모든 배들이 떨어지고 말 거야. 지구는 평평하니까.”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좀 더 자세히 관찰한 사람들은, “저기 수평선으로 사라지는 배를 잘 봐. 배 바닥이 사라진 다음 돛이 사라지는 걸 볼 수 있어. 그렇다면 지구는 평평하지 않을지도 몰라.”라는 의문을 가졌거든요. 이처럼 어떤 느낌과 의문으로 가설을 세우고 그 이론을 뒷받침할 만한 자료를 수집하는 것도 과학 연구의 한 방법이에요. 반대로 먼저 이런저런 자료를 모으고 분석해서 어떤 이론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요. 과학자 베게너는 대륙의 양쪽 해안선이 잘 맞물린다는 사실을 통해 두 대륙이 원래는 하나의 대륙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고는 ‘모든 대륙은 오랜 옛날 한 개의 초대륙으로 뭉쳐 있었다. 오늘날의 대륙은 초대륙이 분리된 것이다. 대륙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처럼 끊임없이 움직인다’라고, 그때로서는 아주 대담한 가설을 세웠어요. 그리고 그 초대륙의 이름을 ‘판게아’라고 했어요. ‘판’은 ‘모든 것’, ‘게아’는 ‘땅’을 뜻하는 말이에요. 베게너의 이 가설을 흔히 ‘대륙이동설’이라고 해요.
후 Who? 조앤 롤링
다산어린이 / 김승렬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김민선 감수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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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김승렬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김민선 감수
“나는 다섯 살 때 처음으로 동화를 썼어. 홍역에 걸린 토끼 이야기였지. 그리고 어린 시절의 꿈을 다시 찾기 위해 나는 먼 길을 돌아와야 했어. 내 꿈을 지지해 주시던 어머니는 희귀병으로 돌아가셨고 짧은 결혼 생활 후에 난 아이와 홀로 남겨졌지. 내가 일할 곳은 아무데도 없었고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이 내 수입의 전부였어. 내가 할 수 있는 건 글을 쓰는 것뿐이었어. 내 글은 열두 군데 출판사에서 거절당했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어. 그리고 열세 번째 출판사에서 내 인생 최초의 책을 낼 수 있었지. 그리고 그 책은 지금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 되었어. 내가 누구인지 궁금하다고?” 어린이들을 책벌레로 만든 최고의 작가 who? 조앤 롤링 『who?』19권 ‘조앤 롤링’ 편은 21세기 최고의 작가 조앤 롤링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책을 좋아하고 공상을 좋아하던 소녀는 커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책을 씁니다. 그녀가 쓴 책은 전 세계 67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4억 권 이상 판매되어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가장 빨리 부자가 된 작가이며, 영국 여왕보다도 재산이 많습니다. 그녀는 바로 조앤 롤링입니다. 조앤 롤링은 다섯 살 때 처음으로 홍역에 걸린 토끼에 관한 동화를 씁니다. 하지만 그녀가 어린 시절의 꿈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아주 먼 길을 돌아와야 했습니다. 조앤 롤링의 꿈을 지지해 주시던 어머니는 희귀병으로 돌아가시게 됩니다. 어머니를 잃고 떠난 곳에서 결혼을 하지만 결혼 생활은 곧 끝이 나고 조앤 롤링은 아이와 홀로 남겨집니다. 그녀가 일할 곳은 아무데도 없었고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이 수입의 전부인 가난 속에 놓입니다. 그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글을 쓰는 일이었지요. 그녀는 원고를 완성해 출판사에 보내지만 열두 군데 출판사에서 거절당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고 열세 번째 출판사에서 책을 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책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TV와 컴퓨터 앞에서 내려와 책 앞으로 이끕니다. 그녀의 책 해리 포터 이야기 못지않게 흥미로운 조앤 롤링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조앤 롤링의 성공 열쇠와 판타지 소설, 고전과 명작, 작가라는 직업의 세계, 해리포터 시리즈가 만들어진 과정, 해리포터 열풍에 대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사진 자료와 그림을 풍부하게 실었습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마인드맵 그리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상상력이 뛰어난 꼬마 이야기꾼 인물백과1 조앤 롤링의 성공 열쇠 02 내 꿈은 작가가 되는 거야 인물백과2 판타지 소설 03 잘못 들어선 길 인물백과3 판타지 문학의 거장들 04 해리포터를 만나다 인물백과4 알고 싶은 직업의 세계 : 작가 05 홀로 남겨지다 인물백과5 \'해리포터\' 시리즈가 탄생하기까지 06 시련 속에서 싹튼 꿈 인물백과6 전 세계에 몰아닥친 \'해리포터\' 열풍 07 세계를 뒤흔든 해리포터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과 미국에 동시 출간되어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 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산 어린이에서는 미국의 지사를 통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 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이제『why?』가 아니라『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who?』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시리즈는 부모님이 전해주고 싶은 위인들의 일생과 어린이들이 배우고 싶은 인물들의 삶을 담은 책입니다.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공한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시리즈는 위인들이 어린 시절에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 결과,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녀의 ‘꿈’을 아는 것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에 있습니다. ★ 이 책을 추천한 리더들의 한마디 송인섭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교수,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 “미래 설계의 힘을 얻는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who?』시리즈에서는 현재 우리 어린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롤 모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바마, 빌 게이츠, 조앤 롤링, 스티브 잡스 등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who?』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희망찬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박재원 (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한국형 두뇌기반학습 연구 개발자)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는 훌륭한 안내자를 소개합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열정이 생겨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됩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마음속으로 열정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who?』시리즈를 읽은 많은 어린이들이 큰 꿈을 품고 자신의 미래를 그리며 열정을 키우게 되길 바랍니다.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교수,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 “평생을 이끌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는 책” 어린 시절 나에게도 힘들고 지칠 때마다 용기를 불어 넣어 주고, 힘이 되어 주었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자리로 나를 이끌어 준 멘토들처럼 『who?』시리즈에서 여러분의 친구이자 형제, 선생님이 되어 줄 멘토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흉내쟁이 검은 괴물
문학동네어린이 / 샌드라 앤 혼 글, 메리 맥퀼런 그림, 이미영 옮김 / 2005.03.07
7,000원 ⟶ 6,3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자연,과학샌드라 앤 혼 글, 메리 맥퀼런 그림, 이미영 옮김
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한국 어린이 실정에 적합한 여섯권을 출간하였다. 시리즈 4권의 테마는 '빛과 그림자'이다. 테마를 전달하는 이야기와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학습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권말에 간단한 퀴즈와 작가의 인터뷰도 실려있다. 저녁마다 밥을 먹으러 집을 나서는 고슴도치 식구들중 막내 고슴도치는 쌍둥이처럼 붙어다니는 시커먼 존재들이 무서워 자주 저녁밥을 굶는다. 엄마 고슴도치는 막내에게 그림자가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같이 그림자 놀이를 한다.반 고흐의 에 무슨 일이 있었나?조용한 미술관 안. 견학을 나온 아이들은 반 고흐의 그림 앞에서 도화지를 펴든다. 모두 그림에 열중해 있을 때 어디선가 강렬한 붉은 새 한 마리가 반 고흐의 속으로 날아든다. 제이크는 자기가 그린 붉은 새가 해바라기를 쪼아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세기의 명화는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모두 6권으로 된 학습 그림책 '플라잉 폭스(Flying Foxes)' 시리즈 제2권 『반 고흐와 꼬마 화가』에서는 미술관에서 일어난 깜짝 소동을 통해, 색의 혼합과 착시에 대해 알려준다. 색의 삼원색, 색깔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을 공부하고, 더불어 반 고흐의 생애와 그림의 특징, 인상파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시리즈 여섯 권엔 생태, 과학, 수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이 실려 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각 분야의 원리와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억지로 구겨 넣는 주입식 교육은 이제 그만!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하고 흥미로울 만한 책을 선별해 여섯 권으로 출간했다. "내가 먹고 있는 초콜릿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어떻게 생겼을까?" "빛과 그림자는 어떤 관계일까?"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플라잉 폭스' 시리즈의 테마는 '숫자와 셈' '색의 혼합과 착시' '공룡과 화석' '빛과 그림자' '초콜릿 케이크의 재료' '소라게의 생태'이다. 등장인물들은 초콜릿을 얻기 위해 마법의 가방을 메고 아프리카로 날아가는가 하면, 새 집을 찾아 바다 속에서 모험을 하고, 그림자를 이용해 여우를 쫓아내기도 한다. 좌충우돌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에는 아이들 스스로 습득한 정보로 문제풀이를 하거나 만들고, 실험하고, 요리하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조건 반복해서 읽으며 억지로 머릿속에 정보를 구겨 넣는 주입식 학습이 아니라 재밌게 읽으면서 직접 해 보고, 놀이를 통해 정보를 얻기 때문에 배움의 과정이 결코 지루하지 않다. 또한 책 뒤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인터뷰를 실어 아이들에게 작업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글과 그림을 잘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아이들은 작가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 볼 수 있을 것이다. 4권 『흉내쟁이 검은 괴물 : 빛과 그림자』저녁마다 밥을 먹으러 나서는 고슴도치 식구들. 하지만 막내 고슴도치는 쌍둥이처럼 붙어 다니는 시커먼 존재들이 무서워 자주 저녁밥을 굶고 만다. 식구들 몰래 낮에 집을 나간 막내 고슴도치는 여우에게 들켜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뾰족한 가시로 혼쭐을 내 준다. 어느 날 밤 엄마와 막내 고슴도치를 노리던 여우는 그만 무엇에 놀라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가고 마는데! 고슴도치의 습성과 그림자에 대해 알아본 뒤, 그림자놀이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해 볼 수 있다.뭔가 이상했어요. 모든 게 두개씩이에요! 꽃과 나무와 오두막과 손수레, 모두 까맣고 모양이 똑같은 쌍둥이와 딱 붙어 있었어요.그때 누군가 손전등을 정원에 이리저리 비추었어요. "야옹아, 우리 야옹이 어디있니?"그러자 까맣고 이상한 쌍둥이들이 이리저리 날뛰기 시작했어요. 커졌다 작아졌다, 이쪽으로 갔다 저쪽으로 갔다 하면서요."무서워!" 피핀이 앙앙 울었어요.눈을 꼭 감고 발로 눈을 가렸지요.그리고 공처럼 몸을 잔뜩 웅크렸어요. --본문 7-9쪽에서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3
사파리 / 테아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7.04.09
17,900원 ⟶ 16,11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테아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를 쓴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 테아 스틸턴이 쓴 새로운 판타지 모험 시리즈다. ‘테아시스터즈’는 테아가 가르치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다섯 소녀들이다. 다섯 소녀 ‘테아시스터즈’는 모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고, 기꺼이 누군가를 도울 정도로 착한 품성을 지니고 있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판타지 세계를 연구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의 요원들인 테아 스틸턴과 테아시스터즈, 그리고 일곱 장미 탐사국의 국장인 윌 미스터리가 위기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출동하면서 전개된다. 이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는 현실 세계의 전설이나 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고, 그래서 현실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고 보다 흥미롭다.반가워! 새로운 임무 초음속 비행 험난한 착륙 특수 잠수부 청록색 동굴 아쿠아나 세계에 온 걸 환영해요! 거대한 해면동물 촉수 달린 구출자 분홍 진주 궁전 해초리움 깊은 바다 요정 아네모네 여왕 깊디깊은 심해 숨어 있는 뱀들 늘 푸른 초원을 넘어서 천 년 묵은 곰치의 질문 모래시장 숲 분홍 해파리들의 춤 심술맞은 문어 바다 님프 행복이 수놓은 천 파란 진주 도와줘어어어어어! 험악한 검은 갑각파 기습 공격 행동 개시! 온몸이 황금인 포로 움직이는 모래 언덕의 주인 가져오거나 떠나거나 살레도르의 분노 대왕오징어와 짠물 진흙탕 에메랄드 세이렌의 속임수 심해 고래 체타체아 움직이는 모래 언덕으로 아네모네 여왕의 기쁨 푸른집게의 미스터리 동화 같은 결혼식 황금 해마를 타고 바다 음악 부록 아쿠아나 세계 일기장판타지 세계를 누비는 소녀들의 이야기, 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시리즈의 작가인 제로니모의 여동생 테아가 쓴 판타지 모험 시리즈다. 테아시스터즈는 테아가 가르치는 학생들로, 모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할 뿐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들을 기꺼이 도울 줄 아는 평범하지만 멋진 다섯 소녀들이다. 은 판타지 세계를 연구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의 윌 국장과 테아 그리고 테아시스터즈가 위기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려고 출동하면서 전개된다. 이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는 현실 세계의 전설이나 설화 또는 자연을 모티프로 쓰여졌고, 모두 현실 세계의 어딘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보다 흥미롭다. 테아시스터즈는 당차고 독립적인 다섯 소녀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꺼이 마음과 힘을 하나로 모아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보여 주는 믿음과 우정, 아슬아슬한 도전을 통해 여느 책들과는 다른 재미와 의미를 선사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테아시스터즈의 독특한 개성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멋진 모험과 그 결과처럼, 나와 내 친구들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에 대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바다 요정들의 나라, 아쿠아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은 테아시스터즈 판타지 모험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바다 요정들이 사는 판타지 세계 아쿠아나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다. 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온 테아시스터즈는 테아로부터 판타지 세계 지도에 문제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일곱 장미 탐사국으로 향한다. 그리고 심각한 문제가 생긴 바닷속 판타지 세계 ‘아쿠아나’를 구하기 위해 윌 미스터리 국장과 함께 아쿠아나로 떠나는데…. 이 책의 주 무대인 아쿠아나는 현실 세계의 바다 밑 어딘가와 맞닿아 있는 가상 세계다. 그래서 아쿠아나 세계를 평화롭게 지켜 주던 바다 음악이 멈춘 뒤, 현실 세계의 바다 곳곳에서도 바다 생물들이 고유한 색깔을 잃어 간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가 판타지 세계와 연결되어 있고, 바다 요정 아네모네 여왕이 연주하는 바다 음악이 바다 생물들의 안녕과 조화, 평화를 가져다준다는 설정은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함께 상상력을 부추긴다. 여기에 더해 다이아몬드 해류, 산호 옹성으로 둘러싸인 분홍 진주 궁전 등 그림으로 표현된 아쿠아나 세계의 아름다운 전경은 마치 우리가 바닷속으로 들어간 듯 이야기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 준다. 또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끝에 담긴 부록 ‘아쿠아나 세계 일기장’은 이야기에서 풀어내지 못했던 판타지 세계 아쿠아나에 대한 정보가 촘촘하게 담겨 있다. 퀴즈, 만들기, 놀이,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도 들어 있어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게, 그리고 잔잔한 여운을 남긴 채 책장을 덮게 될 것이다. 신비로운 세계에 담긴 삶의 가치 바닷속은 현실 세계에서도 신비롭게 느껴지는 미지의 세상이지만, 아쿠아나는 판타지 세계의 바다 세상이니 만큼 그야말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불가사의한 것들로 가득하다. 그곳에서 테아시스터즈가 천 년 묵은 곰치, 바다 님프, 해적 아나고사, 세이렌들의 여왕 에메랄다, 푸른집게 등과 같이하는 모험도 흥미진진하기만 하다. 그러나 이 이야기가 그저 환상적인 세계와 아슬아슬 재미난 모험만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판타지 세계 속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 속에 우리가 잊고 지내기 쉬운 보편적인 삶의 가치가 속속들이 담겨 있다. 바다 비올라가 사라지면서 바다 생물들이 아름다운 제 색깔을 잃어 가고 균형이 깨져 버린 아쿠아나 세계의 위기는 현실 세계의 바다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바다도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와 생활 하수, 공장 폐수, 석유를 실어 나르는 유조선의 사고로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쿠아나의 위기를 보며 어린이 독자들도 현실 세계의 바다 오염과 지구의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바다 비올라를 훔쳐 간 범인이 아네모네 여왕에게 용기를 내어 진심으로 사과하고, 범인의 진심 어린 사과를 너른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흔쾌히 용서하는 아네모네 여왕을 보며 독자들은 잔잔한 감동을 받을 것이다.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의 잘못을 부정하지 않고 진심으로 뉘우치는 태도와 용서하는 관용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낯선 아쿠아나 세계를 모험하면서 위기에 빠질 때마다 테아와 테아시스터즈, 윌 국장에게 힘이 되고 그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게 해 주는 건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서로 간의 믿음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 준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보아도 좋을 것이다.
신문박물관 : 신문으로 세상을 읽어요
스쿨김영사 / 신문박물관 글, 백철호, 정수진 그림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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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김영사사회,문화신문박물관 글, 백철호, 정수진 그림
체험학습은 학생의 학습과 관련된 학습 자료가 있는 장소에서 학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하게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현장 체험학습의 핵심은 호기심이 불러일으키는 관찰과 탐구, 그리고 현장을 제대로 느끼기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현장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어떤 것을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 현장에서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현장 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사전 정보를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최대한 현장을 즐기고 느끼게 해 주며, 체험학습 후에는 정리하는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준비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현장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배경에서 기획된 것이 이다.신문박물관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신문박물관 세계의 신문이 한자리에! 세계의 신문 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신문의 어제와 오늘 신문역사관 우리 나라 신문의 역사 신문은 사회를 보여 주는 거울 신문에 담긴 문화 한눈에 보는 인쇄 과정 신난다! 신문 체험 기획전시관?신문 제작 체험관?미디어 영상관 다양한 주제가 가득! 기획전시관 신문과 놀며 배우며! 신문 제작 체험관?미디어 영상관 우리의 눈과 귀가 되어 주는 신문 나는 신문박물관 박사! 내가 만드는 체험학습 신문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지식과 정보로 넘치는 현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상은 지식과 정보를 단순히 기억하고 재생하는 능력보다 생산적으로 활용할 줄 하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다.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하고, 이런 이해력은 바로 경험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은 아주 중요하다. 이런 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현장 체험학습이 중요하게 떠올랐다. 최근 토요 자율학습이 확대 시행되면서 체험학습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 하루를 쉰다는 개념보다 ‘현장 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부모들은 방법을 찾고 있다. 무엇보다 교과에 연계된 현장에서의 체험학습은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개념과 아직 배우지 못한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하고 나서 쓴 초등학생의 글 ■ 의 특징 ①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현장 정보가 가득!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현장 정보 등이 담겨 있어 체험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체험학습을 마치고 보고서를 쓰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각 권마다 역사 신문,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견학 보고서 등 다양한 정보를 실어 글 쓰는 훈련을 도와준다.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로 누구나 눈에 띄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② 다양한 생각이 쑥쑥! 현장에서 유물과 유적을 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여러 가지 장치를 담아 종합적인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③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 참여 현장에서 직접 초등학생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과 역사 기행을 이끌고 있는 체험학습 강사, 그리고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예문으로 감잡는 고사성어 따라쓰기
북핀 / 위즈덤팩토리 지음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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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핀외국어,한자위즈덤팩토리 지음
백점 맞는 국어습관 시리즈 1권. 아이들이 보는 책인 것을 고려하여 지루하고 딱딱하지 않도록 또래 초등학생이 직접 뽑은 재미있는 예문을 선정하여, TV나 신문기사에서 볼 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사성어가 또래 친구들의 대화와 다를 바 없는 예문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60개의 고사성어에 얽힌 유래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길지 않은 분량으로 추가하여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게 하였으며 따라 쓰기가 끝난 뒤에는 아이들이 직접 배운 고사성어를 사용해 문장을 만들어 보는 자기 주도 학습도 배치하여 하나의 고사성어를 완벽하게 자기화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목차 -이 책의 활용법 1장. 이 정도는 가뿐히! 감언이설 고진감래 구우일모 다다익선 마이동풍 살신성인 소탐대실 아전인수 어부지리 우공이산 일편단심 조삼모사 죽마고우 천고마비 표리부동 고사성어 퀴즈 2장. 국어 실력이 쑥쑥! 생각이 쑥쑥! 각주구검 감탄고토 결초보은 권선징악 동병상련 모순 사면초가 연목구어 오리무중 입신양명 자업자득 정중지와 주마간산 타산지석 형설지공 고사성어 퀴즈 3장. 만점으로 가는 지름길! 개과천선 계륵 과유불급 군계일학 근묵자흑 금상첨화 난공불락 대기만성 부화뇌동 용두사미 점입가경 청출어람 토사구팽 파죽지세 호가호위 고사성어 퀴즈 4장. 이것까지 알면 고사성어 왕! 괄목상대 금의환향 낭중지추 삼고초려 새옹지마 순망치한 와신상담 읍참마속 임기응변 절차탁마 주객전도 지록위마 쾌도난마 함흥차사 화룡점정 고사성어 퀴즈 심화 고사성어 따라쓰기초등학생이 직접 뽑은 재미있는 예문으로 초등필수 고사성어 완전정복! 귀로는 익숙하지만, 막상 입으로 말하기는 낯선 고사성어를 적재적소에 맞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좋은 말이구나, 나쁜 말이구나.’라는 느낌은 들지만 정확한 뜻은 모르는 고사성어는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할까요? 정답은 ‘예문’에 있습니다. 영어 단어를 외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 단어가 포함된 예문을 통해 눈으로 익히고 맥락을 이해하는 것처럼 고사성어도 마찬가지지요. 고사성어의 뜻을 정확히 알고 올바르게 사용된 예문을 읽으며 따라 쓰면 ‘이럴 때 이 고사성어를 쓰는 거구나!’하고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답니다. 또래 초등학생 친구들이 뽑은 재치있는 예문을 통해 어려운 고사성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공부해 보세요. 예문으로 아주 쉽게 배우고 익히는 고사성어 따라쓰기! 고사성어는 우리 아이들의 언어생활을 더욱 풍성하고 맛있게 만들어줄 수 있는 양념 같은 존재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생소한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 공부해도 뜻을 매번 헷갈리거나 적재적소에 알맞게 쓰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위즈덤팩토리는 이 점을 인지하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쉽게 고사성어를 외우고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하였고, 답은 ‘예문’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영어 단어를 효과적으로 외우는 방법이 해당 단어가 포함된 예문을 통해 맥락을 이해하며 외우는 것처럼 고사성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보는 책인 것을 고려하여 지루하고 딱딱하지 않도록 또래 초등학생이 직접 뽑은 재미있는 예문을 선정하여, TV나 신문기사에서 볼 때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사성어가 또래 친구들의 대화와 다를 바 없는 예문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60개의 고사성어에 얽힌 유래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길지 않은 분량으로 추가하여 한 번 더 이해할 수 있게 하였으며 따라 쓰기가 끝난 뒤에는 아이들이 직접 배운 고사성어를 사용해 문장을 만들어 보는 자기 주도 학습도 배치하여 하나의 고사성어를 완벽하게 자기화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문으로 감잡는 고사성어 따라쓰기>로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1. 고사성어의 뜻을 정확히 숙지한 후, 재미있고 다양한 예문을 통해 어떻게 사용되는지 눈으로 익힌다. 2. 고사성어의 유래와 관련 이야기를 통해 더욱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한다. 3. 한자의 뜻과 음을 읽으며, 모두 외우겠다는 부담감을 버린 채 재밌게 따라 쓴다. 4. 배운 고사성어를 넣어 나만의 멋진 문장을 만들어 본다. 5. 단원 학습이 끝난 후 재미있는 고사성어 퀴즈를 통해 잊을 뻔했던 고사성어를 한 번 더 복습한다. 6. 넘치는 학습 욕구를 버티지 못하겠다면 마지막 심화 고사성어 따라쓰기로 해소한다
멜로우 TV 2 : 어쩌다 게임 오버?!
학산문화사(단행본) / 멜로우 TV (원작), 한바리 (글), 차차 (그림)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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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멜로우 TV (원작), 한바리 (글), 차차 (그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작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의 크리에이터 유튜버, 멜로우. 게임에 이어 이번엔 책에 도전한다. 멜로우가 직접 구상한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스토리, 빠질 수 없는 코믹 요소까지. 책 곳곳에서 개성 가득한 멜로우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다. 게임을 넘어 새로운 재미가 가득한 멜로우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 우당탕! 하루에 한 번 실수를 하지 않으면 온몸에 가시가 돋는 멜로우. 매일 친구들의 놀림을 받지만 좌절하고 슬퍼하는 대신, “언젠가 꼭 성공할 거야!”라는 긍정적이고 씩씩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게임 세계에 빨려 들어가게 되고 미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그곳에 영원히 갇히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멜로우! 이번에도 씩씩하게 그 도전을 받아들이는데….1화 이번엔 진짜 미션 실패? 06쪽 2화 미션! 펫을 입양하세요! 26쪽 3화 도둑맞은 멜랑이 46쪽 4화 미션! 자연재해에서 살아남아라! 74쪽 5화 위기에 빠진 멜로우와 미르 94쪽 6화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114쪽다양한 콘셉트의 콘텐츠로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64만 유튜버 멜로우! 더 재밌고 흥미진진한 인성 코믹북 2권 출간!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작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의 크리에이터 유튜버, 멜로우! 게임에 이어 이번엔 책에 도전하다! 멜로우가 직접 구상한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스토리, 빠질 수 없는 코믹 요소까지! 책 곳곳에서 개성 가득한 멜로우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 게임을 넘어 새로운 재미가 가득한 멜로우의 세계로 함께 떠나자! 떨어져도 괜찮아! 목표를 향해 RUN! 멜랑뚱땅, 게임 세상 속으로 빨려 들어간 멜로우의 타워 탈출기! 우당탕! 하루에 한 번 실수를 하지 않으면 온몸에 가시가 돋는 멜로우! 매일 친구들의 놀림을 받지만 좌절하고 슬퍼하는 대신, “언젠가 꼭 성공할 거야!”라는 긍정적이고 씩씩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게임 세계에 빨려 들어가게 되고 미션을 통과하지 못하면 그곳에 영원히 갇히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멜로우! 이번에도 씩씩하게 그 도전을 받아들이는데…! 멜로우의 흥미진진한 게임 세상 탈출기! ▣ 내용 소개 1화 이번엔 진짜 미션 실패?! 해가 지기 전에 최고의 탕후루를 만들라는 미션을 받은 멜로우! 하지만 불행하게도 똥손(?)인 탓에 탕후루 만들기에 계속 실패하는데….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고 정말 미션 실패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얼떨결에 마지막 기회를 잡은 멜로우! 과연 맛있는 탕후루를 완성할 수 있을까? 2화 미션! 펫을 입양하세요! 새로운 포털로 뛰어든 멜로우! 이곳은 말랑말랑, 폭신폭신한 펫이 가득한 펫 월드?! 다양한 펫의 귀여움에 푹 빠져 있는데 미션이 발생했다! 펫을 입양하라고? 어떤 펫을 입양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던 중, 펫을 입양하기 위해서는 큰돈이 있어야 한다는 슬픈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빈털터리 멜로우, 무사히 펫을 입양해서 미션에 성공할 수 있을까? 3화 도둑맞은 멜랑이 꽤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펫을 입양하지 못해 초조해하는 멜로우에게 귀여운 여자아이가 다가온다. “내 이름은 띠부야. 이 펫 알, 너 줄게!” 펫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띠부에게 감동받은 멜로우! 감사 인사와 함께 펫 알을 받은 그 순간! 알이 펑! 터지면서 수상한 연기가 스멀스멀 피어오르고, 그 사이에 멜랑이를 도둑맞게 되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야?! 4화 미션! 자연재해에서 살아남아라! 에메랄드빛 바다, 솜사탕 같은 뭉게구름…. 그림 같은 멋진 섬에 도착한 멜로우! 이곳은 분명 쉬어가는 스테이지가 틀림없어! 기뻐하는 것도 잠시, 삐용삐용! 경고음이 울리며 미션이 발생했다. 다섯 가지 자연재해에서 살아남으라고? 그게 가능한 거야?! 5화 위기에 빠진 멜로우와 미르 폭설에 홍수, 화산 폭발까지! 쉴 새 없이 들이닥치는 자연재해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멜로우! 설상가상 거대한 토네이도까지 몰아치는데…! 앗! 미르가 토네이도에 빨려 들어갔다! 이대로 미르와 헤어져야 한다고? 안 돼! 6화 함께라면 두렵지 않아! 모두가 토네이도를 등지고 도망치는 사이, 멜로우는 미르를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토네이도에 뛰어든다. 어떻게 하면 토네이도에 휘말린 미르를 구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이, 토네이도는 점점 더 거세지는데…. 결국 이렇게 모두 헤어지고 마는 걸까? *부록 페이지 멜로우와 함께하는 인성 일기 멜로우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꿀팁이 수록되어 있어요. 포기하지 않는 마음,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비결, 리더가 가져야 할 자질과 좋은 습관 만들기까지! 멜로우와 함께 올바른 성품을 키워 나가요! 내가 직접 참여하는 마음 도감 내 마음을 구석구석 살필 수 있는 마음 도감이 수록되어 있어요. 마음 도감을 써 내려가며 나에 대해 자세히 알아봐요!
수학이 없는 나라는 없을까?
주니어김영사 / 존 아가드 지음, 기타무라 사토시 그림, 김은령 옮김, 박영훈 감수 / 200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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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존 아가드 지음, 기타무라 사토시 그림, 김은령 옮김, 박영훈 감수
대부분의 아이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수학. 만약 수학이 재미있는 놀이라면 어떨까? 춤을 추면서 360도 허리를 돌리면 원을 생기고, 숫자가 없다면 생일도 없다. 딱딱하고 추상적인 수학 이야기 대신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수학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사칙연산과 도형, 기본 수학공식, 숫자의 세계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이 생활에 꼭 필요한 것임을 알게 된다.백만이라고요? 1에다 0을 6개 붙여요.여러분은 손가락 10개랑 발가락 10개가 있잖아요.백만이라고요? 10을 6번 곱해요.엉덩이를 휙휙 돌리고 탁탁 두드리고 살랑살랑 흔들어요.다 함께, 암산 트위스트!모두 즐겨요, 경쾌한 춤을. --본문 36쪽에서 수학을 싫어했던 소녀, 아인슈타인 수학과 함께 운동해요 모두 몇 개일까요? .100000 숫자들이 말을 했던 날 0 진주 조개 소녀 암산 트위스트 이상고 뼈 방주, 방주 옛날 옛적에 정삼각형이 13 공포증 누가 40명의 도둑을 위해 울어 줄까요? 날들은 다 어디로 갈까요? 여러 각도에서 본 영혼 다각형 키푸를 노래함 이등변 숫자 9는 말하고 싶어요 아르키메데스의 어머니가 기자들에게 말하다 가분수 사토시의 낙서와 집합론 이등분 바나나 0개를 원숭이 0마리로 나누면 일직선으로 날다 마방진 만드는 법 홀수 동물들의 숫자 계산 단어들의 무게 어마어마한 심장 파이를 위하여 페르마가 강도에게 마지막 여유를 달라고 하다 평행선에서 만나다 다면체들의 등장 나는 구골 절반도 안 무서워요 똑같은 방정식을 생각하다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등 생명과학
한언출판사 / 김미정, 임현구 (지은이) / 2021.03.12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언출판사학습참고서김미정, 임현구 (지은이)
교육부의 최신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중학생이라면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중학생이라면 3년간의 교과과정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각 과목별 핵심 개념들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풀어서 설명했다. 각 Part의 시작에 학습 목표를 짤막한 이야기 형식으로 수록하였고, 각 교과목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최대한 쉽게 설명을 정리하였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다. 최근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과정 평가와 서술형 평가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실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다.PART 1 생물의 다양성 1. 생물의 유기적 구성 2. 생물의 분류 3. 종과 분류 체계 4. 생물의 다양성과 보존 PART 2 식물의 에너지 1. 광합성 2. 물의 이동과 증산 작용 3. 식물의 호흡과 양분의 이동 PART 3 동물과 에너지 1. 영양소 2. 소화 3. 순환 4. 호흡 5. 배설 PART 4 자극과 반응 1. 감각 기관 2. 신경계와 호르몬 PART 5 생식과 유전 1. 생식 2. 유전 PART 6 감염병의 시대 1. 감염병과 우리의 몸 2. 감염병 극복예비중학생들은 효과적인 선행학습을 위해! 중학생들은 3년간 교과과정을 총정리하기 위해! 책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전상학 교수 추천!★ ★대전과학영재학교 교사 장은영 추천!★ 과학은 정말 ‘암기’ 과목일까? 처음 배워 낯설고, 배우다 보니 외울 것만 많게 느껴지는 중학교 과학을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알려주듯 배울 수 있다면?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등 생명과학》은 교육부의 최신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예비중학생이라면 효과적인 선행학습에 도움을 주고, 중학생이라면 3년간의 교과과정을 총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술술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개념이 쏙쏙 박힐 것이다. ▶ 교육부 새 교육과정에 의한 개념 정리!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제시하여 과학 기본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는 새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에 따라, 각 과목별 핵심 개념들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도록 풀어서 설명했습니다. ▶ 명확한 학습 목표! 각 Part의 시작에 학습 목표를 짤막한 이야기 형식으로 수록하여, 각 Part의 핵심 주제가 무엇인지 미리 알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해가 쉬운 자세한 설명! 보조 교과서로도, 참고서로도, 홈스쿨링을 위한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교과목의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최대한 쉽게 설명을 정리하였고, 관련 그림과 사진을 충분히 수록하여 한 번 더 명확히 짚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핵심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이것만은 알아 두세요〉로 핵심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 서술형 평가를 고려한 문제 풀기! 최근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과정 평가와 서술형 평가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실제 서술형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삼국지 1
시공주니어 / 나관중 지음, 박상률 옮김, 백남원 그림 / 2004.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나관중 지음, 박상률 옮김, 백남원 그림
초등학교 고학년과 청소년에 분류된 것을 보고 혹시 이 책을 '청소년을 위한' 아니면 '어린이를 위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축약본 삼국지로 생각할 수 있다. 또, '만화' 라고 생각할 수 있다. 10권으로 구성된 는 삼국지의 원본을 그대로 완역한 책이다.어린이와 청소년을 배려한 부분이 곳곳에 눈에 띈다. 제일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삼국지의 장대하고 호쾌한 분위기를 섬세하게 살린 삽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모습과 그들이 벌이는 화려한 전투 장면을 고전적이지만 무겁지 않게 그려냈다. 책의 여백에는 '윤'이나 '낭중'과 같은 배경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단어들을 꼼꼼하게 해설을 붙였다. 단어 옆에 바로 해설이 붙어 있어서 독서에 크게 방해가 되지 않는다.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우리말'로 삼국지의 세계를 그려냈다는 데에 있다. '도원결의'는 '복숭아밭에서 한 다짐'으로 번역하는 등 이름과 관직, 지명과 같은 고유명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한자어를 가능하면 우리말로 옮기기 위해 애를 썼다. 를 이미 접한 독자들에게, 한글로 풀이된 대목대목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글뜻을 깊게 이해한 옮긴 이의 유려한 문장 구사는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옮길 때 바탕으로 삼은 책은 중국의 강소고적출판사에서 1999년에 낸 이다. 각 권 및 각회에 나온 제목은 옮긴이가 달았고, 기존 축약본에서 누락된 '시'와 '노래'를 모두 되살렸다. 또, 내용에 대한 옮긴이의 논평은 최대한 넣지 않아, 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이 책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삶 속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했다.
학교 가기 정말 싫어
보물창고 / 울프 스타르크 지음, 이유진 옮김, 마티 레프 그림 / 2007.03.20
10,500원 ⟶ 9,45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울프 스타르크 지음, 이유진 옮김, 마티 레프 그림
교과서 전래동화 바로 읽기
함께자람(교학사) / 원유순 지음, 이민경 그림 / 2008.01.25
8,500원 ⟶ 7,6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논술,철학원유순 지음, 이민경 그림
<교과서 전래동화 바로 읽기>는 교과서에 간단히 요약된 전래동화를 완전한 이야기로 되살려 놓은 책으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논술 학습에 좋다. 이제 막 책읽기와 공부에 재미를 붙인 초등 저학년과 입학을 앞두고 선행 학습이 필요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책이다. 얕은꾀를 부려 혼자서 떡을 다 먹으려다 오히려 손해를 본 어리숙한 호랑이 이야기, 혹을 떼려다 혹 하나를 더 붙인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 이야기, 코흘리개와 박박이와 눈첩첩이의 재치 넘치는 떡 먹기 내기 이야기 등 배꼽 잡는 웃음 속에서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전래동화 15편이 실려 있다. 각각의 이야기 끝에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덧붙여, 논술의 기초를 차근차근 다질 수 있도록 하였다.떡시루 잡기 혹부리 영감 누가 떡을 먹을까 하늘 천 하렷다 족제비는 누구의 것일까 은혜 갚은 호랑이 독장수 구구 금덩이를 버린 형제 이상한 샘물 지혜로운 어머니 멸치의 꿈 힘센 농부 망주석 재판 손톱을 먹은 들쥐 요술 항아리교과서에 요약되어 실려 있는 전래 동화를 제대로 읽는 책 어릴 적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워 듣던 옛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정겹고 재미있습니다. 누가 언제 지었는지 알 수 없지만, 전래 동화가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며 변함 없는 사랑을 받아 온 까닭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우리 겨레의 재치와 슬기, 삶의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교과서 전래 동화 바로 읽기>는 교과서에 간단히 요약되어 실려 있는 전래 동화를 완전한 이야기로 되살려 놓은 책입니다. 얕은꾀를 부려 혼자서 떡을 다 먹으려다 오히려 손해를 본 어리숙한 호랑이 이야기, 혹을 떼려다 혹 하나를 더 붙인 욕심 많은 혹부리 영감 이야기, 코흘리개와 박박이와 눈첩첩이의 재치 넘치는 떡 먹기 내기 이야기, 부자가 되는 달콤한 상상을 하다 독을 다 깨뜨린 독장수 이야기, 잘난 체하며 힘자랑을 하다 망신만 당한 농부 이야기, 망주석 재판으로 사건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지혜로운 원님 이야기 등 배꼽 잡는 웃음 속에서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전래 동화 15편이 실려 있습니다. 전래 동화를 읽으며 재미있게 논술을 배울 수 있는 책 전래 동화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논술 학습에 가장 좋은 자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늘 천 하렷다’는 훈장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삼돌이와 그런 삼돌이에게 화를 내며 윽박지르는 훈장님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돌이와 훈장님 중 누가 더 바보일까요? 학습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가르치지 않고 무작정 화만 낸 훈장님이 아닐까요? <교과서 전래 동화 바로 읽기>는 전래 동화를 읽으며 재미있게 논술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각각의 이야기 끝에 다양한 질문들을 덧붙여, 숨어 있는 뜻을 찾고 생각의 폭을 넓히며 논술의 기초를 차근차근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7차 교육 과정 국어 교과서 집필 위원이었던 인기 동화 작가 원유순 선생님이 어린이와 초등 교과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썼습니다. 재치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풍부한 삽화도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이제 막 책읽기와 공부에 재미를 붙인 초등 저학년과, 입학을 앞두고 선행 학습을 하려는 예비 초등 학생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4
사파리 / 테아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7.12.13
17,900원 ⟶ 16,11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테아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를 쓴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 테아 스틸턴이 쓴 새로운 판타지 모험 시리즈다. ‘테아시스터즈’는 테아가 가르치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다섯 소녀들이다. 다섯 소녀 ‘테아시스터즈’는 모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고, 기꺼이 누군가를 도울 정도로 착한 품성을 지니고 있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판타지 세계를 연구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의 요원들인 테아 스틸턴과 테아시스터즈, 그리고 일곱 장미 탐사국의 국장인 윌 미스터리가 위기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출동하면서 전개된다. 이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는 현실 세계의 전설이나 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고, 그래서 현실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고 보다 흥미롭다.봄 축제야! 일급비밀 핸드폰 새로운 임무 이상한 환영 윌 국장의 비밀 일곱 장미 꽃 요정들의 나라 꽃피오리토 세계로! 이슬 요정 무지갯빛 프리지어 꽃밭을 지나 제비꽃 봉우리 위에서 미스터리한 동굴 꽃피오리토 세계 지하수 시클라멘 개구리 고개 돌리는 수선화 길 잃어버린 길의 꽃을 지나서 두 공주 이야기 연꽃 공주 크리스털 나침반 쐐기풀을 조심해요! 도와줘요, 나비 요정들! 꿀벌 요정 마을의 비밀판타지 세계를 누비는 소녀들의 이야기,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 작가인 제로니모의 여동생 테아가 쓴 판타지 모험 시리즈다. 테아시스터즈는 테아가 가르치는 학생들로, 모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할 뿐 아니라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들을 기꺼이 도울 줄 아는 평범하지만 멋진 다섯 소녀들이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판타지 세계를 연구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의 윌 국장과 테아 그리고 테아시스터즈가 위기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려고 출동하면서 전개된다. 이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는 현실 세계의 전설이나 설화 또는 자연을 모티프로 쓰여졌고, 모두 현실 세계의 어딘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보다 흥미롭다. 테아시스터즈는 당차고 독립적인 다섯 소녀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꺼이 마음과 힘을 하나로 모아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보여 주는 믿음과 우정, 아슬아슬한 도전을 통해 여느 책들과는 다른 재미와 의미를 선사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테아시스터즈의 독특한 개성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멋진 모험과 그 결과를 보며 나와 내 친구들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과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꽃 요정들이 사는 판타지 세계 꽃피오리토로 떠나는 모험 《일곱 장미의 비밀을 찾아 꽃피오리토 세계로》는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꽃처럼 우아하고 향기로운 꽃 요정들이 사는 판타지 세계 꽃피오리토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다. 꽃피오리토 세계는 테아시스터즈가 활약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판타지 세계이다. 그곳에서 가져온 특별한 ‘일곱 장미’ 덕분에 일곱 장미 탐사국이 판타지 세계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곱 장미가 점점 시들어 가는 동시에 판타지 세계 지도가 일제히 바래기 시작하자, 테아시스터즈와 윌 미스터리 국장은 다급하게 꽃피오리토 세계로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 도착한 뒤, 꽃피오리토 세계 전체를 지탱하는 시간이 멈춘 장미 정원의 장미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게 되고 꽃피오리토 세계와 일곱 장미 탐사국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장미와 함께 사라진 수레국화 공주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테아시스터즈는 수레국화 공주의 쌍둥이 언니 연꽃 공주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모험을 떠나 뜻밖의 상황에 맞닥뜨릴 때마다 나비 요정, 꿀벌 요정, 이슬 요정 등 많은 요정들의 도움을 받으며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 꽃피오리토 세계는 꽃의 신비한 힘으로 지탱되는 세계이지만, 꽃은 홀로 살아갈 수 없기에 흙과 물, 햇빛, 이슬, 나비, 꿀벌 등 다양한 생태계와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이번 이야기는 이렇듯 모든 생명체는 홀로 살 수 없으며 다른 생명체들과 어우러져 살아간다는 당연한 사실과 그 조화가 깨졌을 때 큰 문제가 일어나게 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준다. 또한 감동적인 이야기 끝에 부록 ‘꽃피오리토 세계 일기장’를 준비해 꽃피오리토 세계에 대해 다하지 못한 이야기는 물론, 갖가지 만들기와 놀이, 요리법, 다른 그림 찾기 등 흥미롭고도 유익한 활동을 가득 담아 놓았다. 모험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테아시스터즈 특별히 이번 이야기는 테아시스터즈가 테아와 윌 국장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해낸 모험이란 점에서 의미가 깊다. 테아시스터즈는 이번 이야기에서도 지난 모험에서와 마찬가지로 위기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떠나지만, 지난 모험들과 달리 테아 없이 일곱 장미 탐사국으로 떠나는 헬리콥터에 오르게 된다. 다섯 친구들은 정신적으로 의지해 오던 테아가 없이 급히 떠나게 되어 불안했지만, 서로를 믿기에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었다. 또한 판타지 세계에서도 판타지 세계 전문가이자, 판타지 세계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윌 국장 없이 모험을 떠나게 되고, 예측할 수 없는 갖가지 상황에서도 힘을 모아 어려운 임무를 완수해 낸다. 때로는 불안해하고, 어려움에 빠지기도 하지만 끝까지 서로를 믿으며 주어진 일을 해내는 테아시스터즈를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이전보다 한 뼘 더 성장한 다섯 소녀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의 모습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내는 자신감도 배우게 될 것이다. 테아시스터즈는 그동안 테아, 윌 국장과 함께 경험했던 판타지 세계에서의 모험을 통해 자연스레 성장해 왔고, 그런 한 걸음 한 걸음을 통해 독자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어린이 독자들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멋진 테아시스터즈와 모험하고 경험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게 될 것이다.
고흐 : 마음을 담은 그림 편지
다림 / 노성두 지음, 신지윤 미술놀이 / 2014.02.07
11,000원 ⟶ 9,900원(10% off)

다림예술,종교노성두 지음, 신지윤 미술놀이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 5권. 하나의 주제와 인물을 중심으로 명화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미술놀이를 함께 풀어낸 어린이 종합 예술서다. 특히 ‘명화 감상’을 어려워하는 어린 독자들을 위해 수다를 떨듯 친근한 말투로 정보를 전달하고, 창의력 넘치는 어린이 미술 작품들을 담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미술사학자 노성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풍부한 사례를 들어 고흐의 독특한 표현법에 대해 설명해 준다. 고흐가 갖고 있던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세세하게 짚어 주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글로 고흐의 그림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흐의 작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려는 작가의 노력 덕분에 독자들도 고흐의 작품을 새롭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고흐의 작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본문 사이사이에 ‘마음을 보는 눈’이라는 주제에 맞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볼 수 있는 미술놀이 체험을 담았다. 미술놀이는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빈 의자의 주인은 누구일까? 7 화가의 눈 19 퍼즐처럼 이어지는 배움의 조각 37 고흐만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57 별들의 무도회로 가는 길 79 그림자 없는 그림 103 부록 115 1. 고흐의 발자취 2. 미술관에 놀러 가요‘이야기’와 ‘미술놀이’를 버무린 어린이 예술서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와 인물을 중심으로 명화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미술놀이를 함께 풀어낸 어린이 종합 예술서다. 특히 ‘명화 감상’을 어려워하는 어린 독자들을 위해 수다를 떨듯 친근한 말투로 정보를 전달하고, 창의력 넘치는 어린이 미술 작품들을 담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4권이 출간되었다. 모네와 인상파 화가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을 시작으로, 렘브란트의 자화상 안에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렘브란트 자화상에 숨겨진 비밀』과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행 기계 발명에 초점을 둔 『레오나르도 다빈치 하늘을 나는 상상』, ‘춤’을 주제로 고갱의 열정적인 색채에 대해 다룬 『고갱 타히티의 춤추는 여인들』이 출간되었다. 그 뒤를 이어,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과 기법으로 새로운 미술 세계를 연 고흐의 이야기를 담은 『고흐 마음을 담은 그림 편지』를 새롭게 출간하였다. 마음으로 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어 한 예술가, 고흐 미술사를 훑어볼 때, 현대 미술로 넘어가는 문턱에서 ‘고흐’는 빠질 수 없는 예술가다. 고흐는 살아 있는 동안에는 예술성을 인정받지 못하여 평생 가난에 허덕였다. 하지만 죽은 뒤에는 고흐의 예술 세계에 영향을 받은 예술가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표현주의 미술의 출발점이 되었다. 고흐의 독특함이라고 하면, 기존 예술가와 다른 ‘화가의 눈(시선)’을 꼽을 수 있다. 예쁘고 화려한 것만 예술로 표현할 가치가 있다고 여긴 기존의 예술가들과는 달리, 고흐는 낡고 지저분한 것들을 표현하더라도 화가의 마음을 담아낸다면 얼마든지 예술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믿었다. 그리하여 고흐는 눈으로 본 아름다움이 아니라 마음으로 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오랜 시간 동안 노력하였다. 더불어 화가의 마음을 더 잘 표현하기 위해서 색채 표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다. 언제나 이론을 익히기보다는 직접 체험하며 연구하는 쪽을 택했다. 그리하여 여러 화가들의 기법을 자신만의 기법으로 재해석하면서 고흐의 거친 붓질과 색채 표현이 완성되었다. 그러한 고흐의 새로운 생각들은 마티스 같은 표현주의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미술사학자 노성두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풍부한 사례를 들어 고흐의 독특한 표현법에 대해 설명해 준다. 고흐가 갖고 있던 창의적인 생각과 열정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세세하게 짚어 주는 것도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글로 고흐의 그림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흐의 작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려는 작가의 노력 덕분에 독자들도 고흐의 작품을 새롭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안에 숨은 감정을 표현해 보는 따뜻한 미술놀이 이 책은 고흐의 작품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본문 사이사이에 ‘마음을 보는 눈’이라는 주제에 맞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볼 수 있는 미술놀이 체험을 담았다. 미술놀이는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형식이나 완성도가 중요한 게 아니니 자유롭게 생각하면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아이들이 고흐처럼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은 작가의 바람 때문이다. 더불어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싶어 했던 고흐의 마음을 헤아리고, 주변 사람들과 자기 자신의 아픔도 다독여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하였다.
그랜드 캐니언
봄의정원 / 제이슨 친 (지은이), 윤정숙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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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정원자연,과학제이슨 친 (지은이), 윤정숙 (옮긴이), 이정모 (감수)
2018 칼데콧 아너상, 로버트 F. 시버트 아너상 수상작. 땅과 바람, 물 등 자연이 수억 년 동안 만든 지구의 신비, 거대하고 장엄한 협곡, 그랜드 캐니언 속으로 소녀와 아빠가 여행을 떠난다. 소녀와 아빠가 여행하면서 그랜드 캐니언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는지를 소개한다. 소녀와 아빠의 발걸음을 따라 그랜드 캐니언을 직접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이다. 전문적이고 충실한 가이드를 함께 실었다. 책 속에 나오는 모든 곳은 작가가 직접 찾아가 관찰했다. 수많은 취재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이 책은 국내에 소개된 그랜드 캐니언 그림책들 중에서 가장 자세하고 정확하다. 소녀와 아빠의 여행 형식을 빌려 상당히 많은 정보까지 전달하는 동시에 이 책은 마치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는 듯하다. 그림책이지만 화면을 적당히 나누어 가면서 도감처럼 그림이나 도표를 넣어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생성 과정과 생태 환경, 암석층을 단면도와 표로 소개하는 한편, 페이지의 가장자리를 활용해 그랜드 캐니언에 서식하는 동식물들을 보여 주기도 한다. 소녀가 걸어가면서 하나씩 발견하는 화석은 그랜드 캐니언의 과거 모습과 지구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중요한 매개체로 활용되었다. 화석 부분은 뚫려 있어서 그다음 장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역할을 한다. 오늘날 발견된 화석이 다음 장면에 이어지는 과거의 풍경과 연결되면서 그 화석이 생성된 시기에 지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소녀는 바닷속이었거나 갯벌이었거나 사막이었던 옛날 환경과 그때 살았던 생명체들을 만나게 된다. 잘 계산된 그림책 구성으로 암석이나 화석 등 오래된 유물이 지닌 과학적 가치와 의미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그랜드 캐니언이 왜 지구의 역사책이라고 불리는지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2018 칼데콧 아너상 수상 ★ ★ 2018 로버트 F. 시버트 아너상 수상 ★ 땅과 바람, 물 등 자연이 수억 년 동안 만든 지구의 신비, 거대하고 장엄한 협곡, 그랜드 캐니언 속으로 소녀와 아빠가 여행을 떠납니다. 그곳에 숨겨져 있는 지구의 역사와 다양한 생태를 만나요! 수억 년 동안 자연이 만든 신비로운 협곡, 그랜드 캐니언 ‘그랜드 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주와 네바다주에 걸쳐 있는 지구에서 가장 크고 깊은 골짜기입니다. 약 20억 년의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이 협곡은 길이 약 446킬로미터, 평균 깊이 약 1.6킬로미터, 넓이 4,930제곱킬로미터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지요. 신비롭고 아름답고 다양한 자연의 모습뿐만 아니라 학술적 가치가 높은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압도하는 장엄하고 신비로운 풍경으로, 죽기 전에 한 번은 꼭 여행해 보고 싶은 곳으로도 꼽히지요.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는 부모가 자녀와 함께 찾아가 보고 싶은 곳으로 그랜드 캐니언을 첫 손가락에 꼽는다고 합니다. 이 책은 소녀와 아빠가 여행하면서 그랜드 캐니언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는지를 소개합니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기온이 가장 높은 바닥 지대인 이너 고지의 오아시스에서 아침 일찍 출발한 소녀와 아빠는 점점 높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소녀와 아빠의 여행은 18억 년 전에 생긴 비슈누 기반암에서 시작되어 수많은 지층 지대를 지나, 약 2억 년 전에 만들어진 그랜드 캐니언의 가장 꼭대기 층인 카이바브층에서 마무리되지요. 이처럼 그랜드 캐니언에는 18억 년 전부터 2억 년 전쯤까지 시간 순서대로 총 13개의 암석층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그랜드 캐니언을 지구의 역사책이라고도 부르지요. 소녀와 아빠는 그랜드 캐니언을 걸으면서 각 지층이 생겨났던 시대의 모습과 그때 살았던 생물들을 상상해 봐요.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지구 박물관을 구경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독자들에게도 소녀와 아빠의 발걸음을 따라 그랜드 캐니언을 직접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전문적이고 충실한 가이드와 함께 말이에요. 철저한 고증과 과학적 상상력, 섬세한 그림과 도표 제이슨 친은 중력과 물 등 기초적인 자연 현상을 다룬 작품부터 지구의 유구한 역사가 깃들어 있는 자연물을 해부한 작품까지, 과학적인 전문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작품을 많이 선보인 과학 그림책 전문 작가입니다. 과학자들은 세계에서 학술적 가치가 가장 높고 꼭 연구해야 할 곳으로 ‘갈라파고스 제도’와 함께 ‘그랜드 캐니언’을 빼놓지 않습니다. 제이슨 친 역시 어김없이 이곳에 관심을 가졌지요. 그는 미국 에서 극찬한 갈라파고스라는 작품을 이미 발표했고, 이번에는 그랜드 캐니언을 발표해 2018년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습니다. 책 속에 나오는 모든 곳은 작가가 직접 찾아가 관찰했습니다. 수많은 취재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진 이 책은 국내에 소개된 그랜드 캐니언 그림책들 중에서 가장 자세하고 정확합니다. 소녀와 아빠의 여행 형식을 빌려 상당히 많은 정보까지 전달하는 동시에 이 책은 마치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보는 듯합니다. 그림책이지만 화면을 적당히 나누어 가면서 도감처럼 그림이나 도표를 넣어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랜드 캐니언의 생성 과정과 생태 환경, 암석층을 단면도와 표로 소개하는 한편, 페이지의 가장자리를 활용해 그랜드 캐니언에 서식하는 동식물들을 보여 주기도 하지요. 소녀가 걸어가면서 하나씩 발견하는 화석은 그랜드 캐니언의 과거 모습과 지구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중요한 매개체로 활용되었습니다. 화석 부분은 뚫려 있어서 그다음 장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역할을 합니다. 오늘날 발견된 화석이 다음 장면에 이어지는 과거의 풍경과 연결되면서 그 화석이 생성된 시기에 지구가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소녀는 바닷속이었거나 갯벌이었거나 사막이었던 옛날 환경과 그때 살았던 생명체들을 만나게 되지요. 잘 계산된 그림책 구성으로 암석이나 화석 등 오래된 유물이 지닌 과학적 가치와 의미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그랜드 캐니언이 왜 지구의 역사책이라고 불리는지 깊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소녀와 아빠가 그랜트 캐니언을 여행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각 여정마다 알아야 할 정보를 펼침 화면 속에 부분 섹션으로 보여 주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화면 가운데 부분을 이야기로 끌고 나가면서 화면 가장자리 부분을 이용해 단면도와 표, 도감 형식의 그림 등을 보여 주어 그림책이지만 상당히 많은 양의 정보를 충실하고 친절하게 담고 있습니다. 소녀와 아빠는 늦은 밤 텐트에서 잠을 자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그랜트 캐니언의 바닥 지대인 이너 고지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13개의 암석층 지대를 지나며 위쪽으로 계속 이동하지요. 각 암석층 지대를 소개할 때마다 세 개의 화면을 활용하는데, 첫 화면은 각 암석층에서의 풍경과 그 암석층이 생겨나게 된 원인과 과정을 보여 줍니다. 두 번째 화면은 그 암석층과 높이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과 생태적인 다양성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소녀는 걸어가는 길에서 화석을 발견하지요. 화석은 그 모양대로 뚫려 있습니다. 화석이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졌는지 과거로 돌아가는 장치가 되지요. 마지막 세 번째 화면은 소녀가 화석을 보고 상상하면서 과거로 가상 여행을 떠나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그림책의 거의 모든 부분은 작가의 관찰과 고증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다만 소녀가 과거로 여행하는 장면은 화석을 비롯한 많은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한 작가의 상상력으로 탄생되었지요.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유물로 과거를 상상하는 능력 또한 과학 연구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알려 주는 대목입니다. 마지막 장면은 신비로움을 가득 품은 장엄한 자연의 모습을 보다 생생하게 느끼도록 양쪽 페이지를 펼쳐 두 배로 길게 늘어나는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실제로 만나는 감동을 기대하도록 하며 책은 마무리됩니다.
게임 종이접기
진서원 / 강준규 (지은이)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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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예술,종교강준규 (지은이)
게임에 목말랐던 준규의 결핍에서 시작되었다. 스마트폰 사용을 최대한 미루려는 부모님 교육방침 때문에 머릿속에 아른거리던 로봇은 물론 총, 칼, 폭탄 같은 무기 아이템을 종이로 접기 시작한 것이다. 이 과정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또래 친구들에게 공감을 얻게 되었고 한국 최고 로봇공학자인 한재권 박사와 일본 종이접기 대가인 후지모토 무네지의 진심어린 응원까지 얻게 되었다.추천의 말 준규 형아의 말 종이접기로 최고의 전사가 되는 STEP 7! 게임 종이접기 기본기 게임 종이접기 배경 스토리 ---------------------------------- <LEVEL 1> ---------------------------------- 포이즌 X 나이프 샤프 슈리칸 폭탄총 미르의 활 배틀 엑스 ---------------------------------- <LEVEL 2> ---------------------------------- 다이아몬드 클로 암살자의 수리검 메탈 리볼버 메탈 해머 수류탄 유탄 발사기 파이어 배럴 샷건 메탈 브레이슬릿 ---------------------------------- <LEVEL 3> ---------------------------------- 우산 대물 저격총 마스터 글라디움 더블 배럴 샷건 이그니스 건 파이어 스톰 샷건 인피니티 링 아이언 글러브 준규 엄마의 한 마디 ① - ‘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준규 엄마의 한 마디 ② - ‘준규는 어떻게 종이접기를 잘하게 되었을까요?’한국 최고 로봇공학자와 일본 종이접기 대가가 추천한 책! ‘엄마가 게임을 막아서, 아이템을 접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게임에 목말랐던 준규의 결핍에서 시작되었다. 스마트폰 사용을 최대한 미루려는 부모님 교육방침 때문에 머릿속에 아른거리던 로봇은 물론 총, 칼, 폭탄 같은 무기 아이템을 종이로 접기 시작한 것이다. 이 과정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또래 친구들에게 공감을 얻게 되었고 한국 최고 로봇공학자인 한재권 박사와 일본 종이접기 대가인 후지모토 무네지의 진심어린 응원까지 얻게 되었다. 거실, 식당, 놀이터에서 스마트폰 대신 색종이를! 제국군과 반란군이 되어 싸우면 몸놀이도 OK! 스마트폰을 장시간 사용하면 뇌구조도 달라진다. 특히 뇌 발달이 활발한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지면 대뇌피질의 두께가 얇아지고 기억력, 집중력, 언어능력은 물론 운동 능력까지 악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놓기를 거부한다. 아이들의 지루한 시간을 어떻게 채워야할까? 준규는 종이접기 장난감을 가지고 집밖으로 나와 친구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각자 만든 무기를 가지고 창의적으로 규칙을 정했고 반란군과 제국군이 되어 몸으로 놀았다. 이렇게 놀아본 아이들은 소통의 즐거움을 깨달았고 스마트폰 게임보다 더 즐거웠다고 말한다. 소근육 발달부터 두뇌, 창의력 인내심까지! 집콕놀이, 집콕육아에 강추!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는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좋은 장난감이자, 소근육 발달부터 창의력, 인내심, 협응력 등을 키워줄 수 있는 아주 좋은 놀이이다. 또 2차원적이었던 종이를 접고 접어 3차원인 입체를 만들면서 공간지각능력이 발달할 뿐만 아니라 색종이 100매가 2~3천원선이고, 종이접기를 위한 장소가 따로 필요하지 않으니 경제적이기까지 하다. 특히 요즘처럼 밖에 나갈 수 없을 때 종이접기는 더욱 유용하다. “집콕놀이”, “집콕육아”로 많은 부모들이 종이접기를 선택한 것만 봐도 종이접기가 얼마나 경제적이고 유익한 놀이인지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김지현 작가는 “준규가 심심했기 때문에 이 책이 나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문명에서 너무 바쁜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자.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아이템을 접고 역할극을 하며 놀아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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