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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
찰리북 / 위빙정 지음, 정주은 옮김 / 2013.05.20
11,000원 ⟶ 9,900원(10% off)

찰리북자연,과학위빙정 지음, 정주은 옮김
삼국지부터 제2차 세계 대전에 이르기까지 여러 전쟁터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사건을 과학적인 시각에서 풀어낸 책이다. 쉽게 말해 과학자가 들려주는 전쟁 이야기이다. 저자는 여러 전쟁터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사건을 들려주고,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를 듣는 재미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는 재미는 덤이다. 이 책의 저자 위빙정은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교수로,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뛰어나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을 여러 권 써 왔다. 저자는 왜 전쟁 이야기를 통해 과학을 설명하려고 했을까? 화살이 빗발치고, 총알이 날아다니며, 온갖 작전이 벌어지는 전쟁터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숨어 있는 곳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만 살펴봐도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아르키메데스는 거울만 가지고 적을 물리치는가 하면, 제갈량은 안개가 낄 것을 미리 짐작해 화살 10만 대를 거저 얻는다. 또 멀쩡한 다리가 갑자기 군인들의 행진에 무너지는가 하면, 잘 달아 놓은 외투 단추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도 벌어진다. 이야기와 이어지는 ‘아하, 그렇구나!’ 꼭지에는 이야기와 연관된 과학 원리들과 다른 이야기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도 있고,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도 있다. 물론 오래전 일까지 100퍼센트 완벽하게 설명할 순 없겠지만, 과학적으로 풀어낸 설명을 듣다 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제갈량만큼 유명한 천재 전략가 손빈 경마 내기에서 왕을 어떻게 이겼을까? 개미로 항우를 죽인 유방 바위를 꿰뚫은 화살 고대의 대포 투석기 가을바람이 낙엽을 쓸듯 제갈량, 화살 10만대를 거저 얻다 제갈량, 하늘에서 바람을 빌리다 하룻밤 사이에 지은 얼음성 마시면 죽는 무시무시한 샘물 제갈량이 과학을 더 잘 알았더라면 사막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다 신의 바람 덕분이야 하늘이 보낸 전사 평화를 되찾아 준 일식 모든 게 달 탓이야 아르키메데스, 거울로 적을 물리치다 사람이 빠져도 둥둥 뜨는 호수 태양이 세 개나 떴다고? 누가 병사들을 기찻길로 밀었을까? 멀쩡한 다리가 왜 갑자기 무너졌을까? 선원들을 죽은 범인은 바로 소리 나타났다 사라지는 신비한 섬 누가 외투 단추를 훔쳤을까? 갑자기 불붙은 전함 바닷속 용, 잠수함 따개비 때문이야 고양이가 알려 준 것은? 폭탄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새우는 기뢰 제거 전문가 곤충처럼 위장하라 밀가루 폭발 사건 비둘기 덕분에 목숨을 구하다 바람에 실어 보낵 폭탄 종잇조각으로 원자폭탕의 위력을 알아내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죽음의 재 닭들을 죽인 범인은?전쟁터에도 과학은 숨어 있다 과학 렌즈로 바라본 색다른 전쟁 이야기! 『전쟁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을 찾아라』는 삼국지부터 제2차 세계 대전에 이르기까지 여러 전쟁터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사건을 과학적인 시각에서 풀어낸 책이다. 쉽게 말해 과학자가 들려주는 전쟁 이야기이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전쟁 이야기에는 특별히 다른 점이 있을까? 과학자에게는 “누가 누구랑 싸워서 누가 이겼어.”가 중요하지 않다. 그 대신 “싸우다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그 원인이 뭘까?”에 집중한다. 이 책의 저자는 여러 전쟁터에서 벌어진 흥미로운 사건을 들려주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하고 질문을 던지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궁금증은 이야기 뒤에 이어지는 설명을 들으면서 바로 해결할 수 있다. 답을 알고 있다면 설명은 그냥 넘어가도 된다. 이야기를 듣는 재미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는 재미는 덤이다. 알쏭달쏭 마법 같은 일들을 과학으로 한번 설명해 볼까! 이 책의 저자 위빙정은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교수로,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뛰어나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을 여러 권 써 왔다. 저자는 왜 전쟁 이야기를 통해 과학을 설명하려고 했을까? 화살이 빗발치고, 총알이 날아다니며, 온갖 작전이 벌어지는 전쟁터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숨어 있는 곳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만 살펴봐도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아르키메데스는 거울만 가지고 적을 물리치는가 하면, 제갈량은 안개가 낄 것을 미리 짐작해 화살 10만 대를 거저 얻는다. 또 멀쩡한 다리가 갑자기 군인들의 행진에 무너지는가 하면, 잘 달아 놓은 외투 단추가 감쪽같이 사라지는 일도 벌어진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들보다 더 신기한 건, 이 모든 마법 같은 일이 과학으로 다 설명된다는 것이다. 이야기와 이어지는 ‘아하, 그렇구나!’ 꼭지에는 이야기와 연관된 과학 원리들과 다른 이야기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도 있고, 더 많은 정보를 접할 수도 있다. 물론 오래전 일까지 100퍼센트 완벽하게 설명할 순 없겠지만, 과학적으로 풀어낸 설명을 듣다 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호기심을 갖고 생각하는 데서 과학은 시작된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것은 재미있는 이야기나 과학 지식만은 아니다. 대부분의 이야기에서 저자는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하고 질문을 던진다. 과학과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 옛이야기 속에서도 과학을 한번 찾아보라고, 한번 생각해 보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유명한 물리학자 엔리코 페르미의 일화에 따르면, 페르미는 학생들을 가르칠 때 “시카고에 피아노 조율사가 몇 명이나 있을까?”와 같은 엉뚱한 문제를 자주 냈다고 한다. 페르미가 내는 문제들은 단번에 답을 알 수는 없고 근삿값을 추정해야 하는 문제들이었다. 페르미가 학생들에게 이런 문제들을 낸 이유는 답을 찾아가면서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생각해 보라는 의도에서였다. 이 책의 저자가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는 이유도 그것과 비슷하다. 저자가 이끄는 대로 엉뚱해 보이는 사건들에 호기심을 갖고 숨은 과학적인 원인들을 찾아가다 보면,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과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여자들의 한국사
한솔수북 / 황근기 지음, 김윤정 그림 / 2011.01.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황근기 지음, 김윤정 그림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50권. 오천 년 우리나라 역사를 빛낸 여자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통해 고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대를 살아가는 여러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 역사에서 남녀 차별이 생긴 것은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였음을 알려준다. 진희와 불통이는 고고학자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오백 년 전 조선 시대 여성의 미라를 발굴하는 일에 참여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미라의 저주에 걸려, 그 저주를 풀려고 울며 겨자 먹기로 시대를 넘나들게 된다. 그 과정에서 두 친구는 옛날 우리나라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아가게 되는데….미라 발굴단 삐걱 소리가 나는 돌다리 미라의 저주 되살아나는 귀신들 신방 습격 사건 부적의 암호를 풀어라 손변의 재판 공녀 소동 장옷 입은 여자들 열녀의 비밀 낯선 여자들의 등장 미라, 흙으로 돌아가다 [부록] 우리나라 역사를 빛낸 여자 영웅들"왜 역사책엔 남자 이야기만 나올까?" 이 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반은 여자예요. 오늘날뿐만 아니라 옛날에도 그랬지요. 그런데 역사책을 보면 왕, 장군, 높은 벼슬아치와 같은 온통 남자들 이야기뿐이에요. 왜 그럴까요? 옛날에 여자들은 있으나 마나 한 사람들이었을까요? 가장 큰 까닭은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이 대개 남자였기 때문이에요. 남자의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았으니 남자들 이야기만 역사책에 잔뜩 실렸지요. 역사책에 남자들 이야기만 있다고 해서 옛날 여자들이 역사와 떨어져 산 것은 아니에요. 옛날 여자들도 당당히 세상의 반을 이루며 살던 또 다른 역사의 주인이에요. 이 책에 나오는 진희와 불통이는 고고학자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오백 년 전 조선 시대 여성의 미라를 발굴하는 일에 참여해요. 그런데 뜻하지 않게 미라의 저주에 걸려, 그 저주를 풀려고 울며 겨자 먹기로 시대를 넘나들지요. 그 과정에서 두 친구는 옛날 우리나라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하나하나 알아 가요. 옛날 우리나라는 남자들만 힘을 쓰는 세상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지요. 진희와 불통이가 본 옛날 여자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우리 겨레는 남녀가 평등하게 살았다 우리나라 옛 신화 가운데에는 세상을 창조한 여성 신, 마고할미 이야기가 있다. 먼 옛날에는 여성들의 지위가 아주 높았음을 알려 주는 상징성 있는 이야기이다. 사냥이나 채집을 주로 하던 먼 옛날에는 하는 일에 따라서 남자와 여자의 지위가 달랐다. 사냥을 주로 하는 부족에서는 남자들의 지위가 높았고, 그렇지 않은 부족에서는 여자들의 지위가 더 높았다. 이윽고 신석기 시대에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여자들의 지위가 한층 높아졌다. 여자들은 농사를 지을 뿐만 아니라 밥을 먹는 그릇도 만들고, 옷도 만들고, 아이도 키웠다. 청동기 시대로 들어오면서 형편은 달라졌다. 전쟁 때문이었다. 이때 사람들은 청동으로 무기를 만들어 전쟁을 하기 시작했다. 부족들이 뭉쳐 '나라'가 생겨났고, 이웃 나라와 전쟁을 해서 땅을 넓히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다. 전쟁에 나가 싸우는 건 주로 남자들의 몫이었기 때문에 남자들의 지위도 덩달아 올라갔다. 그렇다고 해서 그 뒤 시대 여자들의 지위가 조선 시대처럼 낮아진 것은 아니었다. 고려 시대에는 혼인식을 처갓집에서 하고, 그 뒤 얼마 동안은 남자가 여자 집에서 사는 처가살이가 흔한 일이었다. 또 고려 시대에는 아들, 딸 차별 없이 누구나 똑같이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었고, 딸도 부모의 제사를 지낼 수 있었다. 어머니와 아버지 핏줄을 모두 중요하게 여겨서 어머니가 호주가 되기도 했다. 여성이 세상에 설 자리가 좁아지고 사회 지위도 점점 떨어진 것은 유교 사상을 따르는 조선 시대, 그것도 조선 후기에 들어오면서부터다. 근대 사회의 막이 열리면서 여성들은 자신의 지위를 조금씩 다시 찾기 시작했고, 지금은 백 년 전보다는 훨씬 남녀가 평등한 시대가 되었다. 《오백 년 미라와 함께 되살아난 여자들의 한국사》에서는 고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대를 살아가는 여러 여성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리 역사에서 남녀 차별이 생긴 것은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였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더욱 멋지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면 남녀가 힘을 모아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나라 역사를 빛낸 여자 영웅들 《오백 년 미라와 함께 되살아난 여자들의 한국사》에서는 오천 년 우리나라 역사를 빛낸 여자 영웅들의 이야기도 들려준다. 남편 주몽을 도와 고구려를 세운 뒤, 두 아들을 이끌고 남쪽으로 내려와 백제를 세운 여걸 소서노, 우리나라 첫 여왕이자 신라가 삼국 통일을 하는 데 튼튼한 기틀을 다진 선덕 여왕, 고려 시대 스무 살도 안 된 어린 나이에 거란군의 침입에 맞서 용감히 싸우다 세상을 떠난 설죽화, 19세기 제주도에 큰 흉년이 닥치자 자신의 재산을 털어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한 김만덕, 임진왜란 때 의병장인 남편을 돕다가 왜장을 끌어안고 진주 남강에 몸을 던진 논개, 우리나라 첫 여성 의병장으로 훗날 만주에서 수많은 항일 운동가를 길러 낸 윤희순, 일제 강점기에 일본 경찰을 총으로 쏘아 죽이고 평안남도 도청에 폭탄을 던져 사형 선고를 받은 안경신, 고향 마을에 내려가 만세 운동을 이끌다가 일본 경찰에 잡혀 열여덟 살이란 어린 나이에 모진 고문을 받아 세상을 떠난 유관순.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역사를 만들고 빛내 온 사람들이 남자들뿐만은 아니었음을 깨닫는다.
칠판만 보이는 안경
풀빛미디어 / 박부금.이애경 지음, 양은아 그림 / 2012.07.08
10,000원 ⟶ 9,0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박부금.이애경 지음, 양은아 그림
재미있는 동화로 공부 고민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실제로 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답을 찾는 전문가들로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많은 어린이에게 실제 수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집중력 향상의 다양한 방법과 예를 제시한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고민하는 여러 문제 가운데 ‘공부 부담감’을 다루고 있다. 공부의 결과에만 집착해 현재를 등한시하지 않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아 더디지만 즐겁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자연스레 깨우치게 될 것이다.·작가의 글_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1장 공부는 왜 하지? 안녕, 넌 누구니? 공부? 내 꿈은 축구 선수인데? 수업…… 언제 끝나는 거야?! 2장 공부 잡는 마법 안경 진이의 신비한 가게 으악, 이상한 안경이다! 현수의 100점 비법 3장 아하, 집중! 엄마, 나도 잘하고 싶어 나는 글자를 잡아라! 드디어 찾았다, 만점 비법! 4장 안경, 이젠 안녕 신 나게 놀아 볼까 나도 이제 할 수 있어! ·나만의 공부 비법 찾기 “지금부터 시작이야!”“우와, 집중해서 공부하니까 놀 시간이 더 많아졌어!” 학업 스트레스 이제 그만! 1년의 기획 과정 끝에 탄생한 ‘조금 이른 사춘기’ 시리즈 1탄 ‘학업 스트레스’ 편은 초등학생이 고민하는 여러 문제 가운데 ‘공부 부담감’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춘기 연령이 5년마다 1.5살씩 어려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또래보다 조금 이른 사춘기를 맞은 어린이는 어른 앞에서 입을 꾹 다물고 마음속 스트레스를 키우고 있습니다. “칠판만 보이는 안경”은 재미있는 동화로 공부 고민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실제로 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답을 찾는 전문가들로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많은 어린이에게 실제 수업에서 응용할 수 있는 집중력 향상의 다양한 방법과 예를 제시합니다. 이 동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준혁이처럼 초등학생이라면 공부를 잘해서 엄마와 선생님께 인정받고, 좋아하는 아이 앞에서 으쓱해지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동화 “칠판만 보이는 안경”을 읽다 보면 공부의 결과에만 집착해 현재를 등한시하지 않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찾아 더디지만 즐겁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자연스레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 함께 찾자, 즐거운 공부 시작점! · 그럼, 집중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디테일한 생활 밀착 동화 · 조금 이른 사춘기를 겪는 소년의 성장 동화 · 자신의 공부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알찬 부록 함께 찾자, 즐거운 공부 시작점! 뒤죽박죽 정리가 안 된 방에서 살게 된 어린이에게 어른은 어떤 충고를 해야 할까요? “네 방이 이게 뭐니? 어서 깨끗하게 싹 치워 놔!”라고 말한다면 어린이는 방 치우는 것이 엄두가 안 나 아무것도 못 할지 모릅니다. ‘이 방이 깨끗하면 얼마나 좋을까?’, ‘내 방은 왜 이렇게 더러운 걸까?’ 이런 상상과 자책의 쳇바퀴를 돌며 하루를 보낼지 모릅니다. 더욱이 옆집 친구의 깨끗한 방이 유리창 너머로 보인다면 자신의 방에 들어가는 게 싫어질 수도 있습니다. 학업 성취도 이와 비슷하겠죠. “너도 잘해서 다음 시험엔 동생처럼 100점 받아 와!” 이런 부모의 요구는 손대기 어려울 정도로 정리 안 된 방에 갇힌 상황과 같다 하겠습니다. “30분 동안 오늘 네가 쓴 물건만 잘 정리해.” 집중할 물건과 정리할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즐거운 청소의 시작점이듯, 집중할 과목과 공부할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해주는 일이 즐거운 공부의 첫걸음입니다. 그럼, 집중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같은 수업을 듣지만, 같은 성적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칠판만 보이는 안경”은 ‘쟤랑 나랑 똑같이 공부하는데 왜 나만 못하는 걸까?’라고 어린이가 자문할 때, 능력이나 자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집중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대답해 주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게임하듯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는 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집중’의 중요성과 함께 칠판을 주인공이 좋아하는 축구장이라 상상하며 공부하기 등 어린이가 실제로 수업 시간에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됩니다.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디테일한 생활 밀착 동화 “준혁이는 왜 진이를 처음 만났을 때 마음속 이야기를 하지 않죠?” 편집회의 때 나온 질문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 되면 처음 만난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아요. 어느 정도 친해지고 감정을 나눈 뒤에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지요. 특히 남자아이는 더 합니다.” 저자의 답에서 알 수 있듯이 실제로 초등학생의 고민을 상담해 주는 저자들은, 주인공 남자아이의 행동과 심리를 보편적인 또래의 특성에 맞췄고 상담할 때 많이 나오는 고민을 해소해 주는 방향으로 동화의 이야기 코드를 잡았습니다. 이에 책을 읽는 어린이는 주인공에 감정과 생각에 쉽게 동화되어 작은 습관을 바꾸는 데 거리낌 없이 활용할 수 있고, 학부모 역시 자신의 아이와 비슷한 나이의 초등학생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간접적으로나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금 이른 사춘기를 겪는 소년의 성장 동화 “공부하는 동안 내가 좋아하는 축구를 할 수 없는데, 어떻게 공부를 좋아할 수 있지?” 준혁이는 자신이 공부를 잘해야 하는 이유를 납득하지 못합니다. 엄마가 풀어 놓으라는 문제집은 저녁 내내 풀어도 다 못 풀 것 같습니다. 공부는 자신의 꿈을 방해하는 큰 걸림돌처럼 느껴집니다. 준혁이는 현실적인 엄마의 말에 늘 반감을 품고 있습니다. 이런 준혁이가 집중하는 재미를 알게 되면서, 엄마가 풀라고 한 분량은 30분이면 다 풀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문제집을 풀어 놓고도 실컷 나가서 놀 수 있는 시간이 생깁니다. 그리고 집중하는 순간 시간이 빨리 가고, 즐겁다는 것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아빠, 엄마나 선생님이 바라는 게 멀게만 느껴지는 숫자인 ‘100점’이 아니라 매순간이 성실하게 보내는 자신이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자신의 공부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알찬 부록 책의 맨 끝에는 주요 등장인물 네 명의 특징으로 자신의 공부 유형을 알아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공부 잘하는 현수의 고민,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예진이의 고민, 공부를 왜 하는지 갈등하는 준혁이의 고민, 공부를 어디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상빈이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은 공부 유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오늘도 학원 숙제를 다 못 해 가면 엄마한테 컴퓨터마저 뺏길지 모르거든요. 준혁이는 벤치에 앉아 학원 숙제를 했습니다. 학원 갈 시간이 다가오자 준혁이의 연필이 점점 빨라졌습니다. “아싸! 다 했다!!”알아볼 수 없는 글씨가 지렁이처럼 기어 다니는 공책을 보며 준혁이는 흐뭇했어요.- ‘현수의 100점 비법’ 중에서 “직접 해 보니까. 축구도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네.”현수가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기분 좋은 듯 말했어요.“그치? 생각만 하면 늘지 않아. 자꾸 이렇게 직접 공을 차 봐야 잘할 수 있어. 다음에 또 연습하러 나오자.”준혁이가 공을 옆구리에 끼고 즐거운 얼굴로 말했어요. “축구도 공부랑 비슷하네. 난 축구는 준혁이 너처럼 운동을 잘하는 사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나는 글자를 잡아라!’ 중에서
몸이 보내는 신호, 잠
주니어김영사 / 탈리아 칼킵사키스 지음, 유윤한 옮김, 김미연 그림 / 2010.09.05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탈리아 칼킵사키스 지음, 유윤한 옮김, 김미연 그림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 11권. 교과 과정에서 자세히 다루어 주지 못하는 과학의 틈새 주제를 다룬 시리즈로, 11권에서는 ‘잠’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담았다. 잠을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소와 질병들, 불면증을 막거나 잠을 그만 자게 하는 아이디어 상품, 청소년기에 잠이 쏟아지는 이유 등 ‘잠’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들을 재미있는 서술과 일러스트와 함께 전한다.왜 자야 할까? 너무너무 피곤해 잠을 방해하는 적들 밤새 되풀이되는 수면 주기 째깍째깍 체내 시계 꿈꾸는 악어와 조는 나무늘보 신비한 꿈의 세계 꿈이란 무엇일까? 이젠 우리도 꿈 전문가 잠에 관한 퀴즈잠을 오래 안 자면 죽는다고? 이 책은 잠 오래 안 자기 기네스북에 도전해 비공식 기록을 세운 한 고등학생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시작한다. 11일 264시간 동안 잠을 안 잔 청소년이 겪는 이상 행동 속에서 잠의 기능을 파악한다. 첫 번째 반응은 우울증과 혼란스러움이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잘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심리적인 불안과 우울을 유발하고, 낮 동안 받았던 여러 가지 심리적인 부담과 상처 등이 치유되지 못한다. 둘째, 잠은 뇌 활동과 특히 관련이 깊다. 잠을 제대로 못 잘 경우 언어를 관장하는 두뇌 부분이 제 기능을 담당하지 못해 말이 어눌해지고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며 한번 시작한 말을 제대로 끝맺을 수 없게 된다. 셋째, 잠은 신체의 각 기관을 제대로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밤에 잠을 자는 동안 신체 안팎에 생긴 각종 상처(겉으로 난 상처뿐만 아니라 왕성한 생명 활동으로 세포까지 지치고 상처받기도 한다)가 치유된다. 잠을 안 자는 실험을 계속하면 위험한 상황까지 올 수 있다. 바로 죽음이다. 이러한 실험은 쥐를 이용한 동물 실험에서 발견되는데 잠을 안 재우고 실험한 쥐는, 잠을 재우면서 굶긴 쥐보다 빨리 죽는다고 한다. 잠을 못 잔 쥐는 평소보다 더 먹어서 잠이 몸을 치유하는 역할을 하려 들지만 쥐는 점점 더 마르다가 몸에 있는 면역체계가 무너지면서 결국 죽고 만다. 잠을 못 자게 되었을 때의 위험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왜 청소년들은 잠이 늘 부족할까? 이 밖에도 이 책에는 잠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잠을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소와 질병들, 불면증을 막거나 잠을 그만 자게 하는 아이디어 상품도 소개한다. 또한 우리 안에 있는 체내 시계와 빛의 상관관계를 소개하면서 왜 밤에는 잠을 자고 낮에는 깨는지 설명한다. 그와 함께 청소년기에 왜 잠이 쏟아지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동물들의 희한한 잠자기 이 책에서는 우리들의 잠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잠자는 다양한 모습도 소개한다. 뇌가 반쪽으로 나뉘어 활동하기 때문에 한 눈 뜨고 잘 수 있는 돌고래와 오리, 나무에 매달려 자는 오랑우탄과 나무늘보, 날면서 잠깐씩 자는 칼새 등 동물들이 열악한 환경이나 적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각자에게 알맞은 잠의 형태를 취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서서 자는 동물 중에 대표적인 동물이 말이다. 말은 다리에 자물쇠를 걸듯이 관절을 고정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서서 자도 무릎이 굽혀지거나 비틀거리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 말들이 누워서 자기도 한다. 왜 그럴까? 이 책은 놀랍게도 말이 꿈을 꾸기 위해서라고 소개한다. 인간이나 동물에게 그만큼 꿈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몸이 보내는 또 다른 신호, 꿈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일정한 수면 주기를 갖는다. 수면 주기는 보통 90분이며, 그 중 렘수면 단계에서 꿈을 꾸게 된다. 렘수면 단계 중에서도 아침이 다가오는 새벽녘의 렘수면에서 꿈을 가장 많이 꾼다고 한다. 꿈은 오래전부터 신비와 경이로움의 대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현실세계에서 풀지 못한 숙제의 해결책을 꿈을 통해 얻으려고 해 왔다. 고대 동양과 서양에서는 이것이 일반적이었으며, 세계사의 큰 획을 그은 발명가나 과학자, 예술가 들이 꿈에서 영감을 얻어 업적을 이루기도 했다. 수면 과학자들은 꿈을 해석하는 이론은 다양하다. 꿈이 쓸모없는 기억을 쓸어버리는 것이라는 설, 두뇌를 훈련시키는 과정이라는 설, 상징으로 가득한 비밀 암호라는 설, 하늘의 구름 모양처럼 특별한 의미 없이 간혹 떠오르는 이미지일 뿐이라는 설, 기억력을 강화하고 새롭게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찾게 해 주는 장치라는 설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이 꿈을 만드는 공장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꿈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가령 예를 들어 악몽을 꿀 때 훈련을 통해 꿈을 조정하고 통제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한밤중의 신비로운 과학, 잠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재미와 생활과 밀접한 유용한 과학 정보를 재미있는 서술과 일러스트와 함께 전한다.
기적의 중학 도형 1권 : 중1 과정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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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모든 중학생이 도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수학 입문서이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한 개념을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면서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초중고 기하 영역의 핵심인 중학교 도형은 지금 잡아야 고등학교까지 헤매지 않는다. 도형이 이유 없이 두렵다면, 공식을 외워도 문제 풀기는 어렵다면 [기적의 중학도형]으로 시작하자.기적의 중학도형 1권 - 기본 도형과 작도, 평면도형, 입체도형 Ⅰ. 기본 도형과 작도 01. 기본 도형 02. 점, 선, 면의 위치 관계 03. 도형의 기호와 각의 성질 04. 삼각형의 합동 Ⅱ. 평면도형 05. 내각과 외각 06. 원과 원의 구성 요소 07. 원의 공식 Ⅲ. 입체도형 08. 다면체와 회전체 09.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 중학교에서 배운 도형, 수능까지 갑니다. 도형 영역은 초중고 전체의 절반을 중학교에서 배웁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직관적으로 도형의 개념을 익히고, 고등학교에서는 중학교에서 배운 도형을 함수처럼 좌표평면 위에 올려서 계산합니다. 반면, 중학교에서는 도형을 논리적이고 추상적인 수학 언어로 정의하고, 그 성질을 익힙니다. 중학교 도형이 기하 영역의 핵심이고, 초등은 워밍업, 고등은 복습인 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형 영역은 지금 잡아야 합니다. 고등학교 내신이나 수능에서 출제되는 어려운 문제는 중학교 내용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지금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면 고등학교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용어를 이해하고, 수학적 언어(공식)로 정확하게 표현하고, 문제에 직접 적용는 과정을 거치면서 도형만큼은 중학교에서 꽉 잡으세요. ▶ [기적의 중학도형]의 3단계 다면학습으로 도형을 익히세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머리로 적용하는 3단계 다면학습을 통해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공식의 원리를 체득하고, 해결 전략을 세우는 연습을 합니다. 중학교 수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STEP1. 눈으로! 용어 모아보기 ‘선’은 직선도, 곡선도 포함되지만 보통 직선만을 떠올립니다. ‘원’은 평면 위의 한 점에서 거리가 같은 점을 모두 모은 것이지만 막연하게 동그란 모양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도형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어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많이 등장하지만 자주 헷갈리는 용어와 공식을 모아 보면 앞에서와 같은 오개념을 수정하고 수학적으로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련이 있는 개념을 묶어 위에서 내려다보듯 나만의 도형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STEP2. 손으로! 개별 적용 훈련 도형에서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풀어 보는 것은 확연하게 다릅니다. 용어를 이해하고 공식을 암기해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공식의 구성 요소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파악하여 직접 증명해보고, 증명한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면서 원리를 체득해야 합니다. 손으로 원리를 기억하게 하세요. 손으로 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STEP3. 머리로! 해결 전략 훈련 도형에서 어려운 문제는 대부분은 정의와 공식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원리를 이용한 해결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보조선을 긋는 문제입니다. 도형을 나누거나, 연장선을 긋거나, 꼭짓점을 연결하거나, 평행선을 그어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이렇게 한 단계를 거쳐야만 비로소 답을 구할 수 있습니다. 문제마다 어떤 개념이 필요한지 파악하여 적용하고 해결하는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세요.
알려줘 경상북도 위인!
아르볼 / 김은빈 지음, 이경석.이수영 그림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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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인물,위인김은빈 지음, 이경석.이수영 그림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 2권. 이제 막 3학년이 된 아이들에게 ‘사회’란 매우 낯설고 어려운 개념일 것이다. 처음 만나는 사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우리 고장’을 통해 역사와 지리 등 사회의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는 책이다. 초등학교 사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경상북도 소개 l 경상북도는 어떤 곳일까? · 8 01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한 신라의 여왕 선덕 여왕 l 경주 · 10 02 가야금 음악 12곡을 만든 음악가 우륵 l 고령 · 24 03 신라 불교를 크게 발전시킨 승려 원효 l 경산 · 34 04《삼국유사》를 쓴 승려 일연 l 군위 · 44 05 화약과 화약 무기를 만든 고려의 장수 최무선 l 영천 · 52 06 고려를 끝까지 지키려 한 충신 정몽주 l 포항 · 62 07 조선을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정치가 정도전 l 영주 · 70 08 임금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정의로운 신하 하위지 l 구미 · 80 09 유학을 발전시키고 훌륭한 제자를 키운 학자 이황 l 안동 · 88 10 조선을 구하는 데 몸 바친 의병장 이강년 l 문경 · 98 11 뛰어난 지도력의 평민 출신 의병장 신돌석 l 영덕 · 106 12 만주에서 활약한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l 영양 · 114 위인 따라 경상북도 체험 학습 · 122 더 알아보는 위인 l 우리도 경상북도 위인이야! · 124 경상북도 위인 찾기 · 128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사회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의 학습을 돕는 지역 위인전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 가장 처음 나오는 내용인 ‘우리 고장’을 통해 사회의 개념과 의미를 깨닫도록 만들었습니다. 고장의 위인과 함께 옛이야기, 문화 유산, 지역 정보를 풍부하게 담았지요.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 고장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은 물론, 역사와 지리에 관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위인과 우리 고장의 이모저모를 알려 줍니다. 만화·동화·인터뷰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위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함께 알면 좋은 인물, 유적지, 축제 등 위인과 관계된 정보를 함께 살펴봅니다. 부록까지 풍부합니다. 체험 학습 지도와 더 알아보는 우리 고장의 위인이 실려 있지요. 이제 막 3학년이 된 아이들에게 ‘사회’란 매우 낯설고 어려운 개념일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우리 고장’을 통해 역사와 지리 등 사회의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는 책입니다. 초등학교 사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우리 고장에 관한 모든 것이 쏙!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우리 고장에 대해 완벽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고장의 위인, 문화유산, 옛 이야기, 축제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우리 고장 위인 찾기》로 사회 공부의 기초를 닦아요. ● 역사·지리 지식이 쑥! 나도 사회 박사! 위인 관련 유적지부터 고장의 명소까지 다양하게 소개합니다. 위인을 통해 역사와 지리를 함께 배우고 폭넓은 사회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가 척척! 《우리 고장 위인 찾기》는 3학년 1학기 사회 첫 단원과 연계된 책입니다. 이제 막 사회 공부를 시작한 어린이와 사회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은 어린이라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지요. ● 친절한 사회 숙제 도우미! 3학년 사회 시간에 꼭 등장하는 숙제는 우리 고장과 관련된 위인과 옛이야기 등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터넷에는 틀린 정보나 어려운 설명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고장 위인 찾기》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정확한 정보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줄 것입니다. ● 생생한 역사 체험 학습 도우미! 엄마, 아빠, 또는 친구와 함께 놀러 갈 때도 《우리 고장 위인 찾기》를 챙겨 보아요. 체험 학습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곳곳에 깃든 위인의 숨결을 느끼며 생생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만화 대학
주니어김영사 / 허경대 글, 이주한 그림, 손영운 기획 / 200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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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허경대 글, 이주한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학교에서 선정한 인문고전 100선'을 바탕으로 50권을 선정, 이를 만화로 재구성한 책. 서울대 출신들로 구성된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해 밑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했다. 시리즈 23권에 해당하는 이 책은 유가의 경전, &;lt;대학>에 대해 다루고 있다. &;lt;대학>은 젊은 청소년들에게 가장 사랑 받아 온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학문의 도를 추구할 수 있으며, 또 입신양명의 꿈을 꿀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학문에 뜻을 둔 많은 사람들이 &;lt;대학>을 읽고 있다. 자신을 수양할 수 있는 도구와 남을 이롭게 하는 방법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대학》은 어떤 책일까? 제2장 증자와 주자는 누구일까? : 유학의 역사 제3장 명명덕 - 배우는 사람은 맑고 밝은 덕을 밝혀야 한다 제4장 신민 - 밝은 덕을 밝힌 후 이웃도 새로운 곳에 이르게 한다 : 한국의 유학 제5장 지어지선 - 한 치의 사욕도 없는 선의 경지에 머무른다 제6장 본말 - 군자는 본말을 알아야 한다 : 성리학이란 무엇일까? 제7장 격물치지 - 사물에 대한 이치를 연구하여 모르는 일이 없도록 한다 : 유교의 경전 제8장 성의 - 뜻을 성실히 하여서 자신을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한다 : 공자와 그의 제자들(1) 제9장 정심 - 뜻이 성실하면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다 : 요 임금과 격양가 제10장 수신 - 마음이 바른 뒤에 내 몸을 닦는다 - 선양과 방벌 제11장 제가 - 내 몸을 닦은 후 집안을 평안하게 잘 다스릴 수 있다 : 공자와 그의 제자들(2) 제12장 치국 - 집안을 가지런히 하는 사람은 나라를 다스릴 수 있다 제13장 평천하 - 그 나라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천하를 화평하게 한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6-1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0.20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았다. 문제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으며,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학습 실천 계획표'를 제공한다.1. 각기둥과 각뿔 2. 분수의 나눗셈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원의 넓이 6. 직사각형의 겉넓이와 부피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1,5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진짜 좋아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 / 권태문 글, 손재수 그림 / 2009.12.14
8,000원 ⟶ 7,200원(10% off)

한국독서지도회(HomeBook홈북)우리창작권태문 글, 손재수 그림
『진짜 좋아』는 학교에 들어가 처음 사회생활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바른 마음 인성 동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어린이들은 저마다 고민거리는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이라 할지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크게 여겨집니다.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까요?’ ‘나라면 어떻게 할까요?’를 마련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착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길을 터 주기 위해 엮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강 읽고 덮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내용을 잘 읽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점에 유의해 읽기를 당부합니다. 첫째, 사건의 내용이나 등장인물의 생활을 각자의 경험에 견주어 본받을 점을 알아봅시다. 둘째, 왜 인물이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과 결과를 생각해봅시다. 셋째, 내용을 생각하여 나름대로 비판적인 생각을 해 봅시다. 끝으로, 나의 생활을 반성하여 고쳐 나갈 점을 찾아 계획을 세워 고쳐 나가도록 합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진짜 진짜 좋아해 깔깔 웃음이 감돈 그림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의문의 씨앗 뿌리기
허생전
예림당 / 박지원 원작, 함영연 글, 양수홍 그림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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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박지원 원작, 함영연 글, 양수홍 그림
은 연암 박지원이 조선 후기의 정치와 사회를 풍자한 소설로, , 과 더불어 박지원 소설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글공부만 하던 가난한 선비 허생은 아내한테 무능한 취급을 받는다. 부자 변 대감에게 돈을 빌린 허생은 장사로 큰돈을 번다. 이것으로 무인도에 자신이 건설하고자 하는 이상국을 만들지만, 채워지지 않는 학문에 대한 열망 때문에 집으로 돌아온다. 한편 허생한테 빌려준 돈의 열 배를 받은 변 대감은 돈과 물질을 초월한 허생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자 한다. 허생은 나라의 가난과 교통의 후진성, 유통 질서의 맹점 등을 비판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허례허식투성이 어영대장 이완을 꾸짖은 뒤 아내와 함께 사라진다. 실학자 박지원은 허생을 통해서 상업과 기술이 존중되는 사회, 체면과 권위를 버리고 백성을 위해 사는 양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로,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남산 묵적골 샌님 일만 냥을 빌리다 안성의 벼락부자 제주도 말총 장수 천 명의 도적 이상국 건설 뭍으로 나온 허생 빚을 다 갚다 허생을 찾아간 변 대감 허생의 훈수 자취를 감추다 작품 해설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허생전》은 연암 박지원이 조선 후기의 정치와 사회를 풍자한 소설로, 과 더불어 박지원 소설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입니다. 글공부만 하던 가난한 선비 허생은 아내한테 무능한 취급을 받습니다. 부자 변 대감에게 돈을 빌린 허생은 장사로 큰돈을 법니다. 이것으로 무인도에 자신이 건설하고자 하는 이상국을 만들지만, 채워지지 않는 학문에 대한 열망 때문에 집으로 돌아옵니다. 한편 허생한테 빌려준 돈의 열 배를 받은 변 대감은 돈과 물질을 초월한 허생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자 합니다. 허생은 나라의 가난과 교통의 후진성, 유통 질서의 맹점 등을 비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허례허식투성이 어영대장 이완을 꾸짖은 뒤 아내와 함께 사라집니다. 실학자 박지원은 허생을 통해서 상업과 기술이 존중되는 사회, 체면과 권위를 버리고 백성을 위해 사는 양반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소설을 읽으면서 문학이 사회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한번 가져 보세요. ≫읽을수록 즐거운, 초등권장 우리고전!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는 뭘까요? 아주 오래 전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문자가 생기고 나서는 글에서 글로 다듬어진 고전이 그렇습니다. 고전은 그 시대의 생각과 방식, 지혜와 문화, 역사까지 살아 삼쉬는 이야기 박물관입니다. 그래서 고전을 읽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입니다.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습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엮은이가 직접 설명해 주는 '작품 해설'과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 코너를 보면서 보다 탄탄한 생각과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찰리 9세 1
밝은미래 / 레온 이미지 지음, 황보경 옮김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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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레온 이미지 지음, 황보경 옮김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 2011년 중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전 세계에서 7,0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추리동화 시리즈이다. 특히 2014년에는 아동도서 TOP30 안에 '찰리 9세' 시리즈만 모두 22권이 포함되는 기염을 토했고, 2013년부터 3년 연속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이 두려움을 물리치고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1권에서 아이들은 갑자기 나타난 유령 일기장의 비밀을 풀기 위해 귀신이 튀어나올 것 같은 오래된 저택을 찾아가 ‘죽음의 신’과 맞서 싸운다. 궁금한 것은 반드시 알아내고야 말겠다는 강렬한 호기심으로 무장한 아이들은 용기 있게 모험에 뛰어들어 유령 일기장의 비밀을 파헤치고, 지혜롭게 사건을 풀어 나간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유령의 거리 … 8 FILE 01 이상한 개, 찰리 9세 … 11 FILE 02 명탐정을 꿈꾸는 도도 … 21 FILE 03 미스터리한 선물 … 30 FILE 04 유령 일기장 … 48 FILE 05 수상한 전화 … 61 FILE 06 보물 지도 … 71 FILE 07 오래된 집 … 81 FILE 08 경비원의 거짓말 … 91 FILE 09 유령의 눈 … 100 FILE 10 길을 잃은 아이들 … 110 FILE 11 계단과 저주 … 120 FILE 12 존재하지 않는 방 … 128 FILE 13 소름끼치는 노래 … 137 FILE 14 집으로 … 149 FILE 15 일기장의 경고 … 157 FILE 16 잊혀진 진실 … 166 FILE 17 위험한 지하실 … 175 FILE 18 수수께끼 인물 … 186 FILE 19 비밀의 문 … 197 FILE 20 작은 생명들 … 208 FILE 21 도도 탐험대 … 224전 세계 7,000만부 판매 돌파! 용기, 지혜, 호기심을 키워 주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심장이 쫄깃해지는 모험의 세계로 출발! 전 세계에서 7,0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밝은미래에서 1, 2권을 동시에 출간한다. 는 2011년 중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리동화 시리즈다. 벌써 27권째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아동도서 TOP30 안에 시리즈만 모두 22권이 포함되는 기염을 토했고, 2013년부터 3년 연속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시리즈가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모두 들어 있다. 추리, 모험, 미스터리, 공포, 재미있는 퀴즈까지. 어느 것 하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아끌지 않는 것이 없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도도와 친구들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특히 강아지답지 않은 독특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찰리 9세를 주목할 만하다. 시리즈의 제목이기도 한 찰리 9세는 등장부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시리즈가 진행되는 동안 찰리 9세의 비밀을 추리해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또 각 장마다 ‘추리 퀴즈’가 들어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아이들 스스로 끊임없이 머리를 써서 사건을 추리하도록 만든다. 특수 인쇄된 종이 위에 ‘탐정 카드’를 갖다 대면 숨어 있는 추리 퀴즈의 정답을 볼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도 선사한다. ◆ 책의 특징 ◆ 용기, 지혜, 호기심이 쑥쑥! 7,000만부 판매,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 는 이미 전 세계에서 7,000만부 이상 판매된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다. 한 권, 한 권 책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지지를 받았고, 덕분에 27권째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이 두려움을 물리치고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1권에서 아이들은 갑자기 나타난 유령 일기장의 비밀을 풀기 위해 귀신이 튀어나올 것 같은 오래된 저택을 찾아가 ‘죽음의 신’과 맞서 싸운다. 궁금한 것은 반드시 알아내고야 말겠다는 강렬한 호기심으로 무장한 아이들은 용기 있게 모험에 뛰어들어 유령 일기장의 비밀을 파헤치고, 지혜롭게 사건을 풀어 나간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고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를 풀어라! 숨어 있는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로 깨알 재미 선사! 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이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잠겨 있는 유령 일기장의 비밀번호를 푸는 일부터 죽음의 신을 밝히는 일까지 모두 독자가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추리해야 한다. 덕분에 독자는 직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들과 함께 생생한 모험을 즐기고, 직접 사건을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날카로운 눈썰미만 있다면 그림 속에 드러난 단서를 보고 쉽게 추리할 수 있는 문제부터 꽤 머리를 써야 하는 문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추리 퀴즈의 정답 부분은 특수 인쇄해 오로지 책에 포함돼 있는 ‘탐정 카드’로만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아이들 스스로 최대한 고민해 본 뒤 답을 확인하는 재미를 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시크한 강아지 ‘찰리 9세’부터 엉뚱한 문제아 ‘도도’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에 푹 빠지다! 에서 함께 모험을 펼치는 주인공들은 모두 개성 만점에, 매력이 넘친다. 강아지답지 않은 고품격(?) 이름을 가진 ‘찰리 9세’가 대표적이다. 시크한 강아지 찰리 9세는 놀랄 만한 관찰력과 영리함으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구세주처럼 나타나 아이들을 돕는다. 엉뚱한 문제아 ‘도도’ 역시 개성이 넘친다. 말썽꾸러기이지만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도도는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사건을 추적해 나간다. 이 밖에도 사랑스러운 반장 ‘팅팅’, 소심한 발명가 ‘푸유’, 의리의 사나이 ‘후사’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캐릭터다. 덕분에 도도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두뇌 회전 퀴즈,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부록까지 재미 가득! 권마다 달라지는 ‘캐릭터 카드’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부록에는 ‘두뇌 회전 퀴즈’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재미로 보는 성격 유형 테스트’ 등이 포함돼 있다. 또 바다에서 조난을 당하거나 동상에 걸렸을 때, 자동차가 물에 빠졌을 때 등 위급한 상황이 닥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팁이 들어 있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만큼 책장 뒷면에 오려 쓸 수 있는 ‘캐릭터 카드’도 들어 있다. 1권에서는 이 책의 주인공이자 사건 해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강아지 찰리 9세를 만날 수 있다. 권마다 달라지는 ‘캐릭터 카드’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도도는 문득 찰리가 ‘외계에서 온 개’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었다. 의심을 확신으로 굳히기 위해 찰리를 찬찬히 살펴봤다. 그리고 결심했다. 앞으로 명탐정이 되려면 ‘찰리 9세’로 불리는 이 외계에서 온 개의 정체를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RHBZ? 이게 무슨 뜻이지? 비밀번호가 왜 영어야?”RHBZ는 힌트일 가능성이 컸다. 비밀번호는 어떤 단어를 뜻하는 게 아닐 수도 있다. 도도는 계속 머리를 굴렸다. 팅팅의 손에서 앞뒤, 좌우로 움직이던 일기장이 한 순간 도도의 머릿속을 환하게 비췄다. 버클 부분의 영어 알파벳이 도도에게 비밀번호를 알 수 있는 힌트가 되었기 때문이다.“알았어! RHBZ를 숫자로 읽으면 비밀번호를 풀 수 있어!”
무기를 되찾으러 간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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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수학동화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10권.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밤하늘의 보름달, 반으로 자른 수박, 째깍째깍 시계까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그란 도형, '원'. 원은 어떤 도형일까? 10권 <무기를 되찾으러 간 돼지>에서는 원주, 지름, 반지름, 원주율 등 다양한 원의 비밀을 알아본다.돼지학교 수학 10권 《무기를 되찾으러 간 돼지》 밤하늘의 보름달, 반으로 자른 수박, 째깍째깍 시계까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그란 도형, ‘원’! 원은 어떤 도형일까요? 원주, 지름, 반지름, 원주율 등 다양한 원의 비밀을 알아보아요! 이걸 어쩌죠? 우주 마왕이 매틱 별의 무기를 몽땅 빼앗아 갔어요. 우주 마왕과 싸우려면 무기를 모두 되찾아 와야 해요! 돼지 삼총사와 큐리, 어스는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아는 수학 마녀에게 달려갔어요. 수학 마녀가 신비한 주문을 외자, 거울 속에 원형 요새가 나타났어요. 원형 요새는 흙과 돌이 가장 적게 드는 요새의 형태래요. 참 신기하죠? 빼앗긴 무기는 사자가 지키고 있는 요새의 지하 창고에 있대요. 원주율을 구하지 못해 끙끙대고 있는 사자지요. 원주율에 대해 알려 주면 요새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그런데 원주율은 무엇일까요? 원과 원주율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원주율을 구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아는 수학 마녀와 함께 원의 정의부터 차근차근 알아보아요! 지름, 반지름은 무엇인지, 원주는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또 원의 중심과 접선의 관계 그리고 현과 호와 중심각의 역할까지! 원 넓이를 구하는 식도 빼먹을 순 없겠죠? 돼지 삼총사와 함께 원에 대해 알아보고, 우주 마왕과 싸울 매틱 별의 무기를 찾아주세요!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수학] 2. 여러 가지 모양 [1학년 2학기 수학] 4. 시계 보기 [2학년 1학기 수학] 2. 여러 가지 도형 [3학년 2학기 수학] 3. 원 [3학년 1학기 수학] 2. 평면도형 [4학년 1학기 수학] 3단원. 각도 [6학년 2학기 수학] 2단원. 원기둥과 원뿔 [6학년 2학기 수학] 3단원. 원기둥, 원뿔, 구 [6학년 2학기 수학] 4단원. 원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박씨전. 양반전
예림당 / 박지원 원작, 이경 글, 최정현 그림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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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박지원 원작, 이경 글, 최정현 그림
은 미모와 도술을 겸비한 박씨 부인의 영웅적인 활약상을 그린 작가 미상의 한글 소설이다. 집안 사람들로부터 구박만 받던 추녀 박씨는 재주와 덕이 남다른 여인으로, 액운이 끝나자 본래의 예쁜 얼굴로 돌아온다. 이에 남편 이시백은 그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박씨와 함께 오랑캐의 침입을 막으려고 한다. 박씨는 조선 시대에는 보기 드문 능력과 주체성을 가진 여자 주인공으로, 색다른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은 조선 후기 사회의 정치와 사회를 풍자하는 능력이 탁월했던 연암 박지원의 짧은 소설이다. '양반 매매 증서'를 소재로 하여, 돈을 받고 양반 신분을 판 양반과 돈을 주고 양반을 산 부자의 이야기를 익살스럽게 엮었습니다. 이 속에는 부패한 관료와 무능력한 양반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소리가 담겨 있다. 고전에 드러난 시대상은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당시의 사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로,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박씨전 하늘이 정한 인연 금강산에서의 혼례 신부의 얼굴 임금이 내린 상 망아지로 부자 되기 장원 급제 진짜 얼굴 조선을 노리는 청나라 미인 자객 오랑캐의 침략 청나라 장수와의 대결 충렬 부인 양반전 작품 해설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 《박씨전》은 미모와 도술을 겸비한 박씨 부인의 영웅적인 활약상을 그린 작가 미상의 한글 소설입니다. 집안 사람들로부터 구박만 받던 추녀 박씨는 재주와 덕이 남다른 여인으로, 액운이 끝나자 본래의 예쁜 얼굴로 돌아옵니다. 이에 남편 이시백은 그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박씨와 함께 오랑캐의 침입을 막으려고 합니다. 박씨는 조선 시대에는 보기 드문 능력과 주체성을 가진 여자 주인공으로, 색다른 감동을 전해 줍니다. 《양반전》은 조선 후기 사회의 정치와 사회를 풍자하는 능력이 탁월했던 연암 박지원의 짧은 소설입니다. '양반 매매 증서'를 소재로 하여, 돈을 받고 양반 신분을 판 양반과 돈을 주고 양반을 산 부자의 이야기를 익살스럽게 엮었습니다. 이 속에는 부패한 관료와 무능력한 양반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고전에 드러난 시대상은 우리가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당시 사회를 상상해 보세요. ≫읽을수록 즐거운, 초등권장 우리고전!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는 뭘까요? 아주 오래 전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문자가 생기고 나서는 글에서 글로 다듬어진 고전이 그렇습니다. 고전은 그 시대의 생각과 방식, 지혜와 문화, 역사까지 살아 삼쉬는 이야기 박물관입니다. 그래서 고전을 읽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입니다.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습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엮은이가 직접 설명해 주는 '작품 해설'과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 코너를 보면서 보다 탄탄한 생각과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술이 뭐예요?
상수리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레미 쿠르종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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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논술,철학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레미 쿠르종 그림, 이효숙 옮김
‘예술’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줍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기 위해 기획한 ‘철학하는 어린이’의 네 번째 시리즈. 에 이어 출간한 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해 알고, 함께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기 위해 필요한 예술의 가치를 알게 해 줍니다. 더불어 사람들을 모이게 하고 친근하게 만들어 주는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 작품과 예술가들의 삶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은 아동교육에서 강조하는 음악이나 미술 등 ‘예술’의 가치를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함으로써 열정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에게 예술적 상상력이 얼마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인가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어린이 철학 책입니다. 아름다움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느끼고 생각할까?라는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움(미)’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에서처럼 소장인 철학박사 백금서 선생님께서 단원별로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예술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의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음악 활동이나 미술 활동을 통한 예술의 의미를 깨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시리즈에서 공통적으로 지니는 색채감이 돋보이는 다양하고 많은 그림들이 질문들과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예술적 상상력'을 만끽하도록 구성한 것도 이 책의 강점이자 특징입니다. 이 책은 아름다움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력과 토론, 실천까지 생각하게 하면서 예술의 가치를 알게 해 주는 세계적 수준의 어린이 철학 책입니다.
(곤충의 눈) 살금살금 순간
아이즐북스 / 구리바야시 사토시 글, 이선아 역자, 김태우 감수 / 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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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자연,과학구리바야시 사토시 글, 이선아 역자, 김태우 감수
\"밥먹기, 똥싸기, 잠자기, 짝짓기 등 곤충들의 아주 바쁜 하루를 살금살금 따라가 보세요! \" ‘곤충이 오줌 누는 것을 본 적이 있니? 여기 있는 곤충 세 마리는 모두 나무의 수액이나 즙을 먹고 살아. 그래서 똥을 누지 않아. 그 대신에 하루에도 몇 번씩 시원하게 오줌을 눈단다. 뭘 보고 놀랐는지, 청풍이가 갑자기 날아올랐어. 날아오르는 순간 꽁무니에서 오줌 발사! -본문 중에서 곤충이 서둘러 도망가는 모습만을 보아온 사람들은 곤충들에게도 그들만의 생활이 있다는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은 끊임없이 변하고 움직이는 곤충들의 한살이를 정지된 화면으로 보여 줍니다. 곤충들도 밥먹고, 오줌 누고, 똥 싸고, 잠자고, 서로 싸우거나 사랑하며 우리 사람이 사는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빠르게 움직이는 곤충을 선명하게 찍고 싶었습니다. 특히 재빠른 날개의 움직임을 정지시켜 허공에 딱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찍고 싶었지요. 그러나 일반 사진기로는 벌이나 등에처럼 움직임이 빠른 곤충의 날갯짓을 생생하게 찍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구리바야시는 사진기에 광센서와 고속 스트로보(아주 강한 빛을 내는 플래시)를 달았습니다. 광센서는 곤충이 사진기에 포착되지마자 셔터를 작동시켰고, 고속 스트로보는 강한 빛을 쏘아서 작은 곤충의 날갯짓까지도 선명하게 잡아 주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이것이 바로 ‘광센서 촬영 시스템’입니다. 구리바야시는 장장 2년여에 걸쳐서 광센서 촬영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보다 강력한 스트로보를 만들기 위해 스트로보 회사를 직접 찾아가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지요. 이 책에는 광센서 촬영 시스템으로 포착된 곤충 46종의 바쁜 하루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꿀벌, 왕잠자리, 양봉꿀벌, 청풍이, 장수풍뎅이, 털매미, 붉은날개애기자나방, 큰노랑풍뎅이, 짱구개미, 알락하늘소, 풀무치, 밤바구미, 노란실잠자리, 왕빗살방아벌레, 기름빛풀색노린재, 끝검은말매미충, 장수말벌 등, 한번쯤 스쳐 봤거나 아니면 지금껏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의 곤충들입니다.곤충, 작아서 안 보인다구요? 지구 상에는 무려 100만 종, 100경 마리 이상의 곤충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겨나기 훨씬 오래 전부터 곤충들은 꾸준히 번식과 진화를 거듭하며 지구 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었습니다. 지구에 사는 개미의 무게만 합쳐도 60억 인구 전체보다 무겁다고 하니, 곤충의 세계가 얼마나 크고 넓은지 사람의 눈으로는 미루어 짐작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곤충을 해충과 익충으로 나누기 좋아하는 사람들 눈에는, 곤충이 그저 작고 하찮은 벌레쯤으로 보일 뿐입니다. 해충이든, 익충이든, 사실 곤충의 입장에서는 먹고, 싸고, 자고, 살아가기 위해 벌이는 일상 생활일 뿐인데 말이지요. 사람 잣대로 곤충을 바라보는 외눈박이 시선으로는, 100경 마리는 커녕 한두 마리의 곤충도 제대로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나마 보이는 족족 약을 뿌려서 없애거나 밟아 죽이는 것이 곤충들을 대하는 익숙한 인사법이 된지 오래입니다. 곤충이 작아서 안 보였다면, 시리즈에서 곤충을 만나 보세요. 시리즈 4 권 속에 작지만 커다란 곤충의 세계를 가득 담았습니다. 곤충의 표정 하나하나, 발짓, 날갯짓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몸짓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세히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작아서 안 보였던게 아니라, 몰라서 안 보였던 곤충의 세계가 하나둘씩 눈 앞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개미가 되어 곤충의 세계를 바라보는 듯한 사진을 찍는다! 곤충 전문 사진가 구리바야시가 손수 개발한 로 찍은 곤충의 24시간. 시중에는 곤충의 모습을 담은 사진책이 많이 나와있지만, 대개 곤충들이 박제된 형태의 정적인 모습이거나 반대로 초점이 어긋난 상태의 조악한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점에서, 곤충을 근접 촬영하여 곤충의 세계를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시리즈 4권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곤충 사진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구리야바시 사토시는 곤충의 생생한 모습을 순간 포착하기 위해 , , 등의 특수 카메라를 손수 개발하여 촬영한 일본의 유명 곤충 전문 사진가입니다. 특히 ‘곤충의 눈’이라는 사진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곤충의 생태를 사람의 시점으로 ‘관찰’, ‘탐색’하는 시각을 벗어나 곤충의 입장에서 곤충의 세계를 바라본다는 점에서 기존 곤충 사진책에 없었던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리바야시가 곤충의 눈 사진기를 직접 개발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조그만 개미 사진을 생동감있게 찍고 싶어했던 강한 바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당시의 카메라와 촬영 기술로는 작고 빠른 개미의 모습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카메라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곤충을 필름 가득 커다랗게 찍을 수 있는 주름 상자, 소심한 곤충들이 놀라 달아나지 않도록 긴대롱 끝에 부착한 중심 렌즈, 빨리 움직이는 곤충의 모습을 순간 포착하는 광센서와 스트로보(강한 빛을 내는 플래쉬) 등, 곤충의 생생한 일상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존의 사진기에 새로운 장치들을 하나둘씩 부착하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진기를 만듭니다. 사진기 한 대를 만들기 위해 걸린 기간만 1~2년, 실험에 사용된 렌즈만도 무려 100여개가 넘습니다. 지금은 사진기나 필름의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구리바야시가 찍은 것과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기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구리바야시의 머릿속에는 지금도 쉴새없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구리바야시는 앞선 사진 기술을 더욱 발달시켜 지금껏 아무도 본 적 없는 곤충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 날마다 애쓰고 있습니다.
(초롱불 초롱불 07) 나는 반창고를 좋아해
고래실 / 키르스텐 보이에 글, 질케 브락스 행커 그림, 유혜자 옮김 / 200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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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실외국창작키르스텐 보이에 글, 질케 브락스 행커 그림, 유혜자 옮김
미키마우스 그림이 그려져 있는 어린이용 반창고를 얻기 위해 벌이는 한아이의 다소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소동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맛있는 과자나 달콤한 초콜릿뿐만 아니라 예쁘고 귀여운 물건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리니아 또한 갖고 싶은 것이 많은 보통 꼬마랍니다. 어느 날 리니아는 엄마와 함께 시장에 갔다가 미키 마우스 그림이 그려진 어린이용 반창고를 보고 한눈에 반해 버립니다. 하지만 엄마는 집에 있는 약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반창고를 다 써야만 어린이용 반창고를 사 준다고합니다. 사실 집에 있는 반창고는 오래되어 누리끼리한 갈색 반창고, 당연히 리니아의 눈에 찰 리 없지요. 실망한 리니아에게 다음 날 아주 좋은 일이 벌어집니다. 함께 놀던 에르뎀이 넘어져 무릎이 까졌지요. 리니아는 옳다구나 싶어 에르뎀을 데리고 엄마에게 가서 반창고를 붙여 달라고 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계속 다쳐 주기만 하면 백 살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예쁜 어린이용 반창고를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게 리니아의 마음대로 척척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다치는 아이들이 없었지요. 급기야 리니아는 아이들에게 높은 담 위에 올라가기 놀이를 하자고 했지만 친구들은 무섭다며 고개를 저었어요. 마침내 언니까지 협조해 주지 않자 리니아는 속이 상해 소리치고 말았어요. 다른 사람이 다치기를 바라는 건 잘못된 일이라며 엄마에게 혼까지 난 리니아. 과연 리니아는 그토록 갖고 싶어 하는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어린이용 반창고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어린이의 마음을 꿰뚫는 작가의 예리한 관찰력과 천진난만한 리니아의 개성적인 성격이 돋보이는 [나는 반창고를 좋아해]는 이 가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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