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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홉스 리바이어던
주니어김영사 / 손기화 글, 주경훈 그림 / 2008.07.28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손기화 글, 주경훈 그림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은 너무나 자주 들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 말이다. 이 말은 국가가 없는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자신을 지키려는 이기적 욕구로 서로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된다는 의미다. 이처럼 인간이 본래 악하다는 주장을 편 홉스는, 인간의 본성 안에 싸움을 하게 하는 원인이 들어있다고 보고, 그 싸움을 평화로 이끌기 위해서는 자연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절대적인 힘, 즉 절대권력의 필요성을 말한다. 여기서 바로 ‘리바이어던’의 존재 이유가 나오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1부는 인간에 관한 내용으로 되어 있고 2부는 주권과 정부의 형태, 3부는 기독교에서의 권력과 정치 문제, 그리고 4부는 암흑의 세계에 대해 다룬다. <리바이어던>은 국가 권력 또는 주권에 관한 책이다. 홉스는 왕과 의회가 자주 충돌하고, 또 거기에 교회의 힘이 충돌하여 영국이 위기에 처하자, 영국에 평화와 질서를 되찾기 위해서는 왕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괴물 ‘리바이어던’을 절대권력에 비유하여 <리바이어던>이란 국가론을 편 것이다. 21세기 한국 사회에 <리바이어던>이 설득력을 갖고 다가올 수 있다는 가능성이 느껴지는 것은, 홉스가 살던 당시의 혼란스러움이 지금 여기에도 존재한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리바이어던》은 어떤 책일까? 제2장 홉스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홉스의 인간론은 어떤 내용일까? 제4장 홉스는 국가가 왜 생겼다고 생각했을까? 제5장 홉스는 종교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읽고 나면 홉스와 더 친해지는 7가지 이야기 베스트팔렌 조약 데카르트 존 로크 베이컨 스콜라 철학 왕권신수설 일반 은총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에 이어 《11 홉스 리바이어던》이 이번에 출간됐다. 그 열한 번째 권, 《11 홉스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과 맥을 같이 하는, 민주주의 사상의 신호탄! 17세기 절대왕정제 이론을 성립한 홉스의 명저를 만난다!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은 너무나 자주 들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 말이다. 이 말은 국가가 없는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자신을 지키려는 이기적 욕구로 서로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된다는 의미다. 이처럼 인간이 본래 악하다는 주장을 편 홉스는, 인간의 본성 안에 싸움을 하게 하는 원인이 들어있다고 보고, 그 싸움을 평화로 이끌기 위해서는 자연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거기에 더해 절대적인 힘, 즉 절대권력의 필요성을 말한다. 여기서 바로 ‘리바이어던’의 존재 이유가 나오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1부는 인간에 관한 내용으로 되어 있고 2부는 주권과 정부의 형태, 3부는 기독교에서의 권력과 정치 문제, 그리고 4부는 암흑의 세계에 대해 다룬다. 《리바이어던》은 국가 권력 또는 주권에 관한 책이다. 홉스는 왕과 의회가 자주 충돌하고, 또 거기에 교회의 힘이 충돌하여 영국이 위기에 처하자, 영국에 평화와 질서를 되찾기 위해서는 왕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괴물 ‘리바이어던’을 절대권력에 비유하여 《리바이어던》이란 국가론을 편 것이다. ‘시장이 반찬이다.’라는 말에서 홉스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건 무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극심한 시장기가 밥을 더욱 맛있게, 더욱 소중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듯, 극심한 사회혼란이 우리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그 필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건 명백하다. 그 필요성을 느낌으로써 우리는 평화를 위한 행동으로 스스로를 이끌게 되는 것이고 말이다. 21세기 한국 사회에 《리바이어던》이 설득력을 갖고 다가올 수 있다는 가능성이 느껴지는 것은, 홉스가 살던 당시의 혼란스러움이 지금 여기에도 존재한다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니코 오빠의 비밀
창비 / 알키 지 지음, 마상용 그림, 최선경 옮김 / 2001.03.05
11,800원 ⟶ 10,6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알키 지 지음, 마상용 그림, 최선경 옮김
1936년 그리스에서 독재 정치가 시작되던 무렵의 일을 꼬마 멜리사의 눈을 통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멜리사는 할아버지, 대고모님, 아빠, 엄마 그리고 미르토 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는 하루 종일 심심할 뿐이지만 여름이 되면 시골에 놀러갈 수 있어요. 시골 바닷가에 가면 재미있는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다 알고 있는 니코 오빠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 해에는 그 모든 일이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두꺼비 모습의 독재자가 나타났고, 니코 오빠는 그 독재자에 반대하는 '자유의 투사'이기 때문에, 오빠는 이제 도망다니지 않으면 안됩니다. 멜리사는 오빠를 도와 주고 싶지만 그러면 아빠가 회사에서 쫓겨나게 된다고 해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많이 썼지만 독재 정권에 의해 머나먼 섬으로 추방당하는 친구의 아버지, 공적을 세우기 위해 연맹이 필요한 물건을 문방구에서 훔치도록 강요받는 미르토 언니, 이런 모든 일들을 둘러싸고 의견이 갈려 싸우기 시작하는 멜리사의 가족들... 우리는 보통 '정치'라는 것이 나와는 상관 없는 먼 이야기처럼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독재 정치로 인해 평범한 멜리사의 가족들이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독재'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정치'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새삼 느낄 수 있습니다.그 날 저녁 온 집안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할아버지가 펄펄 뛰며 화를 내셨습니다. "누가 이런 일을 들어 본 적이나 있느냐?" 할아버지 음성이 마치 벼락치는 소리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자기 집 일을 염탐하도록 시키다니!"아버지는 말씀하셨습니다. "난 어떻게 하지? 난 어떻게 하지? 틀림없이 은행에서 해고당하게 될 거요."엄마는 다시 소리 없이 눈물만 흘리실 뿐 아무 말씀도 없으셨습니다.데스피나 대고모님께서는 "이런 불행한 일이 어디 있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스타마티나 아줌마는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말했습니다. "늦었어요, 이젠. 그놈들이 이 어린것에게 시커먼 마술을 걸어 놨으니 말예요." -본문 241쪽 제1부 1. 지루한 일요일 2. 들고양이의 두 눈 3. 아름다운 라마가리 4. 세 가지 슬픈 이야기 5. 우리들 중의 배신자 6. 풍차간의 비밀 제2부 1. 새 친구와 구두 2. 다시 만난 니코 오빠 3. 어리석음의 극치 4. 들고양이의 죽음 5. 카나리아와 스페인 옮긴이의 말
소녀들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동화 36가지
글송이 / 박종은 글, 전영신 그림 / 2005.11.15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우리창작박종은 글, 전영신 그림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주 특별한 동화! 사랑으로 데워진 온기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큰 힘을 가지고 있어요. 사랑이 있는 곳은 언제나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하지요. 세상을 따뜻하게 보는 사람은 사소해 보이는 일들에 걸음을 멈추고 \'관심\'을 기울일 줄 알아요. 그런 사람들이 바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지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은 \'마법의 수확\'인 나눔이 주는 기쁨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어요. 이 책에는 그런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듬뿍 담겨 있어요. 관심어린 눈빛으로 세상을 보는 우리 주위의 가족, 친구, 이웃들의 사랑이야기를 읽어봅시다. 1. 우정으로 채운 물감 2. 2년만에 찾아온 편지 3. 아주 특별한 캠프 4. 이 세상을 살아야 하는 이유 5. 밤하늘을 선물한 남매 6. 소란을 피워 죄송합니다 7. 선인장 우정 8. 얼룩이와 얼음주머니 9. 우리 엄마가 제일 예뻐요 10. 할아버지의 도둑 청소 11. 초콜릿이 든 붕어빵 12. 자전거 고쳐 주시는 할아버지 13. 벙어리 장갑 두 켤레 14. 엄마의 자장가 15. 행복을 요리하는 요리사 16. 주인을 찾아온 휴대전화 17. 딸아이의 선물 18. 용기 있는 행동 19. 우유 하나의 관심 20. 호동이와 흰둥이 21. 바보 선생님 22. 캔음료 손난로 23. 제자에게서 얻은 교훈 24. 엄마는 책 읽는 중 25. 달동네 공부방 26. 세상에서 가장 큰 나눔 27. 내 인생의 은사님 28. 사랑스런 말썽꾸러기들 29. 예예 아저씨의 손수레 30. 뒤바뀐 편지 31. 김밥과 카레라이스 32. 어느 크리스마스의 선물 33. 달걀부침 도시락 34. 할어버지 돋보기 35. 귤장수와 붕어빵 장수 36. 되돌아온 편지
벌거벗은 세계사 5
아울북 / 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조한욱, 김대보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 2023.06.07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역사,지리김우람 (글), 최호정 (그림), 조한욱, 김대보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이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간다.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5권에서는 유럽 문화의 중심지이자 민주주의를 시작을 알린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여행한다. 프랑스 혁명은 신분 제도를 타파하고 인간의 보편적 권리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그러나 그 속에는 우리가 모르는 이면도 많았다. 평생 혹평을 달고 살았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진실과 국민 영웅인 줄로만 알았던 나폴레옹의 잔혹한 이면을 낱낱이 벗겨 보자. 이들의 예측 불가한 삶을 통해 프랑스 혁명의 한계점을 깨닫고 우리가 사는 민주 사회를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다.등장인물 소개 · 6 프롤로그 · 10 1부 프랑스 혁명 1장 프랑스 왕비가 된 오스트리아 공주 20 2장 흔들리는 프랑스 절대 왕정 34 3장 프랑스 혁명과 인권 선언 50 4장 나폴레옹의 등장 68 5장 황제가 된 나폴레옹 84 6장 나폴레옹의 독재와 몰락 102 에필로그 · 116 역사 정보 시대 배경 살펴보기· 120 인물 다르게 보기· 122 또 다른 역사 인물들 · 124 오늘날의 역사 · 126 주제 마인드맵 · 128 벌거벗은 세계사 퀴즈 마리 앙투아네트 편 · 130 나폴레옹 편 · 132 정답 · 134 사진 출처 · 135책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대표 교양 프로그램 ★tvN 어린이 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세계사 여행! 세계사 명강의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온택트 스토리텔링 어린이 세계사’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 교양 프로그램 tvN 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갑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유익한 내용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교수님들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흥미로운 강의 내용은 연일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들이 모여 세계사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왜 현재와 같은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내가 가보지 않은 나라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어린이는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그림 작품 등을 떠올려 보세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같은 문화를 소비하고 열광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많은 세계인과 교류하고 어울려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잘 적응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세계사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역사' 과목을 접합니다. 예전에는 한국사를 선행 학습한 후, 세계사를 배웠는데, 21학년도부터는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세계사를 공부한 후에 한국사를 배웁니다. 초등학교 때 세계사에 대한 학습이 먼저 이루어지면, 중학교에 가서 좀 더 수월하게 역사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면 한국사 또한 더 재미있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과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강화도 조약, 을미사변을 우리 역사 안에서만 보면 사건의 실상을 다 알 수 없습니다. 당시 청과 일본, 러시아와의 관계, 각국의 경제 상황까지 함께 들여다보아야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파악할 수 있죠. 이를 통해 과거의 일을 반면교사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공부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강의만 엄선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에서는 그리스, 중국, 이탈리아, 이집트, 스페인,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5권에서는 유럽 문화의 중심지이자 민주주의를 시작을 알린 ‘혁명의 나라’ 프랑스를 여행합니다. 프랑스 혁명은 신분 제도를 타파하고 인간의 보편적 권리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었어요. 그러나 그 속에는 우리가 모르는 이면도 많았지요. 평생 혹평을 달고 살았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진실과 국민 영웅인 줄로만 알았던 나폴레옹의 잔혹한 이면을 낱낱이 벗겨 보세요. 이들의 예측 불가한 삶을 통해 프랑스 혁명의 한계점을 깨닫고 우리가 사는 민주 사회를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어요.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박구병 교수(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조관희 교수(상명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 윤영휘 교수(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김헌 교수(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등 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계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 푹 빠진 겜돌이 ‘강하군’부터 슛돌이 공격수이자 반전 매력의 ‘공차연’, 요리사를 꿈꾸는 먹방 유튜버 ‘왕봉구’와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함께 히스토리 에어라인을 타고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때로는 엉뚱한 질문을 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유익한 세계사 여행으로 이끌어주는 각 분야의 인자하고 멋진 교수님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듯 친근함을 더하고 친절한 교육 자료 제공 실제 TV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전문가의 역사 강의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복습까지 가능합니다.
수학이 수군수군
주니어김영사 / 샤르탄 포스키트 (지은이), 대니얼 포스트게이트 (그림), 유광태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샤르탄 포스키트 (지은이), 대니얼 포스트게이트 (그림), 유광태 (옮긴이)
앗, 시리즈 3권.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이다. <수학이 수군수군>은 수학의 기초부터 계산기에 대한 이해, 직각, 속셈법 등을 소개한다. 책장을 넘겨보면 ‘뭐가 이리 쉬워?’ 하고 의아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은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해서 기초를 충실히 다져놓는 데서부터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개념에서부터 고난도의 응용 문제까지 폭넓고 고르게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이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수학을 몰라 죽은 사람들 7 수학의 기초 13 찰거머리 박사의 무시무시한 곰팡이 20 사상 최고의 발명품 28 계산기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38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알지 48 시간이란 무엇인가? 56 시계는 시간을 어떻게 나타내는가? 64 직각을 찾아서 76 괴짜 수학자들 85 마방진의 비밀 110 속셈법 114 정말 재미있는 마술 트릭 125 큰 수를 다루는 법 135 대칭과 찰거머리 박사의 미로 147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 3권《수학이 수군수군》_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쉽고 재미나게 설명한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세상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수학 이야기! 수학은 아주 먼 옛날부터 생활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이렇게 탄생한 수학은 지금도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책은 수학의 기초부터 계산기에 대한 이해, 직각, 속셈법 등을 소개한다. 책장을 넘겨보면 ‘뭐가 이리 쉬워?’ 하고 의아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학은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해서 기초를 충실히 다져놓는 데서부터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개념에서부터 고난도의 응용 문제까지 폭넓고 고르게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진짜 수학’이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로 수학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 3 (특별판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 2023.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예술,종교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이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린이 만화의 신기원을 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완간 5주년을 맞아 ‘특별판’을 내게 되었다. 특별판에는 새로운 신화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 기존에 나온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처음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인 신과 영웅들의 가계도를 정리하여 신과 영웅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시리즈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본권] 1. 테세우스의 조상들 2. 신을 모독한 자 3. 펠롭스 가문의 저주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완간 5주년 기념 ‘특별판’ 시리즈에서 담지 못한 새로운 신화 이야기! 어린이 만화의 신기원을 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완간 5주년을 맞아 ‘특별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특별판에는 새로운 신화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기존에 나온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처음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인 신과 영웅들의 가계도를 정리하여 신과 영웅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시리즈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놀라운 인체의 원리
크래들 / 데이비드 맥컬레이 지음, 리차드 워커 글, 김명남 옮김, 박경한 감수 / 2017.12.20
45,000원 ⟶ 40,500원(10% off)

크래들자연,과학데이비드 맥컬레이 지음, 리차드 워커 글, 김명남 옮김, 박경한 감수
칼데콧상 연속 수상자인 데이비드 맥컬레이는 단순한 것이든 복잡한 것이든 매사에 호기심이 많았다. 건물이 서 있는 이유부터 기계가 에너지를 써서 온갖 일을 해내는 방법까지 별것을 다 알고 싶어 했지만, 몸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어서 한동안은 그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그러던 맥컬레이는 드디어 도구와 기계로부터 인체와 생명의 원리로 관심을 돌렸다. 그는 몇 년에 걸쳐 해부학 수업을 듣고, 해부 실습을 참관했고, 다양한 수술을 참여하는 사전 조사 시간을 거친 후, 인체 탐구서 <놀라운 인체의 원리>를 출간했다. 맥컬레이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을 구석구석 들여다보고 인체의 기본적인 작동 방식을 탐구한다. 원자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서 세포들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설명해 나가는데, 글에 담긴 정보량은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과서에 맞먹을 정도다. DNA, 다양한 조직, 장기, 계통, 면역반응, 움직임, 생식을 자세하게 다룬다. 말풍선, 작은 그림들, 유머러스한 장치들 덕분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지만, 청소년이나 어른들 역시 방대하고 묵직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활기차고 생생한 색연필 그림을 보고 설명을 읽다 보면, 몸속의 기관들이 바깥세상과 관계하는 놀라운 방식을 파악하게 된다.제1장 생명의 비밀이 숨어 있는 방_세포 제2장 재빠르게 산소 보내주기_순환계, 호흡계 제3장 식사합시다_소화계 제4장 번개처럼 빠른 통신망_신경계 제5장 침입자 막아 내기_면역계 제6장 협동하여 움직이기_골격계 제7장 혈통 연장하기_생식계 용어 해설 찾아보기*혼북 팡파르 2008년 최고의 책 | A Horn Book Fanfare Best Book(2008) *보스턴 글로브 혼북 2009년 논픽션 부분 아너상 | Boston Globe-Horn Book Award (2009, Honor, Non-fiction) *미국도서관협회 2009년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 ALA Notable Children’s Book(2009) *미국도서관협회 2009년 청소년을 위한 과학기술 우수도서 | ALA Outstanding Books for the College Bound(2009, Science & Technology)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2008년 최고의 책 | School Library Journal Best Book of the Year(2008) *부모가 선정한 2008년 좋은 책 | Parents’ Choice Book Award(2008) 칼데콧 수상 작가 데이비드 맥컬레이의 인체 탐구서 도구와 기계보다 더 경이로운 우리 몸 칼데콧상 연속 수상자인 데이비드 맥컬레이는 단순한 것이든 복잡한 것이든 매사에 호기심이 많았다. 건물이 서 있는 이유부터 기계가 에너지를 써서 온갖 일을 해내는 방법까지 별것을 다 알고 싶어 했지만, 몸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어서 한동안은 그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그러던 맥컬레이는 드디어 도구와 기계로부터 인체와 생명의 원리로 관심을 돌렸다. 그는 몇 년에 걸쳐 해부학 수업을 듣고, 해부 실습을 참관했고, 다양한 수술을 참여하는 사전 조사 시간을 거친 후, 인체 탐구서 <놀라운 인체의 원리>를 출간했다. 몸이라는 놀라운 구조물 속에는 크고 작은 기관들이 살아 숨 쉬고 있고, 감탄할 만큼 경이로운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각 기관과 계통들은 다른 기관이나 계통들이 없으면 제 할 일을 해내지 못한다. 즉, 우리 몸의 기본 원리는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멋지게 의지하며 돕는가 하는 것이다. 세포에서 뇌까지, 흥미로운 우리 몸속 여행 맥컬레이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을 구석구석 들여다보고 인체의 기본적인 작동 방식을 탐구한다. 원자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서 세포들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설명해 나가는데, 글에 담긴 정보량은 고등학교 생명과학 교과서에 맞먹을 정도다. DNA, 다양한 조직, 장기, 계통, 면역반응, 움직임, 생식을 자세하게 다룬다, 말풍선, 작은 그림들, 유머러스한 장치들 덕분에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지만, 청소년이나 어른들 역시 방대하고 묵직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활기차고 생생한 색연필 그림을 보고 설명을 읽다 보면 그림과 설명을 보다 보면, 몸속의 기관들이 바깥세상과 관계하는 놀라운 방식을 파악하게 된다. 그림으로 보는 놀라운 우리 몸과 우리 몸의 작동 원리 이 책을 보다 보면, 원리를 전달하는 데는 사진보다는 그림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피의 순환을 잘 설명하기 위해서 순환계를 롤러코스터로 표현하고, 소화 과정의 이해를 돕기 위해 소화계를 시스템이 잘 구축된 건축물로 그렸다.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침투해서 자신의 RNA를 복사하고 단백질을 만들어 새로운 바이러스를 조립해 나가는 과정을 단계별로 그려 놓았다. 그렇다면 이 책이 아주 친절한 백과일까?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알려주는 심플한 백과에서 벗어나, 그들이 협동해 나가는 원리를 파고드는 인체 탐구서다.
유행어보다 재치있는 100대 관용어 고사성어
삼성출판사 / 한상남 글, 이예휘 그림 / 2013.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성출판사교양,상식한상남 글, 이예휘 그림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는 겉으로 드러난 뜻과 전혀 다른 뜻을 가진 말들이 있습니다. 그런 말들을 관용어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그렇게 써서 뜻이 굳어진 말들입니다. 고사성어는 옛이야기에서 전해져 온 한자로 이루어진 말인데, 한자만으로는 그 뜻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를 알면 고사성어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용어와 고사성어는 우리말 표현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더 깊고 풍부한 표현을 익혀서 우리 아이의 성품과 교양, 지식을 한층 높여줄 것입니다. 관용어 신체 01 이 가슴에 새기다 02 가슴을 펴다 03 가슴이 뜨겁다 04 가슴이 뜨끔하다 05 가슴이 무겁다 06 가슴이 미어지다 07 고개를 못 들다 08 귀가 번쩍 뜨이다 09 귀에 못이 박히다 10 기가 막히다 11 눈에 불을 켜다 12 눈이 높다 13 다리를 뻗고 자다 14 등을 돌리다 15 머리를 굴리다 16 머리를 맞대다 17 머리털이 곤두서다 18 무릎을 꿇다 19 무릎을 치다 20 발등을 찍히다 21 발바닥에 불이 나다 22 발을 구르다 23 발이 넓다 24 발이 떨어지지 않다 25 발이 묶이다 26 발이 빠르다 27 배가 아프다 28 속이 보이다 29 속이 타다 30 손때가 묻다 31 손발이 맞다 32 손에 땀을 쥐다 33 손에 익다 34 손을 떼다 35 손을 벌리다 36 손이 거칠다 37 손이 맵다 38 손이 크다 39 어개가 무겁다 40 얼굴이 두껍다 41 엉덩이가 무겁다 42 입을 막다 43 입을 모으다 44 코가 납작해지다 45 혀가 내둘리다 관용어 동식물 사물 46 감투를 쓰다 47 국물도 없다 48 깡통을 차다 49 깨가 쏟아지다 50 꼬리를 물다 51 돌을 던지다 52 물불을 가리지 않다 53 미역국 먹다 54 바가지를 쓰다 55 불똥이 튀다 56 비행기를 태우다 57 뿌리를 뽑다 58 시치미 떼다 59 찬물을 껴얹다 60 파리를 날리다 관용어 기타 61 걸음아 나 살려라 62 골탕을 먹이다 63 남 좋은 일을 시키다 64 눈총을 맞다 65 더위를 먹다 66 뜨거운 맛을 보다 67 본전도 못 찾다 68 빛을 보다 69 빼도 박도 못하다 70 첫걸음마를 떼다 고사성어 71 감언이설 72 개과천선 73 과유불급 74 구사일생 75 금상첨화 76 동문서답 77 동병상련 78 동상이몽 79 두문불출 80 마이동풍 81 부전자전 82 선입관 83 설상가상 84 애지중지 85 어부지리 86 언행일치 87 오십보백보 88 위기일발 89 유비무환 90 일석이조 91 작심삼일 92 적반하장 93 조삼모사 94 죽마고우 95 천생연분 96 청백리 97 청출어람 98 칠전팔기 99 풍전등화 100 호사다마말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고요? 몇 해 전 스타 강사 김미경 씨가 ‘말 잘하는 아이가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파랑새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물론 스타 강사 김미경 씨 역시 말 잘하는 사람이지요. 우리가 잘 아는 애플 사의 창업자이자 창의적인 CEO 스티븐 잡스는 어떤가요? 그 역시 말 잘하는 사람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설득의 귀재이자 프레젠테이션을 무척 잘하는 CEO였다고 해요. 이처럼 ‘말을 잘한다.’라는 것은 단순히 말이 많거나 목소리가 큰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의견이나 입장을 조리 있게 표현하여 상대방을 설득시키거나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을 뜻하지요. 더욱이 요즘 시대는 다수의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주장해야 하는 일이 많은 때입니다. 이런 시대의 흐름 속에서 우리 아이가 말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은 우리 부모님이 더욱 원하고 있는 바람이 아닐까요?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휘력과 표현력이 풍부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말은 한자어와 관용어도 많아, 이를 공부하지 않으면 그 쓰임을 제대로 알아 활용하기가 어려워요. “발이 넓다.”라는 관용어에서 어려운 낱말은 없지만, 이 표현이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는 “발이 넓다.”라는 표현만 가지고는 추측하기 쉽지 않지요. 그래서 제대로 관용어의 뜻을 알고 이를 활용한 이야기를 읽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한자어를 토대로 한 고사성어 역시 네 글자만 가지고는 그 뜻과 쓰임을 전혀 추측할 수 없습니다. 고사성어는 무엇보다 그 말에 담긴 유래와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유행어보다 재치 있는 100대 관용어ㆍ고사성어’는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필수 관용어와 고사성어 100개를 골라 그 뜻과 쓰임을 알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자연스럽게 글에 녹아 있는 관용어와 고사성어의 뜻을 알아, 우리 어린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기를 바랍니다.
왕따 선생님 구출작전
채우리 / 김하늬 글, 허구 그림 / 2009.03.25
8,500원 ⟶ 7,650원(10% off)

채우리명작,문학김하늬 글, 허구 그림
왕따 선생님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사랑 이야기. 따돌림의 기억이 주인공 아이에게 얼마나 큰 정신적 고통을 안겨 주는지, 새로 부임한 왕따 선생님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또한 왕따가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 어른들 세계에서도 벌어지는 일임을 보여 주어, 그 심각성과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왕따의 기억을 가진 주인공 역시 그러한 선생님의 처지를 인식하고, 왕따 선생님을 지켜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지난날 자신의 상처를 덜어 내고, 같은 기억을 지닌 친구의 아픔도 함께 보듬게 된다.새로 온 선생님 선생님이 이상해 학급회의 왕따 선생님과 나, 그리고 쪽지 편지 새들처럼 종이꽃이 피었습니다“왕따 선생님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사랑 이야기” 언젠가부터 아이들 주변에 공공연해진 왕따 문제. 가해자의 가벼운 인식과는 별개로, 당하는 아이들의 아픔은 평생 지워지지 않을 커다란 상처로 남습니다. 동화는 그러한 따돌림의 기억이 주인공 아이에게 얼마나 큰 정신적 고통을 안겨 주는지, 새로 부임한 왕따 선생님을 통해 섬세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또한 왕따 현상이 비단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 어른들 세계에서도 벌어지는 일임을 보여 주어, 그 심각성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왕따의 기억을 가진 주인공 역시 그러한 선생님의 처지를 인식하고, 왕따 선생님을 지켜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지난날 자신의 상처를 덜어 내고, 같은 기억을 지닌 친구의 아픔도 함께 보듬게 됩니다."아니, 김 선생. 누가 그걸 몰라요? 그렇지만 정도가 지나치다는 얘기잖아. 김 선생이 이 학교 온 지 며칠 됐다고, 뭘 안다고 나서요?""그래도 너무 심한 말씀을…….""그럼 김 선생도 한번 당해 봐요. 그 녀석이 얼마나 귀찮게 하는지. 당해 보고 얘길 하라고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강 선생님, 참으세요." 선생님들이 말리는 소리가 났다. 교무실이 잠잠해졌다. 힐끗 시계를 보았다.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다. 교무실 문에 손을 댔다가 얼른 뗐다. 도저히 문을 열 자신이 없었다. 발을 동동 굴리다가 강당으로 뛰었다.p57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 4 (특별판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 2023.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예술,종교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이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린이 만화의 신기원을 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완간 5주년을 맞아 ‘특별판’을 내게 되었다. 특별판에는 새로운 신화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 기존에 나온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처음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인 신과 영웅들의 가계도를 정리하여 신과 영웅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시리즈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본권] 1. 헬레네의 조상들 2. 아우게와 텔레포스 3. 트로이의 영웅들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완간 5주년 기념 ‘특별판’ 시리즈에서 담지 못한 새로운 신화 이야기! 어린이 만화의 신기원을 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완간 5주년을 맞아 ‘특별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특별판에는 새로운 신화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기존에 나온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처음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인 신과 영웅들의 가계도를 정리하여 신과 영웅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시리즈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
주니어김영사 / 필라르 로사노 카르바요 글, 김중석 그림, 배상희 옮김 / 2007.07.10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외국창작필라르 로사노 카르바요 글, 김중석 그림, 배상희 옮김
우르르 쾅쾅, 정보의 천둥소리가 울부짖는다! 최학 중의 최악들만 모인 일곱 명의 기자들! 틀린 글자가 수두룩 하고 문법도 들쑥날쑥 엉망이지만, 용기와 기장정신만은 세계 최고랍니다. \"진실을 대변하는!\" \"언론의 규칙을 따르는!\" \"사랑을 위하여!\" 어느 누구도 측정을 잡으려는 일곱 명의 기자들을 막지는 못할 거예요. 특종들이여, 기다려라! 괴짜 기자들이 간다!1 신문기자를 구합니다! 2 최악 중의 최악이야 3 몽땅, 처음부터 배워야 해! 4 투쟁적인 신문 5 꾸며 낸 뉴스 6 신입기자 7 에 낼 광고들 8 허전하십니까? 9 우리 집 가정문제 10 기자증 11 백지공포증 12 내 이름은 샴입니다 13 식당에서 한 설문조사 14 먹고 있는 음식? 먹고 싶은 음식! 15 특종기사 16 경매에 오른 천둥소리 17 직업상 비밀 18 시인 사이 19 종이의 양면 20 언론의 수치 21 종이 세 뭉치■ 사명감이 주는 자신감! 초등학생 시절, 삼삼오오 짝을 지어 커다란 전지 한 장에 신문의 제목을 지어 넣고, 빈 백면을 채우기 위해 볼펜을 요리조리 움직였던 기억을 되살려보자! 빈 공간이 채워질 때마다 얼마나 뿌듯한지, 남과 다른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을 때 얼마나 가슴이 뛰는지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학급 신문 만들기’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참여해 본 과제이자 놀이이다. 어른들의 눈에는 유치한 종이 한 장에 불과하지만 아이들은 이 종이를 채우는 과정에서 단결과 협동을 배우고, 창의력을 불태우며, 종이가 알차게 채워진 순간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 그리고 이 작품의 주인공들처럼 미래의 기자를 꿈꾸기도 한다. 2005년 스페인의 권위 있는 상인 을 수상한 «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은 ‘신문 만들기’를 소재로 삼고 있다. 이 작품은 부유한 환경에서 자란 주인공 알레한드로가 어느 날 신문기자들을 모집하는 데에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알레한드로는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공부 잘하고 좋은 환경의 아이들을 기대하지만, 정작 주인공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학급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이다. 그리고 그때부터 이야기는 엎치락뒤치락, 얽히고 설키며 진행된다. 이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이야기를 끌어가는 내내, 유머를 잃지 않기 때문이다. 마치 실제로 교실 한복판에 있는 듯이 아이들이 빚어가는 상황들은 현실적이고, 열한 살짜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신선하고 발랄하다. 특히 주인공이 ‘골칫덩이’라고 여겼던 여섯 명의 기자들이 (공부도 못하고 친구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고 성숙한 기자로 변모하는 모습과 또 우등생인 주인공이 스스로 자신이 편견이 많은 아이였음을 깨닫는 장면은 진지한 감동을 준다. 환경과 성격이 전혀 다른 아이들은 ‘신문 만들기’라는 목표 아래 하나가 되어 결국 ‘학교’라는 작은 세상에서 잘못된 일을 바로잡는데, 그 승리는 아이들의 마음 깊은 곳에 자신감과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심어주었기에 더욱 빛난다. 어린 독자들에게 이 웃음이 가득한 책을 권해 주자! 아이들은 자신과 닮은 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을 보며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보는 도전 정신과 이해와 용기를 배우게 될 것이다. ■ «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 본문 내용 어느 날 알레한드로는 신문기자를 구한다는 포스터를 학교 담에 붙인다. 알레한드로는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부유하고 성적 좋은 아이들이 신청하기를 기대하지만, 정작 그 아이들의 비웃음만 산다. 그가 포스터를 떼려는 순간, 여섯 명의 아이들이 찾아와 기자가 되겠다고 한다. 스페인 어에 서투른 입양아 샴, 뚱보 마리아, 욕쟁이 파블로, 운동선수 압둘, 멋부리기 대장 욜란다, 성적이 나쁜 리카르도……. 모두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로, 알레한드로는 크게 실망한다. 알레한드로와 여섯 명의 괴짜 기자들은 압둘의 의견대로 신문 이름을 라고 짓는다. 알레한드로는 한심하게 보았던 기자들이 사실은 아이디어가 가득하며, 그들이 모두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음을 알게 된다. 기자들은 신문의 발행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광고를 따내려고 하지만,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거절을 당한다. 알레한드로는 자신의 물건을 팔아 발행경비를 마련하고 다른 기자들은 각자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은다. 드디어 경비가 마련되자, 기자들은 이번에는 백지공포증에 시달린다. 일주일 동안 한 줄도 쓰지 못한 채 방황하던 기자들은 샴이 자신이 입양되었던 과정을 쓴 글을 읽고 감동을 받아 글을 쓰기 시작한다. 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은 급식에 대해 설문조사하고 ‘수업중에 지루해서 죽지 않을 방법들’이란 기사를 쓴다. 그리고 학교의 모든 소식을 알고 있는 수위 아저씨를 통해, 학교 이사회 사람들이 학교를 팔고, 그 땅 또한 비싼 값에 팔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음날 학교는 그 기사로 인해 발칵 뒤집히고, 이사회 사람들이 찾아와 기사가 잘못됐다는 ‘정정기사’를 쓰라고 기자들을 협박한다. 기자들은 이사회 사람들이 건네 준 정정기사를 한면에 싣는다. 그리고 또 수위 아저씨의 도움으로 이사회 사람들이 여전히 학교를 팔 궁리를 하고 있음을 알고 이사회 사람들이 땅의 크기를 재고 있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는다. 그리고 2호에 그 사진과 왜 학교가 팔리면 안 되는지에 관한 기사를 써서 싣는다. 결국 학교 선생님, 학부모, 학생들의 시위로 이사회는 학교를 팔지 못하고, 일곱 명의 괴짜 기자들은 학교를 구한 영웅이 된다.
어린이 고고학의 첫 걸음
상수리 / 파엘 드 필리포 지음, 조경민 옮김, 롤랑 가리그 그림 / 20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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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학습일반파엘 드 필리포 지음, 조경민 옮김, 롤랑 가리그 그림
아직 찾지 못한 유물들을 보호하는 방법과 유물들을 훼손하지 않고 발굴하는 방법 등 ‘예방 고고학’의 중요성에 대해서 처음으로 다루었다. 그리고 글 중간 중간의 만화 구성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고학 내용들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우리나라 문화재청, 한국고고학회,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한국신석기학회, 국토연구원 등의 자문을 얻어 우리나라 고고학의 역사와 발굴 자료 등을 박스로 정리해서 세계 고고학과 한눈에 견주어 볼 수 있도록 했다.고고학과 역사 찾기 과거는 변하지 않는다 과거 세계의 약탈 다른 세계와 시간의 발견 돌과 금속으로 알 수 있는 선사시대 나이 과거는 어느 곳에나 있어요 흔적조차 사라진 유물 지구의 심장, 땅 잊혀진 로마의 보물 물밑에 있는 수중 유적들 영원히 살아 있는 무덤 유물들이 버려지고 발견되기까지 역사가 숨쉬는 도자기 파편, 사금파리 청동과 철기 시대 썩지 않고 남아 있는 것들 동물은 죽으면 무엇을 남기나요? 식물에서 찾은 역사 흔적 지구는 모든 것을 기억합니다! 고고학자는 언제, 어디로든 갈 수 있어요! 발로 뛰고 하늘을 날면서 찾아요 인공위성 촬영으로 찾아낸 유적들 발굴 현장에서 샅샅이 역사 흔적 찾기 고고학자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야 해요 고고학자는 모험가예요 뒤죽박죽 거꾸로 시간 여행 발굴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우리들도 고고학의 일부예요 유물의 여러 가지 연대측정방법 고고학의 여러 학문과 연구 아프리카에서 극지방까지의 유적 과거의 흔적과 법칙 유물 및 유적 훼손의 예방법 고고학 퀴즈로 세계사 알기어린이들에게 ‘고고학’은 아직 생소하고 어렵습니다. 그래서 유물과 유적 발굴 현장을 통해서 고고학을 쉽게 이해하도록 하고, 유물을 통해 가까운 조상에서부터 몇백만 년 전의 조상까지 어떻게 추정해 가는지를 소개하여, 유적과 유물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하려고 이 책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다시 찾게 하는 고고학! 이 책에는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발견한 뒤 누명 때문에 죽은 사우투올라 후작 이야기, 로제타석의 상형문자를 해독한 샹폴리옹, 스키타이 왕들의 고분을 도굴해서 금은 보석을 팔아먹은 보물 사냥꾼, 알프스 산맥에서 발견된 5300년 전의 미라 ‘아이스맨’, 중국 진시황제의 병마용, 한국의 무령왕릉 등 선사시대부터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 이집트, 중세시대에 이르기까지 흥미진진한 시기별 유물 발굴을 통해 고고학 세계사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고고학자들이 유물 발굴 현장에서 아주 오래된 과거 역사를 어떻게 재구성하는지를 보여 주어 어린이들에게 외우는 역사가 아닌 이해하는 역사를 깨닫도록 했습니다.
패러디 라이팅 Parody Writing Level 2
비상교육 / 이장돌, 김지나, 염효진 (지은이)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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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장돌, 김지나, 염효진 (지은이)
패러디 라이팅은 원래의 글(Original)을 기초로 자신만의 모방글(Parody)을 써 보는 신 개념 영어 쓰기 학습법이다. 처음부터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을 반복해서 써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독창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Edgar Dale의 학습 원추 이론에 의하면 90% 이상의 기억률을 보이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모방이다. 패러디 라이팅은 하나의 과제를 여러 번 모방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발표하도록 되어 있다. 이것은 위의 학습원추 이론에 비추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구성이다.Unit 1 Hide Your Diary Unit 2 You Make Me Fat Unit 3 Play First, Homework Later Unit 4 Mom Loves Only My Brother Unit 5 Sweet Dream Unit 6 My Dog Ate My Homework Unit 7 My Wish [추천 대상] - 영어 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학생 -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 - 영어를 문법 중심 학습으로 지루함을 느껴서 영어 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 - 자신만의 기발한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싶은 학생 - 영어 읽기와 쓰기를 동시에 해결하고 싶은 학생 [패러디 라이팅] 시리즈의 특장점 1. 내신 시험에서 서술형 쓰기의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 교육과정에서는 창의성 교육이 강조되면서 내신 시험에서 선다형 비중이 줄고 서술형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에 따라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수행 평가, 서술 · 논술형 평가를 권장하고 있으며, 앞으로 쓰기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2. 패러디 라이팅은 원래의 글(Original)을 기초로 자신만의 모방글(Parody)을 써 보는 신 개념 영어 쓰기 학습법입니다. 처음부터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비슷한 구조의 글을 반복해서 써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독창적인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3. 패러디 라이팅(Parody Writing)은 학습 원추 이론으로 검증된 구성입니다. Edgar Dale의 학습 원추 이론에 의하면 90% 이상의 기억률을 보이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모방입니다. 패러디 라이팅은 하나의 과제를 여러 번 모방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방식으로 재구성 하여 발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위의 학습원추 이론에 비추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구성입 니다.
내 꿈은 엄청 커!
담푸스 / 밥 셰어 지음, 레인 스미스 그림, 강이경 옮김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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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그림책밥 셰어 지음, 레인 스미스 그림, 강이경 옮김
담푸스 그림책 시리즈 4권. 모든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겨진 '꿈'에 대하여 가장 간결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부모나 선생님, 그 어떤 어른들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하고 어마어마하며 엄청나게 큰 꿈을 책 속 아이를 통해, 자신의 꿈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안겨준다. 칠판에는 잘못한 일들이 쭉 적혀 있고, 한 남자아이가 교실 한쪽 구석에 앉아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는 잘못한 일에 대해 반성이나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대신 엄청나게 큰 꿈들을 상상하기 시작하는데…. ‘엄청’, ‘큰’, ‘꿈’이 계속 반복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아기자기한 글자 크기와 개성이 넘치는 그림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제목만큼이나 엄청나고 어린이의 마음을 다독거려주는 건강한 책 《내 꿈은 엄청 커!》은 모든 아이들의 마음속에 숨겨진 '꿈'에 대하여 가장 간결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부모나 선생님, 그 어떤 어른들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하고 어마어마하며 엄청나게 큰 꿈을 책 속 아이는 모든 어린이를 대신해서 자신 있게 큰 소리로 외치며 표현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 책이 단순히 어린이들의 마음 속 꿈을 대변하는데 그칠까요? 아니에요. 이 책이 갖고 있는 더 큰 위대함은 이 책을 한 번 더 읽었을 때 비로소 깨닫게 돼요. 그것은 어른들 앞에서 약하고 꿈이 없다고 말하는 요즘의 어린이들을 일깨워주고 치유해준다는 것이에요. 그것도 아주 분명하고 확실하게! 자신의 가슴에 조그만 씨앗으로 심겨진 어마어마하고 위대한 꿈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바쁘게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내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벅찬 기쁨을 안겨주고 있죠. 더불어 상처 받은 아이들의 자존심을 회복하게 도와주죠. 건강해지려면 분노도 필요해요. 비록 상상 속에서일지라도 말이죠. 어른 앞에서 어린이는 약자이고, 약자는 억울해 하죠, 약자인 어린이가 억울함을 풀려면 상상의 나라로 들어가야 해요. 어린이는 상상을 통해 상처를 회복하죠. 상상의 나라가 없으면 어린이는 안전할 수가 없어요. 상상의 나라로 가서 어른들을 혼내 주기도 하죠. 그래서 어른처럼 보이려고 아빠 넥타이와 아빠 구두가 필요한 것이죠. 상상해 보세요. 꿈이 없다고 말하던 아이가 어느 날 큰 소리로 "엄마! 나에겐 엄청나게 큰 꿈이 있다고!"라고 외친다면, 그리고 그 꿈을 향해 신나게 달려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엄청나게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책 한 남자아이가 교실 한쪽 구석에 앉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칠판에는 잘못한 일들이 쭉 적혀 있어요. ‘눈알을 굴리지 않겠습니다.’ ‘교실에서 대장 노릇을 하지 않겠습니다.’ ‘선생님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것들이에요. 그런데 막상 아이는 잘못한 일에 대해 반성이나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있네요. 대신 엄청나게 큰 꿈들을 상상하고 있어요. 정말 말 그대로 어마어마하고 엄청나게 큰 꿈들이죠. 아이는 아빠 넥타이를 하고, 멋진 아빠 구두를 신어요. 구관조를 조수로 삼아 동네에 있는 제일 높은 언덕으로 올라가 ‘나한테 엄청나게 큰 꿈이 있다!’고 엄청 큰 소리로 외쳐요. 엄청나게 큰 꿈을 세상에 알려야 하니까 말이에요. 아이는 직접 사장이 되어 대포알같이 생긴 임원들에게 지시도 내리고, 시장이 되어 도시를 빨갛게 칠하라고 명령도 내려요. 그리고 대통령이 되어 텔레비전에도 나오고, 주민들에게 우주선을 만들게 해서 달에도 갑니다. 그리고 달에 지구에서도 다 보일정도로 크게 이렇게 써 놓고 다시 지구로 돌아옵니다. ‘나한테 엄청 큰 꿈이 있다. 내 꿈은 말이야, 엄청 크다고!’ 라고요. 그리고 책은 마지막 쪽에서 싱긋 웃는 아이의 표정이 나오며 끝나죠. 맨 앞쪽과 반대 표정으로요. 책은 ‘엄청’, ‘큰’, ‘꿈’이 계속 반복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아기자기한 글자 크기와 개성이 넘치는 그림은 책 읽는 재미를 더해주죠. 이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자기만의 엄청나게 큰 꿈을 갖고 있는 모든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맞는 책이에요. “이보게들, 머리가 엄청나게 큰 대포알같이 생긴 높은 양반들! 그리고 반만 대포알같이 생긴 높은 양반들!내가 왜 이렇게 입은 것 같나?” 내가 묻지.“성공하시려고요!” 대포알들이 소리치겠지!“옷이 뭘 어떻게 하기에?” 내가 묻지.“어떤 사람인지 결정해 줍니다!” 대포알들이 소리칠 거야.그러면 내가 능청스럽게 말하지.“나한테 엄청나게 큰 꿈이 있네! 엄청나게 큰 꿈이 있다고!” “알겠습니다.” 구관조가 말하지.“자네! 자네는 받아 적게! 자네! 자네는 전화 받고! 자네! 자네는 헬리콥터 좀 대기시키게!”
맹꽁이 서당 논어 2
웅진주니어 / 윤승운 그림, 손혜령 글, 이상진 외 감수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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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윤승운 그림, 손혜령 글, 이상진 외 감수
맹꽁이 훈장님의 구수한 입담으로 풀어놓는 옛이야기에 효, 인, 예, 의 같은 공자 사상의 핵심이 자연스레 녹아 있다. 저자의 탄탄한 학문적 바탕 위에 특유의 재치와 통찰력을 더해, 고전의 지혜와 감동을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저자가 직접 어린이들이 평생 마음에 새길 만한 구절만을 정성 들여 뽑아 재미나게 풀이했다. 만화 속 훈장님의 가르침을 거듭 생각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정보페이지를 꾸몄다. '논어 돋보기'에서는 구절마다 해설을 붙여, 공자가 제자에게 그와 같은 가르침을 내린 배경과 속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자 학습을 병행할 수 있게 꼼꼼한 한자풀이도 곁들였다.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는 ‘우리 아이들이 실제 고민을 가지고 공자와 대면한다면?’ 하는 상상에서 비롯한 코너이다.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에는 각 장에서 핵심이 되는 주제들에 대해 던지는 논술 또는 토론 문제를 실었다.열한 번째 수업 _군자는 도에 뜻을 두고 예에서 노닌다 8 -논어 돋보기 : 세상에 새로운 건 하나도 없다, 꿈에선들 어찌 주공을 잊으랴, 군자는 놀기도 잘하지!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꼴등하면 루저인가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진짜 루저는 누구일까? 열두 번째 수업 _배우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24 -논어 돋보기 : 공자의 수업료는 육포 열 조각?, 귀신아, 물렀거라!, 봉황과 용마가 나타나지 않는 까닭은?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친구가 안 좋은 말을 하면 화가 나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화가 나면 꼭 참아야 할까? 열세 번째 수업 _군자가 산다면 어찌 누추함이 있으리 40 -논어 돋보기 : 한국에서 살고 싶어라,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게 있으니, 시들지 않는 소나무와 잣나무처럼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편식이 심해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식사 예절이 필요한 이유 열네 번째 수업 _지나친 것은 모자람과 같다 56 -논어 돋보기 : 사람이 말보다 우선이라고?, 우정이란, 지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은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칭찬은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인가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걸까? 열다섯 번째 수업 _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게 72 -논어 돋보기 : 제자의 단점을 꼬집은 공자, 욕심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는 것,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며, 임금은 임금답게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옛날엔 왜 깍듯이 예절을 지켰나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열여섯 번째 수업 _나를 위한 배움, 남을 위한 배움 89 -논어 돋보기 : 농사는 농부가 잘 알지!, 많이 배워도 실천하지 못하면, 배워서 남 주나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유명해지고 싶어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방법 열일곱 번째 수업 _말재주를 부리는 게 아니라 고집불통을 미워할 뿐 105 -논어 돋보기 : 소꿉친구 원양, 할 일 없는 왕이 성군?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아무 일에도 흥미가 없어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멍 때리기는 나쁜 걸까? 열여덟 번째 수업 _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아야 한다 121 -논어 돋보기 : 군자가 이름을 남기는 법, 공자의 좌우명, 천재와 꼴찌의 차이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만화가가 되고 싶은데 의사가 되래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무엇이 될까? 열아홉 번째 수업 _이득 될 일을 보면 의로운 것인지 생각하라 138 -논어 돋보기 :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면, 조심해야 할 여섯 가지 행동, 미치광이 접여를 만나다, 진정한 선비란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리더가 되고 싶어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리더의 조건 스무 번째 수업 _진실로 중용을 지키도록 하라 156 -논어 돋보기 : 네가 지난번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그 스승에 그 제자, 하늘의 뜻에 따라야 한다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실수가 많아요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성공하려면 실패하라 마지막 수업 _ 하늘의 뜻을 모르면 군자가 될 수 없다 174 -논어 돋보기 : 군자가 알아야 할 세 가지 -공자님의 색다른 상담소 :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건 -논어가 물어온 생각거리 : 내가 생각하는 공자는 『논어』와 공자, 공자의 주요 제자들에 대한 소개부터 제1편 학이에서 제6편 옹야까지의 주요 문장을 다룬 에 이어 제7편 술이부터 제20편 요왈까지의 핵심 구절을 담고 있다. 놀 궁리만 하는 말썽꾸러기 학동들과 수업 시간에 조느라 바쁜 노학동 박첨지가 『논어』를 배우며 성장하는 것처럼 독자들은 만화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전 속 올바른 도리와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한문 교과서 집필진이 만화와 정보 페이지의 한자 풀이와 원문 해석을 감수해 고전의 의미를 쉬우면서도 정확하게 전달하고 어린이 독자들의 실제 한자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논어』를 깔깔대며 읽게 만드는 맹꽁이 훈장님의 유쾌한 고전 수업! ‘맹꽁이 서당’이 우리 역사 이야기로 처음 문을 연 지 32년이 지났건만 학동들의 장난기는 여전하다. 그래도 맹꽁이 훈장님은 ‘예끼놈’ 한마디로 학동들을 조용히 시키고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공자님이 살았을 적 특별히 아꼈던 제자와 혼냈던 제자는 누구인지, 긴 세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사람들이 배우고자 하는 그 지혜는 어디에서 비롯하였는지…. 훈장님의 구수한 입담으로 풀어 놓는 옛이야기에는 효, 인, 예, 의 같은 공자 사상의 핵심이 자연스레 녹아 있다. 어려운 고전이라고 겁먹은 말썽꾸러기 학동들도 어느새 재미난 이야기에 정신이 팔린다. 복잡한 설명과 딱딱한 한문으로 가득한 책 대신, 깔깔대고 웃으며 읽는 만화! 고전이 쉬워지는 즐거운 학당, 명불허전 ‘맹꽁이 서당’의 명랑한 『논어』 수업이다. 50년 만화 인생을 최고의 고전으로 꽃피우다 윤승운 화백의 『맹꽁이 서당』 마지막 수업! “우리 어린이들이 나중에 커서 필요한 때에 ‘나도 『논어』한 번은 봤지!’라고 떠올린다면 좋겠습니다. 평생 마음속에 인류의 큰 스승이신 공자의 말씀 한 줄쯤 새겨 둔다면 더할 나위 없고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논어』는 동양 고전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힌 최고의 경전이다. 윤승운 화백은 오래전부터 이 최고의 고전을 만화로 그리고 싶었노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3천 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끈질긴 공부벌레로 이름난 저자는 성균관 한림원에서 7년간 사서삼경을 비롯한 13경전을 정식으로 배우기까지 했다. 이런 탄탄한 학문적 바탕 위에 특유의 재치와 통찰력이 더해져, 고전의 지혜와 감동을 담은 맹꽁이 서당 고전 수업이 탄생했다. 저자가 직접 어린이들이 평생 마음에 새길 만한 구절만을 정성 들여 뽑아 재미나게 풀이한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고전 해설서 가운데 가장 쉽고 재미나게 눈높이를 맞추었다는 점에서 유학자이자 훈장님인 고당 김충호 선생과 전통문화연구회 회장 몽곡 이계황 선생은 이 책을 ‘한겨울에 핀 꽃 한 송이’에 비유하며 추천했다. 아이들이 『논어』에서 얻을 것은? - 공자님을 만나 나의 고민을 해결하는 책! 고전에서 길어 올린 보석 같은 구절을 아무리 쉽게 해설해도,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맹꽁이 서당 논어』에는 만화 속 훈장님의 가르침을 거듭 생각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정보페이지를 꾸몄다. 에서는 구절마다 해설을 붙여, 공자가 그와 같은 가르침을 내린 배경과 속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자 학습을 병행할 수 있게 꼼꼼한 한자풀이도 곁들였다. 는 ‘우리 아이들이 실제 고민을 가지고 공자와 대면한다면?’ 하는 상상에서 비롯한 코너다. 아이들은 공자에게 지겨운 공부와 불확실한 미래, 어려운 친구 관계, 의견이 안 맞는 부모님 등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공자 역시 어려운 한문 구절로 대신 진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에는 각 장에서 핵심이 되는 주제들에 대해 던지는 논술 또는 토론 문제를 실었다. 예절의 중요성, 외면과 내면의 균형, 좋은 나라가 갖춰야 할 조건 등에 대해 생각해 봄으로써 공자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각의 범위와 깊이를 더한다. 말미에는 생각의 싹을 틔울 수 있도록 같은 주제를 다룬 『논어』의 다른 구절을 곁들였다.
한글이 살아있어요
감성붓다 / 유동흔, 채민경 (지은이) / 2018.06.05
12,000원 ⟶ 10,800원(10% off)

감성붓다예술,종교유동흔, 채민경 (지은이)
서체 예술인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는 감성발달 한글놀이책. 마치 살아 움직이듯 온몸으로 한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캘리그라피를 배우지 않은 사람이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캘리그라피의 정의, 선 긋기 놀이, 글자에 감성을 담는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이나 대화보다 각종 미디어와 스마트폰과 같은 IT 기기를 통해 소통하는 것이 익숙해진 요즘 시대의 사람들에게 아날로그적으로 글씨를 쓰며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표현하고, 서로가 소통을 하는 과정을 하나의 놀이로서 자연스레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1. 캘리그라피란 무엇일까 2. 말랑말랑 선긋기 놀이 3. 글자에 감성을 담아요 4. 이렇게 놀아요 5. 한글이 살아있어요 쿵/ 콕콕 / 덜덜 / 활활 / 쨍쨍 / 훌쩍 / 깔깔 / 똑똑 / 폴짝 으르렁 / 주르륵 / 울렁울렁 / 띵동 보글보글 / 덩실덩실 / 힐끔힐끔 / 찌릿찌릿 / 말랑말랑 / 반짝반짝 / 두근두근“서체 예술인 캘리그라피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놀이책” - 제 3회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콘텐츠부문 1위 수상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콘텐츠진흥원) 서체 예술인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는 감성발달 한글놀이책 <한글이 살아있어요>는 마치 살아 움직이듯 온몸으로 한글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지 않은 사람이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캘리그라피의 정의, 선 긋기 놀이, 글자에 감성을 담는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어 차례대로 따라가다 보면 글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의성어, 의태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모와 자녀, 친구와 연인끼리 서로의 감성과 느낌, 추억, 생각 등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책이나 대화보다 각종 미디어와 스마트폰과 같은 IT 기기를 통해 소통하는 것이 익숙해진 요즘 시대의 사람들에게 아날로그적으로 글씨를 쓰며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 표현하고, 서로가 소통을 하는 과정은 하나의 놀이로서 자연스레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요즘 서너 살 된 아이가 스스로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는 것이 신기한 일은 아니죠. 일찍부터 미디어와 IT 기기에 노출된 아이들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보다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IT 기기의 사용이 더 친숙할지도 몰라요. 이렇게 IT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가족,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질 거예요. 이러한 현상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부모가 된 우리도 아이들과 어떻게 놀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공감해야 하는지 방법을 잘 모르니까요.이러한 작은 부분을 배려한 <한글이 살아있어요>는 서체 예술인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는 감성발달 한글놀이책이에요.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고, 캘리그라피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서문 중에서 -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캘리그라피로 감성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서로가 소통을 하며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고, 표현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쓰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 5 (특별판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 2023.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예술,종교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이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1장에서는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한 그리스 영웅들이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2장에서는 오디세우스의 조상들 이야기가 펼쳐진다. 3장에서는 헤라클레스의 후손들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전으로 시작된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은 헤라클레스의 후손들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본권] 1. 영웅들의 귀환 2. 오디세우스의 조상들 3. 헤라클레스의 후손들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완간 5주년 기념 ‘특별판’ 시리즈에서 담지 못한 새로운 신화 이야기! 어린이 만화의 신기원을 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완간 5주년을 맞아 ‘특별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특별판에는 새로운 신화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기존에 나온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처음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인 신과 영웅들의 가계도를 정리하여 신과 영웅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시리즈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백경
효리원 / 허먼 멜빌 지음, 최인학 엮음, 박요한 그림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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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허먼 멜빌 지음, 최인학 엮음, 박요한 그림
미국 상징주의 문학 사상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세상에서 버림받아 마지막 삶터로 바다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쉬마엘의 눈으로 바라본 바다가 펼쳐진다. 선장의 한쪽 다리를 삼켜 버린 고래 '‘백경'과 고래 턱뼈를 깎아 잃어 버린 다리를 대신하고 있는 에이허브 선장의 목숨을 건 한판 승부가 벌어진다.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 능력과 언어 능력 그리고 논리, 논술력을 키우게 하기 위해 논리.논술 레벨업 코너를 마련, 어린이들이 내용을 바르게 이해했는가를 확인하는 한편, 논리적인 사고를 키우도록 돕는다.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나가는 방법을 안내한다.머리말 고래에 관하여 나는 고래잡이 배를 탄다 피터 코핀 여인숙에서 매플 목사의 설교 손수레와 낸터킷 조개요, 대구요? 종교 의식 '라마단' 퀴퀘그와 낸터킷 부두에서 피쿼드호 출항하다 무시받는 포경업 팀장 소개 고래의 종류 돛대 꼭대기 에이허브 선장과 모비 딕의 공포 고래고기와 요리의 역사 고래가죽 망막한 대양에서 만난 제로보암호 스터브와 플라스크가 큰 고래를 잡다 검둥이 소년 핍 향유고래의 머리와 고래기름 퀴퀘그와 카누 모양의 관 페들러의 꿈 해석 모비 딕을 봤다는 첫 소식 라첼호의 호소 모비 딕 추격, 첫째 날 모비 딕 추격, 둘째 날 모비 딕 추격, 셋째 날 피쿼드호의 최후 끝맺음 논리 논술 Level up!
루터
아이세움 / 바버러 A. 서머빌 지음, 장석봉 옮김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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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인물,위인바버러 A. 서머빌 지음, 장석봉 옮김
14~16세기 유럽에서는 지리상의 발견, 과학의 발전, 민족주의의 대두, 인쇄술의 발달, 르네상스 정신의 대두 같은 변화의 물결이 거세게 일기 시작했다. 한편 당시 절대 권력을 누리던 가톨릭교회는 타락할 대로 타락하여 교황과 성직자들이 사욕을 채우기 급급했고, 심지어 돈을 받고 천국에 보내준다는 면죄부까지 팔았다. 이러한 시대에 일개 신학자이자 교수인 마르틴 루터가 가톨릭교회의 문제점 95가지를 발표하여 가톨릭 교회에 정면으로 도전하면서 종교 개혁의 불씨를 당겼다. 루터는 종교 개혁을 일으킨 투사로, 옳은 신앙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투철한 신념의 사제로 평생을 살았다. 루터의 삶을 통해 종교 개혁 전후의 유럽 상황과 시대의 변화를 예견케 한 당시 사회 분위기, 종교 개혁의 결과와 의미 등을 살펴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의 관계와 서로에게 미친 영향, 닯은 점과 차이점 등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루터의 사상과 종교 개혁의 원인, 과정, 영향 등이 실려 있다. 인물과 관련된 명화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사료 등 다양한 시각 자료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1. "나는 물러설 수 없으며, 물러서지도 않겠다." 2. 시련의 시간 3. 은둔 수도원의 수도사 4. 95개 토론 주제 5. 이단으로 비난받다 6. 보름스 의회 7. 융커 외르크 8. 카타리나 폰 보라 9. 역사의 흐름을 바꾸다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 신앙심이 깊은 부모 밑에서 자란 루터는 어려서부터 신앙심이 깊었고,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다가 스스로 종교적 깨달음을 얻어 전공을 바꾸어 신학을 공부하며 사제의 길을 걷게 되었다. 루터는 신학을 공부하면서도 끊임없이 자신이 믿는 종교와 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고, 결국 "오직 믿음으로." 즉,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에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으면서 당시 가톨릭교회가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했는지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루터가 스스로 투사를 꿈꾸며 가톨릭교회에 대항하는 반박문을 발표한 것은 아니지만, 당시 절대 권력을 휘두르던 가톨릭교회에 맞서 ‘아니오.’라고 말했던 양심 있는 개인의 작은 용기가 당시 시대 상황과 맞물려 유럽 전체를 흔들고, 역사의 큰 획을 그으며, 시대의 장을 바꿔 놓은 것은 사실이다. 종교 개혁은 종교를 바라보는 아주 새로운 길을 열어 주었으며, 가톨릭교회를 구교와 신교로 영원히 갈라놓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 앞에서 보잘것없었던 인간 개개인이 소중한 존재라는, 개인의 가치를 발견하고 존중하는 새로운 가치관을 심어 주어 근대라는 새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다. 개인에 대한 강조야말로 중세와 근대를 구분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이후로 가톨릭교회의 핍박과 계속되는 재판이 루터를 끊임없이 따라다녔지만, 자신이 깨달은 신앙이 옳다고 믿은 루터는 의견을 조금도 굽히지 않았고, 종교 개혁을 일으킨 투사로, 옳은 신앙을 가르치고 강의하는 선생님으로, 사제로, 사람들을 만나고, 가르치고, 글을 쓰고, 신앙을 연구하며 평생을 살았다. 이 책에서는 루터의 삶을 통해 종교 개혁 전후의 유럽 상황과 시대의 변화를 예견케 한 무르익은 당시 사회 분위기, 종교 개혁의 결과와 의미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부가정보에서는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의 관계와 서로에게 미친 영향, 닮은 점과 차이점 등을 면밀히 알아볼 수 있으며, 루터 사상과 종교 개혁의 원인, 과정, 영향 등이 전문적이지만 이해하기 쉽게 실려 있다. 역사를 만든 인간의 기록 ‘아이세움 역사 인물’ ‘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시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인물의 행적을 역사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인물 이야기이다. 각 시대와 분야에서 불멸의 정신적ㆍ물질적 가치를 일구고 발전시켜, 역사의 밑그림을 그리고, 역사의 흐름을 조종하고, 역사를 완성한 인물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인물의 일대기를 이야기로 구성하지 않고 역사적 사실과 정보를 바탕으로 인물의 삶을 들여다보기 때문에, 역사를 지배한 인물들의 열정적인 삶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의 흐름도 함께 읽을 수 있다. 특히 ‘박스 정보’, ‘역사 마주보기’, ‘세계사 연표’ 등의 코너를 구성하여 인물에 대한 지식만큼이나 세계의 역사적 사건과 시대상을 풍부하게 담았다. 이를 통해 인물의 행적을 좀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물의 삶과 세계 역사를 한눈에 꿸 수 있다. 또한 ‘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텍스트 중심의 읽는 인물전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비주얼 인물전으로, 인물과 관련된 명화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사료들이 많이 담겨 있다. 다양하면서도 흥미로운 시각 자료가 콘텐츠와 어우러져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인물과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며, 그림과 자료를 눈으로 감상하는 즐거움도 크다. ‘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먼저 르네상스 시대를 꽃피운 인물과 미국의 근?현대사를 이끈 인물을 선보였다. 이후 조선 문예 부흥기를 주도한 실학자와 과학자들의 삶도 조망할 예정이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 2
사파리 / 테아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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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테아 스틸턴 지음, 이승수 옮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를 쓴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 테아 스틸턴이 쓴 새로운 판타지 모험 시리즈다. ‘테아시스터즈’는 테아가 가르치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다섯 소녀들이다. 다섯 소녀 ‘테아시스터즈’는 모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고, 기꺼이 누군가를 도울 정도로 착한 품성을 지니고 있다. <테아시스터즈의 판타지 모험>은 판타지 세계를 연구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의 요원들인 테아 스틸턴과 테아시스터즈, 그리고 일곱 장미 탐사국의 국장인 윌 미스터리가 위기에 빠진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출동하면서 전개된다. 이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는 현실 세계의 전설이나 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고, 그래서 현실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고 보다 흥미롭다.여름이다!…11 일급비밀 통화…16 안전띠를 매세요!…22 수직 터널 안으로…27 시간이 없어! …32 하늘에 떠 있는 다이아몬드…40 세상의 꼭대기에서…46 위험해!…53 얼음 동굴…60 구름 코끼리 아이라바타…70 아이라바타의 시…76 은빛 울타리…83 문지기 요정들…88 바람 엘프의 수수께끼…96 환상의 숲…105 위험에 빠진 요정…113 아리에테 요정의 이야기…122 요정들의 크리스털 목걸이…129 구름 터널…136 손이 백 개 달린 거인…144 주홍 번개 요정들…152 색깔 요정 마을…162 미소 머핀…173 바람 궁전에서…181 요정 대위원회…190 갈라테아의 우정…197 마침내 풀려났어! …202 별 폭풍…210 잠을 깨우는 마법…218 무지개 나방…225 색깔 미로에서…232 우정의 힘…240 모두 타요! …249 네펠레 여왕의 이야기…254 꿈의 열쇠…261 크리스털 독수리…270 거울 통로…277 다시 찾은 친구…285 요정들의 꿈…294 알리칸테를 위한 선물…302 구름 무도회…308 색색깔의 구름들…316 방에서 본 하늘…321 부록 - 누빌라리아 세계 일기장…325판타지 세계를 누비는 소녀들의 이야기, 은 테아 스틸턴이 쓴 새로운 판타지 모험 시리즈다. '테아'는 이 책의 작가이자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동화 시리즈를 쓴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이고, '테아시스터즈'는 테아가 가르치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다섯 소녀들이다. 다섯 소녀 테아시스터즈는 모두 호기심과 모험심이 강하고, 기꺼이 누군가를 도울 정도로 착한 품성을 지니고 있다. 은 판타지 세계를 연구하는 '일곱 장미 탐사국'의 요원들인 테아 스틸턴과 테아시스터즈, 그리고 일곱 장미 탐사국의 국장인 윌 미스터리가 위기에 빠진 여러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출동하면서 전개된다. 이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는 현실 세계의 전설이나 설화 또는 자연을 모티프로 쓰여졌고, 그래서 현실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고 보다 흥미롭다. 은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덤벙거리는 제로니모가 좌충우돌하며 위기와 어려움을 극복해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반면, 테아시스터즈는 당차고 독립적인 다섯 소녀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꺼이 마음과 힘을 하나로 모아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간다는 점에서 다른 재미와 의미를 선사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테아시스터즈와 함께 모험하며 다섯 소녀의 독특한 개성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멋진 모험과 그 결과처럼, 나와 내 친구들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에 대해,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구름을 잣는 요정들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은 은실로 구름을 잣는 구름 요정들이 사는 하늘 위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의 이야기다. 방학을 맞이한 테아시스터즈와 테아 스틸턴은 판타지 언어를 배울 생각에 부풀어 있었다. 하지만 뜻밖에도 구름을 만들어 내는 하늘 위 판타지 세계인 '누빌라리아'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는 소식을 윌 미스터리 국장에게 듣게 된다. 그리고 일곱 장미 탐사국을 이끄는 윌 미스터리 국장과 함께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를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모험을 떠난다. 의 주 무대인 누빌라리아 세계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을 요정들이 만들어 내고 관장한다는 상상에서 출발해 짜인 가상 세계이다. 그러나 누빌라리아 세계 역시 1권에 떠났던 에린 세계처럼 현실 세계와 맞닿아 있다. 밤하늘에 뜬 13개의 별이 다이아몬드 모양을 이룰 때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 어딘가에 있는 비밀 통로를 통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세계가 판타지 세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설정은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판타지 세계의 신비로운 요정들이 구름을 빚어낸다는 상상도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부추길 수 있는 흥미로운 설정이다. 여기에 더해 몽글몽글한 구름, 아름다운 요정, 신비로운 동물 유니콘 등이 어우러져 표현된 신비롭고 아름다운 누빌라리아 세계의 전경은 이야기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 준다.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끝에 담긴 부록 '누빌라리아 세계 일기장'은 이야기에서 풀어내지 못했던 판타지 세계 누빌라리아에 대한 정보가 촘촘하게 담겨 있다. 퀴즈, 만들기, 놀이,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도 들어 있어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게, 여운을 남긴 채 책장을 덮게 될 것이다. 신비로운 세계에 담긴 삶의 가치 일곱 개의 코를 가진 구름 코끼리 아이라바타, 색깔 요정, 주홍 번개 요정, 백손 거인, 알리칸테 등 누빌라리아 세계는 그야말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신비한 곳이다. 그곳에서 테아시스터즈가 경험하는 판타지 세계의 모험도 놀랍기만 하다. 이처럼 현실과 동떨어져 보이는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지만, 이 속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음에도 잊고 지내기 쉬운 보편적인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누빌라리아 세계는 더 이상 구름을 만들지 못하게 되면서 큰 위기에 빠지게 되었지만, 정작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들은 그러한 위기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오히려 외부에서 위기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테아시스터즈가 아니었다면 누빌라리아 세계는 그대로 영원히 사라지고 말았을지도 모른다. 테아시스터즈 일행이 누빌라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간에 만난 주홍 번개 요정이나 색깔 요정, 백손 거인의 모습은 주변에 대한 무관심이 얼마나 큰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의 수행이나 화려함만을 생각하는 알리칸테를 보면서 나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큰 균열을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도 느끼게 해 준다. 하지만 대다수가 자신들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일어난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혹은 무관심하게 여기며 누군가 한 사람에게 탓을 돌리는 가운데에서도, 누군가는 진실을 밝히고 누빌라리아 세계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안도하게 된다. 또한 테아시스터즈 일행과 두 구름 요정이 보여준 그러한 노력으로 누빌라리아 세계를 구하고 모두에게 행복한 미소를 되돌려 주는 결과를 보며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고 힘이 되어 주는 것은 바로 진실된 우정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향한 관심 그리고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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