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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입시 진학 정보집
SL미디어 / 이종열 (지은이) / 2020.08.01
35,000

SL미디어학습참고서이종열 (지은이)
전국 160개 학교 음악 전공의 최신 모집요강을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만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수험생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합격의 길로 갈 수 있게끔 안내하고 있다. 전국 음악대학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여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음악대학 입시의 이해와 준비 음악대학 입시의 특징 2022학년도 입시 주요 변경 사항 음대 입시용어설명 및 궁금증풀이 PART1. 각종 특별전형(지원자격별) 농어촌전형 모집요강 기회균형전형.특수교육대상자전형 모집요강 PART2. 전형요소별 분석(실기, 수능, 학생부) 학생부 반영방법 수능 반영방법 학생부 미반영 음악대학 실기 100% 반영 음악대학 PART3. 전공별 주요 입시요약 피아노(건반)전공 성악전공 작곡(작곡.이론.지휘)전공 관현악(관악.현악.타악)전공 음악교육전공 국악전공 교회음악전공 PART4. 전국 음악과 입시요강 일반대학교(4년제) 입시요강(80개교) 음악대학 입시변화 총정리 (2021 → 2022) 한국예술종합학교 입시요강 전문대학교(2?3년제) 입시요강(6개교) 학점은행제(전공대학.실용전문학교.평생교육원.콘서바토리) 입시요강(30개교) 음악과 설치 중학교 입시요강(10개교) 음악과 설치 중학교 입시특성과 입학준비 음악과 설치 고등학교 입시요강(33개교) 음악과 설치 고등학교 입시특성과 입학준비 PART5. 졸업 후 진로 음악과 졸업 후 진로 예술요원 제도 (병역특례) 인터뷰 - 비르투오조인터내셔널 (해외유학) 음악 대학원 모집요강 음악교사가 되는 방법 교직이수 가능 음악과 PART6. 콩쿠르 정보 주요 콩쿠르 연간 일정 인터뷰 - 시티필하모니오케스트라 (콩쿠르) 전국 음악과 주소록음악대학 입시 진학 설계와 합격을 위한 필수 지침서 | 책 소개 | 다각도 입시 분석 수시로 바뀌는 입시 정보와 입시 특성을 다 알 수는 없다. 본 자료집에서는 이러한 노고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 160개 학교의 음악전공 입시분석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반드시 합격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섹션별 구성 본 자료집은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 섹션에 묶인 연관 자료를 통해 보다 이해 쉽고 빠른 진학 설계가 가능할 것이다. 악기별 전공별 맞춤형 정보 이 책은 악기별 전공별 심층 정보를 제공한다. 희망하는 악기(전공)에 따라 합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수록되어 있어 남들보다 정확한 입시 설계를 할 수 있다. 통계, 집계 자료를 통한 지원 전략 수립 전국 음악대학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였다. 각 대학에서 발표한 객관적 자료를 한 데 모았으니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가 있다. 교사, 강사, 학원장을 위한 진학백과 본 책은 음악대학 입시를 위한 전문서적으로 학생, 학부모를 위한 진학 상담 지도서로서 활용이 가능하다. 학교별 자료, 수준별 자료, 통계 자료, 수집 자료를 총망라하였기 때문에 언제든지 펼쳐 객관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 국내 최초로 전국 160개 학교 음악전공 모집요강 수록! 『음대입시 진학 정보집』 한 권으로 예술중, 예술고, 음악대학 합격하기! 입시 전문지 편집장 출신들로 조직된 회사 SL미디어가 만든 『음대입시 진학 정보집』이 서점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음대 입시 최신 정보를 담은 이 책은 입학준비부터 합격까지 음악대학 입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 음악 전공 입시 준비생들은 학원에 의존하거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만을 믿고 준비해야 했다. 이와 같은 정보들은 제한적이고 불확실하기 때문에 적잖은 피해를 보기도 했다. 그러나 이젠 객관성을 추구한 『음대입시 진학 정보집』 하나로 모두가 공평하게 음악 전공 입시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음대입시 진학 정보집』의 가장 큰 장점은 다각도 맞춤형 입시분석으로 접근했다는 점이다. 첫째, 가장 최신의 입시 정보와 입시 특성을 수록하였다. 전국 160개 학교 음악 전공의 최신 모집요강을 분석하여 필요한 정보만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특히 실기, 수능, 학생부를 여러 각도에서 접근한 분석 정보는 수험생 본인의 점수가 어느 위치에 있든 합격의 길로 갈 수 있게끔 안내하고 있다. 둘째, 통계.집계 자료를 통해서 지원 전략 수립을 가능케 했다. 전국 음악대학의 합격생 성적을 수록하여 수험생 개개인의 지원 전략을 손쉽게 짤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교(과)별 충원합격현황을 안내하여 끝까지 합격의 끈을 놓지 않게끔 도왔다. 셋째, 『음대입시 진학 정보집』은 필요한 내용을 한 번에, 가장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섹션별로 구성하였다. 섹션에 묶인 연관 자료를 통해 보다 이해 쉽고 빠른 진학 설계가 가능하다. 『음대입시 진학 정보집』은 출간되자마자 수험생과 학부형은 물론 교강사, 학원장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동안 자료수집만으로도 벅찼던 알짜 정보가 학교별, 전공별, 수준별로 분석되어 있고 통계, 수집 자료도 총망라되어 있기에 언제든지 펼쳐 객관적인 상담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음악대학의 전공 구성음악전공은 목적에 따라 음악대학과 사범대학을 통해 할 수 있다. 음악대학 전공 구성은 보통 성악과 기악으로 대별되며 편성이나 악기에 따라서 분류된다. 음악교육 전공은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통해 할 수 있다. 모든 대학이 동일한 학과 구성을 취하지는 않는다. 때문에 수험생은 사전에 입학하고자 하는 대학 음악과의 전공 구성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공에 대한 가장 빠른 이해 방법은 커리큘럼(교과과정)을 살펴보는 것인데 이는 학교 학과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커리큘럼이 내가 전공하고자 하는 학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배워보고 싶은 수업이 개설되어 있는지 잘 살펴본다면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입학 후 학교에 대한 후회를 덜 수가 있다. - 음악대학 입시의 이해와 준비 중에서
하루 한장 한자 2권 초등 1-2 (2021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1
12,0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이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림 연상 한자, 한중일 한자를 통한 재미있는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 [1주] 手수 / 足족 / 自자 / 力력 / 子자 [2주] 上상 / 下하 / 左좌 / 右우 / 內내 [3주] 男남 / 孝효 / 安안 / 家가 / 道도 [4주] 工공 / 車거 / 立립 / 平평 / 不불 [5주] 江강 / 海해 / 姓성 / 名명 / 動동 [6주] 前전 / 後후 / 時시 / 空공 / 間간 [7주] 市시 / 午오 / 直직 / 話화 / 記기 [8주] 正정 / 世세 / 全전 / 方방 / 活활 [9주] 電전 / 氣기 / 食식 / 事사 / 物물 [10주] 答답 / 每매 / 農농 / 場장 / 漢한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한자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오늘 배울 한자] - 7급Ⅱ 배정 한자(한국어문회)를 하루에 한 자씩 익힙니다. - 그림을 통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연상하며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활동이나 교과서의 이야기로 학교 공부에도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한자 벽돌로 자신만의 만리장성을 완성하고, 50자의 그림 한자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마디타
문학과지성사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라합 옮김 / 2005.03.28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라합 옮김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2 : 화학, 화학자는 자연이 하는 말을 흉내낸다
휴먼어린이 / 권수진 외 지음 / 2007.04.05
10,000원 ⟶ 9,000원(10% off)

휴먼어린이자연,과학권수진 외 지음
복잡한 공식만으로 기억되는 과학 교과를 과학의 역사와 조그마한 업적이라고 그것을 이루어 내기까지의 숨은 노력등을 살펴보면서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시리즈 두번째 편으로 화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모두 11개의 이야기를 통해 화학이 무엇인지, 화학의 역사, 원소와 화합물, 고체ㆍ액체ㆍ기체, 열과 온도, 용해와 용액, 화학 반응, 산과 염기, 기체의 성질, 연소와 산화, 질량 보존의 법칙 등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반복해서 다루어지는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주고 있다. 1. 올리버 할아버지에게 과학을 배우자 물질이 궁금해지면 너희도 화학자란다 교실도 다르고 교과서도 다르고! 2. 옛날 옛날에 마법사들이 있었단다 - 화학의 역사 연금술사의 부엌에서 화학이 생겨났다! 돌팔이 의사 브란트의 실험 3. 구름, 자전거, 돌, 밥, 내 몸의 재료는 무엇일까? - 원소와 화합물 원소가 물이 되고, 소금이 되고, 이끼가 되고, 별이 되고 원소들의 짝짓기 4. 왜 돌은 딱딱하고 두부는 물렁물렁할까? - 고체, 액체, 기체 돌과 왕과 별과 똥이 원자로 되어 있다 고체, 액체, 기체의 비밀 5. 왜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있을까? - 열과 온도 뜨거운 것은 저절로 식는데, 차가운 것은 왜 저절로 뜨거워지지 않을까? 전도와 대류와 복사 온도는 열이 아니다 6. 물질이 녹고 안 녹는 비밀 - 용해와 용액 녹는 게 뭘까? 설탕이 녹고, 설탕이 다시 뭉치고! 7. 온 세상에 날마다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 화학반응 빠르고 느린 화학반응 이야기 네 몸 속에서 날마다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8. 무시무시한 산과 끔찍한 염기 - 산과 염기 보일이 맨 처음 지시약을 발견한 이야기 염산 + 잿물 → 평범한 소금물 어디에나 산과 염기가 있다 9. 기체도 무게가 있다! - 기체의 성질 돌에서 공기가 나오다 욕심 없는 화학자, 셸레 캐번디시에게 경례를! 10.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 연소와 산화 틀린 답도 즐겁게 배우자 양초가 타고, 금속이 녹슬고, 우리가 숨쉬는 비밀 11. 물질은 변할 뿐 사라지지 않는다 - 질량보존의 법칙 화학자는 자연이 하는 일을 흉내 낸다 ■ 동화처럼 흥미롭고 행복한 과학 교과서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이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일 뿐이다. 과학은 본래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저자들은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소통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국립서울 과학관 :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을 체험해요
스쿨김영사 / 손현정 글, 최경원 그림, 국립서울과학관 감수 / 2008.03.03
7,000원 ⟶ 6,300원(10% off)

스쿨김영사자연,과학손현정 글, 최경원 그림, 국립서울과학관 감수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시리즈 제67권 ≪국립서울과학관≫. 이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좀더 알차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전시실의 유물을 그대로 보여주는 \'도록\'의 형태로 꾸며졌습니다. 무엇보다 \'수업\'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견학\' 후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67권 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서울과학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박물관 전시실의 핵심 내용들을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배경 지식을 덧붙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생한 사진과 그림은 현장감을 더해줍니다. 이 책은 박물관을 다녀오기 전과 다녀온 후의 \'사전 학습\'과 \'사후 학습\'이 가능합니다. 지리적인 이유로 박물관을 탐방하지 못하는 외지 어린이들에게 박물관 학습용 도서로 좋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4~6학년의 사회 교과 정보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과 역사 기행을 이끌고 있는 체험학습 강사, 그리고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까지 다양한 전문가들이 공동 참여하였습니다. 체험 학습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세요~!- 한눈에 보는 국립서울과학관 - 옥외 전시물 둘러보기 [1] 기초과학전시실 1. 밀거나 끌어당기는 자석의 힘 2. 빛은 신비한 마법사 3. 보이는 대로 믿지 마세요! 4. 우리 귀에 들리는 여러 가지 소리 5. 변신의 귀재, 에너지 [2] 자연사전시실 1 1. 우리는 뼈 없는 무척추동물 2. 지구의 터줏대감, 곤충 3. 물과 땅을 누비는 양서류 4. 방수 비늘 옷을 가진 파충류 5. 아가미로 호흡하는 물고기 6. 지구의 딱딱한 겉껍질, 암석 7. 과거를 알려주는 화석 [3] 자연사전시실 2 1.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 2. 몸을 움직이게 하는 뼈와 근육 3.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소화기관 4. 쉬지 않고 움직이는 피 [4] 우주 체험관 1. 하늘로 쏘아 올린 인류의 꿈 2. 국립서울과학관을 나서며 3. 나는 국립서울과학관 박사 4. 장난감을 만들면서 과학과 친해져요 - 정답 -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그 녀석, 걱정
우주나무 / 안단테 (지은이), 소복이 (그림)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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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나무그림책안단테 (지은이), 소복이 (그림)
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 그 녀석. 바로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크고 작은 걱정들. 금방 풀리는 걱정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걱정도 있다. 마음을 옥죄고 생활을 망치며 ‘나’를 지배하려 드는 그 녀석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 주인공 ‘나’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이 찾아온다. 나는 그 녀석을 떼어내고 쫓아버리려 무진 애를 쓰지만 그 녀석은 끈덕지게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점점 더 커져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은데…. 이 책을 읽다 보면 걱정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다.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 걱정! 그 녀석이 나를 사로잡으려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걱정의 정체를 알고, 그 녀석을 맞이하고 보내는 슬기로운 방법을 보여주는 그림책! 그날, 그 녀석이 나에게 찾아왔다.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이 ‘나’에게 찾아왔어요. 나는 그 녀석을 쫓아버리려고 하지만, 그 녀석은 끈덕지게 달라붙었어요. 게다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졌고요. 처음엔 좁쌀만 하던 것이 엄청나게 큰 괴물이 되었지요. 그 녀석이 나를 잡아먹을까봐 무서울 지경이었어요. 도대체 그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왜 나를 찾아온 것일까요? 나는 그 녀석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 녀석이 찾아온 날부터 그 녀석이 나에게 달라붙어 자라는 과정을 차분하게 보여 줍니다. 그 녀석의 정체는 나중에야 밝혀지는데, 그때쯤이면 독자들도 그 녀석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내 마음 들여다보기- 진정한 성장의 조건 이 책은 걱정에 대해 다룹니다. 걱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한 부분인데, 이 책에선 눈에 보이는 캐릭터로 형상화했습니다. 걱정 캐릭터는 그 자체로 이야기를 생기 있게 하는 동시에 걱정을 객관화하는 장치예요. 걱정에 빠져들지 않고 거리를 두고 걱정을 살펴보게 하지요. 걱정을 살펴본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나의 욕구와 바람과 두려움을 인식하는 것, 곧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나를 긍정하고 스스로 다독이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걱정의 근원을 되짚고 걱정의 정체를 파악하면, 걱정은 몸집이 줄어들고 마침내 연기처럼, 환영처럼 사라집니다. 물론 영영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언제든 걱정은 또 찾아올 테지요. 그러나 걱정을 맞이하고 보내는 법을 아는 사람은 걱정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파도를 넘듯 찾아오는 걱정에 대처하며 마음이 커지고 튼튼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장일 겁니다. 걱정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 걱정은 외부의 자극에 대해 자신을 방어하려는 자연스러운 마음의 작용입니다. 걱정이 생겼다는 것은 마음에 자기 보호 체계가 작동한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걱정은 긴장감을 조성하여 마음을 불편하고 불쾌하게 해요. 그래서 일단 피하고 싶지요. 하지만 외면, 무시, 회피, 도피로 걱정이 해소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분노, 공격, 파괴도 답은 아니지요. 걱정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의 핵심은 걱정을 마주 보고 자신의 마음을 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위로에 그치지 않고 걱정이 자기 성장의 계기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걱정은 나를 힘들게 하지만, 한편 새로운 과제이며 도전의 기회이기도 하거든요. 걱정하지 않는 사람에겐 더 나은 미래도 없을 테니까요. 위로를 넘어 문제를 직시하고 헤쳐 나갈 수 있게 서로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이순신
비룡소 / 김종렬 지음, 백보현 그림 / 2013.05.31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김종렬 지음, 백보현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53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위인 동화로,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53권은 조선 최고의 명장으로, 거북선을 만들고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의 생애를 담고 있다. 장군으로서 이순신의 뛰어난 활약뿐 아니라, 수많은 모함과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애국심에 대해서도 잘 보여 준다. 또한 전쟁 때문에 고통 받는 백성들과 부하들을 살필 줄 알았던 인간적인 모습도 담아내, 이순신이 오늘날까지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유를 깨닫게 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임진왜란이 발발하게 된 역사적 배경,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상황과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사료로 평가되는 「난중일기」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일본군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거북선의 제작 과정과 거북선을 함께 만든 나대용 장군에 대해 알아본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 기획위원 박이문(연세대 철학 교수), 장영희(전 서강대 영문학 교수), 안광복(중동고 교사) 거북선으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53권 『이순신』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 위인 동화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53권 『이순신』은 조선 최고의 명장으로, 거북선을 만들고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의 생애를 담은 책이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이 이순신 장군의 청렴한 인품과 뛰어난 리더십, 임진왜란 당시의 활약상을 생생하게 묘사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백보현이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그림으로 이순신 장군의 주요 전투 장면뿐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도 충실하게 재현했다. 이순신은 1545년 한양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나라를 지키는 무관이 되기를 꿈꿨던 이순신은 서른두 살에 무과에 합격하여 함경도 지방을 다스리는 장수가 되었다. 그러나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곧은 성품 때문에 부패한 관리들의 미움을 받아 낮은 관직을 전전하는 등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었다. 1591년, 유성룡의 추천으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가 된 이순신은 일본군의 침략을 대비해 군사들을 훈련시키고 무기를 확충하는 등 군을 정비했다. 또한 바닷길과 해류의 흐름 등을 꼼꼼하게 살피고, 지붕에 송곳을 박고 사방에 화포를 놓은 돌격선인 거북선을 만들어 전쟁에 대비했다.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계속 패하던 육군과는 달리 이순신은 옥포, 한산도 등지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일본군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 1593년부터는 삼도 수군통제사로 임명되어 조선 바다를 튼튼히 지켰으나 1957년, 선조의 잘못된 출격 명령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백의종군한다. 새로이 삼도 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이 칠전량 해전에서 크게 패하며 조선 수군 대부분을 잃자 다시 수군통제사로 임명되어 13척의 배로 133척의 적선을 물리치는 기적 같은 승리를 이끌며 조선 바다를 탈환한다. 1598년, 이순신은 노량 앞바다에서 퇴각하는 일본군을 침으로써 임진왜란을 종식시켰으나, 적의 총탄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은 장군으로서 이순신의 뛰어난 활약뿐 아니라, 수많은 모함과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애국심에 대해서도 잘 보여 준다. 또한 전쟁 때문에 고통 받는 백성들과 부하들을 살필 줄 알았던 인간적인 모습도 담아내, 이순신이 오늘날까지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유를 깨닫게 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임진왜란이 발발하게 된 역사적 배경,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상황과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사료로 평가되는 『난중일기』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일본군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거북선의 제작 과정과 거북선을 함께 만든 나대용 장군에 대해 알아본다. 학익진 전술로 승리한 한산도 대첩,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 배를 물리친 명량 대첩 등 이순신 장군의 주요 전투도 다양한 사진 자료로 보다 생생히 접할 수 있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머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유은실,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SOS 과학 수사대, 공룡 시대에 가다!
아이즐북스 / 염승숙 글, 김수현 그림, 이융남 감수 / 2009.04.3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즐북스자연,과학염승숙 글, 김수현 그림, 이융남 감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SOS 과학 수사대 요원인 괴짜 발명가 삼촌과 태양이, 별이는 이런저런 사건을 비밀리에 해결하여 지구를 지켜낸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남극에서 마이아사우라의 것으로 보이는 공룡 알이 발견되면서 시작합니다. 공룡 알이 부화되기 전에 어미 마이아사우라에게 알을 돌려주어야 하는데, 마이아사우라를 찾아 중생대로 간 SOS 과학 수사대는 과연 사건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시무시한 사냥꾼 알로사우루스에게 쫓기고, 공룡 똥에 빠지는 등 생생하게 살아 있는 캐릭터들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 곳곳에 과학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본문의 배경 그림은 세밀화로 표현되어, 쥐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권말에 있는 수사 보고서에는 공룡과 공룡 시대에 대한 심화 정보를 실었고, 우리나라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된 장소와 공룡 화석 발견 과정도 담았습니다. 만화보다 짱 재밌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SOS 과학 수사대』 “딩동, 딩동!”초인종 소리와 함께 지구 수비대로부터 소포가 도착하면 SOS 과학 수사대의 액션 어드벤처가 펼쳐지지요. 괴짜 발명가 삼촌, 천방지축 태양이, 새침똘망 별이가 좌충우돌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학 지식이 체계적으로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과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므로 즐겁게 읽다보면 깊고 넓게 과학 지식을 이해하게 되지요. 보고 또 봐도 흥미로운 글과 그림, 볼 때마다 새롭게 발견하는 과학 정보가 가득한 과학 그림책, 『SOS 과학 수사대』는 감각 기관인 눈, 코, 귀, 입을 탐험하는 “캡슐 로봇을 찾아라!”,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를 탐험하며 다양한 공룡을 만나는“공룡 시대에 가다!”에 이어 환경, 곤충 등 후속 권이 이어 발간될 예정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융남 박사가 감수하고 추천한 책 공룡은 매우 흥미로운 동물이에요. 무시무시한 이빨과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부터 뾰족뾰족한 골판이 달린 초식 공룡까지 모양과 종류가 다양하지만, 아주 오래 전에 멸종해 버려 지금은 화석으로밖에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만 하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공룡에 더욱 관심을 갖는지도 모릅니다. 『SOS 과학 수사대』는 삼촌과 태양아, 별이가 나노X를 타고 공룡이 살던 중생대로 찾아가 마이아사우라에게 알을 돌려 주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의 자연과 그 시대에 살았던 다양한 공룡의 종류를 알고, 공룡들의 생태도 배울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공룡학자를 꿈꾸는 어린이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융남 박사- 공룡에게 쫓고 쫓기며 생기는 좌충우돌 액션 어드벤처 『SOS 과학 수사대』 제 2권‘공룡 시대에 가다!’는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를 탐험하며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는 액션 어드벤처 스토리입니다. SOS 과학 수사대는 남극에서 발견된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돌려주기 위해 나노X를 타고 중생대로 돌아가지만 무시무시한 사냥꾼 알로사우루스에게 쫓기고, 공룡 똥에 빠집니다. 『SOS 과학 수사대』는 과학 정보에 기반한 가상의 상황 속에서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 과학 그림책으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캐릭터들이 좌충우돌하는 과정 곳곳에 정보가 숨어 있어 새록새록 지식 정보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보 그림책과 만화 형식을 결합한 비주얼 『SOS 과학 수사대』는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과학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그림책과 만화의 형태를 결합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인공들은 만화처럼 코믹하고 단순하게 표현되어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고, 쥐라기와 백악기 시대를 보여주는 본문의 배경 그림은 세밀화로 표현되어 지식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칸을 나눈 박진감 넘치는 면 구성과 주인공이 주고받는 재미있는 말풍선 대화는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과학책을 읽도록 돕습니다. 수사 일지와 수사 보고서에 필수 과학 지식과 최신 정보가 쏙쏙! 『SOS 과학 수사대』는 꼭 알아야 할 필수 과학 지식을 수사 일지 정보 박스에서 어린이의 수준에 맞추어 쉽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권말의 수사 보고서에는 공룡과 공룡 시대에 대한 심화, 확장 정보가 실려 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된 장소와 공룡 화석 발견 과정도 실려 있습니다. 또한 참고 자료 목록을 실어 『SOS 과학 수사대』를 읽은 뒤, 더 많은 과학 지식을 알고 싶을 때 참고할 수 있답니다.
꼬마애벌레 말캉이 2
소나무 / 황경택 글.그림 / 2010.12.13
9,500원 ⟶ 8,550원(10% off)

소나무자연,과학황경택 글.그림
생태놀이 코디네이터로 아이들에게 숲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안내하는 숲 전문가 황경택이 그린 어린이 만화. 태어나자마자 모르는 게 없고 세상이 만만한 꼬마애벌레 말캉이의 모험을 통해, 저자가 오랫동안 숲을 사랑하고 연구해온 생태지식과 철학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홀로 알에서 깨어난 말캉이는 엄마를 찾아,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태어난 뽕나무를 떠나 여행을 떠난다. 처음 보는 숲속 친구들을 일단 ‘괴물’이라고 부르고 보는 사고뭉치 말캉이의 좌충우돌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1권에는 탄생과 모험의 시작을, 2권에는 모험의 결말과 말캉이 탄생의 비밀이 놀라운 반전을 그리고 있다.1권 궁금한 건 못 참아! 탄생 5 친구란? 20 난 누굴까 21 이름이란? 30 소중한 친구 31 나이란? 38 강해지고 싶어 39 자기방어란? 52 세상 밖으로 53 여행이란? 68 맛있는 것 69 우정이란? 88 우린 맞지 않아 89 화해란? 104 너와 난 달라 105 이해란? 126 날 수 있어 127 희망이란? 150 엄마의 사랑 151 사랑이란? 172 말이 안 통해 173 소통이란? 190 2권 심심한 건 더 못참아! 앗! 똥이다 5 평등이란? 28 안되는 게 있어 29 불가능이란? 42 착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43 관계란? ,,,,,,, 66 부모의 원수 67 엄마란? 96 네가 부러워 97 만족이란? 122 다시 또 123 고향이란? 142 변신 143 변신이란? 158 만남 159 삶이란? 174세상이 궁금한 애벌레의 숲 속 대모험 까칠하고 건방진 애벌레의 등장! 태어나자마자 모르는 게 없고 세상이 만만한 꼬마애벌레 말캉이. 까칠하고 건방지게 굴지만 사실은 순진하고 정이 많은 귀여운 녀석. 홀로 알에서 깨어난 말캉이는 엄마를 찾아,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태어난 뽕나무를 떠나 여행을 떠난다. 처음 보는 숲속 친구들을 일단 ‘괴물’이라고 부르고 보는 사고뭉치 말캉이의 좌충우돌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말캉이는 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갖고 싶은 날개를 가질 수 있을까? 말캉이의 모험은 1권에는 탄생과 모험의 시작을, 2권에는 모험의 결말과 말캉이 탄생의 비밀이 놀라운 반전으로 숨어있다. 숲 속의 ‘괴물’들과 친구가 되다 왜? 왜? 도대체 왜? 를 입에 달고 사는, 못말리는 호기심쟁이 말캉이의 끝없는 질문은 숲속 동물들을 당황시킨다. 하지만 청개구리, 달팽이, 제비꽃, 매미, 거위벌레, 사슴벌레, 파리, 반딧불이, 너구리, 거미, 멧돼지는 말캉이의 순수한 호기심을 알고 모두 친구가 되어준다. 숲속 친구들이 들려주는 지혜의 말 속에 우리는 모두 다르다는 걸, 숲의 동식물들은 누가 강하고 약한 게 아니라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는 걸, 더럽고 깨끗한 게 따로 있지 않다는 걸, 엄마의 깊은 사랑으로 자신이 존재한다는 걸 배워간다. 재미있게 깨닫고 배우는 생태 지식 작가 황경택은 생태놀이 코디네이터로 아이들에게 숲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안내하는 숲 전문가다. 오랫동안 숲을 사랑하고 연구해온 생태지식과 철학들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자연스럽게 만화 속에 녹아나고 있다.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거위벌레는 왜 알을 낳아 나무 아래로 떨어뜨릴까? 똥파리는 똥만 먹고 살까?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7년 동안의 애벌레 생활 끝에 단 며칠만 성충으로 사는 매미, 불빛으로 서로 대화하는 반딧불이, 식물의 씨앗을 멀리 퍼뜨리는 역할을 하는 동물 같은 지식을 재미있게 깨닫고 배우게 된다. 그리고 4컷 만화 속 재치 있는 대사와 그림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말 한마디, 선 하나가 허투루 사용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소통과 성장을 담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 <꼬마애벌레 말캉이>는 어린이 책이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때론 건방지고 때론 소심한, 때론 까칠하고 때론 부드러운, 때론 엉뚱하고 때론 보수적인, 하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은 존재. 엉뚱하고 황당한 말캉이의 모험을 따라 키득키득 웃다보면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과 뭉클한 감동의 순간이 찾아온다. 환경교육네트워크의 이수종 사무처장은 이렇게 말한다. “황경택은 자연을 안내하는 진정한 고수다. 그 자신이 꼬마애벌레 말캉이가 되어 시종 웃음을 터뜨리게 하다가도 뭉클한 감동을 주며,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아름다움을 보게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또 나 자신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6-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11.22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또한 기본탄탄북에 서술형 문제와 기출 단원 평가를 추가로 제공하여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진도책 1. 교과서 개념+개념 문제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2. 기본 문제 교과서‧익힘책 사고력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실력 문제 준비  확인  완성 3단계로 접근하여 기본 문제부터 익힘책 수준보다 높은 응용 문제들을 하나의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설명형, 다답형, 문제해결형 등 다양한 형태의 서술형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고무 따라 역사 여행
너머학교 / 최재인 글, 이광익 그림 / 201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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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역사,지리최재인 글, 이광익 그림
고무가 없는 현대 생활을 상상할 수 있을까? 고무로 만든 제품의 역사는 사실 180여 년밖에는 안 되지만 현대 산업사회를 만들어 낸 주역 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를 따라 세계 역사를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고무가 걸어온 흥미로운 과거와 현재, 아마존에서 유럽을 돌아 우리나라까지 세계 곳곳을 살펴본다. 고무를 처음 썼던 멕시코 반도 남쪽 사람들, 유럽으로 건너가 개량되어 널리 쓰이게 되기까지 있었던 흥미로운 사건들을 보여 준다. 또 왜 원주민들은 고무나무를 '눈물을 흘리는 나무'로 부르는지, 영국인에 의해 동남아시아 고무농장이 만들어지기의 과정, 우리나라에서는 고무신으로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지만, 고무신 공장 노동자들은 그 혜택을 다 누리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연들도 함께 살펴본다.아마존의 고무가 지나온 길을 따라 유럽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세계 역사 여행을 떠나요! 라텍스 베개와 비행기 타이어, 우주인이 신었던 부츠와 냉장고 문 패킹의 공통점은? 바로 고무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고무나무 수액을 가공한 천연고무와, 고무의 특성을 각각 극대화한 다양한 합성고무는 생활에서 첨단 산업에까지 널리 쓰이고 있다. 고무를 가공하여 상용화하게 된 것은 180여년 정도에 불과하지만 교통과 산업, 상업의 발달을 크게 촉진했다.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를 따라 세계 역사를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고무를 처음 썼던 멕시코 반도 남쪽 사람들, 유럽으로 건너가 개량되어 널리 쓰이게 되기까지 있었던 흥미로운 사건들을 보여 준다. 또 왜 원주민들은 고무나무를‘눈물을 흘리는 나무’로 부르는지, 영국인에 의해 동남아시아 고무농장이 만들어지기의 과정, 우리나라에서는 고무신으로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지만, 고무신 공장 노동자들은 그 혜택을 다 누리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연들도 함께 살펴본다. 이처럼 고무가 지나온 길을 따라가다 보면, 친숙하고 사소한 물건 속에 아주 많은 사연과 숱한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다는 것, 그것이 곧 역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 아주 오래전부터 세계는 연결되어 있고 우리 역사 또한 세계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역사에 대한 감수성과 상상력이 아닐까? 현대 사회를 만든 물건 중의 하나, ‘고무’에 담긴 역사의 길을 따라가다 고무가 없는 현대 생활을 상상할 수 있을까? 고무로 만든 제품의 역사는 사실 180여 년밖에는 안 되지만 현대 산업사회를 만들어 낸 주역 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가 걸어온 흥미로운 과거와 현재, 아마존에서 유럽을 돌아 우리나라까지 세계 곳곳을 살펴본다. 멕시코반도 남쪽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고무로 공을 만들어 신에게 바치는 제사로 ‘고무공 경기’를 했던 유적지와 도자기 인형이 유물로 남아 있다. 이들은 고무장갑과 아기바구니 등 일상용품도 만들었다. 유럽인에 의해 유럽으로 건너간 뒤, 바로 널리 쓰인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냄새가 역하고 온도에 따라 쉽게 물렁해지고 딱딱해져서 고무지우개 정도로 쓰이다가 ‘고무(Rubber)'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그러다 ‘가황처리법’이 발견되면서 고무는 획기적인 변신을 한다. 굿이어가 우연히 고무를 난로에 떨어뜨렸다는 이야기가 상식처럼 되어 있지만, 수많은 시간 동안 숱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완성된 것이었다. 자전거 타이어의 발명 이야기도 재미있다. 던롭이 아들의 축구공에 바람을 넣어 주다가 영감을 얻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로 온 고무제품의 대표는 고무신이다. 일본 고무신 ‘호모화’는 별 인기를 못 끌었는데, 전통적인 짚신의 모양을 본 따 우리식의 고무신을 만들면서 단숨에 ‘국민 신발’이 된다. 백성뿐 아니라 왕도, 높은 양반들도 같은 고무신을 신게 되면서 사람들의 신분에 대한 생각에도 영향을 미쳤을 법하다. 당시의 신문 광고에는 가짜 고무신을 구별하는 법이 실리기도 했다. 오늘날 산업 분야에서 고무의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각종 기계의 부품에 쓰일뿐더러 심해 석유 시추장비와 석유탱크, 우주인의 실리콘 장화, 골프공이나 스포츠용품, 주방용품 등 아주 다양한 종류의 합성고무들이 개발되어 널리 쓰이고 있다. 이처럼 친밀한 물건 고무에 담겨 있는 이야기는 쉽고 흥미롭게 역사와 세계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역사의 뒤안길에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 역사와 세계사와 함께 만나다 고무의 역사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뿐 아니라 안타까운 사연, 선진 산업국가와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제3세계가 불균등한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단초도 있다. 브라질에 온 유럽 상인들은 원주민들이 채취한 수액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주지 않았다. 벨기에는 콩고에서 30년 동안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만큼 가혹하게 고무 수액을 착취해 가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고무나무를 ‘눈물을 흘리는 나무(caoutchouc)’라고 불렀고 이는 프랑스어와 독일어에서 고무를 뜻하는 단어의 어원이다. 영국인들이 고무나무 농장을 만들고자 반출이 금지되어 있던 브라질 고무나무 씨앗을 관리들을 속이며 몰래 빼냈다는 사실도 놀랍다. 세계대전이 벌어지자 영국이 천연 고무 수액을 독일에 주지 않았고 그 결과 합성고무를 독일이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했는데 그 기술을 미국이 빼내어 세계 최대 합성고무 수출국이 되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1931년, 평원 고무공장의 여성노동자 강주룡이 을밀대에 올라가 “월급을 깎지 말라!”며 ‘고공 농성’을 했던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처럼 생활이 윤택해진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면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을 때 역사와 사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이 조화롭게 자라게 될 것이다. 재치 있고 발랄한 이광익 화가의 그림과 사진자료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생생한 화면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에 담긴 사건들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잘 재현하기 위해 이광익 작가의 그림과 유물화, 사진 자료 등등을 섬세하고 절묘하게 조합하여 독특한 장면을 연출하였다. 대학에서 서양사와 미국사를 전공한 최재인 선생이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고무에 담긴 세계사의 흐름을 쉽고 친절하게 들려주었다. 물건 하나를 만들기 위해 애쓴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하자는 것과 오늘날 심각해진 환경오염의 문제에 대해서도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을 잊지 않는다. 내용 소개 고무는 원래 아마존 밀림에서 자라는 파라고무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가공한 것이었어요. 지금은 인공으로 만든 합성고무가 훨씬 더 많이 쓰이고 종류도 아주 많아요. 파라고무나무 수액을 처음 물건으로 만든 것은 올멕인을 비롯한 멕시코반도의 사람들이었어요. 이들은 곳곳에 거대한 고무공 경기장 유적지와 고무공을 든 도자기 인형 등을 남겼는데, 이 경기는 신에게 바치는 제사여서, 고무공을 아주 귀한 보물로 여겼대요. 에스파냐 군인 코르테스가 이 땅에 발을 디딘 뒤 200년이 지나, 프랑스인 라 콩다민은 “물을 부어도 스며들지 않으며 어마어마한 탄성을 지닌” 고무를 유럽에 소개했어요. 고무지우개와 열기구, 비옷 등으로 쓰이던 고무는 굿이어가 ‘가황처리법’을 발명하면서서 자동차 타이어, 전기를 감싸는 전선, 각종 기계의 이음매에 쓰이며 산업과 교통 발달, 상업 발달을 크게 촉진했어요. 고무의 수요가 크게 늘자, 브라질을 비롯한 원산지에는 고무 수액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이 생겨났어요. 하지만 수액을 모은 원주민들은 제대로 돈을 받지 못했고 물가가 오르면서 너무나 살기 힘들어졌어요. 아프리카의 콩고는 벨기에의 식민지가 된 뒤 고무수액을 모아오라는 벨기에 군인들의 강요와 폭력 때문에 30년 동안 인구가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비극을 겪기도 해요. 한편 야생고무가 언젠가 없어질 거라는 생각을 한 영국인들은 브라질에서 고무나무 씨앗을 몰래 빼내어 동남아시아에 대규모 농장을 만들었어요. 오늘날에는 천연고무 수액이 대부분이 고무농장에서 나와요. 또 인공 고무를 만드는 기술은 세계 대전을 전후로 크게 발전해서 전후 세계 고무제품은 대부분이 합성 고무로 대체되었어요. 우리나라에는 언제 고무가 들어왔을까요? 대한제국 말기, 미국을 다녀온 사람들에 의해서였지요. 평양의 제화가게 점원이던 이병두가 전통적인 짚신 모양을 본 따 고무신을 만들었고, 고무신 공장이 많이 생겼어요. 값싸고 오래 신을 수 있었던 고무신은 왕부터 백성들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발이 되었어요. 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고무 산업은 아주 크게 달라졌어요. 수출도 많이 하고 합성고무 생산량은 세계 6위를 차지할 정도랍니다(2008년 기준). 이처럼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고무이지만, 오늘날에는 잘 썩지 않아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상상력을 키워 나갈 우리 어린이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근간 소개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을 뒤이어 18세기 프랑스 선교사의 편지가 조선에서 출발해서 파리에 도착하는 여정을 그린『조선에서 파리까지 편지 따라 역사 여행』이 출간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작은 것에 담긴 역사의 길을 따라 가며 문명의 교류와 공존이라는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고자 한다.
암탉 한 마리
키다리 / 케이티 스미스 밀웨이 지음, 김상일 옮김, 유진 페르난데스 그림, 강명순 감수 / 2009.12.25
9,800원 ⟶ 8,82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케이티 스미스 밀웨이 지음, 김상일 옮김, 유진 페르난데스 그림, 강명순 감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지독한 가난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을 길러 결국 커다란 양계장을 이루어 내는 가난한 소년 코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조가 큰 성공을 거둔 이후에도 추구하고자 했던 그의 이념, 즉 ‘나눔을 통해서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이야기한다. 실제 주인공인 콰베나 다르코씨가 중심이 된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친 무함마드 유누스 박사와 그라민 은행, 그리고 국내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시초가 되는 ‘신나는조합’까지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나누고 있는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들의 역사와 활동 이야기가 담겨 있다.나눔의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려 주는 따뜻한 이야기책 《암탉 한 마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지독한 가난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을 길러 결국 커다란 양계장을 이루어 내는 가난한 소년 코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코조의 성공이 아니라, 코조가 큰 성공을 거둔 이후에도 추구하고자 했던 그의 이념, 즉 ‘나눔을 통해서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이 책을 읽고 난 어린이들이 나눔과 베풂의 의미를 깨닫고, ‘나뿐만이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개념까지 함께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칫 이런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아프리카 토속풍의 재미있고 독특한 그림과 빈민 운동가이자 국회의원인 강명순 의원의 감수를 거친 쉬운 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담아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희망찬 이야기책 《암탉 한 마리》는 현재 국제 구호단체인 ‘오퍼튜니티 인터내셔널(Opportunity International)’의 산하 단체로 아프리카 빈민들에게 소액 대출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Sinapi Aba Trust)’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콰베나 다르코(Kwabena Darko)박사의 실제 삶을 이야기로 풀어 낸 책이다. 콰베나 다르코 박사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 가난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 한 마리부터 시작해 후일 가나의 ‘양계장왕’으로 불리고, 가나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이다. 실제 인물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기에, 어린이들이 받아들이는 감동의 깊이도 다르고, 어린이들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희망찬 이야기다.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역사를 알려 주는 경제 이야기책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2009년 12월 14일부터 서민들에게 대출을 시작한 미소금융복지재단의 모태(母胎)가 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역사를 담고 있다. 이 책《암탉 한 마리》에는 실제 주인공인 콰베나 다르코씨가 중심이 된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친 무함마드 유누스 박사와 그라민 은행, 그리고 국내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시초가 되는 ‘신나는조합’까지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나누고 있는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들의 역사와 활동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 개념과 돈에 관한 여러 일면을 일깨우고, 올바른 돈의 소비 형태까지 이야기 하고 있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책도 읽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착한 이야기책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중 1퍼센트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빈민들에게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치고 있는 ‘신나는조합’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의 자립을 돕는 종잣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지불한 책값의 일부가 ‘신나는조합’에 기부되고, 이 기부된 돈은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통해 자립을 시도하는 빈민들의 종잣돈으로 사용이 되어, 이 책의 독자는 이 책의 주인공인 코조가 추구하던 ‘나눔을 통해서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에 자신도 모르게 참여하게 되는 셈이다. 결국 이 책은 독자들도 특별한 절차 없이 빈민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눠주는 착한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는 착한 책이다.코조가 엄마와 함께 사는 곳은 서아프리카 가나의 아샨티 마을입니다. 고작 해야 스무 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로 주민들은 몹시 가난했습니다.하루는 주민들이 마을 회의에서 좋은 의견을 냈습니다. 집집마다 조금씩 돈을 내서 한 가족에게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 돈을 받은 집이 무언가 중요한 것을 살 수 있도록 말입니다. 말하자면, 이웃끼리 조금씩 돈을 내어 모은 종잣돈입니다. 코조는 엄마에게 그 돈을 쓸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코조에게 좋은 생각이 하나 있었던 것입니다. 코조는 암탉 한 마리를 사고 싶었습니다. 암탉만 있으면 두 식구가 달걀을 먹을 수도 있고, 먹고 남은 것은 팔 수도 있다고 생각한 것이지요.코조의 달걀은 조금씩 돈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두 달이 지나자 엄마에게 암탉을 살 때 받은 돈을 돌려 드릴 수 있었고, 넉 달 후가 되자 닭 한 마리를 더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이 모였습니다. 이제 코조와 엄마는 매주 두 알씩의 달걀을 먹고, 여섯 알은 장에 팔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코조의 암탉들은 꽤 큰돈을 모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 돈으로 코조는 튼튼한 나무 닭장을 만들었고, 엄마에게 필요한 것도 사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코조가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은, 바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그만두어야 했던 학교에 다시 가는 것이었습니다. 교복도 사고 책도 사고 싶었습니다.모든 일에 열심이었던 코조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큰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전문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조는 농업대학에 진학하기로 했습니다. 대학교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도시에 있었기 때문에 엄마와는 잠시 이별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코조는 참을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코조에게는 꿈이 있었으니까요.
따르릉! 따르릉!
다섯수레 / 제니스 롭 지음, 피터 어튼.앤 새비지 그림, 이수영 옮김, 김영환 감수 / 2003.02.25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제니스 롭 지음, 피터 어튼.앤 새비지 그림, 이수영 옮김, 김영환 감수
동물들의 환경 회의
라임 / 아니타 판 자안 (지은이),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전은경 (옮긴이) / 2020.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라임자연,과학아니타 판 자안 (지은이),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전은경 (옮긴이)
오염된 지구에서 더 이상 살기 힘들어진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속속들이 들려주는 환경 정보 그림책이다. 장마다 사진과 정보를 알차게 담아 우리가 쉽게 간과했던 행동이나 편리만을 위한 방법들이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요목조목 짚어 준다. 이 책은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점점 가속화되는 지구 온난화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는 마치 회의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덕분에 그 감정에 더욱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장마다 곳곳에 담겨 있는 사진과 정보를 통해 동물들이 고통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세하게 톺아볼 수 있다.“우리……, 이러다가 멸종하면 어떡하죠?” 호랑이 타거: “하루 종일 쫄쫄 굶었어요. 숲이 텅 비었거든요…….” 낙타 카카멜: “너무너무 목말라요! 이제 사막엔 물이 한 방울도 없어요.” 고래 핀: “배가 부풀어서 터질 것 같아요. 배 속에 플라스틱이 잔뜩 쌓였어요!” 북극곰 베이: “북극은 얼음이 계속 녹고 있어요. 새끼 낳을 공간조차 없어요.” 바닷새 버디: “기름 묻은 날개가 너무 무거워서 날 수가 없어요!” 무분별한 개발과 지구 온난화로 보금자리를 잃은 동물들의 생생 지구 환경 보고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더 이상 가만두고 볼 수 없는 환경 오염 지구는 나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배출해 내는 이산화 탄소의 양이 점점 증가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언택트 시대’가 되면서 모든 활동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자,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이 엄청나게 증가했지요. 심지어 우리가 매일 쓰는 일회용 마스크조차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요.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올해 발생된 재활용품 쓰레기는 9월에 이미 작년의 22%를 넘어섰다고 해요. 반면에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노력은 61개국 중 58위로 최하위권이라고 합니다. 점점 심해지는 환경 오염으로 동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어요. 생활 공간을 잃었고, 물과 먹이도 부족해졌지요. 아주 많은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동물들의 환경 회의》는 이렇듯 오염된 지구에서 더 이상 살기 힘들어진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속속들이 들려주는 환경 정보 그림책이에요. 장마다 사진과 정보를 알차게 담아 우리가 쉽게 간과했던 행동이나 편리만을 위한 방법들이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요목조목 짚어 준답니다. 이러다 지구에선 아무도 살 수 없어! 멸종 위기에 내몰린 동물들의 외침 맑은 하늘의 어느 날,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넓은 바닷가로 삼삼오오 모였어요. 오늘은 바로 환경 회의가 열리는 날이거든요.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함께 들어볼까요? 벌은 농약 냄새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 없다고 해요. 게다가 꽃가루를 애벌레들에게 먹이기도 하고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옮겨 주기도 하는데, 꽃가루에 농약이 묻어 있으면 모두에게 위험하다고요. 열대 우림에 사는 고릴라는 사람들이 숲을 전부 태워 버려서 살 곳이 없다나요? 북극에 사는 북극곰은 얼음이 점점 빠르게 녹아서 새끼 낳을 공간조차 부족하고, 바다에 사는 고래는 먹이로 착각해 먹은 플라스틱 때문에 복통에 시달리지요. 동물들이 이렇게 힘들고 아픈 이유는 바로 ‘환경 오염’ 때문이에요. 그리고 환경을 자꾸 오염시키는 건 바로 사람이지요. 사람들은 해충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농약을 뿌리고, 목재로 잘 팔리는 나무를 심기 위해 숲을 태우고, 이동의 편리를 위해 자동차를 몰고 비행기를 타요. 쉽게 쓰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 제품을 사용하고요. 우리가 편리함만을 생각해서 하는 행동들이, 지구에 함께 사는 동식물을 아프게 해요. 책에서 동물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이러다가 우리도 멸종하고 말 거야!” 하지만 가만히 앉아 나아지기를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어요. 더욱더 심해지는 환경 오염을 얼른 막아야 해요.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그 방법을 찾기 위해서니까요! 모두가 함께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동물들이 생각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구의 마지막 희망, 어린이를 위해 만든 동물들의 지구 환경 보고서! 이 책은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점점 가속화되는 지구 온난화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는 마치 회의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덕분에 그 감정에 더욱 공감하게 돼요. 그리고 장마다 곳곳에 담겨 있는 사진과 정보를 통해 동물들이 고통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세하게 톺아볼 수 있답니다. 환경 회의에 참여한 동물들은 무척 다양해요. 고릴라, 호랑이, 북극곰 등 우리에게 친숙한 포유류뿐만 아니라 벌과 같은 곤충류, 산호와 같은 자포동물(강장과 입을 가지고 바다 밑에 군체를 이루어 사는 동물)도 다루지요.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동물의 종류는 물론 지구에 어떤 이로운 역할을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거예요. 또한, 책에서 낙타는 사막의 가뭄을 이야기하며 ‘더위에 강한 우리는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지만 다른 동물들은 견디기 힘들다.’고 말하고, 북극곰은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는 것만 말하지 않고 ‘사람들이 채굴하다 흘린 석유로 새들이 피해를 입는다.’고 짚어 줍니다. 이를 통해 환경 오염이 어느 한 지역, 한 동물에게만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생명에게 치명적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어요. 환경 오염의 결과는 동물의 멸종뿐일까요? 아니에요. 그 피해는 결국 사람에게 다시 돌아가게 돼요. 농약이 묻은 꽃에서 열린 열매를 먹는 것도 사람이고, 점점 오염돼 가는 공기를 마시는 것도 사람이고, 미세 플라스틱으로 배를 채운 물고기를 잡아먹는 것도 사람이니까요. 결국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건 동물들만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일이고, 더 나아가 지구를 위한 일이라는 사실을 조곤조곤 설명해 주어요. 회의를 마친 동물들은 지구를 지킬 방법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자고 이야기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지금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자라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 책은, 온전히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동물들이 주는 선물과 같은 이 책을 함께 읽고, 지구에서 모든 생명이 같이 오래오래 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5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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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새로운 위협 2장 테일즈월드의 위기 3장 새로운 거래 4장 어둠의 대결 5장 어둠에 대항하는 힘 6장 두 번째 전쟁 쏙쏙 수학문제 첫 번째 막대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두 번째 꺾은선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세 번째 그림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네 번째 줄기와 잎 그림 - 문제풀이와 정답 다섯 번째 비율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여섯 번째 총정리 - 문제풀이와 정답 톡톡 수학이야기 이야기①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어떻게 다르지? 이야기② 백분율은 무얼까? 이야기③ 둥그런 피자 같은 원그래프! 이야기④ 애매모호한 문제? 퍼지 이론에게 맡겨라! 이야기⑤ 평균 속의 함정을 조심해! 이야기⑥ 퍼지 이론, 고마워!인기 최강 수학 학습만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5권이 출시되었다. 15권에는 대마왕의 힘을 빌어 어둠의 힘에 빠져 버린 카이의 폭주가 시작된다. 초원과 밍밍은 힘을 다해 카이를 막아 보려 하지만 역부족! 과연 테일즈런너들은 냉혹하게 물들어가는 카이를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학습 페이지로는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등 여러 그래프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또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퍼지 이론과 평균, 백분율과 같은 내용 등 다양한 수학 상식을 다룬 쏙쏙 이야기는 즐거운 읽을거리다. ●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5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그래프와 관련한 모든 문제를 다룬다.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그림그래프, 줄기와 잎 그림 등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제들은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차근차근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서술식으로 제시되는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수학 문제에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톡톡 수학이야기 또한 그래프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되는 그래프의 예를 보여주어 좀 더 쉽고 간단하게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또 수학 상식인 백분율과 퍼지 이론 을 설명하면서 수학 상식의 이해를 높인다. ● 신나는 만화, ‘어둠의 힘으로 더욱 강력해진 카이의 폭주를 막아라!’ 15권에서는 대마왕의 힘을 빌어 어둠의 힘에 빠진 카이의 폭주가 시작된다. 초원과 밍밍은 힘을 다해 카이를 막아 보려 하지만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 지난날의 우정마저도 모두 잊어버린 카이는 초원과 밍밍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러프, 마키, 나르시스, 리나는 두 사람을 구출할 수 있을까? 한편 카이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대마왕과 거래를 시작한 하루는 한발 더 나아가 아린을 부활시키고자 세상을 완벽한 어둠에 빠뜨리려 한다. 그 대가로 대마왕이 하루에게서 약속받은 것은 완전한 부활! 테일즈월드에 카오스 전쟁의 위기가 닥쳐오는 일촉즉발의 상황! 테일즈런너들은 이 사태를 막을 수 있을까? ● 왕대박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에는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와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다. 게임 속 아이템을 살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으로 걸리는 행운의 아이템은 테일즈런너 독자들이 기다리는 큰 선물이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2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2023.01.09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예술,종교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다.머리말 4 감수자의 말 5 이 책의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설쌤의 비밀 13 제1화 헤라의 선물 35 제2화 신들의 축복 71 제3화 신들과 함께 춤을 113 [신화 알기] ‘올림포스 열두 신’을 소개합니다! 160 [신과의 만남] 최고의 여신이자 가정의 여신, 헤라 164 바다를 지배하는 신, 포세이돈 166 [꼬꼬의 신화 투어] 신들을 모시는 곳, 그리스 신전으로! 168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연상 퀴즈, 다른 그림 찾기, 초성 퀴즈, 좋아요 칠하기, 선 연결하기, 색칠하기 170 딩동댕 퀴즈 정답 180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보는 5가지 방법!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쎄듀 Grammar Q 그래머큐 Level 1A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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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외 지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CHAPTER 01 명사 Ⅰ/is, are UNIT 01 명사와 a, an UNIT 02 명사의 복수형 UNIT 03 is, are Overall Exercises 01: UNIT 01-03 CHAPTER 02 대명사 Ⅰ/be동사 UNIT 04 인칭대명사와 be동사 UNIT 05 this, that, it UNIT 06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Overall Exercises 02: UNIT 04-06 CHAPTER 03 일반동사 UNIT 07 현재형 UNIT 08 부정문과 의문문 Overall Exercises 03: UNIT 07-08 CHAPTER 04 명사 Ⅱ/대명사 Ⅱ UNIT 09 소유격 UNIT 10 목적격, 소유대명사 UNIT 11 수량표현 UNIT 12 명사와 the Overall Exercises 04: UNIT 09-12 CHAPTER 05 과거시제 UNIT 13 be동사의 과거형 UNIT 14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15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6 현재/과거시제의 판단 Overall Exercises 05: UNIT 13-16 CHAPTER 06 진행형/미래 표현 UNIT 17 진행형 UNIT 18 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9 미래 표현 UNIT 20 진행/미래의 판단 Overall Exercises 06: UNIT 17-20중학교 문법의 체계적인 완성! Grammar Q로 기초 다지기(1AB)부터 실력 향상(2AB), 마무리(3AB)까지 완벽하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 Grammar Q의 아낌없이 주는 부가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Grammar Q의 문법 설명과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과 학습 일정이 담긴 스터디 플래너를 포함한 총 8가지의 부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교재를 사용하는 교강사에게는 음성 파일이 삽입된 수업용 PPT를 포함, 총 11가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내신 영어 100점을 위한 철저한 분석과 학습장치! ● 전국 단위의 기출문제 분석: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중간, 기말고사 기출 2만여 문제를 확보하여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했다! ●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기본원리를 익히는 문제풀이] → [다양한 실용 영문장을 통한 응용학습] → [내신문제를 통한 실전대비]의 3단계 구성으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문제풀이에 자신감이 생긴다! ● 내신을 완성하는 서술형 문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고 내신을 완벽히 대비한다! ● 중요 문제 유형별 표시: ‘내신빈출’ 문제와 “고난도 문제”. 오답으로 고르기 쉬운 ‘함정문제’를 별도 표기하여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았다! ● 학습자 중심 설명: 설명부의 문제화를 통해 스스로 문법 규칙을 발견하도록 유도하고 쉬운 그림과 도식으로 이해를 돕는다! ● 복습용 워크북: Workbook을 활용하여 교재에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자가 점검할 수 있다! ● 8종의 무료 부가서비스: 스터디 플래너, MP3 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예문 영작/해석 연습, 예문 응용문제, 문제해설을 http://www.cedubook.com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 [교재 부가서비스] * 쎄듀북 홈페이지(www.cedubook.com)에 오시면 회별/문항별 듣기 MP3파일, 어휘리스트와 어휘테스트를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땡땡의 모험 2 : 콩고에 간 땡땡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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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2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2권에서는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선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2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2권에서는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선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콩고에 간 땡땡 알 카포네의 음모에 맞서라! 땡땡의 이번 여행지는 아프리카!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섭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습니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 그는 다름 아닌 콩고 다이아몬드 산업을 독점하려는 알 카포네의 하수인! 순진한 원주민들을 꾀어 땡땡을 제거하려는 악당과의 사투를 기대하세요! 벨기에에 있어 콩고는 엘도라도인 동시에 부담스러운 짐이었습니다. 식민 종주국 벨기에의 팔십 배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에 엄청난 지하자원을 갖춘 이 거대한 영토는 당시에 끊임없는 노동력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내면서 땡땡의 창조자는 그러므로 일종의 광고대행업자 역할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 앨범은 1930년 6월 5일자 「소년 20세기」지에서 연재되기 시작했고 이듬해 6월 11일까지 연재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소비에트에 간 땡땡』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 작품은 원래 소년 20세기 출판사에 의해 발간되었으나, 프랑스어로 쓰인 에르제의 작품을 독점적으로 출판하게 된 카스테르만 출판사가 판권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946년 에르제는 칼라 판본용으로 이 앨범을 완전히 다시 그렸고, 원래 110쪽이던 페이지를 62쪽으로 줄였습니다. 더불어 흑백판에 비해 새로운 판본은 상당히 많은 내용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우선은 이데올로기적인 완화를 들 수 있는데, 무엇보다 노골적인 식민주의적인 사항들을 삭제하여 보다 덜 두드러진 내용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땡땡이 ‘여러분의 조국, 벨기에’라는 제목으로 진행하던 지리 수업이 한결 중립적인 수학 수업으로 바뀌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연유에서입니다. 이외에도 에르제는 여러 가지 기법으로 『콩고에 간 땡땡』을 수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콩고에 간 땡땡』은 50년대 말부터 기나긴 배척기를 겪게 됩니다. 이 여파로 비록 『소비에트에 간 땡땡』만큼 구하기 힘들지는 않다 하더라도 이 책은 찾아내기 어려운 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이야기가 처음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자이레의 한 잡지라는 점입니다. 이때부터『콩고에 간 땡땡』은 오랜 시련을 벗어나게 되었고, 1970년부터는 이 책을 어렵지 않게 구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땡땡의 두 번째 모험을 읽는 독자는 종종 몹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싶은 생각들을 갖기도 합니다.『소비에트에 간 땡땡』이 지닌 첫 권이라는 신화적 특성을 지니지도 못하고 또한 『미국에 간 땡땡』만큼 우여곡절 많은 줄거리나 웅변적인 서술도 지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흥미롭게도 에르제 자신 당시 자신의 작업에 대해 대단히 혹독한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소비에트에 간 땡땡』은 물론 『콩고에 간 땡땡』을 쓸 당시 나는 당시 내가 몸담고 있는 부르주아 계층의 편견에 물들어 있었다. 당시는 1930년대였고, 나는 이 나라들에 대해 당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만 알고 있었다. ‘흑인들은 덩치 큰 어린애들이다…. 우리가 식민지배를 하는 것은 그들에겐 천만 다행한 일이다’. 그리하여 나는 이들 아프리카인들을 그러한 잣대를 가지고, 당시 벨기에에서 지배적이던 순전한 보호자적인 정신 속에서 그렸던 것이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오늘날 『콩고에 간 땡땡』의 주된 매력은 다름 아닌 이와 같은 의례적이고도 틀에 박힌 듯한 측면에 깃들어 있습니다. 선교사에서 사자 사냥에 이르기까지, 또한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악어에 이르기까지, 이 앨범은 식민지 시대의 상투적인 요소들에 대한 대단히 훌륭한 목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이 책이 당시 콩고에 대한 진실한 묘사를 전혀 담고 있지 못하다 하더라도 당시 유럽인들의 정신을 사로잡고 있던 아프리카에 대한 상상체계를 이루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달에서 발견된 비행 일기
별천지(열린책들) / 파블로 베르나스코니 지음, 고인경 옮김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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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열린책들)그림책파블로 베르나스코니 지음, 고인경 옮김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과 무모한 도전을 코믹하게 그린 그림책.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아주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인간의 간절한 소망들 중 하나. 인간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도전과 모험, 환상적인 발명을 계속해 왔다. 이 이야기도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 캡틴 아르세니오의 이야기다. 치즈도 만들고 대장장이에 잠수부 일까지 닥치는 대로 하며 살던 뱃사람, 아르세니오는 어느 날 이 모든 일을 그만두고, 하늘을 나는 기계, ‘날 틀’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연구에 몰두한다. '왜 새들은 하는데 우리는 못하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하늘을 날지 못하는 걸까?' 그러던 어느 날, ‘캡틴 아르세니오의 비행 일기’가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일기는 1780년 라이트 형제와 오토릴리엔탈, 심지어 조지 케일리보다도 앞선 시대에 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코덱스 이후 가장 오래되고 소중한 항공 관련 문헌이다. 스케치, 낙서, 기술적인 메모들이 가득한 90쪽 짜리 일기에는 ‘하늘을 나는 기계들’이 있는데...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과 무모한 도전을 코믹하게 그린 그림책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아주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인간의 간절한 소망들 중 하나다. 그리고 인간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도전과 모험, 환상적인 발명을 계속해 왔다. 새의 깃털로 만든 날개를 밀랍으로 몸에 붙이고 하늘을 날았다는 그리스의 명장 다이달로스로부터, 하늘을 나는데 성공한 라이트 형제에 이르기까지 비행의 역사는 무모한 도전의 연속이었다. 때로는 독특하고 때로는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이 같은 모험이 추구한 것은 바로 새들과 나란히 하늘을 나는 일이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하고 변덕스러웠던 이런 시도는 대부분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들을 ‘비행의 선구자’로 부르며, 그들의 이름은 명예의 전당 언저리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들은 대부분 과학자, 철학자, 박사,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많은 미치광이들로 각자 때로는 제대로, 때로는 그럭저럭 나름대로 비행의 역사에 공헌을 했다. 이 이야기도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 캡틴 아르세니오의 이야기다. 뱃사람, 아르세니오 선장의 꿈 치즈도 만들고 대장장이에 잠수부 일까지 닥치는 대로 하며 살던 뱃사람, 아르세니오. 그는 어느 날, 이 모든 일을 그만두고, 하늘을 나는 기계, ‘날 틀’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연구에 몰두한다. 왜 새들은 하는데 우리는 못하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하늘을 날지 못하는 걸까? 어느 날, ‘캡틴 아르세니오의 비행 일기’가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일기는 1780년 라이트 형제와 오토릴리엔탈, 심지어 조지 케일리보다도 앞선 시대에 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코덱스 이후 가장 오래되고 소중한 항공 관련 문헌이다. 스케치, 낙서, 기술적인 메모들이 가득한 90쪽 짜리 일기에는 ‘하늘을 나는 기계들’이 있다. - 첫 번째 연구과제: 새가 나는 힘을 이용한 날 틀, 모토카나리아. 마차는 말이 끌고 썰매는 개가 끌고, 쟁기는 소가 끈다. 그러니 새가 나는 힘을 이용하면 구름을 뚫고 하늘 높이 날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 나는 할 수 있다. - 두 번째 연구과제: 벨트를 이용한 날 틀 벨트 위에서 힘차게 달려 이륙하고 동력을 날개에 전달하면, 동력전달 도르래의 효과로 그 동력을 30대까지 늘린다. 달리기+날개=천국. 나는 할 수 있다! - 세 번째 연구과제: 병마개 헬리콥터 이전의 추진 장치들은 결함이 있었다. 넉넉한 내 몸무게가 중력을 이겨 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 강철 용수철을 압축하면 높이 도약할 수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등에 작은 날개를 달고 날아보자. 준비 완료! 나는 할 수 있다! - 넷 번째 연구과제: 잠수 헬리콥터 황산과 철을 섞어 가벼운 기적의 공기를 풍부히 얻었다. 이 가스를 사용하여 구름처럼 날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방향조절을 개선하기 위해 나의 항해경험을 발휘하겠다. 승리는 나의 것! 나는 할 수 있다! - 다섯 번째 연구과제: 환상의 엔진 네 개의 작은 팬들을 작동하여 통 안에 가스를 압축하면 황소 떼와 같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힘을 통제하고 방향을 조정 할 수만 있다면, 미래에 별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 나는 할 수 있다! - 여섯 번째 연구과제: 햄스터를 이용한 날 틀, 햄스트로닉스 동물 에너지로 동력 생성문제를 해결한다. 어른 햄스터 한 마리가 1초에 9바퀴의 속도로 바퀴를 돌리면 나는 그 힘을 기계적으로 늘려 프로펠러에 전달할 수 있다. 방향 조종 문제는 바람에 맡기면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래서 아르세니오 선장은 하늘을 나는데 성공 했을까? 그래서 그는 하늘을 나는데 성공했을까? 대개의 모든 전설들과 마찬가지로 말도 안 되는 여러 이야기들이 떠돌고, 증거도 사라지다 보면 결국 입에서 입으로 떠도는 이야기는 실재와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되고 만다. 분명한 건, 아르세니오 선장과 그의 하늘을 나는 기계들이 어찌 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다. 어떤 사람들은 '캡틴 아르세니오의 비행 일기'가 그가 살았던 파타고니아에서 7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이집트, 카이로 근처에 묻혀 있었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홍해 깊은 곳에 녹슨 고철 상자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장의 비행 일기가 1969년 7월 20일 달 표면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믿고 옳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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