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으라차차 초등필수 영어사전
열린생각 / 열린기획 (엮은이) / 2010.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열린생각외국어,한자열린기획 (엮은이)
그림과 예문으로 쉽게 배우는 초등필수 영어사전. 교육부에서 선정한 초등필수 영단어를 모두 포함하여 총 1,232개의 단어가 실려 있다. 각 단어마다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어회화를 예문으로 수록하여 단어에서 회화로의 학습 연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12세 미국 소년이 직접 녹음한 속청영어학습(영어빨리듣기훈련) MP3 파일로 리스닝 훈련을 할 수 있다. * CD 부록 없는 상품입니다.제1부 기초영어단어 제2부 주제별 영어단어 Body Face Family People Around House Living Room Kitchen Bathroom Laundry Room My Room On the Desk My Daily Life Clothes Food & Drinks Fruits Vegetables City Country Jobs Shops Supermarket Park Public Transportation Airport Harbor School Classroom Birthday Christmas Colors Numbers Sports Baseball Musical Instruments Vehicles Nature Time A Week Months Seasons Weather Flowers Animals Birds Fish Insects 제3부 부록 불규칙 동사 변화표 불규칙 명사 변화표 불규칙 형용사 변화표 중요 동사표 중요 형용사표 중요 단위표 중요 수량표속청영어학습MP3와 함께 그림과 예문으로 쉽게 배우는 교육부선정 초등필수영단어! 그림과 음원으로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면 단어 암기력이 10배 이상 오른다! 으라차차 초등필수 영어사전은 -교육부에서 선정한 초등필수 영단어를 모두 포함하여 총 1,232개의 단어가 실려 있어요. -12세 미국 소년이 직접 녹음한 속청영어학습(영어빨리듣기훈련) MP3 파일로 리스닝 훈련을 할 수 있어요. -각 단어마다 빠짐없이 이해를 돕는 삽화를 실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배우는 영단어 학습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여 단어 암기력이 10배나 상승된답니다. -각 단어마다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영어회화를 예문으로 수록하여 단어에서 회화로의 학습 연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요.
잘 부탁해, 벳시
시공주니어 / 하나가타 미쓰루 지음, 야마니시 겐이치 그림, 김미영 옮김 / 2011.03.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하나가타 미쓰루 지음, 야마니시 겐이치 그림, 김미영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2단계 65권. 전학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주인공 이치로를 통해 변화 앞에서의 불안한 심리를 묘사한다. 또한 이치로가 마음의 빗장을 열고 진정한 우정을 통해 전학 스트레스를 이겨 내는 과정을 재미있고도 감동적으로 그렸다. 일본 아동 문학이지만 보편적인 정서로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공감대를 얻는다. 전학생 입장에서는 어떻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지, 다른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새로운 아이를 받아들이는지, 양쪽 모두에게는 어떻게 서로 어울리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매뉴얼로 가득한 작품이다.내 이름은 야먀다 이치로 지침서 갑자기 찾아온 위기 벳시가 도대체 누구야? 벳시 등장 마음 편할 틈이 없어 반성하세요 목발은 발인가, 손인가? 4학년 2반은 이상해 스케이트보드 연습장 둘만의 비밀이라고? 내가 원래 이런 애였나? 깁스 푸는 날 옮긴이의 말 ‘전학생으로 살아남기’ 지침서를 완성할 정도의 전문 전학생 이치로, 거침없이 질주하고 거침없이 말썽을 피우는 개구쟁이 벳시, 낯선 전학생도 개구쟁이 벳시도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4학년 2반 아이들. 이들은 과연 ‘같은 반’이 될 수 있을까? 전학생 대부분이 ‘전학 스트레스’에 고통 받고 있다. 어느 설문에 따르면 초등학교 교사들 중 전학생 지도를 전혀 하지 않는 교사가 26.7%, 조금 하고 있는 교사는 65%, 많이 하는 교사는 8.3%라고 한다. 이렇게 전학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아이들 몫으로 남겨진다. 낯선 상황에서 다양한 요구를 파악하고 그에 적응해야 하는 스트레스는 학교생활 실패로 이어지기도 한다. 각 지역과 학교마다 문화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춰 스스로를 개조하다 보면 본질적인 자아를 잃고 심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에 놓이기도 한다. 《잘 부탁해, 벳시》는 이처럼 전학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주인공 이치로를 통해 변화 앞에서의 불안한 심리를 묘사한다. 또한 이치로가 마음의 빗장을 열고 진정한 우정을 통해 전학 스트레스를 이겨 내는 과정을 재미있고도 감동적으로 그렸다. 일본 아동 문학이지만 보편적인 정서로 우리 독자들에게도 공감대를 얻는다. 전학생 입장에서는 어떻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지, 다른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새로운 아이를 받아들이는지, 양쪽 모두에게는 어떻게 서로 어울리고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매뉴얼로 가득한 작품이다. ▶ 다섯 번의 전학을 통해 완성한 ‘전학생으로 살아남기’ 지침서 이치로는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10살 소년이지만 화려한 전학 경험이 있다. 이치로는 전학을 다니면서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괴롭힘을 피하려고 방어하다 ‘우울한 놈’이 되기도 하고, 성격을 바꿔 ‘재미있는 놈’이 되기도 하는 등 각 반의 분위기나 요구에 맞춰 변신해 왔다. 여러 번의 변신과 경험을 통해 이치로는 ‘전학생으로 살아남기’ 지침서를 완성한다. ① 무슨 일이든 맨 처음이 중요하다. 우선 남들 눈에 띄지 않도록 조심할 것. ② 학교생활에 적응하면 곧 반 분위기에 맞춰서 나의 특징을 만들 것. ③ 특히, 반에서 튀는 아이에게 절대 접근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할 것. 이처럼 이치로는 새로운 환경 앞에 늘 긴장하고 자기방어 수단을 만든다. 이러한 이치로의 태도는 아이들이 전학 등의 변화 앞에 얼마나 두려움을 느끼는지를 보여 주는 대목이다. 나도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싶었다. ‘즐거운’이라니, 그렇게 터무니없는 꿈은 꾸지도 않는다. 그저 아주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고 싶을 뿐이다. -본문 중에서 《잘 부탁해, 벳시》는 이치로가 화자가 되어 1인칭으로 서술되는데, 그만큼 이치로의 심리가 촘촘하게 묘사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상처를 안고 있는 이치로, 언제 또 전학을 가게 될지 모르는 막연한 불안감에 사로잡힌 이치로는 마음을 닫고 생활하는데, 그런 자기방어의 모습이 안타깝게 다가온다. 독자들은 어렵지 않게 이치로에게 감정을 이입하여, 낯선 반에 가서 긴장한 이치로와 함께 긴장하기도 하고, 낯선 아이들과 서서히 친구가 되는 이치로의 모습에 안심하기도 할 것이다. ▶ 전문 전학생 이치로와 개구쟁이 벳시의 기묘한 우정 이야기 튀지 않고 평범하게 지내고만 싶은 이치로 앞에 누구도 못 말릴 개구쟁이 벳시가 나타나면서 이치로의 삶에 또다시 위기가 찾아온다. 이치로는 다섯 번째 전학 간 학교에서 벳시의 짝이 된다. 하지만 벳시는 사고를 당해 자리를 비운 상태다. 이치로를 걱정하는 듯한 야릇한 분위기에 이치로는 벳시가 어떤 아이인지 궁금해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닌다. 하지만 너무나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 서프라이즈하다 / 시끄럽다 / 불사신 / 같이 놀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 / 원숭이 / 우주인 / 수다쟁이 / 남에게 엄청 피해를 끼치는 아이 / 기분 나쁘다 / 피곤하다 / 재미있다 -본문 중에서 이치로는 결국 사전 답사에 실패한다. 직접 당하거나 부딪혀 보지 않고 벳시를 파악하는 건 불가능한 일. 일주일 만에 깁스를 하고 처음 등장한 벳시는 등장한 첫날 난간을 타고 내려가다 두 시간 만에 퇴장하고 만다. 첫 등장부터 큰 인상을 남긴 벳시는 이후로도 늘 이치로 앞을 가로막는다. 벳시의 짝이라는 이유로 이치로는 늘 벳시 대신 급식을 받아야 하고, 목발을 들어야 하며, 스케이트보드를 벳시에게 양보해야 한다. 이치로는 벳시를 겪으면서 아이들이 했던 말이 하나씩 이해된다. 벳시는 전학생 지침서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막강한 적수였던 것. 하지만 아이들은 이치로를 벳시의 단짝인 양 대한다. 이치로는 흥분해서 마음속에 담아 둔 말을 내뱉는다. “도무지 이 반도 이상해. 벳시처럼 남에게 피해만 끼치는 녀석이 있으면 보통 상대 안 하는 게 정상 아냐? 그런데 하나같이 뭘 그렇게 재미있어하는 거냐고?” -본문 중에서 ‘전학생으로 살아남기’ 지침서는 어느 순간 어디론가 가고, 조용히 살겠다고 다짐했던 이치로의 계획은 모두 물거품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이치로가 솔직하게 이야기하자, 4학년 2반 아이들은 이치로에게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선생님은 “이래 봬도 벳쇼는 모두에게 인기가 꽤 많거든.” 하며 벳시에 대한 오해를 풀어 준다.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이끌고, 선생님은 가장 최소한으로, 가장 적절하게 그 역할을 해낸다. 벳시는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악동이다. 아이들은 벳시를 귀찮아하지만 벳시가 없으면 허전해하고, 벳시 덕분에 늘 웃는다. 벳시는 분위기 메이커이며, 목발을 짚고서도 축구 골을 넣는 뛰어난 운동 신경을 가졌고, 늘 말썽을 부리지만 이치로가 잘못을 지적해 주면 순순히 반응한다. 또한 이치로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를테면, ‘둘만의 비밀’ 갖기, 여자 친구들과 놀기 등이다. 이치로도 어느덧 벳시의 매력에 빠져든다. 벳시가 둘만의 비밀 스케이트보드 연습장을 다른 아이들에게 공개하자, 묘한 질투심을 보이며 벳시에게 기묘한 우정을 느낀다. 《잘 부탁해, 벳시》는 이렇듯 전문 전학생 이치로가 개구쟁이 짝꿍 벳시를 만나,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고 4학년 2반의 일원으로 융화되는 과정을 그렸다. 전학생 지침서가 새로운 학교에 잘 적응하려고 만들었던 거라면, 이치로는 다른 방법으로 새 학교에 적응하는 데 성공한 셈이다. 내성적인 이치로와 활발한 벳시가 대비를 이루며 글 전개에 긴장감을 주고, 벳시가 일으키는 사건들이 이야기를 풍성하게 하면서 독자들에게 유머와 감동을 전달한다. ▶ 모두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는 진정한 학교의 본보기 이치로가 다섯 번째 전학을 통해 만난 4학년 2반은 진정한 학교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전학생이든 말썽쟁이든 모두 다 다른 개개인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서로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공동체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감동을 준다. 하지만 이치로에게 처음부터 4학년 2반이 자연스러웠던 것은 아니다. 그동안 거쳐 온 다른 학교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이치로는 당황하며 다음과 같이 속마음을 전한다. 그렇다면 나에게 좀 더 관심과 흥미를 가져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전학생이란 모름지기 주위 아이들의 눈길을 받아 곧 터질 것처럼 빵빵해진 풍선과 같아야 하는 게 아니던가. -본문 중에서 결국 이치로는 4학년 2반 앞에 항복한다. ‘전학생 이치로’가 아닌 ‘원래의 이치로’로, 4학년 2반의 일원이 된다. 이제 이치로는 솔직함을 새로운 지침서로 내세워 아이들과 하나 되어 지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나는 억지로 반 분위기에 맞춰서 나만의 특징을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잘 생각해 보면 처음부터 그런 지침서는 만들 필요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 주면 되었을 것을. -본문 중에서
초등영문법 3800제 3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엮은이) / 2019.04.17
9,900원 ⟶ 8,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엮은이)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문제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제공한다.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를 완전 수록하였다.Chapter 01 조동사 Unit 01 조동사 can ----- 8 Unit 02 조동사 may ----- 10 Unit 03 조동사 must, have to(1) ----- 30 Unit 04 조동사 must, have to(2) ----- 32 Chapter 02 형용사 Unit 01 형용사의 종류와 역할(1) ----- 54 Unit 02 형용사의 종류와 역할(2) ----- 56 Chapter 03 부사 Unit 01 부사의 기능과 모양 ----- 78 Unit 02 주의해야 할 부사 / 빈도부사 ----- 80 실전테스트 Chapter 01-03 ----- 100 Chapter 04 감탄문 Unit 01 What으로 시작하는 감탄문 ----- 106 Unit 02 How로 시작하는 감탄문 ----- 108 Chapter 05 명령문 Unit 01 긍정 명령문 ----- 130 Unit 02 부정 명령문 ----- 132 Chapter 06 청유문 Unit 01 청유문 ----- 154 Unit 02 제안을 나타내는 다른 표현 ----- 156 실전테스트 Chapter 04-06 ----- 17612년 연속 1위, 362만부 돌파! 중학영문법 최강 1등 교재,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1.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 - Step 1 문법설명+간단확인테스트 - Step 2 Practice 연습문제 - Step 3 Let's Practice More! 추가 연습문제 2.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풍부한 문제 수 3.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 제공 4.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 완전 수록 5. 문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사진 자료 제공 6. 원어민 음성으로 녹음한 단어, 문장 MP3 무료 제공 7.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단어쓰기 연습장, 받아쓰기 시험지, 단어암기 시험지 무료 제공 8. 종합평가를 위한 실전테스트 2회분 수록
땡땡의 모험 21 : 카스타피오레의 보석
솔출판사 / 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그림, 류진현.이영목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카스타피오레의 ‘카’ 자만 들어도 온몸을 부르르 떠는 아독 선장. 그러나 난데없이 물랭사르 성에 들이닥친 카스타피오레는 아독을 졸졸 따라다니며 마치 자기가 물랭사르 성의 안주인이나 된 것처럼 온갖 잔소리를 다 퍼부어댄다. 아독 선장의 혈압은 높아만 가고, 급기야 카스타피오레와의 스캔들까지 터져 속이 새까맣게 탈 지경이다. 그러던 중 왕비병 카스타피오레가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땡땡의 모험’ 시리즈 21권. 카스타피오레의 ‘카’ 자만 들어도 온몸을 부르르 떠는 아독 선장. 그러나 난데없이 물랭사르 성에 들이닥친 카스타피오레는 아독을 졸졸 따라다니며 마치 자기가 물랭사르 성의 안주인이나 된 것처럼 온갖 잔소리를 다 퍼부어댄다. 아독 선장의 혈압은 높아만 가고, 급기야 카스타피오레와의 스캔들까지 터져 속이 새까맣게 탈 지경이다. 그러던 중 왕비병 카스타피오레가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느닷없이 들이닥친 카스타피오레와 아독의 티격태격 한 판! 술고래 아독 선장의 미움을 단단히 산 왕비병 카스타피오레 싸우면서 정든다고 티격태격 싸우다 정말로 연인 사이가 되는 건 아닐까? 카스타피오레의 ‘카’ 자만 들어도 온몸을 부르르 떠는 아독 선장. 그러나 난데없이 물랭사르 성에 들이닥친 카스타피오레는 아독을 졸졸 따라다니며 마치 자기가 물랭사르 성의 안주인이나 된 것처럼 온갖 잔소리를 다 퍼부어댑니다. 아독 선장의 혈압은 높아만 가고, 급기야 카스타피오레와의 스캔들까지 터져 속이 새까맣게 탈 지경입니다. 그러던 중 왕비병 카스타피오레가 엄청나게 큰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시트콤을 보는 재미가 쏠쏠~ 이전까지 ‘땡땡의 모험’은 이야기의 중심이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었으나, 『카스타피오레의 보석』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오히려 물랭사르 성으로 모여듭니다. 이번에도 그들은 정신없이 바쁘게 뛰어다니지만,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옮겨 다니거나 정원의 오솔길 사이를 뛰어다닐 뿐이죠. 모험은 최대한 축소된 형태로 그려집니다. 줄거리는 일련의 헛된 단서추적과 가짜 분실사건, 엉뚱한 오해 등으로 이루어지며, 결말 부분도 조금 허무합니다. 그래서 심심할 것 같다고요? 천만의 말씀! 축소된 세상이 보여주는 색다른 재미는 아독의 저택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중앙 계단의 한 칸은 부서져 있고, 등장인물들은 차례로 거기서 발을 잘못 딛고 넘어집니다. 이를 필두로 카스타피오레의 보석을 둘러싼 갖가지 실수들이 이어져 마치 왁자지껄한 시트콤을 보는 듯 즐겁습니다. 게다가 ‘액운이 끼었다’며 카스타피오레와의 좌충우돌을 예언한 집시노인에서부터 몸에 밴 잘난 체와 이중적인 성격으로 아독의 속을 뒤집는 카스타피오레, 그런 카스타피오레만 보면 온몸에 소름이 돋는 아독 선장, 선장과는 반대로 100킬로그램이 넘는 카스타피오레를 흠모하며 그녀만 보면 얼굴이 붉어지는 해바라기 박사 등 주변 인물들의 엉뚱하면서도 코믹한 행위의 반복들이 독자의 눈과 입술에서 청량음료처럼 시원스런 웃음을 도둑질합니다. 무너진, 그래서 더 인간적인 땡땡과 아독선장 『카스타피오레의 보석』의 또 다른 재미는 평소와는 다른 주인공들의 모습입니다. 용감무쌍한 아독 선장이 이번에는 숱한 사고를 겪게 되는데, 본의 아니게 ‘주인공답지 않은 주인공’의 역할을 맡게 된 아독은 이야기 속 시간의 절반 이상을 휠체어에서 보내게 됩니다. 불굴의 용기를 가진 땡땡 역시 밤부엉이 소리에 겁을 먹는 등, 평소보다 용감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며, 처음 몇 권에서는 매우 근엄하게 묘사됐던 기자라는 직업도 『카스타피오레의 보석』에서는 파파라치가 되어 제대로 확인도 되지 않은 사실을 기사화 하는 등, 초기 앨범들에서 땡땡이 구현한 ‘이상적’ 기자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멉니다. 그러나 『카스타피오레의 보석』에 나오는 땡땡과 아독은 전편에서보다 훨씬 더 인간적입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현명하지도, 변함없이 용감하지도, 끊임없이 도전하지도 않습니다. 특종을 위해 물랭사르 성에 몰래 잠입한 기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적인, 그래서 더 마음에 착~ 달라붙는 땡땡과 아독의 좌충우돌 실수담을 지켜보고 싶다면 서슴없이 『카스타피오레의 보석』을 펼쳐보세요!
불국사와 석굴암 : 신라 사람들이 꿈꾼 아름다운 세상
주니어김영사 / 문명대 지음, 강연경.박진아 그림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문명대 지음, 강연경.박진아 그림
국내 미술사학계의 권위자인 문명대 교수가 어린이들에게 신라미술의 정점인 불국사와 석굴암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책이다. 우리나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여러 문화재들이 있지만 그 중 경주에 있는 석굴암과 불국사는 가장 먼저 등록되었을만큼 그 중요성이 크다. 문명대 교수가 마치 아이들의 손을 잡고 불국사와 석굴암을 돌아보며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것처럼 알기쉽게 구어체로 소개한다. 비대칭적이면서 전체적인 균형을 이루도록 가람과 탑을 배치시킨 불국사의 미학과 석굴 안의 석굴에 많은 불상들을 안치시킴으로써 불교의 세계를 구현한 석굴암의 미학을 미술사학자의 독특한 시각으로 살펴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페이지마다 사진이 풍부해서 직접 현장을 돌아보듯 이 두 곳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중간중간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는 불국사와 석굴암을 견학하는 도중 지나치기 쉬운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불국사와 석굴암에 가기 전에 한눈에 보는 불국사와 석굴암 부처님의 나라, 불국사 부처님을 만나러 가는 길 여기가 부처님의 나라로구나 부처님 나라로 올라가는 문 깨달음을 얻은 부처님의 세계 깨달음을 얻은 부처님이 계신 곳 연꽃 세상, 연화장의 세계 비로자나불이 있는 비로전 아미타부처님의 나라, 서방 극락 세계 극락 세계로 이어진 다리 해탈을 통해 부처님의 나라로 돌로 빚어낸 불교의 세계, 석굴암 석굴암을 왜 만들었을까? 석굴암이 걸어온 길 완벽한 비례로 건축한 석굴암 석굴의 아름다운 조각상 과학이 숨어 있는 석굴암 부처님의 세계를 나오며 신라 문화가 꽃핀 경주도 돌아보자 나는 불국사와 석굴암 박사 나만의 탐방기 잘 쓰기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 교과연계 2-2 바른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3-1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3·4학년 미술 9. 미술관 탐방 12. 우리 미술 문화 4-1학기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 4-1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3.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6-2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 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서울시 교육청 체험학습 지정 장소!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신라 사람들이 꿈꾼 아름다운 세상 불국사와 석굴암! ● 내용 소개 대대로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와 석굴암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꼽으라고 하면 얼른 불국사와 석굴암을 꼽을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 문화유산 가운데 문화적으로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어 특별히 보존의 대상으로 지정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가장 먼저 등재된 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런 불국사와 석굴암을 다루고 있는 본 책에서는 아이들이 불국사와 석굴암을 돌아보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과 그 안에 담겨 있는 건축학적, 불교미술학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불국사는 지금으로부터 1200여 년 전 신라 시대에 창건되어 수차례의 부침을 거듭하다가 1970년대에 대대적인 보수를 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고, 석굴암은 불국사와 비슷한 시기에 조성되어 역시 몇 차례 수난을 겪다가 1960년대에 보수를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런 불국사와 석굴암을 오랫동안 불교미술에 천착해온 동국대학교 불교미술학과 교수이자 한국미술사연구소 소장인 문명대 교수가 아이들을 직접 데리고 다니며 들려주듯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왜 불국사와 석굴암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신라 사람들이 꿈꾼 아름다운 세상, 불국사와 석굴암 비대칭적이면서 전체적인 균형을 이루도록 가람과 탑을 배치시킨 불국사의 미학과 석굴 안의 석굴에 많은 불상들을 안치시켜 놓음으로써 불교의 세계를 미학적으로 표현해 놓았으며, 수치와 원의 비례로 완벽하게 구현시킨 아름다운 석굴암의 미학을 미술사학자의 독특한 시각으로 살펴보았다. 비대칭에서 대칭을 이룬 불국사의 미학 불국사에는 모두 세 부처가 살고 있다. 석가모니부처, 비로자나부처, 아미타부처 등이다. 하나의 사찰에 이렇게 많은 부처가 있는 것은 불교의 불이사상을 구현시켜 놓은 것이다. 곧 각각의 개인이 모두 깨달음을 얻으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불교의 기본 사상을 나타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으로부터 1200여 년 전 신라 사람들이 꿈꾼 아름다운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불국사의 자하문에서 바라보면 양쪽에 설치되어 있는 누각이 눈에 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양쪽을 서로 다르게 만들었다. 왼쪽의 좌경루와 오른쪽의 범영루의 기둥이 서로 다르게 장식되어 있는 것이다. 좌경루가 화려한 반면, 범영루는 단순하다. 이런 다름은 대웅전이 있는 석가모니부처의 세계로 들어가면 반대가 된다. 대웅전 앞에 양쪽으로 서 있는 석가탑과 다보탑은 그 모양새가 다르다. 석가탑이 단순하고 세련된 반면, 다보탑은 화려하고 복잡하다. 이는 자하문 앞에서 본 누각의 대비와 서로 반대되는 위치이다. 이는 부분적으로 보면 서로 달라 비대칭적으로 보이지만 전체를 놓고 보면 서로 무게 중심을 비슷하게 두어 대칭이 되도록 불국사를 조성한 것이다. 이런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불국사를 문명대 교수의 설명을 들으며 돌아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신라 사람들이 왜 이렇게 불국사를 조성해 놓았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비례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과학적인 문화유산, 석굴암 석굴암은 우선 조형적인 아름다움이 극치를 이루는 문화유산이다. 특히, 전실의 사각형과 본실의 원형으로 된 구조는 천원지방, 즉 사각형은 땅을 뜻하고 원형은 하늘을 뜻하는 동양 사상이 적절하게 표현되어 있는 것이다. 이런 조형적 아름다움도 석굴암의 특징이지만 가장 특징적인 것은 불상이나 전체 구조가 가지고 있는 비례미를 꼽을 수 있다. 석굴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본존불의 크기는 대좌와 불상의 높이는 1:2의 비례가 적용되었으며, 연도나 본실의 크기는 불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8의 수치를 적용해서 지었다. 예를 들면, 본실의 지름의 길이는 12당척인데, 이는 8의 숫자와 이의 반인 4가 합쳐진 수치이다. 이처럼 석굴암은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교묘한 아름다움과 과학성이 담겨 있는 우리의 문화유산임을 알 수 있다. 이 외에 석굴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과학적인 환기 시설을 염두에 두고 조성되었다는 것! 공기의 대류 현상을 이해하고 일부러 차가운 시냇물이 흐르는 곳 위에다 석굴암을 조성한 것은 지금까지 어떤 건축물에도 유례가 없을 것이다. 해탈의 경지를 경험하게 하는 체험학습 코스 책에서 불국사를 돌아보는 코스는 석가모니부처가 다스리는 나라, 비로자나부처가 다스리는 나라, 그리고 아미타부처가 다스리는 나라를 차례차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책에서 펼쳐 놓은 이 동선은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해탈의 경지를 경험하게 해주는 구성이다. 특히, 마치 할아버지에게서 옛이야기를 직접 듣는 듯한 구어체로 글이 이어져 아이들이 쉽게 불국사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이며,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사진을 보며 직접 현장을 돌아보듯 불국사를 이해할 것이다. 석굴암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석굴암의 구조를 알기 쉽도록 가로로 그리고 세로로 잘라 단면을 보여주며 설명해 놓아 마치 석굴암 안에 들어간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또한 중간 중간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 불국사와 석굴암을 견학하는 도중 지나치기 쉬운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은 긴 시간 동안 불국사와 석굴암을 돌아보더라도 지루해하지 않을 것이다. ● 구성 및 차례 <불국사와 석굴암>은 경주의 불국사와 석굴암을 돌아보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체험학습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본문을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앞부분에는 불국사에 관한 전반적인 배경 지식을 동선을 따라 구성했고, 뒷부분에는 석굴암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불국사는 불교의 사상에 입각해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신라인들이 불국사를 그렇게 조성한 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으며, 그 안에는 어떤 불교 사상이 담겨 있는지를 불교미술에 관해 오랫동안 연구해온 문명대(동국대 불교미술학과 교수) 교수가 마치 할아버지가 되어 손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펼쳐나가 아이들이 쉽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불국사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밖에 출발하기에 앞서 꼭 알아야 할 관람 시간이나 약도, 준비물 등 기본적인 정보도 빠뜨리지 않아 불국사와 석굴암에 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심화 문제 풀이인 ‘나는 불국사와 석굴암 박사!’와 견학 후 활동인 ‘나만의 탐방 보고서 잘 쓰기’는 체험학습을 보다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신라 문화가 꽃핀 경주도 돌아보자!’에서는 불국사와 석굴암 외에 신라 문화를 볼 수 있는 경주 지역 정보를 실었다. ●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박물관]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
봄나무 / 손영운 지음, 이우일 그림 / 2005.05.20
9,000원 ⟶ 8,10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손영운 지음, 이우일 그림
이 책은 과학에 접근하는 방식이 독특하다. 목차를 주욱 살펴보면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구절이 제목 끝에 모두 꼭꼭 붙어 있다. 예를 들면,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 어떻게 될까?", "바닷물이 모두 증발하면 어떻게 될까?", "공기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등이 있다. 기존의 과학책이 당연히 있는 것들을 설명했다면 이 책은 먼저 '없다'는 엉뚱한 가정에서 공기, 바닷물, 해류, 오존층, 산소지진, 자전 속도 등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런데, 늘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없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일어나는 일이 참으로 재미있다. 이렇게 이 책은 엉뚱한 가정에서 비롯된 달콤한 웃음을 딱딱한 과학적 사실에 잘 포장해 두었다. 예를 들면 이렇다. 지구에서 공기가 사라지면 어른들은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공기가 없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우는 소리가 들리겠느냐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자. 뒷부분에서 다 설명을 해준다. 하지만, 공기가 없으면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없다는 생활에 근접한 공기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주의를 환기한다. 이런 부분은 단지 글을 재미있게 풀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과학을 단지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실험결과를 외우고, 현상과 구조를 파악해야 하는 지루한 과목으로 여기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은 머릿속에서 펼쳐진 거대한 운동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뛰놀 수 있는 신나는 놀이임을 보여준다. 아무리 엉뚱한 생각이라도 차분하게 그 의문들을 풀어가다 보면 과학이라는 거대한 바다와 만날 수 있다. '노빈손' 시리즈로 익히 알려진 이우일의 재치 넘치는 삽화가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1권 공기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수증기가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 산소가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 이산화탄소가 줄어들면 어떻게 될까? 오존층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 어떻게 될까? 바닷물이 모두 증발하면 어떻게 될까? 해류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밀물과 썰물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바닷물이 짜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2권 지진이 일어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화산 활동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지구 내부가 비어 있다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몸무게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모양이 네모라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자전 속도가 느려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라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공전 속도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프리파라 올컬러 스페셜판 Vol.1
학산문화사(단행본) / 츠지나가 히츠지 (지은이) / 2018.03.25
7,000원 ⟶ 6,3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츠지나가 히츠지 (지은이)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사건명 #P-004
조선북스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2012.02.10
10,000원 ⟶ 9,0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모험 소설의 마스터’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 독자들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들로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가 긴장감있게 전개된다. 쇼핑몰에서 컴퓨터 게임 아르바이트를 하던 폴은 실수로 화장실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같은 시각, 친구 루이자의 집에서 놀던 에이미는 루이자가 납치되는 것을 목격한다. 루크는 에이미를 기다리다가 정체 모를 괴한들에게 납치되는데…. 세 친구는 과연 닌자들의 정체를 밝히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 수사 도구 화장실에 갇힌 폴 한밤의 소동 오이공주 위기의 폴 납치 어둠 속의 형체 납치범의 전화 창고로 데려가! 운동화 한 짝 감금 검은색 가방 초콜릿 금화를 전달하다 출입문의 비밀 새로운 희망 수상한 전화번호 버튼은 어느 것? 아무래도 수상해 숨 막히는 추격전 위기일발,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인터뷰를 마치며 매거진 탐정전 세계 25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를 제친 탐정 추리 동화 읽기와 놀이 결합된 완벽한 모험 패키지 -영국 옵저버 지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해리 포터’,‘율리시스 무어’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 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간다면,《타이거 수사대 T. I. 4》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매 장마다 직접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가 직접 단서를 찾게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연동되어 운영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이유는 자신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미 시즌 1으로 그 결과가 검증된 《타이거 수사대 T. I. 4 - 더 비기닝》은 독자와 밀착하는 새로운 요소로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추위의 비밀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크리스티앙 랑블랭 지음, 올리비에 라티크 그림, 김영신 옮김, 김경희 감수 / 2002.03.14
7,000원 ⟶ 6,30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크리스티앙 랑블랭 지음, 올리비에 라티크 그림, 김영신 옮김, 김경희 감수
기후가 수상해
매직사이언스 / 주디스 허버드 지음, 권예리 옮김, 김기상 감수 / 2017.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매직사이언스자연,과학주디스 허버드 지음, 권예리 옮김, 김기상 감수
도와줘! 지구과학자 시리즈 1권. 태양, 빙하, 이산화탄소를 중심으로 지구 기후의 비밀을 낱낱이 밝혀낸다. 태양은 지구보다 얼마나 크고 멀리 떨어져 있을까? 태양 주기와 태양 플레어, 흑점은 지구 기후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수천 년 전 남극의 빙하 속에 갇힌 공기 방울, 먼지, 재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 줄까? 지구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가 너무 많아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마음껏 묻고 답하며 기후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추천의 글 미래의 지구과학자들에게 _ 김기상 교육학 박사 07 1 상상 너머의 아주 오래된 세계 09 2 엄청나게 뜨겁고 꾸준히 변화하는 태양 21 3 빛, 반사하거나 흡수하거나 29 4 푸르고 따뜻한 온실, 지구 35 5 옛 기후의 흔적을 찾아서 43 6 남극에서 빙하 표본 구하기 51 7 금보다 귀한 얼음 61 8 물이 간직한 비밀 67 9 빙기와 간빙기 77 10 돌고 돌며 늘어나는 이산화탄소 85 11 더워지는 지구, 사라지는 육지 93 12 함께 누리고, 더불어 책임지기 103 퀴즈와 정답 108 탐구 활동 112 1 어디에 있나요? 113 2 자외선으로 실험하기 115 3 에너지를 아끼자, 세계를 돕자! 119 4 온실 속의 온도 122 5 나만의 얼음 표본 123 용어 설명 129 찾아보기 132 더 찾아볼 자료 135 자료 출처 138 교과 연계 139▼ 유쾌한 지구과학자와 함께 즐거운 상상이 넘치는 과학의 세계로!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지구과학자 주디스 허버드가 두 자녀를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쓴 ‘도와줘! 지구과학자’ 시리즈. 기후, 지진, 산, 판구조, 다이아몬드를 주제로 각권이 연결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에 명쾌한 답을 준다. 초등과학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은 물론이고, 중학교로 이어지는 지구과학 학습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여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신감 있는 태도로 과학에 도전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몽땅 해 보고 싶은 기발한 탐구활동, 생생하고 풍부한 볼거리 또한 가득하다. ▼ 지구의 역사와 미래를 넘나들며 사막에서 남극으로, 원자에서 우주까지 제1권 《기후가 수상해》에서는 태양, 빙하, 이산화탄소를 중심으로 지구 기후의 비밀을 낱낱이 밝혀낸다. 태양은 지구보다 얼마나 크고 멀리 떨어져 있을까? 태양 주기와 태양 플레어, 흑점은 지구 기후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수천 년 전 남극의 빙하 속에 갇힌 공기 방울, 먼지, 재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 줄까? 지구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가 너무 많아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마음껏 묻고 답하며 기후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46억 년 전 지구 탄생의 뜨거운 순간부터 차갑고 단단한 눈 덩어리가 된 지구, 400년 전 소빙하기, 지금보다 더 뜨거운 미래 지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보고 그 이유를 살펴보자. 이로써 지구의 기후를 변화시킨 요소들을 알고, 지구의 기후와 사람들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도 알 수 있다. 특히 옛 기후를 알기 위해 남극의 빙하 표본을 캐는 실감 나는 여정을 함께할 때에는, 실제 남극 연구 기지에 있는 과학자가 된 것처럼 신나는 기분으로 집중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과정에서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과학 지식의 가치를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기후가 수상해 교과 연계 과학 3학년 1학기 - 4. 지표의 변화 과학 3학년 2학기 - 2. 지층과 화석 3. 액체와 기체 과학 4학년 2학기 - 4. 지구와 달 과학 5학년 1학기 - 2. 태양계와 별 과학 5학년 2학기 - 2. 날씨와 우리 생활 과학 6학년 1학기 - 1. 지구와 달의 운동 2. 생물과 환경 과학 6학년 2학기 - 3. 계절의 변화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화학 워크북
마테시스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7.15
6,000

마테시스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새 교육과정 중등 영역별 STEAM 과학인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워크북 시리즈.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로 공부하면서 학생의 자학자습을 돕고자 학습길잡이로 만든 지도서인 워크북이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개념과 문제로 안쌤 워크북은 개념(빈칸 넣기), 집중학습, 개념기르기, 단원평가로 구성했다. 안쌤 워크북의 장점인 집중 학습은 집중 연습이 필요한 key point 와 문제 적용 방법을 설명하고, 연습 문제와 한번더 문제로 구성했다. 단원 평가는 소단원별로 개념기르기로 연습을 한 후 대단원별로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다.1. 기체의 성질 2. 물질의 상태 변화 3. 물질의 구성 4. 물질의 특성 5. 화학 반응의 규칙성과 에너지 변화 정답 및 해설(PDF파일 다운로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페(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 새 교육과정으로 중학교 1~3학년을 영역별로 공부할 수 있는 STEAM 교재인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대상 - 한국 중학생 물리 대회(한국물리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 - 물리 인증 시험을 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과고부설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물리학 잎, 화학 잎, 생명과학 잎, 지구과학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것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프리파라 올컬러 스페셜판 Vol.2
학산문화사(단행본) / 츠지나가 히츠지 (지은이) / 2018.03.25
7,000원 ⟶ 6,3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츠지나가 히츠지 (지은이)
별별생각 과학자들
주니어김영사 / 마이크 골드 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 2011.05.06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마이크 골드 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138권. 본격적인 과학의 문을 연 아리스토텔레스, 전기의 법칙을 발견한 마이클 패러데이, 진화 이론을 세운 찰스 다윈, 유전의 비밀을 밝힌 그레고어 멘델, 백신 개발에 성공한 루이 파스퇴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등 천재 과학자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책머리에 아리스토텔레스와 달나라 생물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지동설 아이작 뉴턴과 만유인력 마이클 패러데이와 놀라운 전기 실험 찰스 다윈과 수수께께의 괴물들 그레고어 멘델과 유전의 비밀 루이 파스퇴르와 세균설 마리 퀴리와 죽음의 광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오늘날의 과학 다윈은 언제부터 원숭이가 사람의 조상이라는 생각을 했을까?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은 어디서 힌트를 얻었을까? 천재 과학자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수백 년 동안 과학자들은 우주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여러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알아냈다. 인공 물질 합성, 의학의 발달, 전기 기술 발달, 우주의 기원과 본질, 여러 가지 교통 수단, 지구의 역사, 생명의 기원 등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오늘날 과학은 생활 곳곳에 쓰이고 있다. 과학과 기술이 없었더라면 세상은 지금 완전 딴판일 것이다. 여기까지 오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과학자들은 과학적인 주장을 비롯해 지배층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게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은 과학을 진지하게 여겼으며, 언젠가 과학이 우주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를 제공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본격적인 과학의 문을 연 아리스토텔레스, 전기의 법칙을 발견한 마이클 패러데이, 진화 이론을 세운 찰스 다윈, 유전의 비밀을 밝힌 그레고어 멘델, 백신 개발에 성공한 루이 파스퇴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음을 밝힌 갈릴레오 갈릴레이, X선을 발견한 마리 퀴리, 상대성 이론을 세운 아인슈타인.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쯤 우리는 어떤 세상을 살고 있을까? [시리즈 소개] 1천만 부 넘게 팔린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0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다윈은 인류의 진화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려고 조심했지만, 바보가 아니라면 다윈이 말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었다. 만약 진화가 일어나는 게 사실이라면, 다른 모든 생물과 마찬가지로 사람 역시 다른 원시적인 동물로부터 진화한 게 분명했다. 다윈과 전문가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의 조상이 원숭이일 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다윈은 긴 꼬리가 달리고 문어와 달팽이를 닮은 수중 동물이 사람의 먼 조상이라고 생각했다. 1905년에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중요한 것인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지만, 그중 특수 상대성 이론이 가장 유명하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만들 때 실험이나 관찰을 하지도 않았고, 계산도 전혀 하지 않았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그저 논리적으로 그 답을 추론해 냈을 뿐이다. 이것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것과 같은 방법이지만 아인슈타인은 올바른 답을 얻었다는 점이 다르다.
나는 독서 마법사
천개의바람 / 황미용 지음 / 2011.08.30
11,500원 ⟶ 10,350원(10% off)

천개의바람논술,철학황미용 지음
책 읽기에 관한 고민의 답을 교과 영역별로 나눠 생각하고, 통합하고, 창의적 사고 활동을 유도하는 “통합 독서 활동”을 통해 제시한다. 이 책에서 읽고 생각 활동을 하는 책들은 모두 재미와 작품성을 두루 갖춘 교과서 수록.연계 도서들이다. 책을 통해 확장시킨 교과 영역별 독서 놀이는 아이들이 엄마 또는 선생님과 함께 한 주제 한 주제를 접할 수 있다. 통합 독서 활동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언어의 각 영역(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연계 독서가 이루어진다. 한 권의 책을 읽은 뒤에 이루어지는 사회.과학.철학.역사.예술 등 여러 교과 과목별 “독서 놀이 활동”을 통해 여러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게 되는 것이다. 책만 붙들고 하는 활동이 아니라, 읽고 난 책을 덮은 뒤 직접 그려 보고 써 보고 만들어 보는 놀이를 통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려울 것도 지루할 것도 없다. 그러는 사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각에 생각을 섞고, 이성과 감성을 조합하고, 영역별 경계를 뛰어넘어 생각을 확장시키는 종합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독서 마법사의 구성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사고 영역 - ‘힘센’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따뜻한 말 한 마디|사랑의 빼빼로|마음 표현하기|감정 보따리|가족 관계도 사회 영역 - 60번째 생일|생일 초대장|환갑 잔칫상의 비밀|생일상 차리기 과학 영역 - 꼬끼오 꼬꼬닭|닭의 한 살이|비밀번호 찾기 철학 영역 - 천하장사|우리집 규칙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무지개 물고기 사고 영역 - ‘무지개 물고기’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소중한 물건|단위 연결 사회 영역 - 무지개 물고기 게임|주사위 놀이|무지개 빛깔 그림 과학 영역 - 나는야 물고기|물고기 생김새|물고기에게 물어 봐|무지개 물고기 만들기 철학 영역 - 나와 너, 우리|나누어요|좋은 친구, 나쁜 친구|내가 찾는 친구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신기한 스쿨버스 사고 영역 - ‘공룡’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도전 골든벨|상상 공룡|나도 명탐정|재미난 여행|수수께끼 사회 영역 - 우리 함께해요|신기한 스쿨버스 만들기 과학 영역 - 공룡 퍼즐|메모리 게임|공룡 시대 철학 영역 - 진짜? 가짜?|진짜 정삼각형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심심해서 그랬어 사고 영역 - ‘여름 시골’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여름 놀이|재미난 놀이|나만의 보물 상자|의성어와 의태어 사회 영역 - 옛 물건들|물건 이름 맞히기|옛것이 좋은 것 과학 영역 - 동물 농장|손가락 동물 그림 철학 영역 - 선과 악|마음속의 천사와 악마|천사와 악마의 싸움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사고 영역 - ‘엄마’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뿔난 엄마!|사랑의 문자 메시지|나만의 자장가 CD|어휘 사다리 사회 영역 - 말썽 피우기|사랑의 쪽지|하트 선물 과학 영역 - 우리 몸의 변화|70살 자화상 철학 영역 - 신 나는 시간 여행|치타 시계? 거북 시계?|마법 분필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사고 영역 - ‘도깨비’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빨래|우리 엄마 빨랫줄|숨은그림찾기|짤막 퍼즐 사회 영역 - 울트라 심청이표 고무장갑|나도 울트라 심청이|사랑의 쿠폰 과학 영역 - 번개와 천둥|번개 피하기 철학 영역 - 똑같은 것|변하는 것|변하지 않는 것|도깨비 살려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병원 소동 사고 영역 - ‘병원’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진단서|약 처방|자리 찾기| 사회 영역 - 처방전|약 봉지|여러 가지 직업 과학 영역 - 위험한 행동|다리가 아파요|병원에 가요|병원 찾기 철학 영역 - 전체와 부분|인도 옛날이야기|노랫말 잇기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지각대장 존 사고 영역 - ‘거짓말’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내 마음|내 친구 별명|상상 나무|존의 진심 사회 영역 - SOS! 도와주세요!|내가 선생님이라면|어울리는 직업 과학 영역 - 동물의 왕국 철학 영역 - 생각의 틀|생각의 틀 깨기|생각 세우기|나도 발명가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독서 마법사의 정답 특별부록_뜯어서 만드는 생각놀이 워크시트이 책에 담긴 교과서 수록·연계 도서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무지개 물고기」 「신기한 스쿨버스」 「심심해서 그랬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병원 소동」「지각대장 존」 [작품의 특징] 책을 잘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한 권의 책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 지금까지 우리는 줄거리와 주제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 책 읽기를 해 왔고, 아이들도 그렇게 이끌어 왔다. 이러한 독서를 통해 우리 아이가 한 달 동안, 일 년 동안 읽어 내는 책의 수만큼 위로 자라는 수직적 사고의 키는 컸을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살아갈 세상은 다양한 지식을 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창의 인재를 요구한다. 수평적 사고를 할 줄 아는 아이들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왜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도 반 토막 줄거리나 단편적인 생각밖에 할 수 없을까? -사교육을 빌리지 않고 엄마 아빠가 아이의 독서 활동을 함께할 수는 없을까? -책을 읽고 여러 방향으로 깊이 생각할 수는 없을까? -한 권의 책을 읽어도 제대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는 없을까? -아이가 재미나고 즐겁게 독서 활동을 할 수는 없을까? 수많은 방법을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는 책 읽기에 관한 고민의 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나는 독서 마법사」는 “통합 독서 활동”에서 그 답을 자신 있게 찾는다. 통합 독서 활동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언어의 각 영역(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연계 독서가 이루어진다. 한 권의 책을 읽은 뒤에 이루어지는 사회·과학·철학·역사·예술 등 여러 교과 과목별 “독서 놀이 활동”을 통해 여러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게 되는 것이다. 책만 붙들고 하는 활동이 아니라, 읽고 난 책을 덮은 뒤 직접 그려 보고 써 보고 만들어 보는 놀이를 통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려울 것도 지루할 것도 없다. 그러는 사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각에 생각을 섞고, 이성과 감성을 조합하고, 영역별 경계를 뛰어넘어 생각을 확장시키는 종합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 그리고 책 읽기의 숨은 재미를 알아 가게 된다. 이미 대학에서도 기업에서도 온통 통과 관문에 ‘창의력’을 세워 두고 있다. 창의력은 답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오히려 누구도 생각 못하는 답 아닌 답이어야 하기에 막막함은 모두에게나 같다. 하지만 언제나 큰 진리는 책에 담겨 있는 법. 책 한 권을 읽고 오리고, 만들고, 실험하면서 자유롭게 생각하는 방법을 익힌 아이라면 분명 누구보다 쉽게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읽기는 재미있어야 한다. 책으로 놀아 보자. “입에 쓴 약이 몸에도 좋다.”는 좋은 말이 책 읽기에도 통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책 읽기가 아이들에게 필요하고 좋다 해도 읽히는 책이, 읽는 활동이 재미가 없다면 아이들에겐 아무런 약이 되지 못한다. 눈으로 보이는 안심만 줄 뿐이다. 아이들이 읽는 책은 우선 좋은 책이어야 한다. 「나는 독서 마법사」에서 읽고 생각 활동을 하는 책들은 모두 재미와 작품성을 두루 갖춘 교과서 수록.연계 도서들이다. 또한 책을 통해 확장시킨 교과 영역별 독서 놀이는 아이들이 엄마 또는 선생님과 함께 깔깔깔 웃으면서 한 주제 한 주제를 접할 수 있다. 책 한 권을 읽고 열 가지 생각을 하는 아이는 행복하다. ①“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와 관련된 5가지 단어를 쓰고, 그 이유를 각각 서술하시오. ②세종대왕이 2040년에 외계인을 만나면 어떤 대화를 나눌지 서술하시오. 위 문제는 2012년 연세대 입학사정관제 중 ‘창의 인재’ 전형의 「창의 에세이」 문제이다. 문제만으로 보면 초등학생의 창의 독서 활동이나 영재교육원의 시험 문제와 별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책을 읽고 주제와 줄거리 파악에 익숙한 아이들은 오히려 자신이 외계인을 만난 듯 당황스러울 것이다. 반대로 책 한 권을 읽더라도 “통합 독서 활동”을 통해 교과 영역별로 나눠 생각하고, 통합하고, 창의적 사고 활동을 한 아이라면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생각의 진동 폭이 이미 남다르기 때문이다. 감자 한 상자가 있다. 별다른 요리법을 모르는 아이라면 삶는 게 전부일 것이다. 하지만 요리하는 방법을 아는 아이라면 감자볶음, 감자튀김, 감자탕, 감자조림, 감자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것이다. 이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한 가지 재료를 놓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을 할 줄 아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감자를 삶을 줄 밖에 모르는 아이와 다양한 감자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생각의 요리법을 배운 아이는 뒷날 큰 차이를 만나게 된다. 감자를 삶을 줄 밖에 모르는 아이와 ?양한 감자 요리를 할 줄 아는 아이 중 누가 더 세상에서 즐겁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책의 구성] *사고 영역 _ 마인드맵이 무럭무럭 책을 읽고 이야기의 전체 구조를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줄거리를 읊게 하는 건 진부한 방법이다. 생각의 가지를 통해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정리하게 해야 한다. 아이는 마인드맵을 통해 자신이 방금 읽은 책의 생각의 지도를 그려 가면서 사고력, 창의력,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말풍선 넣기, 그림으로 이야기 이어 가기, 미로 찾기, 사건 순서 정리하기 등 재미난 퀴즈 활동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게 된다. *언어 영역 _ 생각이 반짝반짝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활동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생각의 핵심을 만들어 내는 영역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진단서, 처방전, 문자 메시지, 시디 만들기, 색종이 접기 등 다양한 언어 놀이로 표현해 볼 수 있다. 또한 어휘 사다리 타기나 마방진 놀이 등을 통해 어려 울 수 있는 속담, 의성어, 의태어와 같은 어휘를 재미나게 기억하게 된다. *사회 영역 _ 호기심이 꿈틀꿈틀 책의 주제나 소재와 관련된 사회 교과 영역 활동들을 통해 책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하는 영역이다. 다양한 직업 찾기, 옛날 물건들의 쓰임새, 메모리 게임, 물고기 게임, 자원봉사 확인서, 상장 만들기 등 주제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점점 더 확장할 수 있다. *과학 영역 _ 원리가 알쏭달쏭 책 속에 등장하는 물건이나 사람, 현상 등의 과학적 원리나 이치들을 하나하나 따져 보고 확인해 보는 영역이다. 화장실 프로젝트, 명탐정 놀이, 숫자 이어서 그림 맞추기, 병원 찾기, 손가락 동물 그림 등의 놀이를 통해 책 속 과학적 원리를 파악함으로써 책에 대한 세밀한 이해를 할 수 있다. *철학 영역 _ 마음이 무럭무럭 책의 주제를 한 단계 끌어올려 생각해 보는 영역이다. 시간과 변화, 본질과 현상, 부분과 전체, 플라톤의 이데아, 고정 관념 등 어려운 철학적 주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명확한 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질문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생각을 다각적으로 크게 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수업 평가 _ 이만큼 잘했어요! 교과 영역별 활동을 마친 마지막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눠 보고 함께 평가해 보는 평가서가 있다. 아이를 혼내거나 단순히 평가하기 평가서가 아니라, 영역별로 아이와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 가는 독서를 위한 장이다. *독서 마법사의 주문 ‘통합 독서 활동’은 어른들이 먼저 그 개념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한다. 책 한 권을 통해 아이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이의 활동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두 번으로 나누거나, 영역별 중요도를 확인하거나, 아이가 좀 더 재미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부모님이 알아야 할 지침들이 담겨 있다.
나리 나리 고나리 1
보리 / 류승희 (지은이) / 2019.10.14
13,000원 ⟶ 11,700원(10% off)

보리만화,애니메이션류승희 (지은이)
새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키워 줄 어린이 창작 만화 <나리 나리 고나리>. 엄지공주처럼 이 세상 어딘가에 작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상상해 보면 어떨까? 외톨이로 지내던 나리 앞에 호미를 든 작은 할머니가 나타났다. 나리는 까칠하지만 마음 따뜻한 호미 할머니와 함께 씨앗을 심고 풀과 나무를 가꾸면서 마음의 벽을 허물고 동무들과 함께 지내는 법을 배워 나간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3년 동안 연재하면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연재 만화를 단행본으로 묶었다. 연재할 때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단편 2편을 2권과 3권에 각각 한 편씩 실어 재미를 높였다.등장인물 4 1화 내 이름은 개나리? 8 2화 별 다섯 개짜리 강낭콩 씨앗 18 3화 할머니는 어디서 왔어요? 30 4화 쭉정이가 뭐예요? 42 5화 털보네 화원 54 6화 참말로 슬픈 이야기 66 7화 혼자가 좋아요 78 8화 개나리와 진달래 90 9화 다래네 삼 남매 102 10화 할머니의 외출 114 11화 공공빵 작전 126 12화 씨앗 주머니 138 작가의 말 · 150작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있다면? 새로운 상상력으로 펼쳐 나가는 어린이 창작만화 곱슬머리에 다크서클이 심하게 내려앉은 아이가 있다. 성은 고, 이름은 나리. 취미는 도서관에서 책 읽기, 유일한 친구는 집에서 함께 지내는 반려동물 고양이 앤. 나리가 재밌는 책을 읽을 때마다 고양이 이름은 맥스, 해리, 앤으로 바뀐다. 그런 나리 앞에 호미를 든 할머니가 나타났다. 까칠하고 늘 투덜대는 할머니는 학교 앞 노점상 아저씨가 파는 레어 아이템, 강낭콩 씨앗에서 나타난 작은 사람이다. 갑자기 나타난 작은 할머니는 마녀일까? 요정일까? 나리는 할머니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내려고 이것저것 물어보지만, 호미 할머니는 그저 땅을 고르고, 씨앗을 뿌려, 식물이 잘 자라나게 도와주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런 작은 사람이 또 있다니! 게다가 작은 사람은 저마다 한 가지씩 특별한 재능도 가지고 있다. 나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작은 사람들이 있다. 《나리 나리 고나리》에서처럼, 이 작은 사람들이 인연 닿는 어린이들 곁에서 함께 지낸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 류승희 작가는 엉뚱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볼만 한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를 만화 속에서 그려 놓았다. 함께 식물을 기르며 우정을 쌓는 나리와 다래 호미 할머니가 나타난 뒤에 나리와 같은 반에 ‘진다래’가 전학 오게 된다. 다래의 집은 나리가 사는 집 아래층. ‘미친 개나리’라고 늘 놀림 받고, 홀로 책을 보며 외톨이로 지내던 나리한테 다래는 거리낌 없이 다가오며 친구가 된다. 호미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면서 나리는 처음으로 식물을 기르게 되고, 동네 꽃집을 다니며 씨앗과 화분을 사고, 학교와 동네에서 다래와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끼고 우정을 쌓아 간다. 호미 할머니는 나리에게 식물을 잘 기르는 법이나 식물에 유래된 전설들을 들려준다. 나리도 할머니와 함께 방 창가에 하나둘 화분을 기르면서 식물 기르는 재미를 느낀다. 나리는 창가 앞 화분 가꾸기를 넘어서, 친구들과 함께 집 앞에 ‘비밀의 정원’ 같은 멋진 정원을 만들기로 한다. 씨앗이 새싹이 되고, 새싹이 꽃을 피우고, 꽃이 진 자리에 열매가 맺고, 열매가 진 다음 씨앗이 나오는 게 자연의 섭리다. 외톨이로 지내던 나리는 식물을 가꾸면서 점차 주변을 돌아보고 친구와 마음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자연의 섭리처럼, 류승희 작가는 나리와 호미 할머니의 인연을 통해,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도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한다. 연필과 수채물감으로 따뜻한 정서를 담은 《나리 나리 고나리》 류승희 작가가 연필과 수채그림으로 《나리 나리 고나리》에서 따뜻함을 잘 담아냈다. 개나리, 진달래, 강낭콩, 채송화, 국화, 백일홍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만화 속에 세밀하게 그렸다. 때로는 나리가 책 속에서 읽은 정보로, 때로는 호미 할머니가, 아니면 동네 꽃집 아저씨가 설명해 주면서 쉽고 재미있게 식물의 생태와 정보를 소개한다. 자연스레 씨앗을 사고, 화분을 기르게 되는 나리처럼, 《나리 나리 고나리》를 읽다 보면 집 둘레에 자라나는 들꽃부터, 집 가까운 공원에 있는 식물들을 눈여겨보게 된다. 만화가 좋아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는 류승희 작가는 ‘이야기 구성과 스토리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처음 그린 만화책 《나라의 숲에는》으로 ‘2013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받았다. 어린이 만화로는 처음 그린 《나리 나리 고나리》 역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아기자기하고 정감 있는 그림, 어린이 창작 동화에 버금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웹툰과 학습만화 사이에서 풍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어린이 창작만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나리 나리 고나리〉 권마다 내용 따라 잡기! 나리 나리 고나리 1권 콧수염 단 아저씨가 준 강낭콩 씨앗을 심었더니, 호미를 든 작은 할머니가 나타났어! 외톨이였던 나리에게 놀라운 일이 자꾸만 일어나. 나리 나리 고나리 2권 단 한 사람만 있는 줄 알았던 작은 사람이 또 나타났어. 이번엔 곰방대를 든 할아버지야. 아, 그런데 곰방대 할아버지가 사라져 버렸어. 어디로 간 걸까? 나리 나리 고나리 3권 나리와 호미 할머니, 나리의 동무들은 ‘비밀의 화원’ 같은 멋진 정원을 만들기로 했어. 그러던 어느 날 호미 할머니가 납치되었어. 할머니는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경주 최 부잣집 이야기
느낌이있는책 / 심현정 지음, 송수연 그림 / 2010.07.20
9,800원 ⟶ 8,820원(10% off)

느낌이있는책학습일반심현정 지음, 송수연 그림
세계 역사를 통틀어서 3백 년이나 부를 유지했던 가문은 경주 최 부잣집이 유일하다. 이 책은 9대 동안 진사를 지내고 12대 동안 연이어 만석을 한 졸부가 아닌 명부(名富)의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최 부잣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 부잣집 자녀들이 듣고 배웠던 부자가 되는 비밀과 부자로서 사는 법이 파란만장했던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펼쳐진다.머리말 최 부잣집 유래와 소개 *할아버지의 선물 01 흉년이면 어김없이 열리는 곳간 문 02 지혜롭게 왜군에 맞선 최진립 03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최진립 04 진사 이상의 벼슬은 하지 마라 05 수확물을 소작인들과 공평히 나누어라 06 최 부잣집의 기초를 만든 최국선 07 내 것을 아껴 가난한 이들을 도와라 08 사방 1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해라 09 빚진 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해라 10 하늘이 내린 부자 최의기 11 재산은 1만 석 이상 모으지 마라 12 향교보다 다섯 자 낮게 집을 지어라 13 나그네를 후하게 대접해라 14 마을 사람들이 지킨 최 부잣집 15 신학문을 향한 최준의 열정 16 나라의 독립을 위해 내 것을 아끼지 마라 17 무시무시한 고문을 참아낸 최준 18 빚을 떠안은 최 부잣집 19 마지막으로 자신의 뜻을 펼치다 *물건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해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현한 경주 최 부잣집의 비밀 가진 만큼 도덕적 의무를 통해 자신들의 삶의 질을 높인 최 부잣집. 철저하게 근검절약했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들의 재산을 아낌없이 썼던 경주 최 부잣집. 최 부잣집 자녀들이 듣고 배웠던 부자가 되는 비밀과 부자로서 사는 법이 파란만장했던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펼쳐진다. 나눔의 미덕을 실천한 행복한 부자 “사방 1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재산은 1만 석 이상 갖지 마라.” 세계 역사를 통틀어서 3백 년이나 부를 유지했던 가문은 경주 최 부잣집이 유일하다. 부불삼대(富不三代, 부자가 3대를 넘기기 힘들다)란 말이 무색할 만큼 최 부잣집은 9대 동안 진사를 지내고 12대 동안 연이어 만석을 한 졸부가 아닌 명부(名富)의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집안 이야기. 또한 오늘을 사는 어린이의 눈으로 최 부잣집의 역사를 보는 액자 구성으로 어린이들에게 부자의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 3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창호.김승국 외 지음, 백명식 그림 / 2008.07.18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김창호.김승국 외 지음, 백명식 그림
소수점을 나타내는 방식이 왜 나라마다 다른지, 숫자를 이용한 마술에는 어떤 원리가 숨어 있는지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1권과 2권(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재미있는 예를 통해 설명한다. 3권(응용 수학)에서는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4권(수학사)에서는 수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수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1권 1. 제곱과 세제곱 2. 집합 3. 기수법 4. 함수 5. 소수 6. 정수와 소수 7. 근사값과 오차 8. 정비례와 반비례 9. 숫자 ‘0’ 10. 방정식 11. 음수의 계산법 12. 부등식 13. 경우의 수 14. 마법의 수 15. 좌우대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수학(상) 2권 1. 피타고라스의 정리 2. 벌집의 기하학 3. 입체도형과 정다면체 4. 도형의 작도 5. 여러 가지 다면체 6. 원과 원주율 7. 타원과 원뿔곡선 8. 그래프와 무게중심 9. 합동과 닮은꼴 10. 닮음비의 활용 11. 원적 문제 12. 원과 접선 13. 넓이와 부피 14. 삼각함수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수학(하) 3권 1. 확률 2. 경우의 수 3. 원과 정폭 도형 4. 내심과 외심 5. 원기둥과 각기둥 6. 가로와 세로의 비 7. 대홍수 속 수학 8. 유리수와 무리수 9. 표본 추출 10. 외계인이 존재할 가능성 11. 주기함수 12. 한붓그리기와 뫼비우스 13. 거듭제곱 14. 화장지 속 수학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수학 4권 1. 수의 역사 2. 고대 그리스 수학자 3. 아르키메데스와 기하학 4. 그리스?로마 숫자 5. 디오판토스 방정식 6. 아랍에서 꽃피운 수학 7. 르네상스 시대의 방정식 8. 기하학과 데카르트 9. 정수론을 발전시킨 페르마 10. 미분과 적분의 발견 11. 수학의 왕자, 가우스 12. 동양의 수학 13. 좌표와 내비게이션 14. 무한대의 역사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수학사중.고교 과학 교육의 모든 과정을 담은 국내 유일의 총서! 과학총서 시리즈 30권을 통해 새롭게 편찬된 제8차 교육과정을 모두 배운다! 수학의 기초부터 응용, 첨단, 수학사까지 단계별로 배우는 수학의 모든 것! 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 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는 상위권(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본 총서는 3년여의 준비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과학고 선생님들이 중심이 되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과학 과목을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는지 연구하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수학적 개념 이해를 통해, 중.고등학교 수학을 먼저 배운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2”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는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다면체의 종류와 효율성 등을 통해 여러 가지 다면체가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해준다. 넓이와 부피의 정의와 차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수의 시작부터 좌표의 발견까지 짚어 보는 수학의 역사!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수학 원리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본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4”는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수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수학 원리의 역사적 배경과 기초, 응용 편에서 배운 수학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져 준다. 최초의 수학자 탈레스, 아리스토텔레스가 π값을 계산한 방법, 지금까지 쓰이는 고대 그리스?로마 숫자 등 수학의 발전 과정도 차근차근 짚어 갈 수 있다. 이번 “수학교실4”는 수학 개념과 원리만 배우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그동안 궁금했던 수학의 발달 과정과 과학자들의 생애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학교실5(첨단 수학)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수학 쟁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수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1, 2(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재미있는 예를 통해 설명한다. “수학교실3(응용 수학)”에서는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교실4(수학사)”에서는 수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수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의 다섯 단계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1, 2(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다루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수학교실3(응용 수학)”은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교실4(수학사)”는 수학의 발달 과정을 통해 수학자와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수학교실5(첨단 수학)”는 현재 논의되는 수학의 주요 이슈를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수학에의 꿈을 갖게 해 준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얻는다! 책 앞부분의 ‘수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수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수학 공식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응용 수학’을, 생활 속 첨단 암호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수학’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수학자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수학의 발달 과정! 숫자는 왜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를까?, 최초의 수학자는 누구일까?, ‘근의 공식’은 누가 발견한 걸까?, 가우스를 왜 수학의 왕자라고 부를까? 이 책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 원리의 배경과 수학의 발달 과정을 설명한다. 역사 속 수학을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수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이 책에서는 ‘수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수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수학자나 수학사건, 혹은 여러 가지 수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수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수학 논술 더 이상 수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수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수학’에는 ‘수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수학 논술을 제시했다. 수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수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데카르트는 '좌표'를 기하학에 도입했다. 좌표란 한 평면에 두 개의 직교하는 수직선을 그리고, 평면에있는 어떤 점의 위치를 두 개의 직교하는 직선의 수의 짝으로 나타낸 것이다. 좌표는 고대부터 사용되었고, 그리스 인은 점을 좌표로 나타내기도 했다. 그러나 데카르트가 좌표를 도입해서 나타낸 것은 단순히 고정된 어떤 점의 위치가 아니었다. 바로 좌표를 이용하여 공간상에 있는 점들의 움직임을 표현한 것이다.- 中 p.93
단서를 찾아라 6
푸른날개 / 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 2013.12.10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생활,인성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알쏭달쏭 수수께끼같이 재미있는 단서 찾기 게임과 함께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을 키워 준다. 그림을 보고 단서를 찾으며 추리하는 동안, 자극 받은 두뇌가 활성화되고 성장할 수 있다. 6권에는 도둑 붉은 가자미, 부엉이 늪의 유령, 스트루펙 박사의 정체, 파란 가로등 음식점의 비밀까지, 네 가지 흥미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인다. 또한, 자연스럽게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준다.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 주고,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도록 한다.제1장 도둑 ‘붉은 가자미’ 제2장 부엉이 늪의 유령 제3장 스트루펙 박사를 찾아라 제4장 파란 가로등 음식점의 비밀독일.프랑스 등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전 세계를 휩쓴 두뇌 자극 트레이닝 도서! 새로운 발상과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일으킨 <단서를 찾아라!> 6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재미있는 두뇌 계발 도서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단서를 찾아라!>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풀기에도 참 유익하고 즐거운 책이지요. 어린이 탐정단이 풀어야 할 새로운 사건에 여러분도 함께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도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풀고 범인도 잡는 어린이 탐정단이 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 등 두뇌도 쑥쑥 발달된답니다. 도둑 붉은 가자미.부엉이 늪의 유령.스트루펙 박사의 정체.파란 가로등 음식점의 비밀, 이 네 가지의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어린이 명탐정이 되어 보세요. 두뇌 회전 -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여요. 두뇌 계발 -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주어요. 두뇌 훈련 -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요. 두뇌 발달 -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어요. 두뇌 성장 - 관찰력.집중력.기억력.분석력.사고력 등 두뇌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독자 서평 - 와우, 엄청 신나는 책을 하나 만났어요. 단서 찾기 게임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뭔가 해냈다는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사람을 정말 신나게 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직접 추리를 해봐야만 그 묘미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여러분도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이 단서 한 개의 문제를 풀어낼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다음에 펼쳐질 내용을 너무 궁금해하더라고요.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손에서 뗄 수 없는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책을 보는 동안 나도 탐정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재미있는 책이네요. - 아이들이 책을 즐겨 읽기를 바라고 여러 종류의 책을 권하지만, 가끔은 여러 학습으로 바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게임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딱딱한 책에 대한 이미지를 벗었으면 한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으면서 사건을 풀고 실마리를 찾아가면서 범인을 잡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떠나며 글도 읽고 누가 먼저 단서를 찾는지 내기를 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신나는 두뇌 게임을 통해서 가족과의 친화력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며 아이의 두뇌 잠재력도 깨워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