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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이다 10
비룡소 / 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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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5부 10권 <태평양의 전설>, 11권 <우리들의 나라>가 출간되었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2013년 1,2권을 시작으로 이번 5부까지 총 11권이 출간되었다. 특히 발로 뛰는 취재와 연구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라 그 의의가 깊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기획은, 작품의 배경이 된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직접 범선을 타고 항해했고,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 쿠바 멕시코, 태평양의 섬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나라를 직접 답사하며 취재하여 마침내 조선의 소년을 세계의 무대에 올려놓는 대서사를 만들어냈다. 문자 그대로 취재 거리만 지구 한 바퀴라 할 수 있으며, 원고지 4,500매, 사진 자료 6,000장, 삽화 400컷 등 독보적인 물량을 자랑한다. 그 물량만큼, 독자들은 지금껏 만나기 힘들었던 17세기의 대양을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을 경험하게 된다.1. 바다 형제 호의 습격 2. 엘 파로 호의 역습 3. 배신자의 운명 4. 죽기 아니면 살기 5. 바다와 소년 6.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7.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8.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우리 시대의 가장 용감한 이야기꾼 김남중의 해양소년소설 국내 최초, 11권으로 이어지는 대하 역사 동화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이야기 드디어 완간! 지금까지 우리에게 이런 스케일의 동화는 없었다! # 2011년부터 기획 시작, 11권 완결까지 총 8년! # 원고지 약 4500매 # 400컷에 이르는 삽화 # 직접 발로 뛴 취재 여행의 거리, 지구 한 바퀴! # 등장인물만 50명!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 아이가 있었다면?에서 시작된 상상 1654년생 열세 살 해풍이가 지구를 한 바퀴 도는 4년간의 대모험 모두가 행복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고 완성하다 여수를 떠나 일본 나가사키로, 인도네시아 바타비아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쿠바 아바나로, 멕시코 베라크루즈와 아카풀코로, 태평양의 섬들, 다시 바타비아를 거쳐 이젠 조선의 여수로……. ■ 국내 최초 본격 연작 역사동화 _ 우리 시대 힘있는 동화작가 김남중의 도전 “가 보면 알 수 있어.”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5부 10권 『태평양의 전설』, 11권 『우리들의 나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2013년 1,2권을 시작으로 이번 5부까지 총 11권이 출간되었다. 특히 발로 뛰는 취재와 연구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라 그 의의가 깊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기획은, 작품의 배경이 된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직접 범선을 타고 항해했고,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 쿠바 멕시코, 태평양의 섬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나라를 직접 답사하며 취재하여 마침내 조선의 소년을 세계의 무대에 올려놓는 대서사를 만들어냈다. 문자 그대로 취재 거리만 지구 한 바퀴라 할 수 있으며, 원고지 4,500매, 사진 자료 6,000장, 삽화 400컷 등 독보적인 물량을 자랑한다. 그 물량만큼, 독자들은 지금껏 만나기 힘들었던 17세기의 대양을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을 경험하게 된다. 작가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 『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만큼 내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은 물론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강한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 아동문학을 새롭게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주민주항쟁을 동화로 녹여낸 『연이동 원령전』과 『기찻길 옆 동네』와 같은 작품으로 사회적 키워드를 다루는가 하면, 5학년 국어 교과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단편집 『자존심』으로 동화적 미학을 한껏 뽐낸다. 초등학교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 중 하나인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실제로 자전거 여행을 자주하는 작가의 경험을 살려낸 이야기로, 독자들과 생생하게 호흡하기도 했다. 매번 다양한 주제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김남중은 2011년부터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장대한 스케일의 역사 동화에 도전하여 마침내 그 끝을 완성했다. 집- 학교- 학원의 사이클에 일침을 가하듯 독자들을 드넓은 대양으로 초대한다. ■ 『나는 바람이다』의 시작 _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 1654년생 열세 살 해풍이, 모험을 시작하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렸다. 작가는 1653년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한 헨드릭 하멜의 표류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었던 하멜은 1666년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뒤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 『하멜 표류기』를 출간해 유럽 전역에 조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이라는 작가의 상상에서 태어난 주인공 해풍이는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야 하는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남중국해에서 대서양에 이르는 대양 항로를 따라 항해하는 모험을 택한다. 1654년생 열세 살 주인공 소년 해풍이가 1666년 하멜과 함께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떠나,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네덜란드, 서인도제도, 멕시코를 횡단해 태평양을 건너기까지,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는 4년 동안의 성장과 대모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모험의 정신 “뭐라도 일단 해 보는 거지. 그다음은 미리 걱정하지 말자.” “그냥 해 볼래요. 그래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있잖아요.” “세상에는 두 가지 사람이 있다. 가 본 사람과 가 보지 않은 사람이다. 가 본 사람은 후회하지 않고 가 보지 않은 사람은 후회한다. 해풍이는 후회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_ 본문 중에서 주인공 해풍이는 자기 자신에게 포기하지 말고 일단 해 보자며 끊임없이 속삭인다. 용기는 막무가내로 어떤 일을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과 역경이 닥쳐도 끝까지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을 우리는 용기라 부른다. 해풍이는 자신의 모험 속에 소년의 용기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망망대해, 언제 해적의 공격을 받을지도 모르고, 서양인에게는 낯선 동양의 아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은 너무나 컸다. 하지만 해풍이는 그것을 고스란히 자신의 몫으로 받아들인다. ■ 올곧음, 연대의 가치 “더 이상 혼자도 아니었다. 가야 할 방향을 알고, 든든한 친구와 함께, 준비된 배를 타고 가는 항해였다.” _ 본문 중에서 4부까지는 해풍이가 조선을 떠나 더 넒은 세계로 나아가는 힘찬 몸짓이 속도감 있게 드러난다. 어느새 성장한 해풍이가 새롭게 눈뜬 세상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 그 심지가 좀 더 단단해지고 의로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난 속에서 꿋꿋이 앞길을 개척해가는 주인공 해풍이를 따라가는 동안 인생을 살아가는 ‘밝고 곧은 길’에 대해, 갈림길에서 선택해야 할 방향에 대해, 큰 결심을 위해 꼭 필요한 용기에 대해 독자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이야말로 이 시리즈의 진정한 백미이자 가치라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나쁜 짓을 하지도 않고, 스스로 위험과 맞서서 빠져나온 여행이었다. 그 작고 확실한 행복을 해풍이도 선택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껏 헤쳐 온 바다와 그 바다 너머 세상이 해풍이에게 끊임없이 속삭이고 있었다. 아직 닻을 내릴 때가 아니라고, 지금도 바람이 불고 있다고.” _ 본문 중에서 ■ 평화의 마음 “노예 없이, 약탈과 전쟁 없이,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 수 있는 나라 해풍이의 섬은 그런 나라였다.“ “이제 네가 우리의 희망이다.” _ 본문 중에서 시리즈의 매 권들은, 비참한 역사적 현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옳고 바른 길을 가려고 하는 인물들을 뭉클하게 그려낸다. 큰 영웅들은 아니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자기가 딛고 있는 땅, 살고 있는 삶속에서 바른 길을 가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절박한 마음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일본에 끌려온 조선 도공들, 인도네시아에서 백성들을 억누르는 동인도 회사를 몰아내려는 왕자도, 아프리카에서 끌려와 노예의 삶을 사는 공주 코코도, 노예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목숨을 건 후안 신부도, 태평양 섬에서 백인들의 침략에 맞서 삶의 터전을 지켜내려는 원주민도, 모두 자신의 몫을 성실히 해내는 소금 같은 인물들이다. 해풍이를 비롯해 이야기 속 인물들 모두에게는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이유와 상황이 존재하며 누구나 최선을 다하는 그 과정 속에 각자의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 전체 줄거리 (1~11권) “이 긴 여행이 어디서 끝날지 모르지만 그저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갈 뿐이야.” 1부 17세기. 여수의 바닷가에 살며 백 리 밖 세상을 모르던 열세 살 해풍이는 폭풍에 밀려 바다 멀리 사라진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하멜 일행을 따라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다. 해풍이를 유럽으로 보내 서양의 정보를 알아내려는 모사(謀士) 기무라는 아버지가 바타비아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2부 해풍이는 일본을 떠나 중간 기착지인 인도네시아의 바타비아에 도착한다. 바타비아에는 하멜이 소속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지역 본부가 있어 아시아 무역을 활발하게 펼친다. 해풍이는 동인도 회사라는 거대한 서양 세력이 향료를 빼앗기 위해 인도네시아인의 삶을 어떻게 억압하는지 보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를 만나지만 자바섬을 다스리던 마따람 왕국과 동인도 회사 사이에 전투가 벌어지면서 해풍이는 한 쪽 편에 서기를 강요당하다가 아버지와 떨어져 네덜란드행 범선 튈프호에 강제로 태워지게 된다. 3부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 육 개월의 항해 동안 해풍이는 괴혈병에 걸리고 대서양을 떠도는 유령선을 만나기도 한다. 도버해협을 지나며 영국해군과 포격전이 벌어지지만 네덜란드 해군의 도움으로 겨우 암스테르담에 도착한다. 해풍이에 이어 함께 조선을 떠났던 동인도 회사의 동료들도 네덜란드 땅에 발을 내딛는다. 괴물 같은 풍차와, 어마어마한 범선, 정밀한 세계 지도를 보게 된 해풍이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동인도 회사는 조선에서 돌아온 선원들에게 급여를 적게 지불하려는 한편 무력으로 조선을 개항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그 와중에 해풍이는 네덜란드의 우수한 지도를 품에 품고 조선으로 돌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때마침 13년 동안의 모험을 담은 하멜 표류기가 드디어 네덜란드에서 책으로 출간되고 유럽 전체에 큰 반향을 일으킨다. 그로써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세상의 끝 조선은 유럽인들이 꼭 손에 넣어야 할 보물이 된다. 해풍이는 동인도 회사가 코레아로 가기 위한 원정대를 꾸리고 무장 범선 코레아호를 출범시키려 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원정대의 출항을 막아야 하는 해풍이의 심정은 절박하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해풍이와 함께 네덜란드에 온 작은 대수는 조선에 남은 연인 해순이를 그리워하며 술에 빠져 살다가, 서인도 제도로 향하는 배로 끌려가게 된다. 작은 대수를 찾기 위해 해풍이는 조선으로 편하게 돌아가지 않고 지구 반대쪽 아메리카행 배를 타게 되는데…… 4부 암스테르담에서 서인도제도 쿠바로 향하는 몰런 호를 탄 해풍이, 술에 취한 채 납치되어 서아프리카행 에담 호를 탄 작은 대수는 서로를 걱정하지만 둘은 아득하게 멀어져 간다. 해풍이는 반드시 작은 대수와 함께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작은 대수는 태평양 건너 아시아의 바타비아에 내려 주겠다는 유혹에 해적이 되어 해적선 바다 형제 호에 오르게 된다. 쿠바에서 만날 수 있었던 해풍이와 작은 대수는 또 한 번 길이 엇갈리게 되고, 공주에서 노예 신세가 된 코코를 만나게 된다. 코코와 함께 쿠바를 거쳐 멕시코에 도착한 해풍이는 작은 대수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다급해지지만 작은 대수의 소식은 묘연하기만 한데……. 이제 마지막 희망은 태평양 연안 아카풀코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가는 배를 타는 수밖에 없다. 태평양을 건너려는 해풍이는 작은 대수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부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일단 태평양을 건너려는 해풍이의 여정이 그려진다. 해풍이는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태평양을 횡단하여 마닐라로 가는 엘 파로 호에 오른다. 태평양 복판에서 해적선의 습격을 받는 엘 파로 호. 치열한 전투 중에 해적이 된 작은 대수를 만나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만 전투는 무승부가 되고 둘은 다시 헤어지게 된다. 해적으로 오해받은 해풍이는 엘 파로 호에서 추방당해 부서진 보트를 타고 망망대해를 떠돌며 먹을 것과 물도 없는 바다 한복판에서 생존을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친다. 별처럼 많은 태평양의 섬을 하나씩 건너 바타비아로 돌아온 해풍이는 하루 부인을 만난다. 배를 빌린 해풍이는 마침내 아버지와 함께 고향으로 향한다. 그리운 어머니와 누나와의 재회, 첫사랑 연수와의 해후. 어느새 당당한 청년이 된 해풍이와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대모험이 끝난 뒤 20여 년이 지나자 해풍이의 큰 꿈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나는 바람이다 11
비룡소 / 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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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김남중 (지은이), 강전희 (그림)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5부 10권 <태평양의 전설>, 11권 <우리들의 나라>가 출간되었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2013년 1,2권을 시작으로 이번 5부까지 총 11권이 출간되었다. 특히 발로 뛰는 취재와 연구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라 그 의의가 깊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기획은, 작품의 배경이 된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직접 범선을 타고 항해했고,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 쿠바 멕시코, 태평양의 섬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나라를 직접 답사하며 취재하여 마침내 조선의 소년을 세계의 무대에 올려놓는 대서사를 만들어냈다. 문자 그대로 취재 거리만 지구 한 바퀴라 할 수 있으며, 원고지 4,500매, 사진 자료 6,000장, 삽화 400컷 등 독보적인 물량을 자랑한다. 그 물량만큼, 독자들은 지금껏 만나기 힘들었던 17세기의 대양을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을 경험하게 된다.1. 하루 부인의 투자 2. 돌아온다는 약속 3. 선물 4. 암호는 두 사람 5. 아름다운 여행이었다 6. 우리들의 나라 작가의 말우리 시대의 가장 용감한 이야기꾼 김남중의 해양소년소설 국내 최초, 11권으로 이어지는 대하 역사 동화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이야기 드디어 완간! 지금까지 우리에게 이런 스케일의 동화는 없었다! # 2011년부터 기획 시작, 11권 완결까지 총 8년! # 원고지 약 4500매 # 400컷에 이르는 삽화 # 직접 발로 뛴 취재 여행의 거리, 지구 한 바퀴! # 등장인물만 50명!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 아이가 있었다면?에서 시작된 상상 1654년생 열세 살 해풍이가 지구를 한 바퀴 도는 4년간의 대모험 모두가 행복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고 완성하다 여수를 떠나 일본 나가사키로, 인도네시아 바타비아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쿠바 아바나로, 멕시코 베라크루즈와 아카풀코로, 태평양의 섬들, 다시 바타비아를 거쳐 이젠 조선의 여수로……. ■ 국내 최초 본격 연작 역사동화 _ 우리 시대 힘있는 동화작가 김남중의 도전 “가 보면 알 수 있어.”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 5부 10권 『태평양의 전설』, 11권 『우리들의 나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총 5부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자, 해양소년소설이다. 2013년 1,2권을 시작으로 이번 5부까지 총 11권이 출간되었다. 특히 발로 뛰는 취재와 연구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라 그 의의가 깊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기획은, 작품의 배경이 된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직접 범선을 타고 항해했고, 인도네시아와 네덜란드, 쿠바 멕시코, 태평양의 섬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나라를 직접 답사하며 취재하여 마침내 조선의 소년을 세계의 무대에 올려놓는 대서사를 만들어냈다. 문자 그대로 취재 거리만 지구 한 바퀴라 할 수 있으며, 원고지 4,500매, 사진 자료 6,000장, 삽화 400컷 등 독보적인 물량을 자랑한다. 그 물량만큼, 독자들은 지금껏 만나기 힘들었던 17세기의 대양을 배경으로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을 경험하게 된다. 작가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 『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만큼 내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은 물론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강한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묵직한 작품으로 우리나라 아동문학을 새롭게 이끌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광주민주항쟁을 동화로 녹여낸 『연이동 원령전』과 『기찻길 옆 동네』와 같은 작품으로 사회적 키워드를 다루는가 하면, 5학년 국어 교과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단편집 『자존심』으로 동화적 미학을 한껏 뽐낸다. 초등학교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 중 하나인 『불량한 자전거 여행』은 실제로 자전거 여행을 자주하는 작가의 경험을 살려낸 이야기로, 독자들과 생생하게 호흡하기도 했다. 매번 다양한 주제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김남중은 2011년부터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장대한 스케일의 역사 동화에 도전하여 마침내 그 끝을 완성했다. 집- 학교- 학원의 사이클에 일침을 가하듯 독자들을 드넓은 대양으로 초대한다. ■ 『나는 바람이다』의 시작 _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 1654년생 열세 살 해풍이, 모험을 시작하다. 『나는 바람이다』 시리즈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렸다. 작가는 1653년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한 헨드릭 하멜의 표류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었던 하멜은 1666년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뒤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 『하멜 표류기』를 출간해 유럽 전역에 조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이라는 작가의 상상에서 태어난 주인공 해풍이는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야 하는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남중국해에서 대서양에 이르는 대양 항로를 따라 항해하는 모험을 택한다. 1654년생 열세 살 주인공 소년 해풍이가 1666년 하멜과 함께 여수에서 일본 나가사키로 떠나,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네덜란드, 서인도제도, 멕시코를 횡단해 태평양을 건너기까지,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는 4년 동안의 성장과 대모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모험의 정신 “뭐라도 일단 해 보는 거지. 그다음은 미리 걱정하지 말자.” “그냥 해 볼래요. 그래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있잖아요.” “세상에는 두 가지 사람이 있다. 가 본 사람과 가 보지 않은 사람이다. 가 본 사람은 후회하지 않고 가 보지 않은 사람은 후회한다. 해풍이는 후회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 _ 본문 중에서 주인공 해풍이는 자기 자신에게 포기하지 말고 일단 해 보자며 끊임없이 속삭인다. 용기는 막무가내로 어떤 일을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과 역경이 닥쳐도 끝까지 이겨내겠다는 마음가짐을 우리는 용기라 부른다. 해풍이는 자신의 모험 속에 소년의 용기를 고스란히 녹여냈다. 망망대해, 언제 해적의 공격을 받을지도 모르고, 서양인에게는 낯선 동양의 아이가 감당해야 할 부분은 너무나 컸다. 하지만 해풍이는 그것을 고스란히 자신의 몫으로 받아들인다. ■ 올곧음, 연대의 가치 “더 이상 혼자도 아니었다. 가야 할 방향을 알고, 든든한 친구와 함께, 준비된 배를 타고 가는 항해였다.” _ 본문 중에서 4부까지는 해풍이가 조선을 떠나 더 넒은 세계로 나아가는 힘찬 몸짓이 속도감 있게 드러난다. 어느새 성장한 해풍이가 새롭게 눈뜬 세상에서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 그 심지가 좀 더 단단해지고 의로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고난 속에서 꿋꿋이 앞길을 개척해가는 주인공 해풍이를 따라가는 동안 인생을 살아가는 ‘밝고 곧은 길’에 대해, 갈림길에서 선택해야 할 방향에 대해, 큰 결심을 위해 꼭 필요한 용기에 대해 독자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감동이야말로 이 시리즈의 진정한 백미이자 가치라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이용하지 않고, 나쁜 짓을 하지도 않고, 스스로 위험과 맞서서 빠져나온 여행이었다. 그 작고 확실한 행복을 해풍이도 선택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껏 헤쳐 온 바다와 그 바다 너머 세상이 해풍이에게 끊임없이 속삭이고 있었다. 아직 닻을 내릴 때가 아니라고, 지금도 바람이 불고 있다고.” _ 본문 중에서 ■ 평화의 마음 “노예 없이, 약탈과 전쟁 없이,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 수 있는 나라 해풍이의 섬은 그런 나라였다.“ “이제 네가 우리의 희망이다.” _ 본문 중에서 시리즈의 매 권들은, 비참한 역사적 현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옳고 바른 길을 가려고 하는 인물들을 뭉클하게 그려낸다. 큰 영웅들은 아니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자기가 딛고 있는 땅, 살고 있는 삶속에서 바른 길을 가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절박한 마음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일본에 끌려온 조선 도공들, 인도네시아에서 백성들을 억누르는 동인도 회사를 몰아내려는 왕자도, 아프리카에서 끌려와 노예의 삶을 사는 공주 코코도, 노예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목숨을 건 후안 신부도, 태평양 섬에서 백인들의 침략에 맞서 삶의 터전을 지켜내려는 원주민도, 모두 자신의 몫을 성실히 해내는 소금 같은 인물들이다. 해풍이를 비롯해 이야기 속 인물들 모두에게는 모든 것을 걸어야 할 이유와 상황이 존재하며 누구나 최선을 다하는 그 과정 속에 각자의 삶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 전체 줄거리 (1~11권) “이 긴 여행이 어디서 끝날지 모르지만 그저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갈 뿐이야.” 1부 17세기. 여수의 바닷가에 살며 백 리 밖 세상을 모르던 열세 살 해풍이는 폭풍에 밀려 바다 멀리 사라진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하멜 일행을 따라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다. 해풍이를 유럽으로 보내 서양의 정보를 알아내려는 모사(謀士) 기무라는 아버지가 바타비아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준다. 2부 해풍이는 일본을 떠나 중간 기착지인 인도네시아의 바타비아에 도착한다. 바타비아에는 하멜이 소속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지역 본부가 있어 아시아 무역을 활발하게 펼친다. 해풍이는 동인도 회사라는 거대한 서양 세력이 향료를 빼앗기 위해 인도네시아인의 삶을 어떻게 억압하는지 보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를 만나지만 자바섬을 다스리던 마따람 왕국과 동인도 회사 사이에 전투가 벌어지면서 해풍이는 한 쪽 편에 서기를 강요당하다가 아버지와 떨어져 네덜란드행 범선 튈프호에 강제로 태워지게 된다. 3부 암스테르담으로 향하는 육 개월의 항해 동안 해풍이는 괴혈병에 걸리고 대서양을 떠도는 유령선을 만나기도 한다. 도버해협을 지나며 영국해군과 포격전이 벌어지지만 네덜란드 해군의 도움으로 겨우 암스테르담에 도착한다. 해풍이에 이어 함께 조선을 떠났던 동인도 회사의 동료들도 네덜란드 땅에 발을 내딛는다. 괴물 같은 풍차와, 어마어마한 범선, 정밀한 세계 지도를 보게 된 해풍이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동인도 회사는 조선에서 돌아온 선원들에게 급여를 적게 지불하려는 한편 무력으로 조선을 개항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그 와중에 해풍이는 네덜란드의 우수한 지도를 품에 품고 조선으로 돌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때마침 13년 동안의 모험을 담은 하멜 표류기가 드디어 네덜란드에서 책으로 출간되고 유럽 전체에 큰 반향을 일으킨다. 그로써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세상의 끝 조선은 유럽인들이 꼭 손에 넣어야 할 보물이 된다. 해풍이는 동인도 회사가 코레아로 가기 위한 원정대를 꾸리고 무장 범선 코레아호를 출범시키려 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원정대의 출항을 막아야 하는 해풍이의 심정은 절박하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해풍이와 함께 네덜란드에 온 작은 대수는 조선에 남은 연인 해순이를 그리워하며 술에 빠져 살다가, 서인도 제도로 향하는 배로 끌려가게 된다. 작은 대수를 찾기 위해 해풍이는 조선으로 편하게 돌아가지 않고 지구 반대쪽 아메리카행 배를 타게 되는데…… 4부 암스테르담에서 서인도제도 쿠바로 향하는 몰런 호를 탄 해풍이, 술에 취한 채 납치되어 서아프리카행 에담 호를 탄 작은 대수는 서로를 걱정하지만 둘은 아득하게 멀어져 간다. 해풍이는 반드시 작은 대수와 함께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작은 대수는 태평양 건너 아시아의 바타비아에 내려 주겠다는 유혹에 해적이 되어 해적선 바다 형제 호에 오르게 된다. 쿠바에서 만날 수 있었던 해풍이와 작은 대수는 또 한 번 길이 엇갈리게 되고, 공주에서 노예 신세가 된 코코를 만나게 된다. 코코와 함께 쿠바를 거쳐 멕시코에 도착한 해풍이는 작은 대수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다급해지지만 작은 대수의 소식은 묘연하기만 한데……. 이제 마지막 희망은 태평양 연안 아카풀코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가는 배를 타는 수밖에 없다. 태평양을 건너려는 해풍이는 작은 대수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5부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해 일단 태평양을 건너려는 해풍이의 여정이 그려진다. 해풍이는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태평양을 횡단하여 마닐라로 가는 엘 파로 호에 오른다. 태평양 복판에서 해적선의 습격을 받는 엘 파로 호. 치열한 전투 중에 해적이 된 작은 대수를 만나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만 전투는 무승부가 되고 둘은 다시 헤어지게 된다. 해적으로 오해받은 해풍이는 엘 파로 호에서 추방당해 부서진 보트를 타고 망망대해를 떠돌며 먹을 것과 물도 없는 바다 한복판에서 생존을 위해 처절한 몸부림을 친다. 별처럼 많은 태평양의 섬을 하나씩 건너 바타비아로 돌아온 해풍이는 하루 부인을 만난다. 배를 빌린 해풍이는 마침내 아버지와 함께 고향으로 향한다. 그리운 어머니와 누나와의 재회, 첫사랑 연수와의 해후. 어느새 당당한 청년이 된 해풍이와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대모험이 끝난 뒤 20여 년이 지나자 해풍이의 큰 꿈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1
한글영어 / 정용재 (지은이)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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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영어학습참고서정용재 (지은이)
영어단어나 영어문장에 한글로 영어발음을 적고, 원어민의 음성을 제공해서, 영어발음을 몰라서 예습이나 복습을 포기하는 일이 없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표제어 2,000개의 보카와 예문 속의 약 1,500개의 보카를 통해서 총 3,500개의 보카를 익힐 수 있어서, 중1, 중2, 중3의 영어책에서 배워야 할 거의 모든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공부방법 004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위한 문장 5 형식 공부 006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위한 영어 발음기호 읽는 법 008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1장 (001일 010일) 009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2장 (011일 020일) 053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3장 (021일 030일) 097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4장 (031일 040일) 141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5장 (041일 050일) 185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좀 더 효율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계속해서 출간하고 있는 한글로 영어에서는 이번에 중학생과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중학교 영어 교재를 출간했습니다. 정용재 원장은 초등영어를 쉽게 했던 중학생이 중학교에 진학 후 급격히 영어 실력이 저하되는 이유는 우선, 초등영어는 반복적인 학습으로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새롭게 배우는 중등영어단어는 배운 적이 없어서 어휘 자체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것에 있다고 합니다. 영포자가 되는 이유는 영어어휘를 잘 읽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라서 중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영어 교과서를 잘 읽을 수 있도록 <영어 발음기호표>와 함께 공부방법을 교육한다면 최소한 영어를 포기하는 일은 없이, 오히려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영어 선생님과 학부모가 학생들의 이러한 고민을 잘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글영어의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은 영어단어나 영어문장에 한글로 영어발음을 적고, 원어민의 음성을 제공해서, 영어발음을 몰라서 예습이나 복습을 포기하는 일이 없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좌측에는 영어발음이, 우측에는 영어문장이 있어서 서로를 비교해가면서 영어읽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교재는 표제어 2,000개의 보카와 예문 속의 약 1,500개의 보카를 통해서 총 3,500개의 보카를 익힐 수 있어서, 중1, 중2, 중3의 영어책에서 배워야 할 거의 모든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글발음과 원어민음성을 통해서 영어리딩이 가능한 다음에는 문장 5형식과 영단어의 의미를 적용해서 영어해석과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공부한 다음에 영어문장을 보면서 스스로 영어독해를 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복문의 영어문장은 단문 영어문장의 반복이기 때문에 우선 단문의 영어 예문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도록 해야만 복잡한 영어지문도 독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 영어책은 철저한 복습을 위해서 하루에 60개씩 예문에 나오는 초등영단어 수준의 영어단어까지도 자세하게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서, 쉬운 초등학생영어라고 무시하고 놓쳤던 영어가 있었다면 다시 한번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200개의 표제어만 따로 모아서 원어민 음성과 함께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듣기나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정용재 원장은 중학교 영어 인터넷강의나 영어학원에서 영어문제집을 풀기 전에 본 책을 확실하게 공부한다면 중학교 영어내신이나 수능영어를 준비하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고 영어시험에서 고득점을 맞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용재 원장은 중학교영어의 공부법은 영어단어를 잘 읽고, 많은 단어의 의미를 잘 암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한다면 중학생들의 영어실력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 이번에 출간된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1,2>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합니다. 출판사서평 영어발음을 아는 것의 중요성 영어단어 외우는 방법을 몰라서 못 외우는 것이 아니라, 영어단어 읽는 방법을 몰라서 못 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즈음 핸드폰 인증문자를 많이 하게 되는데 다음의 6자리 숫자의 인증문자를 읽지 않고 옮겨 적어보기 바랍니다. 438162. 그리고 이번에는 6자리 숫자의 인증문자를 읽으면서 옮겨 적어보기 바랍니다. 2739521. 이렇게 직접 해보면 아주 단순한 인증문자이지만 읽지 않고 옮겨 적는 것과 읽으면서 옮겨 적는 것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어단어를 외우는 것도 인증문자를 옮겨 적는 것과 같습니다 영어단어를 잘 읽지 못하면서도 단어를 암기하는 것은 마치 인증문자를 읽지 않고 옮겨적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영어단어 암기가 어려운 이유를 이제 정확히 알았을 것입니다 영어단어를 잘 외우고 싶다면, 인증문자를 읽으면서 옮겨 적어야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듯이 영어단어를 잘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영어단어는 눈이 아닌 반드시 귀와 입으로 외워야 합니다. 다음은 어느 인터넷에 실제로 올라온 글로, 영어를 공부해본 성인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중고등학생들도 과거의 성인과 같은 방법으로 영어단어를 공부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영어공부한 거 생각하면 정말 답답해요. 선생님이 단어시험 본다고 50개씩 외우라고 하는데 영어단어를 읽을 줄 몰라서, 일명 깜지 쓰면서 외웠거든요. 를 들면 ‘stomachache’요. ‘에스티오엠에이씨에이취에이씨에이취이 복통’이렇게 외웠다는 거 아녜요.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정말 한심한 방법인데요. 그런데 이게 저만 그런 게 아니에요. 몇 년씩 영어학원도 다니고, 파닉스도 배웠고, 영어 잘한다는 제 친구들도 거의 다 그래요. 그런데 우리도 서로 이런 거 잘 얘기 안 해요. 창피하기도 하고 다 그러니까 당연하게 생각해요. 시험후 선생님은 틀린 거 20번씩 쓰라고 하세요. 친구들은 이렇게 해도 암기가 안 되서 나중에는 아예 영어를 포기하는 얘들도 많았어요.” 본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중등 중학교 중학생 교과서 영어단어 영단어 영어독해 영어문법 한글로영어) 영어단어장은 이러한 현실을 너무도 잘 알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원어민 음성 MP3는 콜롬북스 앱을 설치후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로 검색후 다운로드 받거나, 한글영어 공식카페 ( https://cafe.naver.com/korchinese ) 와 한글영어 홈페이지 ( http://hanglenglish.com )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중학영단어, 중학영어, 중등영어, 영어단어책추천, 영어단어장추천, 영어단어암기법, 영단어암기법, 중등영어단어, 중학영어단어, 중학교영어, 중학생영어단어, 중등영단어, 중학생영어, 중학교영어단어, 중학생영단어, 중1영단어, 중3영어단어 교재.
상위권연산 960 A2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10까지의 덧셈 2호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1) 3호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2) 4호 받아올림이 있는 한 자리 수의 덧셈 정답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A1 241~300 100까지의 수 A2 301~360 덧셈 A3 361~420 뺄셈 A4 421~480 덧셈과 뺄셈의 활용 [권장 학년] 초등학교 1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 2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0.01.0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참고서)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독해 기본기를 다지고 싶은 초등 5~6학년 학생들을 위한 신간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 2!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의 지문은 물론, 유익한 정보를 쏙쏙 채워주는 배경지식 및 재미있는 게임과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한 유형의 문제로 독해 실력 기본기를 탄탄히 쌓을 수 있는 교재이다.Section 01 1 FOOD 랍스터의 숨겨진 과거 2 PLACES 숲에 마음을 담아 3 PEOPLE 곤충의 비밀을 밝혀라! Section 02 1 JOBS 나는야 1인 크리에이터 2 SCIENCE 보이지 않아도 알아요 3 PLACES 바닷속에서만 볼 수 있어요 Section 03 1 STORIES 우르르~ 쾅쾅! 2 ENVIRONMENT 마음껏 테이크아웃하세요 3 ART 저는 결백합니다! Section 04 1 SCIENCE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2 TECHNOLOGY 잡아라, 스모그! 3 SOCIETY 어어, 거기 비켜 주세요! Section 05 1 INVENTIONS 유리가 튼튼해졌네? 2 PLACES 보트 속에 살아요~ 3 ANIMALS 배고파? 내게 맡겨~ Section 06 1 SOCIETY 올록볼록~ 소중한 이정표 2 MUSIC 심장을 울리는 소리 3 NATURE 차가운 두루마리 휴지? Section 07 1 BODY 혀도 코도 매워~ 2 ENVIRONMENT 선크림을 고를 때 주의하세요! 3 SCIENCE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Section 08 1 TECHNOLOGY 휴, 진짜 곰이 아니었어! 2 SOCIETY 아늑한 보금자리로 변신! 3 INVENTIONS 달콤한 요정 솜1.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시리즈 구성 및 난이도 - 렉사일 지수 및 단어 수를 기반으로 개발된 객관적인 단계 구분 - 렉사일 지수: 미국 교육연구소인 MetaMetrics가 개발한 미국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영어 읽기 지수 2. 양질의 지문과 문제, 풍부한 배경지식, 다양한 단어 퍼즐, 재미있는 읽을 거리를 통한 영어 독해 학습 - 읽기 전 소재를 확인하고 그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Think! -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 및 관련 상식을 쌓을 수 있는 Knowledge Bank - 각 섹션에서 배운 어휘와 숙어를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Review Test - 틀린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게임과 상식을 넓혀주는 읽을거리 3.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의 지문과 문제 - 독해 실력이 향상되는 다양한 서술형 문제 -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소재 선정 - 초등 고학년~예비중 교육과정의 중요 어휘와 문법 반영 4. 자습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친절한 정답 및 해설 - 정답의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는 친절한 문제 해설 - 지문을 빠르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는 직독직해 코너 -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이 없도록 도와주는 구문 해설 5. 주니어 리딩튜터 스타터로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누리는 혜택 - 직독직해 Worksheet - QR코드로 듣는 지문 - 어휘 암기장 - 지문 MP3 파일
내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다산기획 / 필리스 맥긴리 글, 헬렌 스톤 그림, 김옥수 옮김 / 2008.07.10
8,000원 ⟶ 7,200원(10% off)

다산기획명작,문학필리스 맥긴리 글, 헬렌 스톤 그림, 김옥수 옮김
한 아이가 잃어버린 인형에 대해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인다. 아이는 자신의 소망을 잃어버린 인형에게 점점 덧붙여 간다. 어느새 어느 누구의 인형과도 비교할 수 없었고, 구할 수도 없는 인형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가진 어떤 인형으로도 만족할 수 없었고,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된다. 인형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즐거움과 관계마저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하지만 잃어버린 인형을 되찾았을 때, 자신이 상상했던 인형과 너무도 다른 것을 알게 된다. 진짜라고 믿었던 것이 상상일 뿐이었음을 깨다는 것이다. 이 책은 현실과 공상, 진짜와 가짜를 분명하게 나눌 수 없는 아이들이 겪는 혼란을 잘 보여 준다. 아이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꿈과 실제가 다름을 깨달지만, 여전히 꿈을 꾸는 것이 중요한 것도 알게 된다. 이 일을 겪으며 아이는 몸과 마음이 부쩍 자라난다. 늘 뭔가가 부족해 보였던 다른 인형들을 인정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한다. 또 자신이 꿈꾸는 상상의 인형을 다시 이야기하고, 그 인형 역시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인형이지만, 이제는 그 인형이 실제가 아니라 꿈임을 알게 된다. 글 작가인 필리스 맥긴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늘 상상에 빠져 사는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손에 잡힐 듯 그려냈다. 인형을 잃어버렸다가 찾는 과정을 통해 상상과 실제를 구별하고, 자신이 가진 것의 소중함과 꿈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하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충분히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이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헬렌 스톤의 그림이 아이의 마음과 상상 속의 인형인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인형 안젤라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줄 것이다.꿈은 아이들을 성큼 자라게 한다. 한 아이가 잃어버린 인형에 대해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입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인형이었지만, 곧 상상의 인형은 놀랍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자신의 소망을 잃어버린 인형에게 점점 덧붙여가는 거지요. 인형은 이제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모습이 되었습니다. 어느 누구의 인형과도 비교할 수 없었고, 구할 수도 없는 인형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가진 어떤 인형으로도 만족할 수 없었고,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됩니다. 인형만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즐거움과 관계마저 잃어버리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잃어버린 인형을 되찾았을 때, 자신이 상상했던 인형과 너무도 다른 것을 알게 됩니다. 진짜라고 믿었던 것이 상상일 뿐이었음을 깨닫지요. 현실과 공상, 진짜와 가짜를 분명하게 나눌 수 없는 아이들이 겪는 혼란을 잘 보여줍니다. 아이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꿈과 실제가 다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꿈을 꾸는 것이 중요한 것도 알게 되고요. 이 일을 겪으며 아이는 몸과 마음이 부쩍 자랍니다. 늘 뭔가가 부족해 보였던 다른 인형들을 인정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하게 됩니다. 또 자신이 꿈꾸는 상상의 인형을 다시 이야기합니다. 그 인형 역시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인형이지만, 이제는 그 인형이 실제가 아니라 꿈임을 알지요.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되길 가슴 속에 소망하면서요. 글 작가인 필리스 맥긴리는 인형이든 자동차이든 혹은 공룡이나 곤충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늘 상상에 빠져 사는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손에 잡힐 듯 그려냈습니다. 인형을 잃어버렸다가 찾는 과정을 통해 상상과 실제를 구별하고, 자신이 가진 것의 소중함과 꿈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충분히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책입니다.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헬렌 스톤의 그림이 아이의 마음과 상상 속의 인형인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인형 안젤라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줍니다. 칼데콧 영예상을 받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내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인형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 둘시. 멋진 인형이 많았지만 늘 뭔가 조금씩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갈색 머리 인형은 노란색 머리이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하얀 외투 대신 레이스 속옷이 있었으면 하고 바랐죠. 엄마는 둘시의 상상력이 무척 풍부해서 그렇다고 여겼어요. 물론 둘시가 더 비싸고 좋은 인형을 사달라고 떼를 쓰면 곤란해졌지만요. 그러던 어느 날, 둘시가 인형 안젤라를 선물로 받았어요. 하지만 금세 인형을 잃어버리게 되었어요. 둘시는 잃어버린 인형 이야기를 엄마한테 아빠한테, 고모와 할머니한테, 친구와 선생님한테 이야기했어요. 이야기를 할 때마다 안젤라는 점점 멋지고 놀라운 인형이 되어갔어요.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스케이트를 타고 온갖 멋진 옷과 구두, 손수건, 지갑, 공단이불 등을 가진 인형말예요. 안젤라는 곧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인형, 가장 놀라운 인형이 되었어요. 상상만 하면 안젤라는 무엇이든 가질 수 있었으니까요. 스케이트든 카우보이 옷이든 뭐든 둘시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진 완벽한 인형이었어요. 처음에는 모두 인형 이야길 듣고 부러워하고 놀라워했어요. 하지만 자기들의 인형과 비교하게 되자 친구들은 지겨워하기 시작했어요. 둘시는 더는 인형 놀이도 하지 않게 되었고, 친구들과도 점점 멀어졌어요. 하지만 잃어버린 안젤라를 다시 찾았을 때, 둘시는 알게 되었어요. 안젤라에 대한 모든 것이 자신의 상상이었음을. 상상이 진짜일 줄 알았던 거예요. 엄마가 둘시를 다독였어요. “사람들은 누구나 꿈을 꾼단다. 그런데 누구나 가끔씩 꿈과 실제를 혼동할 때가 있지. 안젤라한테도 그런 일이 일어난 거야. 안젤라에 대한 꿈을 네가 실제라고 생각한 거지. 사람은 자라면서 실제와 실제가 아닌 것을 알게 된단다. 그러면서 자신의 모든 것에 조금씩 더 만족하는 법을 배우지.” 엄마는 어른들도 조그만 모닥불처럼 피어오르는 꿈을 꾼다고 했어요. 그래야 가슴을 따듯하게 데울 수 있다고요. 둘시는 이제 진짜로 꿈꾸는 인형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잃어버린 상상의 인형이 아니라 언젠가는 갖게 될 실제를 꿈꾸면서요.
생각을 모으는 사람 한영 세트 (전2권)
풀빛 / 모니카 페트 글,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황선애 외 옮김 / 2011.08.08
22,300원 ⟶ 20,070원(10% off)

풀빛그림책모니카 페트 글, 안토니 보라틴스키 그림, 황선애 외 옮김
2001년 출간된 과 영어판 로 구성되어 있다. 생각을 모으는 아저씨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독특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영어판은 아이들이 영어 동화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에게 영어의 올바른 교육을 돕기 위해 이야기 CD를 준비하고, 아이들의 발음 연습을 위해 페이지 별로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Reading 파트도 구성했다. CD 속에는 원어민 성우가 구연동화를 하듯 이야기 전체를 Story telling하였다.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은 물론 상황에 맞게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연기를 해서 마치 한 편의 영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여훈을 느끼게 될 것이다. 부루퉁 씨라는 괴상한 이름을 가진 아저씨가 있다. 아침 여섯 시 반이면 아저씨는 어김없이 가죽끈이 반질반질 해진 아주 낡은 배낭을 메고 길을 나선다. 아저씨는 생각을 모으는 사람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러 생각들을 모으는 일을 한다. 예쁜 생각, 미운 생각, 즐거운 생각, 조용한 생각, 슬기로운 생각, 어리석은 생각 어떤 생각…. 이렇게 모은 생각으로 불룩해진 배낭을 메고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와 또 다른 일을 시작한다. 생각들을 기역 니은 디귿 순으로 챙겨서 정리한 다음 생각들을 선반에 두 시간 가량 푹 쉬게 놓아두는 일이다. 그러면 생각들이 잘 익은 과일처럼 즙이 많아지고, 아저씨는 그것을 화단에 정성껏 심는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는 아주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는데….생각을 모으는 사람 The Collector of Thoughts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생각을 모으는 사람》한글과 영어로 만나보세요! 여기 부루퉁 씨라는 괴상한 이름을 가진 아저씨가 있다. 아침 여섯 시 반이면 아저씨는 어김없이 가죽끈이 반질반질 해진 아주 낡은 배낭을 메고 길을 나선다. 아저씨는 생각을 모으는 사람이다. 거리를 돌아다니며 여러 생각들을 모으는 일을 한다. 예쁜 생각, 미운 생각, 즐거운 생각, 조용한 생각, 슬기로운 생각, 어리석은 생각 어떤 생각……. 물론 아저씨가 좋아하는 생각들도 있다. 하지만 아저씨는 다른 생각들이 마음을 다칠까 봐 내색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모은 생각으로 불룩해진 배낭을 메고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와 또 다른 일을 시작한다. 생각들을 기역 니은 디귿 순으로 챙겨서 정리한 다음 생각들을 선반에 두 시간 가량 푹 쉬게 놓아두는 일이다. 그러면 생각들이 잘 익은 과일처럼 즙이 많아지고, 아저씨는 그것을 화단에 정성껏 심는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는 아주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는데……. 생각을 모으는 아저씨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감동을 영어로 느끼다!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곱게 정리해 화단에 심에 예쁜 꽃으로 피어낸다는 책《생각을 모으는 사람》이 영어로 출간되었다. 원작 독일어 책을 영어로 옮기고, 초등학교 아이들의 수준 등을 고려해서 초등학교 선생님과 영어 학원 강사님들이 감수를 보았다. 이제 영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 오래다. 초등학교에서도 1학년부터 영어 과목이 배치될 정도로 영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영어판은 지금까지 5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그림책이다. 또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그 이야기가 검증된 어린이 베스트셀러다. 많은 아이가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교훈과 감동을 가슴에 품고 성장해왔다. 영어로 만나는《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영어판 《The Collector of Thoughts》는 아이들에게 동화의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알찬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로! 부록1 《생각을 모으는 사람》의 영어판 《The Collector of Thoughts》은 아이들이 영어 동화의 재미를 느끼고 아이들에게 영어의 올바른 교육을 돕기 위해 이야기 CD를 준비했다. CD 속에는 원어민 성우가 구연동화를 하듯 이야기 전체를 Story telling하였다. 스토리에 맞는 음악과 효과음은 물론 상황에 맞게 원어민 성우들이 직접 연기를 해서 마치 한 편의 영어 드라마를 보는 듯한 여훈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의 발음 연습을 위해 페이지 별로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Reading 파트도 구성했다. 부록2 Diary of Thoughts 생각의 일기장 - 영어 공부의 재미를 느끼게 하려고 영어 일기장을 준비했다. 영어일기장 서두에는 영어 일기를 쓸 때 꼭 필요한 단어와 주요 문법 등을 실었고, 또 영어 일기 쓰기 예문도 함께 실었다. 알록달록 예쁘게 인쇄된 영어 일기장에 그날그날의 생각들을 모으며 영어 공부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영어판 중에서
상위권연산 960 A3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10까지의 뺄셈 2호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뺄셈(1) 3호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뺄셈(2) 4호 받아내림이 있는 한 자리 수의 뺄셈 정답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A1 241~300 100까지의 수 A2 301~360 덧셈 A3 361~420 뺄셈 A4 421~480 덧셈과 뺄셈의 활용 [권장 학년] 초등학교 1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 지음, 강현주 옮김 / 2000.05.03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테리 디어리 지음, 강현주 옮김
윌리엄 셰익스피어, 어째 좀 부담스러운 이름이다. 그래서 이니, 니 그가 쓴 유명하다는 작품들에 손을 대기도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분명히 해둘 것 한가지! 셰익스피어가 희곡을 쓴 이유는 '즐거움'과 '재미'를 주기 위해서였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점을 놓치지 않고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그 주변의 얘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top 10을 선별하여 이를 연극, 일기, 논평 등의 형식으로 소개한다. 각 단원마다 곁들인 셰익스피어의 생애나 당시의 시대적·사회적 상황, 극장 문화, 배우와 에피소드 등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데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고전이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이에게 위안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책머리에 이야기 10: 한여름밤의 꿈 느릅나무 숲의 악몽 알짜상식 10: 셰익스피어의 생애 이야기 9: 리어 왕 오늘은 이승, 내일은 저승 알짜상식 9: 셰익스피어의 극장 이야기 8: 십이야 말볼리오의 광기 알짜상식 8: 배우 이야기 이야기 7: 폭풍우 미란다의 일기 알짜상식 7: 셰익스피어의 시대 이야기 6: 베니스의 상인 충격의 샤일록 사건 깜짝 데이트 알짜상식 6: 악당일까 희생자일까? 이야기 5: 로미오와 줄리엣 죽은 척하기 알짜상식: 말놀이 이야기 4: 줄리어스 시저 시저 유령의 복수 알짜상식 4: 누구의 작품일까? 이야기 3: 말괄량이 길들이기 터무늬없는 연극 알짜싱식 3: 셰익스피어의 관계 이야기 2: 맥베스 맥베스의 노래 알짜상식 2: 맥베스의 저주 이야기 1: 햄릿 열 명의 사망자 알짜상식 1: 잠깐 퀴즈 - 꼬리말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02) 강화도의 서양 함대와 대원군
서강출판사 / 이정범 글, 이희근 감수 / 200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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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출판사역사,지리이정범 글, 이희근 감수
강화도는 나라에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운명을 함께 했던 곳이다. 고려 시대에는 몽골의 침략에 맞서 싸웠으며, 조선 시대에는 서양 강대국들의 잦은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민족의 자주 정신을 지켜 낸 역사의 땅이다. 또한 이곳에는 마니산 참성단을 비롯해 고인돌, 광성보, 강화성, 정족산성 등 역사 유적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강화도가 개항의 중요한 길목이던 시절, 흥선대원군은 아들 고종 임금을 대신해 나라를 다스렸다.대원군은 그 당시 강화도로 들어와 통상을 요구하던 프랑스와 미국에 대해 쇄국 정책을 펼쳤으며, 그 과정에서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라는 두 번의 전쟁을 겪었다.하지만 정족산성에서 승리를 이끌어 낸 양헌수 장군과 광성보에서 용감히 싸운 어재연 장군의 활약으로 서양 강대국들을 물리쳤다. 한편, 나라 안으로는 경복궁을 다시 세우고 서원을 없애는 등 질서를 바로잡아 나갔다.이처럼 숨 가쁘게 전개되는 나라 안팎의 정치와 문화의 흐름을 따라 가다 보면, 우리가 자주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파락호 시절 철종/김정희 -임금이 된 흥선군의 둘째 아들 가야사 -대원군의 개혁 정치 대원군이 살던 곳, 운현궁/의정부와 비변사/삼군부 -병인박해 새남터 -제너럴 셔면호 대동강/기독교는 언제, 어떻게 전해졌을까/ 평양 감사도 저 하기 싫으면 그만?/박규수 -조선과 통상을 하고 싶다 -불타 없어진 이양선 -경복궁을 다시 세우다 조선 시대의 화폐 종류/너희가 나라를 아느냐? -한강을 침범한 프랑스 함대 조선 후기의 화약 무기는? -다시 나타난 프랑스 함대 갑곶진/강화성/양헌수 -문수산성 전투 문수산성 -덕포 나루를 건너간 조선군 덕포진/정족산성 -양헌수 장군의 승리 전등사 -프랑스 함대는 스스로 물러나고 외규장각/?직지심체요절? -서원을 없애라 -미국의 공격 준비 남연군 묘를 파헤친 오페르트 -광성보에서 벌어진 첫번째 전투 어재연/광성보/손돌목 -조선 군사들의 장렬한 죽음 -대원군의 척화비 -부록 대원군과 경복궁/역사와 문화의 섬, 강화도
까만 옷만 입을 거야
국민서관 / 차보금 지음, 정문주 그림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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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명작,문학차보금 지음, 정문주 그림
"첫째, 나는 시험관 아기, 텔레비전이나 냉장고처럼 과학기술로 만든 존재다. 둘째, 할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시다. 셋째, 못말리는 민탁이 녀석 때문에 앞니가 부러져 버렸다." 이상이 이 동화책의 주인공 수림이가 심각하게 된 사연이다. 수림이는 이런 결심을 까만 옷으로 표현한다. 그런 수림이 앞에 어딘지 모자란 구석이 있는 유리가 나타난다. 유리는 5학년이지만 구구단도 못 외우고, 빵점을 맞은 것을 자랑하듯 떠버린다. 수림이는 유리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골탕을 먹이지만 유리의 존재는 수림이에 마음에 꼭 필요한 친구가 된다. 사춘기 초입, 모든 것이 다 시시해보이고 유치해보일 때가 있다. 책을 읽노라면 딱히 수림이가 심통맞은 아이가 된 것은 자신이 시험관 아기여서도 아니고,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도 아니다. 앞니가 부러졌기 때 문도 아니다. 수림이는 성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남들보다 조숙한 아이는 그 고통을 더욱 예민하게 받아드린다. 재미있게도 이런 수림이를 위로하는 사람은 아이처럼 천진한 유리다. 7년전 동명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 7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변한 환경을 반영해 글을 수정했고, 좀더 아이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이야기를 다듬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겪게되는 고민들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떡볶이 아줌마의 얼굴에 점이 수믈네 개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하루 종일 키득대던 날이 수림이에게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아니었다. 얼굴에 점이 많다는 게 뭐가 웃기다고. 세상에 웃을 만한 일이 과연 있기나 하단 말인가? 수림이는 시험관에서 만들어진 부자연스런 아이인 데다, 머리 아픈 병에 걸린 할아버지는 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앞니까지 부러져 버렸는걸.'난 앞으로 까만 옷만 입고 다닐 거야. 누가 죽었을 때 사람들이 까만 옷을 입고 장례식에 가는 것처럼, 나도 지금 무지무지 심각하니까 까만 옷만 입고 사는 거야. 까만 옷만 입고 살면서 엄마랑 말도 하지 않을 거야. 친구를 사귀지도 않을 거야.'-본문 p.32 중에서 1. '심각'이란 말을 찾다 2. 심각한 사건이 세 가지씩이나 3. 유리는 별나라 멍청이 4. 6월 14일에는 앵두가 열린다는데 5. 마법의 꽃병은 소원을 들어줄까? 6. 그런 때도 있었지! 7. 초콜릿 공주님! 화장해 드릴께요 8. 책으로 지은 집, 꽃으로 지은 집 9. 얼음 인간은 되지 말아 줘 10. 불쑥 누군가에서 선물을 받고 싶다 11. 사탕창고에 사탕이 떨어지다니 12. 초록색은 이제 별로! 13. 상장, 비행기가 되어 날아가다 14. 빨래줄에 앉은 까만 잠자리 15. 수림이와 수림이들 16. 빨간 사과를 받고서 17. 사전에서 튀어나온 낱말 18. 마법의 꽃병이었을까? 19. 겨울 스웨터를 한 여름에 입고 싶다면
이제 어떡하지?
푸른날개 / 세자르 페르난도 가르시아 글, 펩 브로칼 그림, 박선주 옮김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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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명작,문학세자르 페르난도 가르시아 글, 펩 브로칼 그림, 박선주 옮김
'생각나무' 시리즈의 6권. 천재지변 등으로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함께 해결하고 고난을 극복해나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주인공 도그에게도 어려운 시련이 찾아온다. 바로 폭풍우 치는 밤에 집이 없어지고 만 것이다. 숲 속의 동물 친구들이 도그가 다시 시작할 방법을 찾아 주기 위해 나선다. 하지만 도그는 자기가 살던 통나무집보다 더 좋은 집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슬퍼만 한다. 동물 친구들은 더 이상 슬퍼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자고 힘을 북돋아 준다. 불평만 하던 도그는 다시 기운을 내서 새집을 지을 수 있을까?(고난 극복 + 협력)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하는 생각나무 시리즈 6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은 천재지변 등으로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고난을 극복해나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게 될 어려운 시련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이지요. 힘든 고난 앞에 슬퍼하고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고난을 극복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도그에게도 어려운 시련이 찾아옵니다. 바로 폭풍우 치는 밤에 집이 없어지고 말았어요. 도그가 가장 아끼고 제일 좋아하는 통나무집이었는데 말이지요. 숲 속의 동물 친구들이 도그가 다시 시작할 방법을 찾아 주기위해 나섰어요. 하지만 도그는 자기가 살던 통나무집보다 더 좋은 집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슬퍼만 한답니다. 동물 친구들은 더 이상 슬퍼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자고 힘을 주지요. 불평만 하던 도그는 다시 기운을 내서 새집을 짓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생각나무 시리즈 6번째 책이 드리어 출간되었습니다. 환경적응을 이야기한 , 우정과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 , 권력의 남용과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 사소한 일상에서의 긍정적인 생각이 미치는 변화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4월에 출간된 모두 6권이 벌써 출간되었습니다. 생각나무 시리즈는 모두 14권으로 기획되었답니다. 그리고 6월에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7권과 8권이 출간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생각나무 시리즈의 책들로 인해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고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나무 시리즈에 대한 많은 사랑에 감사하고 앞으로 출간될 흥미진진한 생각의 이야기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의 비밀 3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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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원리왕 1) 원리를 잡아라! 수학왕이 보인다!
뜨인돌어린이 / 서지원 글, 유남영 그림, 우리누리 기획 / 200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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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수학동화서지원 글, 유남영 그림, 우리누리 기획
원리 공부왕 시리즈 원리 공부왕 시리즈 는 단순히 공식이나 개념을 알려주어 암기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어 개념과 공식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핵심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낄낄 거리고 읽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깨치고, 개념을 배울 수 있으며 어느새 원리 공부왕이 된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로 초등교과서 핵심 수학 원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수학공식과 일상생활 속 수학을 재미있게 풀이했다. 앞으로 , , 가 시리즈로 출간 예정이다.1. 수와 연산의 원리 01. 마방진의 원리 02. 셈의 원리 03. 곱셈의 원리 04. 나눗셈의 원리 05. 배수의 원리 06. 소수의 원리 07. 거듭제곱의 원리 2. 도형의 원리 01. 삼각형의 원리 02. 도형의 각의 원리 03. 한붓그리기의 원리 04. 도형 합동의 원리 05. 넓이의 원리 06. 원의 원리 07. 육각형의 원리 08. 도형의 이동과 대칭의 원리 09. 원주율의 원리 10. 중심각의 원리 11. 부피의 원리 3. 분수와 소수의 원리 140 01. 분수의 덧셈 02. 분수의 나눗셈의 원리 03. 분수의 원리 04. 소수의 원리 05. 소수 곱셈의 원리 4. 측정, 확률, 통계의 원리 01. 어림하기의 원리 02. 통계의 원리 03. 확률의 원리 5. 규칙과 함수의 원리 194 01. 비례의 원리 02. 원 둘레의 원리 03. 문제 오류의 원리수학이 지겹고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원리 수학왕이 되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비법 하나. 탈레스, 파스칼, 오일러, 에라토스테네스, 피타고라스 등의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으며 수학과 친해진다. 돈을 두 배로 만드는 은행나무, 도형을 몰라 죽은 농부, 술이 사라지는 술잔의 비밀 등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속에는 수학의 원리가 쏙쏙 숨겨져 있다. 비법 둘. 을 통해 셈의 원리, 소수의 원리, 부피의 원리, 분수의 원리, 비례의 원리 등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핵심 원리를 익힌다. 다양한 그림과 풍부한 설명이 가득 담겨 있어, 읽다 보면 어려운 수학 원리가 어느새 내 것이 된다. 비법 셋. 를 보며 원리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원리를 더 깊이 생각하고 응용해 볼 수 있다. 수박을 고를 때에도, 둥지 속의 새알에도, 육각형의 연필에도, 벌집에도 그리고 피자를 시킬 때에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지겹게 느끼는 수학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게 해 준다.
메이플 홈런왕 영웅대전 4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 201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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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북스(과학어린이)예술,종교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메이플 스토리 6대 영웅들이 슈퍼 히어로 리그 우승을 놓고 펼치는 흥미진진 메이플 스토리 야구 만화이다. 한층 더 강력해진 재미와 탄탄한 야구 지식이 가득하다. 메이플 스토리의 인기 캐릭터들이 야구의 재미를 더하고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아 자연스러운 야구 학습이 가능하다. 준결승에서 템페스트를 이긴 시그너스는 결승전을 대비해 특별훈련에 돌입한다. 팬텀을 제외한 영웅들과 스우, 오르카까지 시그너스의 우승을 위해 뭉쳤다. 드디어 시작된 다크 스타와 시그너스의 결승전! 두 팀은 입장하면서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겁 없는 신예로 여겼던 다크 스타는 오히려 결승에서 더욱 막강한 실력을 뽐내는데….1화 영웅들의 특별훈련 2화 새로운 마구의 탄생 3화 팬텀의 신무기 4화 주술에 걸린 선수들 5화 케이프의 반격이제 남은 것은 최고의 영웅을 가리는 마지막 승부뿐! 준결승에서 템페스트를 이긴 시그너스는 결승전을 대비해 특별훈련에 돌입한다. 팬텀을 제외한 영웅들과 스우, 오르카까지 시그너스의 우승을 위해 뭉쳤다. 드디어 시작된 다크 스타와 시그너스의 결승전! 두 팀은 입장하면서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겁 없는 신예로 여겼던 다크 스타는 오히려 결승에서 더욱 막강한 실력을 뽐내는데……. 힘겨운 사투 속에서 시그너스는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메이플 스토리 야구 만화, 메이플 홈런왕 영웅대전 1.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스펙터클 판타지 야구 대전! 팬텀, 아란, 메르세데스, 루미너스, 에반. 그리고 새로운 영웅, 은월까지! 6대 영웅들이 슈퍼 히어로 리그 우승을 놓고 펼치는 흥미진진 메이플 스토리 야구 만화! 한층 더 강력해진 재미와 탄탄한 야구 지식이 가득해요. 메이플 스토리의 인기 캐릭터들이 야구의 재미를 더하고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아 자연스러운 야구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영웅들의 축제, 슈퍼 히어로 리그 우승을 향한 야구 전쟁 에반의 드래곤 마스터, 루미너스의 템페스트를 상대로 멋진 승리를 거둔 시그너스. 이제 남은 것은 다크 스타와의 결전뿐이다! 쇼콜라의 도움으로 다크 스타의 힘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팬텀은 그들을 상대하기 위한 특별훈련을 준비한다. 특별훈련에 돌입하려는 시그너스 앞에 아주 반가운 선생님들이 찾아온다. 바로 팬텀을 제외한 네 명의 영웅들! 이 영웅들은 어떤 특별훈련으로 시그너스의 전투력을 상승시킬까? 3. 야구에 관한 알짜 정보가 가득!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야구를 배우자>에서는 수비 팀에게는 가장 뿌듯하고 공격 팀에게는 가장 안타까운 상황인, 더블 플레이에 대해 배워 봅니다. <메이플 홈런왕 야구 상식>에서는 콜드 게임과 같은 야구 규칙은 물론, 야구 경기 중 뜻밖의 상황이 벌어졌을 때의 판정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만화에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야구 상식을 친절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4. <메이플 홈런왕> 카페로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친구들을 위한 놀이터, <메이플 홈런왕> 카페! 재미있는 이벤트, 설문 조사 등 야구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게다가 야구에 관한 궁금증을 날려 주는 명쾌한 답변까지! 메이플 홈런왕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페에 많이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mhrk
우리 소리 우리 음악
상수리 / 김명곤 지음, 이인숙 그림 /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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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학습일반김명곤 지음, 이인숙 그림
우리 음악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민족의 멋과 흥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책. 고대시대부터 현대까지 대표적인 음악과 악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등을 시대별로 정리해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음악 지식을 모두 담고자 했다. 부록으로 우리 소리와 음악을 고대부터 삼국시대, 조선 시대별로 ‘음악으로 듣는 한국 음악사’ CD(국악방송, 국립국악원 선곡)에 수록하였다. 거문고 독주인 , 조선시대의 궁중음악 , 판소리 등 대표적인 우리 소리와 우리 음악을 직접 CD로 들을 수 있다.1. 고대 우리 음악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먼 옛날 고대의 우리 음악_10 노래와 춤이 있는 축제 같은 ‘굿’_13 2. 고유한 음악을 만든 삼국과 가야 거문고를 만든 고구려_20 일본에 음악을 전해 준 백제_24 노래의 나라, 신라_26 문화가 발달한 작은 나라, 가야_30 3. 불교 음악이 꽃피었던 통일신라시대 전통음악과 외래음악이 하나가 된 통일신라 음악_36 4. 고려시대에는 어떤 음악이 있었을까요? 궁중 음악의 발달_44 새로운 향악의 등장_46 5. 조선시대 음악 세종대왕의 음악 정책_52 민속악의 발달_58 아주 먼 옛나루터 우리 곁에 있던 민요_62 흥겨운 장단에 신명 나는 풍물놀이_69 6. 판소리와 일제강점기 음악 서민들을 위한 노래 판소리_74 노래하는 소리 광대_82 일본 침략으로 위기를 맞은 판소리_85 7. 새로운 우리 음악 해당 후 민족정신을 되살린 음악_90 친근한 음악으로 발전한 국악_91 퀴즈로 풀어 보는 우리 소리 이야기 특별부록 : 음악으로 듣는 한국 음악사 CD 선곡 : 국악방송 이윤경 팀장, 마스터링 : 국악방송 장형덕 감독 고대 시대 우리 음악 1 굿 남해안별신굿-애장소리 연주자 정영만 외, 시간 8:32(일부, 4:24), 음원 국악방송 삼국과 가야시대 우리 음악 2 거문고독주 영산회상-하현도드리 연주자 이세환, 시간 2:48(전곡), 음원 국악방송 통일신라시대 우리 음악 3 대금독주 청성곡 연주자 김정승, 시간 8:24(일부, 3:27), 음원 국악방송 조선시대 우리 음악 4 궁중음악 여민락 1장 일부 연주자 국립국악원, 시간 6:38(일부, 4:00), 음원 국립국악원 5 영산회상 타령 연주자 곽태규 외, 시간 3:00(전곡), 음원 국악방송 6 시조 동창이 연주자 김병오, 시간 3:41(전곡), 음원 국악방송 7 시나위 연주자 이용구 외, 시간 11:58(일부, 3:41), 음원 국악방송 8 산조 가야금산조-휘모리 연주자 이지영, 시간 7:21(전곡), 음원 국악방송 9 민요 모 심는 소리-열소리 연주자 최장규 외, 시간 2:57(전곡), 음원 국악방송 10 민요 정선 아리랑 연주자 김길자 외, 시간 3:05(전곡), 음원 국악방송 판소리와 일제강점기 11 판소리 사랑가 연주자 정경화, 시간 5:03(전곡), 음원 국악방송 새로운 우리 음악 12 사물놀이 연주자 신창렬 외, 시간 4:54(전곡), 음원 국악방송 신명 나고 흥겨운 우리 음악으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 출간 의도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가야금을 연주하며 트로트를 부르는 쌍둥이 자매가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어요.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던 우리 음악이 요즈음 새로운 옷을 입으며 사람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국악은 어렵고 다가가기 힘든 것으로 여기고 있어요. 영화 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김명곤 아저씨가 들려주는 《우리 소리 우리 음악》 이야기는 우리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의 역사와 지식을 이해하고 흥겹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 우리 음악은 선조들의 행복과 슬픔을 고스란히 담고 이어져 내려온 삶의 음악입니다. 《우리 소리 우리 음악》은 이러한 우리 음악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민족의 멋과 흥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고대시대부터 현대까지 대표적인 음악과 악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등을 시대별로 정리해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음악 지식을 모두 담았지요. 또한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과 문화에 자부심을 가지고 시대에 발맞춰 창의적인 새로운 음악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별부록으로 우리 소리와 음악을 고대부터 삼국시대, 조선 시대별로 ‘음악으로 듣는 한국 음악사’ CD(국악방송, 국립국악원 선곡)에 모아 놓았어요. 거문고 독주인 , 조선시대의 궁중음악 , 판소리 등 대표적인 우리 소리와 우리 음악을 직접 CD로 들을 수 있습니다. 눈으로는 책을 읽고, 귀로는 음악을 들으며 우리 음악을 감각적으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답니다. 저자의 말 우리 소리 여행을 떠나요! 많은 사람들이 ‘광대’라고 하면 울긋불긋한 옷을 입고 코에 빨간 공을 붙인 서양의 피에로나 어릿광대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광대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을 하며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만을 뜻하지는 않아요. 한자로 ‘넓은 광(廣)’에 ‘큰 대(大우)’로 쓰는 광대는 그 뜻대로 ‘크고 넓은 마음으로 기쁨과 슬픔, 외로움 같은 삶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창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큰 광대가 되어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서양 음악과 너무나 다른 음악 세계를 보여 주는 우리 음악을 딱딱하고 어려운 음악이라고 생각하나요? 우리 음악은 선조들의 행복과 슬픔을 고스란이 담고 이어져 내려온 삶의 노래예요. 우리 음악을 공부하면 우리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 만족의 마음과 멋 그리고 흥도 느낄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저와 함께 우리 음악 여행을 떠나 볼까요?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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