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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3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2.05.02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원종우, 최향숙 (지은이), 김성은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수업 시간에 그림으로 사물이나, 시설, 행동 등을 알려 주는 픽토그램에 대해 배운 뒤, 파토쌤 연구실에 찾아간다. 파토쌤은 재밌는 픽토그램을 소개하며, 동물들은 다양한 표현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방귀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캐나다, 스코틀랜드, 덴마크, 스웨덴 연구팀은 청어가 위험 상황을 알리기 위해 방귀를 뀐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이그노벨 생물학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물고기는 부레를 진동시켜 나오는 음파로 의사소통을 한다. 개미는 페로몬을 내뿜어 정보를 전달하고, 벌을 춤을 춰서 먹이가 있는 곳을 알린다. 또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사람들이 만든 픽토그램과 다양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을 알아본다.01 어디가 제일 아파? - 무조건 피해야 하는 고통 유발 곤충들 02 곤충학자들도 벌벌 떠는 생명체는? - 곤충인 듯, 곤충 아닌 곤충 같은 것! 03 고양이를 기를 때 일어날 수 있는 일 - 사랑스런 고양이도 신경쓸 게 있어! 04 내가 소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 동물에게도 복지가 필요해! 05 똥에서 커피를 얻는다고? - 상 받은 똥 다 모여! 06 손가락을 꺾으면……? - 손가락 꺾기의 진실 07 블랙캡 기사의 뇌 - 햄, 내 기억력을 부탁해! 08 방귀로 말한다고? - 동물은무엇으로 소통할까? 09 털이 난 데는 다 이유가 있어! - 평화를 지키는 수염 10 맵지 않은 고추가 있다고? - 과학으로 보기 좋고 맛도 좋게!무거운 엉덩이와 가벼운 엉뚱함으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생활 밀착형 과학 이야기! 과학이 만만해지는 폭소 유발 과학서! 동물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황당하지만 궁금한 질문들을 파헤치다! 궁금한 건 못 참는 주인공 ‘나’는 수업 시간에 그림으로 사물이나, 시설, 행동 등을 알려 주는 픽토그램에 대해 배운 뒤, 파토쌤 연구실에 찾아간다. 파토쌤은 재밌는 픽토그램을 소개하며, 동물들은 다양한 표현으로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방귀로 의사소통을 한다고? 캐나다, 스코틀랜드, 덴마크, 스웨덴 연구팀은 청어가 위험 상황을 알리기 위해 방귀를 뀐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이그노벨 생물학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물고기는 부레를 진동시켜 나오는 음파로 의사소통을 한다. 개미는 페로몬을 내뿜어 정보를 전달하고, 벌을 춤을 춰서 먹이가 있는 곳을 알린다. 또 어떤 동물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사람들이 만든 픽토그램과 다양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방법을 알아본다. 아주 사소하지만 궁금한 질문을 생물학적 관찰로 접근하다! 곤충에게 쏘이거나 물리면 어느 부위가 가장 아플까? 곤충학자들도 무서워서 벌벌 떨게 만드는 생명체는 과연 무엇일까? 고양이를 기르면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이름 있는 소가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한다? 똥으로 커피는 물론 바닐라 향과 소시지까지 만들 수 있다? 손가락을 꺾으면 진짜 관절이 이상이 생길까? 와 같은 우리가 한 번쯤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가져볼 만한 엉뚱한 질문과 연구로 가득하다. 이런 아주 사소하고도 친근한 그야말로 생활밀착형 궁금증을 이그노벨상과 함께 알아보다 보면 과학과 친해지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열 마디 말보다 내 마음을 더 잘 표현하는 이모티콘과도 같은 두 주인공의 표정, 인포그래픽처럼 핵심과 원리만 쏙쏙 뽑아 쉽고 간결하게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그림과 디자인은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를 읽는 책이 아닌 보는 책으로 만들어 주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과학, 배우지 말고 경험하고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과학은 연구소나 실험실, 어려운 책 속, 아니면 먼 미래에만 있는 게 아니라 생활 속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이야기, 참 많이 듣지만 쉽게 와 닿지 않는다. 어려운 과학 용어나 법칙, 공식이라도 마주하면 머리부터 아프다. 특히 아이들은 과학을 교과서로 배우고 시험까지 봐야 해서 더욱 멀고 어렵게만 여긴다. 와이즈만북스의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것이라고 직접 보고 느끼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아주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어느새 과학을 마주하고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까지 하고 있네!’ 이것이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가 지향하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의 방향이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에서 다루는 내용은 기발하고 엉뚱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래서 아이 스스로 혼자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읽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소화해서 주변과 세상을 이해하고 의문을 갖고 분석하고 해결하려는 힘, 즉 과학문해력을 갖추게 된다. 다음의 세 가지 전제에서 출발한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시리즈는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물론 과학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첫째, 과학은 가까이 있다! 과학은 어려운 책이나 복잡한 실험실, 알 수 없는 기계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 가까이, 어디에나 있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가지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에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 둘째, 과학은 엉뚱한 상상에서 출발했다! 지금까지 과학의 원리라고 밝혀진 것들은 모두 나, 주변, 세상을 이해해 보려는 호기심과 노력에서 출발했다. 작은 호기심, 엉뚱한 상상, 이해해 보려는 노력에서 출발한 작은 시도들이 모이고 쌓여 과학의 원리로 입증된 것이다. 셋째, 과학은 이해하면 쉬워지고 쉬워지면 좋아진다!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고 친근한 주제로 접근하면 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과학을 이해하면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문해력까지 갖추게 된다. 엉뚱한 상상, 괴짜 연구의 대명사 이그노벨상으로 명랑한 과학을 만나다! 이그노벨상은 하버드 대학교 유머 과학 잡지 [애널스 오브 임프로버블 리서치]가 과학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노벨상을 패러디해서 1991년 제정한 상으로, 물리, 화학, 의학, 수학, 생물, 평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사람들을 웃게 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해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인 연구자’다. 그래서 이그노벨상을 수상한 연구는 엉뚱하고, 기발하다.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구나!’ ‘과학은 우리 생활 속에 있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 준다.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연구 50개를 뽑았다. 그리고 그 연구들을 다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환경공학의 5개 분야로 나누어 한 권에 한 분야씩 담았다. 첫 권 물리 편 《개가 똥을 누는 방향은?》을 시작으로, 화학 편 《진짜 발 냄새를 찾아라!》, 생물 편 《방귀로 말한다고?》, 지구과학 편 《우리 화성으로 이사 갈래?》, 생활과학 편 《오줌을 참으면 생기는 일》(이상 가제)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더갈 딕슨 지음, 임종덕 옮김 / 2007.12.13
10,000원 ⟶ 9,0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자연,과학더갈 딕슨 지음, 임종덕 옮김
공룡을 초식 공룡, 육식 공룡, 해양 파충류, 하늘을 하는 파충류의 4가지로 나누고, CG로 살려낸 공룡 그림과 더불어 자세한 설명을 실었다. 그 밖에도 공룡이 살았던 시기, 생태 등과 관련하여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룡이 오늘날 지구 상에 살아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설득력 있게 풀어 놓은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오늘날까지 살아 있다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풀어 가며 기존의 공룡책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공룡의 생태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다. 또 CG를 이용한 입체 그림를 통해 공룡의 모습을 세세하게 복원하였다.공룡 이야기 초식 공룡 초원의 지배자 - 사우로포세이돈 박치기 대결 - 스테고케라스 몸을 식히는 방법 - 오우라노사우루스 공격 태세 - 스티라코사우루스 권투로 한판 승부 - 플라테오사우루스 재치 있는 속임수 - 안킬로사우루스 가장 몸이 긴 공룡 - 세이스모사우루스 떼 지어 다니는 무리 - 프시타코사우루스 초식 공룡의 생활 육식 공룡 무시무시한 폭군 - 티라노사우루스 도시의 거리 청소부 - 코엘로피시스 커다란 발톱 - 바리오닉스 떼 지어 공격하는 사냥꾼 - 트루돈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공룡 - 스트루티오미무스 조용한 도둑 - 오비랩터 추락한 괴물 - 세라토사우루스 육식 공룡의 생활 해양 파충류 바다 깊은 곳에 사는 거인 - 쇼니사우루스 지구에서 가장 큰 포식자 - 리오플레우로돈 까마득한 과거의 바다 조개 - 암모나이트 그물에 걸리다 - 모사사우루스 누워서 떡 먹기 - 크립토클리두스 해양 파충류의 생활 하늘을 나는 파충류 진화의 고리를 찾다 - 시조새 거대한 하늘 괴물 - 퀘찰코아틀루스 텃새 대마왕 - 아누로그나투스 날아다니는 공룡 - 마이크로랩터 익룡의 생활 공룡 과학 상식 공룡의 최후 시간을 알려 주는 지층 과거를 밝히는 일 공룡의 위대한 발견 움직이는 지구의 대륙 변화하는 생물의 세계 진화의 역사 오늘날 살아 있는 공룡들 전설과 진실 공룡 Q&A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공룡을 더 알고 싶어요! 공룡의 수수께끼를 파헤쳐라! 이것도 궁금해요! 관련 용어 찾아보기1. 공룡과 고생물학의 기본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 쓴 책! 이 책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영국의 고생물학자 더갈 딕슨이 쓰고, 우리 나라 최고의 공룡박사인 임종덕 선생님이 옮기고 감수한 책입니다. 오늘날의 지구 위를 활보하는 공룡들의 이야기가 기발한 상상에 기반을 두었지만 그 바탕은 고생물학자들의 가장 최근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것입니다. 또한 ‘공룡 과학 상식’부분에서는 지구 과학 분야의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풀어썼습니다. 우리 인류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지구의 역사에 대해 끊임없이 궁금해 했고, 지구상에 존재하던 다른 생명체들에 대해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암석과 그 속에 있는 화석을 관찰하기 시작했고 그 속에서 당시의 환경과 기후가 어떠했는지, 어떤 동물이 살았고 어떻게 생활했는지 고스란히 알아낼 수 있었지요. 이 부분은 바로 인류가 공룡을 어떻게 발견해 내고, 어떤 방법으로 그들의 모습과 생활을 알아냈는지 알려주고, 그 밖에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생물의 세계를 진화의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뿐만 아니라 공룡과 새는 아주 가까운 관계로 현생 조류가 살아 있는 공룡이라는 재미있는 과학자들의 주장도 소개하지요. 그리고 공룡을 더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기상천외하고 톡톡 튀는 질문들을 모아 친절하게 답변하는 공룡 Q&A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 과학 정보와 상상력이 잘 버무려진 놀라운 공룡 백과! 6천5백만 년 전까지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들이 다시 살아난다면? 오래전에 사라져 버린 그들이 오늘날의 동물들 사이로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닌다면? 상상만 하던 일들이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그것도 영화에 등장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혼란과 위협을 주는 침입자로서가 아니라, 현생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며 오늘날의 환경에 적응한 공룡들의 이야기이지요. 영국의 유명한 고생물학자이자 작가, 편집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더갈 딕슨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합니다. 사우로포세이돈과 같은 거대한 공룡이 오늘날에도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사납고 포악한 육식 공룡의 사냥 방법이 오늘날의 먹잇감에도 통할까? 저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화석을 통해 밝혀진 사실들을 분석하고 연구하는 것뿐이지만, 이 거대한 공룡들이 살아 있는 모습을 상상할 수는 있다고 말합니다. 이 거대한 생명체들과 함께 살아간다면 얼마나 놀랍고 재미있을지, 과연 인간들이 이들을 통제할 수 있을지, 바다와 하늘에서는 얼마나 놀라운 일이 벌어질지 말이지요. 이 모든 상상이 정교하고 수준 높은 일러스트와 사진 기술로 실제로 살아 있는 듯 실감나는 장면들과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은 단순히 그림과 정보가 나열된 다른 백과와는 전혀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3. 하늘과 땅, 바다를 어슬렁거리는 공룡, 공룡, 공룡…! 초식 공룡|로키 산맥에서 큰뿔양과 스테고케라스 사이에서 벌어진 박치기 대결, 뜨거운 사막에서 오우라노사우루스의 돌기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낙타, 꼬리를 휘두르며 사나운 호랑이를 물리치는 플라테오사우루스 새끼 공룡, 시파카 원숭이들의 놀림감이 돼버린 안킬로사우루스 새끼, 공항 활주로에서 어슬렁거리는 세상에서 가장 몸이 긴 세이스모사우루스 육식 공룡|들소들을 공격하는 티라노사우루스와 긴박한 순간을 촬영하는 영화 촬영팀, 여우와 함께 도시의 쓰레기를 뒤지고 있는 코엘로피시스, 커다란 발톱으로 회색 곰이 잡아놓은 물고기를 빼앗는 바리오닉스, 경주마들을 제치고 놀라운 속도로 달리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생명체 스트루티오미무스 해양 파충류|바다의 가장 큰 포식자 리오플레우로돈, 해달의 먹잇감 암모나이트, 암모나이트를 잡으려는 그물에 걸린 모사사우루스, 바다사자를 따라 갑판 위에 드러누워 관광객들에게 먹이를 받아먹는 크립토클리두스 하늘을 나는 파충류| 흰머리수리의 먹잇감을 빼앗는 시조새, 작은 항공기 조종사를 곯리는 거대한 하늘 괴물 퀘찰코아틀루스,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 얼굴 위에 찰싹 붙어있는 마이크로랩터 ▶ 살아있는 현재의 동물들과 공룡을 비교 공룡마다 그 특징을 현생 동물들과 비교하는 도표를 만들었습니다. 앵무새의 부리를 닮은 프시타코사우루스의 머리와 부리, 무시무시한 폭군인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과 호랑이 이빨,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공룡인 스트루티오미무스의 인간, 경주마의 속력, 오늘날의 조류를 꼭 닮은 오비랩터의 몸 구조, 매와 시조새의 날개, 성인 남자와 용각류 중 몸이 가장 긴 세이스모사우루스의 대퇴골을 비교하면서 실제로 공룡이 살아 있는 듯한 느낌뿐 만 아니라,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의 영역을 더 넓고 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개념 + 유형 초등 수학 2-1 (2022년)
비상교육 / 김명숙 (지은이) / 2021.09.30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김명숙 (지은이)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개념+유형』의 유형 복습 시스템([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1:1 복습)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1. 세 자리 수 ① 백 ② 몇백 ③ 세 자리 수 ④ 각 자리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 ⑤ 뛰어서 세기 ⑥ 수의 크기 비교 2. 여러 가지 도형 ① 원 ② 삼각형 ③ 사각형 ④ 칠교판으로 모양 만들기 ⑤ 오각형과 육각형 ⑥ 똑같은 모양으로 쌓기 ⑦ 여러 가지 모양으로 쌓기 3. 덧셈과 뺄셈 ①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③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④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⑤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⑥ 받아내림이 있는 (몇십)-(몇십몇) ⑦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⑧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⑨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식으로 나타내기 ⑩ □의 값 구하기 ⑪ 세 수의 계산 4. 길이 재기 ① 여러 가지 단위로 길이 재기 ② 1cm ③ 자로 길이 재기 ④ 길이를 약 몇 cm로 나타내기 ⑤ 길이 어림하기 5. 분류하기 ① 분류 기준 찾기 ② 기준에 따라 분류하기 ③ 분류하여 세어 보기 ④ 분류한 결과 말하기 6. 곱셈 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세어 보기 ② 묶어 세기 ③ 몇의 몇 배 ④ 곱셈식 ⑤ 곱셈식으로 나타내기"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 완성!"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자세하고 확실한 개념 학습과 다양한 문제 유형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진도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수학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은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사이언스 업 Science Up : 우주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박순구 그림, 임홍서 감수 / 2012.11.20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곰돌이 co. 글, 박순구 그림, 임홍서 감수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우주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1권 우주 편에서는 어린이들이 우주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우주 탐사의 역사, 우주와 별의 탄생 과정, 우리가 사는 지구와 위성인 달, 태양, 화성, 토성 등 태양계 행성 등 우주에 대한 모든 지식이 들어 있다. 1. 별사탕이 수천 억 개라면 우주와 별의 탄생 지식 돋보기① 수천 억 은하의 집, 우주 2. 이글이글 뜨거운 별, 태양 태양계의 유일한 별, 태양 지식 돋보기② 격렬히 요동치는 태양 3. 지구에서는 뚱보래도 달에서는 날씬해 지구와 달 지식 돋보기③ 지구와 달의 움직임 4. 수성처럼 너무 뜨겁잖아 수성, 금성, 화성 지식 돋보기④ 작지만 단단한 수성, 새벽하늘을 수놓는 금성, 외계인이 살고 있는? 화성, 우리가 사는 태양계 5. 목성처럼 마음이 넓다고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왜소 행성 지식 돋보기⑤ 거대한 행성 목성, 아름다운 토성, 아름다운 청록색 천왕성과 해왕성 6. 혜성 같은 스타가 되고 싶어 혜성, 소행성 지식 돋보기⑥ 우주의 작은 천체들 7. 암스트롱이 말하기를 우주 여행과 우주 비행사의 생활 지식 돋보기⑦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 8. 외계인도 별사탕을 좋아할까? 미래의 우주 탐사 지식 돋보기⑧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우주 생활, 세계의 항공 우주국 * 체험 학습을 떠나요! - 예천천문우주센터,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송암스페이스센터 [이 책의 특징] ▶ 교과 연계 100%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우주에 관련된 내용을 모아서 담았습니다. 내용이 하나로 연결되어 지식의 체계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선행 학습도 가능합니다. 5학년 1학기 1. 지구와 달 5학년 2학기 4. 태양계와 별 중학교 2학년 Ⅴ. 태양계 Ⅷ. 별과 우주 ▶ 백과사전만큼의 방대한 정보를 한 권에! 백과사전의 정보에 맞먹는 넓고 깊은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 우주와 별의 탄생 과정 등 기초 지식에서 출발하여 어려운 개념까지 담겨 있으므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충분합니다. ▶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관련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오류가 없는 정확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내용은 물론 최근의 연구 내용까지 추가하여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 UP! ‘우주’라는 주제를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빠져서 읽다 보면 어느새 우주에 관련된 많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체 만화로 그렸다고 모두 같은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그림체와 색감에 질적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는 전문 만화가가 그린 유려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심미안을 높여 줍니다. 정보만 담은 학습만화에서 한발 더 나아간, 그림까지 아름다운 학습만화를 만나 보세요! ▶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을 담은 정보 페이지 정보 페이지에서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보다 깊은 지식의 길로 안내합니다. 인터넷에는 없는 생생한 정보는 숙제를 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학습으로 마무리! 책의 맨 뒤에는 주제와 관련된 체험 학습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체험 학습 장소, 관람 시간과 이용료 등 자세한 이용 정보를 실었으며 체험한 내용을 보고서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말이나 겨울 방학에 체험 학습을 갈 때 꼭 챙겨 가세요!
다람쥐가 보낸 편지 : 숲 속 친구들의 스물여섯 가지 우정 이야기
비룡소 / 톤 텔레헨 글, 악셀 셰플러 그림, 김영진 옮김 / 200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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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외국창작톤 텔레헨 글, 악셀 셰플러 그림, 김영진 옮김
네덜란드의 최고 어린이 문학상인 테오 디센 상을 받은 톤 텔레헨이 글을 쓰고, 네슬레 스마티스 상과 블루 피터 상을 받은 악셀 셰플러의 그림이 만났다. 이 작품은 톤 텔레헨의 작품에 등장했던 여러 동물 캐릭터들이 모두 나와 주고받는 편지를 중심으로 한 26편의 짧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람쥐, 곰, 코끼리, 개미, 두더지, 달팽이, 귀뚜라미가 책의 주인공. 동물들은 서로에게 편지를 쓰고, 그 편지를 배달해주며, 가끔은 편지 자신이 스스로 걸어서 받는 사람에게 가기도 한다. 동물들이 쓴 편지는 평범한 안부 편지가 아니다. 코끼리는 달팽이의 집 위에서 춤을 추자는 편지를 보내고, 다람쥐는 개미에게 \"개미에게, 개미야, 개미에게...\"라는 이상한 편지를 쓴다. 또, 주변 친구들을 헤아리는 마음이 너무나 강한 다람쥐는 모든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도, 편지에게 편지를 쓴다. 두더지는 자기 자신에게 편지를 써 땅속 어딘가에 묻어둔다. 독특한 느낌의 네달란드 동화다. 특히 간결하면서도 담백한 악셀 셰플러의 삽화가 인상적이다.▣ 숲 속 동물들의 스물여섯 가지 편지 이야기 『우리 아빠』로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네덜란드의 동화 작가 톤 텔레헨의 새 작품 『다람쥐가 보낸 편지』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톤 텔레헨은 1997년 그가 발표한 모든 작품이 네덜란드 최고의 어린이 문학상인 테오 티센 상의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그 외에도 골드 펜슬 상, 실버 펜슬 상 등 네덜란드의 주요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한 네덜란드의 독보적인 동화 작가이다. 그는 아이들의 어떻게 생각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제대로 아는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그의 많은 작품들은 네덜란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 독자들에게까지 널리 읽히고 있다. 톤 텔레헨은 다람쥐, 곰, 코끼리, 개미 등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즐겨 창작해 왔다. 『다람쥐가 보낸 편지』에서는 그동안 그의 작품에 등장했던 여러 동물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동물들이 주고받는 편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스물여섯 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시적인 언어로 풀어 놓았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독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악셀 셰플러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한 이 작품은 아이들의 재치 있는 상상력과 개성을 엿볼 수 있는 동화이다. ▣ 아이들을 닮은 개성 넘치는 동물들 이 작품의 주인공은 숲 속에 사는 동물들이다. 이 동물들은 항상 친구들을 위해 주는 다람쥐, 여행을 좋아하는 개미, 먹을 것을 밝히는 곰, 단어를 수집하는 귀뚜라미 등 저마다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의 개성이 하나하나 모두 존중받아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듯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번갈아 주인공이 되며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동물들은 서로에게 편지를 쓰고 바람이 그 편지를 배달해 준다. 동물들이 쓴 편지에서 그들의 천진난만한 마음과 솔직한 욕망 그리고 기발한 상상력이 드러난다. 다람쥐는 주변 친구들을 헤아리는 마음이 너무나 강한 나머지 편지에게까지 편지를 쓰고, 코끼리는 춤을 추고 싶어서 달팽이에게 달팽이 집 위에서 함께 춤추자고 조른다. 또 참새는 편지를 받고 싶어서 아예 편지 쓰기 교실을 열고, 개미는 수많은 편지를 이불 삼아 덮고 잠이 든다. 동물들은 때로는 외로움과 소외감에 슬퍼하기도 하고 별 것 아닌 이유로 심각하게 고민하기도 한다. 펭귄은 얼음 편지가 녹아 버린 것도 모르고 아무도 오지 않자 눈물을 흘리고, 거북이는 이유도 없이 서두르며 어찌할 바를 몰라 한다. 이 책에는 이렇듯 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꾸며 가는 스물여섯 편의 짧은 이야기들이 이어져 있어 동물 친구들이 숲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모습을 살짝 들여다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숲은 아무리 터무니없는 상상이라도 놀림 받지 않고 오히려 현실이 되기도 하는, 아이들이 평소에 꿈꾸는 즐거운 공간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꾸밈없고 재기 발랄한 행동과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생각나게 한다. 톤 텔레헨은 아이들의 생활을 동물들을 모습을 통해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렇게 엉뚱하면서도 개성 있고 진솔한 동물들로부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동물들이 눈물 흘리고 고민할 때는 자신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함께 슬퍼하고, 서로를 위하는 동물들을 보며 친구에 대한 우정과 신뢰를 배울 수 있다.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3 : 가치 한자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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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치 있는 한자를 중심으로 마법천자문의 그림을 모았다. 벗 우(友), 믿을 신(信), 옳을 의(義), 용기 용(勇), 참을 인(忍), 배울 학(學), 사랑 애(愛)와 같이 마법천자문에서 대표 한자로 쓰였던 한자와 그에 어울리는 특별한 장면들을 만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마법천자문을 색칠하며 한자까지 학습하자! 마법천자문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3』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가치 있는 한자를 중심으로 마법천자문의 그림을 모았습니다. 벗 우(友), 믿을 신(信), 옳을 의(義), 용기 용(勇), 참을 인(忍), 배울 학(學), 사랑 애(愛)와 같이 마법천자문에서 대표 한자로 쓰였던 한자와 그에 어울리는 특별한 장면들을 만나 보세요! 의 특장점 1. 마법천자문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을 제공해요! 2. 암기할 필요 없이 색을 칠하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돼요! 3. 한자의 뜻, 마법천자문 속 명장면과 명대사를 통해 바른 가치와 인성을 키울 수 있어요! 4. 다채롭게 색칠하며 예술적인 감각과 색채 감각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5. 유쾌하고 통쾌한 마법천자문의 그림들을 색칠하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요! 6. 180°로 굴곡 없이 펼쳐져 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 마법천자문을 직접 색칠한다! 은 마법천자문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애독자를 위해 마법천자문 속 재미있는 그림들을 추려 만든 컬러링북입니다. 마법천자문을 한 권도 안 읽은 아이는 있어도, 한 권만 읽은 아이는 아마 없을 거예요. 밀도 높은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재미있는 스토리 때문이지요. 마법천자문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는 으로, 아이가 직접 마법천자문의 컬러 작가가 되어 색칠해 볼 기회를 선물해 주세요! ▶ 그림을 색칠하면 한자까지 학습된다! 은 아이가 하나라도 더 배우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반영하여, 색을 칠하는 동안 저절로 한자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 표현한 장식 한자, 본문과 어우러져 등장하는 필수 한자들을 색칠할 수 있도록 꾸며둔 것이지요. 읽다 보면 저절로 한자가 학습됐던 마법천자문의 가장 큰 장점을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에도 빠짐 없이 담았습니다. ▶ 예술적 감각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전세계적으로 컬러링북 열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지요. 아이들에게도 스트레스는 학습의 커다란 방해 요소입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더불어 예술적 감각과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면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마법천자문 컬러링북을 권하는 이유입니다. 『마법천자문 컬러링북 3』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내가 알고 있는 한자를 찾아 먼저 색칠해 보세요. 2. 어떤 이야기 중에 나왔던 한자와 그림인지 곰곰이 되짚어 보세요. 3. 마법천자문과 비교해 보며 같은 색으로 칠해 보고, 다른 색으로도 칠해 보세요. 4. 각 장면에 쓰인 한자를 뜻을 생각하며 천천히 색칠해 보세요. 5.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자유롭게, 마음이 가는 대로 색칠해 보세요.
신데렐라 유리구두는 몇 명이 신어 봤을까?
도서출판 북멘토 / 청동말굽 지음, 임은정 그림 /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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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멘토논술,철학청동말굽 지음, 임은정 그림
이 책은 꼬마 사회과학자들을 위한 문제 해결 과정이 자세히 들어 있다. 사회에 대한 궁금증을 발전시켜 질문하는 방법, 연구 목적에 따라 설문지 작성하는 방법, 실제 사회 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등등. 이런 과정은 사회 교과서의 많은 이론과 원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줄 뿐 아니라 사회 공부의 방법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1단계 사회과학이 뭐냐구? 2단계 질문으로 시작하는 사회과학 3단계 신데렐라 시절에도 사회 조사를 했단 말이야? 4단계 사회과학자에 도전한다! 5단계 이젠 읽지만 말고 직접 해 보자!사회 속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초등학생 사회탐구의 방법론 사회 공부를 좀 더 재미있게 할 수는 없을까? 이것저것 교과서 지식을 따라가다 보면 정작 살아 있는 호기심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만다. 사람들은 왜 함께 모여 살까? 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생기는 것일까? 어째서 부모는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것일까? 이 책은 초등학생들도 가지고 있는 이런 생활 속의 살아 있는 궁금증에 출발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를 사회과학자들은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는지 사회과학자을 전공한 엄마가 딸과의 대화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초등학생들도 알아야하는 사회과학의 방법론으로 방학 때면 해결해야하는 사회 탐구 과제를 재미있게 해결하는 노하우도 제시한다.
직지와 외규장각 의궤의 어머니 박병선
글로연 / 공지희 지음, 김지안 그림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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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인물,위인공지희 지음, 김지안 그림
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임을 증명하고, 강탈당한 외규장각 의궤 297권을 찾아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는 데 평생을 바친 박병선 박사. 이 책은 ‘한국의 딸’ 박병선이 ‘직지와 외규장각 의궤의 어머니’박병선으로 불리어지기까지의 전 생애를 전달하고 있다. 박병선 박사가 걸어온 한 인간으로서, 여성으로서, 역사학자로서의 치열한 삶의 면면과 조국애가 독자들에게 생생하고 절절하게 다가갈 것이다. 병상에 누워서도 자신의 몸을 걱정하기보다 그가 해내고자 한 역사 연구와 저술을 다 끝내지 못하였음을 안타까워하며, 누군가가 자기 대신 꼭 이뤄내 주기를 바라던 그의 한마디는 그가 얼마나 조국의 역사에 대한 사랑이 넘쳐흘렀는지 미뤄 짐작하고도 남는다. 외규장각 의궤가 이 땅에 돌아오는 것을 지켜본 박병선 박사는, 2011년 11월 23일 우리 곁을 떠나 영면에 들었다. 그러나 박병선 박사의 전 생애를 관통하고 있는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과 집념을 응축한‘박병선의 유전자'는 이 책을 통해 다음 세대로 고스란히 이어지리라 기대된다. 추천의 글 “ 내 삶의 이야기가 작은 불씨가 되길” - 박병선 0. 무슨 책인가를 찾고 또 찾다 1. 책벌레 병선 2.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다 3. 프랑스국립도서관 연구원이 되다 4. 『직지』를 만나다 5. 『직지』는 어떤 책일까? 6. 『직지』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임을 증명하다 7. 세계를 놀라게 하다 8.드디어 외규장각 의궤를 찾다 9. 프랑스는 외규장각 의궤를 한국에 돌려주어야 한다 10. 프랑스국립도서관 직원의 자리를 잃다 11. 외규장각 의궤를 열람할 수 없다니 12. 파란 책 속에 묻힌 여성 13. 십 년을 하루같이 14. 지금 죽을 수 없어요 15. 외규장각 의궤, 한국으로 돌아오다 16. 위대한 애국자, 긴 여행을 떠나다 박병선 박사가 걸어온 길 추천의 말 “내 삶의 이야기가 작은 불씨가 되길” 나는 멀리 이곳 프랑스에 살고 있지만, 내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 여러분에게 깊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여러분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혹여나 수많은 과외 활동과 촘촘히 짜여진 바쁜 일상으로 인해 여러분 안에 따뜻한 꿈과 희망보다 차가운 지식만 채워지는 것은 아닌지 염려가 들기도 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언제나 밝고 건강하길 바라며 늘 사랑이 가득한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더불어 나는 여러분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바르게 익히고,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키고 가꿔주길 바랍니다. 한국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매우 안타까운 순간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문화유산들이 전쟁으로 인해 불타버린 일이나 다른 나라의 병사들이 우리나라의 혼이라고 할 수 있는 서책과 유물들을 약탈해간 일 등은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나는 한국보다 프랑스에서 더 오래 살았습니다. 그 덕분에 프랑스에 있는 한국의 고서들과 귀한 자료들을 발견하고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내 나라의 역사를 바로 알고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깨닫게 될 때의 그 즐거움과 뿌듯함은 늘 나에게 새로운 힘을 주었습니다. 또한 이 곳 프랑스에서 직지심체요절을 고증하고 어두운 창고 안 먼지 속에 묻혀 있던 외규장각 의궤를 다시 찾았을 때, 나는 무한한 감동과 감사함으로 벅차오르는 마음을 누를 길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한순간에 이루어진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묵묵히 내 길을 걸어왔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크고 작은 꿈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고 싶을 것입니다. 그 꿈을 그리며 한 발자국씩 앞으로 나아갈 때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움과 난관이 여러분 앞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끝내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내가 어떻게 꿈을 키웠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내 삶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쓰기 위해 이곳 프랑스까지 직접 찾아와 준 공지희 작가와 정성껏 편집해 출판한 출판사 글로연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박병선 출판사 서평 누구나 새로운 하루하루를 맞으며 산다. 그리고 그 하루들이 꿰어져 한 평생의 삶이 된다. 박병선 박사님의 삶은 우리들에게 사람이 살아가는 한 평생이라는 시간동안 무엇을 하고 이룰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한 편의 모범을 보여 주고 있다. 박병선 박사님의 업적을 ‘직지 고증’,‘외규장각 의궤 연구’ 등의 단어 몇 개로 나타내기도 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업적을 이루기 위해 박사가 들인 시간은 무려 30여 년이 넘는다. 박병선 박사님께서 이런 일들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후원하거나 지지하는 사람보다는 오히려 박사님이 하시는 일에 대해 믿지 못하고, 냉대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하지만 혼자만의 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어 내셨다. 박병선 박사님이 늘 즐겨 하시던 말씀은 “시작하면 그 끝을 보라”는 것이었다.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말이지만 이를 박사님의 삶에 대입해보면 그 말의 가치를 새삼 되뇌게 된다. 박사님께서는 병상에 계시면서도 이 책에 대한 애정으로 마지막 힘을 아끼지 않으시고 여러 기억을 꺼내어주셨다. 20여 일 동안 매일 병실로 온 공지희 작가에게“시간이 없으니 얼른 얼른 하자”하시며 당신의 갈 길을 예감하신 듯 1분 1초의 시간을 아까워하시기도 했다. 이 책을 준비할 때 뵈었던 박사님은 파리 시내에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실 만큼 건강하셨는데 책이 나오는 지금은 현충원에 잠들어 계신다. 슬픈 마음을 묻고 정성을 다해 만든 책을 박사님 영전에 바친다. - 오승현 편집장 박사님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바쁘게 생활하는 한국의 아이들에 대해 참으로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작가 인터뷰 “요즘, 매스컴에서 어린이집을 불신하게 되는 내용이 보도될 때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몇 명의 잘못으로 현재에도 열심히 근무하고 있을 선생님들이 통째로 매도되는 것이 슬프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마음의 동요 없이 부모님들이 더 안심하고 어린이들이 즐거운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껏 수많은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수많은 부모도 만났습니다. 그 중에서 마음이 아픈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을 품었을 때부터 그 아이들의 모습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처럼 착하게 살면서 엄마만을 행복하게 하기보다는 그 아이들 스스로가 행복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어린이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을 써서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고 부모님의 변화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강밀아 원장수녀는 잠시 동안 박병선의 눈을 들여다보고는 다시 입을 열었다.“병선 씨는 세상에 나가서 해야 할 다른 일이 꼭 있을 것 같아요.”“세상에 나가서 해야 할 일이요?”박병선은 원장수녀의 말을 듣고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지금까지 세상에게, 하느님에게 받은 수많은 축복들이 떠올랐다. 죽을 고비에서 기적적으로 다시 살게 해 주신 성모마리아의 손길, 멀리 타국까지 와서 하고 싶은 공부를 마음껏 할 수 있게 해 주신 부모님, 그리고 조국을 위해 자신을 믿고 중요한 일을 당부하신 스승님의 기대……. ‘그렇구나. 나는 지금까지 무척이나 많은 것을 받기만 하고 살아왔구나. 그렇다면 받기만 하고 끝내면 안 되지. 갚아야지. 그게 바로 내가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인 거야. 이제, 세상에 나가서 내가 받았던 많은 축복을 갚으면서 살자.’ 박병선은 수녀원을 떠나면서 앞날에 대한 막연한 희망을 조심스레 가슴속에 품었다. 박병선은 바로 자신의 눈앞에 놓여 있는, 오래된 조국의 책, 『직지』를 말없이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그 안의 글자들을 한 글자 한 글자 눈에 새기듯 바라보았다.『직지』는 박병선에게 무언가 묻는 듯했다.‘진실이란 어떻게 밝혀지는가?’어느 날 갑자기 자신 앞에 나타난 『직지』가, 진실에 대해서 묻고 있었다. 박병선은 믿었다. 『직지』를 처음 보는 순간부터 조금도 의심 없이 믿었다. 그 책에 쓰여진 글자 그대로의 사실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본이라는 사실이 다 믿어졌다. 그러나 자신만 믿고 있는 진실이었다. ‘이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 이 책에 쓰인 내용대로, 정말로 1377년에 한국 땅에서 금속활자로 인쇄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겠구나. 나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한 점의 의심도 없이 확실하게 증명해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증명하지?’박병선은 답답했다. ‘증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막연한 며칠이 지나고, 박병선은 결심했다. “해 봐야지. 이 일은 다른 사람이 하든 내가 하든 누군가 꼭 해야 하는 일이야. 새로운 역사를 제대로 고증해내는 일이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이 고증은 내 조국을 위한 일이야.”박병선은 『직지』를 고증하는 일을 하기로 굳게 결심했다.
초등 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Lv.1 원리 A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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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원리와 전략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준다.Ⅰ 측정 1 길이 비교하기 2 무게 비교하기 3 들이 비교하기 4 위치 찾기 Ⅱ 퍼즐 1 길 찾기 퍼즐 2 길 잇기 퍼즐 3 성냥개비 퍼즐 4 물건 찾기 퍼즐 Ⅲ 수 1 수와 숫자 2 수 가르기 3 수 모으기 4 조건에 맞는 수 FACTO(Free Active Creative Thinking O. Junior mathtian)팩토는 자유롭게 자신감 있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주니어 수학자입니다. 이 책은 상위권 학생을 위한 창의사고력 수학 탐구서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수학적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원리와 전략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줍니다. 1) 단계별 창의사고력 대표 주제들로 구성 각 단계별로 창의사고력의 대표 주제들을 알차게 구성하여 다양한 접근법으로 유형들을 접해 보고 깊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학습 자료를 실어서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2) 유형별 기본 개념 이해 및 사고력 다지기 창의사고력 주요 테마의 각 주제별 대표 유형을 제시하여 원리를 이해하고, 생각의 흐름을 따라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영역별 4개의 주제로 나누어 개념의 원리를 차근차근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하나의 주제에서 배우게 되는 중요한 핵심 원리를 정리하고, 확인학습을 통해 유형을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통합형 문제를 통해 통합적 사고를 깊이 있게 다지도록 하였습니다. 3) 풍부하고 알찬 구성의 매뉴얼 매뉴얼을 통해 문제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제공하고,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와 채점으로만 끝날 수 있는 부분에서 혼자서도 중요 사항을 빼놓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진단평가 및 총괄평가 제공 매스티안 홈페이지(http://www.mathtian.com)를 통해 제공되는 진단평가로 수준에 맞는 교재의 단계 선정을 돕고, 교재의 학습이 끝난 후에는 총괄평가로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동영상 강의 QR 코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 강의를 자유롭게 볼 수 있도록 하였고, 학습 목표, 교구 활동, 지도시 유의점 등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6)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에서 유아 수학 학습 방법, 초등 수학 학습 방법,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을 통하여 다양한 창의사고력 자료와 학습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꼬리 두 개 달린 인어이야기
노란우산 / 캘리 조지 지음, 애비게일 핼핀 그림, 김현좌 옮김 / 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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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명작,문학캘리 조지 지음, 애비게일 핼핀 그림, 김현좌 옮김
노란우산 읽기책 시리즈 1권. 남들과 다른 모습으로 인해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 두 주인공이 진짜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다룬 동화이다. 고난을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하는 모드와 토니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타인과 다른 모습, 자신만이 가진 특별함이 때론 가장 큰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두 개의 꼬리를 가진 인어 모드와 개구리 손을 가진 소년 토니. 둘은 남다른 모습으로 인해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 경멸을 받으며 자신의 모습을 탓하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서커스에 붙잡히게 된 모드와 토니는 사람들의 눈요깃거리가 되어 버리고, 두 주인공은 자유를 향해 탈출을 시도하게 되는데….첫 번째 이야기 꼬리가 두 개 달린 인어 두 번째 이야기 언제나 장갑을 끼고 있는 소년 세 번째 이야기 모드와 토니의 탈출 에필로그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인어 소녀와 토니. 두 개의 꼬리를 가진 인어 모드와 개구리 손을 가진 소년 토니. 둘은 남다른 모습으로 인해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 경멸을 받으며 자신의 모습을 탓하곤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서커스에 붙잡히게 된 모드와 토니는 사람들의 눈요깃거리가 되어 버리고, 두 주인공은 자유를 향해 탈출을 시도하게 됩니다. 과연 온통 어둡기 만한 세상에서 두 주인공은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본 도서는 남들과 다른 모습으로 인해 따돌림을 당하게 되는 두 주인공이 진짜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다룬 동화입니다. 더불어 독자에게 타인과 다른 모습, 자신만이 가진 특별함이 때론 가장 큰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모습,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비슷한 사람들이 되려 비슷한 옷에, 비슷한 말투를 사용하곤 하지요. 서로 다르다는 것은 각자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지만 모두가 획일적인 사람이 되려합니다. 본 도서는 차갑기 만한 사람들 속에서 진짜 자신과 행복을 찾는 주인공을 시점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타인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을 미워하게 되지만, 결국 많은 고난과 역경을 넘어서게 한 것은 자신이 미워하던 두 꼬리와 물갈퀴 손임을 깨닫고 진정한 자신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자아가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남들과는 다르다는 것은 무척이나 괴로운 사실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남과 다르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게 합니다. 고난을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하는 모드와 토니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자신만이 가진 특별함을 재발견하고 그 모습을 한 뼘 더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때 모드는 자신을 감싸 안는 팔을 느꼈어요. 두 발 달린 사람, 자기처럼 물갈퀴 손을 가진 소년, 자신을 보살펴 주고 수족관에서 빠져나오게 해 준 그 소년이 지금 온 힘을 다해 모드를 들어 올리려 애쓰고 있었어요. 소년은 포기하지 않았어요!순간 모드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용기가 솟아났어요. 이전에는 느껴 보지 못한 강한 힘이었지요.‘나도 포기할 수 없어!’
내가 찾은 암행어사
풀빛 / 정명림 지음, 김수연.박재현 그림 / 200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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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역사,지리정명림 지음, 김수연.박재현 그림
임금에게는 눈과 귀요, 백성들에게 희망의 해결사로 등장했던 숨은 일꾼 암행어사의 세계를 조명한 어린이 교양서다. 새 학년이 된 우진이네 반에서는 한 해 동안 '암행어사 놀이'를 하기로 한다. 픽션과 논픽션의 조화를 통해 암행어사와 관련된 11가지 이야기를 소개했다. 암행어사 놀이란 반 친구 가운데 한 명을 암행어사로 임명하여 활동하게 하는 것. 암행어사로 임명된 친구는 선생님의 눈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잘 살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학교 탐구 대회 주제까지 암행어사로 정해진다. 그러나 우진이는 '암행어사 놀이'나 암행어사로 탐구 대회를 하는 것 모두 맘에 들지 않는다. 어른들이 아이들을 착하게 만들려고 꾸민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이들과 함께 설문 조사도 하고,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뒤지고, 박물관에 견학도 다니면서 열심히 조사하는 가운데, 우진이는 차차 암행어사의 참모습을 알아간다.마패를 보고 온 다음 날 우진이와 아란이와 정호는 다시 모였다. 마패가 왜 암행어사를 나타내는 물건이 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먼저 정호네 집에 있는 책을 찾아보고 안 되면 정호네 엄마한테 물어보기로 했다. -본문 107쪽에서 작가의 말 암행어사는 정말 싫어! 탐구조사를 하라고? 봉서 받던 날 어사 박문수를 만나다 이상한 분위기 아란, 정호와 이야기를 나누다 정호의 쪽지 이게 마패야? 새로운 의문이 생기다 우진이의 고민 암행어사의 마지막 밤 암행어사 출도 날 끝나지 않은 암행어사 탐구 조사를 마치며 암행어사와 함께 한 걸음 더
코드네임 H
시공주니어 / 강경수 (지은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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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강경수 (지은이)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코드네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강파랑은 불독 국장님으로부터 임무 아닌 임무를 받는다. 은퇴를 앞둔 MSG 전설의 요원 '코드네임 H'와 함께 떠나는 스위스 열차 여행. 그런데 스위스행 특급 열차에 타자마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러시아의 생화학자 지르코프 박사를 만나게 되고, 잃어버린 바이러스와 해독제 이야기를 듣는다. 바로 그때, 열차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에 의해 바이러스가 퍼지고, 열차에 탄 사람들은 좀비로 변해 버린다. 좀비를 피해 열차 앞 칸으로 이동하던 코드네임 H와 강파랑은 터키 아이스크림 장인 볼칸, 프랑스인 사업가 장, 슈퍼 모델 지망생 모넬라, 발레리노 미하일을 만난다. 뛰어난 추리력과 직관을 지닌 코드네임 H는 이들 중에 지르코프 박사를 쫓는, 러시아 요원이 숨어 있다며 파랑이에게 경고한다. 이 스위스 열차 여행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까?프롤로그 1. 전설의 요원 코드네임 H 2. 열차는 좀비를 싣고 3. 미스터리 열차의 터키인 4. 참을 수 없는 러시아식 스테이크 5. 나의 이름은 스칼렛 6. 슈퍼모델 모넬라? 러시아 요원 올가! 7. 미스터 M의 사악한 계획 8. 명예로운 은퇴 작가의 말‘판타지 첩보 액션’의 시작과 끝! '코드네임' 시리즈 명불허전 베스트셀러!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강경수’의 최고 인기작! ★ 중국 판권 수출! ★ 뮤지컬 제작 확정! Mission 5: 스위스행 열차에 퍼진 좀비 바이러스를 회수하라! MSG 전설의 요원 ‘코드네임 H’의 수행 비서 임무를 맡게 된 강파랑. 그런데 스위스행 열차에 타자마자 이상한 사건에 휘말린다. 좀비 떼의 등장과 정체를 숨긴 러시아 요원까지! 두 사람은 목적지인 스위스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까? 엄마 아빠도 같이 읽는 '코드네임' 시리즈!! 《코드네임 H》 출간을 앞두고 출판사에 전화를 건 독자 대부분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버지였다. 아이가 하도 재미있게 책을 읽길래, 무슨 책인지 궁금해하며 옆에서 보다가 같이 푹 빠져서 읽게 되었다는 찬사와 함께, 후속 권 출간 시기를 묻는 수순이었다. 어머니와 아이 독자 들은 물론, 아버지 독자들까지 흡수해 버린 '코드네임' 시리즈. 2017년 7월 《코드네임 X》를 시작으로 같은 해 10월에는 《코드네임 K》, 2018년 5월에는 《코드네임 V》, 2018년 9월에는 《코드네임 R》 그리고 2019년 3월 다섯 번째 권 《코드네임 H》까지, 차곡차곡 독자 수를 늘리며 독자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는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최근 '코드네임' 시리즈는 중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뮤지컬 제작도 확정 지었다. 《코드네임 H》 출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코드네임' 시리즈를 좋아하는 ‘어린이 첩보단’을 모집해, 미션을 수행할 때마다 갖고 싶은 ‘잇템’을 지급하며 후속 권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주어진다. 더불어 5월에는 강경수 작가와 함께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강연회도 준비되어 있다. 애들 책이라고 우습게 봤는데, 정말 흥미진진하다! 제가 좋아하는 옛날 팝송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 책만 몇 번을 반복해 읽는지 몰라요! 이렇게 재미있으니 소문이 안 날 수가 없네요! _독자 서평 ▣ 작품 소개 ▶ 새로운 인물의 등장! '코드네임'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재미 요소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코드네임 H’라는 새로운 인물이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셜록 홈스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에서 풍기듯, 코드네임 H는 뛰어난 추리력과 직관을 지닌 MSG 전설의 요원이다. 수많은 임무를 성공리에 완수하고 은퇴를 앞두고 있지만, 아직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노익장을 과시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인공 관절 수술증을 내밀며 파랑이에게 업혀 다니고, 파랑이의 이름을 ‘퍼랭이, 노랭이, 주황이’ 등 내키는 대로 부르는 막무가내의 모습도 있다. 또한 엉뚱한 추리를 하기도 한다. 더 재밌는 것은, 땅딸막하고 꼬장꼬장한 코드네임 H가 ‘바다코끼리’란 사실! 매 권마다 결코 미워할 수만은 없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만들어 내는 작가의 능력이 놀랍다. ▶ 얽히고설킨 사건을 하나로 묶어 내는 짱짱한 구성 강파랑의 이번 임무는 코드네임 H의 수행 비서로서 스위스까지 동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스위스행 열차에 타자마자 피 흘리며 쓰러진 지르코프 박사를 만나고, 좀비 바이러스와 해독제, 박사를 뒤쫓는 러시아 요원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 순간 열차는 좀비 천지가 돼 버리고, 그 긴박함 속에서 러시아 요원을 찾는 코드네임 H의 ‘추리 게임’이 시작된다. 그런데 러시아 요원을 찾아냈는데도 해독제의 행방이 묘연하다. 작가는 자칫 단선적인 이야기로 끝날 수 있는 사건에 코드네임 H의 숨겨진 과거를 겹쳐, 그 누구도 예상 못한 범인 ‘미스터 M’을 등장시킨다. 전혀 다른 두 사건을 촘촘하게 묶어 낸 작가의 구성력 덕에, 이야기는 보다 풍성해지고 재미는 배가된다. ▶ 세상을 앞서 ‘경험’한 스승의 ‘지혜’를 배우다! 그동안 파랑이는 여러 임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으며 첩보원으로서 차근차근 성장해 왔다. 하지만 아직은 부족한 면들이 많을 터. 강경수 작가는 파랑이가 훌륭한 첩보원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경험’과 ‘지혜’이며, 이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지닌 ‘코드네임 H’가 파랑이를 이끌어 주는 훌륭한 스승이라고 밝혔다. ‘틀딱’이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질 만큼 노인 혐오를 드러내는 아이들에게 시사하는 바 있는 장면이라 할 것이다. 물론 파랑이도 처음에는 코드네임 H의 꼬장꼬장한 성격과 고집이 불편하고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러시아 요원을 찾아내는 노련한 추리 실력과, 열차 탈선의 위기에서 방법을 찾아내는 지혜로움에 감탄하며, 결국 코드네임 H를 존경하게 된다. 이렇게 파랑이는 조금 더 배우고 한층 더 성장한다. ▶ 다시 달려 볼까?!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코드네임 H》는 느닷없이 과거로 와서 첩보원이 되고, 여러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 평범한 소년 파랑이에게 주어진 잠깐의 휴식이었다(?). 그건 독자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작가는 숨 가쁘게 달려온 독자들을 잠시 환기시키며, 앞으로 나올 이야기의 ‘단서’들을 《코드네임 H》에서 보여 준다. 스칼렛, 즉 코드네임 S가 본격적으로 등장했으며, ‘째깍째깍’과 ‘에고’에 대한 수수께끼도 던져 놓는다. 아직 꺼지지 않은 ‘코스모’의 잔재 역시. 이제 시작에 불과하니, 다시금 신발 끈을 조이고 달려 나갈 준비를 하라는 듯이. ▣ 등장인물 '추리력으로 무장한 MSG 첩보국 팀' 강파랑 / MSG 첩보국의 새 요원이 된 평범한 소년. 스케이트보드를 좋아한다. 코드네임 H / 뛰어난 추리력으로 수많은 임무를 완수한, MSG 전설의 요원. 은퇴하기를 원하는 바다코끼리!? 바이올렛 / 본명 이순심. 자칭 우주 미녀 첩보원. 파트너 강파랑, 아니 코드네임 X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코드네임 R / 자칭 천재 첩보원. 바이올렛을 열렬히 사모한다. 그래서 바이올렛의 파트너 강파랑을 미워한다. '하나같이 의심스러운 용의자들' 볼칸 / 터키 전통 아이스크림 ‘돈두르마’를 자유자재로 다룬다. 돈을 벌러 스위스로 가는 중? 장 / 프랑스 사업가. 그런데 '보드카'를 좋아하고, 프랑스의 수도도 모른다? 모넬라 / 이탈리아 출신의 슈퍼 모델 지망생. 좀비들과 싸우는 동작이 예사롭지 않은데? 미하일 / '백수의 호수'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열차에 오른 발레리노. 바바리코트 속에 발레리노복은 왜 입고 있는지?! 미스터 M / 당신은 누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30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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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30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비와 바람을 경험한다. 너무 무더웠던 어느 날, 랠프는 날씨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날씨맨이 되겠다고 선언한다. 폭풍우를 만들어 친구들을 더위에서 구하겠다는 것이다. 랠프는 날씨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바람을 만들어 내고, 폭풍과 비도 만들어 낸다. 그런데 정작 원하던 폭풍우를 만들어 내자 랠프는 겁을 먹고 마는데……. 날씨를 만드는 데 필요한 바람, 물, 열을 살펴보고, 폭풍우가 치는 날의 안전 수칙도 배울 수 있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날씨맨이 되어 날씨를 마음대로! 30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비와 바람을 경험한다. 너무 무더웠던 어느 날, 랠프는 날씨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날씨맨이 되겠다고 선언한다. 폭풍우를 만들어 친구들을 더위에서 구하겠다는 것이다. 랠프는 날씨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바람을 만들어 내고, 폭풍과 비도 만들어 낸다. 그런데 정작 원하던 폭풍우를 만들어 내자 랠프는 겁을 먹고 마는데……. 날씨를 만드는 데 필요한 바람, 물, 열을 살펴보고, 폭풍우가 치는 날의 안전 수칙도 배울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엄마를 웃게 하는 예절 사전
밝은미래 / 김진섭 지음, 한수진 그림, 관악예절원 감수 / 2010.05.15
11,000원 ⟶ 9,9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김진섭 지음, 한수진 그림, 관악예절원 감수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기본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버릇없는 말썽꾸러기 ‘희동이’의 예의 없는 일상생활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과 태도를 반성하고, 기본예절을 익힐 수 있다. 총 12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예절 지침들을 사전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1. 가정 예절 … 엄마 애먹이기 2. 등굣길과 하굣길 예절 … 학교 가는 길은 장난치면 금방이야 3. 학교 예절 … 수업이 지루하면 선생님께 질문해야지 4. 친구들과의 예절 … 친구는 괴롭혀야 더 재밌지 5. 남의 집 방문 예절 … 친구 집은 우리 집처럼, 하지만 우리 집은 절대 안 돼! 6. 놀이터 예절 … 모든 놀이기구는 내 맘대로! 7. 음식점 예절 … 음식점도 내 놀이터 8. 이웃 어른에 대한 예절 … 인사는 정말 귀찮아! 9. 웃어른에 대한 예절 … 으악! 내가 개가 되었어! 10.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 편한 게 최고야! 11.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 에라, 똥이나 치워라! 12. 친인척에 대한 예절 … 개도 지키는 예절 13. 가정 예절 … 이제 다시 사람이 되고 싶어!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아주 특별한 예절 사전! 사람과의 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예절입니다. ‘찬물에도 위아래가 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 등의 우리 옛 속담은 모두 사람 사이에서 지켜져야 할 기본예절을 강조한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는 이런 기본예절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위아래 없이 말을 함부로 하거나 아는 사이인데도 가벼운 인사도 없이 지나치곤 합니다. 그러니 사람 사이에 크고 작은 다툼이 잦을 수밖에요.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에서 보듯이 예절은 어릴 때부터 몸에 배지 않으면 제대로 익히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기본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버릇없는 말썽꾸러기 ‘희동이’의 예의 없는 일상생활을 엿보며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생활과 태도를 반성하고, 상황별로 정리해 놓은 ‘예절 사전’을 통해 기본예절을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예의 없는 ‘희동이’의 일상생활을 보며 스스로를 반성하기! ‘희동이’의 예절 바르지 못한 행동을 동화로 재미있게 읽어 보면서, 자신도 희동이처럼 행동한 적은 없는지 스스로 반성해 보는 기회를 가져 보게 하는 책입니다. 희동이는 아침부터 엄마한테 반찬 투정을 하고, 선생님을 만나도 인사하기 싫어서 뱅 돌아가요. 동네 친구들을 괴롭히고, 놀이터에서 차례도 안 지킵니다. 음식점에서도 다른 사람의 식사를 방해하며 신 나게 떠들지요. 이런 모습들에서 아이들은 분명 자신들의 모습을 엿보게 될 것입니다. 상황별로 정리한 ‘알아 두면 칭찬받는 똑똑한 예절 사전’ 이 책은 총 12화로 나뉘어서 동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각 화가 끝날 때마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할 예절 지침들을 사전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가족, 이웃 어른, 친척, 친구 사이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지하철, 박물관, 놀이터 등 공공장소 에서 지켜야 할 예절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전문 예절 교육 센터 ‘관악예절원’의 감수 및 추천! 우리나라 전통 예법과 생활 예절을 가르치는 전문 예절 교육 센터 ‘관악예절원’에서 본문 내용을 꼼꼼하게 감수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할 모든 기본예절을 익힐 수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토론.논술 3학년
글샘교육 / 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 2021.03.01
8,180

글샘교육논술,철학최명선, 유혜영, 전만기, 송화순, 이상복 (지은이)
경기도교육감 인정 새 교육과정 온 책 읽기 학습자료에 연계한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3학년』. 새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서와 연계한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재다. 체계적 단계로 교과 내용을 확충, 심화하여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해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창의력, 사고력, 표현력을 길러준다.01 재미네골 0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03 공주를 구한 삼 형제 04 내가 재판장이라면 05 지나친 욕심 06 소를 탄 노인 07 로빈슨 크루스 08 오늘이 09 손톱깨물기 10 알프스 소녀 하이디 11 바위나리와 아기별 12 병태와 콩 이야기 13 우리는 한편이야 14 올리버 트위스트 15 선녀와 나무꾼 16 마녀의 빵 17 오세암 해답 및 풀이 [ 이 책의 특징 ] 1. 경기도 교육감 인정 교과서로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육 효과가 검증되었습니다. 2. 독서ㆍ토론ㆍ논술 교육을 강화한 개정 교육과정의 의도를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새 교육과정 온 책 읽기 학습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3. 학년별 발달을 고려한 독서ㆍ토론ㆍ논술 지도 프로그램을 적용하였습니다. 4. 모범 예시답안을 제공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독서ㆍ토론ㆍ논술력을 신장할 수 있습니다. 5. 사고력 및 창의력 신장으로 서술형ㆍ논술형 평가에 직접 도움이 됩니다. 6. 대립 형식의 찬반 토론이 아닌 공감적 비경쟁 토론 능력을 향상 시킵니다. 7. 질문이 넘치는 토론 놀이 및 하브루타 학습에 기초가 됩니다. 8. e-book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KBS 성우 음성으로 구연된 실감나는 구연동화가 제공됩니다. - 다양한 논술 예시답안 제공으로 학생 스스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 교사용 지도자료를 제공합니다. [ 글숲 여행의 6단계 모형 ] (이 책에서는 독서ㆍ토론ㆍ논술하는 과정을 하나의 여행으로 비유하여 글숲 여행이라 이름함) 1단계: 글숲 엿보기 - 경험 및 배경지식의 활성화 - 여행을 하려면 여행할 곳에 대해 미리 궁금한 점을 알아보고 준비를 철저히 하듯 독서도 탐색과 준비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까 상상해보고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 사전 경험을 활성화하고 관련 지식을 미리 알아두면 효과적인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글숲 여행하기 - 글숲 상황 상상하며 읽기 - 여행을 할 때 몇 군데만 돌아보고 그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역사적 사실, 사회현상 등을 미루어 생각하듯이 독서에서도 주인공의 생각이나 입장, 그들이 처한 상황 등 글자로 다 나타내지 못한 내용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3단계: 글숲 여행 되돌아보기 - 글숲 상황 이해 확인하기 - 여행에서 돌아오고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머리에 떠올려보듯 이야기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이야기 속의 사실을 되새겨보고 글숲 속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런 일을 했는지, 왜 그랬는지 마음속으로 정리해보게 합니다. 4단계: 글숲 사람 되어보기 - 글숲 인물과의 동일시로 해석적 읽기 - 감정이입을 통해 글숲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는 동일시 활동으로 저자나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몰입해보고 그들이 처한 상황을 이해해보는 해석적 읽기 단계입니다. 본래의 나를 버리고 주인공이 되어 그가 처한 상황 속에서 그의 성격대로 행동해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5단계: 글숲 밖 사람 되어보기 - 글숲과의 거리두기로 창의적 읽기 - 글숲 밖으로 나와서 주인공이나 사건 등을 냉정하게 따져보는 거리두기 활동으로 창의적인 읽기 과정입니다. 토론을 통해 남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누어보면서 깊고 폭넓게 사고하는 비판적인 읽기 활동입니다. 6단계: 글숲 여행을 마치며 - 생각을 정리하여 논술로 나타내기 - 초등학교 단계에서는 편지쓰기, 하고싶은 말 전하기, 나의 생각과 행동의 반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보되 여행에서 얻었던 생각이나 지식을 정리하고 심화하는 과정이 되도록 논술의 주제를 잘 설정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독서ㆍ토론ㆍ논술 이래서 중요합니다!! 하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사고력이나 창의력을 계발해 줍니다. 21세기의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이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독서ㆍ토론ㆍ논술이 크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독서ㆍ토론ㆍ논술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등 사고력이나 표현력 및 창의력을 계발해 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둘.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처야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독서ㆍ토론ㆍ논술은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야 평생 독자로 살아갈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이 길러집니다. 텍스트로 접하기 전 주제나 정보와 관련된 배경지식을 활성화하여 이해를 돕고, 글을 읽을 때에는 문맥 사이 빈 공간의 이해를 위해 상상력을 동원한 동일시 활동이 필요하며, 글을 읽고 난 후에는 좀 더 객관적이고 창의적인 이해를 위해 토론과정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상호주관성에 입각하여 생각을 정리해 보는 논술과정을 거쳐야 독서를 통해서 폭넓고 깊이 있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교과서에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학습력 신장에 밑거름이 됩니다. 이 책은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시간에 배우는 공부를 더욱 폭넓고 깊이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과 관련 독서ㆍ토론ㆍ논술 책입니다. 정규교육과정 안에서 교과서와 연계된 책을 읽고 토의, 논술로 이어지는 프로그램 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논리적이며 통합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나는 우리집 과학왕
북스토리아이 / 요한나 본 호른 글, 요나스 부르만 그림 / 2009.04.15
9,000원 ⟶ 8,1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자연,과학요한나 본 호른 글, 요나스 부르만 그림
『나는 우리 집 과학 왕』은 초등 과학 교과 관련 흥미로운 소재들로 즐거운 과학 세계로 안내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그림을 보면서 친숙한 전화기, 텔레비전, 냉장고부터 수도꼭지와 물, 난방시설, 화장실에 이르기까지 기기들의 특징과 작동 법, 그 도구가 없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편리한 도구의 발명과 함께 어떻게 기기가 변해 가는지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책의 뒷부분에는 ‘자, 미래로 들어오세요!’라는 내용의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자극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상상 속의 기기를 통해, 실생활에 있는 기기들을 직접 보면서도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되고, 나아가 작은 발견을 통해 새로운 발명을 하도록 아이들을 꼬마 발명가로 이끌 수도 있습니다. 또한 책을 읽고 우리 집 주변의 기기들을 관찰하면서 직접 만져보고 그리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후활동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손쉽게 책 한 권으로 우리 집 탐험을 제대로 시작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을 즐겁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열쇠와 자물쇠 / 전기 / 백열전구 / 냉장고 / 전자레인지 / 진공청소기 / 컴퓨터 / 텔레비전 / 전화기 / 난방시설 / 수도꼭지와 물 / 화장실 / 하수 오물 처리장 아이들의 호기심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신비한 과학 그림책 우리가 생활하는 집에는 다양한 가전제품들과 신기한 기기들이 많이 있다. 한창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부모님들에게 호기심어린 목소리로 “냉장고는 왜 차가워?” “왜 TV를 켜면 만화가 나오는 거야?” “청소기는 왜 빨려 들어가지?” 등등 쉽게 대답해 줄 수 없는 질문들을 쏟아낸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어떻게 냉장고가 돌아가는 것인지, 가스레인지는 왜 버튼만 누르면 차가운 음식이 따뜻하게 데워지는지, 심지어는 방송국에서 촬영하는 화면을 어떻게 우리 집에 앉아서 볼 수 있는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이렇게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된 『나는 우리 집 과학 왕』이라는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통해서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다양한 기기들의 원리를 깨우치게 되고, 이렇게 깨우치게 된 원리들을 통해 작은 것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 내면까지 생각하게 되는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 초등 과학 교과 관련 흥미로운 소재들로 즐거운 과학 세계로 안내하는 그림책 냉장고, 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 컴퓨터, 텔레비전, 전화기 등은 우리 집에서 쉽게 만나는 가전제품과 기기들이다. 이러한 기기들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며, 수도꼭지에서는 어떻게 물이 나오는 것일까? 또한, 화장실 변기는 어떻게 작동하며, 화장실에서 나온 오물을 어디로 가는 걸까? 이러한 질문들은 아이들의 입에서 평상시에 쉽게 쏟아져 나오지만, 어른들은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인 나머지 제대로 된 원리나 내면의 모습에 대해서는 한 번도 정확하게 설명해 주지 못한다. 어찌 보면,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바쁘다는 이유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관심마저 꺾어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나는 우리 집 과학 왕』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그림을 보면서도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 있는 백열전구의 구성이나 전구 안에 필라멘트로 빛을 내는 원리를 배우고, 전자레인지를 퍼시 스펜서라는 사람이 발명하였고 마그네트론에서 전자파가 만들어져 수분을 데운다는 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친숙한 전화기, 텔레비전, 냉장고부터 수도꼭지와 물, 난방시설, 화장실에 이르기까지 기기들의 특징과 작동 법, 그 도구가 없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편리한 도구의 발명과 함께 어떻게 기기가 변해 가는지 또한 그림으로 알기 쉽게 보여 준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명료한 설명으로 아이에게 친근하게 접근해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즐겁게 지식을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초등 과학 교과의 선행학습을 할 수 있다. 그림책의 뒷부분에는 ‘자, 미래로 들어오세요!’라는 내용의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자극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냄새 나는 TV’처럼 TV 프로그램에서 굉장히 좋아하는 음식을 요리할 때, 맛있는 요리의 향긋한 냄새까지 맡을 수 있는 TV나 ‘먼지 자석’같이 청소할 때 방에다가 기계를 갖다 주고 전원만 켜면 알아서 먼지나 지저분한 것들이 자석 기계에 달라붙어 청소를 해 주는 상상 속의 기기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상상 속의 기기를 통해, 실생활에 있는 기기들을 직접 보면서도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되고, 나아가 작은 발견을 통해 새로운 발명을 하도록 아이들을 꼬마 발명가로 이끌 수도 있다. 이 알찬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은 다시 한 번 부추기고 채워지면서, 생활 주변에서의 기기들을 하나하나 이해하게 되고, 궁금한 점들은 감쪽같이 모두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우리 집 주변의 기기들을 관찰하면서 직접 만져보고 그리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후활동도 이끌어 낼 수 있다. 손쉽게 책 한 권으로 우리 집 탐험을 제대로 시작할 수 있어서 어린이들을 즐겁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초등필수 영어동화 따라쓰기 1 : 시골쥐와 도시쥐, 개미와 베짱이
지혜정원 / WG Contents Group 지음, 정원재.유성종 그림 / 2013.02.28
9,500원 ⟶ 8,550원(10% off)

지혜정원외국어,한자WG Contents Group 지음, 정원재.유성종 그림
초등학생 필수 명작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쓰면서 영어실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야기를 모두 읽고 따라쓴 후 북 리포트로 나만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할 수 있다. www,jungwonbook.com에서 일반 속도와 느린 속도의 MP3 파일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Story 1 The Country Mouse and The City Mouse 시골쥐와 도시쥐 전체보기 단어 따라쓰기 한줄씩 따라쓰기 패턴 따라쓰기 Story 2 The Ant and The Grasshopper 개미와 베짱이 전체보기 단어 따라쓰기 한줄씩 따라쓰기 패턴 따라쓰기 My Book Report 나만의 독후감 쓰기 백점 맞는 아이는 뭔가 다른 영어습관을 가지고 있다! 명작의 여운도 즐기고 글쓰기 실력도 쑥쑥 늘어나는 나만의 영어동화책! 영어로 무엇인가를 읽고 쓸 때는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지루하지 않게 오래 지속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쉬운 영어동화책부터 시작한다면 책을 읽고 따라 써 보면서 영어 공부 뿐 아니라 생각의 폭까지 넓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그림과 함께 읽어보고 한 문장, 한 문장 따라쓰다 보면 긴 문장을 읽고 쓰는 것이 쉬워집니다. 그리고 전체 스토리뿐 아니라 문장 하나하나까지 음미할 수 있는 날이 오게 됩니다. 초등필수 영어동화 따라쓰기는 초등학생 필수 명작동화를 재미있게 읽고 쓰면서 영어실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모두 읽고 따라쓴 후 북 리포트로 나만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www,jungwonbook.com에서 일반 속도와 느린 속도의 MP3 파일을 다운받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초등 어휘톡 2단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01
7,000원 ⟶ 6,3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이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다.01 [과학] 나를 지켜요 02 [국어] 치마에 그린 그림 03 [과학] 해가 없어졌다 04 [사회] 소방관이 되려면 05 [과학] 요리를 해요 06 [수학] 길이를 재요 07 [사회] 여기 앉으세요 08 [사회] 다쳤을 때는 이렇게 해 09 [국어] 연극을 했어요 10 [사회] 세계 물의 날 11 [수학] 몇십몇 더하기 몇십몇 12 [사회] 차도를 건너는 방법 13 [과학] 피부가 거칠거칠해 14 [국어] 문장 부호를 써요 15 [국어] 나누어 먹는 음식 16 [과학] 강의 모습을 살펴요 17 [국어]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18 [사회] 잘 먹었습니다 19 [수학] 시계를 보는 방법 20 [과학] 소리를 들어 봐요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한번에 학습하자! 1 초등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테마별로 학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로 기본기다지기. 2 어휘 이해부터 글 독해까지 단계별 학습 그림과 어휘 카드로 어휘의 뜻 알기 → 어휘의 뜻을 다양한 문제로 확인하기 → 어법과 다양한 표현을 다지기 → 교과서 관련 글 읽고 문제 풀기. 3 하루에 4쪽씩 10문제, 부담 없는 학습 재미있는 그림과 한자 뜻을 바탕으로 어휘를 학습하고 10문제만 풀면 끝. 왜 초등 필수 어휘를 따로 공부해야 할까요? 국어 어휘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풀고! 국어 어휘를 몰라서 사회, 과학,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입니다. 초등 교과 학습의 바탕은 어휘력입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다면 교과를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입니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 어휘톡』으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요.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초등 어휘톡』과 함께라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문해력까지 톡! 톡! 튀어 오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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