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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사우루스 1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8.08.20
13,500원 ⟶ 12,1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뼈뼈 사우루스 시리즈 1권. ‘뼈뼈랜드’에 사는 뼈뼈 사우루스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우연히 강가에서 주운 빛나는 조각의 비밀을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뼈뼈 해적단, 해골 전사, 뼈뼈 대마왕까지 수많은 적들이 베베와 친구들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과연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빛나는 조각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초원을 달리며 적과 맞서고, 미로를 통과하는 유쾌한 대모험이 지금 시작된다.제1화 빛나는 조각 2 뼈뼈 토막 상식 ①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 소개 14 제2화 애니멀 초원의 3인조와 대결! 16 뼈뼈 토막 상식 ② 뼈뼈 사우루스의 비밀 30 제3화 뼈뼈 해적단의 등장! 32 뼈뼈 토막 상식 ③ 뼈 호수를 들여다보자! 44 제4화 하늘을 나는 해골 전사 46 뼈뼈 토막 상식 ④ 뼈뼈랜드 모험 지도 58 제5화 되살아나라, 뼈뼈 드래곤! 60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뼈다귀”! 온몸이 뼈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다이어트를 하느라 뼈만 남았냐고 물으신다면? NO! 통통한 뼈뼈 사우루스도 있냐고 물으신다면? YES! 용감한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와 함께 유쾌한 모험을 떠나요!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 입니다! 뼈다귀 공룡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존재감,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미로 찾기 활동과 풍부하고 다채로운 올컬러 만화의 특별한 만남! 뼈뼈 사우루스는 이름 그대로 온몸이 뼈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이에요. 온몸이 뼈로 되어 있다니, 조금 생소하지요? 하지만 괜찮아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친숙하면서 날래고, 유쾌한 동작으로 어린이 여러분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테니까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이미 옆 나라 일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2008년 일본에서 〈뼈뼈 사우루스〉 1권이 출간된 뒤로 무려 18권의 책이 나왔고, 지금도 여전히 매년 신간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꾸준히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지요. 그런 〈뼈뼈 사우루스〉시리즈가 2018년 8월, ‘올컬러’라는 새 옷을 입고 한국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답니다.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가 빛나는 조각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유쾌한 모험 이야기로요. 그런데, 그 모험의 과정 또한 평범하지 않답니다. 베베와 토푸스, 고니가 뭉친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들의 유쾌한 모험 속에는 미로 찾기와 단서 유추하기, 지도 보기, 함정 피하기와 같은 다양한 활동들이 책 곳곳에 숨어 있어요. 이러한 활동들은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해 책 속에 빠져들게 만들지요. 〈뼈뼈 사우루스〉시리즈의 책 속 활동들은 모험 이야기 속 문장과 단어 하나하나를 잘 읽고 이해해야만 알맞은 답을 찾아낼 수 있어요. 너무 어려울까 봐 걱정된다고요? 괜찮아요. 모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만화가 책 속 가득히 들어 있거든요. 덕분에 미취학 어린이들도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얼마든지 〈뼈뼈 사우루스〉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끝에는 끈끈한 우정과 뜨거운 용기, 가족 간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배울 수 있어요. 뒤페이지로 갈수록, 공룡뿐만 아니라 ‘곤충’과 ‘포유류 동물’, ‘제3의 존재’ 까지도 뼈다귀 모습으로 등장해,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한답니다. 깜찍하고, 귀엽고, 기막히게 멋진 도서 〈뼈뼈 사우루스〉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다이어트를 하느라 뼈만 남았냐고 물으신다면? NO! 통통한 뼈뼈 사우루스도 있냐고 물으신다면? YES! 《뼈뼈 사우루스 1.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의 모험》 주요 등장인물 소개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뼈뼈 라이온 사자 모습을 한 뼈뼈 사우루스예요. 드넓은 ‘애니멀 초원’을 자기 영역으로 삼아 활동하고 있는 뼈뼈 사우루스 무리 중 하나예요. 처음 만난 베베와 친구들에게 달리기 시합을 제안해요. -뼈뼈 해적단 폭폭산으로 가기 위해 뼈 호수를 건너려는 베베와 친구들 앞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해적단이에요. 뼈뼈 해적단의 선장 ‘캡틴 본’은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를 창고에 가두고 꼼짝 못 하게 만들지요. -뼈뼈 원시인 폭폭산에 사는 제3의 존재들이에요. 뼈뼈 드래곤을 찾으러 온 베베와 친구들에게 뼈뼈 드래곤과 빛나는 조각의 비밀을 들려주지요. -뼈뼈 드래곤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가 모험을 떠나게 만든 계기이자,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져 있는 신비로운 존재예요. 빛나는 조각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의 유쾌한 모험! 목적지는 ‘폭폭산’! 친구들과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
토토북 / 정문명 지음, 유진희 그림 / 2010.05.26
11,000원 ⟶ 9,900원(10% off)

토토북그림책정문명 지음, 유진희 그림
포옹은 아주 간단한 행동이지만 가장 직접적으로 사랑을 주고받는 데에 유용한 방법이다. 이 책은 포옹과 관련된 세 가지 실화를 그림 동화의 형식을 빌려 전하고 있다. 또한 포옹의 효과와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실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책에 담긴 세 가지 이야기는 ‘포옹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여는 글 “포옹이란……” 첫 번째 포옹 이야기 “포옹이 내 동생을 살렸어요” - 포옹, 우리의 심장이 좋아해요 - 포옹, 우리를 건강하게 해요 두 번째 포옹 이야기 “하루 다섯 번 아빠와 친해지기” - 포옹, 한번 해 볼까요? - 포옹, 화목한 우리 가족의 비결 세 번째 포옹 이야기 “나도 친구를 안아 줄 거예요” - 포옹, 사랑을 널리 퍼뜨려요 - 포옹, 이렇게도 해 봐요 맺는 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포옹”사랑, 소통, 화해, 용서, 격려, 위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백 마디 말보다 한 번의 포옹이 아닐까요? 포옹은 타인을 향해 팔을 벌리는 따스한 마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 마음을 품고 자란다면, 머지않아 우리는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맞이하게 되겠지요. “우리가 불행한 것은 물질적인 결핍이라든가 신체적인 장애 때문이 아니라 행복을 만드는 따뜻한 가슴을 잃어 가기 때문이다.” - 故 법정 스님 말씀 가운데 서로를 껴안을 줄 아는 문화가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사랑 받고 사랑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러나 사회가 고도화될수록, 도시에 사는 인구가 많아질수록, 대가족이 사라질수록 사람들은 점점 섬처럼 고립되어 갑니다. 누군가와 가슴을 맞대고 체온을 나누는 일이 점점 더 어색해집니다. 포옹은 아주 간단한 행동이지만 가장 직접적으로 사랑을 주고받는 데에 유용한 도구입니다. 사람들을 잇는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하지요. 누군가를 향해 팔을 벌린다는 것은 포용과 존중, 그리고 평등함의 표현입니다. 요즘 아이들, 공동체의 가치를 모르고 개인적이라는 얘기를 종종 듣지요. 껴안는 정치, 껴안는 경제, 껴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차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 될 아이들의 마음속에 포옹의 가치를 심어 줍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사랑스런 행동 “사랑합니다”,“힘내세요”,“빨리 나으세요”.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입니다. 바로 포옹 속에 담겨 있는 마음이지요. 일상 속에서 사소한 행동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일이 나눔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법, 포옹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포옹은 우리의 자부심을 북돋워 주기도 합니다. 사람들에게 팔을 벌리려면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처음엔 어색할지라도 막상 하고 나면 긴장과 두려움, 그리고 미움까지 사라집니다. 포옹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모두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까닭입니다. 이렇듯 팔을 벌리는 일은 마음을 여는 일과 같습니다. 순간순간 포옹하듯 마음을 열고 살면 세상이 긍정적으로 다가옵니다. 포옹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 포옹의 힘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이 책에서는 포옹과 관련된 세 가지 실화를 그림 동화의 형식을 빌려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옹의 효과와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실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첫 번째는 1995년 미국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쌍둥이 언니가 죽어 가는 동생을 포옹으로 살린 이야기입니다. 가장 원초적이며 기적을 일으킬 만큼 강력한 포옹의 힘을 전합니다. 사랑을 담은 스킨십은 우리의 심장이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서 심장 박동을 안정되게 하며 두뇌 발달과도 직결됩니다. 두 번째는 하루 다섯 번 포옹을 실천한 은정이네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담은 포옹만으로도 멀어졌던 가족의 사이가 다시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인공인 오은정 양은 아빠 오웅선 씨와의 포옹이 이불처럼 따뜻하다고 말합니다. 화목한 가족의 비결이 된 ‘하루 다섯 번 포옹’에 대해서도 배워 봅니다. 세 번째는 15년 넘게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안아 주고 계시는 이선희 선생님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은 현대 대구 삼육초등학교 교감이자 2학년 담임이시며, 지금까지 약 600여 명의 아이들의 선생님 품을 거쳐 갔다고 합니다. 학교는 아이들이 처음으로 접하는 작은 사회입니다. 어린이 마음에 불어 넣은 사랑이 널리 퍼져 나가면 이 사회가 건강해질 거라는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결국 같습니다. 바로 ‘포옹이 우리를 행복으로 이끈다’는 것이지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7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27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바다 생물이 되어 바닷속을 탐험한다. 아이들은 프리즐 선생님의 해적 할아버지가 남긴 보물 지도를 들고 보물을 찾아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위험한 바닷속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방법은 짝을 지어 다니는 것! 아이들은 말미잘과 집게로 변해 짝을 지어 다니기도 하고, 딱총새우와 망둑어로 변해 함께 다니기도 한다. 하지만 완다와 도로시 앤은 보물을 혼자 차지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바닷속 보물을 찾으려면 꼭 짝꿍이 있어야 한다고? 27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바다 생물이 되어 바닷속을 탐험한다. 아이들은 프리즐 선생님의 해적 할아버지가 남긴 보물 지도를 들고 보물을 찾아 바닷속으로 들어간다. 위험한 바닷속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방법은 짝을 지어 다니는 것! 아이들은 말미잘과 집게로 변해 짝을 지어 다니기도 하고, 딱총새우와 망둑어로 변해 함께 다니기도 한다. 하지만 완다와 도로시 앤은 보물을 혼자 차지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 왜 꼭 짝을 지어야 하는 걸까? 이번 현장 학습을 통해 바닷속에 사는 말미잘-집게, 딱총새우-망둑어 등의 공생 관계를 살펴보고, 환경 보존의 필요성도 느낄 수 있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4
가나출판사 / 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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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로,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등을 길러 준다. 4권에서는 CSI의 리더 혜성이가 납치되면서 11년 전 사건의 범인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소리의 3요소, 원자의 구조와 탄소동위원소, 갈대와 식물이 사는 곳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다.사건1. 나혜성 납치 사건 핵심 과학 원리 : 소리의 3요소 영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2. 만두에 숨은 비밀 핵심 과학 원리 : 원자의 구조와 탄소동위원소 요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3. 친구 그리고 우정 핵심 과학 원리 : 갈대와 식물이 사는 곳 달곰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도전, CSI 해답 범죄의 재구성어린이 본격 과학 추리만화 모든 사건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낯선 사건현장 속에서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예측불허의 사건들, 긴장감 넘치는 추리와 함께 교과서 속 과학 원리가 쏙쏙! 이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 CSI가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입니다. 사건 해결 과정 속에 과학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책을 읽으면 저절로 교과서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도 함께 길러집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범죄사건 속에 뛰어들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어린이들의 성장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회적 정의감과 올바른 가치관, 리더십, 사회성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④권 미스터리 사건의 부활 나혜성을 찾아라! 사라진 혜성과 서서히 다시 등장하는 11년 전 사건의 범인! 과연 혜성은 박 교장이 풀지 못한 11년 전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요?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④>에서는 CSI의 리더 혜성이가 납치되면서 11년 전 사건의 범인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11년 전 사건의 범인은 왜 혜성을 납치했을까요? 혜성과 11년 전 범인은 무슨 관계일까?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의문 속에 11년 전 사건으로 점점 다가가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소리의 3요소, 원자의 구조와 탄소동위원소, 갈대와 식물이 사는 곳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건 1. 나혜성 납치 사건 - 핵심 과학 원리 : 소리의 3요소 혜성이가 사라졌다! 집에서는 분명 학교에 간다고 아침에 집을 나섰다고 하는데 학교에는 도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전화조차 받지 않는 혜성이. 그때 문득 박 교장을 협박했던 한 통의 전화가 생각이 나고, 박 교장과 어 형사는 아이들과 함께 혜성이를 찾아 나섭니다. 혜성이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사건 2. 만두에 숨은 비밀 - 핵심 과학 원리 : 원자의 구조와 탄소동위원소 유명 대기업의 냉동만두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한 네티즌의 게시물로 사건은 시작됩니다.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오해를 풀고자했던 대기업에서는 일이 점점 커지자 CSI에게 사건을 의뢰합니다. 그 사이 냉동만두 불매운동까지 벌어지면서 큰 손해를 얻게 된 대기업! 과연 바퀴벌레 만두에 숨은 비밀은 무엇일까요? 사건 3. 친구 그리고 우정 - 핵심 과학 원리 : 갈대와 식물이 사는 곳 한 등산객에 의해 산에서 발견된 젊은 남자의 변사체. 둔기로 머리를 맞은 듯했지만 주변에서는 핏자국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주변의 인물들 중 여러 명의 용의자를 조사했지만 그들의 알리바이 또한 완벽한 상태! 이들 중 범인이 있기는 한 걸까요? 또 다른 용의자가 존재하는 것일까요? ①~③권까지의 줄거리 박춘삼 교장이 ‘어린이 형사 학교’를 설립한 지도 어느덧 8년. ‘훌륭한 과학 수사 인재 키우기’라는 설립 이념에 맞게 그동안 탐정 감전일과 코단, 형사 골롬보 등 현재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많은 인재들을 배출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지원자가 뚝 끊기도 말았습니다. 학교를 지키고자 하는 박 교장은 우여곡절 끝에 4명의 아이들을 모아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를 만듭니다. 지구과학 형사 나혜성, 화학 형사 이요리, 물리 형사 한영재, 그리고 생물 형사 반달곰. 한편 어 형사의 도움으로 11년 전 미궁의 사건을 해결해가던 박 교장의 앞을 가로막는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합니다. 바로 11년 전 사건을 함께 수사하다 사라진 이용해 형사가 살해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범인은 박 교장이 찾고자 하는 인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박 교장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11년 전 사건에서 손 떼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박 교장을 협박하고, 박 교장의 지시로 전 국가정보원장이었던 허인식 원장이 박 교장에게 남겼다는 사라진 편지에 대해 조사를 하던 CSI 아이들은 그 편지가 살해당한 이용해 형사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결국 11년 전 사건에 대해 알게 된 CSI 아이들. 하지만 아이들이 아직 모르고 있는 한 가지 비밀이 있는데…….
남북한 얼마나 다를까?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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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사회,문화HR 기획 (지은이)
북한의 자연환경부터 언어, 문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군사, 주민 생활에 대해 낱낱이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특히 북한에 대해 잘 아는 것뿐만 아니라, 최신 자료와 통계, 사진 등을 이용하여 남한과는 얼마나 다르고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도록 비교를 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남북한 비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서로 다름을 인지하고, 우리가 통일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통일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해 보기 위함이다.자연환경 남한 땅과 북한 땅은 어떻게 다른가요? 22 면적 / 지형 우리나라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예요? 28 기온 / 강수량 정치 북한도 남한처럼 직접 지도자를 뽑나요? 29 일당 독재 체제 / 수령 유일 지배 체제 북한의 정치를 맡은 기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44 행정 기관 / 입법 기관 / 사법 기관 / 조선 로동당 한라에서 백두까지 3대 세습 김정은 시대 48 경제 남한의 돈으로 북한에서 물건을 살 수 있나요? 52 북한에서는 물건을 어떻게 만드나요? 57 한라에서 백두까지 남북 이산가족 상봉 60 군사 북한에서도 어른이 되면 군대에 가야 하나요? 62 체제와 규모 / 조직 / 대상 북한에는 인민군 이외에 또 다른 군대가 있나요? 70 체제와 규모 / 조직 / 대상 학교생활·교육 북한에도 초등학교가 있나요? 74 북한의 학교에서는 무엇을 배우나요? 77 초등 교육 / 중등 교육 / 고등 교육 북한에도 과학과 예술을 배우는 학교가 따로 있나요? 81 한라에서 백두까지 금강산 관광과 남북 문화 교류 82 사회 남북한 인구를 모두 합치면 얼마나 되나요? 86 총인구 / 인구 증가율 / 평균 수명 / 성비 북한에는 아직도 신분의 차이가 있나요? 92 북한에서는 시·도를 어떻게 나누나요? 94 남북한을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99 주민 생활 북한 주민들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짜여져 있나요? 100 북한 주민들은 어떻게 생활하나요? 104 의생활 / 식생활 / 주생활 북한에서는 어떻게 직장을 구하나요? 110 북한에도 결혼식장이 있나요? 112 시기 / 배우자 선택 / 결혼식 북한에도 명절이 있나요? 114 국가 명절 / 민속 명절 한라에서 백두까지 북한의 식량난 118 문화 북한의 문화 정책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120 남한말과 북한말은 많이 다른가요? 121 북한의 방송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126 텔레비전 / 라디오 북한의 신문에는 어떤 기사가 실리나요? 131 북한에서도 예술 활동을 하나요? 132 문학 / 음악 / 미술 / 영화 / 연극 북한에는 어떤 종교가 있나요? 145 북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어디인가요? 146 체육 북한의 체육 정책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152 북한에서 가장 큰 운동 경기장은 어디인가요? 155 북한의 운동 선수들은 어디에서 훈련을 받나요? 157 부록 아직도 궁금한 게 남았다고요? 160 부록 6·15 남북 공동 선언문 / 4·27 판문점 선언(전문) 166 부록 남북 교류 관계 일지 172 부록 통일, 왜 해야 하나요? 174통일에 대한 열망으로 이루어진 남북 화해와 협력! 우리 민족이 서로 등을 돌린 채 남과 북으로 나뉜 지 어느새 70년이 훌쩍 지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온 겨레는 둘로 나뉜 우리 땅을 하나로 합치고, 서로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될 통일의 그날을 애타게 기다려 왔습니다. 70여 년은 결코 짧은 세월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끈질김 덕분에, 이제껏 차가운 기운만 감돌던 남북한은 차츰 얼었던 마음을 녹이고 한 발 한 발 다가서고 있습니다. 그 성과로 금강산 관광과 개성 공단, 문화 예술 교류 등이 이루어졌으며, 남한과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한 자리에 앉았습니다. 나아가 일부 이산가족이 부모 형제를 찾을 수 있었지요. 이제, 통일에 대한 희망이 예전처럼 어둡지만은 않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서로 화해하고 협력한다면 머지않아 통일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분단의 벽을 허무는 것은 남북이 서로를 알고 이해하는 데서부터 출발! 요즘 남한은 ‘북한 이탈 주민’의 입을 통해 북한의 실상이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철저히 외부와 차단된 고립 국가인 북한 사회에는 아직까지 남한의 실상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오랜 염원인 통일이 이루어질 그날을 위해, 남과 북은 서로를 보다 많이 알고 다른 점을 이해하는 일이 무척 중요합니다. 서로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수록 70여 년이라는 분단의 벽은 점점 더 얇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남과 북이 보다 폭넓은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봤으면 합니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한 핏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모두의 마음속에 통일을 앞당기는 지름길이 하나씩 생겼으면 합니다. 통일을 준비하는 같은 민족 다른 나라! 남북한 비교를 통해 통일을 준비하자! 외부와 차단된 고립 국가 북한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같은 조상의 후손이지만 갈라져 지낸 70년의 세월만큼 남과 북은 서로 모르는 것투성입니다. 이 책은 북한의 자연환경부터 언어, 문화, 정치, 경제, 사회, 교육, 군사, 주민 생활에 대해 낱낱이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특히 북한에 대해 잘 아는 것뿐만 아니라, 최신 자료와 통계, 사진 등을 이용하여 남한과는 얼마나 다르고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도록 비교를 한 점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남북한 비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서로 다름을 인지하고, 우리가 통일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통일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해 보기 위함입니다.
꼴통과 불량 아저씨
뜨인돌어린이 / 최은순 (지은이), 이수영 (그림)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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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최은순 (지은이), 이수영 (그림)
넝쿨동화 17권. 민구는 산만하고, 거칠고, 남에게 피해를 주고, 맨날 사고를 친다. 그래서인지 민구는 학교를 싫어하고, 자존감이 무척 낮다. 이제 겨우 10살인 민구는 앞으로 계속 이런 삶을 살아야 할까? 다행히도 민구에게 말을 거는 사람이 있다. 민구가 불량 아저씨라고 부르는 버스 기사는 어린 민구의 그늘을 알고 있다. 매일 학교 가는 버스에 오르는 민구의 표정과 분위기에서 아저씨는 민구가 가진 슬픔을 눈치 챈 것이다. 불량 아저씨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장난스레 ‘꼴통’이라 부르며 민구에게 다가간다. 민구와 장난을 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민구가 속상해할 때는 가만 지켜보면서 기대고 따를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주는데….불량 아저씨 난 왜 그럴까? 소젖을 먹고 자라서라고? 내 이불 줘 아저씨가 좋아요 꿈이 생겼어요자존감을 높여 주는 환상의 콤비! 꼴통과 불량 아저씨♡ 산만하고 맨날 사고를 쳐 문제아로 통하는 꼴통, 민구 옛날의 일 때문에 나쁜 소문을 가진 불량 아저씨. 문제가 있어 보이는 꼴통과 불량 아저씨가 만났어요. 그런데 문제는커녕 웃음꽃을 피우네요.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꼴통과 불량 아저씨의 훈훈한 우정을 만나 보세요! 아이를 변화시키는 힘은 관심과 사랑 작은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자 띄게 변화한 문제아, 민구의 이야기 민구는 산만하고, 거칠고, 남에게 피해를 주고, 맨날 사고를 친다. 그래서인지 민구는 학교를 싫어하고, 자존감이 무척 낮다. 이제 겨우 10살인 민구는 앞으로 계속 이런 삶을 살아야 할까? 다행히도 민구에게 말을 거는 사람이 있다. 민구가 불량 아저씨라고 부르는 버스 기사는 어린 민구의 그늘을 알고 있다. 매일 학교 가는 버스에 오르는 민구의 표정과 분위기에서 아저씨는 민구가 가진 슬픔을 눈치 챈 것이다. 불량 아저씨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장난스레 ‘꼴통’이라 부르며 민구에게 다가간다. 민구와 장난을 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민구가 속상해할 때는 가만 지켜보면서 기대고 따를 수 있는 친구가 되어 준다. 마음을 터놓을 친구가 생기자 민구는 자존감을 조금씩 회복한다. 더불어 조카에 대한 사랑으로 민구와 눈높이를 맞추려는 고모, 민구가 제 감정을 거칠게 표현해도 넉넉하게 받아 주는 할머니의 노력에 민구는 부모에게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이겨낸다. 상처를 극복하고, 친구가 생기고, 가족의 사랑을 느낀 민구는 변화하기 시작한다. 변화의 물꼬는 커지고 커져 막막하기만 한 민구의 학교생활에도 청신호가 켜진다. 아이의 삶은 누구를 만나고,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천지 차이이고, 이 차이를 만드는 건 관심과 사랑이다. 남들이 보기에 문제가 있어 보이는 민구와 불량 아저씨의 만남은 순수하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즉, 한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관심과 사랑은 외형적인 것이 아니라 마음의 온기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이처럼『꼴통과 불량 아저씨』는 경쾌함 속에서 우정과 사랑의 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인간미 넘치는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행복한 이야기 이 동화는 어린 독자들이 책을 보는 순간만큼은 어른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안정을 주고, 핑퐁 치듯 서로 주고받는 말과 마음들이 유쾌한 즐거움을 준다. 이런 느낌은 평범하지만 이웃과 더불어 살고, 아이를 소중히 여기는 작품 속 어른들의 모습 때문이다. 과거, 불량배였다는 사실에 아직도 자신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지만 과거를 인정하고, 현재는 바르게 살면서 자신과 같은 아이의 상처를 무시하지 않고 보듬는 불량 아저씨, 모든 일을 시골 할머니 특유의 정과 친근감으로 뭉개려는 막가파이지만 손자 사랑은 최고이고, 불량 아저씨에 대해 ‘좋은 사람이라서 맘도 고쳐먹고 살제.’ 하며 타인의 진면목을 알아보는 어른의 지혜가 엿보이는 할머니, 아이를 길러 본 적 없지만 엄마 역할을 자처하며 객관적인 시선으로 조카를 진단하고 보호하려는 고모, 이웃과 정답게 지내며 민구에게도 관심을 가져주는 버스 기사님 등 작품에 등장하는 어른들은 완벽하거나 화려하지 않다. 그러나 아이를 상대하는 어른(강자)의 억압이나 명령들로 아이를 보호하기보다는 사람 대 사람으로 아이를 대하려는 좋은 어른들을 작품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동네가 필요하다’는 속담의 본보기를 보여 주듯 아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동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책을 읽는 어린 독자들에게 큰 행복감을 주면서 독자의 자존감도 한층 높여 줄 것이다.
서양 미술사 이야기
늘푸른아이들 / 구자신.김정숙 지음 /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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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예술,종교구자신.김정숙 지음
현역 화가로도 활동하면서 초등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온 두 명의 미술 교사가 엮은 책. 화보류의 1차원적인 미술책에서 탈피하고,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눈높이를 설정함으로써 미술에 대한 흥미는 물론 어린이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도록 노력했다.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림을 읽어나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필요에 따라서 그림속의 숨어있는 부분까지 떼어내어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때로는 어려워 보이지만 왜 그런 그림을 그려야 했는지 그 뒷이야기까지 들려주고 있어 더욱 흥미롭다. 명화뿐만이 아니라, 전통 한국화까지 편중없이 고루 다룬 책이다.고대 중세의 미술 알타미라 동굴벽화 / 스핑크스 / 비너스상 / 라오콘과 두 아들 / 콜로세움 성 비탈레 성당의 모자이크 / 샤르트르 대성당 르네상스에서 근대의 미술 동방박사의 경배 / 아르놀피니의 결혼 / 비너스의 탄생 / 최후의 만찬 / 천지창조 / 사냥꾼의 귀가 야경꾼 /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이델하르니스의 길 / 1808년 5월 3일 / 안녕하시오, 쿠르베 선생 만종 / 이삭줍는 여인 / 피리부는 소년 / 아라베스크의 끝남 / 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해바라기 / 황색의 그리스도 / 건초더미 현대의 미술 절규 / 사춘기 / 생트빅투아르 산 / 여인의 두상 / 나와 마을 / 샘 / 구성 8 / 포르투갈 사람 / 기억의 고집 / 우는 여인 /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 가을의 리듬 / 왕의 슬픔 / 피레네의 성 / 마릴린 먼로 / 직녀성 / 나선형의 방파제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초등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저자의 선택 앞서 늘푸른아이들이 발행한 <명화와 함께 보는 우리 미술사 이야기>에 이은 <명화와 함께 보는 서양 미술사 이야기>에는 현역 화가로도 활동하면서 초등학교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온 두 분의 선생님이 맡으셨습니다. 그간 꾸준히 선생님 저자를 발굴해온 늘푸른아이들은 이번에도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고자 노력하였는데, 그 이유는 적절한 책읽기를 위해서입니다. 화보류의 1차원적인 미술책에서 탈피하고, 또한 너무 수준이 높아 독서의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는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명화와 함께 보는 서양 미술사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눈높이를 설정함으로써 미술에 대한 흥미는 물론 어린이들의 다양한 지적 욕구를 충족시키도록 노력했습니다. 즉 <명화와 함께 보는 서양 미술사 이야기>는 미술에만 국한된 도서가 아니라 이 책을 읽음으로써 무한한 상상력을 계발하고, 날카로운 비평정신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수준높은 어린이 교양도서입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림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이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보는 것은, 눈요기에 그칠 뿐이고, ‘그림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교양을 동원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쳐가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이 말은 그림을 보며, 단지 구도를 이해하거나 색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일차원적인 미술 학습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다양한 교양을 획득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즉 ‘그림을 읽는 것’은 그림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 자체가 흥미로운 옛 이야기인 동시에, 한편으로는 논술이고, 한편으로는 창의적인 책읽기가 되는 것입니다. 초등 미술서는 바로 이런 책이어야 합니다. 이런 취지에 맞게 <명화와 함께 보는 서양 미술사 이야기>는 선생님들이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림을 읽어나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필요에 따라서 그림속의 숨어있는 부분까지 떼어내어 에피소드를 들려주고, 때로는 어려워 보이지만 왜 그런 그림을 그려야 했는지 그 뒷이야기까지 들려줄 것입니다. 다른 미술책과 어떻게 다른가 ①역사와 함께 서술했습니다. 단순한 명화 감상은 한번 보고 잊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림 한 점이라도 씨줄과 날줄을 엮어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하면, 오래 기억에 남고 이해하기도 편리해집니다. 이를테면 이 책은, 진경산수화 한 점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경산수화가 어떤 그림이고, 그 그림이 나오기까지 어떤 그림이 어떻게 그려지게 되었는지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즉 시대적 순서에 따라 배열하여 우리 민족의 예술적 기질을 두루 살펴보게 했습니다. ②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게 했습니다. 그림은 우선 숲을 보듯 전체를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숲인지 알기 위해서는 어떤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지 알아야겠지요. 따라서 <명화와 함께 보는 우리 미술사 이야기>는 필요에 따라 그림을 오려서 확대해 보여줌으로써 훌륭한 그림이 완성되려면 구석진 부분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알게 해줍니다. 이는 상상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③미술의 다양한 분야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미술서는 명화만을 엮어냈습니다. 이것이 매우 위험한 발상인 것은, 그림도 미술의 한 분야이고, 또한 미술은 많은 분야를 아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의 미술은 고대에는 벽화에서부터 장식과 조각, 도예와 불교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이런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고는 우리 미술에 대해서 잘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명화와 함께 보는 우리 미술사 이야기>에는 명화뿐만이 아니라, 우리 조상이 남긴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모두 망라하여 다루었습니다. ④교과서를 따라갑니다. <명화와 함께 보는 우리 미술사 이야기>는 미술을 전공한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미술책을 낱낱이 분석하고, 그 중에서 특히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그림과 예술작품을 골라냈습니다. 그리하여 단순히 잘 알려진 명화만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교과 과정을 충실히 반영해 냄으로써 ‘새로운 미술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20
길벗스쿨 / 이종하 외 지음, 김원희 그림 / 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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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사회,문화이종하 외 지음, 김원희 그림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20권 '우리 문화재' 편에서는 조상들의 삶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우리나라 문화재 가운데 유형 문화재를 다룬다. 각각의 문화재는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도 함께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생활과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켰다. 각 장마다 연계되는 교과서 단원을 표시해 학교 진도에 맞춰 쉽게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사회 현상의 원리와 배경, 생활 속 예를 들어 학습의 기초를 쌓는 데 도움을 준다.우리 민족의 역사가 담긴 문화재 12쪽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고장의 자랑 _ 고장을 대표하는 것 (관련 단원) 6학년 2학기 _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_ 전통과 세계의 만남 ·소중한 문화재 16쪽 ·문화재의 분류 22쪽 삶과 생각이 표현된 건축 문화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의식주 생활의 변화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삼국 통일과 발해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불교의 영향과 고려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우리나라 건축물의 특징 32쪽 ·선사 시대의 건축물 35쪽 ·삼국 시대의 건축물 39쪽 ·조화와 균형을 강조한 통일 신라의 건축 46쪽 ·어울림 속에 아름다움이 있는 고려의 절집 54쪽 ·질서가 강조된 조선의 건축 58쪽 생활을 예술로 바꾼 회화 문화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선사 시대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불교의 영향과 고려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2학기 _ 1.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_ 서민 문화의 발달 ·회화 문화재란? 66쪽 ·바위에 그림을 새긴 선사 시대 68쪽 ·영원한 삶을 꿈꾼 고분 벽화 74쪽 ·부처님의 나라를 꿈꾸던 고려 시대 80쪽 ·소재가 다양해진 조선 시대 86쪽 조상의 삶 속에 들어온 생활 문화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지혜를 담아 온 생활 도구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선사 시대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고려의 과학과 기술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생활 문화재란? 100쪽 ·생활에 변화를 몰고 온 도구들 102쪽 ·돌에서 철제 농기구로의 변화 111쪽 ·토기에서 도자기로의 변화 116쪽 ·한옥에 어울리는 가구 126쪽 과학과 만난 금속 공예 문화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의식주 생활의 변화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최초의 국가 고조선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삼국의 성립과 발전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불교의 영향과 고려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금속 공예 문화재란? 134쪽 ·인류가 사용한 최초의 금속, 청동기 136쪽 ·황금의 나라, 신라 142쪽 ·백제의 마지막 수도, 부여의 자존심 145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148쪽 ·은입사 정병에 새긴 고려 사람들의 이상향 153쪽 ·조선 시대를 대표하는 그릇, 유기 156쪽 ·시대를 닮아 가는 불상 159쪽 삶의 질을 높여 준 과학 문화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고장의 자랑 _ 고장의 자랑스러운 인물과 일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삼국의 성립과 발전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고려의 과학과 기술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과학 문화재란? 166쪽 ·하늘을 알고 싶어 했던 삼국 시대 사람들 168쪽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만든 고려 시대 사람들 171쪽 ·과학 강국으로 발전시킨 조선 시대 사람들 176쪽 한눈에 펼쳐 보는 부록 192쪽 찾아보기 및 사진 제공 196쪽신라에서는 개도 금목걸이를 걸었다고? 아기를 넣어 만든 종이 진짜 있다고? 문화재에 담긴 역사와 비밀을 문화재 달인에게 배워요! 조상들의 삶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우리나라 문화재 문화재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국보나 보물, 박물관에 가면 볼 수 있는 유물, 궁궐이나 절, 석탑 등이 생각난다고요? 맞습니다. 이런 것들이 모두 문화재입니다. 그런데 그것뿐만이 아니랍니다. 문화재는 우리 역사 속에서 조상들이 남기고 지금까지 이어온 모든 것들을 말합니다.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도 문화재고, 전통 음악, 전통 놀이, 제례 의식, 연극, 기술 등도 문화재입니다. 문화재에는 오랜 역사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어서 그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생각과 사상, 희로애락, 생활 양식, 문화 교류, 전쟁 등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 종류의 문화재 가운데 유형 문화재를 다루었습니다. 유형 문화재 중에서도 자연의 흐름에 맞춰 지은 건축 문화재, 삶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한 회화 문화재, 조상들의 땀방울이 맺힌 생활 문화재, 과학과 예술이 만나 정교한 기술을 자랑하는 금속 공예 문화재, 과학 기술의 발달을 보여 주는 과학 문화재를 소개합니다. 각각의 문화재는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했는지도 함께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생활과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 달인의 인터뷰를 읽으니 문화재에 담긴 역사와 비밀이 쏙쏙 들어와요! 펄펄 끓는 쇳물에 아기를 넣어 튼튼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종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나요? 그 종은 바로 에밀레종이라고 불리는 성덕 대왕 신종입니다. 성덕 대왕 신종을 만들 때 정말 아기를 재물로 바쳤을까요? 그 비밀은 금속 공예 문화재의 달인께 물어 보세요. 문화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소중애 기자가 만난 여러 문화재 달인들이 문화재의 역사와 비밀을 들려줍니다. 건축 문화재의 달인 강튼튼 선생님, 회화 문화재의 달인 김쓱쓱 선생님, 생활 문화재의 달인 박알찬 선생님, 금속 공예 문화재의 달인 길반짝 선생님, 과학 문화재의 달인 엄척척 선생님을 만나 보세요. 문화재 달인을 만날 때 마다 문화재에 담긴 우리 조상들의 삶과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의 문화 의식과 문화재를 아끼고자 하는 마음도 고취됩니다.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는 책! 사회는 우리가 사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과목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일들이 모두 사회 공부입니다. 그래서 사회를 공부할 때는 꼭 생활과 연결해서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회 공부를 요약된 참고서나 문제집으로 시작한다면 사회는 지겨운 암기 과목이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개념을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사회 교과 내용이 손에 잡힙니다. 20권으로 교과서의 모든 개념이 빠짐없이 정리돼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각 장마다 연계되는 교과서 단원을 표시해 학교 진도에 맞춰 쉽게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사회 현상의 원리와 배경, 생활 속 예를 들어 학습의 기초를 쌓는 데 좋습니다. 중고등학교 사회는 깊이만 다를 뿐 초등학교 사회에서 다루는 주제들과 거의 일치합니다. 그래서 한번 잡은 기초는 고학년까지 든든한 토대가 됩니다.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교과서는 비슷한 내용이 각 학년에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골고루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학년에 여러 분야를 배우다 보니 전에 배운 내용과 다음에 배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기 어렵기도 합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켰습니다.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법, 종교, 경제, 정치 등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면 비로소 지식의 체계가 잡힙니다.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사회, 독서력을 기르는 교과 학습 정보서 엄마가 해 주신 저녁 반찬에서 시장의 경제를, 내 홈페이지 속 아바타로 세계 종교를 배웁니다. 학교 앞 횡단보도 위에는 어린이의 인권이 숨어 있습니다. 책 속에만 있던 사회를 이렇게 학교와 집, 동네에서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린이가 실제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터득한 지식은 머릿속으로 기억하는 지식보다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해하기 쉬운 글과 동화, 신문 기사 등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여러 가지 정보 그림, 도표, 확인 학습이 곁들어져 있어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은 물론, 고학년이 될수록 부족해지기 쉬운 독서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네! 저는 이곳 숭례문 방화 사건 현장에 나와 있는데요,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2층짜리 누각이 불에 타서 무너졌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에 불을 지른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훼손된 국보 제1호 숭례문을 복원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숭례문 방화 사건으로 많은 국민들이 허탈감과 슬픔에 잠겼는데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가와 국민은 문화재 보존과 사랑에 더욱 관심을 쏟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구려 성은 돌을 일정한 크기로 다듬어서 쌓았어요. 바깥에서 성벽을 보면 마치 벽돌을 쌓은 것처럼 가지런해요. 뒤쪽을 보면 길쭉하면서 뾰족한 돌들이 사이사이에 박혀 있어요. 그 모양이 개 이빨을 닮았다고 해서 견치석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뾰족한 돌들 사이로 생기는 공간에 다른 돌을 끼워 넣어요. 이것이 바로 몇 천 년이 지나도 고구려 성이 무너지지 않고 남아 있는 비결이랍니다. 청동으로 만든 거울과 방울은 지배자의 장신구이면서 제사용 도구였어요. 잔무늬 거울은 청동기 후기에서 초기 철기 시대에 유행한 아름다운 거울이에요. 이 거울을 한번 보세요. 지름이 21.2센티미터로 동그라미 무늬가 크게 3등분되어 있는데, 각 원마다 작은 삼각형 무늬가 새겨져 있어요. 거울에 새겨진 가는 선과 동그라미는 모두 몇 개일까요? 놀라지 마세요. 이 작은 거울에 0.3밀리미터 간격으로 새겨진 선은 1만 3,000개가 넘고, 거울 사방에 새겨진 크고 작은 동그라미는 100개가 넘어요.
깜찍발랄 은비의 오디션
글송이 / 박경은 지음 / 2015.12.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예술,종교박경은 지음
텐텐북스 시리즈 12권. 연예인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연예인이라는 꿈을 이룰 때까지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1장 오디션 1화 나의 꿈은 연예인 2화 오디션은 어려워! 3화 나에게 기회가 왔어 2장 실패도 시련도 나에게는 공부 1화 라이벌 마리 2화 하루 아침에 스타가 될 수는 없어 3화 캐스팅의 유혹 4화 데뷔하려는 이유는 뭘까? 3장 은비야, 힘내! 1화 모두 다 똑같을 필요는 없어 2화 아는 것이 힘! 3화 첫 번째 캐스팅 4화 촬영일기 5화 학예전 4장 아마추어 1화 나만의 매력 찾기 2화 외모도 경쟁력이다 3화 스캔들 5장 모두의 오디션 1화 두근두근 오디션 2화 고백 3화 한국종합예술학교 6장 나는야, 예비 스타 두근두근, 은비의 오디션 현장으로! 예술학교에 입학하게 된 평범소녀 은비! 그곳에서 인기 그룹 ‘천야연가’의 멤버 강우빈을 만나 티격태격 다투면서 연예인의 꿈을 키워 나가는데…….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통과해야만 하는 오디션! 은비는 오디션에 합격해 연예인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훌륭한 연예인이 되기 위한 방법 총정리! “연예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해 주고 싶어요. “자신의 재능에 맞는 분야를 찾아 열심히 노력하세요”라고 말이에요. ‘노력’은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며 최고의 방법이지요. 또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 등 다양한 분야 중에서 자신의 재능에 맞는 분야를 찾는 것도 중요해요. 이 책에는 연예인을 꿈꾸는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여러분이 연예인이라는 꿈을 이룰 때까지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엄마의 마지막 선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문선이 지음, 임연희 그림 / 2007.07.31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문선이 지음, 임연희 그림
엄마가 뇌종양이라는 무서운 병에 걸리게 되면서 가족들은 모두 힘들어진다. 한창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고 마음껏 공부하고 싶을 나이인 미진이는 집안 살림과 동생들을 돌보는 일을 도맡게 되면서 엄마를 미워하게 되고, 철모르는 동생 민철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떼만 쓴다. 관객을 웃기고 행복하게 해 주어야 하는 배우인 아빠는 더욱 힘이 든다. 하지만 가장 힘이 들고 고통 받는 엄마는 넉넉한 마음으로 가족들을 이해한다. 엄마는 자신의 고통을 통해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미진이는 사랑하는 엄마가 병마와 싸우는 것을 바라보면서 삶에 대한 의지, 사랑, 아픔, 분노를 깨닫게 되고,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리고 힘들었던 국토 순례를 통해, 엄마를 떠나보낼 용기와 앞으로 살아갈 희망을 얻는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단란했던 가정에 갑자기 찾아온 불행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갈등과 그 극복 과정을 보여주는 이야기. 분장사인 미진이 엄마가 활짝 웃는 얼굴로 50대, 60대, 70대의 할머니 모습으로 분장해 사진을 찍어서 아이들에게 남기는 부분에서는 가슴이 뭉클해 진다. 2002년에 나왔던 책이 출판사를 달리해 새롭게 출간 되었다.작가의 말 이사한 집 그림자 연극 놀라운 소식 항암 치료 우리 엄마 아냐! 엄마! 미안해요 컴퓨터 속 일기 국토 순례 수술 편지 유언장 진짜 이별 마지막 선물
어린이 아라비안나이트
홍진P&M / 김수연 엮음, 노성욱 그림 / 2009.03.20
13,500원 ⟶ 12,150원(10% off)

홍진P&M명작,문학김수연 엮음, 노성욱 그림
끝없이 이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는 천일야화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천 하룻밤 동안의 이야기라는 뜻이다. 왕비를 믿지 못해 하룻밤만에 왕비를 죽였던 페르시아 왕이 있었다. 이 페르시아 왕의 새 왕비가 된 세에라자드는 매일 밤 왕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왕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왕비를 죽이지 못했고 세에라자드의 이야기가 첫 하룻밤동안 계속된 것이다. 왕의 나쁜 마음을 고칠 정도로 재미있던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 중에서 어린이들이 읽었을 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구성했다.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있고,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신기한 요술램프와 '열려라 참깨'라고 외치면 열리는 동굴 등 상상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삶의 지혜까지 터득할 수 있다.하늘을 나는 양탄자 세 왕자 / 10 세 가지의 진귀한 것 / 19 제라파누 공주의 궁궐 / 27 신기한 천막 / 41 사자의 샘 / 48 꼽추 샤이팔 / 55 알라딘과 요술 램프 이상한 사람 / 68 이상한 동굴 / 77 요술 램프 / 85 아, 공주님 / 94 임금님의 약속 / 102 알라딘 만세! / 112 잃어버린 요술 램프 / 118 다시 찾은 요술 램프 / 127 임금님이 된 알라딘 / 135 알리바바와 40명의 도둑 열려라 참깨 / 146 열려라, 문 / 158 카시므의 죽음 / 170 38명이 된 도둑 / 178 38개의 기름 단지 / 190 옷감장수 핫산 / 201 아라비안나이트에 대하여 / 210 끝없이 이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는 천일야화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천 하룻밤 동안의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왕비를 믿지 못해 하룻밤만 왕비를 죽였던 페르시아 왕이 있었습니다. 이 페르시아 왕의 새 왕비가 된 세에라자드는 매일 밤 왕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했는데 왕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왕비를 죽이지 못했고 세에라자드의 이야기가 첫 하룻밤동안 계속된 것입니다. 왕의 나쁜 마음을 고칠 정도로 재미있던 이야기 아라비안 나이트 중에서 어린이들이 읽었을 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있고, 무엇이든 소원을 들어주는 신기한 요술램프와 ‘열려라 참깨’라고 외치면 열리는 동굴 등 상상보다 훨씬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삶의 지혜까지 터득할 수 있습니다.카시므의 죽음해가 저물었습니다. 카시므의 아내는 집에서 눈이 빠지게 남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밤이 깊었지만 감감무소식입니다."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견디다 못한 카시므의 아내는 시동생인 알리바바의 집으로 달려갔습니다."형님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어요. 무슨 일이 있는 게 아닐까요?""아무 일도 없을 겁니다. 걱정 마세요, 형수님."알리바바는 형수를 위로했습니다. 그러나 밤이 지나고 날이 새도록 카시므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p170
인체의 비밀
대교출판 / 대교출판 편집부 엮음 / 2009.08.26
24,000원 ⟶ 21,600원(10% off)

대교출판자연,과학대교출판 편집부 엮음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 중 하나인 인간의 몸을 구석구석 알아보는 책.팝업과 입체 모형, 다양한 조작 장치들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 몸에 대해 사실적으로 보여 준다. MRI 사진, 3D 입체 일러스트, 현미경 사진을 통해 인체의 전체적인 구조와 기능은 물론 골격계, 근육, 호흡계, 소화계, 뇌, 호르몬, 생식 기관 등 머리부터 발끝에 이르는 모든 신체 기관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장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체에 대한 지식이 박스로 꾸며져 있어,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준다. 신비한 우리 몸 / 우리 몸의 뼈 / 뇌와 신경 / 근육 / 순환계 / 호흡계 / 소화계 / 호르몬 / 눈과 귀 / 코와 입 / 피부와 손톱, 머리카락 / 생식 기관 / 성장과 노화 / 찾아보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비한 인간의 몸속으로 떠나는 여행! 기획 의도 및 내용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 중 하나인 인간의 몸을 구석구석 알아보는 정보책입니다. MRI 사진, 3D 입체 일러스트, 현미경 사진을 통해 인체의 전체적인 구조와 기능은 물론 골격계, 근육, 호흡계, 소화계, 뇌, 호르몬, 생식 기관 등 머리부터 발끝에 이르는 모든 신체 기관들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팝업과 입체 모형, 다양한 조작 장치들은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우리 몸에 대해 사실적으로 보여 줍니다. 구성 및 특징 1.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의 모든 것 : 인체를 이루는 각 계통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시작으로 골격계, 뇌와 신경계, 근육, 순환계, 호흡계, 소화계, 호르몬, 감각 기관, 생식 기관 등의 인체 기관을 기능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줍니다. 2. 사실적인 시각 자료 :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니라 인체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3D 일러스트, MRI(자기공명촬영장치) 사진, 세포와 같이 미세한 조직의 현미경 사진 등 실제 인체를 들여다보는 것과 같은 시각 자료들이 가득해 인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줍니다. 3. 흥미로운 책 속의 장치들 : 텍스트와 이미지의 평면적인 구성이 아니라 신체 기관 모형을 팝업으로 보거나, 밀거나 잡아당기고, 들추거나 돌리는 등 다양한 장치를 통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책을 읽는 차원을 넘어 직접 조작 활동을 함으로써 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합니다. 4. 인체에 대한 상식까지 쑥쑥 : 장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체에 대한 지식이 박스로 꾸며져 있어,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려줍니다. * 교과 연계 : 슬기로운 생활 1-1-2 나의 몸, 즐거운 생활 2-1-5 이만큼 자랐어요, 과학 6-1-3 우리 몸의 생김새, 체육 6-6-1 성장하는 우리 몸, 체육 4-4-1 신체의 성장과 발달
어린이 지식 ⓔ 6
지식플러스 / 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박은애 그림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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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러스인물,위인EBS 지식채널ⓔ 제작팀 엮음, 박은애 그림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시리즈. 사회, 과학, 수학, 음악, 미술 등 초등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시켜 구성한 내용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흥미진진하게 읽으면서 교과 학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여섯 번째 도서인 ‘역사와 인물’은 역사적 중요 사건과 주요 인물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소개해 살아 있는 역사를 배우게 해 준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17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숫자와 달력 등 인류를 발전시킨 도구에 관한 이야기부터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재미난 에피소드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연 위대한 도전까지! 단순히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역사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의 삶의 태도와 생각들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1부. 문명과 역사 - 인류 문명의 탄생 01_ 직립 보행이 인류에게 준 선물, <도울 수 있는 손> 02_ 문명의 진보가 시작되다, <1의 진화> 03_ 가장 완벽한 달력을 위하여 <사라진 열흘> 04_ 2000년의 진리를 뒤집은 <교수의 장난감> 2부. 역사와 인물 - 역사를 바꾼 인물들 05_ 나폴레옹은 과연 영웅일까? <두 개의 기록> 06_ 세계 최대 제국을 건설한 <칭기즈 칸> 07_ 평등한 자유를 외친 <그 남자의 이름은 46664> 08_ 생각 없이 죽음을 방관한 <그가 유죄인 이유> 09_ 복지 국가 스웨덴을 만든 <국민의 집> 3부. 사회와 인물 - 사회를 바꾼 인물들 10_ 덕을 강조했던 맹자의 시대, <기원전 4세기> 11_ 뉴욕 시민의 행복 지킴이, <작은 꽃> 12_ 95세 청년이 외치는 사회 정의, <젊은이에게 고함> 13_ 자비와 평화의 프란체스코, <새로운 교황> 4부. 도전과 인물 - 고정 관념을 바꾼 인물들 14_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끈 <자동차의 왕> 15_ 실패했지만 가장 위대한 도전, <돌아온 28인> 16_ 불협화음의 독특한 음악가, <찰스 아이브스> 17_ 곤충의 변태를 입증하다, <수리남으로 간 메리안>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EBS의 간판 프로인 <지식채널ⓔ>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이 나왔다. EBS <지식채널ⓔ> 프로그램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전엔 듣도 보도 못했던 이야기, 진실을 알게 되는 반전 있는 이야기, 생각도 해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한 문제 제기 등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져 있다. <어린이 지식ⓔ>는 <지식채널ⓔ>의 내용 중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 재미있어 할 이야기, 도움이 될 이야기를 선정해 담았다.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함께 알면 좋을 이야기나, 한 걸음 더 나아간 지식도 소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 지식 창고 <어린이 지식ⓔ>는, 어린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줄 것이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는, <①생명과 환경>, <②경제의 이해>, <③소중한 문화유산>, <④함께 사는 사회>, <⑤꿈과 진로>, <⑥역사와 인물>, <⑦창의적 도전>, <⑧과학과 기술>, <⑨자연과 생태계>, <⑩다양한 가치관>에 이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정보를 넘어선 지혜를 제공하는 살아 있는 이야기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 <어린이 지식ⓔ>의 여섯 번째 도서인 ‘역사와 인물’은 역사적 중요 사건과 주요 인물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소개해 살아 있는 역사를 배우게 해 준다. ‘우리가 사는 현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하는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17편의 이야기가 담겼다. 숫자와 달력 등 인류를 발전시킨 도구에 관한 이야기부터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재미난 에피소드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연 위대한 도전까지! 단순히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역사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의 삶의 태도와 생각들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이 역사로부터 교훈을 얻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 편> 출판사 서평 역사를 고정 관념을 깬 ‘도전의 기록’으로 소개한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은 이 같은 역사적 인물들의 다양한 도전기를 소개하며, 우리가 기록하고 있는 역사가 다양한 도전을 통해 만들어져 왔음을 소개한다. 달력과 계절의 틈을 좁히기 위해 1582년 로마의 달력에서 열흘이 사라진다. 이 일이 있기까지 인류는 완벽한 달력을 만들기 위해 약 4500년 동안 달력을 고치는 작업을 계속해 왔다. 1608년 네덜란드에서 발명된 망원경을 손에 넣은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수천 년간 진리로 믿어 왔던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지지하며 연구를 계속했다. 1705년 여류 곤충학자 지빌라 메리안은 6년여의 관찰 기록을 공개해 유럽 사람들로 하여금 동물의 변태를 인정하게 했다. 이처럼 사회의 고정 관념을 깨기 위해 도전한 여러 인물과 사건을 소개한다. 역사적 인물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있음’을 알려 준다 나폴레옹 하면 떠오르는 것은 ‘영웅’이라는 수식어이다. 헨리 포드 하면 떠오르는 것은 ‘자동차의 왕’이라는 별칭이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이라고 해도 한 면의 평가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나폴레옹은 스스로 황제가 됨으로써, 프랑스 혁명의 의의를 무색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헨리 포드는 오랜 기간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아 강압적인 경영자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은 인물들에 대한 한 가지 평가만을 강조하기보다 다양한 평가가 공존할 수밖에 없음을 알려 준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온 역사적 인물들을 소개한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은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사회란 어떤 사회일까?” 물음을 던지며, 사회가 좋아지고 사람들이 다함께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한 인물들을 소개한다. 스웨덴을 복지국가로 만들어 낸 타게 아를란데르 총리, 뉴욕을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든 피오렐로 라과디아 시장,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 차별을 없앤 넬슨 만델라 대통령 등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글을 읽는 동안 자유와 평등 그리고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꿈을 좇는 이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교훈을 얻게 한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부족들에게 버림받은 테무친은 강한 남성이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이후에 몽골 대제국을 세운 칭기즈 칸이 되었다. 아픈 어머니를 병원으로 데려가지 못한 소년 헨리 포드는 말보다 빠른 마차를 꿈꾼 끝에 자동차의 대중화를 실현시켰다. 불협화음의 작곡가라는 비난을 받았던 작곡가 찰스 아이브스는 오랜 무명 시절을 보냈지만 결국 자신이 사랑한 음악으로 세계를 감동시켰다. <어린이 지식ⓔ ⑥-역사와 인물 편>은 이처럼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끝에 세상을 바꾼 이들을 소개한다. 꿈을 찾고 발전시키는 것만으로 사회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역사적 인물들의 삶에서 바림직한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도록 구성된 정보와 삽화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칸이 되었다.“ 라고 말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했던 칭기즈 칸. 그는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세계 최대의 제국을 건설했다. 칭기즈 칸이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몽골 대제국을 이룩할 수 있었던 비결을 ‘후대에게 남긴 말’을 통해 들려준다. 다른 영장류들과 달리 직립 보행을 하는 인류는 도구와 언어가 발달한 반면 다양한 질병이 생겼고 심한 산통도 겪어야 했다. 그리고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바로 함께 사는 문화이다. 다리가 아니라 팔에 달린 두 손으로 인류는 자기뿐만 아니라 남도 돌볼 수 있게 됐다. 직립 보행을 통해 인류는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17세기까지 ‘애벌레는 쓰레기에서 생겨나고 반딧불이는 풀잎 이슬에서 생긴다.’고 말하며 곤충에 대해서는 하찮고 성가신 것들이라고만 생각했다. 당시 지빌라 메리안은 양잠소에서 누에고치를 관찰하다 변태를 발견하게 된다. 그 후 남아메리카 수리남까지 찾아가 관찰한 6년여의 기록을 공개해 유럽 사람들로 하여금 동물의 변태를 인정하게 했다.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책과함께어린이 / 김영숙 지음, 송진욱 그림 / 201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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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김영숙 지음, 송진욱 그림
우리나라의 땅과 바다에서 이루어진 열세 가지 발굴 이야기를 소개한다. 발굴 당시 고고학자들이 겪었던 우여곡절, 사연과 역사학자들의 논란, 발굴에서 비롯된 의문을 해결해 줄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유물과 유적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지난 시간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고 남아 오늘의 토대가 된다는 것까지 알게 해준다. 없다고 여겨졌던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를 밝힌 돌멩이,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었던 선사 시대 쓰레기장, 역사학자들의 오랜 논란의 새로운 단서가 된 백제 한성 시대의 토성, 한강 쟁탈전의 역사를 고스란히 남긴 고구려의 보루 등 역사 교과서를 뒤집기도 하고, 오랜 논란을 해결하기도 하며, 깊은 감동을 전하기도 하는 고고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땅속 물속에서 찾아낸 유물의 용도와 유적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은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삽화에 담아냈다. 고고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주먹도끼를 사용하던 모습, 단단한 조개를 팔찌로 다듬는 모습뿐만 아니라 진흙 구덩이 속에 파묻힌 유물을 맨손으로 발굴하는 순간, 캄캄한 빗속에서 서둘러 관과 유물을 옮기는 모습 등 발굴 현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시대와 공간을 넘나드는 고고학의 세계 속으로 [전곡리 주먹도끼] 구석기 시대에 맥가이버 칼이 있었다고? ▶ 발굴노트 | 돌·청동·철, 시대를 움직인 유물의 재료 ▶ 발굴노트 | 발굴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암사동 선사 주거지] 한강 대홍수가 깨운 암사동의 시간 터널 ▶ 발굴노트 | 빗살무늬 토기에서 신석기 시대의 생활을 읽다 [동삼동 패총] 오래된 쓰레기 더미 속에 선사 시대 문화가 있다! ▶ 발굴노트 | 유물의 나이를 알아내는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 [갈동 세형동검 거푸집] 청동기 시대에 공장이 있었다고? ▶ 발굴노트 | 유물도 족보에 따라 품격이 달라진다 [풍납동 토성] 잃어버린 백제의 왕성을 되찾다 ▶ 발굴노트 | 풍납토성이 왕성이란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백제 금동대향로] 진흙 속에 잠든 백제의 용이 깨어나다 ▶ 발굴노트 | 몇백 년을 지난 금동대향로, 어떻게 녹슬지 않았을까? [무령왕릉] 하룻밤 만에 열린 고대사의 블랙박스 ▶ 발굴노트 | 무령왕릉을 되살리다 [아차산 보루] 한강을 지킨 고구려의 최전방 요새 ▶ 발굴노트 | 고구려군의 보루, 고구려인의 생활상을 보여 주다 [황남대총] 왕비에게 금관을 양보한 신라왕은 누구일까? ▶ 발굴노트 | 금관이 나왔는데도 왕릉으로 불리지 않는 이유 ▶ 발굴노트 | 황남대총의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 [복천동 고분군] 무덤 속 철갑옷, 임나일본부설을 잠재우다 ▶ 발굴노트 | 철기에 숨겨진 철강 왕국의 비결을 알아내다 [신안 보물선] 바닷속 타임캡슐을 발굴하다 ▶ 발굴노트 | 바닷속에서의 발굴, 어떻게 이루어질까? [이응태 무덤 한글 편지] 원이 엄마의 한글 편지, 세계를 울리다 ▶ 발굴노트 | 껴묻거리, 시간을 초월하는 단서 [회곽묘 미라] 미라가 되어 다시 만난 두 여인 ▶ 발굴노트 |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미라, 어떻게 만들어질까? 사진 자료 제공 찾아보기옛날 사람들의 흔적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있어. 바로 고고학자야. 이야기 속에 나오는 고고학자는 종종 정글이나 사막, 미지의 어딘가에서 진귀한 보물을 찾아내는 인물로 그려지곤 해. 실제 고고학자들은 보물이 아니라 우리 동네, 우리 아파트와 같이 옛사람들이 살았던 집과 터전에서 그들의 흔적을 찾아낸단다. 그것이 곧 우리 땅의 역사이고 조상들의 문화니까. 역사는 그저 먼 옛날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 우리를 있게 한 과정이란 걸 이해하게 될 거야. -머리말 중에서 지금 이 순간, 이 땅 아래 모든 시간이 바로 우리의 역사야!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고고학 이야기 역사란 무엇일까요? 여기에는 여러 정답이 있겠지만 가장 간단한 대답은 ‘이 땅의 인류가 지나온 시간의 기록’이 아닐까요?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는 이 땅에 살았던 인류, 즉 옛사람들의 흔적을 찾아 연구하는 학문인 고고학에 대한 책입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땅속 물속을 누비며 고고학자들이 찾아낸 시간의 흔적. 그 속에 먼 과거에서부터 오늘날까지 겹겹이 쌓여 온 이야기를 통해 지금, 여기 우리의 발 밑, 땅 아래 쌓인 시간이 바로 역사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전해줍니다. 유물·유적 뒤에 숨겨진 영화보다 극적이고 만화보다 재미있는 발굴 이야기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는 우리나라의 땅과 바다에서 이루어진 열세 가지 발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없다고 여겨졌던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를 밝힌 돌멩이, 옛사람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품고 있었던 선사 시대 쓰레기장, 역사학자들의 오랜 논란의 새로운 단서가 된 백제 한성 시대의 토성, 한강 쟁탈전의 역사를 고스란히 남긴 고구려의 보루, 임나일본부설을 잠재운 무덤 속 철갑옷, 바닷속에서 건져 올린 보물선의 정체, 전 세계를 울린 한글 편지와 미라로 발견된 특별한 여인들 등 때로 역사 교과서를 뒤집기도 하고, 오랜 논란을 해결하기도 하며, 깊은 감동을 전하기도 하는 고고학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 과정에서 유물과 유적이 박물관에 전시되고 책에 실리기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치게 되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발굴 현장을 책속으로!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는 발굴 당시 고고학자들이 겪었던 우여곡절, 사연과 역사학자들의 논란, 발굴에서 비롯된 의문을 해결해 줄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조용히 잠들어 있는 것으로만 보였던 유물과 유적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지난 시간이 그대로 사라지지 않고 남아 오늘의 토대가 된다는 것까지를 알게 됩니다. 땅속 물속에서 찾아낸 유물의 용도와 유적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은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삽화에 담아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을 토대로 주먹도끼를 사용하던 모습, 단단한 조개를 팔찌로 다듬는 모습뿐만 아니라 진흙 구덩이 속에 파묻힌 유물을 맨손으로 발굴하는 순간, 캄캄한 빗속에서 서둘러 관과 유물을 옮기는 모습 등 발굴 현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또 고고학에 대해 샘솟는 궁금증은 ‘발굴노트’라는 이름으로 구분해 풀어주었습니다. 우리나라 고고학계를 놀라게 했다던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이란 무엇인지, 황남대총의 주인으로 짐작되는 후보들은 누구인지, 바닷속에는 발굴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미라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등 자연스레 이어지는 의문들이 시원하게 해결될 것입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은 낯선 개념이었어. 우리나라는 이제 막 고고학을 배우는 단계였으니, 그만큼 고고학 연구 방법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았던 거지. 패총 맨 밑바닥에서 나온 목탄이 기원전 3000년 전후의 것으로 측정되면서 우리나라의 신석기 시대의 시작이 적어도 기원전 3000년 전후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주장할 수 있게 되었던 거야. -[동삼동 패총] 오래된 쓰레기 더미 속에 선사 시대 문화가 있다! 벽돌과 흙이 너무 단단하게 입구를 틀어막고 있어서 입구를 여는 것부터가 쉽지 않았어. 하지만 고고학자들에겐 대단히 반가운 일이란 말씀! 입구가 이렇게 단단하게 봉해져 있다는 건 어느 누구도 손대지 않은 무덤이라는 것을 뜻하거든. 송산리 고분군의 다른 무덤들은 일제 강점기에 이미 도굴되어서 본래 모습을 잃어버린 상태였어. 그런데 이곳에 도굴되지 않은 무덤이 남았다니!-[무령왕릉] 하룻밤 만에 열린 고대사의 블랙박스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5
자음과모음 / 이흥신.여인혁 글, 박성일 그림 /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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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만화,애니메이션이흥신.여인혁 글, 박성일 그림
어렵고 따분할 수 있는 수학이론을 만화로 전달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장마다 새롭고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주제에 따른 수학공식을 정복해 나가는, 만화로 만든 ‘수학공식 백과사전’이다. 5권에서는 할아버지의 친구인 남 박사를 구하기 위해 단서를 따라 서울, 대전, 인천, 춘천으로 이동하고 그 가운데 벌어지는 악당과의 추격전이 펼쳐진다. x의 값은 남일우 박사가 남긴 쪽지에 적힌 순환소수를 이용하여 남 박사의 컴퓨터 암호를 해독하고 루트와 일차함수 성질을 이용하여 단서의 위치를 알아낸다. 또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움직이는 각도 차를 이용하여 악당과 만나는 시각을 구하며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여 사건을 해결한다.프롤로그 1장. 실종 사건의 단서와 순환소수 2장. 제곱수에 숨겨진 좌표 3장. 시계를 이용한 계산과 약속 시각 4장. 이진법을 이용한 단서 추적 5장. 최소공배수와 약수의 개수로 푼 암호 6장. 암호 해독과 사건의 결말x의 값, 수학공식을 이용해 국가 기밀 프로젝트를 지켜라! 비밀 프로젝트의 완성을 앞두고 벌어진 남 박사의 실종사건! x의 값은 암호화된 수학공식을 어떻게 풀 것인가? 유명한 수학자 남일우 박사가 비밀 프로젝트 완료를 거의 앞두고 실종되었다! 악당들은 비밀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남 박사는 프로젝트를 암호화시켜 유출에 대비해 놓았다. 사건의 열쇠는 남 박사가 남긴 쪽지에서 시작된다. 쪽지에 남겨진 이름은 x의 값! x의 값은 할아버지의 친구인 남 박사를 구하기 위해 단서를 따라 서울, 대전, 인천, 춘천으로 이동하고 그 가운데 벌어지는 악당과의 추격전! 대한수학회와 조회장은 이번 사건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인가? 과연 x의 값은 남일우 박사를 구하고 비밀 프로젝트의 결과물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수학으로 암호를 풀어라! 《만화 수학공식대백과 5권》에서는 이야기와 함께 수학을 풀어가며 재미있는 공부를 가능하게 한다. x의 값은 남일우 박사가 남긴 쪽지에 적힌 순환소수를 이용하여 남 박사의 컴퓨터 암호를 해독하고 루트와 일차함수 성질을 이용하여 단서의 위치를 알아낸다. 또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움직이는 각도 차를 이용하여 악당과 만나는 시각을 구하며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하여 사건을 해결한다. 복잡한 수학공식을 만화로 접하고, 정리 및 실전 문제까지 한 권으로 해결한다! 지루한 수학공식만 있는 백과사전을 떠올렸는가? 아니면 만화만 읽다가 끝나는 책이라고 생각했는가? 《만화 수학공식대백과》는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제시되는 공식들을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또한 이 공식들을 적극 활용하여 풀 수 있는 문제들을 난이도별로 제시하고, 현 교과과정과 연결하였다. 수학과 이야기가 따로 노는 따분하고 진부한 수학 만화의 시대는 지났다. 《만화 수학공식대백과》는 장마다 신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로 이야기 속에 수학 공식을 자연스레 녹여내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의 값이 있으며, 그는 여러 가지 방면에 관심 많고 도전 정신이 강한 주인공으로 다양한 직업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수학 공식을 사용하여 직면한 상황을 수학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7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김세나 (옮긴이)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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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명작,문학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김세나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25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유럽 전역 ‘로타’ 열풍! 전격 영화화 결정 독일의 25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5학년 좌충우돌 로타의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고등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25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25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독일 내 유명 영화사에 영화 판권이 팔려 제작 중에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 로타의 유치원 때부터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파울 콜하제 -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기젤라 개동 - 로타의 담임 선생님. 아이들이 떠들거나 장난치면 항상 안경 너머로 째려본다. 레미 - 프랑스에서 왔다. 카망베르 치즈를 좋아하며 로타에게 매일같이 하트가 그려진 물건을 선물한다. 알리제와 엘리 - 레미의 여동생과 누나. 로타를 보면 장난친다. 엘러스 선생님 - 파울의 프랑스어 선생님. 체험 학습 주간 때 ‘세계의 음식’ 수업을 한다. 프랑스에서 전학 온 레미를 편애한다. 츨로크 선생님 - 미술 선생님. 체험 학습 주간 때 ‘남태평양의 가면’ 수업을 한다. 레미가 수업 중에 가방에서 냄새 고약한 도시락을 꺼냈는데 그게 어느새 우리 책상에 놓여 있었단 말이지. 으아, 제발! 그것도 뚜껑이 열린 채로. 거기엔 삼각형 모양의 토스트가! 치즈랑 함께!그건 예전에 샤이엔의 가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던똥 냄새 폭탄보다도 더 지독했어. 하아, 개미가 없으면 뭘 해. 내 바로 뒤에 레미가 있는데말이야. 레미는 가방에서 자기 수건을 꺼내더니 개미들위에 깔았어. 그러더니 점점 더 내쪽으로 가까이 다가오는 거야. 어느 순간 보니까 수건에 앉아 있는 게 아니라그냥 개미들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앉았더라고. 그러면서 나를이글이글 뚫어져라 바라보는 거야.
생명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
상수리 / 정원곽 외 지음, 이상미 그림 / 2010.07.10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정원곽 외 지음, 이상미 그림
상수리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 14권. 인간의 욕심 때문에 학대받는 동물, 광우병과 유전자 조작 식품 등 위협받는 먹을거리, 사라져 가는 논과 환경오염, 가난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만드는 축구공과 초콜릿 등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생산과 소비 생활을 짚어 본다.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소비 습관을 들이고 사회와 환경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윤리적 소비와 착한 소비 윤리적 소비의 역사 유럽의 윤리적 소비 한국의 윤리적 소비 2. 안전한 먹을 거리 먹을거리의 위협 소고기와 광우병 멜라민 소동 유전자 조작 식품 3. 농업과 환경의 윤리적 소비 친환경 농업 우리 밀이 좋아요! 우리 밀을 살려야 해요! 우리 밀 살리기 성공 논과 생명체 논에는 무엇이 살까요? 화학 농법과 멸종 생물 람사르 협약과 논 습지 가축이 잘 살아야 사람도 살지요 동물과 자연, 사람이 어루러지는 축산 4. 사람과 노동의 윤리적 소비 사람을 배려하는 사회 축구공과 아동 노동 초콜릿 만들기와 카카오 행복한 공정무역 커피 공정여행, 윤리적 소비 실천하기 소비 단체와 착한 소비 사회와 함께하는 윤리적 소비 퀴즈로 풀어보는 윤리적 소비 이야기아름다운 소비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아름다운 실천 “내가 물건을 잘 사야 지구가 건강해요!” 오늘날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동물을 괴롭히고 어린이들에게 강제 노동을 시키면서 생산하는 물건이 많습니다. 점점 이러한 물건은 구입하지 말자는 목소리가 세계 곳곳에서 높아지고 있지요. 우리가 인간과 동물 그리고 자연에 피해를 주지 않는 상품은 사고 그렇지 못한 상품은 구매하지 않는다면 사람들은 점점 더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동물을 보호하고 인권을 존중하면서 상품을 만들려고 하겠지요? 이러한 소비를 윤리적 소비라고 한답니다. 어린이들이 윤리적 생산을 이끌어 내는 윤리적 소비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릴 때부터 이웃과 자연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이 책의 특징] 윤리적 소비는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요? 《생명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는 환경과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해지는 윤리적 소비의 개념과 역사, 유럽과 한국에서 실천하고 있는 윤리적 소비 방법 등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이야기해 줍니다. 이 책은 인간의 욕심 때문에 학대받는 동물, 광우병과 유전자 조작 식품 등 위협받는 먹을거리, 사라져 가는 논과 환경오염, 가난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만드는 축구공과 초콜릿 등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생산과 소비 생활을 짚어 봅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인 윤리적 소비와 공정무역뿐 아니라 여행지의 주민과 환경을 배려하는 공정여행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협동조합과 소비단체, 람사르 협약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힘없는 약자를 보호하고 연대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생명을 살리는 윤리적 소비》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소비 습관을 들이고 사회와 환경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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