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페르코의 마법 물감
사계절 / 벨라 발라즈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김지안 그림 / 2011.03.30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벨라 발라즈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김지안 그림
사계절 중학년 문고 시리즈 스물한 번째 책. 한 아이가 어린 시절과 작별하고 어른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이다. 비록 가난하지만 그림 그리기를 무엇보다 좋아하는 페르코가 우연히 ‘참하늘빛’이라는 마법 물감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모험담으로, 동유럽 특유의 매력적인 상상력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우리에겐 다소 낯선 헝가리 동화이지만,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성장 동화의 전범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어린 시절 읽은 책 가운데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으로 꼽힐 만큼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명한 동화 작가이자 평론가인 우에노 료 역시 어린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잘 그려낸 훌륭한 동화라고 극찬한 바 있다. 가난하지만 그림 솜씨만큼은 그 누구보다 뛰어난 페르코는 그림을 대신 그려 주는 대가로 부잣집 아이인 칼리에게 물감과 도화지를 빌린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물감 같은 건 꿈도 못 꾸기 때문이다. 그런데 페르코가 세탁물을 배달하러 나간 사이에 파란색 물감이 없어지고 만다. 결국 페르코는 칼리에게 하늘색 물감을 돌려주지 못하고, 칼리는 선생님한테 이르겠다며 길길이 날뛴다. 페르코는 학교도 가지 못한 채 길거리를 방황하다가 이상한 수위 아저씨가 가르쳐 준, 딱 일 분 동안만 꽃이 핀다는 푸른 꽃밭을 발견한다. 이 신비한 꽃의 이름은 참하늘빛. 페르코는 그 꽃을 꺾어 즙을 짜서 병 속에 담는다. 그렇게 페르코만의 참하늘빛 물감이 완성된다. 하지만 참하늘빛 꽃에서 얻어 낸 물감은 보통 물감과는 다른 마법 물감이였는데….파란색 물감이 사라졌다 이상한 수위 아저씨 비밀 친구 모자 속에 내리는 소나기 깜깜한 지하실 숲 속에서 보낸 하룻밤 어린 성자 조그만 하늘 조각 옮긴이의 말동유럽의 작은 나라 헝가리에서 날아온 판타지 동화. 한 소년이 어린 시절과 작별하고 어른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신비롭고 아름답게 그렸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년 페르코가 우연히 ‘참하늘빛’이라는 마법 물감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모험담으로, 동유럽 특유의 매력적인 상상력과 강렬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린이가 성장한다는 것의 의미를 찬찬히 되돌아보게 하는 성장 동화로, ‘사계절 중학년문고’의 스물한 번째 책이다. 동유럽의 작은 나라 헝가리에서 날아온 성장 동화의 전범 ‘성장’은 아동문학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보편적인 주제이자 중요한 키워드이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급격한 변화를 겪는 아이들에게 있어 성장은 익숙한 세계를 벗어나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낯선 세계로 진입하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의미한다. 따라서 아이가 자라 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는 이야기는 문학 장르 중에서도 ‘동화’가 지닌 본연의 의미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내러티브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성장 이야기에는 중요한 모티프가 하나 존재한다. ‘길 찾기’가 바로 그것이다. 동화에서 길 찾기는 주로 판타지나 모험의 형식을 통해 나타나는데, 주인공은 갖가지 위험에 처할 때마다 조력자나 초월적인 힘을 지닌 물건의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결국 주인공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로 통하는 문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 길 위에 머무를 것인가, 아니면 낯선 길로 들어설 것인가. ‘사계절 중학년문고’의 스물한 번째 책 『페르코의 마법 물감』(Az igazi egszinkek, 참하늘빛)은 한 아이가 어린 시절과 작별하고 어른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앞에 서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이다. 비록 가난하지만 그림 그리기를 무엇보다 좋아하는 페르코가 우연히 마법 물감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모험담으로, 책장을 열면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마법 같은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우리에겐 다소 낯선 헝가리 동화이지만,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성장 동화의 전범으로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어린 시절 읽은 책 가운데 아이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으로 꼽힐 만큼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명한 동화 작가이자 평론가인 우에노 료 역시 어린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잘 그려낸 훌륭한 동화라고 극찬한 바 있다. 세상에 나온 지 90년 가까이 된 고전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번에 처음 소개되었다. ‘참하늘빛’ 마법 물감을 칠하는 순간, 그림 속 하늘에서 별이 반짝이고 선생님 모자 속에 번개가 친다 페르코는 가난한 어머니를 도와 세탁물 배달을 하느라 숙제를 할 짬이 없다. 그래서 수업시간마다 교실 맨 뒤 ‘게으름뱅이 자리’로 쫓겨나기 일쑤다. 하지만 그림 솜씨만큼은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 그러던 어느 날, 페르코는 그림을 대신 그려 주는 대가로 부잣집 아이인 칼리에게 물감과 도화지를 빌린다.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물감 같은 건 꿈도 못 꾸기 때문이다. 그런데 페르코가 세탁물을 배달하러 나간 사이에 파란색 물감이 없어지고 만다. 페르코는 고양이 친츠의 짓일 거라 여기지만, 친츠는 자신은 결백하다며 극구 부인한다. 결국 페르코는 칼리에게 하늘색 물감을 돌려주지 못하고, 칼리는 선생님한테 이르겠다며 길길이 날뛴다. 페르코는 학교도 가지 못한 채 길거리를 방황하다가 이상한 수위 아저씨가 가르쳐 준, 딱 일 분 동안만 꽃이 핀다는 푸른 꽃밭을 발견한다. 이 신비한 꽃의 이름은 참하늘빛. 페르코는 그 꽃을 꺾어 즙을 짜서 병 속에 담는다. 그렇게 페르코만의 참하늘빛 물감이 완성된다. 하지만 참하늘빛 꽃에서 얻어 낸 물감은 보통 물감과는 다른 마법 물감이다. 도화지에 하늘을 그리면 그림 속 하늘에서 해와 달이 뜨고 지고, 심지어 별까지 빛난다. 진짜 하늘과 똑같은 하늘이 그림 속에 생기는 것이다. ‘반딧불이들이 내 그림 위를 기어 다니고 있는 걸까?’ 페르코는 그렇게 생각하며 연장 궤짝으로 살금살금 다가가 허리를 구부리고 그림을 내려다보았다. 그때 페르코의 눈앞에 너무나도 뜻밖의 광경이 펼쳐졌다. 그것은 반딧불이 아니었다. 수많은 작은 별이었다. 좀 전에 페르코가 참하늘빛을 칠한 하늘에 해가 져서 깜깜해지자 별들이 반짝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림 오른쪽의 울타리 위로 큰곰자리가 보였다. 크기는 아주 작았지만 달도 지붕 위로 솟은 두 개의 굴뚝 사이로 막 떠오르고 있었다. 은빛으로 빛나는 진짜 달이었다. 그림 속 조그만 집의 유리창이 그 달빛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 - 본문 36쪽에서 페르코는 짝사랑하는 소녀 주지에게 마법 물감으로 그린 그림을 선물한다. 주지는 페르코의 그림을 받고 감동한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주지가 책상 위에 그림을 올려놓자 그림 속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끼더니 천둥이 치고 번개가 떨어진다. 번개는 그림 속의 집을 태우고 급기야 도화지마저 태워 버린다. 페르코의 물감이 마법 물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칼리는 잃어버린 파란색 물감 대신 참하늘빛을 달라며 억지로 반을 빼앗는다. 모자 안에서 또 한 번 쿠르릉! 하고 천둥이 쳤다. 이번에는 처음보다 좀 더 소리가 컸다. 노박 선생님이 너무 당황해서 말을 더듬기 시작했다. 교장 선생님은 코안경을 벗고 절레절레 머리를 흔들었다. 남학생들이 웅성거렸다. 여학생들은 겁먹은 얼굴로 서로서로 마주보았다. 그때 갑자기 노박 선생님의 신사 모자 속에서 총소리처럼 요란한 소리가 나더니 물줄기가 노박 선생님의 얼굴을 타고 주룩주룩 흘러내려 옷깃 속으로 떨어졌다. 노박 선생님이 소스라치게 놀라 당장에 신사 모자를 벗어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 본문 69쪽에서 그때부터 마법 물감을 둘러싼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건들이 하나둘 일어나기 시작한다. 몰래 마법 물감을 칠해 둔 모자를 쓴 선생님이 소나기에 흠뻑 젖기도 하고, 궤짝 뚜껑에 하늘을 그린 뒤 그 위에 앉아 강을 내려가다가 이웃마을 사람들에게 하느님이 보낸 성자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러나 결국에는 마법 물감도 바닥이 나 버린다. 이제 남은 참하늘빛은 페르코의 반바지에 떨어진 단 한 방울뿐이다. 참하늘빛 한 방울은 페르코의 반바지에 작은 하늘 조각으로 남는다. 페르코는 앞으로 영원히 반바지를 벗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처음에 페르코는 그것이 등불에 반사된 눈물방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손가락으로 만져 보았지만 조금도 젖어 있지 않았다. 페르코는 눈을 비비고 다시 한 번 자세히 살펴보았다. ‘앗, 이건 조그만 푸른 별이잖아?’ 그것은 작디작은 참하늘빛 하늘 조각이었다. 지난번 참하늘빛 꽃 즙을 짤 때 바지에 한 방울 튄 적이 있다. 그 하늘에서 작디작은 별이 반짝이고 있었던 것이다. - 본문 119쪽에서 그로부터 삼 년의 시간이 흐른다. 다른 아이들은 이미 긴 바지로 갈아입은 지 오래다. 반바지 차림은 페르코 뿐이다. 주지는 페르코에게 말한다. 나랑 같이 산책할 마음이 있다면 그 어린애 같은 바지는 이제 그만 벗으라고. 페르코는 망설인다. 그러다가 주지의 눈동자를 바라보는 순간, 거기에 바로 참하늘빛을 꼭 닮은 아름다움이 있음을 깨닫는다. 페르코는 주지의 눈에서 빛나는 참하늘빛을 위해 반바지를 벗는다. 마법보다 신비로운 아이들의 삶과 사랑 『페르코의 마법 물감』이 구현하는 세계는 오롯이 아이들만의 세계이다. 그것도 신 나고 즐거운 판타지의 세계이다. 하지만 이 작품의 진짜 매력은 가슴 뛰는 모험의 길, 그 끝에 있다. 작가는 페르코가 반바지에 얼룩진 참하늘빛보다 아름다운 가치를 주지에게서 발견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끝맺는다. 반바지를 벗는 이유가 다름 아닌 사랑하는 여자 친구의 눈빛 때문이라는 것. 페르코를 어른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이끈 것은 결국 이성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라는, 이 짧지만 강렬한 결말은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 어떤 문학 작품보다도 아름답게 다가온다. 또한 페르코와 같은 독립적인 캐릭터를 통해 ‘성장 동화의 주체는 말 그대로 성장하는 어린이’라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우에노 료는 자신의 저서 『현대 어린이문학』에서 ‘어린이를 그리는 것은 인간을 그리는 것이다. 인간을 그리는 것은 삶의 기쁨 또는 슬픔을 그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이 작품에는 어린이가 ‘동심’ 속에 매몰된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사랑하는 인간, 하나의 가치를 위해 다른 가치를 기꺼이 포기할 줄 아는 능동적인 모습으로 표현된다. 그것이 바로 마치 참하늘빛 마법 물감을 칠한 듯, 이 작품이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이유이다. 동유럽 특유의 상상력과 영화적 이미지가 빚어낸 독특한 판타지 이 책을 쓴 벨라 발라즈(Bela Balazs, 1884~1949)는 헝가리 태생의 작가로, 20세기 헝가리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사상가이다. 영화감독, 각본가, 시인, 소설가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무엇보다 초창기 영화 이론과 제작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영화 이론가로 유명하다. 특히 『가시적 인간』이나 『영화의 이론』 같은 그의 저서들은 지금까지도 전 세계 영화학도들의 교과서로 불릴 만큼 훌륭한 이론서로 평가받는다. 그래서인지 작품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색채감과 이미지는 상당히 강렬하다. 특히 참하늘빛으로 대표되는 푸른빛의 이미지는 마치 영사기에서 나오는 빛처럼 신비롭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페르코가 다락방 궤짝 안에 들어가 누워 참하늘빛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이나, 몰래 물감을 칠해 놓은 모자를 쓴 선생님이 모자 속에 내리는 소나기에 흠뻑 젖는 장면은 작가의 영화적 상상력이 고스란히 투영된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때문에 발표된 지 90년 가까이 된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되고 감각적이다. 『페르코의 마법 물감』은 우리에게 익숙한 영미권 판타지 동화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아이들은 물론 그 시기를 지나온 어른들에게도 오랜만에 좋은 동화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수학식당 시리즈 세트 (전3권)
명왕성은자유다 / 김희남 지음, 김진화 그림 / 2012.09.10
54,000원 ⟶ 48,600원(10% off)

명왕성은자유다수학동화김희남 지음, 김진화 그림
수학식당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수학들을 만날 수 있는 수학 동화. 수학 요리 연구에 평생을 바친 ‘셰프 피’는 길 잃은 ‘당케’를 거두어 조수로 삼고 수학식당을 연다. 수학식당에는 2500년 전통의 ‘비수레(비밀 수학 레시피)’가 있다. 친절한 셰프는 이야기의 마지막마다 자신의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전수해 준다. 수학 문제에 골머리를 앓는 손님들이 셰프의 수학 요리를 먹으면 문제 해결의 방법과 수학의 법칙을 이해하게 된다. 또 셰프가 만든 수학 요리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레시피도 곁들어 놓았다.수학식당 1 1. 사각사각샌드위치(사각형의 정의) 14 2. 막대어묵어묵조랭이떡볶이(수의 자릿값 알기) 30 3. 별나별나초콜릿(몇 더하기 몇 = 두 자리 수) 50 4. 촉촉사르르카스텔라(식 세우기, 뺄셈식, 덧셈식) 62 5. 쌍둥이스테이크(길이 재기) 78 후식. 몰라몰라주스 98 수학식당 2 1. 콧김슝슝알아알아냉수(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8 2. 구구떡꼬치(곱셈의 원리, 곱셈구구) 26 3. 재깍재깍치즈케이크(시계 보기, 시간 알기) 52 4. 차곡차곡마카롱피라미드(수 배열에서 규칙 찾기) 74 5. 오래오래스파게티(달력 속 규칙 찾기) 96 후식. 별루별루초콜릿(표와 그래프) 112 수학식당 3 1.기절초풍딸기(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8 2.가지가지카레(경우의 수,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26 3.잘라잘라사과파이(분수) 50 4.도리도리돌돌젤리(길이의 합 구하기) 74 후식. 우달달생크림케이크 104조선일보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초등 저학년 스토리텔링 수학의 정석 『수학식당』 조선일보 선정 올해의 어린이책.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수학이라는 괴물이 괴롭히나요? 문제집만 풀어서 수학이 싫다고요? 걱정하지 말아요. 『수학식당』에서는 하루하루의 생활 속에서 다양한 수학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수학 요리를 먹고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익히면 문제가 해결되고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수학식당을 읽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수학으로 재미있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 끝없이 보일 거예요. [출판사 서평] 수학 요리 연구에 평생을 바친 ‘셰프 피’는 길 잃은 ‘당케’를 거두어 조수로 삼고 수학식당을 열었어요. 수학식당에는 2500년 전통의 ‘비수레(비밀 수학 레시피)’가 있어요. 친절한 셰프는 이야기의 마지막마다 자신의 비밀 수학 레시피, 즉 비수레를 전수해 준답니다. 수학 문제에 골머리를 앓는 손님들이 셰프의 수학 요리를 먹으면 문제 해결의 방법과 수학의 법칙을 이해하게 되지요. 또 셰프가 만든 수학 요리를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레시피도 곁들어 놓았답니다. 그런데 셰프 피와 함께 수련했던 ‘봉팔 셰프’가 수학을 없애고 세상을 마음대로 주무르려고 조수 ‘봉쑤아’와 함께 학수식당을 열었어요. 사사건건 수학식당을 모함하고 방해하던 학수식당은 수학식당을 없애려고 계략을 짰답니다. 당케는 수학식당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요리스타 청 3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 2014.03.27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조재호 글, 은하수 그림, 요리조리스쿨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흔히 ‘요리 학습 만화’라고 하면 단순히 음식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요리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은 그러한 학습 만화와는 정보 전달 방식이나 이야기 줄거리에서 노선을 달리하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은 을 보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수천 년 간 조상들의 지혜가 쌓이고 쌓여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에게 좋은 음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해 보게 될 것이다.1화 솜사탕 같은 앨버트의 유혹 2화 청아, 너 없인 싫어! 3화 위기에 빠진 청이와 앨버트 4화 장독이 사라졌다! 5화 치킨의 슬픈 과거 6화 청이가 몰랐던 것 7화 요리경연 2차 본선 시작!내 몸을 해치는 못된 음식은 이제 그만!《요리스타 청》의 바르고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식습관을 길러 보자!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최고의 요리 학습 만화 《요리스타 청③ 한울 도련님의 비밀》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설탕을 녹여 솜사탕을 만드는 데에는 ‘원심력’이라는 물리학 법칙이 숨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게다가 비 오는 날 부침개를 먹고 싶은 이유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 《요리스타 청③ 한울 도련님의 비밀》에서 만나 보세요! -과학의 발전과 함께 요리 비법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요리스타 청③ 한울 도련님의 비밀》에서는 첨단 과학 기술을 응용한 요리 방법으로 ‘분자요리’가 등장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뭔가 골치가 아파지는 ‘분자요리’!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요리는 생물, 화학, 물리 등 다양한 과학적 원리와 관계가 깊습니다. 《요리스타 청》은 어린이들이 과학 정보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의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요리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바른 식습관, 만화를 통해 즐겁게 기를 수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학교 앞 떡볶이, 전화 한 통이면 문 앞까지 배달해 주는 햄버거와 피자, 편의점에 가면 천 원짜리 한 장으로 사 먹을 수 있는 컵라면과 김밥 등 21세기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은 그야말로 24시간 간식거리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초등학생 정도만 되어도 마음만 먹으면 부모의 눈을 피해 얼마든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지요. 게다가 유전자 조작 식품이다, 방사능 해산물이다 해서 식재료에 대한 흉흉한 이야기들이 들리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린이들 스스로가 좋은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도록 올바른 음식이란 무엇인지 알려주고 바른 식습관을 길러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음식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성장에는 물론, 인격 형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니까요.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요? 무조건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은 나쁜 거야!’라고 다그친다든지 ‘맛없더라도 이건 꼭 먹어야 키가 큰다!’ 는 식으로 어린이들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큰 효과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식재료의 참다운 맛을 느끼게 함으로써, 당장 입에서 달콤한 맛이 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몸에 좋은 음식 재료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섭취하게 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요. 《요리스타 청》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입니다. 흔히 ‘요리 학습 만화’라고 하면 단순히 음식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요리사가 되기 위한 과정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친다고 오해하기 쉽지만 《요리스타 청》은 그러한 학습 만화와는 정보 전달 방식이나 이야기 줄거리에서 노선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요리스타 청》을 보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수천 년 간 조상들의 지혜가 쌓이고 쌓여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리에게 좋은 음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해 보게 될 것입니다. 과학 전문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살아 숨쉬는 과학 정보 《요리스타 청》은 과학 전문 잡지인 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으면 더 맛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나 감자튀김을 몸에 덜 해롭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요리스타 청》을 보시면 과학적인 원리와 함께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추천사 아이들에게 “이건 먹지 마!” “저건 꼭 먹어야 해!”라고 강요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요리스타 청》은 그러한 강압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에서 강력히 추천할 만하다. 우리 전통에 풍부하게 남아 있는 음식 문화가 《요리스타 청》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iCOOP소비자활동연합회 회장 오미예 [책의 내용] 천재 요리 소녀 청이의 새로운 도전, 요리스타 코리아! 한편, 그동안 숨겨 왔던 한울 도련님의 비밀은…? 교내 요리 경연에서 우승하고 당당히 A클래스의 멤버가 될 자격을 얻은 청이. 비록 가연의 훼방으로 청이는 A클래스 멤버가 되지 못하지만 대신 윤주와의 우정을 얻는다. 그리고 요리스타 코리아 예선에 출전한 청이는 스테이크 굽기라는 뜻밖의 과제에 잠시 당황하지만 특유의 절대 후각을 이용해 무사히 예선을 통과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수라간에서는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해 주는 장독을 도둑맞고 만다. 청이는 과연 조선 시대로 되돌아가게 해 줄 장독을 되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밝혀지는 한울 도련님의 비밀은…?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 4단계 세트 (전4권)
다음생각 /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음 / 2016.03.07
48,000원 ⟶ 43,200원(10% off)

다음생각논술,철학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 지음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이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다.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되어 준다.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1권 <실용글> 1장 가정 생활 약 복용법 읽기 18 영양 포스터 읽기 27 비만 예방 포스터 읽기 36 상품 포장지 읽기 42 전자제품 사용 설명서 읽기 49 2장 학교 생활 학교폭력 예방 포스터 읽기 65 과학실 안내문 읽기 70 보드게임 설명서 읽기 80 윷놀이 설명서 읽기 86 3장 지역사회 생활 도서관 안내문 읽기 104 광고 전단지 읽기 112 놀이터 안내문 읽기 119 지하철 안내문 읽기 126 4장 여가 생활 영화관 안내문 읽기 140 박물관 안내문 읽기 149 관광지 안내문 읽기 157 입장료 안내문 읽기 162 2권 <일기, 생활글> 1장  일기 전학 온 친구 민규 18 수상한 아저씨 26 귀여운 달님이가 알을 낳다 35 발명왕 에디슨 56 승일이의 돌잔치 63 경주 나들이 75 2장 생활글 봄 97 해물탕 99 심부름 106 엄마와 나물 108 차별 113 벌 115 까치와의 전쟁 120 병아리와의 이별 122 결혼기념일 127 방석 128 대청소 129 내 얼굴에 있는 점 143 시험은 다가오는데 내 머리는 텅텅 비었다 150 3권 <시, 옛이야기> 1장 시   - 시는 노래에요 딱지 따먹기 19 섬집아기 25 - 시는 그림이에요 꽃씨 32 개구쟁이 산복이 37 - 시는 자연이에요 비가 온다 45 빗방울 46 귀뚜라미와 나와 53 매미 54 콩벌레 55 - 시는 생활이에요 모래 맨 66 내비게이션 67 급식당번 76 생각났다 77 - 시는 내 마음이에요 봄봄봄 87 빨래줄 매 놓고 88 2장 옛이야기 혹부리 영감 98 다섯 친구 이야기 118 해와 달이 된 오누이 142 방귀쟁이 며느리 173 설문대 할망 196 4권 <설명글, 주장글> 1장 설명글 나비와 나방 18 벌레잡이 식물을 키워 보세요 27 사춘기 36 청소년 진로직업 사이트 - 제빵사가 궁금해요 52 권정생 선생님의 삶과 작품 62 2장 주장글 이 돈을 어떻게 쓸까 77 학급도서 관리하기 83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 89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102 가라앉는 우리나라를 구해주세요 109 자전거 운전도 안전이 먼저다 115현직 특수교사들이 직접 쓴 쉽게 배우는 우리글 읽기 대안교과서 “총 4단계 완간” 교과서, 문학작품, 여러 글감을 통해 학습자의 읽기 속도를 고려한 다양한 자료 수록! 특수학교 및 학급 학생, 기초학습부진 학생, 읽기초기단계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읽기 책! 국어학습에 흥미를 잃은 학생들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수록!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서울경인특수학급교사연구회>가 좋은 국어수업에 대해 몇 년간 고민과 노력을 하여 만든 수업자료입니다. 읽기를 배우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와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치고자 교사들이 직접 글을 쓰고 활동지를 만들었습니다. 이 읽기 교재를 수업에 활용해 보니 아이들이 흥미 있게 수업에 참여하고 독해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여러 아이들의 다양한 특성에 맞는 단 하나의 교재는 있을 수 없지만, 이 책은 읽기를 배우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국어공부를 좀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는 1단계에서 4단계까지 단계별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4권의 책으로 이번에 완간되었습니다. 특히, 책 속의 그림과 편집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진 소중한 마음이 담긴 책입니다. ▶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의 5가지 특징 1.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문장 읽기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책으로 독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초?중?고 학생, 읽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습 부진 학생,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다문화 학생이나 재외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글교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각 단계는 읽기 이해의 수준별로 분류해 제작하였습니다. 1단계의 목표는 1~2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며 마지막 4단계의 목표는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단계에 따라 글의 길이, 문장과 어휘의 난이도, 질문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3. 다양한 종류의 글을 접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생활문, 실용적 정보를 주는 글, 문학 작품(시, 이야기), 노랫말, 일기, 설명문 등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이해력을 높이도록 하였습니다. 1~3학년까지의 국어 교과서와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교사들이 직접 글을 썼습니다. 그림책이나 시와 같은 문학 작품을 선정한 경우에는 전문을 제시하여 학생들이 문학 작품 전체를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단, 글이 길어 이해하기 힘들 경우 나누어 배운 후 전체 글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읽기 이해 능력을 중심으로 접근하지만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시하였습니다. 읽기 이해 능력은 읽기 기술만을 따로 가르치는 것에 의해 향상되지 않으며 다른 영역과 총체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글마중, 신나는 글 읽기, 이야기 돋보기, 낱말 창고, 우리말 약속, 뽐내기’라는 꼭지를 두어 활동적인 수업이 되도록 제시하였습니다. 5. 읽기를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공부할 수 있도록 단계를 세분화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연령과 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제시할 수 있도록 같은 수준의 자료를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만든 좔좔 글읽기」4단계 총 4권의 목표와 내용 구성 ★ 4단계는 글의 종류에 따라 4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 4단계 1권은 주변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고, 안내문, 설명서 등 실용글로 구성했습니다. -- 4단계 2권은 일기와 생활글로 구성했습니다. -- 4단계 3권은 시와 옛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 4단계 4권은 설명글과 주장글로 구성했습니다. ★ 4단계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제시 방법에 따라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읽기 : 7~10문장 이상의 짧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한 문단 이상의 글을 읽고 주요 내용과 글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듣기·말하기 : 주제에 맞게 주요 내용을 말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 바른 어법으로 새로운 어휘를 익혀 바르게 사용할 수 있다. --쓰기 : 주제에 맞게 간단한 생활글을 스스로 구성해 쓸 수 있다. --문학 : 글을 읽고 주요 정보를 얻고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파악할 수 있다. 문학작품을 읽으며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작품을 선택해 읽을 수 있다 --문법 : 철자규칙, 문장부호, 문장호응관계에 맞게 쓸 수 있다. 문장을 자세히 쓰는 방법을 알고 이음말을 바르게 쓸 수 있다. ▶ 지도교사 도우미 <지별 내용 체계>는 주제에 관한 꼭지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수업계획을 세울 때 활용하거나 평가할 때 체크리스트로 사용해도 좋을 것입니다. <좀 더 활용해 보세요>는 각 권에서 다루고 있는 글의 종류를 가르치는 방법이나 참고사항 등을 정리했습니다. -- 4단계 1권(실용글)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능적 읽기 지도 -- 4단계 2권(일기, 생활글) : 차근차근 시작하는 생활글 쓰기 -- 4단계 3권(시, 옛이야기) : 시와 친해지기 -- 4단계 4권(설명글, 주장글) : 읽기 이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어휘 지도 <선생님께 한마디>에는 교사가 참고할 만한 지도방법을 학습지 하단에 제시했습니다.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다락원 / 선스시 (지은이), 이지혜 (그림), 이소영 (옮긴이) / 2018.05.29
12,500원 ⟶ 11,250원(10% off)

다락원명작,문학선스시 (지은이), 이지혜 (그림), 이소영 (옮긴이)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의 제4권.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27만 부(2017년 9월 현재)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서 여우와 호랑이, 표범이 주인공인 동화 9편이 실려 있다. 표제작 는 모성애가 강한 후뎨반이라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자식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고통스럽고도 숭고한 선택을 하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면 어느 정도 자란 새끼를 굴 밖으로 쫓아내는 붉은여우의 습성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 또한 흥미롭게 짚을 수 있다.추천의 글 _ 최재천 눈 먼 여우의 동굴 청소 또다시 여우에게 속다 여우 사냥 털색을 바꾼 여우 불타는 링 내 호랑이 딸, 민들레 암호랑이 란란 구하기 다정한 표범 부하이 평화의 표범 동물 파일 작가 소개 주요 수상 경력“근래에 접하지 못한 흡인력!”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추천!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를 감동시킨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 전 세계 수억 명의 어린이가 읽고 감동한 동물 동화 시리즈, ‘선스시 동물동화’의 제4권 가 출간됐다. 는 전 세계 판매 부수 127만 부(2017년 9월 현재)에 이르는 스테디셀러로서 여우와 호랑이, 표범이 주인공인 동화 9편이 실려 있다. 수록 작품은 , , , , , , , , 등이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베스트셀러로 127만 부 판매 여우, 호랑이, 표범이 주인공인 동화 9편 수록 , , , 는 여우가 주인공이다. 꾀 많고 날쌘 여우의 습성을 이모저모 살펴볼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작품들이다. 표제작이기도 한 는 모성애가 강한 후뎨반이라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다.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자식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고통스럽고도 숭고한 선택을 하는 암컷 붉은여우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면 어느 정도 자란 새끼를 굴 밖으로 쫓아내는 붉은여우의 습성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 이유를 찾아가는 과정 또한 흥미롭게 짚을 수 있다. , , 는 온갖 동물들의 왕이라는 뜻으로 사자와 함께 ‘백수의 왕’이라고 불리고 있는 호랑이가 주인공이다. 특이 이들 작품에는 호랑이와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게 되는 사람의 이야기, 사람과 맹수의 교감,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호랑이의 선택 등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많이 들어 있다. 맹수에게도 사람의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 있을까? 호랑이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편견도 깰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다. , 은 표범에 관한 이야기다. 는 자상한 남편이자 용맹한 가장인 표범 부하이가 코끼리와 싸우다 꼬리를 잃고 척추를 다쳐 다리까지 못 쓰게 된 뒤, 아내와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 고난의 선택을 하는 과정을 마음 아프게 따라간다. 아내 샹거리는 먹이 하나 구해올 수 없을 정도로 불구가 된 부하이를 끝끝내 위로하고 지지하지만 책임감 강한 남편 부하이는 끝내 다른 선택을 하고 마는데…….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동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또한 희로애락이 있고, 생존의 절실함이 있다. ‘선스시 동물동화’의 가장 큰 특징은 동물을 단순히 우화의 소재로 차용한 것이 아니라, 동물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약육강식과 먹이사슬의 체계를 설명하는 것보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에 실린 이야기 한 편을 읽히는 것이 동물의 진짜 모습을 이해하게 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작품에 등장하는 주인공 동물의 정보를 요약해 정리한 도 함께 실려 있어 동물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지금껏 어느 누구도 읽어본 적 없는, 놀라운 동물 세상 이야기. 동물과 동화를 좋아하는 모든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선스시 동물동화를 권한다.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 선스시의 주요작 집대성 중국 최고의 동물 소설 작가이자 아동 문학 작가인 선스시(沈石溪)(1952년~)의 동물 동화 가운데 주요 작품을 선별해 모은 동화집 시리즈다. 선스시는 중국의 대자연에 서식하는 동물들에 대한 사실적이고 깊이 있는 관찰은 물론, 생물학, 동물학, 동물행동학 방면의 책들을 탐독하며 쌓은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에 걸쳐 ‘동물 소설’이라는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중국과 대만에서 수많은 문학상을 받은 것은 물론, 이 책을 읽은 수억 명의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국내에서는 제1권 , 제2권 , 제3권 에 이어 제4권 , 제5권 등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동화로 읽는 ‘동물의 왕국’, 혹은 ‘선스시 동물기’ 생생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동물 이야기 속으로 동물이 동화 속 주인공이라고 하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장면이 있다. 의인화한 동물들의 특징과 매력을 잘 묘사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익숙한 동화의 색깔이다. 그러나 동물의 세계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럽고 평화롭지만은 않다.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무리에서 낙오한 동물은 운명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면에서 ‘선스시 동물동화’ 시리즈는 분명 낯선 시도다. 날것 그대로의 생태계를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선스시 동물 동화는 중국, 대만을 비롯해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 심지어 성인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서로 물어뜯고 할퀴며 싸우는 맹수들의 대결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작가는 직접 목격하고 연구해 작품 속에 담아냈다. 극히 잔인한 싸움이지만 동물들에겐 생사를 결정짓는 절실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생태계이고 그들만의 사회생활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서도 서열과 관계의 질서가 정연하고 촘촘하다. 마치 인간들의 냉정한 세계처럼 말이다. ‘선스시 동물동화’는 동물을 주인공 삼은 우화와 달리, ‘진짜’ 생태계 속 장면을 그려내듯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인간이 잘 모르는, 그저 말 못하는 짐승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에서 동물들은 놀라울 만큼 냉정하고 악독하지만,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의리 있고 정겹다. 작품 속 동물들은 생사가 달린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삶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이야기한다. 선스시는 오랜 세월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동물들의 모습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자 했다. 물론 인간의 시각으로 동물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많겠지만, 작가는 최대한 동물의 영역과 인간 사회를 구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동물의 세계와 우리의 세계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어쩌면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도리 있고 상식적이며 평화를 추구한다고 꾸준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동물을 이용하거나 동물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 지구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길 바란다. ‘선스시 동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 계속되듯이.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논술 : 2학년
삼성출판사 / 에이스논술연구원 펴냄 / 2009.06.19
8,500원 ⟶ 7,650원(10% off)

삼성출판사논술,철학에이스논술연구원 펴냄
명작을 읽기 전에 \"명작 신문\"을 보면 꼭 읽어야 할 명작들을 매일매일 새로운 소식을 만나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명작퀴즈\"를 통해 이해력과 문장력,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한 번에 그래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논술 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제1편 소년 사또 제2편 피리 부는 사나이 제3편 해님 달님 제4편 잭과 콩나무 제5편 나무꾼과 선녀 제6편 피노키오 제7편 인어 공주 제8편 김유신 명작 퀴즈 길라잡이 명작을 읽기 전에 명작신문을 보면 꼭 읽어야 할 명작들을 매일매일 새로운 소식을 만나듯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습니다. 더불어 명작퀴즈를 통해 이해력과 문장력 창의력도 키울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한번에!! 그래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논술입니다. 전래동화부터 세계명작 위인전까지 각 학년별로 꼭 필요한 명작들만을 엄선하여 명작신문과 명작퀴즈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했습니다. 1학년에 실린 명작 : 은혜갚은 까지, 벌거벗은 임금님, 혹부리 할아버지등 총 10편 2학년에 실린 명작 : 소년 사또, 피리부는 사나이, 해님 달님, 책과 콩나무등 총 8편 3학년에 실린 명작 : 헨젤과그레텔, 콩쥐팥쥐, 닐스의 신기한 모험등 총 7편 4학년에 실린 명작 : 단군신화, 심청전, 보물섬, 흥부전, 왕자와 거지, 베니스의 상인등 총 7편 5학년에 실린 명작 : 행복한 왕자, 크리스마스선물, 별, 별주부전 등 총 8편 6학년에 실린 명작 : 마지막 수업, 큰바위얼굴, 바보이반, 허생전, 로미오와 줄리엣등 총 8편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41) 우리는 한겨레, 북한 문화재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윤종태 그림 / 2006.04.25
7,500원 ⟶ 6,75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사회,문화우리누리 글, 윤종태 그림
세계화의 첫걸음은 우리의 참모습을 제대로 아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취지아래 출간된 50권 시리즈로 그동안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시리즈의 41권.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긍지와 뿌리 있는 정서를 심어 주는, 그러나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들려 주기가 여의치 않은 우리네 얘기들을 한데 모은 이야기와 정보가 담긴 책이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역사와 전통 문화에 대한 사회 공부가 저절로 된다. 평안남도 석척산 고인돌(검은 모루 구석기 유적) 고구려의 시조 동명왕의 무덤, 동명왕릉(신화와 역사 속 단군을 생각하는 단군릉) 고구려의 수수께끼, 안학 3호분(벽화 미술의 꽃, 고구려 고분 벽화) 고구려인의 높은 기상이 어린 평양성(네 번 이사한 고구려 도읍지) 번성했던 고려의 흔적이 남아 있는 개성 만월대(개성에 남은 고려의 문화 유산) 공민왕의 아내 사랑이 듬뿍 담긴 공민왕릉(여러 차례 수난을 당한 왕건릉) 고려 충신 정몽주의 한이 서린 선죽교(고려 말 최고의 교육 기관, 성균관) 함흥 차사의 안타까운 이야기가 담긴 함흥 본궁(신라의 영토 확장을 보여주는 진흥왕 순수비) 서산 대사의 마음의 고향, 묘향산 보현사(고승들의 흔적, 안심사 부도 떼) 아슬아슬 절벽에 매달린 암자, 금강산 보덕암(거대한 바위에 새겨진 금강산 마애불) “한반도 절반의 역사, 북한 문화재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알아보자” -북한의 문화재를 읽다보면 지금까지 잊고 지냈던 한반도의 반쪽을 눈과 마음으로 답사할 수 있다. 한반도에는 많은 나라가 있었다. 그중에서 지금 북한에 남아있는 문화재 속에는 북쪽에 도읍을 두었던 나라들의 수많은 역사 이야기가 숨쉬고 있다. 고구려와 고려의 높은 기상과 용맹함, 영토 확장을 한 왕들의 흔적, 고승과 절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역사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정보 페이지에서는 구석기부터 조선후기까지 다양한 문화재를 마음으로 답사할 수 있어 남한의 문화재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 5.6학년 기본 2 (어휘력 C-2)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8.14
7,000원 ⟶ 6,3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01회 02회 03회 04회 05회 06회 07회 08회 09회 10회 11회 12회 13회 14회 15회 16회 17회 18회 19회 20회 21회 22회 23회 24회 25회 26회 27회 28회 29회 30회 정답성적을 올리는 진짜 실력은 궁부습관이 좌우합니다! 공부습관을 잡는 워밍업.문제해결.공부의욕충전의 3단계 학습법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어휘 확장 훈련 다양한 방법으로 어휘에 접근하는 훈련을 통해 사고력까지 한번에! 초등 공부는 습관이 전부, 습관 잡는 학습지 『공습』 시리즈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어휘력은 암기가 아니라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모든 어휘를 암기한다면, 평생에 걸쳐 익혀도 부족합니다. 어휘력은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부터 개념을 확장하여 생각할 때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이 곧 어휘력을 강화시키는 습관입니다. ◎어휘력,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어 능력은 하루아침에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어휘는 그 수가 어마어마하고 형태와 의미 관계 또한 변화무쌍하기 때문에 단순히 외우는 것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암기의 결과물은 오래 기억되지 않고, 상황에 따른 응용 또한 어렵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어휘에 대한 감을 키울 수 있고, 어떤 어휘를 보더라도 전략에 따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은 하나를 알면 열을 깨치는 전략을 보여 줍니다. 어휘에 접근하는 다양한 전략을 통해, 한 개의 어휘와 의미상 연결을 갖는 또 다른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른 어휘를 다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 개의 어휘와 연결하는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새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국어 어휘력 강화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 강화 습관을 키워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어휘력은 사고력의 출발인 독해력의 기초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은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핵심을 쏙쏙 뽑아내는 전략적인 독해력에 뜻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어휘력이 더해진다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어느 학습과 활동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공습 국어 어휘력을 통해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국어 어휘력은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나오는 어휘, 그리고 그것들과 깊은 연관을 갖는 어휘를 이용하여 전략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양한 교과목의 어휘 뜻을 살펴보면서 선행학습과 복습에 도움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공부가 쉬워집니다.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
비룡소 / 황선미 지음, 신지수 그림 / 2014.09.19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황선미 지음, 신지수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94권. 2014 런던 도서전 선정 ‘오늘의 작가 Author of the Day’ 황선미 작가가 ‘구두 한 짝’에 담긴 가슴 아릿한 비밀 이야기를 들려 준다. 황선미 작가는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 버린 주경이의 모습을 통해 누군가 그저 장난으로 저지른 일이 어떻게 파문을 일으키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작은 화해와 이해의 손짓에서 비롯된 용기가 발휘하는 성장의 힘을 느끼게 한다. 말 한마디에도 큰 파문이 이는 주경이의 마음이 담긴 황선미 작가만의 섬세한 문장과 촘촘한 심리 묘사가 단연 돋보인다. 신지수 작가의 그림은 비가 내렸다 개었다 하는 주경이의 마음과 그 풍경을 따듯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담아냈다. 매 장이 끝나는 곳마다 비하인드 이야기 만화 컷이 담겨 이야기에 상상을 더했다. 초등학교 4학년, 열한 살 소녀 ‘주경’은 같은 반, 같은 학원에 다니는 혜수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한다. 학교에서는 반장으로, 늘 톡톡 활발하게 친구들을 이끌고 다니는 혜수. 남들이 보면 혜수가 주경을 둘도 없는 친한 친구처럼 대하듯 보이겠지만, 그에 비해 조금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평범한 아이 주경은 혜수의 보이지 않는 ‘마음 폭력’에 끙끙 앓는데….1. 기역자 소풍 2. 구두 3. 괜찮……아 4. 못난이들 5. 비 오는 저녁 6. 나처럼 너도 그랬니? 7. 멋진 장화 네 박자 작가의 말2014 런던 도서전 선정 ‘오늘의 작가 Author of the Day’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 “그때 너희들도 나처럼 가슴이 아팠니?” 장난으로 저지른 일이 어떤 사람에게는 잊지 못할 상처가 된다는 걸 나는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생각해 보자구요. 나는 누군가의 단 한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작가의 말」 중에서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의 신작 동화 ‘구두 한 짝’에 담긴 아릿한 비밀 이야기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작가 황선미의 신작 『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황선미 작가는 올해 열린 런던 도서전에서 조직위원회가 꼽는 ‘오늘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가 사랑하는 한국 동화 작가로 다시금 발돋움했다. 이번 신작 동화『어느 날 구두에게 생긴 일』은 ‘구두 한 짝’에 담긴 가슴 아릿한 비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열한 살 소녀 ‘주경’은 같은 반, 같은 학원에 다니는 혜수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괴롭힘을 당한다. 학교에서는 반장으로, 늘 톡톡 활발하게 친구들을 이끌고 다니는 혜수. 남들이 보면 혜수가 주경을 둘도 없는 친한 친구처럼 대하듯 보이겠지만, 그에 비해 조금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은 평범한 아이 주경은 혜수의 보이지 않는 ‘마음 폭력’에 끙끙 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주경은 혜수의 말 한마디에 같은 반 명인이의 구두를 ‘처리’하는 일에 가담하게 되고, 그날 이후 주경이의 마음엔 더 짙은 먹구름이 드리우게 된다. “힘들면 조금 쉬었다가, 모퉁이를 돌아서.” 황선미 작가는 주경에게 늘 휴식처가 되어 주는 허름한 길모퉁이 가게 ‘기역자 소풍’과 ‘소풍 언니’를 통해 ‘비가 오늘 날엔 마음껏 울어도 되고’, ‘힘들면 조금 쉬었다가’ 돌아서 가라는 마음속으로 찬찬히 퍼지는 위안과 위로를 전한다. 남들 눈에는 잘 보이지가 않는 사소해 보일지 모르는 작은 상처도 누군가에게는 마음의 커다란 응어리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잘 치유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서도 상처 입은 어른으로 남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말 한마디에도 큰 파문이 이는 주경이의 마음이 담긴 황선미 작가만의 섬세한 문장과 촘촘한 심리 묘사가 단연 돋보인다. 신지수 작가의 그림은 비가 내렸다 개었다 하는 주경이의 마음과 그 풍경을 따듯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담아냈다. 매 장이 끝나는 곳마다 비하인드 이야기 만화 컷이 담겨 이야기에 상상을 더했다. 어느 날, 구두에게 일어난 지우지 못할 사건 “주경 M2” 혜수에게서 온 문자다. 주경이는 체육 시간에 있었던 작은 사건이 발단이 되어 언젠가부터 혜수에게 엠 초콜릿을 사다 바치는 신세가 되었다. 원래 조용하고 혼자서도 잘하는 성격이었던 주경은 어느새 혼자서 그 모든 걸 곱씹어야 하는 외로운 아이가 되었다. 그저 나를 향한 “눈깔들”이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길 바라면서. 혜수랑 미진이는 단짝이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쁜 단짝. 그리고 다른 애들을 우습게 아는 애들. 저 애들 눈에 거슬리면 편하게 지내기 어렵다. 그래서 눈깔이라는 거다. 대들지 못할 것 같은 애들을 잘도 찾아내는 눈깔. -본문 14쪽 주경이에게 달콤함을 주었던 초콜릿은 이제 다시 맛보고 싶지 않은 쓰고 따가운 눈빛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전학 온 명인이에게 그 눈빛들이 옮겨 가고, 주경이는 이제 괜찮아지는 걸까 잠시 안심한다. 하지만 혜수는 주경이에게 명인이의 구두를 ‘처리하라’ 시키고, 주경이는 잘못된 일이란 걸 알면서도 그만 저질러 버린다. 괜찮아. 나 혼자서 저지른 일 아냐. 괜찮아. 난 이보다 더 심하게 당한 적도 있어. 괜찮아. 신발이 그것뿐이겠어. 다른 거 신으면 되지. 나는 괜찮아지고 싶었다. 그래서 괜찮다는 주문을 외우고 또 외웠다. -본문 41쪽 골목길 빗속을 걷는 주경이의 모습에서 시작해 끝까지 이어지는 세밀한 그림과 더해 읽다 보면, 주경이의 마음 풍경을 곁에서 함께 걷는 생생한 느낌이 든다. 담담하고 촘촘한 문장에 담긴 황선미 작가의 따듯한 시선이 겉으로 드러나는 상처가 아니라 더욱더 외롭고 아픈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나처럼 너도 그랬니? 고래, 무지개, 음표, 우리의 마음에 퍼지는 위로의 멜로디 구두 사건 이후 주경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가해자가 되고 만다. 더 나쁜 일을 피하기 위해 주경이가 저지른 일이 명인이에게는 지울 수 없는 또 다른 상처가 되고 만 것이다. 황선미 작가는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어 버린 주경이의 모습을 통해 누군가 그저 장난으로 저지른 일이 어떻게 파문을 일으키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를 아이들 스스로 풀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작은 화해와 이해의 손짓에서 비롯된 용기가 발휘하는 성장의 힘을 느끼게 한다. 여기에 큰 사건처럼 보이는 건 나오지 않아요. 세상에는 이보다 끔찍한 일이 얼마든지 있다고 말할 사람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런 문제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드러내기 어려운 사소한 아픔도 사람을 외롭게 하고 상처받게 하고 분노를 가진 어른이 되게 합니다. 물어보고 싶었대요. “그때 너희들도 나처럼 가슴이 아팠니?” -「작가의 말」에서 서로 상처를 주고받게 하는 구두와 엠 초콜릿을 비롯해 ‘기역자 소풍’, ‘쉬어 가는 자리’, ‘무지개 나뭇잎, 웃는 고래, 음표가 그려진 장화’ 등 사물에 담긴 상징성들은 이야기를 한층 응집력 있고 리듬감 있게 만든다. 주경이는 골목 끝, 주변 가게들에 가려 있어 잘 보이지도 않는 모퉁이 가게, ‘기역자 소풍’에서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 그리고 힘들면 쉬었다 가라고 말해 주는 가게 주인 언니의 말 한마디는 ‘지켜보는 어른’으로서 주경이에게 쉼표와 용기를 준다. 아무도 사 갈 것 같지 않던 장화들이 결국 아이들의 발에 신겨 아름다운 박자를 만들어 내듯,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들 또한 말을 건네는 듯하다.
국사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국사
거인 / 한지연 지음, 에스더 그림 / 2009.12.21
9,000원 ⟶ 8,100원(10% off)

거인학습일반한지연 지음, 에스더 그림
초등학교 사회 교과 중에서 국사에 해당하는 부분을 1학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한 책이다.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말랑말랑하게 쓰였다.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 자료로 함께 구성했으며, 어려운 단어는 설명을 달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선사 및 초기 국가 시대> 1. 역사? 어렵고 지루하지 않아요! 10 2. 돌을 깨뜨려 사냥을 해요 12 3. 돌을 갈아서 사용해요 14 4. 돌보다 더 단단한 도구를 찾았어요! 16 5. ‘철’이 등장했어요 18 6. 단군 할아버지가 우리 시조래요 19 7. 옛날에도 국경일이 있었대요 22 8.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결혼했어요 24 <삼국 시대> 1. 활 잘 쏘는 주몽이 고구려를 세웠어요 28 2. 고구려 왕의 아들 온조가 백제를 세웠어요 30 3.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가 신라를 세웠어요 32 4.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도 알에서 태어났대요 34 5. 고구려 땅을 넓혀 나갔어요 36 6. 고구려 도읍지를 남쪽으로 옮겼어요 38 7. 고구려 사람들은 무덤 안에 그림을 그렸어요 40 8. 백제가 처음으로 한강을 차지했어요 42 9. 백제 무령왕릉을 통해 삼국의 무덤 형태를 비교해 보아요 44 10. 신라의 이차돈은 죽음으로 불교를 지켜 냈어요 47 11. 신라 진흥왕이 한강을 차지했어요 50 12. 신라에 청소년 모임이 있었대요 52 <통일 신라와 발해> 1.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던 까닭은? 56 2. 김춘추와 김유신이 삼국 통일의 발판을 마련했어요 58 3.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가 경주에 있대요 60 4. 불교가 널리 퍼졌어요 62 5. 발해는 옛 고구려 사람들이 세웠어요 66 <고려 시대> 1. 왕건이 어지러운 후삼국을 통일했어요 70 2. 과거 제도를 만들어 인재를 가려 뽑았어요 73 3. 고려 시대에는 백성들에게 곡식을 빌려 주었대요 76 4. 비취색이 고운 도자기를 구웠어요 78 5.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들었어요 80 6. 도읍을 서경으로 옮기자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82 7. 고려 사람들은 어린 나이에 결혼했대요 84 8.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다른 책이에요 86 9. 군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어요 88 10. 옷과 머리 모양이 바뀌었어요 90 11. 공민왕은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애썼어요 92 12. 고려가 멸망하고 새 나라가 들어섰어요 94 <조선 시대> 1. 새 나라의 이름이 ‘조선’이 되기까지 100 2. 도읍지를 한양으로 옮겼어요 102 3. 조선의 법을 만들어 나라를 다스렸어요 104 4. 조선 시대 어린이들도 학교에 다녔대요 106 5. 일본에 맞서 싸웠어요 109 6. 농사짓는 방법에도 변화가 생겼어요 112 7. 처음으로 화폐가 등장했어요 114 <근대 사회> 1. 흥선대원군이 개혁을 추진했어요 118 2. 서학에 맞서 동학을 만들었어요 120 3. 근대화가 이루어졌어요 122 4. 희한한 물건들이 들어오면서 생활도 달라졌어요 124 5. 대한제국으로 거듭났어요 126우리 역사를 처음 만나는 친구들을 위한 첫 번째 국사책! 국사가 중요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국사’하면 외울 것이 많은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더구나 1학년에게는 더욱더 그러하지요. 『국사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국사』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 중에서 국사에 해당하는 부분을 1학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한 책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말랑말랑하게 쓰였습니다. 당시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 자료로 함께 구성했으며, 어려운 단어는 설명을 달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역사 어렵고 지루하지 않아요역사란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나 과거에 살았던 인물에 대한 기록이에요. 역사에는 ‘나’를 비롯해 가족, 사회, 민족의 이야기가 모두 포함된답니다. 그렇다고 과거에 있었던 일이 모두 역사로서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에요. 꼭 알아야 하고, 그래서 대대로 남겨야 하는 사건과 인물을 가려 뽑아 기록으로 남기는데, 이것이 바로 역사서랍니다. 우리 민족은 한반도에서 반만 년이라는 세월 동안 살아오면서 고유한 역사를 써나갔답니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떼어 내거나 깨뜨려서 ‘뗀석기’를 만들어 썼어요. 이렇게 만든 활, 화살 같은 도구로 무리를 지어 다니며 들소나 멧돼지 같은 짐승 등을 사냥해서 먹거나 작살을 만들어 물고기를 잡아먹기도 했어요. 또 나무 열매나 뿌리 등을 캐서 먹고살았지요. 이러다 보니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먹을 것을 찾아 계속 장소를 옮겨 다녀야 했어요. 이렇게 떠돌아다니다가 3~10명씩 모여 동굴에서 지내거나 강가에 막집을 지어서 살기도 했지요.
Why? People : 워런 버핏
예림당 / 그림나무 글, 김홍선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08.2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김홍선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워런 버핏' 편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투자에 대한 소신과 빈자를 헤아리는 삶의 철학으로, 오늘날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버핏의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내 장난감은 투자 서적 12 꿈을 굴리는 소년 34 우상과의 만남 58 버핏 제국의 시작 80 투자자에서 경영자로 102 오마하의 현인 122 어린 할아버지 워런 146 내면의 점수판 160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투자의 달인에서 기부와 나눔의 달인이 되다! 오늘날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버핏은 1930년 8월 30일,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오마하에서 아버지 하워드 호먼 버핏과 어머니 레일라 버핏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주식 중개인으로 일하며 경제관념이 투철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숫자를 좋아하고 스스로 돈 버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소년기에는 밖에서 놀기보다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투자 서적을 읽는 것을 즐겼다.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신문 배달로 돈을 모은 버핏은 주식 투자는 물론 친구와 함께 핀볼 게임기를 동네 이발소에 설치해 수익을 올리고 중고차를 수리해서 되파는 등 사업을 벌였고 적지 않은 돈을 모았다. 대학 진학보다도 돈 버는 사업에 흥미를 가졌던 그는 대학 진학을 원하지 않았지만 아버지의 성화로 대학에 진학, 브래스카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평소 존경하던 투자이론가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르침을 좇아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공부하게 된다. 대학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투자이론을 공부하면서 투자가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 버핏은 졸업 후 투자회사에 근무하다가 1956년에 고향 오마하로 돌아가서 투자조합회사인 ‘버핏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하여 성공을 거두게 된다. 마침내 1965년 섬유제조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사의 경영권을 갖게 되었고, 이 회사를 발판으로 투자를 펼쳐 연이은 성공을 거두게 되고 마침내 세계 최고 부자의 반열에 올랐다. 버핏은 가치 있는 주식을 발굴해 매입하고 이를 오랫동안 보유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의 수많은 투자가 사이에서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뒤에도 호화로운 생활을 멀리하고 검소하며 베푸는 삶으로 존경을 받고 있다. 2006년 6월, 재산의 80% 이상을 자선재단에 기부할 것을 발표해 세상을 놀라게 했고, 현재도 빌 게이츠와 함께 기부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버핏은 성공한 투자가로서뿐만 아니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나눔과 더불어 삶의 모범이자 세계 경제를 꿰뚫어 보는 ‘오마하의 현인’으로 추앙 받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투자에 대한 소신과 빈자를 헤아리는 삶의 철학은 각박한 현대 사회에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모두의 가슴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5
담푸스 / 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임영숙 감수 / 2013.05.27
15,000원 ⟶ 13,500원(10% off)

담푸스수학동화헬레비 뿌트꼬넨 지음, 살미넨 따루 옮김, 임영숙 감수
핀란드의 수학에 대한 생각과 학습법을 담아낸 학습서로 단순 반복과 계산, 암기하는 일반 학습서와는 다른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이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다. 5권은 ‘분수, 소수, 어림값’을 익히는 과정으로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된다. 1단원은 1~1,000,000까지의 덧셈과 뺄셈, 2단원은 분수와 소수의 개념, 3단원은 암산으로 곱셈하기이다. 책의 내용은 우리나라 교과서 3학년 1학기 진도에 해당하며, 학기 중에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해서 학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자칫 계산 과정에 지루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다. 또한 각 단원별로 구성된 이야기들은 문제들과 연관시켜 수학적 사고는 물론,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성, 논리력을 키울 수 있다.한국의 어린이에게 부모님께 수학의 흥미를 깨우다! 1단원 0~1,000,000까지의 수 · 세 자리 수 알아보기 : 일의 자리, 십의 자리, 백의 자리 · 세 자리 수의 크기 비교하기 · 가격 더하기, 가격 차이, 거스름돈의 개념 알아보기 · 네 자리 수 알아보기 : 일의 자리, 십의 자리, 백의 자리, 천의 자리 · 네 자리 수의 크기 비교하기 · 10,000과 100,000의 개념 알기 · 수 비교하기 · 1,000,000의 개념 알기 · 길이의 근사값 개념 알기 · 두 자리 수와 세 자리 수의 근사값 · cm과 m(센티미터와 미터)의 개념 알기 · m와 km(미터와 킬로미터)의 개념 알기 · g과 kg(그램과 킬로그램)의 개념 알기 ·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2단원 분수와 소수 · 분수의 개념 알기 : 전체를 부분으로 나누기 · 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 분자와 분모의 개념 · 시간과 수량으로 분수의 개념 알기 · 소수의 개념 알기 : 10분의 1, 100분의 1 ·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3단원 암산으로 곱셈하기 · 곱셈의 개념 알아보기 : 덧셈으로 곱셈의 개념 알기 · 연산에 관련된 용어 익히기 · 곱셈의 가환성 · 0~10의 단 곱셈구구 익히기 · 100과 1,000으로 곱셈하기 ·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 수 곱하기 · 배운 내용을 확인해요 해답개정 수학 교육과정에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3학년 1학기 과정에 해당하는 핀란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수학 교과서 꼼꼼한 번역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재편집, 현직 교사에게 감수를 거친 책! 단순 반복이 아닌 기본 개념과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은 PISA(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우리나라와 1, 2위를 겨루는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배우는 수학 교과서로, 핀란드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교과서입니다. 핀란드에서는 수학을 단순히 계산을 반복하는 방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수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시리즈는 이러한 장점을 접목하여 화폐를 활용한 연산 문제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재구성하여 우리나라 초등학생에게 맞게 쉽고 유용하게 구성하였습니다.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연산 능력을 키우며, 수학적 사고를 확장하는 데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 단원별로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창의성과 논리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5'에서는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발견하는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공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연산 문제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흥미를 잃지 않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은 앞으로의 우리 수학 교육 방향과도 맞을 뿐만 아니라 이런 핀란드의 수학 교육에 대한 생각과 학습법을 담아낸 학습서로 단순 반복과 계산, 암기하는 일반 학습서와는 다른 수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 수학적 소통 능력을 제시하는 대안 수학 교과서입니다. 더불어 초등 수학 선생님과 홈스쿨링 하는 부모, 자녀의 수학 학습으로 고민하는 부모에게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수학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어린이들이나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을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력, 수학의 재미와 흥미를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을 통해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5권에서 다루고 있는 학습 내용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제5권은 ‘분수, 소수, 어림값’을 익히는 과정으로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됩니다. 1단원은 1~1,000,000까지의 덧셈과 뺄셈을 통해 십진법의 개념을 익히고, 길이와 무게 등을 통해 어림값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2단원은 분수와 소수의 개념, 3단원은 암산으로 곱셈하기로 0~10단의 곱셈구구를 다시 한 번 풀어보고, 곱셈의 단위를 확장시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면서 연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우리나라 교과서 3학년 1학기 진도에 해당하며, 학기 중에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해서 학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학교과 개정에 따라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함으로써 단순한 계산의 반복이 아닌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5'에서는 단원별로 중심 이야기가 수학과 연관된 문제들을 구성되어 단순한 반복적 수학 교육이 아닌 수학적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1단원 1~1,000,000까지의 덧셈과 뺄셈 : 1~1,000,000까지 수의 덧셈과 뺄셈을 통해 십진법의 개념을 익히고, 화폐를 사용한 문제를 구성하여 물건 값의 합, 차이, 거스름돈의 개념 등을 익혀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들을 풀어본 후 2단원의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까지 개념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길이와 무게에 대한 개념을 익힌 후 어림값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2단원 분수와 소수 : 어렵게 생각하는 분수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형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를 이용하여 분수의 기본 개념을 파악하게 하고, 이에 접목해 소수의 개념까지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추리 문제를 통해 헷갈릴 수 있는 분수의 크기 비교 등도 알기 쉽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3단원 암산으로 곱셈하기 : 0~10단의 곱셈구구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보고, 곱셈의 단위를 확장시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해결력 키우기에서는 각 단의 곱셈구구 문제를 풀어 다음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여 연산 능력과 추리력, 그리고 글자의 구성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곱셈식에서 수의 위치를 바꾸더라고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별책부록에서는 본 책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재구성하여 새로운 문제들을 제시하여 자칫 반복에서 오는 지루함을 없앨 수 있습니다. 별책부록의 문제들은 사고의 확장을 요하는 문제들로, 한 번 더 생각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되어 있으며, 자칫 계산 과정에 지루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단원별로 구성된 이야기들은 문제들과 연관시켜 수학적 사고는 물론,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성, 논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를 우리나라에 맞게 그대로 엮었습니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배우는 교과서를 그대로 우리에 맞게 약간의 보완을 하여 옮겼습니다. 핀란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수학을 배우는 방식에 우리의 교과 실정에 맞게 수정 보완하는 작업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 확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늘 풀던 문제와는 다른 스타일의 문제를 풀다보면, 핀란드에서 가르치는 방식도 자연스레 배울 수가 있고, 생각하는 힘과 수학에 대한 이해도 보다 깊고 넓게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기본을 탄탄하게 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생활과 밀접한 내용들이 많아 문제 해결력뿐만 아니라, 수학의 기본을 튼튼히 다질 수 있어, 앞으로 교육 과정에서 바뀌는 서술 ? 논술식 평가에 대비하며 문제 해결력,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별도의 장을 만들어 체계적인 개념 정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게 수학을 홈스쿨링하기에 맞는 학습서입니다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어린이의 학습 성향이나 습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가 직접 아이를 가르치는 일 또한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집에서 엄마 아빠가 함께 하는데, 불편함이 적게 하기 위해 부모님을 위한 팁을 두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이 재미있도록, 다양한 게임과 이야기를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평소부터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싶었던 부모님이나, 학원 혹은 다른 학습지에서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부모님에게 좋은 친구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놀이와 게임으로 복습과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에 맞게 책에는 놀이, 게임이 있습니다. 놀이와 게임을 하다보면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책과 함께 책에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확장할 수 있는 문제들은 별책 부록으로 담아 구성하였습니다. 게임을 통해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확장된 개념의 문제를 게임으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수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도 책 속에 넣어 더욱 유익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
문학동네어린이 / 최양선 지음, 정지혜 그림 / 2012.04.15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최양선 지음, 정지혜 그림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문학동네),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조'(창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연이어 수상한 최양선 작가의 작품이다. 도시의 아이들을 괴물로 만드는 몬스터 바이러스의 수수께끼를 찾아 나선 두 아이의 색다른 모험이 펼쳐진다. 최양선 작가의 등단작인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는 ‘몬스터 바이러스’라 불리는, 치료제가 없는 변종 바이러스를 두 아이가 추적해 나가면서 오늘날 시간과 공간을 통제당하는 아이들의 집단 병리 현상, 시스템화해 가는 문명 도시의 이면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파헤치고 있다. 최첨단 도시 '녹슨시'에서 아이들이 의문의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골격이 뒤틀리고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진 아이들은 지하 깊숙이 자리한 보안실로 옮겨진다. 곧 연구진들이 소집되고 오랫동안 비밀리에 연구를 진행한 끝에 아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성장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다는 것. 하지만 원인을 채 밝히기도 전에 녹슨시 관료들은 바이러스 연구가 녹슨시 개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연구를 종료시킨다. 그로부터 십이 년 뒤, 여전히 최첨단을 달리는 빛의 도시 녹슨시에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괴바이러스가 다시금 출현하고 비밀에 싸여 있던 바이러스의 정체가 두 아이들의 활약에 의해 드러나는데...바람 속의 레아 빛의 도시, 녹슨시 동굴 속의 할머니 몬스터 바이럿, NMV 서로 다른 길 새벽의 탈출 열세 번째 생일 바람의 무덤으로 비누 거품 꽃 시간의 수수께끼 폭풍 속의 울음 침입자 녹슨시의 진실 레아의 시간 새로운 마을 심사평“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있는 문제작! 정교하게 구축된 환상 공간을 통해 작가가 현실의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이 시대의 거대한 벽화를 그리고자 했다는 의지를 읽어 낼 수 있었다.”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Nanism Monster Virus): 난쟁이증 몬스터 바이러스. 난쟁이처럼 몸이 작아지고 괴물처럼 흉측하게 변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증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물고기처럼 눈이 튀어나오며 몸의 모든 수분이 말라 버린 듯 수축되고 비틀린다. 특이하게도 이 병은 아이들에게만 발생하며 아직까지 치료제는 없다. 도시의 아이들을 괴물로 만드는 몬스터 바이러스 괴바이러스의 수수께끼를 찾아 나선 두 아이의 색다른 모험 최첨단 도시 ‘녹슨시’에서 아이들이 의문의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골격이 뒤틀리고 얼굴이 흉측하게 일그러진 아이들은 지하 깊숙이 자리한 보안실로 옮겨진다. 곧 연구진들이 소집되고 오랫동안 비밀리에 연구를 진행한 끝에 아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된다. 성장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다는 것. 하지만 원인을 채 밝히기도 전에 녹슨시 관료들은 바이러스 연구가 녹슨시 개발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 판단하고 연구를 종료시킨다. 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일급 보안 사항으로 남긴다. 그로부터 십이 년 뒤, 여전히 최첨단을 달리는 빛의 도시 녹슨시에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괴바이러스가 다시금 출현하고 비밀에 싸여 있던 바이러스의 정체가 두 아이들의 활약에 의해 드러나는데……. 시간을 잡아먹는 바이러스와 함께 어린이문학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 온 신예 작가 “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는”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문학동네), “새로운 작품 세계를 창조”(창비)했다는 평을 받으며, 2012년 두 권의 수상작과 함께 찾아온 놀라운 신예 작가, 최양선.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선보이며 문학동네어린이 문학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어린이문학에 뜨거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최양선 작가의 등단작인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몬스터 바이러스 도시』는 ‘몬스터 바이러스’라 불리는, 치료제가 없는 변종 바이러스를 두 아이가 추적해 나가면서 오늘날 시간과 공간을 통제당하는 아이들의 집단 병리 현상, 시스템화해 가는 문명 도시의 이면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파헤치고 있다. 특히 작품에 등장하는 문명도시 녹슨시의 ‘시’는 시(時)와 시(市)의 두 가지 의미를 내포한 것으로 녹슨시와 어느 정도 대척점에 있는 낙후된 기스카누 마을, 그리고 문명과 단절된 채 원시적인 모습이 남아 있는 ‘바람의 무덤’ 등과 함께 그 이름에 숨겨진 신선한 상징과 의미를 어떻게 풀어 나가는지 살펴보는 것도 이 동화를 읽는 즐거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시스템화한 신자유주의적 욕망과 그로 인해 병드는 사람들, 자신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어른들에 의해 시간을 관리당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녹슨시란 명칭에서 市와 時의 중의적 의미를 살려 내 작품의 주제 의식과 밀착시킨 점, 용산 사태와 같은 폭력적인 재개발 문제, 많은 이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신종플루, 문명화와 교육 문제 등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작가가 이 시대의 거대한 벽화를 그리고자 했다는 의지를 읽어 낼 수 있었다. 동화와 소설의 경계에서, SF와 판타지의 경계에서 기존 동화의 경계를 확장시키고 있는 이 작품이 우리 동화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_심사평 시력을 잃어가는 소녀와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년이 은페된 바이러스의 실체를 파헤치다 “속보! 속보! 녹슨시에 NMV 비상!” 평화로운 저녁, 속보를 접한 녹슨시 시민들은 충격에 휩싸인다. 12년 전 아이들에게만 발병했던 전염병으로, 자취를 감춘 줄로만 알았던 NMV가 다시금 출현하자 녹슨시 전체는 공황상태에 빠진다. 가난과 질병, 어둠과 무지로부터 철저히 자유로울 거라 믿었던 첨단 도시의 방어막이 맥없이 뚫린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시 이상의 의미가 되어 버린, 100층의 초고층 빌딩 녹슨시는 탄생과 동시에 사람들의 생활상을 한순간에 뒤바꿔 놓았다. 자급자족 형태였던 산업이 대량 생산 구조로 바뀌고, 쇼핑, 여가, 교육, 정치, 문화 등 사람들의 생활은 녹슨시라는 수직의 건물 안에서 이뤄졌으며, 공동체와 생태계는 파괴되고 신과 믿음은 사라졌다. 아이들은 기숙학교에 들어가 잠자는 시간, 간식 먹는 시간까지 정해진 계획표에 따라 생활했으며 ‘놀이터’는 비릿한 철 냄새만 진동하는 녹슬고 버려진 공간이 되었다. 유일하게 놀이터를 찾는 아이 ‘레아’는 녹슨시의 개발에 밀려나 척박한 땅으로 이주한 가난한 기스카누 마을의 아이다.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는 레아에겐 비밀이 있다. 현실의 세상과는 동떨어진 바위산 동굴의 할머니를 만나러 엄마의 꾸중도 뒤로하고 매일 바위산을 오르는 것이다. 점점 눈이 멀어가는 레아에게 눈으로 볼 수 없는 저 너머 세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슬 할머니는 큰 위로가 되었다. 매일 밤 꾸는 정체 모를 꿈 역시도 할머니에게는 털어놓을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레아는 동굴에서 모슬 할머니가 아닌 또 다른 사람을 맞닥뜨리게 된다. 동굴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처음 있는 일. 흉측한 몰골을 한 그 소년은 녹슨시의 대대적인 방역 작업과 사람들의 눈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녹슨시를 탈출한, ‘버드’이다. 두 세계에서 온 두 아이의 만남은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레아야, 너는 여행을 떠나야 한단다. 버드의 사라진 시간을 찾아 주렴. 그리고 너의 시간도 찾아야 한다. 너의 촉촉한 빛이 메마른 땅을 적시면 사라진 시간이 되돌아오고 너는 영원한 시간을 찾을 거야.” 모슬의 충고대로 두 아이는 바위산 동굴을 떠나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금기의 공간인 ‘바람의 무덤’으로 향한다. 둘은 바람의 무덤에서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괴물’로 회자됐던 낯선 이를 만나고 그의 집에서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설계된 녹슨시의 설계도를 발견한다. 그리고 녹슨시의 건설 과정에서 있었던 모종의 음모와 버려진 땅 ‘바람의 무덤’에 있는 커다란 죽은 나무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 한편 기스카누의 가난한 변두리 출신이면서 녹슨시의 관료가 된 투터는 여섯 번째 녹슨시를 짓기 위해 기스카누 마을을 찾고, 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와 안락한 주거환경 등 달콤한 미래를 약속하며 녹슨시 건설 동의서를 받으려 한다. 녹슨시의 가장 하층부에서 일하며 녹슨시에 입주하고 싶어 하던 주민들은 투터의 설득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손수 일군 터전을 ‘녹슨시’라는 신기루에게 덥석 내어주지 않기 위해 맞서 싸우기도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엔 레아의 엄마이자 모슬의 딸인 수로가 있다.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관계 속에서 오랫동안 묻혀 있던 과거의 비밀이 하나둘 베일을 벗고 선명해지면서 몬스터 괴물 바이러스에 감춰진 가공할 만한 진실이 공개된다. 과연 녹슨시 관료들이 숨기고 싶었던 몬스터 바이러스의 실체는 무엇일까?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을 수는 있을까? 자신의 시간을 찾아 나선 레아와 버드, 그리고 기스카누 마을의 운명은 어찌될까? “아이들에게 빼앗아 가버려 녹슬고 있는 시간,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시간”, 녹슨시 작가는 욕망화된 도시의 맨 꼭대기 100층을 향해 맹목적으로 올라가려는 사람들의 일류병, 빛나는 성공담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자의든 타의든 규격화된 시간과 공간 안에서 양육되는 아이들의 모습, 난개발 문제와 기형적인 교육제도, 새로운 질병의 등장 등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복잡한 현실의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녹슨시와 기스카누 마을의 삶의 방식의 대립, 구원자적인 역할의 레아, 제도의 희생양인 버드, 인간과 자연의 매개자이며 레아에게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비밀스러운 인물 모슬, 욕망을 향해 경주마처럼 직진하는 투터, 아들과 야망 사이에서 외줄을 타는 다반, 기스카누 마을을 지키려는 레아의 엄마 수로, 문명의 심장부에서 황무지로 내쳐진 카멜 등 다양한 인물과 ‘나무’ ‘100층’ ‘바이러스’ ‘바람의 무덤’ 등 갖가지 상징을 이용하여 이야기 안에 효과적으로 녹여냈다. 녹슨시(市)는 여기 없는 곳이며 동시에 있는 곳이다. 녹슨시(市)의 생성과 주민들의 대립 과정에서 우리는 어렵지 않게 수년 전 ‘뉴타운 광풍’을 떠올릴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현실이 증명하듯 녹이 슬어 부서져 버릴 수밖에 없는 허상의 도시이다. 뉴타운 광풍은 잦아들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다른 방식으로 녹슨시(市)의 환상에 사로잡혀 있다. 이 작품은 말한다. 그것은 허깨비일 뿐이라고. 또한 녹슨시는 녹슨時이다. 녹슨시(時)는 아이들에게 빼앗아 가 버려 녹슬고 있는 시간, 아이들을 병들게 하는 시간이다. 이 작품에서 시간과 공간을 관리당한 아이들은 NMV(난쟁이증 몬스터 바이러스)에 걸려 몸이 망가진다. 이 아이들을 치유하는 방법은 그들에게 그들만의 시간과 공간을 돌려주는 것이다. 이 작품은 말한다. 아이들에게 시간과 공간을 돌려주라고._유영진(어린이문학평론가)
소녀를 위한 학교생활백서
글송이 / 김은제 지음, 박경은 그림 / 2008.05.15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김은제 지음, 박경은 그림
우등생과 인기있는 여학생이 되고 싶은 소녀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비결을 담았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진다.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생활이 재미 없으면 모든 생활이 우울하고, 학교가 즐거우면 모든 일이 신이 난다. <소녀학교생활백서>는 실제로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들춰보며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책이다.등교 준비, 3분 만에 끝내는 법! 준비물을 깜박하는 이유! 떠들면 정말 안 될까? 학교에 다니는 세 가지 이유! 사랑 고백 성공률! 등소녀들의 신나는 학교생활 비결 총집합! 우등생을 꿈꾸는 나! 친구들에게 인기짱이 되고 싶은 나!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꿈꾸고 있나요? 유쾌하고 똑똑한 《학교생활백서》만 있으면 이 모든 게 현실로 이루어지지요. 지금부터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비결을 알아볼까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지요. 초등학생이 되면, 학교생활이 재미 없으면 모든 생활이 우울하고, 학교가 즐거우면 모든 일이 다 신이 나지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학교를 재미나게 다닐 수 있을까요? 친구들은 어떻게 다니는지 알면 좋을 텐데, 일일이 물어 볼 수도 없지요. 소녀학교생활백서는 실제로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들춰보고 필요한 정보를 얻는 책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도와줍니다.
세계를 사로잡은 지혜의 나라 티베트 이야기
아이세움 / 정희재 지음 / 2005.04.08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정희재 지음
달라이 라마로 상징되는 티베트의 역사와 문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 세계를 손아귀를 넣고 뒤흔들었던 나라가 지금은 중국의 한 소수민족 자치구로 격하되었고, 그럼에도 세계적으로 평화의 상징으로 인정받고, 정신적으로 수많은 선진국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티베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티베트는 영토는 우리의 12배에 달하지만 인구는 600만이 조금 넘는다. 게다가 1949년 중국의 침략을 받아 주권을 빼앗기고, 최고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인도로 망명해 있는 상태다. 세계 지도에서는 그 이름을 찾아 볼 수도 없는 나라인데,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티베트의 정신 문화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며 친절을 베풀고 욕심을 버리는 그들의 지혜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티베트에 매료되어 인도 곳곳에 있는 티베트 정착촌을 찾아다녔던 지은이의 고된 발품이 티베트의 현재를 설명하는 글과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느껴진다. 작가가 직접 히말라야까지 가서 찍어 온 사진과 자료 사진을 통해 버터차를 마시고, 가면을 쓰고 축제를 즐기는 티베트 사람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지은이의 말 1. 티베트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히말라야가 바닷속에 있었다? 티베트에 사람이 나타나다 하늘에서 내려온 최초의 왕 하늘로 올라가는 줄이 끊기다 티베트의 고대 신앙 뵌교 2. 신들의 나래에 꽃피운 불교 왕국 이상한 사람들이 가져온 선물 티베트를 강대국으로 만든 송짼감뽀 티베트를 정벌한 고구려 장수 고선지 뵌교와 불교의 한판 승부 불교를 다시 일으킨 사람들 시간을 뛰어넘는 스승들 3. 달라이 라마는 언제부터 티베트를 다스렸을까? 몽골에 불교를 전해 주다 고려 충선왕과 티베트의 인연 달라이 라마의 탄생 시련이 계속되다 4.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티베트는 언제부터 중국 땅이 되었을까?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향하다 인도에서 찾은 희망 티베트 어린이 마을 민주주의를 받아들인 티베트 사람들 5. 티베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유목민과 야크 부모의 성씨를 물려받지 않아요 티베트 사람들의 밥상 일 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 나라 6. 세계를 사로잡은 티베트의 정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중국인을 위해 기도화는 아이들 재산이 많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 한 집안에 한 명은 스님이 되는 나라 생일보다 중요한 날 달라이 라마는 왜 한국에 오지 못할까?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