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초등
필터초기화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교양,상식
논술,철학
도감,사전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사회,문화
생활,인성
수학동화
역사,지리
예술,종교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인물,위인
자연,과학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수학을 가슴으로 느껴라, 라마누잔
살림어린이 / 구민애 지음, 유현아 그림, 계영희 감수 / 2008.09.05
8,500
살림어린이
인물,위인
구민애 지음, 유현아 그림, 계영희 감수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의 9권. 인도의 수학자 라마누잔의 삶을 그린다. 라마누자는 수학에서는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늘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고집불통인 아이였다.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들어가지만 학위를 받지 못한다. 수학이 아닌 다른 과목은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쓴 논문을 영국에 있는 수학자들에게 보낸 라마누잔은 하디에게 초청을 받는다. 현대 수학을 배우지 못한 라마누잔은 하디의 보우 아래서 단점을 보완하고, 논문을 발표하여 영국 수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인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영국 왕립 학회 회원이 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라마누잔은 외롭기 그지없었다. 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차별을 받았고, 날씨도, 음식도 맞지 않아 힘들게 생활했다. 게다가 전쟁까지 터져 라마누잔을 더욱 힘겹게 만든다. 책의 부록에는 라마누잔이 수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업적, 그리고 '라마누잔 마방진'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추천 글 책을 읽기 전에 세 살까지 말을 못 하다 수학을 꿈꾸는 아이 대학교에서 실패하다 문제 푸는 사무원 영국으로 떠나다 천재 탄생 학자로 거듭나다 외로운 이방인 신의 품에 잠들다 수학사에 남긴 라마누잔의 업적 라마누잔 더 살펴보기 수학을 잘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보아야 할 책!!! ■ 수학 영재, 특목고.과학고가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수학에 남다른 재능이 있거나 특목고.과학고 진학이 목표인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에 모은 수학자들은 불꽃같은 열정으로 수학을 위해 일생을 산 사람들로, 그들의 삶이 수학 영재들에게 등대가 되어 수학의 길을 비추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더욱 읽어야 할 책이다. 아름다운 학문 수학, 그러나 참 멀게만 느껴지는 학문이 또 수학이다. 수학을 어렵고 복잡한 문제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는 일생을 수학과 함께 살아간 수학자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책을 읽다 보면 이웃집 친구처럼 수학이 가깝게 느껴지게 된다. ‘수학을 잘 하려면 먼저 수학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는 명제를 시리즈 완성의 나침반으로 삼은 만큼 수학을 잘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자꾸만 수학 문제를 풀고 싶게 해주는 책이다. 수학에도 이야기가 있다. 더하기, 빼기에는 어느 수학자의 눈물겨운 노력이…, 곱하기, 나누기에는 어느 천재 수학자의 기발한 상상이 담겨 있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읽고 나면 수학 문제를 예사롭지 않게 생각할 것이다. 문제 하나하나에서 그동안은 몰랐던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떠올리게 되기 때문이다. ■ 쉽게 만날 수는 없었지만, 수학을 이끌었던 진짜 수학자를 만난다. 초등학생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시리즈는 수학사적으로 볼 때 보석과도 같은 수학자들로 채워져 있다. 이들의 이론과 연구는 초, 중, 고등학교 수학 속에도 나온다. 따라서 시리즈를 구성하고 있는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이러한 이론과 연구가 어떤 배경으로 생겨났고, 왜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천재 수학자들의 놀라운 수학 이론을 쉽게 알 수 있다. 한국의 수학 교육 대중화를 선도하는 교수가 수학자들이 이룬 업적과 핵심 이론을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 그래서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 시리즈를 보고 나면 천재 수학자들이 수학의 역사에 가득 채워 놓은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어려운 수학 이론들도 쉽게 알 수 있다. <Math Challenger 수학 영재들이 꼭 읽어야 할 천재 수학자9> 라마누잔 소개 라마누잔 - 수학을 가슴으로 느껴라 - 인도의 신비 수학자 라마누잔을 만난다. 인도의 수학자 라마누잔은 브라만이라는 높은 계급에 속해 있었다. 하지만 다른 브라만에 비해 몹시 가난했다. 어릴 적에는 천연두를 앓아 목숨을 잃을 뻔하고, 세 살까지 말도 못했다. 학교에 들어가서는 월등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수학에서는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수학 경시 대회에서 늘 일 등, 하지만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고집불통인 아이였다.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들어가지만 학위를 받지 못한다. 수학이 아닌 다른 과목은 거들떠보지도 않았기 때문이었다. 라마누잔은 대학교 졸업장도 없이 직업도 구하지 못하고 빈둥거리며 지내는 신세가 된다. 하지만 홀로 수학 연구를 하고 있었다. 자신이 쓴 논문을 영국에 있는 수학자들에게 보낸 라마누잔은 하디에게 초청을 받는다. 현대 수학을 배우지 못한 라마누잔은 약속된 기호를 사용하지 못하고, 증명도 없이 공식만 이끌어 내기 일쑤였다. 하디는 그런 라마누잔의 단점을 이끌어 주고, 학자로 거듭나게 도와준다. 라마누잔이 발표하는 논문을 영국 수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뛰어난 업적을 인정받아 인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영국 왕립 학회 회원이 된다. 영국에서 자신의 뜻을 펼치기는 했지만, 라마누잔은 외롭기 그지없었다. 인도 사람이기 때문에 차별을 받았고, 날씨도, 음식도 맞지 않아 힘들게 생활했다. 게다가 전쟁까지 터져 라마누잔을 더욱 힘겹게 만든다. 육 년 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라마누잔은 지체 높은 사람들에게까지 극진한 환대를 받는다. 또 교수로 와 달라는 부탁도 받는다. 하지만 라마누잔은 꺼져 가는 불빛처럼 점점 기운을 잃는다. 영국으로 떠나면서 계율을 어긴 라마누잔은 친지와 친구들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쓸쓸하게 세상을 떠난다. * 부속에는 라마누잔이 수학사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업적, 그리고 ‘라마누잔 마방진’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라마누잔, 내가 여기 올 때 택시를 탔거든. 그런데 말이지, 택시 번호가 별 특징이 없는 따분한 1729였네. 아, 나쁜 징조가 아니면 좋겠는데.""하디는 '1729=13X133'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13은 서양 사람들이 불길하다고 생각하는 수였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라마누잔이 말했습니다."아니에요, 교수님, 1729는 재미있는 수입니다.""1729가 재미있는 수라니? 그게 무슨 말인가, 라마누잔?"하디가 깜짝 놀라자, 라마누잔이 빙긋 웃으며 대답했습니다."1729는 1과 12를 각각 세제곱한 수의 합이면서 9와 10을 각각 세제곱한 수의 합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1729는 두 세제곱의 합으로 나타내는 방법이 두가지 이상인 가장 작은 수랍니다."p.105-106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레인저
슬로래빗 / 네모아저씨 이원표 (지은이) / 2021.06.11
14,000원 ⟶
12,600원
(10% off)
슬로래빗
예술,종교
네모아저씨 이원표 (지은이)
네모아저씨의 종이접기 놀이터 6권. 대한민국 최고의 종이접기 크리에이터 네모아저씨가 새로운 종이접기 주제로 <네모아저씨의 페이퍼 레인저>를 선보인다. 종이로 만들어진 무적의 전사, 페이퍼 레인저는 위기에 처한 인간들을 구출하는 구조대, 악당에 맞서 싸우는 수호대로 나뉘었다. 지구를 파괴하는 악당도 등장한다. 페이퍼 레인저가 세상에 나타난 배경, 주인공마다 가진 다양한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어 독자들의 상상력과 재미를 더욱 북돋워 줄 것이다. 이 책의 모든 작품은 상·하체를 조립하여 완성한다. 이 방식의 장점은 첫째, 15cm 일반 색종이 2장을 이용한다는 점이다. 색종이 1장으로 머리와 팔다리를 모두 표현하려면 작품이 너무 작아져 접기 어렵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색종이 2장으로 상체와 하체를 각각 접기 때문에 훨씬 쉽고, 12cm 내외의 크기로 완성되어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다. 둘째, 상체와 하체를 바꾸어 조립하면 20가지의 작품을 총 400가지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상체와 하체를 선택하고 나만의 색깔을 입혀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페이퍼 레인저 군단을 만들 수 있다.서문 _페이퍼 레인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페이퍼 레인저의 세계관 _종이로 만들어진 무적의 전사들 페이퍼 레인저 페이퍼 레인저 접기의 기본 _종이접기 기호와 기본 접기 _페이퍼 레인저 기본형 접기 _페이퍼 레인저 조립 방법 부활과 동시에 Power Up! _하이퍼 퓨전 레인저 Part 1. 구조대 진 류 루카스 올리비아 미구엘 다니엘 레오 디에고 샤오 수라 Part 2. 수호대 루이스 잭 마르코 빅토르 데미안 에반 찬드라 압둘라 윌리엄 무스타파 Part 3. 악당 다크 비스트 다크 슬래셔 다크 크래셔 다크 클로크종이접기로 구현한 전사와 악당의 이야기 악당을 무찌르는 영웅들의 이야기는 시대를 불문하고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다. 네모아저씨는 이 책에서 종이접기로 전사와 악당을 구현하며 새로운 가상 세계를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이야기는 미래의 어느 시기로 이동한다. 인류가 악의 무리로부터 고통받자 ‘페이퍼 휴먼’이라는 종이로 만들어진 새로운 인류가 모습을 드러내고, 그중에서도 고된 훈련을 통과한 용사만이 ‘페이퍼 레인저’ 칭호를 얻게 된다. 페이퍼 레인저는 다국적으로 설정된다. 국가 간 분쟁 없이 한마음이 되어 커다란 지구 공동체를 지켰으면 하는 마음으로 페이퍼 레인저들에게 다양한 나라의 인명을 부여한 것이다. 책 속 등장인물 - 구조대와 수호대, 그리고 악당 페이퍼 레인저는 각자 적성에 따라 구조대와 수호대로 나뉜다. 구조대는 위기에 빠진 인간들을 재빨리 구출하는 것이 주요 임무. 따라서 구조대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속력이며, 외형 또한 곧게 뻗은 긴 팔다리를 특징으로 한다. 수호대는 평화를 파괴하는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는 업무를 주로 한다. 그렇기에 강한 무력이 필수 능력치로 손꼽힌다. 외형 역시 구조대와는 확연히 다르다. 싸움을 잘할 것 같은 근육질의 팔다리가 특징이다. 페이퍼 레인저가 처단할 대상, 악당도 종이접기로 만날 수 있다. 보자마자 바로 악당임을 알 수 있는 외형이다. 악의 무리답게 칠흑같이 까만 몸과 흉기를 두른 듯한 섬뜩한 몸을 지녔으니 말이다. 상·하체 교환으로 400가지 커스터마이징 페이퍼 레인저는 색종이 2장으로 상체와 하체를 각각 접고 조립하여 완성한다. 상·하체를 결합하는 부분은 모두 동일한 구조이기에 레고 블록을 갈아 끼우듯 상체와 하체를 서로 다른 모델로 바꾸어 커스터마이징하는 것도 자유롭다. 작가는 이를 ‘퓨전’이라는 개념으로 제시한다. 부상을 입은 두 레인저가 서로의 온전한 상·하체를 결합하여 부활하는 것이 바로 퓨전이다. 그중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을 18개 선정하여 ‘하이퍼 퓨전 레인저’로 소개하고 있다. 종이접기 기본만 알면 바로 시작! ‘저런 멋진 작품을 과연 내가 따라 접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내려놓아도 좋다. 종이접기 기본만 알면 누구나 접을 수 있도록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모든 단계를 빠짐없이 자세한 도안으로 수록했다. 도안이 어려운 단계는 사진이나 QR 동영상으로 설명을 보완하며, 좁은 부분을 접어야 하는 경우에는 부분 확대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페이퍼 레인저를 하나도 안 접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접어 본 사람은 없으리라 장담하고 또 장담한다. 이토록 멋진 전사를 내 손으로 완성했다는 자부심이 생길 테니까!
퀴즈 천자문 3
아울북 / 박현창 지음, 신영미 그림 / 2006.04.20
8,800원 ⟶
7,920원
(10% off)
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박현창 지음, 신영미 그림
퀴즈를 풀어나가며 한자 어휘를 깨칠 수 있게 한 학습만화. 대마왕이 보낸 10명의 악당들이 훔쳐간 마법천자문 조각을 회수하기 위한 오공, 삼장, 맥주병이 여행을 떠난다. 권당 필수 한자 96자와 130개의 한자 어휘를 수록했다.1마을 썰렁한村 2마을 구린신전 3마을 돌탱제國 지글지글 불꽃강 - 앞에 나왔던 한자 복습 4마을 無색제국 5마을 맹꽁계곡 6마을 킹오징島 아차폭삭 터널 - 앞에 나왔던 한자 복습 7마을 판다竹림 8마을 날다람숲 9마을 질주평野 어리둥절 블랙홀 - 앞에 나왔던 한자 복습 10마을 악의 꽃
공습국어 초등독해 5.6학년 심화 3 (독해력 C-6)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2.22
8,000원 ⟶
7,2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다양한 갈래의 글감 읽기를 통해 정독 습관을 길러주는 독해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글의 구조와 내용을 파악하는 효과적인 절차와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잘못된 독서 습관을 바로 잡고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글밥지도를 통해 글의 짜임과 내용을 한눈에 파악한다! 하나. 마인드맵 방식을 이용한 독해력 훈련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글감의 짜임과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감의 중심 생각을 가운데에 놓고 이 중심 생각으로부터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면서 세부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글감의 전체 구조와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 국어 평가 방향에 맞춘 갈래별 문제 구성 글의 갈래는 크게 정보를 전달하는 글, 설득하는 글, 정서를 표현하는 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글은 갈래별로 표현하는 방식이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글을 읽을 때 갈래별 특성에 맞게 읽어야 합니다. 초등 국어 교육 과정에서도 갈래별 특성에 맞는 글 읽기를 위해 글감의 갈래에 따른 평가 방향을 정하여 놓고 있는데,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이러한 평가 방향에 맞춰 갈래별로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셋.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를 위한 전략 제시 사실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는 글감의 내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거쳐야 할 필수 과정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에서는 글밥지도 그리기를 통해 글감의 사실적 이해를 다루었으며, 공감하기와 따져보기를 통해 비판적, 추론적 이해를 다루었습니다. 사실적 이해 단계는 각 문단별 중심 내용과 글의 짜임, 그리고 글 전체를 간추리며 글의 중심 생각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비판적 이해 단계는 글쓴이의 의도를 이해하고 내용의 적절성에 대한 주관적, 객관적 판단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글감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설명하는 글이나 설득하는 글과 같이 독해를 위한 기본 글감 이외에도 광고문이나 기사문,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거나 접하게 되는 일기, 보고문, 기록문 등 여러 형식의 글감을 다양하게 싣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활과 밀접한 글들은 친숙한 소재와 형식으로 독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독해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 단계 12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34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56학년 기본 Ⅰ, Ⅱ, Ⅲ 단계 심화 Ⅰ, Ⅱ, Ⅲ 단계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독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독해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계획성
위즈덤하우스 / 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 2010.04.23
9,000원 ⟶
8,10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생활,인성
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19권.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 19권에서는 계획의 필요성을 깨닫지 못하던 천하태평 마봉희가 학교 방송반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계획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나가며 삶의 주인으로서 우뚝 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계획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고,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과 실천 가능한 계획표를 세우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누구나 경험해 봤을 방학 생활 계획표 짜기의 에피소드를 비롯하여 우리가 범하기 쉬운 계획표 짜기의 맹점에 대해 주인공 봉희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추천의 글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엔진, 계획성 작가의 글 꿈을 이루게 해 주는 ‘계획’ Plan 1. 내 꿈이 무엇인지 찾기 인류 멸망 24시간 전, 당신의 계획은? 천하태평 강심장 마봉희의 하루 엄마 없는 빵들의 수다 Plan 2. 시간의 소중함 깨닫기 25억 개의 모래알 엄마의 약속 무시무시 깐까니스트 Plan 3. 미루기 병에서 탈출하기 봉희 대 생활 계획표의 전쟁 어른과 아이의 차이점 Plan 4. 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계획이 실현되는 마법 노트 마법의 계획표 방송 축제와 깜짝 손님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이다. 부모나 형제자매와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리고 학교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토대로 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안에 어린이에게 필요한 인성을 녹여 내어 재미와 함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계획성》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19번째 권으로서, 계획의 필요성을 깨닫지 못하던 천하태평 마봉희가 학교 방송반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계획의 중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나가며 삶의 주인으로서 우뚝 서는 이야기이다.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꿈을 이룬다! 어린 시절, 방학이 되면 누구나 한번쯤은 계획표를 만들어 봤을 것이다. 동그란 원 안에 하루 24시간을 그려 넣고, 아침 기상부터 공부하기, 책 읽기, 운동하기, 놀기, 취침 등으로 칸칸이 나누고 색을 칠한다. 하지만 당장 다음날부터 계획표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처음 며칠은 지키려고 애를 쓰지만 한두 번 어기고, 조금씩 미루다 보면 나중에는 아예 생활 계획표를 무시하게 되고 만다. 이처럼 계획이 중요하다고들 말하고, 계획적인 삶을 살기 위한 첫 단계로 계획표를 짜는데,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 속에 그 답이 있다. 주인공 마봉희는 날마다 학교에 지각하고, 끄떡하면 학원에 빠지기 일쑤고, 엄마가 도와주지 않으면 준비물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 그래도 걱정이라고는 없고, 매사 태평이어서 별명도 천하태평 강심장이다. 이런 마봉희가 우연히 학교 방송반에 들어가겠다고 마음먹으면서 계획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계획표를 세우고 실천하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어서, 빡빡한 계획표에 질질 끌려 다니다가 며칠도 못 되어 포기하고 만다. 그때 방송반 선배이자 현재는 방송국 아나운서가 된 김기호의 ‘계획을 실현되는 마법 노트’가 마법처럼 봉희 앞에 떡하니 나타나고, 봉희는 그 노트를 통해 실천하는 계획표를 세우는 법을 배우게 되고,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봉희가 발견한 ‘실천하는 계획표 세우는 법’은 무엇일까? 이 책 《어린이를 위한 계획성》에서는 계획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고,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과 실천 가능한 계획표를 세우는 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누구나 경험해 봤을 방학 생활 계획표 짜기의 에피소드를 비롯하여 우리가 범하기 쉬운 계획표 짜기의 맹점에 대해 주인공 봉희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렇다면 어떤 계획표를 짜야 하는가? 본문에서는 단계별로 조목조목 올바른 계획표 세우는 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사람들은 대부분 너처럼 시간 단위로 계획표를 짜. 하지만 시간 단위 계획표는 좋은 방법이 아니야. 계획이란 건 목표를 이루려고 세우는 거잖아. 그런데 시간 단위 계획표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는데도 시간이 지났다고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곤 해. 이건 잘못된 거야.”라고 시간 단위 계획표의 대표격인 ‘방학 생활 계획표’의 잘못이 무엇인지와 목표 단위의 계획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말해 주고 있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고, 그 꿈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하지만 어릴 시절 가졌던 꿈을 실제 이루는 이는 많지 않다. 꿈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계획을 세워 보고, 시간을 관리할 줄 알게 되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계획을 실현하는 방법’ Plan 1_내 꿈이 무엇인지 찾기 :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어른이 되면 하고 싶은 일이 누구나 있다. 하지만 꿈이 모두 이루어지는 건 아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계획을 세워라. 계획은 꿈을 이루기 위한 사다리인 셈이다. 사다리를 타고 오르듯 계획을 하나씩 실천해 보면, 꿈을 이룰 수 있다. Plan 2_시간의 소중함 깨닫기 :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이 시간을 얼마나 잘 썼느냐에 따라 꿈을 이루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한다. 더 늦기 전에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 한 번 흘러간 시간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Plan 3_미루기 병에서 탈출하기 : 계획의 가장 큰 적은 미루기 병이다. 미루기 병에 걸리면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결심만 한다. 간단하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라.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겁이 나서 미루기 쉽다. 작은 일부터 꾸준하게 실천하다 보면 결국 큰일을 해낼 수 있다. Plan 4_일의 우선순위 정하기 : 계획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해서라거나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라고 변명한다. 할 일이 많을 때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중요하고 급한 일부터 하나씩 해내다 보면 똑같은 시간 안에 목표를 이룰 수 있다.“우리는 지금 인류 마지막 날을 사는 게 아니잖아요. 정말 내일 인류가 멸망한다면 나도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지는 않을 거예요. 그렇지만 자고 나면 생기는 게 시간이잖아요. 넘치고 넘치는 게 시간이라고요. 저절로 생기니까 특별히 애쓸 필요도 없어요. 난 이따금 그런 시간이 너무 많아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심심하고 지루하단 말이에요.”아빠는 손가락으로 콧등을 문지르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네가 계획적으로 생활하지 못하는 건,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기 때문이야. 시간은 한 번 지나면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거잖아. 지금 이 순간은 이때뿐이야.” “내가 아무래도 계획을 잘못 세웠나 봐. 이건 사는 게 아니야. 창살만 없지 완전 감옥이야. 자유라곤 없어.”봉희는 계획표를 내려다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박박 찢어 버리고만 싶었다. 하지만 병실에 누워 계신 엄마의 얼굴이 계획표 위에 겹쳐졌다. 한참을 고민하던 봉희는 연필을 들고 계획표를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그래, 이건 너무 심한 계획표니까 좀 쉬면서 해도 돼. 공부 시간도 좀 줄이고, 게임도 조금만 하자. 텔레비전을 아예 안 보면 친구들이랑 대화가 안 통해서 따돌림 당하니까 조금만, 그래, 아주 조금만 보는 거야.”계획표는 너무 복잡해져서 글씨를 쓸 자리도 없어졌다. 방학 때마다 학교 숙제로 생활 계획표를 만들었다. 원을 그리고 칸을 나눠서 시간을 표시해 벽에 붙여 놓았다.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국어 공부.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저녁 식사, 7시부터 8시까지 운동하기. 8시부터 9시까지는 일기 쓰기……. 물론 단 한 번도 지켜본 적이 없다. 내 방 벽에 붙은 생활 계획표를 보고 새아빠가 말씀하셨다. “이건 실천하기 위한 계획표가 아니야. 장식용 계획표야. 이런 계획표는 백날 만들어 봐야 소용이 없어. 지키지 않는 계획표는 계획표가 아니야.”난 새아빠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다. 친구들 모두 이런 계획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학교 선생님도 뭐라고 하지 않으셨다. 새아빠가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사람들은 대부분 너처럼 시간 단위로 계획표를 짜. 하지만 시간 단위 계획표는 좋은 방법이 아니야. 계획이란 건 목표를 이루려고 세우는 거잖아. 그런데 시간 단위 계획표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는데도 시간이 지났다고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곤 해. 이건 잘못된 거야.”
2020 디딤돌 중학연산 1-1 A (2020년)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07.15
10,000원 ⟶
9,000원
(10% off)
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디딤돌 중학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소피아공주 & 왕자와의 파티
예림당 / 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 2009.12.20
8,000원 ⟶
7,200원
(10% off)
예림당
외국창작
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깁 그림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 은빛 탑 공주들은 프린스 아카데미 파티에 초대받았어요. 소피아 공주는 멋진 왕자와 함께 춤을 출 생각에 열심히 춤 연습을 했어요. 그런데 우아하고 아름답게 춤을 추는 게 쉽지가 않았어요. 자꾸만 발이 엉켜서 말이에요! 설마 왕자랑 춤을 추다 넘어지지는 않겠지요?은빛 탑에서의 프린세스 아카데미 Princess Academy at Silver Towers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해 티아라 클럽에 들어가게 된 여섯 공주들! 은빛 탑에서 생활하는 여섯 공주들에겐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더욱 성숙하고 아름다워진 실버 로즈룸의 여섯 공주들을 지금부터 만나 보아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의 숨은 매력 네 가지! 하나! 화려한 외모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공주들의 넘치는 매력! 은빛 탑의 기숙사, 실버 로즈룸을 함께 쓰는 여섯 공주들을 소개해요. 덤벙거리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귀여운 샬롯, 초록빛 눈이 매력적인 활달한 케이티, 큰 눈과 짙은 머리카락이 아름다운 겁쟁이 데이지, 똑똑하고 현명하며 미소가 예쁜 앨리스, 언제 어디서나 솔직하고 당당한 소피아, 사근사근하고 얌전한 에밀리. 각자 다른 매력을 가졌지만 언제 어디서나 서로를 위하는 최고의 친구랍니다. 여섯 공주들의 화려한 드레스와 아기자기한 장신구를 보는 것도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예요. 둘! 흥미롭고 독특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수업! 은빛 탑에서는 현장 학습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윈들스핀 마녀님 댁 방문’, ‘ 왕실 생활 박물관 방문’ ‘아름답게 부채 부치기’, ‘왕실 정치 제도 이해하기’ 등의 수업은 은빛 탑에서만 배울 수 있는 독특한 수업이지요. 셋!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경쟁! 실버 로즈룸 공주 VS 쌍둥이 자매 은빛 탑에선 공주들이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을 격려하고 감독하기 위해 티아라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요. 입학 후 1년 동안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하면 루비맨션에서 공부할 수 있어요.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치는 로즈룸의 여섯 공주와 쌍둥이 자매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기대해도 좋아요! 넷!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교훈적 내용 ‘완벽한 공주는 친절하고 진실하며,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생각한다.’ 바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교훈이에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학교생활을 통해 화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사계절 생태놀이 - 봄
길벗어린이 / 붉나무 글.그림 / 2008.03.12
9,000원 ⟶
8,100원
(10% off)
길벗어린이
자연,과학
붉나무 글.그림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도서, 한국어린이도서상 등을 수상한 양장본 <사계절 생태놀이>를 계절별로 네 권으로 분권해서 펴냈다. 풀꽃과 나무, 곤충, 새, 물고기 등을 모두 다루면서 각각의 생태적 특징을 알려 주고 생물학적 관련 지식까지 폭넓게 다룸으로써, 야외에 나가 자연체험을 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계절마다 자연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 주면서, 자연스런 계절의 흐름에 따라 현장감을 살렸다. 특히 그림은 동식물의 특징이 정확히 드러나면서도 정감있고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다. 입말체로 쓴 문장들은 이야기들을 들려 주듯 생생하고 간결하며 분량이 많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생태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게다가 계절에 따른 변화와 동식물의 모습은 그림과 사진으로 생생하고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어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봄나물 들나물 ― 이른 봄에 볼 수 있는 들나물 들나물 이름 맞히기 | 봄나물 요리 | 내 작은 꽃밭 만들어 가꾸기 | 민들레 꽃밭 가꾸기 봄놀이 꽃놀이 ― 봄에 피는 꽃 개나리 헬리콥터 | 갈퀴덩굴 헬리콥터 | 개나리꽃 목걸이 | 갈퀴덩굴 붙이기 민들레 꽃 놀이 | 제비꽃 놀이 | 진달래 꽃전 만들기 | 화전놀이 진달래 화채 만들기 | 진달래 꽃술 놀이 | 진달래 꽃관이랑 꽃목걸이 버들피리, 조릿대 잎 피리, 나뭇잎 피리, 보리피리, 풀피리 만들기 | 제비꽃 키우기 배추흰나비 기르기 | 식물 표본 만들기 우리는 벌레잡기 대장 ― 봄에 볼 수 있는 곤충 벌레랑 놀기 | 튀는 벌레 만들기 | 돌멩이로 벌레 만들기 | 벌레 발 만들기 나비 종이 접기 | 곤충 흔적 수집·관찰 기록장·곤충 지도 | 거위벌레 키우기알기 쉬운 자연 도감이자 자연물로 즐기는 생태놀이 백과 야외로 나가 아이들과 자연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지려 해도 마땅한 가이드가 없어서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아무 준비도 없이 나가면 얻는 게 없는 것 같고, 도감을 챙겨 가도 어느 정도 지식이 없이는 찾아보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이 책은 흔히 볼 수 있는 생물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계절별로 구성해서 자연에 대해 별다른 지식이 없어도 야외에서 찾아보고 관찰하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풀꽃과 나무, 곤충, 새, 물고기를 모두 다루면서 각각의 생태적인 특징을 정확히 알려 줄 뿐 아니라 생물학적인 관련 지식까지 폭넓게 써서 자연을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생물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그림과 사진도 많아서 자연 도감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 책에 실은 생태놀이들은 모두 풀잎이나 나뭇잎, 꽃, 열매, 흙, 돌멩이 따위의 자연물을 가지고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어서 자연을 체험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또 놀이 방법을 그림으로 꼼꼼히 그려 놓아 누구나 책을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는 자연과 만나고 노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느끼게 해 주고 바로 따라 해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생태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선생님과 학부모, 그리고 아이들에게 자연 체험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하고 실질적인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갖고 다니며 찾아보기 쉬운 계절별 구성 들고 다니며 관찰하기 좋게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권으로 나누어 구성했습니다. 계절마다 자연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 주면서, 자연스런 계절의 흐름에 따라 현장감을 살렸기 때문에 바로 밖으로 나가 관찰하고 놀 수 있지요. 봄에는 진달래와 민들레 꽃을 따 화전을 부쳐 먹고 담장에 핀 개나리꽃으로 목걸이를 만들어 보세요. 동글납작한 돌멩이를 주워 간단히 무늬를 그리고 나뭇가지로 더듬이를 붙여 벌레를 만들어도 재미있지요. 여름에는 조약돌을 주워 공기놀이도 하고 밤나무 잎을 주워 배를 만들어 띄워 보고요. 가을에는 강아지풀을 꺾어다가 서로 풀줄기를 걸고 당겨서 풀싸움을 하고 도토리로 팽이도 만들어 놀지요. 겨울에는 나뭇가지로 활을 만들어 활쏘기를 해 보고 알록달록 오리를 그려 모빌을 만들어 걸면 멋질 겁니다. 이 책을 보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생태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게다가 계절에 따른 변화와 동식물의 모습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 사진으로 생생하게 표현하여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적이면서 정감 있는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글 이 책의 그림은 동식물의 특징이 정확하게 드러나면서도 정감 있고 따뜻하게 표현되어 보는 이에게 더욱 친근감을 줍니다. 놀이하는 아이들 모습도 아주 자연스럽고 유머러스해서 금방이라도 그림 속 아이들처럼 놀고 싶어지게 합니다. 전래동요처럼 리듬감 있는 글도 한껏 흥미를 끕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입말체로 써서 분량이 많은 글을 읽는 데 익숙지 않은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2-2
솔빛길 / WSOY pro., Ltd 지음, 도영 외 옮김 / 2012.04.27
20,000원 ⟶
18,000원
(10% off)
솔빛길
학습참고서
WSOY pro., Ltd 지음, 도영 외 옮김
현재 핀란드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학교과서.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한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1단원 덧셈의 세로식 1단원 숙제 1단원 심화 학습 2단원 뺄셈의 세로식 2단원 숙제 2단원 심화 학습 3단원 도형 3단원 숙제 3단원 심화 학습 4단원 측정하기와 어림하기 4단원 숙제 4단원 심화 학습 5단원 복습 -핀란드 수학교과서로 수학교육의 혁신을 생각해보다. “교과부의 에 가장 적합한 수학책” 서울시 교육청 직무연수 참고도서 “PISA, 2003 수학 세계 1위, 2009 세계 2위 핀란드 수학”이 왔습니다. 2003 PISA 수학 세계 2위, 2009 PISA 수학 세계 1위는 한국 이었습니다. 그러나 PISA 수학 1위 핀란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학 흥미도 1위가 핀란드”인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핀란드는 사교육도 거의 없고, 수업시간도 세계에서 가장 짧습니다. ‘수학 숙제 있으면 마음이 매우 무겁다’ 한국은 33.2%, 핀란드는 6.7%입니다. 2003 PISA 수학에 대한 흥미도와 학습 동기가 한국은 전체 41개 나라 중 각각 31위와 38위를 기록했습니다. 가르치는 방법의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보면 교과서 컨텐츠의 차이도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수학교육의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변화의 방향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으로 내세웠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제작’을 하겠다면서, 현재 2012학년도 초등학생들이 배울 교과서를 개정하였습니다. 저희 출판사의 검토 결과, 분명 기존 교과서보다 나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학 책이 수학 지식의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창의적 인재 육성이 어렵다면,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과 연계된 문제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직 한국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문제들이 있어서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한다는 점도 핀란드 수학교과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학의 문제점은 수학의 성취도보다 흥미도가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참고로 TIMSS 2007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 학생의 수학에 대한 인상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의 수학 학습에 대한 태도(TIMSS 2007 결과) : 순 위(50개국 중) 공부할만한 가치 - 45위 흥미도 - 43위 자신감 - 43위 핀란드 수학 교육의 특징이 성취도와 흥미도가 둘 다 높게 나오는 것에 비해 한국의 특징은 성취도에 비해 흥미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솔빛길에서 내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는 사실 교과부의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이미 반영하고 있으며, 또 현재 나오는 모든 수학 참고서들 중에 ‘생각하는 힘’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가장 잘 구현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교과부가 내세우는 것보다 사실 핀란드 교과서는 훨씬 진보한 수학책이라고 자신합니다. 현재 교과부에서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링의 문제, 실생활과의 연계 문제 등은 이미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실현하고 있으며, ‘스스로 해 보기’라는 항목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풀도록 함으로써 능동적 수학 학습을 가능케 합니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잃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다. 이 책의 놀라운 점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가 주어지면, 그 배경의 그림은 모두 그 문제와 연관 있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문제들이 모두 아이들이 흥미를 갖는 주제와 연관되어 있다. 가령, 야영이나 캠프 활동, 하이킹 등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을 주제로 삼고 그것을 수학과 연관시키면서 아이들의 수학에 대한 흥미도를 높이고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한 수학책이다. 이것은 또한 교과부가 ‘수학 교육 선진화방안’에서 목표로 제시한 실생활 연계 문제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다. 수학에서의 자기 주도적 학습 이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보면 수학에서 자기 주도적 학습을 시키려면 교재가 어떻게 나와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저학년의 경우 덧셈, 뺄셈을 할 때 우리의 경우에는 식에서 빈칸을 하나 주고 답을 찾게 한다. 기능적 측면에서 연산을 배울 수는 있지만, 아이들은 그저 수동적으로 주어진 것만 수행하게 된다. 그러나 핀란드에서는 그림을 주고 그냥 빈칸만 주어져 있다. 그림을 해석하고 그에 맞는 식을 세우고 하는 모든 것은 아이가 직접 해야 한다. 그러니 무언가 시키는 것만 한다는 느낌이 덜 들게 된다. 또한 ‘스스로 해 보기’라는 면이 각 단원마다 주어져 있는데, 여기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풀게 만든다. 논리적 능력 배양으로서의 수학 핀란드 수학교과서를 보다보면 이게 수학인가 싶은 문제가 많이 나온다. 일단 저학년 때는 미로찾기 문제와 틀린 그림 찾기 문제가 많이 나온다. 이것은 수학이나 과학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규칙 찾기가 1학년에 비해서 조금 더 어려워지며, 논리적 사고를 위한 훈련이 시작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풀어가다 보면 아이들은 끝없이 생각을 하게 된다. 단순히 주어진 연산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생각하게 하고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수학적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스토리텔링 문제의 모범 교과부가 발표한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에서 추구하는 주요한 방향 중 하나가 스토리텔링 문제를 앞으로 내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는 이미 이러한 스토리텔링 문제가 구현되어 있다. 2학년 1학기부터 문제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관되면서 하나의 이야기가 구성되는 문제가 나타난다. 이러한 시작이 나중에 3학년, 4학년으로 가면서는 본격적으로 스토리텔링의 문제가 되고, 실제로 식을 세워보면 간단하지만 해석하고 수학적으로 식을 세우는 훈련의 시작이 2학년이다. 서울시 교육청 초등교사 직무연수 참고도서 서울시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직무연수에서 한국 교과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대안으로서 연구하는 책이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입니다. 그만큼 전문가 집단에서 인정하는 교재로서 그 우수성과 유용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구성 ① 기본과정 - 각종 이미지들과 간결한 설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게 합니다. - 이미지로 주어지는 문제와 수식의 문제를 통해서 이해와 연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풀게 함으로써 자기 결정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관성으로 문제를 풀 수 없게끔 문제에서 변형이 자주 나타납니다. ② 숙제 - 핀란드에서 숙제를 내주도록 고안된 부분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보통은 구성됩니다. 물론 간혹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것들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숙지하게 하지만, 양을 많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즉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게끔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③ 심화 학습 - 조금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서 상당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이 단순히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끝없이 학생들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점이 한국의 책과 다른 특징입니다. 창의력과 깊은 관찰력, 높은 사고력 등을 요구하는 문제들인데, 어렵지만 흥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입니다. [마치며] 이 수학책 하나가 한국의 교육을 갑자기 확 바꿀 수 있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핀란드와 한국의 기본적인 교육 철학과 환경, 사회적 분위기 등이 다른데,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바꾸겠다면 그것은 망상일 것입니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우선은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핀란드 수학의 장점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핀란드 WSOY사에서 만든 수학 교과서 LASKUTAITO 초등 전학년 시리즈 12권은 솔빛길에서 2011년과 2012년에 걸쳐 모두 출간될 예정입니다.
일등하는 아이들의 좋은 공부습관 꼴찌 하는 아이들의 나쁜 공부습관
글송이 / 김은제 글, 김경아 그림 / 2016.01.20
9,500원 ⟶
8,550원
(10% off)
글송이
생활,인성
김은제 글, 김경아 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16권. 공부하기 싫어하는 친구들과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친구들을 위한 공부 지침서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마루도 나쁜 공부 습관을 버리고 자신에게 꼭 맞는 좋은 공부 습관을 길러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마루와 함께 좋은 공부 습관을 배우고 실천해 보도록 구성했다.1화·꼴찌의 결심! 2화·나에게 딱 맞는 공부 방법! 3화·공부, 편식하면 안 돼! 4화·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봐! 5화·예습과 복습은 중요해! 6화·친구 사귀기도 중요해! 7화·벼락치기 공부는 위험해! 8화·시험 시간에 기억해야 할 것들! 9화·오답 노트를 만들자! 10화·게으른 건 일등의 적! 11화·자신감을 가져 봐! 12화·호기심을 키워 봐! 13화·외우는 데도 요령이 필요해! 14화·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 15화·상식은 나의 힘! 16화·공부도 일등, 인기도 일등! 17화·시험, 제대로 준비하자! 18화·나를 위한 공부, 즐겁고 신나게!나에게 꼭 맞는 좋은 공부 습관! 책만 펼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배가 아파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기 힘든 친구들,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언제나 잔소리로만 들려서 짜증 나는 친구들! 이런 친구들은 당연히 성적도 나쁘고, 공부하고 싶은 의욕도 없을 거예요. 《일등 하는 아이들의 좋은 공부 습관 꼴찌 하는 아이들의 나쁜 공부 습관》은 공부하기 싫어하는 친구들과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친구들을 위한 공부 지침서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마루도 나쁜 공부 습관을 버리고 자신에게 꼭 맞는 좋은 공부 습관을 길러 꼴찌 탈출에 성공했답니다. 마루와 함께 좋은 공부 습관을 배우고 실천해 보세요.
4대 문명 속에 갇힌 인절미 왕자를 찾아라
한솔수북 / 배경희 지음, 이량덕 그림 / 2009.12.05
8,500원 ⟶
7,650원
(10% off)
한솔수북
학습일반
배경희 지음, 이량덕 그림
4대 문명 속에 갇힌 인절미 왕자를 찾으러 다니는 일곱 난쟁이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4대 문명의 정보를 알려주는 책. 왕자를 찾아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4대 문명이 싹튼 곳으로 간 일곱 난쟁이들, 왕자를 없애려는 흑설기 마녀의 끈질긴 계략, 이들의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 새 4대 문명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3천여 년 전부터 사람들이 여러 지역에서 문명을 발전시켰다. 이것이 바로 4대 문명.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둘레의 메소포타미아, 나일 강 둘레의 이집트, 황허 강 둘레의 중국, 인더스 강 둘레의 인도다. 이 책은 딱딱하고 재미없을 법한 4대 문명을 일곱 난쟁이들의 모험 이야기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세계 4대 문명은 왜 강을 끼고 있는지, 별의 움직임을 보도 만든 태양력, 수메르 사람들이 만든 상형 문자인 쐐기 문자,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세운 수메르 사람들, 세계 7대 불가사의 바빌론의 '하늘 정원', 함무라비 법전과 같은 4대 문명과 관련한 많은 정보를 사진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또한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황허, 인더스 문명의 역사를 연표를 한눈에 볼 수 있다.백설기 공주와 흑설기 마녀 왕자를 찾아라! -세계 4대 문명은 왜 강을 끼고 있을까? -최초의 문명 메소포타미아 -함무라비 왕을 만나다 운명의 만남 -위대한 영웅 길가메시 -메소포타미아를 멸망시킨 알렉산더 대왕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역사 이집트의 피라미드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사자의 서를 찾아라! -피라미드 미로를 벗어나다 -이집트 문명의 역사 사랑에 빠진 시루떡 -아시아 문화의 힘 황허 문명 -은나라의 포락지형 -황허 문명의 역사 인더스에서의 이별 -계급 사회와 인더스 문명 -쫓기는 일행들 -진실에 다가서다 다시 고향으로! -인더스 문명의 역사 왕자의 선택 쉽게 풀어 쓴 4대 문명 용어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모험 이야기 이 책은 일곱 난쟁이들이 4대 문명을 오가며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역사이자 모험 이야기예요. 3천여 년 전부터 사람들이 여러 지역에서 문명을 발전시켰어요. 이것이 바로 4대 문명이지요.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둘레의 메소포타미아, 나일 강 둘레의 이집트, 황허 강 둘레의 중국, 인더스 강 둘레의 인도예요. 이 책은 딱딱하고 재미없을 법한 4대 문명을 일곱 난쟁이들의 모험 이야기로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왕자를 찾아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4대 문명이 싹튼 곳으로 간 일곱 난쟁이들, 왕자를 없애려는 흑설기 마녀의 끈질긴 계략, 이들의 아슬아슬한 모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 새 4대 문명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거예요.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백설기 공주와 일곱 난쟁이≫로 다시 태어나다! 동화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를 모르는 친구들은 없겠지요? 동화 속에서는 눈처럼 하얗고 아름다운 백설 공주가 못된 새 왕비를 만나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맞이하지요. 하지만 일곱 난쟁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져요. 그러다 결국 백설 공주는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죽지만 멋진 왕자님이 도와주어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지요. 이 책에 나오는 백설기 공주는 백설 공주와 비슷해요. 백설기 공주와 왕자 모두 얼굴이 아주 못생긴 것만 빼고요. 백설기 공주도 백설 공주처럼 못된 흑설기 마녀 때문에 깊은 잠에 빠져요. 흑설기 마녀는 백설기 공주가 다시 못 살아나도록 왕자를 고대 문명이 숨 쉬는 도시로 납치해요. 백설기 공주를 도와주려고 일곱 난쟁이는 왕자를 찾아 아주 오랜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이집트, 황허, 인더스까지 4대 문명의 도시로 떠나요. 일곱 난쟁이는 왕자를 찾는 과정에서 힘든 일도 많이 겪고 서로 다투기도 하지만 화해하며 점점 강해지지요. 그러면서 참다운 용기가 무엇인지 우리한테 일깨워 주지요. 4대 문명과 각 문명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은 4대 문명 속에 갇힌 인절미 왕자를 찾으러 다니는 일곱 난쟁이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4대 문명의 정보를 쉽게 알려 주어요. 세계 4대 문명은 왜 강을 끼고 있는지, 별의 움직임을 보도 만든 태양력, 수메르 사람들이 만든 상형 문자인 쐐기 문자,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세운 수메르 사람들, 세계 7대 불가사의 바빌론의 '하늘 정원', 함무라비 법전과 같은 4대 문명과 관련한 많은 정보를 사진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어요. 또 이 책에서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황허, 인더스 문명의 역사를 연표를 한눈에 볼 수 있지요. 책 속에 나오는 4대 문명 정보들 최초의 문명 메소포타미아 -세계 4대 문명은 왜 강을 끼고 있을까? -별의 움직임을 보도 만든 태양력 -수메르 사람들이 만든 상형 문자인 쐐기 문자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세운 수메르 사람들 -세계 7대 불가사의 바빌론의 '하늘 정원' -함무라비 법전에는 무슨 내용이 있을까?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대표 작품, '길가메시 서사시'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역사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이집트 왕종의 무덤, 피라미드 -투탕카멘 왕은 누구일까? -이집트 사람들은 왜 미라를 만들었을까? -사자의 서와 스핑크스 -이집트의 수호신 '라' -이집트 문명의 역사 아시아 문화의 힘 황허 문명 -중국의 첫 나라 '은' -농업 대혁명이 일어난 춘추 전국 시대 -은나라의 포락지형 -중국의 신석기 문화, 양사오와 룽산 -황허 문명의 역사 계급 사회와 인더스 문명 -인더스 문명의 유적과 유물 -인더스 강 둘레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계급 문화는 누가 만들었을까? -인더스 문명의 역사흑설기 마녀는 무지개떡 나라를 차지하기 위해 백설기 공주를 죽이려고 하지요. 백설기 공주는 무지개 숲에서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맞이하지만 일곱 난쟁이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겨요. 하지만 끝내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잠이 들지요. 못된 흑설기 마녀는 왕자의 도움으로 공주가 다시 살아날까 봐, 왕자를 과거 고대 문명이 싹튼 도시로 보내요. 일곱 난쟁이는 백설기 공주를 살리려고 왕자를 찾아 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이집트, 황허, 인더스까지 4대 문명의 도시로 모험을 떠나요. 흑설기 마녀는 일곱 난쟁이가 고대 도시로 왕자를 찾으러 갔다는 소식에 왕자를 죽이려고 하지요. 그러나 결국 흑설기 마녀의 계획은 실패하고, 일곱 난쟁이는 여러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결국 왕자를 만나요. 일곱 난쟁이는 왕자와 함께 무지개 숲으로 돌아와 공주를 살리지만, 왕자는 일곱 난쟁이 가운데 주황 팥떡을 좋아하게 되고, 백설기 공주도 왕자보다는 시루떡한테 반하지요. 백설기 공주가 궁궐로 돌아오자 흑설기 마녀는 모든 죄가 밝혀져 뜨겁게 달구어진 무쇠 신발을 신고 죽을 때까지 춤을 추게 되지요
한국사 탐험대 4
웅진주니어 / 안상현 지음 / 2005.12.05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역사,지리
안상현 지음
다섯 명의 친구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구체적인 문제의 답을 역사 속에서 직접 찾기 위해 가상 체험 캠프를 떠난다. 어린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 보는 프로젝트 수행 형식과 탐험 과정을 매일 매일 정리하는 일지 형식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어린이용 역사책들과는 달리 테마별로 주제사(분야사) 형식의 접근을 통해 역사 읽기의 재미와 효용성을 키워주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순히 역사, 사회 교과뿐 아니라 많은 교과내용이 녹아들 수 있는 '통합교과적'인 접근 방식을 택했다. 4권은 과학 편으로 열성적 천문 관측과 꼼꼼한 기록 정신을 지닌 우리 조상들의 천문 세계로 역사 탐험을 떠난다. 각 권 마다 30여 점의 그림과 90여 컷의 사진을 배치하였고, 지도.도표.연표 등의 활용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1. 별자리 캠프 : 1494년 평양 안학궁에서 첫째일정, 고구려 하늘 세계를 엿보다 둘째일정, 고구려 별자리 여행을 하다 2. 과학 기술 캠프: 1437년 경복궁 천문대에서 첫째일정, 경복궁 천문대를 가다 둘째일정, 해시계, 물시계,별시계를 보다 3. 혜성 관측 캠프: 1759년 창덕궁 천문대에서 첫째일정, 조선 밤하늘에 혜성이 출현하다 둘째일정, 조선 밤하늘에서 혜성을 관측하다 옛 천문 탐험을 마치고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지리 교과서 1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박철권 글 그림, 류재명 감수 / 2007.12.24
11,000원 ⟶
9,900원
(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박철권 글 그림, 류재명 감수
이 만화는 외계인이 지구 사회를 완전히 파악하기 위해 ‘지리’를 배운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출발한다. 은하계 너머 이모티콘 행성의 덜렁이 공주, 이모티콘 행성의 일급 정보원 모티가 대한민국을 잠입해 대한민국 사회의 모든 정보가 담긴 ‘지리교과서’를 손에 넣는다. 중학교 1학년 사회교과서는 지역 사회의 탐구 방법을 배운 뒤, 우리나라의 중부지방과 남부지방, 북부지방의 생활 배워 한국지리의 전반을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주는 ‘쏙쏙 요점정리’ 코너를 두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프롤로그 1장 지역과 사회 탐구 지역의 지리적 환경 지역 사회의 변화와 발전 지역 사회의 기능과 구조 쏙쏙 요점 정리 2장 중부 지방의 생활^6 우리나라의 중앙부 인구와 산업이 집중된 수도권 관광 자원이 풍부한 관동 지방 발전하는 충청 지방 쏙쏙 요점 정리 ^63장 남부 지방의 생활 해양 진출의 요지 농업과 공업이 함께 발달하는 호남 지방 임해 공업이 발달한 영남 지방 관광 산업이 발달한 제주도 쏙쏙 요점 정리 4장 북부 지방의 생활 대륙으로 가는 길목 북부 지방의 중심지 관서 지방 문호를 개방하는 관북 지방 쏙쏙 요점 정리 찾아보기‘되기 전에 시리즈’는 예비중학생인 초등학생들을 위한 예습서이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초등학교 때와 달리 훨씬 추상적인 개념과 복잡한 학습 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자칫 공부의 흥미를 잃을 수 있는데, 이 시리즈는 외계인이 지구 사회를 완전히 파악하기 위해 ‘지리’를 배운다는 기발한 설정의 만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며 학습효과를 높인다. 과학, 영어, 국어, 수학, 사회 등 주요 과목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를 완전히 파악하면 중학교 수업이 한결 수월해진다. 그리고 시리즈 전체가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어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웃고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되기 전에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지리 1권을 포함해 총 10권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세계지리, 영어(문법), 세계사 등 과목별로 출간될 예정이다.
할아버지 손은 약손
하늘을나는교실 / 한수연 지음 / 2011.03.15
9,800원 ⟶
8,820원
(10% off)
하늘을나는교실
인물,위인
한수연 지음
사랑으로 위대한 삶을 실천한 장기려 박사님의 삶과 위대한 정신을 담아낸 책이다. 불쌍한 거지를 만났는데 주머니에 잔돈이 없자 수표를 선뜻 주기도 하고, 수술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딱한 환자를 뒷문으로 도망치도록 했다는 장기려 박사의 일화는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준다.1. 기독 속에 자란 소년 2. 팽이 도둑질 3. 바위와 함께 부른 만세 4. 송도보고 시절 5. 경성의전 시절 6. 첫 시련을 이기다 7. 광복의 기쁨과 아픔 8. 피로 물든 삼천리 9. 서 있는 의사 10. 의료보험의 귀한 씨앗 11. 바보 원장님 12. 무의촌을 찾아서 13. 북에서 온 편지 14. 할아버지 손은 약손 15. 어린이보다 더 어린이이 책은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애쓰는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 입니다.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의료보험 조합을 만들고 뜨거운 인간애로 의사의 본분을 다한 장기려 박사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돕고 사는 사회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과 함께 40년을 한결같이 기도 속에서 가난한 이웃과 살아온 그의 삶이 가슴 뭉클합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사중에서 우리 시대의 성자, 장기려 박사님이 병상에서 작가와 인터뷰한 처음이자 마지막인 이 책은 사랑으로 위대한 삶을 실천한 장기려 박사님의 삶과 위대한 정신을 담아낸 책입니다. 불쌍한 거지를 만났는데 주머니에 잔돈이 없자 수표를 선뜻 주기도 하고, 수술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딱한 환자를 뒷문으로 도망치도록 했다는 장기려 박사의 일화는 점점 더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줍니다.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서도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청십자 운동'을 벌여 의료보험을 운영하는 병원을 만들고,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해 평생을 쏟아부은 장기려 박사는 1995년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기려 박사의 숭고한 정신은 언제까지나 기억되고 전승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국의 슈바이처 성산 장기려 박사는 참으로 위대한 분입니다. 근래에 우리사회에는 어른도 없고 스승도 없다는 냉소의 분위기가 널리 퍼졌습니다. 하지만 장기려 박사야말로 우리사회의 어른이요 스승입니다. 불쌍한 거지를 만났는데 주머니에 잔돈이 없자 수표를 선듯 주기도 하고, 수술을 받고도 치료비가 없어 어쩌지 못하는 딱한 환자를 뒷문으로 도망치게 하는 일화는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의 주인공 장발장 이야기보다 더욱 가슴 뭉클해집니다. -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좋은 책 100선 - 슈바이처 못지 않게 고귀한 영혼을 지닌 분이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장기려 박사는 6·25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북한에 가족을 남겨 두고 온 이산 가족이었습니다. 그 후 40여 년 간 그는 북한에 두고 온 부인과 5남매를 그리며 봉사의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집 한 칸 없이 병원의 옥상 가건물에 살면서, 환자가 찾아오면 치료비를 따지지 않고 치료부터 해 주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중풍으로 거동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하루도 빠짐없이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사랑과 정성으로 치료해 주었습니다. - 초등학교 6학년 <도덕> 3. 너그러운 마음 단원에서 -
불을 가진 아이
사계절 / 김옥 지음, 김윤주 그림 / 2008.01.25
11,500원 ⟶
10,350원
(10% off)
사계절
명작,문학
김옥 지음, 김윤주 그림
동배를 주인공 화자로 내세워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눈에 비친 ‘있는 그대로의’ 나와 가족, 학교, 사회를 반추한다. 『학교에 간 개돌이』『청소녀 백과사전』등에서 익히 보여준 특유의 눙치는 어법과 너스레로 심각하고 슬픈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들려준다. 동배의 아빠나 담임선생님, 교장선생님, 그리고 자전거포 아저씨 등은 동배의 마음속에 분노를 심어준 장본인들이다. 천진난만하게 보내야 할 어린 시절을 가족의 생활고로 마음 아파하며 마음속에 분노의 불길을 키우며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우리 주변엔 너무나 많다. 작가는 자신 안에만 담고 있을 땐 남에게 화를 입히는 분노의 불이지만 서로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아픈 어른들, 우는 아이들, 새끼 오리와 강아지와 들쥐까지도 다 그 불 곁으로 와서 눈물을 닦고 마음을 녹일 따뜻하고 눈부신 빛으로 바뀔 것이라는 사실을 이 작품을 통해 일깨우고 있다.글쓴이의 말 반쪽이 산 불을 가진 아이 빌려 쓰는 아이 오줌 싸는 밤 아빠 하나 주세요 내 날개를 찾아서 반짝이는 것이 다 금은 아니다 멍 분홍 장갑 바퀴 빌리기 굴러가는 바퀴들 빈집에서 마지막 성냥 한 개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우리시대의 문제아 21세기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한 것이 사회 양극화 현상이다. 부익부빈익빈의 문제는 단지 어른들만의 고민이 아니다. 가장 민감하게 영향 받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다. 가족 내에서, 그리고 학교와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어떻게 자리매김 되는지 정확히 알아차린다.『불을 가진 아이』의 주인공 최동배도 마찬가지다. 아빠는 동네 채석장에서 일을 하고, 엄마는 봉고차에 화장품을 싣고 다니며 장사를 한다. 우리네 지방 소도시가 그렇듯이 동배네 동네 역시 한쪽에는 개발 바람이 불어 아파트가 들어섰고, 또다른 한쪽에는 새로 아파트를 짓기 위해 헐려 나간 빈집들이 있다. 동배네 집은 아파트도 아니고,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된 곳도 아닌, 시장통 골목에 있는 허름한 쪽방이다. 이런 배경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라면 무겁고 암담한 분위기를 떠올리겠지만,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작가는 동배를 주인공 ‘나’로 내세워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눈에 비친 ‘있는 그대로의’ 나와 가족, 학교, 사회를 반추한다. 『학교에 간 개돌이』『청소녀 백과사전』등에서 익히 보여준 특유의 눙치는 어법과 너스레로 심각하고 슬픈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들려준다. 동배는 4학년인데 구구단도 못 외우고, 어쩌다 준비물을 ‘가져오면’ 반 아이들이 놀랄 정도로 학교생활에 충실하지 못한 아이다. 그런데다 남의 물건을 훔치기까지 한다. 자기 말로는 ‘빌리는’ 거라 하면서 자신을 정당화하지만 선생님 라이터를 ‘빌려’ 불장난을 하다 경찰 아저씨한테 혼나기도 하고, 짝꿍 지갑에서 돈을 ‘빌려’ 오락실에서 오락을 하다 중학생 형들한테 빼앗기고, 그 사실을 안 엄마한테 된통 혼나기도 한다. 한마디로 동배는 문제아다. 자전거포 아저씨 말을 빌리면 “어린 게 벌써 싸움질이나 하고 도둑질이나 하고 다니는” 동네 골칫거리에 “가정교육이라고는 순 빵점인 버르장머리 없는 녀석”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동네에서 최고로 큰 채석장 집 딸인 짝꿍 세령이가 동배한테 세심하게 신경을 써주고, 학교 옆 아파트 단지에 사는 지훈이 같은 단짝 친구가 있다는 것이다. 동배는 불장난하는 것을 좋아한다. 선생님 성냥을 훔쳐 성냥불 켜는 연습을 하며, 불을 켜면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기분 좋’아 한다. 꿈속에서는 반쪽이 산에 불을 지른다. 우리시대 ‘가족’의 자화상 『불을 가진 아이』에 나오는 동배네 가족은 이 시대 어두운 그늘에 가려져 있는 가족의 현실을 조명한다. 동배네 아빠는 채석장 일을 하다 사고를 당해 한쪽 눈을 실명하고 의안을 낀 채 생활한다. 그래서 채석장에서도 ‘다른 아저씨들의 심부름이나 뒷정리’ 같은 일만 한다. 가족을 사랑하지만 비루한 자신의 삶에 자주 분노한다. 그 불에 데는 사람은 바로 동배다. 어릴 때 아빠가 강제로 구구단을 외우라고 시킨 탓에 동배는 아직까지 구구단을 외우지도 못하면서, 불안하면 자기도 모르게 구구단을 더듬거린다. 밥상에서 생선을 뒤집었다는 이유로 심하게 맞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아빠로부터 5천원을 받기도 한다. 동배는 이런 아빠가 싫어서 꿈속에서일망정 반쪽이 산에 불을 지르고, ‘힘세고 건강하고 착한’ 아빠를 달라고 기도하기도 하고, 어른이 되면 트럭 운전사가 되어 “사랑하는 엄마를 태우고 아주 먼” 곳으로 떠날 생각을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민속촌에 수학여행 갔다가 아빠 선물로 가짜일지언정 금반지를 사다 주고, 엄마가 집을 나가 버릴까 봐 전전긍긍해하는 착한 아들이다. 동배는 어쩌다가 남의 물건을 훔치게 된 걸까? 학교 들어가 처음으로 치르는 행사인 운동회 날 아무도 오지 않아서 동배는 얼굴도 모르는 낯선 아줌마와 춤을 추고, 점심도 김밥 대신 혼자서 과자를 사먹었다. 그날 돌아오는 길에 동네 가게에서 밤색 젤리를 훔친 게 처음이었다. 그리고 그날 동배는 아빠로부터 심하게 매를 맞았다. 동배는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이제 여러 번 남의 물건을 ‘빌려 쓰는’ 아이가 되었다. 펑크난 자전거 바퀴를 때우기 위해 자전거포에 쌓아둔 바퀴를 훔치려다 걸려서 엄마한테 크게 혼이 날 위기에 처하자 동배는 가출을 하고 만다. “‘내가 먼저 나가 버리면 엄마는 집을 나가지 않겠지.’ 날마다 내가 엄마를 기다려 줬으니까 엄마도 나 좀 기다려 보라지. 그럼 얼마나 속상한지 알겠지.” 하는 마음으로 빈집을 찾아 들었다가 추위에 못 이겨 불을 피운다는 것이 그만 큰불을 내고 만다. 불은 더 이상 동배에게 ‘용기를 주는’ 대상이 아니라 두려움과 공포로 다가온다. 이대로 달아날까, 사랑하는 엄마에게 달려갈까, 혹시라도 반쪽이 산까지 불이 번져 아빠가 화를 입지는 않을까 하는 어린아이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갈등 속에 동배는 하염없이 울고만 있다. 마음속 불이 환한 빛으로 바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작가 김옥이 탄생시킨 문제적 주인공 동배는 지금 우리네 현실에 엄연히 존재하는 아동이다. 아마도 이렇게 문제가 많은 아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적은 우리 동화에서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고뭉치 문제아가 밉다기보다는 가슴 아프게 다가오는 것은 동배의 마음속에 불을 키우게 한 이면에는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어른들과 익명의 우리가 숨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동배의 아빠나 담임선생님, 교장선생님, 그리고 자전거포 아저씨 등은 동배의 마음속에 분노를 심어준 장본인들이다. 동배가 처음 남의 물건을 훔친 것은 생활고로 힘든 부모일지언정 그날 하루만큼은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마음의 표출이었다. 천진난만하게 보내야 할 어린 시절을 가족의 생활고로 마음 아파하며 마음속에 분노의 불길을 키우며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우리 주변엔 너무나 많다. 그 불이 작가의 말대로 “밖으로까지 번져 주위를 상하게 하고 다치게 하기” 전에 모두가 힘든 상황일지라도 서로 나누고 보듬어야 할 때다. 작가는 자신 안에만 담고 있을 땐 남에게 화를 입히는 분노의 불이지만 서로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면 “아픈 어른들, 우는 아이들, 새끼 오리와 강아지와 들쥐까지도 다 그 불 곁으로 와서 눈물을 닦고 마음을 녹일” 따뜻하고 눈부신 빛으로 바뀔 것이라는 사실을 이 작품을 통해 일깨우고 있다.
할머니 뱃속의 크레파스
문학동네어린이 / 이종은 지음, 손희영 그림 / 2005.05.13
10,500원 ⟶
9,450원
(10% off)
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이종은 지음, 손희영 그림
시골에서 서울로 이사를 와서, 치매인 할머니와 단 둘이 생활하는 주인공의 일상을 그림일기 쓰듯이 솔직하고 담담하게 그린 창작동화이다. 갑작스런 환경의 변화와 전학 간 학교에서 선생님과 생기는 갈등, 치매가 진행되는 할머니 등 여러가지 어려움 가운데서도 씩씩하고 명랑하게 생활하는 초등학교 이학년 희지의 모습이 크레파스로 그린 삽화와 어우러지며 펼쳐진다.작가의 말 - 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아빠얼굴 사라진 크레파스 갈매기가 가르쳐 준 구구단 벙어리 전화기 놀이터 해열제 선생님의 선물 할머니 뱃속의 크레파스 추천의 말 - 흰 쌀밥같은 동화
새틴 강가에서
시공주니어 / 필리파 피어스 지음, 유기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6.12.20
8,000원 ⟶
7,2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필리파 피어스 지음, 유기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남몰래 아빠의 무덤을 오가며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던 소녀가 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아빠의 묘비가 사라져 버렸다면? 며칠 전 할머니 앞으로 온 이상한 편지 한 통과 관련이 있을까? 그리고 10년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삼촌의 존재는 또 뭘까? 알 수 없는 일들 투성이다. 케이트는 계속되는 의심과 궁금증을 견디지 못하고, 아빠가 죽은 곳이라는 '새틴'에 가 보기로 마음먹는다. 그 곳에 가면 아빠의 감추어진 과거, 혹은 현재를 만날 수 있을까. 어른들이 오랜 세월 숨겨 온 사실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어린 소녀의 불안한 심리와 가족의 화합에 대한 갈구를 잘 표현한 성장소설.케이트가 들이마신 공기에는 바다 냄새가 실려 있었다. 실제로 바다는 보이지도 않고 바닷물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케이트는 바닷물이 강어귀로 들어와 새틴 강가 너머까지 올라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바다에서 올라오는 물은 강에서 흘러 내려가는 물과 만났다. 그 만남에는 충돌도, 소란도 없었다. 바닷물과 강물이 섞이고... - 본문 303쪽 중에서 1 어슴푸레한 빛줄기 2 토요일 아침 3 퍼즐 맞추기 4 눈 5 사라지다 6 다른 사람들, 다른 장소들 7 고양이도 아니고 쥐도 아니고 8 수업을 빠지다 9 할머니다 계단을 올라오다 10 겨울 속의 눈 11 안나와 함께 12 시럽 13 한밤중의 갈증 14 친할머니 15 케이트가 돌아오다 16 죽은 자의 이야기 17 베개 두 개 18 딸기 따기 19 계단 위의 석상 20 집으로 돌아오다 21 식당에서 22 새틴 강가에서
안중근
비룡소 / 남찬숙 지음, 곽성화 그림 / 2009.10.21
8,500원 ⟶
7,650원
(10% off)
비룡소
인물,위인
남찬숙 지음, 곽성화 그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 27권. 독립 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일생을 그린 책이다. 안중근 의사는 구한말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를 쏘아 희망을 잃은 우리 국민들에게 큰 용기를 준 인물이다. 교육을 통한 실력 양성 운동에서부터 무력 투쟁으로 전환한 후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구를 겨누기까지, 짧지만 치열했던 안중근 의사의 삶을 보여 준다. 의 작가 남찬숙이 글을 쓰고 등으로 이름을 알린 화가 곽성화가 그린 안중근 의사는 쾌걸 조로의 모습을 닮아 있어, 일제 강점기가 낯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한결 친근하게 느껴진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을사조약 등 구한말 우리나라의 역사와 안중근이 왜 이토 히로부미를 쏘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고, 당시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에 대한 세계 각국의 반응이 어떠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독립 운동가의 이름 뒤에 붙는 의사와 열사의 차이, 지금까지 우리나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의 유해 찾기에 대한 노력과 그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나라의 독립을 위해 의롭게 싸운 안중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 27권 『안중근』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안중근』은 독립 운동가 안중근 의사의 일생을 그린 책이다. 안중근 의사는 구한말 우리나라를 침략한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를 쏘아 희망을 잃은 우리 국민들에게 큰 용기를 준 인물이다. 특히 올해는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00주년이 되는 해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 안중근 의사에 대한 재조명이 이루어지고 있다. 『안중근』은 『받은 편지함』, 『니가 어때서 그카노』의 작가 남찬숙이 글을 쓰고 『만국기 소년』 등으로 이름을 알린 곽성화가 그림을 그렸다. 이 책은 교육을 통한 실력 양성 운동에서부터 무력 투쟁으로 전환한 후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구를 겨누기까지, 짧지만 치열했던 안중근 의사의 삶을 보여 준다. 특히 화가 곽성화가 그린 안중근 의사는 쾌걸 조로의 모습을 닮아 있어, 일제 강점기가 낯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한결 친근하게 느껴진다. 1879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난 안중근은 어릴 때부터 글공부와 사냥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안중근이 스물일곱 살 되던 해인 1905년 우리나라는 일본과 강제로 을사조약을 맺고 외교권을 빼앗기게 된다. 안중근은 일본으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보고, 전 재산을 들여 삼흥 학교와 돈의 학교를 세우고 운영한다. 그러나 1907년 일본이 헤이그 사건을 빌미 삼아 고종 황제를 왕위에서 내쫓고 우리나라의 군대를 해산시키자, 국내에서의 교육 운동만으로는 일본의 침략을 막기 힘들겠다고 판단하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나 의병 부대를 만든다. 1908년 안중근은 대한의군 참모중장으로서 수백 명의 의병을 이끌고 두만강을 넘어 일본을 공격한다. 수차례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나 무기와 병력 부족으로 패하고, 다시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와 열한 명의 동지와 함께 단지 동맹을 맺는다. 이때 왼손 네 번째 손가락을 자르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맹세한다. 그리고 1909년 10월 26일, 우리나라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 역에서 쏘아 죽임으로써, 자신의 맹세를 지킨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을사조약 등 구한말 우리나라의 역사와 안중근이 왜 이토 히로부미를 쏘았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고, 당시 안중근의 하얼빈 의거에 대한 세계 각국의 반응이 어떠했는지를 알아본다. 또한 독립 운동가의 이름 뒤에 붙는 의사와 열사의 차이, 지금까지 우리나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안중근 의사의 유해 찾기에 대한 노력과 그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나는 쇠무릎이야
푸른책들 / 김향이 지음, 유기훈 그림 / 2003.10.30
9,500원 ⟶
8,550원
(10% off)
푸른책들
명작,문학
김향이 지음, 유기훈 그림
를 쓴 김향이의 단편 동화집.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이야기 4편이 실려 있다. 풀, 소나무, 돌멩이, 비둘기 등을 주인공으로 항상 앞만 바라보고 있어 몰랐던 아래와 옆, 뒤의 이야기들이 사랑스럽게 펼쳐진다. 나직나직 흘러가는 이야기처럼 삽화도 조용히 흘러간다. 4편의 동화는 모두 '깨달음'을 담고 있다. 이름없는 풀이라 서러워했던 쇠무릎은 자신이 아픈 사람을 고칠 수 있는 소중한 약초임을 깨닫고, 비둘기 구구는 자유를 얻기 위해선 고통과 인내가 뒤따름을 깨닫고, 깜장돌은 자신이 두루두루 쓰일 수 있는 귀한 돌임을 깨닫는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묻는 어린이들에게, 모든 것이 풍족한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아무리 하찮게 피어있는 들꽃도, 흙길에 뒹구는 돌멩이도, 도시에서 누추하게 살아가는 비둘기도, 힘든 일을 하는 미화원 아저씨에게도 삶의 의미와 각각의 아름다운 본분이 있음을 일깨워준다."내 눈에는 오이지 누름돌로 보이던데..."아이 엄마가 말끝을 사리며 웃었습니다."그래도 당신 눈은 내 눈보다 낫구려. 내 눈엔 쥐구멍막이로 보였으니까.""산수 경석도 몰라보고 뭐, 오이지 누름돌, 쥐구멍막이..."할아버지 말씀에 식구들이 덩달아 웃음을 터뜨렸습니다."거 봐라. 같은 돌을 가지고 저마다 쓰임을 달리했잖느냐. 그것은 사람마다 물건의 가치를 다르게 보기 때문이다. 어찌 물건뿐이겠느냐. 사람도 매한가지지."-본문 p.61 중에서 나는 쇠무릎이야 비둘기 구구 쓸 만한 놈 별고개에 오신 산타할아버지
메가 독서 논술 A단계 2 : 봄과 여름
메가북스(참고서) / 엄은경 외 지음, 류미선 외 그림 / 2014.12.30
9,500원 ⟶
8,550원
(10% off)
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엄은경 외 지음, 류미선 외 그림
교과서 주제로 통하는 '메가 독서 논술'은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내용에 따라 선정된 주제의 글을 읽고 활동하는 독서, 논술 교재이다. 하나의 주제에 따라 독서(책 읽기)와 논술(글로 표현하기), 국어 학습(어휘, 문법, 글쓰기)을 일관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교과서 주제로 구성되어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을 쌓고, 독해력,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갈래 글, 읽기 전, 중, 후 문제로 구성하였다. 첫째 주 [동시] 봄을 맞는 기쁨 둘째 주 [설명문] 소중한 생명 셋째 주 [동화] 즐거운 여름 방학넷째 주 우리말 바른 글쓰기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