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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드는 랜드마크 건축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토니 체프먼 (지은이), 김예원 (옮긴이), 백 오브 배저스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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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예술,종교
토니 체프먼 (지은이), 김예원 (옮긴이), 백 오브 배저스
역사적인 랜드마크 건축물 25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이 책에 소개된 25개의 랜드마크는 건축물과 관련된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바탕으로 각 특징에 맞게 조립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각 랜드마크에는 착공된 년도를 시작으로 높이, 사이즈, 건물 착공을 의뢰한 이와 건축가, 사용된 재료, 가격, 착공 목적 등이 적혀 있다. 또한 랜드마크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숨어있는 놀라운 사실을 덧붙였다. 아테네의 고대 그리스 파르테논을 시작으로 아직도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우디의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 여행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유적지로 유명한 고대 로마, 페루, 캄보디아는 물론, 중세 시대의 파리, 16세기의 모스코, 로마 등을 여행하고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유럽의 훌륭한 대성당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알 수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독일의 요새나 성, 인도의 신전, 아프리카의 모스크, 워싱턴 DC의 청사 등을 비롯하여 19세기와 20세기의 엔지니어들이 제작한 브라질, 영국, 호주, 미국 등지의 유명 기념물과 다리 건설 과정 또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뉴욕 시티와 토론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들을 만날 수 있다. 모형 만드는 방법 머리말 파르테논 / 콜로세움 / 치첸이트사 / 앙코르 와트 / 노트르담 드 파리 대성당 / 성 바실리 대성당 / 히메지 성 / 산피에트로 대성당(성 베드로 대성당) / 타지마할 / 만리장성 / 미국 국회의사당 / 백악관 / 영국 국회의사당 / 노이슈반슈타인 성 / 자유의 여신상 / 에펠탑 / 타워 브리지 / 그랜드 모스크(젠네 대사원)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구원의 예수상 / 시드니 하버 브리지 / 금문교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 CN 타워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브라질리아의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 런던의 로이드 빌딩 / 빌바오 구겐하임 / 콘월의 에덴 프로젝트 / 프랑스 남부의 미요대교 / 라이프치히의 BMW 공장 센트럴 빌딩 / 에든버러의 스코틀랜드 국회 빌딩 / 마풍구브웨 해설 센터 / 아부다비의 마스다르 인스티튜트 / 싱가포르의 가든스 바이 더 베이 / 런던의 더 샤드 랜드마크 모델 제작법 색인파르테논 신전부터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까지 쉽게 뜯어 만드는 세계적인 랜드마크 건축물 25 칼이나 가위가 필요 없는 정교한 조립도면 + 풀만 있으면 조립 가능 + 재미있는 랜드마크 건축의 역사가 이 책 한 권에 쏙! 역사적인 랜드마크 건축물 25개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종이로 만드는 자동차의 역사》《종이로 만드는 비행기의 역사》《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에 이은 이번 《종이로 만드는 랜드마크 건축》은 만드는 즐거움과 함께 또 하나의 굉장히 흥미로운 여행이 될 것이다. 우리는 보통 산이나 절벽의 곶과 같이 지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경관을 랜드마크라 불러왔다. 하지만 파라오가 피라미드 건설을 시작하고, 드루이드가 스톤헨지를 건설하기 훨씬 전부터 인간은 직접 랜드마크를 짓곤 했다. 랜드마크는 세상 여러 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것은 물론 폭풍우, 저온, 불볕더위와 같은 자연 재해에 맞서 이룩한 인류의 진보와 업적을 입증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이기도 하다. 또한 인간의 휴식처임과 동시에 꿈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 책에 소개된 25개의 랜드마크는 건축물과 관련된 역사적, 지리적 특성을 바탕으로 각 특징에 맞게 조립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각 랜드마크에는 착공된 년도를 시작으로 높이, 사이즈, 건물 착공을 의뢰한 이와 건축가, 사용된 재료, 가격, 착공 목적 등이 적혀 있다. 또한 랜드마크에 숨을 불어 넣어주는 숨어있는 놀라운 사실을 덧붙였다. 아테네의 고대 그리스 파르테논을 시작으로 아직도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우디의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까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세계 여행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다.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유적지로 유명한 고대 로마, 페루, 캄보디아는 물론, 중세 시대의 파리, 16세기의 모스코, 로마 등을 여행하고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유럽의 훌륭한 대성당이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알 수 있다. 또한 일본, 중국, 독일의 요새나 성, 인도의 신전, 아프리카의 모스크, 워싱턴 DC의 청사 등을 비롯하여 19세기와 20세기의 엔지니어들이 제작한 브라질, 영국, 호주, 미국 등지의 유명 기념물과 다리 건설 과정 또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뉴욕 시티와 토론토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타워들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세계 11대 불가사의’로 알려진 20-21세기의 랜드마크로 대부분의 건축가들이 지금까지도 많은 업적을 쌓아 가고 있다. 최근에 설계된 작품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로 선조들의 재주를 이어 나가는 현대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의 기술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현대 기술과 컴퓨터의 도움으로 인해 과거에 불가능했던 많은 것들이 현실화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각 랜드마크의 내용과 삽화에는 2500년의 역사가 깃들여 있다. 지금부터 조립용 카드보드를 떼어 자신만의 파르테논, 에펠 타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만들어 보자. 랜드마크를 설계한 건축가가 대부분이 유명 건축가 이긴 하지만 생소한 건축가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들 또한 오늘을 있게 한 역사적인 건축가로 그들의 발자국을 따라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는 당신만의 전시회를 기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이 책의 구성 |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의 책은 랜드마크 건축물의 역사, 아래 책은 종이 모델 조립도면으로 구성, 건축물을 뜯어서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랜드마크 건축물의 역사 책 : 위 책은 각 랜드마크 건축물의 역사적 배경과 특징, 구조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료 사진으로 구성 - 아래 종이 모델 조립 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도면이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랜드마크 건축물 25개를 만들 수 있다. | 랜드마크 모델을 제작하는 방법 | 기초 기술 각 모델의 구체적인 제작법과 사진은 104페이지부터 상세하게 순서대로 설명되어 있다. 대부분의 모델에 적용되는 기초 기술은 거기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곡면 처리 (라운딩) 곡면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둥근 연필을 사용하여 카드에 곡면을 만들어 준다. 연필 주위로 조심스럽게 카드를 돌린다. 이때, 흔들리지 않도록 힘을 유지해야 한다. 성형 (셰이핑) 모델을 조립하기 전, 곡선형태의 기둥은 외곽 주름선을 따라 둥글게 말아 형태를 잡는다. 이때 완성된 모델의 사진을 참조하면 된다. 반구형 지붕 만들기 (돔 제작) 반구형 지붕을 조립할 시, 가늘고 길게 잘려 있는 스트립의 모서리 부분이 맨 아래의 스트립과 연결되도록 접는다. 그리고 밑면의 모양을 따라 맨 아래 스트립을 동그랗게 말아 형태를 잡아주면 튼튼한 반구형 지붕이 만들어진다.
상장보다 네가 더 좋아
담터미디어 / 구민애 지음 /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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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
명작,문학
구민애 지음
1. 상장보다 네가 더 좋아 2. 난 할 수 있어 3. 진짜 왕자가 되어야지 4. 고운 말 한 마디로 5. 큰콤별자리 6. 수학 시험 때문에 7. 누가 감히 우리 오빠를 8. 물을 물 쓰듯 하면 안 돼 9. 아버지의 아버지 10. 언제나 조심조심 11. 거짓말쟁이 도깨비 12. 한 냥과 만 냥 13. 밤나무 골짜기 14. 송이는 울고 싶어요
파란 막대 파란 상자
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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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외국창작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아빠의 아빠,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엄마의 엄마, 할머니의 할머니……. 먼 옛날부터 집안에 전해 내려오는 특별한 선물을 받은 에릭과 클라라는 그 선물에서 무엇을 발견했을까요? 세대를 거치며 전해진 파란 상자와 파란 막대, 그 선물에 담긴 아이들의 모습을 낡은 공책 한 권으로 들여다봅니다. 앞장과 뒷장에서 에릭과 클라라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가운데에서 만나는 구성입니다. 정교하고 독특한 무늬와 담백하고 고급스러운 색채가 돋보이는 콜라주 기법의 그림책입니다. 클라라는 아홉 살 생일에 파란 막대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막대를 가지고 놀았던 아이들의 글이 적혀 있는 낡은 공책도 한 권 받았지요. 그 공책 속에는 많은 아이들이 막대를 어떻게 가지고 놀았는지가 담겨 있었지요. 클레멘티나는 생쥐 키치아를 훈련시키는 데, 로잘리아는 연극놀이를 할 때, 테클라는 완벽한 원을 그릴 때 이 파란 막대를 사용했지요. 그렇다면 클라라는 파란 막대를 어떻게 가지고 놀까요? 에릭은 아홉 살 생일에 파란 상자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 상자를 가지고 놀았던 아이들의 글이 적힌 낡은 공책도 받았지요. 그 공책 속의 아이들은 파란 상자를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가지고 놀았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상자 속에 거울을 붙여서 놀고, 빈첸티는 상자에 튤립을 키웠습니다. 티모테우스는 상자 안에서 달걀을 부화시키고, 판크라치는 바퀴 네 개를 붙여 상자를 수레로 썼습니다. 그렇다면 에릭은 파란 상자를 어떻게 가지고 놀까요? 그런데 클라라의 파란 막대와 에릭의 파란 상자는 어떤 관계일까요? 파란 막대가 파란 상자에 꼭 맞는다는 것을 알면 여러분은 어떤 상상을 펼치게 될까요? 단순한 물건 하나를 각자의 개성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하고 다양한 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각 세대의 손때가 묻은 파란 막대·파란 상자를 통해 핏줄을 따라, 역사를 따라 이어지고 또 이어지는 그 무엇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초등학생은 물론 어른들도 즐겨 볼만한 깊이 있고 수준 높은 그림책들을 골라 펴내는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5권『파란 막대·파란 상자』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의 작가인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정치·경제 체제의 변화 이후 ‘디즈니 류’의 상업출판물이 휩쓸고 있는 폴란드의 어린이책 출판 상황 속에서도, 예술성 높은 작가주의 일러스트레이션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소수의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하나로,『생각』『발가락』(이상 논장) 등의 그림책으로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폴란드 최고의 현역 그림책 작가’입니다. 『파란 막대·파란 상자』는 외국 작가의 그림책이지만, 기존의 그림책을 번역 출간한 것이 아니라 기획에서 출간까지 작가와 사계절출판사의 편집진이 함께 만들어 처음으로 펴내고 국제 판권을 보유하는 ‘사계절출판사의 그림책’으로, 국제교류를 통한 그림책 출판의 한 성과이자 시금석이 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더불어, 이 책『파란 막대·파란 상자』의 출간에 즈음하여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2004.12.23∼2005.1.15 / 문화일보 갤러리) 한·폴 수교 15 주년을 기념하여 주한 폴란드 대사관이 주최하는 기념전 형식의 이번 전시에는, 그림책『파란 막대·파란 상자』의 우아한 꼴라쥬 원화들을 비롯하여, 작가의 예술적 역량을 엿볼 수 있는 여러 그림책과 동화 일러스트들이 전시됩니다. 짧지만 의미심장한 이 이야기는 여러 겹의 의미를 은유하고 있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독자들은 이야기 속에 감춰진 여러 가지 생각과 상징들을 발견할 수 있겠지요. 발견의 길을 찾는 실마리는 이 책의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가령, 어떤 이에게는 창의적인 생각을 북돋는 이야기로 이해될 수 있을 것입니다. 낡은 공책 속의 아이들은 똑같은 막대, 똑같은 상자를 저마다의 새로운 놀잇감으로 만들고야 맙니다. 그 기록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이야기 속 클라라와 에릭처럼 ‘그런 방법도 있었군!’, ‘이런 절묘한 쓰임새가 있다니!’ 하며 감탄하기도 하고, ‘나라면 이런 놀이를 할 테야.’, ‘나는 공책 속에 어떤 이야기를 적어 놓을까?’ 하며 상상하기도 할 테니까요. 또 다른 어떤 이에게는 사람과 사물의 다양성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로 읽힐 수도 있을 겁니다. 똑같은 아홉 살 아이들이 막대와 상자를 매개로 저마다의 개성을 마음껏 드러내고, 그것들의 다양한 측면을 읽어내는 다채로운 모습들이 그려져 있으니까요. 나아가 어떤 이에게는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막대로 자기주장을 관철하기 위한 팻말을 만들었던 이모할머니의 기록을 보고 ‘이것도 괜찮은 생각인 걸.’ 하며 빙긋 웃는 클라라나, 상자 속에 얼음을 얼려 코끼리 인형의 전용 스케이트장을 만들었던 아버지의 기록을 보고 ‘우리 아빠처럼 심각한 사람이 이런 장난을 치다니……!’ 하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에릭처럼, 이 이야기 속에는 막대와 상자를 통하여 앞선 세대들의 생각을 읽어내고 그들과 교감하며 그들을 이해하는 사례들이 담겨 있으니까요. 더욱 주의 깊게 이 책을 들여다본다면, 그 밖에도 더 많은 이야기들을 읽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왜 이 책은 앞뒤가 없이 똑같은 비중의 이야기를 양방향에서 시작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지, 왜 여자아이들에게 전해지는 선물은 막대이고 남자아이들에게 전해지는 선물은 상자인지, 왜 그것들은 아홉 살 생일에 선물로 건네지는지, 막대를 가지고 노는 여자아이들의 행동과 상자를 가지고 노는 남자아이들의 행동에는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막대와 상자가 책의 한가운데서 만나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하는 점들이 모두 나름의 의미를 지니고 있을 테니까요. 그림 하나하나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일겁니다. 여자아이 테클라의 세계를 가득 채우고 있는 동그라미들은 무얼 의미하는지, 남자아이 판크라치가 수레를 끌고 떠날 때 꽃이 피어 있던 사과나무에, 돌아올 땐 주렁주렁 열매가 열린 까닭은 무엇인지……. 그러나 그 모든 의미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독자 스스로 저마다에게 열려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깨닫는 일일 테지요. 그토록 많은 일을 겪었으면서도 여전히 파랗고 예쁜 막대와 상자처럼,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공책을 앞에 두고 ‘나도 멋진 이야기들을 적어 놓을 테야.’ 하고 다짐하는 클라라와 에릭처럼…….
(저학년 명작 도서관) 장발장
예림당 / 빅토르 위고 글, 엠르 오이른 그림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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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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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빅토르 위고 글, 엠르 오이른 그림
저학년 명작 도서관은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적합한 내용을 엄선하였으며, 그 단계에 맞는 글로 어린이들이 논리·논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색감이 풍부하고 작가의 표현과 상상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삽화는 명작을 읽는 어린이들이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이게 합니다. 배고픈 조카들을 위해 빵을 훔쳤다가 자그마치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의 이야기입니다. 불우한 이에게 조건 없이 베푸는 신부님의 사랑이 가슴 뭉클하고, 그 가르침을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한 장발장이 다시 세상을 향해 펼치는 사랑이 따뜻하게 번져 갑니다. 24601호 새로운 생활 운명을 건 선택 코제트 또다시 닥쳐온 위험 사랑의 시작 혁명의 불길 마리우스를 구하다 다시 만나 연인 장 발장의 죽음
발레 하는 할아버지
머스트비 / 신원미 지음, 박연경 그림 / 20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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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그림책
신원미 지음, 박연경 그림
제34회 샘터상 동화 부문 수상작. 주인공 남자아이가 발레를 배우기 위해 주민 센터에 가고 있다. 아이는 처음부터 쉽게 발레를 배울 수 있던건 아니었다. 남자가 무슨 춤을 배우냐면서 할아버지가 반대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아이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할아버지와 함께 다닌다는 조건으로 어렵게 허락을 받아낸다. 당연히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가 좋을 리가 없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같이 다니는 게 창피할 뿐만 아니라 자기 마음도 잘 몰라주고, 발레를 ‘빨래’라고 말하는 할아버지가 밉기만 하다. 그런데 어느 날 발레 수업 도중, 아이는 창문 밖에서 땀을 흘리며 발레를 따라하는 할아버지의 민머리를 보게 된다. 왜 할아버지는 그토록 반대했던 발레를 남몰래 연습하고 있는 걸까?세대 간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생활 동화! 제34회 샘터상 동화 부문 수상작 주인공 남자아이가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건널목을 건너려고 합니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함께 주민 센터에 가는 길인데요, 다름 아닌 발레를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쉽게 발레를 배울 수 있었던 건 아닙니다. 남자가 무슨 춤을 배우냐면서 할아버지가 반대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아이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할아버지와 함께 다닌다는 조건으로 어렵게 허락을 받아냅니다. 당연히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가 좋을 리가 없습니다. 아이는 할아버지와 같이 다니는 게 창피할 뿐만 아니라 자기 마음도 잘 몰라주고, 발레를 ‘빨래’라고 말하는 할아버지가 밉기만 합니다. 그래서 퉁명스러운 말투와 불만스러운 얼굴로 할아버지를 대하지요. 주인공처럼 부모 중 한 명만 있는 편모, 편부 가정이나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맞벌이 부부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녀를 맡기곤 합니다. 그러나 조부모와 손자 사이에도 나이 차이만큼이나 많은 갈등과 오해가 존재하기 마련이지요. 『발레 하는 할아버지』는 이러한 우리 삶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생생하게 담아내면서도, 부드럽고도 생생한 그림이 어린이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는 동화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자의 마음 사이에 파란 신호등이 켜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발레 수업 도중, 아이는 창문 밖에서 땀을 흘리며 발레를 따라하는 할아버지의 민머리를 보게 됩니다. 왜 할아버지는 그토록 반대했던 발레를 남몰래 연습하고 있는 걸까요? 이러한 궁금증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이야기의 결말을 상상해 보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아이가 할아버지에게 갖고 있던 불만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순간, 겉으로 표현하지 않더라도 늘 한결같은 사랑이 존재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쯤에서 영화 [빌리 엘리어트(Billy Elliot)]가 떠오릅니다. 이 영화는 외롭고 그늘진 영국 어느 탄광촌에 사는 빌리 엘리어트라는 발레 소년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다루고 있는데요, 우리는 빌리가 발레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키워나가며 냉담했던 아버지에게 인정받는 따스한 이야기에 큰 위로를 받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발레 하는 할아버지』 역시 가족에게 인정과 사랑을 받고자 하는 어린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용기를 선물할 것입니다. 『발레 하는 할아버지』는 어린이들의 마음 밭에 따스함을 심어주는 머스트비 생활 동화 시리즈 1탄입니다. 미래 사회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린 시절에 반드시 갖추어야 할 것으로 누구나 ‘인성’을 가장 먼저 꼽습니다. 그 이유는 마음 밭이 건강하고 올바른 어린이가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따스해지는 생활 동화’는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인성을 위한 고운 결의 책으로 계속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내가 발레를 처음 본 것은 작년 크리스마스이브 날이었다. 텔레비전에서 ‘호두까기 인형’을 했다.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춤을 잘 췄다. 그날부터 나는 발레 흉내를 냈다. 발끝을 세우고 핑그르르 돌고 또 돌았다. 다리를 번쩍 들고 뛰기도 했다.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 발레를 배우고 싶었다. 교실 문이 드르륵 열렸다. “여러분, 연습 많이 해왔어요?” 발레 선생님께서 허리를 꼿꼿이 펴고 교실로 들어왔다. “저번에 배운 발레 제1번과 제2번을 해봅시다.” 선생님은 무릎을 밖으로 하고 두 다리를 꼭 붙였다. “제2번은 제1번에서 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리는 거죠?” 선생님께서 제1번과 제2번 동작을 이어서 했다. 나는 선생님을 따라 했다. 거울 속의 내 모습은 멋지다. 컴컴한 지하 방에 웅크려 있는 내가 아니다.
봉이 김선달
꿈소담이 / 강용숙 지음, 계창훈 그림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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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명작,문학
강용숙 지음, 계창훈 그림
백수건달 김 서방 김 서방 한양 가다 솜옷으로 초시 따고 뒷간에 가는데 웬 돈? 꿩 선달 어머니의 마음 엉터리 부채도사 부처님은 떡을 좋아해 닭더러 봉이래 강물도 주인이 있어 재미있는 연극 김 선달의 위기일발 주거니 받거니조선 후기의 어지러운 사회상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낸 이야기 ‘저 사람은 봉이 김 선달 같은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기발한 생각으로 돈을 벌거나, 남을 속이는 사람들에게 ‘대동강 물을 팔아먹은 봉이 김 선달’이라고 흔히들 말하지요. 봉이 김 선달은 유명한 사람이기는 한데 실제로 있었던 사람인지 아닌지, 이름조차 확실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수백 년 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그의 이야기가 전해 내려왔습니다. 김 선달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의 재치에 나도 모르게 웃음을 짓게 됩니다. 그는 자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아픔에 관심을 갖고 이웃의 고통을 나누려 했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가난을 즐기며, 돈이 생기면 남들에게 나눠주는 인정 넘치는 사람이기도 했지요. 대신 권세를 이용해 돈을 벌고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양반들이나 자기 이익만을 챙기는 장사꾼들에게는 서슴없이 혼을 내는 정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여유와 재치, 남을 위한 마음을 닮는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틀림없이 더 행복하고 즐거운 곳이 될 것입니다.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18 : 백신
아울북 / 손영운.김성재 외 글, 도나팡팡 그림, 김재근 감수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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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손영운.김성재 외 글, 도나팡팡 그림, 김재근 감수
1. 돼지섬에서 일어난 일 2. 닥터 요제프의 야망 3. 천재 미녀 박사 소피아 4. 돈돈의 희생 5. 손오공을 잡아라! 6. 제왕독수리의 알 7. 삼장의 선택 8. 괴질도 무섭지 않아! 별책부록 - 과학 학습 워크북
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 2
예림당 / 한국명작동화선정위원회 엮음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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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한국명작동화선정위원회 엮음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절감하고, 지금까지 읽혀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읽혀질 우리 동화들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실어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에는 첫 번째 권에 이어 1978년부터 1991년까지 등단한 작가의 작품이 실려 있다. 수록 작품은 다섯 명의 동화작가와 두 명의 아동문학평론가로 구성된 명작동화선정위원회가 각 작가의 복수 작품을 선정하여 윤독하고, 8개월 동안 1.2차 선정 회의를 거치며 난상 토론과 심사 끝에 최종 선정했다. 어제를 비추어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실려 있다.고추잠자리 꿈쟁이의 흔적 (박성배) 금붕어 할머니 (이규희) 대통령의 말 한마디 (최영재) 마지막 꽹과리 소리 (이동렬) 부처님 웃으시다 (신충행) 별 (이슬기) 꽃뱀 (강숙인) 까치 소리 (김학선) 꿈꾸는 대나무 (박상재) 별이 된 오쟁이 (이상배) 눈 내리던 날의 아버지 (심후섭)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소중애) 할머니와 손수레 (강민숙) 어머니의 초상화 (박재형) 어린 소매치기 (손연자) 참새 할아버지 (김자환) 마을지기 새와 민들레 (강원희) 항아리의 노래 (김자연) 우리는 지금 벌받는 중 (박명희) 왼돌이 달팽이 (조성자) 바우길 (홍기) 검둥아 니는 아들이가 딸이가 (유효진) 굴참나무의 마지막 노래 (이붕) 날개 없는 천사 (정영애) 샘 할아버지 (박숙희) 깃발 (손수자) 주인 잃은 옷 (원유순) 떡갈나무 목욕탕 (선안나) 베틀 노래 흐르는 방 (김향이)100년 후에도 색이 바래지 않을 빛나는 동화들, 그 두 번째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인 마해송의 〈바위나리와 아기별〉이 발표된 지 이미 80여 년이 지났다. 하지만 이런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동화문학의 성과를 집대성하는 작업이 지금껏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아쉬운 현실이었다. 까닭에 이번에 펴낸 는 그런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절감하고, 지금까지 읽혀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읽혀질 우리 동화들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실어 만들어진 책이다. 는 1923년 색동회를 조직하여 이 땅에 어린이 문화의 꽃을 피운 선구자 방정환의 작품에서 시작하여, 1991년에 등단한 김향이까지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가려 뽑아 두 권에 나누어 수록했다. 이번에 내놓은 것은 그 두 번째 권. 수록 작품은 다섯 명의 동화작가와 두 명의 아동문학평론가로 구성된 명작동화선정위원회가 각 작가의 복수 작품을 선정하여 윤독하고, 8개월 동안 1.2차 선정 회의를 거치며 난상 토론과 심사 끝에 최종 선정했다. 첫 번째 권과는 또 다르게 여러 방면으로 작가들이 양산되고 있는 시대라 그 선정에 있어 어려움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는 첫 번째 권에 이어 1978년부터 1991년까지 등단한 작가의 작품이 실려 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왜 여러 면에서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행동 하나 말 한마디도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는 작품으로 요즘 정치 상황에 비추어 묘한 여운을 주는 를 비롯해서, 너무나 깊은 상처로 지금까지도 신음 속에 살아가는 정신대 할머니의 아픔을 이야기하는 , 아직까지도 엄연하게 남아 있는 남아선호사상의 피해자인 우리네 딸들의 이야기 , 시나브로 사라져 가는 우리 옛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등 어제를 비추어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실려 있다. 우리에게 80여 년이란 짧지 않은 창작 동화의 연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동화 출판의 시대를 맞이한 것은 불과 십수 년을 헤아릴 뿐이다. 그에 비하면 최근의 성과는 가히 동화 출판의 르네상스라 할 만하다.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동화의 전형처럼 여겨지고, 소위 세계명작이라 불렸던 외국 동화의 세례를 벗어나 우리의 이야기가 널리 읽히고 있음은 분명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판’이 커지고 있음에도 몇 가지 염려스러운 점은 엄숙주의의 안경을 쓴, 계몽과 계도의 의도가 빤히 드러나 보이는 작품들에 있고 더불어 상상력의 여지를 없앤 채 사회성 짙은 사실주의적 시각에 경도된 작품과, 무분별한 외국 동화의 유입에 있다. 아이들이 발을 딛고 서 있는 세계의 명과 암에서부터 사실과 판타지, 엄숙과 발랄을 고루 섞어 낸 동화의 성찬이 차려지기를 기대한다. 새들이 좌우의 날개를 저어 날듯이 유연한 균형 감각으로 요리된 동화의 성찬을. 오늘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거나, ‘가까운 과거’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오늘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한국동화문학 80년을 집대성하고 명작화하는 작업으로써 이 책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우리 동화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작가의 원문을 최대한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요즘의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나 시대 배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괄호 속에 그 뜻을 밝히고 책의 말미에 쉽고 간결한 작품 해설과 작가 소개를 곁들였다. 모쪼록 이 책이 현재는 물론 다음 100년 후, 더 나아가 그 다음다음의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 끊임없이 빛을 발하는 한국 동화의 명작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채사장의 지대넓얕 1 : 권력의 탄생
돌핀북 /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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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인문학 분야 트리플 밀리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은,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다. 정보나 지식은 학교에서 사회까지 끊임없이 습득하게 될 테지만, 이 책이 다루는 인문학적 주제는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미래가 불확실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현재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런 시대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놓치면 안 되는지가 절실하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에서는 이를 위해 원시부터 근대까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를 끌어내어 강렬한 이야기로 연결한 후 그 속의 지식을 아이들에게 각인시킨다.프롤로그 지구의 탄생 1화 원시 공산사회 - 작은 돌조각 하나 2화 농업혁명 - 인간 사이에 권력이 생기다 3화 고대 노예제사회 - 인간, 스스로 신이 되다 4화 증세 봉건제사회 - 가죽신을 만드는 신 5화 근대 자본주의 - 세상이 바뀌는 날 에필로그 신과의 대화인문학 분야 신기록, 트리플 밀리언셀러, ‘국민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드디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나온다! 지난 몇 년간 국내 인문학 열풍의 핵심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 그리고 작가 채사장이었다. 그 어떤 이론보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낸 통찰력에 대중은 열광했다. 책의 제목을 줄인 ‘지대넓얕’이라는 말은 생소하지만 특별한 하나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지대넓얕’ 시리즈는 어느덧 팔순 어르신부터 중학생까지 읽는 국민 교양서로 현재에도 그 명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지대넓얕’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어낸,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지식을 한 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런 인문학적 아동서는 거의 없었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은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인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사실,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하는 내용이에요.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알면 좋은 내용”_작가 채사장 서울대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되는 책, 어린이부터 읽고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을 ‘지대넓얕’ 시리즈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 때 읽었던 세계고전명작 시리즈나 위인전 시리즈를 회상하며,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기초를 다진 책으로 꼽는다. 어릴 때 어떤 책들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느냐는 그만큼 중요하다. 어쩌면 정보나 지식은 학교에서 사회까지 끊임없이 습득하게 될 테지만, 이 책이 다루는 인문학적 주제는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대한민국 30~40대가 가장 먼저 열광하고 많이 읽은 책이다. 출간 후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알려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공부가 재미있었을 텐데” 같은 리뷰가 넘쳐났다. 그때만 해도 인문학은 어렵고 방대한 분야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채사장이라는 신예작가는 이런 문제를 보란 듯이 해결한, 쉽고 재미있기까지 한 책을 써냈다.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과학, 철학, 예술,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천일야화처럼 연결해서 풀어내며 수백만 독자를 인문학의 세계로 이끌었다. 한번 읽은 독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입소문을 거쳐 퍼져나갔고, 장장 6년 여의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많은 독자 중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다. 기본적으로는 경제 관념을 기반으로 한 이 책의 내용은 지금의 각박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지식이기 때문이다. 미래가 불확실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현재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런 시대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놓치면 안 되는지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에서는 이를 위해 원시부터 근대까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를 끌어내어 강렬한 이야기로 연결한 후 그 속의 지식을 아이들에게 각인시킨다. 이 지식 경험은 어린이 독자가 자라면서 다른 지식을 접하고 사람을 대하고 세상을 만나는 데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리고 어른이 될 때까지도 마음속에 강력하게 남아 ‘실제 삶에 뿌리 내리는 지식’으로 작용할 것이다. 현대 자본주의를 날카롭게 꿰뚫고, 이를 이해하게 하는 핵심 경제 지식을 알려주는 책. 경제 지식을 알리기 위해 역사, 정치, 사회, 윤리 등을 연결하여 거대한 지식의 숲을 만나게 해주는 책. 지식이 지식으로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키워 지혜로 나아가게 하는 책.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자기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 1.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문학 스토리 만화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윤리 등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의 방대한 범위를 이해하기 쉽게 하나의 줄기로 꿰어준다 2.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짜 지식’ 제공 구석기 시대부터 근대 자본주의 시대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을 담아내되,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진짜 지식을 알려준다 3.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교양 만화 형식, 소장 가치 100% 차별화된 글과 그림으로 단편적인 정보 제공과 웃음 유발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법,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준다 4. 두뇌를 자극하는 스토리 + 감성을 자극하는 지식 주인공 알파와 오메가의 기구한 운명의 대척점을 통해 머리를 깨우치는 스토리 + 마음을 울리는 지식이라는 색다른 독서 체험이 일어난다 5. 세계와 자아의 모든 것을 설명해줄 특별한 지식 시리즈 중요한 건 숲을 보는 것! 어린이가 세계를 넓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식을 넘어 지혜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는 방법 1. 죽지 않는 알파의 삶을 상상하며 읽어보고, 내가 알파라면 어떨지 생각해보아요. 2. 시대가 바뀌면서 달라지는 오메가의 삶을 읽다 보면 역사 지식이 늘어나요. 3. [채사장의 핵심노트]에서 인문학의 핵심 단어를 찾아봐요. 4. [마스터의 보고서]를 보며 더 궁금한 이야기들을 연결해봐요. 5. [최종 정리]에서 책 한 권을 간단하게 요약하고, 주변 사람과 토론해봐요. # 부록 [인류와 사회의 변천사] 보드게임판으로 놀면 책 내용이 저절로 머릿속에 새겨져요! 인간은 유한하기에 아름다운 존재지. 허나 너에겐 죽음이 허락되지 않는다. 인간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려라. 끝없는 쾌락과 욕망, 불안과 고통이 영원히 너와 함께할 것이다.
구스범스 04 : 여름 캠프의 악몽
고릴라박스(비룡소) / R.L 스타인 글,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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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외국창작
R.L 스타인 글,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4권 '여름 캠프의 악몽' 편에는 여름 캠프를 떠난 빌리에게 벌어진 ‘위험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담았다. 캠프장 뒤 언덕 중턱에 있는 으스스한 오두막, 밤마다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오싹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따라갔다가 정체 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 아이, 그리고 한 명 한 명 사라지는 친구들…. 연이어 계속되는 괴이한 사건들이 빌리의 숨통을 점점 죄어 오면서 짜릿한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나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 여름 캠프의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 - 권윤정(어린이 심리상담 전문가, 서울대 아동학 박사) 구스범스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2014년 6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저력을 발휘한 구스범스 시리즈. 그 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LA 타임스) R. L. 스타인의 대표작으로, 1992년 첫 권 출간 이후 35개국에서 4억 2천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공포 소설’로 자리매김했다. 스티븐 킹이 구스범스의 열풍을 두고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라고 밝혔듯, 구스범스 시리즈의 전 세계적 인기는 무엇보다 실제 독자인 아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루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 도서로 뽑혔고, 유명 어린이 TV 전문 채널인 니켈로데온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책으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금까지도 다양한 파생 상품이 나오고 있다. TV 드라마로 제작돼 100여 개 나라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으며, 티셔츠, 보드게임, 비디오게임, 가면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만들어졌다. 2015년에는 잭 블랙 주연의 영화로도 개봉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한국판 구스범스 4권은 여름 캠프를 떠난 빌리에게 벌어진 ‘위험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담았다. 캠프장 뒤 언덕 중턱에 있는 으스스한 오두막, 밤마다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오싹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따라갔다가 정체 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 아이, 그리고 한 명 한 명 사라지는 친구들…. 연이어 계속되는 괴이한 사건들이 빌리의 숨통을 점점 죄어 오면서 짜릿한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 “아이들이 자꾸 사라진다고요!” 어른들은 왜 아무것도 모른다고만 하는 거야! 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 낯선 캠프에 참가하게 된 아이들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이다. 부모의 잔소리에서 해방되어 마음껏 놀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나를 보호해 줄 방어막이 곁에 없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동시에 고개를 든다. 이 책의 주인공 빌리 또한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캠프 가는 길에 오른다. 그런데 이 캠프, 시작부터 뭔가 이상하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아이들을 내버려 두어 괴상한 짐승의 먹잇감이 될 뻔하게 하지 않나, 숙소에 독사가 활개를 치지 않나, 변변한 응급 약품조차 갖추지 않아 뱀에 물린 아이를 방치하지 않나…….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침 시간에 밖에 나갔다가는 끔찍한 일을 겪게 될 거라는 경고, 밤잠 못 이루게 만드는 괴이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좇아간 친구의 실종! 가장 끔찍한 건, 캠프장 어른들의 태도이다. 친구들이 사라졌다고, 괴물이 친구를 덮쳤다고 아무리 말해도 앨 소장을 비롯한 어른들은 도통 믿어 주지를 않는다. 부모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캠프장에서 꺼내 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전화를 시도해 보지만, 어찌된 일인지 외부와는 완전히 단절된 상태다. 그렇게 빌리는 온전히 혼자 이 공포를 감내해야 한다. ‘설렘’ ‘흥분’이라는 단어와 더 어울릴 법한 여름 캠프가 제목 그대로 ‘악몽’이 되어 버린 셈이다. 위험한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심장을 죄어 오는 공포,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다음 차례는 내가 될 거라는 불안, 도움 청할 곳 하나 없이 홀로 위험 속에 남겨졌다는 두려움이 맞물리면서 이야기는 긴박감 넘치게 펼쳐진다. 자신의 힘을 믿고 용감하게! 두려움을 이겨 나가는 성장 드라마 이 책은 심장을
(슈퍼스코프 7) 세상의 집들
삼성당 / 클레르 위박 글, 크리스토프 블렝 그림 / 20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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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자연,과학
클레르 위박 글, 크리스토프 블렝 그림
우리가 사는 집은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지기 시작했을까요? ‘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아요. 세상에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난 집들이 많은지 깜짝 놀래켜 주는 책입니다. 지역마다, 나라마다, 생활 양식에 따라 제각각 모양이 다른 여러 집들도 구경하고, 직접 작은 집을 만들어 보기도 해요. 그리고 자기만의 집을 구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동화의 주인공 꾸리는 여러 집을 만들며 돌아다녔는데 왜 그랬을까요? 꾸리가 만든 집은 어떤 집이었을까요? 동화와도 함께 집을 만들어 보아요. 프랑스 나탕출판사가 현직 교사들과 공동으로 기획·개발한「스코프 시리즈」중, 9∼11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슈퍼 스코프」제 7권입니다. 동화와 과학 상식, 놀이, 만화 등을 함께 구성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가까워 질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악어소녀 수
주니어김영사 / 새런 암스 뒤세 글, 앤 윌스도프 그림 /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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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창작
새런 암스 뒤세 글, 앤 윌스도프 그림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제18권.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사는 여자아이 \'수\'의 집에 폭풍이 불어닥치고 \'수\'는 그만 폭풍에 날라가게 되었어요. 눈을 떠보니 \'수\'는 악어 둥지로 떨어진 것이었어요. 악어 엄마와 같이 악어 생활을 하게 된 \'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요?
Why? 한국사 우리 땅 독도
예림당 / 류선희 글, 문성기 그림,문철영 감수 /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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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류선희 글, 문성기 그림,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이 책은 미래의 독도 지킴이인 대한민국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독도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독도가 처음 우리 땅이 된 때는 언제인지, 우리 조상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천연기념물 독도가 지닌 생태적, 자원적, 군사적 가치를 소개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준다. 더불어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명백한 근거를 찾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세종실록지리지', '동국문헌비고',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677호' 등 역사적 기록을 분석해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영유권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독도를 지키는 수호신 앵비를 따라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시대를 이동하며 이사부와 안용복, 독도 의용 수비대처럼 독도를 지킨 영웅들의 활약을 들여다보고, 일본의 불법 편입으로 독도를 빼앗겼던 과정 등을 체험한다. 그리하여 삼총사는 독도 체험을 통해 독도의 참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역사적 자료를 근거로 일본의 억지 주장에 당당히 맞설 만큼 한 뼘 더 성장한다. 1_ 우리 역사 속의 독도 12 역사상식 1 독도를 소개합니다 36 2_ 독도를 지킨 안용복 38 역사상식 2 수토 제도를 실시하다 62 3_ 고종의 울릉도 개척 64 역사상식 3 고려 시대의 울릉도 88 역사상식 4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 89 4_ 일본의 불법 독도 편입 90 역사상식 5 독도 사랑을 실천한 이종학 114 5_ 국제 조약에서 사라진 독도 116 역사상식 6 광복과 함께 되찾은 독도 140 역사상식 7 미국이 독도를 폭격 연습지에서 제외하다 141 6_ 보물섬 독도를 지켜라! 142 역사상식 8 옛 지도와 글이 사랑한 독도와 울릉도 166 7_ 독도 의용 수비대 168 역사상식 9 독도와 울릉도를 조선 땅이라고 인정한 일본 192 8_ 독도는 우리 땅 194 역사상식 10 한눈에 보는 독도 연표 218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220 찾아보기 230 제아무리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영토는 국민의 보금자리이자 삶의 터전으로,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이다. 우리 조상들은 때때로 외세의 침략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힘을 합쳐 지금껏 영토를 지켜 냈다. 조상들의 피와 땀이 어린 영토를 지키는 일은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하지만 일본은 근대부터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더니 최근에는 인터넷에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올리고, 교과서에도 관련 내용을 실었다. 우리 국민들 중에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걸 당연시하면서도 확실한 근거를 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일본의 독도 침탈 기도에 분노할 뿐 독도에 대해 알려 하거나 홍보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역사적 근거를 연구하지 않고 세계 여러 나라에 홍보하지 않는다면 일본에게 고스란히 독도를 빼앗길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독도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독도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 《Why? 한국사 우리 땅 독도》는 미래의 독도 지킴이인 대한민국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독도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독도가 처음 우리 땅이 된 때는 언제인지, 우리 조상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천연기념물 독도가 지닌 생태적, 자원적, 군사적 가치를 소개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준다. 더불어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명백한 근거를 찾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세종실록지리지》, 《동국문헌비고》,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677호〉 등 역사적 기록을 분석해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영유권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독도를 지키는 수호신 앵비를 따라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시대를 이동하며 이사부와 안용복, 독도 의용 수비대처럼 독도를 지킨 영웅들의 활약을 들여다보고, 일본의 불법 편입으로 독도를 빼앗겼던 과정 등을 체험한다. 그리하여 삼총사는 독도 체험을 통해 독도의 참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역사적 자료를 근거로 일본의 억지 주장에 당당히 맞설 만큼 한 뼘 더 성장한다. 《Why? 한국사 우리 땅 독도》들여다보기 ▶선행 학습 효과! 꼼꼼한 감수 초등.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삼국유사》《고려사》《조선왕조실록》같은 다양한 역사책을 분석해 학습 내용을 꼼꼼히 정리했다. 중요 역사 사건과 역사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선행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수학능력시험 기획위원과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출제위원을 지낸 단국대 역사학과 교수님께서 철저히 감수해 주셔서 믿을 수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 땅 독도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땅 독도의 모든 것을 담았다. 독도의 역사적ㆍ생태적ㆍ자원적ㆍ군사적 가치를 알아보고 나라 사랑하는 참마음을 키울 수 있다. ▶알찬 지식이 톡톡 본문과 관련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더 알아야 할 추가 정보를 그 자리에 팁으로 구성해 바로 찾아볼 수 있다. ▶배경 지식 탄탄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았을 뿐 아니라 한 뼘 더 알아 두면 좋을 알짜 지식을 가려 뽑아 으로 꾸몄다. 쉽게 풀어 쓴 글과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다양한 역사 배경 지식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알맹이 문제 풀이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주요 핵심 사건은 무엇인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정직
위즈덤하우스 / 우봉규 지음, 이윤선 그림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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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생활,인성
우봉규 지음, 이윤선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15권. 신뢰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정직'이라는 인성에 대해 일러주는 책이다. 선우는 평범한 나와 같은 주인공이다. 그런데 선우는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 때문에 커다란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지은이는 정직하지 못한 자신 때문에 고민하는 선우의 심리 상태를 절제된 표현으로 생생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가치있는 나를 만드는 정직 법칙'을 통해 정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추천사 - 정직한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정직 하나_거짓마을 하지 않는 것 1.텅 빈 답안지 2.구봉산 재실의 할아버지 3.몸빵파의 고난 정직 둘_규칙과 질서를 스스로 잘 지키는 것 4.종기 형과의 약속 5.거짓말쟁이 선우 6.지은이의 생일 정직 셋_스스로의 양심을 깨끗이 지켜 나가는 것 7.정말 우리 아빠 미국에 있어? 8.고모의 방문 9.마음의 병 정직 넷_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 10.아빠가 보낸 뉴욕 엽서 11.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빠 12.별 작가의 말 -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성, 정직!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을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위즈덤하우스 는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위즈덤하우스 의 15번째 시리즈인 《어린이를 위한 정직》은 신뢰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정직’이라는 인성에 대해 말해 줍니다. 정직은 내가 올곧고 더 크게 자라날 수 있는 토양과 같습니다. 우리는 종종 신문이나 뉴스에서 남을 속여서 자신의 이득을 취한,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이 처벌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행동은 지금 당장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언젠가는 밝혀지게 됩니다. 정직은 우리의 삶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정직한 사람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정직에 대해 깨닫고, 정직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보세요!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첫째, 주인공의 심리 변화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선우는 평범한 나와 같은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선우는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커다란 위기에 봉착하게 되지요. 작가는 정직하지 못한 자신 때문에 고민하는 선우의 심리 상태를 절제된 표현으로 생생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선우의 마음을 이해하고, 정직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둘째, 정직과 관련된 팁을 풍부하게 수록했습니다. 링컨, 간디, 택시 기사 등 정직과 관련된 일화들을 소개해 아이들이 정직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했습니다. 또한 ‘가치있는 나를 만드는 정직 법칙’을 통해 정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줍니다. 셋째,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재미를 더해 줍니다. 그림 작가는 어떻게 보면 무거울 수 있는 정직이라는 주제를 상상력을 가미해 재기발랄하게 그려 냈습니다. 친구 답안지를 베껴서 시험을 볼까 고민하는 선우, 선생님에게 단체기합을 받으면서 울상 짓는 아이들 등 책 속의 내용이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재미를 더해 줍니다. 선우는 반 아이들의 얼굴을 곰곰이 떠올렸습니다. 역시 자신을 구할 사람은 수연이뿐이었습니다. 선우는 다른 때와 다르게 현석이와의 다툼을 가볍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반 아이들 몰래 수연이를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수업이 끝나자 선우는 교문으로 달려갔습니다. 수연이가 집에 가기 위해 교문을 나서고 있었습니다.p51
영이의 그림일기
위즈덤북 / 황영 지음 /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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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북
우리창작
황영 지음
머리말 - 어린이의 마음밭에 고운 무지개를 마법에 걸린 개구리 - 유치원 시절 벌써 이만큼 컸네 - 영이는 1학년(1) 일등하지 않아도 괜찮아 - 영이는 1학년(2) 부록 1. 선생님이 영이에게 - 와아, 황 영 선수다 - 예쁜 마음을 달아 주었지 - 영이를 기쁜 아이라 부르고 싶다 2. 올바른 그림일기 지도를 위한 귀띔
김나미 아줌마가 들려주는 세계 종교 이야기
토토북 / 김나미 지음, 조위라 그림 /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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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학습일반
김나미 지음, 조위라 그림
, 를 쓴 종교 칼럼니스트 김나미가 어린이를 위해 쓴 종교책.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종교의 본질과 여러 종교의 역사를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해 준다. 민감하고 복잡한 종교 문제를 가급적 쉽게 쓰려고 노력했고, 지구촌 사람들이 다양하게 믿는 종교에 대해 배우면서 서로의 신앙을 인정하는 자세를 가르치고자 했다. 세계 인구의 80%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다. 종교는 사람들의 생활과 사고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며, 문화의 가장 근본적인 토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는 믿음이 다르다는 이유로 피를 흘리는 전쟁이 비일비재하다. 이럴 때일수록 종교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여러 종교의 역사와 핵심적인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 특히, 세계 3대 종교인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불교에 대해서는 역사와 중요한 가르침, 예배 의식과 관습을 자세히 알려준다. 힌두교, 유대교, 우리나라 전통 종교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다양한 종교의 의식과 가르침을 읽으면서 종교의 존재 이유와 신앙생활의 필요성을 생각해보게 한다.머리말 괴짜 아줌마가 하고 싶은 이야기 내 이름은 하나예요 첫번째 이야기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종교가 생겨난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그런데요, 왜 이렇게 종교가 많아요? - 종교간 차이에 관한 이야기 세번째 이야기 온 세상에 사랑을 - 그리스도교 이야기 네번째 이야기 살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죽이지 말라 - 불교 이야기 다섯번째 이야기 당신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 이슬람교 이야기 여섯번째 이야기 영원한 사랑과 진리를 찾아가는 길 - 그밖의 종교 이야기 일곱번째 이야기 종교는 전쟁인까요, 평화인가요? - 종교의 진정한 모습 이야기를 마치며
영어동화 100편
애플비 / 김은아 지음 / 200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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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외국어,한자
김은아 지음
그리스 신화에서 빨간 머리 앤까지, 전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읽는 동화 100편을 선정해 영어로 수록하였다. 여러 나라의 유명한 이야기를 쉽고 간단하게, 가장 재미있는 부분을 영어로 옮겼으며, 원어민이 감정을 실어 연극을 하듯 읽어주는 듣기 CD를 함께 수록하여 영어 듣기 능력을 높여 준다.이솝우화? 라퐁텐 우화? 안데르센 동화? 페르시아 동화? 그리스 신화? 지금 이 순간, 지구 건너편에 사는 우리 친구들은 어떤 동화를 읽고 있을까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읽는 동화 100편! 그 하이라이트를 감상해 봐요.
붕어빵 한 개
푸른숲주니어 / 김향이 글, 남은미 그림 / 200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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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김향이 글, 남은미 그림
의 작가 김향이의 단편동화집. 사랑이 주변에서 일 년동안 벌어진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겨울 사랑이가 떨어뜨린 붕어빵 한 개, 지난 봄 다락방을 정리하다 만난 못난이 삼형제, 지난 여름 사랑이가 잃어 버렸다던 신발 한 켤레, 지난 가을 희망의 집에서 만난 축복이 오빠 이야기, 지난 해 사랑이네 가족이 기른 선인장, 이렇게 다섯 가지의 이야기로 소박해서 더 아름다운 일상을 보여준다.붕어빵 한 개 다락에서 나온 보물 선물 마술의 비밀 선인장과 나팔꽃
꼴찌를 하더라도 달려 보고 싶어
삼성당 / 홍기 지음, 정수영 그림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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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명작,문학
홍기 지음, 정수영 그림
용수는 옆집 대승이가 이사 간 이후 같이 놀 친구가 없다. 수탉 대장이, 아기 염소 산들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 너무나 심심하다. 그러던 어느 날, 보람이라는 여자애가 옆집으로 이사를 온다. 똑똑하고 선생님한테 칭찬만 받는 보람이는 소아마비를 앓아서 목발을 짚고 다닌다. 처음 서먹하던 며칠이 지나고 두 아이는 서서히 친해진다. 보람이는 용수에게 컴퓨터 게임을 가르쳐 주고, 여자 아이가 뛰고 있는 그림도 보여 준다. 열심히 운동을 하면 목발 없이도 걸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용수와 보람이는 염소 산들이와 함께 언덕에서 걷는 연습을 한다. '운동회 날 꼴찌를 해도 좋으니 한 번 달려보는 것'이 소원인 보람이는 그 해 가을 운동회에 목발을 짚지 않고 달리기 출발선에 서게 된다. 보람이가 소원을 이룰 때까지 용수와 함께 노력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동화책이다."넌 내 소원이 뭔지 아니?"보람이는 용수의 대답을 들으려 하지 않고 말을 이었습니다."내 소원은 운동회날 꼴찌를 해도 좋으니 한번 달려 보는 거야"보람이의 목소리가 촉촉하게 젖어 있었습니다.용수의 눈 앞으로 언덕 위의 너른 잔디밭이 펼쳐졌습니다.-본문 중에서 아버지는 염소를 사러 가시고 그 아이의 이름은 보람이 대장은 달아나고 하늘 목장의 결투 뜻밖의 초대 무척 슬픈 날 산들이가 위험해요 잊지 못할 운동회 교과 학습 논술 열기
흔한남매 흔한 MBTI
대원키즈 / 김승자, 정미화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투윙스, 유영근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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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생활,인성
김승자, 정미화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투윙스, 유영근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널리 알려진 MBTI(성격 유형 검사) 유형과 연결 지어 구분한 48명의 직업인을 흔한남매와 함께 알아보는 책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흔하게 알고 있는 MBTI를 아주 가볍게 다루었지만 흔한남매가 MBTI 유형에 따라 설계된 4개의 직업 마을에서 직업인이 내는 문제를 씩씩하게 풀면서 여러 일들을 경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속에서 흔한남매와 함께 직업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떠올려 보자.1 모험가(SP) 마을 - 끼가 넘치는 만능 재주꾼이 모여 살아요! ESTP(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모델/소방관/광고 홍보 전문가 ESFP(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스포츠 트레이너/패션디자이너/요리사 ISTP(만능 재주꾼) 항공기 조종사/방사선사/영상 녹화 편집기사 ISFP(호기심 많은 예술가) 공예가/수의사/메이크업 아티스트 2 보호자(SJ) 마을 - 질서와 정돈을 중요하게 여기는 믿음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모여 살아요! ISFJ(용감한 수호자) 약사/사서/유치원 교사 ISTJ(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회계사/세무사/교도관 ESFJ(사교적인 외교관) 쇼핑호스트/호텔리어/초등 교사 ESTJ(엄격한 관리자) 딜러/증강현실 전문가/ 경찰관 3 탐구자(NT) 마을 -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요! INTP(논리적인 사색가) 건축가/항공우주공학자/범죄 과학 수사전문가 INTJ(용의주도한 전략가) 환경 공학기술사/의사(내과)/컴퓨터 프로그래머 ENTP(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행사 기획자/국회의원/영화감독 ENTJ(대담한 통솔자) 판사/변리사/도시 계획자 4 의미부여가(NF) 마을 - 따듯한 마음씨와 예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요! ENFJ(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아나운서/외교관/항공기 객실 승무원 ENFP(재기발랄한 활동가) 크리에이터/연기자/국제공무원 INFP(열정적인 중재자) 소설가/음반 기획자/ 상담 전문가 INFJ(선의의 옹호자) 외국어 교사/간호사/웹툰 작가흔한남매와 함께 떠나는 MBTI 유형별 직업 여행 『흔한 MBTI』는 널리 알려진 MBTI(성격 유형 검사) 유형과 연결 지어 구분한 48명의 직업인을 흔한남매와 함께 알아보는 책이에요. 사람마다 가진 여러 성격 특성 중 자신에게 조금 더 자주 발현되는 특성이 있듯, 직업도 그 일을 수행하면서 두드러지는 특성이 있어요. 미래에 나와 내 친구가 똑같은 직업을 가져도 각자의 성격 특성에 따라 일하는 데 있어 다르게 느낄 수 있지요. 그렇다면 내가 가진 특성과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 나중에 그 일을 할 때 정말 잘 해낼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지 않나요? 이 책은 사람들이 흔하게 알고 있는 MBTI를 아주 가볍게 다루었지만 흔한남매가 MBTI 유형에 따라 설계된 4개의 직업 마을에서 직업인이 내는 문제를 씩씩하게 풀면서 여러 일들을 경험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 속에서 흔한남매와 함께 직업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떠올려 보세요. MBTI로 알아보는 슬기로운 직업 탐구 생활! 『흔한 MBTI』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16가지 MBTI 유형에 따른 대표적인 직업인 48명을 만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일, 장래희망 등 막연하게 묻기보다 MBTI 유형으로 접근해 세상에 어떤 일이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본문 이야기 속에 나오는 MBTI 유형별 직업 마을은 MBTI 성격 유형에 기초해 크게 4곳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마을에는 12명의 직업인이 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직업 마을은 끼가 넘치는 만능 재주꾼들이 모여 사는 ‘모험가(SP) 마을’, 두 번째 직업 마을은 질서와 정돈을 중요하게 여기는 믿음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보호자(SJ) 마을’, 세 번째 마을은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탐구가(NT) 마을’, 마지막 마을은 따듯한 마음씨와 예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의미부여가(NF) 마을’입니다. 흔한남매와 모든 직업 마을을 함께 살펴본다면 자신도 몰랐던 꿈을 찾는 동기가 될 수 있고,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MBTI 유형별 직업과 관련된 내용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자세보다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사람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 보세요. 이야기가 끝나고 맨 마지막에는 그동안 만났던 직업인을 복습할 수 있도록 흔한남매가 48가지 직업인으로 변신한 모습을 활동지로 해 볼 수 있어요. 많고 많은 직업 속 내게 어울리는 일은?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고 변함에 따라 새로운 직업이 생겨납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직업이 있는지 모두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흔한 MBTI』는 인터넷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MBTI 성격 유형과 그와 연관된 직업을 엮어 유쾌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직업인에 대한 생각과 직업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무슨 일이 나에게 잘 어울릴지 상상해 보세요. 직업을 갖게 되면 하루의 많은 시간 동안 일하며 보낼 텐데요. 그렇다면 직업을 잘 선택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여러분은 세상에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잘 알고 있나요? 아니면 궁금한 직업이 있나요? 집 앞 놀이터에서 으뜸이와 에이미가 티격태격하며 시소를 타고 있어요. 그때, 멀리서 엄마가 놀이터 쪽으로 누군가와 함께 걸어옵니다. 자세히 보니 외삼촌이었어요. 유명한 도시 계획가인 외삼촌은 멀리 외국에 있다가 얼마 전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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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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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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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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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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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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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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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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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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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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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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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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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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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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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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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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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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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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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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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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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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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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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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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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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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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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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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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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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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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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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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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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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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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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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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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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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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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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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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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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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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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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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