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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고등학교 코믹스 24
겜툰 / 유대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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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유대영 (지은이), 라임스튜디오 (그림)
지도에 없는 마을
창비 / 최양선 지음, 오정택 그림 / 2013.02.15
13,800
창비
명작,문학
최양선 지음, 오정택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32권.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자작나무 섬을 배경으로 도시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모아다가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거대한 고물상의 비밀을 풀어 가는 작품이다. 책은 추리소설 형식을 차용해 경쾌하고 빠른 호흡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인간과 물건 사이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진지한 주제 의식이 돋보인다. 오늘의 편리한 소비 문명이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문제를 폭넓게 비춘다.1. 자작나무 섬 2. 보담이와 소라 3. 바다 마녀가 살던 곳 4. 환영회 5. 실종자들 6. 거대한 고물상 견학 7. 화장품 냉장고 8. 출입 제한 구역 9. 사물과 교감하는 사람들 10. 미스터리 방송사 11. 돌아온 보담이 12. 인구 조사 13. 검은 옷 사내의 방문 14. 모두 알게 되다 15. 마지막 글자를 찾아서 16. 태양과 달이 하나가 되는 시간 17. 인간을 꿈꾼 바다 마녀 지은이의 말[‘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지도에 없는 마을』 줄거리] 지구 끝에 있는 섬을 배경으로 도시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모아다가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거대한 고물상의 비밀을 풀어가는 작품이다. 자작나무 섬에 살고 있는 주인공 소년 보담이는 새로 부임한 교장 선생님을 골탕 먹이려다가 우연치 않게 실종자들에 대해 알게 된다. 실종자들은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 여기서 시작한 궁금증은 이혼을 했다면서 엄마에 대해 숨기고 있는 아빠, ‘사물과 교감하는 사람들’이라는 방송을 하는 ‘미스터리 방송’의 실체, 밤마다 특별한 작업이 이루어지는 ‘거대한 고물상’에 숨겨진 비밀, 끊임없이 새로운 물건을 생산해 내는 바벨 쇼핑센터의 정체 등으로 퍼져 나간다. 그리고 그 비밀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친구 소라, 아빠 호돈, 소라의 엄마 리안, 미스터리 방송사의 은 피디, 교장 선생님 구진 등이 차례로 합류한다. 거대한 고물상의 비밀을 풀고 사라진 사람들을 찾아내기 위해 사건 속으로 뛰어든 소년과 소녀가 미스터리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자연을 훼손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며 물건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이기적 욕망에 관한 비밀이 드러난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 ? 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애꾸눈 선장, 약시를 무찌르다
한울림스페셜 / 이네 반 덴 보쉐 글.그림, 조선미 옮김, 민병무 감수 / 201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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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명작,문학
이네 반 덴 보쉐 글.그림, 조선미 옮김, 민병무 감수
장애공감 어린이 시리즈 8권. 약시와 안과 건강에 관한 어린이 그림책이다. 부모들이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린 자녀들에게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장애(약시)에 대해 설명해 주고, 그 치료 과정을 이해시키고 받아들이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더욱이 약시 치료에 실패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인 눈가림 치료에 대한 불편함과 심리적 부담감을 아이와 부모가 잘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들만의 상상의 세계 속에서 치료 과정의 어려움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끌어가면서 치료에 대한 아이들의 불안과 거부감을 없애주고 치료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준다.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어린이 약시 치료와 눈 건강에 관한 그림책 제노는 한쪽 눈이 잘 보이지 않아 안과에 갑니다. 안과 검진을 받고서 왼쪽 눈이 약시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약시 치료를 위해서 잘 보이는 눈을 안대로 가리고 안경을 쓰고 지내야 하는데, 무척 불편하기도 하고 친구들의 놀림도 걱정이 됩니다. 주인공 제노와 친구들은 어린아이다운 유쾌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신나는 해적놀이를 통해 그 어려움을 극복하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눈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안과 치료에 대한 걱정을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한울림스페셜 장애공감 어린이' 시리즈로, ‘제노’라는 어린 소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특정 장애(약시, 영재, 자폐, 난독증)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소개하는 4권의 그림책 중 그 첫 권입니다. 이 책 ≪애꾸눈 선장, 약시를 무찌르다≫는 약시와 안과 건강에 관한 어린이 그림책으로는 국내에서 처음 출간되는 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00명의 어린이들 중 3명꼴로 약시가 나타나는데도, 조기에 안과 검진을 받지 못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부모들이 안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어린 자녀들에게 아이들이 갖고 있는 장애(약시)에 대해 설명해 주고, 그 치료 과정을 이해시키고 받아들이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더욱이 약시 치료에 실패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인 눈가림 치료에 대한 불편함과 심리적 부담감을 아이와 부모가 잘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만의 상상의 세계 속에서 치료 과정의 어려움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끌어가면서 치료에 대한 아이들의 불안과 거부감을 없애주고 치료의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이 책의 감수 및 도움말을 맡아준 민병무 박사에 의하면, 어린아이들의 경우 만 3~4세에 꼭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하고, 특히 약시일 경우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코코와 샘 : 겨울잠 작전
보림 / 카통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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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그림책
카통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안쌤의 최상위 줄기 과학 초등 5-1
매스티안출판사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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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으며,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온도와 열 2. 태양계와 별 3. 용해와 용액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정답 및 해설(책속의 책) ★ 인기 강사 100명 강력 추천~!!! 안쌤의 최상위 줄기과학 시리즈 ★ 최상위권 학생을 위해 교과 개념에 심화 개념을 추가 구성하였습니다. 소단원별로 새 교육과정의 핵심인 STEAM(융합인재교육) 컨텐츠인 STEAM 융합사고력 키우기를 넣어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로 STEAM 탐구력 키우기를 넣어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최상위 줄기과학 교재! 대상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을 준비하는 학생 - 한국과학창의력대회, 초등과학 창의사고력 대회 등 과학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최상위 줄기과학이란? 과학을 품은 줄기에서 자란 에너지 잎, 물질 잎, 생명 잎, 지구 잎을 애벌레인 최상위권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과학적인 사고력과 융합적인 창의성을 지닌 나비로 성장하여 자유롭게 세상을 날아다닐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 지은이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안재범, 최은화, 유나영, 이상호, 추진희, 오아린, 이민숙, 이나연, 김혜진) 검수 강동규, 김종욱, 박영숙, 윤신광, 윤영진, 이해인, 전익찬, 정영숙, 정회은, 채진희, 최현규, 홍정연 인기 강사 100명 강력 추천 강도연, 강미라, 강옥주, 강은영, 강혜정, 고려욱, 곽미영, 김민정, 김보란, 김순정, 김연지, 김영준, 김은선, 김은희, 김정숙, 김정아, 김정애, 김종욱, 김주석, 김형진, 김효선, 노형섭, 문희정, 박노섭, 박선미, 박세언, 박애자, 박우용, 박윤하, 박정연, 박지은, 박진국, 박하나, 박헌진, 배정인, 배혜정, 백광열, 백지연, 변애나, 복주리, 서동진, 서유경, 서윤정, 소선영, 신규숙, 신상희, 신석화, 신현주, 안진희, 엄정연, 염경화, 오고운, 옥정화, 유나영, 유영란, 윤민혜, 윤소희, 윤순주, 이강윤, 이동림, 이미정, 이선영, 이연주, 이영주, 이영훈, 이윤정, 이은덕, 이지영, 이진경, 이혜림, 임선화, 장수진, 장윤희, 장치은, 전익찬, 전진홍, 정동훈, 정보혜, 정수일, 정영숙, 정재은, 정희현, 조영부, 조은실, 조정숙, 지다인, 차규상, 채진희, 최성덕, 최용덕, 최진영, 하영진, 한승철, 한정희, 한지연, 홍금자, 홍영주, 홍정연, 황병문, 황보혜정
너랑나랑 재잘재잘 카드 : 기초편
모듀efe / 박연지 (지은이), 김지연 (그림)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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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성
박연지 (지은이), 김지연 (그림)
'질문에 대답하기'를 연습하기 위한 카드교구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6가지 상황을 기반으로 30가지의 질문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이 카드 교구는 '기초편'으로 나의 정보에 관련된 질문, 나의 상태와 선호도를 묻는 질문, 도움 요청과 제안에 동의와 거절을 하는 방법과 같은 질문 유형을 배울 수 있다. 너랑나랑 재잘재잘 워크북과 함께 활용하면 유용하다.1단원 새로운 친구를 만났어요 2단원 친구와 편의점에 가요 3단원 길을 잃어버렸어요 4단원 도서실에 갔어요 5단원 몸이 아파요 6단원 캠핑을 해요질문에 대답하기’를 연습하기 위한 카드교구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6가지 상황을 기반으로 30가지의 질문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 카드 교구는 ‘기초편’으로 아래와 같은 질문 유형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나의 정보에 관련된 질문 2) 나의 상태와 선호도를 묻는 질문 3) 도움 요청과 제안에 동의와 거절을 하는 방법 너랑나랑 재잘재잘 워크북과 함께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아빠가 땡땡이치래!
내인생의책 / 미야가와 히로 지음, 고이즈미 루미코 그림, 이기화 옮김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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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미야가와 히로 지음, 고이즈미 루미코 그림, 이기화 옮김
학교생활 고민타파 3권. 학교생활 고민타파 시리즈는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곤란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인생의 지혜를 들어 보자. 주인공 유스케는 키가 작다. 맨 앞줄에 서서 아침 조회를 하는데, “앞으로 나란히!” 구령에 실수로 팔을 뻗었다. 맨 앞사람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이 일로 친구들은 유스케만 보면 “앞으로 나란히!” 하고 팔을 뻗으며 놀려 댄다. 아빠는 속상해하는 유스케에게 조언을 해준다. 친구들이 “앞으로 나란히!”를 외치며 장난을 칠 때는, 같이 웃으며 팔을 쭉 뻗으라고... 풀이 죽어 있는 유스케에게 아빠는 내일 하루 학교를 땡땡이치고, 자신감을 키우러 놀러 가자고 한다. 친구들은 때때로 별것 아닌 일로 꼬투리를 잡아 다른 친구를 놀리기도 한다. 짓궂은 장난에 속상할 수도 있지만 나를 놀려도 기죽지 말고, 장난에는 자신 있게 장난으로 받아치며 친구들과의 관계를 풀어 나가면 어떨까?p.8 - 앞으로 나란히! p.18 - 땡땡이 치는 날 p.25 - 오늘은 개교기념일이야 p.38 - 씩씩한 벌거숭이 p.48 - 땡땡이 대선배 p.65 - 땡땡이를 위하여!일본 초등학생들을 사로잡은 역설에 담은 인생의 지혜를 만나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오랜 삶을 살아온 어른들의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쓴 작가 미야가와 히로는 여느 학부모님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의 아이가 초등 1학년 때 빵점을 맞아오자, 작가 히로는 속이 상합니다. 그 역시 다른 부모들처럼 자신의 아들을 닦달을 하고 시험문제를 하나씩 다시 풀게 하였습니다. 그래도 속이 안 풀린 히로는 그날 저녁 특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달래고자 한 이벤트였지만, 아이와 함께 건배를 합니다. “힘내자, 빵점!”이라고. 그러자 아이는 마법에 걸린 것처럼 성적이 오르게 됩니다. 이 역설적인 경험을 통해서 작가 히로는 축하할 때 하는 건배를 고민이 있거나 기운 빠지는 일이 생길 때에 하며 스스로를 격려하게 됩니다. 이 책의 미덕도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과 반어이지요. 작가는 이 역설과 반어를 통해 어른들이 오랫동안 묵혀 둔 인생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 및 선생님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1 : 실패한 날에 건배를!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아이들이 건배를 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 작가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가 학교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날, 작가는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아이와 건배를 했대요. 그러자 마음에 큰 힘이 되어 그때부터 고민이 있거나 기운이 빠질 때면 건배를 해 왔다고 합니다. 힘이 빠질 때면 밥도 먹지 않고 축 늘어지는 아이가 많을 거예요. 낙담할 때 달콤한 주스로 건배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학교생활 고민타파》로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역설2 : 뒤집어서 생각하면 답이 보여!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고, 싸움을 말리지 말라고 하고, 학교를 땡땡이치고, 빵점을 축하하자니……. 언뜻 듣기에는 걱정스러운 말이지만, 책을 읽고 나면 작가가 역설 속에 전하는 진리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학교생활 고민타파》시리즈는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합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곤란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인생의 지혜를 들어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 3권 하루쯤 학교를 땡땡이치고 자신감을 되찾아 봐요! 주인공 유스케는 키가 작습니다. 맨 앞줄에 서서 아침 조회를 하는데, “앞으로 나란히!” 구령에 실수로 팔을 뻗었습니다. 맨 앞사람은 가만히 있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이 일로 친구들은 유스케만 보면 “앞으로 나란히!” 하고 팔을 뻗으며 놀려 댑니다. 유스케는 마음이 상해 학교에 가기 싫어졌어요. 아빠는 속상해하는 유스케에게 조언을 해 줍니다. 친구들이 “앞으로 나란히!”를 외치며 장난을 칠 때는, 같이 웃으며 팔을 쭉 뻗으라고요. 풀이 죽어 있는 유스케에게 아빠는 내일 하루 학교를 땡땡이치고, 자신감을 키우러 놀러 가자고 합니다. 친구들은 때때로 별것 아닌 일로 꼬투리를 잡아 다른 친구를 놀리기도 하지요. 짓궂은 장난에 속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나를 놀려도 기죽지 말고, 장난에는 자신 있게 장난으로 받아치며 친구들과의 관계를 풀어 나가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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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 한글사랑 펴냄, 이일선 그림 / 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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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논술,철학
한글사랑 펴냄, 이일선 그림
2010년 개정된 8차 국어 교과서 내용 반영! 따라쓰기 쉬운 손글씨 서체! 새롭게 바뀐 8차 국어 교과서에 맞춘 글씨 쓰기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2학기의 「읽기」와 「듣기ㆍ말하기ㆍ쓰기」 교과서 단원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틀리기 쉬운 낱말과 문장을 중심으로 글씨 쓰기 연습을 해 볼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글씨 쓰기 공부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키다리 / 김미희 지음, 에스더 그림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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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김미희 지음, 에스더 그림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 용돈을 빠듯하게 쓰는 장우는 등하교길마다 문방구에 들락거리는 친구 호석이를 마냥 부러워한다. 장우보다 많이 받는 호석이도 용돈에 불만이 많기는 마찬가지이다. 사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에게 용돈은 늘 부족하기만 하다. 그러던 중 구두쇠로 소문난 ‘왕대두’ 선생님이 장우네 반 담임 선생님이 된다. 머리도 크고 얼굴도 큰 선생님의 별명은 단번에 ‘얼큰쌤’이 된다.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선생님은 얼굴 크기만 넉넉하지 모든 게 빡빡하고 짜기만 하다. 단벌 신사에 덥수룩한 머리와 수염까지 돈을 쓴 흔적을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게다가 아이들이 물건을 헤프게 쓰는 걸 아주 못마땅하게 여겨 잔소리도 아끼지 않는다. 낭비를 일삼는 아이들을 혼내려고 벼르던 중, 선생님은 휴지통에서 멀쩡한 필통 하나를 발견한다. 선생님은 낡지도 않은 필통을 함부로 버린 걸 알고 나서 노발대발 화를 낸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지 않고 새것만 꺼내어 쓰는 아이들의 모습에 선생님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한다. 바로, ‘용돈 받기’ 숙제인데….용돈을 뻥튀기하는 기계 낭비를 치료하는 숙제 기부왕 뽑기 사라진 저금통 깜짝 발표 작가의 말“자, 숙제가 있다. 각자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오도록!” 아이들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용돈 받기’ 숙제 단, 용돈을 받으면 4개로 쪼개서 쓸 것! 비밀투성이 얼큰쌤이 내주는 수상하지만 의미 있는 숙제! 용돈을 바듯하게 쓰는 장우는 등하교길마다 문방구에 들락거리는 친구 호석이를 마냥 부러워합니다. 장우보다 많이 받는 호석이도 용돈에 불만이 많기는 마찬가지이지요. 사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에게 용돈은 늘 부족하기만 합니다. 그러던 중 구두쇠로 소문난 ‘왕대두’ 선생님이 장우네 반 담임 선생님이 됩니다. 머리도 크고 얼굴도 큰 선생님의 별명은 단번에 ‘얼큰쌤’이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에 선생님은 얼굴 크기만 넉넉하지 모든 게 빡빡하고 짜기만 합니다. 단벌 신사에 덥수룩한 머리와 수염까지 돈을 쓴 흔적을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물건을 헤프게 쓰는 걸 아주 못마땅하게 여겨 잔소리도 아끼지 않습니다. 낭비를 일삼는 아이들을 혼내려고 벼르던 중, 선생님은 휴지통에서 멀쩡한 필통 하나를 발견합니다. 선생님은 낡지도 않은 필통을 함부로 버린 걸 알고 나서 노발대발 화를 내지요. 잃어버린 물건을 찾지 않고 새것만 꺼내어 쓰는 아이들의 모습에 선생님은 특단의 조치를 취하기로 합니다. 낭비하는 습관을 치료할 특별한 숙제를 내기로 한 것이지요. 바로, ‘용돈 받기’ 숙제입니다. 숙제는 싫지만, 그 숙제가 용돈 받기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열 번 시켜도 열 번 모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숙제니까요! 귀찮게 용돈 기입장을 써야 하지만, 까짓것 기꺼이 쓸 수 있습니다. 용돈만 더 받을 수 있다면요. 선생님은 용돈을 받되, 사용하는 법을 지켜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우선, 용돈을 받으면 4개의 봉투에 나누어 담아야 합니다. 자신이 쓸 돈, 저축할 돈, 긴급 자금, 그리고 기부할 돈으로 말입니다. 아이들은 왜 기부를 해야 하는지 몰라 어리둥절해하지요. 선생님은 자물쇠가 채워진 네모난 저금통을 하나 꺼내며 여기에 조금씩 돈을 모으자고 합니다. 강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돈을 가장 잘 낸 아이는 ‘기부왕’으로 뽑고 상도 주겠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기부보다는 상에 더 관심을 보이며 열심히 돈을 모아 갑니다. 처음에는 돈을 많이 내야 기부왕이 되는 줄 알았던 장우도, 조금씩 꾸준히 돈을 내면 된다는 말에 집안일을 도와주고 부모님에게 용돈을 더 받으며 열심히 돈을 모으지요. 그러던 어느 날, 교실에 있던 저금통이 사라집니다. 당황한 아이들은 재빨리 선생님에게 이르지만 선생님의 반응이 수상합니다. 도둑을 잡기는커녕 돈에 대해 물어도 자꾸 말을 돌리기만 하는 겁니다. 갑자기 신발과 옷도 새것으로 바꾸고요. 아이들은 선생님이 범인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도둑쌤’이라고 부르는 아이들까지 생겨나지요. 엄마들 사이에도 소문이 날 즈음, 학부모 참관 수업이 열립니다. 그리고 그날, 얼큰쌤은 깜짝 발표를 합니다. ‘기부’라는 작은 실천 뒤에 따라오는 벅찬 감동 선생님은 비어 있는 저금통을 꺼내며 고백할 것이 있다고 비장하게 이야기를 꺼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자신이 도둑이라는 걸 고백하려나 보다 하고 긴장합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사진을 한 장씩 나누어 주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바로 2학년 1반 아이들에게 도움을 받은 아프리카 아이들의 사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각자 모은 액수 별로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아이들은 뜻밖의 일에 놀라면서도 기뻐하며 가슴 벅차 합니다. 자신들이 준 작은 도움이 이렇게 큰 결과를 낳을지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깨가 절로 쑤욱 올라갈 정도로 뿌듯해하지요. 그리고 드디어 기부왕을 뽑는 순서! 장우는 가장 많은 액수를 기부한 종수를 슬쩍 바라봅니다. 모두가 긴장한 순간, 선생님의 발표에 엄마들과 아이들은 모두 환호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과연 2학년 1반 기부왕은 누구일까요? 작가는 아이들에게 절약과 기부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이 동화를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물질을 얻어서 생기는 행복과 다른 사람을 도와 가슴속에 따뜻함을 채워서 느끼는 행복의 온도는 분명 다르기 때문이지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요즘 아이들에게 ‘가치 있는 소비’는 경제 교육에서 빠질 수 없는 이야깃거리입니다. 더불어 거창하게 큰돈을 기부하는 것보다 조금씩 지속적으로 기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얼큰쌤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추천 포인트 3학년 1학기 국어-가 1. 감동을 나누어요. 통합교과 이웃1-1. 이웃 * 용돈을 아껴 쓰고,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방법을 배워요. * 지속적인 기부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실천해요.
2022 제32회 KBS 창작동요대회
한국음악교육연구회 / 한국음악교육연구회 편집부 (지은이) / 2022.08.10
22,000
한국음악교육연구회
동요,동시
한국음악교육연구회 편집부 (지은이)
대상 - 하쿠나 마타타 최우수 작곡상 - 개구리의 꿈 최우수 노랫말상 - 너도 예쁘고 나도 예쁘다 인기상 - 모락모락 만두 우수상 - 별길 산책·마음을 불러봐 아름다운 나눗셈·별 무리 밤하늘이 아름다운 건 첫눈이 내 볼에 닿으면 탱탱볼·내 안의 봄날
식물 이름 수수께끼
루덴스 / 김양진 지음, 권석인 그림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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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논술,철학
김양진 지음, 권석인 그림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한 술술 논술 프로젝트 시리즈 3권.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꽃, 나무, 풀, 나물, 콩, 과일, 열매, 넝쿨, 버섯 이름들이 어디에서 왔고, 어떠한 습성을 지니고 있는지 풀이했다.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부터 처음 들어본 식물 이름들의 어원을 이야기하듯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사진보다 자세한 세밀화를 함께 실었다. 권말 부록에는 관련 있는 말 찾기, 비슷한 말 찾기, 알맞은 말 찾기, 소리 나는 대로 적기, 맞춤법에 맞게 쓰기부터 낱말 관계 맞히기, 바꾸어 쓰기, 올바른 문장 만들기, 잘못된 표현 고쳐쓰기, 동음이의어, 다의어 문제, 낱말 사이의 어울림 문제까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들만 쏙쏙 뽑아서 냈다. 또한 이 책을 먼저 본 선생님들의 수업 활용 가이드가 실려 있다.책을 내면서 우리말 식물 이름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꽃 이름 이야기 과꽃 나리, 개나리, 미나리 메꽃 장다리꽃 복사꽃 진달래꽃, 달래꽃 수수꽃다리, 옥수수 해바라기, 달맞이꽃 찔레꽃 부레옥잠, 수련 나무 이름 이야기 참나무, 떡갈나무 미루나무, 포플러 단풍나무 버들개지, 버들강아지 오리나무 물푸레나무, 옻나무, 치자나무 비자나무, 가문비나무 이팝나무, 조팝나무 박달나무, 무궁화나무 풀 이름 이야기 강아지풀 고수풀 말, 마름 생강 닭의장풀, 달개비 억새풀 나물 이름 이야기 고비, 고사리 넘나물, 씀바귀 콩 이름 이야기 강낭콩 땅콩 과일 이름 이야기 참외 곶감 감귤 오디 수박 열매 이름 이야기 고구마 돼지감자 박 넝쿨 이름 이야기 칡 등나무 수세미 으름덩굴 버섯 이름 이야기 송이버섯 석이버섯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권말부록 교과서 어휘 100점 맞기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수업 활용 가이드 이 책은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정답 및 해설어휘가 술술! 논술이 술술술! 국어가 술술! 과학이 술술술! -교과서 식물 이름 64개, 교과서 어휘 100점 맞기 60문제 수록 -초등과학 교과과정 연계표, 식물 속담 63개 수록 -전국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수업 활용 가이드 수록 어휘 논술 프로젝트 세 번째 책 오랫동안 우리말을 연구해 온 고려대 국문학 박사 김양진 교수의 어휘 논술 프로젝트 세 번째 책. 1권 『동요 노랫말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2권 『동물 이름 어디에서 왔을까?』에 이어 3권 『식물 이름 수수께끼』에서는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꽃, 나무, 풀, 나물, 콩, 과일, 열매, 넝쿨, 버섯 이름들이 어디에서 왔고, 어떠한 습성을 지니고 있는지 풀이했다. 이 책은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 논술에 자신 없는 아이들, 국어와 과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다. 앞으로 과학 용어, 수학 용어 등을 주제로 4권, 5권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국어, 과학 논술 수업을 위한 최고의 부교재 이 책은 국어, 과학 수업에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 1.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식물 이름 맞히기, 어원 맞히기를 주제로 골든벨 같은 대회를 열 수 있다. 2. 국어 수업 시간에 식물 어원 찾아보고 발표하기를 할 수 있다. 3. 설명문이나 관찰문 따위, 어원 공부할 때 참고 글로 활용이 가능하다. 4. 과학 교과서와 연계해서 식물 어원을 교육할 수 있어서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5. 과학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식물 키우기' 단원에서 식물을 직접 키우면서 보고 그리고 관찰할 수 있다. 6. 식목일 때 식물 이름 알아맞히기, 한글날 때 어원 알아맞히기, 봄, 여름, 가을의 계절별로 피는 꽃 알아맞히기 등 시기별 계기 교육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7. 실과, 미술, 음악 시간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세밀화와 함께 익히는 식물 이름 외워도 외워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어려운 식물 이름들. 식물 이름과 모습이 연결이 안 되어 헷갈리는 아이들을 위해 사진보다 자세한 세밀화를 함께 실었다. 어휘력, 상상력이 쑥쑥! ‘나리나리 개나리’ 하니까 나리꽃과 개나리꽃이 비슷한 꽃일 것 같지만, 서로 이름만 비슷하지 전혀 다른 꽃이에요. 나리꽃은 우리나라 산과 들에 흔히 자라는 노란색의 키다리 꽃인데, 다른 이름은 ‘백합百合’이에요. 집안에서 관상용으로 키우는 백합이 보통 흰색이기 때문에 흔히 ‘백’이 ‘하얗다’는 뜻의 ‘백白’이라고 생각하지만, 여러 갈래의 잎이 통꽃으로 붙어서 피기 때문에 백 개의 이파리가 합쳐진 통꽃이라는 뜻으로 ‘백합百合’이라고 하는 거예요. -본문 중에서 강아지풀은 왜 강아지풀일까? 고구마는 왜 고구마일까? 이팝나무는 뭐지? 씀바귀는? 이 책은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부터 처음 들어본 식물 이름들의 어원을 이야기하듯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말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어휘력뿐만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이 쑥쑥 커간다. 속담, 교과서 어휘 문제, 수업 활용 가이드 수록 책 중간중간 식물 이름과 관련 있는 속담을 실었다. 속담을 이용해 표현하는 연습을 익혀 글짓기 능력을 높일 수 있게 했다. 권말 부록에는 관련 있는 말 찾기, 비슷한 말 찾기, 알맞은 말 찾기, 소리 나는 대로 적기, 맞춤법에 맞게 쓰기부터 낱말 관계 맞히기, 바꾸어 쓰기, 올바른 문장 만들기, 잘못된 표현 고쳐쓰기, 동음이의어, 다의어 문제, 낱말 사이의 어울림 문제까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유형의 문제들만 쏙쏙 뽑아서 냈다. 또한 이 책을 먼저 본 선생님들의 수업 활용 가이드가 실려 있다.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
킨더주니어 / 배명훈 글, 이병량 그림 / 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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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주니어
우리창작
배명훈 글, 이병량 그림
모두가 듣고 있었지만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소설가 배명훈의 이 아름다운 동화는 물건의 틈새에서 우주 공간으로 확장되는 소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물을 대신해서 소리 질러 주는 작고 투명한 끼익끼익들의 비밀 임무! ‘끼익끼익’은 도시에 사는 작고 투명한 소리 요정으로, 자기들이 아주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널빤지나 나사못이나 철판 같이 혼자서는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는 것들을 대신해서 ‘끼익끼익 비명’을 질러 주곤 하는데, 그 소리에는 사물들의 아픈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아야! 아야! 집이 아파요. 기차가 아파요. 잠깐만 멈춰 서서 돌봐 주세요!” 무심코 지나치곤 하던 이러한 소리 안에 담긴 마음을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끼익끼익의 이야기를 들으신 거랍니다. 눈을 감고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이 세상은 끼익끼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컴퓨터 속에도 살고 있고, 한강 다리의 나사못이나 엘리베이터 문에도 살고 있지요. 아무 소리도 안 들리는 것 같은 깊은 밤에도 냉장고 소리, 시곗바늘 소리가 들려옵니다. 끼익끼익, 꾸아읍꾸아읍, 쯔이익쯔이익, 트닥트닥, 틀틀틀틀.. 소리는 끊임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세상의 모든 끼익끼익들이 일제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제 인류 역사상 가장 고요한 날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이 사라진 지 열흘 만에 큰 사고들이 일어납니다. 건물 벽이 갈라지고 다리가 휘어지고 자동차가 멈추고 기계들이 폭발한 것이지요. 이 모든 사고가 끼익끼익 때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단 한 명뿐이었습니다. 그는 행방불명된 친구들을 찾아 헤맨 끝에 모든 끼익끼익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지요. 끼익끼익들이 전부 자기 임무를 팽개치고 한곳에 모여 있다는 건, 그곳에 아주아주 중요한 일이 생겼기 때문일 것입니다. 도대체 끼익끼익들의 아주 중대한 임무는 무엇일까요?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 작가의 말 끼익끼익 소개“눈을 감고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우리들의 끼익끼익 비명이 들릴 거야.” 연작소설『타워』와 소설집『안녕, 인공존재!』로 한국의 장르와 문단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작가 배명훈이 1년 만에 창작동화를 선보인다. 이 이야기는 2010년 작가가 터키의 이스탄불을 여행하던 도중, 트램 연결 고리에서 들려오는 끼익끼익 소리를 듣고 도시를 가득 채우고 있는 소리의 목록을 수첩에 적으면서 시작됐다. 배명훈은 물건의 틈새에 살며 사물을 대신해 위험 신호, 구조 요청을 하는 끼익끼익들을 창조하고, 그 끼익끼익의 비명을 우주로까지 뻗어 올려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는 임무를 부여했다. 이 동화는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작은 힘들이 모여서 언젠가는 정말로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에 관한 이야기다. 거대한 도시에서 함께 모여 사는 사람들, 비록 눈에 띄지는 않지만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는 것만으로 서로를 돕고 있으며, 그것이 예상치도 못한 기적을 일으킨다는 것을, 배명훈은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를 통해 보여준다. 소설가 배명훈은 2004년 서울대학교 ‘대학문학상’,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SF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2010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2009년 연작소설 『타워』와 2010년 소설집 『안녕, 인공존재!』를 출간하고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SF작가로 독특한 상상력과 영감을 전하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는 어린이도 읽을 수 있는 소설을 쓰고 싶은 바람으로 공들여 집필한 동화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친구를 사귄다! 아이들은 어릴 적에 어려움을 배운다. 외로움에 길들여지기 전,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비밀친구를 사귄다. 언어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 터키에서 외롭게 살던 어린 소년은 국적이 없고 어느 나라 말을 하고 사는지 상관하지 않는 끼익끼익들의 비명을 발견하고, 그들과 친구가 된다. 기차 연결 고리에 살고 있는 끼익끼익, 운동화와 마룻바닥 사이에 살고 있는 아요아요, 오래된 나무문에 살고 있는 빼고닥빼고닥까지 끼익끼익들은 항상 시끄럽고 수다스러웠다. 소년은 그런 끼익끼익들이 아파도 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물을 대신해 비명을 지르는 임무를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자신도 고장 난 물건을 고치는 기술자가 된다. 자신이 쓰는 모든 이야기들은 일상 속에서 느끼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말했던 작가는, 그의 글쓰기 방식을 특별한 친구를 가진 한 사람의 인생에 그대로 담아낸다. 이는 작가의 임무이며, 곧 끼익끼익들의 임무이자 주인공의 임무이기도 하다. 배명훈은 완벽한 어둠 속에 갇히면, 곁에 같이 있는 누군가의 존재감이 극도로 커진다고 했다. 처음 이 작품은 오직 글자로만 이루어져 있었다. 보이지 않는 소리 요정들은 배명훈의 생생한 표현에 따라 상상력을 자극했지만 혹자는 보이지 않는 존재를 그림으로 그려보는 발상의 전환을 시도했다. 귀로만 들어왔던, 내가 앉아 있는 의자나 신발 밑에도 살고 있는 끼익끼익들의 모습을 세상에 공개하기로 한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비밀친구들의 정체가 발각되는 순간이었다. 현실 세계에 숨어 있는 상상의 존재들을 그림으로 불러낸 화가 이병량 어렸을 적 갖고 싶은 장난감을 살 수 없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병량은 바로 끼익끼익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화가였다. 그는 이 작품의 초고를 읽자마자 단숨에 작품 속에 등장하는 ‘더름더름’을 그림으로 불러냈다. 그는 소년의 마음을 이해했고, 소년의 외로움과 그의 친구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았다. 오래 전부터 아이들을 좋아했던 화가는 어린이를 위해 상상력과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한 장면 한 장면을 완성했다. 사물들의 아픈 마음을 목소리에 다 실어서 목청껏 온 힘을 다해 소리 질러주는 끼익끼익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이병량의 손끝에서 태어나 소리를 질러대기 시작했다. 또한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문체의 특성을 ‘아빠의 오래된 일기장’으로 콘셉화하여 전체적인 톤&매너를 빛바랜 종이에 그려진 환상적인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딸에게 들려주는 아빠의 비밀 이야기, “아빠가 어릴 적에……”로 시작하는 그 따뜻한 사랑이 화사한 컬러를 입고 펼쳐진다. 그러다가 끼익끼익들이 모두 사라졌을 때 글자들은 하얗게 질려 절박하게 끼익끼익들을 찾아다닌 아빠의 발자국처럼 검은 종이 위에 찍혀 있다. 한꺼번에 그 많은 친구들을 모두 잃은 아빠의 외로움과 절망은 칠흑 같은 암흑으로 표현된다. 이 같은 시도는 소리와 이미지?는 이 작품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절묘하게 교차하여 아이들의 공감각적 감각의 확장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1년 동안 공들여 만든 그림 동화책 배명훈의 손바닥만 한 여행 수첩에 아무렇게나 적혀 있던 소리들의 목록이 끼익끼익이라는 특별한 존재들의 이름을 갖게 되고 보이지 않던 끼익끼익이 온갖 색과 움직임을 가진 이미지로 구현되어, 마침내 독자들의 손에 잡히는 책이 될 때까지 꼬박 1년이 걸렸다. 이 모든 과정은 마치 끼익끼익들이 아주 중대한 임무를 수행하고 지구를 구하는 것과 같이 놀라운 순간의 연속이었다. 보는 사람의 영감을 자극하는 좋은 이야기의 힘이 만들어낸 마법이 바로 그것! 끼익끼익들이 기차의 연결 고리에서 기어 나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가득 채우고, 우주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독자들의 상상력도 작은 틈새에서 우주 공간으로 확장되는 전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디어 『끼익끼익의 아주 중대한 임무』가 세상에 공개되는 이 순간, 어린이를 위한 책, 어른을 위한 책의 구분과 상관없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것을 확신하며 소외받는 누군가의 인생의 틈새에서 자기 임무를 충실히 다하고 있을 모습을 그려본다.
2019 초등 필수 5학년 한국사 필독서 세트 (전4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박영수 (지은이), 강효숙 (그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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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역사,지리
박영수 (지은이), 강효숙 (그림)
교과서 흐름과 연결되는 도서로 담았다. 공신력 있는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해 구성 도서의 질을 더욱 높였다. 폭넓은 주제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최신 교과과정에 맞는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1. 조선시대 왕 2.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김치 이야기 3. 어린이 한국사 50 장면 4.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학년별 과목별 교육 과정에 맞춰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하는 도서를 담았습니다! 초등 필수 필독서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1. 아이들이 읽는 책이 교과과정과 연결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도서를 골랐습니다. 교과서 흐름과 연결되는 도서로 담았습니다. 2.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선물하고, 권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 추천 도서를 우선으로 선정해 구성 도서의 질을 더욱 높였습니다. 3. 같은 분야라도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주제는 다양합니다. 폭넓은 주제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4. 신간 도서를 우선 선정해 담았습니다. 최신 교과과정에 맞는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세계사 보물찾기 : 그리스 문명 2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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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역사,지리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세계 4대 문명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모험과 함께 배워 보는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이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번에 봉팔이가 모험할 곳은 고대 그리스이다. 예언의 도시 델포이, 스파르타의 군사 훈련 장소였던 아르테미스 신전 등 고대 그리스의 유적지를 누비며 펼쳐지는 봉팔이의 모험이 담겨 있다. 재미있는 만화와 잘 정돈된 정보로 학습 효과도 높이고, 등장인물이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제1화 동굴의 비밀 10 세계사 역사상식 ① 고대 그리스의 전쟁 26 제2화 사라진 두 사람 28 세계사 역사상식 ② 스파르타의 훈련 44 제3화 스파르타 군사처럼 46 세계사 역사상식 ③ 스파르타의 사회 66 제4화 필리포스의 청동 동전 68 세계사 역사상식 ④ 마케도니아 왕국Ⅰ 86 제5화 너 자신을 알라 88 세계사 역사상식 ⑤ 마케도니아 왕국 Ⅱ 104 제6화 마지막 경고 106 세계사 역사상식 ⑥ 헬레니즘 문화 124 제7화 삼각형의 비밀 126 세계사 역사상식 ⑦ 고대 그리스의 도시 144 제8화 그리스의 빛나는 보물 146고대 그리스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역사의 흐름이 보인다! 세계 4대 문명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모험을 통해 배워 보는 아이세움 학습 만화의 새로운 시리즈 [세계사 보물찾기]! [세계사 보물찾기]의 주인공은 보물찾기 시리즈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봉팔이입니다. 팡이와 토리를 괴롭히던 유물 에이전트 봉팔이가 아니라,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열한 살 소년 파리스이지요. [세계사 보물찾기]는 한 인물의 과거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가는 영화의 프리퀄 형식을 차용해, 어린 봉팔이를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세계사의 핵심 사건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권에 이어 이번에도 봉팔이는 고대 그리스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갑작스럽게 비밀 조직에게 납치되어 3일 안에 보물을 찾아야 하는 극한 상황에 놓인 봉팔이! 봉팔이가 찾아야 할 보물은 바로 아테나 여신의 신비한 갑옷 아이기스! 10미터가 넘는 아테나 여신상에 둘러져 있던 황금 아이기스를 찾아야 목숨을 건질 수 있는데……. 과연 봉팔이는 무사히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예언의 도시 델포이, 스파르타의 군사 훈련 장소였던 아르테미스 신전 등 고대 그리스의 유적지를 누비며 펼쳐지는 봉팔이의 모험을 함께해 주세요! 강력한 군사력을 자랑하는 스파르타, 3대륙에 걸쳐 있는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흥미진진하게 배우는 고대 그리스의 역사! 산악 지역이 많고 해안선이 복잡해 하나의 통일 국가를 이루기 어려웠던 그리스인들은 본토와 지중해 각지에 작은 도시 국가를 세웠습니다. 기원전 8세기경부터 그리스 곳곳에서 일어난 이 도시 국가를 폴리스라고 하지요. 폴리스는 저마다 다른 정치, 경제, 사회 체제를 내세우며 경쟁하기도 하고 동맹 관계를 맺기도 하면서 발달했습니다. 그리스의 대표적인 폴리스 아테네에서는 파르테논 신전을 비롯한 웅장한 건축물을 많이 남겼습니다. 또한 모든 시민이 참여해서 나라의 중요한 문제를 함께 의논하는 민주 정치가 처음으로 실시되었지요. 강력한 군사 국사로 익히 알려진 스파르타는 모든 폴리스 시민을 전사로 훈련시켰습니다. 스파르타 시민들은 일곱 살 때부터 아고게라는 교육 기관에서 혹독하게 체력 단련과 군사 훈련을 받았고, 성인이 되면 군대에 들어가 20세부터 60세까지 병역의 의무를 담당했습니다. 그 결과 스파르타는 그리스 세계 전체에서 이름을 떨치는 강한 군사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한편 기원전 3세기 무렵, 그리스 북부의 마케도니아 왕국에서 일어난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그리스를 통합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와 아프리카까지 정복하여 광활한 제국을 건설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정복한 지역에 그리스 문화를 전파함으로써 그리스 문화에 각지의 고유문화가 혼합된 헬레니즘 문화 시대를 열었습니다. 정복지 곳곳에 본인의 이름을 딴 알렉산드리아라는 도시를 70개나 세우고 그곳에 그리스인들을 이주시켜 통치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그리스 문화와 동양의 문화가 만나 독특한 문화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 시기를 헬레니즘 시대하고 합니다. 헬레니즘 문화는 그리스 문화에 바탕을 두면서도 그리스 고유의 문화와 성격이 다소 달랐습니다. 좁은 도시 국가의 한계를 벗어나 보다 개방적인 세계 시민주의를 강조하였고, 폴리스의 시민들이 가졌던 공동체 의식이 약해지면서 개인주의적 경향도 나타났습니다. 또한 자연 과학은 물론 예술 분야도 눈부시게 발달하였지요. 특히 헬레니즘 미술은 인도의 간다라 미술과 이슬람 문화에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모험으로 배운다!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잘 정돈된 정보로 학습 효과도 높이고, 등장인물이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짱 중요한 유형 수학 2 (2023년)
아름다운샘 / 이창주 (지은이) /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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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샘
학습참고서
이창주 (지은이)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54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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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39화 뱀파이어도 외로움 탄다 140화 선녀와 사냥꾼 141화 바우 vs 델리키, 운명의 승부 142화 바우, 절교를 선언하다! 143화 남매는 어디로 갔을까? 144화 신비단체 블랙윙 애독자 코너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의편에서는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창의사고력이란, 어떤 필요에 의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독창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창의편을 꼼꼼히 읽으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논제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 54권에 수록된 창의력 UP 수학교실 ① 수를 나타내는 방법 ② 컴퓨터 세상의 이진법 ③ 착시 현상이란? ④ 입체의 단면 ⑤ 비둘기 집의 원리의 응용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이벤트 당첨자 ③ 52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ㆍ능력별 논술문제, 퀴즈 풀이 및 정답과 깜짝ox퀴즈와 족집게괄호퀴즈의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깜짝OX퀴즈 ② 족집게괄호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책 속 이벤트 내용을 엽서에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하여 코메 홀로그램 뮤지컬과 서 작가님 원화 사인지를 50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54권 166-7쪽을 확인해 주세요.)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의편에서는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창의사고력이란, 어떤 필요에 의해 요구되는 사항 또는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을, 독창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는 능력을 뜻합니다. 창의편을 꼼꼼히 읽으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 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논제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논술형 문제' 대비와 ‘의사소통능력’ 강화를 위하여 논술 주제에 맞는 제시문과 논점, 응용문제의 과정을 구성하였습니다. ★ 54권에 수록된 창의력 UP 수학교실 ① 수를 나타내는 방법 ② 컴퓨터 세상의 이진법 ③ 착시 현상이란? ④ 입체의 단면 ⑤ 비둘기 집의 원리의 응용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이벤트 당첨자 ③ 52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ㆍ능력별 논술문제, 퀴즈 풀이 및 정답과 깜짝ox퀴즈와 족집게괄호퀴즈의 해설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깜짝OX퀴즈 ② 족집게괄호퀴즈 ③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책 속 이벤트 내용을 엽서에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하여 코메 홀로그램 뮤지컬과 서 작가님 원화 사인지를 50분께 선물로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54권 166-7쪽을 확인해 주세요.)
열두 살 백용기의 게임 회사 정복기
비룡소 / 이송현 글, 조경규 그림, 넥슨코리아 감수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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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이송현 글, 조경규 그림, 넥슨코리아 감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게임 기업 넥슨과 어린이 책 전문 출판사 비룡소가 함께 기획한 동화. 게임을 만드는 것이 꿈인 열두 살 소년 백용기의 이야기를 통해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게임 개발 과정, 게임의 역사와 미래 등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해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 동화다. 넥슨과 비룡소는 각각 게임과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 온 문화 콘텐츠 기업이다. 1994년 설립되어 올해로 나란히 창립 20주년을 맞은 두 회사는 오랫동안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했던 책과 새로운 종합 문화 콘텐츠로 떠오른 게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과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 개발을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초등학생 백용기는 같은 건물에 사는 유명한 게임 기획자 이기용과 함께 게임 개발에 도전한다. 하나의 게임을 완성하는 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가는지, 또 게임을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까다로운지 알아가는 동안 용기는 점점 게임을 하는 것 이상으로 만드는 것을 즐기게 된다. 그런 용기의 성장과 변화는 게임이라면 질색하던 엄마는 물론 주변 사람들의 게임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는다. 사계절 문학상 대상, 마해송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이송현 작가가 넥슨의 게임 기획자,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게임 제작 과정을 자세히 관찰하여 썼다. 그림은 인기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 <팬더 댄스>의 조경규 작가가 맡아 열두 살 소년의 파란만장한 게임 제작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려 냈다.추천의 글 STAGE 1 내 이름은 ‘백 가지 용기’ STAGE 2 옥탑방 사나이 STAGE 3 게임 노예 STAGE 4 이기용이 누구냐? STAGE 5 용기의 비밀 임무 STAGE 6 뭐? 게임을 만들어? STAGE 7 이기용 씨 공략법 STAGE 8 신입 사원 백용기 STAGE 9 재밌는 모션 캡처 STAGE 10 게임 기획자로서의 첫발 STAGE 11 최고의 팀원을 모아라! STAGE 12 거짓말 천재 빡꾸 STAGE 13 오드 아이 이아령 STAGE 14 게임 기획자는 신이야! STAGE 15 사람들의 천국을 만나다 STAGE 16 황금손의 비밀 STAGE 17 심장이 뛰는 한 괜찮아 STAGE 18 사이보그 왕만두 STAGE 19 슬럼프에 빠진 용기 STAGE 20 무서운 방문객 STAGE 21 환상의 짝꿍, 깨지다 STAGE 22 행복을 나누는 밥 차 STAGE 23 돌아온 게임의 전설 EPILOGUE 파란 목도리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 게임은 어떻게 만들까? 사람들은 언제부터 게임을 했을까? 게임을 체험하는 또 다른 방법「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같은 게임은 누가, 어떻게 만들었을까? 머릿속의 작은 아이디어를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게임으로 만들어 내는 곳, 게임 회사의 비밀을 밝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게임 기업 넥슨과 어린이 책 전문 출판사 비룡소가 함께 기획한 동화 『열두 살 백용기의 게임 회사 정복기』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게임을 만드는 것이 꿈인 열두 살 소년 백용기의 이야기를 통해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게임 개발 과정, 게임의 역사와 미래 등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해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 동화다. 넥슨과 비룡소는 각각 게임과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 온 문화 콘텐츠 기업이다. 1994년 설립되어 올해로 나란히 창립 20주년을 맞은 두 회사는 오랫동안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했던 책과 새로운 종합 문화 콘텐츠로 떠오른 게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책과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 개발을 위해 이 책을 기획했다. 초등학생 백용기는 같은 건물에 사는 유명한 게임 기획자 이기용과 함께 게임 개발에 도전한다. 하나의 게임을 완성하는 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가는지, 또 게임을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까다로운지 알아가는 동안 용기는 점점 게임을 하는 것 이상으로 만드는 것을 즐기게 된다. 그런 용기의 성장과 변화는 게임이라면 질색하던 엄마는 물론 주변 사람들의 게임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는다. 이 책은 사계절 문학상 대상, 마해송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이송현 작가가 넥슨의 게임 기획자,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게임 제작 과정을 자세히 관찰하여 썼다. 그림은 인기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 「팬더 댄스」의 조경규 작가가 맡아 열두 살 소년의 파란만장한 게임 제작기를 유머러스하게 그려 냈다. 권말에는 넥슨에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게임 회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실었다. 게임 개발 디렉터, 게임 기획자, 그래픽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사운드 디자이너처럼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은 물론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 운영자, 보안 담당자, 홍보 담당자의 역할과 각각의 업무에 필요한 능력에 대해 알려 준다. 단순히 각 직군별 업무를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게임 개발 과정을 중심으로 서로 간의 협업 관계에 대해서도 충실히 설명했다. 또 컴퓨터 산업의 역사와 게임의 역사를 비교한 연대표를 실어, 게임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우리나라가 1990년대 중반 이후 온라인 게임의 강국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이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우리나라의 대표 게임들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의 특징 게임, 그간 우리가 잘못 알거나 놓친 점은 없을까? 게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은 두 가지로 나뉜다. 게임을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성장 동력으로 보는 쪽이 있는가 하면 한낱 아이들 장난으로 치부하며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쪽도 있다. 사실 게임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다채로운 얼굴을 갖고 있다. 경제적으로 게임은 전도유망한 문화 콘텐츠 산업이다.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게임은 우리나라의 전체 수출 콘텐츠 중 58퍼센트를 차지해 영화, 음악보다 10배 이상 높았다. 또 첨단 과학 기술에 이야기와 사운드, 그래픽을 결합한 게임은 예술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최근 뉴욕 현대 미술관과 스미소니언 박물관 등이 게임 관련 전시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게임은 재평가되고 있다. 예측 불가능한 게임 속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럿이 함께 팀을 이뤄 게임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성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게임의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해 방대한 양의 세계 역사, 신화, 철학 지식을 공부하는 게임 유저들도 많다. 특히 최신 컴퓨터 과학과 인터넷 기술을 익히는 데는 게임만 한 것도 없다. 게임을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법에 대해 생각하다 『열두 살 백용기의 게임 회사 정복기』는 게임의 중독성, 악영향만을 부각시킨 그간의 어린이 책들과 달리, 게임 제작 과정을 중심으로 게임의 여러 가지 측면을 알려 줌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게임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야기 초반, 늘 게임만 하는 통에 엄마의 걱정을 샀던 용기가 자신이 만드는 게임에 어린이들을 위한 시간제를 도입하고, 게임 일기를 쓰게 한 점 등이 그렇다. 또한 용기와 팀원들이 게임 속 세상과 게임 밖 세상의 행복을 동시에 고민하는 부분도 인상적이다. 용기가 만들고자 하는 게임은 현실 속에서 꿈꾸는 대로 살아갈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유저가 소원하는 대로 꿈을 키울 수 있는 ‘천국’을 만드는 게임이다. 게임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천국을 조사한 용기는 게임 속에서만이라도 모든 사람들의 천국이 하나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만들어 보라고 권하는 데 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조사하고, 새로운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경을 만들어 프로그래밍 함으로써 게임에 생명력을 부여 하는 등 게임을 만드는 전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는 것도 그래서이다. 게임을 만들어 본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새로운 컴퓨터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최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비디오 게임을 사지 말고 직접 만들어 보라. 최신 앱을 내려 받지 말고 스스로 프로그래밍 해 보라.”고 말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열다섯 살에 췌장암 진단 기술을 개발해 화제가 된 미국의 잭 안드라카처럼, 지금의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컴퓨터와 인터넷은 더없이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놀이이며 생활이다. 관심만 있다면 어린 아이들도 얼마든지 게임을 만들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과학 기술 시대에 적응하는 가장 영리한 방법으로서, 또 창조적이며 재미난 일터 중 한곳인 게임 회사를 소개하는 방법으로서, 게임이라는 소재를 새롭게 활용해 보여 준다.
엄마를 깜박 잊고 싶어!
내인생의책 / 미야가와 히로 지음, 고이즈미 루미코 그림, 이기화 옮김 / 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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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명작,문학
미야가와 히로 지음, 고이즈미 루미코 그림, 이기화 옮김
학교생활 고민타파 4권. 이 시리즈는 역설과 반어를 통해 어른들이 오랫동안 묵혀 둔 인생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한다.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4권에서는 뭔가를 깜박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상황에 대처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마유미는 엄마가 입원하는 바람에 한동안 이모 댁에서 지내게 되었다. 이모 댁 근처에 있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간 마유미. 그런데 친구들도, 선생님도 모두 까먹기 대장이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마유미에게도 까먹기 대장이 되자고 말한다. 어느 날 마유미의 짝꿍은 깜박하고 허리띠를 안 매고 왔다. 하지만 꾀를 내어 주머니에 있던 손수건으로 멋진 허리띠를 만드는데….까먹기 대장이 되자고? 손수건 허리띠 교장 선생님의 건망증 서리도 까먹을 때가 있나? 책을 주워 주신 분을 찾습니다 선생님은 까먹기 대장일본 초등학생들을 사로잡은 역설에 담은 인생의 지혜를 만나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오랜 삶을 살아온 어른들의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쓴 작가 미야가와 히로는 여느 학부모님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의 아이가 초등 1학년 때 빵점을 맞아오자, 작가 히로는 속이 상합니다. 그 역시 다른 부모들처럼 자신의 아들을 닦달을 하고 시험문제를 하나씩 다시 풀게 하였습니다. 그래도 속이 안 풀린 히로는 그날 저녁 특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달래고자 한 이벤트였지만, 아이와 함께 건배를 합니다. “힘내자, 빵점!”이라고. 그러자 아이는 마법에 걸린 것처럼 성적이 오르게 됩니다. 이 역설적인 경험을 통해서 작가 히로는 축하할 때 하는 건배를 고민이 있거나 기운 빠지는 일이 생길 때에 하며 스스로를 격려하게 됩니다. 이 책의 미덕도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과 반어이지요. 작가는 이 역설과 반어를 통해 어른들이 오랫동안 묵혀 둔 인생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 및 선생님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1 : 실패한 날에 건배를!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아이들이 건배를 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 작가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가 학교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날, 작가는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아이와 건배를 했대요. 그러자 마음에 큰 힘이 되어 그때부터 고민이 있거나 기운이 빠질 때면 건배를 해 왔다고 합니다. 힘이 빠질 때면 밥도 먹지 않고 축 늘어지는 아이가 많을 거예요. 낙담할 때 달콤한 주스로 건배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학교생활 고민타파》로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역설2 : 뒤집어서 생각하면 답이 보여!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고, 싸움을 말리지 말라고 하고, 학교를 땡땡이치고, 빵점을 축하하자니……. 언뜻 듣기에는 걱정스러운 말이지만, 책을 읽고 나면 작가가 역설 속에 전하는 진리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학교생활 고민타파》시리즈는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합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곤란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인생의 지혜를 들어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 4권 어려움을 헤쳐 나가며 융통성을 배워요 마유미는 엄마가 입원하는 바람에 한동안 이모 댁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모 댁 근처에 있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 간 마유미. 그런데 친구들도, 선생님도 모두 까먹기 대장이에요. 선생님과 친구들은 마유미에게도 까먹기 대장이 되자고 말하지요. 어느 날 마유미의 짝꿍은 깜박하고 허리띠를 안 매고 왔어요. 하지만 꾀를 내어 주머니에 있던 손수건으로 멋진 허리띠를 만들었지요. 교장 선생님은 깜박하고 조회 시간에 하실 말씀을 준비하지 못했지만, 아이들의 도움으로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습니다. 담임 선생님은 제사 지낼 음식을 깜박 잊고 지하철에 놓고 내렸대요. 다행히 역무원 아저씨의 도움으로 다시 찾을 수 있었답니다. 마유미는 뭔가를 깜박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상황에 대처해 나가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잊는다는 것이 꼭 나쁜 일은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곤란할 때는 서로 도우면 잘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도 알았고요. 만약 무언가를 깜박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면 자신만의 방법으로 극복해 보세요.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
미래주니어 / 김수아 (지은이), 김바울 (그림)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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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명작,문학
김수아 (지은이), 김바울 (그림)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이솝우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깨달음을 전해줄 유익한 이야기만을 선정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은 책. 최대한 원문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성품과 인성을 기준으로 차례를 엮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솝우화>는 우리 삶에 깊이 자리한 고전 문학 중 하나이다. 고전이라고 해도 어렵고 딱딱한 것들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머리말 이솝우화를 읽기 전에 1장 자존감 | 나를 아는 힘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갈까마귀와 깃털 사자를 이긴 모기 신상을 지고 가는 당나귀 공작과 두루미 2장 실천과 성실 | 나를 성장시키는 힘 개미와 매미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성스러운 조각상을 파는 사람 소금을 나르던 당나귀 토끼와 거북 3장 진실 | 문제를 해결하는 힘 거짓말쟁이 양치기와 늑대 여우와 포도 나무꾼과 헤르메스 늑대와 어린 양 돌팔이 의사의 진단 도둑이 된 아들과 어머니 4장 절제 | 만족과 감사의 힘 사자와 산토끼 시골 쥐와 도시 쥐 황금 알을 낳는 암탉 구두쇠와 금괴 5장 존중 | 좋은 관계를 만드는 힘 두 친구와 곰 말과 당나귀 여우와 황새 목동과 야생 염소 지혜로운 농부의 교훈 북풍과 태양 6장 감사 | 더 나은 삶을 만드는 힘 개미와 비둘기 나그네와 플라타너스 뿔이 멋진 사슴 은혜 갚은 독수리 사슴과 포도 덩굴 사자와 생쥐 7장 신중 | 좋은 결과를 낳는 힘 연못 개구리와 웅덩이 개구리 여우와 까마귀 멧돼지와 말 그리고 사냥꾼 늑대를 믿은 양치기 목동과 부러진 뿔 고양이와 생쥐들 8장 지혜 | 위기와 불행에 맞서는 힘 나무 구멍에 들어간 여우 늙은 사자와 여우 아버지의 유산 지혜로운 박쥐 우물에 빠진 천문학자2500여 년 넘게 전해오는 이솝의 유쾌한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의 달리기 경주,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는 쥐들, 연못에 도끼를 빠뜨린 나무꾼의 이야기, 여우와 황새 이야기 등 <이솝우화>를 읽다 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등장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어찌 보면 식상할 수도 있는 이런 이야기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도덕과 삶의 기준을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착하게 살아야 하고, 남의 것을 탐내면 안 되고, 잘 한다고 자만하면 오히려 뒤처질 수 있다는 가르침을 주는 이야기가 <이솝우화> 속에 있다. 이처럼 <이솝우화>는 우리 삶에 깊이 자리한 고전 문학 중 하나이다. 고전이라고 해도 어렵고 딱딱한 것들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있게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 된다. 더욱이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이솝우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교훈과 깨달음을 전해줄 유익한 이야기만을 선정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최대한 원문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성품과 인성을 기준으로 차례를 엮어 아이들이 중심 내용을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때로는 알쏭달쏭하기도 한 <이솝우화>의 특성을 살려 본문을 편집했고, ‘깊이 생각해보기’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볼 수 있게 도왔다. 재미있고 유쾌한 동물들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13번째 이야기, 이솝우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원문에 바탕을 둔 생생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고전이다. 《처음 만나는 이솝우화》는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의 13번째 이야기로 유쾌한 동물과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인생의 지혜와 재치 있는 생각 등을 전해 주는 익숙하면서도 유익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모두 8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1장 자존감, 2장 실천과 성실, 3장 진실, 4장 절제, 5장 존중, 6장 감사, 7장 신중, 8장 지혜이며,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인성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때로는 바보 같고, 때로는 현명하기도 한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우리의 삶과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웃고 마는 이야기가 아닌, 웃고 나서 그 뜻을 되새겨보고 깊은 깨달음을 전해주는 <이솝우화>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며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어린이를 위한 명심보감 쓰기노트
시사패스 / 범입본 (지은이), 시사정보연구원 (엮은이)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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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패스
외국어,한자
범입본 (지은이), 시사정보연구원 (엮은이)
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고전 시리즈. 다양한 격언과 금언, 속담, 문장들로 이루어진 『명심보감』은 1393년 중국 명나라 때의 학자인 범입본이 지은 책으로 총 24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추려서 꾸몄다. 명심보감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출전, 저자를 밝혀 다양한 구성요소로 꾸몄으며, 명심보감의 내용과 어울리는 속담, 이야기 등을 실었다.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 유지되며, 한자의 음과 훈을 달았기 때문에 학습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다.머리말 3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6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8 어린이를 위한 명심보감 쓰기노트 이렇게 활용하세요! 10 계선편 11 천명편 21 순명편 26 효행편 30 정기편 39 안분편 50 존심편 55 계성편 63 근학편 69 훈자편 73 성심편 78 입교편 90 언어편 96 교우편 102 권학편 108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고전 『명심보감』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짧은 시간이라도 가벼이 여기지 말라.” 『명심보감』은 다양한 격언과 금언, 속담과 문장들을 엮어서 만든 책으로 위의 글귀도 그 중 하나랍니다.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명심보감』은 사람을 사귈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예의 바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혜도 담고 있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 읽어서 지혜를 미리 습득하여 활용하는 것이 좋고, 성장하여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느꼈을 때 다시 읽어도 좋아요.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몇 안 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명심보감』이니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 깊숙한 곳에 새겨서 풍성한 인간관계를 맺고 지혜롭게 생활하는 어린이 여러분이 되세요.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어요 다양한 격언과 금언, 속담, 문장들로 이루어진 『명심보감』은 1393년 중국 명나라 때의 학자인 범입본이 지은 책으로 총 24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추려서 이 책을 꾸몄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24편 모두를 담고 있는 『명심보감 따라쓰기』를 읽는 것도 좋아요. 현명한 인간관계를 지혜롭게 이어가는 데 필요한 지식의 보고 옛날 어린이들이 서당에서 천자문을 익힌 다음에 읽었던 교과서인 『명심보감』을 우리 어린이들이 왜 읽어야 할까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 부모와 자식, 형과 아우의 관계에서부터 친구와 친구, 스승과 제자, 윗사람과 아랫사람, 남편과 아내 등 수많은 관계를 자연스럽게 맺게 된답니다. 자연스럽게 맺어진 수많은 관계들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어가려면 지식이 필요해요. 『명심보감』은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지식들 중 하나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예의 바르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되는 다양한 지혜들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어렸을 때 읽어서 지혜를 미리 습득하여 활용하는 것도 좋고, 성장하여 다양한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느꼈을 때 다시 읽어도 좋아요.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몇 안 되는 책 중에 하나가 바로 『명심보감』이니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기가 아닐까요?? 少年易老學難成하니 一寸光陰不可輕이라 소년이로학난성 일촌광음불가경 이 책의 특징 * 자신을 다스리는 교과서로 읽히며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한 가정교육의 권장도서로 손꼽혀 온 명심보감을 읽고, 쓰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 명심보감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출전, 저자를 밝혀 다양한 구성요소로 꾸몄습니다. * 명심보감 총 24편 중에서 15편을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내용들을 가려서 뽑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학습하면 더 좋습니다. * 명심보감의 내용과 어울리는 속담, 이야기 등을 실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한 번 읽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지혜를 쌓을 수 있습니다. * 한자와 한글을 쓰면서 학습하기 때문에 기억이 오래 유지됩니다. * 한자의 음과 훈을 달았기 때문에 학습을 능률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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