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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와 한영식의 곤충 이야기
한림출판사 / 한영식 글.사진, 박선희 그림 / 2014.06.17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자연,과학한영식 글.사진, 박선희 그림
곤충 연구가 한영식이 <파브르 곤충기>에 나오는 7종의 곤충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프랑스에 사는 곤충과 우리 주변에 사는 곤충을 구별해 소개하고, <파브르 곤충기>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에 사는 흥미로운 곤충의 습성과 생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곤충을 함께 살펴보며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오해를 풀 수 있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곤충 세계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7종의 곤충에 대한 습성과 생태뿐 아니라 곤충과 관련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날이 갈수록 식량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곤충이 미래의 먹거리가 된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으며, 큰 소리로 우는 매미 이야기를 통해 다른 곤충들은 자기 생각을 어떻게 전달하는지 알아 볼 수 있다. 곤충을 다룬 책이지만, 넓게는 환경에 관한 이야기인 만큼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식물이 열매 맺을 수 있게 꽃가루받이 역할을 하는 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를 알아보고, 앞으로 어떤 문제가 일어날지 생각해 본다. 또 우리나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곤충들은 무엇인지, 어떤 곤충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으며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다.1. 거위벌레는 모두 요람을 만드는 재단사일까? 사랑을 듬뿍 담아 만드는 거위벌레의 요람 | 열매 속에서 자라는 새끼 거위벌레 * 왕거위벌레는 요람을 어떻게 만들까? 2. 송장벌레는 모두 사체를 파묻는 습성이 있을까? 사체를 파묻는 장의사 딱정벌레 | 장의사 딱정벌레는 모두 매장충일까? * 곤충이 살인 사건의 중요한 단서가 된다고? 3. 하늘소는 모두 나무에 살까? 나무꾼이 골라 준 하늘소 | 다양한 식성을 가진 하늘소 * 미래의 식량은 곤충? 4. 사마귀는 정말 짝짓기 대상을 잡아먹을까? 어미 사마귀의 따뜻한 모정으로 탄생한 알집 | 암컷 사마귀가 정말 수컷을 잡아먹을까? * 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에 대해 알아볼까? 5. 매미는 모두 울보일까? 식물의 즙을 빨아먹는 울보 매미 | 샘을 파는 다양한 매미들 * 곤충은 자기 생각을 어떻게 전달할까? 6. 벌은 모두 꿀을 모을까? 꽃을 찾아 꿀을 모으는 벌 | 꿀을 모으지 않는 벌들의 독특한 사냥 솜씨 * 꿀벌 실종 사건 7. 소똥구리는 모두 똥을 굴릴까? 똥을 굴리는 소똥구리 | 똥을 굴리지 않는 소똥구리 * 천연기념물 곤충과 멸종 위기 곤충 복원 사업장 앙리 파브르가 135년 전에 쓴『파브르 곤충기』를 다시 본다! 고전 뒤에 숨겨진 놀랍고 흥미진진한 곤충 세계가 펼쳐진다 프랑스 곤충학자 파브르가 쓴『파브르 곤충기』는 프랑스 곤충을 다룬 만큼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곤충에 대해 아는 건 쉽지 않다. 곤충 연구가 한영식이『파브르 곤충기』에 나오는 7가지 곤충을 다시 살펴보며 지금껏 잘 알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곤충 세계로 안내한다. 고전 『파브르 곤충기』를 다시 본다! 『파브르 곤충기』는 프랑스 곤충학자 장 앙리 파브르가 1879년부터 1907년에 걸쳐 쓴 명실공히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곤충 연구서이다. 파브르는 다양한 곤충의 생태를 애정과 인내심을 가지고 관찰해, 매우 정확한 묘사와 함께 시적인 문장으로 표현했다. 곤충 관찰 기록이지만 문학성까지 뛰어나 13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불후의 명저(名著)로 꼽힌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필독서로 『파브르 곤충기』를 읽지만, 자칫 책에 나오는 프랑스 곤충들이 모든 곤충들을 대표하고, 우리나라에도 사는 곤충으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프랑스와 한국은 생태 환경이 차이 나기 때문에 살고 있는 곤충 종류가 다른 경우가 많다. 또한 파브르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자세히 묘사한 곤충 특성이 비슷하게 생긴 다른 곤충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기도 쉽다. 『파브르와 한영식의 곤충 이야기』는 곤충 연구가 한영식이 『파브르 곤충기』에 나오는 7종의 곤충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프랑스에 사는 곤충과 우리 주변에 사는 곤충을 구별해 소개하고, 『파브르 곤충기』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에 사는 흥미로운 곤충의 습성과 생태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똥구리는 모두 똥을 굴릴까? 이 책은 우리가 어떤 곤충의 특성이라 믿었던 것들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한다. 『파브르 곤충기』에서는 나뭇잎으로 요람을 만들어 새끼를 낳고 기르는 거위벌레의 흥미로운 습성을 자세히 묘사한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거위벌레 하면 거의 요람을 만드는 줄 알지만, 우리나라에는 단단한 도토리에 구멍을 뚫어 알을 낳는 도토리거위벌레도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신기한 습성으로 『파브르 곤충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소똥구리는 이름처럼 모두 똥을 굴리지 않는다. 책의 7장 '소똥구리는 모두 똥을 굴릴까?'에서는 오히려 우리나라에는 똥을 굴리지 않는 소똥구리들이 많이 살며, 소똥구리 외에도 배설물을 좋아하는 다양한 풍뎅이류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 밖에도 서식지에 따라 각기 다른 식성을 갖는 하늘소, 무시무시한 사마귀의 짝짓기에 얽힌 이야기, 울지 않는 매미, 꿀을 모으지 않고 사냥하는 벌과 사체를 처리해 주는 송장벌레 등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책 속 『파브르 곤충기』발췌문을 통해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곤충을 함께 살펴보며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오해를 풀 수 있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곤충 세계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다. 곤충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았다! 7종의 곤충에 대한 습성과 생태뿐 아니라 곤충과 관련 있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애벌레 때의 모습이 성충과 같은 사마귀 이야기를 읽고, 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을 하는 곤충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사체를 파묻는 송장벌레 이야기에서는 시체에 모이는 곤충으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법의곤충학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식량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곤충이 미래의 먹거리가 된다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으며, 큰 소리로 우는 매미 이야기를 통해 다른 곤충들은 자기 생각을 어떻게 전달하는지 알아 볼 수 있다. 곤충을 다룬 책이지만, 넓게는 환경에 관한 이야기인 만큼 환경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식물이 열매 맺을 수 있게 꽃가루받이 역할을 하는 벌들이 점점 사라지는 이유를 알아보고, 앞으로 어떤 문제가 일어날지 생각해 본다. 또 우리나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곤충들은 무엇인지, 어떤 곤충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으며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몸을 지켜라!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정명숙 글, 이영림 그림, 김중곤 감수 / 2010.12.23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자연,과학정명숙 글, 이영림 그림, 김중곤 감수
내 몸을 지키는 어릴 적 습관의 중요성 「두근두근 과학 탐험」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쉽고 자세하게 담고 있는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입말을 잘 살리고, 재미있는 내용, 풍부한 사진과 그림, 친근한 캐릭터 등 볼거리가 가득 담았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몸을 지켜라!』는 시리즈 세번째 책으로 어린이들이 실천하기 쉬우면서도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아주 특별한 습관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혈액 세포, 심장, 뇌, 뼈와 근육 등 우리 몸을 이루는 기관들이 어떤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서 몸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줍니다. 추천의 글 1. 머리끝에서 발끝까지의 과학 이 책을 읽는 데 도움을 주신 분들 나는 내 몸을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인체를 100배 재미있게 탐험하는 방법 2. 개성과 멋을 창조하는 머리카락과 피부 탐험의 시작, 머리끝부터 공략! 우리 몸의 일차 방어 부대, 피부 앗, 피부가 아파요!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습관 3. 세상과 교감하는 다섯 가지 감각 기관 세상을 보는 창, 눈 알고 보니 예민한 코 맛을 보는 입 피부의 감각점 소리와 균형을 잡는 귀 앗, 감각 기관이 아파요 감각을 민감하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습관 4. 우리 몸의 지휘자, 뇌 뇌, 인체와 생각을 연주하라! 뇌는 말랑말랑한 컴퓨터야! 앗, 머리가 아파요! 뇌를 똑똑하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습관 5. 우리 몸의 얼개, 뼈와 근육 우리 몸을 바로 잡는 뼈 힘이 샘솟는 근육 앗, 뼈와 근육이 아파요 뼈와 근육을 건강하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습관 6. 생명의 펌프 장치, 심장 심장, 혈액을 돌게 하라! 한 방울의 피 속에서 벌이는 피 튀는 전쟁 앗, 심장이 아파요! 심장과 피를 튼튼하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습관 7. 분홍빛 산소 탱크, 허파 숨을 쉬며 산소를 걸러 내는 허파 앗, 허파가 아파요! 허파를 건강하게 만드는 아주 특별한 습관 8. 평생 쓰는 소중한 이 뼈보다 단단한 이 앗, 이가 아파요! 이를 튼튼하게 만드는 10가지 습관 9.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를 만드는 소화 기관 입에서 항문까지의 여행 앗, 소화 기관이 아파요! 소화가 잘되는 아주 특별한 습관 10. 피를 말끔하게 거르는 콩팥 콩팥아, 콩팥아, 뭐하니? 앗, 콩팥이 아파요! 피를 맑게 하는 아주 특별한 습관 11. 위대한 탄생과 아름다운 성장 남자와 여자의 몸은 왜 다를까? 신비한 사춘기, 놀라운 성 앗, 몸이 이상해요 사춘기를 멋지게 즐기는 아주 특별한 습관 12. 질병과 싸우는 전투 부대, 면역 체계 우리 몸을 24시간 감시하라! 앗, 면역 체계가 이상해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아주 특별한 습관 찾아보기어린이를 위한 내 몸 사용 설명서 여러분은 내 몸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내 몸인데도 몸의 구석구석을 잘 모르겠지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려면 내 몸을 잘 사용할 줄 알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몸을 잘 사용한다는 말은 각 인체 부위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건강 관리를 스스로 잘하며,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안다는 의미입니다. 부모님의 보살핌도 중요하지만, 내 건강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니까요. 특히 어린이들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생활 습관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에 있어요. 어려서부터 건강한 성인이 될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어 두면 좋지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몸을 지켜라!?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에요. 귀여운 캐릭터 알약이, 나노와 함께 온몸 구석구석을 탐험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인체의 신비를 하나하나 알아보지요. 또한 스스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자가 진단법과 함께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내 몸을 지켜라』는 「두근두근 과학탐험」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에요. 「두근두근 과학 탐험」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는 정보를 쉽고 자세하게 담고 있는 과학책 시리즈예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입말을 잘 살리고, 재미있는 내용, 풍부한 사진과 그림, 친근한 캐릭터 등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한마디로 재미와 지식 모두를 고루 갖춘 최고의 맞춤 과학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지요.
특별한 사하라
세용출판 / 에스메이 라지 코델 지음, 박영민 옮김 / 2004.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세용출판명작,문학에스메이 라지 코델 지음, 박영민 옮김
의 작가가 쓴 동화. 책의 주인공 사하라는 특별교육을 받는 학생이다. 이야기는 사하라의 엄마가 딸을 '특별교육'에서 빼달라고 학교에 요구하면서 시작한다. 사하라는 5학년을 다시 다니게 되지만, 학교에 도무지 정을 붙일 수 없다. 왜냐하면, 사하라는 자신의 모든 행동이 이미 '생활기록부'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하라는 남들보다 지능이 모자라거나, 적응력이 떨어지는 학생은 아니다. 사하라에게는 남들에게 숨기고 있는 재능도 있는데 그것을 바로 글쓰기. 사하라는 '가슴 아픈 인생 이야기와 놀라운 모험'이라는 책을 쓰고 있다. 하지만, 선생님들과 친구들에게 사하라는 그저 어딘가 모자란 애일 뿐이다. 그런 사하라는 5학년 담임으로 새로 부임한 뾰족이 선생님을 만나면서 변하게 된다. 특별한 선생님의 수업 방식과 사하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끝까지 이해해주는 따뜻한 마음 때문에 사하라는 자신을 믿기 시작한다. 그리고, 선생님 덕에 아이들도 사하라 곁으로 점점 다가온다."얘들아, 무엇 '하지 않기'라는 말로 끝나는 규칙은 정하지 않기로 하는 규칙은 어떨까? 너희들은 무엇 '하기'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니?" 그러고 나서 선생님은 칠판 위에 다음과 같이 썼다.잘 보기잘 듣기사려 깊게 행동하기"저, 사려가 뭐예요?""사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사람에게 행한다는 뜻이야. 다른 사람이 밀치거나 내 물건을 가져가거나 내 머리카락을 당기는 게 싫다면, 남한테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지. 아니면 같은 식으로 당하게 되는 법이거든. 상식적인 이야기지. 그래, 그거 좋겠다. '상식적으로 행동하기'"-본문 pp.49~50 중에서 1. 특별한 수업 2. 나의 꿈 3. 도서관에서 4. 개학 5. 새로 오신 선생님 6. 선생님이 들려준 우화 7. 사진과 진실 8. 일기 9. 뾰족이 선생님의 가정 방문 10. 고아 11. 어떤 선생님 12. 사하라 13. 문학적 자서전
글씨 바로쓰기 경필 관용어편 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 2018.06.10
8,600원 ⟶ 7,74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지난 10년 간 집과 학교에서 인기있었던 속담편에 이어 관용어 1·2를 내놓았다. “똥뀐놈이 성낸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된다.- 낙동강 오리알 - 뱃가죽이 등에 붙다 - 창자가 끊어지다 -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다 - 귀가 얇다 - 불낸 놈이 불이야 한다 - 온실 속의 화초 - 밑천이 드러나다 - 머리털이 곤두서다 - 귀가 여리다 - 발이 뜸하다 - 그 외 - 빼도 박도 못하다 - 입에 거미줄 치다 - 목구멍에 풀칠하다 - 닭똥 같은 눈물 - 게걸음 치다 - 난다 긴다 하다 - 손이 맵다 - 입만 살다 - 파김치가 되다 - 감투를 쓰다 - 발바닥에 불이 나다 - 국물도 없다관용어로 연습하는 예쁜 글씨체! 재밌게 배우면서 글씨체도 바로잡자~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가지런한 글씨체로 쓰는 것을 말합니다. 어릴때부터 스마트폰과 컴퓨터 자판에 익숙해 손힘이 약한 어린이들은 글씨체가 예쁘지 않습니다. 어머니들은 “아이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하고 고민합니다. “똥뀐놈이 성낸다” 등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총 250여개(1·2권)의 관용어도 배우면서, 칸에 맞춰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정성들여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자신만의 예쁜 글씨체가 완성됩니다. 반복보다 더 좋은 연습은 없습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연습도 됩니다. 단정한 글씨체는 선생님의 마음도 사로잡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려 못 고치게 됩니다. 중학생 · 고등학생이 될수록 반듯한 글씨체는 돋보입니다. 독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도 많고,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깔끔하고 반듯한 글씨는 성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난 10년 간 집과 학교에서 인기있었던 속담편(총 4권)에 이어 관용어 1·2를 내놓습니다. 재미있고 함축적인 관용어만큼 어휘와 사고력 확장시키기 좋은 소재가 또 있을까요? 재미있는 관용어도 익히면서 반듯한 글씨체도 익혀봅시다. - 이런 아이에게 필요해요! ① 스스로를 ‘한글판 왕희지체’라며 휙휙~ 날려 쓰는 악동! ②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 ③ 컴퓨터 자판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
삼국유사
사계절 / 김찬곤 지음, 오승민 그림 / 2017.09.29
12,500원 ⟶ 11,2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김찬곤 지음, 오승민 그림
1부 일연의 생애와 《삼국유사》 세상을 두루두루 비추어라 . 7 진리를 찾아 집을 떠나다 . 17 공부를 하니 세상이 보이는구나 . 23 절박해야 세상이 보일 것이니 . 32 천자의 나라가 오랑캐에 무너지다 . 38 주먹밥 열두 덩이와 《삼국유사》 . 42 2부 《삼국유사》 들여다보기 기이하지만 실마리가 되는 이야기 1 제1권 기이 . 53 알지 거서간이 대번에 일어나다 . 54 기이하지만 실마리가 되는 이야기 2 제1권 기이 . 59 용의 아들 처용이 돌림병 귀신을 물리치다 . 60 불교가 일어나다 제3권 흥법 . 65 꽃비가 하늘하늘 내리다 . 66 탑과 절에 얽힌 이야기 제3권 탑상 . 76 처자가 노힐부득과 달달박박을 찾아오다 . 77 바른 것을 또렷하게 풀다 제4권 의해 . 89 원광이 여우 귀신의 도움을 받다 . 90 신령스런 주문 제5권 신주 . 96 이무기와 혜통 법사의 질긴 인연 . 97 누가 들어도 감동스런 이야기 제5권 감통 . 109 김현과 호랑이 각시의 하룻밤 인연 . 110 세상을 피해 숨어 살다 제5권 피은 . 118 연회가 속마음을 들키다 . 119 효도와 착한 행실 제5권 효선 . 125 아이를 땅에 묻으려다 돌 종을 얻다 . 126 3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는 어떻게 다른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 133 김부식에게 고구려·신라·백제는 서로 다른 세 나라 . 133 ‘유사’란 대체 무얼 말하는 걸까요? . 135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 주는 책 . 138
고교 영문법 하나하나 알기 쉽게
꿈결 / Gakken Education Publishing 지음 / 2016.10.24
13,800

꿈결학습참고서Gakken Education Publishing 지음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고등영문법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일러스트를 통해 배운 내용을 '기본연습'으로 완벽히 익히고, '복습테스트'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기초부터 고등 문법까지 고등학교 3년 간 배우는 모든 문법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영어의 기본 규칙 기본문형 01 1형식 문장 02 2형식 문장 03 3형식 문장 04 4형식 문장 05 5형식 문장 복습테스트 시제 06 현재형 07 과거형 08 미래를 나타내는 표현 09 현재완료형의 용법 ① 10 현재완료형의 용법 ② 11 과거형과 현재완료형의 차이 12 과거완료형 13 미래완료형 14 현재진행형 15 과거진행형·미래진행형 16 현재완료진행형 17 과거완료진행형·미래완료진행형 복습테스트 수동태 18 수동태 19 4형식 문장의 수동태 20 5형식 문장의 수동태 21 진행형과 완료형의 수동태 조동사 22 조동사 23 조동사의 다양한 표현 복습테스트 부정사와 동명사 24 부정사란? 25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26 5형식 문장의 부정사 27 부정사의 여러 형태 ① 28 부정사의 여러 형태 ② 29 동명사란? 30 부정사와 동명사의 차이 복습테스트 분사 31 분사란? 32 보어로 쓰이는 분사 33 분사구문이란? 34 분사구문의 여러 형태 35 독립분사구문과 관용표현 가정법 36 가정법 과거 37 가정법 과거완료·주의해야 하는 가정법 38 가정법의 중요 표현 복습테스트 비교 39 원급을 사용한 표현 40 비교급을 사용한 표현 41 최상급을 사용한 표현 관계사 42 관계대명사의 용법 ① 43 관계대명사의 용법 ② 44 그 외 관계대명사 45 주의가 필요한 관계대명사 46 관계부사의 용법 47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의 차이 48 ‘콤마( , )’ 뒤의 관계사 49 복합관계사의 용법 복습테스트 접속사 50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51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중요 구문 52 강조구문이란? 53 가주어·가목적어가 포함된 문장 54 시제일치와 화법 55 의문사를 활용한 중요 표현 복습테스트 부록 주요 불규칙동사의 형태 변화 숫자 표현 숫자 읽기 별책 정답과 해설은하계에서 가장 쉬운 고등 전 과정 영문법책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고등영문법을 친근한 일러스트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일러스트를 통해 배운 내용을 ‘기본연습’으로 완벽히 익히고, ‘복습테스트’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기초부터 고등 문법까지 고등학교 3년 간 배우는 모든 문법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고등학교 영어를 미리 준비하려는 중학생 ☞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를 예습·복습하면서 실력을 쌓고 싶은 고등학생 ☞ 두꺼운 영어 책 대신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문법의 기본을 다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추천사 이보다 쉽고 친절한 영문법 책은 없다! 그림만 봐도 핵심을 정확히 알 수 있고, 영어 공부가 재밌어집니다.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내신 영어와 수능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 줍니다. _강형은 선생님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고등학교 영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 특히 해외에서 2~3년 공부하고 돌아와서 한국 영어 문법 용어가 어색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_김현정 선생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고등학교 영문법을 그야말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바로 앞에서 선생님이 직접 강의하는 듯한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던 고교영문법 문턱을 한 단계 낮추어 줍니다. _남윤이 선생님 문법 기초가 없어 고생하나요? 이제 와서 공부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펼쳐 보세요. 그동안 수없이 배웠지만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문법을 정리해 주고, 아주 쉽고 자세하게 문법 개념을 잡아 줍니다. _신경빈 선생님 많은 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내용을 한 번 더 짚어 주어 고등학교 영어 수업을 대비하게 해 줍니다. 단원에 들어가기에 앞서 학습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확인하는 페이지가 있어 복습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수준 높은 문제로 구성된 ‘복습 테스트’는 내신시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어시험에 적응하도록 도와줍니다. _이은미 선생님 《고교영문법 하나하나 알기 쉽게》만의 특장점!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한눈에 핵심 파악! -다양한 상황의 일러스트를 보며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을 이미지화해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내용을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쉽게 배운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영문법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쉬운 문장과 그림으로 해설했습니다. -1회당 2쪽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의 토대를 쌓는 반복 연습! -간단한 서술형 연습 문제를 여러 번 풀어 보면서 이해한 내용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시험 성적이 쑥쑥 향상되며 영작 실력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형제 미루나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우봉규 지음, 오승만 그림 / 2009.12.28
8,500원 ⟶ 7,6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우봉규 지음, 오승만 그림
산골 마을 설리에 있는 미루나무 두 그루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세상은 인간들만이 사는 곳이 아니라 풀이나 나무, 짐승, 자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어야 함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산골 마을의 동구 밖에는 두 그루의 미루나무가 있다.두 미루나무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곳에 있었다. 그리고 그 앞에는 아주 오래된 커다란 버찌나무가 있다. 마을의 제사나무로 해마다 마을 사람들은 버찌나무에게 소원을 빌며 절을 올렸지만 이제 그런 미신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버찌나무의 가지가 마을 사람들에 의해 잘리는 사건이 벌어진다. 길가를 넓히기 위해 미루나무들도 베어낼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두 미루나무는 언제 베어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불행은 너무나 갑작스레 찾아왔다. 추석이 지난 어느 날 밤, 형 미루나무가 잘려나간 것이다. 형이 잘려나간 후 동생 미루나무가 하얗게 잎을 태우며 스스로 죽어가고, 마을에는 나쁜 일들이 생긴다. 사냥꾼들의 총에 맞고 마을 할머니가 다리를 다치게 되고, 사람들은 그제야 설리에 더 큰일이 닥칠까 작은 미루나무를 돌보기 시작하는데... “세상은 인간들만 사는 게 아니야. 새들과 짐승들과 나무들이 사라진 세상을 생각해 봐. 그땐 우리도 살아남지 못해!” 사라져 버린, 아름다운 우리의 풍경 - 미래아이문고13권인 『형제 미루나무』는 산골 마을 설리에 있는 미루나무 두 그루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세상은 인간들만이 사는 곳이 아니라 풀이나 나무, 짐승, 자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어야 함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한편의 연극을 보듯 생생한 대사와 절제된 그림은 독자들에게 큰 여운과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느 산골 마을의 동구 밖에는 두 그루의 미루나무가 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두 미루나무는 아주 오래전부터 그곳에 있었다. 마을에서 가장 어르신인 끝말랑이집 할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 때에도. 미루나무 앞에는 아주 오래된 커다란 버찌나무가 있다. 마을의 제사나무로 해마다 마을 사람들은 버찌나무에게 소원을 빌며 절을 올렸지만 이제 그런 미신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두 미루나무 중 이파리가 풍성하고 키가 큰 형 미루나무는 마을 입구로 들어서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수천 수백 개의 이파리를 흔들며 반갑게 맞아준다. 머리꼭대기는 까치 식구들의 보금자리로 내어주고, 밑동은 너구리 형제들의 놀이터로 내어주었다. 빼빼 마르고 삐죽 키만 자란 동생 미루나무는 형에게 곧잘 투덜댄다. 매일 매일 보는 형이 밉다고 짜증을 내고 산토끼, 다람쥐처럼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세상 구경을 하고 싶다고 한다. 왜 하필 움직이지도 못하는 미루나무로 태어났냐며 불평하는 동생 미루나무에게 버찌나무 할아버지는 움직이지 못하는 것들은 백배나 오래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 미루나무에게 든든한 힘이 돼주었던 버찌나무의 가지가 마을 사람들에 의해 잘리는 사건이 벌어진다. 나이 든 버찌나무는 깊은 잠에 빠지고, 그들이 있는 길가를 넓히기 위해 미루나무들도 베어낼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마을에 수렵허가가 났기 때문에 이곳에 드나들 사냥꾼들의 차량이 많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두 미루나무는 언제 베어질지 모르는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형 미루나무에게는 자신을 지탱해줄 한 가지 믿음이 있다. 우리 미루나무의 존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우리가 이곳에 서 있기 때문에 마을 동구 밖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또 마을 사람들의 유년에 얼마나 아름다운 추억을 심어줬는지를 말이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도 그 사실을 기억할 것이고 절대로 잘리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형제는 떠도는 구름을 한없이 구경하고, 지나가는 바람에 귀를 기울인다. 오래전 마을을 떠나간 옛 친구들이 다시 찾아와 자신들을 도와줄 거라는 소망을 품으며. 하지만 불행은 너무나 갑작스레 찾아왔다. 추석이 지난 어느 날 밤, 형 미루나무가 잘려나간 것이다. 형이 잘려나간 후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동생 미루나무가 하얗게 잎을 태우며 스스로 죽어갔다. 이어 사냥꾼들의 총에 맞고 마을 할머니가 다리를 다치게 되고, 사람들은 그제야 설리에 더 큰일이 닥칠까 작은 미루나무를 돌보기 시작하다. 하지만 겨울이 채 오기도 전에 동생 미루나무는 하얗게 말라버린 이파리를 뿌리며 죽는다. - 희곡작가로 잘 알려진 우봉규는 희곡작가로 잘 알려진 만큼 제한된 공간에서 제한된 인물 -두 미루나무와 버찌나무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생생하게 풀어냈다. 마치 눈앞에서 연극 무대를 보는 것처럼 펼쳐지는 살아 있는 대사와 절제된 묘사,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긴 여운과 감동을 남긴다. 우봉규 작가의 작품들을 관통하는 주제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다. 『형제 미루나무』역시 마찬가지다. 마을 어귀를 지키고 있는 미루나무의 이야기는 그 모습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에 아련함을 느끼게 한다. 향수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과거가 되었을 때, 더 절절하고 가슴 아프다. 개발로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 오랫동안 함께 했지만 지금은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친구들, 사라진 산짐승들……. 작품에는 사라져 버린 것들에 대한 작가의 안타까움이 여기저기 배어 있다. “자동차 말고 소달구지가 이 길을 다닐 때가 좋았어.” “형은 또 그 얘기.” “사람들은 너도 나도 속도를 좋아하지. 무조건 빠른 것이 제일인 줄 알지.” 오랜 옛날, 아이들은 이 버찌나무 앞을 지날 때마다 길가의 돌을 주워 돌담을 쌓고 곱게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버찌나무 앞에 돌을 쌓고 기도를 하는 아이가 없습니다. 마을엔 아이가 하나도 없으니까요. 그런데도 버찌나무는 해마다 빨간 열매를 매달았습니다. 다시 눈을 뜬 형제 미루나무는 줄줄이 비어 있는 동구 밖 집들을 바라봅니다. 어떤 집은 무너지고, 어떤 집은 쥐 소굴이 되었습니다. 하나 둘 마을을 떠나던 친구들, 이제 더 이상 이 산골을 떠날 친구는 없습니다. 갈 사람은 모두 가고 남은 사람만 남은 것입니다. 또한 『형제 미루나무』는 우리의 마음속에 고요히 자리하고 있는 고향이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같은 자리에 늘 머물러 있는 ‘나무’를 통해 보여준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생명력을 불어다 넣은 형제 미루나무의 이야기에 잔잔한 슬픔과 감동을 느끼게 하면서 말이다. 과연 우리가 사는 곳은 정말 우리만 사는 곳일까? 작가는 세상은 인간만을 위한 곳이 아님을, 더불어 살 수 있을 때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불행은 결국 우리 인간에게 돌아오는 것임을 경고한다. “우리 마을은 사람들만 사는 마을이 아니야. 바람을 막아 주고, 홍수를 막아 주는 왕산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마을을 이룰 수 있었던 게야. 그러면 왕산에는 누가 살아? 짐승도 살고, 나무도 살아. 내 말 못 알아듣겠나? 산짐승들이 자꾸 마을로 내려오는 것은 산에 먹을 것이 없기 때문이야. 우리가 일군 산밭, 그거 사실은 산짐승들 밭이었어. 산짐승들이 산밭 좀 파헤친다고 마구 잡아 버리면 왕산이 어떻게 되겠나? 마을에 사람이 살지 않으면 죽은 마을이고, 산에 짐승이 살지 못하면 죽은 산이 되겠지. 자네들 죽은 산 밑에 살고 싶나?”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3
을파소(21세기북스) / 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 2010.07.28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만화,애니메이션최선규 글, 추연규 그림
이 책은 어린이 경제 교육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로 출발한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교과서」시리즈(총3권)의 완결판입니다. 3권은 \'함께 풀어 나갈 경제 문제\'라는 부제에 걸맞게 우리가 늘 실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경제 원리를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1권에서 경제의 기본 개념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2권에서 경제 원리를 풍부한 예시들을 통해 설명했다면, 3권에서는 뉴스와 신문, 우리 생활 속에서 늘 마주치는 실제 경제, 즉 정치·사회와 맞닿아 있는 경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IMF, FTA, 부동산 투기, 보호무역 등 정치 · 경제 · 사회가 한데 얽힌 시사적 문제들을 다룸으로써 경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사회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돌아가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교과서」시리즈는 만화 형식을 빌렸지만 쓸데 없는 유머나 지나친 과장을 지양하고, 만화의 장점만을 부각시켜 어려운 분야를 진지하면서도 쉽게 풀어냈습니다. 성인 경제 서적 못지않은 깊이 있는 내용은 1,2권을 경험한 독자들이 먼저 손꼽는 장점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들은 1,2권에서 익힌 경제 개념을 토대로 『열두 살 키라의 만화 경제 교과서 3』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51 다국적 기업과 글로벌 기업 - 세계를 무대로 자본을 축적한다 52 재벌 - 막대한 부의 집중 53 비자금 - 사과 상자 속 검은 돈 54 명예퇴직 - 명퇴는 명예로운 퇴직일까 55 노사 갈등 - 노동자와 회사 간 풀리지 않는 숙제 56 비정규직 - 우리도 보호 받을 권리가 있다고요 57 실업률 - 백수들이 늘어 간다 58 재개발 - 재개발에 울고 웃는 사람들 59 빈곤의 악순환 - 가난도 대물림된다고? 60 독과점과 담합 - 소비자를 향한 횡포 61 부동산 투기 - 집값에 거품이 있다고? 62 사행심 - 노력 없이는 행운도 없다 63 리콜과 A/S - 소비자를 우선한다 64 소비자 운동 - 소비자가 기업을 견제한다 65 기부 - 대가 없는 사회 환원 66 웰빙과 로하스 - \'나\'를 넘어 \'우리\'를 생각한다 67 사회 보장 제도 - 최소한의 복지 68 FTA - 공평한 이익이냐, 어느 한쪽의 이익이냐 69 보호 무역 - 내 나라 산업을 보호한다 70 OECD - 함께 고민하는 경제 문제 71 IMF와 세계은행 - 국가를 상대로 하는 은행 72 고령화와 실버산업 - 노인들이 늘어나는 시대 73 오일 쇼크 - 기름이 쇼크를 받았다고? 74 친환경 산업 - 자연과 사람을 생각한다 75 대체 에너지 - 미래를 위해서정치와 사회를 아우르는 진짜 경제를 만난다! 언제부터인가 경제는 곧 돈이라는 등식이 성립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경제를 가르칠 때에도 \'부자가 되기 위해\' 정치?사회와 분리된 돈의 흐름만을 알려주는 책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최선규 소장은 경제와 생활을 분리해서 가르치는 방식에서 탈피해, 정치?사회가 녹아 있는 진짜 경제를 보여 주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3권을 기획했습니다. 앞서 발간된 1권과 2권이 경제의 현상과 원리를 생활에 밀착한 예를 통해 알려줬다면, 3권에서는 뉴스와 신문에서 보는 FTA, 오일 쇼크와 같은 시의성 짙은 문제들 역시 우리 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경제 문제\'임을 알려줍니다. 아빠의 비상금부터 재벌의 비자금까지, 엄마가 주는 용돈에서 국가예산까지, 우리가 뉴스와 신문에서 보는 일들이 사실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으면 이런 작은 일들 하나하나에도 모두 경제가 들어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돈의 흐름뿐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경제를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세상의 일들에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되고, 이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자기 나름의 의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참외밭이다
세상모든책 / 고정욱 지음, 김혜란 그림 / 2003.06.27
12,000원 ⟶ 10,800원(10% off)

세상모든책명작,문학고정욱 지음, 김혜란 그림
구 리 구 리 개구리와 너구리는 먹는 것도 달라요!서리는 나쁜 짓이라구요? 서리는 도둑질이라구요? 흠...., 그렇지만은 않아요. 옛날에는 서리를 돌아가면서 했다고 합니다. 각박하지 않았던 시절의 얘기지요. 오늘은 누구네 밭을 서리하고, 내일은 누구네 밭을 서리하고..... 하지만 큰 욕심을 부리지 않고 먹을 만큼만, 서로가 즐거울 만큼만 땄어요. 결국 아무도 손해 보는 사람이 없었지요. 힘들게 농사지은 작물을 이웃과 나누어먹는 스릴 넘치는 방법 ― 그게 바로 '서리'랍니다. 개구리와 너구리, 오소리도 그랬어요. 하루하루 번갈아 가며 서리한 거예요. 그 과정에서 작은 오해가 있었지만요. 꼬마들은 조심조심 밭으로 향하고, 그걸 지켜보는 어른들도 말리지 않아요. 다만 '들키지 말아라.' '너무 많이 따지는 말아라.' 하고 조그맣게 속삭여 줄 뿐이지요. 개구리와 너구리도 욕심 부리지 않고 각자 먹을 참외 하나씩만 따 와요. 한여름 밤, 시원한 바람이 부는 참외밭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가슴도 푸근해지는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오늘은 참외밭이다》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생물 생태에 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다 똑같은 참외인 줄 알았는데 모양이 다 달라요. 배꼽참외, 개구리참외...., 이름도 다르고, 또 모양에 따라 맛까지 다르대요. 한창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관찰력을 길러 주세요. 다른 과일이나 곡식들도 나아가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낼 수 있게 해 줍니다.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개구리와 너구리의《구리구리 자연 배우기》시리즈는 단순히 이야기의 내용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노래를 부르듯 재미있게 읽다 보면, 아이들이 글자를 읽는 단계를 넘어 어느 새 문장을 외우고 있을 것입니다. 처음 글을 읽기 시작하고, 이제 막 말하기에 재미를 붙인 아이들에게 개구리와 너구리 친구를 소개시켜 주세요. ♧ 저자 소개고정욱이 책을 쓰신 고정욱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신 문학박사입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셨습니다. 소설은 물론이고 아동문학에도 관심이 많으셔서 《안내견 탄실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큰일났다. 똥이 마려워》《괜찮아》《행복한 학교》《모두 다 천재》《가방 들어 주는 아이》등의 작품을 쓰셨습니다. 지금은 유아 그림책에서도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려고 하십니다. 이 책 개구리와 너구리의 《우리 아이 자연 배우기》와《우리 아이 생활 배우기》시리즈는 선생님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능률 Grammar Zone 기본편 2 Workbook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7.01.05
6,500원 ⟶ 5,85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국내 유일무이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다. 기본편 워크북은 수능 및 내신 대비를 위해 본격적인 문법 학습을 원하는 예비 고교생 및 고등학생을 위한 문법 교재다.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와 체계적인 설계로 문법사항 확인부터 서술형 대비 및 쓰기 연습까지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다. 일정 분량 학습 후 실력 점검이 가능하도록 실전 TEST 6회, 최종 TEST 4회를 수록하였다.기본편 1 Chapter 01시제 Chapter 02조동사 Chapter 03 수동태 실전 TEST 01 Chapter 04 부정사 Chapter 05 동명사 실전 TEST 02 Chapter 06 분사 Chapter 07 접속사와 절 실전 TEST 03 최종 TEST 01 최종 TEST 02 기본편 2 Chapter 08 가정법 Chapter 09 관계사 실전 TEST 01 Chapter 10 명사와 관사 Chapter 11 대명사 Chapter 12 형용사와 부사,비교 실전 TEST 02 Chapter 13 전치사 Chapter 14 일치와 화법,특수구문 Chapter 15 독해력 향상을 위한 문장구조 이해하기 실전 TEST 03 최종 TEST 01 최종 TEST 021) 소개글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국내 유일무이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입니다.기본편 워크북은 수능 및 내신 대비를 위해 본격적인 문법 학습을 원하는 예비 고교생 및 고등학생을 위한 문법 교재입니다.개정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유의미한 문제를 풍부하게 수록하였습니다. 2) 특장점 G-ZONE 워크북의 특징 o G-ZONE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 o체계적인 설계로 문법 사항 확은 부터 서술형 대비 및 쓰기 연습까지 완벽한 학습 o일정 분량 학습 후 실력 점검이 가능하도록 실전 TEST 6회, 최종 TEST 4회 수록 권장 학습 방법 ① 학습 날짜와 문법 이해도를 기록할 수 있는 Study Tracker를 활용하여 그래머존 본책과 학습을 병행하세요. ② 워크북 학습으로 자신의 문법 이해도를 확인하고,부족한 부분은 다시 그래머존본책으로 학습하면 완벽하게 문법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비밀의 집 1
비룡소 / 크리스 콜럼버스, 네드 비지니 (지은이), 송은주 (옮긴이) / 2015.08.07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크리스 콜럼버스, 네드 비지니 (지은이), 송은주 (옮긴이)
할리우드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가 베스트셀러 작가 네드 비지니와 공동 집필한 판타지 3부작 중 첫 번째 책. 전 세계 16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었으며, 특히 , 을 비롯해, , 등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감독이 처음 선보이는 판타지 시리즈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코델리아, 브렌든, 엘리너. 부족함 없이 자라던 워커가의 세 남매는 아빠가 저지른 의문의 의료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크리스토프 하우스라 불리는 저택으로 이사하게 된다. 크리스토프 하우스는 옛 소설가 덴버 크리스토프가 살았던 곳으로 집안에는 어마어마한 책들과 골동품이 가득하다. 그러나 불길한 노파가 불쑥 집을 찾아오고, 크리스토프의 딸이자 바람의 마녀로 정체를 드러낸 노파는 워커가에 대한 저주의 말을 쏟아내며 저택과 아이들을 낯선 원시림으로 보내 버린다. 크리스토프 하우스와 함께 다른 차원의 세계로 떨어진 아이들은 곧 벌어지는 상황들이 자신들이 읽었던 크리스토프의 책 내용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형제간에 녹아든 미묘한 관계도와 각기 개성 뚜렷한 캐릭터는 아이들이 책 속 세계로 이동해 모험하는 동안 겪는 갈등과 위기를 더욱 극적으로 만든다. 누구 한 명이 주인공이 되기보다는, 각자의 스타일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아 나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서로 다른 성장의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개성 강한 삼남매가 펼치는 모험, 소설가의 집에 얽힌 마법의 힘, 매 장이 아슬아슬하게 끝나는 가슴 뛰는 전개로 판타지 소설이 줄 수 있는 꽉 찬 재미를 선사한다.
산사 나무 아래에서
산하 / 마리타 콘론 맥케너 / 200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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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외국창작마리타 콘론 맥케너
작품의 배경은 1840년대의 아일랜드. 이른바 ‘감자대기근’으로 불과 몇 년 사이에 1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굶어죽고, 또 그만큼의 사람들이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으로 이민을 가야 했던 시기를 다루고 있다. ‘감자마름병’이라는 역병이 아일랜드 전역에 퍼지기 시작한 1845년 무렵,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던 아이들이 얼른 가서 부모님을 도우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 내달린다. 숨 가쁘게 달려온 아이들의 눈에 들어온 것은 여기저기서 나뒹구는 썩은 감자 냄새와 절망에 빠진 어른들의 모습이었다. 이 책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식량을 구하러 떠난 뒤 소식이 끊기고, 자기들끼리만 남게 된 세 남매 이야기이다. 각각 12살, 9살, 7살인 이 아이들이 수용소로 끌려가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얼굴도 모르는 이모할머니들을 찾아나서는 것이다. 작가는 이토록 무겁고 심각한 역사적인 사실들을 직접 나서서 설명하지 않고, 아이들의 눈을 통해 그려낸다. 그러기에 지금 이 책을 손에 드는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며 당시의 상황을 가슴으로 이해하게 된다.굶주림 산사나무 아래에서 식량이 떨어지다 홀로 서기 수용소로 가는 길 강을 따라 급식소 호숫가에서 개에게 쫓기다 항구에서 밤길 폭풍 페기의 열병 마이클의 필사적인 수색 젖소 캐슬태거트 여정의 끝수년 전, 유럽 여행을 하다가 우연히 아일랜드 사람과 만나 짧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이 친구를 통해 간략하게나마 아일랜드의 슬픈 역사와 대기근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때 갖게 된 관심이 줄곧 이어져 이번에 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과 가장 심성이 닮은 사람들로 아일랜드를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와 너무도 비슷한 역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할 무렵 영국의 아일랜드 식민지 통치전략을 참조했다는 글을 읽은 적도 있습니다. 이 책을 만들면서 자꾸만 그들과 우리 역사의 과거와 현재를 되새기게 되는 것도 그런 까닭입니다.
멋진 천문학 이야기
그린북 / 맬컴 크로프트 지음, 데이미언 웨그힐 그림, 김아림 옮김 / 2017.11.24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자연,과학맬컴 크로프트 지음, 데이미언 웨그힐 그림, 김아림 옮김
수십억 년의 세월과 함께 점점 커지는 우주와 그 우주 공간 속 많은 은하, 행성, 별들을 작은 책 한 권에 모두 담는 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저자 맬컴 크로프트는 지금까지 배웠던 천문학 이야기 중에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쏙쏙 뽑아서 <멋진 천문학 이야기>에 담았다. 우주의 탄생부터 21세기 인간의 우주여행 이야기까지 수천 년에 걸쳐 연구 중인 천문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멋진 천문학의 세계에 성큼 들어가 있을 것이다.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은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달 탐사 후 하마터면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뻔한 에피소드, NASA(미국 항공 우주국)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필요한 신체적 조건,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을 확률의 계산 방법, 우주의 종말 이야기 등 다른 천문학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가 담겨 있다. 스릴 넘치는 탐정 소설 같은 천문학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은 우주 공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다.멋진 천문학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요! 10 밤하늘을 어떻게 관찰할까? 12 망원경은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14 빅뱅과 빅크런치, 우주의 처음과 끝? 16 우주 어디에나 있는 만유인력 18 우리가 있는 곳, 은하수 20 나만의 로켓 만들기 22 지구의 우주 주소, 태양계 24 나만의 태양계를 만들어 보자! 26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들 28 정말 이상한 행성들 30 아인슈타인이 계산한 빛의 속도 32 멋진 고리를 가진 행성, 토성 34 하늘로 손을 뻗어 보자 36 우주에 떠 있는 지구 38 천문학의 영웅들 1부 40 천문학의 영웅들 2부 42 별들을 연결해 별자리 만들기 44 NASA의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6 뜨겁게 빛나는 태양 48 행성들의 운동 50 작은 천체들이 있는 소행성대 52 놓치지 말아야 할 사실들 54 시간을 되돌아가기 56 처음으로 하늘을 관찰한 사람들 58 인류가 이루어 낸 천문학의 업적 60 우주의 골디락스 영역 62 우리 모두에게 존재하는 우주, 원자 64나만의 운석 구덩이를 만들어 보자 66 행성 사이의 공간 68 허블과 허블 우주 망원경 70 지구와 비슷한 행성들 72 다시 달에게로 관심을 돌려 보자 74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우주의 규모 76 우주에서 가장 큰 것은? 78 우주로 내딛은 위대한 한 발자국 80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 82 전자기파 스펙트럼 84 국제 우주 정거장 86 빈 공간을 탐험하기 88 별이 태어나다 90 점점 팽창하는 우주 92 별이 죽는 과정, 초신성들 94 초대형 천체 망원경의 미래 96 우주로 향한 작은 한 걸음 한 걸음 98 화성에서 생명의 흔적 찾기 100 초거대 블랙홀 102 우주가 보여 주는 불꽃놀이 104 천문학의 미래 106 우주에는 또 다른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108 여러 가지 모양을 한 은하들 110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자 112 천문학에 쓰이는 주요 낱말 114인류는 5,000년 전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관찰하고 별이 얼마나 멋진지 깨닫고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천문학이라는 멋진 학문이 만들어졌지요. 밤하늘의 별을 관찰할 수 있는 천체 도구의 발명을 시작으로 미지의 우주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우주 탐사선을 발명하기까지 인류가 이루어 낸 업적! 그리고 무려 45억 년 전 탄생한 태양계에 속한 다양한 행성 이야기까지! 천문학의 이야기는 무궁무진해요. 우주는 어떻게 탄생했을지, 우주 공간에 외계 생명체가 정말 있을지, 살아 있는 동안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지 등 천문학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나요? 이러한 궁금증을 지금 바로 《멋진 천문학 이야기》를 통해 풀어 보세요! 우주 망원경의 원리부터 천문학의 역사까지 보이지 않는 빛과 미지의 우주 공간을 배우고, 외계 생명체가 존재할지도 모르는 엄청난 규모의 우주 세계를 상상해 볼 수 있어요! 멋진 천문학의 세계를 책 한 권에 담다! 천문학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서! 우리가 밤하늘을 관찰할 때 밤하늘이 맑고, 초능력을 이용해 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본다 해도 우주 전체의 4퍼센트밖에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별과 행성, 은하를 전부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해도 말이지요.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엄청나게 커요. 그래서 현재 지구상에 설치된 엄청나게 큰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는 사람들도 우주가 얼마나 거대한지를 제대로 볼 수도, 파악할 수도 없습니다. 수십억 년의 세월과 함께 점점 커지는 우주와 그 우주 공간 속 많은 은하, 행성, 별들을 이 작은 책 한 권에 모두 담는 건 불가능해요. 그래서 지은이 맬컴 크로프트는 지금까지 배웠던 천문학 이야기 중에 가장 재미있는 내용을 쏙쏙 뽑아서 《멋진 천문학 이야기》에 담았답니다. 우주의 탄생부터 21세기 인간의 우주여행 이야기까지 수천 년에 걸쳐 연구 중인 천문학의 전문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멋진 천문학의 세계에 성큼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탐정 소설처럼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은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을 모두 알고 있죠. 그런데 달 탐사 후 하마터면 지구로 돌아오지 못할 뻔한 에피소드에 대해 알고 있나요? 이 밖에도 NASA(미국 항공 우주국)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과 필요한 신체적 조건, 우주에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을 확률의 계산 방법, 우주의 종말 이야기, 쌍안경을 구매하는 팁 등 다른 천문학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탐정 소설 같은 천문학 이야기 덕분에 아이들은 우주 공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흥미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값비싼 장비 없이도 천문학자가 될 수 있는 실험! 컵을 이용해 중력 거스르기, 풍선을 이용해 나만의 로켓 만들기, 휴지를 이용해 나만의 태양계 만들기, 천체 망원경 없이 손을 이용해 행성까지의 거리 재기, 여러 물체를 이용해 나만의 운석 구덩이 만들기 등 값비싼 장비가 없더라도 집에서도 손쉽게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실험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실험을 통해 우주와 관련된 과학 원리와 천문학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할 것 같은 천문학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는 디자인! 사실 천문학이라는 주제는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주제입니다. 익숙하지도 않고, 심지어 어렵고 복잡한 느낌까지 들지요. 이 책은 천문학을 주제로 하지만 아기자기하면서도 컬러풀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천문학에 대한 어렵고 지루한 느낌을 없앴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작은 판형에 필요한 내용만 알차게 담았습니다. 더불어 책의 내용을 표현한 다양한 그림과 이해를 돕는 사진 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은 더욱 천문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25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엮음 / 2013.05.15
3,900원 ⟶ 3,51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엮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잃을 실 失 아닐, 그를 비 非 항상, 떳떳할 상 常 재앙 재 災 빠를 신 迅 잡을 집 執 지낼 역(력) 歷 던질 포 抛 찰 축 막을, 막힐 장 障 만화 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무너질 괴 壞 방패 순 盾 찌를 자 刺 마를 조 燥 마를 고 枯 목마를 갈 渴 습할 습 濕 재앙 앙 殃 더할 첨 添 곱 배 倍 만화 속 한자 찾기 2 중간평가 2 최종 형성평가 답안지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쓰기 학습에서 한자어휘 학습까지!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와 관련된 낱말들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를 풀고 나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향상됩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푸아모 탐정, 코끼리를 부탁해!
구름사다리 / 장동준 지음, 이지영 옮김, 황리전 그림 / 2009.10.09
9,000원 ⟶ 8,100원(10% off)

구름사다리자연,과학장동준 지음, 이지영 옮김, 황리전 그림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초등 1, 2학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와 과학 지식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책이다. 과학 지식에 기발한 상상을 입혀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동화책처럼 읽을 수 있다. 교토 대학교에서 이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는 지은이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지식을 녹여낼 틀을 만들고, 어린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사물을 빗대어 정보를 풀어낸다. 지은이는 책 속에서 자신의 별명인 청개구리 점쟁이로 변신, 탐정 푸아모에게 코끼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의뢰한다. 탐정 푸아모는 청개구리가 보낸 편지와 소포를 보고 추리를 통해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재주가 있는지, 또 엄청난 코끼리 똥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밝혀낸다. 끝 부분에는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도록 퀴즈와 코끼리 애정 지수 표를 실었다.들어가는 말-코끼리 여행을 떠나요! 06 코끼리는 무엇을 닮았을까요? 08 코끼리는 무엇을 먹나요? 56 코끼리는 어떤 재주가 있을까요? 68 코끼리 똥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80 추천사-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과학 세계 96 응용 활동-퀴즈로 알아보는 코끼리 애정 지수 98초등 1, 2학년을 위한 맛있는 과학책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초등 1, 2학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와 과학 지식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책입니다. 초등 1, 2학년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글 양에, 책장을 펼칠 때마다 재치 만점인 그림이 펼쳐집니다. 또한 과학 지식에 기발한 상상을 입혀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동화책처럼 읽을 수 있습니다. 과학은 책임지지만 배꼽은 책임지지 않아요! 교토 대학교에서 이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는 저자가 여느 동화 작가 못지않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지식을 녹여낼 틀을 만들고, 어린이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사물을 빗대어 정보를 풀어냅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자신의 별명인 청개구리 점쟁이로 변신하여, 탐정 푸아모에게 코끼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의뢰합니다. 푸아모는 멸종 위기 동물인 천산갑이 맡았지요. 탐정 푸아모는 청개구리가 보낸 편지와 소포를 보고 추리를 통해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재주가 있는지, 또 엄청난 코끼리 똥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밝혀냅니다. 책 마지막에는 책을 읽고 나서 내용을 한 번 더 짚어볼 수 있도록 퀴즈와 코끼리 애정 지수 표를 실었습니다. 학습 도서라기에는 너무 재미있고, 이야기책이라기엔 과학 정보가 알찹니다. 제2의 텍스트, 그림에 숨겨진 재미 찾기 이 책에서 시각적 요소는 제2의 텍스트 역할을 합니다. 사진과 일러스트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재치 있게 표현하여 그림만으로도 깔깔 웃음 지으며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태국 코끼리 보호 센터에서 찍은 코끼리 사진에 덧붙여진 일러스트에는 텍스트에서 설명하는 정보뿐만 아니라, 푸아모 탐정의 활약상(사실은 고생담!)이 담겨 있습니다. 푸아모 탐정은 털이 무성한 코끼리 등을 풀밭인 줄 알았다가 굴러 떨어지기도 하고, 코끼리가 폭포수처럼 내보내는 똥오줌에 맞기도 하고, 코끼리의 먹이인 풀 더미에 갇히기도 합니다. 그중 백미는 코끼리가 하루에 누는 똥의 양을 알려 주기 위해 똥 120덩어리를 펼친 페이지에 가득 늘어놓았는데, 한 덩어리에 살짝 보이는 푸아모 탐정의 꼬리! 과학과 상상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이 세 권의 책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지겹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탐구해야 할 또 하나의 재미있는 세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이번에는 코끼리 코 안을 살펴볼까요?코끼리는 코로 물건을 밀거나 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코끼리 코 안에는 뼈가 있을까요?코끼리의 코에는 딱딱한 뼈도 없고, 물렁한 뼈도 없어요. 코끼리 코는 근육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코가 긴 만큼 콧구멍도 길답니다.한 가지 더! 코끼리의 코를 자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토막 한 토막마다 콧구멍이 모두 두 개씩 있어요. 코끼리의 발가락은 모두 몇 개일까요? 앞발과 뒷발의 발가락 수가 같을까요? 아시아코끼리는 앞발에는 발가락이 다섯 개가 있고, 뒷발에는 네 개가 있어요.
우생공 탐험대 1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고봉익 지음 / 2010.11.25
10,000원 ⟶ 9,000원(10% off)

기댄돌(아리샘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고봉익 지음
만화 사기 5 : 경제의 근본은 사람
애니북스 / 김영수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 2011.05.20
10,000원 ⟶ 9,000원(10% off)

애니북스만화,애니메이션김영수 지음, 하이툰닷컴 그림
EBS 기획시리즈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만화로 엮은 책.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2권에는 춘추시대를 이끈 네 명의 리더를 통해 저자는 현대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리더십'의 본질은 물론,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 결국 세상을 다스릴 수 있는 덕목임을 제시한다. 3권에서는 전국시대 여러 개혁가들의 업적을 분석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제1권 미래를 알기 위해 읽어야 할 사기 제1강 세상과 인간을 통찰한 삼천 년 통사 8 1. 살아 숨 쉬는 인간들의 이야기, 『사기』 10 2.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 16 3. 진나라의 멸망과 유방의 등장 19 4. 한고조 유방의 진나라 평가 25 5. 역사의 부름을 받은 사마천 28 6. 『사기』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 31 제2강 궁형의 치욕을 『사기』로 승화시키다 38 1. 백 년 동안 이어진 사마천의 출생년도 논쟁 40 2. 잉어가 용이 된다는 사마천의 고향 43 3. 어린 시절의 사마천 46 4. 사마천의 여행 - 역사 속 장소를 직접 체험하다 50 5. 아버지 사마담의 죽음 58 6. 이릉의 화 - 한무제의 미움을 받은 사마천 63 7. 『사기』를 쓰기 위해 궁형을 자청한 사마천 71 제3강 사성(史聖)의 고향을 찾아서 78 1. 역사학의 아버지 헤로도토스와 사성(史聖) 사마천 79 2. 문사(文史)의 고향, 사마천의 고향 82 3. 사마천의 고향이 낳은 청나라 웃음보따리 명재상 85 4. 동씨 노인이 푼 사마천의 4대 미스터리 91 5. 동씨와 풍씨로 갈라진 사마씨의 비극 96 6. 사마천의 가족들 99 제4강 병마용과 함께 드러난 2300년 전의 제국 104 1. 귀로 음식을 먹어서야, 진시황을 제대로 못 봐 106 2. 세계를 놀라게 한 병마용갱 110 3. 병마용갱이 중국에 불러온 변화의 바람 115 4. 무궁무진한 중국의 문화적 부가가치 117 5. 진나라 군대의 힘, 머리카락과 수염 124 제5강 진시황을 둘러싼 수수께끼 136 1. 진시황릉에 대한 사마천의 기록 137 2. 영화 <인디아나 존스> 같은 무덤, 진시황릉 142 3. 초미의 관심사, 진시황 미라의 존재 여부 148 4. 진시황의 아버지는 자초인가, 여불위인가 152 5. 사상 첫 황제의 일생 158 6. 진시황의 유서 조작과 진나라 멸망의 길 164 7. 아직 발굴 계획이 없는 진시황릉 166 제2권 올바른 리더가 갖춰야 할 조건 제6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드라마틱한 인생들의 결정판 『사기』 2. 달도 꽃도 물고기도 부끄러워 숨고, 기러기도 떨어뜨린 중국 4대 미인 3. 춘추전국시대를 열게 한 미인의 웃음 4. 춘추전국시대의 과도기 - 오월춘추 5. 오월동주의 최고 매력남 범려 제7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1) : 제환공 1. 중국인의 복수관을 대변하는 인물 - 오자서 2. 중국사 쿠데타의 깊은 뿌리 - 탈적 문제 3. 제환공, 첫 번째 춘추오패가 되다 4. 춘추시대 최고의 스캔들, 제양공의 근친상간 5. 제환공은 관중이, 관중은 포숙아가 만들다 제8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2) : 진문공 1. 원수를 재상으로 기용한 춘추오패의 선두주자 2. 인터넷은 현대의 정료지광 3. 명군의 조건 - 박수칠 때 떠날 줄 알아야 4. 나라의 동량은 제왕보다는 명재상 5. 춘추시대 두 번째 패자 진문공 6. 진문공의 인생역전 드라마 제9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3) : 진목공 1. 겨울이 와야 소나무의 푸르름을 아네 2. 개자추와 논공행상의 원칙 3. 춘추오패의 세 번째 주자 진목공 4. 망한 서주를 동쪽으로 호위해 제후국이 된 진나라 5. 가도벌괵이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6. 양 가죽 다섯 장으로 천하의 인재를 얻다 7. 두 진나라의 천하쟁패 8. 부국강병의 조건, 개방성 제10강 오월춘추의 서막 - 춘추시대 4인방(4) : 초장왕 1. 춘추시대의 네 번째 패자 초장왕 2. 그저 놀고만 있던 것이 아니었다! 3. 나만 못한 신하가 걱정이라네 4. 안정감과 신뢰가 리더의 조건 5. 소통할 줄 알았던 초장왕 6. 춘추시대를 뒤흔든 하희의 스캔들 7. 망하는 나라, 망치는 군주 8. 오자서 집안 삼대와 초나라의 운명 9. 간신과 미인 제11강 오자서, 백발로 국경을 넘다 1. 진나라 여자를 총애함이 지나쳐 나라를 망치다 2. 백발로 탈출한 오자서 3. 원한을 용기로 승화시킨 오자서 4. 피리 부는 망명객 5. 물고기 뱃속의 칼로 역사를 바꾸다 제12강 오월춘추의 2막 - 어복장검과 무간도 1. 약육강식 전국시대의 예고편, 오월동주 2. 항우로 유방을, 유방으로 한우를 말하다 3. 사내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 자객열전 4. 십 보 안에서는 누구든 죽일 수 있다 5. 암살로 나라의 운명이 바뀌다 6. 너무나도 가냘픈 자객 7. 죽어서도 오나라가 망하는 꼴을 보리라 3권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제13강 오·월 시대 - 와신상담의 변주곡 1. 개혁을 바라보는 사마천의 눈 2. 명멸하는 제후국과 춘추전국시대의 생존 법칙 3. 개혁의 달콤한 피로를 즐기지 못한 나라들 4. 사람부터 정리한 서문표 5. 위나라 이회의 경제 개혁 6. 솔선수범 없이 개혁 없다 제14강 부국강병을 위하여 1. 오기와 재상 전문의 논쟁 2. 오기가 강조한 노블리스 오블리주 3. 개혁가의 유연한 대처 능력 4. 꽃미남 추기의 고민 5. 술(術)에만 의지하다가 실패한 개혁 제15강 개혁파 대 수구파 대논쟁 1. 노인복지의 선구자 조나라 무령왕 2. 오랑캐 옷을 입고 3. 오랑캐 옷을 입고 오랑캐를 정벌한 무령왕 4. 중국 역사상 최고의 개혁가 상앙 5. 아버지와 아들을 한집에 못 살게 하다 6. 자신이 만든 법 아래 비참하게 죽다 제16강 고사성어에 담긴 삶의 지혜 1. 『사기』에 등장한 ‘공화’ 2. '완벽'한 것에 ‘하자’가? 3. 고사성어로 읽는 지혜의 사전 『사기』 4. 유혈이 ‘낭자’하다 5. 야전 사령관이 연출한 드라마 ‘배수진’ 6. 패장의 비극과 ‘사면초가’ 7. ‘상갓집 개’ 신세의 공자 8. 닭대가리가 될 지언정 소꼬리는 되지 말라 9. 참새가 큰 새의 뜻을 어찌 알리오 10. 외교정책의 영원한 기본기 ‘원교근공’ 11. 궁형의 치욕을 당한 사마천의 진심 12. 백성의 입을 막기란 물을 막기보다 어렵다 제17강 세태와 인심을 비판하다 1. 세상을 흐린 지식인에 대한 비판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인 비판 3. 무문의 지식보다 보잘 것 없는 재주가 나은 이유 4. 보배는 내 곁에 있다 제4권 목숨도 내어줄 수 있는 우정 제18강 우정의 인간경영 1. 관포지교에서 지음까지 2. 주군을 패자로 만든 우정 3. 서로의 목숨을 내놓는 우정 4. 그게 정말 우정이었을까? 제19강 배신과 복수의 인간경영 1. 겨울에 떨어진 국화꽃잎 2. 장이와 진여의 우정 3. 이익 앞에 산산이 부서진 우정 4. 동창생에서 원수 사이로 변한 손빈과 방연 5. 친구의 가보를 탐내 친구의 무릎을 자르다 6. 3판 2승의 꾀로 발탁된 앉은뱅이 7. 10년이라도 기다리마! 8. 친구의 네 가지 유형 제20강 조직에서 살아남는 인간경영 74 1. 야심가의 정략결혼 2. 할아버지를 사로잡아 손녀를 얻다 3. 살아남는 자의 순발력 4. 말할 기회를 놓치지 않은 진평 5. 이간책으로 항우의 오른팔을 자르다 6. 토사구팽의 배후 7. 여태후의 세력까지 뿌리 뽑다 8. 진평은 처세의 달인인가, 지혜로운 현인인가 제21강 『사기』가 제시하는 이상적 관료상 1. 공직자들의 초상을 보여주는 네 편의 열전 2. 바람직한 공직자가 춘추시대에만 있는 이유 3. 파면을 원망하지 않았던 손숙오 4. 제갈량과 저우언라이의 모범이 된 명재상 자산 5. 자기 채소밭의 채소를 모두 뽑아버린 공의휴 6. 아비의 죄를 지고 자결한 석사 7. 황제를 무안하게 한 급암의 곧은 소리 8. 한무제도 무서워한 급암의 강직함 제22강 혹리와 대쪽 정신 1. 순리와 혹리 사이 2. 법 조항이 많아질수록 도둑이 늘어난다 3. 순리와 혹리가 겹쳐진 보라매 질도 4. 새끼 밴 호랑이는 만날지언정 영성의 노여움은 사지 마라 5. 기득권을 위해 법을 왜곡한 주양유 6. 쥐를 처벌한 장탕 7. 초창기 혹리 모습이라도 오늘날 살아 있다면 제5권 경제의 근본은 사람 제23강 곳간에서 인심 난다 1 부를 향하는 마음은 본능이다 2 경제 철학의 선구자 사마천 3 비싼 물건은 쓰레기 버리듯 내다 팔아라 4 축적한 부로 덕을 행한 범려 5 공자의 이름을 천하에 떨친 부자 제자 자공 6 소프트 파워를 알아야 비즈니스에서 성공한다 제24강 윤리 없는 경제는 악惡이다 1 시장 전체를 안정시켜야 개인도 산다 2 상덕을 갖춘 경제 행위 3 사마천의 통찰 4 진시황이 인정한 부자 과부 5 구역 경제론과 시장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한 사마천 제25강 부자의 길 1 사람은 사업의 시작이자 끝이다 2 이익의 배 이상이면 목숨까지 건다 3 부자의 미래 예측 4 전쟁으로 떼돈을 번 무염씨 5 부자는 모두 한 우물을 파서 성공했다 6 사람의 욕구를 파악하라 7 부정한 상인을 비판한 제26강 웃음에서 우러나는 지혜 1 재상의 후손을 살린 악사 우맹 2 유머로 제나라를 구한 순우곤 3 몸무게 덕에 상석에 앉은 재판관 4 의 대표선수 동방삭 5 가벼운 이야기, 깊은 생각 제27강 약자 생존의 인간경영 1 정나라와 대한민국의 동병상련 2 오나라 계찰과 정나라 자산의 만남 3 공자가 조경한 자산의 개혁 4 내부 반발과도 소통한 자산 5 여론은 황하의 물길과 같다 6 성문은 밖에서 열리지 않는다 7 자산의 죽음에 눈물 흘린 공자 6권 제28강 인재획득의 조건 8 1. 나라의 흥망성쇠는 인재가 좌우한다 10 2. 천하를 위해 남의 자식에게 왕위를 물려주다 14 3. 출신에 집착하지 마라 17 4. 낚시꾼 노인을 재상에 기용한 주문왕 21 5. 그가 원수라 하더라도 26 제29강 기용한 이상 의심하지 마라 30 1. 마부를 대부로 삼은 안영 34 2. 인재 유출을 막아라 39 3. 사람을 썼으면 의심하지 마라 42 4. 평등하게 고르되 능력 있는 사람을 쓰라 46 5. 인재를 알아본 소하 50 제30강 권력은 나누는 것이다 52 1. 군웅축록의 드라마 초한쟁패 53 2.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 56 3. 진제국에 황혼이 깃들고 63 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더냐 66 5. 날건달로 살던 유방 72 6. 초나라 명문의 자제 항우 75 7. 양치기 출신 초회왕의 꼭두각시놀음 79 제31강 대권의 향배 84 1. 항우를 제친 유방의 함양 입성 86 2. 진나라 황실을 불 지르고 민심을 잃다 91 3. 제후들, 잔인한 항우 곁을 떠나 유방에 붙다 97 4. 한신을 제왕에 봉하고 항우를 사면초가에 내몰다 101 5. 유방과 항우, 무엇이 다른가 104 6. 사냥꾼과 사냥개 110 7. 절망의 밑바닥에서도 낙천가였던 유방 116 제32강 살아 있는 형상에 담긴 깊은 뜻 120 1. 사마상여와 탁문군의 러브 스토리 122 2. 한나라를 지킨 기기애애의 눌변 127 3. 땡전 한 닢 없다 134 4. 버려진 인재에 대한 안타까움 137 5. 참새라도 잡을 정도로 널찍한 대문 앞 138 6. 사냥꾼 VS 사냥개 139역사는 반복의 연속이라고 한다. 현재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이 접하는 모든 사건?사고는 과거에서 그 샘플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역사를 공부하는 의의라고 할 때, 분명히 ‘난세’인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해답이 절실한 것도 사실이다. 아울러 사회 구성원 개개인은 물론 그들이 모여 이루는 공동체인 국가에게까지 ‘개혁’의 필요성은 점점 절실해지고 있다. 사마천에 의해 쓰여진 『사기』는 2000년 후의 우리들에게 놀랄 정도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황제에서부터 이름 없는 민초들까지 훑어내며 수많은 인간들의 선택과 고뇌를 보여주는 ‘인간 군상의 만화경’ 『사기』는 ‘입시부정’에 가까울 정도로 노골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태평한 시대에는 난세를 대비하고, 난세에는 태평성대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사기』이기에 2000년이 지난 지금에도 꺼내어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 정도면 『사기』를 읽을 의의는 충분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그 『사기』를 가장 알차고도 쉽게 읽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년이 넘도록 『사기』 하나에만 매진해 중국 현지로부터 그 성과를 인정받은 김영수 교수가 2007년에 32시간에 걸쳐 EBS에서 진행한 특강 <사기와 21세기>, 그 강의를 책으로 엮은 『난세에 답하다』가 삼성경제연구소의 ‘2009년 여름 휴가 기간 중 CEO가 읽을 만한 추천도서 20선’에 선정된 것을 보면, 난세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그 해답이 절실할 것은 어렵지 않게 캐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제 그 파워풀한 명작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매체의 형태’인 만화로 만들어진다. 『사기』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인 지인논세(知人論世)에서 모티브를 얻은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를 읽을 차례이다. ※ 『만화 사기』는 최근 『소년조선일보』의 지면을 통해 연재되면서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어 ‘사기’의 가치를 드높이고 있다. 만화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사기』의 특징 김영수 교수의 EBS 특강 는 ‘강의’의 형식을 빌어 수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되었기에 이를 TV 시청이 아닌 텍스트로 읽기에는 문맥의 전후 관계 등을 되짚어 읽기에 약간의 무리가 따르는 게 사실이다. 이에 『사람을 알고 세상을 논하다 - 만화 사기』는 몇 가지 과정을 거쳐 읽기 쉽도록 재작업하여 최종 형태로 진화된 책이 되었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스토리의 재구성 -. 전문 스토리 작가의 손을 거쳐 강의 원본 녹취록의 내용을 주제에 맞게 재배치하였다. -. 사건의 전후관계 및 책 전체를 꿰뚫는 주제 등을 이해하기 쉽다. -. 어린이 독자는 물론 청소년, 나아가 성인까지 자신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세대를 아우르는 작화 -. 『먼나라 이웃나라』를 방불케 하는 연출을 채택하였다. -. 올 컬러로 그려졌으며, 한 컷 당 제공되는 정보량이 정해져 있어 읽기에 편하다. -. 어린이 독자에게 친숙한 판형의 책으로 제작되었으나 위트 있는 작화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 3. 강의를 방불케 하는 생동감 넘치는 연출 -. 원작자 김영수의 캐릭터가 나레이터로 등장하여 내용에 대한 친절한 설명을 곁들인다. -. 강의나 텍스트 기반의 책에서 상상만 가능했던 여러 역사 속 광경들이 그림으로 등장하여 이해를 돕는다. -. 등장하는 한자 숙어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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