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풍선로켓 과학을 쏴라!
계림북스 / 이향안 지음, 윤진현 그림, 정창훈 감수 / 2010.12.10
9,000원 ⟶ 8,100원(10% off)

계림북스자연,과학이향안 지음, 윤진현 그림, 정창훈 감수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유통, 페트병, 빨래집게, 풍선, 빨대, 종이상자, 옷걸이 등을 이용해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법을 보여 준다. 우유통에서 탄생한 '우유통 보트', '마녀성 스탠드'. 페트병으로 만든 '페트병 자동차', '돌멩이 정수기'. 빨래집게와 풍선으로 만든 '빨래집게 풍선로켓'. 일회용 옷걸이로 만든 '옷걸이 도르래'. 종이상자로 만든 '자석나비', '고무줄 기타'. 17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친절하게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발명품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쉽고 재미있게 쓰여 있다.마녀 성에서 온 초대장 우유통 보트 6학년 교과서) 배를 물 위에 뜨게 하는 힘, 부력 부력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페트병 자동차 5학년 교과서) 페트병 자동차를 달리게 하는 관성의 힘 관성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빨래집게 풍선로켓 5학년 교과서) 로켓을 날려 보내는 에너지, 작용과 반작용 에너지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비닐봉지 낙하산 3학년 교과서) 낙하산의 원리는 공기의 저항 공기의 저항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그림자 시계 3학년 교과서) 그림자는 왜 생기는 걸까? 그림자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빨대화살 4학년 교과서) 화살을 날려 보내는 힘, 탄성 탄성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052 얼음목걸이 4학년 교과서) 얼음이 되면 뚱뚱해지는 물 물의 성질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강낭콩 커튼 4학년 교과서) 강낭콩을 키우는 힘은 물, 온도, 공기 그리고 햇빛 식물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자석나비 3학년 교과서) 종이 나비를 날게 하는 자석의 힘 자석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층층이 삼색컵 5학년 교과서) 삼색컵을 만드는 원리, 밀도와 확산 밀도와 확산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물 돋보기 5학년 교과서) 물 돋보기의 비밀, 볼록 렌즈 렌즈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마술편지 5학년 교과서) 마술 편지를 만드는 용액의 화학 반응 용액의 반응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고무줄 기타 3학년 교과서) 고무줄 기타가 소리는 내는 원리, 진동 진동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정전기 청소기 6학년 교과서) 털실 청소기 속에 숨은 정전기 정전기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돌멩이 정수기 4학년 교과서) 물을 정화시키는 힘, 흡착 모래, 자갈을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마녀성 스탠드 5학년 교과서) 스탠드를 밝히는 전구 전구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옷걸이 도르래 6학년 교과서) 힘을 반으로 줄이는 도르래의 원리 도르래를 이용한 재미있는 놀이 마녀 성을 향하여 부록-초등 교과서 과학 용어 사전생활 속 폐품들을 이용한 기발한 발명! 그 속에 숨어 있는 위대한 과학! 폐품들을 이용해 신기한 발명품을 만들고, 거기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원리를 찾아낸다면 어떨까? 그야말로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책이 탄생했다. 이 책에는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유통, 페트병, 빨래집게, 풍선, 빨대, 종이상자, 옷걸이 등을 이용해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법을 보여 준다. 우유통에서 탄생한 「우유통 보트」「마녀성 스탠드」. 페트병으로 만든 「페트병 자동차」 「돌멩이 정수기」. 빨래집게와 풍선으로 만든 「빨래집게 풍선로켓」. 일회용 옷걸이로 만든 「옷걸이 도르래」. 종이상자로 만든 「자석나비」「고무줄 기타」!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들면서 '과학'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우유통 보트를 물 위에 띄우면서 부력의 원리를 깨치고, 페트병 자동차로 놀면서 관성의 법칙을 알 수 있다. 그뿐인가? 비닐봉지 낙하산으로 공기의 저항을, 빨대화살로 탄성의 원리를, 돌멩이 정수기로 풍화와 흡착에 대해 알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이다. 는 17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친절하게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발명품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쉽고 재미있게 쓰여 있어서 아이들은 과학이 가르쳐 주는 흥미로운 세상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와 함께라면 과학은 이제 더 이상 지루한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이다. 자, 흥미로운 과학 놀이터 속으로 지금 당장 들어가 보자! 머리말몇 해 전, 이 출간되자, 그 반응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당장 딸아이부터 책을 들고 와서는 '엄마, 이게 진짜 사실이야?''나도 이거 해 볼래.' 하고 하루 종일 제 뒤를 졸졸 따라다닐 정도였으니까요. 책이 나온 뒤 일 년 동안, 여러 출판사에서 섭외가 줄을 이었고, 신문사, 잡지사에서도 인터뷰 요청이 끊이지 않았지요. 무엇보다 가장 기뻤던 건 이 책으로 인해 과학에 자신감과 흥미를 갖게 되었다는 독자들을 만날 때였습니다. "과학이 이렇게 흥미로운 건지 몰랐어요.""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이 이젠 제일 재미있어요."열심히 만든 책으로 인해 즐거워하는 독자들을 보며 저는 결심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데, 이 아이들이 계속 재미있고 흥미롭게 과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다.' 하고 말이에요. 그리고 다시 출판사와 책상에 마주 앉아 기획 회의에 들어갔습니다. 긴 시간 책과 씨름하고, 열심히 발로 뛰며 자료를 수집하는 동안 대여섯 번의 계절이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발명품들을 수차례 만들고 부수고를 반복하며 땀을 뻘뻘 흘려야 했지요. 하지만 아이들이 혼자서도 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한순간도 쉴 수가 없었지요. 이렇게 긴 노력 끝에 는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는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유통, 페트병, 빨래집게, 풍선 등을 통해 근사한 발명품을 만들어 보고, 그 안에서 과학 원리를 발견하는 책입니다. '풍선로켓', '우유통 보트', '빨대화살', '마녀 성 스탠드' 등 이름만 들어도 기발한 발명품 만들기에 아이들은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그리고 곧 생각하게 되지요. '무거운 배가 어떻게 물 위에 뜨는 걸까?' '화살은 무슨 힘으로 날아가지?' '돋보기로 보면 왜 글자가 커지지?' 하고 말이에요. 이런 의문을 품으며 책장을 넘긴 아이들은 쉽게 풀어 설명한 과학 원리를 읽고서는 '아! 그렇구나.' 하고 탄성을 터뜨리게 될 거예요. 이 책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땀과 열정이 들어 있습니다. 그 분들의 도움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발명품 하나하나를 만들면서 열정으로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어 주신 윤진현 그림 작가님,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흔들림 없이 물심양면 믿고 도와주신 출판사 계림북스, 그리고 꼼꼼한 감수와 자문을 해 주신 정창훈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함께 읽을 전국의 모든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즐거워하게 될 날을 진심으로 꿈꿔 보며 글을 마칩니다.
소망을 이루려면
서광사 / 비비아나 마르까띠 지음, 마리나 츠쿠라토바 그림, 채윤경 옮김 / 2001.12.20
6,000원 ⟶ 5,400원(10% off)

서광사명작,문학비비아나 마르까띠 지음, 마리나 츠쿠라토바 그림, 채윤경 옮김
서광사의 세상의 빛깔들 동화 시리즈 14권 은 가족들의 사랑을 값으로 치루고 소망을 이뤄가는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족 안에서 우리는 그렇게 행복한 건가? 아빠와 엄마는 서로 사랑하고, 또 나와 동생도 항상 똑같이 사랑할까? 누구나 다 겪었음직한 어린 시절 부모에 대한 불만을 이 책은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라우라는 걸핏하면 약속을 어기고 자기 마음을 눈곱만큼도 헤아려주지 않는 엄마와 아빠에게 불만에 많다. 그런 라우라에게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 소원을 이루어 주는 막스가 나타난다. 라우라는 막스에게 부탁해서 가고 싶었던 동물원에도 가고, 눈썰매도 타고, 강아지까지 받게 된다. 대가는 가족의 사랑 하루치. 하지만 엄마, 아빠는 매일 그 사랑을 버리지 않는가? 별 죄책감 없이 라우라는 소원을 하나하나씩 이루어 나간다. 그리고... 부모가 항상 올바른 것은 아니다. 부모에게도 부모 나름의 사정과 이기심이 존재한다. 그런 부모에게 상처도 받지만, 부모와 가족의 사랑은 다른 것과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런 라우라에게서 우리는 세상의 모순을 배우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한다.어린이 여러분에게 텔레비전에 나타난 남자 기쁨과 실망 기다리던 휴가 특별한 새해 새로운 소망 털이 보송보송한 친구 방문객 속임수와 약속 놀라운 결과 비비아나 마르까띠 마리나 츠쿠라토바
어린이 식물백과
대교베텔스만 / 이명호 글,그림 / 2005.04.01
24,000원 ⟶ 21,600원(10% off)

대교베텔스만도감,사전이명호 글,그림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600여 종의 식물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구성한 식물 학습 백과. 꽃, 줄기, 잎, 뿌리 등 각 기관의 특징과 분포 지역, 쓰임새까지 꼭 필요한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했다.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의 세계를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과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채소, 야생화, 수목 등이 실려 있다. 또 비슷한 식물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도록 비교되는 유사종의 사진을 많이 실었다. 책에 수록된 식물은 민꽃식물과 꽃식물로 나누어 설명했고, 가나다순으로 배열되어 찾기 쉽다. 부록으로 어린이 식물화보(스크랩용)이 들어 있다.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144종 중 주요 식물 70종의 사진이 실려 있다. 학교 과제용으로 식물사진을 스크랩할 수 있고, 식물에 대한 정보를 간략하게 실어 들고다니면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책 서두에 \'식물이란 무엇인가\'라는 코너에서 식물의 정의 및 특징, 식물의 분류, 식물의 구조, 식물의 번식에 대한 정보를 실었다.일러두기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식물 학습의 지침서 식물이란 무엇인가 꽃식물 쌍떡잎식물 > 갈래꽃 쌍떡잎식물 > 통꽃 외떡잎식물 겉씨식물 민꽃식물 계절별로 피는 꽃 식물학 용어 풀이 찾아보기
똥 선생님
고인돌 / 윤태규 지음, 장순일 그림 / 2011.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인돌명작,문학윤태규 지음, 장순일 그림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2권.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 <일기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같은 교육 지도서를 펴낸 윤태규 선생님의 창작 동화집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이야기 6편이 실려 있으며, 그 중 표제작「똥 선생님」은 초등 1,2학년 시절 누구나 겪는 똥 싼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냈다. 「빨리 빨리 나라 이야기」는 속도와 경쟁으로 아이들을 닦달 하는 잘못된 교육풍토를 풍자한 동화이고,「두꺼비 할아버지」는 사고로 손자를 잃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다니던 학교에 봉사하는 이야기다.「싱거운 싸움」은 성장기에 다투면서 크는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정겹게 담았다.1. 정규의 똥 싼 일기 2. 똥 선생님 3. 똥 누고 가는 집 4. 빨리빨리 나라 이야기 5. 두꺼비 할아버지 6. 싱거운 싸움교사는 사랑으로 아이들은 존경으로 배움과 놀이가 하나가 된 동화 윤태규 교장 선생님이 만드는 희망의 학교, 행복한 교실 이야기를 동화로 담았습니다. 《똥 선생님》은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일기쓰기 어떻게 시작할까》《내가 처음 쓴 일기》 같은 교육 지도서를 펴 낸 윤태규 선생님의 신작 창작 동화집이다. 초등학교 낮은 학년 아이들 이야기 6편이 실려 있다. <정규의 똥 싼 일기> <똥 선생님> <똥 누고 가는 집> 3편은 초등 1,2학년 시절 누구나 겪는 똥 싼 이야기다. <빨리 빨리 나라 이야기>는 속도와 경쟁으로 아이들을 닦달 하는 잘못된 교육풍토를 풍자한 동화다. <두꺼비 할아버지>는 사고로 손자를 잃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다니던 학교에 봉사하는 이야기다. < 싱거운 싸움>은 성장기에 다투면서 크는 아이들의 하루 일상을 정겹게 담았다. 내용 소개 1부 <정규의 똥 싼 일기>는 정규가 방귀 줄 알고 똥을 싸지만 선생님의 친절한 도움으로 자기의 똥 싼 경험을 재미있는 일기 쓰기로 승화 시키는 동화입니다. 똥을 싸 창피해서 얼굴을 들지 못하는 정규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맞아! 그래! 그거야! 선생님이 그랬지. 실수한 일, 잘못한 일, 창피한 일들도 좋은 일기감이 된다고 말이야.’ 이래서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상황은 반전이 되고, 일기 쓰기를 싫어하던 정규는 똥 싼 이야기를 일기감으로 일기를 쓰게 됩니다. 일기를 본 선생님은, “똥 싼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쓴 것은 정말이지 처음인 걸.” 칭찬하며, 정규에게 평생 잊지 못할 자신감을 불어 넣어줍니다. 2부 <똥 선생님>의 하영준 선생님은 별명이 똥 선생님입니다. 하영준 선생님이 ‘똥 선생님’ 이란 별명이 붙은 것은 ‘똥은 제 때에 잘 눠야 건강하다’는 말을 늘 입에 달고 다니고 때문입니다. 이 동화책을 지은 윤태규 선생님이 동화를 쓰는 마음자리가 <똥 선생님>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몸에 밴 버릇으로 이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괜찮은 버릇을 잘 들여놓아야만 이 세상을 괜찮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나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부모님이 깨워주지 않아도 제 시간에 딱딱 일어나는 버릇을 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아침마다 자기 집 화장실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똥을 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40번씩 씹어서 배불리 아침밥을 먹고 씩씩하고 당당하게 학교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책읽기, 일기쓰기, 공부하기, 동무들과 놀기, 텔레비전보기, 컴퓨터 하기, 수다 떨기……. 이 모든 것에서 아주 괜찮은 버릇을 들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바람을 가지고 이 책을 펴냅니다.” 3부 <똥 누고 가는 집>은 학교 밖에서 ‘똥 누고 가는 집’을 지어 아이들이 급할 때 똥도 누고 갈 수 있게 하고, 책도 볼 수 있게 작은 마을 도서관도 만들고, 텃밭에서 기른 먹을거리로 아이들에게 간식거리를 만들어 주며 아이들을 돌 봐 주는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마음씨 고운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 아이들을 중심으로 마을에 훈훈한 인심이 싹 트고 정겨운 마을 공동체가 형성됩니다. 4부 <빨리 빨리 나라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를 통치하는 빨리빨리 나라 왕 이야기를 통해 비닐하우스에서 속성 재배하듯 아이들을 태어나자마자 뭐든지 빨리 가르치고 지식을 주입하려는 잘못된 교육풍토를 풍자한 동화입니다. 5부 <두꺼비 할아버지>는 사고로 손자를 잃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다녔던 학교에 쓰레기를 줍는 일 같은 봉사를 하며 애정을 쏟는 이야기입니다. 6부 <싱거운 싸움>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는 초등 1학년 아이들은 작은 일 때문에 다투기도 하는 말썽꾸러기들입니다. 아이들은 싸우고 다투기도 하지만 크는 과정의 일상을 뿐입니다. 교실의 정겨운 하루 일상을 보여주는 동화입니다. 《똥 선생님》에 드러난 윤태규 창작동화의 특징 지금 아이들은 거의 100%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하루 일상의 많은 시간을 학교에서 보낸다. 학교는 이미 아이들에게 존재의 집이 되었다. 현대사회에서 학교를 부정하고 아이들 교육과 동화를 말 할 수 없다. 그렇다. 아이들의 존재의 집이 된 학교를, 아이들에게 배움과 꿈, 놀이와 희망을 키울 수 있는 터전으로 키울 것인가가 모든 교육 문제, 아동문학의 본질적 문제가 되었다. 요즘 동화 작가들이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소재로 동화 창작을 하는 사람이 드물다. 학습과 입시 준비에 바쁜 학교 현실이 힘들기에 도피 할 수도 있다. 언제부터 동화의 주제들이 학교 밖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비켜나 있다. 동화란 아이들 이야기 인데 어떻게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 이야기를 배제하고 참 된 동화가 나올 수 있는가? 윤태규 창작 동화의 소재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아이들 이야기에 두고 있다. 문학과 교육은 크게 봐서 한 가지 길이다. 아이들 교육의 가장 좋은 길은 어린이 문학으로 하는 교육이다. 마땅히 동화의 중심 마당은 학교이고 교실이다. 그러기에 학교나 교실에서 일어나는 아이들 이야기를 중심으로 동화가 많이 나와야 한다. 윤태규 창작 동화의 특징은 늘 아이들을 중심으로 교사와 학부모들이 희망 넘치는 학교, 행복한 웃음이 꽃피는 교실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다. 그래서 어린이 문학의 본질인 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을 교육하고 감동을 선사하는 길에 충실하다. 교훈이 담겨 있지만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기에 재미있고 유쾌하고 살갑다.
꿈을꿈을 만화도서관
애니북스 / 붕붕아트 지음 / 2011.12.28
10,000원 ⟶ 9,000원(10% off)

애니북스만화,애니메이션붕붕아트 지음
문화적으로 소외된 계층의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 ‘찾아가는 만화도서관 붕붕아트’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총 아홉 명의 만화가들이 두 곳의 공부방에 찾아가 만화수업을 했고, 아이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집중하는 힘과 상상력을 키우고 스스로 무엇인가를 창조해낸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었다. 참여작가들은 아이들이 직접 쓴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화를 제작하고 있자니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놀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에 탄성이 나오기도 했지만, 때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들 나름의 삶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모아 이 책을 만들었다.빨간 공 파란 공 김달님 009 나만의 마트 은행수 023 마법의 물약 강현아 047 끝나지 않은 전쟁 이향우 056 캄캄한 날 이향우 064 펭귄 시스터스 김인 083 학교 가는 길 마르스 100 걱정로봇 워리R 토이 113 모래성 최인선 127 놀다 왔어요 김연수 160만화가들과 아이들이 함께 그린 희망 프로젝트! 2011 콘텐츠 진흥원 지원작! * 이 책은 콘텐츠진흥원에서 실시한 ‘2011년 지식서비스 아이디어상업화 지원사업’ 우수기획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 만화로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의 속마음. 바야흐로 문화와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들의 놀거리도 우리의 어린시절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양적으로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수도권에서 조금만 벗어나보면 문화적으로 소외된 계층은 여전히 존재한다. ‘찾아가는 만화도서관 붕붕아트’는 그런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이며 이 책은 그 첫 번째 결과물이다. 총 아홉 명의 만화가들이 두 곳의 공부방에 찾아가 만화수업 했다.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만화 스토리를 쓰고 이를 바탕으로 만화가들이 만화로 각색하는 작업이 주요 골자다. 아이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집중하는 힘과 상상력을 키우고 스스로 무엇인가를 창조해낸다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만화가들은 그림 그리는 일을 굳이 꿈으로 갖지 않더라도 앞으로 살아가는 데 여러 모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었다. 방식은 ‘수업’이었지만 학교나 학원처럼 일방적 주입식 교육이 아닌 아이들과 소통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성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직접 쓴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화를 제작하고 있자니 무궁무진한 상상력에 놀라고,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에 탄성이 나오기도 했지만, 때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들 나름의 삶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꿈과 희망으로 가득해야 할 아이들이 삶의 무게를 느껴봤자 얼마나 느끼겠느냐 반문할 수 도 있지만 돌이켜보면 우리도 어린시절 나름대로 고민과 걱정거리로 괴로워했음을 잠시 잊었을 뿐, 그런 시절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상기했으면 한다.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도 교육열이 높은 나라다. 아이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자세가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모아 이 책을 만들었다. *참여작가 : 김달님, 은행수, 강현아, 이향우, 김인, 마르스, 토이, 최인선, 김연수
(만화로 보는 우리 신화 03) 영혼의 신 바리공주
한겨레아이들 / 윤태호 글, 그림 / 2006.01.24
9,000원 ⟶ 8,1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만화,애니메이션윤태호 글, 그림
어린이들이 좀더 재미있고 풍부하게 우리 신화를 접할 수 있게 하는 책. 우리의 구비신화는 서양의 신화에 비해 아직 정확한 계보를 만들 만큼 연구 성과가 축적되지 않은 상태이다. 파편적인 이야기들을 모아 이제 체계화 하는 단계이어서 시리즈에서는 각각의 이야기와 캐릭터들이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고합니다. 책 끝에 신동흔 교수의 해설을 실었고 우리 신화의 주요 배경이 되는 저승과 이승, 하늘나라를 이미지로 표현하고 그 안에서 각 캐릭터들이 어떻게 활동했는지를 보여주는 지도를 덧붙였습니다. 바리공주 이야기는 신화를 전공한 학자들이 ‘이것이 바로 우리 신화’라고 입을 모을 만큼 대표적인 민간 신화입니다. 그 속에는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지만 모진 고난을 이기고 마침내 신이 되는, 지극히 인간적인 형상을 한 우리 신들의 전형적인 모습이 들어 있습니다. 바리는 세상을 떠난 영혼을 좋은 곳으로 인도하여 편히 쉬도록 해 주는 여신입니다. 저승에는 평안한 안식의 공간이 있고 무서운 고통의 공간도 있는데, 누구라도 좋은 곳으로 가서 편안히 쉴 수 있기를 소망하지요. 그 좋은 곳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이끌어 주는 구원의 신이 바로 바리공주 입니다. 바리공주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습니다.- 추천의 말 : 이제 \'우리 신\'들의 이름을 외우자 1장 버림받은 아이, \'바리\' 2장 부모를 다시 만나다 3장 약수를 구하러 저승으로 4장 동수자를 만나 결혼하다 5장 아버지를 살리고 신이 된 바리 - 해설 : 사람들의 영혼을 이끄는 \'구원의 신\'
우리 학교 환경 지킴이
아이세움 / 이희정 지음, 유설화 그림, 환경교육센터 감수 / 2012.05.3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이희정 지음, 유설화 그림, 환경교육센터 감수
아이세움 열린꿈터 시리즈 11권. 개구쟁이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을 통해 무심코 한 우리의 여러 행동이 지구 환경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보여 주고, 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지침을 알려 줌으로써,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형식의 환경 동화이다. 학교에서는 담임 선생님, 집에서는 대학원생인 대한이 이모의 쉽고 차근차근한 설명을 통해 대한이와 아이들은 지구의 환경 문제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며,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실천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준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비슷한 연령대의 주인공과 그 친구들의 친근감 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체계적으로 정리한 정보를 실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알게 된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1. 깨끗이 쓰는 것이 최고야! 7 - 물을 왜 깨끗이 써야 할까요? 20 2. 식초 비가 내린다고? 23 - 산성비가 무엇이에요? 34 3. 나무를 살리는 종이 아껴 쓰기 37 - 종이를 아껴 쓰고 재활용해요 48 4. 살아있는 흙덩어리 51 - 갯벌이 왜 소중해요? 64 5. 시끄러운 건 싫어! 67 - 소음이 왜 환경 문제예요? 78 6. 원자력 발전의 두 얼굴 81 - 원자력 발전이 무엇이에요? 96 ·나의 환경 의식 평가 98 ·함께 활동해 봐요 100 ·함께 알아 봐요 102 ·찾아보기 104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 쓴 새로운 환경 동화 이 책은 개구쟁이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을 통해 무심코 한 우리의 여러 행동이 지구 환경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보여 주고, 환경 문제의 해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지침을 알려 줌으로써,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한 새로운 형식의 환경 동화입니다. 이야기는 초등학생 위대한의 교실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대한이와 단짝 친구 유건이는 장난을 친 벌로 교실 책상을 닦게 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걸레를 빨다가 세제를 지나치게 많이 쓰게 되고 선생님에게 걸려 혼나는 과정에서 합성세제의 폐해와 깨끗한 물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그 뒤 아이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소동을 통해 대한이와 친구들은 종이를 아껴 써야 되는 이유, 갯벌이 소중한 이유, 소음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등 6개의 각 장에서 우리 주변의 환경 문제를 하나하나 짚어 갑니다. 학교에서는 담임 선생님, 집에서는 대학원생인 대한이 이모의 쉽고 차근차근한 설명을 통해 대한이와 아이들은 지구의 환경 문제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며,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실천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는 한편, 환경 보호가 아주 힘들고 거창한 일이 아닌, 하나의 나쁜 습관을 고치거나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체계적으로 정리한 정보를 실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알게 된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됨과 동시에 좀 더 적극적으로 환경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어 환경 문제가 어린이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2.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비슷한 연령대의 주인공과 그 친구들의 친근감 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 본문 중간중간에 간단한 실천 지침을 두어 환경 보호가 아주 거창한 일이 아닌, 나쁜 습관을 고치거나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임을 알게 합니다. 4.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체계적으로 정리한 정보를 실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알게 된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솝우화로 배우는 어린이 리더십
청개구리 / 김태광 지음, 최윤지 그림 / 2007.04.05
9,500원 ⟶ 8,550원(10% off)

청개구리명작,문학김태광 지음, 최윤지 그림
어린이들이 리더십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솝우화를 통해 재미있고 쉽게 깨닫게 하였으며, 각 이야기마다 리더십에 관련된 생각거리를 넣어 아이들 스스로 리더십을 발휘해 현실에서 부딪히는 여러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지혜를 키워주도록 구성하였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그 이야기에 담긴 교훈을 깊이 생각해보고, 나아가 그런 상황에 처하면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상냥한 리더가 될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본다. 친숙한 동물 우화를 통해 영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리더십은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고, 실제 현실 속의 실 예를 들어 스스로 깨달음과 동시에 실천에 이르도록 돕는다.1 남을 탓하거나 핑계대지 않는 영 리더 적을 만들지 않기 두 배로 당한 늑대 여우와 신포도 손 안에 든 토끼 자만심 거짓말쟁이 원숭이 나귀에게 속은 한심한 이리 게으른 쇠똥구리와 매미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부자와 금덩이 돌팔이 의사 2 지나치게 자만하거나 욕심내지 않는 영 리더 쥐와 개구리 여우와 사냥꾼 사자와 생쥐 시골 쥐와 도시 쥐 황소와 개구리 뿔 때문에 독수리가 되고 싶은 갈까마귀 가짜 깃털 정직한 사냥꾼 화해와 거절 3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영 리더 현명한 여우 겁쟁이 사자 어리석은 원숭이 경험에서 배운 지혜 쫓겨난 사자 고양이와 앵무새의 차이점 자기 꾀에 넘어간 여우 현명한 쥐 포도밭의 보물 단결의 힘 4 친구를 위해 배려하고 아껴주는 영 리더 사자와 곰 성급한 결정 우정을 배신한 독수리 노새 두 마리 세상에는 공짜란 없다 쇠똥구리를 무시한 독수리 진정한 친구 두 친구와 금도끼 외눈박이 사슴의 후회 어미 게와 아기 게
나는 책 읽기가 정말 싫어!
낮은산 / 김찬정 지음, 이해정 그림 / 2013.01.03
13,000원 ⟶ 11,700원(10% off)

낮은산학습일반김찬정 지음, 이해정 그림
대안학교 교사인 저자가 반 아이들과 직접 부대끼면서, 현실에서 책 읽기가 아이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이야기가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올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풍부한 비유와 빛나는 통찰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책 읽기의 매력을 섬세하고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레이터 이해정의 그림이 읽는 맛을 더한다. 책을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남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일이고, 온종일 책을 끼고 사는 것보다 바깥에서 뛰어놀면서 세상을 만나는 것이 훨씬 건강하고 행복한 일이라며 책 읽기를 지독히도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무작정 책 읽기의 가치를 설득하려 하지 않으면서도, ‘온 감각으로 읽는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인생에서 한 권의 책이 어떤 놀라운 일을 만들어 내는지 섬세하고 흡인력 있는 문체로 펼쳐 보인다.1. 책 읽기가 정말 싫다고? 그럴 만해! - 대체 언제 책을 읽으라는 거야? - 책 읽기를 금하노라! - ‘읽어야 한다’가 아니라 ‘읽어도 된다’ - 신우의 변화 - 책 읽기가 싫은 이유들 2. 읽는 것보다는 듣는 게 먼저! - 누구든지 이야기 듣는 건 좋아해 - 귀를 열면 더 잘 보여 - 재용이의 변화 - 소리 내어 책 읽기 - 책 읽어 줄 사람이 없다고? - 다 싫다고? 그럼 그냥 만져 봐. 3. 네 심장을 펄떡이게 할 한 권의 책을 만나 봐! - 유년 시절, 내가 만난 한 권의 책 - 장난꾸러기 신우의 감성을 일깨워 준 책 - 외로웠던 철민이에게 친구를 만들어 준 책 - 매력적인 카멜레온 정환이를 만들어 준 책 - 심드렁한 지호가 기억하는 한 권의 책 - 책벌레 지훈이를 자유롭게 만들어 준 책 - 재용이가 바리바리 싸들고 온 책 - 짱구 박사의 미래를 결정한 책 4. 책을 읽으면 뭐가 좋은데? - 책이 주는 재미를 느껴 봐 -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 -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눈뜨게 해 줘 - 말의 재미와 언어의 아름다움 - 책은 우리를 다른 세계로 데려다 줘 덧붙이는 말 - 이제부터 책만 보겠다고? 절대 안 돼!책을 읽기 전에 다른 것들을 먼저 읽는 시간을 갖기를…… 친구의 표정에서 슬픔을, 눈 위에 난 발자국에 실린 설렘을, 한 줄기 바람에서 계절의 변화를 읽어 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대안학교 교사 김찬정의 독특한 책 읽기 교육 “책 읽기를 금하노라!” 책을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남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일이고, 온종일 책을 끼고 사는 것보다 바깥에서 뛰어놀면서 세상을 만나는 것이 훨씬 건강하고 행복한 일이라며 책 읽기를 지독히도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무작정 책 읽기의 가치를 설득하려 하지 않으면서도, ‘온 감각으로 읽는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인생에서 한 권의 책이 어떤 놀라운 일을 만들어 내는지 섬세하고 흡인력 있는 문체로 펼쳐 보인다. 책 읽기를 정말로 싫어하는 어린이들은 물론 책 읽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까지 책 읽기의 매력에 홀딱 빠질 수밖에 없는 이 책만의 비법을 만나 보자! 책은 ‘읽어야만 하는’ 숙제가 아니라 ‘읽어도 되는’ 놀이! 책은 간접경험을 통해 학교나 학원에서는 다루지 않는 다양한 지식과 교양은 물론이고,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입체적인 감수성을 가장 손쉽게 쌓을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수단이다. 특히 우리나라 학부모들은 책을 읽지 않으면 큰일이라도 날 것처럼 자녀가 한글을 떼기가 무섭게 책을 읽힌다. 그런데 책이 그렇게 좋은 거라면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 할 게 아닌가. 우습게도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들은 한 달에 한 권의 책도 채 읽지 않는다. 부모도 읽지 않는 책을 아이들이 왜 읽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을까? 책 읽기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도 모른 채 ‘읽어야만 하는’ 의무로 강요당하는 대다수 한국 어린이들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 모른다. 이 책의 저자 김찬정은 이런 요즘 어린이들의 처지를 공감해주면서, 정작 자신은 읽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만 책 읽기를 강요하는 어른들에게도 할 말이 많다고 운을 뗀다. 아무리 시간 없고 바빠도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는 틈틈이, 부지런히 놀고 있으며, 아주 짧은 시간만 주어져도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방식 하나쯤은 누구나 갖고 있지 않은가. 저자는 책 읽기 역시 그런 ‘놀이’가 된다면 시간이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고 얘기한다. 낮은산에서 출간된 『나는 책 읽기가 정말 싫어!』는 대안학교 교사인 저자가 반 아이들과 직접 부대끼면서, 현실에서 책 읽기가 아이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이야기가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올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풍부한 비유와 빛나는 통찰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책 읽기의 매력을 섬세하고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레이터 이해정의 그림이 읽는 맛을 더한다. 책 읽기를 금하노라! 저자가 자신이 가르치는 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읽기 교육 가운데 ‘책 읽기를 금지한다’는 원칙이 눈길을 끈다. 책 읽기를 권장해도 모자랄 판에 책을 읽지 말라니? 대개의 학부모가 의아해할 법하다. 저자는 반 아이들이 3학년이 될 때까지 학교에 책을 가져오거나 책을 읽는 일을 공식적으로 금지했는데, 이러한 교육 방식은 아이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들로부터도 상당한 저항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교사로서 이렇게 한 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저자는 어린이 도서관을 운영하던 시절, 많은 아이가 방금 읽은 책 내용조차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무척 놀랐다고 한다. 사실,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글자나 문장을 읽어 내는 것이 아니라, 책의 여백에서 제 생각을 끌어내는 일이다. 따라서 아직 어린 아이들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이해하기란 어려운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대다수 학부모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책을 많이 읽기만 하면 읽기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생각하지만, 어린 친구들에게 더 중요한 것은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다른 것들을 먼저 읽는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이를테면 친구의 표정에서 슬픔을 읽고, 눈 위에 난 발자국에 실린 설렘을 읽고, 밤하늘 별자리에서 신비로운 이야기를 읽고, 한 줄기 바람에서 계절의 변화를 읽어 내는 것들’이라는 대목은 ‘책 읽기 금지’의 깊은 속내가 드러나는 지점이다. 3학년 2학기가 되면서 책을 읽지 말라는, 선생님의 이상한 주문을 2년 반이나 견디던 아이들은 드디어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교사 김찬정은 단 한마디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강요하는 대신 이제 책을 ‘읽어도 된다’며 빗장을 풀어주었을 뿐이다. 아이들이 마음이 시킬 때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책 읽기 금지령’이 풀리자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재미있게 읽은 책들을 가져와 친구들과 나누고, 쉬는 시간, 점심시간, 심지어 수업이 끝난 뒤에도 구석구석에서 책에 빠져든다. 여러 반대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이런 파격적인 방식을 고수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이들에 대한 나름의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나도 오랜 시간 꾹꾹 참으며 기다려 왔어. 어쩌면 아이들보다도 더 간절하게 이 시간이 오기를 기다렸을지 몰라. 책 읽기가 금지되어 있는 동안 아이들에게 어떤 열망이 자랐을지, 그리고 금지가 풀렸을 때 그 열망이 어떻게 표현될지 너무너무 궁금했기 때문이야. -본문 중에서 선생님의 믿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반 아이들은 미하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에서 책에 사로잡힌 바스티안의 정열과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마침내 인쇄된 책을 읽을 수 있게 된 아이들은 책이 주는 즐거움과 경이를 스스로 맛보게 된 것이다. 바로 오랜 기다림이 가져다준 수확이었다. 읽는 것보다는 듣는 게 먼저! 과학이 고도로 발달하고,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읽기’와 ‘듣기’가 관계 맺기의 기본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일 것이다. 심지어 언어가 없었을 때조차 우리는 타인의 마음을 읽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나 아닌 다른 것들과 깊은 관계를 맺어 왔다. 사람들은 이야기 ‘듣기’를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좋아했으며,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기조차 엄마가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아하고 그것을 기억한다고 한다. 심지어 옛날에는 사람이 죽어서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집트나 티베트에서는 죽은 이들을 위한 책까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사자의 서』다. 과거보다 생활이 더 풍요로워졌음에도 마음이 병든 사람이 늘어나는 건 잘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인지도 모른다. 저자는 풍부한 사례와 인용을 통해 ‘듣기’가 지닌 신비하고도 강렬한 힘을 섬세하고도 매력적인 문체로 소개하면서, 읽기보다도 듣기가 중요하고 우선되어야 하는 까닭을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다. 과거에 비해 생활은 더 풍요로워졌음에도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건 잘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인지도 몰라. 사람들 마음속에는 저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그득한데, 그걸 들어줄 사람은 별로 없거든. 저마다 자기 얘기만 하기 바쁘지.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쌓인 이야기들은 마음속에 병을 만들기도 해. -본문 중에서 나아가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눈과 귀를 모두 사용하게 될 뿐만 아니라, 여럿이 모여 읽으면 나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어 훨씬 풍성하고 다채로운 독서가 가능해진다는 점을 환기한다. 흔히 독서라고 하는 것이 조용하고 정적인 행위라고만 생각하는데, 소리를 내어 책을 읽으면 놀이를 하듯 보다 적극적인 독서가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자신에게 책 읽어 주기’ 방법을 권하면서, 자신이 읽는 사람도 되고 듣는 사람도 되는 순간이야말로 책과 하나가 되고 진정으로 ‘책을 읽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순간이라고 강조한다. 이제부터 책만 보겠다고? 절대 안 돼! 이 책은 책 읽기의 즐거움과 소중함에 대해 단 한 줄도 피상적으로 늘어놓지 않는다. 저자 자신을 포함하여 현재 가르치는 반 아이들이 한 권의 책과 만나는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책 읽기가 실제로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을 어떻게 살려주고, 마음을 어떻게 위로하며,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생생하게 포착하여 솔직하게 전한다. 장난꾸러기 신우가, 외로웠던 철민이가, 카멜레온 정환이가, 심드렁한 지호가 책과 만나는 가슴 뭉클하고도 빛나는 순간들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마음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책이 우리에게 진심을 담아 건네는 속삭임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이야기에는 주인공이 있고 끝이 있다. 그러나 사실 모든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또 다른 이야기의 주인공들이기도 하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가지를 뻗어 나가면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생각하면 이 세상에 주인공이 아닌 사람은 없다. 저자 김찬정은 ‘책 읽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보이는 동시에, ‘자신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 모두는 주인공이고, 우리는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존재’라고 전하며 책 읽기를 싫어하는 독자들을 따스하게 품는 것은 물론,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읽는다는 것’의 참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심을 담아 호소한다. “책이 좋아졌더라도 책만 읽는 건 절대 반대!”라고. 사실 책이 아이들에게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니란다. 왜냐하면 책은 종종 우리를 현실에서 너무 멀찍이 떼어 놓아서 우리가 살아가는 진짜 세상이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리게 할 수도 있거든. 밥 먹는 것도, 잠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도 잊어버리게 된다면 너무 슬픈 일이야. 이런 일은 못 견디게 재미나 책을 만났을 때 아주 가끔 일어나는 걸로 족해. -본문 중에서 책을 읽는 일보다 진짜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대목이야말로 이 책이 갖는 가장 큰 미덕이며, 이 책의 주제가 단지 ‘책’이 아니라 ‘삶’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나는 책 읽기가 정말 싫어!』는 독자들에게 ‘책을 읽어야 한다’는 주장을 되풀이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오히려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왜 책만 읽으면 안 되는지를 이야기하는 데 더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저자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좋은 일, 가장 필요한 일은 자신의 온 감각을 동원해서 뛰어노는 것이며, 진짜로 만지고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을 보면서 세상과 만나는 구체적이고 감각적인 체험이 먼저 있어야만, 책을 만나게 되었을 때 책 속의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이 특히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저자의 진심이 강렬하게 응축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진짜 책’을 만난 저자의 반 아이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책에 몰입하기도 하지만, 밖에서도 신나게 뛰어놀며 세상을 만난다. 독자들은 책이 이 아이들의 삶 속에 깊고 튼튼하게 뿌리를 내려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어떤 이들은 ‘이 세상 자체가 바로 거대한 하나의 책’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모두가 각자의 소리로 자기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세상이라는 책을 잘 읽어내면 낼수록 우리는 더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 어떻게 읽어야 하냐고? 이 책을 읽어보면, 책을 읽음으로써 세상을 읽는 방법을 조금은 알게 될 것이다.
곰이 뭐라고 했니? (책 + CD 1장)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이솝 연구회 지음 / 2008.06.01
9,500원 ⟶ 8,550원(10% off)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명작,문학이솝 연구회 지음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를 서른 권에 모두 담았다. 이솝 이야기는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서, 또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로,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이다.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야라고 자부하던 두 사람이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곰이 나타난다. 과연 두 친구는 서로를 지켜줄까?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사고력도 키울 수 있다.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야! 라고 자신 있게 말하던 두 사람이 여행을 갔는데 갑자기 곰이 나타납니다. 과연 두 친구는 서로를 지켜줄까요? 생각하는 힘-지혜를 길러주는 인성교과서 2000년 전부터 읽혀온 전 인류의 인성교과서로 아이 스스로 즐기면서 개치는 훌륭한 인성교육 자료입니다.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계인의 상식 전 세계 꼬마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자 문학.예술.언론에 끊임없이 비유/은유되는 상식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 읽고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으며, 독서노트 훈련프로그램으로 사고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구연동화는 마치 엄마가 들려주는 것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구연동화처럼 재미있게 녹음했습니다. (녹음 총연출 : 박선혜 / 녹음 : 새싹회 회원 9명) 왜 “사고력동화 이솝‘인가? 내 아이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삶의 진리들- 이솝 30권 안에 모두 모았습니다. -성실과 실천의 소중함 -거짓말은 정말 나빠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사려 깊고 지혜로운 판단 -과한 욕심을 부리면 안돼요
배틀 사이언스 : 바이러스 - 좀비 바이러스의 서울 공격!
동양북스(동양문고) / 김현수 (지은이), 문정완 (그림) / 2018.04.15
9,800원 ⟶ 8,82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자연,과학김현수 (지은이), 문정완 (그림)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신종플루, 에볼라, 사스 등 최근 몇 년간 심각한 전염병들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한편,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인류를 위협하는 위기이자 4차 산업혁명의 화두로 거론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핵심 연구 과제 중 하나인 ‘바이러스’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를 통해 배워보는 미래과학 학습만화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명체와 함께 공존하며 각종 무서운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관련한 흥미로운 과학 정보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좀비를 등장시켜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원인, 주요 감염 경로, 백신과 예방접종, 역대 전염병들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까지 이 책 한 권으로 함께 살펴보자.1장 좀비 바이러스의 등장 2장 이갈린 박사의 음모 3장 이갈린 박사가 파놓은 함정 4장 좀비소굴 서울 5장 강철의 각오 6장 드디어 만나다! 이갈린 박사 7장 좀비 바이러스를 치료하라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초등 필독서! 메르스, 신종플루, 에볼라, 사스... 바이러스의 위협이 인류를 강타하고 있다!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신종플루, 에볼라, 사스 등 최근 몇 년간 심각한 전염병들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신종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생겨나는 한편,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끊임없이 인류를 위협하는 위기이자 4차 산업혁명의 화두로 거론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핵심 연구 과제 중 하나인 ‘바이러스’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만화 스토리를 통해 배워보는 미래과학 학습만화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명체와 함께 공존하며 각종 무서운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관련한 흥미로운 과학 정보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좀비를 등장시켜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원인, 주요 감염 경로, 백신과 예방접종, 역대 전염병들과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까지 이 책 한 권으로 함께 살펴보세요. [이 책의 주요 학습 내용] - 바이러스의 정의 - 병원체와 백신 - 독감 백신과 예방접종 -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 - 예방접종은 왜 중요할까? - 바이러스 핵산 및 유전자 합성 - 잠복기, 항체, 임상시험 - 우리 몸을 병균으로부터 보호하는 면역 - 역학조사와 팬데믹 - 세계에서 발병한 역대 전염병들 만화로 과학정복! 과학으로 미래정복!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배틀 사이언스‘ 과학만화 시리즈! ★★★ 글로벌 인재육성 진흥협의회 추천도서 ★★★ 1. 미래의 천재 과학자가 꼭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개념 학습만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의 첨단기술들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을 만화를 통해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배틀 사이언스’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함께 배워 보고, 세상을 바꿀 과학 아이디어도 함께 상상해 봅시다! 좀비 바이러스로부터 서울을 구하며 배우는 바이러스의 세계! 서울에서 충격적인 바이러스 테러가 일어났다고?!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서울을 빠져나오지 못한 엄마를 구하려는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하며, 바이러스의 기초 상식도 쌓고 흥미진진한 바이러스의 세계에도 흠뻑 빠져 보세요! 바이러스, 핵산, 병원체, 항체, 역학조사, 주요 감염 경로, 팬데믹을 가져온 역대 전염병 등 바이러스 관련 지식을 만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3. 알찬 과학정보가 가득! ‘이해-보충-심화’로 이어지는 3단계 연계학습 프로세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스토리를 통해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익히고, 새로 등장하는 과학 용어들은 Science Tip을 통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사이언스 지식탐험’ 코너에서 각 장의 주요 개념들을 다시 한 번 꼼꼼히 다져 주니까 다소 어려운 개념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학습 페이지까지 꼼꼼히 따져 보면 우리 아이 과학 학습은 역시 ‘배틀 사이언스’입니다. * 1단계: 만화 스토리 - 해당 분야의 주요 개념을 스토리와 함께 이해시켜 줍니다. * 2단계: Science Tip - 스토리 이해에 꼭 필요한 새로운 과학 용어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3단계: 사이언스 지식탐험 - 각 장에 등장했던 주요 개념을 심화학습을 통해 다져 줍니다.
가족사진
미세기 / 남찬숙 지음, 김진화 그림 / 2010.07.29
12,000원 ⟶ 10,800원(10% off)

미세기명작,문학남찬숙 지음, 김진화 그림
미세기 고학년 도서관 시리즈 1권. 엄마의 이혼과 재혼으로, 아빠가 다른 언니를 가족으로 맞게 된 현경이와 가족들 그리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낯선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미선이가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둘이 자신들도 모르게 어느 새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은 언제나 곁에 있었기에 잊고 있었던 소중함, 가족을 이야기한다. 어느 날 갑자기 현경이에게 중학생 언니가 생겼다. 철 없는 동생 현규는 미선 언니를 큰누나라고 부르며 금세 잘 따르지만 현경이는 그럴 수 없다. 그러던 중 엄마 아빠가 셋만 남겨 두고 여행을 간 사이 동생 현규가 배탈이 난다. 미선 언니가 배탈이 난 현규의 손을 따고 보살핀 덕분에 현규는 속이 한결 편해져서 잠이 든다. 현규를 재우고 셋이서 나란히 눕자 언니는 뜻밖에도 현경이에게 말을 걸어오는데…어린 친구들에게 1. 집에 가고 싶지 않다 2. 난 엄마의 어떤 이야기도 듣고 싶지 않았다 3. 내 기분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다 4. 난 박힌 돌의 위력을 보여 주기로 결심했다 5. 왠지 나만 외톨이가 된 것 같다 6. 모처럼 좋은 기회가 생겼다 7. 엄마를 영영 빼앗길 것 같아 불안하다 8. 엄마 아빠는 우리만 남겨 놓고 여행을 갔다 9. 당분간 미선 언니와 잘 지내기로 약속했다 10. 언니와 난 웃는 얼굴이 닮았다 11. 언니는 설을 혼자 쓸쓸히 보냈다 12. 난 바보같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13. 현규가 일을 내고 말았다 14. 난 언니의 손을 꼭 잡고 사진을 찍었다어느 날 갑자기 현경이에게 중학생 언니가 생겼다. 엄마는 아빠를 만나기 전에 결혼을 했었는데 그때 딸이 있었다고 한다. 돌 때 엄마와 헤어진 그 언니는 그동안 아빠와 단둘이 살다가, 갑자기 아빠마저 세상을 떠나 현경이네 집에서 함께 살기로 했다는 것이다. 철 없는 동생 현규는 미선 언니를 큰누나라고 부르며 금세 잘 따르지만 현경이는 그럴 수 없다. 갑자기 생긴 언니의 존재가 혼란스럽고, 온 가족이 잘해 주려고 애를 쓰는데도 쌀쌀맞게 구는 언니가 제멋대로인 것 같아 못마땅하다. 그러던 중 엄마 아빠가 집에 언니와 현경이, 현규만 남겨 두고 이틀 동안 여행을 갔다. 언니와 함께 밥을 차려 먹는 것이 싫은 현경이는 현규와 함께 하루 종일 음식을 배달 시켜 먹는다. 그런데 그 음식을 먹고 동생 현규가 배탈이 나고 만다. 놀라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상황에서 미선 언니가 현규의 손을 따고 보살핀 덕분에 현규는 속이 한결 편해져서 잠이 든다. 현규를 재우고 셋이서 나란히 눕자 언니는 뜻밖에도 현경이에게 말을 걸어오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중학생 언니가 생겼다.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오는 작품 엄마에게 나 말고 다른 딸이 있고, 엄마가 아빠와 결혼을 하기 전에 한번 결혼을 했었다는 사실은 5학년 현경이에게는 큰 충격이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시간도 없이 엄마의 딸, 미선 언니가 집에 왔다. 이 책은 엄마의 이혼과 재혼으로, 아빠가 다른 언니를 가족으로 맞게 된 현경이와 가족들 그리고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낯선 집에서 함께 살게 된 미선이가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현경이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언니를 친구들에게 뭐라고 얘기해야 할지 난감하다. 얹혀살러 왔으면서 제멋대로인 언니의 태도도 못마땅하다. 또 엄마를 언니에게 빼앗길 것 같은 불안감이 현경이를 괴롭힌다. 그런데 그렇게 밉고 못마땅한 언니이지만, 아빠 쪽 친척들이 집에 놀러 온 날, 밖에 나가서 혼자 쓸쓸하게 앉아 있는 언니를 보니 현경이는 마음이 편치 않다. 작가 남찬숙은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로 갑자기 나타난 언니를 가족으로 맞아야 하는 현경이의 복잡한 속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동시에 현경이의 눈을 통해 새로운 집에서 낯선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야 하는 언니의 상황과 아픈 상처도 함께 보여 주고 있다. 이 둘이 자신들도 모르게 어느 새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은 지켜보는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언제나 곁에 있었기에 잊고 있었던 소중함, 가족을 말한다. 언니에 대한 적대감으로 똘똘 뭉친 현경이는 굴러 온 돌인 언니에게 박힌 돌의 위력을 보여 주겠다며 단단히 벼른다. 하지만 굳게 얼어붙어 있던 현경이의 마음은 아빠 엄마 없이 셋이서 집에 남아 이틀 밤을 보내면서 조금씩 녹아 내린다. 언니의 속내를 들으며 그제야 언니의 진짜 모습과 마음이 현경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 엄마와 언니가 그동안 떨어져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언니가 얼마나 엄마의 사랑이 그리웠을지 현경은 조금 이해가 된다. 그리고 처음 집에 온 날 거실에 걸린 가족사진을 본 언니가 어떤 기분이었을지 짐작해 보며 마음 아파한다. 현경이는 이렇게 언니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면서 엄마와 언니 그리고 자신의 얼굴에서 닮은 구석을 발견한다. 현경이와 미선이가 한방에 나란히 누워 나눈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작가는 언제나 늘 곁에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말한다. 이제 더 이상 가족의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가슴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는 현경이네 가족사진 현경이네 가족은 미선이를 가족을 맞기 위해 여러 가지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현경이도 처음에는 언니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밀어내는 모습을 보였지만 조금씩 언니에게 곁을 내주었다. 하지만 미선이는 그 배려 속에서도 가족이 되지 못하고 호주에 사는 고모에게 가기로 결정한다. 처음부터 한가족이 아니라면 가족이 되기는 어려운 걸까? 가족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조건은 무엇일까? 작가는 마지막까지 이 질문을 놓지 않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이혼이 증가하는 만큼 한부모 가정, 재혼 가정이 많아졌고,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로 공개 입양 가족도 늘고 있다. 가족을 혈연 공동체라는 말로 정의 내린다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가족의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지 하루 아침에 가족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사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고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화해하고 이해해 나가며 좀 더 단단한 가족이 된다. 현경이네 가족처럼 말이다. 현경이가 언니의 손을 꼭 잡고 찍은 가족사진은 현경이네 가족이 앞으로 그 어떤 가족 못지않는 건강한 가족이 될 거라는 짐작을 하게 하면서 우리들 가슴 깊은 곳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엄마의 눈이 빨갰다. 보나 마나 미선 언니 때문에 속이 상해 혼자 울고 있었을 것이다. 그 모습을 보니 마음이 언짢았다. 아빠의 생일날은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지나갔다. 미선 언니가 친척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집을 나가 있었던 것도 생각만큼 기분이 좋지 않았고, 엄마의 우는 모습을 본 것도 그랬다. 아무튼 미선 언니 때문에 이래저래 기분 나쁜 일들만 자꾸 생기는 것 같았다. "처음부터 엄마를 따라가면 엄마도 불편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래도 느껴 보고 싶었어. 엄마랑 같이 사는 건 어떤 건지…… 꼭 알고 싶었거든. 엄마가 아침에 깨워 주고 밥을 차려 주고, 학교에 다녀오면 엄마가 맞아 주고. 그런 것쯤이야 너한테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그런 게 어떤 느낌일지 무척 궁금했거든." "……."난 언니의 이야기에 그만 눈물이 핑 돌았다.
소비자를 움직이는 경제
영진미디어 / 정갑영 지음, sam 기획 / 2006.10.20
10,000원 ⟶ 9,000원(10% off)

영진미디어사회,문화정갑영 지음, sam 기획
정갑영 경제학 교수의 저서 을 어린이에서 어른까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만화로 출간했다.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경제 용어와 시장 원리 등 어려운 개념을 복권, 영화, 명품 등 우리 일상 생활의 소재들을 동원해 쉽게 설명했다. 미래의동반자재단 이사장인 제프리 존스(전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이 적극 추천한 도서이기도 하다. 시리즈는 총 다섯 권으로 구성된다. 1권은 을 근거로 경제 전반에 대한 기초 개념을 다루고, 2권은 소비자가 시장에서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가장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가를 설명한다. 적은 시간을 나누어 쓰는 것과 용돈을 절약하는 것, 어떤 곳에 투자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 등이 모두 소비자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3권에서는 기업의 개념을 알려준다. 일부 기업이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 기업은 나라 경제를 움직이고 국가 경쟁력을 키워준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성공하고 실패하는 기업의 사례를 통해 올바른 기업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기업의 역할이란 무엇인지 알기 쉽게 가르쳐준다. 4권에서는 국민 경제가 거시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운용되고, 그 과정에서 정부가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다루고 있다. 거시 경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설명하고 정부의 기본 기능은 물론 조세와 재정 지출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또 화폐와 중앙 은행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도 다룬다.1권 가. 풍요롭게 사는 지혜 우리도 부자될 수 있다 왜 시장 경제인가? 보이지 않는 손 시장을 움직이는 힘 나. 마음을 움직이는 규칙 공부를 할까? 소개팅을 할까? 공짜 점심은 없다 내가 고른 메뉴 아이스크림 하나 더? 칭찬하면 달라진다 커피 씨도 경쟁하는데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일한 만큼 보상받지 못하면 보이지 않는 손의 한계 다. 숲으로 보는 경제 경제의 세 가지 문제 경제를 움직이는 사람들 네가 생각하는 것을 나도 생각한다 돌도 돌이 된다? 라. 열린 나라의 경제 개미와 베짱이의 나라 모기도 국민 소득을 올리나? 물가가 올라면 날씨처럼 변덕스러운 경제? 아마존의 마나우스 $ : Won : EUR 찾아보기 2권 가. 소비자가 만드는 경제 소비란 무엇일까요?(소비자의 역할) 사치스러운 소비자 절약의 역설 우정을 포기하나?(합리적인 선택과 소비) 나. 제약과 합리적인 선택 용돈은 적은데… 무차별 곡선이란 무엇인가?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현명한 소비자 선택의 역설 다. 움직이는 수요 수요란 무엇인가 움직이는 수요곡선 시장이 결정하는 가격 폭탄세일을 기다리는 사람들 라. 소비자를 움직이는 가격과 소득 움직이는 가격, 춤추는 수요 용돈을 2배로 올려주세요 조던처럼 뛰고 싶은 운동화 루이뷔통과 애니콜 마. 위험을 꿈꾸는 사람들 도박사 도스토예프스키 로또를 사는 사람들 백만장자를 꿈꾸는 바보 3권 가. 기업, 왜 필요한가? 기업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기업이 만드는 역사 한국 경제를 바꾼 기업들 앞서가는 기업 닷컴(.com) 나. 경쟁에서 살아남기 기업은 이윤만 추구한다? 수많은 기업의 치열한 경쟁 - 완전 경쟁 시장 천상천하 유아독존 - 독점 시장 독점적 경쟁 시장과 과점 시장의 기업 이야기 다. 무엇을, 어떻게 생산하나? 가격이 오려믄 공급은? 생산의 블랙박스 햄버거 싸게 만들기 임금이 오르면 라. 글로벌 경제, 글로벌 기업 세계 무대의 글로벌 기업 인도의 콜 센터 결국은 기술이다 성공하는 기업, 실패하는 기업 기업은 누가 움직이는가? 찾아보기 4권 가. 국민 경제 읽어보기 숲과 나무 우리의 소득은? 인플레와 디플레 청년 실업률 8%? 나. 세금과 나라 살림 정부가 하는 일 공평한 세금, 불공평한 세금 경기를 살리는 정부 정부의 딜레마- 효율과 형평 다. 경기를 조절하는 통화 너, 돈 있니? 돈의 가격, 이자율 경기를 움직이는 통화 물가를 잡는 중앙은행 라. 보이는 손과 보이지 않는 손 미시시피와 튤립 정부가 필요할 때 미국과 일본의 시장 살리기 시장의 불청객: 정부 찾아보기
내몸탐험대
비유비유 / 비유비유 (지은이), 김은주 (그림), 김희준 (감수) / 2019.07.23
14,500원 ⟶ 13,050원(10% off)

비유비유자연,과학비유비유 (지은이), 김은주 (그림), 김희준 (감수)
내 몸 외관을 살펴보고 관찰하는 '내 몸을 살펴봐'와 20개의 플랩을 열어 몸 속 기관들을 살펴보는 '몸 속이 궁금해'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책이 아닌, 한 눈에 전체 몸을 파악하게 하여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브로마이드처럼 펼쳐지고 벽에 걸 수 있어 집에 걸어두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내 몸과 의학, 과학상식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해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김희준 선생님(현, 나사렛국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이 직접 감수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연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재미를 더했다.내 몸을 살펴봐. 몸 속이 궁금해.내 몸속을 한눈에 펼쳐볼 수 있는 브로마이드 북. 내 몸 외관을 살펴보고 관찰하는 “내 몸을 살펴봐” 와 20개의 플랩을 열어 몸 속 기관들을 살펴보는 “몸 속이 궁금해”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책이 아닌. 한 눈에 전체 몸을 파악하게 하여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브로마이드처럼 펼쳐지고 벽에 걸 수 있어 집에 걸어두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내 몸과 의학, 과학상식과 친해 질수 있도록 해준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김희준 선생님(현, 나사렛국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이 직접 감수하여 신뢰성을 높이고, 연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재미를 더했다. 내몸탐험대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책과 함께 증강현실(AR) 놀이도 즐길 수 있다. APP을 통해 여자아이를 비추면 내몸 명칭글씨들이 나타나 가장 익숙한 내 몸 명칭으로 통문자 한글학습이 가능하다. 남자아이를 비추면 내부 기관들이 투시되듯 보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쉽게 내용들을 알아갈 수 있다. 모든 내용을 앱을 통해 읽어주기도 한다. 추가적으로 내몸탐험대 앱은 책을 구입하지 않아도 플레이 할 수 있는 몸속 탐험 가상현실(VR) 콘텐츠도 탑재하고 있다. 내몸탐험대 앱은 서울대학교 공학컨설팅 센터에서 주관한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을 통해 명지전문대학 소프트웨어 콘텐츠과 정지영 교수님과 AR/VR동아리 R-eve와 함께 개발되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