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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간의 요술 말
길벗어린이 / 천장훙 지음, 염미희 옮김 / 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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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그림책
천장훙 지음, 염미희 옮김
길벗어린이 저학년 책방 시리즈 13권. 중국 태생의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천장훙이 파리 세르누치 박물관에 소장된 한간의 「말들과 마부」라는 그림을 보고 구상한 요술 말 이야기이다. 작가는 실존 인물의 삶과 전설 같은 요술 말 이야기를 엮어 신비하고 인상적인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 한간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년이었다. 집이 가난했지만 한간의 재능을 알아본 화가 왕유의 도움으로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한간은 말을 그리는 걸 가장 좋아했는데, 말이 살아 있는 듯이 보이게 그리려고 애썼다. 한간이 그린 말 그림을 보고 사람들은 진짜 말보다 더 진짜 같다고 감탄했고, 한간의 이름은 널리 알려졌다. 어느 날, 용맹한 장수가 한간을 찾아와 가장 힘세고 용감한 말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다. 한간이 말을 그리자 놀랍게도 말이 그림 속에서 뛰쳐나왔다. 생명을 얻은 요술 말은 장수를 태우고 전장을 질주한다. 요술 말 덕분에 장수는 전쟁을 승리로 이끈다. 하지만 장수는 만족하지 않고 적군을 모두 죽이기 위해 싸우고 또 싸운다. 요술 말은 굵은 눈물을 흘리며 전쟁의 아픔을 전한다. 결국 요술 말은 스스로 그림 속으로 되돌아간다. 다시 그림이 된 요술 말에는 핏자국이 남아 있다. 전쟁을 겪은 흔적은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요술 말의 눈에 비친 전쟁의 참상은 폭력에 반대하고 평화를 바라는 메시지를 호소력 있게 전하고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2005년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수상 요술 말이 겪은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메시지 한간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소년이었습니다. 집이 가난했지만 한간의 재능을 알아본 화가 왕유의 도움으로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었지요. 한간은 말을 그리는 걸 가장 좋아했는데, 말이 살아 있는 듯이 보이게 그리려고 애썼습니다. 한간이 그린 말 그림을 보고 사람들은 진짜 말보다 더 진짜 같다고 감탄했고, 한간의 이름은 널리 알려졌습니다. 어느 날, 용맹한 장수가 한간을 찾아와 가장 힘세고 용감한 말을 그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한간이 말을 그리자 놀랍게도 말이 그림 속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생명을 얻은 요술 말은 장수를 태우고 전장을 질주합니다. 요술 말 덕분에 장수는 전쟁을 승리로 이끕니다. 하지만 장수는 만족하지 않고 적군을 모두 죽이기 위해 싸우고 또 싸웁니다. 요술 말은 굵은 눈물을 흘리며 전쟁의 아픔을 전합니다. 결국 요술 말은 스스로 그림 속으로 되돌아갑니다. 다시 그림이 된 요술 말에는 핏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전쟁을 겪은 흔적은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요술 말의 눈에 비친 전쟁의 참상은 폭력에 반대하고 평화를 바라는 메시지를 호소력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서 말이 뛰쳐나오다 - 실존 인물의 삶에서 탄생한 요술 말 이야기 중국 태생의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천장훙은 파리 세르누치 박물관에 소장된 한간의 「말들과 마부」라는 그림을 보고 요술 말 이야기를 구상했습니다. 책 속 한간의 집 벽에 걸린 그림이 작가가 영감을 얻은 「말들과 마부」와 비슷하지요? 작가는 실존 인물의 삶과 전설 같은 요술 말 이야기를 엮어 신비하고 인상적인 드라마를 만들어 냈습니다. 한간(韓幹)은 1,200여 년 전 중국 당나라 때 살았던 화가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크게 이름을 떨쳤습니다. 한간은 끝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훌륭한 화가가 되었는데, 특히 말 그림의 대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그린 말은 사실적인 것을 넘어 “말의 육체가 아닌 정신을 그렸다.”는 찬사를 받을 만큼 생동하는 기운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그림 속에서 말이 뛰쳐나와도 전혀 이상하지가 않습니다. 책의 내용처럼 유명한 시인이자 화가인 왕유(王維)가 한간을 후원한 일이나, 황제가 한간을 궁정 화가로 발탁한 것도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옛 그림의 멋과 현대적인 연출 기법의 조화 이 책의 그림은 실제로 한간이 그렸던 것과 같은 기법으로 비단에 그렸습니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채색과 올이 그대로 드러난 질감이 마치 옛날 두루마리 그림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한간의 어린 시절과 궁정 화가로 생활하는 장면들은 중국 고대 회화의 구도와 배경, 복식, 인물 표현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옛 그림의 흥취와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 줍니다. 반면에 요술 말과 전쟁을 묘사한 장면들은 영화의 장면들처럼 다양한 앵글과 연속 동작, 과감한 클로즈업 등을 써서 박진감 있게 연출했습니다. 또 번짐 효과를 활용한 채색으로 이야기의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한간이 그린 말이 살아나는 장면에서 검푸른 빛이 감도는 밤하늘은 사건의 신비함을 강조해 주며, 전장을 물들인 핏빛 석양은 전쟁의 참혹함을 암시합니다. 옛 그림의 멋과 현대적인 연출 기법을 절묘하게 결합시켰습니다. 아울러 가로로 커다랗게 펼쳐진 그림은 광활한 벌판을 달리는 말의 힘찬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보이게 합니다.
큰발이 몰려온다!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황종금 지음, 문종훈 그림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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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자연,과학
황종금 지음, 문종훈 그림
한울림생태환경동화 시리즈. 갈대숲이 우거진 평화로운 갯벌 마을에 어느 날, 큰발들이 찾아온다. 큰발들은 물막이둑을 만들어 갯벌을 마르게 하더니, 시도 때도 없는 습격으로 갯벌 식구들을 반도 넘게 잡아 간다. 용감한 칠게 꿈눈과 세스랑게 털보는 결심한다. 큰발이 없는 말랑말랑 갯벌을 찾아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기로 말이다. 큰발들이 놓은 덫에 빠지고, 무시무시한 범게도 만나고, 파도에 휩쓸리고, 햇볕에 말라 죽을 뻔하지만, 칠게와 꿈눈은 포기하지 않는다. 좌충우돌 모험을 하며 유리 조각을 삼킨 저어새를 구하고, 엄마를 잃은 고라니를 돕기도 한다. 결국 숲속 동물 날랜발, 하늘을 나는 넓적부리도 꿈눈과 털보의 모험에 뛰어든다. 육해공을 아우르는 사총사 갯벌원정대는 과연 큰발들이 없는 아득한 꿈같은 섬을 찾을 수 있을까?사라진 털보 켁켁 키럭키럭 도와줘! 칠게, 하늘을 날다 큰발에게 잡히다 괴, 괴물이다! 눈을 감아 봐바다 건너 숲을 지나 하늘을 나는 갯벌원정대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큰발이다! 피해!” 큰발, 갯벌 마을을 습격하다! 《큰발이 몰려온다!》의 이야기는 갯벌에서 시작됩니다. 햇살이 비치는 따사로운 봄날, 귀여운 꼬마 게 꿈눈이 졸린 눈을 비비며 부랴부랴 하루를 시작합니다. 단짝친구 털보와 갯벌 탐험을 나서려는 거예요. 그런데 아뿔사! 털보가 큰발들이 놓아 둔 홈통에 빠지고 맙니다. 홈통은 칠게들을 마구잡이로 포획해 갯벌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입니다. 털보는 가까스로 홈통에서 탈출하지만, 다음 날 아침 이번에는 갯벌 마을 전체가 큰발의 습격을 받고 맙니다. 그리고 이날, 꿈눈과 털보는 쑥대밭이 된 갯벌에서 친구들을 구해 내기 위해 특별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풍성하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말 문종훈 작가의 그림은 네 동물들의 좌충우돌 상황에서는 작가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위기 상황에서는 웃음기를 쏙 뺀 두려움으로, 안정기에 접어들었을 때는 행복한 모습으로 풍성할 볼거리를 만들어 냅니다. 섬의 전경을 담아내는 마지막 네 페이지는 모두가 꿈꾸는 힐링을 선사하죠. 황종금 작가는 《큰발이 몰려온다!》의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로 환경에 대해 생각하게 만듭니다. 생태환경 외에 이 책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또 한 가지는 아름다운 우리말로 지어진 이름들입니다. 꿈눈, 털보, 날랜발, 넓적부리, 라는 주인공의 이름을 비롯해 물막이둑, 집게발, 큰발, 발울림, 하늘등불, 눈자루, 바다가름… 등 이 책에는 뜻 설명 없이도 그 뜻을 짐작할 수 있는 우리말 이름들이 담겨 있습니다. 한자어를 최대한 배제한 작가의 우리말 사랑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와 맞닿은 자연과 환경 이야기 황종금 작가는 10여 년 전 갯벌체험에서 만났던 칠게에게 반해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파란 집게를 꼿꼿이 세우고 재바르게 좌우로 몸을 움직이던 칠게의 위풍당당하고 용감한 모습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고 말이지요.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칠게의 눈에 우리 사람들은 어떻게 보일까? 무섭고 끔찍하게 보이지는 않을까?’ 《큰발이 몰려온다!》는 바로 이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칠게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홈통, 양동이, 호미 등은 모두 목숨을 위협하는 도구들입니다. 간척사업, 해안도로,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 갯벌체험 등도 다르지 않습니다. 칠게와 같은 해양생물뿐만이 아닙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동물들에게 큰발은 목숨을 위협하는 대상입니다. 큰발들이 버린 물건을 함부로 삼켰다가는 죽을 수도 있죠. 불빛을 번쩍이는 자동차는 낮이고 밤이고 달려 대는 통에 잠을 잘 수도, 마음 놓고 먹이를 먹을 수도 없게 합니다. 동물들은 다 같이 떼죽음을 당하지 않기 위해 큰발들이 없는 세상을 찾아갑니다. 동물들은 누구보다 간절합니다. 큰발 때문에 엄마를, 친구를 잃었으니까요. 《큰발이 몰려온다!》는 편리를 위해 닦은 고속도로가 고라니의 생명을 위협하고, 생각 없이 버린 유리병 하나가 유리조각이 되어 새들의 목숨을 위협하는 현실을 보여 줍니다. 체험삼아, 재미삼아 곤충을, 게를, 조개를 잡아들이고 또 버리는 우리들에게 이 책은 묻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냐고 말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가능할까? 우리는 종종 우리가 자연 속에서 여러 생물들과 더불어 살아간다는 사실을 잊곤 합니다. 환경은 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주변 바로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 안에 등장하는 큰발이 바로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이듯이 말입니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해결되지 않는 4대강 문제, 지구온난화, 쌓여만 가는 쓰레기…. 우리가 함께 풀어 가야 할 환경문제는 산적해 있지요. 《큰발이 몰려온다!》는 그중 아주 작은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작가는 마지막 장면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자연과 인간의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개발을 향한 인간의 욕심을 제어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우리 스스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문제이지요. 자연과 공존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삶을 선택해야 할까요? 이 책은 마지막 질문을 던지며 책을 끝맺고 있습니다.
무지개 욕심 괴물
철수와영희 / 김규정 글.그림, 김익중 감수 / 20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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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
자연,과학
김규정 글.그림, 김익중 감수
철수와영희 그림책 시리즈 6권. 방사성 물질의 위험과 ‘왜 핵 발전소 없이 살아야 하는지’를 어린이에게 알려주는 인문, 환경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잘못 알려지고 있는 핵에 대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준다. 그림책의 줄거리는 핵 발전소인 ‘욕심 발전소’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인 ‘무지개 욕심 괴물’에 맞서 지구를 구하는 주인공 라울의 이야기다. 어느 날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욕심 발전소의 사고로 인해 무지개 욕심 괴물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무지개 욕심 괴물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도 없으며, 냄새도 없는 괴물이다.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모습으로 빠르게 다가온 욕심 괴물은 게임을 좋아하는 주인공 라울은 물론 지구의 모든 것을 집어 삼킨다. 이에 맞서 라울은 레드맨 헬멧을 쓰고, 욕심 괴물에 맞서 위험에 빠진 농부와 어부도 구하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다. 라울은 결국 욕심 괴물에게서 지구를 구한다. 그러나 레드맨 헬멧을 쓰고 지구를 구하는 이 모든 과정은 꿈이었다. 결국 현실은 무지개 욕심 괴물의 승리로 끝이 난다. 책에 담긴 꿈과 현실 세계의 반전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 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림책 말미에는 ‘무지개 욕심 괴물 깊이 읽기’를 통해 무지개 욕심 괴물의 정체와 핵 발전소가 세상에 어떻게 나왔는지, 핵 발전소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핵 발전소 없이 사는 나라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등의 내용을 담았다.어린이에게 들려주는 ‘핵 발전소’와 ‘방사성 물질’ 이야기 이 책은 후쿠시마 핵 사고 3주기에 맞추어 어린이에게 핵과 방사능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방사성 물질의 위험과 ‘왜 핵 발전소 없이 살아야 하는지’를 어린이에게 알려주는 인문, 환경 그림책이다. 초등학생이 배우는 교과서나 많은 어린이 책에서는 핵 발전소를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무지개 에너지로 표현한다. 또 방사성 물질도 잘 이용하면 인류에게 무척 유익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이 그림책은 이렇게 어린이들에게 잘못 알려지고 있는 핵에 대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준다. 그림책의 줄거리는 핵 발전소인 ‘욕심 발전소’에서 나온 방사성 물질인 ‘무지개 욕심 괴물’에 맞서 지구를 구하는 주인공 라울의 이야기다. 어느 날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욕심 발전소의 사고로 인해 무지개 욕심 괴물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무지개 욕심 괴물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도 없으며, 냄새도 없는 괴물이다.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는 모습으로 빠르게 다가온 욕심 괴물은 게임을 좋아하는 주인공 라울은 물론 지구의 모든 것을 집어 삼킨다. 이에 맞서 라울은 레드맨 헬멧을 쓰고, 욕심 괴물에 맞서 위험에 빠진 농부와 어부도 구하고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운다. 라울은 결국 욕심 괴물에게서 지구를 구한다. 그러나 레드맨 헬멧을 쓰고 지구를 구하는 이 모든 과정은 꿈이었다. 결국 현실은 무지개 욕심 괴물의 승리로 끝이 난다. 책에 담긴 꿈과 현실 세계의 반전은 우리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 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림책 말미에는 ‘무지개 욕심 괴물 깊이 읽기’를 통해 무지개 욕심 괴물의 정체와 핵 발전소가 세상에 어떻게 나왔는지, 핵 발전소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핵 발전소 없이 사는 나라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등의 내용을 담았다. ‘원자력 발전소’가 아니라 ‘핵 발전소’가 정확한 말이에요 이 책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원자력 발전소’라는 말 대신에 ‘핵 발전소’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그 이유는 핵 발전소가 ‘nuclear power plant’의 정확한 의미이며,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 두 나라만 핵 발전소가 부정적인 용어라 ‘원자력 발전소’라는 말로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핵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정확한 표현인 ‘핵 발전소’로 표기했다. 저자는 이 그림책을 통해 한순간에 모든 인류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핵 발전소라는 무시무시한 시한폭탄 넘기기를 이젠 멈춰야 한다고 말한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나중에 핵 발전소와 방사능 때문에 고통 받고 심지어 죽음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는 비극적인 상황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희망의 무지개라는 가면을 쓰고 있는 핵 발전소 이야기라울과 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무지개 욕심 괴물의 정체는 방사성 물질이었어. 방사성 물질은 보이지도 않고,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어서 그 위험이 바로 우리 곁에 와 있어도 사람들은 알아차리지 못해. 고농도 방사성 물질은 잠시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단 몇 시간 만에 죽을 수 있어.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대형 핵 발전소 사고로 누출된 방사성 물질은 바람과 바닷물을 타고 이동해 먼 나라에까지 피해를 줘. 그리고 완전히 사라지기까지 몇십만 년이 걸리기 때문에 먼 미래에까지 피해를 주게 돼. - ‘무지개 욕심 괴물 깊이 읽기’에서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5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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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서른 외 그림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이다. 5권은 조선의 새 아침을 연 이성계부터 나라의 기틀을 다진 태종, 어진 정치의 본을 세운 세종,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춘 성종에 이르기까지 조선 초기 1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정치, 제도, 산업, 문화 등 사회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제도와 문물을 정비한 조선의 전기 사회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초대하는 글.4 1 새로운 나라 조선 조선의 새 아침.12 태종, 새 나라의 기틀을 다지다.28 세종, 어진 정치를 펼치다.42 문화재를 찾아서 | 성문 이름에도 유교의 가르침을 담아.74 2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추다 용상의 주인이 바뀌다.78 백성이 편안한 나라를 향해.84 성종, 태평성대를 열다.100 세계 속의 한국 | 《칠정산》을 만든 조선의 힘.122 3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어진 국왕 어진 수령.126 농민은 나라의 근본.132 사람 아닌 사람, 노비.140 만약에 | 민본 정치를 펼친 세종.150 연표.152 사진 자료 제공.155 찾아보기.156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역사책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야 오래 남습니다. 단편적인 역사 지식의 암기는 본질적인 역사 공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역사 서술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역사 흐름의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들을 바탕부터 이해하고 인지하기 때문에 시험 대비도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보완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2015년 개정 교과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이 불친절하게 나열되어 있고, 영웅이나 위인 중심의 정치사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5학년 1~2학기에 걸쳐 1년 동안 배우던 역사 내용을 5학년 2학기에 대부분 배치하면서 역사 내용을 겉핥기식으로 부실하게 접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이런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화사, 생활사, 인물사 등 다방면의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역사 인지 능력을 감안하여 역사 용어와 개념 설명도 옛사람들의 삶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고민하면서 쓴 결과로, 어린이 역사 통사 서술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 제대로 된 역사관,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고려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보를 전달하듯 설명하려 하지 않고, 아이들이 구체적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서술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생생한 그림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지향한 한국사 각 권마다 실린 생동감 넘치는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그림은 메마르고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 배치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사진이 어우러진 통글 읽기를 통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을 펼치면 등장하는 연표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맥락을 꿸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물 이야기는 심화된 내용으로 따로 실어, 역사 학습뿐 아니라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 5권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주요 내용 조선의 새 아침을 연 이성계부터 나라의 기틀을 다진 태종, 어진 정치의 본을 세운 세종,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춘 성종에 이르기까지 조선 초기 1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정치, 제도, 산업, 문화 등 사회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제도와 문물을 정비한 조선의 전기 사회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1. 새로운 나라 조선|2.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추다|3.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씨앗은 어떻게 자랄까?
다섯수레 / 한영식 글, 남성훈 그림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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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한영식 글, 남성훈 그림
계절을 배워요 시리즈 4권. 어린이들이 직접 강낭콩을 화분에 심어 키워 보면서 식물이 자라는 데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또 어떤 자연의 과학이 숨어 있는지 관찰할 수 있도록 세밀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다. 강낭콩 새싹을 보며 씨앗에서 움트는 생명력을 느끼고, 열매와 씨앗을 다시 내어 주는 신비로운 자연의 과학을 알아갈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씨앗이 싹 트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파릇파릇 쑥쑥 자라는 새싹을 관찰해요 봄이 되면 땅에서는 새싹이 흙을 밀어내고 머리를 내밀며 올라와요. 새싹은 햇빛을 받으며 날마다 쑥쑥 위로 뻗어 자라지요. 단단하고 자그마한 씨앗이 어떻게 건강한 덩굴식물로 자라는 걸까요? 씨앗이 깊은 잠에서라도 깨어난 것일까요? 여기에는 자연의 과학이 숨어 있어요.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아주 작은 크기의 씨앗일지라도 씨앗은 봄이 되면 저절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운 뒤 열매를 맺어 우리를 비롯한 많은 동물에게 먹을거리도 주고, 또 다시 처음처럼 많은 씨앗들을 남기고 여러 곳으로 퍼져 나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직접 강낭콩을 화분에 심어 키워 보면서 식물이 자라는 데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또 어떤 자연의 과학이 숨어 있는지 관찰할 수 있도록 세밀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강낭콩 새싹을 보며 씨앗에서 움트는 생명력을 느끼고, 열매와 씨앗을 다시 내어 주는 신비로운 자연의 과학을 알아갈 수 있습니다. 동글납작한 강낭콩 씨앗, 뾰족하고 길쭉한 해바라기 씨앗, 동글동글한 옥수수 씨앗…. 이 씨앗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강낭콩 씨앗이 화분에 심어진 지 일주일이 지나자 싹이 올라왔어요. 어린 농부는 강낭콩 씨앗이 잘 자라려면 흙과 물 그리고 햇빛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어요. 강낭콩 씨앗을 화분에 심고, 물을 준 뒤 햇볕을 쬐어 주면 둘째 날부터 강낭콩 씨앗은 싹을 조금씩 틔우고 자라기 시작해요. 넷째 날이 되면 뿌리가 아래로 뻗어 내리고, 일주일이 지나면 흙을 밀어내고 올라온 떡잎을 볼 수 있어요. 떡잎 사이로 여린 잎이 나오기 시작하면 떡잎은 떨어지고 강낭콩 줄기는 뻗어 올라 많은 잎사귀가 달려요. 강낭콩이 잘 자라기 위해선 광합성을 통해 영양분을 만들어야 해요. 광합성을 하지 못하면 강낭콩 덩굴은 영양분을 얻지 못해 이내 시들어 버리고 말지요. 식물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적당한 물과 햇빛,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섭취하여 광합성 작용을 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잘 자란 강낭콩 덩굴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요. 마침내 어린 농부는 처음 심었을 때와 똑같은 강낭콩 씨앗들을 거두게 됩니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 세트 (전2권)
사계절 / 장 앙리 파브르 지음, 추둘란 엮음, 이제호 그림 / 20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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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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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과학
장 앙리 파브르 지음, 추둘란 엮음, 이제호 그림
사계절 아동교양 클래식 시리즈. 식물의 '눈'부터 뿌리.줄기.가지.잎, 꽃과 열매까지 식물의 일생이 자세하고 깊이 있게 담은 책이다. 정확한 번역과 친절한 해설, 철저한 실험과 관찰 과정을 겪은 그림.사진 자료, 여러 가지 표와 도식 등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던 식물에 대한 지식이 과학과 학문의 체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식물에 대한 지식 또한 충분히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 사진, 현미경 사진, 수중 사진, 유명 외국 작가의 사진, 식물의 분해와 해부 사진 등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사진과 한눈에 들어오는 표.도식 등의 비주얼 자료를 이용해 원고 이해를 높였다.1권 1. 식물과 동물은 형제이다 2. 식물이 태어나는 곳, 눈 3. 식물의 지혜로운 변신 4. 쓰러진 밤나무의 역사, 나이테 이야기 5. 떡잎 한 장의 차이 6. 나무의 겉옷, 나무껍질 7. 줄기의 변신 8. 식물은 고집쟁이 9. 뿌리와 줄기의 발명품 장 앙리 파브르가 걸어온 길 찾아보기 2권 1. 잎은 아무렇게나 피어나지 않는다 2. 식물의 놀라운 변신 3. 잠자는 식물들 4.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잎 5. 단 한 가지 일만 하는 고귀한 몸, 꽃 6. 씨앗을 만드는 암술과 수술 7. 씨앗을 안전하게 지키는 열매 8. 새로운 시작, 씨앗 작가의 말 도움 받은 책 찾아보기파브르의 『식물 이야기』는 어떤 책인가? 1) 과학을 놀이로,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곤충 이야기』로 유명한 파브르는 실제 화학.물리.수학.식물 등을 평생 연구하고 공부한 과학자였습니다. 학교 선생님이었던 파브르는 학교에서 과학을 재미 없고 따분하게 가르치는 게 불만이었고, 아이들이 과학을 놀이로 접할 수 있도록 재미나게 얘기해 주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타고난 ‘호기심’과 ‘탐구심’을 소중하게 생각했던 파브르는 특히 자신의 아이들에게 좀더 쉽고 생생하게 곤충과 식물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파브르 곤충 이야기』와 『파브르 식물 이야기』를 썼습니다. 2) 식물의 일생, 그 아름다운 여행 『파브르 식물 이야기』에는 식물의 ‘눈’부터 뿌리.줄기.가지.잎, 꽃과 열매까지 식물의 일생이 자세하고 깊이 있게 들어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던 식물에 대한 지식이 과학과 학문의 체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식물에 대한 지식 또한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3) ‘철학적 단상’이 없으면 파브르의 책이 아니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에 사실과 이론, 과학적인 내용만 담겨 있다면, 다른 식물 이야기와 전혀 다를 바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파브르는 『곤충 이야기』에서와 마찬가지로 빛나는 통찰력으로 세상살이의 다양한 모습을 식물에 비추어 철학적인 단상을 잘 녹여 놓았습니다.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식물의 일생을 친절하고 자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삶의 지혜를 함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기획 의도] 1)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꽃과 열매’ 부분! 우리나라에서는 파브르가 『식물 이야기』를 노년에 쓰기 시작하여 ‘꽃과 열매’ 부분을 완성하지 못한 채 죽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 파브르는 『곤충 이야기』 1권이 나오기 3년 전에 이미 『식물 이야기』를 완성했습니다. 단지 파브르가 『식물 이야기』를 한 번에 한 권으로 묶어서 펴낸 것이 아니라 두어 번에 걸쳐 펴냈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생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사계절에서 펴낸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파브르 식물 이야기의 여러 판본 중에 최종본을 근간으로 해서 펴내어 ‘꽃과 열매’ 부분까지 모두 실려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내용입니다! 2)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재미있지만, 어렵더라”는 편견을 넘어 식물의 일생을 다룬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식물의 눈.잎.뿌리.줄기.가지, 꽃과 열매 등 식물에 대한 모든 내용이 차례대로 나와 있는 과학 입문서 성격을 띱니다. 거기에 파브르의 독특한 비유, 문학적인 표현, 철학적 단상이 녹아 있어 재미있긴 하지만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 안타까움을 극복하고자, 이번에 출간된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정확한 번역과 친절한 해설, 철저한 실험과 관찰 과정을 겪은 그림.사진 자료, 여러 가지 표와 도식 등을 바탕으로 파브르의 『식물 이야기』를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파브르 식물 이야기』, 더 이상 어렵지 않습니다. 이제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온가족이 함께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식물 이야기의 ‘성경’ 역할을 할 것입니다. 3) 2년여에 걸친 그림 작업, 최상의 사진들, 최신식 표와 도식 등 최고의 비주얼 자료 『파브르 식물 이야기』 원서에 나와 있는 그림들은 아주 뛰어난 그림입니다. 하지만 모든 원고 내용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지는 않은 데다가,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낯선 식물의 그림이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출간된 『파브르 식물 이야기』에서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의 예를 찾아 정확히 보여주고, 잎.꽃.수정.열매 등 모든 내용을 철저하게 관찰하고 취재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기 위해 몇 가지는 파브르가 예를 든 식물이 아닌 국내 식물로 그림과 글 자료를 바꾸어 마련했습니다. 그것도 식물의 어느 한 순간의 모습만 관찰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여러 번 관찰하고 사진을 찍어 두면서 자료를 모으고, 계절별.시간별 변화를 관찰하거나, 직접 키워서 원고 내용에 더 적합한 때의 식물을 골라 그림을 그렸습니다. 특히나 식물의 기관을 가로나 세로로 잘라서 그 단면을 보여 주는 그림들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꽤 자랑스러운 결과물이지요. 정성과 노력으로 2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인 300여 컷의 그림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마이크로 사진, 현미경 사진, 수중 사진, 유명 외국 작가의 사진, 식물의 분해와 해부 사진 등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 높은 사진과 한눈에 들어오는 표?도식 등의 비주얼 자료를 이용해 원고 이해를 높였습니다. 국내 식물 관련 도서 중 가장 화려하고 효과적인 비주얼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계절 『파브르 식물 이야기』의 특징 1) 전세계가 사랑한 위대한 과학 고전 『파브르 식물 이야기』 -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독특한 비유, 철학적 단상을 최대한 살린, 가장 문학적이고 감동적인 과학책 - 과학의 향기로 피워 올린 문학적 상상력이 우리를 놀라운 식물의 세계로 초대한다. 파브르의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펼쳐지는 식물의 위대한 탄생과 사랑 그리고 고난과 시련의 역사 -철학자 파브르와 과학자 파브르 사이를 걷는 동안 우리는 식물의 놀라운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전세계 학부모들이 가장 읽히고 싶어하는 과학 고전, 『파브르 식물 이야기』 -사계절출판사의 6년에 걸친 야심찬 기획이 만들어낸 어린이를 위한 『파브르 식물 이야기』 2) 어린이를 위한 ‘해설판’의 최종본 - 이제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파브르 식물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 현대식물학에 비추어 파브르의 오류까지 완벽하게 바로잡은 깐깐한 해설서 - 우생면부지의 식물로 어렵게 읽었던 『파브르 식물 이야기』는 이제 잊어버려도 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식물로 풀어쓴 친근한 해설서 3) 교과 과정과 딱 맞아 떨어지는 최고의 참고 도서 -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 과정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했다. - 이유도 모른 채 시험공부를 위해 그저 외우기만 했던, 증산작용, 광합성, 꽃의 구조 등을 교양으로 읽을 수 있다. - 교과서나 참고서보다 더 자세하고 화려한 식물 해부, 단면 등 놀라운 과학 자료 수록 - 평생을 외워도 그 뜻을 알지 못했던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의 식물의 역사! 이제 그 비밀을 『파브르 식물 이야기』로 시원하게 풀어 본다. 4) 2년여의 취재와 그림 작업으로 혼을 담은 세밀화 300 여컷 수록 - 우리나라 세밀화의 대명사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제호 작가가 그린 300여컷의 세밀화 수록 - 2년여에 걸친 자료 수집, 취재 그리고 관찰과 재배를 통해 얻어낸 감동의 세밀화 - 수개월에 걸쳐 식물의 변화 과정을 기록한 식물 변화 순차도 - 그저 겉모습과 이름만 나열하는 국내 어린이 식물 책에서는 낯설어 보이는 식물 기관의 단면과 해부도 그려 식물 그림의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역작 5) 국내외 최고 사진 60여 컷 수록 - 눈으로 볼 수 없는 식물의 작은 부분을 촬영한 신비한 마이크로 사진 수록 - 세계적인 나무 사진 작가 토마스 파켄엄의 프랑스 노르망디 알루빌 참나무 성당 사진 수록 -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만 보던 눈부시게 아름다운 바닷속 산호 풍경 수록 - 이 땅에서 피고 자라는 자생식물과 귀화식물로 꾸민 아름다운 화보 수록 - 마이크로 세계로 들여다보는 식물 기관의 해부 단면 사진 수록 - 화려하고 수준 높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읽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6) 글과 그림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가장 현대적인 디자인의 정수 - 도식.도표 등 새롭고 효율적인 비주얼 자료를 대폭 실은 것은 물론, 수많은 캡션과 지시글로 내용 이해를 도왔다. - 깔끔한 칸 나눔, 효율적인 정보 페이지, 사진첩 같은 화려한 사진 판면 등 글과 그림이 가장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논픽션 과학 도서의 수준을 한층 높혔다. [책의 내용] 1)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소중하다 파브르의 말대로라면, 인류를 어마어마하게 큰 수수꽃다리 나무로 보았을 때 우리는 그 나무에 붙은 작은 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평범한 사람이건, 눈에 띄지 않는 수수꽃다리의 눈이건, 자신이 맡은 바를 묵묵히 해낼 때 이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그러니 우리가 비록 작고 약하다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수수꽃다리처럼 우리의 꿈을 행복하게 펼쳐 내는 것입니다.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되지요.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 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의 꿈을 향해 주어진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지요. (1권 24~25쪽) 2) 방향을 알려 주는 길잡이, 나이테 한편, 나이테는 숲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찾게 해 주는 길잡이가 되기도 합니다. 북쪽이냐 남쪽이냐에 따라 나이테의 간격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대부분 북쪽의 간격이 좁고 남쪽의 간격이 넓습니다. 햇빛이 잘 드는 따뜻한 남쪽은 형성층의 세포가 빠르고 크게 자라서 간격이 넓습니다. 반대로 햇빛을 덜 받는 북쪽은 그렇지 못해서 간격이 좁습니다. (1권 62~63쪽) 3) 작은 나뭇가지 하나라도 소중하다 파브르는 생나무 장작이 불꽃 가운데 타들어가는 것을 보면 나무의 눈물이 보이고 슬픈 울음소리가 들린다고 말했습니다. 겨우 장작 하나 가지고 너무 감상에 젖는다고 말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나무가 빼어난 기술을 써서 해마다 솜씨 좋게 만들어 놓은 나이테를 생각해 보세요. 파브르의 안타까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보다 더 오랜 시간을 살아 온 여러 식물 종들이 환경과 기후에 맞춰 슬기롭게 살아온 것을 생각하면 작은 나뭇가지라도 불꽃 속에 하찮게 던질 수가 없지요. (1권 91~93쪽) 4) 인간의 허세와 자랑 vs 식물의 겸손 파브르는 자연으로부터 얻는 것과 배워야 할 것이 많다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자연 앞에서 겸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겸손한 쪽은 오히려 식물입니다. 식물은 나무껍질부터 목재, 열매에 이르기까지 모조리 사람에게 거저 주면서도 생색내는 법이 없습니다. 집안의 대들보, 가구, 책, 신문, 코르크마개, 고무, 향수, 약품, 옷감, 악기…….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이 식물에서 왔습니다. 식물은 부자이건 가난한 사람이건 따지지 않고 자신의 몸을 내어 줍니다. 식물이 거저 준 것을 공짜로 받아 쓰면서도 값비싼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누어 허세와 자랑을 일삼는 사람들이 부끄러울 뿐이지요. (1권 106~107쪽) 5) 보통 크기의 나무가 하루에 뿜는 물은 10리터 나무 하나하나의 기공이 내뿜는 수증기의 양은 아주 적습니다. 그러나 식물의 어마어마한 기공 개수를 생각하면 뿜어내는 전체 물의 양은 엄청나지요. 보통 크기의 나무는 하루에 약 10리터의 물을 내뿜습니다. 덥고 메마른 날씨에 보통 크기의 해바라기 한 그루는 12시간 동안 900그램의 물을 내뿜습니다. 기공의 증발은 밤보다는 낮에, 응달보다는 양달에서, 춥고 습한 날씨보다는 덥고 메마른 날씨에 더 많이 일어납니다. (2권 69쪽) 6) 짝을 찾아 먼 길을 여행하는 꽃가루 파리 식물원은 오랫동안 두 그루의 피스타치오 암나무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이 두 그루는 매년 꽃만 피우고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해 놀라운 일이 일어났지요. 특별히 달라진 것이 없는데, 열매가 잘 여물었습니다. 누군가 틀림없이 가까운 곳에 피스타치오 수나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피스타치오 수나무가 파리 변두리의 묘목 밭에서 처음으로 꽃을 피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꽃가루는 바람을 타고 파리 시내의 지붕 위에 날아와서는 그때까지 잠자고 있던 두 나무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열매를 맺게 했지요. (2권 114~115)
EBS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국어영역 독서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1.28
15,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작품과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이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과 도움이 되는 자료를 자세히 설명하여 연계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Ⅰ. 교과서 개념 학습 1강 2강 3강 4강 Ⅱ. 적용 학습 인문・예술 사회・문화 과학・기술 주제 통합 Ⅲ. 실전 학습 1회 2회지문·자료 분석력 UP 프로젝트! 수능 연계교재 『수능특강 독서』를 공부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연계교재에 숨은 뜻, ‘무엇을 어떻게’ 풀고 찾아야 할까? 『수능특강 사용설명서 독서』가 그 숨은 길을 보여 드립니다. 수험생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작품과 자료를 그대로 싣고 개념의 이해를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수능특강』의 어려운 내용과 도움이 되는 자료를 자세히 설명하여 연계교재 학습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선생님이 기다렸던 교재 연계교재를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활용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오개념 전달, 검증 안 된 변형 문항 등 학생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는 선생님들께 꼭 필요한 교재입니다. 『수능특강』에 수록된 작품과 자료에 대한 쉬운 설명, 개념 자료, 심화 학습 자료 등을 제공합니다.
사이언스 업 Science Up : 남극과 북극
아이세움 / 곰돌이 co.달콤팩토리 글, 박순구.김기수 그림, 김동희 외 감수 / 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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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곰돌이 co.달콤팩토리 글, 박순구.김기수 그림, 김동희 외 감수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극지방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이다.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어린이들이 남극과 북극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남극과 북극의 정의, 빙하의 구조와 종류, 남극과 북극의 생태계, 극점을 정복한 탐험가들, 극지방의 연구와 자원 등 남극과 북극에 대한 지식이 모두 들어 있다.1. 추위왕을 뽑아라! ·북극과 남극의 정의 지식 돋보기 ① 세상에서 가장 추운 곳, 극지방 2. 북극의 신기한 얼음 ·빙하의 구조, 분류, 기후 변화의 영향 지식 돋보기 ② 빙하, 거대한 얼음의 세계·기후 변화와 빙하 3. 북극점이 네 개나 된다고? ·극점의 종류, 북극 탐험가 지식 돋보기 ③ 북극점을 향한 도전·네 개의 극점 4. 추위에도 튼튼한 북극 생물들! ·북극의 동식물 지식 돋보기 ④ 북극의 생태계 5. 남극이랑 북극은 뭐가 달라? ·남극과 북극의 차이점, 극지방만의 특이 현상 지식 돋보기 ⑤ 닮았지만 다른 남극과 북극·극지방의 자연 현상 6. 남극의 진짜 주인은 누구? ·남극 탐험가, 남극의 자원, 남극 조약 지식 돋보기 ⑥ 남극을 둘러싼 경쟁·무한한 잠재력의 땅, 남극 7. 왁자지껄 남극 생물들! ·남극의 먹이 사슬, 남극의 동식물 지식 돋보기 ⑦ 남극의 생태계 8. 극지방에서 만난 사람 ·남극의 연구와 자원 경쟁 지식 돋보기 ⑧ 우리나라의 극지방 연구 * 체험 학습을 떠나요! →극지연구소, 국립생태원, 영화 [남극의 쉐프]교과서와 함께 읽는 아이세움 만화 백과 SCIENCE UP!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도 UP! 기초 상식에서 어려운 개념까지 지식도 UP! 《사이언스 업 남극과 북극》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극지방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입니다.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어린이들이 남극과 북극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남극과 북극의 정의, 빙하의 구조와 종류, 남극과 북극의 생태계, 극점을 정복한 탐험가들, 극지방의 연구와 자원 등 남극과 북극에 대한 지식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 백과사전만큼의 방대한 정보를 한 권에! 백과사전의 정보에 맞먹는 넓고 깊은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남극과 북극의 정의와 조건에서부터 극지방의 자원과 환경 문제까지, 기초 지식에서 출발하여 어려운 개념까지 담겨 있으므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충분합니다. ▶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관련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오류가 없는 정확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내용은 물론 최근의 연구 내용까지 추가하여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 UP! ‘남극과 북극’라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만화라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빠져서 읽다 보면 어느새 많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체 만화로 그렸다고 모두 같은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그림체와 색감에 질적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이언스 업 남극과 북극》은 전문 만화가가 그린 유려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심미안을 높여 줍니다. 정보만 담은 학습만화에서 한발 더 나아간, 그림까지 아름다운 학습만화를 만나 보세요! ▶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을 담은 정보 페이지 정보 페이지에서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보다 깊은 지식의 길로 안내합니다. 인터넷에는 없는 생생한 정보는 숙제를 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학습으로 마무리! 책의 맨 뒤에는 주제와 관련된 체험 학습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체험 학습 장소 소개, 관람 시간과 이용료 등 자세한 이용 정보를 실었으며 체험한 내용을 보고서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말이나 겨울 방학에 체험 학습을 갈 때 꼭 챙겨 가세요! ▶ 교과 연계 100% 3학년 1학기 3. 동물의 한 살이 4. 날씨와 우리 생활 4학년 2학기 2. 지층과 화석 6학년 1학기 4. 생태계와 환경 5. 자기장 중학교 1학년 Ⅲ. 상태 변화와 에너지 중학교 2학년 Ⅵ. 빛과 파동 중학교 3학년 Ⅳ. 대기의 성질과 일기 변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남극과 북극에 관련된 내용을 모아서 담았습니다. 내용이 하나로 연결되어 지식의 체계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선행 학습도 가능합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다섯수레 / 브리지트 라베.미셸 퓌에크 지음, 고선일 옮김 / 200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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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인물,위인
브리지트 라베.미셸 퓌에크 지음, 고선일 옮김
인간이 가진 무의식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분석한 정신분석학의 대가大家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삶과 업적을 소개한다. 오스트리아에서 뇌 신경계를 연구하던 젊은 의사 프로이트는 정신질환의 원인은 마음속에 있다며 인간의 무의식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한다. 인간은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의 이성에 의거하여 판단하고 행동하는 존재라는 사고가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프로이트는 우리 마음속에 '나도 모르는 나', '나도 모르는 새에 내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냄으로써 인간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프로이트는 정신질환은 무의식 속에 억압되어 있던 마음의 갈등이 신체적인 증상으로 표출된 것이며, 누구나 앓을 수 있는 병이고,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 일상생활 속의 사소한 것들을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었던 것은 인간의 내면세계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난 누굴까? 어머니가 가장 사랑한 아들 진로를 선택하다 엄밀함과 정확성 과학자의 위치에 올라서다 대화를 통한 새로운 치료법 파리 정신병원의 여성 환자들 신체와 정신 배척당하는 지그문트 “촛불을 켜지 말아요!” “박사님, 제발 조용해 해 주세요!” 고통을 표현하는 새로운 언어 아이들이 들려주는 꿈 이야기 무의식을 파고들다 『꿈의 해석』 일상생활 속에서 드러나는 무의식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정신분석학으로 인간을 말하다 여유로운 생활 무의식에 숨겨진 죄악 자아, 이드, 초자아 “프로이트 선생님, 어서 피하세요!” 고통이 끝나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발자취 옮긴이의 말“나는 과학자도, 철학자도 아니다. 다만 신대륙의 정복자와 같은 무의식의 탐험가로, 호기심과 불굴의 정신 그리고 집요함을 가졌을 뿐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인간이 가진 무의식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분석한 정신분석학의 대가大家이다. 오스트리아에서 뇌 신경계를 연구하던 젊은 의사 프로이트는 정신질환의 원인은 마음속에 있다며 인간의 무의식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 당시 유럽의 의학계에서는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을 미친 사람이나 신들린 사람, 또는 꾀병 환자로 보며 정상적인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여겼다. 그러나 프로이트는 정신질환은 무의식 속에 억압되어 있던 마음의 갈등이 신체적인 증상으로 표출된 것이며, 누구나 앓을 수 있는 병이고,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말실수나 농담, 건망증, 착각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일들도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특별한 의미가 담겨 있는 정신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 당시,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라는 17세기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의 말처럼 인간은 자신의 의지대로, 자신의 이성에 의거하여 판단하고 행동하는 존재라는 사고가 지배적이었다. 그런데 프로이트는 우리 마음속에 ‘나도 모르는 나’, ‘나도 모르는 새에 내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냄으로써 인간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프로이트는 의식 세계보다 훨씬 더 방대하고 복잡한 무의식의 세계를 관찰이나 추론 같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규명하고 보이지 않는 불분명한 영역을 과학적인 연구 대상으로 만들었다. 정신질환자들을 편견 없이 대하고, 일상생활 속의 사소한 것들을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었던 것은 인간 존재에 대한 애정, 인간의 내면세계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입체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인간의 내면세계를 증명한 무의식의 탐험가이다. 이 책은 그런 프로이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정신분석학이라는 깊고 넓은 대륙으로 독자를 안내하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위인의 그림자는 더 위대합니다. 위인들이 겪은 고난과 실패의 과정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신개념 위인전 시리즈 ‘역사를 만든 사람들’ 1 특별한 삶 뒤에 가려진 위인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하는 위인전 ‘역사를 만든 사람들’ 시리즈는 위대한 영웅, 비범한 천재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처럼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고 동시대인과 불화를 겪으며, 외로움과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위인들의 삶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화려하고 특별하지만은 않았다. 그들도 시행착오와 실수를 거듭했고, 때로는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으며, 힘들고 지난한 과정을 지나왔다. 누구나 간디가 인도의 독립을 이끈 민족의 지도자이며 비폭력,무저항 운동의 선구자라는 사실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가 지도자로서 자질이 있느냐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품었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고흐가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화가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자신의 재능을 담금질하기 위해 얼마나 고통스러운 습작의 시기를 거쳤는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학문을 연구하고 탐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지도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2 역사를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을 배우는 새로운 개념의 위인전 ‘역사를 만든 사람들’은 위인들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가면서 그들의 삶이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위인들이 남긴 역사적 유산은 결코 그들이 가진 천부적 재능,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굳은 의지와 신념 그리고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얻어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위인의 생애를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그들의 삶을 좀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들 생애에 드리워진 실수나 실패, 좌절을 통해 그들이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이루려 했던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볼 수 있다. 위인은 역사적인 업적을 남겼기 때문이 아니라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미래를 꿈꾸게 하기 때문에 위대한 것이다. 도서출판 다섯수레의 ‘역사를 만든 사람들’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들을 통해 시대와 역사에 대한 폭넓은 상식을 키워주고, 위인의 면면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근한 인물 교양서가 될 것이다. *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국어> 첫째 마당 알아보고 알려주고 1. 탐구하는 자세 4학년 1학기 <국어> 셋째 마당 배우는 즐거움 1. 두 눈을 반짝이며 2학기 <국어> 넷째 마당 꿈을 찾아서 5학년 1학기 <국어> 둘째 마당 사실과 발견 1. 찬찬히 살피며 6학년 1학기 <국어> 첫째 마당 삶과 이야기 2. 아름다운 삶 <도덕> 1. 성실한 생활
공부 기본기 : 중학 사회 개념 어휘력
북아이콘 / 김지혜 지음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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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지혜 지음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의 개념과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교 전학년 대상의 사회 과목 개념 학습서이다. 이 책은 중학생들의 어휘력과 독해력이 늘어나고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과목의 지리, 사회, 문화, 정치, 법, 경제 개념 전반에 걸쳐 차근차근 친절하게 해설해 준다. 특히 개념을 한자 의미의 이해를 기반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습 효과가 최대화 되도록 하였다. 즉, 연관성 있는 단어들을 묶어 놓고 각각 한자 풀이를 해놓음으로써 한자의 이해를 통해 개념을 손쉽게 익히도록 한 것이다. 굳이 책을 붙잡고 암기하지 않아도 읽다 보면 개념이 술술 이해될 것이다.Ⅰ. 지리 1. 우리가 사는 세계 01 위치의 표현과 이해 02 우리나라의 영토와 통일 03 기후와 생활 04 극한 지역에서의 생활 05 자연경관 06 자연현상과 자연재해 2. 인구 01 인구 분포와 인구 문제 02 도시 발달과 도시 문제 3. 자원과 환경 01 자원의 개발과 이용 02 환경 문제와 지속 가능한 발전 Ⅱ. 사회 1. 개인과 사회 01 인간의 사회화 02 사회 집단 2. 사회 변동 01 사회 변동과 발전 02 미래의 한국 사회 3. 현대 사회와 사회 문제 Ⅲ. 문화 1. 문화의 이해 2. 대중문화 3. 문화 변동 Ⅳ. 정치 1. 정치생활과 민주주의 2. 민주 국가의 정부 형태 3. 정치 과정과 시민참여 01 정치 과정과 선거 02 지방자치제도의 이해 4. 국제 사회와 국제 정치 Ⅴ. 법 1. 일상생활과 법 01 법의 의미와 종류 02 법의 역할 03 재판의 이해 2. 인권 보장과 헌법 01 인권의 이해 02 인권 보장과 헌법 03 인권 침해와 구제 Ⅵ. 경제 1. 경제생활의 이해 01 경제 활동과 합리적 선택 02 경제생활과 자산관리 2. 시장경제의 이해 01 시장의 의미와 종류 02 시장 가격의 변동과 역할 3. 국민 경제와 경제 성장 01 국내총생산과 경제 성장 02 물가와 실업 03 성장과 안정을 위한 노력 4. 국제 경제와 세계화 01 국제 거래의 이해 02 국제 수지와 세계화 5. 글로벌 경제와 지역 변화개념만 알아도 사회가 재미있고 쉬워진다. 이 한권으로 중학 사회 개념이 손에 잡힌다!!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의 개념과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중학교 전학년 대상의 사회 과목 개념 학습서이다. 개념이란 많은 지식과 정보의 핵심을 체계화한 것으로, 개념 학습은 공부의 시작이자 끝이라 할 수 있다. 기본 어휘나 개념을 알아야 이해도 빨라지고, 여러 상황이나 조건에 적용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학생들의 어휘력과 독해력이 늘어나고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과목의 지리, 사회, 문화, 정치, 법, 경제 개념 전반에 걸쳐 차근차근 친절하게 해설해 준다. 특히 개념을 한자 의미의 이해를 기반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습 효과가 최대화 되도록 하였다. 즉, 연관성 있는 단어들을 묶어 놓고 각각 한자 풀이를 해놓음으로써 한자의 이해를 통해 개념을 손쉽게 익히도록 한 것이다. 굳이 책을 붙잡고 암기하지 않아도 읽다 보면 개념이 술술 이해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개념의 원리적 이해로 사회 학습에 눈뜬다. 개념 학습을 통해 사회 학습 능력이 향상된다. 1. 공부는 무엇보다 기본기가 우선입니다. 게임이나 스포츠도 규칙을 모르거나 요령이 없을 때는 재미도 없고 실력도 늘지 않지만, 그 규칙이나 요령을 알고 나면 쉬워지고 흥미가 생겨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로 알면 재미있고, 재미가 있으면 더 열심히 하고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운동선수에게 기초 체력이 중요하듯이,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공부의 기본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초가 잘 닦여 있어야 응용도 가능하고, 실전력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기본기가 탄탄하지 못하면, 상황 변화에 따른 대응력이 떨어져 쉽게 흔들리게 됩니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모든 과목 학습에 있어 튼튼한 기본기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공부의 기본기를 갖추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궁극적으로는 훨씬 빨리 도달하는 지름길이며, 꼭 통과해야 하는 외나무다리인 것입니다. 2. 개념 이해는 사회 학습에 가장 중요한 기초입니다. 개념이란 많은 지식과 정보의 핵심을 체계화한 것으로, 개념 학습은 공부의 시작이자 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모든 공부의 기본은 개념을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교과 내용을 단순히 외우고 문제풀이를 하는 학습 방법으로는 제대로 된 실력을 쌓을 수 없습니다. 과목의 핵심을 원리적으로 이해해야 학습 능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개념을 익히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개념어는 단순한 어휘가 아니라 많은 지식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사회 과목에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지리, 사회, 문화, 정치, 법, 경제 관련 수많은 개념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 어휘나 개념을 알아야 사회 공부의 이해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3. 개념만 알아도 사회가 재미있고 쉬워집니다. 사회는 기본 개념부터 확장된 개념까지 정확히 이해해야만 점수를 올릴 수 있습니다.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여러 상황이나 조건에 적용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과서나 참고서에 나오는 개념에 대한 설명은 친절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에 반해 이 책은 중학생 수준에 맞춰 사회의 개념들을 차근차근 친근하게 설명해 줍니다. 굳이 책을 붙잡고 암기하지 않아도 읽다 보면 개념이 술술 이해될 것입니다. 이 책에는 사회 관련 개념들과 사회를 공부하다 보면 나오는 어휘들이 함께 실려 있습니다. 특히 한자 의미의 이해를 기반으로 개념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즉, 연관성 있는 단어들을 묶어 놓고 각각 한자 풀이를 해놓음으로써 한자의 이해를 통해 개념을 손쉽게 익히도록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개념 파악뿐만 아니라 사회를 공부하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도 사전식으로 개별적으로 익히면 그 단어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숲을 보지 못하게 되어 학습 효과가 떨어집니다. 이에 반해 이 책은 개념 학습이 각 영역별 계통 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여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4. 개념 학습을 통해 사회 학습 능력이 향상됩니다. 초등학생 때 공부를 제법 하던 학생이 중학교에 올라가서 성적이 떨어지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일차적으로는 약한 어휘력과 더불어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중학생들의 어휘력과 독해력이 늘어나고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중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과목의 지리, 사회, 문화, 정치, 법, 경제 개념 전반에 걸쳐 친절하게 해설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 공부가 쉬워지는 것은 물론이고, 사회를 이해하는 안목이 깊어질 것입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로 만나는 별자리 이야기
상서각(책동네) / 아동교육문화연구회 엮음 / 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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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서각(책동네)
학습일반
아동교육문화연구회 엮음
별자리들을 계절별로 나누어 별자리마다 전해져 오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정감 넘치는 삽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무척 궁금해하는 별에 관한 토막상식들도 함께 들려준다.봄의 별자리 1.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 14 2. 사자자리 24 3. 바다뱀자리 34 4. 머리털자리 42 5. 처녀자리 50 6. 왕관자리 62 여름의 별자리 1. 백조자리 72 2. 전갈자리 78 3. 헤라클레스자리 82 4. 독수리자리 90 5. 거문고자리 96 6. 천칭자리 108 가을의 별자리 1. 페가수스자리 116 2. 안드로메다자리 130 3. 페르세우스자리 142 4. 물병자리 156 5. 양자리 164 겨울의 별자리 1. 황소자리 176 2. 오리온자리 186 3. 쌍둥이자리 196아름다운 별자리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깜깜한 밤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수많은 별들은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무대가 된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계절마다 밤하늘을 수놓았다가 사라지는 별자리들마다 아름답고 슬픈 사랑의 이야기를 만들었대요. <아름다운 이야기로 만나는 별자리 이야기>는 별자리들을 계절별로 나누어 별자리마다 전해져 오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정감 넘치는 삽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무척 궁금해하는 별에 관한 토막상식들도 함께 들려준답니다.
별 헤는 아이, 윤동주
봄볕 / 반성희 그림, 우현옥 글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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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그림책
반성희 그림, 우현옥 글
햇살 그림책 시리즈. 살아 있을 때 단 한 권의 시집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민족시인 윤동주의 생애를 그린 그림책이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의 어둡고 암울한 시대에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민족을 걱정하는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남겼다. 윤동주가 남긴 시들을 찬찬히 읽어 보면,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 아름다운 우리말로 시를 쓰는 것으로 일본에 꿋꿋하게 맞선 시인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윤동주 시인의 동시, 「눈」이나 「봄」 같은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자주 등장할 만큼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담고 있다. 또한, 윤동주의 생애를 간추려 보여주는 연보를 책 뒤에 붙였다.별을 헤는 마음으로 민족시인 윤동주를 만나다 그림책으로 읽는 윤동주의 생애 이 책은 살아 있을 때 단 한 권의 시집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민족시인 윤동주의 생애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윤동주는 민족의 정기가 살아 있던 고향 북간도에서 자랐고, 연희전문학교와 일본 도지샤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의문의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의 어둡고 암울한 시대에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민족을 걱정하는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를 많이 남겼습니다. 윤동주가 남긴 시들을 찬찬히 읽어 보면, 일제 강점기라는 암울한 시대에 아름다운 우리말로 시를 쓰는 것으로 일본에 꿋꿋하게 맞선 시인의 마음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에 실린 윤동주 시인의 동시, 「눈」이나 「봄」 같은 작품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자주 등장할 만큼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담고 있습니다. 윤동주의 생애를 간추려 보여주는 연보를 책 뒤에 붙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2015년은 광복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자, 윤동주 시인 서거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윤동주는 살아 있을 때 단 한 권의 시집도 발표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으로 꼽히는 민족 시인입니다. 윤동주가 다녔던 일본 도지샤 대학에, 한글과 일본어로 나란히 적힌 「서시」의 시비가 세워진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윤동주의 시를 아끼고 사랑한다는 걸 말해 주고 있어요. 윤동주의 유일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은 연희전문대학 후배인 정병욱에게 남긴 유고 시집 덕분에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단 한 권의 시집을 남기고 짧은 삶을 살다 떠났지만 지금까지 우리 민족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남을 수 있었던 건, 아마도 시 속에 윤동주의 마음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일 거예요. 윤동주는 1917년 북간도의 명동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명동 마을은 1899년 뜻있는 조선 지식인 네 명이 가족과 함께 북간도로 이주해 세운 마을이에요. 명동 마을 사람들은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힘을 모아 명동소학교를 세웠어요. 윤동주도 명동소학교에 입학해 우리말로 공부하면서 민족의식을 키웠어요. 1931년, 윤동주는 가족들과 함께 용정이라는 도시로 이사를 갔어요. 일본이 만주사변을 일으키고, 중국 공산당의 횡포도 날로 심해졌기 때문이에요. 용정으로 이사한 후 집안 사정이 점점 어려워졌어요. 하지만 윤동주는 활기찬 학창 시절을 보냈지요. 은진중학교에 다닐 때는 재봉틀을 이용해 손수 옷을 고쳐 입으며 멋을 부리기도 하고, 웅변대회에서 1등을 하기도 했어요. 축구 선수로 활약하면서 교지 편집을 했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을 쏟은 것은 시를 쓰는 것이었어요. 연희전문학교를 거쳐 일본 유학을 가서도 계속 시를 썼고, 1945년 2월 후쿠오카의 형무소에서 29년의 짧은 생을 마칠 때까지, 88편의 아름다운 시를 남겼어요.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6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서른 외 그림 /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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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서른 외 그림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이다.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이다. 초대하는 글.4 1 선비가 이끄는 세상 왕과 신하의 줄다리기.12 붕당으로 무리 짓는 선비들.32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40 문화재를 찾아서 | 백자의 나라, 조선.54 2 조선을 뒤흔든 전란 임진년에 시작된 7년의 전쟁.58 전쟁의 상처를 이겨 내는 사람들.84 북쪽에서 불어오는 시련의 바람.94 세계 속의 한국 | 하멜의 눈에 비친 조선.116 3 조선의 향촌 마을 선비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120 사랑채의 이 진사, 안채의 김씨 부인.134 풍년을 기원하는 마을 사람들.146 만약에 | 조선 시대에는 어떤 놀이를 했을까.156 연표.158 사진 자료 제공.161 찾아보기.162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역사책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야 오래 남습니다. 단편적인 역사 지식의 암기는 본질적인 역사 공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역사 서술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역사 흐름의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들을 바탕부터 이해하고 인지하기 때문에 시험 대비도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보완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2015년 개정 교과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이 불친절하게 나열되어 있고, 영웅이나 위인 중심의 정치사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5학년 1~2학기에 걸쳐 1년 동안 배우던 역사 내용을 5학년 2학기에 대부분 배치하면서 역사 내용을 겉핥기식으로 부실하게 접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이런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화사, 생활사, 인물사 등 다방면의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역사 인지 능력을 감안하여 역사 용어와 개념 설명도 옛사람들의 삶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고민하면서 쓴 결과로, 어린이 역사 통사 서술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 제대로 된 역사관,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고려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보를 전달하듯 설명하려 하지 않고, 아이들이 구체적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서술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생생한 그림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지향한 한국사 각 권마다 실린 생동감 넘치는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그림은 메마르고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 배치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사진이 어우러진 통글 읽기를 통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을 펼치면 등장하는 연표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맥락을 꿸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물 이야기는 심화된 내용으로 따로 실어, 역사 학습뿐 아니라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 6권 조선 사람들, 전란을 극복하다》 주요 내용 유교 정치의 이상을 펴고자 했던 조광조, 붕당 정치,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로 대표되는 조선 중기 선비들이 열어 간 세상과 백성들의 향촌 생활, 조선을 뒤흔든 두 차례의 전란을 이겨 낸 시련 극복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1. 선비가 이끄는 세상|2. 조선을 뒤흔든 전란|3. 조선의 향촌 마을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 2
미래엔아이세움 / 안치현 (지은이), 강경효 (그림), 정재형 (감수) /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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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자연,과학
안치현 (지은이), 강경효 (그림), 정재형 (감수)
본격 미스터리 과학 상식 만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은 학교 동아리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다. 조사단의 리더 '신기한'과 멤버인 '강해나', '테리' 그리고 조사단 마스코트인 고양이 '까미'가 친구들의 의뢰를 받아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그 안에 숨겨진 과학 상식을 하나하나 배워 나간다.프롤로그 4학년 4반 한서리 10 제1화 피의 저택 16 신기한의 미스터리 수첩 제2화 미로 정원 34 테리의 똑똑 두뇌 대결 제3화 저택의 그림자 58 까미의 냥냥 지식 펀치 제4화 핏물이 흐르는 수도꼭지 80 강해나의 찰칵 사진첩 제5화 밝혀지는 진실 104 미스터리 해결 보고서 에필로그 뜻밖의 의뢰인 128미스터리를 파헤치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오싹하고 기묘한 과학 학습 만화! 본격 미스터리 과학 상식 만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은 학교 동아리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파헤치며 과학 상식을 배우는 학습 만화입니다. 조사단의 리더 '신기한'과 멤버인 '강해나', '테리' 그리고 조사단 마스코트인 고양이 '까미'가 친구들의 의뢰를 받아 미스터리를 해결하고, 그 안에 숨겨진 과학 상식을 하나하나 배워 나가지요. 《미스터리 과학 조사단》의 오싹하고 기묘한 미스터리 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과학 원리와 상식, 용어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특히 미스터리에 대한 과학적 배경지식을 다룬 ‘신기한의 미스터리 수첩’과 본문에서 접한 과학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 보는 ‘까미의 냥냥 지식 펀치’, 교과 연계된 과학 정보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정리한 ‘미스터리 해결 보고서’ 등을 통해 좀 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과학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문화유산 스티커 컬러링북
싸이클 /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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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
사회,문화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역사 놀이북 시리즈.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액티비티북이다. 국내 최초로 역사와 아트를 접목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와 친해지도록 돕는다. 번호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면 소근육이 발달되고, 원하는 색깔로 색칠하며 창의력도 기를 수 있다. 신나는 놀이 활동을 즐기다 보면, 처음 만난 우리 문화유산과 금세 친해질 수 있다. 서울의 숭례문, 수원의 화성, 경주의 첨성대 등 우리나라 곳곳의 문화유산과 중요한 역사적 인물, 지역별 음식 등을 함께 만나며 역사·문화 상식을 배워 보자. 다채로운 놀이 활동이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우리 문화유산 여행을 선물해 줄 것이다.1. 서울 ‘숭례문’ 2. 인천 ‘강화 고인돌 유적’ 3. 수원 ‘화성’ 4. 강릉 ‘오죽헌’ 5. 안동 ‘하회탈’ ★역사야, 놀자!★ 음식 사다리 게임 & 다른 그림 찾기 6. 경주 ‘첨성대’ 7. 통영 ‘거북선’ 8. 부여 ‘백제 금동대향로’ 9. 전주 ‘경기전 정전’ 10. 제주 ‘화산섬’ ‘조각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로 즐기는 방구석 우리 문화유산 여행! 『우리 문화유산 스티커 컬러링북』은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들을 위한 액티비티북이에요. 국내 최초로 역사와 아트를 접목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와 친해지도록 도와요. 번호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면 소근육이 발달되고, 원하는 색깔로 색칠하며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요. 신나는 놀이 활동을 즐기다 보면, 처음 만난 우리 문화유산과 금세 친해질 수 있답니다! 서울의 숭례문, 수원의 화성, 경주의 첨성대 등 우리나라 곳곳의 문화유산과 중요한 역사적 인물, 지역별 음식 등을 함께 만나며 역사·문화 상식을 배워 보세요. 다채로운 놀이 활동이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우리 문화유산 여행을 선물해 줄 거예요. 아트 활동으로 체험하는 우리 역사! 내 손으로 직접 붙이고, 칠하며 집중력 UP 『우리 문화유산 스티커 컬러링북』과 함께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볼까요? 소중한 우리 문화유산은 물론 역사적 인물, 전통 놀이, 음식까지 살아 숨 쉬는 역사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조각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를 통해 내 손으로 직접 문화유산을 완성하다 보면, 그 속에 담긴 가치가 머릿속에 더 진하게 남을 거예요. 또 숫자와 모양에 알맞은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수리력과 관찰력이 향상되고, 원하는 색을 골라 컬러링 활동을 하면 창의력과 아트력까지 기를 수 있어요. 단순 암기식 역사 학습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를 통한 체험형 역사 놀이북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역사를 체득할 수 있답니다. 또 ‘음식 사다리 게임’과 ‘다른 그림 찾기’ 등 특별한 게임도 함께 즐겨 보세요!
밴쿠버에서 보물찾기
아이세움 /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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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역사,지리
곰돌이 co. 지음, 강경효 그림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4권.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녹색 도시 밴쿠버를 배경으로 구성했다. 밴쿠버의 중요한 곳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도시와 관련된 기본적인 소개, 인구, 기후, 지형 등의 밴쿠버 기본 상식도 수록하였다. 또한 선주민족의 발자취와 이민자들의 문화가 가득한 밴쿠버의 역사 상식과 여행 상식, 야생 동물 보호 활동을 담은 시사 상식도 수록하였다. 관광 명소인 개스 타운에서의 다른 그림 찾기, 토템 폴 색칠하기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 코너를 더하여 재미까지 높였다. 미술 공부를 하러 밴쿠버에 방문한 레미. 동생 레미를 데려다주기 위해 함께 밴쿠버에 온 토리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사촌 우리의 도움 요청에 선주민 소녀 카라의 반려동물 라쿤 납치 사건을 접하게 된다. 처음에는 밴쿠버 곳곳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야생 동물 라쿤의 납치 사건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납치범이 보낸 수수께끼의 협박장과 카라의 간절한 부탁에 결국 보물찾기 짱다운 추리 실력을 발휘해 보기로 하는 토리. 그러나 범인이 남긴 단서를 열심히 풀어 나가는 레미와 토리 일행은 번번이 범인을 놓치고 마는데…. 과연 레미와 토리는 라스칼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을까?제1장 자연과 문화의 도시, 밴쿠버 10 한눈에 보는 오사카 / 자연 중심의 녹색 도시 밴쿠버로! 24 제2장 의문투성이의 협박 편지 26 밴쿠버 기본 상식 / 밴쿠버, 어떤 도시일까? 40 제3장 허풍쟁이 거리의 시계 42 밴쿠버 놀이공원 ① 떠들썩한 개스 타운에서 다른 그림을 찾아라! 56 제4장 까마귀에 얽힌 메시지 58 밴쿠버 역사 상식 / 선주민과 이민자들의 역사가 가득한 밴쿠버 76 제5장 퍼시픽 콜리세움에서의 소동 78 밴쿠버 여행 상식 / 토리와 레미가 추천하는 밴쿠버 여행지 BEST 3 98 제6장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 100 밴쿠버 놀이공원 ② 알록달록 밴쿠버 토템 폴을 색칠해 보자! 120 제7장 사라진 애니를 찾아라! 122 밴쿠버 시사 상식 / 야생 동물과 공존하는 방법, 밴쿠버에서 찾아보자! 136 제8장 라스칼의 진정한 행복 138선주민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자연과 문화의 녹색 도시 밴쿠버!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4권은 캐나다의 세 번째 대도시,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녹색 도시 밴쿠버를 배경으로 했습니다. 도시 보물찾기 <밴쿠버> 편을 통해서는 밴쿠버의 중요한 곳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도시와 관련된 기본적인 소개, 인구, 기후, 지형 등의 밴쿠버 기본 상식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선주민족의 발자취와 이민자들의 문화가 가득한 밴쿠버의 역사 상식과 여행 상식, 야생 동물 보호 활동을 담은 시사 상식도 수록하였습니다. 관광 명소인 개스 타운에서의 다른 그림 찾기, 토템 폴 색칠하기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 코너를 더하여 재미까지 높였습니다. 새로운 보물찾기 시리즈 <세계 도시 탐험 역사상식> 아름다운 자연과 야생 동물들의 녹색 도시, 선주민의 오랜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가득한 밴쿠버!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역사상식 만화 보물찾기 시리즈! 통통 튀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역사상식 정보로 사랑받아 오던 보물찾기 시리즈가 각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배우는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우리나라 역사의 빛나는 순간을 찾아 떠나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배워 보는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에 이어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 유서 깊은 도시, 아름다운 도시로 떠나는 보물찾기 대모험! 그 네 번째 순서로 떠날 도시는 바로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자연과 문화의 도시 밴쿠버입니다. 캐나다의 밴쿠버, 어떤 도시일까? 드넓은 태평양과 눈 덮인 산 사이에 자리 잡은 캐나다 서부 해안 도시 밴쿠버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어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밴쿠버는 기원전 500년경 선주민들이 정착해 살던 이 지역은 18세기 후반 영국인들이 정착하면서 영국령이 되었다가, 1871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가 캐나다 연방에 가입하면서 캐나다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1887년 캐나다 동서를 잇는 캐나다 퍼시픽 철도가 건설되면서 경제가 크게 발전했고, 지금은 캐나다 서부 최대의 항구 도시이자 무역, 금융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밴쿠버가 형성된 중심지 개스 타운, 예술과 문화가 가득한 그랜빌 아일랜드는 물론 세련된 다운타운도 놓칠 수 없는 매력을 갖고 있지요.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배경에는 천혜의 자연이 있습니다. 도심 곳곳 나무와 꽃이 반기고, 어느 곳으로 발걸음을 옮겨도 바다와 만날 수 있지요. 세계 최대의 도심 공원이자 원시림을 가진 스탠리 파크, 눈부신 모래 해변이 이어지는 잉글리시 베이, 그라우스 산과 카필라노 파크 등 밴쿠버를 방문한 누구라도 아름다운 자연에 감탄하게 됩니다. 책 속 정보 <세계 도시 탐험 만화 역사상식> 각 화의 뒷부분마다 스토리와 연관이 있는 정보를 삽입하여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상식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밴쿠버에서 보물찾기>에는 지도를 바탕으로 사진과 글을 삽입하여 밴쿠버의 중요한 곳들을 알려 주는 한눈에 보는 밴쿠버, 밴쿠버의 위치와 산업, 기후, 인구, 문화 등을 수록한 밴쿠버 기본 상식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밴쿠버의 역사와 자연이 담긴 여행지 세 곳을 선정해 생생한 정보를 들려주는 밴쿠버 여행 상식, 밴쿠버에 자리 잡은 선주민족과 이민자들의 역사를 다룬 밴쿠버 역사 상식과, 야생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시민들의 노력을 소개한 밴쿠버 시사 상식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선주민족의 유물인 토템 폴을 직접 색칠하고, 떠들썩한 밴쿠버 개스 타운에서 다른 그림 찾기를 즐길 수 있는 밴쿠버 놀이공원을 더하여 재미를 높였습니다.
사이언스 업 Science Up : 지구온난화
아이세움 / 김우정 그림, 달콤팩토리 글, 허창회 감수 /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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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김우정 그림, 달콤팩토리 글, 허창회 감수
사이언스 업 시리즈, 지구온난화 편.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온난화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이다.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며, 어린이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온실가스와 온실효과, 극지방 빙하의 해빙, 사막화 현상, 화석 연료를 대체할 신재생 에너지와 지구를 지키는 방법 등 지구온난화에 대한 모든 정보가 들어 있다.1 이상한 변화들 -11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 기후 2 지구가 후끈후끈, 지구 온난화 -21 지구 온난화의 정의, 온난화 예측 - 변화하는 지구의 기후 3 극지방에서 일어나는 극적인 변화! -41 녹고 있는 남극과 북극의 얼음 - 온난화의 최대 피해 지역 극지방 4 넓어지는 사막, 부족해지는 물 -61 사막화와 가뭄, 물 부족 - 황토빛 재앙 사막화 5 슈퍼 태풍의 재앙 -83 슈퍼 태풍, 대규모 홍수 - 지구온난화와 태풍 6 두 얼굴의 온실가스 -101 온실가스의 역할, 6가지 대표 온실가스 -온실효과와 온실가스 7 온난화가 인간 때문이라고? -123 화석 연료와 이산화탄소의 증가 - 산업화와 지구온난화 8 화석 연료 대신 햇빛과 똥을? -147 신재생 에너지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도시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노력 9 작은 행동, 큰 변화! -169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 -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실천 체험학습을 떠나요! -190 부평 굴포누리 기후변화 체험관, 영덕 신재생에너지 전시관교과서와 함께 읽는 아이세움 만화 백과 SCIENCE UP!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도 UP! 기초 상식에서 어려운 개념까지 지식도 UP! <사이언스 업 지구온난화>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지구온난화에 관련된 내용을 한 권의 만화에 충실하게 담은 학습만화입니다. 기본적인 지식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담고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생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만화’라는 형식을 택하여 과학에 흥미가 없는 어린이에게는 흥미를 유발하고,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풍부한 정보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어린이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궁금해 할 만한 내용들, 온실가스와 온실효과, 극지방 빙하의 해빙, 사막화 현상, 화석 연료를 대체할 신재생 에너지와 지구를 지키는 방법 등 지구온난화에 대한 모든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 교과 연계 100%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지구온난화에 관련된 내용을 모아서 담았습니다. 내용이 하나로 연결되어 지식의 체계를 탄탄하게 잡아주고 선행 학습도 가능합니다. 6학년 1학기 4. 생태계와 환경 6학년 2학기 1. 날씨의 변화 중학교 2학년 Ⅰ. 열에너지 중학교 3학년 Ⅳ. 대기의 성질과 일기 ▶ 백과사전만큼의 방대한 정보를 한 권에! 백과사전의 정보에 맞먹는 넓고 깊은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기초 지식에서 출발하여 어려운 개념까지 담겨 있으므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충분합니다. ▶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 관련 분야를 오랫동안 연구한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오류가 없는 정확한 정보를 실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내용은 물론 최근의 연구 내용까지 추가하여 학습 참고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 UP! 주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만화라는 형식을 취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빠져서 읽다 보면 어느새 많은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색감과 그림체 <사이언스 업 지구온난화> 12~13쪽 만화로 그렸다고 모두 같은 학습만화가 아닙니다. 그림체와 색감에 질적인 차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이언스 업 진화>는 전문 만화가가 그린 유려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심미안을 높여 줍니다. 정보만 담은 학습만화에서 한발 더 나아간, 그림까지 아름다운 학습만화를 만나 보세요! ▶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을 담은 정보 페이지 <사이언스 업 지구온난화> 38~39쪽 정보 페이지에서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고, 풍부한 사진과 자료 그림,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보다 깊은 지식의 길로 안내합니다. 인터넷에 없는 생생한 정보는 숙제를 할 때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체험 학습으로 마무리! <사이언스 지구온난화 > 190~191쪽 책의 맨 뒤에는 주제와 관련된 체험 학습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체험 학습 장소 소개, 관람 시간과 이용료 등 자세한 이용 정보를 실었으며 체험한 내용을 보고서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말이나 봄 방학에 체험 학습을 갈 때 꼭 챙겨 가세요!
이런 귀신 들어 봤어?
아르볼 / 정재은 지음, 김순영 그림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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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명작,문학
정재은 지음, 김순영 그림
아르볼 지식동화 시리즈 6권. 우리 민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다.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민속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준다.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민속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준다.01 금줄 / 울보가 태어났다! 06 02 돌잔치 / 색동저고리의 비밀 12 03 오줌싸개 / 소금 부자 오줌싸개 18 04 혼례 / 이모의 연지 곤지와 닭 한 쌍 24 05 제사 / 잠결에 지낸 제사 30 06 성년식 / 대산이가 된 개똥이 36 07 메주 / 못난이 메주의 구수한 변신 42 08 김치 / 김치 부자가 되는 날 48 09 떡과 죽 / 떡장수와 호랑이 54 10 기와집 / 놀부가 찾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집 60 11 짚 / 부자가 되지 못한 짚 장수 66 12 의복 / 흰옷이 좋아요 72 13 가신 /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고? 78 14 풍수지리 / 책상을 옮기면 성적이 오를까? 84 15 서낭당 / 나는 겁쟁이가 아냐! 90 16 설날 / 한 살 더 먹는 방법 96 17 정월 대보름 / 올해의 더위를 팝니다 102 18 백중날 / 머슴도 하루는 쉬어야지! 108 19 연날리기 / 하늘로 날아간 행운 114 20 농악 / 농악과 함께 춤을 120교과서 개념 잡는 20가지 민속 이야기 지민이의 더위는 누가 샀을까요? 아기가 태어나는 건 삼신할머니 덕분일까요? 오줌싸개 민서는 왜 소금을 구하러 다녔을까요? 마당에 살고 있는 터줏대감은 무얼 하는 분일까요? 지민이네 집에 다양한 민속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구수한 우리 민속 이야기를 함께 만나 보고, 옛 사람들의 고유한 전통문화와 따뜻한 삶을 느껴 보세요. [출판사 리뷰] 흔히 ‘민속’ 하면 전통 혼례나 농악같이 요즘에는 찾아보기 힘든 ‘ 옛 것’ 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우리 주변을 잘 둘러보면 설날에 떡국을 먹거나, 조상님께 제사를 지내는 등 현재까지 꾸준히 전해 내려오며 약간 변형된 형태로 우리 곁에 살아 있는 민속도 많이 있어요. 지식동화 6권 ≪이런 귀신 들어 봤어?≫는 다양한 우리 민속 이야기를 동화 속에 녹여 내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성주신, 터줏대감, 조왕신, 삼신할머니……. 이런 이름 들어 봤나요? 모두 집에 사는 귀신, 즉 가신들이에요. 우리 조상들은 집에 가족들을 보호하고 복을 가져다주는 귀신이 산다고 믿었어요. 가신을 모시기 위해서 집 안 곳곳에 단지나 종지를 놓기도 했지요. 식구들의 건강과 복을 빌기 위한 조상들의 따뜻한 마음이 배어나는 민속이지요. 여러분은 돌잔치 때 어떤 물건을 잡았나요? 보통 돌잡이를 할 때는 실이나 돈, 연필 등을 준비해 놓아요. 실은 장수를, 돈은 부자를, 연필은 지식을 뜻하지요. 물건 하나하나에 아이가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해마다 겨울이 오면 삼삼오오 모여 담그는 김장, 밤 12시가 돼야 지내는 제사, 정월 대보름에 와자작 깨물어 먹는 부럼과 재미난 더위팔기, 힘든 농사일에 구슬땀을 식혀 주는 농악 등 우리 민속은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것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런 귀신 들어 봤어?≫에는 이러한 우리 민속 이야기를 재미있게 녹여 낸 20가지 동화가 담겨 있어요. 각 동화 다음에는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가 구성되어 있어 민속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 줘요. 동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민속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도 해결해 주지요. 지식동화 시리즈를 통해 탄탄하게 기본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붙여요! “오빠 지금 나 놀리려고 거짓말한 거지?”“진짜거든? 민서 이제 똥 범벅 되겠네.”민서가 드디어 으앙 울음을 터트렸어요. 민서는 쉽게 울음을 그치지 않았어요. 진짜 변소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몸을 벌벌 떨며 울었어요. 곧바로 할머니와 엄마가 쫓아왔어요.“괜찮다, 괜찮아. 화장실 앞에서 기침을 에헴, 에헴, 에헴 세 번 하고 들어가면 변소 귀신이 절대로 해치지 않는단다.”할머니가 민서를 꼭 안아 주며 말했어요. 그래도 민서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엄마가 나를 쏘아보며 말했어요.“지민이, 너 어쩔 거야. 이 상황 책임져.”하지만 내가 어떻게 울보 떼쟁이 민서를 달랜단 말이에요. 때마침 할아버지가 나를 도와주었어요.“할아버지가 우리 집을 지키는 좋은 귀신들을 소개해 줄게.” -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고?’ 중 “안녕! 지민아.”“응! 안녕.”“지민아, 내 더위 사 가라!”세상에! 얌전하기만 한 줄 알았던 지연이가 나한테 더위를 팔고 헤헤거리며 교실로 뛰어갔어요. 주영이한테 당한 것만으로도 억울한데 어찌 이런 일이! 그래서 나는 결심했어요. 오늘 온종일 누가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기로요. 누가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대답을 하지 않으면 더위를 팔 수 없을 테니까요.아침 조회 시간에 담임 선생님이 출석을 불렀지만 나는 대답하지 않고, 그냥 손만 들었어요. 단단히 결심을 한 덕분인지 더는더위를 사지 않았어요. 친구들이 애타게 불러도 절대 대답하지 않고 쳐다보기만 했거든요.“지민아, 너 왜 그래? 뭐 화났어?”오해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어쩔 수 없었어요. 올여름에 나만 더울 순 없으니까요.- ‘올해의 더위를 팝니다’ 중
안네의 일기 (개정판)
대교출판 / 안네 프랑크 원작, 정재은 글, 김윤한 그림 /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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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명작,문학
안네 프랑크 원작, 정재은 글, 김윤한 그림
‘명작’이란 오랜 세월 동안 폭넓게 읽혀 온 좋은 문학 작품을 일컫는 말입니다. 시리즈는 그 중에서도 특별히 엄선한 작품들을 모아 구성한 세계명작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다른 명작 시리즈와 달리 명작의 내용만 전달하지 않고 다양한 지식을 통해 내용의 이해뿐만 아니라 역사, 지리 그리고 과학과 문화, 예술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하여 논술을 익히는 데 좋은 재료로 쓰일 수 있습니다. 안네는 네덜란드에 사는 열세 살 소녀예요. 평범한 안네가 사람들과 다른 점은 단 하나, 바로 유대인이라는 것이지요. 어느 날 안네 가족은 점점 심해지는 독일군의 유대인 탄압을 피해 은신처로 숨게 돼요. 이 은신처에는 안네의 가족 4명, 판 단 씨 가족 3명과 뒤셀 씨, 이렇게 8명이 지내게 된답니다. 외출은커녕 소리조차 내서는 안 되는 숨 막히는 환경에서도 안네는 생일날 선물 받은 일기장 ‘키티’를 벗삼아 은신처 생활을 꿋꿋이 견뎌내요. 과연 안네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안전하게 숨어 있을 수 있을까요? 01 소중한 일기장 02 은신처로 숨어들다 03 드디어 새로운 가족이 들어오다 04 견뎌야 하는 두려움과 고통의 시간들 05 바깥에서 들려 오는 비참한 소식들 06 계속되는 다툼, 다툼, 다툼 07 은신처에서 일 년이 지나다 08 분위기에 따라서 기분이 오락가락하다 09 페터는 정말 멋져 10 어떤 결과라도 좋으니 끝이 났으면 좋겠다 11 연합군의 상륙 작전을 따라 희망이 온다 12 안네가 잡혀간 뒤의 이야기 작가 및 작품 소개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 생각하는 힘을 흔히 사고력이라고 합니다 몸이 약하면 병이 들 듯 생각하는 힘이 약하면 깊이 있는 생각을 못하고,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습니다. 운동이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면, 생각하는 힘을 강하게 길러 주는 것은 논술입니다. 논술의 정확한 의미는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고 이치에 맞게 말하거나 적는 것입니다. 하지만 논술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잘 할 수 있는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기초부터 꾸준히 연습해야만 합니다. 이 시리즈는 논술에 필요한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르도록 명작을 특별하게 이해하는 구성과 5단계 논술 프로그램으로 준비했습니다. Step 1. \'명작 스토리‘로 생각하는 힘 기르기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명작을 읽는 것입니다. 명작을 읽으면, ‘위대한 작가들의 생각하는 방법’과 함께 사람들을 예리하게 관찰하는 방법과 세계를 날카롭게 통찰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명작을 읽는다고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세상은 수백, 수천 개의 면을 가진 다면체 도형과 같습니다. 어떤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양으로 보입니다. 여러 가지 모양을 가진 복잡한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논술인 것입니다. Step 2. ‘多지식’으로 세상 배우기 논술을 잘 하려면 여러 가지 방향으로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역사, 사회, 경제, 과학, 지리, 예술, 상식 등 통합적인 지식이 있어야 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워야만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 논술’이란 말이 생긴 것입니다. 《통합논술 多지식 세계명작》은 통합논술을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엮은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명작을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있는 ‘교과 탐구’를 통해 다양한 교양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다 보면, 주인공이 편도선이 부으면 왜 붓는지 의학 탐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만약 주인공이 재판을 받으면 재판 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사회 탐구를 통해 깊이 파고 듭니다. 콜레라라는 전염병이 퍼졌다면 콜레라균을 언제, 어디에서 처음 발견했는지 생물 탐구를 통해 알게 됩니다. ‘교과 탐구’를 통해 어린이들은 언어 탐구, 경제 탐구, 역사 탐구, 과학 탐구, 상식 탐구 등 통합적인 지식과 통합적인 사고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명작을 제대로 이해하는 힘이 되어 줍니다. Step 3.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으로 이해력, 논리력, 창의력 키우기 그 동안 어린이들은 알맞은 답을 선택하는 것에 길들여져 왔습니다.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어렵게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이 시리즈 끝에 생각이 깊어지는 논술 세상을 준비했습니다. 1단계는 줄거리와 주인공, 주제를 이해하는 내용 이해하기. 2단계는 역사, 과학, 예술, 지리, 경제적 사실을 알고 논술하는 관련 지식 키우기. 3단계는 독창적이고 상상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는 창의력, 상상력 키우기. 4단계는 논리적 사고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비판적,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5단계는 종합적인 논술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내 생각과 주장을 논술하기입니다. 또한 논술을 풀고 나서 예상할 수 있는 답과 비교해 보면서 자기의 생각의 근거를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5단계를 거치면서 어린이들은 사고 능력과 읽기 능력, 쓰기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줄거리 《안네의 일기》는 안네라는 한 소녀가 실제로 겪은 일을 기록한 일기이다. 하지만 일기를 남긴 안네가 전쟁이 끝나기 전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면서 읽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한다. 《안네의 일기》속의 안네와 가족들은 전쟁의 불안과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는 유대인들의 비참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 준다. 일기라서 더 사실적으로 설명하고 묘사한 까닭에, 누구라도 당시 유대인들의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안네의 일기》가 전쟁과 저항의 문학으로만 가치가 있는 게 아니다. 안네는 어떤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려 하고, 희망을 잃지 않는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도 사춘기를 맞이하고, 첫사랑을 하고, 미래에 대한 목표를 세우는 안네의 모습은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특히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안네의 일기》는 은신처 식구들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버지 오토 프랑크가 펴 냈는데, 나오자마자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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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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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개념에 초점을 맞춰 확실하게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다. <개념북>에서는 수학적 원리를 담은 시각적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적용하며, 개념특강을 통해 개념을 마무리하고, 발전 문제로 개념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익힘북>은 다양한 개념적용 문제를 학습하면서 앞서 배웠던 개념에서 혹시라도 생겼을지 모르는 개념의 빈틈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단원 마무리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1. 소인수분해 2. 정수와 유리수 3. 문자와 식 4. 좌표평면과 그래프올바른 개념학습으로 중학수학을 완성한다! 디딤돌수학 개념기본은 개념에 초점을 맞춰 확실하게 개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 <개념북>에서는 수학적 원리를 담은 시각적 설명으로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적용하며, 개념특강을 통해 개념을 마무리하고, 발전 문제로 개념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익힘북>은 다양한 개념적용 문제를 학습하면서 앞서 배웠던 개념에서 혹시라도 생겼을지 모르는 개념의 빈틈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단원 마무리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하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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