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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수학 계산편 10단계 5-2 (2018년)
오픈북 / 열린마음수학연구소(김태현소장) (지은이) / 2018.07.16
7,700원 ⟶
6,9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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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북
학습참고서
열린마음수학연구소(김태현소장) (지은이)
후 Who? 루이 파스퇴르
다산어린이 / 이희정 글, 팀키즈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12.03.15
12,000원 ⟶
10,800원
(10% off)
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이희정 글, 팀키즈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아이들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위인의 이야기를 실어낸 「세계인물교양만화」 제46권 『Who? 루이 파스퇴르』. 이 시리즈는 교과서 분석은 물론, 부모와 교사를 포함한 설문 조사 등을 통해 분야와 국가, 여성과 남성, 그리고 인종을 초월하여 현대의 위인을 골고루 선정한 세계인물교양만화다. 위인과 같은 시대를 함께 살아간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면서 그들의 성공 철학과 리더십을 배우게 해준다. 이 책에서는 두 딸을 장티푸스로 잃고 뇌졸중에 걸려 힘겨운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전염병 예방 백신을 만들어 미생물학의 대가가 된 루이 파스퇴르를 만나본다.감수의 글 추천의 글 1. 끔찍한 기억 인물백과1 루이 파스퇴르 성공의 열쇠 2. 공부에 눈을 뜨다 인물백과2 19세기 프랑스 사회 3. 실험실의 공붓벌레 인물백과3 파스퇴르의 업적 4. 저온 살균법의 발견 인물백과4 미생물과 발효 과학 5. 거듭되는 시련 인물백과5 전염병과 맞서 싸운 사람들 6. 최초의 광견병 백신 인물백과6 파스퇴르의 후예들 7 인류에 공헌한 학자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 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 [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 [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팔도밥상 어린이 요리책
한겨레아이들 / 심진미 지음, 김미정 그림 / 2012.03.28
11,000원 ⟶
9,900원
(10% off)
한겨레아이들
학습일반
심진미 지음, 김미정 그림
우리나라 각 고장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음식에 얽힌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요리책’이다. 함경도에서 제주도까지 각 지방 대표 요리 20가지를 소개한다. 어린이 수준에 맞춘 친절한 레시피에 음식 유래담, 영양 정보, 음식과 관련된 특색 있는 지역 문화까지 재미난 읽을거리를 곁들였다.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궁중요리 탕평채와 규아상, 우리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냉면, 청국장은 물론이고 지역 음식으로 이름을 날린 안흥찐빵, 헛제삿밥도 포함시켰다. 지역 특산물을 응용한 곶감샌드위치나 감귤잼 같은 참신한 요리도 선보인다. 요리에 덧붙여지는 정보는 사진과 일러스트, 만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시각화해 부담을 줄였다. 요리 레시피는 오랫동안 어린이 요리 강사로 활동한 작가의 경험을 살려 어린이 수준에 맞게 변형하거나 간소화했다.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한 과정에는 ‘SOS’ 표시를 달았고, 요리를 시작하기 전 갖추어야 할 재료와 도구, 주의사항은 책 앞에서 따로 짚었다.여는 글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경기도 : 주먹밥, 막국수, 조랭이떡국 서울 : 팥빙수, 규아상, 탕평채 강원도 : 감자전, 안흥찐빵 충청도 : 장떡, 청국장찌개 전라도 : 떡갈비, 꼬막무침 경상도 : 헛제삿밥, 충무김밥, 곶감샌드위치 제주도 : 오메기떡, 감귤잼 황해도 : 행적 평안도 : 평양냉면 함경도 : 오징어순대 동네방네 소문난 시장 구경조랭이떡국에서 헛제삿밥까지, 내 손으로 만드는 팔도 음식 우리나라 각 고장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고 음식에 얽힌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요리책’이 출간되었다. 한겨레아이들에서 나온 《팔도 밥상 어린이 요리책》은 함경도에서 제주도까지 각 지방 대표 요리 20가지를 소개한다. 어린이 수준에 맞춘 친절한 레시피에 음식 유래담, 영양 정보, 음식과 관련된 특색 있는 지역 문화까지 재미난 읽을거리를 곁들였다. 20가지 요리 선정은 전통 음식에 국한시키지 않았다.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궁중요리 탕평채와 규아상, 우리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냉면, 청국장은 물론이고 지역 음식으로 이름을 날린 안흥찐빵, 헛제삿밥도 포함시켰다. 지역 특산물을 응용한 곶감샌드위치나 감귤잼 같은 참신한 요리도 선보인다. 전라도의 떡갈비를 만들어 보면 정교하고 화려한 전라도의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반면 제주도의 오메기떡을 만들어 보면,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음식 고유의 맛을 살리는 제주의 음식 문화를 몸소 알 수 있다. 요리에 덧붙여지는 정보는 사진과 일러스트, 만화 등 다양한 형식으로 시각화해 부담을 줄였다. 책에 실린 정보들은 모두, 요리를 하며 엄마가 재미 삼아 들려주거나 만든 요리를 먹으며 가볍게 읽어 볼 만한 이야기들이다. 조랭이떡국을 만들며 조랭이떡의 유래에 대해 들어 보고, 직접 만든 안흥찐빵을 먹으면서 각 지역의 소문난 군것질을 비교해 보는 식이다. 팔도 음식에 깃든 우리 땅, 우리 문화 이야기 정갈하고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과 재미난 아이디어가 넘치는 일러스트는 보는 재미를 준다. 요리 레시피는 오랫동안 어린이 요리 강사로 활동한 작가의 경험을 살려 어린이 수준에 맞게 변형하거나 간소화했다. 칼 대신 가위를 쓰고, 가스레인지 대신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수 있는 과정도 많다. 어른들의 도움이 필요한 과정에는 ‘SOS’ 표시를 달았다. 요리를 시작하기 전 갖추어야 할 재료와 도구, 주의사항은 책 앞에서 따로 짚었다. 작가는 이 책의 집필을 마무리하던 즈음, 출강 중이던 문화센터 30여 곳에서 동료 강사들과 함께 ‘팔도 음식’을 주제로 어린이 요리 교실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하나씩 모두 12개의 요리를 만들고 맛보며 여러 지역의 음식 문화를 체험한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지리에 큰 관심을 보이는 등 반응이 무척 좋았다고 한다. 자연 환경, 지형과 기후는 특산물을 만들어 내고, 특산물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 고유의 요리를 만들어 낸다. 음식에는 그것을 먹는 사람들의 성격이나 습관, 때로는 소망까지 들어 있다. 그래서 음식에 깃든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 우리 땅과 우리 문화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팔도 밥상 어린이 요리책》은 우리 강산에서 나는 먹거리를 만지고 요리하는 즐거운 체험을 살아 있는 지식으로 이어 주는 책으로 큰 의미가 있다. [주요 내용] ■ 경기도 편 : 주먹밥, 막국수, 조랭이떡국 우리 민족의 오랜 주식인 밥에 대해 살펴보고, 구황 작물 메밀로 만든 막국수의 유래를 알아본다. 조랭이떡국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각 지방의 떡국과 만둣국을 비교해 본다. ■ 서울 편 : 팥빙수, 규아상, 탕평채 조선시대 얼음 창고 빙고에 얽힌 이야기, 여름 만두 규아상이 생겨난 이야기를 들어본다. 탕평채에 담긴 화합의 정신과 궁중요리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 강원도 편 : 감자전, 안흥찐빵 강원도 음식은 맛과 모양이 소박하다. 감자전을 만들어 보고, 감자로 만든 여러 가지 음식을 찾아본다. 막걸리를 이용해 안흥찐빵을 만들어 보고, 신당동 떡볶이에서 전주 피순대에 이르는 각 고장 군것질을 비교해 본다. ■ 충청도 편 : 장떡, 청국장찌개 꾸밈없이 담백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 충청도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장떡과 청국장찌개를 만들어 보고 그 유래에 대해 들어본다. 우리 나라 발효 음식의 특징과 종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 전라도 편 : 떡갈비, 꼬막무침 맵고 간간하며 다른 지역에서 따를 수 없는 맛과 맵시를 가지고 있는 전라도 음식. 조리 과정을 간단히 한 떡갈비를 만들어 보고, 고기를 즉석에서 구워 먹는 우리나라 음식 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갯벌의 여러 가지 먹거리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보도자료 ■ 경상도 편 : 헛제삿밥, 충무김밥, 곶감샌드위치 헛제삿밥과 충무김밥을 만들어 보고 각 음식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각 고장의 서로 다른 재료로 만든 비빔밥을 한눈에 비교해 본다. 곶감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아본다. ■ 제주도 편 : 오메기떡, 감귤잼 제주도 떡 오메기떡을 만들어 보고 여러 고장의 떡을 비교해 본다. 간편한 조리법이 발달한 제주도 음식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 황해도 편 : 행적 김치를 이용해 행적을 만들어 보고 각 지방의 김치를 비교해 본다.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도 간단히 살펴본다. ■ 평안도 편 : 평양냉면 평양냉면을 직접 만들어 보고, 조선시대 선비들의 해장국으로 인기가 높았던 냉면의 역사를 살펴본다. ■ 함경도 편 : 오징어순대 대표적인 저장 음식 순대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 고장의 순대를 비교해 본다. 잡곡과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함경도 음식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을파소 / 최형미.박현숙 지음, 원유미 그림 / 2017.11.13
10,500원 ⟶
9,450원
(10% off)
을파소
생활,인성
최형미.박현숙 지음, 원유미 그림
어린이들이 좋은 습관과 생각으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의 주인공 키라가 '다이어리 북'으로 돌아왔다. 실수도 많고 엉뚱한 키라. 그래도 언제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더 멋진 자신을 만들기 위해 늘 부지런히 노력하는 키라. 그런 키라 처럼 우리도 멋진 꿈을 찾고 꿈을 이뤄 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10년 후 나의 모습, 내 미래와 꿈을 설계하는 은 매일매일 내 꿈과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의 재능을 찾도록 도와주는 325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꿈을 위한 드림플랜으로 자신의 1년의 모습을 미리 적어보고, 하루하루 꿈을 위해 무엇을 할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탐구하다 보면 어느새 꿈도 마음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Who am I?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를 찾는 Q&A 키라의 꿈은? 나의 꿈은? Dream Plan * 미리 적어보는 1년 동안의 내 모습 Monthly Plan Weekly Plan * Monthly 1개월, Weekly 5주가 13번 반복됩니다. Dream Plan * 나의 미래는? * 나에게 쓰는 편지 : 1년 뒤의 나에게 * 내가 제일 잘 나가! * CSI 완전분석! 나의 뇌구조 * I ♥ My STAR : fan page * 우리 가족의 꿈 * 미래에는 이렇게 멋진 나! * 친구야, 네 꿈은 뭐야? * CSI 완전분석! 친구의 뇌구조 * 내 마음의 나무 * 나의 첫 웹툰! *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 * 나에게 주는 상 * 어디까지 꿈꿔봤니? 내 꿈까지 1cm * Dream Plan은 매 월 하나씩 작성할 수 있습니다. Dream Note『키라』 시리즈의 주인공! 키라와 함께하는 드림 프로젝트 나만의 Q&A 드림 플래너 10년 후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까? 키라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특별판!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 내 꿈은 뭐지? 나는 무엇을 잘 할까? 자신을 탐구하고 알아가는 시간, 꿈을 찾는 여행 자기 자신에 대한 탐색으로 보내는 사춘기 시기, 아이들은 꿈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이 시기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것들이 즐겁고 좋은지를 하나하나 알아간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본다. 하지만 폭풍 치듯 혼란스러운 자신의 마음을 아이들은 어떻게 정돈해야 할지 모른다. 아무리 꿈에 대해 생각한들 구체적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찾아가고, 어떤 미래를 살고 싶은지를 설계하는 일은 늘 어렵다.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은 이런 혼란스러운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의 일상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도록 하는 질문과, 장래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를 탐구할 수 있는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화를 가라앉히는 나만의 방법은?” “긴장할 때 나오는 나만의 버릇은?” “가족들과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는?” “사람들은 나를 수줍음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할까?” “슬프고 우울할 때 나를 위로해주는 것은?” “나는 활발한 편일까?” 자신을 탐구하는 이런 질문들에 하나하나 답하며 생각하다보면 스스로를 좀 더 자세히 돌아보고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가게 될 것이다. 어떤 질문들은 쉽고 빠르게 답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질문들은 더 많은 생각을 해야만 한다. 미래를 설계하는 가장 중요한 단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미래의 내 모습 자신을 탐구하며 동시에 꿈을 찾도록 도와주는『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의 질문들은 꿈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질문들은 단지 막연하게 “네 꿈이 뭐야?”라고 묻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묻는다. “15년 후 나의 직업은 뭘까?” “그림 그리기, 운동하기, 만들기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과학자, 요리사, 운동선수 중에 해 보고 싶은 일은?” “더욱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어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일은?” “가장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직업은?” 그림 그리기가 좋은 아이에게 운동선수가 되라고 강요할 수는 없는 일이다. 책읽기보다 축구가 좋은 아이에게 하루 종일 책만 읽으라고 한다면 그것 또한 고역일 것이다. 아이는 이 질문들에 답하면서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자신이 즐거워하는 일들의 목록을 만들고 그로부터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질 때 잘 할 수 있을지, 미래의 내 모습은 어떤 모습일질 상상하면서 구체적으로 꿈을 설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번쯤은 해 봤을 법한 질문들 자신에 대한 탐구가 세상에 대한 탐구로! 자신을 탐구하며 스스로의 적성과 구체적인 꿈을 그렸다 해도 혼란스러운 아이들의 마음엔 여전히 세상에 대한 의문과 의심, 호기심과 반발이 섞여있다. 대체 왜 공부는 해야 하는 것인지, 왜 어른들은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하는지, 부모님은 왜 이런 규칙을 만들었는지 아이들은 종종 이해하지 못한다. 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이들은 아직 세상을 탐구하는 중이고, 이해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은 의심과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을 던진다. 어른들이 보기에 영 쓸데없어 보이는 질문들도 아이들에게는 중요하다. 이런 하나하나의 생각들이 모여서 세상을 이해하는 힌트가 되기 때문이다. 가령,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에는 이런 질문들도 있다. “세상에는 왜 법이 필요할까?” “다른 사람을 용서한 적이 있니? 용서란 대체 뭘까?” “세상에서 갑자기 빛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만약 숲속의 나무가 된다면, 하루종일 뭘 할까?” “우리 집 욕조에 코뿔소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불행하다고 느낀 적이 있니? 행복과 불행은 무엇일까?”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질문들, 상상력을 자극해서 더 멋진 미래를 꿈꾸도록 도와주는 질문들이 이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안에 있다. 아이들의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열려있다. 『키라 시크릿 다이어리 북』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그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의 세계로 한 발 내딛어보자. 아이들은 꿈을 찾는 여행을 시작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멋지게 날아오를 것이다.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3)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슈퍼스타
와이즈아이 / 고정욱,공병호 글, 전종문 그림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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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성
고정욱,공병호 글, 전종문 그림
예전에는 실력이 있더라도 겸손하게 조용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을 더 높이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자신이 갖고 있는 실력을 남에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의 가치를 먼저 알아보고 나를 찾아 주는 사람을 만나기가 예전보다 훨씬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나’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개인 브랜드 만들기에 꼭 필요한 실천 사항을 동화로 들려주는 자기 계발서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슈퍼스타’를 다만 동경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여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 세계적인 인재가 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어려운 자기 계발 이론을 무술 이야기로 재미있게 그려내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의 저서와 강연을 통해 자기 계발 전문가로 인정받은 공병호 선생님이 동화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공병호 선생님이 자기 계발 이론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중요성을 깨닫고 목표 세우기, 좋은 습관 만들기 등의 실천 사항을 동화로 쓴 『다이아몬드』와 배려, 끈기, 협동심 등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실천 사항을 주제로 한 『오아시스』에 이은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시리즈 제 3편에 해당합니다.1. 도전자 슈퍼스타 첫 번째 액션 :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24 2. 그래, 결심했어! 슈퍼스타 두 번째 액션 : 무엇이든 주도적으로 하자 3. 도장을 일으키자 슈퍼스타 세 번째 액션 : 개인 브랜드를 만들자 62 4. 원한을 갚겠어 슈퍼스타 네 번째 액션 :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78 5. 텔레비전에 나오다 슈퍼스타 다섯 번째 액션 : 기회를 잡자 6. 다시 찾아온 황 관장 슈퍼스타 여섯 번째 액션 : 재미있게 일하는 법을 배우자 7. 한판의 승부 슈퍼스타 일곱 번째 액션 : 나만의 것을 만들자 8. 위기가 기회로 슈퍼스타 여덟 번째 액션 : 자기 관리를 잘하자김연아처럼 나도 \'브랜드\'를 만들어 볼까? 나의 실력을 높여 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법을 배우는 책,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슈퍼스타』! 어린이들에게 개인 브랜드 만들기에 꼭 필요한 실천 사항을 동화로 들려주는 자기 계발서입니다. 옛날에는 실력이 있더라도 그 실력을 내보이지 않고 조용히 있는 사람을, 스스로 실력을 보여 주는 사람보다 높이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실력을 남에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옛날에 비해 사람도 많고 훨씬 복잡해졌습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나’의 가치를 먼저 알아보고 나를 찾아 주는 사람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개인 브랜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내가 애써 설명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나의 실력을 어느 정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여기에 나의 실력을 증명할 기회가 꾸준히 더해진다면 나의 가치는 몇 배로 올라가게 됩니다. ‘뭐’하면 ‘누구’라는 식의 생각이 사람들에게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나’의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하면서 ‘나’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슈퍼스타』는 누구나 꿈꾸는 ‘슈퍼스타’를 다만 동경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여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 세계적인 인재가 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자신이 가야 할 길을 깨닫고 꿈을 위해 스스로 변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동화로 담아, 아이들이 쉽게 ‘개인 브랜드’의 뜻을 이해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자기 계발 이론을 부연 설명하는 코너를 만들어 이해를 돕고, 실천 방법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어린이들에게 구체적인 자기 계발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시리즈는 3편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자신의 중요성을 깨닫고 목표 세우기, 좋은 습관 만들기 등의 실천 사항을 동화로 쓴 『다이아몬드』는 이미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2권 『오아시스』는 배려, 끈기, 협동심 등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실천 사항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쓴 지석이 이야기 어려운 자기 계발 이론을 무술 이야기로 재미있게 그려내어 아이들이 쉽게 빠져들도록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실력을 키우고 그것을 알리는, 개인 브랜드 만드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2. 최고의 자기 계발 전문가 공병호 선생님이 쓴 자기 계발 이론-슈퍼스타의 액션 동화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공병호 선생님이 자기 계발 이론을 써 넣었습니다. 어린이들의 자기 계발 단계를 꼭 짚어 설명해 주어 이 부분만 뽑아 다시 읽으면서 자기 계발의 의지를 다질 수 있습니다. 동화 내용을 예로 들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썼습니다. 여러 차례의 강연과 집필 활동을 통해서 이미 자기 계발 전문가로 인정을 받은 공병호 선생님이 자기 계발 이론을 썼기 때문에 믿을 수 있습니다. 공병호 선생님은 ‘초등학생을 위한 자기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어떤 조언이 필요한 지 잘 알고 거기에 맞게 글을 썼습니다. 3. 자기 계발 이론 속의 생각할 거리-슈퍼스타를 만드는 생각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생각할 거리를 넣었습니다. 동화를 읽고 자기 계발 이론을 읽어 본 어린이들에게는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이 시간을 통해 동화 속의 주인공처럼 자신의 생활 속에서 실천했던 경험을 떠올려보고, 자신의 생활을 바꾸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공병호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개인 브랜드 만드는 법 ①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엇이든 끈기 있게 하자. ② 무엇이든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 나의 의지가 중요하다. ③ 개인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널리 알리자. 경영에 대한 생각을 가져 보자. ④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주위도 살펴보는 여유를 갖자. ⑤ 기회를 잡아야 한다. 기회를 알아보는 눈을 기르자. ⑥ 재미있게 일하는 법을 배우자.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자. ⑦ 나만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 자기가 뭘 잘하는지 생각해보자. ⑧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한다.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자.
김하늘 북한에 가다
꿈터 / 한세미 글, 강춘혁 그림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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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한세미 글, 강춘혁 그림
『함께 살고 싶어요』동화작가 한세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통일이야기.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중학년 이상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탈북작가인 강춘혁 작가가 북한의 현실을 실감 나게 그린 그림 또한 재미를 더한다. 호기심 많고 인정 많은 하늘이가 북한에 가서 여를 만나 우정을 싹 틔우는 내용이다. 이 책의 주인공 하늘이는 반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다가도 선생님께 혼날 때에야 존재감을 드러내던 평범한 아이였다. 그런데 우연히 가게 된 북한에서는 하늘이가 영어도, 공부도, 키도, 모든 것이 앞서있었다. 하늘이가 보기에는 아이들은 어린아이답지 않고 어른들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며 시키는 대로 하는 것 같았다. 여가 북한에서 곤경에 처한 하늘이를 도와주는 용기있는 모습에서 우리는 한민족 한 형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 본다.북한에서 온 아이 9 통일 전망대 14 북한말 배우기 18 북쪽으로 27 여 34 형과 동생 46 축구 62 풀 놀이 65 조선 인민공화국 77 할머니 85 불이야! 92 인민학교 96 집단체조 111 카드섹션 113 또 만나요 118 여! 가지마! 125 집으로 133 또 하나의 여 144『김하늘 북한에 가다』는 호기심 많고 인정 많은 하늘이가 북한에 가서 여를 만나 우정을 싹 틔운 이야기입니다. 꿈터어린이15 『김하늘 북한에 가다』는 『함께 살고 싶어요』로 유명한 한세미 작가가 탈북한 어린이들을 수차례 취재하고 탈북작가인 그림작가가 감수하여 만든 동화입니다. 평범하지만 호기심 많은 주인공 하늘이가 우연히 북한에 들어가 북한 아이 여를 만나서 처음에는 적대적이었지만, 하늘이가 곤경에 처하게 되자 도와주면서, 서로 알아가고 호감을 느끼게 되면서 긴박하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풀어가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면서 때론 측은하기까지 합니다. 『김하늘 북한에 가다』는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중 학년 이상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하늘이네 반에 새터민 동령이가 전학을 오면서 시작이 됩니다. 북한에서 온 아이를 처음 본 하늘이는 동령이가 신기하고 궁금했습니다. 다음날 북한이 고향인 할머니를 모시고 아빠 엄마와 함께 통일 전망대에 놀러 가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작은 상점에서 ‘북한에 가다’라는 책을 보며 북한말 배우기에 빠져 시간을 보내던 하늘이가… 동굴을 발견하고 북한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늘이는 그동안 자신이 부자가 아니고 가난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만난 북한 아이 장여를 만나 처음에는 서로 경계하며 서먹서먹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조금씩 마음을 열고 속내를 터놓으며 형과 동생 하며 티격태격 다투다가 가까워졌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과 여를 비교해 볼 때, 하늘이는 자유로운 곳에서 풍요로움을 누리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총을 들고 친구를 죽이려는 아이들과 나이가 같은데도 자신보다 작고 가벼운 여가 불쌍하고 안됐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집으로 데리고 가서 고기도 실컷 먹게 해주고 놀이동산에도 데리고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허름한 시골집인 여의 집에 도착하니 텔레비전사극에 나오는 평민 복장을 한 할머니가 계셨습니다. 할머니는 처음 보는 사람 같지 않았습니다. 하늘이 할머니가 해주신 음식 맛과 똑같아 친할머니 같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이 직접 불을 끈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인데 마을 사람들과 산불도 끄고, 여와 함께 인민학교에 갔을 때는 우리나라에서는 평범하고 공부를 썩 잘하는 편은 아니었던 하늘이가 북한에서는 세련되고 돋보였습니다. 아이들과 통일에 대해서 우리나라가 옳다 너희 나라가 옳다고 주장하는 모습은 걱정스럽기까지 했습니다. 하늘이는 텔레비전에서만 보았던 집단체조와 카드섹션을 경험했습니다. 통일 전망대에서 읽던 책 내용대로 북한에는 급식도 없었습니다. 하늘이는 학교에서 전쟁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던 선생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북한의 현실을 경험하고 돌아온 하늘이는 여를 데리고 오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 아이들이 북한의 아이들을 생각해 볼 때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풍요로움이 얼마나 고맙고 행복한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하늘이는 반에서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다가도 선생님께 혼날 때에야 존재감을 드러내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가게 된 북한에서는 하늘이가 영어도, 공부도, 키도, 모든 것이 앞서있었습니다. 하늘이가 보기에는 아이들은 어린아이답지 않고 어른들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하며 시키는 대로 하는 것 같았습니다. 여가 북한에서 곤경에 처한 하늘이를 도와주는 용기있는 모습에서 우리는 한민족 한 형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 봅니다. 하늘이의 긍정적인 생각과 여와 좌충우돌하며 생긴 우정을 통해 정의감을 키워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갈 것입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탈북작가인 그림작가가 북한의 현실을 실감 나게 그린 그림 또한 재미를 더합니다. 어른들도 하늘이와 여처럼 서로 조금씩 마음을 연다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하나 된 한반도의 통일을 기대해봅니다.
부러운 새끼 개
보리 /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 (지은이), 박선미 (엮은이)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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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동요,동시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 (지은이), 박선미 (엮은이)
보리 어린이 33권. 부산 알로이시오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쓴 시들을 모은 시집이다. 울퉁불퉁 6학년, 약도 없다는 사춘기 아이들이 서로 아픈 속을 알아주고 마음을 나누며 한 해 동안 시를 썼다. 친구들과 함께 시를 읽고 글도 고치고 이야기를 나누며, 굳이 다 말로 하지 않아도 서로 아픈 구석을 이해한다. 아이들이 곁을 내주며 함께 견디고 아파하면서도 때로는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기며 뚜벅뚜벅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 시집은 박선미 선생님이 부산 알로이시오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 스물아홉 명과 한 해 동안 시를 쓰고 만든 문집 <부러운 개 새끼>에서 108편을 가려 뽑아 만들었다. 문집 <부러운 개 새끼>는 2017년 교육부 선정 ‘독서책쓰기 동아리’에 선정되어 만든 문집이다.1부 네가 살기엔 큰 세상 네가 살기엔 큰 세상 이유현 11 떠돌이 강아지 조영옥 12 부러운 새끼 개 이규원 13 새끼 개 강은진 14 네 이름은 멸치 전혜련 15 새끼 고양이 정훈 16 나도 저랬는데 이유현 17 고양이 김세란 18 나비 정가람 20 사마귀 박경원 22 양심이 없다 윤주현 23 진딧물아, 진딧물아 김세란 24 개미 박예진 25 매미 이유현 26 모기 권보윤 27 불쌍한 모기 이영롱 28 나방 한 마리 박무언 29 고개 숙인 다육이 이영롱 30 대단한 다육이 박무언 31 작은 꽃 김선경 32 너 정말 장하다 장해 이유현 33 사람보다 낫다 이유현 34 애기 씀바귀 임명랑 35 나와 나무와 이유현 36 해바라기 정가람 37 날고 싶어요 박무언 38 능소화 하애란 39 줄난초 정가람 40 나뭇잎 이유현 41 배롱나무 권보윤 42 2부 가만히 하고 싶은 말 가만히 하고 싶은 말 강은진 45 너무 아픈 말 정가람 46 공부 못하는 돌머리 조영옥 47 날 낳지 말지 김선경 48 잔소리 총공격 김은호 50 재수 없게 하애란 51 끝없이 쏘는 총 이영롱 52 가만히 있는 건 권보윤 54 엉킨 하루 정가람 56 하필 그 순간 박무언 58 설거지 김영현 59 옷장 안에서 자는 동생 박지인 60 학원 숙제 안 해온 날 이영롱 62 원장 선생님 이규원 64 상 김선경 65 시험 점수 서현지 66 졸음 정가람 67 다행이다 하애란 68 축구대회 강유나 69 협동심 게임 배대성 70 짜증 나 윤필주 72 미사 시간에 박무언 73 부러운 1학년 이찬유 74 3부 그리운 잔소리 대성이 이유현 77 유현이 정혁 78 은호의 딴 모습 김영현 79 주현이 정훈 80 아침 공기 차희문 81 영아원 아이들 임명랑 82 그리움 정가람 83 딱 하나 남은 과자 김세란 84 어머니 정훈 86 엄마 정가람 87 이모는 정신없는 하루 이영롱 88 이모 없는 날 임명랑 89 요리하는 엄마 이영롱 90 그래도 엄마니까 이유현 91 친엄마 강유나 92 얼마나 좋을까 전혜련 93 그리운 잔소리 김선경 94 슬프다 박무언 96 수레 끄는 할머니 정가람 97 할머니 박예진 98 예술이다 이규원 99 시내버스 박경원 100 4부 나 혼자 있는 시간 더 자세히 보면 이규원 103 나 강유나 104 내 모습 정가람 105 미안하다 김민혜 106 비를 맞으며 조영옥 107 비 맞으면서 이규원 108 비와 함께 이유현 110 빗소리를 들으며 김동욱 111 비가 오는 추운 날 박경원 112 비가 내립니다 김영현은 춥습니다 김영현 113 비를 맞으며 김선경 114 비 오는 날 선인장 김영현 115 하수구 밑에서 자란 풀 박예진 116 춥다 김세란 99 부끄럽네 조영옥 118 시원하다 김선경 119 내 꿈 박지인 120 난 춤추는 게 좋아 김세란 121 꿈 이찬유 122 어른들 없으면 하애란 123 아아, 이게 아닌데 배대성 124 몰래 돈 쓰기 프로젝트 강유나 126 살금살금 이영롱 128 우리끼리 있을 때 김동욱 130 나 혼자 있는 시간 이유현 131 혼자 있을 때 서현지 132 틴트 강은진 134 팽이 이규원 135 밤에 본 공포 영화 김은호 136 비행기 전혜련 137 비빔밥 권보윤 138 소성당의 기둥 강유나 139 아픈 마음을 쓰다듬는 시 쓰기 박선미 1406학년 아이들 시집 《부러운 새끼 개》 이 시집은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쓴 시들을 모은 시집입니다. 울퉁불퉁 6학년, 약도 없다는 사춘기 아이들이 서로 아픈 속을 알아주고 마음을 나누며 한 해 동안 시를 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시를 읽고 글도 고치고 이야기를 나누며, 굳이 다 말로 하지 않아도 서로 아픈 구석을 이해합니다. 아이들이 곁을 내주며 함께 견디고 아파하면서도 때로는 스스로를 대견하게 여기며 뚜벅뚜벅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시집은 박선미 선생님이 6학년 아이들과 한 해 동안 시를 쓰고 만든 문집 《부러운 개 새끼》에서 108편을 가려 뽑아 만들었습니다. (문집 《부러운 개 새끼》는 2017년 교육부 선정 ‘독서책쓰기 동아리’에 선정되어 만든 문집입니다.) 아픈 마음 서로 보듬으며 함께 자라는 아이들 학교 올라가다 새끼 개를 봤다. / 자세히 보니 자기 엄마랑 같이 있다. / 그냥 무시하고 학교를 간다. / 그런데 자꾸 그 새끼 개한테 끌린다. / 다시 새끼 개 쪽으로 간다. / 새끼 개는 엄마랑 함께 / 혀를 깔짝깔짝 날름날름 / 폴짝폴짝 뛰고 놀면서 / 엄청 사랑을 받는다. / ‘나는 엄마가 없는데.’ / 오늘만이라도 새끼 개가 되고 싶다. (이채원, 부러운 새끼 개) 작은 구멍 안에서 뭐하니? / 이리 나와 봐. / 작은 구멍으로 얼굴을 내민 / 새끼 강아지. // 아니 자꾸 숨지 말고 / 빨리 나와 보란 말이야. / 그렇게 초롱초롱하게 눈을 뜨고 / 나를 보지 마, / 너무 귀엽잖아. // 용기 내서 나와야지. / 더 큰 세상에 맞서서 살아가야지. (이유현, 네가 살기엔 큰 세상, 이유현) 부모의 부재로 아픈 마음을 새끼 개에 빗대어 슬며시 드러내기도 하고, 한편으로 이 ‘큰 세상에 맞서서 살아가야’한다는 당찬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사춘기 아이들의 아픔과 혼란, 불안한 마음을 시를 통해 스스로 치유해가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철거하는 골목길 / 헐린 집과 집 사이 / 덜그럭덜그럭 / 수레 끄는 소리가 납니다. // 한 모퉁이를 돌아보니 / 구부정한 연세 많으신 / 할머니께서 / 한 걸음 한 걸음 / 수레를 이끌며 / 큰 박스를 주워 담고 / 다른 종이가 또 있나 없나 / 두리번두리번 살핍니다. / 그러더니 하늘을 쓱 올려다보고 / 땅을 보며 휴우 하고 / 긴 한숨을 쉽니다. (정가람, ‘수레 끄는 할머니’) 작은 일에도 날을 세우고 짜증만 내던 아이들이 시를 쓰면서 달라집니다. 늘 보는 엄마와 동무들, 그리고 이웃 사람들, 눈에 잘 띄지도 않는 작은 풀 한 포기, 날마다 지나다니는 골목길 길고양이와 떠돌이 개에 눈길을 주고 마음이 머무르면서 내 상처만 끌어안고 아파하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물러서서 나와 둘레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이 세상과 만나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게 자라는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보리 어린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을 모아 펴냅니다. 날마다 공부에 시달리는 이야기, 때로는 정겹고 때로는 섭섭한 식구와 동무 이야기, 지나치기 쉬운 우리 이웃과 자연 이야기 들이 꾸밈없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같은 또래 동무들이 쓴 글을 보면서 함께 느끼고 한 뼘 더 자라납니다.
그림과 함께하는 교과서 한국 단편 1
흙마당 / 김동인 외 지음, 고혜진 외 그림 /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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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마당
명작,문학
김동인 외 지음, 고혜진 외 그림
한국문학의 근간을 이루는 대표적인 근현대 단편들을 모았다.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끔 문장의 흐름을 유연하고 간결하게 다듬었다. 그러나 아름답고 토속적인 고유어와 시대성을 함축하는 본연의 어휘들은 가급적 그대로 살려 두어 원문의 손상을 최소화하였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위주로 글 목록을 선정하였고, 수능 시험 출제 연도와 교과서 수록 정보 등을 함께 실었다. 시리즈의 1권에는 한국의 본격 근대문학을 개척한 자연주의 작가 김동인을 비롯, 현진건, 최서해, 최찬식, 나도향 등의 주요 작품들이 포진되어 있고, 2권은 파격적 모더니즘의 기수인 이상의 날개를 비롯, 김유정, 이효석, 채만식, 계용묵 등의 필독 작품 11편이 실려 있다. 3권에는 한국 근현대문학의 대부라 할 수 있을 황순원의 작품들이 이태준, 김동리, 오영수, 이범선 등의 문제작을 담았다.1권 책을 펴내며_ 김동인(1900~1951)_ 감자, 배따라기, 발가락이 닮았다 현진건(1900~1943)_ 운수 좋은 날, 빈처 최서해(1901~1932)_ 홍염, 탈출기 최찬식(1881~1951)_ 추월색 나도향(1902~1926)_ 벙어리 삼룡이, 물레방아 주요섭(1902~1972)_ 인력거꾼 2권 책을 펴내며_ 김유정(1908~1937)_ 동백꽃, 봄봄 이 상(1910~1937)_ 날개 이효석(1907~1942)_ 메밀꽃 필 무렵, 산 이태준(1904~1956?)_ 복덕방 채만식(1902~1950)_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주요섭(1902~1972)_ 사랑손님과 어머니 김동인(1900~1951)_ 붉은 산 계용묵(1904~1961)_ 백치 아다다 3권 책을 펴내며_ 이태준(1904~1956?)_ 사냥, 돌다리 계용묵(1904~1961)_ 별을 헨다 채만식(1902~1950)_ 논 이야기 김동리(1913~1995)_ 역마 황순원(1915~2000)_ 별, 독 짓는 늙은이, 학 오영수(1914~1979)_ 갯마을 이범선(1920~1981)_ 학마을 사람들, 오발탄
두순이와 오빠 : 엄마 아빠를 잃은 남매 이야기
크레용하우스 / 아나미 이쯔코 글, 카리노 후키코 그림 / 200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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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외국창작
아나미 이쯔코 글, 카리노 후키코 그림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후, 오빠와 함께 숲에서 살아가는 두순이의 이야기가 아기자기하게 펼쳐진다. \'두순이와 빨간 장화\', \'오빠의 생일\', \'즐거운 소풍\', \'함께 크리스마스를\', \'합주부를 꿈꾸며\' 등 다섯편의 이야기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고 살아가는 남매의 생활을 따뜻하게 보여준다. 난치병인 다발성경화증에 걸려 손발을 움직이지 못하고, 눈도 보이지 않는 저자가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 만든 이야기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배려하고,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넉넉한 아이가 되길 바라는 엄마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
진선아이 / 김충원 글 /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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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예술,종교
김충원 글
\'디자인\'을 경험하면 \'창의력\'의 수준이 다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샘솟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쉽고 재미있는 \'디자인 워크북\'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는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디자인의 기초와 방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워크북 형식의 책이다. 기분을 선으로 나타내기, 소리 그리기, 새로운 용도로 그리기, 두 개를 하나로 만들기 등 초급 디자인부터 우유팩 디자인, 운동화 디자인, 과자 봉지 디자인 등 고급 디자인까지 단계별, 주제별로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득 담아 디자인 연습에 재미를 더한다. 창의력을 높이는 교육법으로 디자인 교육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 이 책 한 권이면 쏟아지는 갖가지 정보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LEVEL 0 디자인을 위한 스케치 연습 그림을 그리는 두 가지 이유 선의 느낌 연습 동그라미 그리기 연습 평행선 긋기 연습 세모와 네모 그리기 연습 직육면체 그리기 연습 원기둥 그리기 연습 보고 그리기 연습 선에 대한 생각 형태에 대한 생각 깊이에 대한 생각 네모 그리기 연습 직육면체 그리기 연습 똑같이 그리기 연습 1 똑같이 그리기 연습 2 똑같이 그리기 연습 3 똑같이 그리기 연습 4 똑같이 그리기 연습 5 두루마리 화장지 그리기 연습 여러 가지 도형 그리기 연습 1 여러 가지 도형 그리기 연습 2 단순하게 과일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채소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사물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동물 그리기 연습 1 단순하게 동물 그리기 연습 2 단순하게 곰 인형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꽃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나무 그리기 연습 단순하게 사람 그리기 연습 LEVEL 1 아이디어 그리기 - 5분이면 해결할 수 있는 초급 디자인 01 도형에 표정 그려 넣기 02 낙서로 그림 만들기 03 기분을 선으로 나타내기 04 네 가지 무늬 만들기 05 도형으로 그리기 06 눈사람으로 동물 그리기 07 눈사람으로 동작 그리기 08 땅콩으로 그리기 09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그림 그리기 10 나머지 부분 그리기 11 숫자로 그리기 12 소리 그리기 13 새로운 용도로 그리기 14 두 개를 하나로 만들기 15 점과 점으로 이어 그리기 16 점과 점을 이어 이름 쓰기 17 대칭 그리기 18 대각선 그리기 19 모눈으로 복사하기 LEVEL 2 한 번 더 생각하기 - 10분 정도는 고민해야 하는 중급 디자인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01 옆에서 본 모습 그리기 02 정물화 구도 잡기 03 세 가지 각도에서 그리기 04 옆모습과 뒷모습 그리기 05 재미있는 캐릭터 그리기 06 내 캐릭터 만들기 07 나를 주인공으로 만화 꾸미기 08 10년 후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09 그림 글자 그리기 10 주제를 강조하기 11 가게 간판 만들기 12 속담 그리기 13 사람 얼굴 재미있게 그리기 14 재미있는 자동차 만들기 15 금지 표시 만들기 16 색깔로 나타내기 LEVEL 3 재미있는 디자인 연습 - 높은 수준의 창의력과 시간이 요구되는 고급 디자인 디자인 해결을 위한 24가지 질문 01 병아리가 탄생하는 또 다른 방법 02 길쭉한 상자로 만들 수 있는 것들 03 철사 옷걸이로 무엇을 만들까? 04 우유팩 패턴 디자인 05 나를 위한 운동화 디자인 06 나를 위한 티셔츠 디자인 07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 그리기 08 동물을 이용한 쓰레기통 디자인 09 과자 봉지 디자인 10 개성 있는 컵 디자인 11 재미있는 이모티콘 디자인하기 12 강아지를 찾는 포스터 디자인하기 13 달걀처럼 생긴 물건 디자인하기 14 예쁜 팬시 캐릭터 디자인 15 미래의 로봇 장난감 디자인하기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어린이는 \'디자인\'을 경험했다! 최근 우리의 삶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욕구와 관심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에게서도 발견할 수 있다. 부모님이 사 주는 것을 아무 불평 없이 받아들이던 예전과 달리, 요즘 아이들은 옷이나 가방, 운동화, 학용품 등을 직접 선택하며 무엇이 가장 예쁜지, 특별한지, 편리한지를 나름대로 꼼꼼하게 따지고 비교한다. 그리고 친구의 것과 같은 제품이라도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거나 해서 열심히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다. 이렇듯 디자인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에 성큼 들어와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는 아이의 디자인 생활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안에 숨어 있는 창조적 능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여러 가지 재미있는 디자인 활동을 실어 아이의 호기심과 감성을 자극한다. 선 그리기, 도형 그리기 등 기초 연습뿐 아니라 선과 형태, 깊이에 디자인적인 의미와 상징을 담는 방법을 소개하며, 연습 단계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눠 각 단계에 어울리는 다양한 주제와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았다.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풀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자기주도적 방식을 경험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에 자신감을 얻는다. 2012년부터 초등학생 대상 \'디자인 시범 수업\'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 정부와 기업, 교육기관 등에서 디자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디자인 교과서\'를 개발하고 디자인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겨우 시작 단계에 불과해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이 많지만, 디자인 수업에 대한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 디자인 교육이 앞으로 꾸준히 발전해 나갈 것은 분명해졌다. 디자인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알차게 담은 [머리가 좋아지는 디자인 백과]와 함께 재미있고 체계적인 디자인 수업을 미리 경험해 보자!
에브리띵 퍼즐 한국사 (스프링)
기댄돌(아리샘주니어) / 정내현 지음, 박수진.디자인엘라 그림, 한국브레인센터 구성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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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댄돌(아리샘주니어)
역사,지리
정내현 지음, 박수진.디자인엘라 그림, 한국브레인센터 구성
계백 장군과 황산벌 전투, 대조영과 발해 건국, 이순신 장군과 한산도 대첩, 광개토태왕의 영토 확장 같은 전쟁에서부터, 주몽의 생일 잔치, 신라 화랑의 체력 단련, 조선 시대 수라간 등 우리 선조들의 일상 생활,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우리나라 최초의 영어 교육 기관, 우리나라를 최초로 방문한 서양인 같은 한국사 기네스를 퍼즐과 접목시켜, 교과서 내용은 물론 한국사 상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꾸몄다. 책은 멀게는 수천 년 전의 구석기 시대 퍼즐부터 가깝게는 손기정 선수 퍼즐까지 우리나라 역사에서 만들어 낸 모든 퍼즐의 유형을 담고 있다. 이와 동시에 기하학,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퍼즐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모든 분야의 퍼즐도 소개하고 있어, 가히 퍼즐 책의 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단순히 많은 문제들을 모아놓은 오락거리용 퍼즐 책은 아니다. 수학과 과학이 얽힌 모든 분야의 퍼즐을 풀어 보고, 그 분야에 얽힌 여러 이론들과 새로운 학설들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학업 성적이 상승할 것이다.교과서 내용을 퍼즐로 배운다! 성적과 아이큐가 쑥쑥 오르는 일석이조 학습법!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주인공들과 떠나는 신 나는 두뇌 게임! 계백 장군과 황산벌 전투, 대조영과 발해 건국, 이순신 장군과 한산도 대첩, 광개토태왕의 영토 확장 같은 전쟁에서부터, 주몽의 생일 잔치, 신라 화랑의 체력 단련, 조선 시대 수라간 등 우리 선조들의 일상 생활, 우리나라 최초의 화폐, 우리나라 최초의 영어 교육 기관, 우리나라를 최초로 방문한 서양인 같은 한국사 기네스를 퍼즐과 접목시켜, 교과서 내용은 물론 한국사 상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각각의 문제에는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한국사 퍼즐을 풀면서 두뇌를 트레이닝 시켜 보세요. 게임과 놀이를 신 나게 즐기다 보면, 저절로 두뇌 회전이 빨라지고 한국사 실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마커 펜이 함께 들어 있어, 책 위에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요.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창의 퍼즐의 백과사전 『에브리띵 퍼즐-한국사』는 멀게는 수천 년 전의 구석기 시대 퍼즐부터 가깝게는 손기정 선수 퍼즐까지 우리나라 역사에서 만들어 낸 모든 퍼즐의 유형을 담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기하학,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퍼즐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모든 분야의 퍼즐도 소개하고 있어, 가히 퍼즐 책의 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단순히 많은 문제들을 모아놓은 오락거리용 퍼즐 책은 아닙니다. 수학과 과학이 얽힌 모든 분야의 퍼즐을 풀어 보고, 그 분야에 얽힌 여러 이론들과 새로운 학설들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학업 성적이 상승할 것입니다. 천 년을 뛰어넘는 재미와 참신함, 추리소설보다 짜릿한 퍼즐에 도전한다 창의성과 영재성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흔히 아이들의 창의성이나 영재성은 선천적인 것이라고 생각해서 포기하거나 그냥 자유롭게 놔두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창의성이나 영재성 또한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으로 그 능력을 충분히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잠재력을 즐겁게 계발시켜 주는 게 바로 퍼즐입니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뛰어넘을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뛰어넘을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다면 노력과 성과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에브리띵 퍼즐 시리즈는 지루한 암기식 문제 풀이에 힘겨웠던 아이들에게 '생각하고 알아가는 것의 즐거움'을 선물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재미있고 새롭기 때문입니다. 퍼즐은 아이나 어른 모두가 즐기는 게임의 속성이 있어 끝까지 풀어 내려고 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논리와 추론적 사고가 있어야 하며 또한 해결 방법이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발상의 전환도 필요합니다. 에브리띵 퍼즐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겨 난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스프링 제본을 하여 휴대와 책 넘기기가 편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혼자 또는 2인 이상이 함께 즐길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이동 중인 자동차 안에서, 또는 여행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휴대용 두뇌 계발 책입니다. 게다가 이 책은 본문 전체에 특수 코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패키지로 들어간 마커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습니다. 휴지나 헝겊만 있으면 깨끗이 지우고 다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답니다. 즐기면서 세계사 상식을 배우다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있을까요?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 6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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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e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차별 핵심 개념 페이지에서는 교과서 개념을 바탕으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한 연산의 응용까지 다양한 계산법을 제시하는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1주: 계산 결과가 세 자리 수인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2주: 계산 결과가 네 자리 수인 (두 자리 수) × (두 자리 수) 3주: (몇십) ÷ (몇), (몇백몇십) ÷ (몇) 4주: 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5주: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6주: 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7주: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8주: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 ÷ (한 자리 수) 9주: 분수(1) 10주: 분수(2) 1일 10분으로 연산 실력은 물론 공부 습관까지! 자기 주도 학습력을 길러 주는 3단계 학습 로드맵! 아이들은 연산 학습 과정에서 나름의 난이도 기준이 생깁니다. 이때 ‘수학은 어려운 과목, 또는 지루한 과목’이라는 덫에 한번 걸리면 그 덫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려워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연산 로드맵!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은 계획, 실행, 평가하는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자기 주도 학습력을 향상시킵니다.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매일 체크, 표준 시간과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연산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도도 중요합니다. 매일 10분씩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매일매일 공부 습관이 형성됩니다. 교과서 개념 이해와 연산 실력을 키우는 연산 원리 학습!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하여 익숙한 소재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풀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해 응용형 문제를 풀어 봅니다. 같은 주제의 여러 유형 문제를 학습하며 다양한 계산법으로 반복하면 점점 실수가 줄어 연산에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집니다. 사고력은 물론, 서술형 평가를 완벽 대비! 각 주의 5일차 종합 학습을 마치고 나면 ‘생각 수학’ 코너를 통해 단순 연산이 아닌 다양한 소재와 유형들의 문제들을 풀어 보며 쉽고 재밌게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고, 서술형 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수상한 아빠 1
제제의숲 / 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그림), 천미나 (옮긴이)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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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명작,문학
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은이), 토니 로스 (그림), 천미나 (옮긴이)
세상의 수많은 아빠들 가운데 어느 수상한 아빠와 아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고물차 경주 대회 챔피언이었던 아빠가 끔찍한 사고로 빈털터리 신세가 되고, 마을의 범죄 조직에게 시달리다 급기야 은행털이 범죄의 운전사를 하게 되는 아빠. 아빠를 사랑하는 아들과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의 손에 땀을 쥐는 여정을 그렸다. 마치 자동차 경주처럼 좌충우돌 빠른 전개 속에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신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영국 최고의 인기 동화 작가 1위에 빛나는 데이비드 월리엄스와 천재 그림 작가 토니 로스 콤비가 또다시 만든 최고의 역작으로, 2017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로 기록되었다. 그들의 작품은 전 세계 53개 언어로 번역되어 2200만 부 넘게 판매됐을 뿐만 아니라, 100주 연속 아동 베스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믿기 힘든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01 으르렁! 02 통제 불능 03 부상 당한 다리 04 무표정한 남자들 05 일급비밀 06 오래된 책 냄새 07 시 때문에 죽을지도 몰라 08 하늘을 나는 목사님 09 딱 이번 일만 10 숨 쉴 겨를도 없이 11 두 바퀴가 네 바퀴보다 낫다 12 내동댕이쳐지다! 13 찰싹! 찰싹! 찰싹! 14 약속 15 찬송가와 탁구 16 찻잎 없는 티백 17 철버덕! 18 바지를 벗다 19 경고 20 100원 21 토 나오는 색깔 22 믿음 23 손수레 24 어둠 속의 괴물들 25 쾅! 26 맹추격 27 골인! 28 결투 29 탈출구가 없다 30 카운트다운 31 자동차 부수기 대회 32 올라간 건 떨어지기 마련 33 뾰로통영국 아마존 지속적인 1위에 빛나는 전 세계 아이들과 부모를 감동시킨 가슴 따뜻한 이야기! ★전 세계 59개국어 번역 출간, 2200만 부 이상 판매 ★영국에서 2017년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 ★영국 최고 인기 작가 1위 최신작 ★100주 연속 아동 베스트 1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수상한 아빠》한국어판 출간 기록의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미래의 고전이 될 작품 전 세계에서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바뀌는 판매 부수 때문에 지금 이 순간 그 기록을 기록할 수 없다! 《수상한 아빠》는 세상의 수많은 아빠들 가운데 어느 수상한 아빠와 아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고물차 경주 대회 챔피언이었던 아빠가 끔찍한 사고로 빈털터리 신세가 되고, 마을의 범죄 조직에게 시달리다 급기야 은행털이 범죄의 운전사를 하게 되는 아빠! 아빠를 사랑하는 아들과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의 손에 땀을 쥐는 여정을 그렸다. 마치 자동차 경주처럼 좌충우돌 빠른 전개 속에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신나게 펼쳐진다! 이 책은 영국 최고의 인기 동화 작가 1위에 빛나는 데이비드 월리엄스와 천재 그림 작가 토니 로스 콤비가 또다시 만든 최고의 역작으로, 2017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로 기록되었다. 그들의 작품은 전 세계 53개 언어로 번역되어 2200만 부 넘게 판매됐을 뿐만 아니라, 100주 연속 아동 베스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믿기 힘든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최고의 글, 그림 작가 단짝이 탄생시킨 역대급 베스트셀러! 영국 BBC TV의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인 리틀 브리튼의 제작자이자 진행자인 데이비드 월리엄스는 단연 영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동화 작가다. <가디언>지는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작품들은 미래의 고전이 될 것이다.”이라고 호언장담했다. 그야말로 어린이 문학 분야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쓴 책마다 그 판매 부수나 전 세계 판권 수출 내용 또한 어마어마하기 때문. <텔레그래프>지는 “로알드 달이 마침내 제대로 된 계승자를 만나다.”라고 했고, 그에 더해 <이브닝 스탠더드>지는 “새로운 로알드 달.”이라고 하며 지금껏 영국 최고의 동화 작가로 군림하던 로알드 달을 언급하며 로알드 달을 뛰어넘는 동화 작가로 데이비드 월리엄스를 못 박았다. 이러한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글을 더욱 살아 숨 쉬게 한 것은 바로 또 다른 엄청난 그림 작가 토니 로스의 힘이다. 토니 로스는 화려한 색채의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그림으로 전 세계적인 작품 활동을 해 왔다. 무려 100권의 책을 쓰고 2천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네덜란드에서 최고 삽화가에서 주는 실버 페인트 브러시 상을 세 번이나 받았다. 데이비드 월리엄스와 토니 로스 이 두 사람은 그동안 세 권의 유명한 베스트셀러 그림책과 엄청난 성공을 거둔 여섯 권의 동화책을 함께 작업했는데, 그중 영화로 만들어진 책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책들 중에서도 이번 책은 계속해서 새로운 기록을 남기고 있다. 지금까지 두 사람이 성공시킨 다른 책들보다 훨씬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중이다. 영국 아마존 지속적인 1위! 재미와 감동을 보장하는 우리들 아빠 이야기! 영국 최고의 인기 작가 1위인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이 책은 영국 아마존에서 지속적인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2017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라는 점에서 책의 내용이 궁금해진다. 게다가 무려 59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2200만 부가 넘는 판매 실적을 보였다. 대체 어떤 수상한 일을 하는 아빠일까? 혹시 지금은 조금 흔해진 사실은 슈퍼 영웅이었다는 슈퍼 히어로 아빠? 아니면 세상의 아빠는 하기 힘든 모든 것을 희생하며 감내하는 가시고기 아빠? 그것도 아니면 엄청나게 똑똑한 두뇌로 몰래 미스터리한 모험을 하고 아들에게도 그러한 기술을 전수하는 명탐정 아빠? 하지만 이런 추측과는 전혀 다르다. 《수상한 아빠》의 아빠는 아들을 ‘친구’라고 부르는 친구 같은 아빠지만 때론 한심해 보이는 잘못도 저지르고, 늘 아들에게 못 해 주는 것투성이인 어떻게 보면 황당하고 찌질한 아빠다. 세상의 아빠는 생김새도 몸집도 다 제각각이다. 뚱뚱한 아빠도 있고, 깡마른 아빠도 있고, 키다리 아빠도 있고, 땅딸보 아빠도 있다. 우스꽝스러운 아빠, 진지한 아빠, 시끌벅적한 아빠, 말 없는 아빠. 그중에서도 이 책에서는 한 수상한 아빠와 그 아들의 이야기를 풀었다. 그런데 ‘이 아빠 왜 이래?’ 하며 이야기를 끝까지 읽고 나면 현실에는 없을 것 같은 이 수상하기 그지없는 아빠 이야기에 우리네 아빠를 떠올리게 된다. 우리 모두 아빠의 영원한 일등 팬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 주기 때문이다. 세상의 아빠는 생김새도 몸집도 제각각이다. 아빠의 일등 팬은 바로 아들인 프랭크였다.프랭크는 아빠를 열렬히 사랑했다. 프랭크에게 아빠는 영웅이었다. 이다음에 크면 아빠처럼 고물차 경주 선수가 되는 게 프랭크의 꿈이었다. 언젠가는 꼭 퀴니를 직접 몰고 싶었다.…(중략)…그런데 정작 아빠는 자동차 경주를 보지 못하게 했다. 밤이면 스무 대에 달하는 차가 쏜살같이 트랙을 돌았지만, 마지막까지 남는 차는 딱 한 대뿐이었다. 선수들은 연쇄 추돌로 심한 부상을 입기 일쑤였고, 차들이 관중석과 충돌하며 구경하던 사람들까지 다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생겼다.“위험하단 말이야, 친구.”라고 하면서 아빠는 말렸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될 거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매브 프리엘 지음, 지혜연 옮김, 조엘 드레드미 그림 /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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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매브 프리엘 지음, 지혜연 옮김, 조엘 드레드미 그림
재미난 책이 좋아 시리즈 8권. 책에 파묻혀 살며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찬 아이 릴리.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의 ‘삐삐’처럼 원숭이를 갖고 싶고, <비밀의 화원>에 나오는 소녀처럼 비밀에 가득 찬 사촌과 마주치기를 바라고,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가 얼마나 부러운지 질투가 날 지경이다. 머릿속은 온통 동화 속 이야기로 가득한 릴리는 어느 날, 자신이 동화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다. 과연 릴리는 지루한 동네를 벗어나 멋진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어 볼까? 주인공 릴리 라킨은 책 읽기에 푹 빠져 사는 아이예요. 릴리는《샬롯의 거미줄》을 읽으며 거미 ‘펀’이 바비큐가 될 뻔한 어린 돼지 ‘윌버’를 어떻게 구하는지를 보았고, 하얀 토끼를 따라 이상한 나라로 간 ‘앨리스’가 얼마나 부러운지 질투가 날 지경이었어요. 가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의 ‘삐삐’처럼 원숭이를 갖고 싶었고, 하고 싶은 건 뭐든 할 수 있는 오두막에서 혼자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요. 또, 릴리는 《비밀의 화원》에 나오는 소녀처럼 비밀에 가득 찬 사촌과 마주치기를 바랐고, 《작은 아씨들》에 나오는 조세핀 마치처럼 몰락해 가는 집안을 구하고 싶었어요. 이처럼 릴리의 머릿속은 온통 동화 속 이야기로 가득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릴리에게 아주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 자신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겠다는 생각이었지요. 릴리는 모험을 찾아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아주 멋진 주인공이 되리라 결심했어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릴리는 절대로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는 ‘하찮은’ 지역의 ‘미들’이라는 마을에 살고 있었거든요. 과연 릴리는 지루한 동네를 벗어나 멋진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요? 현실에서 펼쳐지는 동화 속 모험 이야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밋밋하기 짝이 없는 ‘하찮은’ 지역의 ‘미들’이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릴리는 책에 파묻혀 살며 엉뚱한 생각들로 가득 찬 아이예요. 릴리는 사람들로부터 타이거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걸 좋아했어요. 타이거라는 이름이 좀 더 강인해 보인다고 생각했거든요. 릴리에게는 생김새나 성격이나 기르는 강아지까지 완전히 반대인 친구 새미가 있었어요. 여름 방학을 맞이한 릴리는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되기로 결심하고 새미의 도움으로 (거의 반 강제적이었지요!) 모험을 떠나게 돼요. 릴리는 허클베리 핀이 되어 뗏목을 타고 새미와 함께 강을 따라 내려가다가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를 만나기도 해요. 그러다가 강물에 빠지게 되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지고, 결국 외출 금지까지 당하게 되지요. 그러나 릴리가 가만히 있을 리가 없어요. 릴리는 마을에 있는 낡은 잼 공장이 마을 회관으로 다시 개관된다는 사실을 알고, 파멜라 이모와 새미의 아빠인 닉 아저씨와 함께 멋진 일을 벌이기로 해요. 아무 일도 일어나는 법이 없던 마을에 생기가 돌고, 마을 사람들은 마을 회관 개관식을 위해 멋진 공연을 준비하지요. 그러나 공사가 자꾸 지연되는 바람에 개관식이 연기될 위기에 처하자 릴리는 닉 아저씨와 함께 폴 만이라는 유명한 가수가 올 거라고 거짓말을 하게 돼요. 마을 사람들은 다시 힘을 내어 어떻게 해서든지 마을 회관 개관식을 제 시간에 열려고 애를 썼어요. 음식도 준비하고 그야말로 마을 전체가 술렁이는 잔치가 벌어진 것이에요. 그러나 결국 개관식에 폴 만은 오지 않고, 공사가 미비했던 탓에 파이프가 터져 공연은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한여름 밤의 꿈>에 나오는 멋진 주인공이 되어 무대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었던 릴리는 제대로 끼를 발휘하지도 못하고 물벼락만 뒤집어쓰게 되었지요.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릴리가 있었기에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며, 비록 동화 속 주인공은 아니지만 개관식 무대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릴리였음을 인정해 주었어요. 엉뚱하기 짝이 없는 우리의 돈키호테, 타이거 릴리. 여러분들도 동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떤 책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가요? 여러분이 만약 주인공이 된다면 이야기를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요? 책은 우리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줍니다. 마음껏 즐겨보세요.하지만 어떤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그렇게 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릴리는 공책을 펴서 새로운 페이지에 목록을 적었다.주인공이 되는 방법독재자를 무너뜨린다.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다.범죄자를 추격한다.비밀을 해결한다.전쟁에서 승리한다.영웅과 결혼한다.맨 마지막만 빼고는 다 맞는 방법 같았다. 릴리는 겉치레만 신경 쓰는 공주가 아니라 제 힘으로 당당히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누군가와 결혼하여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마지막 목록을 죽죽 지워 버리고는 다시 목록을 쳐다보았다.그래도 여전히 문제가 있었다. ‘하찮은’ 지역의 ‘미들’이라는 마을에는 결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릴리는 모험을 찾아 여기저기 방랑을 해야만 했다. 하지만 타고 다닐 말도 없는데 어떻게 방랑 생활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뜨거운 공기로 움직이는 열기구도 없고, 빗자루도 없고, 마차도, 군함도……. 하긴 그 흔한 자전거도 한 대 없으니……. 릴리와 새미는 드디어 출발을 한 것이다!릴리는 깃발을 꽂은 깃대에 등을 대고 항해 일지의 첫 장을 적어 내려가지 시작했다. 얼마 시간이 지난 후 릴리가 말했다.“우리의 배를 ‘히스파니올라’라고 부를 거야.”새미가 놀란 표정을 하고는 물었다.“그건 왜? 대체 그건 어떤 이야기에 나오는데?”“보물섬에 나와. 해적에 관해선 그 책이 최고야. 난 해적인 롱 존 실버이고, 우리는 해골 섬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는 중이지. 나에게는 앵무새 한 마리와 나무로 만든 의족이 있어.”“나한테는 뭐가 있는데?”“넌 아무것도 없어. 넌 짐 호킨스, 아주 못된 선실 보이!”“또 짐이야? 이젠 성질까지 못됐다고?”새미가 반발하자 릴리가 대답했다.“그래. 이제부터는 너를 부를 때 내가 ‘여봐라’ 하고 외칠 거야. 그럼 너는 ‘예, 예, 선장님!’ 하고 대답하면 되는 거야.”
말랑말랑 두뇌트레이닝 어린이 스도쿠 고급 3
아르고나인 / 손호성 글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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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교양,상식
손호성 글
퍼즐을 활용한 수학 두뇌활성화 스도쿠는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릴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라는 수의 배열에 관련된 수학 공식을 퍼즐로 만든 것입니다. 스도쿠는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학습 보조교재로 사용되는 퍼즐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은 수업 전 일종의 집중 훈련으로 릴레이로 문제를 푸는 협동형 수업, 문제 풀이를 통한 수학의 원리 이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말랑말랑 두뇌트레이닝 어린이 스도쿠 고급』은 어린이들에게 퍼즐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적인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스도쿠에 각 단계별로 수학적인 내용을 담아 논리와 수리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고급에서는 3X3 스도쿠 Medium 60문제, Hard 60문제, VeryHard 60문제와 스도쿠 X Medium 20문제 총 200 문제는 두뇌건강을 위해 하루 15분~35분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논리적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을 키울 수 있는 난이도로 처음 스도쿠를 해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스도쿠 풀이법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 스도쿠 3x3 Medium 60문제 Hard 60문제 VeryHard 60문제 스도쿠X 3x3 Medium 20문제 정답 확인 전 세계는 지금 스도쿠 열풍중! 《두뇌가 튼튼해지는 어린이 스도쿠를 만나다!》 『말랑말랑 두뇌트레이닝 어린이 스도쿠 고급』은 어린이들에게 퍼즐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적인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스도쿠에 각 단계별로 수학적인 내용을 담아 논리와 수리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국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도쿠는 학습보조 교재로 영국과 유럽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급에서는 3X3 스도쿠 Medium 60문제, Hard 60문제, VeryHard 60문제와 스도쿠 X Medium 20문제 총 200 문제는 두뇌건강을 위해 하루 15분~35분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논리적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을 키울 수 있는 난이도로 처음 스도쿠를 해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학습서에서 사용하는 피유알 재본으로 스도쿠를 풀 때 책이 완전하게 펼쳐지는 방식을 채용하였고 책 모서리를 둥글게 잘라내어 손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148mm X 148mm의 크기로 이동시, 휴식시간에 풀기 좋고 한 손에 잡히는 크기입니다. 독자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인증의 콩기름잉크와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여 인쇄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Leonhard Euler 1707.4.15~1783.9,18)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Greco-Latin Square)라는 수학의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를 처음 개발한 것이 시초입니다. 이 놀이에 몇 가지 변형을 가해 1979년 하워드 가른이 ‘넘버 플레이스’라는 이름의 게임을 미국에 처음 소개했는데 그다지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다. 하지만 일본에서 이 게임을 니코리라는 퍼즐회사에서 도입하여 숫자가 홀로있다는 뜻의 《數獨》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80년대부터 소수 매니아를 대상으로 판매하다 점차 대중화되었습다. 스도쿠는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학습 보조교재로 사용되는 퍼즐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은 수업 전 일종의 집중 훈련으로 릴레이로 문제를 푸는 협동형 수업, 문제 풀이를 통한 수학의 원리 이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퍼즐을 활용한 수학 두뇌활성화 깜빡 물건을 잊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탈 치매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영국은 OECD 국가 중 8위에서 24위로 수학능력이 떨어졌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에서는 수학 교육부실이 단순히 교육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런던 금융가은행들은 최근 수학을 제대로 아는 인력이 부족해 직원 8명 중 7 명을 해외인력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학실력 향상방안으로 숫자 퍼즐 ‘스도쿠’ 등을 활용해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라는 수의 배열에 관련된 수학 공식 즉,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스도쿠는 논리적인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으로 변형되어 퍼즐의 형태를 가 되어 정확 하게 수학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이 생긴다.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스도쿠는 우리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해주는 막강한 두뇌 훈련 트레이너가 될 것입니다.
돈 때문에 돌겠네!
영수책방 / 권재원 (지은이)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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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책방
사회,문화
권재원 (지은이)
영수, 미나, 지민, 성훈 네 친구가 경제 전문가가 되기 위해 나섰다. 어른들은 맨날 ‘돈 때문에 돌겠다’는데, 대체 돈의 정체가 뭘까? 먹지도 못하는 돈을 왜 자꾸 좋다고 하는 걸까? 돈은 언제부터 만들어서 사용했던 걸까? 왜 지폐나 동전이 돈이 됐을까? 아이들은 돈에 관한 의문점을 마구마구 던진다. 그리고 해답을 차근차근 찾아가며 경제 전문가로 발돋움한다. 다양한 돈의 형태와 돈의 변천사부터 가격과 물가 등 경제 원리, 산업 혁명과 자본의 탄생 등 경제의 역사, 돈으로 인한 빈부 격차 등 경제와 사회 문제까지 돈과 경제에 얽힌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1. 돈, 정체가 뭐야? 돈이 좋아! 이래서 돈이 필요해 쿠폰은 돈이 아니야? 소금이 돈으로 쓰였다고? 신용이 돈이라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금융, 은행의 원리 2. 돈이 가치를 매긴다고? 시장은 돈의 무대 가격을 어떻게 정하지? 물가가 오르면 뭐가 문제지? 돈을 많이 만들면 안 될까? 튤립 투기로 보는 돈의 가치 3. 돈이 세상을 바꾸다 돈이 새로운 사회를 만들었다고? 돈이 새로운 종교를 만들었다고? 돈 때문에 긴 항해에 나섰어 자본이 세상을 바꾼다고? 돈 때문에 식민지가 됐다고? 경제 발전과 환경 파괴 4. 돈으로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돈을 벌고 싶어도 벌 수 없다고? 돈을 골고루 나눠 가지면 어떨까? 세금은 왜 내지? 왜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할까? 행복한 소비, 기회비용돈을 마구 찍어서 뿌리면 모두 잘살게 되지 않을까? 성훈은 생각한다. 돈이 없어서 힘들다는 사람이 많은데 그럼 돈을 많이 만들면 되지 않을까? 이담에 대통령이 되면, 돈 만드는 기계로 돈을 잔뜩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나눠 주겠다고 한다. 그럼 모두 잘살게 될 테니까. 정말 성훈의 꿈처럼 돈을 잔뜩 만들어서 사람들과 나누면 돈이 없어 힘든 사람은 없을까? 절대 그래선 안 된다. 실제로 비슷한 일이 과거에 있었다. 1차 세계 대전 후 독일은 엄청난 보상금을 갚아야 했는데, 돈이 없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돈을 많이 찍어서 보상금을 갚자는 거였다. 독일은 돈을 찍어서 승전국에게 돈을 줬고, 돈을 받은 나라에서는 그 돈으로 독일 물건을 엄청 사들였다. 그러자 어마어마한 양의 돈이 독일 안에서 돌게 되고 독일 물가는 몇 천 배나 올라 사람들은 돈이 있어도 빵조차 살 수 없었다.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었던 건 돈의 정체가 사람들의 믿음이기 때문이다. 지폐나 수표 자체가 돈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폐와 수표가 얼마큼의 가치가 있다고 사람들이 믿기 때문에 돈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은행도 사람들의 믿음 덕분에 운영이 가능하다. 은행에서는 실제 가진 돈보다 훨씬 많은 돈을 사람들에게 빌려 주고 이자를 받는데, 사람들이 맡긴 돈을 은행에서 잘 보관할 것이라 믿고 찾아가지 않기 때문에 은행은 가진 돈보다 많은 돈을 빌려 줄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돈은 사람들의 믿음 속에서 돌고 돈다. 왜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할까? 영수와 지민은 가난한 사람을 도와야 할지 말아야 할지로 의견을 나눈다. 영수는 무조건 도움을 주는 건 안 된다 하고 지민은 당연히 도와야 한다고 한다. 누구의 말이 맞을까? 이 문제를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한 판사의 이야기가 있다. 1930년 미국의 라과디아 판사는 가게에서 빵 한 덩어리를 훔친 노인의 재판을 맡았다. 노인은 일자리가 없어 며칠째 굶주리고 있었다. 라과디아 판사는 판결을 내리며 말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비싸지 않은 걸 훔쳤다 해도 절도는 범죄입니다. 법대로 10달러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그러나 빵을 훔친 것은 노인의 책임만이 아닙니다. 노인이 일자리를 구하 지 못하고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를 때까지 아무런 도움도 주 지 않는 사회를 만든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10달러의 벌금을 내겠습니다. 이 법정에 있는 시민도 50센트의 벌금을 내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99쪽) 판결을 내리고 라과디아 판사는 10달러를 냈고 시민들도 모두 돈을 냈다. 그리고 모인 돈을 모두 노인에게 주었다는 유명한 일화다. 단순히 가난한 사람을 돕는 문제는 불쌍하기 때문에 동정심을 가져야 한다는 건 아니다. 가난은 개인의 게으름이나 무능함 때문이 아니라 사회의 문제인 것이다. 그러니 사회적 책임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 밖에도 다양한 질문이 이 책 안에는 가득하다. 세금을 내는 문제와 복지 정책, 세상을 바꾼 돈의 역사, 신용 카드에 ‘신용’이란 말이 붙은 이유, 투기의 문제, 경제와 환경 오염의 연관성 등 다양한 이야기가 질문과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 녹아 있다. 돈의 진짜 모습은 믿음이야. 다른 중요한 것과 맞바꿀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믿음이 있다면 돌멩이도 돈이 될 수 있어. 고대 로마에서는 소금 막대기를 월급으로 받았다고 해. 이처럼 처음 사용된 돈은 곡식, 소금, 가죽, 가축처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건이었어. 그런데 물건을 돈으로 사용하는 건 불편한 점이 많았어. 곡식은 썩거나 벌레나 쥐가 먹어 버릴 수도 있고, 소금은 녹을 수 있고, 가죽은 가지고 다니기가 무겁고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가 피어 버렸거든.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
뭉치 / 고자현 (지은이), 황하석 (그림), 한지연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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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수학동화
고자현 (지은이), 황하석 (그림), 한지연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준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다.추천사 작가의 말엄마를 위한 새 수학 교과서 소개 명작동화 및 등장인물 소개 이야기 하나ㆍ신데렐라와 언니들의 무도회 짝꿍을 정하라! - 짝을 정하는 방법의 수 이야기 둘ㆍ왕따 미운 오리새끼, 형들에게 집을 지어 주다! - 같은 수로 나눌 수 있는 경우의 수 이야기 셋ㆍ시계 속에 갇힌 아기 염소들을 탈출시켜라! - 일렬로 줄을 서는 방법의 수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수학놀이 1ㆍ어떤 길로 심부름 갈까? 수학놀이 2ㆍ동물 학교 짝 바꾸는 날 수학놀이 3ㆍ굴러라 굴러 주사위야 수학놀이 4ㆍ어떻게 줄 서서 소풍을 갈까? 수학놀이 5ㆍ어떻게 짝지어 줄까? 수학놀이 6ㆍ특명! 암호를 풀어라「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로 2015년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개정된 수학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명작동화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명작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명작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일곱 번째 권으로 ‘짝을 정하거나 한 줄로 서는 방법의 수와 같은 수로 나눌 수 있는 경우의 수’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이 동화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 『신데렐라』, 『미운 오리새끼』,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의 주인공들이 나옵니다. 친구들을 돕기 좋아하는 와리는 오늘도 이상한 학교 친구들의 도움을 거절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부딪혀요. 하지만 경우의 수를 차근차근 생각하여 문제들을 풀어나간 답니다. 와리는 신데렐라와 언니들이 왕자님과 멋쟁이 친구들과 사이좋게 한 번씩 춤을 출 수 있도록 경우의 수를 이용해 짝을 지어주어요. 또 미운 오리새끼의 열두 형제들이 모여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때 방을 몇 개를 만들어야 열두 명이 모두 같은 숫자로 모여 지낼 수 있느냐는 문제도 풀어내지요. 뿐만 아니라 늑대에게 잡혀가 벽시계 안에 갇힌 아기 염소 형제 네 명이 한 줄로 서서 도망을 칠 때 누구를 앞에 세울지도 멋지게 결정해 주어 무사히 늑대에게서 도망칠 수 있었답니다. 명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따져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아기 염소는 경우의 수로 늑대를 이겼어』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빨간모자처럼 할머니의 집에 심부름을 갈 때 지나갈 수 있는 길의 수를 익히고, 동물 학교 친구들이 짝을 바꿀 때 친구들이 짝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모두 몇 종류인지도 알아갑니다. 주사위를 굴렸을 때 나올 수 있는 눈이 몇 가지나 되는지도 엄마와 게임을 하며 알아가고, 동물들이 한 줄로 서서 소풍을 갈 때 줄을 세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도 익힙니다. 또한 컵과 바둑알 12개만 있어도 엄마와 함께 경우의 수를 익힐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성 인물 이야기 8) 마거릿 미드 : 지평선 너머를 꿈꾼 문화인류학자
아이세움 / 사비나 콜로레도 글, 반나 빈치 그림 / 200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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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사비나 콜로레도 글, 반나 빈치 그림
어린 시절 부모님의 직장 때문에 자주 이사를 다녔던 마거릿 미드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할 때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마거릿 미드에게 사회문화적 환경이 인간의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했고, 후에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인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마가렛 미드는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서 고민하고 연구한 20세기 최고의 문화인류학자였습니다. \'인간은 어떤 존재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라는 물음을 항상 잊지 않고 산 진정한 학자였습니다.나는 결국 죽겠지만, 은퇴할 계획은 없다.”_마거릿 미드 훌륭한 문화인류학자, 용기 있는 여성, 따뜻한 어머니이자 할머니, 마거릿 미드 마거릿 미드는 여성으로, 학자로, 아내로, 어머니로, 할머니로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며 한평생 열정을 잃지 않고 살았으며, 영향력이 있는 업적과 오래 기억될 이름을 세상에 남긴 위대한 여성이었다. 미드의 관심은 인간의 성문제와 성관계, 가족 관계와 사회 제도, 자녀 양육과 개인 기질 문제, 인종과 종교, 정신 위생과 노인 문제 같은 인간에게 있었다. 그런 미드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알기 위해서 원시 생활을 간직한 사람들의 삶을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 번 가는데 삼 개월씩 걸리는 마누스 섬 같은 오지로 들어가서 섬의 원주민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의 삶을 조사하고, 연구했다. ▶ 청소년이 사춘기 시절 고민과 방황은 모든 인간이 꼭 겪고 지나가는 과정인가, 사회문화적 환 경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인가? ▶ 남자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공격적이고 반항적이고 도전적인가? 반대로 여자 아이는 순종적이 고, 얌전하고, 수동적인가? 미드는 이런 의문을 풀기 위해 평생 원시 부족의 삶을 세밀하게 관찰했다. 그 결과 청소년 사춘기 시절에 하는 고민과 방황과 남녀의 차이는 타고난 생물학적 차이가 아니라 고정된 성 역할이나 사회 교육 및 사회적 억압의 결과이고, 사회 구조가 강조하는 기질과 환경적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을 발표하게 되고 이 이론은 당시 미국 사회에서는 획기적인 이슈가 되었다. 물론 현재에도 미드의 이론은 미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드는 페미니스트라고 자칭한 적은 없지만, 미드의 관심은 여성한테로 이어졌다. 미드는 여성들이 가정 주부, 아이를 낳고 키우는 사람으로 한정될 때 받는 부담과 여성의 사회적 억압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면서 어머니들을 도와 줄 사회적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여 남녀 성 차별과 역할 차별이 심했던 당시 사회적 편견과 억압을 극복한 주체적이고 용감한 여성으로 인정받기도 한다. 지평선 너머에서 만난 운명, 사구와 미드 “마거릿은 사구처럼 누구를 사랑해 본 적이 없었다. 자기 일만 사랑했을 뿐이다. 사구는 부끄러운 부분이라도 되는 듯 마거릿이 마음 속으로 자꾸만 감춰 버렸던 자신의 일부분이었다.” _본문에서 미드가 지평선 너머에서 만난 운명, 사구는 문명의 영향을 받지 않은 원시 부족인 알리토아 부족의 일원으로, 청소년기에 식인 부족에게 납치를 당해 이 년 동안 자신의 부족과 떨어져 살다가 자신을 납치한 전사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자기 부족에게 돌아와 추장이 될 마이기와 결혼을 한다. 하지만 추장인 남편, 즉 부족의 결정에 따라 낳은 딸을 강에 버려야 하는 엄청난 시련을 겪고 세상과 단절한 채 ‘아게후’라는 원 속에 들어가 눈을 가리고 살게 된다. 한편 마거릿 미드는 학교가 아닌 집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으며 끊임없이 공부했고, 그 후 대학에 진학하여 남자도 하기 힘든 많은 연구와 저술 등을 해내며 서른 살이 되기 전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여러 획기적인 이론으로 미국과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문화인류학자로 그 명성을 쌓고 있었다. 미드는 사모아의 원시 부족을 연구하기 위해 알리토아 부족을 방문했다가 사구를 만난다. 전혀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살던 사구와 미드는 만나는 순간부터 서로에게 원래부터 아는 사람 같은 친밀감을 느끼고, 서로의 모습에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사구는 미드를 통해 부족의 관습을 깨고 진정한 사랑을 찾을 용기를 얻고, 미드는 사구를 통해 자기 안에 갖고 있었지만 문화나 교육에 의해 가려졌던 자유함과 솔직한 감정을 찾게 된다. 이 작품 《마거릿 미드》에 등장하는 사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인물이다. 사구는 미드의 삶과 이론을 대변하고 상징하는 인물로,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미드의 이론을 사구라는 한 원시 부족인의 생애를 통해 대신 보여 주고 있다. 《마거릿 미드》에서는 미드의 청소년기와 사구의 청소년기를 각 장마다 번갈아 보여 주면서 전혀 다른 문화 속에서 살던 둘의 삶을 비교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미드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청소년기를 중심으로 ‘비교’라는 방식으로 글을 구성해 놓았다. ‘비교’는 미드가 문화를 연구하면서 늘 사용했던 방식이기도 하다. 이것이 ‘청소년기’와 ‘비교’가 미드의 생애를 잘 이해할 수 있는 두 가지 핵심인 것이다. ‘청소년기’와 ‘비교’를 모티브로 하여 현실과 가상을 적절히 섞는 독특한 전개 방식으로 이야기를 엮어 미드의 삶을 보여 주는 이 작품은 지금까지 선보였던 어린이를 위한 인물 이야기나 위인전에서 단순히 인물의 연대기를 나열했던 방식하고는 전혀 다른 참신한 인물 이야기이다. 문화인류학의 어머니, 마거릿 미드 : 인제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강신표 교수 가상과 현실을 적절히 조화시킨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마거릿 미드라는 인물에게 접근한 후에는 마거릿 미드의 삶과 업적을 풍부한 사진 자료들과 함께 부가 정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여성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한 문화인류학자로서 미드가 밝혀 낸 이론들이 여성 해방 운동에 어떤 불씨를 제공했는지, 지금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당시에 밝혀 낸 것이 얼마나 획기적인 일이었는지를 일목요연하게 훑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여성 총리 시대,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들의 이야기 속으로 과거를 돌아보며 잘 된 점을 기억하고,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으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는 역사를 공부한다. 역사의 축소판이자, 역사를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인 인물들의 이야기가 과거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읽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이다. 수많은 인물 이야기 중에 여성의 이름을 찾아보기 어려웠던 과거와는 달리 2000년 ‘최초‘라는 주제로 이태영, 수잔 B. 앤터니, 엘리너 루스벨트, 최은희,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여성 인물 이야기가 출간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 의미를 살리고 꼭 조명해 볼 만한 여성 인물 다섯 명을 새롭게 골라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한다. ① 아이들을 사랑하고 평생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틀을 만든 마리아 몬테소리 ② 억압받는 가난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여성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③ 소외된 지역, 미개 부족의 삶과 생활을 연구한 문화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④ 소설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방식의 뛰어난 작품을 쓴 버지니아 울프 ⑤ 우리 전통 복식을 수집·복원하여 우리 복식의 장점과 역사성을 드러낸 석주선 이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천재적인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들이다. 여성이 재능이 있어도 발휘할 기회가 없었고, 권리를 주장할 수 없던 시절에 태어나 의지와 노력으로 재능을 발휘하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용감한 여성들이기도 하다. 그들의 용감하고 희생적인 삶이 있었기에 지금 여성들이 이만큼 대우받고, 권리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성차별이 많이 줄었고, 여성들도 모든 분야에 참여하여 능력을 발휘하고 인정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시대를 앞서 산 윗세대 여성들이 싸우고, 희생하며 일구어 온 역사가 있었다는 돌이켜 생각하며, 남녀 모두 더욱 잘 살만한 사회를 만들고, 그런 삶을 추구하는 많은 여자 어린이들과 그 삶을 지원해 주고 누구나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남자 어린이들에게 좋은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그들의 삶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소 과감하고, 지금 시대를 산다고 해도 진보적인 인물로 여겨질 다섯 인물을 통해 한평생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가진 재능과 열정을 삶에 실천하며 살아 간 인물들의 삶을 살펴보고, 우리가 살아 나가야 할 인생을 설계하는 데 귀감으로 삼을 수 있다.
Englishbus 중학영어 종합독해 2권 발전편
키출판사 /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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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내신 독해와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종합서이다. 그동안 독해 따로, 작문 따로, 영문법 따로 공부하느라 시너지가 안 났다면, 중학교 12종 교과서를 철저 분석하여 만든 <Englishbus 중등영어 종합독해>시리즈(전3권)을 통해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영어의 기본 원리를 확실히 잡아주는 다양한 유형의 지문과 문제, 학교 시험에 나올 만한 예상문제들을 수록하여 내신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매 챕터마다 한 문장 쓰기와 짧은 글쓰기를 연습하는 Writing 코너를 수록하고, 각 독해 지문마다 다양한 주관식 문제를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도 자신 있게 대비할 수 있다.*<Englishbus 중등영어 종합독해>는 매 과를 Reading Focus, Writing Focus, 서술형 Focus로 학습하는 종합서입니다. 01 FOOD & DESSERT 02 WE LIVE TOGETHER 03 AMAZING STORIES 04 REAL LIFE 05 GUESS WHAT? 06 PEOPLE & CULTURE 07 FUN & MORE FUN 08 MYTHS & STORIES Ⅰ 09 MYTHS & STORIES Ⅱ 10 MOVIES & ENTERTAINMENT<Englishbus 중등영어 종합독해>는 중등 내신 독해와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종합서입니다. 그동안 독해 따로, 작문 따로, 영문법 따로 공부하느라 시너지가 안 났다면, 중학교 12종 교과서를 철저 분석하여 만든 <Englishbus 중등영어 종합독해>시리즈(전3권)를 만나보세요. 영문법과 독해, 작문의 찰떡궁합으로 독해, 문법, 어휘, 서술형 쓰기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습니다. 영어의 기본 원리를 확실히 잡아주는 다양한 유형의 지문과 문제, 학교 시험에 나올 만한 예상문제들을 수록하여 내신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매 챕터마다 한 문장 쓰기와 짧은 글쓰기를 연습하는 Writing 코너를 수록하고, 각 독해 지문마다 다양한 주관식 문제를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도 자신 있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문법 지식이 많아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편지, 이메일, 광고문, 일기, 명작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40개의 독해 지문을 통해 여러분의 상식과 독해 실력을 한 단계 높여 드립니다. <Englishbus 중등영어 종합독해2> 발전편에서는 중학교 2,3학년 과정에서 알아야 할 문법 요소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독해와 문법과 쓰기를 한꺼번에 문법만 따로 공부하자니 너무 지겹고, 독해와 쓰기를 제대로 하려면 문법이 꼭 필요하고... 그래서 나왔습니다!!! 읽기와 쓰기의 기초가 되는 핵심 영문법이 문장 안에 쏙쏙!!! 영문법과 Reading&Writing의 찰떡 궁합으로 여러분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줍니다. 내신 대비도 확실하게 영어의 기본 원리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다양한 유형의 지문과 문제, 학교 시험에 나올 만한 예상들을 수록하여 내신에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도 자신 있게 매 챕터마다 한 문장 쓰기와 짧은 글쓰기를 연습하는 Writing코너를 수록하고, 각 독해 지문마다 다양한 주관식 문제를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도 자신있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지식과 상식을 겸비한 흥미로운 지문으로 독해 실력 Up! 아무리 문법 지식이 많아도 실전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편지, 이메일, 광고문, 일기, 명작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40개의 독해 지문을 통해 여러분의 상식과 독해 실력을 한 단계 높여 드립니다!!! 최신 교육과정 완전 반영 2013년부터 적용되는 2009년 개정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삽화와 사진, 꼭 필요한 Words암기장과 해설서로 영어 학습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엄마가 결혼했어요
가문비 / 앤 브라이언트 글, 이혜진 그림, 오지현 옮김 / 20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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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외국창작
앤 브라이언트 글, 이혜진 그림, 오지현 옮김
엄마가 결혼했다. 엄마는 겨우 서른여섯 살인데 상대인 쿠엔틴 씨는 쉰세 살의 할아버지뻘 되는 사람이다. 빌리는 엄마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알치네 가정으로 입양되는 공상을 한다. 하지만 쿠엔틴의 일관성 있는 관심과 배려로 마음의 문을 열게 되고, 새 언니의 숨겨진 아픔도 이해하면서 새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스스로 이겨내야 할 시련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희망을 갖고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일깨워준다. 1. 비극의 시작 7 2. 엄마의 배신 16 3. 어떤 괴롭힘 26 4. 기막힌 생각 39 5. 작전 개시 48 6. 작전 수정 65 7. 달리기 연습 78 8. 창 날리기 84 9. 악몽 100 10. 어떤 편지 113 11. 빨리 찾아! 빌리! 122 12. 진실? 136 13. 심문 147 14. 성냥 마술 155 15. 뜻밖의 선물 167 16. 최신형 오토바이 178 17. 어떤 기념일 187 18. 공상에서 깨어나 196 재혼할 경우, 자녀의 협조를 받아내기가 쉽지 않다. 나이가 어릴 경우는 더욱 그렇다. 이 책의 열 살짜리 빌리도 마찬가지다. 빌리는 아빠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다. 벽장 속에 엄마가 숨겨둔 아빠의 사진으로만 알 뿐이다. 아빠는 빌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다. 빌리의 엄마 엠마 스텁스가 마침내 재혼을 한다. 그런데 상대는 정수리가 홀랑 벗겨지고 폭삭 삭은 쉰셋이나 된 쿠엔틴 테일러 크러포드 씨다. 빌리의 엄마는 이제 겨우 서른여섯 살인데....... 새 언니가 된 열여덟 살 빅토리아 언니는 빌리에게 호의를 베풀려고 찐득찐득한 뽀뽀를 해주지만 짜증이 날 뿐이다. 아저씨를 빠빠라고 부르는 것도 호들갑스러워 정 떨어진다. 엄마의 재혼으로 빌리는 배신감을 느끼고 외톨이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는 리암이 엄마가 삭은 남자친구와 손잡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놀려댄다. 빌리는 얼른 남자친구가 아니라 호주에서 온 할아버지이며 쿠엔틴 아저씨가 늘 읽고 있는 잡지 표지의 ‘혼다 골드윙 오토바이’를 떠올리며, 할아버지는 혼다 골드윙도 갖고 있다고 거짓말을 해버린다. 안팎으로 고통스러운 빌리는 단짝친구 알치네 집에 입양되어 집을 떠날 계획을 세운다. 그래서 알치 부모인 네일 아저씨와 수키 아줌마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시도하지만 실수에 실수를 거듭하며 오히려 엉뚱한 일만 만들어낸다. 어느 날 쿠엔틴은 빌리를 위해 창을 만들어 푸딩힐로 날리러 간다. 거기서 만난 리암이 쿠엔틴을 보고 할아버지가 아니라 새아빠가 분명하다고 놀리자 빌리는 새아빠도 뭐도 아니라며 홀로 돌아와 버린다. 하지만 쿠엔틴은 신기한 ‘성냥개비 마술’로 빌리와 놀아주며 친근감을 쌓아간다. 물론 빌리가 수키 아주머니에게 꽃을 바치려고 가족의 돈을 조금씩 훔쳤을 때도 쿠엔틴은 비밀에 붙인다. 쿠엔틴의 일관성 있는 관심과 배려를 받게 되자 빌리는 마침내 미안한 마음이 조금씩 든다. 그러던 어느 날 쿠엔틴은, 리암 일당에게 거짓말로 있다고 말했던 혼다 골드윙을 진짜로 몰고 와 빌리를 신나게 태워주어 리암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버린다. 차차 쿠엔틴에게 신뢰감이 쌓여가고 있을 때 빌리는 빅토리아 언니의 울음소리를 우연히 듣는다. 그 날이 8년 전 새 언니의 엄마가 돌아가신 날이라는 것이다. 빌리는 새 언니의 마음속에 숨겨진 아픔을 이해하게 되고, 새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스스로 이겨내야 할 시련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재혼으로 이루어진 가정에는 아픔과 갈등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와 같은 요인들이 오히려 견고한 가정을 만드는데 소중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희망을 갖고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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