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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쌤과 함께하는 신나는 과학 방탈출
안쌤영재교육연구소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10.28
13,000원 ⟶ 11,700원(10% off)

안쌤영재교육연구소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방탈출 미션 문제들은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영재교육원에서 자주 출제되는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융합사고력 문제 유형으로 구성했다. 미션을 해결하다 보면 융합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길러지고 자연스럽게 영재교육원 대비가 될 수 있다.에너지 01 자동차가 녹은 이유 02 쓰레기 더미에서 저절로 불이 난 이유 03 우주인은 천하장사 04 국제우주정거장은 무중력 상태 05 전자레인지로 데운 밥이 차가운 이유 06 번개가 칠 때 더 안전한 곳 07 수평을 이룬 양팔 저울을 물속에 넣으면? 08 초고층 빌딩에 있는 구멍의 역할 09 노래하는 도로 10 패딩이 따뜻한 이유 물질 01 노른자만 익은 온천 달걀 02 전자레인지에 데운 달걀이 폭발하는 이유 03 점점 커지는 버블 링 04 밀폐된 공간에서의 화재 05 식용유에 불이 붙었을 때 물을 뿌리면? 06 마시려는 순간 얼어버린 물 07 질소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부드러운 이유 08 망고 요구르트 맛이 나는 달걀프라이 09 유리 보호각으로 둘러싸인 국보 2호 10 수국이 다양한 색의 꽃을 피우는 이유 생명지구 01 슈퍼문이 뜨는 이유 02 하늘의 태양이 사라지다 03 고려 시대에 나타난 오로라 현상 04 항공승무원이 방사선 피폭량을 관리한다. 05 하루 종일 해가 지지 않는 곳 06 여름에 온도가 더 낮은 곳 07 봄철 동해안에 산불이 잦은 이유 08 밤이 되면 빛이 나는 바다 09 여러 가지 열매 중 과일은? 10 대추 방울토마토에서 얻은 씨앗을 심었더니?★ 안쌤과 함께하는 신나는 방탈출 시리즈 ★ 지금까지 이런 방탈출은 없었다. 이것은 미션인가? 수학인가? 과학인가? 방탈출이란 도서명을 보고 많은 분이 ‘재미있겠다’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러나 미션 문제들을 보면 ‘이게 방탈출이야? 내가 알고 있는 방탈출과는 좀 다른데….’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런 생각도 잠시, 나도 모르게 미션 제목과 함께 미션 지문을 읽으며 ‘답이 몇 번일까?’라는 추리 본능에 사로잡혀 어느 순간 문제를 풀고 힌트를 보며 내가 선택한 답이 맞는지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방탈출 도서는 방을 탈출하기 위해 미션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의 추리 욕구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디자인으로 방을 꾸미는 것보다 흥미로운 미션 문제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안쌤과 함께하는 신나는 과학 방탈출 대상 -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을 준비하는 학생 - 한국과학창의력대회, 초등과학 창의사고력 대회 등 과학 대회를 준비하는 학생 - 특성화 고등학교(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과학 중점학교 등)를 대비하는 학생 안쌤과 함께하는 신나는 방탈출 시리즈란? 방탈출 미션 문제들은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영재교육원에서 자주 출제되는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융합사고력 문제 유형으로 구성했습니다. 미션을 해결하다 보면 융합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이 길러지고 자연스럽게 영재교육원 대비가 될 수 있습니다. 뇌섹남, 뇌섹녀를 위한 방탈출 추리 미션 도서로 많은 분이 방탈출 미션을 재미있고 신나게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고 교육 상담받으세요~!!! (ID 안쌤영재교육연구소)
백남준
동아일보사 / 신현대 지음, 김재연 그림, 씨랜서 기획 / 2009.12.22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일보사인물,위인신현대 지음, 김재연 그림, 씨랜서 기획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시리즈 도서, 백남준 편. 백남준의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에 사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고, 덕분에 백남준과 가족들은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남준은 큰누나가 치는 피아노 소리에 반해 음악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일본에서 대학을 마친 남준은 독일로 건너가 작곡을 배우는 한편 존 케이지를 만나 ‘플럭서스 예술’을 선보인다. 미국으로 간 백남준은 ‘나만 할 수 있는 예술’을 찾다가 텔레비전과 비디오 카메라에 주목한다. 여태껏 예술가들에게 주목 받지 못했지만 이미 대중의 생활 속으로 파고든 미디어를 이용해 최초로 비디오 예술을 시도했다. 백남준은 2006년 미국 땅에서 숨을 거두지만, 이미 세계적인 예술가로 인정을 받았다. 1996년 독일 〈포쿠스〉지가 선정한 ‘올해의 100대 예술가’에 뽑혔고, 1997년 독일 〈카피탈〉이 선정한 ‘세계의 작가 100인’에 올랐으며, 2000년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는 백남준 회고전이 열렸다. 동양에서 온 문화 테러리스트가 현대미술의 거장이 된 것이다.서문 비디오 예술로 세계 정상에 오른 백남준 2 백남준 8 백남준의 재능 지도 10 만화로 보는 백남준 12 1부 유.소년기 어깨 너머로 배운 피아노 36 신재덕 선생님 45 마르크스주의자 53 아르놀트 쇤베르크 60 2부 청년기 도쿄 대학 미학과 69 존 케이지의 영향 75 플럭서스 퍼포먼스 81 3부 성년기 비디오 예술의 탄생 90 샬럿 무어맨과의 만남 96 TV 부처 103 4부 노년기 굿모닝 미스터 오웰! 112 호랑이는 살아 있다 118 구겐하임 전시회 124 백남준 따라 하기 134 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아성찰 능력’ 등 각각의 능력에 따라 인물을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이 구성 면에서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되는 점은 다음과 같다. 1. 재능 발달 지도: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으로, 커리어맵이라고도 한다. 이 재능 발달 지도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떤 재능의 싹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그 재능을 어떻게 계발시킬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2. 만화로 보는 위인의 생애: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된다. 이때 위인의 생애를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시기별로 위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4. 위인 따라 하기: 실제로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5. 재능 스티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보는 데 사용하는 스티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서 성공한 위인들 1권 정체성을 고민하던 소년에서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이 된 오바마 2권 런던 뒷골목의 가난뱅이 꼬마에서 위대한 희극배우가 된 찰리 채플린 3권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장애인에서 희망의 교육자로 우뚝 선 헬렌 켈러 4권 무용복도 토슈즈도 없이 현대 무용의 어머니가 된 이사도라 덩컨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서 성공한 위인들 5권 위대한 예술가이자 경이로운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6권 현실을 그리는 화가에서 진실을 그리는 화가로 파블로 피카소 7권 디지털 시대의 창조자 스티브 잡스 8권 비디오 예술의 창시자 백남준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서 성공한 위인들 9권 곤충의 아버지 파브르 10권 산과 자연을 노래한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근간) 11권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근간) 12권 침팬지와 아이들을 사랑한 동물학자 제인 구달(근간)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제8권 비디오 예술의 창시자 백남준 피아노 소리에 반한 소년, 비디오 예술을 개척하다 1930년대는 한국에서 피아노라는 악기를 구경조차 하기 힘든 시기였다. 그러나 백남준의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에 사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고, 덕분에 백남준과 가족들은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 특히 백남준은 큰누나가 치는 피아노 소리에 반해 음악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들이 사업가가 되기를 원했고, 음악은 여자들이나 하는 것이라며 반대했다. 중학생이 된 소년은 아버지 몰래 누나의 친구인 신재덕 선생님으로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백남준의 음악적 재능과 열정에 깜짝 놀란 선생님은 백남준이 예술가의 길을 걷도록 북돋워 준다. 일본에서 대학을 마친 뒤 백남준은 다시 독일로 건너가 작곡을 배우는 한편 존 케이지를 만나 ‘플럭서스 예술’을 선보인다. 콘서트에서 피아노를 도끼로 부수고,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연주하다 괴성을 지르고, 갑자기 관객의 넥타이를 가위로 싹둑 자르는 등 백남준의 예술행위는 기괴하기 짝이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백남준을 ‘동양에서 온 문화 테러리스트’라고 불렀다. 새로운 것, 이전에 없던 것을 하겠다 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백남준은 ‘나만 할 수 있는 예술’을 찾다가 텔레비전과 비디오 카메라에 주목한다. 여태껏 예술가들에게 주목 받지 못했지만 이미 대중의 생활 속으로 파고든 미디어를 이용해 최초로 비디오 예술을 시도했다. ‘TV부처’, ‘TV첼로’, ‘프렉탈 거북선’, ‘야곱의 사다리’와 같은 비디오 설치 작품과 ‘굿모닝 미스터 오웰’과 같은 위성 TV쇼를 통해 그는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전혀 접하지 못한 새로운 예술을 선보였다. 백남준은 2006년 미국 땅에서 숨을 거두지만, 이미 세계적인 예술가로 인정을 받았다. 1996년 독일 〈포쿠스〉지가 선정한 ‘올해의 100대 예술가’에 뽑혔고, 1997년 독일 〈카피탈〉이 선정한 ‘세계의 작가 100인’에 올랐으며, 2000년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에서는 백남준 회고전이 열렸다. 동양에서 온 문화 테러리스트가 현대미술의 거장이 된 것이다. 백남준 따라 하기 1. 그림글자 써 보기 2. 나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가기 3. 연주를 듣고 연상되는 그림 그리기 4. 플럭서스 살펴보기
꿈을 이루는 습관
글로세움(서울출판클럽) / 고향 지음 / 2010.01.25
9,800원 ⟶ 8,820원(10% off)

글로세움(서울출판클럽)명작,문학고향 지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에 관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로 초등학교 2학년 주인공(고현)이 좋은 습관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는 대신 말썽쟁이 고현이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레 자신을 모습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은 습관을 위한 어린이 자기계발서이지만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지 않는다. 말썽쟁이 고현이 일상생활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뿐이다. 좋은 이야기도 자꾸 들으면 잔소리가 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지 못하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아이들은 「꿈을 이루는 습관」을 읽으며 자연스레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라면 현이의 이야기가 자신의 아이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4 주요 등장인물 12 01 첫 번째 습관 원칙 : 누가? Who? 17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02 두 번째 습관 원칙 : 언제? When? 51 시간을 아껴 쓰는 습관 03 세 번째 습관 원칙 : 어디서? Where? 77 나를 사랑하는 습관 04 네 번째 습관 원칙 : 무엇을? What? 97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 05 다섯 번째 습관 원칙 : 어떻게? How? 117 공부를 잘하는 습관 06 여섯 번째 습관 원칙 : 왜? Why? 137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 07 나만의 특별한 습관 원칙 : 습관 나무 Habit Tree 159 자신만의 습관 나무 이 책을 권하며 171 삶은 습관을 익히며 성장하는 길「꿈을 이루는 습관」(글로세움 刊)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에 관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로 초등학교 2학년 주인공(고현)이 좋은 습관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는 대신 말썽쟁이 고현이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레 자신을 모습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은 이야기도 자꾸 들으면 잔소리가 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지 못하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마치 한 편의 동화를 연상케 하는 이 책은 아이에겐 재밌으면서도 좋은 멘토가 되어 주고, 부모에겐 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을 위한 동화가 되어 줄 것이다. 습관을 바꾸면 20년 후 내 모습도 달라질 수 있어! 인사하는 것도, 양치질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필요해! 좋은 습관이 좋은 어른으로, 꿈을 이룬 사람으로 만들어 줄 거야! ‘습관을 만드는 사람은 나지만 나를 형성하는 것은 습관이다’(존 드리덴)라는 말이 있다. 습관이 미래 자신의 모습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다.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야 공부도 잘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인사하는 것부터 양치질하는 것, 숙제하고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필요하고, 그 습관을 바꾸면 20년 후 아이의 모습이 달라질 수 있다. 「꿈을 이루는 습관」(글로세움 刊)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꼭 지녀야 할 습관에 관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로 초등학교 2학년 주인공(고현)이 좋은 습관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해나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개구쟁이 고현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서, 가족과 친구, 이웃들을 위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펼쳐진다.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 자기계발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책을 읽는 아이들, 억지로 설명하고 시키지 않아도 무엇이 좋은지 스스로 깨달게 돼! 이 책은 좋은 습관을 위한 어린이 자기계발서이지만 ‘좋은 습관은 이런 거야’,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해’, ‘이렇게 해야 해’ 등 설명하고 강요하지 않는다. 말썽쟁이 고현이 일상생활 속에서 좌충우돌하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뿐이다. 물론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일상이다. 그러니 책을 읽는 아이들은 마치 자신을 주인공으로 한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을 받는다. 좋은 이야기도 자꾸 들으면 잔소리가 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지 못하면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아이들은 「꿈을 이루는 습관」을 읽으며 자연스레 자신을 돌아보고, 부모라면 현이의 이야기가 자신의 아이의 이야기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은 현이처럼 자신의 꿈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좋은 습관을 터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에겐 재밌으면서도 좋은 멘토가 되는 책이며, 부모에겐 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어른을 위한 동화이다. 왜 지금 좋은 습관을 익혀야 하는지 알아야 해! 바른 습관이 바로 예의이고 삶의 지혜야. 예의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현명한 어른이 될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지켜야 할 습관은 많다. 비단 공부 습관만을 이르는 것은 아니다. 유치원이나 유아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덧셈뺄셈이나 한글 말고도 가르쳐야 할 게 많은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습관 역시 마찬가지다. 공부를 잘하기 위한 습관도 있지만 전체 이야기의 중심은 생활 속 ‘원칙’, 바르고 성실하며 공부도 열심히 하는 아이의 습관 원칙이다. 바른 습관 원칙은 곧 예의이고 삶의 지혜이다. 예의 바르고 지혜로운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현명한 어른이 될 수 있다. 「꿈을 이루는 습관」은 이런 원칙에 따라 '01 첫 번째 습관 원칙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02 두 번째 습관 원칙 시간을 아껴 쓰는 습관', '03 세 번째 습관 원칙 나를 사랑하는 습관', '04 네 번째 습관 원칙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 '05 다섯 번째 습관 원칙 공부를 잘하는 습관', '06 여섯 번째 습관 원칙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 '07 나만의 특별한 습관 원칙 자신만의 습관 나무'로 구성되었다. 스스로 익히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6가지 습관 원칙 [첫 번째 습관 원칙, 누가? Who? 하기 싫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습관] 현이는 하기 싫은 일이 너무 많다. 컴퓨터 게임을 하고 친구들과 놀 시간도 부족한데 해야 할 숙제도 많고, 공부도 해야 하고, 방청소에 신발 정리는 왜 또 엄마가 아니라 자기가 해야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된다. 최샘은 엄마처럼 잔소리나 하는 어른인 게 확실하다. 근데 왠지 최셈한테는 자꾸 속마음을 이야기하게 된다.(본문 34쪽) “정말 선생님도 이런 게 하기 싫어요?” “당연하지. 선생님도 선생님이기 전에 사람이고 엄마니까.” “…….” “아마 현이 엄마한테 적으라고 했어도 선생님이 적은 거랑 크게 다르지 않을걸.” 나는 ‘정말 그럴까?’ 하고 생각했다. (본문 41~43쪽) 최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왠지 엄마도 아빠도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현이는 책상 앞에 이런 표어를 붙여 두었다. ‘하기 싫은 일일수록 꼭 해야 하는 일이다.’ [두 번째 습관 원칙, 언제? When? 시간을 아껴 쓰는 습관] 현이는 빨리 시간이 갔으면 좋겠다. 빨리 어른이 돼야 효도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자꾸 시간을 아껴 쓰라고 한다. 시간을 아끼려면 잠도 조금만 자고, 어른도 느리게 되니 영 시간을 아껴 써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아직 아무도 안 온 건가? 설마 고작 30분 늦었다고 다들 먼저 가버린 거야?(본문 63쪽) ‘엄마 말처럼 정말 내가 친구들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은 걸까? 하지만 약속을 해놓고 기다리지 않은 건 나쁜 거잖아.’ 집에 오는 동안 곰곰이 생각해보았지만 어떤 게 옳은 생각인지 정할 수 없었다. (본문 74~75쪽) 현이는 친구들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에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다시 잘 생각해보니 시간은 아껴 쓰는 게 맞았다. 시간을 아껴 쓰고, 잘 쓰는 게 좋은 어른이 되는 방법이란 생각도 들었다. [세 번째 습관 원칙, 어디서? Where? 나를 사랑하는 습관] 학교에서 친구와 싸우고 선생님께 벌을 받고, 집에 돌아온 현이는 너무 슬펐다. 선생님이 자기만 미워할까 걱정도 된다. 아토피도 자기한테 나쁜 피가 흘러 그런 것만 같다. 그러면 피를 바꾸는 수술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엄마 아빠는 너무 가난하다. 현이는 그런 자신이 너무 싫다. 아빠 품에서 땀 냄새가 났다. 땀 냄새 속에는 기름 냄새랑 텁텁한 먼지 냄새도 섞여 있었다. 갑자기 아빠가 나보다 열 배, 백 배 슬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했어. 내가 다 잘못했어.” 묻지도 않은 이야기를 아빠에게 털어놓았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았다. 이불에 오줌 싼 걸 말하면서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대철이가 지린내가 난다며 놀리던 이야기며, 친구들에게 뻥을 친 게 화가 나 때려준 이야기도 모두 말했다. 그리고 아토피 때문에 늘 속이 상하고 부끄럽다는 것도 솔직히 이야기했다. 거기다 부자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까지…….(본문 86쪽) “넘어뜨리고 때린 건 내가 나빴어. 대철이 엄마랑 아빠가 이혼했다고 놀린 것도 정말 나쁜 짓이야.”(본문 87쪽) “그렇지. 바로 그거야. 아빠는 우리 아들 웃는 모습이 좋아. 그렇게 늘 웃으면서 엄마랑 아빠를 사랑하는 만큼 너 스스로를 사랑하길 바랄게. 왜냐고? 너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잖아. 세상 그 어떤 것 하고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가 바로 너야. 그러니까 사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알았지?”(본문 90쪽) 현이는 아빠한테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쓴 장애인 이야기도 들었다. 그 사람은 단 한 번도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러니 현이는 이제 아토피 때문에 부끄럽지도 않고 슬프지도 않다. [네 번째 습관 원칙, 무엇을? What? 행복해지기 위한 습관] 선생님이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오는 숙제를 내주셨다. 그런데 현이는 발표를 할 수 없었다. 왜냐면 아직 정해놓은 꿈이 없어서다. 현이는 도대체 꿈이란 게 뭔지 모르겠다. 내 꿈은 뭐지? 책을 보면 꿈에 대해 나와 있을까?(본문 100쪽) “사실은 선생님도 현이 나이 때는 꿈을 정하지 못했어.” “정말요?” “그럼. 어렵사리 꿈을 정했다가도 이것저것으로 계속 바꾸곤 했어. 지금처럼 선생님이 돼야겠다고 결심한 건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였단다.” “에이, 그럼 지금 애써 꿈을 정할 필요가 없겠네요. 어차피 또 바뀔 테니까요.” “그렇진 않지. 꿈은 행복을 키우는 구체적인 목표니까 꼭 필요한 거지.”(본문 107쪽) 나도 전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이 되면 어떨까? 아차, 외국 여행을 하려면 영어를 잘해야 하는데…… 흠, 꿈을 이루는 게 쉬운 일은 아니군.(본문 114쪽) 현이에게도 꿈이 생겼다. 나중에 바뀔 지도 모르지만 현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다섯 번째 습관 원칙, 어떻게? How? 공부를 잘하는 습관] 현이는 공부를 잘하는 수현이가 너무 신기하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수현이도 사실은 공부하기가 너무 싫다고 한다. 대신 매일같이 공부하는 연습을 한다고 했다. 현이는 그런 수현이가 무섭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다. 2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보는 거야. 그러면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대.(본문 116쪽) “나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어른이 돼서 돈을 많이 벌면 꼭 아빠 병을 낫게 해드릴 거야. 그러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해. 정말 정말 하기 싫지만, 그래도 꼭 해야 해.” “…….” 나는 왜 수현이가 공부를 잘하는지 알 것 같았다. 그리고 왜 어른이 빨리 되고 싶은지도, 그런 생각이 들자 수현이가 갑자기 마구마구 좋아졌다.(본문 129쪽) 현이 친구 수현이는 엄마가 벌을 주는 것도 아닌데 설거지도 하고 동생하고 놀아주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공부도 열심히 한다. 그런 수현이가 현이는 괜히 좋고 예뻐 보인다. 현이도 수현이처럼 착한 아이가 되고 싶다. [여섯 번째 습관 원칙, 왜? Why?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죄를 짓기 전에 그런 행동을 해도 되는지 1분만 먼저 생각했다면 절대 죄를 짓지는 않았을 거야.” 현이는 이 말을 아빠한테 100번도 넘게 들었었다. 그런데 그게 자기랑 무슨 상관인가 싶었다. 줄넘기 박사 체면이 완전히 구겨졌다. 시험 본다고 갑자기 너무 연습을 많이 한 게 탈이 났다. 너무 욕심을 부렸다가 도리어 시험을 망쳐버렸다.(본문 146쪽) “에이, 이렇게 계속 쫄아 있으면 우리 아들이 아니지. 그리고 사실은 엄마도 우리 아들이 장해. 어쨌든 열심히 연습했잖아. 하지만 어떤 일이든 지나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지? 그리고 명심해야 할 것이 ‘그 일을 왜 하는가?’ 먼저 생각하는 것, 오케이?” “…….” 엄마는 거기까지 말을 하고 나서 빙긋이 웃었다. 이건 진짜 병 주고 약 주는 것도 아니고, 어쨌든 엄마 덕택에 기분은 쪼끔 풀어진 것 같았다.(본문 147쪽) “밥 먹다 말고 쓸데없이 무슨 생각?” 나는 입술을 삐죽 내밀며 엄마가 우리한테 늘 했던 말을 그대로 해주고는 모른 척 밥만 먹었다. 하지만 1분 동안 먼저 생각해보라는 말은 잠자기 전까지도 잊히질 않았다. 아빠가 늘 했던 말이라 그런지도 몰랐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불쑥 이런 생각이 들었다. ‘정말 한 번 해볼까?’ 이불을 펴다 말고 책상 앞에 앉았다. 그러고 나서 시계를 보며 1분 동안 생각을 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1분이라는 시간은 꽤 길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떠올리고도 남는 시간이었다. (본문 154~·155쪽) 줄넘기 시험을 망친 날 현이는 많이 속상했지만 깨달은 게 있었다. 그날 현이는 이런 일기를 썼다. ‘1분만 먼저 생각하면 나쁜 짓을 하지 않는다. 욕심도 부리지 않는다. 게으름도 피우지 않는다. 무슨 일을 하든 먼저 1분만 생각하자. 1분은 나의 미래를 훌륭하게 바꿔주는 소중한 시간이다!’ [나만의 특별한 습관 원칙, 습관 나무 Habit Tree 자신만의 습관 나무] ‘수현이 말대로 매일 같이 공부 연습을 했는데 왜 성적이 이것밖에 안 올랐지?’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정해져 있는 건가 싶어 현이는 억울하기만 하다. 인사하는 것도, 양치질하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 필요해! 꿈을 이뤄주는 습관 나무를 만들어야겠어.(본문 158쪽) 나만의 습관 나무가 생긴다니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그래서 낑낑대며 한참 동안 습관 나무를 만들었다. 동생이 자꾸만 기웃거렸지만 귀찮지는 않았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나, 고현의 습관 나무. 예쁘게 색칠까지 해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보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본문 166~168쪽) 현이는 습관 나무를 만들고 나서 반드시 열매에 적은 목표를 이루리라 다짐했다.
안쌤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 중등 1.2학년 (수학 과학 공통)
매스티안출판사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4.07.21
16,000원 ⟶ 14,400원(10% off)

매스티안출판사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들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은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과 흐름을 파악하고, 적중률 높은 모의고사 4회를 수록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의고사 교재를 기획했다.제 1회 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 제 2회 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 제 3회 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 제 4회 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 1~4회 평가 가이드_문항별 채점 기준(책속의 책) 부록 : 관찰추천제 사용설명서(책속의 책) 전국 영재교육원, 영재학급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최신 유형의 문제를 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에 모두 담았다! 과학고 교육청 영재교육원·영재학급 완벽 대비서『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는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교육 현장의 우수 연구진들과 안쌤 영재교육연구소은 최신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새로운 출제경향과 흐름을 파악하고, 적중률 높은 모의고사 4회를 수록하여 보다 큰 자신감 속에서 영재교육원, 영재학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모의고사 교재를 기획했습니다. | 출판사 서평 |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을 준비한다면 꼭 필요한 실전 모의고사 교재! 대상 - 과학고 영재교육원 / 교육청 영재교육원 선발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 - 교육청 영재교육원·영재학급의 적중률 높은 문제를 경험해 보고 싶은 학생 창의적 문제 해결력 모의고사(수학, 과학 공통)란? 전국 영재교육 대상사 선발 관찰추천제 유형에 따른 맞춤형 문항 구성한 모의고사 서울권 : 3단계 창의적 문제 해결력 평가 유형 포함 경기권 : 영재성검사, 창의 탐구력 검사 유형 포함 부산권 : 창의적 문제 해결력 검사(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유형 포함 타지역 : 영재성검사, 학문적성검사 유형 포함 모의고사 문항 구성 수학 사고력 4문항 / 창의성 2문항 / STEAM 1문항 과학 사고력 4문항 / 창의성 2문항 / STEAM 1문항 특징 창의적 문제 해결력 평가 유형으로 학습 최근 출제경향의 종합적 분석을 통한 변화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신경향 문제를 대폭 수록하였습니다. 강화된 실전 적응 훈련 예상 답안의 채점을 보며 답안 작성 방법을 익히고, 적중률 높은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난이도와 문제로 구성 전국 영재교육원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학생들이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와 문제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풍부하고 알차게 구성된 평가 가이드 1. 수학 과학 문항 구성 및 채점표, 2. 문항별 채점 기준을 통해 문제의 핵심 요점들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문제의 채점을 통해 정확한 분석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영역별 점수를 따른 학습 방향도 제시해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로 도입된 관찰추천제 부록 수록 영재교육원 선발시험에 새로 도입된 관찰추천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찰추천제 사용설명서 부록을 수록했습니다. 관찰추천제 로드맵과 서울권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예시문제도 수록했습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 네이버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cafe)와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http://cafe.naver.com/xmrahrrhrhghkr)를 통해 영재성 검사 기출문제, 예상문제, 동영상강의, Q&A 등 다양한 영재교육 학습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솜꼬리토끼는 어떻게 위험을 이겨 낼까?
왓스쿨 / 어니스트 톰슨 시튼 원작, 함영연 글, 김순남 그림 / 2007.07.16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명작,문학어니스트 톰슨 시튼 원작, 함영연 글, 김순남 그림
시튼은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인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생명을 가진 동물도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임을 쉽게 잊습니다. 어린 시절 자연과 함께 지냈던 시튼은 동물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습니다. 실제로 로키 산맥에 들어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시튼 동물기』는 생생한 경험이 살아 있는 책입니다. 동물들의 습성과 특징이 잘 나타나 있으며, 생명의 아름다움과 야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좀더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동화로 읽는 시튼 동물기’는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가 동물들에게 얼마나 큰 시련을 주는지, 문명 사회가 어떻게 자연의 질서와 야생성을 파괴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동물들의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은 우리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또한 특히 매 페이지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그림과 동물들의 생생한 표정이 살아 있어 작품의 이해를 한결 쉽게 합니다. 큰일날 뻔했어 들장미 덤불의 비밀 엄마를 닮고 싶어요 철조망 친구 늪지의 주인이 되어줄거리 용기와 지혜만이 야생을 살아가는 힘이다 침입자가 우글거리는 야생의 늪지에 작고 힘없는 솜꼬리토끼 어미와 새끼가 보금자리를 만듭니다. 갓 태어난 새끼에게는 바람도 풀잎도 햇빛도 신비롭고 놀라울 뿐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서툰 첫 모험에서 검은뱀의 공격으로 귀를 뜯긴 새끼는 ‘너덜거리는 귀’를 뜻하는 ‘래길럭’이란 이름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야생의 삶에서 래길럭은 늪지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당찬 꿈을 꿉니다. 래길럭은 먼 훗날, 자식의 홀로서기를 염두에 둔 어미의 가르침으로 능숙한 속임수, 냄새와 신호, 민첩한 동작을 익힙니다. 들장미 덤불과 철조망을 이용하는 방법, 발로 땅을 굴러 신호를 보내는 법, 냄새를 없애서 적에게 들키지 않는 법 등 어미의 지혜로운 가르침과 자질을 고스란히 물려받으며 성장하는 래길럭. 이러한 훈련으로 말미암아 사냥개의 습격에도 낯선 토끼의 침입에도 의연하게 대처해 나갑니다. 그러나 병들고 지친 어미의 몸은 야생의 삶을 견디지 못할 정도로 쇠약해지고, 결국 최후의 선택을 하기에 이릅니다. 코앞에 다가온 여우를 따돌리고 자식에게 도망칠 기회를 주기 위해 몸소 연못물에 뛰어들어 적을 유인하는 어미. 얼음처럼 차갑게 식어가면서도 오직 자식만을 걱정하는 어미의 사랑 앞에서 우리 모두 머리를 숙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래길럭은 어미를 삼킨 늪지에 홀로 우뚝 서서 당찬 발돋움을 시작합니다.
미래를 바꾼 선택
큰북작은북 / 에마뉘엘 드 생 샤마.브누아 드 생 샤마 지음, 에렉 퓌바레 그림, 김영신 옮김 / 2007.12.01
8,500원 ⟶ 7,650원(10% off)

큰북작은북명작,문학에마뉘엘 드 생 샤마.브누아 드 생 샤마 지음, 에렉 퓌바레 그림, 김영신 옮김
무엇에 가치를 두고, 어떻게 살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여섯 편의 이야기. 눈으로 볼 수 없고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가장 값진 보물을 발견하여 삶을 풍요롭게 가꾼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에서 진정 소중한 보물이 깊이 있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1. 인생을 바꾼 편지 2. 봉바자 백화점의 엘리베이터 3. 금고의 비밀 4. 브록 박사의 이상한 약국 5. 아버지와 딸 6. 천사의 보고서1. 인생을 바꾼 편지 수줍고 외로운 빌라 관리인 마리가 용기를 내어 보낸 편지 한 통으로 인해, 루브르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밤의 축제에 초대를 받고 평생 함께할 친구를 만나게 된 가슴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2. 봉바자 백화점의 엘리베이터 라울은 사교적이며 친절해서 손님들에게 칭찬받는 봉바자 백화점의 엘리베이터 안내원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손님이 떨군 돈을 보고 욕심이 생겨, 공포증을 일으키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손님들의 돈과 보석을 훔치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져 버렸답니다. 라울은 어디로 간 걸꺼요? 3. 금고의 비밀 호기심 많은 소녀 베아트리스는 우연히 한 번도 열리지 않은 금고를 발견한 뒤, 그 금고의 비밀을 알아내기로 결시하지요. 베아트리스는 자신과의 약속을 흐지부지하는 사람이 아니랍니다. 평생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금고의 비밀을 알기 위해 노력하다가 마침내... 4. 브록 박사의 이상한 약국 언젠가부터 꿈을 꾸지 못해 괴로워하는 쥐스팽 장관은 특이한 처방으로 고치기 힘든 병을 치료한다는 브록 박사의 약국을 찾아갑니다. 브록 박사는 과연 어떤 방법으로 쥐스팽 장관에게 달콤한 꿈과 상사의 세계를 되찾아 줄까요? 5. 아버지와 딸 교활하고 잔인한 광대 트리불레는 자신의 악한 행동으로 인해 죽어 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멀고도 험난한 여행을 떠납니다. 하지만 여행을 하면서 난생처음 연민과 동정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고 남을 도움으로써 딸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신을 치유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6. 천사의 보고서 도덕주와 윤리주, 예절주, 양심주 등 천상 증권거래소의 주가가 나날이 폭락하자, 그 원인을 알아보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간 자벨 천사.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며 마리와 라울, 베아트리스와 쥐스팽 장관의 모습을 본 천사의 보고에 따라 인간 세상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루나레나의 비밀 편지
책과이음 / 안명옥, 황미나 (지은이) /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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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이음생활,인성안명옥, 황미나 (지은이)
산부인과 전문의 안명옥 박사와 만화가 황미나가 뜻을 모아 엮어낸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 어린이를 위한 성교육서. 생리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초등학교 5학년 루나레나가 여성의 몸과 성(性)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닥터 아모에게 묻는 형식으로 꾸몄다.첫 번째 메일|누군지 모르는 미래의 친구에게 두 번째 메일|얘기 할 친구가 필요해 세 번째 메일|가슴에 몽우리가 생겼어 네 번째 메일|가슴은 왜 커지는 걸까? 다섯 번째 메일|브래지어 안 해도 괜찮지만 하려면 스포츠 브래지어를- 여섯 번째 메일|아악~~~~ 털이…!!! 일곱 번째 메일|우리 몸이 자라나는 순서는 이렇대 여덟 번째 메일|아악 팬티에 피가…!!! 아홉 번째 메일|생리가 시작된 거야 열 번째 메일|생리는 뭘까? 동영상 메일|공중 화장실 변기에 그냥 앉으면 안 돼요 열한 번째 메일|생리대는 어떤 게 좋을까? 동영상 메일|탐폰은 대체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 열두 번째 메일|내 남친이 옆집으로 이사 왔어 열세 번째 메일|생리대가 없었을 땐 어떡했을까? 열네 번째 메일|생리대의 발명 열다섯 번째 메일|생리양이 많을 땐 이렇게~ 열여섯 번째 메일|생리 중엔 이런 것들을 주의해야 해 동영상 메일|생리피에서는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요 열일곱 번째 메일|팬티라이너 열여덟 번째 메일|팬티에 노란 것이? 열아홉 번째 메일|냉 스무 번째 메일|배가 아파 친구야~ 스물한 번째 메일|생리통 동영상 메일|생리통 스물두 번째 메일|진찰 받기가 겁나 스물세 번째 메일|갔다 왔어 병원에 스물네 번째 메일|검사 결과가 나왔어 스물다섯 번째 메일|생리 전에도 아프네 스물여섯 번째 메일|너도 생리 전에 아프구나 스물일곱 번째 메일|생리전증후군 스물여덟 번째 메일|생리대 예쁘게 가지고 다니기 스물아홉 번째 메일|생리가 끝날 때는 갈색이 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 서른 번째 메일|남자애들이 놀려!! 서른한 번째 메일|미워 죽겠어 그 녀석… 서른두 번째 메일|엄마가 말씀하시길… 서른세 번째 메일|우리가 진짜 알고 싶었던 남자와 여자 이야기 동영상 메일|진짜 알고 싶었던 이야기 서른네 번째 메일|다른 친구들에게도 메일을 보내지 않을래? 서른다섯 번째 메일|다른 친구들한테서 메일이 많이 왔어 서른여섯 번째 메일|내 이름은 달 이런 것이 궁금해|친구들의 질문과 닥터 아모의 대답“엄마, 제 몸이 이상한 건가요?” 의학박사 안명옥과 만화가 황미나가 함께 만든 성교육 만화책! 《루나레나의 비밀편지》는 가슴이 봉긋 솟아오르기 시작하거나 생리를 시작하는 소녀들이 가장 알고 싶은 몸의 변화와 생리, 성에 관하여 알기 쉽게 이야기합니다. 초경이 빨라지는 초등학년 고학년에게는 올바른 성교육이 필요합니다. 《루나레나의 비밀편지》는 생리대 고르는 법부터 성관계까지 꼬마 숙녀들이 진짜 알고 싶었던 성을 의학적 상식과 곁들여 심도 있게 풀어나갑니다. 부끄러워서 엄마에게조차 질문하기 껄끄러웠던 성에 관한 모든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뒤편에는 또래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문답(Q&A)식으로 정리해놓았습니다. 사실 요즘 내 몸이 조금 이상해. 가슴이 조금 아프고, 만져보면 딱딱한 알 같은 게 가슴 안쪽에 생기고 말야. 병이 아닐까 조금 걱정 돼. 혹시 넌 안 그러니? 오늘 난 생리대를 어떤 걸 쓰는 게 좋을지 몰라서 엄마랑 함께 마트에 갔었어. 생리대에도 종류가 무지 많더라.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소학
도반 / 無性 이민형 (지은이) /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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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외국어,한자無性 이민형 (지은이)
기존의 <사자소학>은 분량도 많을 뿐만 아니라 지금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내용이 많다. 실제 아이들을 가르치며 함께 생활해 오던 이민형 진부서당 훈장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접하도록 편집하였다. 원문 <사자소학>에서 시대적으로 맞지 않는 내용과 비슷한 내용 등을 대폭 삭제 또는 수정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출간하였다. 부모님에 대한 효도, 부부간의 예절, 형제간의 우애, 어른과 아이 간의 질서, 친구 간의 우정, 아홉 가지 생각, 아홉 가지 모습, 올바른 덕을 실천하는 마음, 스승과 제자 간의 예절, 그리고 예절은 실천할 때 아름다운 것 등으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가 편하다.아이들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 한문 공부가 필수 - 성미산 훈장님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 소학” 출간 -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조기 교육, 영어 교육 등이 열풍처럼 불었다. 많은 학원들이 아직도 성업 중이다. 천문학적인 비용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쓰이고 있다. 그런데 무엇인가 아이들에게 깊이가 없는, 뿌리가 없는, 양분이 없는 그냥 얄팍한 이익을 추구하는 그런 교육을 시키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삼중고에 시달리는 우리나라의 부모님들과 아이들... 첫째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둘째 많은 시간 동안 고생을 하고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래는 보장되지 않는 그런 교육의 함정에 빠져 있는 현대에서 작은 산 아래 마음의 훈장님이 작은 책 하나를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보낸다. 출간된 지가 1000년도 넘었을 것 같은, 먼지 뽀얗게 쌓인 옛날 책에나 있을 것 같은, 그런 책을 왜 현대의 아이들에게 다시 보내는 것일까? 우리는 아이들 교육에서 한문에 대해 다시 평가를 해 보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한문은 중국 글자가 아니다. 중국 학자들로부터도 동이족의 작품이라는 설이 강하다. 그렇다면 우리민족이 한글과 한문 두 가지 문자를 모두 만든 것이 아닌가. 그런 자부심은 두 번째로 둔다고 하더라도 한자는 세계에서 유일한 뜻글자이고 그림 글자이다. 한자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뜻을 표현하는 것이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한자 속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배울까? 글자가 한자씩 만들어지는 과정에서의 창의적 발상 그리고 그 글자들의 조합 속에 들어 있는 깊은 철학적 성찰 그리고 그 한 글자 한 글자에서 표현되는 예술성 그리고 오랜 세월에도 썩지 않고 그대로 빛을 반짝이는 지혜 어려서 한문을 가르치는 것은 마치 영재교육을 하는 것 같다. 어려서 이런 교육을 하지 않고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것인지....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한문 교육의 중요성은 너무나 분명하다. 성미산 자락의 서당에서 이민형 훈장님은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한문을 공부한다. 스타워즈라는 영화에 나오는 제다이의 기사처럼 광선검(지혜)을 휘두르며 그렇게 홀로 세상을, 아이들을 이롭게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마음을 담아 현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한문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그 첫 결실이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 소학’이다. 사자 소학에는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알아야 할 지혜가 담겨 있다. 씹으면 씹을수록 맛있다. 고전의 맛이 그렇다. 보면 볼수록 맞는 말이고, 꼭 알아야 하는 것이다. 옛날 아이들에게 이러한 지혜를 가르쳤고 그것이 사회를 이끄는 뿌리가 된 것이다. 본래 자기 혼자서는 아무리 잘해도 그것은 소용이 없다. 그것이 누군가를 위해서 쓰일 때에 그 가치가 빛나는 것이다. 그것을 가르치지 않는 현대 교육을 받은 아이들이 실제 사회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들은 그것을 너무나 잘 안다. 그리고 그런 아이를 영원히 보호할 수 없다는 것도 부모님들은 잘 안다. 그래서 사자소학을 부모님과 함께 읽어야 하는 것이다. 읽는 것뿐만 아니라 따라서 써 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읽을 때와 따라 쓸 때의 그 깊이는 다르다. 나태주 시인의 시처럼 오래 보고 깊이 볼 때 그것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참맛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문은 꼭 따라 써 보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한문을 보면 내가 보이고, 삶이 보이고, 가족이 보이고, 이웃이 보이고, 세상이 보이고, 자연이 보이고 옛 어른들의 지혜가 보인다. 그것을 배우지 못하고 어른이 되면 너무나 많은 곳을 헤매게 된다는 것을이제 어른이 된 부모들은 너무나 잘 알지 않는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아이들이 따라 써 보도록 하며 그런 진짜 교육은 현대의 부모들이 꼭 해야만 하는 일인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교육이 국어 영어 수학을 잘해서 대입 수능을 잘 보도록 하는 데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장담할 수 있다. 이민형 훈장님은 ‘부모가 함께 읽는 사자소학’과 함께 ‘내가 읽고 따라 쓰는 사자소학’도 출간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천자문을 현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하고 있다. 천자문이 얼마나 아름다운 문장이고, 멋진 내용의 글인지는 그때 또 만나 보도록 하자.
토토, 진실만 말하렴
푸른길 / 모니케 세페다 지음, 정은미 옮김, 익스첼 에스트라다 그림 / 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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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논술,철학모니케 세페다 지음, 정은미 옮김, 익스첼 에스트라다 그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하얀까마귀 상 수상 작가 모니케 세페다의 철학 동화. 거짓말 때문에 혼이 난 토토는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맹세한다. 그런데 토토는 진실만을 말했는데도 또 꾸중을 듣고 말았다. 토토는 이제 혼이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짜 모두가 좋아하는 진실이 어디에 있을지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이야기를 통해 거짓말도 한 가지 거짓말만 있는 게 아닌 것처럼 진실에도 한 가지 진실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하얀까마귀 상 수상 작가의 사랑스런 철학 동화! 거짓말을 하면 안 돼! …그렇지만 진실만 말해도 안 돼?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기 시작할 때는 언제일까요? 어쨌거나 아이가 거짓말을 하면, 우리는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며 혼을 내지요. 그렇지만 거짓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혼을 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용실 다녀온 엄마가 아이에게 묻습니다. “내 머리 예쁘게 잘된 거 같니?” 아이는 대답하지요. “아니, 진짜 웃겨.” 아이는 딱히 심술을 부리고 싶어서 그렇게 대답한 게 아닙니다. 실제로 너무 웃기고 이상해서 그렇게 말한 것일 뿐이에요. 보세요. 벌써 뭔가가 연상되는지 킥킥 웃고 있잖아요? 그런 말을 들은 엄마는 기분이 나쁘겠지만요. 그렇지만 어제 거짓말을 했다며 실컷 혼내 놓고 이번에는 느낀 대로 말했다고 혼을 내면, 아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할 겁니다.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또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진실만을 말할 때에도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은 잘 모릅니다. 왜 우리는 진실만을 말해야 하는 걸까요? 진실을 말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토토와 함께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힘을 기르자!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모르는 것투성이인 꼬마 토토가 주인공입니다. 어느 날 토토는 거짓말 때문에 무척 혼이 나서 이제는 진실만을 말하겠다고 맹세했지요. 그런데 토토는 진실만을 말했는데도 또 꾸중을 듣고 말았어요. 토토는 이제 혼이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진짜 모두가 좋아하는 진실이 어디에 있을지 찾아 나서기 시작합니다. 토토는 이 책에서 내내 이런 저런 질문을 던져 댑니다. “우리는 항상 진실만을 말해야 하는 걸까?” “혹시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는 다른 방법이 있는 건 아닐까?” 토토와 함께 진실과 거짓말에 대한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 나가다 보면, 거짓말도 한 가지 거짓말만 있는 게 아닌 것처럼 진실에도 한 가지 진실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진실만을 말할 때에도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는 거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에 대해서도 한 번 더 묻고 생각하며 다른 면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여러 가지 종이를 오려 붙인 듯 알록달록 다채롭고 재미난 그림을 보면서 생각하는 힘도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고래가 걸었다고?
노란돼지 / 두걸 딕슨 (지은이), 한나 베일리 (그림), 황세림 (옮긴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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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자연,과학두걸 딕슨 (지은이), 한나 베일리 (그림), 황세림 (옮긴이)
영국학교도서관협회 Information Book Award 수상도서. 6억 년 전부터 현재까지, 진화에 관한 모든 것. 진화란 무엇일까? 지금의 인류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현재의 모습으로 탄생한 걸까? 그동안 210여 권의 과학 도서들을 집필하고 편집한 논픽션 작가 두걸 딕슨은 신간 《고래가 걸었다고?》에서 진화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진화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다. 서식 환경이나 기후가 달라져도 일어날 수 있다. 진화는 여러 세대에 걸쳐 작고 작은 변화가 쌓이면서 아주 천천히 진행되는 과정이다. 저자는 논픽션 작가답게 진화의 개념부터 과정에 걸친 모든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체계적이고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진화란 무엇일까? ···················8 지질 연대표를 살펴보자 ············· 10 생명의 나무를 그리자 ··············· 12 자연은 거대한 실험을 했어 ·········· 14 지느러미가 발이 됐어··············· 16 도마뱀이 물로 돌아갔어 ·············20 파충류한테 날개가 생겼어··········· 24 악어가 세상을 지배했어 ··········· 28 뱀도 다리가 있었어 ················ 32 새도 이빨이 있었어 ················34 고래가 걸었어 ···················· 40 코뿔소가 거대해졌어··············· 46 코끼리는 아주 작았어 ·············· 50 새가 날기를 포기했어 ···············54 포유류가 사냥을 시작했어 ·········· 56 영장류가 나무에서 내려왔어········ 60 진화는 계속될 거야················ 66 찾아보기························· 68전미과학교사협회 추천도서 영국학교도서관협회 Information Book Award 수상도서 6억 년 전부터 현재까지, 진화에 관한 모든 것! 진화란 무엇일까요? 지금의 인류는 어떤 과정을 거쳐서 현재의 모습으로 탄생한 걸까요? 그동안 210여 권의 과학 도서들을 집필하고 편집한 논픽션 작가 두걸 딕슨은 신간 《고래가 걸었다고?》에서 진화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진화는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지요. 서식 환경이나 기후가 달라져도 일어날 수 있고요. 진화는 여러 세대에 걸쳐 작고 작은 변화가 쌓이면서 아주 천천히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저자는 논픽션 작가답게 진화의 개념부터 과정에 걸친 모든 것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체계적이고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자는 5억 4천 만 년 전쯤부터 딱딱한 껍데기가 갑자기 진화한 순간에 집중합니다. 그전에는 동물이 다 부드럽고 물렁해서 화석이 될 만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딱딱한 껍데기가 나타났다는 건 화석을 남길 수 있다는 뜻이지요. 이 시기부터 생명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고 책에서는 설명합니다. 지구 역사 상 생물을 아주 오랫동안 물속에서 살고 진화했습니다. 약 4억 년 전에야 비로소 물 밖에서도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해 척추동물은 폐가 발달했고 전체적인 생김새도 완전히 달라졌음을 설명합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물속에서 살기 알맞은 물고기의 생김새와 땅에서 사는 단순한 네발짐승인 도마뱀의 생김새로 비교해 보여 주지요. 진화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고래가 걸었다고?》는 도마뱀, 파충류, 악어, 뱀, 새, 고래, 코뿔소, 코끼리, 포유류, 영장류 등 13가지의 다른 사례를 통해 최초의 어류에서부터 지금의 인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물의 진화를 상세한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설명합니다.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발이 되고, 파충류에게 날개가 생긴 시절이 있었다고? 꼼꼼하고도 친절하게 설명하는 진화 교과서! 《고래가 걸었다고?》는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발이 되는 과정, 도마뱀이 다시 물로 돌아가는 과정, 파충류에 날개가 생긴 과정, 악어가 세상을 지배했던 시대, 뱀에게 다리가 있었던 시대, 새에게 이빨이 있었던 시대, 고래가 걸었던 시대, 아주 거대한 코뿔소와 아주 작은 코끼리가 있던 시대, 포유류가 사냥을 시작했던 시대, 영장류가 나무에서 내려온 시대, 유인원이 등장하고 현생 인류로 진화했던 시대까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멸종과 진화를 단순한 설명으로만 끝내지 않고, 아주 더디게 일어나는 진화 과정을 딱 알맞은 정보를 담아 논리적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적 사고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지질 연대표를 비롯해 지구의 표면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과학자들이 계통을 탐구할 때 쓰는 분기도까지 진화에 필요한 자료들까지 샅샅이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진화의 역사를 설명하기 위해 필요한 지질학과 분류학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 가히 진화의 교과서라고 할 만한 과학책입니다.
학교에서 정치를 해요
밝은미래 / 브리지트 스마자 지음, 이희정 옮김, 원유미 그림 /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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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사회,문화브리지트 스마자 지음, 이희정 옮김, 원유미 그림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4권. 경쟁에서 소외된 아이들의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특히 주인공 막심이 적응반을 살리기 위해 자율적으로 ‘학생회’를 만들고, 자기 방에서 ‘정치 모임’을 가지고, 여러 아이들의 의견을 모아 ‘적응반을 없애지 말자’는 ‘대의’를 이끌어 내는 과정이 매우 생생하게 펼쳐진다. ‘정치 활동’이라는 무겁고 진지해 보이는 주제를 어린이의 시점에서 시종일관 밝고 경쾌하게 이끌어 가기 때문에 지루하거나 지나치게 교훈적이지 않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공동체 생활의 참된 모습과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부모와 선생님 등 어른과 소통하는 방법을 함께 일깨워 준다.1화 우리 엄마는 너무 멋져! 2화 막심의 인물 관계도 3화 그냥 두고 볼 순 없어요 4화 막심의 하루 5화 비밀 초대장을 쓸 테야! 6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7화 쟨 정말 대단한 아이야! 8화 막심네 가족 뇌 구조 9화 너희는 너무 어려! 10화 너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거야? 11화 막심 공개수배 12화 나는 허락할 수 없어요 13화 열등생 만세! 14화 그만하면 성공 15화 학생회 신문정치는 어른들만, 그리고 특별한 사람만 하는 걸까요? 아니에요! 평범한 초등학생도 정치를 할 수 있어요. 왜냐고요? 정치는 태어나면서부터 평생 하는 일이니까요!! 우리는 타인과 관계를 맺어 가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한 공동체 생활을 하려면 남을 배려하고 도울 줄 알아야 하는데,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개인주의나 이기주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 게 현실입니다. 학생들의 경우엔 상급생이 하급생을 괴롭히거나 친구를 따돌리거나 학업 경쟁심 때문에 친구와의 관계가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는 이런 현실에 놓인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경쟁에서 소외된 아이들의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주인공 막심이 적응반을 살리기 위해 자율적으로 ‘학생회’를 만들고, 자기 방에서 ‘정치 모임’을 가지고, 여러 아이들의 의견을 모아 ‘적응반을 없애지 말자’는 ‘대의’를 이끌어 내는 과정이 매우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막심에게 ‘정치’란 우리 삶 속에서 사회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비록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눈물이 날 지경이어도 옳다고 생각하는 건 다른 사람들과 힘을 모아 꼭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는 ‘정치 활동’이라는 무겁고 진지해 보이는 주제를 어린이의 시점에서 시종일관 밝고 경쾌하게 이끌어 가기 때문에 지루하거나 지나치게 교훈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공동체 생활의 참된 모습과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 부모와 선생님 등 어른과 소통하는 방법을 함께 일깨워 줍니다. 어린이들은 동화를 읽고 자랍니다. 어린 시절 읽은 한 권의 책과 한 줄의 문장은 평생의 꿈이 되거나 좌우명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스토리빌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마을입니다. 마침내 결정을 내렸다. 모임은 화요일 오후 4시 45분에서 5시 45분까지 열기로 했다. 베르티가 의견 하나를 냈다. “다른 반 아이들한테도 적응반 살리기 운동을 같이 하자고 하면 어떨까?”나는 별로 내키지 않았다. 가뜩이나 툭하면 난장판이 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지면 통제하기가 더 힘들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람 수를 늘리는 게 좋을 수도 있었다. 사람이 많아지면 알렉상드르와 바르나베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 애들이 있는지조차 모르게 될 것이었다.나는 첫 번째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페르디낭 선생님이 매일 하는 것처럼, 베르티의 의견을 투표에 부치기로 한 것이다. 아이들 대다수가 찬성했다. 내 생각대로 알렉상드르와 바르나베는 반대표를 던졌다. 그 녀석들은 정말 위협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투표를 마치고 우리는 모임 이름을 ‘우리 초등학교 5학년 학생회’로 바꾸었다.
소크라테스 논술원정대 3
문학사상사 / 판단과독해 글.그림 /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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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사논술,철학판단과독해 글.그림
동서고금의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들이 골고루 등장, 그들과의 지적 논쟁을 통하여 그들의 지식과 사상의 핵심을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초등학생들이 과학적, 수학적 지식 그리고 철학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도록 기획된 논술학습만화.1화 경주장의 패러독스 [알아봅시다] 알고 보면 신기한 호흡의 원리|아브락사스, 그것은 신의 이름| '베시카 피시스'이야기|'베시카 피시스'랑 놀기 2화 루트는 킹왕짱 천재?! [알아봅시다] 피타고라스는 누구인가요?|피타고라스 학파의 비밀|피타고라스의 별| 우주의 표상,플라톤 입체|프랜시스 베이컨의'이돌라'란?Ⅰ|프랜시스 베이컨의'이돌라'란?Ⅱ [이야기해 봅시다] 장자의 호접지몽(胡蝶之夢)Ⅰ|장자의 호접지몽(胡蝶之夢)Ⅱ 3화 지니는 둘다 내 거야! [알아봅시다] 유니콘은 있다?없다?|재미있는 '0'이야기| 또 다른 나, 잠재의식|또 하나의 나,이중인격 4화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재판 [알아봅시다] 논술시험이 중요해지면서, 철학교육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철학은 영어로 필로소피Philosophy라고 하는데, 이는 지혜Sophia를 사랑Philia한다는 그리스 말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철학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학문으로 '모든 학문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과학, 수학, 심리학, 역사학 등의 모든 학문이 철학에서 시작되었고, 아직도 철학과 도움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철학은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옳은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무엇인가'와 같이 학문의 기본이 되는 문제들을 다루기 때문입니다. 생각하라! 도전하라! 그리고 승리하라! 현실 세계까지 위협하는 지식 세계의 위기를 막기 위해 소크라테스에 의해 지식 세계로 보내진 자인과 지니와 루트. 어린 세 명의 예언 영웅들이 지식 마왕에게 사로잡힌 철학자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며 통합논술의 기초가 되는 철학과 과학과 수학의 핵심이론들을 배우는, 교육과 재미가 어우러진 컨셉의 '소크라테스 논술원정대' 시리즈. 제2권 ‘영원한 변화, 판타 레이’가 출간되었다. 1권에서 만난 밀레토스 철학자, 탈레스와 아낙시만드로스와 아낙시메네스와 본격적인 지식 대결을 펼치며,‘만물의 근원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대 철학자들의 견해와 그 오류를 해부한다. 박진감과 생동감 넘치는 지적 모험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승리하는‘생각의 나무’를 키워주는 '소크라테스 논술원정대'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흥미진진한 지식 대결, 그 박진감 넘치는 모험의 세계로 Go! Go! 세상을 구하기 위한 진짜 지식 전투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소크라테스를 통해 지식의 세계로 온 예언의 영웅들, 자인과 지니와 루트! 탈레스, 아낙시메네스, 아낙시만드로스와의 본격적인 지식 대결에 들어가지만, 얼마 못 가서 물, 공기, 아페이론 등의 지식마법에 흡수되어 버리고 마는데……. 과연 예언의 영웅들은 세 철학자들의 지식 마법을 깨고,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또 지식마왕과 소크라테스, 그리고 자인에 얽힌 비밀은 무엇이며, 새롭게 만나게 될 헤라클레이토스와 제논은 또 누구인가? 역사 속에 실재했던 유명 철학자들과의 흥미진진한 지식 대결과 얽히고설킨 비밀의 실마리를 쫓아가는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한다! 세 주인공의 박진감 넘치는 모험에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통합적 사고력과 다 분야의 지식, 그리고 창의력이 자라는 학습만화. 이제 '소크라테스 논술원정대' 시리즈로 미래의 논술을 준비한다! 21세기 통합사고 능력을 배양하는 시리즈 어린 세 명의 예언 영웅들, 자인과 지니와 루트가 지식 마왕에게 사로잡힌 철학자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며 통합논술의 기초가 되는 철학과 과학과 수학의 핵심이론들을 배우는, 교육과 재미가 어우러진 컨셉의 시리즈. 제3권 ‘변화의 패러독스를 깨뜨려라’가 출간되었다. 3권에서는 제논의‘4대 패러독스’와 파르메니데스의‘일자(一者)’를 상대하며 변화와 정지에 관한 지식을 배우고,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재판 중 하나로 꼽히는‘소크라테스의 재판’에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간다. 또‘장자의 호접지몽’에 대해 생각해 보고‘사형제도’에 관해 이야기해 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21세기는 통합적 사고에 바탕을 둔 논리적인 글을 잘 쓰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이다. 좋은 글은 다양한 지식에서 시작되고, 지식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게 배워야 한다. 시리즈는 훌륭한 글쓰기의 첫걸음이 될 것이다. 박진감과 생동감 넘치는 지적 모험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승리하는‘생각의 나무’를 키워주는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햄릿에서 데미안까지 명작의 탄생
아이세움 / 햇살과나무꾼 지음, 박성은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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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학습일반햇살과나무꾼 지음, 박성은 그림
이야기로 쌓는 교양 시리즈 5권. <햄릿>에서 <데미안>까지 고전 문학작품 21편을 선별해 작품을 쓴 작가들과 위대한 작품을 낳기까지 그 탄생 배경에 대한 신뢰할 만한 일화를 소개한다. 작품을 낳기까지 작가들은 어떠한 고뇌를 겪었으며,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작품들이 만들어졌는지가 흥미롭게 소개된다. 본문 옆의 꼬마상식을 통해 짤막한 보충 지식을 담았고, 각 이야기의 끝에 팁을 넣어 작품이나 작가와 관련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에 대한 기본 상식과 함께 명작을 바라보는 눈을 갖추게 될 것이고 아울러 언제든 꼭 읽고 싶다는 바람을 독자들에게 심어준다.머리말. 삶을 보는 눈을 넓고 깊게 해 주는 문학의 세계 빵을 훔친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림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셰익스피어가 낳은 최고의 비극 작품 '햄릿' 미운 새끼 오리 안데르센, 동화의 임금님이 되다 러시아 사회를 날카롭게 파헤친 톨스토이의 '부활' 인간의 이중성과 허위의식을 고발한 스티븐슨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 . 삶을 바라보는 깊은 시각을 심어주는 세기의 걸작들! 세월이 흘러도 끊임없이 읽히고 민족과 국경을 넘어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문학 작품들이 있다. 『햄릿』에서 『데미안』까지 고전의 반열에 오른 문학작품 21편을 선별해 작품을 쓴 작가들과 위대한 작품을 낳기까지 그 탄생 배경에 대한 신뢰할 만한 일화를 소개하여 작품을 좀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작품을 낳기까지 작가들은 어떠한 고뇌를 겪었으며,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어떤 상황에서 작품들이 만들어졌는지가 흥미롭게 소개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파우스트』, 『노인과 바다』, 『데미안』, 『돈키호테』 같은 문학 작품은 변함없이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영화와 연극, 뮤지컬 등으로 영역을 넓혀 새롭게 재해석되며 관객들과 교감한다. 짧게는 수십 년에서 길게는 수백 년을 자랑하는 이들의 생명력은 어디에서 기인한 걸까? 이들 문학 작품들은 시대가 변해도 빛이 바래지 않는, 인생과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이처럼 뛰어난 작품을 쓸 수 있는 통찰력이 저절로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헤세의 『데미안』처럼 현실의 삶에서 닥친 고난을 헤쳐 나가는 가운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의 의지를 믿는 일이라는 작가의 깨우침이 빛나는 명작을 낳기도 하고,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처럼 사실주의에 충실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치고 다시 쓰는 인고의 노력이 문학사에 뚜렷한 자취를 남기는 역작을 낳기도 한다. 위고와 톨스토이처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뜨거운 애정과 새로운 사회에 대한 열망이 『레미제라블』과 『부활』이라는 대작을 낳았고, 생명과 맞바꿀 정도의 강렬한 문학적 열정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카프카의 작품들에 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처럼 사람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사회의 부조리를 신랄하게 풍자함으로써 두고두고 시대의 거울이 되는 작품도 있다.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은 굶주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하나를 훔친 죄로 19년 동안이나 감옥살이를 한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보여 주고, 셰익스피어의 『햄릿』은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하는 과정에서 이러저러하게 얽힌 인간관계로 인해 고뇌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복수에는 성공하나 아무도 행복하지 못한 인간적인 비극을 보여 준다. 그런가 하면 『인어공주』, 『엄지공주』, 『미운 새끼 오리』 등을 쓴 안데르센은 동화를 통해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와 따뜻한 인간애를 전해 준다. 본문 옆의 꼬마상식을 통해 짤막한 보충 지식을 담았고, 각 이야기의 끝에 팁을 넣어 작품이나 작가와 관련한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에 대한 기본 상식과 함께 명작을 바라보는 눈을 갖추게 될 것이고 아울러 언제든 꼭 읽고 싶다는 바람을 독자들에게 심어준다.
하늘을 나는 교실
지경사 / 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 200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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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명작,문학에리히 캐스트너 지음
하얀 비닐봉지의 꿈
아롬주니어 / 강미경 (지은이), 박정량 (그림) /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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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주니어명작,문학강미경 (지은이), 박정량 (그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제재를 통해 알기 쉽게 토양·수질·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거기에는 우리의 잘못된 습관, 행동, 생활 양식이 원인임을 지적한다. 늘 하는 말이지만, 자연과 환경은 망가뜨리기는 쉬워도 원래대로 되돌릴 수는 없으며 복원 또한 너무나 많은 시간과 고통, 그리고 그에 따른 희생이 따른다. 작가는 이런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우리에게 자극을 준다. 그러면서 아이의 눈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통해, 아이의 행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펼친다. 잘 분리 배출되어 재활용 공장에서 청정연료로 다시 태어나는 게 꿈인 하얀 비닐봉지가 있다. 비닐봉지는 채소 가게에서 신선한 채소를 가득 담아 손님 손에 들려 가 재활용될 날을 기다린다. 이내 시금치를 산 아주머니 손에 들려 달랑달랑 가게를 떠났다. 다음날 비닐봉지는 쓰레기 분리 수거장으로 가지만 혼자 바람에 날린다. 비닐봉지는 하늘 높이 올라가 기러기를 만나고 바다에 빠져 꽃 거북을 만나지만, 모두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며 심한 거부감을 띠는 것에 당황하는데….머리말 :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어 갈 어린이에게_4 1. 제 탓이 아니에요_12 2. 거북이를 만났어요_22 3. 돌아가고 싶어요_33 4. 새 친구 물고기와 해파리의 응원_40 5. 꿈이 생겼어요 _53 6. 파도를 타고 육지로_61 7. 페트병을 도와요_69 8. 영웅이 나타났다_80 9. 발전소로 간 비닐봉지와 야구장에서 뛰는 페트병_94하얀 비닐봉지가 전하는 진지한 메시지 두 개 1. 환경 오염은 우리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환경 오염에 대한 걱정 또는 대책 따위 말들은 우리 생활에서 주제가 된 지 이미 오래다. 인류가 산업화를 이룬 뒤부터 지금까지, 늘 사회 문제였으니까. 학교에서도 환경 오염 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며 토론이나 토의를 통한 발표 수업도 하는 실정이지만, 그렇다고 전문가가 아닌 이상 환경 오염의 종류나 해결 방안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고 제시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또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비해 우리의 관심도가 낮은 것도 현실이고. 작가는 이런 문제를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제재를 통해 알기 쉽게 토양·수질·대기 오염의 심각성을 이야기하며, 거기에는 우리의 잘못된 습관, 행동, 생활 양식이 원인임을 지적한다. 늘 하는 말이지만, 자연과 환경은 망가뜨리기는 쉬워도 원래대로 되돌릴 수는 없으며 복원 또한 너무나 많은 시간과 고통, 그리고 그에 따른 희생이 따른다. 작가는 이런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우리에게 자극을 준다. 그러면서 아이의 눈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통해, 아이의 행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펼친다. 2. 세상 모든 하찮은 것에도 꿈은 있다 잘 분리 배출되어 재활용 공장에서 청정연료로 다시 태어나는 게 꿈인 하얀 비닐봉지가 있다. 비닐봉지는 채소 가게에서 신선한 채소를 가득 담아 손님 손에 들려 가 재활용될 날을 기다린다. 이내 시금치를 산 아주머니 손에 들려 달랑달랑 가게를 떠났다. 다음날 비닐봉지는 쓰레기 분리 수거장으로 가지만 혼자 바람에 날린다. 비닐봉지는 하늘 높이 올라가 기러기를 만나고 바다에 빠져 꽃 거북을 만나지만, 모두 환경 오염의 주범이라며 심한 거부감을 띠는 것에 당황한다. 특히 비닐봉지를 삼키고 죽은 거북과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채 사는 거북이 이야기에서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잠긴다. 결국, 비닐봉지는 바다 깊숙이 가라앉는다. 바다 깊은 곳에서 해파리를 만나 친구가 되면서 재생 에너지가 되고팠던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누구나 자기가 앞으로 가야 할 미래에 대한 꿈을 꾼다. 그러면서 그 꿈을 이루려 노력한다. 하지만 하나씩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그리 녹록지가 않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쉬운 일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에게는 험난한 가시밭길인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꿈꾸는 사람은 모두가 공평하다. 꿈은 신분도 돈도, 계급도 계층도, 귀한 것도 하찮은 것도 구분하지 않는다. 때로 꿈이 모습을 바꿔 나타나더라도 쉽게 놓아버리지 말자는 말을 작가는 하고 있다.
뿐뿐 과학 도감 : 단위
다산어린이 / 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호시다 다다히코, 이호성 (감수) / 202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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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수학동화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긴이), 호시다 다다히코, 이호성 (감수)
뿐뿐 과학 도감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과학 외에도 ‘알레르기’, ‘식품첨가물’,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단위편은 중요한 단위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을 뽑아 엮었다. ‘미터’나 ‘센티미터’처럼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부터 넓이를 나타내는 ‘제곱미터’, 시간을 나타내는 ‘초’, 전기를 나타내는 ‘볼트’, 온도를 나타내는 ‘섭씨도’, 소리를 나타내는 ‘데시벨’ 등 일상의 곳곳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단위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어떤 단위가 어느 곳에 어떻게 쓰이는지 핵심적인 정보만을 읽기 쉽게 정리했다.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단위 탐험대 단위의 기본 제1장 길이와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 미터(m) 킬로미터(km) 센티미터(cm) 밀리미터(mm) 야드(yd) 마일(mile) 피트(ft) 인치(in) 자 · 치 간 · 리 해리(M) 광년(ly) 제곱미터(㎡) 제곱킬로미터(㎢) 제곱센티미터(㎠) 아르(a) · 헥타르(ha) 에이커(ac) 보 · 무 · 단 · 정 평 제2장 부피와 무게를 나타내는 단위 세제곱미터(㎥) 세제곱킬로미터(㎦) 세제곱센티미터(㎤) 리터(L) 데시리터(dL) 밀리리터(mL) 갤런(gal) 쿼터(qt) · 파인트(pt) 배럴(bbl) 섬 · 말 · 되 · 홉 킬로그램(kg) 그램(g) 밀리그램(mg) 톤(t) 파운드(lb) 돈 · 관 근 제3장 시간 · 빠르기 · 밝기 · 전기를 나타내는 단위 초(s) 분(min) · 시(h) 일(d) · 월(mon) 미터 매 초(m/s) 킬로미터 매 시(km/h) 센티미터 매 초(cm/s) 미터 매 분(m/min) 노트(kn) 마하 칸델라(cd) 루멘(lm) 럭스(lx) 암페어(A) 볼트(V) 와트(W) 제4장 온도 · 에너지 · 힘을 나타내는 단위 켈빈(K) 섭씨도(℃) 줄(J) 마력(hp) 매그니튜드 뉴턴(N) 파스칼(Pa) 헤르츠(Hz) 데시벨(dB) 베크렐(Bq) 시버트(Sv) 다스 몰(mol) 알고 싶어! 큰 수, 작은 수를 어떻게 표시할까? 여러 가지 단위 아주 옛날에 쓰였던 단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나타내는 단위 무게에 관한 여러 가지 단위 컴퓨터 등의 데이터 단위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배운다! 초등 과학이 쉬워지는 과학 캐릭터 도감 ★ 연세대 예병일 교수, 한국천문연구원 황정아 박사 등 최고 전문가 감수 · 추천! ★ 국제 학술 기준, 한국 교과 과정에 맞춰 용어 및 최신 정보 반영! ★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설명! □ ‘재미’와 ‘학습’을 다 잡은 ‘뿐뿐 과학 도감’ 일본에서만 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과학 도감의 역사를 새로 쓴 도감 시리즈!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속에 과학 개념을 담아 구성하여 화제가 된 도감 시리즈! 바로 입니다. 모든 주제가 과학, 수학 등 초등 전 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고, 주제별로 분야 최고 전문가가 기획 또는 감수하여 내용의 전문성을 더한 도감 시리즈이지요. 한국판에서도 식품 첨가물 전문가인 안지현 교수, 알레르기 전문가인 한영신 교수, 우주 전문가인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황정아 박사, 단위 전문가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이호성 박사, 전염병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교수 예병일 교수, 영양학 전문가인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가 참여하여 현재 한국의 실정과 기준을 꼼꼼하게 검증하고 반영하였습니다. 은 ‘우주’, ‘원소’, ‘광물’ 등 교과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기초과학 외에도 ‘알레르기’, ‘식품첨가물’, ‘채소와 영양소’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쌓는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접하며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과학 개념을 다루고 있지요. 무엇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호기심과 흥미를 잃지 않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그동안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어린이 독자들도 이 시리즈로 새롭고 흥미로운 과학 세상을 만나 보세요.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 총출동 슈퍼마켓에서 우유를 살 때, 뉴스에서 날씨를 들을 때, 도로 표지판을 볼 때, 시간을 이야기할 때처럼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단위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합니다. 단위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여러 과학 기술 분야와도 깊이 관련되어 있어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개념과 기호를 정해 공유하는 중요한 약속이지요. 이 책은 이토록 중요한 단위 가운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단위만을 뽑아 엮었습니다. ‘미터’나 ‘센티미터’처럼 길이를 나타내는 단위부터 넓이를 나타내는 ‘제곱미터’, 시간을 나타내는 ‘초’, 전기를 나타내는 ‘볼트’, 온도를 나타내는 ‘섭씨도’, 소리를 나타내는 ‘데시벨’ 등 일상의 곳곳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단위를 한 번에 만날 수 있습니다. 어떤 단위가 어느 곳에 어떻게 쓰이는지 핵심적인 정보만을 읽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단위 전문가가 뽑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단위 외에 교과서에 나오는 단위도 꼼꼼하게 챙겨 담았습니다. 이 책의 단위 정보만 확실하게 익혀도 기초 상식이 풍부해지고, 수학 과학 등의 교과 공부가 한결 쉬워지는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최신 정보가 반영된 단위 개념으로 세상 깊게 보기 《뿐뿐 과학 도감: 단위》를 감수하고 추천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호성 책임연구원은 “과학과 기술의 기준이 되는 단위를 이토록 재미있는 캐릭터과 쉬운 말로 알려 줄 수 있다니…… 감탄을 하면서 읽었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단위를 익혀 세상을 더욱 넓고 깊게 보기를 바라는 전문가의 관점으로도 합격점을 받은 것이지요. 단위는 수학, 과학적 개념만이 아니라 사회, 경제, 문화적으로 관련이 있어 세상을 이해하는 데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던 도량형 단위인 척관법을 통해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파악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미터법이나 야드파운드법 등을 함께 살피면서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비교하며 읽습니다. g(그램), km(킬로미터)처럼 기호로 단순하게만 이해하던 단위로 세상과 사람을 더 폭넓게 이해하게 되는 것이지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하는 단위 개념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이 책을 꼭 만나 보기 바랍니다.
2023 수능대비 Xistory 자이스토리 연도별 수능 모의고사 고3 영어 23회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신수진, 윤승남, 이아영, 이탁균, 이혜원, 이혜은, 장정근, 차덕원 (지은이) / 2021.12.30
17,000원 ⟶ 15,3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신수진, 윤승남, 이아영, 이탁균, 이혜원, 이혜은, 장정근, 차덕원 (지은이)
최신 5개년 수능, 4개년 학력평가와 모의평가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해서 수록하였다. 실제처럼 시간을 제한해서 풀어보고 채점하면 자신의 성적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한 뒤 최신 연도를 우선 배치하였다. 순서대로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출제자의 의도와 출제 경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 수 있다.제1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2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3회 2019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4회 2018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5회 2021학년도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6회 2020학년도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7회 2022 대비 6월 모의평가 제8회 2021 대비 6월 모의평가 제9회 2020 대비 6월 모의평가 제10회 2019 대비 6월 모의평가 제11회 2021학년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2회 2020학년도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3회 2022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4회 2021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5회 2020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6회 2019 대비 9월 모의평가 제17회 2021학년도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8회 2020학년도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제19회 2022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0회 2021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1회 2020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2회 2019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23회 2018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1. 실제와 똑같은 시험지로 남보다 먼저 수능 실전 훈련을 한다. 최신 5개년 수능, 4개년 학력평가와 모의평가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해서 수록하였습니다. 실제처럼 시간을 제한해서 풀어보고 채점하면 자신의 성적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최신 모의고사 우선 배치로 출제 흐름 변화가 저절로 파악된다. 학력평가, 모의평가, 수능 기출 문제를 월별로 구분한 뒤 최신 연도를 우선 배치하였습니다. 순서대로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출제자의 의도와 출제 경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편리한 QR코드 활용 :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언제, 어디서나 듣기 평가를 할 수 있고, 나아가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다시는 틀리지 않게 쉽게 이해시키고, 개념을 보강해주는 입체 첨삭 해설 교재 특징 실제 시험지와 똑같은 형태의 실전 모의고사 23회 빠른 정답 확인과 정확한 등급컷 수록 직독직해, 정답의 근거, 단서를 분석한 입체 첨삭 해설 매력적 오답, 꿀팁, 함정, 주의까지 수록한 꼼꼼한 해설 회차별 핵심 어법 사항을 특별 보충하는 어법 특강 [권말부록] 회차별 ‘기출 핵심 어휘’ 완벽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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