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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역사 우리지리 6 : 전라 제주 편
주니어김영사 / 김승민과 그림떼 글, 그림, 이원복 감수 / 2009.11.11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김승민과 그림떼 글, 그림, 이원복 감수
『우리 역사 우리 지리』 여섯 번째 권, 전라·제주 편 『우리역사 우리지리』 전라·제주 편은 초등 사회 교과를 중심으로 전라도와 제주도 곳곳의 역사와 지리를 두루두루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전라도와 제주도에서 일어난 우리나라의 굵직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은 물론, 산, 평야, 바다, 강 등의 지형이 이루는 지리적 특징을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또한 문화유산, 전통과 유래, 사람들의 기질, 특산물, 미래상 등 전라도와 제주도에 관한 정보를 총망라해 지식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전라도와 제주도의 문화유산, 유적지, 상징물, 명소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지도와 역사 흐름을 정리한 연표를 수록해 두 지역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장 말미에 [교과서 단숨에 따라잡기]를 두어 교과 연계성이 높은 내용을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고, [단숨에 푸는 돌발 퀴즈]를 통해 본문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1. 역사 속에 살아 숨 쉬는 전라도 고인돌 유적이 많이 발견된 선사 시대 마한과 백제가 자리했던 삼한과 삼국 시대 왜구의 침입을 물리쳤던 고려 시대 동학 농민 운동의 시발점이 된 조선 시대 독립과 민주화를 위해 싸운 근대와 현대 군사 독재에 맞서 일어난 광주 민주화 운동 2. 지리와 지형으로 본 전라도 평야가 발달한 전라북도, 섬이 많은 전라남도 낙천적이고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전라도 사람들 예술품으로도 손색없는 전라도의 특산물 푸짐하게 차려 내는 전라도의 음식 지평선이 보이는 드넓은 땅 호남평야와 나주평야 3. 전라도의 문화유산을 찾아서 기품 넘치고 특색 있는 전라도의 예술 흥겨운 놀이로 이어져 온 전라도의 민속 교훈이 담겨 있는 전라도의 전설 세계가 인정한 전라도의 유산 판소리 4. 우리나라 제일의 곡창 지대 전라북도 전라북도 북서부에 자리한 익산, 군산, 김제 예술의 도시 전주, 봉동 생강이 유명한 완주 산이 많고 산세가 험한 무주, 진안, 장수 백제 유산이 남아 있는 정읍, 고추장이 유명한 순창 변산반도가 자리한 부안, 다양한 고인돌이 많은 고창 판소리의 고장 남원, 건국의 기원을 이룬 임실 전라도에 밀집한 거석 유적 고인돌 5. 이름난 산과 수려한 섬이 많은 전라남도 서해와 맞닿은 영광, 함평, 무안 학문의 고장 장성, 대나무가 울창한 담양 전라남도 내륙에 자리한 나주, 영암, 화순 산이 많고 섬진강이 흐르는 곡성, 구례 항구로 유명한 목포,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 조선 시대에 생겨난 강진, 반도와 섬으로 이루어진 해남 청해진이 있었던 완도, 삼별초의 유적이 남아 있는 진도 전라남도 동남쪽에 위치한 장흥, 보성, 고흥 근.현대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순천, 여수, 광양 전라남도의 으뜸 도시 광주 수많은 섬이 흩어져 있는 바다 전라남도의 다도해 6.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 밝은 미래를 그리는 전라도 자랑스러운 전통과 천혜의 자연이 살아 있는 전라도 아름다운 자연과 첨단 산업이 조화로운 전라도 환황해권의 중심에 우뚝 설 전라도의 미래 7. 역사.지리.문화로 보는 신비의 섬 제주도 독립된 나라였던 제주도의 역사 우리나라의 가장 큰 화산섬 제주도의 지리 자연이 만들어 낸 독특한 제주도의 풍습 꾸밈없고 신선한 제주도의 음식 자연이 빚어낸 제주도의 명소 신비롭고 재미있는 제주도의 전설 상처로 남은 비극의 현대사 제주 . 항쟁 세계 자연 유산에 등재된 제주도의 자연지역별로 더 꼼꼼하게 살펴보는 역사와 지리 많은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려워합니다. 그중 사회 교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역사와 지리는 암기할 사항이 많아 부담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연도와 장소를 외우는 정도를 넘어 시대 배경이 서로 다른 사건들을 연결 짓는 공감각적 능력까지 필요합니다. 지리는 우리나라의 지형과 기후, 교통 등은 물론 각 지역의 특산물과 특산품, 대표 산업에 이르기까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다루는 범위가 넓어지지요. 마음이 조급한 부모들은 ‘사회는 무조건 외워야 한다.’는 말에서 마지못해 대안을 찾고 있습니다. 이렇듯 부담스러운 암기 과목으로만 여겨지는 역사와 지리 교과 학습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우리역사 우리지리』를 기획했습니다. 『우리역사 우리지리』는 지역 접근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가 아닌 하나의 지역을 중심으로 그 지역의 역사와 지리를 연결 지어 들여다볼 수 있지요. 이렇게 지역으로 접근하면 우선 범위가 적어 부담이 덜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이나 여행했던 곳 등 친숙한 지역의 지리와 역사 지식을 습득하여 범위를 점점 넓히면 억지로 암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역사 우리지리』는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 제주 등 우리나라 6개 지역을 한 권씩으로 구성된 교양 학습 만화입니다. 해당 지역의 역사, 지리는 물론이고 경제, 문화, 사회 등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된 전반적인 지식과 정보를 총망라했습니다. 각 장마다 관련 교과 단원을 표기하고, 교과 내용을 심화한 읽을거리를 수록해 교과와의 연계를 강화했습니다. 방대한 정보를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 쉽게 술술 읽으면서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알차게 담은 제2의 사회 교과서입니다. 또한 『우리역사 우리지리』는 국내 독자 1,500만 명 이상이 읽은 책, 『먼나라 이웃나라』의 우리나라 판이라고 할 만큼 전개나 그림 맵시가 비슷해 많은 독자들이 친근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먼나라 이웃나라』의 저자, 이원복 교수가 꼼꼼히 감수해 공신력을 높였습니다. * 전라도는 섬이 많은 지역입니다. 특히 서해와 맞닿아 있는 전라남도에 많은데, 신안이나 완도 같은 지역은 아예 섬으로만 행정 구역을 이룰 정도이지요. 그렇게 섬이 많아서 여러 곳에 다도해 해상 국립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는 지리산을 비롯해 노령산맥 줄기인 내장산, 광주의 대표산인 무등산, 무주구천동이 자리한 덕유산 등 이름난 산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지요.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드넓은 평야도 발달해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호남평야와 전라남도의 나주평야는 예부터 우리나라 제일의 곡창 지대로 손꼽혀왔지요. 전라도의 역사를 보면 조선 말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저항의 역사가 이어져 왔습니다. 동학 농민 운동이 시작되었고,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이 독립 운동으로 퍼져 나갔으며, 광주 민주화 운동이 우리나라 민주화의 밑바탕이 되었지요. *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섬입니다. 오늘날에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고, 세계 자연 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지요. 하지만 제주도가 이처럼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고려 시대까지 독립적인 나라를 이루었으나 한반도의 속국으로 기를 펴지 못했지요. 뿐만 아니라 고려에 속한 뒤로도 오랫동안 역사 무대에서 소외되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척박한 유배지였고, 출륙 금지령에 발이 묶인 제주도 주민들은 자유로이 육지로 나갈 수 없었습니다. 현대에 들어서는 4.3 항쟁이라는 엄청난 비극을 겪은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지요. 추천평 『우리 역사 우리 지리』는 세계 여러 나라의 특성과 역사, 문화 등을 만화로 쉽게 구성한 소개한『먼나라 이웃나라』와 그 맥을 같이 한다. 『먼나라 이웃나라』의 독자들이라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각 지역별로 알기 쉽게 엮은 이 책이 결코 낯설지 않을 것이다. 『우리 역사 우리 지리』는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제주, 경상 총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의 역사나 지리를 다룬 책은 시중에 많이 있지만 이처럼 각 지역별로 주제를 세분화해 깊이 있게 다룬 책은 보기 드물다. 직접 독자에게 이야기하듯이 쉽게 풀어낸 밑글과,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만화는 역사와 지리라는 방대한 지식을 넉넉하게 담아내기에 충분하다. 역사와 지리를 바탕으로 각 고장에 속한 도시들의 특성과 문화, 유래 등을 체계적으로 구성한 것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 하겠다. 『우리 역사 우리 지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은 물론 국민 모두가 우리나라 방방곡곡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 이원복 (덕성여자대학교 교수) 오늘날 역사서는 단순한 사실을 서술하는 수준에서 한걸음 나아가 문화사, 풍속사, 생활사 등 다양한 분야로 전개되어 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서술 체계에 맞게 구성된 본보기이다. 우리 역사를 종합적이고도 입체적으로 조명해 독자의 이해와 흥미를 북돋우면서 우리 역사의 뒤안길을 빠짐없이 돌아본다. 우리 역사의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 이이화 (역사학자, 『한국사 이야기』 저자) 초등학생들이 어렵고 따분하게 느끼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이토록 재미있게 풀 수 있다니 놀랍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각 고장의 역사와 지리가 생생하게 담겨 있고, 만화로 쉽게 구성되어 있어 더욱 친근하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처음 접하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 박하정 (노량진초등학교 교사) 지리를 테마로 역사를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답사만으로는 쉽게 구성하기 힘든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 참신하게 느껴진다. 역사와 지리는 지루하고 따분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쉽고 재미있게 역사와 지리를 공부할 수 있어 사회 학습 교과 보조서로 그만인 책이다. - 지영임 (양천초등학교 교사)
안녕하세요? 나는 화가입니다
토토북 / 정지원 지음, 김고은 그림 / 201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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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학습일반정지원 지음, 김고은 그림
토토 생각날개 시리즈 15권. 렘브란트, 샤갈, 모네, 밀레, 고흐 등 여러 화가의 자화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책. 주인공인 서진이와 이모는 마법의 몽당연필을 통해 화가들을 만나는 그림 여행을 하게 된다. 둘은 화가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질문을 던지기도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감상한다. 둘의 그림 여행을 따라가며 어떤 화가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책에는 자화상을 그린 화가들만큼이나 유명한 여러 그림들이 실려 있다. 또한, 그 명화들을 재해석한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는 각 화가의 그림 스타일에 맞춰 매 페이지의 일러스트를 소화해 냈다.-서진이와 이모, 그림 여행을 떠나다 다빈치 :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사람의 얼굴 “호기심은 세상의 비밀을 푸는 열쇠” 렘브란트 : 진심으로 반성하는 사람의 얼굴 “진실한 사람에게서는 환한 빛이 나요” 샤갈 : 사랑을 믿는 착한 사람의 얼굴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 자신과 사랑을 믿어요” 모네 : 용기 있게 신념을 지킨 사람의 얼굴 “최선을 다하면 길이 보여요” 밀레 : 농부처럼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의 얼굴 “노동은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 고흐 : 순수한 영혼을 가진 사람의 얼굴 “아무리 슬퍼도 꿈을 포기하지 말아요” 콜비츠 : 강하고도 부드러운 엄마 같은 얼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사랑을 나누어요” 마티스 : 어린아이처럼 즐거운 사람의 얼굴 “두려워 말고 신나게 행복을 찾아 나서요” -여행의 끝에서 -나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요?명화를 그린 화가들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었을까요?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정직하게 그릴 수 있나요? 자화상과 함께하는 특별한 그림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혼의 숨길 수 없는 표정, 자화상 화가들을 언제, 왜 자화상을 그렸을까요? 아마도 화가의 길을 걸어가면서 스스로에서 ‘과연 이 길을 잘 걸어가고 있는 거니?’하고 묻고 싶었을 때가 아닐까 합니다. 자화상을 그리려면 자기 얼굴을, 눈을, 그리고 마음을 똑바로 보아야 합니다. 남은 속일 수 있어도 자기 자신은 속일 수 없지요. 그래서 자화상은 그린 사람의 얼굴은 물론 영혼까지 그대로 드러난 아주 정직한 그림입니다. 렘브란트, 샤갈, 모네, 밀레, 고흐 등 여러 화가의 자화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아 낸 책입니다.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바라볼 때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대개 못난 점은 감추고 잘난 부분만 남에게 드러내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화가들은 실패한 세월의 흔적도 고스란히 ‘자화상’ 속에 그려 둡니다. 못생기면 못생긴 대로, 심지어 코털이 삐져나왔어도 말이에요. 자신의 못난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너그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어린이가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나겠지요. 그렇게 저마다 다른 색들이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풍경이 그림처럼 아름다운 사회를 만듭니다. 자화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화가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 봅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서진이와 이모는 마법의 몽당연필을 통해 화가들을 만나는 그림 여행을 하게 됩니다. 둘은 화가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질문을 던지기도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림을 감상합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이 서진이가 된 것 같은 기분으로 그림 여행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떤 화가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테고요. 그림은 사실 이렇게 감상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강요가 아니라 감동이 이끄는 진정한 배움이 있는 책입니다. 명화를 재해석한 일러스트가 주는 색다른 재미 이 책에서는 자화상을 그린 화가들만큼이나 유명한 여러 그림들이 실려 있는데, 그가 다가 아닙니다. 그 명화들을 재해석한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해 주니까요. 이 책의 일러스트레이터는 각 화가의 그림 스타일에 맞춰 매 페이지의 일러스트를 소화해 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도판과 어우러지도록 말이지요. 색다른 시각적 재미를 통해 명화와 더 가까워지도록 돕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공감말 사전
파란정원 / 양작가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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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생활,인성양작가 (지은이)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칭찬의 말, 공감·맞장구의 말, 응원의 말, 조언·감사의 말, 사과의 말 속에 마법의 열쇠 ‘공감’을 담아 상대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생활 속에서 여러 사람과 만나 그들에게 공감하고, 자신의 마음을 생각대로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1장 칭찬의 말 01 넌 정말 대단해! 02 집중하는 모습이 멋있어 03 힘들었을 텐데 끝까지 해내다니, 최고야 04 열심히 연습하더니, 참 잘한다 05 약속을 지켜 줘서 고마워 06 넌 특별한 재능이 있구나, 부러워 07 어쩜, 그렇게 예쁘게 말하니 08 하기 싫은 일도 즐겁게 해서 보기 좋아 09 넌 참 긍정적이구나 . 10 솔직하게 말해 줘서 기뻐 2장 공감·맞장구의 말 26 아, 그랬구나 27 네 말이 맞아 28 그 마음 이해해 29 나라도 그랬을 거야 30 좋은 생각이야 31 재밌겠다, 같이 하자 32 너도? 나도! 33 많이 속상했겠다 34 피곤하구 35 무슨 일이야? 얘기해 봐 3장 응원의 말 46 실수해도 괜찮아, 우린 배우는 중이니까 47 힘들 땐 나에게 기대, 우린 친구잖아 48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49 내가 응원할게, 파이팅 50 다 잘될 거야 51 시작이 반이래. 넌 할 수 있어 52 꿈이 없으면 어때, 우린 아직 어리다고! 53 넌 언제나 최고야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공감말 사전’ 리뷰 누군가 내 기분을 먼저 눈치채고 상황에 맞게 위로해 주거나 함께 기뻐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반대로 내 감정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척한다면 도리어 불쾌해질 거예요. ‘공감’은 이처럼 마음이 활짝 열리기도 하고, 단단하게 닫혀 버리기도 하는 마법의 열쇠와 같아요. 상대의 마음을 읽고, 공감을 담아 말로 표현해 보세요. 친구의 웃는 얼굴이 보일 거예요.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 얼마 전 마음(진심)이 전혀 담기지 않았다는 뜻으로 ‘영혼 없는’을 붙여 말하는 것이 유행이었어요. 영혼 없는 사과, 영혼 없는 대답, 영혼 없는 인사처럼 말이죠. 이런 말들은 소리는 있지만, 그 속에 아무런 의미도 담고 있지 않아 잠시 공중을 떠다니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거나 불쾌한 기분을 남깁니다. 하지만 마음이 담긴 말은 마음의 크기에 따라 무게가 달라져 어떤 말은 살짝 미소를 짓게 하고, 어떤 말은 가슴 깊이 남아서 영원히 잊혀 지지 않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져 그 마음에 ‘공감’하여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요? 흔적도 없이 사라질 말 아니면 나를 기억하게 하는 말.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신비한 공감말 사전》에서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칭찬의 말, 공감·맞장구의 말, 응원의 말, 조언·감사의 말, 사과의 말 속에 마법의 열쇠 ‘공감’을 담아 상대의 마음을 읽고, 공감하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생활 속에서 여러 사람과 만나 그들에게 공감하고, 자신의 마음을 생각대로 표현할 수 있길 바랍니다.
시크릿 쥬쥬 필름북 7기 - 상
대원키즈 / 영실업 원작 / 2015.10.15
9,800원 ⟶ 8,82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영실업 원작
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 7기의 후반부 이야기로, 총 18화의 이야기 중 1~9화를 고스란히 수록하였다. 시크릿 타운의 뮤즈가 된 시크릿 플라워와 샤샤는 동물원에서 콘서트를 준비하며 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그곳에서 동물과 마음이 잘 통하는 소녀 샬롯을 만나지만 검은 마녀 일당이 암흑 에너지를 얻기 위해 샬롯을 따돌리기 시작한다. 쥬쥬와 친구들은 외톨이가 된 샬롯을 도우려 하지만, 샬롯은 마음의 문을 굳게 닫고 친구들을 밀어낸다. 한편, 룰루는 한 꼬마에게 붙잡혀 쥬쥬와 헤어지게 되고, 시크릿 패드까지 사라지면서 쥬쥬는 절망에 빠지는데….제1화 쥬쥬와 샤샤제2화 시크릿 클라우드제3화 빙글빙글 동물원의 하루제4화 외로운 소녀, 샬롯제5화 외톨이 샬롯과 동물 농장 소동제6화 시크릿 패드와 룰루의 실종제7화 시크릿 엔젤의 탄생제8화 드림걸 샬롯 만들기 대작전제9화 샬롯의 꿈왕자님과 플레로마를 꼭 구해낼 거야!인간 세상에서 펼쳐지는 요정 쥬쥬의 모험 이야기!여아들의 핑크빛 꿈과 함께하는 가장 친한 친구 쥬쥬!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또한 인기몰이를 하며 꾸준히 새 시즌이 제작될 예정입니다.이 책에서는 애니메이션 7기의 전반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총 18화의 이야기 중 1~9화를 고스란히 수록한, 쥬쥬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한 권!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 보세요.♣ 등장인물 소개① 쥬쥬 : 신비한 동화나라 ‘플레로마’의 귀염둥이 요정. 얼어 버린 동화나라와 봉인된 왕자님을 구하기 위해 인간 세상에서 ‘시크릿 패드’의 미션을 해결하고 있어요.② 릴리 : 쥬쥬가 인간 세상에서 처음 만난 친구. 발레리나의 꿈을 키우고 있어요. 겁도 많고 소심하지만 배려와 희생으로 주변 사람들을 보살피는 마음씨 고운 소녀예요.③ 로사 : 릴리의 오랜 친구. 뛰어난 기타 연주 솜씨로 학교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요. 언제나 합리적인 사고로 객관적이고 냉정한 판단을 내리며, 결단력 있게 친구들을 이끌어요.④ 아이린 : 아름다우면서도 파워풀한 실력을 자랑하는 인라인 챔피언. 남다른 운동신경과 강한 의지의 소유자로, 정의감이 강해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해요.⑤ 샤샤 : 천재적인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고집이 센 새침데기지만 마음은 여린 철부지 소녀예요.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 모든 분야의 음악을 잘 다루어요.⑥ 룰루 : 봉인된 루이 왕자가 몸을 숨긴 노란 곰 인형. 쥬쥬에게는 신분을 감추고 있어요.⑦ 마녀 : 다이어리의 마법에 봉인되어 인간 세상에 던져졌어요. 부활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어요.
아르베
산하 / 에르베 부샤르 지음, 자니스 나도 그림, 배블링 북스 옮김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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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명작,문학에르베 부샤르 지음, 자니스 나도 그림, 배블링 북스 옮김
산하세계문학 시리즈 1권. 살얼음이 미처 풀리지 않은 어느 이른 봄날. 아르베가 친구들과 놀다가 집으로 돌아와 보니 여느 때와 다른 수선스러운 분위기다. 사람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집 앞에 모여 있고, 비상등을 켠 구급차가 누군가를 싣고 떠난다. 심장마비로 아빠가 세상을 떠난 것이다. 엄마는 안방에 틀어박혀 있고, 동생인 깡땡은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눈치다. 그날 밤, 아르베는 잠자리에 누워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흑백영화의 주인공 스콧 캐리를 떠올린다. 이상한 빛의 알갱이들에 쐬더니 몸집이 점점 작아지며 마침내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게 된 스콧 캐리…. 다음 날부터 아르베네 가족은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을 받는다. 아르베는 동생보다도 머리 하나 만큼 키가 작아, 관대 위에 놓인 아빠의 얼굴을 볼 수가 없다. 하지만 아르베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며 아빠의 얼굴을 다양한 모습과 표정으로 상상한다. 마침내 아빠와 영영 작별을 고하는 날, 아르베는 아빠의 모습을 상상 속에서 간직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모부가 아르베를 사람들 사이로 들어 올려 아빠의 모습을 보게 하자, 아르베의 모습이 점점 지워지며 스콧 캐리처럼 남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으로 변하게 되는데…. 슬픔 속에서도 주변 인물들의 반응을 주인공 자신의 눈으로 읽어내는 응축된 유머가 돋보인다. 단조로워 보이는 선과 무채색에 가까운 톤도 읽는 이의 심리적 개입을 자유롭고 풍부하게 한다. 캐나다연방총독상 수상작.소년은 어떻게 슬픔을 견디는가? 캐나다연방총독상 글, 그림 동시 수상 작품! ※ 1937년에 만들어진 캐나다연방총독상은 문학, 예술, 건축 등의 분야에서 캐나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 2009년, 한 권의 책이 글과 그림 부문에서 동시에 이 상을 독차지한 일이 처음 있었다.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 쓰고 그린 《아르베》가 그 책이다. 계절과 계절 사이에 벌어진 일 살얼음이 미처 풀리지 않은 어느 이른 봄날. 아르베가 친구들과 놀다가 집으로 돌아와 보니 여느 때와 다른 수선스러운 분위기다. 사람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집 앞에 모여 있고, 비상등을 켠 구급차가 누군가를 싣고 떠난다. 심장마비로 아빠가 세상을 떠난 것이다. 엄마는 안방에 틀어박혀 있고, 동생인 깡땡은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눈치다. 그날 밤, 아르베는 잠자리에 누워 언젠가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흑백영화의 주인공 스콧 캐리를 떠올린다. 이상한 빛의 알갱이들에 쐬더니 몸집이 점점 작아지며 마침내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게 된 스콧 캐리…. 다음 날부터 아르베네 가족은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을 받는다. 아르베는 동생보다도 머리 하나 만큼 키가 작아, 관대 위에 놓인 아빠의 얼굴을 볼 수가 없다. 하지만 아르베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며 아빠의 얼굴을 다양한 모습과 표정으로 상상한다. 마침내 아빠와 영영 작별을 고하는 날, 아르베는 아빠의 모습을 상상 속에서 간직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모부가 아르베를 사람들 사이로 들어 올려 아빠의 모습을 보게 하자, 아르베의 모습이 점점 지워지며 스콧 캐리처럼 남의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으로 변하게 된다. 소년의 눈길로 바라본 죽음 《아르베》의 부제는 ‘나는 어떻게 투명인간이 되었나?(How bacame I invisible?)’이다. 옮긴이의 의도를 따랐지만, ‘나는 어떻게 사람들 눈에서 사라졌나?’로 옮겨도 좋을 듯싶다. 작가는 왜 이런 부제를 달았을까? 이 작품에서 핵심적인 사건은 아빠의 죽음이다. 여기에 죽음이라는 사건을 받아들이는 가족의 태도와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더해지면서 윤곽이 구성된다. 전체 이야기의 진행은 일인칭 주인공인 소년의 시점으로 다루어진다. 언젠가 보았던 영화 속 인물처럼 아르베의 몸이 점점 사라지는 것도 이야기가 주인공의 시점과 생각에 따라 진행되기에 가능해진다. 소년소설은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중심축을 따라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가족이나 사회에서 외톨이거나 문제아인 소년이 ‘위기’를 겪고 이를 극복하면서 몸과 마음이 성큼 자란다는 설정이다. 그러나 위기는 주인공이 기성세대와 사회로 무난하게 편입되기 위한 통과의례로 기능하며, ‘만들어진 위기와 극복’의 서술 구조는 관성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 청소년 소설에서 종종 지적되는 소재주의도 소재 자체보다는 다양한 이야기 형식과 구성이 빈약하다는 비판으로 초점이 모아진다. 작품의 주인공은 사람들 틈에 끼어 아버지의 죽음을 확인하는 순간,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으로 변한다. 이것은 주인공의 자기의식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겠지만, 한편으로는 이 소년이 어떤 삶의 길을 가게 될지에 대한 암시이기도 하다. 남들이 보기엔 존재감이 약한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자기 안에 자신만의 길을 만들고 그 길로 걸어가게 될 소년이 작품의 주인공인 것이다. 글과 그림으로 잘 빚어진 문학작품 키가 작아 관대에 올려진 아빠를 보지 못하는 아르베는 어른들이 하는 말을 들으며 아빠의 모습을 떠올린다. 아빠의 얼굴은 26개의 다양한 표정으로 그려진다. 글과 그림의 관계가 독특하다. 《아르베》는 ‘그래픽 노블(Graphic Novel)’로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을 굳이 ‘그림소설’이나 ‘만화로 된 소설’이라는 기존의 개념틀 안에 가둘 필요는 없을 듯하다. 문학과 예술의 장르는 심화와 확장을 거칠 때 오히려 자기 정체성을 또렷하게 갖게 되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문제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새로움을 지향하는 것이야말로 문학과 예술의 생명력이 아닐까. 《아르베》의 글과 그림은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이다.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인물들의 심리에 구구절절한 설명을 붙이는 대신 여백과 틈새를 충분히 두었다. 그 비어 있는 공간은 작가와 작중 인물과 독자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가능성의 공간이 된다. 슬픔 속에서도 주변 인물들의 반응을 주인공 자신의 눈으로 읽어내는 응축된 유머가 돋보인다. 단조로워 보이는 선과 무채색에 가까운 톤도 읽는 이의 심리적 개입을 자유롭고 풍부하게 한다. 작품의 구성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남겨진 사람들의 뒷이야기로 이어지는 중심 줄기 안에 또 다른 이야기가 들어 있다. 옛날 영화의 주인공인 스콧 캐리 이야기다. 스콧 캐리에 대한 기억과 상상이 점점 자라나서, 나중에는 아르베 자신과 겹쳐진다. 스콧 캐리라는 이름은 세 군데 장면에서 등장한다. 거리의 도랑에서 친구들과 함께 이쑤시개 배를 띄우며 놀 때, 아빠가 돌아가신 날 밤에 떠올리는 영화의 장면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르베의 모습이 사라져갈 때이다. 이렇게 두 이야기가 얽히고 엮이는 과정을 읽어 내는 것이 이 작품을 해독하는 주요 열쇠가 될 듯하다. 가능한 한 글을 압축하고, 주요 부분에서 그림으로만 심리 상태를 드러내는 방식도 특이하다. 책이 열리고 다섯 장면이 지나도록 글이 한 줄도 나오지 않는다. 어떤 사건이나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글에만 의존하는 독법으로는 낯선 구성인 셈이다. 첫 장면에는 눈 덮인 산허리에 잎새 하나 없는 나무 한 그루가 춥고 앙상한 모습으로 서 있다. 두 번째로 넘어가면 저 멀리에 옹기종기 서 있는 집들이 보이고, 이어지는 장면마다 초점이 당겨지면서 지방 소도시로 보이는 장소로 이동해간다. 그러고 나서 비로소 아르베라는 주인공 소년이 모습을 나타낸다. 이런 식의 구성은 아빠를 구급차에 실어 장례식장으로 보낸 직후 엄마의 모습에서도 나타난다. 이번에는 사람들이 하나씩 흩어지고 마지막으로 혼자 남을 때까지의 엄마의 심리 상태가 네 장면에 걸쳐 화면으로만 보여진다. 아르베의 모습이 점점 지워지는 마지막 장면들도 마찬가지다. 이렇듯 《아르베》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이에 대한 주인공의 심리 상태를 독특하게 관찰하고 구성한 소년소설이다. 깊이 있는 철학적 주제가 풍부한 상상력에 실려 한 편의 빼어난 문학작품이 되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5-2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6.22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BOOK2 실전책 1. 마음을 나누며 대화해요 2. 지식이나 경험을 활용해요 3.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 겪은 일을 써요 5. 여러 가지 매체 자료 6. 타당성을 생각하며 토론해요 7.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요 8. 우리말 지킴이 BOOK3 해설책 2020년 만점왕 2학기 전격 발행!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이집트의 위대한 여왕 클레오파트라
토마토하우스 / 마리안네 마이어 비안치 글, 모니카 췬트 그림, 배정희 옮김 / 2008.05.20
10,000원 ⟶ 9,000원(10% off)

토마토하우스명작,문학마리안네 마이어 비안치 글, 모니카 췬트 그림, 배정희 옮김
클레오파트라의 새로운 모습을 그린 책. 단순히 아름다운 미모로 남자들의 마음을 빼앗은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여자가 아닌, 적극적이고 강한 영향력을 가진 이집트의 통치자이자 훌륭하고 지혜로웠던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클레오파트라가 여왕이 되었을 때 이집트의 상황은 매우 어려웠다. 가뭄과 흉작, 기아가 온 나라를 괴롭혔고, 강력한 로마제국이 이집트를 삼키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러나 클레오파트라는 여왕으로서 위엄을 갖추고 어렵고 혼란했던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며 자신의 힘과 신성을 확실히 드러낸다. 클레오파트라가 이집트를 다스리던 시기는 로마가 세계로 뻗어 나가던 때로 그녀는 자신의 나라를 튼튼하게 지키기 위해, 당시 로마의 지도자였던 카이사르를 만난다. 여왕의 뛰어난 재치와 넘치는 매력에 빠진 카이사르는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클레오파트라는 카이사르의 아들인 카이사리온을 낳게 되지만, 카이사르는 암살을 당하고, 그녀는 이집트의 많은 적들에게 둘러싸인다. 그러나 클레오파트라는 나라와 자신을 구할 다른 방법을 찾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집트를 튼튼히 지키고 훌륭하게 다스렸다. 팜므파탈이라는 편견과 달리 그녀는 이집트 국민의 든든한 신뢰를 얻었던 파라오였다. 수천 년이 흐른 지금도 모든 사람의 기억에 남아 있는 클레오파트라의 이집트의 위엄있는 여왕으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소개한다.어려운 상황에도 이집트를 지켰던 용감하고 아름다운 여왕의 이야기! 아름답고 눈부신 ‘태양신의 딸’ 몇천 년 전 이집트에서는 강력한 왕들이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그 왕들은 어마어마한 피라미드와 오벨리스크, 그리고 거대한 사원을 짓도록 명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클레오파트라는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클레오파트라 7세이며, 이집트의 마지막 여왕입니다. 그녀는 강력한 통치력으로 무려 21년 동안이나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이 책은 클레오파트라의 새로운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름다운 미모로 남자들의 마음을 빼앗은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여자가 아닌, 적극적이고 강한 영향력을 가진 이집트의 통치자이자 훌륭하고 지혜로웠던 클레오파트라 여왕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클레오파트라가 여왕이 되었을 때 이집트의 상황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가뭄과 흉작, 기아가 온 나라를 괴롭혔고, 강력한 로마제국이 이집트를 삼키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으니까요. 클레오파트라는 여왕으로서 위엄을 갖추고 어렵고 혼란했던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며 자신의 힘과 신성을 확실히 드러냈습니다. 이집트 백성의 넘치는 사랑과 존경을 받았던 클레오파트라 여왕은 아름답고 눈부신‘태양신의 딸’이었습니다. 지혜와 따스함을 갖춘 준비된 여왕 앞으로 자신이 이집트의 여왕이 될 거라고 믿었던 클레오파트라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다른 형제자매들이 놀고 있을 때도 두루마리로 된 책을 많이 읽곤 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공주는 일곱 가지 외국어를 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한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영리하고 명예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데다가 사랑스럽고 다정다감했던 그녀는 아버지 프톨레마이오스의 각별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클레오파트라는 항상 아랫사람들을 따듯하게 챙기며, 금이며 장신구를 곧잘 나누어 주었습니다. 클레오파트라가 열었던 잔치는 귀족들과 시인, 학자들이 많이 모였을 뿐만 아니라 호화로운 볼거리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연회의 주인인 클레오파트라의 타고난 말솜씨와 지혜로운 모습은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지요. 클레오파트라의 얼굴이 아름다운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은 이집트 역사를 연구하는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그녀가 거대한 로마를 다스렸던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를 사로잡을 만큼 지혜와 재치가 뛰어났다는 데는 모두들 의견을 같이합니다. 로마와 이집트가 인정한 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가 이집트를 다스리던 시기는 로마가 세계로 뻗어 나가던 때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나라를 튼튼하게 지키기 위해, 당시 로마의 지도자였던 카이사르를 만났습니다. 여왕의 뛰어난 재치와 넘치는 매력에 빠진 카이사르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클레오파트라는 카이사르의 아들인 카이사리온을 낳게 되지만, 카이사르는 암살을 당하고 맙니다. 이집트의 많고 많은 적들에게 둘러싸인 클레오파트라는 나라와 자신을 구할 다른 방법을 찾게 됩니다. 그때 로마의 새로운 지배자로 나타난 사람은 카이사르의 부하였던 안토니우스였습니다. 안토니우스 역시 이집트로 왔고, 여왕은 친히 그를 만나러 갔습니다. 안토니우스도 아름답고 지혜로운 클레오파트라에 반해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클레오파트라는 안토니우스의 세 아이를 낳았습니다. 클레오파트라 여왕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집트를 튼튼히 지키고 훌륭하게 다스렸습니다. 그녀는 이집트 나일 강의 홍수를 다스리는 ‘태양신의 딸’이었으며, 이집트 국민의 든든한 신뢰를 얻었던 파라오였습니다. 수천 년이 흐른 지금도 모든 사람의 기억에 남아 있는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의 위대한 여왕이었습니다.클레오파트라는 스스로를 '태양신의 딸'이라고 불렀습니다. 클레오파트라는 이 이름을 통하여 자신의 힘과 신성을 확실히 드러내고 싶었습니다. 여왕은 점차 백성들과 당시 영향력이 컸던 제사장들에게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집트의 위대한 여왕 클레오파트라』 중에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수학귀신을 잡아라! 2
학산문화사(단행본) / 서지원 (지은이), 김기수 (그림), 권오남 (감수) / 2019.12.0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수학동화서지원 (지은이), 김기수 (그림), 권오남 (감수)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수학 개념을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창작 동화를 통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다.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익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먼저 배워야 할 학습 목표를 정하고, 동화를 읽고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고 수학 개념을 복습하도록 구성했다.1 마마신의 저주 - 선분과 직선, 삼각형과 사각형 마마신의 공격 ★ 12 내기쟁이 측신 ★ 24 마마신을 가두어라! ★ 42 2 그림자 없는 탑의 비밀 -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쌓기나무, 규칙 찾기 음산한 절 ★ 62 측신과 탑귀의 싸움 ★ 78 스님의 정체 ★ 90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선생님이 쓰신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신비아파트에 공포의 수학귀신이 나타났어요! 귀신보다 더 무서운 수학귀신들이 신비아파트에 나타났어요. 수학귀신들은 사람들을 수학 문제로 괴롭히지요. 수학귀신을 물리치기 위해선 수학 개념을 잘 알아야만 해요. 수학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수학 귀신을 잡아라! ② 나와라! 도형의 요술》은 수학 가운데서도 도형에 대한 내용이 담긴 창작 동화예요. 이 책에는 사람들에게 몹쓸 병을 옮기는 마마신과 쌓기나무로 내기를 하는 탑귀를 잡기 위해 도형을 공부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신비와 아이들은 과연 도형의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까요? 수학을 잘하려면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1, 2학년 때에는 수학을 좋아하다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싫어지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요.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란 뜻의 ‘수포자’란 말이 나왔다고 해요. 하지만 어려운 수학도 개념만 이해하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답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수학 개념을 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창작 동화를 통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수학 개념을 익히는 방법을 알려 줄게요. 먼저 배워야 할 학습 목표를 정하고요, 동화를 읽고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고 수학 개념을 복습하는 거예요. 그럼 어려운 수학 문제도 모두 풀 수 있게 된답니다. 시리즈를 통해 수학이 주는 즐거움을 배워 보세요. “알쏭달쏭한 힌트만 주고 사라지다니!”현우가 투덜거릴 때였어요. 하리가 어깨를 활짝 펴더니 지금부터라도 머리를 굴려 정답을 찾아보자며 바닥에다 선분 세 개를 그렸어요.“이 3개의 선분을 이으면 어떤 도형이 될까?”“아무렇게나 이으면 도형이 되지 않아. 그냥 선만 있는 엉터리 그림이라고.”현우가 볼멘소리를 했어요.“그거야 두 개의 선분을 서로 교차해서 그렸으니까 그렇지. 이렇게 차근차근 그려 보자고.”하리는 침착하게 바닥에다 선분을 이은 도형을 그렸어요. 그러자 바닥에 삼각형 그림이 나타났어요.“아하, 이게 바로 마마신을 가두는 결계였구나!”리온이는 마마신을 결계 안으로 유인하기만 하면 승천시킬 수 있을 것 같다고 소리쳤어요. 그 말을 들은 강림이가 미소를 지으며 마마신을 끌어오는 건 자기가 맡겠다고 했어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
미래주니어 /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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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명작,문학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평범하지만 재치 넘치는 열네 살 소녀 니키의 재미있는 성장 일기를 담고 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은 한 소녀의 고군분투한 일상을 함께 겪으면서, 주인공의 의지와 희망을 버리지 않는 밝은 성격에 동화되어 간다. 7권에서는 자신을 찌질하다고 생각하는 니키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톱스타가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니키는 세계적인 감독과 함께 음반 작업을 준비하면서, 리얼리티 쇼에 출연하는 행운을 얻게 된다. 평범한 한 십 대 소녀에서 갑자기 전교생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스타가 되어 버린 니키! 태어나서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관심과 잠도 못잘 정도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니키는 스타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학교 수업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 부단히 애를 쓴다. 하지만 니키를 곤란하게 만드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는 매킨지의 방해 공작과 마음과는 다르게 자꾸만 어긋나게 되는 브랜든과 관계 속에서 니키는 점차 지쳐만 가는데….생각지도 못한 인기와 화려한 나날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TV 스타가 되기 위한 니키의 유쾌 발랄 일상 속으로! 누구보다도 찌질한 소녀가 TV 스타가 되기까지 니키는 세계적인 감독과 함께 음반 작업을 준비하면서, 리얼리티 쇼에 출연하는 행운을 얻게 된다. 평범한 한 십 대 소녀에서 갑자기 전교생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스타가 되어 버린 니키! 태어나서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사람들의 관심과 잠도 못잘 정도로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니키는 스타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학교 수업도 소홀히 하지 않으려 부단히 애를 쓴다. 하지만 니키를 곤란하게 만드는 데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는 매킨지의 방해 공작과 마음과는 다르게 자꾸만 어긋나게 되는 브랜든과 관계 속에서 니키는 점차 지쳐만 간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에서는 자신을 찌질하다고 생각하는 니키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톱스타가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더욱이 가라테 배우기, 휴대전화를 선생님에게 빼앗기지 않는 법 등 폭소를 자아내는 에피소드가 곳곳에 녹아 있어 도크 다이어리 특유의 재치와 유쾌함을 보여준다.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 영화 [도크 다이어리] 제작 결정!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현재 3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이 최근 [도크 다이어리] 영화 제작이 결정되면서,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1》,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2》,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3》, 《내가 만드는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5》,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6》,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7》이 출간되었다. 곧이어《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8》도 출간될 예정이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 니키!” 트레버 체이스 감독님이 큐 카드를 읽어갔다.“네 생각은 어떠니? 우리 시청자들이 명성을 위해 달리는 너의 이 멋진 모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너의 사생활을 살짝 엿볼 수 있게 해 주겠니?”친구들은 잔뜩 긴장한 상태로 내 대답을 기다리며, 일제히 나를 뚫어지라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 아침에도 사물함 앞에서 내 일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 나에게 갑자기 나타난 매킨지가 특유의 썩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오, 니키! 오늘은 아주 산뜻하고 상쾌한 냄새가 나는구나! 오늘은 뭐로 샤워했니? 혹시 변기 세정제?”
37가지 도깨비 이야기
한림출판사 / 함기만 엮음, 한병호 그림 / 200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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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함기만 엮음, 한병호 그림
우리 나라 도깨비에 관한 모든 것을 이야기로 들려주는 책. 도깨비와 귀신의 차이점, 도깨비의 탄생과 죽음, 모습, 종류, 사는 곳, 나타나는 때, 성격 등을 알려 준다. 학자들이 채집한 도깨비 이야기와 민담을 옛날 이야기 형식으로 정리했으며, 이야기 과정에서 생략하고 있는 것들은 상상력으로 메워 놓았다. 선과 악을 동시에 갖고 있고, 무서우면서 재미있기도 하고, 우리 주변에서 우리도 모르게 도와주거나 괴롭히는 도깨비들의 이야기 37가지를 담았다. 주인을 모시는 도깨비, 빗자루 도깨비, 돈 도깨비, 장대 도깨비, 장정 도깨비 등 다양한 모습의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그림자는 순이가 올려다보면 볼수록 장대처럼 커졌습니다. 꼭 하늘가에 닿을 것처럼 커졌습니다. 순이는 쳐다보다 쳐다보다 목이 다 뻣뻣해질 지경이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이는 다리에 힘이 빠져 그만 털썩 주저앉고 말았습니다.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순이가 도깨비의 다리를 쳐다보자 그 커다랗던 도깨비가 이번에는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본문 57쪽에서 1 귀신 이야기, 도깨비 이야기 배신한 친구를 괴롭힌 귀신 도깨비 장난 삼천 마리 도깨비 도깨비의 얼굴 도깨비의 몸 도깨비는 어디서 살까? 도깨비는 언제 나타날까? 2 도깨비가 나타나는 모습들 주인을 모시는 도깨비 빗자루 도깨비 돈 도깨비 장대 도깨비 장정 도깨비 달걀 도깨비 차일 도깨비 불 도깨비 소리로 나타난 도깨비 돌로 나타난 도깨비 행동으로 나타난 도깨비 촉감으로 나타난 도깨비 3 도깨비는 어떤 성격일까요 사람을 곯려 먹는 도깨비 사람 잡아먹는 청도깨비 흉내내는 도깨비 은혜 갚는 도깨비 복수하는 도깨비 죽기도 하는 도깨비 건망증 심한 도깨비 어리석은 도깨비 두 번은 속지 않는 도깨비 장난꾸러기 도깨비 씨름 도깨비 낮 도깨비 친구가 된 도깨비 앞날을 예언하는 도깨비 4 신기한 도깨비 재주들 도깨비 감투 도깨비 보자기 도깨비 방망이 도깨비 등거리
하늘길
휴이넘 / 이문열 지음, 정경호 그림, 박우현 논술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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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명작,문학이문열 지음, 정경호 그림, 박우현 논술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교육원장 박우현이 지도하는 초등 고학년 논술 시리즈로, 이문열의 작품들을 엄선해서 실었다. 저자 이문열은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어려운 구절을 부드럽게 바꿨고, 본문에 이어 '작품 살펴보기', '깊어지는 논술', '논술 워크북' 등의 설명과 만화 및 일러스트레이션을 첨부해 이해를 돕는다. 책은 '하늘로 가는 길'을 찾는 한 젊은이의 이야기로, 주인공은 가난으로 아홉이나 되던 가족을 모두 잃고, 자기 가족이 왜 그렇게 가난한지 옥황상제님께 묻기 위해 하늘을 찾아간다. 세상을 여행하며 그는 자신처럼 '하늘'을 찾는 다른 사람을 만나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운다. 1998년에 발표된 <하늘길>은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동시에 오늘날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주인공이 '하늘길'을 찾아 헤매는 여정은 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우리들의 삶과 꼭 닮아 있다. 하지만 설화와 달리, 깨달음을 얻었지만 주인공은 방랑자처럼 또 다른 여행을 시작한다. 이처럼 작품은 늘 똑같은 옛 이야기의 구조에서 벗어나 끝까지 진리를 찾아 헤매는 개성적인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준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 소설 하늘길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 논술 가이드1998년에 발표된 <하늘길>은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동시에 오늘날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예요. 주인공이 ‘하늘길’을 찾아 헤매는 여정은 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우리들의 삶과 꼭 닮아 있지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옥황상제를 만나게 된 젊은이. 그는 행복의 조건을 모두 갖추게 되었음에도 또다시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납니다. 이처럼 <하늘길>은 늘 똑같은 옛 이야기의 구조에서 벗어나 끝까지 진리를 찾아 헤매는 개성적인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주며, 독자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기회를 준답니다."저 아득한 곳 어딘가에 하늘나라가 있고 거기에 옥황상제님이 계신다고 하더구나. 하지만 보았다는 사람은 아무도 보지 못했다. 어쩌면...,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을 그렇게 이름한지도 모르지.""아무도 가 보지 못했다면 옥황상제가 하늘에 계신 것을 어떻게 알아요? 저는 이제 하늘로 가서 그분을 만나 뵈야겠어요. 만나서 왜 이렇게 우리가 가난한지 따져 볼 거예요. 저 또한 헐벗고 굶주려 죽더라도, 왜 그렇게 죽어야 하는지 까닭은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 본문 중에서
시끌벅적 교과서 세계사 만화 1
효리원 / 김창환 글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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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만화,애니메이션김창환 글
『시끌벅적 교과서 세계사 만화』시리즈 제1권《인류의 탄생부터 한나라 건국까지》. 본 시리즈는 세계사의 흐름을 재미있는 학습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1권에서는 인류의 등장을 시작으로 4대 문명의 발생과 로마 제국, 진 시황의 중국 통일과 몰락 및 유방의 한나라 건국까지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양장본] 「시끌벅적 교과서 세계사 만화」시리즈는 동서양의 역사를 시대순으로 살펴봅니다. 각 권마다 \'조금 더 엿보기\'와 \'교과서보다 한 걸음 더!\'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두 코너에는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상식이 콕콕 담겨 있습니다. 1 인류의 탄생부터 한나라 건국까지 제1장 인류의 탄생 인류의 등장과 불의 발견 석기 시대와 농경 문화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바빌로니아 이집트 문명과 피라미드 헤라클레이온 실체 확인 인더스 문명과 카스트 제도 인더스 문명의 실재(모헨조다로) 황하 문명과 갑골 문자 그리스 문명과 트로이 전쟁 불의 발견과 농경 문화 제2장 페르시아 전쟁 석가모니와 불교의 탄생 석가모니 아테네와 스파르타 고대 올림픽의 등장 페르시아 전쟁 마라톤 전투 춘추 전국 시대와 공자 로마 제국의 탄생 알렉산더의 동방 원정 헬레니즘 문화 한니발의 포에니 전쟁 함무라비 법전 트로이 전쟁 제3장 진 시황과 만리장성 진 시황의 천하 통일과 분서갱유 진 시황과 만리장성, 아방궁 진 시황의 업적 하나라를 세운 유방 유방과 항우 부록 세계사.한국사 연표 교과서 내용 찾아보기
우리말로 가장 많이 다듬은 어린 왕자
세상모든책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홍성민 엮음 /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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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명작,문학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홍성민 엮음
《어린 왕자》는 어린 시절의 꿈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어른들의 순수성을 찾아주기 위해 생텍쥐페리가 산문시 형식을 빌려 쓴 ‘어른을 위한 동화’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새롭게 글을 엮은 어린왕자는 우리말을 넉넉하게 사용하기 위해 많은 힘을 기울인 작품입니다. 어린 왕자가 떠나온 ‘소혹성’을 ‘작은 떠돌이별’로 바로잡았고 ‘양이 꽃을 먹지 못하도록 굴레를 그려 줄게’라는 글 또한 ‘양이 꽃을 먹지 못하도록 주둥망을 그려 줄게’로 바로잡았습니다. 이밖에도 여러 군데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놓은 것이 이 책의 커다란 자랑거리입니다. 바오바브나무 이야기를 통하여 매일같이 해야 하는 귀찮은 일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과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볼 수 없고 마음으로 보아야만 한다는 것, 길들여진다는 것은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참을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렇게 참고 견뎌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 그리고 길들인 것은 영원히 책임을 져야 한다는 글귀들은 읽으면 읽을수록 사람의 마음을 홀려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듭니다. 이것이 다른 동화와 다른 어린 왕자의 특징입니다. 《어린 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책으로 엮인 뒤 70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에는 어린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가장 선물로 주고받고 싶은 책으로 자리매김하여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팔린 스테디셀러이기도 합니다. [출판사 서평] 어린 시절엔 부모님의 권유로, 청소년이 되어서는 시적인 아름다운 문장에 이끌려, 그리고 어른이 된 뒤에는 꿈길처럼 아련한 옛 추억을 찾고 싶은 까닭에, 많은 사람들이 여러 번을 되풀이하여 읽는 책이 바로 《어린 왕자》입니다. 이 책은 산문시의 형식을 빌려 쓴 작품이므로 글귀들이 매우 아름답지만 비유적인 표현으로 말미암아 뜻이 그다지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이런 까닭에 수많은 사람들이 어린 시절에 처음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여, 어른이 된 뒤에 비로소 그 값어치를 깨닫게 되는 책으로도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어린 왕자》는 천진난만한 어린아이를 글감으로 삼아 동심을 마음껏 펼쳐 보인 아름답고도 슬픈 동화입니다. 또한 어린아이가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값어치를 깨닫게 도와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책이며,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가 선물로 받기를 가장 많이 바라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어린 왕자가 지구에 왔다가 B-612호 떠돌이별로 돌아간 것을 알게 된 사람은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갖지 못한 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어린 왕자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 하나에서 그가 웃고 있는 별을 찾게 될 테니까요. 그럴 땐 모든 별이 다 웃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어린 왕자를 기억하는 사람은 웃을 줄 아는 별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그럼 그를 알게 된 것이 기쁘게 생각될 것이고, 언제까지 그의 친구로 남고 싶은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어린 왕자와의 만남을 오래도록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린 왕자는 이 세상 모든 어른들이 떠나보냈지만 한 번은 꼭 다시 만나야 할 바로 자신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 이 책의 맨 뒷부분에는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어린 왕자 지르잡기》를 덧붙였습니다.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1
채우리 / 박경현, 차명희, 김란순, 김지연 글, 고상미 그림, 서정화 사진 / 2009.07.15
18,000원 ⟶ 16,20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박경현, 차명희, 김란순, 김지연 글, 고상미 그림, 서정화 사진
곤충들의 한살이와 우화 과정, 짝짓기 모습 등 생명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풍부한 사진들을 통해 곤충의 생태를 바로 눈앞에서 지켜보듯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오랜 기간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조목조목 알기 쉽게 곤충들의 특성을 설명합니다. 총 9개목의 64가지 주요 곤충들을 각 곤충들이 가진 독특한 특징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 교과 과정을 소화하는 데 꼭 알아야 할 곤충들을 골고루 수록하여, 학교 공부의 보조 학습 자료로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살아 있는 생태박물관」 시리즈는 곤충, 식물, 새, 양서·파충류 등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생명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민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학습서입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생활의 즐거움을 주고자 합니다. -딱정벌레목 장수풍뎅이/등얼룩풍뎅이/무당벌레/사슴벌레/꽃하늘소/반딧불이/잎벌레/왕거위벌레/바구미/ 길앞잡이 -나비목 호랑나비/노랑나비/부전나비/남방부전나비/왕자팔랑나비/긴꼬리제비나비/네발나비 -잠자리목 된장잠자리/밀잠자리/실잠자리/왕잠자리/좀잠자리/깃동잠자리 -매미목 애매미/참매미와 쓰름매미/말매미/유지매미/거품벌레/진딧물 -메뚜기목 벼메뚜기/섬서구메뚜기/콩중이, 팥중이/방아깨비/귀뚜라미/꼽등이/여치/베짱이/쌕쌔기 -벌목 꿀벌/말벌/쌍살벌/뱀허물쌍살벌/호리병벌/개미 -노린재목 소금쟁이/장구애비/게아재비/물장군/물자라/송장헤엄치개/알락수염노린재/다리무늬침노린재/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에사키뿔노린재/십자무늬긴노린재/광대노린재 -파리목; 파리매/꽃등에 -사마귀목; 사마귀 -기타; 식물의 혹 속에 사는 곤충 각양각색 곤충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이 책은 시리즈의 첫 권으로, 흥미진진한 곤충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곤충들의 한살이와 우화 과정, 짝짓기 모습 등 생명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풍부한 사진들을 통해 곤충의 생태를 바로 눈앞에서 지켜보듯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 생태 해설가로서 활동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 조목조목 알기 쉽게 곤충들의 특성을 설명합니다. 암컷을 얻기 위해 한판 힘자랑을 벌이는 ‘장수풍뎅이’, 알을 위해 나뭇잎으로 요람을 만드는 숲속의 재단사 ‘왕거위벌레’, 사람들처럼 숲이나 산으로 피서를 가는 ‘좀잠자리’, 거품 속에 꼭꼭 숨어 자기를 지키는 ‘거품벌레’, 방아깨비와 헷갈리기 쉬운 ‘섬서구메뚜기’, 진흙으로 집을 짓는 건축가 ‘호리병벌’, 넓적한 등 위에 한가득 알을 낳는 ‘물자라’, 몸에 하트 무늬를 뽐내는 ‘에사키뿔노린재’, 벌과 닮은꼴 생김새를 통해 자신을 지키는 ‘꽃등에’, 밤나무에 기생하며 열매 맺기를 방해하는 ‘밤나무혹벌’ 등 총 9개목의 64가지 주요 곤충들을 각 곤충들이 가진 독특한 특징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 교과 과정을 소화하는 데 꼭 알아야 할 곤충들을 골고루 수록하여, 학교 공부의 보조 학습 자료로서 커다란 가치가 있습니다. 나아가 생태 체험 학습의 충실한 길잡이가 되어 아이들에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거대 바다 동물
보림 / 엘리자베트 뒤몽 르 코르네 (지은이), 마티아스 프리망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21.12.04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림자연,과학엘리자베트 뒤몽 르 코르네 (지은이), 마티아스 프리망 (그림), 이충호 (옮긴이)
우리들이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거대한 바다 동물 20종을 만날 수 있다. 범고래, 혹등고래, 큰돌고래, 대왕오징어, 돌묵상어, 그리고 무시무시한 백상아리도 빼놓을 수 없다. 이 책에서 동물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아주 새롭고 놀라운 정보들을 통해 동물에 관한 지식을 가득 채워 보자. 이제 우리에게 거대 바다 동물은 불가사의한 존재가 아니다.물에 사는 동물들은 모두 물고기일까요? 4 범고래 6 고래상어 8 대왕쥐가오리 10 장수거북 12 대왕고래 14 백상아리 16 대왕오징어 18 큰돌고래 20 향유고래 22 귀상어 24 외뿔고래 26 청상아리 28 혹등고래 30 돌묵상어 32 북대서양참고래 34 참거두고래 36 흰배환도상어 38 돛새치 40 흰돌고래 42 안경돌고래 44바닷속으로 탐험을 떠나요! 우리들이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거대한 바다 동물 20종을 만날 수 있어요. 범고래, 혹등고래, 큰돌고래, 대왕오징어, 돌묵상어, 그리고 무시무시한 백상아리도 빼놓을 수 없지요! 이 책에서 동물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아주 새롭고 놀라운 정보들을 통해 동물에 관한 지식을 가득 채워요. 이제 우리에게 거대 바다 동물은 불가사의한 존재가 아니에요! * 물에 사는 동물들은 모두 물고기일까요?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이 중에서 고래목(고래와 돌고래) 동물들은 물속에서 살긴 하지만, 어류(물고기)가 아니라 포유류예요! * 어류와 해양 포유류의 차이 냉혈 동물 온혈 동물 물속에서 호흡(아가미) 물 밖에서 호흡(폐와 분기공) 수직 꼬리지느러미(가오리 제외) 꼬리를 좌우로 흔듦. 수평 꼬리지느러미 꼬리를 위아래로 흔듦. 난생(암컷이 수정된 알을 낳음)이나 난태생(알이 암컷의 자궁에서 발달하고 부화함) 또는 태생(새끼가 배아 상태로부터 암컷의 자궁에서 발달함). 부모는 새끼를 돌보지 않음. 태생(새끼가 암컷의 자궁에서 배아 상태로부터 시작해 발달하고, 자궁에 연결된 탯줄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음). 암컷은 다른 포유류처럼 유방에서 나오는 젖을 새끼에게 먹임. 연골어류 이외의 물고기는 피부가 비늘로 덮여 있는 반면, 상어 같은 연골어류의 피부는 이빨처럼 생긴 방패비늘로 덮여 있음. 피부가 매끈하고 털도 약간 있음. 고래는 크게 두 종류가 있어요. 이빨고래 이빨고래는 물고기와 해양 포유류를 잡아먹고, 분기공이 하나뿐이에요. 이빨고래의 예로는 향유고래와 돌고래가 있어요. 수염고래 수염고래는 물을 걸러서 플랑크톤을 먹고, 분기공이 2개 있어요. 수염고래의 예로는 대왕고래와 혹등고래가 있어요. * 상어 이빨의 놀라운 비밀 상어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이빨이 멀쩡해요. 그것은 이빨이 평생 동안 계속 새로 나기 때문이랍니다! 상어의 이빨은 여러 줄로 늘어서 있는데, 한 줄은 밖으로 드러나 있고, 나머지는 입 안쪽으로 접혀 있어요. 뱀상어는 10년 동안 이빨이 2만 개 이상 날 수 있어요. 그래서 충치 따위는 염려할 필요가 없어요! * 바다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바다 동물은 모두 물속에서 살아가지만, 똑같은 먹이를 먹진 않아요! 물고기와 작은 갑각류, 심지어 새까지 잡아먹는 육식 동물도 있어요. 범고래와 백상아리가 바로 그런 동물이지요. 그런가 하면 잡식 동물도 있어요. 예를 들면, 장수거북은 해파리와 작은 물고 그리고 해조류(海藻類)를 먹고 살아요. 한편, 수염고래와 일부 물고기(예를 들면 가오리)는 해양 먹이 사슬의 맨 아래에 위치한 플랑크톤을 먹고 살아요. * 플랑크톤은 무엇인가요? 플랑크톤은 물에 떠다니는 온갖 미생물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플랑크톤은 바다에서 수염고래와 돌묵상어, 그리고 홍합처럼 물을 걸러서 영양 물질을 섭취하는 패류의 주요 먹이가 되지요. 플랑크톤은 여러 종류가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 두 가지는 식물 플랑크톤과 동물 플랑크톤이에요. 수직 방향으로 이동하는 플랑크톤 덕분에 물의 층들이 뒤섞이면서 바다에 산소가 잘 공급되지요. 플랑크톤은 지구의 생태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지구에 산소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많은 바다 동물에게 먹이를 제공하기 때문이랍니다! * 이 책에는 각 동물의 실루엣 그림 옆에 잠수부가 그려져 있어요. 이 그림은 사람과 비교한 동물의 크기를 짐작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 용어 설명 이 책에는 어려운 용어가 여러 가지 나오는데, 몇 가지 용어는 미리 알아 두는 게 좋아요. 아가미 : 산소를 혈액으로 보내는 일을 돕는 물고기의 호흡 기관. 분기공 : 고래의 이마나 등 위에 난 콧구멍. 고래는 분기공을 통해 숨을 쉬어요. 고래수염 : 일부 고래의 입천장에 빗살 모양으로 늘어선 각질판. 부리 : 새의 부리처럼 길쭉하게 튀어나온 고래 주둥이. * 20종의 거대 바다 동물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요! * 범고래 분류 : 이빨고래 몸길이 : 5~9미터 몸무게 : 4~7톤 이빨고래의 한 종인 범고래는 빠른 속도(시속 50킬로미터)와 강한 힘, 그리고 광택이 나는 피부가 특징이에요. 등은 검은색이고 배는 흰색이며, 눈 근처에 하얀 반점이 있어요. 범고래는 그 폭력성 때문에 영어로는 ‘살육자 고래’란 뜻으로 ‘킬러 웨일(killer whale)’이라고 불러요. 범고래는 먹이 사슬 맨 위에 위치한 최고 포식자예요. 물고기, 상어, 물범, 바다사자, 물개, 펭귄, 새 등 다양한 동물을 잡아먹지요. 해양 포유류를 잡아먹는 고래는 드문데, 범고래가 그중 하나예요. 범고래는 먹잇감을 뭍으로 내몰거나 그 주위에 물결을 일으켜 그물처럼 가두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냥을 해요. 범고래는 20~50마리가 잘 조직된 무리를 지어 사는데, 암컷이 무리를 지배해요. 범고래는 북대서양과 북태평양, 그리고 특히 남극해의 차가운 바다에서 살아요. 혼자서 또는 작은 무리를 지어 끊임없이 돌아다니는 범고래도 있는데, 하루에 최대 150킬로미터를 이동해요. 한 지역에 머물러 사는 ‘정주성’ 범고래는 지름 800~1,000킬로미터의 세력권 내에서 살아요. 범고래는 물속에서 소리로 길을 찾고 사냥을 해요. 또한 육지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난바다에 사는 범고래는 무리를 지어 사는데, 울음소리와 휘파람 소리, 찍찍거리는 소리를 내어 서로 의사소통해요. 무리마다 자기들끼리만 사용하는 언어가 있답니다. 암컷은 16~17개월의 임신 기간 뒤에 새끼를 낳아요. 새끼가 어미 배 속에서 나올 때에는 익사하지 않도록 꼬리부터 먼저 나와요. 새끼를 낳는 범고래가 있으면 여러 암컷이 다가와 돕고, 태어난 새끼를 떠밀어 수면 위로 데려가 숨을 쉬게 해요. 새끼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몸길이가 1.8미터에 몸무게는 150~200킬로그램이나 나가요! 어미는 새끼에게 1~2년 동안 젖을 먹이면서 잘 돌보지요. * 혹등고래 분류 : 수염고래 몸길이 : 5~9미터 몸무게 : 4~7톤 혹등고래는 잠수를 하려고 할 때 구부러진 등이 물 위로 솟아 나온 모습이 혹처럼 보여 붙은 이름이에요. 이 수염고래는 전 세계의 모든 바다를 돌아다녀요. 여름에는 남극해와 북극해에서 크릴과 작은 물고기를 잔뜩 먹으면서 몸에 지방을 저장하지요. 겨울에는 열대와 아열대의 따뜻한 바다로 이동해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아 젖을 먹이면서 키워요. 이동하는 거리가 1년 동안 무려 2만 5000여 킬로미터나 되는데, 포유류 중에서는 단연 세계 제일이에요. 혹등고래는 인상적인 점프와 이성을 유혹할 때 부르는 노래로 유명해요. 짝짓기 철에 수컷은 잘 구성된 멜로디로 노래를 반복해서 불러요. 진동수와 진폭을 조절하면서 음정의 높이와 소리의 크기를 변화시키지요. 이것을 ‘고래의 노래’라고 부르는데, 흔히 며칠 동안 계속되어요. 아주 복잡한 혹등고래의 노래는 동물들 사이에서는 아주 독특한 사례이어서 연구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연구하고 있어요. 혹등고래는 무리를 지어 사냥을 하는데, 특별한 사냥 기술이 있어요. 물고기 떼를 빙 둘러싼 뒤, 분기공으로 공기를 내뿜어 만든 거품 그물로 물고기들을 가두어요. 그러고 나서 거대한 입을 쩍 벌린 채 돌진해 한 번에 수백 킬로그램이나 되는 물고기를 삼켜요! 혹등고래는 19세기와 20세기에 남획으로 많은 수가 죽었어요. 1966년부터는 혹등고래 포획이 완전히 금지되었어요. 하지만 일본은 2018년부터 혹등고래 포획을 다시 시작했어요. * 큰돌고래 분류 : 이빨고래 몸길이 : 2.5~4미터 몸무게 : 200~650킬로그램 애니메이션 에 나오는 돌고래가 바로 큰돌고래(병코돌고래라고도 불러요)예요. 돌고랫과 종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종이지요. 북극해와 남극해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바다에서 살아요. 큰돌고래는 사회성이 아주 좋아 암컷들과 그 새끼들을 중심으로 무리를 지어 살아요. 무리는 보통 2~6마리로 이루어지는데, 이보다 더 많은 경우도 있고, 동맹에 따라 무리가 합쳐지거나 쪼개질 수도 있어요. 번식기에는 수컷들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워요. 큰돌고래는 휘파람소리 비슷한 소리로 제각각 독특한 소리를 내는데, 이것으로 서로를 구별할 수 있어요. 큰돌고래는 물 밖으로 점프를 하는 동작과 같은 시각적 신호와, 동료와 살짝 접촉하는 촉각 신호와, 소리 신호를 사용해 서로 의사소통해요. 이를 위해 휘파람 소리, 짖는 소리, 찰칵거리는 소리 비슷한 고주파 소리 등을 내요. 이 음파는 머릿속의 멜론(지방 덩어리로 이루어진 기관)이라는 곳에서 크게 증폭되어요. 큰돌고래는 주로 작은 물고기(정어리, 송어, 고등어)를 먹지만, 갑각류와 오징어도 먹어요. 큰돌고래는 먹이가 내는 소리를 탐지해서 모래 밑에 숨어 있는 먹이도 찾아낼 수 있어요. 그리고 무리를 지어 물고기를 해변으로 몰고 가기도 하는데, 물고기를 먹기 위해 몸을 땅에 대고 미끄러지면서 해변 위로 올라갔다가 밀물이 들어오면 다시 바다로 돌아가지요. 이렇게 먹잇감을 뭍으로 몰고 가는 사냥 방법은 위험이 따르는데, 제때 바다로 돌아가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 대왕오징어 분류 : 연체동물 중 두족류 몸길이 : 10~20미터 몸무게 : 150~450킬로그램 이 거대한 연체동물은 세상에서 가장 큰 무척추동물 중 하나예요. 암컷이 수컷보다 훨씬 커요. 대왕오징어는 두족류 중에서도 십완류에 속해요. 십완류는 머리에 촉수가 10개(짧은 촉수 8개와 그보다 훨씬 긴 촉완 2개) 달려 있어요. ‘두족류(頭足類)’란 이름은 ‘머리’와 ‘발’로 이루어진 동물이란 뜻이에요. 촉수는 다른 동물의 다리에 해당하는데, 머리에서 뻗어 나온 촉수에는 빨판이 많이 붙어 있어요. 오징어는 촉수로 물고기를 붙들어 꼼짝 못 하게 해서 죽여요. 오징어의 주요 먹이는 물고기와 새우예요. 오징어는 항상 수평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먹이를 공격해요. 대왕오징어는 향유고래에게 잡아먹히는데, 향유고래는 1,000미터 깊이까지 잠수해 대왕오징어와 치열한 싸움을 벌이지요. 일부 향유고래는 이 싸움에서 대왕오징어의 빨판에 부상을 입거나 상처가 생기기도 해요. 대왕오징어는 수심 300~1,000미터의 아주 깊은 바닷속에서 살아갑니다. 죽으면 평소에 다양하게 변하던 몸 색깔이 흰색으로 변해요. * 돌묵상어 분류 : 연골어류 몸길이 : 7~12미터 몸무게 : 4~8톤 돌묵상어는 돌묵상엇과 동물 중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종이에요. 속명인 케토리누스(Cetorhinus)는 ‘바다 괴물’과 ‘코’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어요. 돌묵상어는 고래상어 다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어류(물고기)예요.(고래는 어류가 아니라 포유류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먹이를 먹고 싶으면, 거대한 입을 쩍 벌린 채 천천히 헤엄쳐요. 관절이 아주 유연해 턱을 자유자재로 벌렸다 닫았다 할 수 있어요! 아가미에는 수염고래의 고래수염과 비슷하게 생긴 빗살 구조가 있어 삼킨 물에서 플랑크톤과 해조류와 작은 물고기를 걸러 내요. 특히 좋아하는 먹이는 플랑크톤에 섞인 요각류와 아주 작은 갑각류인데, 이를 찾아 전 세계의 바다를 돌아다니지요. 돌묵상어는 여행을 아주 좋아하는 동물이에요! 돌묵상어에게 사랑의 계절은 봄이에요. 돌묵상어는 난태생 동물이지요. 암컷은 알을 약 3년 동안 품고 다니다가 깊은 바닷속의 안전한 곳에서 몸길이 0.5~2미터인 새끼들을 낳아요. 2000년부터 돌묵상어는 멸종 위기에 처한 종이 되었는데, 그들의 간을 노리는 사람들에게 남획되는 바람에 그 수가 크게 줄어들었어요. 간은 몸무게의 약 4분의 1이나 나가는데, 그 기름은 한때 조명과 요리뿐만 아니라 비누 제조에도 쓰였어요. * 백상아리 분류 : 연골어류 몸길이 : 4~8미터 몸무게 : 1~2톤 현재 살아 있는 백상아리는 3억 년 전에 나타난 백상아리속의 종들 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종이에요. 백상아리속은 라틴어 학명으로 카르카로돈(Carcharodon)인데, ‘날카로운 이빨’이란 뜻이에요. 백상아리는 아가미에 물을 보내기 위해 잠잘 때조차도 쉬지 않고 계속 헤엄을 쳐야 해요. 그러지 않으면, 산소가 부족해 익사하고 말아요. 백상아리는 몸길이가 최대 8미터까지 자랄 수 있어요. 백상아리는 지름이 약 50센티미터인 강한 턱으로 유명해요. 입 안에는 삼각형 모양의 이빨이 4~6줄 늘어서 있는데, 이빨은 톱니처럼 삐죽삐죽하고 아주 날카로워요. 백상아리는 평소에는 앞에 똑바로 서 있는 두 줄의 이빨만 사용해요. 예비용인 나머지 이빨들은 뒤쪽으로 접혀 있어요. 이 무시무시한 사냥꾼은 평생 동안 수만 개의 이빨이 닳아 없어져요! 백상아리는 홀로 살아가는데, 온대와 열대의 얕은 바다에 자주 나타나요. 백상아리는 놀라운 신체 능력을 갖고 있어요. 청력이 아주 좋아 사방 1킬로미터 이내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백상아리는 물고기(어류) 중에서 가장 큰 포식 동물이에요. 지방이 많은 먹이를 좋아하는데, 지방은 필요할 때 요긴한 에너지원이 되지요.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물범과 바다사자 같은 해양 포유류이지만, 다랑어와 청새치, 돌고래, 황새치, 거북, 작은 갑각류, 새도 먹어요. 백상아리는 사람에게 위험한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 파도타기를 하는 사람이나 잠수부를 물범으로 오인해 공격하는 일이 종종 있어요. 그 무시무시한 이빨에 물리면 치명상을 입을 수밖에 없어요. 예술.과학.그림책 아 트 사 이 언 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레인보우 루비 2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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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꿈 많은 소녀 루비와 초코의 환상의 여행이 펼쳐진다. 손님이 너무 몰려 힘든 레인보우 빌리지 레스토랑을 돕기 위해 웨이트리스로 변신한 루비. 웨이트리스 루비는 손님들을 기쁘게 해 줄까?제1화 레인보우 식당 대소동 제2화 구슬 우박이 쏟아진다 제3화 제시에게 웃음 선물하기 제4화 시장님의 재채기를 막아라투니버스 인기리 방영~~!! 꿈 많은 소녀 루비와 초코의 환상의 여행~!! 꿈꾸는 대로~ 하고 싶은 일은 모두 다~ 다양한 직업으로의 마법 같은 변신!! 레인보우 루비는 매일 꿈꾸는 대로 변신을 한답니다!! 친구들의 꿈은 뭐예요?? 자~ 루비와 함께 꿈을 키워볼까요? 내용 소개 제1화 레인보우 식당 대소동 손님이 너무 몰려 힘든 레인보우 빌리지 레스토랑을 돕기 위해 웨이트리스로 변신한 루비! 웨이트리스 루비는 손님들을 기쁘게 해 줄까요? 제2화 구슬 우박이 쏟아진다 루비가 쏟은 구슬 때문에 레인보우 빌리지에 구슬 우박이 떨어졌어요. 다친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루비가 구급대원으로 변신! 친구들을 구조하러 출동! 제3화 제시에게 웃음 선물하기 하루 종일 우는 제시를 달래주기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한 레인보우 친구들. 요리사로 변신한 루비와 함께 맛있는 월병을 만들어 볼까요? 제4화 시장님의 재채기를 막아라 재채기가 심한 시장님을 위해 의사로 변신한 루비! 감기도 아닌 것 같은데 시장님은 왜 자꾸 재채기를 하는 걸까요? [책속부록]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게임!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단어놀이 등 수록
봄이의 여행
이야기꽃 / 이억배 (지은이) / 20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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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그림책이억배 (지은이)
1968년, 시인 신동엽은 슬픈 분단의 현실 속에서 ‘폭 십리의 비무장지대가 점점 팽창되고, 서로 총부리를 겨누던 탱크들이 일제히 뒤로 돌아 총칼을 던져 버려, 남쪽 끝에서 북쪽 끝까지 완충지대가 되는 꽃 피는 한반도의 꿈’을 꾸고, 그것을 시로 옮겨 놓았다. 그리고 반세기가 지난 오늘, 화가 이억배가 여전히 슬픈 분단의 현실 속에서 또 다른 ‘꽃 피는 한반도의 꿈’을 꾸고, 그것을 그림책으로 옮겨 놓았다. 시인의 꿈과 반세기를 사이에 두고 화가가 꾼 꿈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2020 국제안데르센상 후보작가 이억배 가 펼쳐 보여주는 평화로운 한반도의 풍경 봄이는 오늘, 할아버지와 여행을 떠나요.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구나.”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떠 있어요. 봄이의 마음도 두둥실 떠올라요. 어디로 무얼 하러 가는 여행일까요? 시인의 꿈, 화가의 꿈 술을 많이 마시고 잔 / 어젯밤은 / 자다가 재미난 꿈을 꾸었지. 나비를 타고 / 하늘을 날아가다가 / 발아래 아시아의 반도 / 삼면에 흰 물거품 철썩이는 / 아름다운 반도를 보았지. 그 반도의 허리, 개성에서 / 금강산 이르는 중심부엔 폭 십리의 / 완충지대, 이른바 북쪽 권력도 / 남쪽 권력도 아니 미친다는 / 평화로운 논밭. 술을 많이 마시고 잔 어젯밤은 / 자다가 참 / 재미난 꿈을 꾸었어. 그 중립지대가 / 요술을 부리데 / 너구리 새끼 사람 새끼 곰 새끼 노루 새끼 들 / 발가벗고 뛰어노는 폭 십리의 중립지대가 / 점점 팽창되는데 / 그 평화지대 양쪽에서 / 총부리 마주 겨누고 있던 / 탱크들이 일백팔십도 뒤로 돌데. 하더니, 눈 깜박할 사이 / 물방개처럼 / 한 떼는 서귀포 밖 / 한 떼는 두만강 밖 / 거기서 제각기 바깥 하늘 향해 / 총칼들 내던져 버리네. 꽃 피는 반도는 / 남에서 북쪽 끝까지 / 완충지대, / 그 모오든 쇠붙이는 말끔히 씻겨가고 / 사랑 뜨는 반도, / 황금이삭 타작하는 순이네 마을 돌이네 마을마다 / 높이높이 중립의 분수는 / 나부끼데. 술을 많이 마시고 잔 / 어제 밤은 자면서 허망하게 우스운 꿈만 꾸었지. -신동엽 <술을 많이 마시고 잔 어젯밤은> 전문- 1968년, 시인 신동엽은 슬픈 분단의 현실 속에서 ‘폭 십리의 비무장지대가 점점 팽창되고, 서로 총부리를 겨누던 탱크들이 일제히 뒤로 돌아 총칼을 던져 버려, 남쪽 끝에서 북쪽 끝까지 완충지대가 되는 꽃 피는 한반도의 꿈’을 꾸고, 그것을 시로 옮겨 놓았습니다. 그리고 반세기가 지난 오늘, 화가 이억배가 여전히 슬픈 분단의 현실 속에서 또 다른 ‘꽃 피는 한반도의 꿈’을 꾸고, 그것을 그림책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시인의 꿈과 반세기를 사이에 두고 화가가 꾼 꿈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남북으로 막힘이 없는, 할아버지와 손자의 장터 여행 꿈의 주인공은 봄이와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틈날 때마다 봄이를 데리고 장터 여행을 다닙니다. 지리산 아래 인월에서부터 태인, 공주, 안성을 거쳐 양평, 철원까지... 왁자지껄 시끌벅적한 장터에서 할아버지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봄이는 여기저기 구경을 하지요. 할아버지의 그림 속엔 언제나 봄이가 있고 봄이가 만난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데, 어느 날 문득 그런 여행의 까닭이 궁금해진 봄이가 할아버지에게 묻습니다. “할아버지는 장터가 그렇게 좋아요?” “그럼! 장터에 가면 사는 맛이 나지. 나도 너 만할 때 어머니 따라 장터에 다녔단다.” 장터에서 사는 맛을 느끼거나, 어머니를 따라 장터에 가 본 사람이야 많고 많겠지요. 하지만 봄이 할아버지처럼 틈날 때마다 장터 여행을 다니는 이는 드물 겁니다. 그렇다면 할아버지에게는 무슨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는 걸까요? 그렇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머니의 손을 잡고 다녔던 장터는 지금은 갈 수 없는 곳. 그래서 할아버지는 다시 그곳에 갈 날을 꿈꾸며, 이 장 저 장 여행을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화가의 꿈은 그런 할아버지에게 분단의 빗장을 열어 길을 내어 줍니다. 그것도 바로 오늘! 봄이와 할아버지의 특별한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봄이야, 가자.” 여행을 시작하며, ‘생명평화공원’으로 새 단장한 비무장지대의 들머리에 선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한껏 들떠 있는데, 어느덧 역사유적이 된 철문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어린 봄이의 표정은 한없이 천진하기만 합니다. 이어지는 여행길은 금강산 아래 새로 열린 장터, 그리고 원산, 북청... 처음 가는 곳이지만 봄이는 전혀 낯설지 않습니다. 어디나 마찬가지로 사람 사는 곳의 장터 풍경은 떠들썩하고 정겨우니까요. 새로 사귄 친구들과 헤어지기 싫은 마음도 어딜 가나 마찬가지. 봄이는 북녘의 친구들과 스마트폰 게임을 즐기고 선물을 주고받으며 이 평화로운 풍경 속의 주인공이 되어 갑니다. 이윽고 봄이는 할아버지 큰누님의 증손자가 살고 있는 함경북도 경흥군 바닷가 마을에 이르고, 해당화가 곱게 핀 그곳에서 자기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조카를 만나 ‘아즈바이’ 소리에 쑥스러워 하지만 금세 친해지지요. 호떡 장사를 하는 조카를 따라 나진 장으로 가서, 사람들에게 노란 풍선을 나눠주며 조카의 장사를 돕는 ‘봄이 아즈바이’. 그런 봄이 덕분에 호떡 차 앞에는 손님들이 줄을 서고, 오늘따라 할아버지는 그림이 더 잘 그려집니다. 하루빨리 이루어야 할 오래된 미래의 꿈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할아버지는 봄이에게 간밤에 꾼 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꿈속의 세상은 커다란 장터. 열매가 풍성한 산수유나무 둘레에 손수 기른 작물을 이고 나온 아낙들이 좌판을 벌였는데, 남녀노소 모여들고 길짐승 날짐승이 기웃거리니 사뭇 정겨운 풍경입니다. 먼 길에는 자동차와 자전거의 행렬이 지나가고, 가까운 길로는 소 끄는 영감님과 농기 세운 풍물패가 들어오니 자못 흥겨운 풍경입니다. 사람과 자연, 도시와 농촌,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문명과 문화가 어우러진 그 풍경을 붉고 흰 모란꽃무리가 둘러쌌으니, 할아버지의 꿈은 오랜 세월 민중들이 간절히 바라온 민화 속의 세상인 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간의 세월이 흘러 청년이 된 봄이, 봄이는 이제 홀로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베를린, 블라디보스토크, 하얼빈, 파리를 향하는 표지판이 서 있는 두만강 역에서 기차는 힘차게 기적을 울리고, 봄이는 남쪽을 향해 나직이 인사를 남깁니다. ‘할아버지, 다녀오겠습니다!’ 한반도를 벗어나 유라시아로 지도를 넓히는 새로운 여행의 주인은 바로 자신이라는 듯. 할아버지가 들려준 꿈 이야기 속의 세상도, 봄이가 펼쳐갈 세계시민의 세상도, 분단과 식민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면 드물잖게 현실이었던 모습이요, 오늘 이 땅에서 화가가 꿈꾸고 이 책에 그려놓은 오래된 미래의 모습입니다. 반세기 전 시인은 그토록 설레는 꿈을 꾸고도 잠이 깬 뒤 ‘허망하게 우스운 꿈만 꾸었’다며 슬픈 현실을 토로했습니다. 기필코 평화 세상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열망이 조금씩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지금, 화가가 대신하여 꾼 우리 모두의 꿈이 허망하게 우스워지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뺄셈 비법
스콜라스 / 강미선 지음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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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수학동화강미선 지음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세워, 절대 답이 틀리지 않는 뺄셈 비법을 제안한다. 한 자리 수끼리의 뺄셈에서 시작해서 받아내림이 여러 번 있는 세로셈까지 모두 담겨 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뺄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다. 자리값 개념을 동전을 교환하고 빼는 연습을 하면서 확실히 세운 후,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자리수별로 펼친다. 그리고 끼리끼리 빼면서 정답을 내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를 갈랐다 모았다 하면서 수 개념,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익힌다. 연산이 쉬워지고,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비법 시리즈의 특징 4 자연수 계산 원리 6 뺄셈 비법에 담긴 수학적 원리 8 학부모님들께 10 암산이 잘 안 될 때는 이렇게! 12 뺄셈 비법 1단계 10에서 빼기 13 2단계 11~18에서 빼기 21 3단계 펼쳐서 빼기 45 4단계 암산하기 73 정답 83개념을 잡으면 아이의 연산 능력이 확 높아집니다! 수학 실수를 없애고 재미가 쑥쑥!! 『개념 잡는 수학 사전』,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시리즈 등 초등 수학 베스트셀러를 다수 출간한 저자의 ‘수학 개념 잡는’ 연산 비법!!! 연산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대체로 뺄셈을 어려워합니다. 단순 반복으로 하다 보니 어려운 부분은 계속 어렵고, 자꾸 실수를 하곤 합니다. 『뺄셈 비법』은 자리값 개념을 확실히 세워, 절대 답이 틀리지 않는 뺄셈 비법을 제안합니다. 자리값 개념을 동전을 교환하고 빼는 연습을 하면서 확실히 세운 후,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자리수별로 펼칩니다. 그리고 끼리끼리 빼면서 정답을 내는 노하우를 알려 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를 갈랐다 모았다 하면서 수 개념, 자리값 개념이 확실히 잡힙니다. 연산이 쉬워지고, ‘아하!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진짜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학적 사고력이 형성된다는 데 이 ‘뺄셈 비법’의 장점이 있습니다. 더구나 이 과정은 중학교 과정과 연결돼요. 바로 ‘다항식의 연산’, 나아가 방정식까지 연결됩니다. 술술 넘어가는 페이지에 수학에 대한 흥미도 쑥쑥 자랍니다! ★ 비법 시리즈를 먼저 풀어 본 아이와 엄마의 소감 1, 2단계는 쉬웠는데, 3, 4단계는 어려웠다. 하지만 새로운 걸 배워서 재밌었고 수학이 재미있어졌다. 수학이 재미있어졌다. 수학왕이 된 것 같다. - 7살, 홍** 아이가 세 자리 뺄셈을 아예 처음 해 본 것인데도 잘했다. 가르기와 펼치기를 하니까 쉬운 느낌이고 아이도 숫자를 쉽게 느끼는 것 같다. - 홍** 엄마 처음엔 쉬웠지만 갈수록 어려워졌다. 다 풀고 나니 어떤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잘 풀 수 있을 것 같다. - **초등학교 1학년 양** 지금 하고 있는 학습지보다 개념 설명이 쉽다. - 양** 엄마 음~ 알겠다. 아, 진짜 쉽다! - **초등학교 1학년 김** **가 처음에는 자기 방식대로 풀다가 절차에서 쉬운 점을 발견하곤 더욱 흥미를 보였다. - **의 사고력 공부방 선생님 오** ★ 이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 선행학습하려는 유치원생 · 연산을 처음 배우는 1~2학년 · 연산을 싫어하고 잘 못하는 3학년 이상을 위한 연산력 클리닉 · 연산에서 실수를 반복하는 학생을 위한 처방전 · 연산을 지루해하는 아이들 ★ 책의 특징 1. 그림만 봐도 딱! 매우 직관적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혼자서 할 수 있습니다. 『뺄셈 비법』은 매우 직관적입니다. 그래서 설명글을 읽지 않고 그림만 보고도 아이가 원리를 이해하고 따라하고, 깨우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합니다. 『뺄셈 비법』은 자연수 계산의 기본 핵심 원리인 ‘십진법’과 ‘자리값’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러한 수학의 기본 원리와 관계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뺄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계산 실력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이 쑥쑥 자랍니다. 3. 동전 그림을 사용해 수학적 이해를 높입니다. 『뺄셈 비법』에서는 동전 그림을 사용합니다. 글로 된 설명이 너무 길거나 복잡하면 일단 ‘어렵겠다’, ‘재미없겠다’는 생각부터 들지만, 그림이 나오면 ‘쉽겠는데?’, ‘재밌겠다’는 생각이 든들지요. 또한 그림을 보면서 계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사진 찍듯이 머릿속에 모습을 기억하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뺄셈 비법』으로 공부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4.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뺄셈 비법』 한 권 안에는 몇 년에 걸쳐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한 자리 수끼리의 뺄셈에서 시작해서 받아내림이 여러 번 있는 세로셈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한 권 안에 이런 내용들을 다 담았기 때문에, 『뺄셈 비법』을 교재로 사용하면 짧은 시간에 몰입하여 뺄셈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5. 중학 수학 ‘다항식의 연산’과 이어집니다. · 중학교 과정 : 다항식의 연산 · 『뺄셈 비법』에 담긴 초등학교 과정 『뺄셈 비법』에서는 앞으로 배울 내용들을 미리 연습하게 합니다. 『뺄셈 비법』은 중학교 때 배우는 ‘다항식의 연산’과 연결됩니다. 자연수는 식이 아니라 수이지만, 수의 연산은 곧 식의 계산과 연결됩니다. 중학교에 가면 마치 전혀 새로운 수학을 배우는 줄 알고 미리 겁먹는 학생들이 많아요. 초등학교 때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에 의욕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학은 모든 학년에 다 이어집니다.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에서 시작하고, ‘다항식의 연산’의 뿌리는 자연수 연산입니다. 따라서 비법 시리즈로 공부하면 중학교 수학도 낯설지 않습니다. 6. 암산이 됩니다! 수학 개념을 잡고, 결국은 암산까지 술술 됩니다. 하지만 암산이 궁극적인 목표는 아닙니다. 암산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는 머릿속에서 수를 가지고 놀고, 수학적 사고력이 자랍니다. 또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몰입의 연습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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