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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마녀 나코와 코기 봉봉 2
웅진주니어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KeG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2.08.29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KeG (그림), 김정화 (옮긴이)
‘마녀의 파트너는 고양이’라는 공식을 깨트리고 팀톤랜드에 화려하게 등장한 최초의 마녀 강아지 봉봉! ‘선택 시련’ 테스트, 봉봉 납치 소동을 거쳐 당당하게 나코의 파트너로 인정받지만, 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라이벌 마녀에게 꼼짝없이 당하고 만다. 그렇게 마녀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나코와 봉봉 앞에 초대장이 도착한다. ‘알아보기 차’를 마시면 자기 안에 잠들어 있는 재능을 알아차릴 수 있다고? 나코, 봉봉! 얼른 가 보자!프롤로그 마법 밭을 조심해! 놀라링과 달의 마녀 샤나 알아보기 차 모임 에필로그“나는 착한 마녀가 되고 싶어요. 모두를 웃게 해 줄 수 있는 마녀!” “봉봉도!” ‘마녀의 파트너는 고양이’라는 공식을 깨트리고 팀톤랜드에 화려하게 등장한 최초의 마녀 강아지 봉봉! ‘선택 시련’ 테스트, 봉봉 납치 소동을 거쳐 당당하게 나코의 파트너로 인정받지만, 갑자기 등장한 의문의 라이벌 마녀에게 꼼짝없이 당하고 만다. ‘나…… 한심한 마녀 아이인가 봐.’ 그렇게 마녀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나코와 봉봉 앞에 초대장이 도착한다. ‘알아보기 차’를 마시면 자기 안에 잠들어 있는 재능을 알아차릴 수 있다고? 나코, 봉봉! 얼른 가 보자! 출판사 리뷰 『전천당』, 『십 년 가게』 등 기묘하고도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를 그려 많은 어린이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 이번에는 뒤뚱뒤뚱 위풍당당 매력 만점인 코기 강아지와 함께 찾아왔다! 히로시마 레이코의 신작 『태양의 마녀 나코와 코기 봉봉』은 진정한 마녀를 꿈꾸는 나코와 마녀의 파트너가 된 강아지 봉봉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를 담았다. 마녀의 파트너로 신비롭고 예민한 고양이가 아닌, 악당에게도 꼬리를 흔들 것만 같은 귀여운 강아지가 등장하는 깜찍한 반전, 화려한 마법과 신기한 주문, 온갖 역경에 맞서는 나코와 봉봉의 감동적인 모험 이야기가 가득 담긴 『태양의 마녀 나코와 코기 봉봉』 시리즈는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기다렸던 독자들에게 반가운 만남이 될 것이다. 특히 이 작품의 주인공인 봉봉은 작가가 실제로 키웠던 반려견 웰시코기를 모델로 하고 있어 강아지의 귀엽고 엉뚱한 매력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흥미롭고 화려한 마법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코기의 용감하고 발랄한 활약상을 만끽해 보자. 고양이가 아닌 자에게 눈뜬 태양의 마녀 나코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 달의 마녀와의 대충돌! 움직일 때 아무 소리도 나지 않을 정도로 민첩한 고양이에 비해 차각차각 발톱 소리가 울리고, 먹는 걸 좋아해 맛있는 냄새가 나면 정신을 못 차리는 봉봉은 마법에 전혀 소질이 없어 보인다. ‘손!’ 하면 순순히 앞발을 내어 주지도 않는 당돌한 코기다. 이런 봉봉이 과연 나코의 파트너가 되어 마녀 세계의 질서를 흐트러뜨리는 악당을 물리치고 무시무시한 마법과 저주를 풀 수 있을까? 편견과 선입견에 맞서 서로의 존재를 긍정하게 되는 과정을 긴장감 넘치게 그린 『태양의 마녀 나코와 코기 봉봉 1: 우리는 운명의 파트너야!』에 이은 대망의 2권에서는 의문의 라이벌이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달의 마녀 샤나와 고양이 파트너 루니스. 나코를 ‘적’이라고 부르며 증오와 경멸을 드러내는 샤나는 나코와 또래임에도 강력한 주문을 연이어 외치며 공격해 온다. 힘없이 당하기만 하는 나코의 옆에서 봉봉은 알 수 없는 힘을 쏟아내는데……! 정말로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을 때 몸 안에서 솟아 올라오는 강인한 마법의 힘, 누군가를 지키려고 할 때만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마법의 힘을 발견하게 되는 봉봉. 『태양의 마녀 나코와 코기 봉봉 2: 의문의 라이벌이 등장하다!』는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고난을 헤쳐 나가는 나코와 봉봉의 모험을 통해 순수한 우정과 용기, 감동을 느끼게 해 준다. 노력하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어! 함께 싸워 줄 멋진 파트너가 있으니까! 달의 마녀 샤나와 격돌한 뒤 나코와 봉봉은 능력을 키우고자 열심히 노력한다. 나코는 엄마 마녀에게 여러 주문을 배우기 시작하고, 봉봉은 나코를 보조하는 방법을 엄마 마녀의 고양이들에게 배운다. 하지만 마녀 수행은 좀처럼 잘 풀리지 않고, 나코와 봉봉은 점차 조급해져 가는데……. 그러던 어느 날, 침울한 나코에게 초대장이 도착한다. 첫 파트너를 맞이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알아보기 차 모임’이 당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비춰 주는 빛이 될 것입니다. 알아보기 차 모임을 통해 자기 안에 잠들어 있는 재능을 알 수 있다고? 하지만 차를 마셔도 봉봉과 나코에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역시 봉봉이 강아지라서 마녀의 파트너로서 아무런 능력도 가지지 못한 걸까? 이상한 차 모임을 통해 나코와 봉봉은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전대미문의 마녀&강아지 콤비는 과연 어떤 꿈을 품고 있을까! 뒤뚱뒤뚱 데굴데굴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수수께끼와 마법 이야기가 펼쳐진다!
커넥트 중학 수학 2-1 (2019년)
매스노트 / 이지관, 이채현, 염지현, 매스노트 중등 수학 연구팀 (지은이), 참쌤스쿨 (그림) / 2019.03.25
15,000

매스노트학습참고서이지관, 이채현, 염지현, 매스노트 중등 수학 연구팀 (지은이), 참쌤스쿨 (그림)
어떻게 하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그 한 가지 질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학생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책, 수학사에 걸친 위대한 발견과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을 완벽하게 이어주는 수학책이다.발견과 개념을 잇다. 커넥트 수학의 짜임새 등장인물 소개 1단원 수와 식의 계산 1. 유리수와 순환소수 비주얼 단원탐구 : 분수의 비밀을 담고 있는 호루스의 눈 2. 단항식의 계산 비주얼 단원탐구 : 큰 수를 간단하게 나타내는 마법, 지수법칙 3. 다항식의 계산 비주얼 단원탐구 : 이항과 동류항 정리를 정의한 알 콰리즈미 2단원 부등식과 연립방정식 1. 일차부등식 비주얼 단원탐구 : 미세먼지 예보를 돕는 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비주얼 단원탐구 : CT의 기본은 연립일차방정식 3단원 일차함수 1. 일차함수와 그래프 비주얼 단원탐구 : 움직임을 기록하는 도구, 함수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비주얼 단원탐구 : 푸드 마일리지와 신선도 사이의 관계는?비주얼씽킹 수학 1등 네이버 중학 지식백과 1위 어떻게 하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까? 그 한 가지 질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스노트는 네이버와 함께 행복한 수학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그 깃발 아래 국내 최고의 수학 전문 기자,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비주얼씽킹 팀을 불러모았습니다. 목표는 한 가지 학생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책 수학사에 걸친 위대한 발견과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개념들을 완벽하게 이어주는 처음이자 단 하나의 수학책을 만들기. 그리고 커넥트수학이 탄생했습니다. 이 여정은 성공이었을까요? 네! 두말할 필요도 없이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중학수학 비주얼 개념사전’으로 오픈한 커넥트수학의 콘텐츠는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순항중입니다. 학생들은 웃으며 공부합니다. “아, 이게 왜 그렇게 어려웠지?”라며 겸연쩍게 머리를 긁적이기도 하고 자신이 비로소 이해하게 된 수학 개념을 친구나 동생에게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그 멋지고도 기분 좋은 결과물을 이제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세요! 수학. 이렇게 쉬울 수가! 하는 탄성이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백범일지로 술술 읽어보는 우리 근현대사
그린북 / 김효중 지음, 구서보 그림 / 2011.11.10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린북역사,지리김효중 지음, 구서보 그림
아이들이 친근하게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접할 수 있도록「백범일지」와 연결하여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한다. 각 장의 시작은 김구 선생이 겪으신 대표적인 사건을 크게 보여 주고, 사건이 일어난 앞뒤 상황을 연표로 정리하였다. 이어서 우리 근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인「백범일지」의 한 부분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그 글이 쓰인 시기에 일어난 주요 역사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삽화를 통해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근현대사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 냈다. 그리고「백범일지」가 쓰인 시대의 생생한 자료 사진들을 수록하여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다. 본문 양옆에는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역사적 배경 지식을 넣어 플러스 알파의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다.지은이의 말 차례 ≪백범일지≫를 펼치기 전에 제1장 김구 선생은 개구쟁이 제2장 아기 접주 김구 제3장 치하포에서 일본인을 죽인 이유 제4장 감옥에서 을 읽다 제5장 나라를 빼앗기고 제6장 학교를 세우다 제7장 105인 사건으로 다시 투옥되다 제8장 임시 정부의 문지기라도 할 수 있다면 제9장 한인 애국단을 꾸려 윤봉길을 파견하다 제10장 기다리던 광복 그러나 기뻐할 수 없었다 제11장 나의 소원은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 제12장 끝내 이루어지지 못한 소원 ≪백범일지≫를 덮으며 부록 : 역사의 현장 속으로김구 선생은 우리 민족의 큰 지도자이지요. 일제 강점기에는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해방 후에는 한반도 통일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셨어요. ≪백범일지≫는 그런 자신의 삶에 관해 김구 선생이 손수 쓰신 이야기예요. 김구 선생이 살다간 73년의 삶은 우리나라 근현대사와 함께하고 있어요. 그리고 근현대사는 현재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지요. ≪백범일지≫에 기록된 김구 선생의 일생을 통해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돌아보면, 그 역사 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나아갈 바를 깨우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럼,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쫓아 떠나 볼까요? 왜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배워야 할까요? 2012년부터는 고등학교에서 선택 과목이었던 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바뀐다고 해요. 이런 영향 등으로 초등 교육부터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답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6학년 1학기에만 배우던 역사를 2011년 사회 교과서 개정 후에는 5학년 1, 2학기에 걸쳐 배우게 되었어요. 역사는 크게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구분해요. 그런데 우리는 머나먼 고대, 중세보다 오히려 가장 가까운 근현대의 역사를 더 낯설어하고 잘 알지 못해요. 하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도 생생한 근현대사의 현장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3·1 운동이 시작되었던 탑골 공원, 갑신정변이 일어났던 우정국, 고종이 대한 제국을 선포했던 덕수궁 등, 그리고 강화도에는 외세 침략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우리나라 근현대는 강대국의 침략과 일제 강점기, 6·25 한국 전쟁을 거치며 우리 민족에게 많은 상처와 아픔을 남겼지만,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시기이므로 아주 중요하답니다. 바로 가까이에 있는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직접 겪으신 이야기니까요. 왜 ≪백범일지≫를 통해 공부하면 좋을까요?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이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보낸 어린 시절부터 청년기, 일제 강점기 시대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시절, 해방기를 거쳐 조국에 돌아와 활동하기까지의 자신의 삶을 써 내려간 책이에요. 김구 선생은 1876년에 태어나 1949년에 세상을 떠나셨어요.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근대의 시기는 1876년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은 개화기부터 1945년 8·15 광복까지, 현대는 8·15 광복 이후부터 지금까지라고 볼 수 있어요. 한마디로 김구 선생은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고스란히 몸소 겪었음을 알 수 있답니다. 그러므로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의 일대기를 담고 있는 동시에 우리나라 근현대사가 오롯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어렵게만 느끼는 근현대사를 친근하게 배울 수 있어요. 동학 농민 운동, 애국 계몽 운동, 대한민국 임시 정부 활동, 조국 통일 운동 등을 통해 나라를 위해 평생을 바친 김구 선생의 모습과 근현대사의 생생한 상황이 글로 잘 나타나 있어요. 더불어 ≪백범일지≫에 담긴 김구 선생의 바람과 철학을 통해 김구 선생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꿋꿋한 의지를 배울 수 있답니다. ■ 책의 특징 ≪백범일지≫를 펼치면 근현대사가 보여요. 김구 선생은 1876년에 태어나 1949년에 세상을 떠나셨어요. 1876년은 우리나라 근대의 시작을 알리는 강화도 조약이 체결되었던 해이고, 돌아가시기 전해인 1948년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지요. ≪백범일지≫에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전개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즉 김구 선생의 일생을 알면 근현대사의 큰 줄기를 파악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친근하게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접할 수 있도록 ≪백범일지≫와 연결하여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요. 각 장의 시작은 김구 선생이 겪으신 대표적인 사건을 크게 보여 주고, 사건이 일어난 앞뒤 상황을 연표로 정리하였어요. 이어서 우리 근현대사의 생생한 기록인 ≪백범일지≫의 한 부분을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그 글이 쓰인 시기에 일어난 주요 역사 사실을 설명하여, 아이들이 한눈에 근현대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어려운 근현대사,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어려운 용어도 많고, 외울 것도 많고, 알아야 할 인물도 많은 근현대사는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지루해하는 우리나라 역사의 한 부분이에요. 학부모들도 근현대사 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지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답니다. 익살스럽고 재치 있는 삽화를 통해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근현대사 이야기들을 쉽게 풀었어요. 그리고 ≪백범일지≫가 쓰인 시대의 생생한 자료 사진들을 수록하여 본문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본문 양옆에는 어려운 용어 해설을 포함한 역사적 배경 지식을 넣어 플러스 알파의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답니다. 딱딱한 역사책, 즐겁고 효과적으로 읽어요. 아이들이 역사책을 딱딱하고 재미없게 느끼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수동적인 지식만을 전달해 주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듯한 구성은 책읽기의 재미를 떨어뜨려 학습 효과를 반감시켜요. 이 책은 일방통행식의 딱딱한 주입식 설명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근현대의 역사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 요소를 활용하였어요. 글의 서술 방식으로 친절한 대화체를 택하여 아이들은 어려운 근현대사를 막힘 없이 술술 읽어나갈 수 있어요. 본문의 중간 중간에는 선생님과 아이들, 김구 선생 캐릭터를 등장시켜 책을 읽다가 생길 수 있는 궁금증들을 해결해 주고,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책읽기에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근현대사를 익힐 수 있답니다. 생생한 근현대사의 현장을 찾아보아요. 역사 공부를 지루해하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싶다면? 직접 그 현장을 찾아 역사의 장면을 생생하게 느껴 보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지요. 특히 우리 주위에는 근현대사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어 힘들이지 않고 쉽게 찾아가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책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역사 체험 장소를 정리하여 책속부록으로 실었어요. '역사의 현장 속으로' 코너에서는 김구 선생의 애국 활동을 돌아보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백범기념관,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한 인천의 청일 조계지, 근현대사 중심 지역인 정동과 광화문 일대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본다면 아이들에게 근현대사의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질 거예요.
(앤솔러지 4) 국어시간에 읽는 동화
푸른책들 / 이윤희 외 글, 유기훈 외 그림 / 2006.03.30
8,800원 ⟶ 7,920원(10% off)

푸른책들외국어,한자이윤희 외 글, 유기훈 외 그림
처음 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은 처음으로 교과서를 받고, 본격적으로 국어를 배우기 시작한다. 교과서를 들고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기도 하고, 를 배우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좀더 어려운 낱말들을 새로이 익히며 풍부한 지식을 쌓아간다. 이 책은 초등 학교 교과서에 동화가 실린 작가들을 만나 보는 책이다. 이 책에서 아이들은 작가들이 새로 쓴 동화를 읽을 수 있고, 교과서에 수록된 원작 동화의 줄거리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작가와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만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볼 수도 있고, 작가와 작품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거나 토론도 할 수 있다.우리들의 모습을 갖가지 동물들에 빗대어 재미있는 동화로 표현하는 작가 이윤희 ...8 1-2 교과서에 동화 「펭귄 가족의 사랑」 수록 제주도의 역사와 전설과 생활을 감동적인 동화에 고스란히 담는 작가 박재형 ...26 6-1 교과서에 동화 「해맞이」 수록 너나 할 것 없이 모두모두 어울려 한바탕 신나게 노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 강무지 ...46 6-1 교과서에 동화 「노란 이불 이야기」 수록 더불어 나아가는 세상을 위하여 기꺼이 꼴찌가 되고 싶은 작가 정란희 ...64 6-2 교과서에 동화 「엄마 신발 신고 뛰기」 외 1편 수록 온 세상 아이들에게 민들레 홀씨처럼 많은 웃음의 씨앗을 퍼뜨리는 작가 최영재 ...82 6-2 교과서에 동화 「청국장」 수록 모든 것을 넉넉히 가슴에 품는 크나큰 산을 닮은 작가 홍 기 ...100 5-1 교과서에 동화 「옥수수빵」 외 1편 수록 우주보다 넓은 교실에서 별처럼 초롱초롱한 아이들 눈을 마주하는 작가 안선모 ...118 6-2 교과서에 동화 「자전거를 타는 물고기」 외 1편 수록 세상의 가장 그늘진 구석에 환하고 따뜻한 햇볕을 보내 주는 작가 김희숙 ...136 5-2 교과서에 동화 「엄마는 파업 중」 수록 아무리 작고 볼품없는 것에서도 소중한 참모습을 찾아 내는 작가 김향이 ...154 4-1 교과서에 동화 「비둘기 구구」 외 1편 수록 풀과 꽃과 나무와 벌레들까지도 가장 아름다운 친구로 여기는 작가 원유순 ...172 4-1 교과서에 동화 「나비야, 날아라」 외 1편 수록 ※ 부록 -교과서에 실린 동화 ...190▶ 새 학기에 ‘교과서와 더불어’ 읽힐 만한 책 엄마 아빠 품에서 마냥 어리광을 부리던 아이들이 설렘과 불안함을 안고 초등 학교에 입학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되어 간다. 이제 아이들은 집과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학교’라는 낯선 세계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새로이 만나며 조금씩 몸과 마음이 커 간다. 또한 아이들은 처음으로 교과서를 받고, 본격적으로 국어를 배우기 시작한다. 교과서를 들고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기도 하고, 를 배우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한다. 그리고 좀더 어려운 낱말들을 새로이 익히며 풍부한 지식을 쌓아간다. 문학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된 ‘제7차 교육과정’으로 교과서가 바뀌면서 초등 학교 교과서에는 동화와 동시가 많이 실렸다. 책을 싫어하고, 잘 읽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좋든 싫든 교과서는 읽게 마련이다. 그러니 교과서에 실린 동화와 동시가 아이들에게 가장 널리 읽히고 있는 셈이다. 두 권의 앤솔러지 『국어시간에 읽는 동화』, 『국어시간에 읽는 동시』(푸른책들, 2006)는 초등 학교 교과서에 동화가 실린 작가, 동시가 실린 시인들을 만나 보는 책이다. 이 책에서 아이들은 작가와 시인들이 새로 쓴 동화와 동시를 읽을 수 있고, 교과서에 수록된 원작 동화의 줄거리와 동시를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작가, 시인과의 이메일 인터뷰를 통해 아이들만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볼 수도 있고, 작가와 시인이나 작품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거나 토론도 할 수 있다. 이 두 권의 앤솔러지는 새 학기에 새 교과서를 만나 설렘과 기대로 책장을 여는 아이들에게 교과서와 더불어 즐겁게 읽힐 만한 책이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교과서에 아이들이 지루해할 때쯤 이 책을 아이들 앞에 슬쩍 내민다면 좋아할 것이다. ▶ 교과서 ‘안’에서 교과서 ‘밖’으로 나오자!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동화와 동시를 징검다리 삼아 교과서 밖에 있는 또 다른 글과 책들을 읽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 속에서 아이들은 작가와 시인들과 함께 뛰어놀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동화와 동시의 세계에 푹 빠지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를 통해 동화와 동시를 맛보고 친해진 아이들이 스스로 교과서 밖으로 또 다른 동화와 동시를 찾아 나설 때, 이 책이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하여 교과서에 갇힌 ‘학습’으로서의 독서만이 아니라 폭넓은 ‘교양’으로서의 독서로 가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 아기였을 적에 처음 엄마한테 말을 배우고, 학교에 가서 교과서로 국어 공부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교과서 ‘안’에서 교과서 ‘밖’으로 나와 좀더 많은 책들을 스스로 찾아 읽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점점 자라서 마침내 더 너른 세상으로 당당하게 나아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의 그 긴 여행길을, 국어를 쓰면서 평생을 살아갈 그 모든 ‘즐거운 국어시간’을 밝혀 주는 ‘첫 길잡이’가 되었으면 한다. ▶ 주요 내용 이 책에는 초등 학교 교과서에 동화가 실린 10명의 작가들의 새로운 동화,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의 원전 줄거리, 이메일 인터뷰, 토론거리, 약력, 또 다른 작품 소개 등 작가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 이윤희 편 (1-2 교과서에「펭귄 가족의 사랑」수록 작가) ・ 박재형 편 (6-1 교과서에「해맞이」수록 작가) ・ 강무지 편 (6-1 교과서에「노란 이불 이야기」수록 작가) ・ 정란희 편 (6-2 교과서에「엄마 신발 신고 뛰기」외 1편 수록 작가) ・ 최영재 편 (6-2 교과서에「청국장」수록 작가) ・ 홍 기 편 (5-1 교과서에「옥수수빵」외 1편 수록 작가) ・ 안선모 편 (6-2 교과서에「자전거를 타는 물고기」외 1편 수록 작가) ・ 김희숙 편 (5-2 교과서에「엄마는 파업 중」수록 작가) ・ 김향이 편 (4-1 교과서에「비둘기 구구」외 1편 수록 작가) ・ 원유순 편 (4-1 교과서에「나비야, 날아라」외 1편 수록 작가)
공부가 되는 이솝 우화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엮음, 이솝 /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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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엮음, 이솝
공부가 되는 시리즈. <이솝 우화>는 기원전 600년 그리스에서 ‘이솝’이라는 사람이 지은 이야기로 그로부터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이다.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방법과 법칙을 배우고 그것을 자신의 논리로 만들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려 뽑았다. <이솝 우화>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여러 편이 실려 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혜와 가치를 전해 주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이솝 우화> 중에서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여섯 가지 생각의 법칙을 전해 주는 내용으로 묶여 있다.01 논리와 사고력 01 고양이와 방울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02 여우와 포도 03 도시 쥐와 시골 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을 쥐가 듣는다│ 04 왕을 내려 주세요! │여우 피해서 호랑이 만난다│ 05 하녀와 수탉 06 아버지와 아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07 남자와 제비 08 황소와 송아지 │올챙이 개구리 적 생각 못 한다│ 09 개구리와 돌멩이 10 어리석은 비둘기 11 질그릇과 놋그릇 12 토끼와 여우와 독수리 13 암소와 수소 14 소년과 항아리 15 사자의 욕심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16 당나귀와 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17 양치기와 야생 양 18 당나귀의 그림자는 누구의 것? │꿩도 매도 다 놓친다│ 19 새장 속의 새 20 강과 바다 21 아버지와 두 딸 │걱정도 팔자다│ 22 금덩어리의 쓰임새 23 독수리와 화살 24 당나귀와 개 │우화란 어떤 이야기일까?│ 25 친구와 적 26 고양이와 닭 27 소년과 쐐기풀 28 지혜 없는 충동 │이솝은 어떤 사람일까?│ 29 어떤 남자의 정의감 30 사자와 모기 02 재치와 유머 01 진실 │호랑이한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02 여우와 가면 │우물 안 개구리│ 03 까마귀와 물 주전자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도 검겠나│ 04 거북과 집 05 솔개의 잘못 06 늙은 사자의 잔꾀 07 여우와 수탉 08 사랑에 눈먼 사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 있다│ 09 소문 10 사자의 계산법 │제 논에 물대기│ 11 늑대와 염소 12 곰과 여우 13 꿀벌과 신 14 부적을 파는 남자 15 할머니의 눈병 16 엄마 게의 충고 17 물에 빠진 소년 18 종달새와 농부 19 좋은 당나귀를 고르는 법 20 여우와 고슴도치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21 말과 사육사 22 사냥꾼과 사자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23 네 주인이 더 무서워 24 개구리의 불평 25 당나귀와 늙은 농부 26 모기와 황소 27 사람의 일생 28 당나귀와 늑대 │고양이 쥐 생각한다│ 29 귀뚜라미와 딱따구리 30 여우와 까마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03 가치와 품성 01 사자와 쥐 │짐승도 은혜를 안다│ 02 참나무와 갈대 03 사자와 여우와 당나귀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04 포도밭의 보물 05 노예와 사자 06 독수리와 딱정벌레 07 병사와 말 08 황금알을 낳는 거위 09 황소와 개구리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10 수사슴과 뿔 11 토끼와 거북 12 개미와 베짱이 │속담이란 뭘까?│ 13 박쥐가 따돌림을 받는 이유 14 사나이의 외투 15 허영심 많은 까마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6 나무와 도끼 17 황새와 여우 18나그네와 곰 19 양치기 소년 │소년고생은 사서 하랬다│ 20 사슴과 포도나무 21 당나귀와 노새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22 가장 예쁜 아기 23 진흙탕에 빠진 마차 24 전나무와 가시나무 25 거울을 이용하는 방법 │말 가는 데 소 간다│ 26 나그네와 플라타너스 27 욕심 많은 개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28제비와 까마귀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29 당나귀와 베짱이 30 어린 올리브나무와 무화과나무 31 쥐와 개구리 32 사람을 사랑한 고양이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33 원숭이의 거짓말 34 심술쟁이 개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35 농부의 거짓말 36 불평쟁이 공작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이솝 우화』를 읽으면 좋은 이유 1. 2,500년 동안 전해져 온 사고력 창고입니다 『이솝 우화』는 기원전 600년 그리스에서 ‘이솝’이라는 사람이 지은 이야기로 그로부터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널리 읽히고 있는 책입니다. 『이솝 우화』가 이만큼 오랫동안 생명력을 가진다는 것은 그 안에 사람에게 꼭 필요한 생각의 샘을 만들어 주는 지혜와 논리 그리고 울림을 주는 가르침이 듬뿍 담겨 있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이솝 우화』는 사고력의 창고라 할 수 있습니다. 2. 짧은 이야기로 깊은 논리와 가치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해 내려오던 『이솝 우화』는 지금으로부터 약 600년 전후인 중세 말기부터 서양 아이들의 교육 교재로 쓰이기 시작하였고 근대 초기에 이르러서는 더욱 유명해져 학교 교과서로까지 사용되었습니다. 『이솝 우화』의 장점은 글이 아주 짧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이야기가 전해 주는 울림이 다른 어떤 이야기보다도 깊은 효과를 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이솝 우화』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과 법칙을 배우고 그것을 자신의 논리로 만들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려 뽑았습니다. 3. 여섯 가지 생각의 법칙이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이솝 우화』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여러 편이 실려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지혜와 가치를 전해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이솝 우화』 중에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여섯 가지 생각의 법칙을 전해 주는 내용으로 묶여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생각의 깊이와 뼈대를 세우는 논리와 사고력 높이기 둘째, 생각의 설득력을 풍성하게 하는 재치와 유머 기르기 셋째, 생각의 진실성을 더하는 가치와 품성 다지기 이렇게 묶여진 내용들은 『이솝 우화』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해 줄 것입니다. 4.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의 즐거움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이끌어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이솝 우화』는 우리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에 대한 명확한 분별력과 논리와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주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이 자신의 삶을 가치 있는 삶으로 만들어 가는 데 좋은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친구 관계, 이것만은 알아 둬!
팜파스 / 박현숙 지음, 박연옥 그림 /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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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5권. 우리 아이가 어디에서나 사랑 받고 인성이 바른 아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기 원하는 부모와 또 아이를 위한 책이다.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법과 고운 말과 바른 말로 대화하는 법, 고집부리지 않고 친구와 웃으며 대화하는 법, 따돌리지 않는 것 등 올바르고 행복한 친구 관계법 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건강한 친구 관계와 관련해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담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와 스토리텔링, 이해하기 쉬운 정보글과 직접 생각을 적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글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앉아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행복하고 건강한 친구 관계법을 습득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는 좋은 친구가 되고 또 좋은 친구를 만들 줄 아는 성장을 하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1. 고집을 부리거나 우기지 말아요 2. 서로 다른 것을 이해해요 3. 친구를 칭찬해 4. 어려움을 겪는 친구를 도와주어요 5. 친구에게 바른 말 고운 말을 써요 6. 항상 밝은 얼굴을 해요 7. 친구 흉을 보지 말아요 8. 친구를 따돌리면 안 돼요 9. 친구를 심하게 놀리지 말아요 10. 핑계대거나 거짓말을 하지 말아요 11. 친구와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해요 12. 친구를 무조건 이르는 건 좋지 않아요 13. 맛있는 건 친구와 나눠먹어요 14. 내 말만 하지 말고 친구 말도 들어줘요 15. 친구와 놀 때 질서를 지키고 양보도 해요 16.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해요가장 기본적이지만 정식으로 배울 기회가 없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의 예절, 습관, 가치관 교육입니다. 공부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먼저 학습하고 몸에 익혀야 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행복한 친구 관계를 위한 마음가짐과 행동예절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행복한 친구 관계를 위해서 지켜야 할 행동 예절과 마음가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법과 고운 말과 바른 말로 대화하는 법, 고집부리지 않고 친구와 웃으며 대화하는 법, 따돌리지 않는 것 등 올바르고 행복한 친구 관계법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는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건강한 친구 관계법과 마음가짐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의 사회성과 인성을 좌우하는 친구 관계 작은 배려와 마음만으로 아이들은 행복해진다 아무 조건 없이 한데 어울려 뛰어놀던 예전의 아이들은 이제 찾아보기 힘든 세상입니다. 각종 매체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학교에서의 왕따나 학교폭력에 대한 뉴스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작은 사회라고 할 수 있는 학교 친구들과의 세계는 어른들보다 더 치열하기도 합니다. 성적에 대한 압박, 비교 등 각종 스트레스가 넘쳐나는 공간에서 순수한 우정을 유지하기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릴 때부터 행복한 친구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친구 사이에 기본적인 예의와 마음, 관계맺음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왕따와 학교폭력이 우리 아이들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와의 올바른 관계 맺음을 통해 사회성과 인성을 기르면 아이의 현재와 미래는 행복해질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어디에서나 사랑 받고 인성이 바른 아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기 원하는 부모와 또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법과 고운 말과 바른 말로 대화하는 법, 고집부리지 않고 친구와 웃으며 대화하는 법, 따돌리지 않는 것 등 올바르고 행복한 친구 관계법 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건강한 친구 관계와 관련해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와 스토리텔링, 이해하기 쉬운 정보글과 직접 생각을 적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글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앉아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행복하고 건강한 친구 관계법을 습득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는 좋은 친구가 되고 또 좋은 친구를 만들 줄 아는 성장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몸에 바른 예절이 배었을 때 인성이 자란다! 아이 인성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요즘 애들은 기본이 안 되어있어!” 라는 어른들의 푸념을 종종 듣곤 합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가정환경과 교육방식, 생활환경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게 비춰지는 듯합니다.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님께 생활예절에 대한 훈육을 받거나 엄격한 육아를 하던 예전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나 가치관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외국어 학습에는 조기 교육을 시키면서 이러한 인성 교육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몸에 배도록 익혀야 하기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예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언어 예절부터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안전 습관, 친구 관계의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초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작은 예절과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바른 인성을 이루는 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또 골인이다, 골인!”그러고 나서도 골키퍼가 지키지 않으니까 자꾸자꾸 골인이 되었어요.“영재 너 정말 왜 그래?”상식이는 영재가 정말 답답했어요. 다른 아이들도 영재를 째려보며 한 소리씩 했어요. 하지만 영재는 끝까지 고집을 꺾지 않았어요. 후반전에 할 수 없이 상식이가 영재 대신 골키퍼가 되었지요. 그제야 영재는 배시시 웃었어요.하지만 어느 누구도 영재에게 공을 주지 않았어요. 모두 고집쟁이 영재가 싫은 눈치였어요.- <고집을 부리거나 우기지 말아요> 중에서 생김새뿐만 아니라 쓰는 말도 여러 가지로 달라. 세상에는 수많은 언어가 있지. 우리 대한민국은 그 중에서 한글이라는 글자를 쓰고 한국어로 말하며 살고 있어. 또 나라마다 전해 내려온 풍습도 다르고 먹는 음식도 다르단다.이러한 것들은 각 나라마다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것들이야. 그런데 우리와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잘못된 걸까? 틀렸다고 말할 수 있을까?아니란다. 다르다는 것은 잘못된 것도 아니고 틀린 것도 아니거든.- <서로 다른 것을 이해해요> 중에서
이현세 광개토 태왕 -상
녹색지팡이 / 이현세 그림, 예영 글, 김용만 감수 /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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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만화,애니메이션이현세 그림, 예영 글, 김용만 감수
역사 인물 만화로서는 처음 펴낸 (전 2권) 은 그의 대가다운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된 작품이다. 고구려 광개토 태왕의 업적과 일대기를 다룬 이 책은 기존의 위인전과는 확실히 다르다. 은 기존 위인전에서 보이는 '준비된 영웅'으로서 광개토 태왕을 다루지 않는다. 위인은 어릴 때부터 능력이 남달랐다는 식의 식상한 틀을 벗어던졌다. 보통 사람처럼 때로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실패도 하지만, 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큰 업적을 이루어 낸 역사 인물로서 광개토 태왕을 그렸다. 영토를 크게 확장한 왕으로서만 광개토 태왕을 보여 주지도 않는다. 그가 지닌 꿈과 이상, 고구려 사회의 단면이 이현세만의 장중하면서도 꼼꼼한 필치로 그려져 있다. 이 책은 광개토 태왕이 정복 활동을 벌인 이유, 그가 건설하려는 고구려의 참모습까지 다룸으로써 광개토 태왕을 새롭게 조명했다. 또한 각 장마다 '고구려 역사 탐구'를 두어 700년 고구려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활상, 옛이야기 등을 유적, 유물 자료를 곁들여 구성함으로써, 이 책 한 권으로 광개토 태왕뿐만 아니라 고구려 역사의 큰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했다.상권 1. 아버지의 눈물 2. 마음의 벗 3. 실패가 준 교훈 4. 백성의 목소리 5. 형제의 나라 백제와의 싸움 하권 6. 자존심을 건 관미성 전투 7. 복수를 위한 첫 발판 8. 무릎 꿇은 백제 왕 9. 남쪽은 고구려가 지킨다 10. 이제야 약속을 지켰습니다. 11.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
방그러니 친구 오딱다토개
어린른이 / 비단구두 기획, 장돈식 구술, 이은천 지음, 양신애 그림 / 200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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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른이명작,문학비단구두 기획, 장돈식 구술, 이은천 지음, 양신애 그림
산골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방그러니 계곡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 이야기. 계곡의 물이 얼 때 발을 다쳐 왕따가 된 오리 이야기, 서재의 모파상 전집 위에다 둥지를 튼 딱한 딱새 가족이야기, 사냥꾼을 피해 할아버지 곁에 온 다람쥐 가족 이야기, 짝짓기를 하며 춤까지 추던 토끼 부부의 지극한 자식 사랑 이야기 등을 담았다. 인간과 동물이 함께 빚어낸 아름답고, 때론 안타까운 동화이다. 인간과 동물이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주며, 나아가 독자들로 하여금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도록 해준다. 농군이자 수필가인 장돈식 선생님이 구술한 것을 그대로 글로 옮겼으며, 동물의 잘 알려지지 않은 신기한 생태도 엿볼 수 있다.첫번째 이야기 - 할아부지 여기 있다! 두번째 이야기 - 모파상 전집과 딱새 둥지 세번째 이야기 - 담돌이네 가족사 네번째 이야기 - 춤추는 왕토끼 다섯번째 이야기 - 억새야, 안녕! 부록 방그러니 계곡을 소개합니다1. 할아버지가 직접 들려주는 구수한 이야기 책 -농군이자 수필가인 장돈식 선생님이 구술한 것을 그대로 글로 옮겨,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직접 할아버지에게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구수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2. 동물들의 남모를 이야기를 엿들을 수 있는 책 - 알려진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동물들의 생태. 단순 지식이 아닌 직접 동물들과 사귀며 관찰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좀 더 동물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3.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책 - 자연 속 동물들의 삶을 선 중심의 자유로운 드로잉으로 그려내 보는 이들에게 상상의 여운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방그러니 계곡의 사계와 동식물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도왔습니다.
급식왕 GO 8
샌드박스스토리 키즈 / 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박병규 (감수) / 2023.02.24
16,800원 ⟶ 15,120원(10% off)

샌드박스스토리 키즈만화,애니메이션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박병규 (감수)
유튜브 시트콤 채널의 왕중왕인 ‘급식왕’의 인기 개그 만화. 봐도 봐도 지루하지 않은 급식왕 친구들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다. 만화는 물론,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까지 알차게 구성되었다. ‘급식왕’은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 이야기도 웃음과 감동으로 풀어내 어른, 아이 모두에게 공감을 얻어내며 많은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브 시트콤 채널이다.프롤로그 1장 지시봉을 가져간 범인을 잡다! 급식왕 알림판/ 화제의 인물을 만나다~ 단독 인터뷰! 2장 귤 먹는 다양한 방법 대공개!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3장 모르는 시험 문제 푸는 별별 유형 4장 발가락쌤의 첫사랑은? 믿거나 말거나 테스트 5장 혈액형별 모습이 다르다?! 급식왕 알림판/ 우리 반 게시판 6장 초아와 생글이! 누가 누가 잘하나 급식왕 겨루기 대회 7장 급식왕 친구들의 크리스마스트리 만드는 방법 소원을 말해 봐! 8장 방귀 뀌는 다양한 방법 다른 그림 찾기 아하, 그렇구나! 건강 상식 9장 급식왕 친구들의 설날 모습은?! 10장 개성 만점 급식왕 친구들의 급식 메뉴 사랑의 편지 요리사는 바로 나! 정답 급식왕 꿀잼 극장 9권 미리 보기유튜브 시트콤 채널의 왕중왕! ‘급식왕’ 8권 출간! 지루해? 심심해? 오히려 좋아! 우리에겐 ‘급식왕’ 친구들이 있잖아! 개그 만화라면 가 역시 최고~ 8권을 향해 달리GO, 달리GO! 유튜브 시트콤 채널의 왕중왕인 ‘급식왕’의 인기 개그 만화 8권이 드디어 발간됐어요. 늘 새로워, 늘 짜릿해! 봐도 봐도 지루하지 않은 급식왕 친구들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8권으로 만나 보세요. 만화는 물론,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까지 알차게 구성되었답니다. 이보다 더 웃길 순 없다?! 언제나 폭소 만발 ‘급식왕’ 채널 ‘급식왕’은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평범한 일상 이야기도 웃음과 감동으로 풀어내 어른, 아이 모두에게 공감을 얻어내며 많은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브 시트콤 채널이에요. “떡볶이는 최고의 음식이야!” 떡볶이 없이는 못 사는 발가락쌤, “얘들아~ 선생님만 믿으라구~” 급식왕 최고의 천사쌤인 구구쌤, “언제나 웃는다요~ 싱글생글!” 늘 해맑은 생글이, “날 따라 촤~” 열정 소녀 초아, “라이 라이 도라이야~” 기발한 상상력의 라이까지! 급식왕 친구들이 이번에는 어떤 신나는 이야기들을 준비했을까요? 어서 8권을 함께 읽어 보아요. 매번 색다른 재미로~ 우리를 찾아오는 급식왕 친구들! 수사 동아리 GSI의 새로운 활약~ 발가락쌤의 지시봉을 가져간 범인을 찾아라! 도대체 누가 냄새나는 지시봉을 가지고 갔을까요? 뿌우우우웅, 뿌우우웅~ 교실에 울리는 방귀 소리와 냄새 때문에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급식왕 친구들의 가지각색 방귀 뀌는 모습 대공개~ 그 외에 ‘모르는 시험 문제 푸는 별별 유형’, ‘발가락쌤의 첫사랑’, ‘초아와 생글이! 누가 누가 잘하나’ 등 때론 즐거운, 때론 배꼽 빠지는 이야기들을 가득 담았어요! 급식왕 학교 게시판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즐거운 놀이 페이지와 유용한 정보 페이지도 잔뜩~ 나에게 딱 맞는 공부법 궁금하지 않나요? 믿거나 말거나 심리테스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소원 나무에 급식왕 친구들은 어떤 소원을 적었을까요? 또 ‘알쏭달쏭 퀴즈 대결’, ‘다른 그림 찾기’, ‘아하, 그렇구나! 건강 상식’ 등 퀴즈와 정보도 알차게 담았어요. 여러분의 상상력을 자극할 즐거운 놀이 페이지를 만화와 함께 즐겨 보세요!
최상위 사고력 초등 3B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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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지은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이다.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고,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된다.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다.Ⅰ 연산(1) _(교과 과정) 1. 곱셈 1. 곱셈 규칙 2. 곱을 이용하여 합 구하기 3. 복면산과 벌레 먹은 셈   Ⅱ 연산(2) _(교과 과정) 2. 나눗셈 4. 식 완성하기 5. 조건과 나눗셈 6. 나눗셈의 활용 Ⅲ 도형 _(교과 과정) 3. 원 7. 원과 도형의 수 8. 원과 길이 Ⅳ 수 _(교과 과정) 4. 분수 9. 분수의 크기 10. 분수의 활용 Ⅴ 측정 _(교과 과정) 5. 들이와 무게 11. 무게 재기 12. 무게의 응용 13. 들이 재기 Ⅵ 확률과 통계 _(교과 과정) 6. 자료의 정리 14. 표를 이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15. 그래프의 해석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직사각형에 삼각형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 삼각형은 직사각형 넓이의 얼마를 차지할까요? 이때 선 하나만 그으면 모든게 선명해집니다. 삼각형의 위쪽 꼭짓점에서 아랫변에 수직으로 선을 하나 내리그으면 직사각형이 2개로 나누어지고 각각의 직사각형은 삼각형에 의해 반씩으로 나뉘게 됩니다. 정답은 1/2! 사고력 수학이란 이런 것입니다. 선 하나를 내리긋는 힘! 문제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수학적 개념이 도출되는 발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야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이게 바로 사고력 수학입니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책들은 이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유형화되어 있습니다. 유형화된 문제를 푼다는 것은 수학을 암기과목처럼 학습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런 학습 방법으로는 처음 보는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문제해결 방법을 먼저 제시하는 기존 사고력 교재들 또한 마찬가지로 잘못된 문제해결력을 길러주고 있는 셈입니다. 공부는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제때에 공부하지 못하면 실력에 구멍이 생겨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개념을 적용, 응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업그레이드 됩니다. 그러나 현재 수학 교과서는 영역(수, 연산, 도형, …)을 나누어 놓긴 하였지만 학생들이 스스로 개념을 연결하기 어렵고, 배운 개념을 적용할 문제가 부족합니다. 최상위사고력은 반복적 문제 풀이가 아닌 참신한 양질의 문제들을 생각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교과 과정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최상위 사고력은.. 1.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주는 교재입니다. 2. 학년, 학기용으로 되어 있어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영재교육원 문제 뿐 아니라 교과 심화 문제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4. 생각의 흐름에 따른 유기적 구성으로 유사 문제를 배재하고 참신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최상위 사고력 앞에서 배운 내용 뿐 아니라 앞에서 다루지 않은 사고력 ㅁ누제를 통해 생각하는 방법을 키워줍니다. Review 단원이 끝날때마다 Review 문제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친절한 정답과 풀이 단원 배경 설명, 저자 톡!을 통해 문제를 선정하고 배치한 이유를 알려줍니다. 문제마다 보충 개념, 주의, 해결 전략, 지도 가이드를 통해 좀 더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고 하였습니다. Final 평가 1회, 2회 이 책에서 다룬 사고력 문제를 시험지 형식으로 풀어보며 실전 감각을 키웁니다.
생명은 어디에 있을까?
우리교육 / 히노하라 시게아키 글, 무라카미 야스나리 그림, 박정은 옮김 /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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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자연,과학히노하라 시게아키 글, 무라카미 야스나리 그림, 박정은 옮김
의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100세 의사 할아버지 ‘히노하라 시게아키’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건강과 장수 등에 관한 강연을 자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히노하라 시게아키는 20년이 넘도록 일본의 여러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생명 수업’을 해 왔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해 오던 생명 수업의 경험이 이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백 살이 넘은 의사 히노하라 시게아키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청진기를 가슴에 대고 아이들의 심장 소리와 의사 할아버지의 심장 소리를 들려주면서, 의사 할아버지는 생명은 어디에 있는지, 또 생명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정하는 ‘마음’을 어떻게 가꿀 것인지를 이야기합니다. 백 살이 넘은 의사 히노하라 시게아키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청진기를 가슴에 대고 아이들의 심장 소리와 의사 할아버지의 심장 소리를 들려주면서, 의사 할아버지는 생명은 어디에 있는지, 또 생명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정하는 ‘마음’을 어떻게 가꿀 것인지를 이야기한다. 100세 의사 할아버지 ‘히노하라 시게아키’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건강과 장수 등에 관한 강연을 자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히노하라 시게아키는 20년이 넘도록 일본의 여러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생명 수업’을 해 왔다.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해 오던 생명 수업의 경험이 그림책 ≪생명은 어디에 있을까≫로 다시 태어났다. 글을 쓰고 나서 ‘생명’과 ‘마음’ ‘생명’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있습니다. 하루하루의 시간 안에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 시간을 우리 모두의 생명으로 소중히 여겼으면 합니다. 생명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는 것은 바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입니다. 서로 손을 내밀어 도우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것, 이것이 바로 마음을 가꾸는 일입니다.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쓰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어제부터 오늘까지 다른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시간을 얼마나 썼습니까? 여러분 각자의 시간을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서 쓰지는 않았습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밥 먹고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놀았다. 그리고 저녁이 되어 잠을 잤다. 이러한 것은 다 자신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엄마를 도와준다든지, 길을 청소한다든지, 다른 일을 위해서도 시간을 썼으면 합니다. (중략) ‘생명’과 이 생명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정하는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야말로 소중히 해야 합니다. 마치 공기가 보이지는 않아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매우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저에게는 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 시간을 다른 사람을 위해 쓰면서 열심히 살아가려고 합니다. 말로 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실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도 의식을 하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시간, 이것이 바로 자신의 생명. 앞으로 어린이 여러분은 이것을 명심하고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지은이 히노하라 시게아키
수수께끼 동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고수산나 글, 백명식 그림 / 20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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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고수산나 글, 백명식 그림
짧은 말 속에 온갖 상상과 재치를 담고 있는 수수께끼. 말 뜻을 보자면, '수수'는 미로를 나타내는 말이고, '께끼'는 내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또 '미로'란 어지럽게 갈래가 져서 섞갈리기 쉬운 복잡한 길을 말합니다. 수수께끼는 우리 말의 묘미를 알 수 있는 재미있는 말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수수께끼 속에 들어있는 상징과 은유를 동화로 풀어 낸 책이다. 짧은 수수께끼를 듣다보면, 어떻게 저런 말이 나왔을까 궁금해지기도 한데, 이 책은 바로 그 점을 잘 짚어준다. 논리적인 설명보다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최대한 이끌어줄 수 있는 동화 생각해보기인 것이다. 동화를 읽다보면 수수께끼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도 있고, 또다른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생각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수수께끼 하나마다 짧은 동화 한 편씩을 구성하였고, 등장인물의 모습을 재미나게 묘사한 삽화들을 함께 넣었다.가면서 빈대떡 부치는 것은? 술독에 빠진 쥐가 나와서 한 말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이름은? 골복길에서 노는 아이 울리고, 우는 아이 달래는 것은? 더우면 옷을 잔뜩 입고 추우면 옷을 벗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개는? 가시옷 속에 빤빤이, 빤빤이 속에 털털이, 털털이 속에 오도독이는? . . . 틀렸을 때만 쓰는 것은? 문은 문인데 떠돌아다니는 문은? 닭이 먼저 생겼나, 달걀이 먼저 생겼나? 쓰면 쓸수록 늘어나는 것은? 아무리 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것은? 개는 개인데 날아다니는 개는?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
사계절 / 신지영 지음, 정문주 그림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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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신지영 지음, 정문주 그림
사계절 아동문고 시리즈 82권. 2003년 사계절문학상 본심에 오른 작품으로, 작가는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이가 고향을 떠나와 첫 번째로 터를 잡은 공간에 대한 생경함, 특이한 상황의 범상치 않은 공간에 대한 이질감을 잘 그려냈다. 진솔이는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 구석방을 비로소 자신의 공간으로 받아들이면서 성장하게 된다. 진솔이네는 시골에서 수원으로 이사를 왔다. 진솔이의 새집은 특이하게 친척 어른이 운영하는 병원 내 ‘출입금지 구역’에 자리한 구석방이다. 당숙 어른이 운영하는 이정형외과에서 살면서 엄마는 병원 내 식당일을 하고 아빠는 병원의 온갖 허드렛일을 한다. 가상의 인터넷 공간 미니룸이 더없이 소중하게 여기고, 병원 바로 옆의 빨간 벽돌집의 소미를 질투와 부러움으로 바라보는 진솔이. 우연히 훔친 반지를 계기로 진솔이는 형석이와 소미에게 친구로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친구가 생기자 주위가 예전과 다르게 느껴진다. 진솔이는 그제야 얼마쯤의 짐을 내려놓는다.글쓴이의 말 직원 외 출입금지 우리 집 컴퓨터실에서 옥상 빨간 벽돌집 아이 우리 집을 묘사해 보자 에메랄드빛 반지 식당에서 마주치다 사라진 일기장 작은 만찬 동네로 가다 형석이네 집 따뜻한 찻잔 초대 낯선 공간, 직원 외 출입금지 구역 전학과 이사는 아이에게 자신을 둘러싼 세계가 통째로 바뀌는 아주 큰 변화 중 하나이다. 그래서 전학을 자주 다니는 아이는 정서적 불안감을 가지기 쉽다고 한다.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의 진솔이는 마당 있는 시골집에서 도시로 이사를 왔다. 그것만으로도 큰 변화인데, 진솔이의 새집은 특이하게 친척 어른이 운영하는 병원 내 ‘출입금지 구역’에 자리한 구석방이다. 시골에서 상경할 때 얻을 수 있는 집이란 대체로 예전 집보다 열악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반지하방이나 옥탑방도 아니고 과연 살림이 다 들어갈 수 있을지 가늠도 안 되는 병원 한쪽 구석방이라니, 이제 막 6학년에 들어선 진솔이와 한창 예민할 시기인 중학생 언니 진하에게 가혹한 현실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그런 낯설고도 누군가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공간에서 진솔이는 친구들로부터 스스로를 단절시킨다. 또 그에 따른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언니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고 혼자만의 공상에 빠진다. 가슴이 죄어드는 증상, 공간에 대한 부적응 진솔이네는 시골에서 수원으로 이사를 왔다. 부모님이 몇 해 농사를 망쳐 빚이 늘어난 데다 언니가 갈 고등학교도 없는 시골에서 더 이상 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당숙 어른이 운영하는 이정형외과에서 살면서 엄마는 병원 내 식당일을 하고 아빠는 병원의 온갖 허드렛일을 한다. 나는 고향을 떠나는 게 아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설다. 내게는 도시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수업 시간마다 우리가 살 집을 그려 봤다. 무지무지 크고 반짝반짝 빛나는 병원, 아담하지만 산뜻한 살림집, 안방, 우리 방, 아담한 마루……. 마루에 자그마한 소파를 놓고, 우리 방에는 분홍색 침대를 들여놓고…….(28~29쪽) 진솔이는 새집에 대한 꿈을 꾸는 게 좋았다. 하지만 현실로 맞닥뜨린 집은 꿈을 산산조각내고도 남았다. 커다란 간판에 회색 건물, 동굴 같은 출입금지 구역, 단 한 칸뿐인 방. 진솔이는 기대와 상상이 오그라들자 가슴이 텅 빈 듯했다. 그때부터였는지, 진솔이는 가슴이 죄어드는 경우가 잦아졌다. 행여나 병원에서 반 친구들을 마주칠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언니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면서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창 너머 옆집 아이 소미에게 우유갑을 던져놓고 가슴이 콩닥콩닥거린다. 병원 옥상에 돗자리를 깔고 도시락을 먹으며 혼자 라디오 방송국 놀이에 빠질 때 보면 진솔이의 고민이 여실히 드러난다. “제가 작년에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 왔는데요, 그때부터 긴장할 일이 많아졌어요. 그럴 때마다 심장이 되게 빠르게, 세게 뛰는 거예요. 그걸 한번 느끼면 더 많이 긴장하게 되고, 가슴이 터질 것 같고…….”(72쪽) 친구와 관계 맺기에 적극적인 언니와 스스로를 출입금지 구역에 봉인하는 동생 혼자 노는 아이, 진솔이는 옆집 아이 소미가 친구하자는 의미로 말을 걸어와도 방어부터 하고 본다. 어쩌면 소미가 처음부터 다 안다는 듯이 “너 어디 살아?” 하고 물어서일지 모른다. 병원 구석방에 사는 걸 알면서 놀리는 것 같아 소미가 처음부터 밉고 싫었다. 아빠, 엄마와 태국 여행 다녀온 얘기를 자랑처럼 늘어놓을 때도 얄미웠다. 짝꿍이 된 형석이와도 어색한 사이라 말도 않고 지낸다. 학교에서 자기네 집을 묘사하는 시간에 진솔이는 얼결에 아주 평범한 집으로 발표를 한다. 아무것도 쓰지 않고 말을 지어내서 발표한 걸 알 것 같은 형석이가 영 껄끄럽다. 말 못할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진솔이는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다가가지 못한다. 자칫 잘못했다가 자기네 집이 들통 날 것 같기도 해서다. 그러니 더욱 가슴 죄어드는 일만 늘어날 뿐이다. 그런 진솔이에게 나름의 탈출구는 언니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는 짜릿함이다. 언니는 시골에서 올라와 혼자만의 공간을 갖지 못하는 것에 극도로 예민해 있다. 얼굴 한쪽에 크게 차지하고 있는 점은 치명적 콤플렉스이다. 한창 외모에 신경 쓸 나이에 언니의 점은 사람들이 상처라고 부르면서 진짜 상처가 되었다. 이성에 눈뜨고 연예인에 열광할 때, 시골 친구 민기에게 편지를 썼다가 답장도 못 받자 좌절하고 이내 새 학교에서 만난 친구 혜미에게 극도의 관심을 가진다. 여학생들에게 인기 많은 동성 친구에게 가지는 동경이다. 진솔이는 그런 언니의 상태를 일기를 통해 고스란히 보고 느낀다. 진솔이는 언니가 친구와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현실의 고민을 털어 버리려 애쓰는 것과 반대로 혼자 자꾸만 동굴 같은 출입금지 구역 안으로 들어간다. 자기 안으로 들어가 혼자만의 세계에서 안주하길 바란다. 그래서 미니홈피에 벽난로가 있는 미니룸을 꾸민다. 보라색 책장에 색색 책들이 가지런히 꽂혀 있고,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에 분홍 하트 모양의 양탄자가 깔린 방. 책장을 넘기며 차를 홀짝홀짝 마시는 여자 미니미에게 자기를 동일화하고는 머릿속으로 그런 공간을 꿈꾼다. 친구들과 부딪쳐서 의기소침해지는 것보다 혼자 미니룸을 바라보는 것이 훨씬 낫기 때문이다. ‘출입금지 구역 구석방’이라는 무거운 짐 내려놓기 그런 진솔이에게 새로 옮겨온 공간과 정면으로 부딪치면서 그 세계로 깊숙이 들어가는, 공상이 아닌 현실감을 획득하게 되는 사건이 생긴다. 소미가 화장실에 빼어 둔 에메랄드빛 반지를 훔치는 것이 그 계기가 된다. 소미는 평소 그 반지를 자랑했다. 아빠와 함께 간 여행에서 산 거라고. 화장실에서 소미의 반지를 발견하자 진솔이는 자기도 모르게 그것을 슬쩍 한다. 막상 반지를 갖고 보니, 가슴이 너무 콩닥거려 진솔이는 반지를 언니에게 줘 버린다. 그러다 결국 소미 엄마인 물리치료사 아줌마가 언니가 끼고 있는 반지를 보게 되고 진솔이는 아줌마에게 붙들려 간다. 물리치료사 아줌마가 자그마한 진솔이의 손목을 꽉 붙들고 다그치는 순간 진솔이는 머릿속이 온통 하얗게 변하는 것만 같다. 그래서 아줌마의 손을 뿌리치고 병원을 뛰쳐나온다. 마침 마주친 짝 형석이를 따라 형석이네 집까지 간다. 절대 친해질 수 없을 것만 같던 형석이가 갑작스레 편해졌다. 진솔이는 문득 형석이에게 자기 이야기가 하고 싶어진다. 집 이야기에서 반지 이야기까지 모두. 차마 입을 열 수 없어 컴퓨터 자판으로 진솔이는 형석이에게 자기 마음을 내보인다. 형석이도 자연스레 자기도 어렸을 적 주인집 아이의 인라인스케이트를 슬쩍 해 본 적이 있다는 얘기를 자판으로 쳐서 들려준다. 비록 반지를 훔치는 행위는 잘못이었지만 그것을 계기로 진솔이는 형석이와 소미에게 친구로 다가갈 수 있게 된다. 진솔이는 이정형외과로 이사 와서 처음으로, 출입금지 구역을 나온 느낌이다. 친구가 생기자 주위가 예전과 다르게 느껴진다. 행여 누구랑 눈 마주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고개 숙이며 걷던 학교 복도에서 이젠 장난치는 아이들을 보고 슬며시 웃는 여유가 생겼다. 이제 알겠다. 내게 벌어진 일을 안타까워할 수는 있지만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는 걸. 나는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 구석방’을 무거운 짐처럼 등에 지고 있었다는 것도. 그러므로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말이다.(167쪽) 진솔이는 그제야 얼마쯤의 짐을 내려놓았다. 까르르 웃으며 골목을 달음질쳐 가는 아이들처럼 자신도 발걸음을 뗄 수 있을 것만 같다. 공간에 대한 묘한 집착과 그로 인한 성장 이야기 신지영은 신인답지 않게 문장 하나하나를 정교하게 다듬을 줄 아는 작가다. 그의 첫 책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은 버릴 문장이 별로 없으리만치 공들여 조탁해 온 작품이다. 2003년 사계절문학상 본심에 오른 작품으로, 그때부터 지금까지 하나의 소재를 붙들고 끊임없이 다듬고 고쳐왔던 것은 작가가 실제로 겪은 경험치를 작품에 녹여내는 일이 그리 녹록치 않았기 때문이다.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이 요즘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로 거듭나기 위해 수많은 퇴고 과정을 거쳤다. 작가는 유독 공간에 집착했다. 진솔이가 고향을 떠나와 첫 번째로 터를 잡은 공간에 대한 생경함, 특이한 상황의 범상치 않은 공간에 대한 이질감을 아주 잘 그려냈다. 그래서 진솔이에게 가상의 인터넷 공간 미니룸이 더없이 소중했고, 병원 바로 옆의 빨간 벽돌집의 소미를 질투와 부러움으로 바라봤다. 학교에서 를 할 때 평범한 공간을 꿈꿨던 일 또한 공간에 방점이 찍혀 있다. 진솔이는 이정형외과 출입금지 구역 구석방을 비로소 자신의 공간으로 받아들이면서 또 하나의 통과의례를 거쳤다. 이제 경쾌한 발걸음으로 성큼 내디딜 일만 남았다.
과자평 초등 과학 4-1 (2022년)
지학사(참고서) / 지학사 초등과학연구소 (지은이)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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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지학사 초등과학연구소 (지은이)
자습서와 평가 문제집을 한 권에 다 담은 새로운 형태의 교과서 해설서. 지학사 초등 과학 교과서 내용을 쉽게 풀어 이해가 잘되는 ‘자습서’와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교 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평가 문제집’으로 구성하여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이다.1. 재미있는 과학 탐구 01 관찰하고 분류해 봅시다 02 측정하고 예상해 봅시다 03 추리하고 의사소통해 봅시다 2. 지층과 화석 01 여러 가지 모양의 지층을 관찰해 봅시다 02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봅시다 03 지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을 관찰해 봅시다 04 퇴적암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봅시다 05 지층에서 발견되는 화석을 관찰해 봅시다 06 화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봅시다 07 화석으로 어떤 것을 알 수 있는지 살펴봅시다 3. 식물의 한살이 01 식물의 한살이 관찰 계획을 세우고 씨를 심어 봅시다 02 씨가 싹 트는 데 필요한 조건을 찾아봅시다 03 씨가 싹 트는 과정을 관찰해 봅시다 04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조건을 찾아봅시다 05 식물이 자랄 때 뿌리, 줄기, 잎의 변화를 관찰해 봅시다 06 식물의 꽃과 열매의 변화를 관찰해 봅시다 07 여러 가지 식물의 한살이를 비교해 봅시다 4. 물체의 무게 01 물체의 무게를 측정하는 예를 알아봅시다 02 물체의 무게를 정확하게 측정해야 하는 까닭을 알아봅시다 03 수평 잡기를 이용해 물체의 무게를 비교해 봅시다 04 양팔저울로 물체의 무게를 비교해 봅시다 05 용수철에 물체를 매달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봅시다 06 물체의 무게와 용수철의 늘어난 길이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아봅시다 07 용수철저울로 물체의 무게를 측정해 봅시다 5. 혼합물의 분리 01 혼합물이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02 혼합물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아봅시다 03 혼합물을 분리하는 까닭을 알아봅시다 04 콩, 팥, 보리의 혼합물을 분리해 봅시다 05 모래와 철 가루의 혼합물을 분리해 봅시다 06 모래와 소금의 혼합물을 분리해 봅시다 ◈ 자습서 ⚫ 쉽고 자세한 교과서 해설 ‘꼭 알고 가요’에서 핵심 개념을 그림으로 제시하여 단원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며 학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각 차시별 개념과 탐구 활동은 관련 그림과 사진, 표 등을 이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꼼꼼히 해설하였고, QR 코드를 찍어서 탐구 내용을 생생하게 영상으로 확인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다양한 문제 유형 개념 확인 문제에서는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기본적인 문제와 유형을 달리한 짝꿍 문제를 묶어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단원 마무리 문제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학습 내용을 반복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 교과서 내용 흐름에 따른 구성 교과서에 제시된 과학놀이터, 생각 열기, 생각 더하기, 되짚어 보기 등 활동 요소의 예시 답을 제시하고, 교과서와 실험 관찰의 단원 마무리 활동도 정리하여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평가 문제집 ⚫ 핵심 개념 정리로 문제를 풀기 전에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객관식, 주관식, 서술형, 수행평가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여 평가 유형에 따른 문제 해결력 을 기르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실험 관찰 미니북 ⚫ 자습서의 탐구 해설을 복습하거나 과제 해결을 위해 실험 관찰 예시 답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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