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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마인크래프트 지구 대백과
제제의숲 / 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사마키 다케오 (감수)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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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숲
자연,과학
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사마키 다케오 (감수)
마인크래프트는 발매 이후 3억 장 이상 판매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이다.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아이템을 채굴하고, 건물을 짓고, 몹과 전투를 벌이며 생존하는 등 무엇이든 자유롭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과학, 건축, 코딩 등과 접목시켜 교육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만화로 배우는 마인크래프트 지구 대백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세상과 비교하여 알려 주는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백과다. 지구의 구조를 비롯하여 돌과 광석, 꽃과 풀, 나무와 목재, 땅과 물에 사는 동물, 그리고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까지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제1장 지구의 구조 [만화] 땅굴 파기 지구와 마인크래프트 삼림 [만화] 해저 유적 바다 강 동굴 [만화] 마녀 습지 [만화] 사막 여행 ① 사막 사바나 [만화] 백야 빙산 [만화] 뜨거운 것 산 화산과 용암 [만화] 날씨의 변화 날씨 구름 제2장 돌과 광석 [만화] 색깔이 달라 암석 화강암 섬록암 안산암 자갈 [만화] 사막 여행 ② 사암 [만화] 마그마 근처 흑요석 현무암 [만화] 철 주괴 철 석탄 구리 [만화] 소중한 것 금 [만화] 사라진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자수정 석영 [만화] 재능 발견 청금석 마인크래프트 완벽 가이드 위험천만한 네더에서 살아남기 제3장 꽃과 풀 [만화] 바람을 타고 민들레 파꽃 데이지 수레국화 튤립 [만화] 빨간 꽃 양귀비 선애기별꽃 모란 [만화] 이쪽을 봐 줘 해바라기 [만화] 랄라라 난초 은방울꽃 라일락 [만화] 검은 장미 장미 [만화] 진달래? 진달래 포자 꽃 이끼 마인크래프트 완벽 가이드 꽃을 보려면 꽃 숲으로! 제4장 채소와 과일 [만화] 밀의 역할 밀 [만화] 무시무시한 호박 호박 수박 [만화] 초록 감자 감자 당근 비트 [만화] 이게 정말 버섯? 버섯 [만화] 간식이 좋아 사탕수수 사과 코코아 제5장 나무와 목재 [만화] 나무 모으기 참나무 자작나무 [만화] 멋진 나무 짙은 참나무 아카시아나무 [만화] 처음 봐 정글 나무 가문비나무 [만화] 대나무를 써 봐 대나무 네더의 나무 제6장 땅에 사는 동물 [만화] 우유 소 양 [만화] 돼지를 조심해 돼지 말 [만화] 야옹 고양이 늑대 [만화] 판다가 좋아하는 것 판다 북극곰 염소 토끼 여우 [만화] 암탉은 강해 닭 앵무새 박쥐 벌 제7장 물에 사는 동물 [만화] 머리가 좋아 돌고래 열대어 [만화] 낚시를 하자 연어 대구 복어 [만화] 신비한 빛 오징어 아홀로틀 개구리 [만화] 생명 보호 거북 제8장 편리한 도구 [만화] 곡괭이의 비밀 곡괭이 괭이 삽 [만화] 도끼 사용법 도끼 가위 양동이 부싯돌과 부시 검 [만화] 멀리서도 맞힐 수 있어! 활 쇠뇌 갑옷 [만화] 만능 제작대 제작대 화로 베틀 [만화] 달궈서 두드리자 모루 지도 제작대 주크박스 [만화] 위험한 회로 레드스톤 레드스톤 중계기 레드스톤 비교기 [만화] 취급 주의? 햇빛 감지기 관측기 스컬크 감지체★시리즈 누계 150만 부 돌파★ 지구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지식과 재미를 모두 잡은 신개념 백과! 마인크래프트는 발매 이후 3억 장 이상 판매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이에요. 네모난 블록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아이템을 채굴하고, 건물을 짓고, 몹과 전투를 벌이며 생존하는 등 무엇이든 자유롭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과학, 건축, 코딩 등과 접목시켜 교육 도구로 활용하고 있지요. 《만화로 배우는 마인크래프트 지구 대백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세상과 비교하여 알려 주는 새로운 형태의 신개념 백과예요. 지구의 구조를 비롯하여 돌과 광석, 꽃과 풀, 나무와 목재, 땅과 물에 사는 동물, 그리고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까지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어요.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이미지와 실제 사진을 비교하며,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폭넓고 유익한 과학 지식을 익힐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와 난센스 퀴즈, 게임 공략까지 있어서 책 읽기에 흥미가 없는 아이라도 끝까지 술술 읽을 수 있지요. 아이들의 관심을 게임에서 과학으로 자연스럽게 확장시켜 주는 책이랍니다. 백과사전이 이렇게 재미있다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 흔히 ‘백과사전’은 딱딱하고 지루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제의숲에서 출간된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지구 대백과》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활용하여 다양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새로운 백과로, 백과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었어요. 이후 ‘생물’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룬 《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생물 대백과》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요. 이번에 출간되는 《만화로 배우는 마인크래프트 지구 대백과》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합니다. 기존 시리즈에는 없던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캐릭터인 스티브와 알렉스가 등장하는 만화를 추가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중간중간 난센스 퀴즈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아직 줄글만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아요. 또한 기존의 시리즈보다 판형을 줄여 언제 어디서나 손에 들고 다니며 읽기 쉽도록 했어요. 책의 크기는 작아졌지만, 이미지의 크기는 거의 줄어들지 않아 백과로써의 역할도 충실히 하지요.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풍부한 과학 상식! 지식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과학은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 과목이에요. 하지만 생소한 용어와 복잡한 개념 때문에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을 어려워하곤 하지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과학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해요. 이런 점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활용하여 과학적 지식을 알려 주는 《만화로 배우는 마인크래프트 지구 대백과》는 우리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 주는 첫걸음으로 제격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지형과 날씨, 돌과 광석, 동물과 식물, 도구 등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지구와 꼭 닮은 마인크래프트 세계와 비교하며 과학적 지식을 알려 주는 신개념 백과예요. 현실 세계와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비교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과학적 상상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교과서에 등장하는 과학 용어와 자연스럽게 친숙해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또한 과학적 지식 말고도 역사, 사회, 상식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분야의 지식을 골고루 쌓아갈 수 있을 거예요.
수학리더 연산 2A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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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연산 반복 학습으로 연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문장 읽고 계산식 세우는 문제를 통하여 연산 문제를 어떻게 생활 속에 적용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1. 세 자리 수 2. 덧셈 3. 뺄셈 4. 덧셈과 뺄셈 5. 곱셈리더가 되기 위한 공부비법으로 수학리더 시리즈의 연산이 만들어졌습니다. 연산 반복 학습으로 연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문장 읽고 계산식 세우는 문제를 통하여 연산 문제를 어떻게 생활 속에 적용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욕대장
생각하는책상 / 박현숙 지음, 김미진 그림 /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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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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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책상
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김미진 그림
학교 생활 백서 시리즈 1권. 언어폭력의 적나라한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언어습관을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준다. 친구 및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언어폭력을 유형별로 정리하였고, 욕하는 아이와 그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욕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제대로 풀어 냈다. 어린이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생활에서 벌어지는 언어폭력의 유형들과 그 막대한 영향력에 대해 다루면서 언어폭력에 대처하는 방법과 습관적인 언어폭력에 대한 치유책을 어린이들과 부모님, 선생님 등에게 제시한다. 매 장마다 실려 있는 '도움질문'을 통해서 본문내용에 비추어 자신의 언어생활을 점검해보고 적용할 수 있다.추천사 작가의 말 1. 언어폭력이란 무엇일까요? - 재미있잖아! 2. 언어폭력은 가정에서 시작되어요. - 울트라 뚱녀는 나쁜 몸매 3. 욕설과 은어는 과연 힘이 셀까요? - 애바샘! 나 세 보이죠? 4. 언어폭력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상처를 입혀요. - 문제없다니까, 왜 그래? 5. 외모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 - 다리를 절룩거리니까 맛없을 거야 6. 인터넷 언어폭력 - 태풍과 왕눈이 만세 7. 스마트폰 언어폭력 - 나는 재수 없는 아이도 미운 아이도 아닙니다 8. 뜻도 모르고 사용하는 말에 상처를 입어요. - 엄마보고 바보라니?- 친구 및 가족에게 상처를 주는 언어폭력을 유형별로 정리하였습니다. 언어폭력의 정의, 학교와 가정에서 사용되는 언어폭력,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한 사이버 언어폭력 등의 예와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욕하는 아이와 그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욕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제대로 풀어 냈습니다. 청소년의 73%가 초등학교 때부터 욕을 시작한다고? 평소 욕을 하는 청소년 10명 중 7명은 초등학교 때부터 욕을 시작했고, 그 청소년의 절반은 하루에도 여러 번 습관적으로 욕을 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청소년들이 욕을 하는 이유는 ① 멋있어 보이고 재미있다 ② 친구끼리 친근감의 표시다 ③ 습관이다 ④ 화가 나면 자연스럽게 나온다는 의견 순이었다. ‘욕 줄이기’에 대해 욕을 하는 청소년 중 86.8%가 ‘욕을 하지 않거나 줄일 생각이 있다’고 답했지만, 그중 42.2%만이 욕 줄이기를 실천에 옮기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나머지 44.6%는 다소 회의적인 반응으로, 그 이유를 ‘습관이 돼서 고치기 어렵다’고 말했다. 자료 - KBS 한국어진흥원, 국립국어원 “언어폭력 안 돼! 말로 때리는 게 더 아파!”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말’을 하게 됩니다. 어떤 때는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말을 해야 하고, 또 어떤 때는 겸손한 마음으로 사과를 해야 합니다. 또 어떤 때는 용기를 내어 말을 해야 하지요.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고 나서도 진심으로 감사해야 할 때 감사하지 못하고, 겸손해야 할 때 겸손하지 못하고, 또 용기를 내야 할 때 용기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친구와 주위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무심코 던지지요. 무심코 내 뱉은 말 때문에 상대방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습니다. 언어폭력은 겉으로는 아무런 상처를 남기지 않지만, 그 무엇보다 깊고 오래가는 가슴에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깁니다. 그 폭력은 가정, 학교, 학원은 물론이고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심지어 교회나 사찰에서까지 행해집니다. 이 책은 언어폭력의 적나라한 사례들을 보여주면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언어습관을 진지하게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생활에서 벌어지는 언어폭력의 유형들과 그 막대한 영향력에 대해 다루면서 언어폭력에 대처하는 방법과 습관적인 언어폭력에 대한 치유책을 어린이들과 부모님, 선생님 등에게 제시합니다. 매 장마다 실려 있는 '도움질문'을 통해서 본문내용에 비추어 자신의 언어생활을 점검해보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언어폭력에 울고 웃는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 최근 전체적인 학교폭력은 크게 감소했지만 언어폭력과 사이버폭력의 건수는 물리적 폭력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정작 언어폭력을 행사하는 당사자 학생은 이에 대한 심각성을 잘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어른들이 쉽게 알아듣기 힘든 은어와 욕설이 절반이지만, 아이들은 욕을 사용하는 것이 익숙해져서 자신들이 욕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욕을 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친구들이 다 하니까.”,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상대방보다 강해 보이려고.”, “친구끼리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답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욕은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점점 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게 되지요. 또한 그로 인해 다른 친구들이 상처를 입는 것도 인지하지 못합니다. 언어폭력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언어폭력을 하는 아이들의 생각처럼 욕은 정말 사람을 강하게 만들어 줄까요? 이 책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각각의 에피소드 별로 이야기해 줍니다. 언어폭력은 상대를 비하하고 깔아뭉개는 표현인 동시에 욕을 한 사람의 인격에도 흠집이 나며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성에도 큰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동화 작가의 재미있는 글로써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합니다. 동화 작가 박현숙 선생님이 언어폭력 때문에 울고 웃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을 그리는 이 책에서는 전학 온 친구에게 집단적으로 욕을 하며 따돌리는 모습, 상대방보다 강해 보이려고 욕을 무기처럼 사용하는 모습, 사이버상에서 익명으로 악플을 올리는 모습 등 욕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충격을 주면서도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언어 습관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언어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말을 잘못 사용하면 무서운 힘이 생기지만, 말을 잘 쓰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힘도 생긴다는 것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어른들에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교과서 속 받아쓰기 쏙쏙 뽑아 100점 2학년
다봄 / 세사람 지음, 최선애 그림 / 20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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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논술,철학
세사람 지음, 최선애 그림
초등학교 2학년 '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에 나오는 통문장을 그대로 뽑아 만든 책이다. 3단계 반복학습을 통해 받아쓰기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고, 초등학교 2학년 수준에 꼭 맞는 쉽고 알찬 국문법을 소개한다. 띄어쓰기 부분에 그림을 넣어, 띄어쓰기가 오랫동안 각인되도록 꾸몄으며, 발췌 문장별 중요한 세부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교과서 속 문장을 그대로 뽑아 아이들이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꾸몄다. 교과서에서 봐온 익숙한 문장을 바탕으로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국문법의 기본 개념을 쏙쏙 익히게 될 것이다. 또한,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해, 문법은 물론 악필을 예쁜 달필로 교정시켜준다.2학년 1학기 1장_느낌을 말해요 008 3단계 학습법|국어의 품사는 아홉 가지 2장_알고 싶어요 022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이름을 지어 줄게! 명사 3장_이런 생각이 들어요 036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이름 대신 불러 줘! 대명사 4장_마음을 담아서 048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숫자는 내게 맡겨! 수사 5장_무엇이 중요할까..060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움여여 봐! 동사 6장_의견이 있어요 072 3단계 학습법|너 참 예쁘다! 형용사 7장_따뜻한 눈길로 084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내가 꾸밀게! 부사 8장_재미가 새록새록 096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딱 붙어 있어야지! 조사 2학년 2학기 1장_느낌을 나누어요 108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주로 명사를 꾸미는 관형사 2장_바르게 알려줘요 120 3단계 학습법|아홉 품사 : 앗! 내가 감탄사! 3장_생각을 나타내요 132 3단계 학습법|문장의 다섯 종류 : 술술 풀어 주는 평서문 4장_마음을 주고받으며 144 3단계 학습법|문장의 다섯 종류 : 이것저것 시키는 명령문 5장_어떻게 정리할까요? 156 3단계 학습법|문장의 다섯 종류 : 궁금한 게 많은 의문문 6장_하고 싶은 말 168 3단계 학습법|문장의 다섯 종류 : 같이하자고 조르는 청유문 7장_재미가 솔솔 186 3단계 학습법|기분이 오락가락 감탄문'2010년 7차 개정 교과서'에 실린 교과서 통문장, 쏙쏙 뽑아 받아쓰기! 이 책은 초등학교 2학년 《듣기·말하기·쓰기》교과서에 나오는 통문장을 그대로 뽑아 만든 책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성취도 테스트의 대부분이 받아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아이들 학습에 있어 국문법에 대한 비중이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받아쓰기는 국문법의 기초 과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요즘 초등학교에서는 급수별로 문장을 뽑아낸 출력물을 아이들에게 배포하여 받아쓰기를 공부시킵니다. 매번 시험 때마다 출력물에 쓰인 10여 개 문장을 외워 시험을 보는 형식이지요. 국문법, 그렇게 주어진 항목을 달달 외워서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국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체계적인 받아쓰기 학습을 시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교과서에서 봐온 익숙한 문장을 바탕으로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국문법의 기본 개념을 쏙쏙 익히게 될 것입니다. 받아쓰기 100점 맞는 우리 아이, 국어 실력 정말 100점일까? 우리아이 받아쓰기는 100점이었는데, 고학년으로 갈수록 띄어쓰기, 맞춤법 엉망이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저학년 때부터 아이들이 국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기 보다는 주어진 답안을 외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받아쓰기는 100점이지만, 띄어쓰기는 엉망인 아이들이 많지요. 이 책은 국문법을 바로잡기 위한 여섯 가지 중요한 학습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첫째! 3단계 반복학습을 통해 받아쓰기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둘째! 초등학교 2학년 수준에 꼭 맞는 쉽고 알찬 국문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셋째! 띄어쓰기 부분에 그림을 넣어, 띄어쓰기가 오랫동안 각인되도록 꾸몄습니다. 넷째! 발췌 문장별 중요한 세부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다섯째! 교과서 속 문장을 그대로 뽑아 아이들이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여섯째, 보너스!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해, 문법은 물론 악필을 예쁜 달필로 교정시켜줍니다! 우리 아이를 국어의 달인으로 키우는 3단계 학습법! 이 책은 아이들의 기억력을 강화시키는 3단계 학습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1단계는 받아쓰기 연습 전 항목을 테스트해 보는 것입니다. 2단계는 받아쓰기를 연습하고 다시 한 번 항목을 테스트 합니다. 3단계는 받아쓰기에서 틀린 항목 위주로 학습하고 다시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반복 학습은 아이들의 학습효과를 배가 시킬 것입니다. 통합교육에 알맞은 서술형 문장쓰기 대비 학습서! 2010년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는 지문의 길이가 개정 전 책에 비해 4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또한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읽기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바로 통합교육을 추구함을 알 수 있습니다. 다봄에서 선보이는《교과서 속 받아쓰기 쏙쏙 뽑아 100점》은 2010년 제 7차 교과서 개정과 통합교육에 알맞게 구성한 책입니다. 최근 시험 답안이 서술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 더더욱 서술형이 중요하게 요구될 것입니다. 서술형 답안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국문법입니다. 따라서 저학년 때부터 꼭 알맞은 국문법을 사용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어려운 국문법 시작부터 똑바로 익혀야 합니다.
성문 영문 독해 Test
성문출판사 / 송성문 지음 /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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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출판사
학습참고서
송성문 지음
독해력 양성과 독해력 테스트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오투 중등 과학 3-2 (2023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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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어린이 삼한지 1
동아일보사 / 김정산 지음, 김기섭 엮음, 이관수 그림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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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정산 지음, 김기섭 엮음, 이관수 그림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김정산의 역사소설 <삼한지>를,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새롭게 풀어썼다.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대립과 경쟁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던 580년대부터 신라가 당의 세력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통일을 완성하는 676년까지, 약 100년의 역사가 담긴 이야기이다. 귀신을 부리는 비형, 쌍창워라와 을지문덕, 백련검을 다루는 필탄, 신기한 꿈을 산 문희, 김유신의 충성스런 백설총이, 하루에 천리를 가는 낭지대사... 우리의 역사 속에 숨겨진 수많은 영웅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드라마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전10권이었던 기존의 <삼한지>에서 방대하게 서술된 사건들과 거미줄처럼 얽힌 등장인물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압축해 보여준다. 각권마다 삼국의 시조왕, 정치, 경제, 사회풍습 등을 정리해 부록으로 실었다. 다채로운 도판, 한눈에 보는 삼국시대 연표 등도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을 준다.1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진지왕의 두 아들 둘 - 귀신을 부리는 비형 셋 - 도망자 넷 - 낭지대사 다섯 - 귀시들이 지은 다리 여섯 - 뜻하지 않은 손님 일곱 - 숙흘종 어른 여덟 - 진골 도령과 성골 낭자 아홉 - 기이한 꿈 열 - 기이한 꿈 열하나 - 시기하는 무리 열둘 - 용춘의 꾀 열셋 - 스무 달 만에 태어난 유신 열넷 - 선화 공주의 위기 열다섯 - 해괴한 노래 열여섯 - 왕실에서 쫓겨난 선화 열일곱 - 서동을 따라 백제로 열여덟 - 감격적인 상봉 열아홉 - 젊은 군주 스물 - 양면정책 스물하나 - 누명 스물둘 - 요동에 이는 전운 스물셋 - 눈물 어린 호소 부록 - 삼국의 건국신화 - 가야 이야기 - 삼국 왕계표 - 삼국 연표 2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아까운 신하 둘 - 가잠성 싸움 셋 - 요하에서 거둔 첫 승리 넷 - 속임수 다섯 - 적의 꾀에 무너진 신성 여섯 - 거짓 항복 일곱 - 비사성 싸움 여덟 - 건무 장군의 활약 아홉 - 우중문을 떨게 한, 시 한 편 열 - 쫓겨 가는 수나라 열하나 - 살수대첩 열둘 - 을지문덕의 통곡 열셋 - 수나라의 몰락 열넷 - 꿈에 나타난 호태왕 열다섯 - 오합사 열여섯 - 승산 없는 싸움 열일곱 - 중국으로 떠나는 춘추 열여덟 - 눈물 어린 결단 열아홉 - 국선 김유신 스물 - 하늘이 지켜 준 목숨 스물하나 - 은상의 대활약 스물둘 - 장렬한 최후 부록 - 삼국의 정치 - 삼국의 도읍 이야기 - 삼국 연표 3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다시 어지러워진 삼국 둘 - 낭성 공격 셋 - 뜨거운 환영 넷 - 죽음을 부릅쓰고 다섯 - 화해 여섯 - 두 영웅의 만남 일곱 - 뒤바뀐 인연 여덟 - 덕만 공주 아홉 - 알천의 꾀 열 - 유신의 시험 열하나 - 일등공신 열둘 - 모반 열셋 - 함정 열넷 - 이간책 열다섯 - 성충을 얻다 열여섯 - 태평성대 열일곱 - 개구리 울음소리를 듣고 열여덟 - 신라의 슬픔 열아홉 - 눈부신 승리 스물 - 유언 스물하나 - 연태조의 죽음 스물둘 - 연개소문 부록 - 삼국의 경제 - 삼국의 전성기 이야기 - 삼국 연표 4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반역 둘. 대야성 싸움 셋. 슬픈 소식 넷. 두두리 거사의 도움 다섯. 진귀한 인연 여섯. 토끼의 간 일곱. 여제 동맹 여덟. 연이은 승리 아홉. 간장 한 사발 열. 막 오른 여당 전쟁 열하나. 요동성 함락 열둘. 검은 깃발 열셋. 주필산의 패배 열넷. 난공불락 열다섯. 양만춘 열여섯. 도망가는 당나라 열일곱. 비담의 난 열여덟. 다시 떠오르는 별 열아홉. 비밀 계획 - 부록 5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끝없는 전란 둘. 영특한 법민 셋. 나당동맹 넷. 다시 원점으로 다섯. 도살성 전투 여섯. 아름다운 양보 일곱. 춘추왕 여덟. 합동 공격 아홉. 기우는 달 열. 원효대사 열하나. 성충의 죽음 열둘. 검은 속셈 열셋. 황산벌의 계백 열넷. 유신의 회유 열다섯. 반굴과 관창 열여섯. 기 싸움 열일곱. 낙화암 열여덟. 아, 백제여! 열아홉. 부흥군 스물. 춘추의 최후 - 부록 6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법민왕 둘. 치욕 셋. 고구려의 패망 넷. 검모잠과 왕자 안승 다섯. 오만불손한 요구 여섯. 강수 선생 일곱. 망명길 여덟. 되찾은 백제 땅 아홉. 석성 싸움 열. 물러설 수 없는 전쟁 열하나. 부여융의 눈물 열둘. 석문벌 전투 열셋. 계림의 큰 별은 떨어지고 열넷. 형만한 아우 열다섯. 평양성 탈환 열여섯. 대반격 열일곱. 유신의 두 아들 열여덟. 기벌포 싸움을 끝으로 열아홉. 삼한 통일 - 부록중국에 ‘삼국지’가 있다면 우리에겐 ‘삼한지’가 있다! 귀신을 부리는 비형, 쌍창워라와 을지문덕, 백련검을 다루는 필탄, 신기한 꿈을 산 문희, 김유신의 충성스런 백설총이, 하루에 천리를 가는 낭지대사. 수많은 영웅들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살수대첩부터 삼국통일까지 드라마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보다 더 재미있는 삼국시대의 역사 읽기! 교과서보다 깊게 읽는 삼국시대 이야기 대통령에게 권하는 책으로도 추천된 김정산의 《삼한지》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썼다. 이 책의 제목에 쓰인 ‘삼한(三韓)’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말로, 고구려, 백제, 신라를 부르는 삼국(三國)의 다른 이름이다. 《어린이 삼한지》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대립과 경쟁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시기를 시작으로 신라가 당의 세력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통일을 완성하기까지 580년대부터 676년까지 약 100년의 역사를 박진감 있게 재구성하고 있다. 또, 우리의 역사 속에 숨겨진 수많은 영웅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숨 막힐 듯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담고 있다. “의자왕은 왜 폭군이 되었을까?” “김춘추는 어떤 방법으로 당나라와 손을 잡았을까?” “정말 삼천궁녀가 있었을까?” “힘이 강한 고구려가 왜 통일을 못 했을까?” 이런 질문들에 답을 하려면 ‘의자왕은 폭군이었다’, ‘고구려의 멸망은 668년’ 이런 단편적인 사실보다 관련된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살펴보아야 한다. 역사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 삼한지》를 통해 단편적인 사실 속에 숨어있는 삼국시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이야기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 김정산의 《삼한지》가 《어린이 삼한지》로 재탄생했다. 살수대첩부터 삼국 통일까지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김정산의 《삼한지》가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6권으로 새롭게 풀어썼다. 10권이었던 기존의 《삼한지》에서 방대하게 서술된 사건들과 거미줄처럼 얽힌 등장인물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줄였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사건들과 인물들의 관계를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서술하여 더 깊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게 했다. 2.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삼국 시대의 역사를 부록으로 담았다. 각권마다 삼국의 시조왕, 정치, 경제, 사회풍습 등을 정리해 부록으로 실었다. 한눈에 보는 삼국시대 연표를 만들어 사건이 발생한 년도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고분 이야기, 성곽 이야기, 종교 이야기 등도 담아 독자들이 좀더 깊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3. 친절한 인물 설명으로 빠른 이해를 돕는다. 고구려, 백제, 신라, 수나라, 당나라 등 등장하는 나라가 많은 만큼 등장인물도 100명이 넘는다. 그래서 책을 읽기 전, 주요 등장인물을 캐릭터로 소개했다. 또 중간중간에 각주로 등장인물을 간단히 소개해 놓아 인물 설명을 찾으려고 책장을 뒤적거리지 않아도 된다."짐은 왕의 자리에 오르며 하늘을 우러러 맹세한 바가 있다. 나라의 썩은 것과 그릇된 것을 없애고 제도와 풍습을 바로잡아 국력을 새롭게 할 것이다. 북으로는 고구려를, 동으로는 신라를 쳐서 두 분 선대왕의 해묵은 원한을 기어코 풀 것이다. 또한 적당한 때를 기다려 지금은 수나라에 들어간 나라 밖의 옛 땅도 반드시 되찾을 것이다. 나이 들고 용기 없는 신하는 스스로 물러나라. 짐과 함께 원한을 갚고, 요하에서 장강에 이르는 중원의 광활한 영토를 되찾아 백제를 일으켜 세울 각오를 한 자들만 남으라."왕은 중신들에게 사흘의 기간을 주고 공 없는 자와 잘못 있는 자들에게 스스로 물러날 것을 명했다. - 1권 본문 172쪽에서
나는 지구인
챕터하우스 / 장여우위 지음, 허유영 옮김, 위자치 그림 /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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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우위 지음, 허유영 옮김, 위자치 그림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도서 <우리아빠는 백수건달>의 작가 장여우위의 창작동화. 엄마와 아들이 번갈아가며 서술하는 구조로 베트남에서 온 엄마 응우옌 티 하오와 그녀와 대만인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들 왕샤오콴이 대만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샤오콴의 어리고 유치하지만 예민한 시선을 통해 대만 사회가 어떻게 몰이해에서 기인한 부적절한 언행들을 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분야와 계층에 대한 존중을 이야기하고, 신체적 차이와 성장 배경의 차이를 명확하게 이해하며, 내면의 자아정체성과 외면의 사회관계, 더 나아가 역사와 국가, 세계화 등에 대한 인식의 차이까지 편견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추천사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5 나는 지구인이다 14 베트남 서남부의 안장 주 16 대만 가오슝 시 19 고향 23 비행기 백 대 25 아빠의 집 28 두려움 33 비밀 35 좋은 나라 37 입학 39 파란 바나나 43 이웃 사람들 46 꼬마 구두수선공 50 파란 바나나 샐러드 52 사이공 아이 55 정당한 교환 58 꼬마 수선공 60 지구인 본부 61 인내 64 외로움 67 꼬리표를 떼다 69 호박과 남자 72 다시는 베트남어를 쓰면 안 돼 74 불쌍한 놈 76 그리운 베트남 78 왕티난 80 분노 84 너무 바쁜 엄마 86 나만의 대응방법 89 몸에 맞지 않는 세계 92 외할아버지께 보내는 편지 94 베트남으로 돈을 부치다 96 운명 98 벗겨지지 않는 신부복 100 비교 104 베트남에서 온 편지 106 베트남에 대한 책 107 친정수호대 110 아주 추운 겨울 113 무능함 115 나는 누구일까 117 꿈 120 아이는 바보가 아니야 124 누가 목걸이를 훔쳤을까 128 침묵 132 도망쳐도 될까 134 방황 136 부서진 마음 139 매를 맞다 142 꼬마 영웅, 아푸 147 실망 150 사과의 선물 151 화해 154 엄마의 신분증이 생기다 155 아름다운 아오자이 158 시계를 분해하다 163 사례금 165 숙제 167 장래 희망 170 학교에 다니고 싶은 엄마 172 중국어 학습반 174 고장 난 시계 177 전학생 181 제자 183 잠 못 드는 밤 184 채소 심기 185 공부하는 엄마 187 글씨를 쓰다 189 편지 192 뜻밖의 기쁨 194 무림의 고수 196 내가 처음 수리한 시계 199 바자회 201 대만의 새로운 아이들 204 통역 207 드립커피 210 외국인의 방문 213 외할아버지의 비밀 217 머나먼 집 219 그건 정말 재미없어 221 신문에 실리다 223 자유로운 기분 226 지구인의 신발 228 샤오콴의 편지 231 외할아버지의 얼굴 233 고장 난 시계 삽니다 235 편지를 쓰다 237 새로운 고향, 대만 239 후기_ 지구인이 지구인을 만났을 때 242 해설_ 우리는 모두 숨어 있는 고수들이다 249 추천사_차이가 더 멋진 세상을 만든다 253언어가 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친구들은 우리와 ‘틀린’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와 ‘다른’ 것일 뿐이다. _ 강지원 변호사·푸르메재단 대표 문화관광부 선정 우수도서 <우리아빠는 백수건달>의 작가 장여우위의 신작 대만 초등학교 · 중학교 필독서 선정 이민자·이민 노동자들은 이방인이 아니라 역사의 창조자이다 2008년 오바마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 그것은 그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기 때문만이 아니라,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점이었다. 그는 미국인 어머니와 케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다. 오바마도 젊은 시절 자신의 혈통 때문에 미국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문제를 잠시나마 잊기 위해 대마초와 코카인에 손을 대 몸과 마음을 해친 적이 있다. ‘글로벌’ 시대인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이나 학업, 또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다른 나라로 이주해 이민자, 또는 이민 노동자가 되고, 그중 일부는 자신과 국적이나 민족이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한다. 그렇게 태어난 아이들이 바로 혼혈아다. 오바마도 그중 하나였다. 이민자, 이민 노동자, 혼혈아의 존재는 사회를 더욱 복잡하고 다양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피부색이나 언어, 생활습관, 문화, 종교 등을 이유로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고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상대를 배척한다. 하지만 그런 의식적인, 또는 무의식적인 불친절한 언행들이 수많은 갈등과 충돌을 낳고, 이민자와 혼혈아들로 하여금 차별에 고통 받으며 “나는 누구인가”라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빠져 방황하게 한다. 바로 오바마처럼 말이다. 사실 두려움은 몰이해에서 나온다. 마음을 열고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이민자나 이민노동자들의 진정한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의 진실한 호흡과 땀을 느끼려고 노력한다면, 우리는 이민자들이 세계 경제의 맥박을 뛰게 하고 문화다원화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이방인이 아니라 역사의 창조자이다. 《나는 지구인》은 엄마와 아들이 번갈아가며 서술하는 구조로 베트남에서 온 엄마 응우옌 티 하오와 그녀와 대만인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들 왕샤오콴이 대만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샤오콴의 어리고 유치하지만 예민한 시선을 통해 대만 사회가 어떻게 몰이해에서 기인한 부적절한 언행들을 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야기 속에서는 먼지가 쌓여 빛을 잃은 진주들을 발견할 수 있다. 두 다리에 장애를 가졌지만 국보급 시계수리공인 아빠, 매일 퀴퀴한 냄새가 나는 책 더미에 파묻혀 소설을 쓰는 작가 안경잡이, 베트남에서 시집와 남을 돕는 데 열성적인 ‘친정수호대’ 회원 흐엉, 신발수선의 고수를 꿈꾸는 아푸, 그리고 중국어와 베트남어가 모두 유창한 통역의 고수 샤오콴 등등. 그들을 통해 우리는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오바마만이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면 우리 주위에서 숨어 있는 고수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일원적인 사고에서 탈피해 다원적인 가치를 품다! 초등학생에서 사춘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보면 우리는 사회와 교육제도가 내세우는 단일화된 가치를 강요당하며 자랐다. 우리는 ‘가장 좋거나’, ‘정확한’ 기준이 있다고 배웠으며, 그 기준에 들어맞지 않으면 ‘다르다’는 꼬리표가 붙기 십상이었다. 이처럼 이해심이 부족하고 심지어 폭력적인 분류방식이 곳곳에 존재했고, 우리는 좋은 학생과 나쁜 학생, 착한 아이와 말썽꾸러기,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데 익숙했다. 하지만 이것은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의 양극단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불공평한 일이다. 그들에게 꼬리표가 달린 외투를 씌워놓고 벗지 못하게 하고, 자신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고민해 볼 기회도 주지 않은 채 처음부터 결정해버리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바라는 것인가? 이제는 아이들에게 자신과 타인의 역할과 서로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더 이상 유일한 판단 기준을 가지고 우열을 가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모두가 그저 다를 뿐이고 그 다름으로 인해서 서로를 더 존중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 《나는 지구인》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분야와 계층에 대한 존중을 이야기하고, 신체적 차이와 성장 배경의 차이를 명확하게 이해하며, 내면의 자아정체성과 외면의 사회관계, 더 나아가 역사와 국가, 세계화 등에 대한 인식의 차이까지 편견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왜 남들과 다를까, 나는 왜 남들과 같을까 철없던 시절에는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고, 철이 든 후에는 남들과 똑같은 것을 두려워한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의 ‘성장’ 과정이다. 많은 아이들이 남들과 다르면 친구들의 웃음거리가 되어 괴로운 성장 과정을 보내게 된다. 신체발육이 더뎌 키가 작은 아이는 ‘땅꼬마’라는 별명이 붙어 놀림을 받고, 머리색이 갈색이라는 이유로 ‘빨간 머리’라고 놀림을 받으며 외롭고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내기도 한다. 철이 들수록 아이들은 남과 다른 자신의 특징을 독특한 개성으로 생각하고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장점으로 생각하게 된다. 자신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자아 정체성을 갖지 못하면 놀림과 조롱을 당하며 우울한 성장기를 보내게 된다. 하지만 자아 정체성을 가지고 자신 있게 “내가 왜 남들과 같아야 하지?”라고 한다면 남들과 다른 자기만의 특징이 남들이 부러워하는 장점이 된다. ‘다른 것’은 일종의 ‘차이’일 뿐이다. ‘차이’는 문제가 아니다. ‘자아정체성’을 갖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차이’는 조롱과 놀림의 이유가 될 수도 있지만, 부러움과 존경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자아정체성’이다. ‘자아정체성’은 바로 ‘자신과 잘 지내는 것’이다. 자신과 잘 지낼 수 있다면 남들과도 잘 지낼 수 있고 이 세상 전체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다.어떻게 하면 지구인들이 서로 평화롭게 살 수 있을까?“지구를 평화롭게 만들 순 없어. 그건 하느님이라도 불가능해.”“외계인에게 지구로 쳐들어오라고 부탁해 볼까? 그러면 지구인들이 외계인을 물리치기 위해 힘을 뭉칠 거야.”“너무 어려운 일이야! 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세계를 다 합쳐서 한 나라로 만드는 건 어때?대만, 미국, 일본 모두 나라가 아니라 도시가 되는 거야.그러면 지구인이 같은 나라 국민이 되니까 싸울 일도 없지 않겠어?”“남극에 있는 얼음이 모두 녹으면 지구가 멸망할 거래.지구가 통째로 물속에 가라앉는대.”“외계인들이 뚫린 오존층으로 신비한 가루를 뿌려서 지구인들을 조종했으면 좋겠어. 그 가루를 마신 지구인들이 외계인이 시키는 대로 평화롭게 사는 거야.”- ‘지구인 본부’ 중 언제부터 걸맞지 않은 것이 유행이 되었는지 모르겠다.몸에 걸맞지 않은 옷과 바지,대만에 걸맞지 않은 베트남 사람,걸맞지 않은 동네와 학교, 친구들, 걸맞지 않은 가족…….모두들 고통스러워하면서도 걸맞지 않은 것들에 억지로 자기 몸을 끼워 맞추고 있다.나는 나중에야 깨달았다. 이 세상은 특별히 누군가의 몸에 맞추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걸.세상은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이런 모습이었다.우리 엄마 응우옌 티 하오처럼엄마는 아빠에게 시집온 지 아주 오래 되었는데도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엄마를 ‘외국인 신부’라고 부른다.그것도 역시 걸맞지 않은 말이다.어쨌든 걸맞지 않다고 해서 다 나쁜 것은 아니다.중요한 것은 그걸 얼마나 참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몸에 맞지 않는 세계’ 중 “너희들이 어디에서 왔든, 무슨 이유로 여기에 왔든 모두가 똑같은 지구인이란다. 그러니까 서로 아끼고 사랑해야 해.숲 속에 있는 나무들은 옆에 자기와 다른 나무가 서 있다고 투덜대지 않는단다.다양한 나무들이 함께 자라야 숲이 더 아름답고 풍성해지기 때문이야.우리도 커다란 나무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해.나무들은 여러 가지 생물들이 나무 위에서 자유롭게 살도록 해 주잖니.나무 같은 마음을 가져야만, 그래야만 성숙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단다.”- ‘대만의 새로운 아이들’ 중
80가지 세계 동화 여행 2
현문미디어 / 세이비어 피로타 지음, 이경희 옮김 /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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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세이비어 피로타 지음, 이경희 옮김
세계 80개국의 동화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쉬운 문체로 엮은 동화집. 어떤 한 나라의 동화를 묶어 놓은 것이 아니라 6대륙으로 분류한 뒤 나라별로 하나의 동화만을 실었다. 세계 각국의 동화를 읽으며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1권 북아메리카 편 많을수록 더욱 즐거워 - 미국 북극곰 나누크 - 캐나다 세 가지의 마법 주문 - 북미 다코타 대평원의 인디언 수족 올빼미와의 싸움 - 하와이 욕심쟁이 거미와 바나나 - 자메이카 형님 토끼 낚시하러 가다 - 아프리카계 미국인 숯장수의 아들 - 쿠바 병아리 반쪽이 - 푸에르토리코 빨간 개미, 까만 개미 - 멕시코 황금 말굽 - 과테말라 남아메리카 편 무지개 뱀 - 베네수엘라 잃어버린 친구 - 콜롬비아 너 둘, 나 셋 - 에콰도르 별에게 소원을 비세요 - 페루 아르마딜로가 부르는 노래 - 볼리비아 기타 속에 숨어든 두꺼비 - 파라과이 오렌지 세 개 - 브라질 달 사람 - 아르헨티나 수도사의 보물 - 칠레 아프리카 편 병아리 세기 - 이집트 왕의 제일 친한 친구 - 튀니지 사자 밥 - 모로코 비밀은 지키기가 힘들어 - 수단 게베타 게임판 - 에티오피아 모두를 위한 저녁식사 - 소말리아 비를 부르는 노래 - 가나 혼쭐이 난 암소 부인 - 나이지리아 토끼의 친구 - 케냐 춤추는 하이에나 - 탄자니아 태양새 - 짐바브웨 꿩과 암탉 - 마다가스카르 타조의 뿔 - 보츠와나 치타의 새끼 - 남아프리카공화국 오세아니아 편 부메랑 - 호주 키위의 선물 - 뉴질랜드 거북이 등딱지 - 파푸아뉴기니 상어를 조심하세요! - 피지 2권 유럽 편 골풀 모자 - 잉글랜드 어부와 셀키 요정 - 스코틀랜드 요정들의 섬 - 웨일즈 거인의 돌다리 - 아일랜드 진짜 공주 - 덴마크 세 마리의 숫염소 그루프 - 노르웨이 못 수프 - 스웨덴 태양의 선물 - 핀란드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소년 - 에스토니아 거인과 싸운 어부 - 라트비아 인어공주의 눈물 - 리투아니아 황제의 결혼반지 - 러시아 목마른 갈대 - 헝가리 무시무시한 용 - 폴란드 비밀 지키기 - 루마니아 저승에 간 오르페오 - 불가리아 돌고래가 된 해적들 - 그리스 초록색 무화과, 자주색 무화과 - 몰타 은으로 만든 거위 - 이탈리아 목동의 노래 - 스위스 개구리의 결혼식 - 오스트리아 난쟁이의 선물 - 독일 하를렘의 영웅 한스 - 네덜란드 레이스 짜는 여인들 - 벨기에 장화 신은 고양이 - 프랑스 유익한 친구 - 스페인 구운 수탉의 울음소리 - 포르투갈 수프를 먹은 옷 - 터키 아시아 편 찾는 사람이 임자 - 이스라엘 세 마리의 새들 - 사우디아라비아 귀중한 진주 - 이란 꿈이 이루어질 때 - 아프가니스탄 네 명의 마법사 - 인도 내 잘못이 아냐 - 스리랑카 용 공주 - 중국 늘 푸른 나무 - 몽골 의좋은 형제 - 한국 악어 다리 - 일본 앵무새의 단점 - 타이 황제를 위한 음식 - 베트남 깜짝 생일 파티 - 필리핀 꾸러미 속 비밀 - 말레이시아 똑똑한 친구들 - 인도네시아80가지 세계 문화를 따라 재미있는 이야기 여행을 떠나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를 위한 동화인 ‘80가지 세계 동화 여행’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어린이들이 동화를 통해 세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세계 각국의 동화를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알기 쉽고 읽기 쉬운 문체로 바꿨으며, 커다란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6대륙의 나라별 전래 동화를 어린이들이 접하다 보면 생각의 바다는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어떤 한 나라의 동화를 묶어 놓은 것이 아니라 6대륙으로 분류한 뒤 나라별로 하나의 동화만을 실었다는 점입니다. 이제 생각의 나래를 무한히 펼쳐야 할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각 나라의 전래 동화책은 어린이들에게 세계는 넓고 알아야 할 것도 많다는 점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21세기는 글로벌 시대라고 합니다. 이제 한 나라만이 잘 살아간다거나 개별적으로 살아가는 시대는 아닙니다. 지구촌의 모든 나라가 협력하여 평화롭게 살아가야 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다문화 가정’이라는 말이 아주 자연스럽게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지구촌 시대’라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와 지구촌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그러자 왕은 자신이 얼마나 잔인하게 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불쌍한 광대가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식사 한 끼에 자기 머리를 내놓으려 하니 말이에요! 왕은 요리사에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제일 친한 친구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았답니다.p135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파란정원 / 김은중 지음, 김호랑 그림 /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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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명작,문학
김은중 지음, 김호랑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30권. 몰락한 양반집 아씨가 당당한 직업여성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동화이다. 보자기에 세책 몇 권을 싸 들고 다니며, 양반집 안방마님의 치맛자락을 눈물로 적시게 했던 여성 이야기꾼. 책 읽어 주는 계집종이라 무시하는 이들에게 자신은 재능을 펼치는 직업여성이라 말하던 당찬 그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역적으로 몰려 제주로 귀양을 떠난 아버지, 집안의 몰락으로 고통 속에 죽음을 맞은 어머니. 이량은 볼 수 없는 아버지가 그리워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쓸모없는 자신을 원망한다. 그런 이량을 광양댁은 더욱 깊은 시련 속에 밀어 넣는다. 양반집 아씨에서 기생들에게 책 읽어 주는 계집종 년 ‘책비’가 된 것인데….떨어진 꽃잎은 바람에 흩날리고 | 책 읽는 종년이라니 | 헛된 죽음을 부르지 마라 | 흙바닥을 기어가는 여인 | 무엇을 망설이느냐? | 살아있는 이야기 | 얼싸 좋네, 살판이로구나! | 저승 가는 길도 쉬어 가게 하는 것 | 난초 짠보가 될 테야 | 겨울이 지나야, 새봄 | 진정 무엇이 되려느냐? | 소귀에 책 읽기 | 불길한 예감은 틀리질 않고 | 상처 입은 꽃이 죽음을 부르네 | 닫힌 눈이 뜨이다 | 책비, 권이량책비 권이량을 만나다 조선 시대 책비(冊婢)라는 직업여성이 있었다. 보자기에 세책 몇 권을 싸 들고 다니며, 양반집 안방마님의 치맛자락을 눈물로 적시게 했던 여성 이야기꾼. 책 읽어 주는 계집종이라 무시하는 이들에게 자신은 재능을 펼치는 직업여성이라 말하던 당찬 그녀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비 권이량에게 책을 배우다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는 몰락한 양반집 아씨가 당당한 직업여성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역적으로 몰려 제주로 귀양을 떠난 아버지, 집안의 몰락으로 고통 속에 죽음을 맞은 어머니.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현실 속에서 이량은 모든 것을 버리려 한다. 그런 이량의 눈에 띈 「최척전」의 한 대목이 이량을 살린다. 삼가 죽지 않으면 반드시 즐거운 일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량은 볼 수 없는 아버지가 그리워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쓸모없는 자신을 원망한다. 그런 이량을 광양댁은 더욱 깊은 시련 속에 밀어 넣는다, 양반집 아씨에서 기생들에게 책 읽어 주는 계집종 년 ‘책비’가 된 것이다. 책비를 하찮은 종으로 여기던 이량을 최 서쾌와 수현은 책을 통해 세상을 보여주고 변화시킨다. 밥이 되고, 약이 되고, 세상이 담긴 책. 그리고 그것을 읽어 주는 당당한 직업여성 책비 권이량으로 다시 태어난다. 끊임없는 시련 속에서 그녀를 살리고, 죽어가는 아이가 미소로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에서 작가 김은중은 마음속 깊이 책의 힘을 느끼게 한다. 이야기책이 만들어낸 행복 주인공 이량을 일으켜 세운 중심에는 책이 있다. 때로는 이량을 일으켜 세우고, 때로는 이량을 고통 속으로 다시 밀어 넣었던 책을 이량은 끝까지 놓지 못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이량은 깨닫게 된다. “책에는 세상이 다 들었습죠. 사람도 들고, 밥도 들고, 약도 들고. 그것을 다 안다 생각했는데 그새 잊고 있었네요.” 이야기책 속에 담긴 또 다른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과 다른 꿈을 꾸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다. 이량이 진정한 책비로 변화하는 모습에 독자 또한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아무리 힘든 상황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그 꿈을 따라 행복도 함께 따라온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느껴진다. 그리고 책이 참 흔한 요즘, 흔하다 못해 버거운 짐이 되어 버린 책 옆으로 독자들이 다시금 한 걸음 다가가 좋은 친구가 되기를 바란다.
완자 초등 수학 5-2 (2021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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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
토비아스와 수호천사
개암나무 / 수산나 타마로 지음, 우테 크라우제 그림, 유혜자 옮김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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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수산나 타마로 지음, 우테 크라우제 그림, 유혜자 옮김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 2권. <마음 가는 대로>, <엄마의 다락방>의 작가 수산나 타마로의 동화이다. 어른들의 갈등에 힘겨워하던 마르티나가 많은 모험을 겪고, 수호천사와 만나면서 강인해지고 행복을 되찾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읽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이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위로가 필요한 어른들에도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준다. 열 살 마르티나는 날마다 다투는 부모님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낸다. 부모님이 내뱉은 거친 말들은 부모님 자신뿐 아니라 어린 마르티나의 마음에도 크고 작은 상처들을 남긴다. 거칠고 난폭한 말들에 상처 입고 차츰 말을 잃어버리게 된 마르티나는 학교에서는 벙어리라고 놀림을 당하고 수업 시간에는 뒤죽박죽 뒤섞인 말들에 둘러싸이곤 한다. 그런 마르티나에게 마음을 여는 따뜻한 말을 해 주는 사람은 할아버지밖에 없다. 마르티나는 할아버지를 통해 동물이나 식물은 물론 이 세상 모든 것이 각자의 언어로 말을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리고 또다시 부모님이 심하게 다투고 집을 비워 버린 어느 날, 마르티나는 운명을 찾아 떠나 보라는 밤나무의 충고에 바깥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데….1. 물건이나 동물의 말 2. 꿈이 끝나려고 하면 3. 아무도 보지 못하는 문 4. 남들과 다른 사람이 부자다 5. 비밀의 오두막 6. 할아버지는 왜 안 오실까? 7. 할아버지의 토비아스 8. 잃어버린 물건들의 성 9. 다시 혼자가 되다 10. 날개가 있는 유령 11. 인간들이 보지 못하는 것 12. 살며시 간지럼 태우기 13. 영원히 잃어버리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누구에게나 자신을 지켜 주는 수호천사가 있어! 이 책은 《마음 가는 대로》 《엄마의 다락방》 등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 수산나 타마로의 동화입니다. 수산나 타마로는 이탈리아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리고 전 세계 45개국에 번역 출간된 작품 《마음 가는 대로》로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로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들을 그동안 선보여 왔습니다. 이 책 《토비아스와 수호천사》는 수산나 타마로의 특유의 색깔이 잘 살아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깁니다. 열 살 마르티나는 날마다 다투는 부모님 때문에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 마르티나의 부모님은 마르티나가 있건 없건 툭하면 서로 싸우느라 집안이 조용할 때가 없습니다. 부모님이 내뱉은 거친 말들은 부모님 자신뿐 아니라 어린 마르티나의 마음에도 크고 작은 상처들을 남깁니다. 거칠고 난폭한 말들에 상처 입고 차츰 말을 잃어버리게 된 마르티나는 학교에서는 벙어리라고 놀림을 당하고 수업 시간에는 뒤죽박죽 뒤섞인 말들에 둘러싸이곤 합니다. 그런 마르티나에게 마음을 여는 따뜻한 말을 해 주는 사람은 할아버지밖에 없습니다. 마르티나는 할아버지를 통해 동물이나 식물은 물론 이 세상 모든 것이 각자의 언어로 말을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있을 때면 마르티나는 천진난만하고 행복한 강아지 토비아스가 되어 신 나게 뛰어다니며 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할아버지가 갑자기 더 이상 찾아오지 않게 되면서 마르티나는 슬픔에 잠깁니다. 그리고 또다시 부모님이 심하게 다투고 집을 비워 버린 어느 날, 마르티나는 운명을 찾아 떠나 보라는 밤나무의 충고에 바깥세상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그 여행에서 잃어버린 물건들의 나라를 만들고 외롭게 살아가는 트룰라 부인의 도움을 받고 다정하고 영리한 토끼 아토스를 만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과도 또 헤어지게 되면서 마르티나는 언제까지나 함께 있을 수 있는 친구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고 소원을 빌지요. 그리고 그 소원은 마르티나의 수호천사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마르티나는 수호천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누구에게나 자신의 수호천사가 있음을 알게 되고, 많은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됩니다. 다시 집으로 돌아온 마르티나는 급작스런 사고로 입원했었던 할아버지와 만나 수호천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할아버지는 이미 수호천사에 대해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또한 자신을 찾아 헤매던 부모님과도 다시 만나 서로 마음을 터놓고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렇게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 떠난 마르티나는 여행은 행복한 결말로 마무리됩니다. 어른들의 갈등에 힘겨워하던 마르티나가 많은 모험을 겪고, 수호천사와 만나면서 강인해지고 행복을 되찾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독자들은 이야기에 몰입하고 마르티나를 응원하게 됩니다. 읽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이 이야기는 아이들은 물론 위로가 필요한 어른들에도 잔잔한 감동을 안겨 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는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이름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의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아무도 부르지 않고, 아무도 원하지도 않았는데 황새가 덥석 물어다 준 아기가 마르티나였을 것 같다.게으르고 굼뜬 황새는 주둥이에 자루를 물고 가다가 아무 데나 내려놓고는 다시 가지러 오지도 않았다. 어쩌면 황새가 주소를 착각했을지도 모른다. 원래는 엄마, 아빠가 정원이 딸린 멋진 집에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는 곳에 데려다 주어야 하는데 더럽고 작은 발코니에 빈 술병이 즐비한 집에 내려놓고 간 것이다.갓난아기가 병원에서 바뀐 영화를 마르티나도 본 적 있다. 부잣집 아기는 가난한 집으로 갔고, 가난한 집 아기는 부잣집으로 가게 되었다. 부잣집으로 간 아기는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났고, 가난한 집 아기는 그렇게 크지 못했다. 마르티나는 밤에 잠이 잘 오지 않거나, 마음이 울적할 때면 그런 상상을 하곤 한다. 그럼 예쁜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는 것처럼 가슴이 따뜻해졌다.어느 날 걸어가고 있는데 멋진 차가 따라오고, 차보다 더 멋지고, 눈이 반짝이는 부인이 차에서 내려 마르티나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제야 드디어 너를 찾았구나!” 하고 속삭일 것만 같다. “나야, 아토스.”문 옆 구석에 있는 작은 장난감 집 안에 몸은 까맣고 주둥이에는 하얀 별을 달고 있는 작은 토끼가 있었다.“넌 누구니?”“안 보여? 토끼잖아.”“너도 여기 살아? 내 말은, 너도 잃어버린 물건들의 나라에 사느냐고.”“응, 맞아. 어느 날 사람들이 자기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려고 나를 사 갔지. 한동안은 토끼장 앞에 사람들이 모여 좋아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자 내 몸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하고, 나를 풀어놓으면 가구에 이빨 자국을 낸다고 불평하더니, 어느 날 나를 덥석 안아 쓰레기 봉지에 담아 버리고 말았어.”“끔찍하다.”“그래, 끔찍한 일이야. 트룰라 부인이 나를 구해 주지 않았다면 난 벌써 옛날에 저세상으로 갔을 거야.”“넌 왜 나한테 나쁜 사람은 아닐 거라고 했니?”“내가 보기에 넌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처럼 보였으니까. 네가 내 주인이면 좋겠다.”“하지만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나쁜 애라고 했었어.”“네가 어떻게 했는데? 막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녔어? 바닥에 침도 뱉고? 접시나 텔레비전을 깨뜨렸어? 거짓말도 하고? 아니면 물건을 훔쳤냐?”“아니, 당연히 아니지.”“그런데 왜 그랬지?”“엄마, 아빠가 원했던 아이가 아니라서 그랬던 것 같아.”“어떤 아이를 원하셨는데?”마르티나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엄마, 아빠가 어떤 아이를 원했었더라? 마르티나는 확실하게 해 줄 말이 없었다.“솔직히 잘 모르겠어. 난 우리 부모가 어떤 아이를 원했는지 몰라. 어쩜 트룰라 부인의 말이 맞을 거야. 나를 처음부터 원하지 않았던 거지. 아마 착각을 했던 것 같아.”“아냐, 그럴 리가 없어. 그 말은 나도 못 믿겠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아무 이유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아. 네가 이 땅에 태어났다는 것은 누군가 너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는 의미야.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나도 모르지만 분명히 누군가 있었을 거야. 누군가에게 네 눈길과 네 말이 필요했을 거야. 어쨌거나 사람은 언젠가는 자신의 운명을 만나게 돼.”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고급 2023.1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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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04 이달의 시사 핼러윈 외 06 이야기 역사 조선 시대 한양의 북촌과 남촌 08 새로 나온 책 『닥터 K의 오싹한 의학 미스터리 1』 외 10 시사로 배우는 한자 정문입설(程門立雪) 11 나도 발명왕 DDT 살충제 13 신기한 동물의 세계 코뿔새 15 직업의 세계 국제 의료 마케팅 전문가 17 주제 학습 섹션 18 깔깔 유머 19 주제 학습 우리나라는 진정한 선진국인가 20 1차시 우리 국력이 세계 6위에 오르다 24 2차시 공동체 정신 회복이 필요하다 30 이달의 동시 밭 한 뙤기 31 양서와 만나다 『열두 살 경제학교』 42 독후감 쓰는 요령 44 이달의 옛날 늬우스 2005년, 고추의 매운맛 내는 유전자 최초 발견 외 45 독해와 논리의 샘 옛날에는 세금 어떻게 거뒀나 55 한눈에 보는 한국사 연표 고급 주제는 ‘우리나라는 진정한 선진국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력이 세계 6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8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 최근 발표한 ‘2022 최고의 국가’ 평가의 결과입니다. 하지만 빈부 격차가 심하고, 사회 정의 실현에 대한 책임감은 바닥 수준이어서 선진국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탐구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21세기 사서삼경 : 대학편
글수레 / 구상렬 지음 / 200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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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레
만화,애니메이션
구상렬 지음
사서삼경을 재미있게 풀어 놓은 학습 만화『21세기 사서삼경』시리즈 제3권 ≪대학편≫. 이 시리즈는 우리 선조들이 공부한 유교 경전 사서삼경(사서인 , , , 과 삼경인 , , )을 총 5권에 나눠 담았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제작했지만 원문의 일부를 함께 실어 놓아 선조의 가르침을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3권 은 사서삼경을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 경전으로, 자신의 태도와 행동을 반성하고 끊임없이 수양을 하라는 원전의 내용을 그대로 강조하였다. 이러한 사상을 만화와 글, 그리고 의 한자로 알차게 풀어냈다. 특히, 사자성어는 초등 필수 한자에 포함된 것들이 많아서, 선조들의 가르침을 읽으면서 한문 실력까지 키울 수 있다. [1] 한발 앞서가려면 노력하고 또 노력하자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주먹 맛 좀 볼래?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행동하라/대롱대롱 거미줄 날로 새로워지도록 노력해라/뛰어라 방개! 학문과 덕을 쌓는데 힘쓰지/싸부님, 싸부님!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 되자/날아라, 검정 풍선! 언제 어디서나 성실하게 생활하자/엄마 구출작전 끝까지 노력하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피아니스트의 꿈 [2] 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에게 엄격하라 도리를 다하면 복을 받는다/이유 있는 행복! 남을 탓하기 전에 자기부터 잘 하자/그러는 너는? 남을 시기하지 말라/가난한 부자 모든 일에 마음을 집중해라/손전등 불빛 무조건적인 사랑이 자식을 망친다/도둑을 키운 엄마 덕은 베푼 만큼 돌아온다/외톨이 교장 선생님 현명하고 착한 사람을 가까이 하자/상한 사과가 좋아! [3] 존경할 줄 아는 사람이 존경을 받는다 자기가 싫으면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버려진 선물 예의를 갖춰 사람을 다스려라/사라진 사과 사람은 누구나 착한 마음을 가졌다/산적에게 잡힌 거지 아이를 돌보듯이 정성을 다해라/나무 한 짐 남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사람이 되자/임금님은 돈 벌레 편견을 갖고 판단하지 말라/주먹밥 도둑 쉽게 얻은 재물은 쉽게 잃는다/되찾은 돈 부모님께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게 지내자/운 좋았다!
열대우림 수업
푸른숲주니어 / 마이클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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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자연,과학
마이클 콕스 글, 켈리 월덱 그림, 이충호 옮김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 공룡 / 우주 / 상어 / 기사 / 미라 / 열대우림 /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중에서 과학 교실에 속하는 4권이 먼저 출간되었는데,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등이 그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선생님들만 모여 있는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수업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 Where Anything Can Happen Pickle Hill Primary’라는 제목 그대로,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하며,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들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이처럼 ‘피클힐 마법 학교’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공부할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면서 공부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중간중간에 재치 발랄한 그림이 곁들여 있어서 읽는 재미를 넘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으며, 꼭 기억해야 할 정보는 팁으로 만들어 두어서 핵심 노트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피클힐 마법 학교를 소개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열대우림 고마운 열대우림의 식물 하늘을 나는 양탄자 미지의 오지, 열대우림의 수관 나무늘보, 번개 열대우림의 맛있는 보물 무시무시한 열대우림의 바닥 카메룬에서 만난 피그미족 환경 전사, 에릭미국 초등학교의 대안 교과서, 피클힐 마법 학교!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앗!’ 시리즈로 유명한 SCHOLASTIC 사에서 기획한 것으로, 2002년 출간한 이래 세계 여러 나라 말로 꾸준히 옮겨지며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CHOLASTIC 사는 어린이 청소년 전문 출판사로, 특히 교육 도서 부문에서 다양한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모두 8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인체 ㆍ 공룡 ㆍ 우주 ㆍ 상어 ㆍ 기사 ㆍ 미라 ㆍ 열대우림 ㆍ 사막 등을 주제로 하고 있다. 미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는 이 시리즈를 학습 교재로 채택해 교과서와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의 특징 ‘신기한 스쿨버스’의 고학년 버전!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제목에서 보여 주고 있듯이, 학교의 교실을 배경으로 선생님과 아이들이 실제로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을 띠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생님이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또 자신 있는 과목을 맡아 가르치고, 어딘지 모르게 엉뚱한 듯하면서도 호기심이 넘쳐나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는 스물아홉 명의 아이들이 저마다 다양한 끼를 발산하면서 수업을 함께 엮어 간다. 수업을 진행해 가는 방식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비슷하다.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날아가고, 필요할 경우엔 무엇이든(아니면 누구든) 수업 교재로 변신한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에서는 스쿨버스가 그 공간이자 이동 수단 역할을 했다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에서는 교실과 학습 기자재들이 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의 책상과 의자는 모두 창문을 향하고 있었다. 게다가 책상 위에는 반짝이는 표시등과 조그만 단추가 잔뜩 달려 있었다. 책상이 계기판으로 변한 것이다! 창밖으로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보였다. 정말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10, 9, 8, 7, 6, 5, 4, 3, 2, 1, 발사!” 스피커에서 이런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의자 뒤쪽으로 세게 끌어당기는 걸 느꼈다. 가까스로 고개를 돌려 다른 아이들을 쳐다보았더니 모두의 얼굴이, 아니 교실 전체가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다. 창밖으로 구름이 쏜살같이 스쳐 지나갔다.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는 순간, 갑자기 파란색 풍경이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드디어 우주 공간으로 나온 것이다! 몸을 뒤로 끌어당기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까마득한 저 아래에 우리가 뛰놀던 운동장이 있는 지구가 보였다. 이제 지구는 마치 작은 공처럼 우주 공간에 두둥실 떠 있었다.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중에서 한 가지 다른 점을 꼽는다면 담고 있는 지식의 양과 밀도이다.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7~8세의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11세, 즉 4학년 이상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 대상의 수준에 맞추어 지식의 양이나 밀도 면에서 현격하게 업그레이드되어 있다. 그렇기에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가 고학년이 되어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를 읽는다면 더욱 큰 상승 효과를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일석삼조! : 지식도 얻고, 상상력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리고 이 시리즈의 제일 큰 특징이자 장점은 ‘재미있다’는 사실이다. 뚜렷한 주제를 앞세우며 만만치 않은 양의 지식을 전달하고 있으면서도 시종일관 재미의 끈을 놓치지 않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각권의 제목이 아닐까.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 ≪나일 선생님의 사회 교실-미라 수업≫ 등등……. 이 시리즈의 구성과 주제를 한눈에 보여 주고 있다 하겠다. 물론 ‘피클힐 마법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피클힐 마법 학교’라는 원래의 제목 그대로, 주제별로 구성된 각각의 수업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우리 몸에 관해서 공부하는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에서는 친구의 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몸의 구조 및 원리를 꼼꼼히 탐색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 공룡에 대해 공부하는 ≪포설 선생님의 과학 교실-공룡 수업≫에서는 공룡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생활하다 사라져 갔는지 두 눈으로 확인한다. 그리고 별과 행성, 위성, 유성 등 우주에 관해 공부하는 ≪갤럭시 선생님의 과학 교실-우주 수업≫에서는 반 아이들 전체가 우주로 날아가 각각의 행성이 가진 특징들을 몸으로 느껴 본 다음, 우주 정거장에 내려서 직접 우주 비행사가 되어 보기도 한다. 어느새 페니는 길고 헐렁한 원피스 같은 옷을 입고 샌들을 신고 있었다. 그런데 페니뿐만이 아니었다. 모두의 옷차림이 순식간에 바뀌어 있었다. 남자아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배꼽을 쥐고 웃었다. 차라는 우리가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는 사하라 사막에서 오래 버틸 수 없다고 했다. 우리는 차라의 뒤를 따라 벽장 안으로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곳을 지나 밖으로 나오니, 높이가 낮고 아주 무더운 천막 안이었다! “뜨거운 찜질방에 들어온 것 같아!” 미나가 손부채질을 하며 중얼거렸다. 그러자 프레디가 덩달아 툴툴거렸다. “난 이 옷이 몹시 거추장스럽게 느껴져. 벗어 버릴래.” “벗기 전에 속에 뭘 입고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걸!” 히로코가 눈을 찡긋하며 말했다. 프레디는 옷 속을 들여다보더니 얼굴이 새빨개졌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우리가 입고 있던 옷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이냐! ……차라의 아버지 말릭이 말했다. “이런 복장을 하지 않으면 뜨거운 햇빛을 견뎌 낼 수가 없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를 베일을 쓴 부족이라 부르지. 이게 베일인데……. 베일은 뜨거운 햇볕에서 머리를 보호해 주고, 모래가 입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 주지.” ―≪샌디 선생님의 사회 교실-사막 수업≫ 중에서 한마디로, ‘피클힐 마법 학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선생님이 입으로만 전달하는 지식을 억지로 머릿속에 우겨 넣는 방식을 벗어나, 배울 내용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날아가 몸으로 부대끼도록 함으로써, 지식을 얻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직접 체험하게 해 준다. 말하자면 ‘일석삼조’인 셈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 아이들과 함께 지식 여행을 하면서 친구의 몸 속으로도 들어가고, 우주로도 날아가고, 공룡 세계로도 거슬러 올라가고, 열대우림으로도 달려가면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뿐더러, 자유로운 공간 이동으로 신나는 모험을 즐김으로써 어깨를 짓누르고 있던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핵심 정리 노트! 어떻게 보면 다소 번잡스러워(?) 보이는 선생님과 아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정작 이 책에서 얻어야 할 지식은 뒷전으로 밀려나 버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기우이다. ‘피클힐 마법 학교’의 선생님들은 생각보다 훨씬 주도면밀하다. 여행을 하는 중간중간에 반 아이들을 한 명씩 지목해 핵심 내용을 정리하게 하기도 하고, 한 가지 논제를 던져 놓고 여러 방향에서 토의한 다음 팁 형식으로 핵심 노트를 만들게 하기도 한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책장을 대충 넘겨 보기만 해도 꼭 알아야 할 지식이 무엇인지 한눈에 쏙 들어오게 구성돼 있어서 조금도 걱정할 것이 없다. 혈액 속에 들어 있는 것 적혈구 : 산소를 우리 몸 속의 세포들로 실어나르는 일을 한다. 1초가 지날 때마다 우리 몸 속에서는 적혈구 약 200만 개가 만들어지고, 다른 200만 개가 죽어 간다. 백혈구 : 일부 백혈구는 혈액 속을 돌아다니면서 외부에서 침입해 온 병원균이 있는지 정찰한다. 백혈구의 수명은 1주일 정도이다. 혈소판 : 몸에 상처가 나면 혈소판이 달려나와 곧바로 복구 작업을 시작한다. 혈소판은 서로 뭉쳐 ‘피브린(섬유소)’이라는 물질을 만드는데, 피브린은 상처 부위에 얼기설기 얽혀 일종의 그물을 만든다. 그러면 거기에 적혈구와 백혈구가 걸려 핏덩어리 형태로 엉긴다. 이것이 말라붙으면 딱지가 되어 피가 몸 밖으로 빠지는 걸 막아 준다. ―≪블러드 선생님의 과학 교실-인체 수업≫ 중에서 글과 글 사이에 포진해 있는 재치 발랄한 그림들은 또 어떤가. 선생님과 아이들의 익살맞은 농담에 킥킥거리고 웃다 보면 글을 읽는 재미 외에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게 된다. 이제 더 이상 책상 앞에서 달달 외우지 말자. 책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하다 ‘피클힐 마법 학교’는 지식의 습득만을 강요하지 않는다. 지식 여행을 하다가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과 자연 환경을 결코 무심히 지나치게 하지 않는다. 사막에서는 개발에 떠밀려 자신의 터전을 잃어버린 채 떠돌아야 하는 유목민의 모습을, 고급 요리를 먹으러 들어갔던 중국 식당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수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를,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들―초콜릿, 콜라, 껌 등등―을 만들기 위해 열대우림의 자연은 또 얼마나 심각하게 훼손돼 가고 있는지를 아주 자세하게 일러준다. “상어 지느러미를 얻으려면 먼저 그물로 상어를 잡아 배 위로 끌어올려야 한단다. 그러면 상어가 갑판 위에서 마구마구 팔딱거리는데, 사람들이 날카로운 칼을 들고 다가가 지느러미를 싹둑 잘라 내지!” 미스터 리는 손에 든 칼을 휙휙 휘두르며 실감나게 그 장면을 설명해 주려 했다. 조가 공포에 질려서 소리쳤다. “살아서 팔딱거리고 있는 상어를요?” “물론이지! 음, 뭐랄까. 좀 비윤리적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지느러미를 잘라 낸 상어를 도로 바다 속으로 집어 던진단다. 상어는 아직 살아 있지만, 지느러미가 없으니 헤엄을 제대로 칠 수가 없어. 그래서 산소를 충분히 얻지 못해 결국엔 익사하고 말지. 음, 그것도 피를 많이 흘려 죽거나 다른 상어에게 물어뜯겨 죽거나 하지 않는다면 그렇다는 거야.” ―≪메가마우스 선생님의 과학 교실-상어 수업≫ 중에서 목적한 것을 얻기 위해 무조건 앞만 보고 달려갈 것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갖게 하고, 또 자기 중심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타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 주기 위함이다.
어린이 삼한지 2
동아일보사 / 김정산 지음, 김기섭 엮음, 이관수 그림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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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명작,문학
김정산 지음, 김기섭 엮음, 이관수 그림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김정산의 역사소설 <삼한지>를,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새롭게 풀어썼다.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대립과 경쟁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던 580년대부터 신라가 당의 세력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통일을 완성하는 676년까지, 약 100년의 역사가 담긴 이야기이다. 귀신을 부리는 비형, 쌍창워라와 을지문덕, 백련검을 다루는 필탄, 신기한 꿈을 산 문희, 김유신의 충성스런 백설총이, 하루에 천리를 가는 낭지대사... 우리의 역사 속에 숨겨진 수많은 영웅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드라마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전10권이었던 기존의 <삼한지>에서 방대하게 서술된 사건들과 거미줄처럼 얽힌 등장인물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압축해 보여준다. 각권마다 삼국의 시조왕, 정치, 경제, 사회풍습 등을 정리해 부록으로 실었다. 다채로운 도판, 한눈에 보는 삼국시대 연표 등도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을 준다.1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진지왕의 두 아들 둘 - 귀신을 부리는 비형 셋 - 도망자 넷 - 낭지대사 다섯 - 귀시들이 지은 다리 여섯 - 뜻하지 않은 손님 일곱 - 숙흘종 어른 여덟 - 진골 도령과 성골 낭자 아홉 - 기이한 꿈 열 - 기이한 꿈 열하나 - 시기하는 무리 열둘 - 용춘의 꾀 열셋 - 스무 달 만에 태어난 유신 열넷 - 선화 공주의 위기 열다섯 - 해괴한 노래 열여섯 - 왕실에서 쫓겨난 선화 열일곱 - 서동을 따라 백제로 열여덟 - 감격적인 상봉 열아홉 - 젊은 군주 스물 - 양면정책 스물하나 - 누명 스물둘 - 요동에 이는 전운 스물셋 - 눈물 어린 호소 부록 - 삼국의 건국신화 - 가야 이야기 - 삼국 왕계표 - 삼국 연표 2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아까운 신하 둘 - 가잠성 싸움 셋 - 요하에서 거둔 첫 승리 넷 - 속임수 다섯 - 적의 꾀에 무너진 신성 여섯 - 거짓 항복 일곱 - 비사성 싸움 여덟 - 건무 장군의 활약 아홉 - 우중문을 떨게 한, 시 한 편 열 - 쫓겨 가는 수나라 열하나 - 살수대첩 열둘 - 을지문덕의 통곡 열셋 - 수나라의 몰락 열넷 - 꿈에 나타난 호태왕 열다섯 - 오합사 열여섯 - 승산 없는 싸움 열일곱 - 중국으로 떠나는 춘추 열여덟 - 눈물 어린 결단 열아홉 - 국선 김유신 스물 - 하늘이 지켜 준 목숨 스물하나 - 은상의 대활약 스물둘 - 장렬한 최후 부록 - 삼국의 정치 - 삼국의 도읍 이야기 - 삼국 연표 3권 작가의 말 추천사 주요 등장인물 하나 - 다시 어지러워진 삼국 둘 - 낭성 공격 셋 - 뜨거운 환영 넷 - 죽음을 부릅쓰고 다섯 - 화해 여섯 - 두 영웅의 만남 일곱 - 뒤바뀐 인연 여덟 - 덕만 공주 아홉 - 알천의 꾀 열 - 유신의 시험 열하나 - 일등공신 열둘 - 모반 열셋 - 함정 열넷 - 이간책 열다섯 - 성충을 얻다 열여섯 - 태평성대 열일곱 - 개구리 울음소리를 듣고 열여덟 - 신라의 슬픔 열아홉 - 눈부신 승리 스물 - 유언 스물하나 - 연태조의 죽음 스물둘 - 연개소문 부록 - 삼국의 경제 - 삼국의 전성기 이야기 - 삼국 연표 4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반역 둘. 대야성 싸움 셋. 슬픈 소식 넷. 두두리 거사의 도움 다섯. 진귀한 인연 여섯. 토끼의 간 일곱. 여제 동맹 여덟. 연이은 승리 아홉. 간장 한 사발 열. 막 오른 여당 전쟁 열하나. 요동성 함락 열둘. 검은 깃발 열셋. 주필산의 패배 열넷. 난공불락 열다섯. 양만춘 열여섯. 도망가는 당나라 열일곱. 비담의 난 열여덟. 다시 떠오르는 별 열아홉. 비밀 계획 - 부록 5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끝없는 전란 둘. 영특한 법민 셋. 나당동맹 넷. 다시 원점으로 다섯. 도살성 전투 여섯. 아름다운 양보 일곱. 춘추왕 여덟. 합동 공격 아홉. 기우는 달 열. 원효대사 열하나. 성충의 죽음 열둘. 검은 속셈 열셋. 황산벌의 계백 열넷. 유신의 회유 열다섯. 반굴과 관창 열여섯. 기 싸움 열일곱. 낙화암 열여덟. 아, 백제여! 열아홉. 부흥군 스물. 춘추의 최후 - 부록 6권 - 작가의 말 - 추천사 - 주요 등장인물 하나. 법민왕 둘. 치욕 셋. 고구려의 패망 넷. 검모잠과 왕자 안승 다섯. 오만불손한 요구 여섯. 강수 선생 일곱. 망명길 여덟. 되찾은 백제 땅 아홉. 석성 싸움 열. 물러설 수 없는 전쟁 열하나. 부여융의 눈물 열둘. 석문벌 전투 열셋. 계림의 큰 별은 떨어지고 열넷. 형만한 아우 열다섯. 평양성 탈환 열여섯. 대반격 열일곱. 유신의 두 아들 열여덟. 기벌포 싸움을 끝으로 열아홉. 삼한 통일 - 부록중국에 ‘삼국지’가 있다면 우리에겐 ‘삼한지’가 있다! 귀신을 부리는 비형, 쌍창워라와 을지문덕, 백련검을 다루는 필탄, 신기한 꿈을 산 문희, 김유신의 충성스런 백설총이, 하루에 천리를 가는 낭지대사. 수많은 영웅들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살수대첩부터 삼국통일까지 드라마 <주몽> <연개소문> <대조영>보다 더 재미있는 삼국시대의 역사 읽기! 교과서보다 깊게 읽는 삼국시대 이야기 대통령에게 권하는 책으로도 추천된 김정산의 《삼한지》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풀어썼다. 이 책의 제목에 쓰인 ‘삼한(三韓)’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말로, 고구려, 백제, 신라를 부르는 삼국(三國)의 다른 이름이다. 《어린이 삼한지》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대립과 경쟁 속에서 세력을 키워나가는 시기를 시작으로 신라가 당의 세력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통일을 완성하기까지 580년대부터 676년까지 약 100년의 역사를 박진감 있게 재구성하고 있다. 또, 우리의 역사 속에 숨겨진 수많은 영웅들과 그들이 만들어내는 숨 막힐 듯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도 담고 있다. “의자왕은 왜 폭군이 되었을까?” “김춘추는 어떤 방법으로 당나라와 손을 잡았을까?” “정말 삼천궁녀가 있었을까?” “힘이 강한 고구려가 왜 통일을 못 했을까?” 이런 질문들에 답을 하려면 ‘의자왕은 폭군이었다’, ‘고구려의 멸망은 668년’ 이런 단편적인 사실보다 관련된 사건들의 인과관계를 살펴보아야 한다. 역사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 삼한지》를 통해 단편적인 사실 속에 숨어있는 삼국시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이야기로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 김정산의 《삼한지》가 《어린이 삼한지》로 재탄생했다. 살수대첩부터 삼국 통일까지 우리나라 삼국시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김정산의 《삼한지》가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6권으로 새롭게 풀어썼다. 10권이었던 기존의 《삼한지》에서 방대하게 서술된 사건들과 거미줄처럼 얽힌 등장인물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줄였다. 그러면서도 중요한 사건들과 인물들의 관계를 놓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서술하여 더 깊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만날 수 있게 했다. 2.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삼국 시대의 역사를 부록으로 담았다. 각권마다 삼국의 시조왕, 정치, 경제, 사회풍습 등을 정리해 부록으로 실었다. 한눈에 보는 삼국시대 연표를 만들어 사건이 발생한 년도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채로운 사진과 함께 고분 이야기, 성곽 이야기, 종교 이야기 등도 담아 독자들이 좀더 깊은 지식을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3. 친절한 인물 설명으로 빠른 이해를 돕는다. 고구려, 백제, 신라, 수나라, 당나라 등 등장하는 나라가 많은 만큼 등장인물도 100명이 넘는다. 그래서 책을 읽기 전, 주요 등장인물을 캐릭터로 소개했다. 또 중간중간에 각주로 등장인물을 간단히 소개해 놓아 인물 설명을 찾으려고 책장을 뒤적거리지 않아도 된다."짐은 왕의 자리에 오르며 하늘을 우러러 맹세한 바가 있다. 나라의 썩은 것과 그릇된 것을 없애고 제도와 풍습을 바로잡아 국력을 새롭게 할 것이다. 북으로는 고구려를, 동으로는 신라를 쳐서 두 분 선대왕의 해묵은 원한을 기어코 풀 것이다. 또한 적당한 때를 기다려 지금은 수나라에 들어간 나라 밖의 옛 땅도 반드시 되찾을 것이다. 나이 들고 용기 없는 신하는 스스로 물러나라. 짐과 함께 원한을 갚고, 요하에서 장강에 이르는 중원의 광활한 영토를 되찾아 백제를 일으켜 세울 각오를 한 자들만 남으라."왕은 중신들에게 사흘의 기간을 주고 공 없는 자와 잘못 있는 자들에게 스스로 물러날 것을 명했다. - 1권 본문 172쪽에서
리드 미 레드 Read Me Red 2
이토피아(Etopia) / Janet Riehecky 지음 / 201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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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
학습참고서
Janet Riehecky 지음
01 Where Is My Baby? 02 So Many Animals 03 Molly's Plant 04 What Do Plants Need? 05 A Friend Named Jill 06 Helen Keller Helps Tommy 07 The Rat Family Goes to the City 08 Where We Live 09 Ben Spends and Spends 10 Spend It or Save It? 11 Mouse's Letter 12 Talk, Talk, Talk! 13 The Best Home for Polar Bears 14 A Warm World 15 A Sandstorm 16 Old Earthm New Earth 17 Monkey's Shadow 18 Make a Shadow 19 Counting Puppies 20 Subtraction
사고력 수학 노크 PA4 : 해결전략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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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사고력 수학 주제에 맞는 수학적 상황, 수학사, 생활 속 수학 이야기 등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수, 측정, 평면도형, 해결전략, 연산, 규칙, 입체도형, 경우의 수와 통계의 8개 영역으로 학습하여 사고력을 익히고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사고력 문제 유형을 수록하였고,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내용과 연계하여 사고력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자리 이동 나누어 갖기 현명한 판단 문제 해결① 실생활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사고력 수학 사고력 수학 주제에 맞는 수학적 상황, 수학사, 생활 속 수학 이야기 등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체계적인 8개 영역 학습으로 고른 두뇌 발달 수, 측정, 평면도형, 해결전략, 연산, 규칙, 입체도형, 경우의 수와 통계의 8개 영역으로 학습하여 사고력을 익히고 확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③ 사고력 수학의 다양한 유형을 한눈에! 다른 책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사고력 문제 유형을 수록하였습니다. ④ 초등 수학과 연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내용과 연계하여 사고력을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창의융합 빅터 연산 3-B
천재교육 / 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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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한헌조.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창의융합 빅터연산' 시리즈.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이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울 수 있다.1. 묶어 세기, 뛰어 세기 2. 2의 단~5의 단 3. 6의 단~9의 단 4. 곱셈구구(1) 5. 곱셈구구(2) 6. 곱셈표 7. 조건과 곱셈 8. 곱셈구구의 활용창의융합 빅터연산은 연산에 사고력을 더한 교재입니다. 코딩 유형이 추가된 재미있는 사고력 연산교재입니다.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사고력과 연산력을 키워보세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연산 교재 연산이 기본이 되어 있는 학생들은 수학적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문제를 학습이 가능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우는 연산 학습 수학적 역량인 문제 해결 능력, 추론 능력, 창의융합 능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처리(코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학습과 연계함 문장제 해결과 서술형 대비까지 가능한 교재 식을 써 보거나 문제를 직접 만드는 유형 수록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줌 코딩 게임 제공(QR코드) QR코드를 활용하여 교재에 있는 코딩 문제를 게임화 하여 쉽게 코딩을 익힐 수 있음 (QR코드를 찍고 코딩앱을 설치한 후 앱을 실행시켜야 합니다.)
별 VOCA 고등 어원 영단어 (2018년용)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영어콘텐츠연구소 엮음 / 20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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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영어콘텐츠연구소 엮음
PART 1 Prefix _ 접두사로 변하는 어휘의 뜻 변화 Daily Test Review Test PART 2 Root _ 어근이 만드는 어휘의 실제적 의미 Daily Test Review Test PART 3 Suffix _ 접미사로 완성하는 어휘의 품사 Daily Test Review Test기존의 어원 단어장과는 달리 자주 쓰이고 적절한 어원들만 다루어 우리말로 쉽게 설명해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어를 암기할 때, 단어의 의미뿐만 아니라, 그 단어를 구성하고 잇는 어근 및 접사를 함께 익히도록 한다. 어원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어근과 접사의 개념이 다소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한 장, 한 장 꾸준히 학습한다면 그 의미를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 단어도 이해가 필요하다! 단어를 구성하는 머리(접두사:prefix), 몸통(어근 : root), 꼬리 (접미사: suffix)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는 어휘 학습을 통해, 무작정 단어를 암기하는 방식을 넘어 이해하고 연상하는 단어 암기법을 제시합니다. 2. 장기 기억을 위한 체계적인 반복학습이 필요하다! 이해하고 암기한 단어는 반복학습을 통해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날마다 학습한 어휘를 바로바로 테스트하여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예문 중심의 누적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번 복습합니다. 3. 효과적인 어휘 암기를 위한 MP3 파일 무료 제공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귀로 함께 듣는 것이 기억에 더 오래 남습니다. 학습한 단어와 어구, 주요 표현들은 생생한 음성파일과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들으면서 다시 한번 익혀 보세요. 어휘 실력과 듣기 실력을 동시에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MP3 파일 제공 : www.sinsago.co.kr 별VOCA 모바일웹 : star.sinsag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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