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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독수리는 왜 대머리일까요 : 개정판
다섯수레 / 아만다 오닐 글, 함께 나누는 엄마 모임 옮김 / 1999.06.25
9,500원 ⟶ 8,55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아만다 오닐 글, 함께 나누는 엄마 모임 옮김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통해 사물과 세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각 권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들과 알차고 재미있는 대답, 만화를 보는 것처럼 꾸며진 그림과 그 동안 몰랐던 갖가지 신기한 기록들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 줍니다. 『대머리 독수리는 왜 대머리일까요?』는 각 권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들과 알차고 재미있는 대답, 만화를 보는 것처럼 꾸며진 그림과 그 동안 몰랐던 갖가지 신기한 기록들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부딪치는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 줍니다. 또한 새에 관한 많은 연구를 해 오고 있는 윤무부 교수가 감수하면서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와 그 생태를 덧붙였습니다. 가장 큰 새는 어떤 것인가요? 가장 빨리 나는 새는 어떤 것인가요? 가장 작은 새는 어느 것일까요? 새는 다른 동물과 어떻게 다른가요? 비늘이 달려 있는 새는 어떤 것인가요? 새는 왜 하늘을 날까요? 새는 어떻게 날지요? 새 한 마리에는 깃털이 몇 개나 달려 있을까요? 대머리독수리는 왜 대머리일까요? 커다란 족집게로 먹이를 먹는 새가 있다면서요? 집게로 먹이는 먹는 새는? 먹이를 부리로 걸러 먹는 새는? 날카로운 부리로 먹이를 잡는 새는? 수리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어떤 것인가요? 다른 동물을 속이는 데 알맞은 날개를 가진 새는? 앵무새는 왜 머리를 꼿꼿이 치켜들까요? 귀로 방향을 잡는 새는 어떤 것인가요? 밤새도록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다니는 새는? 옷을 가장 잘 입는 새는 어떤 것일까요? 새는 모두 노래를 부르나요? 꼭 도깨비같이 생긴 새는 어떤 것인가요? 둥지를 가장 멋있게 짓는 새는 어떤 것일까요? 난방 시설이 갖추어진 둥지에 사는 새는? 바다새는 왜 절벽에 둥지를 틀까요? 새는 언제 이가 나지요? 알이 꼭 조약돌처럼 생긴 새는 어떤 것인가요? 태어나자마자 높은 나무에서 펄쩍 뛰어내리는 새는? 기러기는 왜 겨울 여행을 떠날까요? 기러기는 겨울 여행을 언제 떠날지 어떻게 알까요? 기러기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요? 바다에서 일생을 보내는 새는 어느 것일까요?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새들이 있다면서요? 헬멧을 쓰고 있는 새는 어느 것인가요? 진흙탕에서 첨벙대는 것을 좋아하는 새는? 팽귄은 어떻게 추위를 이겨낼까요? 사막에서 사는 새는 어떻게 더위를 이겨낼까요? 사람들은 왜 새에게 둥지를 만들어 줄까요? 깃털을 꽂고 춤을 추는 사람들이 있다면서요? 찾아보기새들의 재미있는 생태를 쉽게 알 수 있어요. - 시원한 판형과 선명한 색채, 생생한 그림, 요점을 쏙 짚어 주는 설명들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 가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 주며, 가능한 한 많은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문장이 짧지만 짧은 문장 안에 상당히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쉬운 질문부터 점점 내용이 깊어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따라가면서 어린이 스스로 궁금증을 풀 수 있습니다. - 질문과 대답을 읽다 보면 어느새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의 무한한 호기심을 풀어줍니다. 『대머리독수리는 왜 대머리일까요?』는 어린이들이 새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38가지 항목을 뽑아서 문답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우선 문제를 하나 내보겠습니다. 가장 큰 새는 타조, 가장 빠른 새는 매, 뒤로는 날 수 있는 새는 벌새, 가장 작은 새는 쿠바의 쇠벌새입니다. 그러면 발로 먹이를 잡는 새는? 아프리카의 뱀독수리입니다. 이 새는 날카로운 발톱으로 뱀을 붙잡고는 죽을 때까지 밟는 지독한 새지요. 그렇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날아다니는 새는?\' 올빼미입니다.올빼미는 거의 밤에 사냥을 합니다. 토끼나 쥐 등에 소리 없이 접근해 위에서 와락 덮칩니다. 이때 소리가 나지 않는 것은 올빼미의 날개가 아주 부드러운 깃털로 이뤄져 있어 마치 솜이 날아가는 것 같기 때문이지요. 좀더 어려운 문제. 바다새는 왜 절벽에 둥지를 틀까? 조금 생각해 봐야 답이 나오지요. 먼저 사냥꾼들의 손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며, 물고기를 낚아 올리기도 쉽기 때문입니다.따라서 수천 마리의 바다새들이 절벽에 층층이 \'아파트\'를 짓습니다. 이 많은 새들이 알 낳을 자리를 얻기 위해 싸우는 것을 들어보면 \'시장 바닥\' 같다고 합니다. 그러면 새는 도대체 어떻게 날 수 있는 걸까요? 먼저 튼튼하면서도 가벼운 날개가 있기 때문입니다. 새와 날개뼈는 속이 텅텅 비어 있거나 종잇장처럼 얇지만 아주 튼튼합니다. 이 날개로 마치 배가 노를 저어 가듯이 날개를 위아래로 펄럭이면 하늘로 떠오르는 \'부력\'을 얻게 됩니다. 그럼 대머리 독수리는 왜 대머리일까요? 정답은 대머리독수리의 식사 습관 때문입니다. 대머리독수리는 죽은 동물의 고기를 먹고사는데 동물의 몸 속 깊숙이 머리를 처박고는 고기를 뜯어먹거든요. 만일 대머리독수리의 머리에 깃털이 나 있다면 이 깃털은 금방 더럽고 끈끈해집니다. 이처럼 자연은 생물들이 편한 방식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줍니다.
마리 퀴리
웅진씽크하우스 / 박용기 지음 / 2007.11.05
8,900원 ⟶ 8,01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인물,위인박용기 지음
마리 퀴리는 여성이 공부를 하고 사회활동을 하는 것에 대한 제약이 심했던 시절에 뛰어난 과학적 발견으로 20세기 물리학의 문을 활짝 열었다. 또한 과학을 통해 따뜻한 인류애를 실천하고자 했다.머리말 새로운 과학의 시대가 열리다 마리는 과연 천재였을까? 가난한 집안의 똑똑한 아이 소르본 대학 시절 새로운 원소의 발견 뢴트겐의 엑스선 발견 방사능이란 무엇일까? 여러 가지 파동을 가진 빛 노벨상을 받다 마리 퀴리는 노벨상을 못 받을 뻔했다? 라듐 연구소를 세우다 지구 나이는 어떻게 측정할까? 인류의 고통과 함께하다 마리 퀴리의 꿈 마리 퀴리의 발자취‘웅진 생각쟁이 인물’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위인들을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인물들을 엄선하여, 각 분야별 전문가 및 유명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새로운 감각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입니다. 그동안 ‘위인전’하면 떠올랐던 생각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물의 행적이 나열된 평면적 구성에 획일적인 교훈과 감동을 강요하는 재미없는 책! 그러나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는 분명 다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현재 시점에서 인물의 업적과 위상을 재조명해 보는 것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삶을 거슬러 올라가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는 동시에, 크고 작은 역사적 사실들을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와 연결하여 합리적 인과 관계 및 교훈을 꼼꼼하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 이상 엄마 아빠가 쓰던 낡은 돋보기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씌울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새로운 시선, 새로운 구성의 본격 인물 탐구 시리즈! ‘웅진 생각쟁이 인물’ 은 이제 우리나라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인물이야기)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 특장점 ● 교과서 인물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룬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 선정 인물, 문화부 선정 인물 등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들을 엄선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인물과 한국 인물, 과거 인물과 현대 인물 등의 균형은 물론 인물이 활동한 분야까지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다양한 시대, 다양한 주제의 인물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기존의 동화 형식을 벗어난 입체적인 구성 몇 가지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흥미 위주의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기존의 위인전 형식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였습니다. 인물의 특성에 맞게 오늘날의 시사적 이슈나 유물 유적 등 역사적 성과물 혹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인물의 업적 및 위상을 재조명하면서 역사적 사실과 교훈 등 다양한 학습정보를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새로운 시선의 인물 탐구를 위한 최고의 필자들 역사와 문학(국어), 사회학, 과학(물리, 생물), 음악(국악), 미술, 논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대학 교수, 초중고 교사를 비롯하여 소설가와 시인, 아동문학가 등 각각의 인물에 적합한 최고의 필자들이 웅진 생각쟁이 인물 시리즈를 위해 모였습니다. 동화 작가 일색의 다른 위인전과 달리 저자들의 전문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 차별화된 인물 학습이 가능한 ‘생각쟁이 열린마당’ 본문의 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독립된 주제의 칼럼 형식으로 특별 구성된 ‘생각쟁이 열린마당’과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이나 시사적 이슈, 심화학습이 필요한 세부 주제 등을 씨줄과 날줄로 촘촘하게 엮어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한편 체계적으로 정리된 고급 학습 정보들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인물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적 사건과 주변 인물들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학습 용어 및 어휘, 한자성어 등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풀이해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역사 상식과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권말 부록으로 인물과 세계사 연표를 함께 수록하여 인물의 일대기와 세계사를 함께 아우르는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을 통한 논리력 향상 해당 인물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여러 인물들의 특징들을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정보를 발견하는 등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통합교과적 주제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철학을 이해한 뒤 이를 자기 주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논리를 스스로 계발할 수 있어 표현력과 논술 능력에서 확실히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마리 퀴리가 원자에서 빛이 나온다고 말하자 세상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마리 퀴리는 빛을 내는 원자를 방사능 물질이라고 불렀고, 라듐이라는 새로운 원자도 발견했습니다. 이 발견을 토대로 과학자들은 원자의 구조를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마리 퀴리의 발견이 20세기 새로운 과학의 문을 연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1~20권 세트 (전20권)
살림 / 최원석 외 지음, 손상호 외 그림, 이어령 콘텐츠 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3.04.30
260,000원 ⟶ 247,000원(5% off)

살림만화,애니메이션최원석 외 지음, 손상호 외 그림, 이어령 콘텐츠 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한 권의 책에서 과학에 관해 읽으며 문학을 생각하고, 철학에 관해 읽으며 미술을 떠올리고, 정치에 관해 읽으며 국제관계와 신화를 떠올리게 하여, 생각 넘나들기를 익히는 교과서이다. 과학에서 문학으로, 문학에서 철학으로, 철학에서 음악으로, 음악에서 정치로, 정치에서 국제관계로, 국제관계에서 신화로…. 세계적인 석학 이어령 선생님이 안내하는 생각 넘나들기 융합 교과서이다.▶ 세트 구성 01 디지털편 글 이동은│그림 나연경 디지털이란 무엇이며 디지털의 특성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디지털과 다양한 학문이 융합되면서 만들어진 놀라운 현상들을 확인할 수 있다. 02 경제편 글 최성희│그림 정상혁 과연 경제란 무엇인가? 경제학을 지렛대 삼아 세상을 움직인 위대한 경제학자들과 함께 이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아 떠나는 신 나고 재미있는 여정이 펼쳐진다. 03 문학편 글 윤한국│그림 홍윤표 문학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일까? 이 책은 문학의 기본 개념들을 설명해 주는 동시에 다른 학문과 융합되면서 발전하고 있는 문학의 놀라운 변화를 보여 준다. 04 과학편 글 손영운│그림 이세경 현대과학의 눈부신 성과는 끊임없는 투쟁의 결과이다. 신화, 종교, 철학 그리고 과학과 싸워 가며 자연의 규칙과 섭리를 찾아낸 과학자들의 고군분투 이야기! 05 심리편 글 김세라│그림 조명원 교양으로 꼭 알아야 할 심리학의 집대성. 심리학의 개념은 물론 신경과학, 감각과 지각, 학습심리학, 기억 등의 심리학 지식이 각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다룬다. 06 역사편 글 최경석│그림 모해규, 김강섭 역사를 바라보는 눈,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배운다. 역사라는 과거의 퍼즐을 바르게 해석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완성하는 역사의 드넓은 바다로 빠져 본다. 07 정치편 글 김성진│그림 박수로 정치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고대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정치체제에서부터 오늘날 영국과 미국의 정치체제까지 정치의 변화와 발전 과정을 알아보고 앞으로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한다. 08 철학편 글 이수석│그림 백철 나와 세계의 근원을 이해하고 인간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철학에 대해 살펴본다. 철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 철학을 통해 현대인이 어떻게 더 잘 살 수 있는지, 철학의 다양한 성찰 방법들이 펼쳐진다. 09 신화편 글 김영숙│그림 이진영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신화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북유럽, 인도, 중국, 일본 등 다양한 세계의 신화를 통해 신화의 폭을 넓히고 신화 속 신들의 이야기로 삶의 지혜와 통찰력을 기른다. 10 문명편 글 최경석│그림 나연경 4대 문명에서부터 그리스 로마, 이슬람, 중남미, 동아시아 문명까지! 문명의 역사를 통해 미래 발전의 키워드를 알아본다. 과거 문명을 돌아보며 현대 디지털시대에 꼭 필요한 소통과 조화의 해결책을 찾는다. 11 춤편 글 제환정│그림 김강섭 춤이란 무엇일까? 춤의 역사를 통해 춤 속에 담긴 의미와 춤의 기능을 둘러보고, 춤이 우리 사회와 어떻게 융합되어 왔는지 이해할 수 있다. 12 의학편 글 예병일│그림 홍소진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의학자들의 진보적 사상과 실험! 과학과 철학의 융합학문인 의학의 발전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13 국제관계편 글 손기화│그림 이세경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제관계에서의 힘과 질서, 국제관계를 이루는 행위자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다. 14 수학편 글 이광연│그림 남기영 수학의 역사와 함께 수학적 사고력을 자극하고 수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수학의 참 재미가 담긴 효과적인 수학 공부 방법! 15 환경편 글 곽임정난│그림 조진옥 온전하게 지구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심각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고, 우리와 미래의 세대를 위한 희망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알아보자. 16 지리편 글 한지은, 정미선│그림 송아람 역사를 바라보는 눈,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배운다. 역사라는 과거의 퍼즐을 바르게 해석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완성하는 역사의 드넓은 바다로 빠져 본다. 17 전쟁편 글 김창회│그림 나연경 세계사를 뒤흔든 굵직굵직한 전쟁들을 살펴보고, 전쟁을 다시 일으키지 않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 준다. 18 언어편 글 장영준│그림 김기수 언어란 무엇인지, 이 책은 역사학, 생물학, 심리학, 철학, 과학 등 각 분야의 학문들과 언어학과의 밀접한 관계를 알려 주고, 언어가 세상 모든 학문을 어떻게 발전시켜왔는지를 살펴본다. 19 음악편 글 기영호│그림 이세경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과 같은 유명한 빈 고전악파 3인방으로부터 무소륵스키, 말러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음악가까지, 천 년의 서양 고전 음악 여행을 떠난다. 20 미래과학편 글 최원석│그림 조진옥, 손상호 복제인간, 유전공학, 로봇공학, 나노기술, 기후조절 등 지구촌의 미래를 결정할 미래과학에 대해 고민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생각해 봄으로써 풍요롭고 건강한 미래를 가꾸는 열쇠를 찾는다.“넘나드는 생각이 남다른 길을 만든다!” 융합형 인재를 위한 만화 스팀(STEAM) 교과서, 대석학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완간! 국어·수학·사회·과학·예체능까지, 초·중등 교과 전 영역을 넘나드는 통합 교과 프로그램! 세계적인 석학들은 말한다. “미래 교육의 핵심 키워드는 창의력이다!” “융복합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창의력, 감성, 공감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_다니엘 핑크(예일대 박사, 미래학자)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야 한다.” _니콜라스 네그로폰테(MIT, 예일대학 교수) “아이들에게 혁신에 대한 준비를 시켜야 한다. 창의적 문제 해결력이 혁신의 핵심이다!” _ 토니 와그너(하버드대 교육학 교수) 창의.융합 학습법으로 대한민국 교육계를 리드한 대석학 이어령 선생님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디지털편.경제편.문학편.과학편.심리편.역사편.정치편.철학편.신화편.문명편. 춤편.의학편.국제관계편.수학편.환경편.지리편.전쟁편.언어편.음악편.미래과학 편 완간! 통합적 사고력을 학습하는 명쾌한 교과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교육은 ‘산업화’에 맞는 평균적인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이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도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이런 식으로 분류되고 경계 지어 있었고, 정해진 업무를 수행하기에 필요한 ‘소양’과 ‘지식’을 기르는 것이 중점이었지요. 따라서 백과사전 유형의 책들로 공부를 했습니다. 이것은 획일화되고 수동적인 교육이었죠. 그러나 21세기 창의.융합의 시대가 되면서 20세기의 이런 교육방식은 낡은 것이 되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인문계 출신의 프로그래머를 양성하려 합니다. 페이스 북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는 심리학과 출신이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습니다. 인문학과 IT가 융합했을 때 아이폰이 만들어졌고, 페이스 북이 탄생한 것이지요. 지금 교육의 중요한 문제는 생각하는 방법, 통섭적 사유 방식입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창의.융합의 시대에 통합적 사고를 가르쳐주는 ‘새로운 만화 스팀(STEAM) 교과서’입니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한 권의 책에서 과학에 관해 읽으며 문학을 생각하고, 철학에 관해 읽으며 미술을 떠올리고, 정치에 관해 읽으며 국제관계와 신화를 떠올리게 하여, 생각 넘나들기를 익히는 교과서입니다. 과학에서 문학으로, 문학에서 철학으로, 철학에서 음악으로, 음악에서 정치로, 정치에서 국제관계로, 국제관계에서 신화로…. 세계적인 석학 이어령 선생님이 안내하는 생각 넘나들기 융합 교과서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서 가장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학부모들은 불안합니다. 융합교육에 대한 지침이 각 시도 교육청에 전달되어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이 발표되면서 학부모들은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산업화 시대를 살아온 부모들은 달달 외우거나 무조건 푸는 방식의 공부를 해왔는데, 교육 당국은 창조경제.창의융합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교육을 시키겠다고 합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 말들이 연일 신문 지면을 메우고,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활용해 각종 학원들이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장차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를 꿈꾸는 우리 아이에게 아직도 달달 외우는 지식, 무작정 푸는 공부를 가르쳐야 할까요? 경제 분야에서 ‘창조경제’라는 용어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는 논쟁이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과 같은 기업들은 ‘창조경제’에 맞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도식으로 사고하는 이공계 출신보다 인문학 사고 기반의 인문계 출신 프로그래머에게서 예전과는 다른 혁신을 기대하려는 기업체들의 시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는 ‘융합형 교육’, ‘스팀형 교육’ 같은 용어들이 등장하여 대한민국 전체가 전환기를 맞고 있는데, 부모들은 융합, 통섭, 창의, 스팀 이런 용어들은 숱하게 들어봤지만 그게 뭔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모릅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각 개별 과목들이 하나의 교과서로 통합되는 새로운 교육 방식에 꼭 맞는 책입니다. ▶ 특징 만화로 재미있고 쉽게 공부하는 교과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읽기 쉬운 만화로 교과서를 풀어썼습니다. ●철저한 교과 검증을 거쳐 각 교과를 한 권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통합 교과 개념 정리! ●현직 학교 선생님, 대학교수님, 의사.지휘자.환경연구원 등 전문직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을 담았습니다. ●스팀(STEAM) 교육 이론을 도입하여, 교과들이 서로 어떻게 넘나들며 연결되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개념 원리를 스스로 깨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형 교과서! ●이야기-개념정리-창의문제에 이르기까지 단계를 밟아가며 어린이들의 자기 주도 학습을 이끌어줍니다. ●개념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여 스토리텔링 방식의 서술형 문제와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높여줍니다. 수능.논술까지 대비하는 창의력 개념어 사전 포함! ●수능이나 논술 등에서 비중 있게 등장하는 어휘와 개념어를 모두 모았습니다. ●1300여 개의 개념을 짚어 주어 각 교과의 흐름을 훨씬 더 자세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법 숲 탐정 1
슈크림북 / 선자은 (지은이), 이경희 (그림)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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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북명작,문학선자은 (지은이), 이경희 (그림)
숲과 마법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환상 미스터리 동화. 아빠의 마술 극장이 갑자기 문을 닫는 바람에 유이네 가족은 엄마가 어렸을 적에 살았던 숲속의 이층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그런데 유이를 마법사로 착각한 동물들이 사건을 해결해 달라며 이층집을 찾아오기 시작한다. 자신에게 마법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유이는 동물들의 사건을 의뢰받고 해결해 주면서 숲속 이층집에 숨겨진 비밀과 마법 숲에 닥친 위기를 알게 된다. 도시로 돌아가는 게 꿈이었던 유이는 어느새 마법 숲을 지키는 진짜 마법사로 성장하게 되는데, 비밀스러운 배경(마법 숲)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마법 소녀, 동물 의뢰인, 마술사 아빠 등), 서스펜스가 느껴지는 추리 구성, 신비롭고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1. 좋은 일과 안 좋은 일 2. 이사 3. 첫 번째 비둘기 4. 누군가 따라오고 있어 5. 가짜 탐정 6. 반짝반짝 마술 극장 7. 들꽃의 고민 8. 마법 주문 9. 마법과 마술“모든 것은 숲속 이층집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숲과 마법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환상 미스터리 동화 아빠의 마술 극장이 갑자기 문을 닫는 바람에 유이네 가족은 엄마가 어렸을 적에 살았던 숲속의 이층집으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그런데 유이를 마법사로 착각한 동물들이 사건을 해결해 달라며 이층집을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자신에게 마법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유이는 동물들의 사건을 의뢰받고 해결해 주면서 숲속 이층집에 숨겨진 비밀과 마법 숲에 닥친 위기를 알게 되지요. 도시로 돌아가는 게 꿈이었던 유이는 어느새 마법 숲을 지키는 진짜 마법사로 성장하게 되는데요, 비밀스러운 배경(마법 숲)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마법 소녀, 동물 의뢰인, 마술사 아빠 등), 서스펜스가 느껴지는 추리 구성, 신비롭고 흥미로운 일러스트가 어린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환상적이면서도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코로나로 지친 많은 어린이들의 가슴에 위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코로나로 지친 아이들을 위한 마법 같은 책!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 아이들은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학교 수업, 친구와의 놀이, 자유로운 바깥활동,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등 아이들의 사고와 행동에는 많은 제약이 생겼습니다. 은 당연하게 누려왔던 일상의 소중함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답답하고 무기력한 현실에서 벗어나 숲과 마법, 상상과 환상의 세계로 떠날 수 있는 초대장 같은 것이지요. 마법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상상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질 수 있기에 그곳의 이야기는 항상 우리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유기농 오컬트 미스터리 성장 동화’라는 수식어가 손색없을 만큼 맑고 순수한, 그래서 더욱 환상적이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위안이 되어 줄 것입니다. 비둘기: 여기가 전설의 마법 탐정 사무소라구구? 거미: 잃어버린 내 보석을 찾아 달라괴괴.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양장)
푸른책들 / 윤동주 지음, 신형건 엮음, 조경주 그림 / 2016.05.30
14,000원 ⟶ 12,60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윤동주 지음, 신형건 엮음, 조경주 그림
푸른 동시놀이터 시리즈 1권.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맑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들을 많이 남겼다. 그리고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지내다가 끝내 우리나라가 해방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스물아홉 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스물아홉 해라는 짧은 생을 살면서도 시인은 우리 민족혼을 담은 시를 많이 남겼다. 이 동시집은 윤동주 시인의 좋은 동시들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펴낸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엮은이인 신형건 시인이 쓴,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조명한 해설이 실려 있다. 윤동주 시인의 동시에는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과 그 후 성장하면서 느끼고 겪은 일들이 생생하게 들어 있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그의 동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이다.제1부 귀뚜라미와 나와 우리 둘만 알자고 약속했다 귀뚜라미와 나와|반딧불|아기의 새벽|눈|오줌싸개 지도|해바라기 얼굴|햇빛ㆍ바람|빨래|참새|겨울|호주머니|봄 제2부 흰 봉투에 눈을 한 줌 넣고 편지를 부칠까요 산울림|고향 집|굴뚝|편지|못 자는 밤|밤|버선본|사과|할아버지|빗자루|거짓부리|만돌이 제3부 짝 잃은 조개껍데기 한 짝을 그리워하네 조개껍데기|기왓장 내외|병아리|닭|햇비|비행기|둘 다|무얼 먹고 사나|개|눈|나무 제4부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서시|새로운 길|자화상|소년|눈 오는 지도|코스모스|내일은 없다|눈 감고 간다|길 |슬픈 족속|아우의 인상화|별 헤는 밤 엮은이의 말 윤동주 시인과 동시 이야기▶ 최초의 윤동주 동시집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개정판 출간! 최근 윤동주 시인의 생애를 그린 영화 [동주]가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상영되었다. 흑백으로 찍어 낸 일제강점기의 풍경을 배경으로 배우가 조용히 읊는 시들은 이 영화가 시인 윤동주의 삶과 그의 시가 가진 아름다움을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음을 보여 주는 장면들이었다. 이렇게 시작된 ‘윤동주 열풍’은 뮤지컬, 연극, 콘서트 등 문화계 전반으로 퍼져 내년으로 다가온 윤동주 탄생 100주년에 앞서 의미 있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6년, 우리가 이토록 다시 윤동주 시인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윤동주의 시에서 우리는 시인의 맑은 영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일제 강점기라는 어두운 시대를 살면서도 시인은 그 시대에 태어난 운명을 탓하는 대신 늘 자신을 성찰하고 부끄러워했다. 그렇기에 그는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할 수 있었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사랑하며 그토록 맑고 고운 시들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그러고 보면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일도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도 없이 앞만 보며 살아가기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인의 순박하고 아름다운 시들이 큰 울림으로 다가가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1999년 겨울, 윤동주 시인이 남긴 동시들을 한데 모은 최초의 윤동주 동시집『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가 출간되었다. 윤동주 시인은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동시들을 많이 남겼다. 윤동주 시인 스스로 동시라고 밝힌 작품이 35편이고, 그 외에 동시로 읽힐 만한 시들을 포함하면 전체 시 중에서 1/3 이상이 어린이를 위한 동시이다. 그러나 이러한 동시들은 오랫동안 일반시들에 가려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고, 또한 일반시집에 함께 실려 있어 정작 어린이들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다. 이에 '푸른책들'은 윤동주 시인의 좋은 동시들을 어린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동시집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를 펴냈다. 이후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의 사랑을 받아 중쇄를 거듭하다가, 7년 뒤인 2006년에 새로운 그림과 어우러진 개정판으로 이어졌고, 또 다시 10년 만에 펼쳐보기 쉽고 가지고 다니기도 쉬운 크기의 판형에, 오랜 시간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단단하고 맵시 있는 양장본으로 거듭 개정판을 펴내게 되었다. 새로이 거듭난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가 앞으로도 많은 독자들이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동시집으로 남길 기대해 본다. ▶ 민족시인 윤동주가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남긴 동시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로 시작하는 윤동주 시인의 「서시」이다. 그에 못지않게 「별 헤는 밤」, 「자화상」, 「새로운 길」 등의 시들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기에 윤동주 시인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사랑받는 ‘민족시인’이라고 할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의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맑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시들을 많이 남겼다. 그리고 독립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감옥에 갇혀 지내다가 끝내 우리나라가 해방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스물아홉 살의 짧은 생을 마감했다. 스물아홉 해라는 짧은 생을 살면서도 시인은 우리 민족혼을 담은 시를 많이 남겼다. 동시집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의 말미에는 엮은이인 신형건 시인이 쓴,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조명한 해설이 실려 있다. 윤동주 시인의 동시에는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과 그 후 성장하면서 느끼고 겪은 일들이 생생하게 들어 있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그의 동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이다. 윤동주 시인은 그가 태어나고 자란 북간도 명동촌의 아름다운 자연과 대가족이었던 가족들 이야기 등이 담긴, 정감이 가득한 동시들을 여러 편 남겼다. 일찍이 세상을 떠나 한 번도 보지 못한 누나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동시나 아우와의 대화를 그대로 옮겨 써낸 동시들은 읽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또한 일반시에서는 자주 느낄 수 없었던 자연이나 일상을 재치 있게 그려 낸 동시들은 우리를 웃음 짓게 한다. 그러나 윤동주 시인은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전혀 동시를 쓰지 않았다. 동시라는 그릇에 그 당시의 가혹한 현실을 담아내기엔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이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와 그의 동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해설을 읽은 후 다시 한 번 동시를 읽으면 처음 읽을 때 느끼지 못했던, 동시에 배어 있는 시인의 순수함과 그 시대의 절박함이 가슴 깊숙이 파고들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을 따온 동시 「눈 감고 간다」에서 시인은 ‘태양을 사모하는 아이들’과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어두운 밤, 눈을 감고 가면서도 ‘가진 바 씨앗을/뿌리면서 가거라.’ 하고 말한다. 사방이 어둡고 거친 세상에 둘러싸이고도 아이들이 늘 희망의 씨앗을 품기를 바랐던 시인의 마음은 이 동시집을 읽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오롯이 전해질 것이다.넣을 것 없어걱정이던호주머니는,겨울만 되면주먹 두 개 갑북갑북.-「호주머니」 전문왜 떡이 쓴데도자꾸 달다고 해요.-「할아버지」 전문누나!이 겨울에도눈이 가득히 왔습니다.흰 봉투에눈을 한 줌 넣고글씨도 쓰지 말고우표도 붙이지 말고말쑥하게 그대로편지를 부칠까요.누나 가신 나라엔눈이 아니 온다기에.-「편지」 전문
왜, 블랙홀에선 우주선이 스파게티가 될까
다른 / 캐럴린 시나미 디크리스토파노 지음, 이지윤 옮김, 마이클 캐럴 그림, 정갑수 감수 /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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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자연,과학캐럴린 시나미 디크리스토파노 지음, 이지윤 옮김, 마이클 캐럴 그림, 정갑수 감수
미국 과학교사협회 권장,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도서. 블랙홀에 대한 아이들에 질문에 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블랙홀을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구멍’이라고 간단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블랙홀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과학 원리와 현상들을 차근차근 짚어 준다. 뉴턴의 중력 개념부터 핵융합, 초신성, 폴백 현상, 엑스선의 원리,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전반부에서는 블랙홀의 개념과 원리, 블랙홀이 만들어지는 과정, 블랙홀의 특징들을 과학적으로 소개하고, 후반부에서는 과학자들이 보이지 않는 블랙홀을 발견하기까지의 과정,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을 토대로 구성한 블랙홀 가상 여행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다. 독자들은 ‘명탐정’ 과학자들과 함께 단서를 추적하며 20세기를 수놓은 블랙홀 과학의 명장면을 직접 체험한다.감수의 글 들어가며 1.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곳 2. 블랙홀의 엄청난 힘 3. 블랙홀의 시작 4. 캄캄한 블랙홀 5. 미션 임파서블: 보이지 않는 블랙홀을 찾아라! 6. 초대형 깜짝 선물 7. 상상의 존재와 만나다 8. 우주 뒤집기 연대표 용어 사전 작가의 말 참고 자료 그림 출처 찾아보기 * 쉬운 답보다는 명쾌한 답을 원하는 미래의 과학자들을 위한 블랙홀 책 과학 현상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은 드넓은 우주만큼이나 끝없이 이어지게 마련이다. 과학에 자신 있는 부모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교사라도, 아이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까다로운 것이 ‘블랙홀’이다. 블랙홀이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블랙홀에 들어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해 부모와 교사들은 이런저런 책을 찾아보곤 한다. 도서출판 다른에서 출간된 『왜, 블랙홀에선 우주선이 스파게티가 될까』는 제목에서도 드러나듯, 블랙홀에 대한 아이들에 질문에 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블랙홀을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구멍’이라고 간단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블랙홀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과학 원리와 현상들을 차근차근 짚어 준다. 뉴턴의 중력 개념부터 핵융합, 초신성, 폴백 현상, 엑스선의 원리,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까지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 ‘명탐정’ 과학자들과 함께 보이지 않는 블랙홀을 찾아라! 그럼 왜, 블랙홀에선 우주선이 스파게티가 될까?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을 넘으면 강력한 중력이 물체를 길고 얇은 끈 모양으로 늘려놓는데, 과학자들은 이 현상을 ‘스파게티피케이션(spaghettification)’, 또는 ‘누들 효과(noodle effect)’라고 부른다. 하지만 실제로 블랙홀에 가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블랙홀로 알려진 궁수자리 V4641과 지구 사이의 거리는 수천 조 킬로미터나 된다. 지금 그곳을 향해 손전등 빛을 비춘다고 해도 도착하기까지는 약 1588년이 걸린다. 게다가 블랙홀에서는 빛이 밖으로 전혀 새어 나오지 않아서 블랙홀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럼 블랙홀이 ‘거기’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블랙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전반부에서는 블랙홀의 개념과 원리, 블랙홀이 만들어지는 과정, 블랙홀의 특징들을 과학적으로 소개하고, 후반부에서는 과학자들이 보이지 않는 블랙홀을 발견하기까지의 과정,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을 토대로 구성한 블랙홀 가상 여행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다. 독자들은 ‘명탐정’ 과학자들과 함께 단서를 추적하며 20세기를 수놓은 블랙홀 과학의 명장면을 직접 체험한다. 미국의 전파 기술자 카를 잰스키가 전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잡음을 추적하면서 시작된 블랙홀 과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를 탐지하는 전파 망원경의 발명으로 이어지고, 준성전파원(퀘이사)과 전파 은하, 초질량 블랙홀의 발견으로 쉬지 않고 이어진다. 블랙홀의 발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아인슈타인의 사고 실험과 상대성 이론도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다. * 아이들과 과학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친절한 부록 ☆ 별빛 만들기, 빛으로 거리 재기, 블랙홀을 이루는 ‘사건의 지평선’, ‘극도의 중력 영역’, ‘특이점’까지,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 이론도 으로 이해하면 어렵지 않다. ☆ 1687년, 아이작 뉴턴이 중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기록했을 때부터 2012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블랙홀을 향해 비춘 손전등 빛이 3600년에 블랙홀의 사건의 지평선을 넘기까지, 를 통해 보면 블랙홀 과학의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 에 작가가 참고한 책과 웹사이트를 소개되어 있다. 과 를 통해 ‘초신성’, ‘스파게티피케이션’ 같은 어려운 개념을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다.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그럼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냥 눈에 보이지 않나 보다 하고 넘어가면 안 된다. 보이지 않는 모든 것에는 각기 다른 이유가 있다. 원자처럼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는 것들도 있고, 어두운 밤의 검은 고양이처럼 충분한 빛을 받지 못해 보이지 않는 것들도 있다. 어떤 것들은 우리 눈이 감지하지 못해서 보이지 않는다. 이를테면 텔레비전 리모컨에서 튀어나와 방 안을 가로지르는 적외선 빔이나 휴대전화에서 흘러나오는 전파 같은 것들이 그렇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블랙홀이 있다. 아무리 뚫어져라 쳐다봐도 블랙홀 자체를 볼 수는 없다. 블랙홀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도 없다. 빛도, 에너지도, 미세한 물질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블랙홀 주변에 있는 것들을 통해 블랙홀이 거기에 있을 거라고 짐작할 뿐이다. 블랙홀 안에 있는 것으로는 절대로 알 수가 없다. 다행히 블랙홀의 존재를 암시하는 단서들이 있다. 탐정이 발자국을 그대로 따라가서 누군가가 숨어 있는 은신처를 찾아내듯, 과학자들은 이 단서들을 활용해서 블랙홀을 찾아낸다. 여러분이 자그마하고, 완벽하게 대칭이며, 빙빙 돌지 않는 블랙홀에 가게 됐다면, 여러분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쭉쭉이’나 ‘스파게티 키드’ 같은 새로운 별명이다. 블랙홀의 중력이 여러분의 몸을 길고 얇은 끈 모양으로 늘려 놓을 테니까. 발부터 블랙홀에 빠진다면 발이 가장 많이 늘어날 것이다. 블랙홀에 빠지는 순간 여러분의 발은 축 늘어진 젖은 양말처럼 보일 것이다. 하지만 정작 여러분은 이런 일들을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 발끝에서 느낀 ‘아야!’라는 통증이 뇌에 도착할 때쯤이면 여러분의 뇌는 이미 기능을 멈췄을 테니까. 꿈을 크게 가진다는 건 멋진 일이지만, 블랙홀에서는 그게 꼭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다. 블랙홀이 혹투성이라면 어떨까? 여러분은 보기 좋게, 매끄럽게 늘어나는 대신 중력의 방향에 따라 이리저리 밀리고 당겨질 것이다. 프레첼 과자 기계와 레슬링 시합을 하는 인간 반죽이라고나 할까? 물론 결과는 프레첼 기계의 완승!
메가스터디 중학 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 Level 2
메가북스(참고서) / 김대성 외 지음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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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김대성 외 지음
매년 4월과 9월에 실시되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 주관 중학영어 듣기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교재다. 이 교재는 시도교육청 모의고사의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14종 교과서의 영어회화표현과 대화소재를 적극 활용한 대화문과 담화문으로 듣기모의고사 문항을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과 EBS는 물론 중학교 영어 교과서와 교육청 모의고사를 집필하는 전국 최고의 듣기전문 집필진들이 모여 차원이 다른 듣기 문항을 제공하고 있다.Part 1 듣기 모의고사 20회 01회 실전모의고사 02회 실전모의고사 03회 실전모의고사 04회 실전모의고사 05회 실전모의고사 06회 실전모의고사 07회 실전모의고사 08회 실전모의고사 09회 실전모의고사 10회 실전모의고사 11회 실전모의고사 12회 실전모의고사 13회 실전모의고사 14회 실전모의고사 15회 실전모의고사 16회 실전모의고사 17회 실전모의고사 18회 실전모의고사 19회 실전모의고사 20회 실전모의고사 매회 (Words Pre-check + 실전모의고사 + Key expressions + Check-up Test)로 구성 Part 2 변형 모의고사 4회 01회 변형모의고사 02회 변형모의고사 03회 변형모의고사 04회 변형모의고사<메가스터디 중학영어 듣기모의고사 24회>는 매년 4월과 9월에 실시되는 전국 15개 시도교육청 주관 중학영어 듣기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수능교육의 절대 강자 메가스터디의 출판브랜드 메가북스에서 출간하였다. 이 교재는 시도교육청 모의고사의 최신 경향을 반영하고, 14종 교과서의 영어회화표현과 대화소재를 적극 활용한 대화문과 담화문으로 듣기모의고사 문항을 구성하였다. 또한 수능과 EBS는 물론 중학교 영어 교과서와 교육청 모의고사를 집필하는 전국 최고의 듣기전문 집필진들이 모여 차원이 다른 듣기 문항을 제공하고 있다. 교재의 특장점 1. Words Pre-check 바로 실전모의고사를 풀기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거나 부담스럽다면 실전에 들어가기 전에 모의고사에서 다룰 어휘들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어의 발음까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mp3 음성파일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발음연습까지 가능하도록 하였다. 실전처럼 문제를 풀고자 할 때는 모의고사를 실시한 후 복습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2. 실전모의고사 1~20회 최근 시도교육청 모의고사 유형에 근접한 유형과 소재의 20문항 문제들로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 영국인 성우의 발음이 추가되는 현상을 감안하여 회당 4~5문항씩 영국 성우의 발음으로 녹음된 대화문을 제공하였다. 시도 교육청 듣기평가의 발화속도에 근접하는 버전과 10% 정도 빠르게 말하는 두 가지 버전으로 mp3음원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버전을 활용하여 학습할 수 있다. 또는 두 번째 학습을 빠른 버전을 활용하여 학습 효과를 높일 수도 있도록 하였다. 3. Key expressions 문항별 핵심표현 매회 중요한 핵심표현을 정리하고 예문을 다수 수록하였으며, 앞서 배운 중요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입에 붙을 때까지 따라서 말할 수 있도록 핵심표현에 대한 mp3 음원도 제공하고 있다. 4. Check-up Test 각 모의고사를 통해 학습한 중요 내용을 학습 부담을 크게 느끼지 않도록 간단한 지필 시험으로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5. 변형 모의고사 1~4회 앞서 학습한 20회의 모의고사의 대본, 유형, 발문을 변형하여 실전 모의고사의 형식과 동일하게 변형 모의고사를 4회분 제공하고 있다. 20회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전체적으로 복습하면서 그동안의 학습 전체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동아 전과 2-2 (전7권) (2021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6.07
41,000원 ⟶ 36,9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대한민국 대표전과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교과서 개념 [국어-가] 1. 장면을 떠올리며 2. 인상 깊었던 일을 써요 3. 말의 재미를 찾아서 4.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5. 간직하고 싶은 노래 6. 자세하게 소개해요 ● 교과서 개념 [국어-나] 7. 일이 일어난 차례를 살펴요 8. 바르게 말해요 9. 주요 내용을 찾아요 10. 칭찬하는 말을 주고받아요 11. 실감 나게 표현해요 ● 교과서 개념 [수학] 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 ● 교과서 개념 [바슬즐] 가을1. 동네 한 바퀴 가을2. 가을아 어디 있니 겨울1. 두근두근 세계 여행 겨울2. 겨울 탐정대의 친구 찾기 ● 핵심 문제집 [국어] ● 핵심 문제집 [수학] ● 수학 익힘동영상 강의와 함께 혼자서도 전 과목 교과서 공부를 완벽하게! 동아전과는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 개념]은 전과목 교과서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강의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 혼자서도 완벽하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다. [핵심 문제집]은 평가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단원별로 선별하여 수록하여 수시로 시행되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는 물론 수행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다. 무료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해진 동아전과로 집에서 교과서 공부는 물론 달라진 평가 대비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 2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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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e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차별 핵심 개념 페이지에서는 교과서 개념을 바탕으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한 연산의 응용까지 다양한 계산법을 제시하는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1주: 세 수의 덧셈과 뺄셈 2주: 10을 모으기와 가르기 3주: 10이 되는 덧셈, 10에서 빼는 뺄셈 4주: 10을 만들어 더하기 5주: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6주: 받아올림이 있는 (몇) + (몇) 7주: 받아내림이 있는 (몇) - (몇) 8주: 덧셈식과 뺄셈식의 관계, ?의 값 구하기 9주: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10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 - (한 자리 수) 1일 10분으로 연산 실력은 물론 공부 습관까지!자기 주도 학습력을 길러 주는 3단계 학습 로드맵! 아이들은 연산 학습 과정에서 나름의 난이도 기준이 생깁니다. 이때 ‘수학은 어려운 과목, 또는 지루한 과목’이라는 덫에 한번 걸리면 그 덫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려워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연산 로드맵! 1일 10분 초등 메가 계산력은 계획, 실행, 평가하는 3단계 학습 로드맵으로 자기 주도 학습력을 향상시킵니다.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매일 체크, 표준 시간과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연산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도도 중요합니다. 매일 10분씩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매일매일 공부 습관이 형성됩니다. 교과서 개념 이해와 연산 실력을 키우는 연산 원리 학습!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하여 익숙한 소재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풀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해 응용형 문제를 풀어 봅니다. 같은 주제의 여러 유형 문제를 학습하며 다양한 계산법으로 반복하면 점점 실수가 줄어 연산에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집니다. 사고력은 물론, 서술형 평가를 완벽 대비! 각 주의 5일차 종합 학습을 마치고 나면 ‘생각 수학’ 코너를 통해 단순 연산이 아닌 다양한 소재와 유형들의 문제들을 풀어 보며 쉽고 재밌게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고, 서술형 평가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준비됐지?
창비 / 김옥 지음, 홍정선 그림 / 200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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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김옥 지음, 홍정선 그림
동생의 죽음으로 덮쳐든 불행과 죄책감, 사춘기 아이로서 눈뜨는 욕망과 상실, 부모의 억압적 기대에 따른 불안 등 갖가지 성장의 진통을 외롭게 겪어내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성장 소설. 자위나 몽정, 개신교도의 왜곡된 신앙, 종교적 구원의 메시지 등 우리 아동문학에서 쉽게 다뤄지지 않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5학년 남자아이 지효. 엄하기만 한 아빠가 출장을 가자 '어쩌면 교통사고를 당할지도 몰라' 하는 생각에 죄책감에 빠졌다가 이내 자위를 한다. 하지만, 교회 관리인인 독실한 신자 아빠를 떠올리자 두려움이 몰려든다. 이런 지효에게, 자신이 고장 낸 자전거를 동생이 타다가 기차에 치어 죽는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 학교에선 '따발총'으로 불릴 만큼 시끄럽게 설치는 지효는 목사님 딸의 눈에 들려고 드럼을 배워보려 하지만, 아빠가 허락하지 않자 당연한 듯 "하긴 나는 그럴 자격도 없지 뭐"라며 쉽게 체념한다. 자신은 동생을 죽이게 된 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내 지효가 종교를 이반함으로써 아빠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자기 긍정을 하게 된다는 결말은, 어른의 고정관념과 기대치에 억눌려 자기 발견을 하지 못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그것과 대결해 자기 의지를 다지고 발견하라는 주제로 이어진다. 그로써 작품의 결말은 지효가 자신이 바라던 아빠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그로써 자기 긍정과 구원을 하게 되는 것으로서 감동을 이끌어 낸다.1. 처음 해 본 그 놀이 2. 하마터면 죽을 뻔한 날 3. 자전거는 멈추지 않았다 4. 천국의 열쇠 5. 양치기 개도 주인을 문다 6. 마음까지 붉게 물든 날 7. 자라는 게 두렵다 8. 가장 좋은 때 닫히는 문 9. 푸른 달빛만 쏟아지다 10. 최고의 호두를 선택하다 11. 그래도 너는 아벨 12. 벌을 받는 시간 13. 아빠도 사라지는 건 아닐까? 14. 똑같은 나비는 없었다 지은이의 말"이 땅의 아이들아, 자랄 준비가 됐니?" ― 성장의 진통을 아프지만 달콤하게, 절절하되 통쾌하게 온몸으로 겪어낸 한 아이의 생생한 성장기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어린이에게 보내는 든든한 응원가 『학교에 간 개돌이』 『축구 생각』 『불을 가진 아이』 등에서 아이들에 대한 독특한 시선과 묘사로 폭넓게 사랑받아온 중견작가 김옥의 장편동화다. 동생의 죽음으로 덮쳐든 불행과 죄책감, 사춘기 아이로서 눈뜨는 욕망과 상실, 부모의 억압적 기대에 따른 불안 등 갖가지 성장의 진통을 외롭게 겪어내는 한 소년의 이야기다. 사춘기 소년의 내밀한 심리와 반항이 섬뜩할 정도로 생생하며, 자위나 몽정, 개신교도의 왜곡된 신앙, 종교적 구원의 메씨지 등 우리 아동문학에서 쉽게 다뤄지지 않던 이야기들이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준다. 독자는 한 발 한 발 힘겹게 나아가는 소년의 아픔과 눈물을 지켜보며 지독한 성장통 속에서 정체성 탐색과 주체적 선택을 해나가는 아이를 응원하고, 그런 아이가 어른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확인할 것이다. 참으로 생생한 사춘기 소년의 훼손된 내면 5학년 남자아이 지효. 엄하기만 한 아빠가 출장을 가자 '어쩌면 교통사고를 당할지도 몰라' 하는 생각에 죄책감에 빠졌다가 이내 자위를 한다. 그렇지만 끝도 없이 추락하는 기분. 교회 관리인인 독실한 신자 아빠를 떠올리자 두려움이 몰려든다. 이런 지효에게, 자신이 고장 낸 자전거를 동생이 타다가 기차에 치어 죽는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지닌 무언가가 순식간에 달려와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무엇이든 부숴버릴 듯한 공포를 달고 살게 된 지효는 혼자 중얼거린다. "나는 더 큰 벌을 받게 될 거야. 천둥벼락을 맞든지 길을 가다 고꾸라지든지 아니면……" 동생처럼 그렇게…… 죽고 말 거라는 예감이다. 학교에선 '따발총'으로 불릴 만큼 시끄럽게 설치는 지효는 목사님 딸의 눈에 들려고 드럼을 배워보려 하지만, 아빠가 허락하지 않자 당연한 듯 "하긴 나는 그럴 자격도 없지 뭐"라며 쉽게 체념한다. 자신은 동생을 죽이게 된 형이기 때문이다. 이 소년의 훼손된 내면이 작품에 섬뜩할 정도로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효는 아빠가 교회에서 일자리를 잃게 되자, 시련의 대상으로 자기 가족을 선택한 하나님에 저항해 추수감사절 기념 연극 '가인과 아벨'에서 인류 최초로 동생 아벨을 죽인 살인자 가인 역을 선택한다. 하지만 절망은 계속되고, 지효는 또 자위를 한다. 이 절규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독자는 지효의 분투에 점점 몰입하게 된다. 아이의 선택, 어른의 변화, 그리고 그 둘의 성장 누구보다도 교회와 신에 복종하는 아빠는 지효에게 공부를 잘해서 목사가 되라 한다. 지효는 아빠의 기대가 버거우면서도 인정받는 아들이 되기를 꿈꾸고, 못난 자신을 아빠가 너른 어깨로 품어 귀한 듯 어루만져주기를 갈망한다. 이 아빠는 둘째아들이 지효 때문에 죽은 거라고 여길까? 지효가 연극에서 하필이면 착한 아벨이 아닌, 아벨을 죽인 형 가인 역을 맡겠다고 하자 아빠는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끝내 지효는 가인을 연기하고, 아빠는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표정으로 연극을 본다. 그리고 연극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울며 자위를 하는 지효를 보게 된다. 작품은 잘난 것 없는 지효가 자기 의지를 발견하고 그 의지를 부려 몸부림치는 과정을 그린다. 아빠는 그런 지효를 지켜본다. 지효가 절절하게 성장의 터널을 통과하는 동안 아빠 또한 지효를 보며 자기 성장의 터널로 들어선다. 그리고 둘은 각자의 터널 끝에서 어색하게 만난다. 아빠는 말을 배우는 어린애처럼 더듬으며 지효한테 "네 잘못이 아니야. 널 미워하지 마"라고 한다. 어린이에게 보내는 문제적 응원가 지효와 아빠의 이야기 배경엔 교회가 있다. 이 교회 전도사가 설교한다. "교회를 열심히 다녀야 공부도 잘하고 좋은 학교에 갈 수 있고 성공하고 잘살 수 있습니다"라고. "하나님만 안 믿었더라도 행복할 거 같아. 나는 하나님 싫어"라 말하는 지효에게, 그리고 지효 가족에게 종교는 무엇일까. 이 작품은 종교적이며, 그것만으로 문제적이다. 하지만 물론 초점은 성장에 있다. 교회 종지기였던 고(故) 권정생 작가가 기독교적 구원의 세계관을 바탕에 두어 작품을 쓰고 세계를 인식했듯 이 작품도 그러하다고 할 수 있다. 지효와 그 가족의 삶에 종교는 족쇄였으면서도 자기 구원의 바탕을 제공한 것이다. 지효가 종교를 이반함으로써 아빠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자기 긍정을 하게 된다는 결말은, 어른의 고정관념과 기대치에 억눌려 자기 발견을 하지 못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그것과 대결해 자기 의지를 다지고 발견하라는 주제로 이어진다. 그로써 작품의 결말은 화해 강박증에 걸린 동화의 억지스런 결말이 아닌, 지효가 자신이 바라던 아빠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그로써 자기 긍정과 구원을 하게 되는 것으로서 큰 감동을 남긴다.
어린이 외교관
키즈조선 / 고정욱 지음, 에스더 그림 /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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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조선명작,문학고정욱 지음, 에스더 그림
동화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중동의 작은 사막 나라 두바이에 가서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가 지어지는 과정을 답사하고 쓴 창작 동화다. 선생님은 두바이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술자들을 만나고, 부르즈 칼리파가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문득 <처용가>와 처용이 아라비아 상인일 거라는 속설을 떠올렸다고 한다. 주인공 처인이는 ‘처’라는 희귀한 성씨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처드삼’이라고 놀림을 받는 아이다. 가무잡잡한 피부, 큰 눈, 우뚝한 코를 보고는 《알라딘》의 못된 마법사 이름을 따서 ‘자파’라고 부르는 친구들도 있다. 그날도 친구 영식이가 “야, 처드삼! 니네 아빠는 두바이 가서 일한다며? 너도 그냥 사막 가서 아라비아 애들하고 살지 그러냐?” 하고 놀리는 바람에 싸움이 붙어서 처인이는 다리를 다치게 되고, 입원까지 하는 소동이 벌어지는데... <처용가>와 부르즈 칼리파를 소재로 한 이 상상의 이야기 곳곳에는 부르즈 칼리파 건축 과학에 관한 설명이 숨겨져 있어 읽는 재미를 높여주고, 책 뒤에는 미처 동화에서 다 하지 못한 부르즈 칼리파의 건축 과정과 과학 기술 정보를 담은 부록이 첨부되어 있다.01 이상하게 생긴 나 02 다리가 부러지다 03 처씨의 비밀 04 영식이의 속사정 05 또 부러진 다리 06 아주 특별한 초대 07 아라비아 상인의 피 부록_부르즈 칼리파의 과학 기술동화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중동의 작은 사막 나라 두바이에 가서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가 지어지는 과정을 답사하고 쓴 창작 동화입니다. 부르즈 칼리파는 63빌딩 높이의 세 배를 훌쩍 뛰어 넘는 828미터 높이로, 무엇보다 우리의 기술력과 지혜로 지어졌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두바이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술자들을 만나고, 부르즈 칼리파가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문득 <처용가>와 처용이 아라비아 상인일 거라는 속설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처용이 우리나라에 정착해 후손을 낳고, 그 후손이 100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아라비아에 가서 부르즈 칼리파를 짓고 있다면? 상상의 나래를 펼수록 선생님은 가슴은 점점 벅차올랐다고 합니다. <처용가>와 부르즈 칼리파를 소재로 한 이 상상의 이야기 곳곳에는 부르즈 칼리파 건축 과학에 관한 설명이 숨겨져 있어 읽는 재미를 높여줍니다. 책 뒤에는 미처 동화에서 다 하지 못한 부르즈 칼리파의 건축 과정과 과학 기술 정보를 담은 부록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상세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부록을 통해 아이들은 부르즈 칼리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게 될 것입니다.“아빠는 그걸 인연 또는 운명이라고 믿고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단다. 우리 집안의 처용 할아버지가 아라비아의 어느 나라에서 오신 분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세계 제일의 멋진 건물을 짓고 있잖니?” -<처씨의 비밀> 중에서 전망대에 올라가자 두바이 천체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뿌연 모래바람 때문에 경치가 멀리까지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처인이는 숨이 탁 막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높은 건물을 짓기 위해 아빠가 고생한 것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발전한 대한민국의 힘과 기상이 가슴 속에서 용솟음쳤습니다. -<아라비아 상인의 피> 중에서
까치 아파트
우리교육 / 박철수 지음, 이은천 그림 / 200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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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명작,문학박철수 지음, 이은천 그림
미감아로 태어나 시골 마을에 내려와 살게 된 한 여자아이와, 그런 그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싶어했던 한 소년의 애틋함을 담아낸 '다리', 마을에서 통쟁이로 일하는 아버지. 그로 인해 자연히 아이들 틈에서도 궂은 일만 맡아 하던 행기에게 급작스럽게 일어난 심리적 긴장과 반항 심리가 결국엔 낫을 공중으로 던져 잡는 위험한 내기로까지 이어진다는 내용의 '솔개의 눈', 나이는 많지만, 늘 바보 같아 보여 무시하던 용대 아재를 향해 따뜻한 마음의 눈을 떠가는 이야기 '학', 무속 신앙의 하나였던 "제웅"을 소재로 전개되는 이야기로서, 제웅에 넣어 둔 돈을 빼가려 했던 두 아이를 통해 가난하게 사는 한 친구에 대한 진정 어린 사과의 마음이 담긴 '제웅', 그리고 '닭서리', '비', '도둑', '각시방에 불 켜라'들도 이 책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들이다. 그밖에도 우화 형식으로 잔잔하게 들려주듯이 쓴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키 큰 미루나무 가지에 삼층 집을 짓고 살아가는 어느 까치 부부의 이야기 '까치 아파트', 밤하늘에 떠 있는 여러 빛깔의 별들을 아름다운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 '도라지꽃이 된 보라별' 들도 소담스러운 맛을 준다.1.다리 2. 솔개의 눈 3. 도라지꽃이 된 보라별 4. 학 5. 제웅 6. 까치 아파트 7. 닭서리 8. 비 9. 감나무와 고욤나무 10. 각시방에 불 켜라 11. 도둑 12. 친구
브레드이발소 6
형설아이 /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임광천 (구성) /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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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만화,애니메이션(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임광천 (구성)
각종 토핑들로 한껏 치장한 빵들이 진열되는 고급 베이커리. 못난이 빵들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쓰레기통에 버려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그의 조수 윌크가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로 맛있게 꾸며주는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가 펼쳐진다. 오늘은 어떤 사연의 못난이 빵들이 브레드이발소를 방문할까?* 여왕님의 개 * 거짓말은 나빠요 * 회상 * 바게트와의 만남 * 브레드와 바게트 1화 * 브레드와 바게트 2화 * 브레드와 바게트 3화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TV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 6권》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를 만화로 생생하게 만나 보세요! · 빵들을 꾸며주는 최고의 메이크오버쇼! 각종 토핑들로 한껏 치장한 빵들이 진열되는 고급 베이커리. 못난이 빵들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쓰레기통에 버려질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그의 조수 윌크가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로 맛있게 꾸며주는 빵집 최고의 메이크오버쇼가 펼쳐지니까요! 오늘은 어떤 사연의 못난이 빵들이 브레드이발소를 방문할까요? · 컵케이크들의 화려한 변신! 도시의 한 작은 빵집. 빵집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디저트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빵들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머리 위에 생크림도 뿌리고 초콜릿이나 딸기 등의 맛있는 토핑들로 한껏 치장하고 진열대에 오릅니다. 한편, 빵집 구석에는 오븐에서 시커멓게 타거나 바닥에 떨어져 머리가 찌그러진 불쌍한 빵들도 있습니다. 못난이 빵들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쓰레기통에 버려질 위기에 처하는데요… 하지만 이 못난이 빵들의 운명은 브레드이발소에 발을 들이는 순간 180도 바뀌게 됩니다. 천재 이발사 브레드가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로 맛있게 꾸며주기 때문이죠! 머리가 너무 크게 구워져서 놀림받는 컵케이크, 몸이 미끌거려서 연기를 할 수 없는 버터, 얼굴이 곰보투성이여서 고민인 곰보빵, 머릿속이 텅 빈 타르트, 살이 쪄서 고민인 케이크까지… 다양한 빵들이 고민거리를 안고 브레드이발소를 찾아옵니다. 그리고 브레드는 이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상을 살아갈 힘을 실어주죠. 게다가 브레드 옆에는 멋진 동료들이 함께 합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윌크, 이발소 살림을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초코, 똑똑하고 성숙한 반려견 소시지까지… 이들은 브레드를 도와 이발소를 찾아온 빵들의 고민과 슬픔을 듣고 같이 돕습니다. 브레드도 동료들이 있기에 더 힘을 내서 이발소 손님들을 멋지게 꾸며줄 수 있는 거죠. 어린이 친구들이 주변의 고민과 슬픔을 공감하고 격려할 줄 아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러 곤경과 난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마치 브레드이발소에 등장하는 브레드, 윌크, 초코, 소시지처럼요~
똑똑한 하루 수학 6-2 (2023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1.03.03
13,000원 ⟶ 11,7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혼자 공부하는 4주 완성 개념서로, 매일 6쪽씩 한 주에 5일로 4주 동안 학습하면서 스스로 올바른 공부 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을 주는 교재이다. 단기 20일 동안 한 학기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반드시 필요한 연산력과 이해력은 물론 쉬운 문장제와 창의.융합.코딩 문제들도 학습할 수 있다.1주: 분수의 나눗셈 / 소수의 나눗셈 2주: 소수의 나눗셈 / 공간과 입체 3주: 공간과 입체 / 비례식과 비례배분 / 원의 넓이 4주: 원의 넓이 / 원기둥, 원뿔, 구아주 쉽고 재미있게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한 쉬운 개념서이다. 하루 10분이면 수학 공부를 마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지루하지 않도록 스케줄표를 제공하였다. 한 주에 5일씩 4주 완성 교재로, 만화를 통해 이번 주에 공부할 내용과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고, 핵심 개념을 한눈에 시각적으로 알 수 있게 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를 반복하여 완벽하게 익힌 후 테스트로 한 주를 마무리하는 구성이다. 교과서, 익힘책 내용은 물론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도 들어 있다. 특히 창의·융합·코딩 코너에는 재미있는 게임 형식의 문제로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하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혼자 공부하는 4주 완성 개념서인 ‘똑똑한 하루 수학’은 매일 6쪽씩 한 주에 5일로 4주 동안 학습하면서 스스로 올바른 공부 습관을 가지는 데 도움을 주는 교재이다. 단기 20일 동안 한 학기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으며, 반드시 필요한 연산력과 이해력은 물론 쉬운 문장제와 창의·융합·코딩 문제들도 학습할 수 있다.
딱, 일곱 명만 초대합니다!
문학과지성사 / 오채 (지은이), 한지선 (그림)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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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오채 (지은이), 한지선 (그림)
문지아이들 시리즈.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뜻밖의 여행길에 오르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만나 한 뼘 더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은 저학년 동화이다. 성장에는 성장통이 따르듯이 아이들은 선택과 결정에 대한 확신과 후회를 반복하면서 끊임없이 나름의 아픔을 겪고 또 이겨 내며 성장해 간다는 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그려 냈다.1. 일곱 장의 초대장 2. 엉터리 여행, 엉터리 안내자 3. 약속은 꼭 지켜야 해요? 4. 왔다 갔다, 움직이는 행복오늘은 신나는 창의적 체험 활동을 하는 날!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교실은 금세 혼란에 빠졌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간을 울음바다로 만들어 버린 선생님,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해요!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을 좋아하는 주인공이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뜻밖의 여행길에 오르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상황을 만나 한 뼘 더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은 저학년 동화가 출간되었다. 성장에는 성장통이 따르듯이 아이들은 선택과 결정에 대한 확신과 후회를 반복하면서 끊임없이 나름의 아픔을 겪고 또 이겨 내며 성장해 간다는 것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생생하게 그려 냈다.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을 앞둔 교실 안이 시끌벅적하다. 선생님은 창체 시간마다 재밌는 체험을 하게 해 주기 때문에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두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다.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 아이들은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을 무척 좋아한다. 드디어 선생님이 칠판에 커다랗게 “사막 여행을 떠나요!”라고 쓰는 순간 아이들 눈앞엔 금세 너무나 멋진, 처음 보는 광경이 펼쳐진다. 흔히 보아 온 모래가 가득한 사막일 줄 알았는데 투명한 바닥이 거울처럼 하늘을 비추는 신기한 곳이 눈앞에 펼쳐져 있는 것이다. 여행 안내자인 선생님과 함께 거울 사막으로 여행을 떠난다니 정말이지 이번 창체 시간은 기대 이상이다. 게다가 선생님은 이 멋진 여행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 일곱 명을 초대할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주며 작은 종이 일곱 장을 나눠 준다. 일곱 장의 초대장인 것이다. 단, 조건은 사막 여행 중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끝까지 안내자를 잘 따르겠다고 약속한 사람만 같이 여행할 수 있다는 것과 여행에 데려갈 일곱 명에는 나를 뺀 가족과 좋아하는 친척 다섯 명, 가장 좋아하는 친구 두 명을 골라야 한다는 것뿐이다. 너무 쉬운 조건 아닌가 할 때쯤 아이들은 누굴 데려가야 할지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다! ■ 나의 선택이 항상 최선일 수는 없지만 책임지는 것을 배워요! 우리 주인공은 엄마, 아빠, 귀찮은 어린 동생, 할머니, 외할머니, 이모, 이모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사촌동생까지 줄줄이 생각하며 이렇게 멋진 여행에 누굴 데려가야 할지 각각의 이유와 논리를 따져 보며 같이 갈 사람을 추리기 시작한다. 이름을 썼다 지웠다 하며 가족과 친척을 추리고 나니 어째 더 어려운, 친구 두 명을 고르는 일이 남아 있다. 친구가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이고, 상황에 따라 좋아하는 친구가 바뀔 수도 있는 건데 둘만 골라야 하는 것이 너무 괴롭기만 하다. 나한테 뭘 어떻게 잘해 줬는지 생각해 보며 어렵게 친구를 두 명 고르고 나니 이번 여행이 더 기대가 된다. 얼마나 신나는 여행이면 일곱 명씩이나 초대를 하라고 했을까? 창의적 체험 활동에 참여한 아이들 마음은 풍선처럼 크게 부풀어 올라 금방이라도 하늘 위로 둥실 떠오를 것만 같다. 이제 안내자인 선생님 말씀에 따라 즐겁게 여행할 일만 남아 있다고 생각하며 커다란 비행기 안에 차려진 맛있어 보이는 간식들을 보고 기뻐한 것도 잠시, 위기가 찾아온다. 안내자는 비행기가 난기류를 만나 낙하산을 타야 하는데 낙하산이 모자라 어렵게 초대한 사람 중 두 명을 구조대가 올 때까지 비행기에 남겨 둬야 한다는 것이다. 어렵게 일곱 명을 뽑았는데 그중에 두 명이나 남겨 둬야 한다니 아이들은 혼란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낙하산을 타고 무사히 사막에 내려 차에 올라탔지만 바퀴가 모래에 빠져 움직일 수 없게 되자 낙타를 타야 하는데 또 두 명을 구조대가 올 때까지 차에 남겨 두어야 한다는 것이 아닌가? 여행을 함께하기 위해 일곱 명을 뽑을 때도 타당한 이유들을 생각해 골랐는데, 이번엔 남겨 놓을 이유를 생각해야 하다니 급기야 아이들은 안내자인 선생님을 원망하고 여기저기서 울음을 터뜨린다. ■ 상상과 놀이를 통해 사람의 소중함을 깨달아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이 여행을 빨리 끝내고 싶지만 안내자는 자꾸만 아이들을 더 곤란하게 만들고야 만다. 하지만 여행을 시작하기 전 안내자를 잘 따르겠다고 한 약속 때문에 아이들은 외면하고 싶은 상황을 똑바로 바라봐야만 한다. 떠올리고 싶지 않은 힘든 여정 끝에 구조대가 도착해 비행기와 사막의 트럭 안에 남겨 두었던 사람들을 무사히 구조할 때쯤 아이들은 눈물 콧물 끝에 환호성을 울리며 남겨 두었던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과 자신의 판단과 선택에 따른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잔뜩 기대했던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지만 수업을 마친 아이들은 마음속에 제각각 누군가를 떠올리기도 하고, 또 미래의 꿈을 바꾸기도 하며 어떤 여행보다 마음이 힘들었던 사막 여행을 따뜻하게 마무리한다.
개념 + 유형 초등 수학 1-1 (2022년)
비상교육 / 차지영 (지은이) / 2021.09.30
16,000원 ⟶ 14,4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차지영 (지은이)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이다. 『개념+유형』의 유형 복습 시스템([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1:1 복습)으로 기본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1. 9까지의 수 ① 1부터 5까지의 수 ② 6부터 9까지의 수 ③ 몇째 ④ 수의 순서 ⑤ 1만큼 더 큰 수와 1만큼 더 작은 수 ⑥ 수의 크기 비교 2. 여러 가지 모양 ① 여러 가지 모양 찾기 ② 여러 가지 모양 알아보기 ③ 여러 가지 모양 만들기 3. 덧셈과 뺄셈 ① 구체물로 수를 모으기와 가르기 ② 9까지의 수를 모으기와 가르기 ③ 그림을 보고 이야기하기 ④ 덧셈식 ⑤ 덧셈하기(1) ⑥ 덧셈하기(2) ⑦ 뺄셈식 ⑧ 뺄셈하기(1) ⑨ 뺄셈하기(2) ⑩ 0을 더하거나 빼기 ⑪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① 길이 비교하기 ② 무게 비교하기 ③ 넓이 비교하기 ④ 담을 수 있는 양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 ① 9 다음 수 ② 십몇 ③ 모으기와 가르기 ④ 10개씩 묶어 세기 ⑤ 50까지의 수 세기 ⑥ 수의 순서 ⑦ 수의 크기 비교"유형 복습 시스템으로 기본 실력 완성!" '유형 복습 시스템'이란? [진도책]의 문제를 [복습책]에서 복습하여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진도책] 한눈에 익힐 수 있는 개념 학습과 다양한 유형 문제 학습 [복습책] 기초력 문제 수록, [진도책] 문제 1:1 복습 [평가책] 라이트 수준에 맞는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중간·기말평가 수록 .『개념+유형』은 유형 복습 시스템을 갖춘 수학 교재로 기본 실력을 꽉 잡아 줍니다. .『개념+유형』은 '하 30%, 중 50%, 상 20%의 문제'로 구성되어 기본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먼 나라에서 온 열 가지 이야기
대교베텔스만 / 자밀라 가빈 / 200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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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베텔스만명작,문학자밀라 가빈
세계의 재미있는 열 가지 이야기를 모아 엮은 책. 핀란드, 모로코, 프랑스, 뉴질랜드 등 각 나라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하고, 그 이야기들을 재미있는 삽화, 그리고 사진들과 함께 수록했습니다.다른 나라에는 어떤 재미있는 전래 동화들이 있을까? 세계 어린이들이 직접 전해 주는 10가지 이야기! [먼 나라에서 온 열 가지 이야기]는 전세계 어린이들의 생활, 가족, 꿈과 희망을 소개하는 책으로, 1995년 독특한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영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1996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하는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원래 이 책의 이야기들은 바나바스 킨더슬리와 아나벨 킨더슬리가 직접 세계여행을 하면서 어린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어 만든 이라는 책에서 재미있는 10가지 이야기를 골라 자밀라 가빈이 다시 구성한 것입니다.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실제 각 나라에 관한 사진 자료들은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야기를 전해 주는 사람은 10개 나라-브라질, 멕시코, 캐나다, 프랑스, 핀란드, 보츠와나, 모로코, 인도, 몽골. 뉴질랜드- 어린이들입니다. 각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에는 이야기를 전해 주는 어린이 사진도 있습니다. 자, 이제부터 이 어린이가 자기 나라의 유명한 전래 동화 한 편을 들려 주는 것입니다. 책을 펼치면 큼직한 그림에 덧붙여 옆의 컬럼에는 작은 사진들이 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각 나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예를 들어, 브라질의 이야기에는 아마존강과 자연의 보고 아마존에 사는 새들 사진이 나오며, 캐나다의 이야기에는 북극 지방에 사는 바다표범과 북극곰의 사진이 나와 있습니다. 따라서 는 야기책으로서의 효과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정보서로서의 역할도 하는 것이지요. 독자 한 마디 - 처음엔 그냥 이야기책인 줄 알고 사주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단순한 이야기책은 아니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지는 몰라도 이야기 옆에 각 나라의 문화, 자연환경을 보여 주는 칼럼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신기해 하구요. -30대 아빠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1 (교재 + 오디오 CD 1장 + 워크북 + 단어카드)
제이플러스 / 이창재.김지연.장기 지음 / 2016.09.25
14,000원 ⟶ 12,600원(10% off)

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이창재.김지연.장기 지음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이다.1과 안녕! 2과 고마워! 3과 이름이 뭐야? 4과 너는 한국인이니? 5과 나는 빨간색을 좋아해. 6과 몇 살이야? 7과 띠가 뭐야? 8과 저 분은 누구셔? 9과 집에 식구가 몇이야? 10과 이건 뭐야? 부록: 정답과 스크립트, 색인수록 단어카드 포함.<新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는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新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는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하며 신나게 중국어를 배워요! 따라하며 배워요: 생동감 있는 삽화로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인지 알 수 있어 흥미와 이해를 도왔습니다. 핵심이 되는 네 문장 이야기를 주인공처럼 큰 소리로 따라하며 배워요. 듣고 말해요: 한걸음 더! 본문 회화에서 배운 기본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확장하며 연습합니다. 반복해서 들으면서 중국어에 익숙해져요. 귀는 쫑긋! 입은 크게!: 낯설고 어려운 중국어 발음과 성조를 중국인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정확하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차근차근 잘 듣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중국인처럼 발음할 수 있어요. 같이 놀아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중국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혼자서 또는 친구와 같이 재미있게 게임해요. 이제 할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중국어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신나게 따라 불러요: 노래와 챈트를 큰 소리로 따라부르며 표현도 익히고 재미있게 공부해요. *강력한 동영상 플래시CD!! <별도 구성: 플래시CD 포함 교재 값 18,000원>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클릭하고, 입으로 따라하며 입체적으로 중국어를 배워요. 본문회화, 듣고 말하기, 발음 따라하기, 신나는 게임, 연습문제, 노래 부르기, 단어 익히기, 간체자 쓰기, 종합평가가 모두 들어 있는 멀티 CD! 동영상 플래시CD 한 장만 있으면 중국어 공부하는 시간이 훌쩍~! 중국어 실력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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