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너무 쉬운 다면체 종이접기
티나 / 후세 도모코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 2019.12.31
12,000원 ⟶ 10,800원(10% off)

티나예술,종교후세 도모코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정육면체의 구조를 기본으로 출발하여 다양한 형태의 다면체 입체 종이접기도형을 담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은 똑같은 유닛을 여러 장 접어 하나로 조립하는 유닛 종이접기 방식을 사용하여 다면체를 만든다. 또한, 모든 다면체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조립하여 완성한다. 다면체 종이접기가 처음인 독자들을 위해 되도록 쉽게 설명하고자 했다.들어가는 말…2 작품 색인…4 접기 기호와 접는 방법…6 다면체 종이접기의 기본 10종 마카롱…8 3장 조립…10 6장 조립…11 12장 조립…12 30장 조립…16 슬래시…24 수국…24 란타나…28 패치워크…28 풍류…32 꽃눈개비…32 너도부추…36 타래난초…37 토네이도…37 Point 유닛을 조립하는 요령…23 두 종류의 종이로 더욱 화려하게 14종 물빛…44 솔레이유…48 눈보라…52 여울…57 벚꽃…60 아이리스…64 크리스마스 장미…68 하얀 파도…72 혜성…77 복숭아꽃…80 조팝꽃…84 단풍…88 패랭이꽃…92 재스민…97 Point 말아서 구부리는 방법…70 하나의 유닛으로 다양하게 14종 잔물결…100 아마릴리스…104 네모필라…104 제비꽃…108 물망초…108 양귀비…108 월하미인…112 머위꽃…112 나팔꽃…116 좀생이별…116 스피커…120 민들레…120 앵초…124 닭의장풀…125 Point 구멍형 유닛을 조립하는 요령…103★하나의 유닛으로 2종류의 다면체를 만들 수 있어요★ ★색종이 유닛이 입체로 변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면체 종이접기’란 정육면체의 구조를 기본으로 출발하여 다양한 형태의 다면체 입체 종이접기도형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작품들은 똑같은 유닛을 여러 장 접어 하나로 조립하는 유닛 종이접기 방식을 사용하여 다면체를 만듭니다. 또한, 모든 다면체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조립하여 완성합니다. 다면체 종이접기가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되도록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면체 종이접기도 일반 종이접기와 기본은 모두 같으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유닛을 접고 조립하는 과정에 몰두해 보세요. 일단 요령을 익히고 나면 생각지도 못했던 무늬가 나타나면서 아름다운 구체(다면체)의 세상이 펼쳐집니다. 서양종이, 한지, 무늬가 있는 종이, 무늬가 없는 종이……. 종이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종이마다 촉감도 다릅니다. 이러한 다양한 종이와 조화를 꾀하는 시간이 여러분께 즐거움을 선사할 겁니다. ‘다면체 종이접기’를 하다보면 입체적인 도형의 모양을 상상하고 완성된 모습을 생각하면서 도형의 공식을 이해할 수 있고 두뇌를 깨우는 한편, 나도 모르는 사이에 종이접기에 몰두하게 되고 집중력과 성취감도 높아집니다. 많은 유닛을 접어야 하는 과정이 좀 힘들기는 하지만, 그러한 과정이 있기에 다면체가 완성되었을 때 “우와~!” 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종이를 고르고, 접고, 끼워 맞추는 모든 과정을 찬찬히 음미해 보세요. 다면체를 만드시는 분이나 그 다면체를 감상하시는 분 모두에게서 아름다운 미소가 번지기를 희망합니다.
패밀리로 돌아온 마음이 2
홍진P&M / 오은영 글 / 2010.07.05
9,500원 ⟶ 8,550원(10% off)

홍진P&M만화,애니메이션오은영 글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마음이 2 영상소설. 지병으로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아들 동욱에게 마지막 선물로 안겨준 강아지 마음이. 마음이는 출산을 통해 최 먹뽀, 최 도도, 최 장군 세 마리의 강아지를 낳았다. 강아지들과 마음이를 돌보느라 학교 수업에 충실하지 못한 동욱의 모습에 동욱의 어머니는 동욱의 외삼촌 봉구에게 강아지와 마음이를 보내버리는데..1. 동욱이네 가족 2. 엄마가 된 마음이 3. 동욱 엄마의 결심 4. 보석 강도 필브라더스 5. 마음이를 찾아라 6. 다이아몬드를 삼켜라 7. 필브라더스와의 게임 8. 장군가, 엄마가 간다 9. 뱀에 물린 장군이 10. 장군아, 힘내! 11. 달리고 걷고 쓰러지고 12. 마음이 동욱에게 돌아오다 13. 다시 필브라더스 아지트로 14. 총 맞은 마음이 15. 엄마 맘은 똑같아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언제나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마음아! 지병으로 돌아가시기 전 아버지가 아들 동욱에게 마지막 선물로 안겨준 강아지 마음이. 동욱은 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마음이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어머니의 반대에도 마음이를 헌신적으로 돌본다. 동욱의 보살핌에 무럭무럭 자라 어느새 성견(成犬)이 된 마음이. 마음이와 먹뽀, 도도, 그리고 장군이 마음이는 출산을 통해 최 먹뽀, 최 도도, 최 장군 세 마리의 강아지를 낳았다. 그 중, 유독 작은 체구에 몸 상태까지 허약하게 태어난 장군이는 동욱이와 마음이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한다. 강아지들과 마음이를 돌보느냐 학교 수업에 충실하지 못한 동욱의 모습에 동욱母는 봉구(동욱의 외삼촌)에게 강아지들과 마음이를 보낸다. 봉구의 비디오 가게에 나타난 필브라더스가 마음이와 강아지들의 앞에 나타나 막내 장군이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 필브라더스에게서 장군이를 구출할 수 있을까? 보석 탈취 후 은신 중이던 필브라더스, 혁필과 두필은 막내 장군이를 보석 운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납치한 것. 마음이는 막내 장군이를 구하기 위해 필브라더스를 뒤쫓게 되는데, 과연 장군이는 마음이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장길산 3
애니북스 / 황석영 원작, K.태형 작화 / 2005.03.30
8,900원 ⟶ 8,010원(10% off)

애니북스만화,애니메이션황석영 원작, K.태형 작화
천한 노비로 태어나 광대로 자라면서,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만드는 세상을 꿈꿨던 조선 숙종대의 실존 인물 장길산을 만화로 엮었다. 황석영이 쓴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모두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온갖 역경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장길살의 영웅적인 모습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조선조 효종 때, 노비의 몸에서 태어난 장길산은 태어나자 어머니를 잃고 광대 장충의 도움을 받아 재인마을에서 성장한다. 그는 역사 이갑송, 송도 상단의 행수 박대근, 구월산 화적 마감동 등과 사귀고, 창기였다가 버려진 묘옥과 정분을 맺는다. 장길산은 해주 간상배 신복동을 징벌하려다 붙잡혀 사형을 언도받지만, 박대근의 도움으로 탈옥한 후, 금강산에 들어가 운부 대사의 가르침을 받는다. 숙종 10년, 대기근이 발생하자 장길산은 관아와 부호를 털어 기미구휼에 힘쓰며 백성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조정에서는 그를 토벌하려고 하지만 그는 쉽사리 잡히지 않는다. 정묘년 4월 백성의 구제에 뜻을 가진 장길산의 활빈도, 운부 대사의 승병, 해서의 무례, 근기 지방의 미륵교도들이 구월산에 모인다. 이들은 언진산에 터를 잡고 관군과 맞설 자금을 조달하지만, 고달근의 밀고로 최형기의 급습을 당한다. 원작 은 1974년부터 1984년에 걸쳐 한국일보에 연재된 장편 소설로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원작의 내용을 최대한 살리면서 초반에는 권선징악이라는 주제를 장길산이라는 인물을 통해 부각시켰고, 후반부에는 백성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장길산의 활약상을 담았다. 어린이들에게 시각적으로 친숙한 SD 캐릭터를 도입한 부분이 눈길을 끈다.1권 제1화 장산곶매 제2화 장길산의 탄생 제3화 소년 장길산 제4화 첫사랑 묘옥 제5화 맞수 최형기 제6화 무더리 장터에서 생긴 일 2권 제7화 신복동 패거리의 횡포 제8화 송도 상인 박대근 제9화 버려진 여인 제10화 첫 만남 제11화 마감동의 속셈
(흥미롭고 생생한 야생 동물의 세계) 시턴 동물기 1
주니어김영사 / 어니스트 톰슨 시턴 원작, 이향원 글, 그림 / 2006.09.11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어니스트 톰슨 시턴 원작, 이향원 글, 그림
만화로 만나는 동물 문학의 진수 시턴 동물기! 시턴이 들려주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 《시턴 동물기》는 동물학자이자 화가이며 박물학자로 유명한 시턴이 오랫동안 동물을 관찰하며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소년 시절, 캐나다 남부의 광활한 삼림 지대에서 동물과 함께 호흡하며 자란 시턴은 아름다운 자연에 눈을 되게 되었고, 매니토바의 대초원을 도보로 횡단하며 여러 일들을 겪게 된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해 보호 공원 건립을 주장하고, 인디언 문화 보존에도 힘을 쓰던 시턴은 40여 편이 넘는 동물 이야기를 발표하며 동물 문학의 아버지로 평가받게 된다. 시턴이 쓴 동물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책은 《내가 아는 야생동물》인데, 이번 시리즈에는 늑대왕 로보, 위대한 산양 크랙, 배들랜드 산의 전설-빌리, 빅스의 마지막 선택, 살쾡이와 맞선 토번, 산토끼의 영웅 리틀워호스, 꼬마 곰 조니, 탈락 산으로 돌아온 왕곰,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 빙고의 최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물을 관찰하며 얻은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기초로 자연 속에 살아 있는 야생 동물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 낸 시턴의 동물 이야기는 사실적 동물 문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턴의 원작을 원로 만화가 이향원 선생님이 만화로 엮은 《흥미롭고 생생한 야생 동물의 세계 시턴 동물기》는 동식물 멸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야생 동물 간의 우정과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시턴 동물기 시리즈 첫번째 편에서는 [늑대와 로보] 와 [위대한 산양 크랙]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작가의 말 등장 인물 시턴 아저씨 이야기 시턴 알저씨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늑대왕 로보 위대한 산양 크랙
큰 애기 복순이
문학동네어린이 / 김하늘 지음, 장호 그림 / 2007.03.08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하늘 지음, 장호 그림
수민이 가족이 제사를 지내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반 년도 안 돼서 만나는 건데도 이산가족이 만나듯 유복이 삼촌만 보면 우는 할머니. 올림픽에 한숨 쉬기 경기가 있으면 분명히 금메달을 땄을 것 같은 할머니가 수민이 눈에는 이상하다. 보러 와야 할 사람은 반백 년이 넘도록 오지 않는데 올해도 핀 나리꽃 한 송이를 보고 또 한숨짓는 수민이의 할머니, 바로 복순이의 큰애기 시절로 뒤로 뒤로 돌아가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막내오빠는 골방에서 무산계급이니 민중해방 같은 말을 하는 청년들과 매일같이 언성을 높였다. 복순이는 몰랐다. 하룻밤 새 인민군 세상이었다가 국군 세상이었다가 하는 날이 올 줄, 보도연맹 소집 때 간 막내오빠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게 될 줄, 땅바닥에 같이 글자를 쓰며 놀던 동무 순덕이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다가 마침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될 줄, 아들 찾겠다고 간 새어머니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올 줄 꿈에도 몰랐다. 거짓말보다 더 거짓말 같은 현실 속을 복순이는 살아 낸다. 살았다고 말할 수 없고, 살아 냈다고 말해야 옳은 삶이었다. 그 험한 소용돌이 같은 삶을 작가는 복순이의 성정처럼 담담하면서도 강건한 문체로 그려 낸다. 근현대사의 모순과 아픔을 그 한가운데를 통과한 인물에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지원작이다.작가의 말 / 앞서서 살아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1 한숨꽃 2 감자방 3 군식구 4 새어머니 5 치안대 6 돌아와 버린 사람들 7 누나 엄마 8 낮 사람, 밤 사람 9 산 같은 사람들 10 어제는 이편, 오늘은 저편 11 유복이를 남겨 두고 12 오빠! 오빠!
인간답게 평등하게 그래서 인권
사계절 / 김찬곤 지음, 김주경 그림 / 2016.08.03
15,800원 ⟶ 14,220원(10% off)

사계절사회,문화김찬곤 지음, 김주경 그림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 11권. 실제 살았던 인권 운동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참정권·장애인 인권·시민권·노동권 등을 조목조목 알기 쉽게 풀었다. 여러 인권 운동가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에서 인권을 살피고 내 생활과 접목시켜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인권은 나라, 성별, 종교, 연령, 인종에 상관없이 인간답게, 평등하게, 자유롭게, 행복하게, 품위 있게 살 권리이다. 다른 이유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출발선이 같아야 한다는 게 인권의 핵심이다. 이처럼 거대한 개념이라 무척 중요하지만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권, 참정권, 장애인 권리, 환경권 등 각 분야의 인권 운동가 이야기를 통해 인권을 설명한다. 역사를 살피고, 실제 인권 운동을 위해 애써 왔던 인물을 만나며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인권을 이해할 수 있다.프롤로그 4 인권이란 뭘까? 이슬람 여성의 교육권 8 나는 말랄라다! - 말랄라 유사프자이 시각 장애인의 글자, 점자 22 눈먼 사람들에게 새 세상을 열어 주다 - 루이 브라이 살충제를 맞지 않을 권리 40 살충제가 얼마나 무서운 독인지 알게 되다 - 레이첼 카슨 신출귀몰 노예 해방 전사 54 위대한 꿈은 꿈꾸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 해리엇 터브먼 여성의 참정권 70 미국 시민이 투표한 것이 죄입니까? - 수잔 B. 앤터니 흑인의 시민권 88 인종 분리법이 폐지될 때까지 우리는 버스를 타지 않겠다 - 로자 팍스와 마틴 루터 킹 목사 노동자의 권리와 노동조합 112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 청년 노동자 전태일 어린이의 인권을 찾는 일 134 가혹한 어린이 노동을 막아라[출간 의의] 인권이 뭘까? 인권의 정의는 간단하다.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다른 아무런 조건 없이 최소한 출발선이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구체화시키면 사람이 나라, 성별, 종교, 연령, 인종, 사상에 관계없이 인간답게, 평등하게, 자유롭게, 행복하게, 품위 있게 살 권리이다. 근대 이후 인류 역사 최고의 이슈 근대 이후 인류의 역사는 인권 쟁취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215년 ‘영국 대헌장’에서부터 꿈틀대던 인권 개념은 근대에 들어와 ‘미국 독립 선언’, ‘프랑스 인권 선언’ 등을 거치며 굵직한 사건을 촉발시키는 인류 역사 최고의 이슈가 되었다. 현대에 들어 1948년 ‘세계 인권 선언’까지 역사는 인권을 더 보장하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전개돼 왔으며 그 과정에는 목숨 걸고 인권을 지켜 온 수많은 인권 운동가들이 있었다. 교과서와 학교 현장에 반영된 인권 교육 우리나라에서도 헌법이 인권을 보장하고 있으며 2001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꾸려졌다. 이후 2011년, 2014년 등 몇 차례에 걸쳐 국가인권위원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 인권 가치에 부합하게 교과서 내용을 바꾸도록 권고해 왔다. 특히 성역할, 다문화 가정, 노인과 청소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꾸준히 교과서를 수정하고 있다. 최근에는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인권을 침해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인권 운동가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인권 인권의 정의는 간단해 보이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인권은 거의 모든 사회 문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무척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인간답게 평등하게 그래서 인권』에서는 교육권·장애인 권리·환경권·시민권·참정권 등 아주 구체적인 권리를 애써 지켜 온 인권 운동가의 삶을 통해 인권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어린이 도서가 다수 나와 있지만 이처럼 구체적인 개념과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인권을 설명한 교양서는 드물다. 꾸준히 이슈가 될 인권 앞으로도 우리가 접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인권 문제는 너무나도 많다. 난민 문제, 성소수자 문제, 빈곤 문제, 문화적 다양성 문제, 환경 문제 등. 권리를 보장하고 법을 만드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인정, 인간이 갖는 기본적 권리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 먼저이다.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 인권 교육의 필요성은 나날이 늘어나고, 구체화될 것이다. 『인간답게 평등하게 그래서 인권』이 인류가 지금껏 지켜온 인권의 구체적인 모습을 되새겨보고, 앞으로 지켜나가야 할 인권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상식과 교양을 쌓는 단단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책 소개] 인권은 나라, 성별, 종교, 연령, 인종에 상관없이 인간답게, 평등하게, 자유롭게, 행복하게, 품위 있게 살 권리이다. 다른 이유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출발선이 같아야 한다는 게 인권의 핵심이다. 이처럼 거대한 개념이라 무척 중요하지만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권, 참정권, 장애인 권리, 환경권 등 각 분야의 인권 운동가 이야기를 통해 인권을 설명한다. 역사를 살피고, 실제 인권 운동을 위해 애써 왔던 인물을 만나며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인권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인권 운동가를 통해 보는 인권의 역사와 현재 어린이 인권 도서가 다수 나와 있지만 『인간답게 평등하게 그래서 인권』처럼 실제 살았던 인권 운동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참정권·장애인 인권·시민권·노동권 등을 조목조목 알기 쉽게 푼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여러 인권 운동가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에서 인권을 살피고 내 생활과 접목시켜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인권, 저절로 내게 온 것이 아니다 인권을 인간의 당연한 권리라고 정의하고 있지만, 실제로 인권을 지키고 확장하기 위해 인류는 수많은 희생을 감당해 왔다. 지금은 당연해 보이는 참정권을 여성이 갖게 된 게 불과 100년이 안 된 일이고,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은 1964년에 비로소 법적으로 사라졌다. 인류의 역사는 꾸준히 인권을 찾고 지키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결코 저절로 내게 온 것이 아니다. 이 역사를 이해하고 앞으로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인권의 구체적인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만화 구성으로 한눈에 파악하는 인권 운동가의 생애 이 책은 ㈜사계절출판사가 꾸준히 출간하고 있는 ‘반갑다 사회야’ 시리즈 가운데 하나이다. 다양한 사회 이슈를 골라 만화와 텍스트를 접목시켜 보기 좋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인간답게 평등하게 그래서 인권』도 마찬가지로 인권 운동가의 삶을 만화로 재구성하여 흥미를 느끼며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발표! 토론! 남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어!
팜파스 / 박현숙 (지은이), 박예림 (그림) / 2018.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팜파스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박예림 (그림)
팜파스 어린이 28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떨려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주고, 자기답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책이다. 어린이들이 왜 ‘남들 앞에서’일 때만 목소리가 떨리고 숨이 차오르는지에 대한 어린이 마음을 살펴본다. 또한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긍정 경험을 쌓는 방법도 안내해준다. 발표와 토론 같이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이끈다. 비단 발표, 토론만이 아니라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은 여러 상황에서 일어난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을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느끼도록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에 대해 일깨워 준다.특이한 선생님을 만나고 말았다! 말 때문에 아빠 보너스가 날아갔다! 얄미운 민두와 두근두근 소라 사이 누가 쓴 편지일까? 그런 발표 대회가 어디 있어요? 그건 당황해서 한 말이라구 찌그러진 깡통으로 살아야 하나 저의 사부가 되어 주세요!! 말보다 자신감이 먼저라고?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기회는 자주 오지 않아! 마음이 느껴지는 말이었어! 편지의 범인이 밝혀지다! **남 앞에서 이야기하면 왜 자꾸 긴장되고 목소리가 떨리는 걸까요?전학을 온 민동이는 요즘 학교에 가기 싫어 죽겠다. 집도 더 좋아지고 학교도 훨씬 가까워졌지만, 매일같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모두 앞에 서서 대답을 시키는 담임선생님 때문이다. 그야말로 매일 매일이 발표다. 남 앞에만 서면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고 다리가 떨리는 민동이는 이 발표 때문에 학교에 가기가 너무나도 싫다. 첫눈에 반한 짝꿍 소라가 보는 앞에서 말을 제대로 못해 망신을 당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마치 찌그러진 깡통이 된 기분인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선생님은 다음 발표로 ‘좋아하는 아이에게 자기 장점을 말하기’란 주제를 내놓았다. 게다가 뜻하지 않게 민동이는 누군가 소라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한 ‘편지 사건’에도 휘말리게 되는데… 《발표! 토론! 남 앞에서 말하는 게 제일 싫어!》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떨려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살펴주고, 자기답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책이다. 어린이들이 왜 ‘남들 앞에서’일 때만 목소리가 떨리고 숨이 차오르는지에 대한 어린이 마음을 살펴본다. 또한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고, 긍정 경험을 쌓는 방법도 안내해준다. 발표와 토론 같이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내 생각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 이끈다. 비단 발표, 토론만이 아니라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은 여러 상황에서 일어난다. 어린이 친구들에게 다양한 상황에서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을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느끼도록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에 대해 일깨워 준다. “발표하기 싫어요. 토론 수업도 싫어요. 앞에 나가서 말하는 건 더 싫어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나답게 말하게 되면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이 매우 즐거워져!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왜 자꾸 남 앞에서 말하는 걸 시키는 걸까? 어린이 친구들에게 발표와 토론 등 말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다!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어린이 친구들의 편견을 들여다보다 *나답게 말하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미를 알려 주고 나답게 말하는 방법을 배우다! *발표와 토론이 즐거워! 어린이 친구들이 즐겁게 토론하고 발표하기 위한 자세를 기르다!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기가 두렵고 떨린다고요? 명 연설가로 알려진 영국의 처칠 수상도 남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고 발음도 좋지 않았대요. 처칠 수상은 그걸 극복하기 위해 할 말을 적어서 연습했다고 해요. 연습과 노력을 통해 최고의 명 연설가가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이 세상에서 노력해서 불가능한 것은 없어요. 이 책의 주인공 민동이도 그런 아이였어요. 하지만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고 조금씩 달라지고 있답니다. 책을 읽는 여러분도 주인공 민동이처럼 노력과 연습을 통해 당당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들어가는 글' 에서 “평소에는 잘 말하는데, 왜 사람들 앞에서 말하면 목소리가 떨리고 속이 울렁거리지?” 발표, 토론 등 남 앞에서 말할 때 더욱 위축되는 아이들의 마음 속 불안 살피기! 초등학교에서 발표 수업과 토론 수업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어린이 친구들이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기회도 늘어나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데 발표와 토론은 좋은 영향을 끼친다. 그러나 이런 말하는 기회들을 너무 긴장된 태도로 받아들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두려워하는 어린이 친구들이 많이 있다. 소위 말하는 ‘발표 불안, 말하기 울렁증’의 면모를 보이며 말하는 것 자체를 두려움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목소리가 너무 떨리거나, 얼굴이 빨개지는 등의 모습을 보여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기도 쉽다. 그렇게 되면 말하는 것에 더욱 위축되고 말아 악순환이 되기 쉽다. 어린이들이 이런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마음 저변에 ‘잘 말해야만 한다’는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말하기에 대한 너무 이상적인 목표가 있고, 그에 반해 자신에 대한 평가는 너무 낮은 어린이들의 심리 상태가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마음을 잘 들여다보지 않으면 말하는 경험이 쌓일수록 어린이들은 점점 자신감을 잃고, 숨는 행동을 보이기 십상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이 발표나 토론 등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주장이나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는 마음을 잘 살펴본다. 동화 속 주인공 민동이처럼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과 불안을 느끼는 마음을 잘 들여다본다. 그런 다음에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이 결코 어렵거나 두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일 일깨워 준다. 이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한층 가벼운 마음으로 말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점차 자신의 이야기와 주장을 말하는 재미를 깨우치게 된다. ‘천천히 말해도,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나답게 말하는 것이 중요해!’ 스스로를 믿으며 말하는 연습이 자기답게 당당하게 말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영국의 수상 윈스터 처칠은 연설의 대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 처칠도 처음부터 말을 잘했던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말을 잘 표현하지 못해 좌절한 경험이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고자 피나는 노력을 기울여 연설을 잘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비단 유명인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 우리의 주인공 민동이는 좋아하는 친구 소라 앞에서 자신의 진심을 제대로 말하지 못해 오해를 당한다. 그리고 말하기가 두려워서 그동안 말하는 상황을 회피했던 것을 후회하게 된다. 피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민동이는 평소 남 앞에서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는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말하는 연습을 시작한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것을 어렵지 않고, 재미도 있으며, 또 연습으로 충분히 잘해낼 수 있는 일임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기도 모르게 ‘말을 잘해야 한다’는 선입견에 사로잡혀 그간 주눅이 들어 있었음을 일깨워주고, 자기답게 말하는 것이 충분히 매력 있고 훌륭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 책을 읽고 어린이 친구들은 말을 똑 부러지게 잘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해 말하는 경험 자체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경험이 쌓여 자기답게 이야기하는 재미를 느끼게 되면 다양한 상황에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데도 큰 흥미를 얻게 될 것이다. 가슴은 쿵쿵 뛰고 머릿속은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듯 가물가물했다. 내가 토요일과 일요일에 뭘 했더라? 생각하려고 하면 할수록 머릿속은 더 자욱해지고 점점 컴컴해졌다.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잘 생각해 봐. 찬찬히.” 선생님이 인심 좋은 표정으로 빙그레 웃었다. 나는 대답 대신 뒤통수를 벅벅 긁었다. 바로 어제의 일이 천 년도 넘게 지난 것처럼 멀고 아득하게만 느껴졌다. “아빠. 왜 어른들도 발표를 해요? 그냥 회사 일만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일 잘하는 사람한테 보너스를 주면 되는 거잖아요.”“아무리 아는 게 많아도 표현을 못하면 누가 알겠니? 내 능력을 제대로 알릴 줄 아는 게 중요해. 이럴 줄 알았으면 아빠도 어렸을 때부터 발표 능력을 키우는 건데 그랬다. 남 앞에 서도 떨리지 않는 담력을 키울 걸 그랬어. 남 앞에만 서면 왜 그렇게 후들후들 떨리고 하고 싶은 말은 안 나오고 엉뚱한 말만 나오는지, 원.”아빠는 하늘을 보며 한숨을 쉬었다. 나는 아빠를 보며 앞이 캄캄해졌다. 나도 나중에 커서 이런 일을 겪으면 어쩌나 걱정이 되었다. 아빠처럼 놀이터 그네에 앉아 하늘을 보며 한숨을 쉬기는 싫었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토토북 / 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김민송 옮김 / 2014.04.15
10,000원 ⟶ 9,000원(10% off)

토토북교양,상식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김민송 옮김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역설적으로 경고하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에 따르면 소 납작 기계를 발명해 햄버거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마침내 세계 일등 기업이 된 버거리아는 손님의 편의를 위해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는 사육 서비스를 실시하고, 노인과 아기, 부자와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를 선보인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패스트푸드가 비인간적이고 비위생적이며 비자연적인 정크 푸드라는 폭로가 들어 있다. 이 책은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쓴 엘리즈 그라벨의 작품으로, 재치 있는 유머와 유쾌한 분위기로 불편한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불편한 진실에 눈뜨다! 먹으면 먹을수록 먹고 싶은 패스트푸드 맛의 비밀 야채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환영받는 식사는 무엇일까요? 시간에 쫓겨 사는 직장인들에게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기 좋은 식사는요? 그건 바로 빠르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입니다.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는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패스트푸드를 만들어 낸 버거리아에서 일하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패스트푸드의 위험성을 역설적으로 경고하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에 따르면 소 납작 기계를 발명해 햄버거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마침내 세계 일등 기업이 된 버거리아는 손님의 편의를 위해 가만히 앉아서 받아먹는 사육 서비스를 실시하고, 노인과 아기, 부자와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를 선보입니다. 또 기름 뚝뚝 햄버거를 1,500개 먹으면 최신 유행 장난감을 상으로 주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하는 등 사람을 살리고 지구를 구하는 구세주인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패스트푸드가 비인간적이고 비위생적이며 비자연적인 정크 푸드라는 폭로가 들어 있지요. 이 책은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쓴 엘리즈 그라벨의 작품으로, 재치 있는 유머와 유쾌한 분위기로 불편한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를 먹기 전 꼭 알아두어야 할 불편한 진실 그동안 맛있게만 먹었던 패스트푸드에 무서운 진실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던 세트 메뉴가 실은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 밝힐 수 없는 특급 비밀 레시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은요? 똥밭에서 사육된 소들이 병균이 득실거리는 도축장에서 빠르게 처리되어 털과 뼈, 피 그리고 각종 인공 첨가물에 반죽되어 윤기 잘잘 흐르는 패티로 둔갑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동물성인지 식물성인지 성분을 알 수 없는 기름에 튀겨진 감자가 발암 물질을 유발하고, 인 성분이 가득한 콜라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뼈를 약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이렇게 만들어진 패스트푸드는 우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버거리아에 빠질수록 주인공의 얼굴에 돋아나는 여드름의 개수와 늘어나는 뱃살을 보는 서늘한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그람시가 들려주는 헤게모니 이야기 : 개정판
자음과모음 / 윤민재 글 / 2007.04.02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논술,철학윤민재 글
수학개미의 결혼식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4.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수학동화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수학동화 시리즈. 스토리텔링형 수학 교과서에 발맞춰 학년별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타 교과 내용까지 듬뿍 담겨 있어 다른 학문과 수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 학습동화 시리즈이다. 에서는 초등 저학년들이 궁금해 하는 수학과 과학 지식을 개미들의 세계를 통해 풀어냈다. 검정왕개미로 변하게 된 주인공 아리는 개미에게서 1부터 100까지의 수를 읽고 쓰고 세는 법을 배우고,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만드는 방법, 두 수의 크기 비교, 홀수와 짝수 등 수학에 대해 다양하게 배운다. 또한 개미들이 먹이를 찾고, 더듬이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 사냥법뿐만 아니라 개미집의 구조, 진딧물과의 공생 관계, 천적인 개미귀신의 정체, 여왕개미의 역할과 혼인비행에 이르기까지 과학지식도 얻게 된다.저자 글 - 지혜로운 개미에게 배우는 놀라운 수학, 과학의 세계 등장인물 소개 첫 번째 이야기 -개미는 어떻게 이야기를 할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5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의 활동 두 번째 이야기 -개미집에는 개미가 얼마나 살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9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들의 생활 세 번째 이야기 -진딧물 농장에 가 볼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50까지의 수①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와 진딧물의 관계 네 번째 이야기 -개미귀신을 조심하라고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50까지의 수②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와 개미귀신의 관계 다섯 번째 이야기 -개미들도 전쟁을 할까요?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100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들의 전쟁 마지막 이야기 - 공주개미의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개미에게 배우는 수학 - 100까지의 수 개미에게 배우는 과학 - 개미의 혼인비행다양한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통합사고력을 키워 주는 와이즈만의 스토리텔링 융합수학! 하늘이 맑고 따뜻한 봄이 되면 공주개미는 여왕개미가 되려고 결혼식을 올려요. 수많은 수개미들이 공주개미와 결혼하려고 하늘을 날아오르지요. 그들 가운데 가장 강한 수개미가 왕자로 선택되면 공주개미는 왕자개미와 행복한 비행을 한답니다. 결혼식이 끝나면 공주개미는 스스로 날개를 자르고 새로운 개미 제국을 세우기 위해 혼자 힘든 여행을 떠나지요. 여러분도 이제부터 한 마리의 작은 일개미가 되어 개미 제국으로 여행을 떠날 거예요. 개미 제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지혜로워야 해요. 수학과 과학이 여러분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 거예요. 수학과 과학이 얼마나 쓸모 있는 공부인지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깨닫게 될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곤충, 개미! 수학과 과학으로 개미들의 세계를 이해해보아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는 땅속 세계에 사람만큼 놀라운 세상을 만들고 사는 곤충이 바로 개미입니다. 개미굴 하나에 수십만 마리 이상의 개미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 개미 제국에는 ‘여왕개미’라는 지도자가 있고, 조직이 있으며, 인간 세상처럼 전쟁도, 결혼도 있습니다. 검정왕개미로 변하게 된 주인공 아리는 개미에게서 1부터 100까지의 수를 읽고 쓰고 세는 법을 배우고, 한 자리 수와 두 자리 수 만드는 방법, 두 수의 크기 비교, 홀수와 짝수 등 수학에 대해 다양하게 배웁니다. 또한 개미들이 먹이를 찾고, 더듬이로 의사소통 하는 방법, 사냥법뿐만 아니라 개미집의 구조, 진딧물과의 공생 관계, 천적인 개미귀신의 정체, 여왕개미의 역할과 혼인비행에 이르기까지 과학지식도 얻게 됩니다. 이렇게 이 책에는 초등 저학년들이 궁금해 하는 수학과 과학 지식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습니다. 그러면서 수학과 과학이 얼마나 쓸모 있는 공부인지 아리가 느껴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암기하고 풀기만 하는 수학은 그만! 이제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며, 여러 학문들과 깊은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통합교과’로서 매우 중요한 학문인 수학. 그러나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수학 성취도는 높지만 수학에 대해 ‘재미없고 실생활에 도움 안 되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2013년부터 초중고의 수학 교과서를 생활 속 사례를 통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 ‘스토리텔링(Story telling)’형으로 바꾸어 학교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가 바뀜에 따라 수학 평가 방식도 문제 풀이와 계산 위주의 평가에서 과정 중심 평가, 논리적, 창의적 사고를 요구하는 서술형 평가가 확대 시행되고 있습니다. 초등 수학 학습의 왕도, 수학 동화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수학 이론이나 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사례를 담아 마치 이야기해 주듯이 전달하는 학습 방법을 말합니다. 스토리텔링형 수학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학 동화입니다. 수학 동화에는 어린이들이 공감하기 쉬운 소재와 그들 눈높이의 등장인물이 나오며, 수학 개념과 원리를 찾아내고 해결해 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그리고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수학 동화를 고르는 방법 많은 수학 동화들 가운데서 좋은 책을 찾아내는 핵심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경험이 잘 반영되어 있는가입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은 지난 17년간 ‘실생활 수학’,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수학’을 표방해 왔고 어린이들과 함께 수많은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융합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왔습니다. 그 노하우를 ‘와이즈만 수학 동화’ 시리즈에 녹여냈습니다. ‘와이즈만 수학 동화’는 스토리텔링형 수학 교과서에 발맞춰 학년별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냈으며, 타 교과 내용까지 듬뿍 담겨 있어 다른 학문과 수학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는 내내 등장인물의 경험에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일치시키며 몰입해 가고,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넓고 깊게 사고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와이즈만 수학·과학 동화 시리즈 소개 와이즈만 수학동화, 과학동화는 초등학교 수학, 과학 교과서만으로는 이해가 부족했던 개념과 원리를 교과 학년별로 이야기 속에 알차게 담아내 탐구 능력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에 날개를 달아 주기 위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현재까지 출간된 책으로는, - 와이즈만 수학동화 : 《수학 도깨비》(초등 1·2학년), 《수학해적왕》(초등 1·2학년), 《몹시도 으스스한 수학교실》(초등 3·4학년), 《수학빵》(초등 3·4학년), 《소원 들어주는 음식점》(초등 2학년 이상) - 와이즈만 과학동화 :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1, 2》(초등 3학년 이상),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1~5》(초등 3학년 이상) 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어 ‘와이즈만 수학 과학 동화 시리즈’가 수학 과학 원리를 담으면서 창작동화로서의 작품성까지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와이즈만 수학?과학동화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교과서 속에 숨겨진 과학의 마술 2 : 고급편
교학사 / 하광렬 외 글, 신재환 그림 / 2006.02.20
8,800원 ⟶ 7,920원(10% off)

교학사만화,애니메이션하광렬 외 글, 신재환 그림
상자 안에 갇혀 있는 사람이 순간적으로 이동하는 마술, 손가락 끝으로 불을 붙이는 마술 등등, 사람들은 마술을 눈속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마술은 사람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그 사이에 동전이나 카드를 숨기는 등의 눈속임이지만 대부분의 마술들은 과학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과학의 원리보다는 과학과 관련된 물건이나 놀이기구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으며, 만화를 곁들여 놓아 과학의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또한 과학에 대한 전문용어를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Magic 1. 종이에 묻은 지문을 찾는 닌히드린 마술 (피부 단백질이 남긴 흔적 찾기) Magic 2. 종이 속에 숨겨진 글자가 나타나는 레몬 마술 (레몬과 화학약품으로 비밀편지 쓰기) Magic 3. 양초를 이용한 불꽃 마술쇼 (화염방사기 놀이) Magic 4. 물의 색깔을 마음대로 변화시키는 마술 (화학약품으로 물의 색깔 바꾸기) Magic 5. 성냥 없이 촛불을 켜는 마술 (촉매작용을 이용한 촛불 켜기) Magic 6. 스스로 펴지는 신기한 종이의 마술 (접힌 종이 저절로 펴기) Magic 7. 10원짜리 동전이 금화로 변하는 연금술 (반짝이는 동전 만들기) Magic 8. 이쑤시개와 화학약품으로 만드는 성냥 (성냥 만들기) Magic 9. 과일과 야채로 만드는 전기 에너지 (레몬을 이용하여 멜로디 듣기) Magic 10. 숯과 알루미늄호일로 전구에 불 켜기 (숯으로 전구를 빛나게 하는 마술) Magic 11. 동전으로 전지를 만들어 음악듣기 (동전 건전지 만들기) Magic 12. 페트병으로 만드는 간이 온도계 (간이 온도계 만들기) Magic 13. 양배추로 알록달록하게 쓰는 편지 (색깔 있는 편지쓰기) Magic 14. 이산화탄소의 부력으로 뜨는 풍선 (1분 잠수정 만들기) Magic 15. 종이컵을 쏘는 알코올 대포 (캔으로 쏘는 종이컵 로켓) .... 이하생략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느림보 / 독일 오즈 벨버사 엮음,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 2007.04.23
8,500원 ⟶ 7,650원(10% off)

느림보자연,과학독일 오즈 벨버사 엮음, 데트레프 커스텐 그림, 선우미정 옮김
초등학교 1.2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에 대해 궁금해하는 점들을 풀어준다. 천문과 기상 현상을 담은 1권, 동물의 세계를 담은 2권, 일상 생활을 다룬 3권으로 구성되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책이 진행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더 쉽게 파악하게 한다. 1권 에서는 하늘과 산과 들, 강과 바다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 하늘이 파란 이유, 바닷물이 짠 이유, 일식과 월식, 썰물과 밀물의 원리 등이 수록되었다. 2권 는 친근한 동물에서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한 동물까지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풀어준다.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까, 나무늘보는 정말 보는 것처럼 게으를까, 개는 왜 헐떡거리는걸까,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리는걸까'에 대한 대답이 담겨있다. 3권 는 치약, 카세트 레코트, 비누, 크림빵, 팝콘, 푸딩, 생크림, 달걀 반숙, 썬크림, 둥근 맨홀 뚜껑, 안경에 서리는 김, 전구 등 생활 주변에서 쉽게 말날 수 있는 물건들에게 얽힌 과학적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실려있다. 4권 는 우리 몸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매일 만나는 자신의 몸에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묻고 답했다. 근육통, 눈물, 털, 머리카락, 귀, 피부색, 잠, 현기승, 발냄새 등 재미있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실었다. 5권 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반딧불이, 개미, 소금쟁이, 하루살이, 진드기 등과 같은 작은 동물들에 대해 할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다. 또 선명한 사진과 단순하지만 핵심을 드러내는 그림은 독서를 더욱 즐겁게 한다. 6권 는 자연에서 일어나는 여러 기상현상에 대한 책이다. 산헐천, 오아시스, 사막, 신기루, 화산, 지진, 바람의 세기, 회오리 바람, 우박, 계절의 변화, 빙산, 대기, 눈사태, 빙하 등을 간결한 선명글과 선명한 사진을 통해 학습하게 한다.1권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무지개는 왜 생기나요? 하늘은 왜 파랄까요? 저녁노을은 어떻게 생기나요? 모래는 어떻게 바닷가로 올까요? 썰물 때 바다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사해는 정말로 죽은 바다일까요?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비구름은 왜 시커멓게 보이나요? 천둥과 번개는 어떻게 생기나요? 바람은 무엇일까요? 태평양은 정말 크고 평화로운 바다일까요? 일식이란 무엇일까요? 별은 왜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불에 탄 것들은 왜 모두 까맣게 되나요? 불을 끌 때 우리는 왜 물을 사용하나요? 산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나나는 왜 구부러진 채 자랄까요?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요? 쐐기풀을 건드리면 왜 따가울까요? 2권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북극에 사는 흰곰도 얼어 죽을 수 있나요? 코끼리는 왜 귀가 클까요? 나무늘보는 정말 게으른가요? 물고기도 물을 마시나요? 개들은 왜 헐떡거리나요? 홍학은 왜 핑크색일까요? 고슴도치의 가시는 몇 개일까요?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요? 아기 캥거루는 어떻게 엄마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나요? 고양이 눈은 왜 밤에 빛날까요? 젖소도 트림을 하나요? 무당벌레는 모두 점이 있나요? 하마는 정말 물에 사는 말인가요?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요?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요? 1,000발 지네의 발은 진짜 1,000개인가요? 오징어는 먹물로 무엇을 할까요? 잠자는 새는 왜 나무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너구리가 씻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얼룩말은 왜 줄무늬가 있나요? 3권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비누가 어떻게 때를 닦아내지요? 카세트 레코더에 녹음한 내 목소리는 왜 우습게 들릴까요? 접착제에 물건이 붙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전구에서는 왜 빛이 나나요? 또 전구는 언제 끊어질까요? 치즈에는 왜 구멍이 생길까요? 팝콘은 왜 펑! 소리를 내며 터질까요? 크림빵은 어떻게 만드나요? 달걀은 왜 갈색도 있고 흰색도 있지요? 달걀을 삶으면 왜 단단해질까요? 푸딩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빵 반죽에 이스트를 넣으면 왜 부풀어 오르지요? 생크림은 어떻게 만드나요? 선크림을 바르면 정말 살갗이 타지 않나요? 길거리의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요? 우리는 어떻게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나요? 안경에 김이 서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물 위에 뜰까요? 불꽃은 왜 언제나 위로만 타오르나요? 성냥갑 안에 있는 성냥을 왜 불이 붙지 않을까요? 4권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우리는 왜 꼭 숨을 쉬어야 하지요? 우리 몸의 어떤 근육이 제일 일을 많이 하나요? 근육통은 왜 생기나요? 우리는 왜 눈을 감았다 떴다 할까요? 양파를 자를 때 왜 눈물이 나지요? 우리 눈은 왜 두 개일까요? 목욕을 하고 나면 왜 손가락이 쭈글거리나요? 모기에 물린 자리는 왜 가렵지요? 사람 몸에는 왜 털이 적을까요? 머리카락은 모두 몇 개일까요? 머리카락은왜 회색으로 변하나요? 사람도 귀를 움직일 수 있나요? 더운 나라 사람들의 피부는 왜 검은색일까요? 닭살은 왜 생기나요? 배가 고프면 왜 쪼르륵 소리가 날까요? 우리는 왜 하품을 하나요? 우리는 왜 꼭 잠을 자야 되지요? 우리는 왜 현기증을 느끼나요?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발에서는 왜 냄새가 날까요? 5권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하루살이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에서 걸어다니나요? 반딧불이는 왜 빛을 낼까요? 새들도 뒤로 날 수 있나요? 거꾸로 매달려 있어도 파리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속에서 숨 쉴 수 있는 건 물고기뿐인가요? 사람을 쏘고 난 벌은 언제나 죽나요? 물고기도 방귀를 뀔까요? 포유동물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은 무엇일까요? 발없는 도마뱀은 진짜로 장님인가요? 진드기도 풀잎에서 미끄러질 때가 있나요? 귀벌레는 정말 귓속에 기어 들어가나요? 개미는 얼마나 힘이 셀까요? 지렁이는 발도 없는데 어떻게 길 수 있나요? 조개껍질 속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요? 노랑꼬리 말벌에게 쏘이면 정말 위험한가요? 매미 우는 소리는 얼마나 큰가요? 동물도 아프면 열이 오를까요? 카멜레온은 왜 자기 몸 색깔을 바꾸는 걸까요? 나비도 소리를 듣나요? 6권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우박은 무엇인가요? 오아시스는 어떻게 생기나요? 지진은 왜 일어나나요? 간헐천이란 무엇인가요? 빙산은 어떻게 생기나요? 집채만큼 큰 파도는 어떻게 생기나요? 눈사태는 왜 일어나나요? 사막의 날씨는 언제나 뜨겁기만 한가요? 대기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람의 세기는 어떻게 재나요? 신기루란 무엇일까요? 회오리바람이란 무엇일까요? 오로라가 뭐지요? 샘물은 어떻게 생기나요? 화산이 폭발할 땐 뭐가 나오나요? 여름과 겨울은 어떻게 생길까요? 공기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얼음 꽃은 어떻게 커지나요? 눈송이는 왜 육각형일까요? 빙하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7권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별은 어떻게 태어나요? 별은 정말 뾰족뾰족한가요? 혜성이 뭐예요? 별똥별이 뭐예요? 우주는 무슨 색이에요? 우주의 온도는요? 우주정거장 ISS에서는 하루가 몇 시간이에요? 우주에서는 뭘 먹을까요? 우주에서 쓰는 침대는 어떻게 생겼어요? 우주 비행사들한테도 주말이 있나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에 가요? 우주에서 지구의 도시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우주에서도 쓰레기를 치워야 하나요? 우주에도 위와 아래가 있나요? 달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봉지에 든 과자를 달에 가져가면 어떤 일이 생겨요? 달에도 바람이 불어요? 토성을 감싸고 있는 고리는 어디에서 온 거에요? 블랙홀이 뭐예요? 행성들은 왜 서로 부딪치지 않아요? 8권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식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요? 나무 한 그루로 몇 장의 종이를 만들 수 있어요? 풍선은 어디서 자라요? 식물은 위쪽으로만 자라나요? 피자에는 어떤 식물 재료가 들어 있어요? 식물은 자기 몸을 어떻게 보호할까요? 초콜릿은 나무에서 열리나요? 동물을 잡아먹는 식물도 있나요? 깎아 놓은 사과는 왜 갈색으로 변해요? 나무도 겨울잠을 자나요? 나뭇잎은 왜 초록색일까요? 나무도 눈물을 흘리나요? 장미에는 왜 가시가 있어요? 나무껍질은 왜 울퉁불퉁해요? 빵에는 왜 곰팡이가 생겨요? 산불이 나면 모든 식물이 다 죽나요? 나무 한 그루에는 몇 마리의 동물이 살아요? 식물들은 우리가 만지는 걸 느낄까요? 말뚝버섯은 왜 냄새가 지독할까요? 딱총나무 열매는 왜 소리가 요란할까요? 9권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의 생김새는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 경주용 말과 공룡이 달리기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새끼를 낳았어요.알을 낳았어요? 육식공룡이 더 컸나요,초식공룡이 더 컸나요? 공룡은 얼마나 오래 지구에 살았어요? 스테고사우루스는 왜 등에 골판을 달고 다녔나요?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공룡은 무슨 색이었어요? 공룡의 뼈는 모두 몇 개였나요? 공룡도 손톱이 있었나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앞발이 왜 그렇게 짧아요? 공룡의 암수는 어떻게 다를까요? 공룡은 어떤 소리를 냈어요? 공룡은 몇 살까지 살았어요? 공룡도 병에 걸렸나요? 공룡도 눈꺼풀이나 속눈썹이 있었나요? 물속에 사는 공룡도 있었나요? 공룡은 지구에서 완전히 사라졌나요? 10권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밤에 사진을 찍으면 왜 눈이 빨갛게 나오나요? 시곗바늘은 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나요? 연필심은 어떻게 연필 속으로 들어갔을까요? 빵을 떨어뜨리면 왜 잼이 묻은 쪽이 바닥에 닿나요? 끓는 물에서는 왜 소리가 날까요? 사이다 병에 꽂은 빨대는 왜 위로 솟아오르나요? 달리는 자전거는 왜 넘어지지 않지요? 비눗방울은 왜 동그란가요? 우리는 왜 롤러코스터에서 떨어지지 않나요? 양초는 어떻게 빛을 낼까요? 유리는 왜 투명한가요? 따뜻한 우유에는 왜 막이 생기나요? 화이트 초콜릿은 왜 하얀색이에요? 소시지는 삶으면 왜 껍질이 터져요? 토스트는 다 구워진 걸 어떻게 알고 나와요? 거울은 왜 위아래는 바꾸지 않고 오른쪽 왼쪽만 바꿀까요? 자전거는 왜 녹이 슬까요? 칼은 어떻게 물건을 잘라요? 젖은 물건은 왜 마른 물건보다 색이 진할까요? 리본은 왜 곱슬곱슬하게 잘 말릴까요?궁금한 것을 만날 때마다 쪼르르 달려오는 어린이들, <우리가 알고 싶은 바로 그것> 시리즈는 어린 참새처럼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멋진 해답을 들려줍니다.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구성되며, 사진과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과학 상식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언제 가도 즐거운 곳이 동물원입니다. 아이들은 그곳에서 동물들의 모습에 넋을 잃습니다. 그리고 곧 ‘왜?’라는 질문에 빠지지요. 동물원에서, TV에서 만났던 친근한 동물들, 그 동물들에게 가졌던 호기심. 어린이들이 동물의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사진들로 구성했습니다. 치약 뚜껑 바로 아래에는 짧은 관이 한 개 들어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치약을 튜브의 뒤쪽을 통해 안으로 집어 넣는데, 제일 먼저 색깔 있는 치약을 조금 넣습니다. 짧은 관의 끝부분까지 아주 조금만 밀어 넣지요. 그런 다음 나머지는 하얀색 치약으로 가득 채웁니다. 그런데 그 관의 벽은 치약색깔의 수만큼 가늘게 찢어져 있습니다. 튜브를 누르면 하얀 치약은 이 조그만 관을 통해 밖으로 나갑니다. 이와 함께 색깔 치약도 찢어진 틈을 통해 관속으로 밀려들어가, 하얀 치약 위에 얹히지요. 그러므로 치약의 어느 부분을 누르든 상관없이 튜브를 누르기만 하면 언제나 하얀 치약 위에 색깔 줄무늬가 생깁니다. - '치약의 줄무늬는 어떻게 생기나요?' p.10 중에서 공룡의 두개골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빨 길이가 모두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단단한 것을 씹을 때마다 종종 이빨이 부러져서 그렇게 된 거래요. 특히 육식공룡들이 심했어요. 하지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 부러진 이빨은 다시 자라났으니까요. 짧은 이빨은 새로 자란 이빨이고, 긴 이빨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지요. 그렇다면 공룡의 이빨은 몇 번이나 부러졌다 다시 자라났을까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공룡도 악어처럼 죽을 때까지 이빨이 다시 자라났을 거래요. 그리고 공룡에게는 충치가 생기지 않았대요. 충치는 보통 설탕 때문에 생기는데 공룡은 단것을 먹지 않았으니까요. - '공룡도 충치가 있었나요?' p.22 중에서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과학자들은 이러한 몸의 구조가 먼 조상들로부터 왔다고 합니다. 물과 육지를 오갔던 지구 최초의 동물들은 방사선 모양으로 퍼진 다섯 개의 뼈 사이에 네 개의 통통한 지느러미를 갖고 있었어요. 그리고 이 짐승을 조상으로 하는 지구의 모든 척추동물들은 열 개의 손가락과 열 개의 발가락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거의 퇴화해서 하늘을 나는 새는 네 개의 발가락이, 타조는 겨우 두 개의 발가락만 남아 있어요. 발가락은 달리기를 할 때 몹시 거추장스럽습니다. 그래서 말은 진화를 거듭하여 지금처럼 말발굽만 갖게 되었지요. 그러나 사람과 원숭이, 그리고 도마뱀처럼 기어다니는 동물들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여전히 열 개입니다……. - '발가락은 왜 열 개일까요?' p.42 중에서
엄마는 왜 고추가 없어?
비에이블 / 노지마 나미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 2021.05.12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에이블생활,인성노지마 나미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난 왜 고추가 없어?”, “왜 여자만 찌찌가 나와?”,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아이는 커감에 따라 다양한 말과 행동으로 성적 호기심을 표현한다. 하지만 부모들도 성에 관해 알기 쉽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탓에 아이의 질문에 ‘크면 다 알게 돼’ 하는 식으로 어물쩍 넘어가곤 한다.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에게 우리의 몸과 성에 대해서 어느 범위까지, 어떤 표현을 써서 알려줘야 할지를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설명해준다. 부모님이 이 책을 먼저 읽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연령과 눈높이에 맞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해준다면 아이들이 왜곡된 성 인식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거나 범죄나 질병에 노출되는 일 없이 스스로를 지키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다.부모님에게 바르게 성교육하는 5가지 원칙 시작하는 글 1장 몸의 구조 왜 털이 날까? 남자와 여자는 언제 정해질까? 여자의 성기는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 고추의 크기는 어느 정도가 보통일까? 고추가 커지고 서는 이유는 뭘까? 변성기는 뭘까? 부모님 advice 포경수술을 하느냐, 마느냐? 부모님 advice 여자아이 성기에도 친근한 이름을 붙여요 2장 여자아이 이야기 생리는 몇 살부터 시작할까? 왜 생리 중에는 예민해질까? 생리를 하면 아플까? 생리 양은 얼마나 될까? 부모님 advice 생리가 시작되었을 때의 마음가짐과 대처법 부모님 advice 생리는 부끄러운 게 아니야 부모님 advice 여자아이의 ‘갱 에이지’ 시기 3장 남자아이 이야기 사정이 뭘까? 몽정이 뭘까? 오줌과 정액은 섞이지 않을까? 정자 수는 얼마나 될까? 고추를 만지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퀴즈 우리의 몸, 틀린 부분 찾기 부모님 advice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공간을 만들어주세요 4장 생명 이야기 왜 남자는 임신하지 않을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쌍둥이는 어떻게 태어날까? 배 속 아기는 무얼 하고 있을까? 왜 아기는 10개월이나 배 속에 있을까?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몇 살이 되면 임신해도 괜찮을까? 부모님 advice 성교육으로 아이의 자기 긍정감을 높여주세요 5장 나를 지키기 친구가 팬티 속을 보여달라고 하면? 모르는 어른이 말을 걸면? 무료 스마트폰 앱은 사용해도 될까? 몸의 고민을 인터넷에 털어놔도 될까? 퀴즈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퀴즈 부모님 advice 스마트폰 앱과 SNS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법 부모님 advice 아이가 성인 사이트를 볼 때의 대처법 6장 마음 이야기 배려란 뭘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 ‘남자’ ‘여자’라는 말을 듣고 기분이 이상해진다면? 퀴즈 정자를 찾아라 부모님 advice 성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때성교육의 골든타임, 만 3~10세 사춘기가 되고 나서는 이미 늦습니다! “난 왜 고추가 없어?” “왜 여자만 찌찌가 나와?” “아기는 어디에서 오는 거야?” 아이는 커감에 따라 다양한 말과 행동으로 성적 호기심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부모들도 성에 관해 알기 쉽게 전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한 탓에 아이의 질문에 ‘크면 다 알게 돼’ 하는 식으로 어물쩍 넘어가곤 하지요. 저자에 따르면 성교육의 골든타임은 만 3세부터 10세까지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위험한 성 정보에 접근하기도 쉬워졌거니와, 학교에서도 성에 관한 이야기는 자세히 해주지 않지요. 게다가 사춘기가 다가오면 부모와 거리를 두기 시작하기 때문에 만 10세 이전에는 반드시 아이에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해줘야 합니다. 만화로 공감↑, 그림으로 이해↑ 쉽지만 분명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성교육 그림책!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에게 우리의 몸과 성에 대해서 어느 범위까지, 어떤 표현을 써서 알려줘야 할지를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설명해줍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놀랍거나 궁금한 상황을 만화 형식으로 표현해 흥미로울 뿐 아니라, 아이의 질문에 대해 자세한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나아가 성교육을 하는 어른의 태도가 어때야 하는지도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구조, 남녀의 몸이 성장하면서 겪는 변화들,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 온라인 성범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같은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성 지식은 물론 어려서부터 성기의 정확한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양성의 입장에서 바라본 수정 과정, 성적 다양성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방법 같은 성인지 감수성을 길러줄 수 있는 내용까지 섬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 어른도 잘 모를 수 있는 부분을 ‘부모님 어드바이스’로 따로 구성해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첫 성교육 교재로 비치해두고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필요한 부분을 펼쳐 함께 읽기 좋습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기를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29가지 성 지식! 몸의 구조, 여자아이 이야기, 남자아이 이야기, 생명 이야기, 나를 지키기, 마음 이야기. 이렇게 6개로 나뉜 각 장은 ‘왜 털이 날까?’ ‘생리를 하면 아플까?’ ‘사정이 뭘까?’ ‘몇 살이 되면 임신해도 괜찮을까?’ ‘친구가 팬티 속을 보여달라고 하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과 같이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에 대한 질문 29가지로 이뤄져 있습니다. 아이가 몸의 고민을 털어놨을 때 상담해주는 것은 어른의 마땅한 역할입니다. 따라서 이 책 속의 어린이들처럼 아이가 질문하거나 상담을 요청해올 때를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해줄 수 있다면, 아이들이 왜곡된 성 인식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거나 성적 무지로 범죄나 질병에 노출되는 일 없이 스스로를 지키며 안전하고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성’은 전혀 외설스러운 이미지가 아닙니다. 성교육은 아이들에게 생명 탄생의 기적, 부모의 사랑, 몸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더없이 중요한 기회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먼저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고, 아이가 어릴 때부터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시도해주세요.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
소담주니어 /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 2016.08.05
8,500원 ⟶ 7,65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글.그림, 정문주 옮김
루루와 라라 시리즈.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이다.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한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가 펼쳐진다.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1. 천사의 화살 2. 겁쟁이 폴라 3.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 4. 새콤하면서 맛있어! 5. 천사의 케이크 6. 바람을 타고 7.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는 누가 먹었나? ★ 『루루와 라라』 시리즈 소개 『마법의 정원 이야기』의 작가 안비루 야스코가 들려주는 따뜻하고 맛있는 이야기! 『루루와 라라』 시리즈는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파티시에’란 과자를 굽는 사람을 말합니다. 아직 초등학생인 루루와 라라는 토요일, 일요일에만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합니다. 숲 속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서 받는 주문은 맛도 모양도 취향도 가지각색이지만,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짜내어 궁리를 하거나, 이웃 빵집의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기대하는 과자를 정성껏 만들면서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올까요? 말 못 할 고민이 있다면, 내 마음을 요리에 담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루루와 라라의 달콤한 과자 가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 9편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의 내용 ”루루, 라라. 혹시 특별한 케이크도 만들 수 있나요? 먹으면 용감해지는 케이크 같은 거요. 저는 용감해지고 싶어요!” 겁쟁이 폴라의 소원은 용감해지는 거예요. 친구 메이를 만나려면 다른 하늘다람쥐들처럼 높은 나무에서 용감하게 뛰어내려 나무 사이를 날아야 하는데, 폴라는 너무나 겁이 많았지요. 천사가 폴라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마법 화살을 쏘았지만 번번이 실패했어요. 이 세상에 먹으면 용기가 생기고 병도 낫게 해 주며 가수처럼 노래도 잘 부르게 해 주는, 그런 신기한 케이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루루와 라라는 폴라가 메이를 그리워하는 것을 보고 무척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폴라를 위해 천사가 남긴 약으로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루루와 라라는 정말 소원을 이루어 주는 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폴라는 용기 있는 하늘다람쥐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도 요리로 사랑을 전하는 루루와 라라! 어떤 이야기와 레시피가 펼쳐질지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동화’와 ‘요리’가 어우러진 맛있는 이야기! 매 권마다 개성 넘치는 손님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고민을 가지고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와 과자를 주문합니다. 작가의 기발하고 따뜻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손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늘 정성껏 요리하는 루루와 라라의 창의적인 디저트 요리의 세계 속으로 놀러 오세요. 2. 마음을 담아 정성껏 요리하면 먹는 사람도 행복해져요!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주문은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답니다. 그 속에는 선물을 건네는 사람의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루루와 라라는 손님들의 입장에 서서 손님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렇게 해서 완성된 과자들은 맛은 물론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는 멋진 디저트가 되지요. ‘루루와 라라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와 배려의 자세, 자연과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 사랑과 우정 등의 가치를 배우게 될 거예요.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또한 알게 될 것입니다. 3. 어린이들도 만들 수 있는 과자 레시피가 가득! 컵케이크, 쿠키, 초콜릿, 케이크 등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디저트 만드는 법을 귀엽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합니다. 그림으로 직접 보여 주기 때문에 정확하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불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북한 바로알기
청솔 / 김유나 (지은이) / 2018.11.05
11,000원 ⟶ 9,900원(10% off)

청솔사회,문화김유나 (지은이)
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가깝지만 먼 나라 북한을 소개한다. 북한과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질수록 북한에 대해 더 많이,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지금의 북한을 이해할 수 있는 29개의 질문이 들어 있다. 이 질문들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북한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1장 가깝지만 알 수 없는 나라, 북한 북한은 어떤 곳인가요? 공산주의가 뭐예요? 북한으로 여행을 갈 수 있나요?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 북핵이 왜 문제인가요? 남북정상회담은 왜 하나요? *** 우리와 다른 북한의 국기, 국화, 국가 2장 북한의 사회 정당이 조선로동당 하나뿐이라고요? 10년이나 군대 생활을 한다고요? 아직도 신분제도가 있다고요? 북한 여성은 얼마나 인정받고 있나요? 인터넷이 자유롭지 않아요 북한에도 교회나 절이 있나요? 거리에서 장애인을 볼 수 없어요 ***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독재 3장 북한의 경제 북한은 왜 가난한가요? 북한에도 지하철이 있나요? 북한 화폐는 어떻게 생겼어요? 음식과 옷을 배급받는다고요? 북한은 집 걱정이 없대요 햇빛시장, 달빛시장이 뭔가요? *** 이것만은 북한이 세계 제일 4장 북한의 문화 북한 고유의 음식은 무엇이 있나요? 북한 말은 우리와 달라요 예술가도 있고 아이돌도 있다고요? 운동을 잘하면 인민영웅이 되나요? 뽀로로가 북한에서 왔어요? *** 여기저기 찾아보자 북한 곳곳의 명승지 5장 북한 어린이들의 생활 아이들은 학교에 다녀요 북한의 학교에서는 무얼 배우나요? 좋은 학교 들어가기는 힘들어요 북한 아이들도 노는 게 제일 좋아요 북한에도 엇나가는 아이들이 있나요? *** 북한 어린이 누구나 들어가는 소년단여러분은 북한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나요? 막연히 통일을 생각할 뿐 북한이 어떤 나라인지 잘 모를 거예요. 가까운 나라 북한을 바로 알기 위한 여행을 함께 떠나 보아요. 우리와 다르지만 닮은, 가깝지만 먼 나라 북한을 소개합니다~ 북한과의 관계가 점점 더 가까워질수록 북한에 대해 더 많이,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바로 북쪽에 이웃하고 있는 북한은 원래 우리와 같은 나라였어요.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으로 나뉜 가깝지만 먼 나라이지요. 공산주의 경제 체제를 가지고 있으며, 국가의 지도자가 대를 이어 나라를 이끌어 가고 있어요. 많이 달라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우리와 같은 한글을 쓰고 있고, 생김새도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렇듯 북한은 우리와 많이 다르면서도 비슷하기도 한 나라입니다. 우리는 북한을 떠올리면 막연히 통일을 해야 한다고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왜 통일을 해야 하는지, 북한이 어떤 나라인지도 잘 모르지요. 아무나 갈 수도 없고, 알려진 것도 없어 이상한 소문만 가득하고요. 그랬던 북한이 최근 들어 빠르게 변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의 만남도 잦아졌고, 다양한 규제도 조금씩 풀리고 있지요. 이 책에는 지금의 북한을 이해할 수 있는 29개의 질문이 들어 있습니다. 이 질문들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북한을 올바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상식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오래된 편견을 지우고 새롭고 바른 지식으로 채운다면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크기도 한층 더 커질 것입니다.아직도 신분제도가 있다고요?만인은 법에서 평등하다. 이런 말을 들어 봤을 거예요. 한국은 헌법에서 사람이 재산이나 출신과 상관없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그렇지 않아요. 북한은 공식적으로 신분제도가 없다고 선언하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신분이 엄격하게 나뉘어져 있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신분이 정해져 있고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갑갑한 세상이지요.북한은 신분을 핵심계층, 동요계층, 적대계층으로 크게 셋으로 나누고 이걸 또 세세하게 나누어 모두 51개 계층으로 나누었습니다.핵심계층은 이를테면 귀족으로, 조선로동당의 높은 직위의 사람이나 인민군의 장교들입니다. 또한 김일성의 일가친척도 포함되지요. 이들은 평양 같은 큰 도시에서 살면서 많은 혜택을 받습니다.동요계층은 평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동자나 농민들, 선생님, 그 외의 보통 근로자들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웬만한 중소 도시나 시골에서 사는데, 허가 없이는 평양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마지막은 적대계층, 혹은 복잡계층인데 이들은 북한에서 가장 천대를 받는 계층이에요. 이들은 일제강점기 때의 지주나 부유한 농민들, 그리고 자본가의 후손들입니다. 친일파의 후손들도 여기에 포함되지요. 그리고 북한의 정치체제에 반대하는 사람들이나 일본에서 살다가 북한으로 넘어온 재일 교포도 있고, 친척 중에 누군가가 탈북을 한 경우도 포함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가장 나쁜 대우를 받으며, 원하는 학교에도 마음대로 다니지 못하고 심지어 결혼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든 북한에게 변절하거나 반역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늘 감시를 받지요. 사는 곳도 가장 열악해서 시골이나 산촌, 탄광촌 같은 데에서 삽니다.이런 신분제도가 처음 생긴 것은 1950년대 말, 한국전쟁이 끝난 다음이었어요. 이때 북한 주민들과 그 가족의 배경과 성향을 샅샅이 조사해서 분류한 것입니다. 가장 먼저 불순분자*를 찾아내어 산골로 쫓아내고, 주민들의 성분을 나누기 위해 조부모, 부모, 본인은 물론 외가와 6촌 친척까지 깡그리 뒤졌습니다.그렇게 조사를 하고 분류를 해서 만들어진 게 공민증이에요. 우리나라의 주민등록증 같은 것으로 수첩 모양이지요. 잠시 우리나라의 신분증과 같이 카드 형태였던 적도 있지만 다시 수첩 모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신분을 나눈 것은 북한 정부가 주민들을 믿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북한은 꾸준히 주민들을 등록하고 정보를 모아서 감시하고 있어요. 특히 북한으로 건너온 사람들은 따로 구분하여 감시하고 있으며, 평양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 계층을 위해서는 평양시민증을 발급합니다. 국가가 주민을 하나하나 감시하고, 계층을 나누고,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한다니 생각만 해도 피곤한 일이지요. 부모를 골라서 태어날 수 없는 것처럼, 출신 성분 역시도 개인의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타고난 것으로 차별을 받게 된다니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에요. 적대계층으로 태어나면 아무리 공부하고 노력해도 더 좋은 계층이 될 수 없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계층이 다른 사람들과는 결혼도 할 수 없다 보니 사랑을 위해 북한을 탈출해서 결혼한 사람들마저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북한도 차츰 변하고 있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어떻게든 돈을 모아 뇌물을 바쳐 공산당원이 되고, 이를 통해 신분을 바꾸고 있지요. 게다가 지금 북한 지도자인 김정은의 어머니 고용희는 재일 교포 출신으로, 북한에서 천대받는 적대계층 출신입니다. 아직까지도 북한의 신분제도는 존재하지만 다양한 측면에서 차츰 무너지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통일은 왜 해야 하나요?어디에서나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면……”이라는 말 말이에요. 언젠가 북한과 남한이 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그렇게 될 것이니 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북한도 마찬가지라서 북한에서도 남한과의 통일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통일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과 통일을 하면 북한의 가난한 사람들이 몰려와 우리도 더 못살게 될 거라고도 합니다. 당장 우리나라에도 못 먹고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데 북한까지 어떻게 할 거냐는 말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걱정이 아주 터무니없는 것은 아닌 게 독일은 통일을 한 이래로 한동안 경제에 많은 부담이 있었고, 동쪽과 서쪽 사람들끼리 서로 미워하거나 차별을 하는 일이 많았답니다. 그러니 통일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물론 북한과 금방 통일하지 않고, 별개의 나라로 평화롭게 사는 방법도 있어요. 그럼 언젠가 북한이 자기 힘을 길러 다시 남한으로 쳐들어올 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전쟁의 역사가 있으니 아주 근거가 없는 말도 아닙니다. 그래도 확실한 사실은, 아무리 값비싼 평화라고 해도 전쟁보다는 훨씬 저렴하다는 겁니다.전쟁은 절대로 게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북한을 지도에서 뚝 떼어 먼 곳에 두거나 삭제할 수도 없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북한과 너무나도 가까운 곳에 있기에 전쟁이 벌어진다면 우리도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다 실수로 미사일 하나가 어딘가에 떨어지게 된다면, 나 아니면 나에게 소중한 누군가가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게 되겠지요.게다가 전쟁이란, 한 번 시작하게 되면 과연 언제 끝날 수 있을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임진왜란,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의 내전까지, 모든 전쟁은 이렇게까지 전쟁이 길어지리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고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만약 정말로 남과 북이 통일을 한다면, 그게 아니더라도 서로를 나라로 인정하고 평화조약을 맺으며 적대하지 않게 된다면 뭐가 좋을까요?일단 편해질 겁니다. 만약 북한과 사이가 좋아진다면 한밤중에 미사일이 날아올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예요. 그리고 굳이 외국어를 배우거나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우리말을 쓰는 곳으로 편하게 놀러갈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좋은 일임이 분명하지요. 평양냉면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북한의 곳곳에 자리한 역사 유적이나 명승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할 수도 있게 될 것입니다.그다음으로는 돈이 절약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동쪽에 있는 반도에 자리하고 있고, 그나마 대륙으로 이어지는 입구는 북한이 막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화물은 모두 내륙이 아닌 배로 실어 날라야 합니다. 비행기마저도 북한 영공을 지날 수 없으니 일부러 먼 길을 돌기도 합니다. 당연하지만 이 와중에 드는 연료 소모량도 상당하지요. 만약 남한과 북한의 사이가 평화로워지면, 한국에서 출발한 기차가 북한을 지나 러시아를 거쳐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하는 몹시도 길고 근사한 교통로가 완성될 것입니다. 사람이 타고 간다면 몹시 지겹겠지만, 화물을 중간에 내리는 일 없이 대륙 끝까지 간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적으로 좋은 일이지요.그리고 국방비가 아예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지금만큼이나 많이 들이지는 않아도 될 거예요. 그 돈을 다른 좋은 곳에 쓸 수도 있겠지요. 비록 평화로 가는 길이 아주 멀고 험난할지라도 반드시 가야 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바로 위에 이웃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