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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한 문명 마야
시공사 / 김지형 지음, 이종희 그림, 정혜주 감수 / 2009.10.21
8,500원 ⟶
7,650원
(10% off)
시공사
만화,애니메이션
김지형 지음, 이종희 그림, 정혜주 감수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다양한 상식을 충족시켜 주는 어린이를 위한 교양서 시리즈.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로 발간된 다양한 소재들 중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용한 지식과 교양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소재들만 엄선하여 과학, 예술, 역사, 문화, 인물 5개의 분야로 나누고, 보다 쉽고 재밌게 아이들이 교양서를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그려낸 시리즈다. 중앙아메리카의 울창한 밀림을 헤매던 스페인의 한 선교사가 우연히 아주아주 커다란 피라미드를 발견한다. 사람들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은 그곳에 누가, 무슨 이유로 그렇게 큰 피라미드를 만든 걸까? 그날 이후 지금까지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탐험가, 예술가, 고고학자들이 마야 문명의 수수께끼를 밝히려고 애쓰고 있다.제1장 신대륙 정복자들 제2장 최초의 발견 제3장 마야 문명을 연구하는 학자들 제4장 사진의 발달 제5장 마야 문자 제6장 마야 문명의 연구 지식 노트
음악상점
예림당 / 이금희 지음, 이윤선 그림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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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off)
예림당
예술,종교
이금희 지음, 이윤선 그림
헨델,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우륵 등 여러 음악가들이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 준다. 소리, 음계, 가락, 화성, 박자와 리듬 등 음악을 이루는 기본 요소와 교향곡, 가곡, 오페라, 춤곡, 판소리, 민요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 대해 알려준다. 슈만 샌드위치 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맛보며 소리가 음악이 되는 방법을 알아내고, 말러문방구에서 딱지를 치며 박자와 리듬을 배우고, 모차르트 블록 놀이터에서 블록을 맞추며 가락을 만든다.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에 음악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소리와 음악] 슈만 샌드위치 가게 [악보] 헨델 인형 극장 [음계] 그리그 아이스크림 가게 [박자와 리듬] 말러 문방구 [가락] 모차르트 블록 놀이터 [화성] 바흐 분식집 [음색] 프로코피예프 미술 학원 [셈여림] 라벨 액세서리 상점 [빠르기] 생상스 찻집 [음악의 형식] 베토벤 액자 상점 [교향곡] 하이든 꽃집 [가곡] 슈베르트 사탕 가게 [오페라] 베르디 사진관 [춤곡] 브람스 신발 가게 [발레 음악] 차이콥스키 골동품 상점 [표제 음악] 무소륵스키 미술관 [인상주의 음악] 드뷔시 펜션 [민요] 우륵 가구점 [판소리] 신재효 부채 상점 [정악] 박연 한복집음악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음악 원리! 왜 신 나는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추고 싶을까요? 왜 슬픈 음악을 들으면 기분까지 슬퍼지는 걸까요? 음악은 사람들이 자기의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에요. 음악속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기쁨과 노여움, 슬픔, 즐거움이 녹아들어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가요를 듣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은 쉽게 여기면서도 '음악' 하면 지레 겁을 먹고 무조건 어렵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특히 수업 시간에 악보를 보거나 음악 이론을 배울 때, 클래식을 접할 때는 더더욱 그렇지요. 음악은 어려운 게 아니에요. 알면 알수록 새롭고,즐겁고, 재미있고, 감동을 줘요. 못 믿겠다고요?그런 친구들은 《음악상점》으로 놀러 오세요. 《음악상점》의 주인들은 유명한 음악가들이에요. 헨델, 모차르트, 바흐, 베토벤, 우륵 등 여러 음악가들이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 주지요. 소리, 음계, 가락, 화성, 박자와 리듬 등 음악을 이루는 기본 요소와 교향곡, 가곡, 오페라, 춤곡, 판소리, 민요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 대해 들어 보세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내기 때문에 음악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슈만 샌드위치 가게에서 샌드위치를 맛보며 소리가 음악이 되는 방법을 알아내요. 말러문방구에서 딱지를 치며 박자와 리듬을 배우고, 모차르트 블록 놀이터에서 블록을 맞추며 가락을 만들어요. 하이든 꽃집에서 꽃 교향곡을 만들고, 우륵 가구점에서 소리를 주고받으며 민요를 불러요. 《음악상점》에서 다양한 음악가를 만나는 동안 음악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음악 이론과 교양 지식이 쏙쏙 들어올 거예요. 원리를 깨닫고 나면 어려웠던 악보나 음악이 친숙하게 느껴지고, 훨씬 더 깊은 음악의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지구촌의 불평등
그린북 / 스테파니 르뒤.스테판 프라티니 지음, 김이정 옮김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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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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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사회,문화
스테파니 르뒤.스테판 프라티니 지음, 김이정 옮김
세계를 한눈에 그린북 아틀라스 시리즈 1권. 불평등에 관한 시각을 넓히고, 세계의 자원, 교육, 건강, 경제 상황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 11개의 지구 평면 구형도를 통해 각 나라의 사례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어려운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도표가 실려 있다.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가 들어 있어 생생한 사실감이 전해진다.8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나요? 10 사람들은 어디에서 사나요? 12 잘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14 모든 사람이 먹을 것이 있나요? 16 일해서 먹고살 수 있나요? 18 어디에 물이 모자라나요? 20 농업의 혜택은 누가 받나요? 22 바다는 줄지 않는 자원일까요? 24 에너지를 어떻게 나누어 가질까요? 26 사람들은 어떻게 이동하나요? 28 모두 휴가를 떠날 수 있나요? 30 남자와 여자는 평등한가요? 32 가족들은 어떻게 지내나요? 34 학교에 다니나요, 다니지 않나요? 36 누구나 치료를 받을 수 있나요? 38 어떤 문화가 살아남나요? 40 자유롭고 평화롭게 살 수 있을까요? 42 함께 만들어 가요 44 어려운 낱말 설명 여러분은 어떤 세상을 꿈꾸나요?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은 아닌가요?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고, 갖고 싶은 직업을 가지고, 편안히 잠잘 곳이 있고, 원하는 교육을 받으며, 걱정 없이 즐겁게 살 수 있는 세상 말이에요. 이런 세상에서 산다면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할 거예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우리가 꿈꾸는 이상적인 세상과는 거리가 멀어요. 어떤 나라는 먹을거리가 넘쳐나 절반 이상이 먹기도 전에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반면, 지구 반대편의 또 다른 어떤 나라는 먹을거리가 없어서 굶어 죽는 사람들이 넘쳐나요. 주변을 한번 천천히 돌아보세요. 불평등은 나라 밖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난답니다. 과연 세상은 얼마나 불평등할까요? 이 책의 한 장 한 장을 넘기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이 얼마나 불평등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요. <지구촌의 불평등>이 전하는 메시지 세상은 얼마나 불평등할까? 가난한 나라에서는 2만 5천 명이 매일 굶어 죽거나 잘 먹지 못해 생긴 병 때문에 사망하지만, 부유한 나라에서는 구입한 음식물의 4분의 1을 먹지 않거나 상하게 내버려둬 고스란히 쓰레기통으로 버려요. 선진국 어린이들은 학교에 가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학교 가는 것을 포기하고 일을 하지요. 전 세계 총 노동 시간의 65퍼센트가 여성에 의해 이뤄지지만, 여성은 남성보다 봉급도 더 적고 제대로 대우도 받지 못해요. 이러한 불평등은 주로 어린이와 여성들에게 더 많이 나타나지요. 세계는 점점 하나가 되어 가고 있어요. 하지만 세계 곳곳에 사는 사람들이 처한 상황은 너무도 달라요. 직업을 구하기 힘들거나, 출신, 나이, 성별 때문에 받는 불평등이 엄연히 존재하니까요.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21세기이건만, 과거 계급 사회의 모습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답니다. 불평등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불평등 문제는 개발도상국 또는 최빈국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물론, 선진국에서조차 소득의 격차는 나날이 커지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경우,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하위 20%의 소득은 16만8천 원 증가한데 비해, 상위 20%는 164만3천 원이 증가했어요. 학력 계층 간 임금 격차 또한 점점 커지고 있어요. 고졸자의 임금을 100으로 했을 때, 대졸자의 임금은 2003년 151.7, 2005년 154.9, 2007년 157.7로 점점 증가하고 있어요. 남녀 간 임금 격차 역시 심각한 상황이에요. 한국 여성의 평균 임금 수준은 남성의 60%에 불과한데 이는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그룹에 속하는 것이랍니다. 우리나라 빈곤 아동 문제는 더욱 심각한 상황이에요. 2008년, 최저 생계비 이하의 아동 절대 빈곤층은 7.8%, 상대 빈곤층은 11.5%였어요. 이는 2006년 조사한 아동 절대 빈곤층 5.0%, 상대 빈곤층 8.4%에 비해 크게 높아진 수치예요. 빈곤 노인 문제 또한 심각해요. 한국 노인의 상대적 빈곤율은 2006년 기준으로 45%에 달해요. 이는 OECD 국가 평균인 13%에 비해 3.5배나 높은 수치예요. 이처럼 우리나라의 불평등 문제도 나날이 커지고 있답니다. 불평등은 왜 일어날까요? 여러분은 ‘세계화’라는 단어를 자주 들어 보았을 거예요. 몇 년 전부터, 자주 언급되기 시작한 이 단어는 세계를 ‘지구촌’화 시키며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세계화를 통해 정치, 사회, 문화를 서로 자유롭게 교류하고, 효율적으로 경제를 운영함으로써 모두가 잘사는 세상이 만들어지길 기대했어요. 그러나 세계화의 결과는 예상과는 달랐어요. 세계화 이후, 정부의 시장 개입은 최소화하는 대신 효율성을 중시하는 정책으로 인해 부자는 더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됐어요. 가난한 나라의 검은 돈은 투자에 유리한 외국 기업으로 흘러나가고, 교육 받은 인재들은 더 살기 좋은 나라를 찾아 떠나지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들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가는 요즘, 세계의 시민인 어린이들은 불평등에 대해 알아야 할 의무가 있어요. 어린이들이야말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계의 불평등에 관한 문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관심 밖에 있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불평등에 관한 시각을 넓히고, 세계의 자원, 교육, 건강, 경제 상황과 같은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그리고 그 해결책의 출발점이 바로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해요. 우리에게 당면한 문제를 올바로 알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분명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머지않아 현실이 될 날이 올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1개의 지구 평면 구형도를 통해 각 나라의 사례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어려운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도표가 실려 있어요. 친근한 일러스트와 함께 풍부한 사진 자료가 들어 있어 생생한 사실감이 전해져요. 전문 용어를 설명해 주는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내용에 대한 이해가 쉬워요. 2008년, 전 세계 인구의 거의 4분의 1인 14억 명이 1.25미국달러(1유로)도 안 되는 돈으로 하루를 살았어요. 반면 전 세계 가장 부유한 사람은 500명 정도 되는데, 그중 한 사람이 버는 돈은 83만 2천 명의 극빈층이 버는 돈과 맞먹는답니다. 북아메리카 한 사람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3천600칼로리에 달해요. 어른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평균 2천400칼로리만 섭취하면 되는데 말이에요. 반면 남부 사하라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은 1천800칼로리예요. 국민의 75퍼센트가 굶주리는 나라도 있답니다.
난 개밥 반장 아니다 : 덕치 마을 일곱 아이들 일기 모음
푸른숲주니어 / 어린이가 쓴 글 / 200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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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우리창작
어린이가 쓴 글
시골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시와 산문을 쓰고 계시는 김용택 선생님이 담임을 맡았던 덕치초등학교 2학년 일곱 명의 어린이들이 쓴 일기 모음집으로 저학년답게 자신의 뚜렸한 생각을 일기로 써내려갔습니다. 일곱 명의 아이들의 빛깔이 제대로 묻어나는 아이들의 삶을 엿 볼 수 있습니다. 그 나이때 아이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털어놓고 있어, 친구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쭉쭉 뻗어 나가는 느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느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운 맑고, 깨끗한 일곱 명의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 본문 소개 임경수 키는 제일 작지만, 다부지고, 겁이 없어 당해 낼 아이가 없다. 몸이 다람쥐처럼 날쌔다. 일기도 동시도 재미있게 쓴다. 김용택 선생님에게 엉뚱한 장난을 걸어 놀라게 하는 게 특기다. 누가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산영이를 안 좋아한다고 우긴다. 우린 그런 경수 속을 다 안다. (엄마와 오징어 / 우리 반 할아버지 / 개밥통 / 빼빼로대이 / 똥 / 김장 / TV / 사탕 / 아빠의 약속 /족제비 / 다람쥐와 메뚜기) 전주인 행동 느리기가 바람 없는 하늘에 뜬구름 같다. 위로 쌍둥이형이 있는데, 그 형들보다 키가 훌쩍 커서 주인이 옷을 형들이 ‘물려 입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착하고 어른스러우며 형들을 끔찍이 생각한다. 아버지와 아주 친해서, 틈만 나면 아버지랑 산에도 가고, 낚시도 같이 간다. (아빠 발 냄새 / 내 얼굴에 발 올리지 마세요 / 드라마 / 뉴스 날씨 / 동시 / 축구 전주전통문화센터 / 제목 / 발렌타인데이 / 호영이의 콧구멍 / 이사 / 사마귀의 탈출 / 나의 꿈) 임채현 유일하게 집에 가서 농사일을 한다. 학교에선 호영이와 공부 경쟁도 할 만큼 착실하다. 아버지를 아주 좋아하고 존경한다. 김용택 선생님과는 먼 친척인데 채현이가 선생님을 할아버지라고 불러야 하는 바람에 아이들도 모두 할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었다. (밭 / 메주 만들기 / 밭일 / 비 / 아빠 / 사마귀의 탈출 / 불행 / 주인이 / 졸음 / 방귀 / 아빠) 박산영 여학생이 한 명이어서 남학생들이 다 자기를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 산다. 집에서는 얄미운 언니들 때문에 늘 괴로워하지만, 훗날을 생각해서 지금은 꾹 참고 있는 거란다. 키가 경수랑 엇비슷한데 김용택 선생님은 늘 산영이에게 이렇게 말한다. “산영아, 이 세상엔 하늘도 있단다, 하늘도 좀 보거라.” (하루 / 불쌍한 쥐 / 개천절 / 언니 / 옷 / 나락 담기 / 언니의 생일 파티 / 용호 오빠와 우산 산타와 크리스마스 선물 / 조용한 집) 전호영 천진하고, 순박하고, 정직하고, 차분하다. 글씨를 김용택 선생님보다 더 잘 쓴다. 지금은 엄마 아빠가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순창에서 버스 타고 통학하고 있다. 3학년이 되어 일등 못 하면 순창에서 학교 다니게 한다고 하니까 정말 일등을 하고 말았다. 독한 구석도 있는 모양이다. (신발 / 짜증나는 동생 / 진아 / 암마 / 할머니 / 손 / 현장 학습 / 밥 / 모험 놀이/ 주인이 / 은혜) 이충용 볼수록 장동건같이 잘생겼다. 키가 작아도 공을 다루는 몸짓은 이천수보다 낫다. 물론 장래 꿈은 축구 선수다. 동네에 축구를 할 친구가 한 명도 없어 혼자 벽에다가 공을 차며 축구 실력을 쌓는다. (아버지 일하시는 모습 / 부모님 / 아빠 / 목욕 / 공기돌 / 이상한 아이 / 호영이 / 내일 / 학교) 김은철 은철이는 할머니랑 산다. 그림을 화가 수준으로 잘 그린다. 모든 것에서 아주 자유로운 상상력을 가진 예술가 냄새를 풍긴다. 할머니를 끔찍하게 좋아해서 할머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은철이지만, 어찌나 겁이 많은지 공만 보면 실실 피해 다녔다. 이젠 공을 아주 잘 찬다. (새 잠바 / 밤 / 강아지 / 일기장 / 스케치북 / 우리 집 강아지 / 갈비 / 졸음 / 수학)행복한 일기 쓰기를 제안하는 ‘덕치 마을 일곱 아이들 일기 모음’. 1. 왜 일기 쓰기가 싫어? 아이들은 글을 쓰면서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고 사물이나 주변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워가는 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참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 운동은 이미 ‘한국글쓰기 교육연구회’ 등을 비롯해 여러 단체와 교사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고, 그 결과물로 어린이 글모음이 출판의 한 장르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또래의 글을 읽히는 것은 실로 소중한 교육입니다. 다른 아이들이 쓴 평범한 삶의 이야기, 동무들과 놀고 공부하며 생각한 이야기들로 엮은 또래 아이들의 글모음은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린이 문화의 현장, 삶의 현장을 고스란히 내보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게 합니다. 또한 그러한 글들을 보면서 아이들은 ‘이 정도면 나도 쓸 수 있겠다.’ 하는 자신감을 얻게 되고, 글쓰기의 부담감으로부터 벗어나 글은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을 이끄는 것은 다름 아닌 어른들이었기에, 아이들의 글은 다시 한 번 어른들의 검열을 받아야 좋은 글의 대열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모델링 된 참글의 사례들은 이미 어른들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어린이’의 모습이 그려지는 글들도 많았습니다. 각 어린이의 개성이 아니라, 어린이의 ‘어린이다움’이 더 중요시 되어 온 것입니다. 일기 쓰기가 ‘날마다 반복되는 지겹고 어려운 숙제’라는 누명을 벗기 위해서는 우선 글을 검열하는 어른들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때로는 부담없이 어른들의 잘못을 들추기도 하고, 부당한 일에 불만을 표할 수도 있는 거침없는 글쓰기의 장을 열어줄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2. 자유롭게, 거침없이, 나를 이야기하면 돼. 좋은 글은 바로 ‘사람이 보이는 글’입니다. 글 쓴 사람의 이름을 지우고 읽어도 글 쓴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환히 들여다보이는 글이 진정 참글일 것입니다. 이 책 에 실린 글들은 완성도 있는 글, 잘 쓴 글은 아니지만, 읽어 보면 그 아이들의 얼굴 하나하나를 환히 그려볼 수 있는 제 목소리가 있는 글들입니다. 시인인 김용택 선생님과 더불어 산과 강, 들판을 쏘다니며 보고 느낀 것들을 꾸밈이나 군더더기 없이 말을 뱉듯이 써 나간 글입니다. 그 글 속에는 주변 사람과 사물에 대한 글쓴이들의 생각이 말이 되건, 안 되건 제 방식대로 거침없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오징어를 달라고 했다. 그런데 엄마께서 오징어가 없다며 오징어를 안 주셨다. 엄마는 날 굶기고 싶으신가 보다. 오징어 한 마리가 얼마라고……. 엄마는 오징어를 왜 안 주실까? 오징어는 참 맛있다. 오징어는 문어를 닮았다. 오징어를 어제도 달라고 했는데 오늘도 안 주신다. 오징어는 쥐포보다 맛있다. 오징어 다리는 8개일 것 같다. 오징어! 아, 그 맛이 그립다.... - 임경수의 일기 중 발췌(14~15쪽) 글이 거침없다는 것은 글쓰기에 있어 아이들 스스로가 자유롭다는 얘기일 것입니다. 스스로가 재미있다고 여기며 써 나간 글은, 그래서 더 생생하고, 통쾌하고, 누가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에 실린 글들은 글쓰기를 가르치는 어른들에게, 그리고 이제 막 글쓰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글 잘 쓰기에 앞서 ‘나다운 글’, ‘자유로운 글쓰기가 무엇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할 것입니다. 3. 자기 나무를 가져라! 이 글을 쓴 일곱 명 아이들에겐 각자 자기 나무가 있습니다. 김용택 선생님은 한 반이 된 아이들에게 마을 앞 느티나무, 들판에 서 있는 미루나무, 길가에 나와 있는 감나무든 자기 나무를 정하게 하고 매일 아침 그 나무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는답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나무 위에 눈이 왔다고 말하기도 하고, 그 나무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과 사람의 일을 이야기하기도 한답니다. 우리 마을 앞에는/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다/ 그 느티나무 아래에 할아버지들이 날마다 앉아 논다/ 그리고/ 그 느티나무 바로 앞에는 시냇물이 흐른다/ 시냇물 건너에는 들판이 있고/ 들판에는 사람들이 일을 한다// 그렇다. 경수는 자기 나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을 나무를 통해 보았다. 나무를 통해 경수는 마을, 할아버지들, 시냇물, 들판, 일하는 사람을 새로 본 것이다. 이것이 글이다. 그 어떤 한 가지의 것을 통해 세상을 나름대로 종합하고 해석하고 정리해서 표현하는 것, 이것이 좋은 글이다. - (p145)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중에서 글 쓰는 일은 곧 세상을 알아나가는 과정이고, 글은 곧 ‘한 그루의 나무를 바라보는 일, 그 아름다운 바라봄의 자세 속에서 나온다’(147p)고 확신하는 시인 김용택 선생님, 한평생 난 자리를 지키며 아이들을 통해 세상을 보고 사는 선생님은 당신이 곧 덕치 마을을 지키는 ‘한 그루의 나무’일지도 모릅니다. 이 나무는 자신의 주변에서 아이들의 노는 모습이 눈물겹게 예쁘고, 아이들이 신이 나면 덩달아 신이 나고, 산천도 또 덩달아 신이 나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나무의 소망은 덕치 마을 아이들의 행복을 더 많은 아이들이 만나고 경험하게 해 주는 일입니다. 4. 소박하지만 풍요로운 삶이 준 선물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갈 때 보는 건 전봇대와 강아지, 가게, 파출소, 집, 할머니, 아저씨, 자동차, 꽃, 풀, 매일매일 보는 식물이나 동물들. 아침에는 정말 많이 봐. 아주 즐거울 때는 아침에 학교 갈 때야. 학교에 가서는 벚꽃나무, 운동장, 놀이터, 산……, 학교도 정말 즐거워. 우리 교실에서는 시계, 책, 컴퓨터, 책상, 의자, 칠판, 친구들, 선생님, 내가 보는 게 정말 많아. 세상이 넓어서 보는 것도 많은가 봐. 세상의 하루는 정말 즐겁다. 친구들과 놀아도 언니 오빠들과 놀아도 즐거운 하루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면 내일도 즐거운 하루가 될 거야. - (76쪽) 박산영 일기 자연 속에서 고목 같은 선생님과 함께 놀면서 지낸 탓인지 아이들의 글에서는 도시 아이들의 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여유로움과 따스한 정서가 묻어납니다. 순박한 글 속에서는 각박한 생활 속에서 얻게 되는 경쟁도 시기도 없습니다. 또래들 간의 우정과 끈끈한 유대를 보이는 글들이 시골 아이들의 순박함을 엿볼 수 있게도 해 줍니다. 오늘도 주인이가 안 왔다. 왜 안 나왔냐면 감기가 걸려서 못 나왔다. 그래서 완전수학 안 풀었다. 또 주인이네가 강진으로 이사를 간댔다. 그 이야기는 형아가 알려 주었다. 그래서 거기에서 식당을 하고 학교는 우리 학교를 다닌댔다. 좋았다. 그리고 주인이가 강진에 이사 가면 만약 안 오면 싫다. 나는 주인이가 우리 학교에 안 오는 것이 싫다. 왜 싫냐면 주인이는 우리의 영원한 친구다. 나는 주인이가 제일 친한 친구고 주인이와 호영이와 나는 삼대다. - (69쪽) 임채현 일기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도시 아이들은 바쁩니다. 쫓기는 일정으로 방과 이후의 여가를 모두 빼앗겨 버리고, 남은 여가마저 컴퓨터와 텔레비전에 빼앗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인파 속에 묻혀 살면서도 외롭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뿔뿔히 바쁘게 흩어지는 아이들, 저녁에나 대면하게 되는 가족들, 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 주지 않는 공간에서 기계와 매체에 의지하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이렇게 간접적인 경험과 추상적인 관계에 묻혀 사는 도시 아이들에게 현시대 다른 삶의 유형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글과 그림, 디자인이 함께 호흡하는 책 친구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한 쏠쏠한 재미!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보다 글쓴이들을 가깝게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해 각 아이마다 개성이 드러나는 글들을 흐름이 느껴지게 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그린 크레파스 그림과 일기장을 빼곡히 채워놓았던 낙서, 그리고 개성만점의 가계도들을 그 흐름에 맞추어 실어 놓았습니다. 아이들 노트에서 채록한 노트 글씨를 그대로 싣고, 디자인도 최대한 일기장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놓은 것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단정하지만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이 책은 어른보다 책 구석구석에 숨은 것들을 더 잘 찾아내는 저학년 아이들에게 글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교과서 미술관 나들이
가나출판사 / 이주리 지음, 이일선 그림 / 200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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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사회,문화
이주리 지음, 이일선 그림
명화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미술 교양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크고 시원하게 배치했으며, 그림에 얽힌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함께 담았다. 또, 미술 교과서에 실린 명화를 중심으로 그 명화를 그린 화가 12명과 그들이 남긴 또 다른 명화들을 추가로 선정한 것이 장점이다. 일반적인 명화 모음집에서는 줄 수 없는 화가의 주된 작품 세계와 깊이 있는 작품 설명, 또 작품 속의 숨은 의도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르네상스부터 현대 미술까지 서양 미술의 커다란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레오나르도 다빈치 6 교과서 미술관: <모나리자> 8 화가의 갤러리1: <암굴의 성모> 12 화가의 갤러리2: <최후의 만찬> 14 *교과서 밖 미술관: 원근법의 완성을 이룬 르네상스 16 피터르 브뤼헐 18 교과서 미술관: <아이들의 놀이> 20 화가의 갤러리1: <바벨탑> 24 화가의 갤러리2: <시골 결혼 잔치> 26 *교과서 밖 미술관: 거장들의 시대, 바로크 미술 28 클로드 모네 30 교과서 미술관: <늦가을 해 질 녘의 건초 더미> 32 화가의 갤러리1: <정원에 있는 여인들> 36 화가의 갤러리2: <수련> 38 폴 세잔 40 교과서 미술관: <생트 빅투아르 산> 42 화가의 갤러리1: <사과 광주리가 있는 정물> 46 화가의 갤러리2: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48 *교과서 밖 미술관: 순간의 ‘인상’을 표현하는 인상주의 50 조르주 피에르 쇠라 52 교과서 미술관: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54 화가의 갤러리1: <아니에르에서의 물놀이> 58 화가의 갤러리2: <서커스> 60 빈센트 반 고흐 62 교과서 미술관: <열네 송이 해바라기> 64 화가의 갤러리1: <별이 빛나는 밤> 68 화가의 갤러리2: <까마귀가 나는 밀밭> 70 *교과서 밖 미술관: 바르비종파와 밀레 72 앙리 마티스 74 교과서 미술관: <왕의 슬픔> 76 화가의 갤러리1: <모자를 쓴 여인> 80 화가의 갤러리2: <붉은 화실> 82 파블로 피카소 84 교과서 미술관: <우는 여인> 86 화가의 갤러리1: <인생> 90 화가의 갤러리2: <아비뇽의 처녀들> 92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94 교과서 미술관: <여인의 두상> 96 화가의 갤러리1: <노란색 스웨터를 입은 잔> 100 화가의 갤러리2: <자화상> 102 마르크 샤갈 104 교과서 미술관: <나와 마을> 106 화가의 갤러리1: <산책> 110 화가의 갤러리2: <홍해 횡단> 112 피터르 코르넬리스 몬드리안 114 교과서 미술관: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116 화가의 갤러리1: <꽃핀 사과나무> 122 화가의 갤러리2: <검정?빨강?노랑?파랑?연파랑의 타블로Ⅰ> 124 *교과서 밖 미술관: 추상 미술의 아버지 칸딘스키와 청기사파 124 잭슨 폴록 126 교과서 미술관: <가을 리듬(No.30)> 128 화가의 갤러리1: <남성과 여성> 132 화가의 갤러리2: <연보랏빛 안개(No.1)> 134 찾아보기 136<교과서 미술관 나들이(서양편)>은 * 미술 교과서를 한눈에 미술 교과서에 실린 그림은 물론, 그 그림을 그린 화가들과 그들의 또 다른 작품까지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교과서 따라잡기’에는 학습 단원의 내용까지 쉽게 설명해 학습과 교양을 동시에 만족시켜 줍니다. * 어린이를 위한 맞춤 교양서 <교과서 미술관 나들이>는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미술 입문서입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을 크고 시원하게 배치했으며, 그림 보는 방법과 그림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까지 화가들의 멋진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르네상스에서 현대 미술까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미술 교과서 연계 단원 3학년 2. 생활 속의 이야기 3학년 3. 여러 가지 색 3학년 4. 표정과 느낌 4학년 3. 상상의 세계 4학년 4. 색의 느낌 5학년 1. 색의 변화 5학년 5. 사람들 5학년 12.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 미술 6학년 2. 관찰 표현 6학년 3. 다양한 표현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7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1.04.13
15,000
제이비매스(JBmath)
학습참고서
배종수 지음
1 받아내림이 필요하지 않은 세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2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3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4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5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6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뺄셈 필산 7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8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9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0 일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11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12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13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4 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15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1) 16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2) 17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3) 18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4) 19 일,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필요한 (세 자리 수)-(두 자리 수)의 뺄셈 필산 20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의 뺄셈 머리셈 21 여러 가지 방법으로 셈 머리셈 실력 검사 정답
아주 특별한 생쥐와 두더지 : 생쥐와 두더지 시리즈
크레용하우스 / 조이스 던바 글, 제임스 메이휴 그림 / 20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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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외국창작
조이스 던바 글, 제임스 메이휴 그림
연못에 돌멩이를 던지다 문득 무수히 많은 돌멩이처럼 자신들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생쥐와 두더지. 하지만 저마다 특별한 모양을 가진 작은 돌멩이를 발견하고는 자신들 역시 특별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동심에서 느끼는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가 재치 속에서 빛납니다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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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학습참고서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정답이 보이는 패턴만 모았다! 수능/내신 한 번에 잡는 어법 기본서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이 특별한 이유” [불변의 패턴 55개로 수능/내신 어법 문제를 몽땅 해결하니까!] 1.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에서 뽑아낸 55개의 불변의 패턴 2. 수능/모의고사 기출로 출제포인트부터 함정까지 빈틈없이 대비 3. 내신 문제 유형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내 실력이 되니까!] 4.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단계별 문제풀이 중심 학습’ 5. 제대로 된 어법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필수 문법 정리 6. 다양한 문제로 불변의 패턴을 복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책의 특징과 구성 수능 어법 문제 출제 경향 및 풀이 전략 문법이 쉬워지는 기본 개념 마스터하기 CHAPTER 01 주어-동사 수 일치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01 주어와 동사 사이의 수식어는 제외하고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2 동명사구와 명사절이 주어면 단수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3 「the + 형용사/분사」(~한 사람들)가 주어면 복수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4 부분/수량표현을 포함하는 주어는 표현에 따라 다른 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05 주격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선행사에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6 it-that 사이의 강조 대상이 주어 역할을 하는 that절의 동사는 강조 대상에 수 일치해야 한다. 불패 07 도치된 문장에서는 동사가 뒤에 있는 주어에 수 일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2 동사의 시제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08 과거와 현재를 모두 포함한 시간 표현은 현재완료와 쓰고, 과거 한 시점만 나타내는 시간 표현은 단순과거와 써야 한다. 불패 09 시간/조건 부사절의 동사는 미래의 일이라도 현재시제로 써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3 동사의 능동태·수동태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10 주어가 동사 행위의 주체이면 능동태, 대상이면 수동태로 써야 한다. 불패 11 be동사와 have동사 뒤에 v-ing와 p.p. 올 때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12 주격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선행사가 동사 행위의 주체인지 대상인지 확인해야 한다. 불패 13 자동사는 수동태로 쓸 수 없고, 능동태로 써야 한다. 불패 14 4형식 수동태 동사 뒤의 목적어를 보고 능동태가 와야 한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불패 15 5형식 수동태 동사 뒤의 목적격보어를 목적어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4 조동사와 가정법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16 현재/미래의 일은 「조동사 + 동사원형」으로, 과거 일에 대한 추측/후회는 「조동사 + have p.p.」로 써야 한다. 불패 17 주장/제안/요구/명령 동사의 목적어로 쓰인 that절에는 should가 생략된 동사원형이 와야 한다. 불패 18 do동사가 일반동사를 강조할 때 「do/does/did + 동사원형」으로 써야 한다. 불패 19 가정법 문장에서는 if절과 주절의 동사가 짝이 맞아야 한다. 불패 20 as if 가정법의 동사는 실제 시제보다 하나 앞선 시제를 사용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5 준동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21 동사 자리에는 동사가, 명사/형용사/부사 자리에는 준동사가 와야 한다. 불패 22 동사에 따라 다른 준동사가 목적어로 와야 한다. 불패 23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 및 동사에 따라 다른 준동사가 목적격보어로 와야 한다. 불패 24 분사의 의미상 주어가 분사가 나타내는 행위의 주체면 현재분사, 대상이면 과거분사가 와야 한다. 불패 25 동명사/to부정사의 능동형과 수동형을 구분해야 한다. 불패 26 동명사/to부정사/분사구문의 의미를 부정하는 not은 준동사 앞에 와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6 명사·대명사·한정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27 명사의 의미에 따라 가산/불가산, 단수/복수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28 대명사는 그것이 가리키는 명사와 수가 일치해야 한다. 불패 29 목적어가 주어와 다른 대상이면 목적격 대명사로, 동일한 대상이면 재귀대명사로 써야 한다. 불패 30 앞서 언급한 명사와 종류만 같은 다른 대상은 that/those로 써야 한다. 불패 31 가산명사 앞에는 many와 (a) few가 오고, 불가산명사 앞에는 much와 (a) little이 와야 한다. 불패 32 단수명사 앞에는 every, another, either/neither가 오고, 복수명사 앞에는 all, other, both가 와야 한다. 불패 33 부정의 의미를 가진 어구가 포함된 문장에 no는 올 수 없고 any가 와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7 형용사·부사·비교구문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34 명사는 형용사가 수식하고, 명사 이외의 것은 부사가 수식해야 한다. 불패 35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닌 형용사가 와야 한다. 불패 36 형용사와 부사 둘 다로 쓰이는 단어에 주의해야 한다. 불패 37 enough는 명사의 앞에 오거나, 형용사/부사의 뒤에 와야 한다. 불패 38 명사 수식은 most가 하고, 형용사/부사 수식은 almost가 해야 한다. 불패 39 명사 수식은 such가 하고, 형용사/부사 수식은 so가 해야 한다. 불패 40 원급/비교급/최상급 비교구문의 형태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41 비교급 강조는 much/even/(by) far/still/a lot 등이 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8 전치사·접속사·관계사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42 명사 역할의 단어/구 앞에는 전치사가 오고, 절 앞에는 부사절 접속사가 와야 한다. 불패 43 생각/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 뒤에 전치사 또는 접속사 that 중 하나가 와야 한다. 불패 44 적절한 의미로 절과 절을 연결하는 부사절 접속사가 와야 한다. 불패 45 선행사의 종류와 격에 맞는 관계사가 와야 한다. 불패 46 불완전한 절 앞에는 관계대명사가 오고, 완전한 절 앞에는 관계부사 또는 「전치사 + 관계대명사」가 와야 한다. 불패 47 완전한 절과 불완전한 절 앞에 오는 명사절 접속사를 구분해야 한다. 불패 48 that은 명사절 접속사와 관계사로 모두 쓸 수 있지만, what은 선행사를 수식하는 관계사로 쓸 수 없다. 불패 49 that만 쓸 수 있는 구문에 주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CHAPTER 09 병렬·생략·어순·도치 알고 갈 기초 문법 불패 50 and/or/but 앞뒤로 형태와 기능이 대등한 것끼리 나열되어야 한다. 불패 51 and/but/or 뒤에 반복되는 어구를 생략하고 남는 것이 그대로 와야 한다. 불패 52 반복되는 내용 대신 쓰는 do/be/have동사는 그것이 대신하는 동사와 종류가 일치해야 한다. 불패 53 간접의문문은 「의문사 + 주어 + 동사」 순으로 와야 한다. 불패 54 「타동사 + 부사」의 목적어가 대명사면 타동사와 부사 사이에 와야 한다. 불패 55 동사가 주어 앞에 오는 도치 구문의 어순에 주의해야 한다. 어법 만점 TEST 12 대표 문제로 끝내는 수능 어법 문제 완전 정복 정답이 보이는 패턴만 모았다! 수능/내신 한 번에 잡는 어법 기본서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 [이런 분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1. 수능, 모의고사, 내신시험에 나오는 어법 문제를 모두 맞히고 싶은 고등학생 2. 고등학교 입학 전, 어법을 미리 배워두고 싶은 예비 고등학생 3. 수능에 나오는 문법 모두를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은 고등학생 “<해커스 수능 어법 불변의 패턴>이 특별한 이유” [불변의 패턴 55개로 수능/내신 어법 문제를 몽땅 해결하니까!] 1.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에서 뽑아낸 55개의 불변의 패턴 역대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해 매해 시험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출제되는 빈출 어법 포인트 55개를 불변의 패턴으로 정리했습니다. 2. 수능/모의고사 기출로 출제포인트부터 함정까지 빈틈없이 대비 1) 기출 예문 및 기출 문제와 함께 출제 의도를 파악하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2) 함정문제로 출제되는 내용까지 함께 정리하여 철저한 대비가 가능합니다. 3. 내신 문제 유형까지 한 권으로 완벽 대비 주관식이나 서술형으로 변형된 어법 문제도 함께 풀어봄으로써 수능/모의고사와는 문제 유형이 달라 따로 학습하기 어려웠던 내신시험까지 대비 가능합니다. [어떤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진짜 내 실력이 되니까!] 4.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단계별 문제풀이 중심 학습’ 1) 패턴별 기출문장 연습문제 수능/모의고사 기출문장으로 제작한 연습문제에 패턴을 적용해 봄으로써 배운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2) Mini Test 한 챕터를 학습하는 동안에도 간단한 퀴즈로 여러 번 복습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3) 어법 만점 TEST 수능, 모의고사, 내신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학습함으로써 실전에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5. 제대로 된 어법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필수 문법 정리 1) 문법이 쉬워지는 기본 개념 문법 실력이 부족하거나 선행 학습이 필요한 학생들도 부담없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알고 갈 기초 문법 챕터별로 본격적인 학습 전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문법만 명쾌하게 정리해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3) 패턴별 문법 설명 각 패턴마다 적용된 문법과 어법상 주의사항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다양한 문제로 불변의 패턴을 복습하고 훈련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 워크북에 있는 풍부한 연습문제가 책에서 배운 패턴을 확실히 암기할 수 있게 돕고 문제 적용력을 키워줍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어휘리스트 2. 어휘테스트 3. 서술형 대비 예문 영작 워크시트 4. 정답 및 해설 PDF
나와 신밧드의 모험
씨드북 / 제냐 칼로헤로풀루, 마이크 케니 (지은이), 바실리스 셀리마스 (그림), 길상효 (옮긴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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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그림책
제냐 칼로헤로풀루, 마이크 케니 (지은이), 바실리스 셀리마스 (그림), 길상효 (옮긴이)
신나는 새싹 112권. 어른들이 저지른 비참한 현실을 맘 굳게 먹고 이겨내려는 상상력 넘치는 난민 소년의 파란만장 여행 이야기. 독일 베를린에 가면 전쟁도 없고, 일자리도 많고, 좋은 집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은 나즈 가족으로 하여금 피난이라는 위험한 모험을 강행하게 한다. 부족한 돈 때문에 엄마 아빠는 나즈 형이 먼저 가 있는 베를린으로 나즈만 먼저 떠나보낸다. 돈만 밝히는 불친절한 어른들과 낯선 환경이 나즈에게 자꾸 묻는다. “신밧드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 이 여행이 끝나면 나즈는, 전쟁 없는 곳에서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 해피엔딩을 만들 수 있을까?어른들이 저지른 비참한 현실을 맘 굳게 먹고 이겨내려는 상상력 넘치는 난민 소년의 파란만장 여행 이야기 내 이름은 나즈. 엄마 아빠와 헤어져 전쟁 없는 곳으로 가기 위해 길을 나섰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신밧드의 모험』 속 신밧드처럼 나도 일곱 번의 여행을 했지. 국경을 넘기까지 말이야. 바람이 세차게 부는 속에 수많은 천막이 쳐진 곳, 그곳이 나의 첫 번째 여행지였어. 끝없는 사막을 버스로 내달렸던 게 내 두 번째 여행길이고, 눈 쌓인 험한 산에서 늑대를 만나 정신없이 도망쳤던 게 내 세 번째 여행길, 항구 근처의 대도시에서 오갈 데 없는 신세로 지냈던 게 나의 네 번째 여행이야. 해양 경찰을 피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다 검은 파도 속에 풍덩 빠졌던 다섯 번째 여행, 양을 실은 화물 기차를 타고 갔던 별게 없던 여섯 번째 여행, 그리고 마지막으로, 처음 보는 가족에 휩쓸려 얼렁뚱땅 국경을 넘었던 일곱 번째 여행까지. 이 여행이 끝나면 나는, 전쟁 없는 곳에서 엄마 아빠를 다시 만나 해피엔딩을 만들 수 있을까? 두 눈 질끈 감고 주문을 외워볼래. 난 신밧드이고, 이 현실은 이야기 속이라고. 엄마, 아빠, 형, 동생을 가족으로 둔 나즈는 다정한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이야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았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즈는 『신밧드의 모험』 속 신밧드를 가장 부러워해요. 이야기 속 신밧드는 일곱 번이나 길을 떠나는데 그때마다 넓은 세상을 만나 모험을 겪거든요. 그러다 천둥소리가 요란하게 나는 어느 날, 실은 천둥소리가 아닌 폭탄 소리라는 걸 안 순간부터, 나즈의 모험은 시작돼요. 나즈가 그토록 바라던 모험이었어요. 하지만 모험은 언제나 혼자 떠나야 하는 걸까요? 전쟁으로 뿔뿔이 흩어진 가족을 뒤로 할 수밖에 없는 모험이었죠. 나즈가 바랐던 모험은 이런 게 아니었어요. 그래도 어쩔 수 없었지요. 전쟁으로 인해 나즈의 일상은 상상력을 동원해 이야기 속이라고 믿지 않으면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 되어요. 천둥소리 대신 폭탄 소리가 나고, 사람들은 불길과 연기 속을 내달리고, 어른들의 이기심과 탐욕으로 아이들이 울어대는 곳. 이제 이곳이 나즈가 사는 곳이에요. 전쟁, 피난, 돈, 탐욕스럽고 몰인정한 어른들, 아동노동착취… ’신밧드라면 어떻게 했을까?‘ 독일 베를린에 가면 전쟁도 없고, 일자리도 많고, 좋은 집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은 나즈 가족으로 하여금 피난이라는 위험한 모험을 강행하게 해요. 부족한 돈 때문에 엄마 아빠는 나즈 형이 먼저 가 있는 베를린으로 나즈만 먼저 떠나보내요. 돈만 밝히는 불친절한 어른들과 낯선 환경이 나즈에게 자꾸 물어요. “신밧드라면 어떻게 했을까?”라고요. 여행길에 만난 또래 소녀 크리샤는 나즈의 유일한 친구가 되어요. 크리샤는 자신을 신밧드라 부르는 나즈가 이상하기만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친구로 나즈와 함께해요. 돈 때문에 부당한 노동을 강요하고 윽박지르는 어른들을 피해 나즈와 크리샤는 있는 힘껏 도망쳐 ‘꿈의 도시’ 베를린으로 계속 향해 가요. 바다를 건너기 위해 불법으로 탄 배에서도 몰인정한 어른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으로 둘은 검은 파도 속에 빠져 버리면서 헤어지게 되지만, 결국 다시 만나게 되지요. 바로 그들이 바라던 꿈의 도시, 베를린에서요. 하지만 나즈와 크리샤는 꿈의 도시 속에 있어도 외로워 보였어요. 전쟁도 없고, 윽박지르는 어른도 없지만 왜 둘은 행복하지 않을까요? 전쟁 없는 곳이라면 행복할 수 있을 거라 믿었는데 말이에요.나는 버스에 올라 어떤 여자애 옆에 앉았어요.기사 아저씨가 시동을 걸었어요.“잠깐만요! 엄마 아빠가 아직 안 탔어요.돈도 다 냈단 말이에요.” 내가 소리쳤어요.“네 것만 냈어.”“제 것만요?”“그래, 네 것만.”버스가 출발하자 창밖으로 엄마 아빠가 보였어요.길가에 서서 내게 손을 흔들며 울고 있었어요.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밖이 잘 보이지 않아 창문에 얼굴을 바짝 댔어요.하지만 버스가 모퉁이를 도는 바람에 더 이상엄마 아빠를 볼 수 없었어요.그게 끝이었어요.나만 떠나고 있었어요.드넓은 바다에 홀로 떠 있는 신밧드처럼요.나는 이게 꿈이고, 이 버스는 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특가 세트 (전8권)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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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사고력 수학 주제에 맞는 수학적 상황, 수학사, 생활 속 수학 이야기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수, 측정, 평면도형, 해결전략, 연산, 규칙, 입체도형, 경우의 수와 통계 8개 영역으로 학습한다.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1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2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3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4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5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6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7 사고력 수학 노크 D단계 8
논술을 잘 하려면 꼭 알아야 할 아 다르고 어 다른 우리말
영진미디어 / 곽지순 지음, sam 기획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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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곽지순 지음, sam 기획 그림
이 책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말 101가지를 선별하여 그 쓰임새와 맞춤법을 소개하고 있다. 논술 능력에 있어서도 올바른 어휘사용과 띄어 쓰기, 맞춤법을 잘 지키는 것이 사고력이나 문장력에 선행되는 가장 기본적 요건이다. 아무리 문장 속에 담긴 내용이 훌륭해도 그 형식을 지키지 않으면 글쓴이의 뜻한 바가 독자에게 잘 전달되기 어렵고 글의 전체적 수준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실제로 논술에서도 중요한 감점요인이 되는 것이 잘못된 어휘의 사용에 있다고 한다. 각각의 장은 2페이지의 만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장에서 배울 단어의 난이도가 학년으로 표시되어 있다. 중요한 단어는 별색 처리되어 있고, 페이지 마지막에 단어의 사전적 의미, 활용예를 제시하였다. 최종적으로 문제를 실어 배운 단어에 대한 정리를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01. 새끼를 '배고 있다'일까? '베고 있다'일까? 02. 물건 값을 '치루다'일까? '치르다'일까? 03. 잠자리에 필요한 것은 '베개'? '벼개'? '비개'? '비계'? 04. '한눈에 알아보다'일까? '한 눈에 알아보다'일까? 05. '말썽쟁이'일까? '말썽장이'일까? 06. 부족한 화장실을 '늘이다'일까? '늘리다'일까? 07. '독수리 입'이 맞을까? '독수리 부리'가 맞을까? 08.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오늘은 '웬지' 기분이 좋다? 09. 기분이 '아주 좋아요'일까? '너무 좋아요'일까? 10. 방이 '넓다랗다'일까? '널따랗다'일까? 11. 저절로 문이 '닫히다'일까? '닫치다'일까? 12. 아기를 '낳다'일까? '낫다'일까? 13. 편지는 '붙이는' 걸까? '부치는' 걸까? 14. 다리는 '굵은' 걸까? '두꺼운' 걸까? 15. '조개 껍질'일까? '조개 껍데기'일까? 16. 원작과는 '틀린' 걸까? '다른' 걸까? 17. 장차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나의 '바람'일까? '바램'일까? 18. 설거지는 그릇을 '부시는' 걸까? '부수는' 걸까? 19. 뜨거운 것은 '햇빛'일까? '햇볕'일까? 20. 공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21. 길을 '가르쳐 주다'일까? '가리켜 주다'일까? 22. 나의 소질을 '계발'해야 할까? '개발'해야 할까? 23. 얼굴은 까맣게 '그을리는' 걸까? '그슬리는' 걸까? 24. 다리가 '절이다'일까? '저리다'일까? 25. 정답을 '맞히다'일까? '맞추다'일까? 26. '산봉우리'일까? '산봉오리'일까? 27. 장작은 '반드시' 패야 할까? '반듯이' 패야 할까? 28. '이따가 보자'일까? '있다가 보자'일까? 29. 무청째로 먹는 작은 무는 '알타리무'일까? '총각무'일까? 30. 오늘은 '몇 일'일까? '몇일'일까? '며칠'일까? 31. 도자기는 '보존'해야 하는 걸까? '보전'해야 하는 걸까? 32. '한창' 좋을 때이다? '한참' 좋을 때이다? 33. 음치는 노래를 '못하다'일까? '못 하다'일까? 34. 발목에 있는 것은 '복숭아뼈'일까? '복사뼈'일까? 35. 나는 '이빨'을 닦아야 할까? '이'를 닦아야 할까? 36. '천장'일까? '천정'일까? 37. 밥이 '작다'일까? 밥이 '적다'일까? 38. '김치찌개'일까? '김치찌게'일까? 39. '떡볶이'일까? '떡볶기'일까? 40. '볶은밥'일까? '볶음밥'일까? 41. 목에 거는 보석은 '목걸이'일까? '목거리'일까? 42. 마음을 '졸이다'일까? '조리다'일까? 43. 저 고개 '넘어'일까? '너머'일까? 44. 큰아버지가 사시는 집은 '큰 집'일까? '큰집'일까? 45. 눈에 '띠다'일까? '띄다'일까? 46. 1호선에서 2호선으로 '바꿔 타는' 것일까? '갈아타는' 것일까? 47. '먹든지 굶든지'일까? '먹던지 굶던지'일까? 48. 달빛이 '비치다'일까? '비추다'일까? 49. 목표를 '쫓다'일까? '좇다'일까? 50. '설거지'일까? '설겆이'일까? 51. '저희 나라'일까? '우리나라'일까? 52. 30분이나 '빨리' 온 것일까? '일찍' 온 것일까? 53. 지금 '시간'이 몇 시 몇 분일까? '시각' 몇 시 몇 분일까? 54. '셋째' 딸일까? '세째' 딸일까? 55. '가르마'를 타야 할까? '가리마'를 타야 할까? 56. '웃어른'일까? '윗어른'일까? 57. '초코렛'일까? '초콜릿'일까? 58. 화가 난 얼굴은 '울그락붉으락'한 걸까? '붉으락푸르락'한 걸까? 59. '여지껏' 잠을 잤니? '여태껏' 잠을 잤니? 60. '버스 정류장'일까? '버스 정거장'일까? 61.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일까? '이유'일까? 62. '나 어떻게'일까? '나 어떡해'일까? 63. 산책하기에 '알맞는' 날씨일까? '알맞은' 날씨일까? 64. 물이 꽁꽁 언 것은 '얼음'일까? '어름'일까? 65. '더욱이' 비까지 오는 걸까? '더우기' 비까지 오는 걸까? 66. 우산을 머리에 '받치다'일까? '받히다'일까? 67. 안개가 '거치다'일까? '걷히다'일까? 68. 한약을 '달이다'일까? '다리다'일까? 69. 솥을 '안치다'일까? '앉히다'일까? 70. 저 놈을 당장 '들어내지' 못할까? '드러내지' 못할까? 71. 뒤로 '젖히고' 달려야 할까? '제치고' 달려야 할까? 72. 나는 깜짝 '놀랐다'일까? '놀랬다'일까? 73. '오뚝이'일까? '오뚜기'일까? 74. 목이 '메다'일까? '매다'일까? 75. 고개를 '젓다'일까? '젖다'일까? 76. '엿장수' 마음대로일까? '엿장사' 마음대로일까? 77. 날이 맑게 '개다'일까? '개이다'일까? 78. '나뭇군'일까? '나무꾼'일까? 79. 국기 '게양대'일까? '계양대'일까? 80. '재떨이'일까? '재털이'일까? 81. '햅쌀'일까? '햇쌀'일까? 82. '생신 축하합니다'일까? '생신 축하드립니다'일까? 83. 6월은 '육월'일까? '유월'일까? 84. 배추로 김치를 '담다'일까? '담그다'일까? 85. 아이를 '맡기다'일까? '맞기다'일까? 86. 그럼 '안 돼'일까? 그럼 '안 되'일까? 87. '금새' 끝나는 것일까? '금세' 끝나는 것일까? 88. 나의 실수를 '깨쳤다'일까? '깨우쳤다'일까? 89. 구멍을 '메꾸다'일까? '메우다'일까? 90. 종이가 '갈갈이 찢어졌다'일까? '갈가리 찢어졌다'일까? 91. 그 아이들을 이르는 말은 '걔네들'일까? '게네들'일까? 92. 공부도 '않고'일까? 공부도 '안고'일까? 93. 무언가를 잘 '만듦'일까? '만듬'일까? 94. 귀에 거는 액세서리는 '귀걸이'? '귀고리'? '귀거리'? 95. '빨간색'일까? '빨강색'일까? 96. 라면이 '불기' 때문일까? '붇기' 때문일까? 97. '넓은 데'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넓은 대'로 나가고 싶은 것일까? 98. 자장면 '곱배기'일까? '곱빼기'일까? 99. 사과는 '껍질채' 먹을까? '껍질째' 먹을까? 100. '사과할께'일까? '사과할게'일까? 101. 삼촌은 '삐친' 걸까? '삐진' 걸까?
만렙 AM 중등 수학 2-1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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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1 수와 식의 계산 2 부등식과 연립방정식 3 일차함수
어사 박문수
푸른길 / 정은희 글, 조국한 그림 /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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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인물
정은희 글, 조국한 그림
암행어사 출두야!! \"고을 백성을 괴롭히는 사또와 관원들을 잡아들여라!\" 어사의 부하들이 암행 어사의 출두를 알리는 마패를 치켜들고 나타났다. 갑자기 들이닥친 어사 행렬로 관원들과 사또가 혼비백산하여 도망치기 시작했다. 어떤 자는 툇마루 아래로 숨어들기도 하고, 어떤 자는 담을 넘다가 어사의 부하들에게 잡혀오기도 하고, 어떤 자는 나무 위로 올라가 부들부들 떨기도 하였다.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89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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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436 여우지옥 001 퀘스트437 옥좌의 게임037 퀘스트 438 검은 신의 나라 079 퀘스트 439 오르카, 희생하다! 117 퀘스트440 네 어깨 좀 빌려줄래? 157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3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꽃신 신고
와이즈아이 / 이규희 글, 김정선 그림 / 20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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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우리창작
이규희 글, 김정선 그림
『꽃신 신고』는 어린 순이가 주인 양반집 딸의 친구가 되어 놀면서 꽃신을 부러워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옛 시대를 배경으로 양반들이 신던 신발들인 태사혜와 흑혜, 그리고 일반 백성들이 신던 미투리와 짚신, 그리고 비 올 때 신던 나막신과 진신 등을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눈 오는 날 두 아이의 기뻐하거나, 꽃신을 신고 즐거워하는 주인공 소녀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비 오는 날 비가 새어들어가지 않는 가죽으로 된 진신을 신은 양반과 짚신을 신은 아버지를 비교하며 안타까이 여기는 순이의 따스한 마음과,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딸을 위해 직접 정성스레 만든 꽃신을 선물하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위하는 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동화의 마지막에는 우리 옛신에 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실어 우리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우리 옛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는 어린 순이가 주인 양반집 딸의 친구가 되어 놀면서 꽃신을 부러워하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옛 시대를 배경으로 양반들이 신던 신발들인 태사혜와 흑혜, 그리고 일반 백성들이 신던 미투리와 짚신, 그리고 비 올 때 신던 나막신과 진신 등을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비 오는 날 비가 새어들어가지 않는 가죽으로 된 진신을 신은 양반과 짚신을 신은 아버지를 비교하며 안타까이 여기는 순이의 따스한 마음과,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딸을 위해 직접 정성스레 만든 꽃신을 선물하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가족을 위하는 마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눈 오는 날 두 아이의 기뻐하거나, 꽃신을 신고 즐거워하는 주인공 소녀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또한 동화가 끝나면 우리 옛신에 대한 정보를 사진과 함께 실어 우리 문화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Grammar plus Writing Start 1
다락원 / 전지원.박혜영 지음 / 2013.05.06
11,000
다락원
학습참고서
전지원.박혜영 지음
Chapter 1 be동사의 현재 01 be동사의 현재 : 긍정문 02 be동사의 현재 : 부정문/의문문 내신 대비 Actual test Chapter 2 일반동사의 현재 01 일반동사의 현재 : 긍정문 02 일반동사의 현재 : 부정문/의문문 내신 대비 Actual test Chapter 3 현재진행형 01 현재진행형 : 긍정문 02 현재진행형 : 부정문/의문문 내신 대비 Actual test Chapter 4 be동사의 과거 01 be동사의 과거 : 긍정문 02 be동사의 과거 : 부정문/의문문 내신 대비 Actual test Chapter 5 일반동사의 과거 01 일반동사의 과거 : 긍정문 02 일반동사의 과거 : 부정문/의문문 내신 대비 Actual test Chapter 6 미래 시제 01 Will 02 be going to 내신 대비 Actual test
친구 마음 탐구 생활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Team. StoryG (지은이) / 202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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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
교양,상식
Team. StoryG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정통 심리학 교재. 친구들과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의 간단한 원리를 이용해 보자. 최신의 심리학과 정신분석학 등을 총동원해 어린이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1.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져! (선호의 이야기) 1) 칼리굴라 효과 2) 자유와 심리적 반발 2. 나는 왜 이 물건이 사고 싶을까? (여름이와 겨울이의 이야기) 1) 펭귄 효과 2) 백로 효과 3) 유행과 모방심리 3.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땐 어떡하지? (태평이의 이야기) 1) 생각과 달리기 2) 의식과 무의식 3) 브루잉 효과 4. 나도 모르게 자꾸 화가 나! (콩이의 이야기) 1) 방어기제와 전치 2) 방어기제의 명과 암 5. 인기 없는 나도 반장이 될 수 있을까? (무명이의 이야기) 1) 언더독 효과 2) 언더도그마 3) 약자를 응원하게 되는 이유 6. A형이라 소심한 게 아니라고? (원식이의 1) 바넘 효과 2) 바넘 효과의 유래와 포러 효과 3) 편향에서 벗어나는 방법내 친구들은 왜 저러는 걸까? 알다가도 모를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지만 사실 마음의 원리를 이해하는 일은 너무나도 쉽다. 친구들과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나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의 간단한 원리를 이용해 보자. 최신의 심리학과 정신분석학 등을 총동원해 어린이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소피의 성장동화 4) 소피가 여름 휴가를 갔어요
웅진주니어 / 딕 킹 스미스 글, 데이비드 파킨스 그림, 엄혜숙 옮김 / 200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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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외국창작
딕 킹 스미스 글, 데이비드 파킨스 그림, 엄혜숙 옮김
이 책의 주인공 ‘소피’는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여자 아이. 소피는 드레스보다는 청바지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수다 떠는 것보다는 진흙 속에서 벌레와 함께 노는 걸 더 좋아하는, 자연을 닮은 건강하고 씩씩한 여자 아이이다.또한 소피는 말릴 수 없는 자신만의 세계, 자신만의 꿈을 갖고 있는데 그 꿈은 커서 농장 주인이 되는 것이다. 그 꿈을 귀엽고도 고집스럽게 키워 나가는 소피의 모습은누구에게나 꼭 소개시켜 주고 싶은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이다. 드디어 소피네 가족은 바닷가에서 그리 멀지 않은 농장으로 이 주일간의 여름 휴가를 떠나고 그 곳에서 소피는 말 타기를 배우며 행복한 휴가를 보낸다. 앨 고모의 기쁜 선물과 함께 말이다.1. 웅덩이 2. 엄청나게 용감한 소피 3. 끔찍한 충격 4. 뒝벌 5. 도온을 구한 이야기 6. 기쁜 날
빙하 표류기
한림출판사 / 시어도어 테일러 지음, 이승숙 옮김 / 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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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시어도어 테일러 지음, 이승숙 옮김
한림 고학년문고 시리즈 24권. 부빙을 타고 북극 그린란드 해협을 표류하는 이누이트 형제가 겪는 사투의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어린이.청소년문학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대한 스케일로 독자들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6개월의 빙하 표류기가 끝까지 흥미진진할 수 있는 것은 형제애와 가족애란 보편적 감성 속에 역경과 희망, 아이들의 강인함과 성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위험에 빠진 형제와 자식을 찾아다니는 부모, 누나탁 사람들의 이야기가 교차 전개되며 독자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1,600킬로미터에 달하는 표류 경로와 함께하다 보면, 단단한 형제애와 죽음도 두려워 않는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은 찡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긴장감을 유지하는 작품의 구조뿐만 아니라, 책의 구성에서도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각 장마다 빙하의 특징, 북극권 지형과 환경, 이누이트의 생활이 담긴 소개 글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나누크, 토르나크, 시크리나크토크 등 이누이트 용어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낯선 이누이트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걱정 마. 우린 구출될 거야. 형을 믿어!” 북극해를 떠도는 이누이트 형제의 감동 표류기! 이누이트 형제 알리카와 술루는 물범 사냥 중 사고로 부빙을 타고 그린란드 해협을 표류한다. 형제는 6개월 동안 1,600킬로미터를 떠내려가며 배고픔, 추위, 바다 동물의 위험에 맞서면서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형제애와 가족애를 느낀다. 형제의 표류기는 위기가 닥쳤을 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전한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해군이던 시어도어 테일러는 그린란드 해협의 거대 빙하를 탐험하는 항해에 참여한다. 항해 중에 읽은 『미국 실용 항법사』라는 전문 서적에서 흥미로운 문장을 발견한다. “북극에서 계속 떠내려 온 가장 놀라운 표류는 타이슨 선장의 항해였다. 1871년 10월 14일, 선장과 일행 18명(이누이트 남성과 여성 4명, 그리고 이누이트 아이들 5명 포함)은 북극 탐험선 폴라리스호에서 떨어져 나와, 배를 되찾지 못하고 부빙에 남아 있었다. 빙산이 얼어붙은 해안가 정박지에서 떨어져 나와 부빙이 된 지 6개월이 넘게 지난 뒤에, 그들은 래브라도 반도에서 구출됐다.” 58년 뒤, 작가가 된 시어도어 테일러의 머릿속에 고스란히 남았던 강렬한 이야깃거리는 『빙하 표류기』라는 작품으로 탄생했다. 부빙을 타고 북극 그린란드 해협을 표류하는 이누이트 형제가 겪는 사투의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어린이ㆍ청소년문학에서 찾아보기 힘든 장대한 스케일로 독자들의 모험심을 자극한다. 『비키니 섬』, 『티모시의 유산』으로 국내에서도 고정 독자를 확보한 시어도어 테일러가 전하는 탄탄한 필력과 가슴 깊은 감동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삶과 죽음을 경계를 뛰어넘는 가슴 뭉클한 형제애 열네 살 알리카와 열 살 술루는 물범 사냥을 하다 해안에 붙었던 빙하가 떨어져 나가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수천 년에 걸쳐 얼음 속으로 사라진 수많은 이누이트 사냥꾼들처럼, 알리카와 술루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다. 형제는 부빙에 갇혀서도 물범을 잡아먹고 곰의 습격을 용감하게 이겨내며 희망을 잃지 않는다. 하지만 표류가 길어지고 실수로 물에 빠진 술루가 죽음의 환영을 보자 형제는 극도의 공포에 시달린다. 알리카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사경을 헤매는 동생의 손을 잡는다. 위험을 무릅쓰고 빙산에 올라 탈출하려는 알리카의 모습은 형으로서 동생을 책임지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준다. 알리카와 술루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경험한 표류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꾸려 나갈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6개월의 빙하 표류기가 끝까지 흥미진진할 수 있는 것은 형제애와 가족애란 보편적 감성 속에 역경과 희망, 아이들의 강인함과 성장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위험에 빠진 형제와 자식을 찾아다니는 부모, 누나탁 사람들의 이야기가 교차 전개되며 독자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긴장감을 잃지 않는다. 1,600킬로미터에 달하는 표류 경로와 함께하다 보면, 단단한 형제애와 죽음도 두려워 않는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은 찡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자연을 경외하는 이누이트의 삶과 문화 이누이트는 동토의 땅에서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자연과 함께하고, 죽어서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곧 얼음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공간이다. 자연을 경외하는 이누이트는 동물 영혼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여기고 사냥을 할 때도 영혼에게 감사를 표한다. 모든 것에 감사하는 이누이트의 순수함과 소박함을 엿볼 수 있다. 험난한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하는 이누이트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사냥을 나갈 때 썰매에 총과 탄약, 생존에 필요한 간단한 물품 등을 마련해 둔다. 이누이트가 환경에 적응하면서 터득한 지혜로운 삶의 방식은 척박한 땅에서 이누이트의 문화를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긴장감을 유지하는 작품의 구조뿐만 아니라, 책의 구성에서도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각 장마다 빙하의 특징, 북극권 지형과 환경, 이누이트의 생활이 담긴 소개 글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나누크, 토르나크, 시크리나크토크 등 이누이트 용어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낯선 이누이트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10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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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매스(JBmath)
학습참고서
배종수 지음
1.같은 수를 거듭 빼는 횟수 나눗셈식(1) 2.똑같게 나눈는 나눗셈식(2) 3.나눗셈의 몫 알아보기 4.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5.나눗셈의 몫을 구하는 방법 6.곱셈식으로 나눗셈의 몫을 구하는 머리셈 7.나눗셈식을 필산으로 쓰기 8.나눗셈 구구 9.나머지가 있고 같은 수를 거듭 빼는 나눗셈식(1) 10.나머지가 있는 똑같게 나누는 나눗셈식(2) 11.나눗셈의 검산 12.받아내림이 없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13.받아내림이 없는(두자리수)÷(몇)의 필산 14.받아내림이 없는(두자리수)÷(몇)의?간단한 필산 15.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16.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17.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필산 18.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간단한 필산 19.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있는(두자리수)÷(몇)의 머리셈 20.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없는(세자리수)÷(몇)의 머리셈 21.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없는(세자리수)÷(몇)의 필산 22.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없는(세자리수)÷(몇)의 간단한 필산 23.받아내림이 없고 나머지가 잇는(세자리수)÷(몇)의 머리셈 24.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머리셈 25.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필산 26.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간단한 필산 27.십의 자리에서 받아내림이 있고 나머지가 없는 (세자리수)÷(몇)머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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