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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들려주는 세계 공포 괴담 : 한국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김혜련 글, 정현희 그림 / 2014.04.30
9,500원 ⟶
8,550원
(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김혜련 글, 정현희 그림
오싹오싹 세계 공포 여행 시리즈 6권. 공동묘지에서 만난 처녀 귀신과의 약속, 소원을 이뤄 주는 장승, 운전 중 귀신 퇴치법 등 18편의 만화와 20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여기에 미로, 틀린 그림 찾기 등의 공포 퍼즐과 한국의 귀신, 한국의 유명한 흉가, 한국의 저주받은 영화 등 다채로운 부록은 공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그네의 저주 거울 속의 나 한국의 저주받은 영화 구미호의 웃음소리 처녀 귀신과의 약속 화재의 범인 저주의 윷놀이 한밤의 스팸 문자 공포의 꿈나라 여행 난 원래 여기 있었어 한국의 귀신 내비게이션이 안내하는 곳 소원의 대가 안동의 귀신 나무 세 번의 대답 부엌을 지키는 조왕신 폐쇄된 체육 창고 물고기가 잡히지 않는 이유 낚시터의 여자 한국의 무서운 미신 벽화의 저주 손 잡고 뛰자 창고의 친구 심령사진 30년 후 꿈속의 파티 죽음의 콘크리트 다리 깊은 밤에 만난 장승 소원을 이뤄 주는 장승 한국의 흉가 정자 귀신 정전 하나의 발자국 함부로 말하지 마 집으로 보내 주오 위층에 사는 모자 혼자 있으면 죽는다 귀신이 사는 건물 할머니의 절구 귀신과 가위바위보 귀신의 장난 조난자 운전 중 귀신 퇴치법 다시 태어나면 정답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동화로 함께 보는 세계 공포 괴담 제6탄 한국 이야기 하나, 처녀 귀신과의 약속 과거를 보러 떠난 한 선비가 한밤중에 공동묘지를 지나다 처녀 귀신을 만난다. 자신을 죽이려는 귀신에게 살려 달라고 싹싹 빌자, 귀신은 자기랑 혼인을 하자는 제안을 한다. 선비는 무서운 마음에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는데……. 이야기 둘, 난 원래 여기 있었어 밤마다 불이 꺼지고 귀신이 나타나자 사또의 딸은 무당을 찾아간다. 방문에 부적을 붙이고 잠들려는 순간, 방구석에서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한다. 처녀 귀신과의 약속, 소원을 이뤄 주는 장승 등 18편의 만화와 20편의 무서운 이야기 속으로 두근두근 오싹오싹 공포 여행 출발! 세계로 떠나는 공포 여행, 여섯 번째 한국! 으스스하지만 재미있는 이야기가 가득! 잔인하고 기분 나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세계의 문화까지 체험하는 세계 공포 괴담! 공동묘지에서 만난 처녀 귀신과의 약속, 소원을 이뤄 주는 장승, 운전 중 귀신 퇴치법 등 18편의 만화와 20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거기에 미로, 틀린 그림 찾기 등의 공포 퍼즐과 한국의 귀신, 한국의 유명한 흉가, 한국의 저주받은 영화 등 다채로운 부록은 공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자, 지금 바로 오싹오싹 무시무시한 한국의 공포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위대한 개츠비
지경사 / F. 스콧 피츠제럴드, 김선희, 김세온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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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F. 스콧 피츠제럴드, 김선희, 김세온
동부로 오기까지 톰의 여자 개츠비와의 첫 만남 뉴욕에서의 점심 식사 재회 어두운 과거 뉴욕으로 가는 길 서른 살의 생일날에 끔찍한 교통 사고 아름다운 여자 개츠비의 죽음 이루어질 수 없는 꿈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우리 역사가 담긴 10가지 명절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김태희 지음, 변영미 그림, 최명림 감수 /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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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사회,문화
김태희 지음, 변영미 그림, 최명림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11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역사 시리즈. 11권은 우리 명절 속에 숨어 있는 역사와 의미를 밝히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살펴보는 책이다. 우리 명절의 진정한 뜻을 찾으며 역사 공부를 함께 할 수 있다. 명절은 우리 민족의 현명한 삶의 방식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전통 문화이다. 이 책에서는 그저 휴일로만 여겨지기 쉬운 우리 명절의 뜻을 다시 한 번 살피고, 오늘날에도 필요한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어려운 단어, 더 깊은 지식이 필요한 단어에는 ‘지식 더하기’를 팁으로 구성해 곧장 이해를 돕고 가독성을 높였다.1 설 새해의 시작 2 정월 대보름 달님, 소원을 들어 주세요 3 한식 조상의 묘를 돌보는 날 4 단오 태양 축제의 날 5 유두 옛사람들의 여름 휴가 6 칠월 칠석 견우 직녀의 눈물 7 추석 햇곡식 거두어 여는 잔치 8 중양절 국화 향 맡고, 단풍 보고 9 동지 팥죽을 나누어 먹는 작은 설 10 섣달 그믐 한 해의 마무리흥미진진한 주제를 통해 만나는 우리의 역사!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문화재나 여러 농작물의 씨앗, 국악기나 시조 등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관련된 역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모아 들려주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는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우리 명절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명절’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맛있는 음식? 재미있는 놀이?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 요즘에는 명절을 단순한 휴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명절 속에는 자연의 변화에 따라 살아가고자 했던 마음 씀씀이가 잘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오랜 세월을 거쳐 온 우리 조상들의 역사가 숨 쉬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를 담은 10가지 명절 이야기』는 우리 명절 속에 숨어 있는 역사와 의미를 밝히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살펴보는 책입니다. 우리 명절의 진정한 뜻을 찾으며 역사 공부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명절을 통해 자연에 순응하며 이치와 도리에 맞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초여름 무렵에 맞는 단오는 한여름 더위를 대비하는 명절이었습니다. 창포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며 피부병을 예방하고, 가까운 사람끼리 부채를 주고받으며 여름을 준비했습니다. 유두에는 냇가나 계곡에서 물맞이를 하며 더위를 피했습니다. 가을에 맞는 중양절에는 피어나는 국화를 감상하고, 국화로 술을 담그고 전을 부치는 등 자연이 주는 선물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명절에는 기존 체제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사회 계층 간의 갈등을 해소하는 역할도 있었습니다. 강릉단오제에서 벌이는 ‘관노가면극’은 관가의 노비가 가면을 쓰고 양반들을 비판하는 놀이입니다. 엄격한 신분제도 아래 노비가 양반을 조롱하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명절 때만큼은 가능했습니다. 이러한 놀이가 억압당하는 계층의 분노와 한을 풀어 주고, 지배 계층의 반성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조상들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손꼽아 명절을 기다리는 계층에는 여성들도 있었습니다. 마음대로 외출을 할 수 없었던 여자들은 설날이 되면 널뛰기를 하며 담장 바깥을 구경했습니다. 시집을 간 여자들도 추석이면 ‘반보기’ 풍습을 통해 자유롭게 찾아갈 수 없던 친정에 방문했습니다. 여자들이 자유롭게 계곡이나 강에서 멱을 감을 수 있는 것도 명절인 유두 때였습니다. 또한 명절 행사를 통해 단결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새로이 일을 할 기운을 얻었습니다. 설날, 정월 대보름, 추석, 섣달 그믐 같은 명절들은 사람들을 하나로 뭉쳐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다 같이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설이면 아이들과 젊은 사람들은 어른들을 찾아가 세배를 드리며 의를 다졌고, 정월 대보름에는 줄다리기를, 추석에는 강강술래 등의 놀이를 하며 협동심을 키웠습니다. 한 해가 저무는 섣달 그믐이면 우리는 지금도 모두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묵은해가 가고 새해가 오는 것을 축하합니다. 노동의 가치를 소중히 여겼기에 명절 때면 일의 성과를 축하하고 반성하기도 했습니다. 추석은 신라 시대, 나라 안의 여자들이 모여 길쌈 대결을 펼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진 편이 이긴 편에게 잔치를 베풀고 어울려 놀던 것이 추석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 칠월 칠석에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견우와 직녀가 자신들이 할 일을 미뤄 두고 놀기만 하는 모습에 노한 옥황상제가 둘을 갈라놓는 벌을 내렸다는 이야기가 얽혀 있습니다. 이는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면 대가를 치른다는 교훈을 줍니다. 또한 주로 음력을 따르는 명절과는 별개로, 농사를 지을 때는 양력을 따르는 세시풍속인 24절기를 통해 1년을 24분기로 나누어 자연의 변화를 이용했습니다. 현대 사회는 옛날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롭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편리함만을 추구하다 보니 자연이 파괴되고, 급속한 사회 변화로 인해 경쟁이 과열돼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자세를 잃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전통 명절로부터 우리가 잊고 지내는 자연의 소중함, 협력하고 서로 아끼는 사회의 중요성, 그리고 노동의 가치까지도 배울 수 있습니다. 명절은 우리 민족의 현명한 삶의 방식을 가장 잘 보여 주는 전통 문화입니다. 이 책은 그저 휴일로만 여겨지기 쉬운 우리 명절의 뜻을 다시 한 번 살피고, 오늘날에도 필요한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세밀화 스타일로만 구성되어 있던 기존 시리즈와는 달리 재미있는 캐릭터와 색채 감각으로 꾸며진 그림을 삽화로 장식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어려운 단어, 더 깊은 지식이 필요한 단어에는 ‘지식 더하기’를 팁으로 구성해 곧장 이해를 돕고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우리 역사를 담은 10가지 명절 이야기』는 명절에 얽힌 다채로운 역사 이야기와 지식 정보를 통해 아이들을 현명한 사람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1894년에 갑오개혁이 일어나고 조선에 외국 문물이 밀려들어오면서, 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쓰던 음력 달력 대신 서양에서 들어온 양력 달력을 쓰라고 권장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음력으로 명절을 쇠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양력설 쇠는 것을 권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력설을 쇠는 사람들을 벌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우리 전통 명절을 모두 핍박하고, 일본의 명절을 따라 쇠게 했습니다. - 「설, 새해의 시작」 중에서 지귀는 잠도 자지 않고 먹지도 않고 오직 선덕여왕을 생각하다가 그만 미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지귀는 거리로 뛰쳐나가 소리쳤습니다. “아름다운 여왕이시여, 내 사랑 여왕이시여!”관리들은 지귀가 외쳐 대는 소리를 선덕여왕이 들을까 봐 마음을 졸였습니다. 신분이 낮은 미치광이가 귀하디귀한 여왕을 함부로 입에 올리는 것이 못마땅했기 때문입니다. 관리들은 지귀를 붙잡아다 다시는 그런 말을 입 밖에 내지 못하도록 혼을 냈지만, 지귀는 마음속에 품은 말을 잠재울 수 없었습니다.- 「동지, 팥죽을 나누어 먹는 작은 설」 중에서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2
아이세움 / 안치현 (지은이), 팀키즈 (그림) / 2019.04.25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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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안치현 (지은이), 팀키즈 (그림)
현재 투니버스에서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의 이야기를 책에 담은 두뇌개발 학습만화 수수께끼북이다. 주인공 카트리에일과 그의 조수 노아, 강아지 셜로와 함께 런던에서 일어난 기이하고도 미스터리한 의문의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수수께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피소드 중간중간에 새롭게 구성된 수수께끼 문제들과 단서를 통해 독자들이 직접 사건의 문제들을 해결해 볼 수 있다.등장인물 프롤로그 행운의 수수께끼 트라팔가 광장에서 생긴 일 천사의 화살을 찾아서! 수상한 이벤트 행운의 비밀 에필로그 우정의 화살머리가 좋아지는 두뇌개발 만화 추리 수수께끼북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 카트리에일의 수수께끼 파일]은 현재 투니버스에서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의 이야기를 책에 담은 두뇌개발 학습만화 수수께끼북입니다. 주인공 카트리에일과 그의 조수 노아, 강아지 셜로와 함께 런던에서 일어난 기이하고도 미스터리한 의문의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수수께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피소드 중간중간에 새롭게 구성된 수수께끼 문제들과 단서를 통해 독자들이 직접 사건의 문제들을 해결해 볼 수 있습니다. 레이튼 탐정사무소 친구들과 함께 수수께끼를 차례대로 풀어 가다 보면 집중력과 추리력은 물론, 두뇌를 더욱 말랑말랑하게 훈련시켜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으로 재미와 함께 큰 성취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왜 수수께끼 학습만화일까?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학습만화 수수께끼북 시리즈의 가장 큰 강점은 애니메이션의 에피소드 전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직접 퀴즈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는 닌텐도 게임, [레이튼 미스터리] 시리즈에서 출발했습니다. 명석한 두뇌의 주인공, 허셜 레이튼 교수가 에피소드 중간중간에 수수께끼를 풀며 의문의 사건들을 추리해 나가는 추리 게임입니다. 그 형태를 이어받은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수수께끼 학습만화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멘사 스타일의 숫자 퀴즈, 퍼즐 퀴즈, 가벼운 넌센스 퀴즈 등 다양한 퀴즈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는 물론 성인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매력적인 소녀 탐정 허셜 레이튼 교수의 딸 카트리에일 레이튼은 쾌활하고 솔직하며, 아버지의 명성을 이어받아 멋진 탐정으로 성장하고 싶은 꿈 많은 소녀입니다. 예쁜 외모와 스타일리쉬한 패션 감각, 그녀가 아끼는 보석 브로치와 달콤한 디저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당차고 매력적인 소녀, 카트리에일 레이튼이 이끄는 톡톡한 스토리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유머와 감동이 가득합니다. 투니버스에서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윤아영 성우의 카트리에일 열연까지, 더욱 생생하게 살아있는 카트리의 모습은 책 속에 그대로 담겨 독자들에게 매력으로 더욱 어필됩니다. 주요 단서 특수 돋보기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수수께끼북의 부록으로 첨부된 '카트리의 특수 돋보기'는 숨은 단서 찾기의 붉은색으로 처리된 암호 부분을 특수 돋보기를 통해 해독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독자가 직접 돋보기를 들고 단서를 해독할 수 있으며, 권당 5~6개의 단서를 추리하게 됩니다. 특수 돋보기를 사용해 얻은 단서는 본문 외 부속 페이지인 사건 수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독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내용이나, 장면들과 연결되어 더욱 촘촘한 탐정 수사물로 완성이 될 것입니다. 돋보기를 통해 직접 레이튼 탐정사무소의 탐정이 되어 추리해 나가는 재미를 느껴 보세요! 주요 캐릭터 카트리에일 레이튼 런던의 미스터리한 사건의 의뢰를 받아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 나가는 여자 탐정. 아버지 허셜 레이튼 교수의 명성을 이어받아 명탐정으로 성장하고 싶은 왈가닥 소녀입니다. 노아 몬톨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의 조수. 똑똑한 머리에 다정한 성격까지 보유한 이상적인 조수라 할 수 있으며 카트리에일을 마음속으로 깊이 동경합니다. 셜로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의 마스코트. 카트리에일과 노아와 대화가 가능한 아주 특별한 강아지이며 매우 상식적인 강아지입니다.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는 프롤로그, 4개의 파일(챕터),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별책부록으로 구성된 카트리의 돋보기로 숨은 단서 찾기를 통해 사건의 키워드를 찾을 수 있으며, 에피소드 도중에는 수수께끼 파일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사건이 풀리고 난 뒤,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사건수첩에서는 독자가 책을 읽으며 발견하지 못했던 결정적 단서와, 결정적 장면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수수께끼 파일의 풀이 또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킹피셔 주니어 지식책) 위험에 빠진 지구 : 병든 지구를 살리고 고치는 법
더북컴퍼니 / 데이비드 버니 지음, 임정희 옮김 / 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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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북컴퍼니
자연,과학
데이비드 버니 지음, 임정희 옮김
이 책에는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사진과 풍부한 디지털 삽화가 실려 있어 책의 주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고 있는 본문의 글을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쓴 것으로, 독자들에게 풍부한 정보의 세계로 가는 길을 열어 줍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의 이름 있는 선생님들이 내용의 정확성을 감수하고 읽기 쉽게 설명해 주었기 때문에, 전문적인 내용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지구의 자연계에는 단세포 박테리아에서 자이언트 팬더까지 수백만 종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이 소중한 지구가 지금 위기에 빠졌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갈 공간이 부족해지고, 더 많은 식량과 연료가 필요해지면서 자연을 마구잡이로 해쳤기 때문입니다.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 강 주변 삼림도 무서운 속도로 파괴되고 있으며, 지구 온도가 올라가면서 남극의 거대한 빙하도 녹아내릴 정도입니다. 사람들은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많은 에너지를 태양, 바람, 흐르는 물과 같은 에너지에서 얻고, 많은 제품들을 재활용해서 쓰레기를 줄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2100년까지 지구 인구가 110억 명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21세기에는 우리가 지구를 지키는 일이 가장 주용한 목표가 될 것입니다!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5 : 화재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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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를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 담았다. 온갖 고생과 위험을 무릅쓰고 하늘 궁전에 올랐지만, 그곳은 이미 폐허로 변해 있었다. 게다가 거대한 공주맛 쿠키와 마법사맛 쿠키의 엉터리 마법으로 점점 더 엉망으로 부서지고 있는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울 수 있다.33 거대한 공주님 34 천재 마법사의 등장 35 하늘 궁전에 닥친 재앙 36 별이 가득한 밤 37 달콤한 솜사탕 공장 38 붉은 구슬의 정령 39 추락하는 하늘 궁전 40 모든 것을 되돌리는 마법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출간 즉시 재판!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전상식! 부모도 어린이도 모두 좋아하는 필수 학습만화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5권!!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쿠키런 한자런>에 이은 쿠키런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시리즈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제5권! 흥미진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5권 화재 편 온갖 고생과 위험을 무릅쓰고 하늘 궁전에 올랐지만, 그곳은 이미 폐허로 변해 있었다. 게다가 거대한 공주맛 쿠키와 마법사맛 쿠키의 엉터리 마법으로 점점 더 엉망으로 부서지고 있는데…! 아슬아슬 위태로운 쿠키들의 모험을 만나 보세요!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5권 화재 편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어린이 토론학교 : 학교와 가족
우리학교 / 권이은.주정현 지음, 김민준 그림, 초등토론교육연구회 검토.추천, 김주환 감수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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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권이은.주정현 지음, 김민준 그림, 초등토론교육연구회 검토.추천, 김주환 감수
실제 토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현장감을 십분 발휘하여 알찬 내용과 깨알 같은 재미를 담은 장치를 곳곳에 담아놓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토론에 앞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생각열기’, 토론의 실제 과정을 보여주는 ‘토론톡’, 글을 다 읽고 난 후 스스로의 힘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한 ‘생각더하기’와 같은 장치들이 하나의 쟁점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도록 돕는 한편 자연스러운 사고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풍부한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다양한 통계 자료와 지도를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읽기를 선보이고 있다. 책 속의 모든 장치들은 하나의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어지기에 ‘생각열기’에서 생각의 실마리들을 건져 올린 다음, ‘그래!’와 ‘아니야!’로 이어지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읽으며 즐거운 혼란에 빠진 후, ‘토론톡'으로 토론의 과정을 익히고 ‘생각더하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학교와 가족' 편에서는 “시험은 필요할까?”, “학원에 다녀야 할까?”, “초등학생이 이성을 사귀어도 될까?”, “부모는 자녀를 체벌해도 될까?”, “결혼은 꼭 해야 할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진다.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이다.어린이 토론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는 학부모, 선생님께 1. 시험은 필요할까? 그래! 시험은 꼭 필요해 아니야! 시험은 필요하지 않아 2. 학원에 다녀야 할까? 그래! 학원에 다녀야 해 아니야! 학원에 다니지 말아야 해 3. 초등학생이 이성을 사귀어도 될까? 그래! 초등학생도 이성을 사귀어도 돼 아니야! 초등학생은 이성을 사귀면 안 돼 4. 부모는 자녀를 체벌해도 될까? 그래! 부모는 자녀를 체벌해도 돼 아니야! 부모라도 자녀를 체벌하면 안 돼 5. 결혼은 꼭 해야 할까? 그래! 결혼은 꼭 해야 해 아니야! 결혼은 하지 않아도 돼 토론 한눈에 보기 교과서와 함께 봐요 참고 자료토론과 논쟁을 통한 건강한 지적 충돌은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경험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는 승패와 정답에 지친 우리 아이들이 모두가 이기는 유쾌한 싸움을 경험하고, 정해진 답을 넘어 자기 생각을 발견하는, 진짜 공부를 배우는 학교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 : 학교와 가족』에서는 “시험은 필요할까?”, “학원에 다녀야 할까?”, “초등학생이 이성을 사귀어도 될까?”, “부모는 자녀를 체벌해도 될까?”, “결혼은 꼭 해야 할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집니다.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입니다. 생각의 충돌이 빚어내는 즐거운 혼란 아이들에게 생각의 부싯돌을 쥐어 주자! 아이들은 토론을 자기주장을 펼쳐서 상대를 이기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생각과 생각이 충돌하는 지점이다. 생각과 생각이 충돌하고 대안과 대안이 부딪힐 때 새로운 길이 보이고 열리기 때문이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논제를 선정하여 각 논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입장을 같은 무게로 실었다.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양손의 부싯돌로 제공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키도록 하려는 의도에서다. 이제까지 신문 기사나 인터넷의 토막글에서 단편적인 생각의 실마리를 찾았던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설득력 있게 완결된 구조로 쓰인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차례로 읽어 나가는 가운데 생각의 불씨가 지펴진다.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토론한다고 할 때, 외모를 중시하는 태도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고 부정적인 측면도 있으니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버리자는 식의 어정쩡한 절충은 이 책에 없다. 선명한 찬성과 반대, 단호한 “그래 외모는 중요해.”와 “아니야!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가 있을 뿐이다. 두 개의 상반된 입장을 차례로 읽고 나면 아이들은 저절로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무엇이 옳은가, 어떤 입장이 진짜 내 마음과 맞아떨어지는가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학원에 다녀야 할까?” “욕설을 해야 할까?”처럼 피부로 느끼는 문제에서부터 “CCTV를 설치해도 될까?” “사형제도는 필요할까?”와 같은 토론의 단골 쟁점들, 그리고 “세계화가 바람직할까?”와 같이 어린이와는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커다란 사회 문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제들이 책을 펼치는 순간 살아 움직이는 쟁점이 되어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을 자극한다. 이 책은 하나의 문제를 바라보는 상반된 입장을 뚜렷하게 인지시킴으로써, 아이들이 그 안에서 스스로 생각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자기 생각을 보다 단단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라! 이기려는 토론이 아니라 공감하는 토론이 시작된다! 서로 팽팽하게 맞선 찬성과 반대 글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과연 어떤 주장이 옳은지 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런 즐거운 혼돈이야말로 바로 이 책이 의도하는 바이다. 이기려는 토론이 아니라 공감하는 토론, 각각의 입장에 타당한 점이 있음을 인정하는 마음가짐이 토론의 출발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토론학교』에서는 이기려고만 하는 토론,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는 토론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토론,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토론이 시작된다. 경쟁이 싫지만 어쩔 수 없으니 공정한 경쟁을 하자고 타협했던 아이들은 경쟁 자체를 거부할 수도 있다는 입장에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마음속으로는 경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나 다른 이들 앞에서는 약한 이들을 배려해야 한다고 정답지 외우듯 답했던 아이들은 남을 밟고 올라서지만 않는다면 개인의 발전 역시 소중한 가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나의 문제를 둘러싼 서로 다른 입장을 통해 지적 충돌을 경험하고, ‘어떤 생각이 옳은지’ 혹은 ‘나라면 어떤 대안을 제시할지’ 고민하고 갈등하는 가운데 생각의 균형을 잡아간다. 좌우의 날개로 나는 법을 배워가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대립하고 갈등하는 두 입장 사이에서 나의 입장을 발견하고 소통의 가능성을 찾아보자는 것, 이것이 이 책이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다. 자신의 입장이 정해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은 무조건 자신을 방어하고 상대방을 공격한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되면 다른 사람의 생각에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다. 볼테르의 말처럼, 우리들의 부싯돌은 부딪혀야 빛이 난다. 나의 생각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만나고 부딪혔을 때 비로소 하나의 생각으로 인정받고 생명력을 얻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쓸모없는 정답지를 내미는 대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의 부싯돌을 쥐어주자.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찾아가면서 상대방의 입장까지도 이해하는 균형과 깊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만든 어린이 토론 교과서 잠든 교실을 깨우는 신나는 토론이 시작된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실제 토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토론에 관한 책은 자칫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현장감을 십분 발휘하여 알찬 내용과 깨알 같은 재미를 담은 장치를 곳곳에 담아놓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토론에 앞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생각열기’, 토론의 실제 과정을 보여주는 ‘토론톡’, 글을 다 읽고 난 후 스스로의 힘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한 ‘생각더하기’와 같은 장치들이 하나의 쟁점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도록 돕는 한편 자연스러운 사고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풍부한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다양한 통계 자료와 지도를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읽기를 선보이고 있다. 책 속의 모든 장치들은 하나의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어지기에 ‘생각열기’에서 생각의 실마리들을 건져 올린 다음, ‘그래!’와 ‘아니야!’로 이어지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읽으며 즐거운 혼란에 빠진 후, ‘토론톡'으로 토론의 과정을 익히고 ‘생각더하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므로 자료 찾기나 별도의 토론 매뉴얼 없이 이 책 한 권만으로 실제 토론 수업이 가능하다. 또한 책에 실려 있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통해 논거를 구성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시험을 보아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찬성 입장의 글에서는 그 근거로 “시험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라는 근거를 제시하였으며, 이 근거를 입증하기 위해 일본에서 시험을 없앴다가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순위가 떨어져서 다시 시험을 부활시킨 뒤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순위가 올라간 예를 들고 있다. 주장에 대해 어떤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지, 근거를 입증하는 방법은 어떠한지를 글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다. 찬성 글과 반대 글의 마지막 부분에는 각각 상대편이 가장 핵심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였는데, 이를 통해 반박을 할 때에는 반드시 상대편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만 반박을 해야 하며 새로운 내용을 주장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다. “선의의 거짓말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해도 된다.”라는 상대편의 주장에 대해서 반박을 할 때 “선의의 거짓말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선택의 기회를 빼앗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라고 반박함으로써 상대방의 논거가 잘못되었음을 입증하는 식이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는 한편 상대 논리의 허점을 공략하는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질문을 던져라! 토론으로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즐거움 왜 우리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가 없을까? 어른들이 던진 질문에 답을 찾는 공부만을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어른들이 낸 문제의 답을 찾는 공부를 하게 되면 자신이 찾은 답이 어른들의 기대에 맞을까 걱정하고 정답을 빨리 알아내려고만 하게 된다. 좋은 시험 점수나 어른들의 칭찬이 이러한 공부의 대가로 주어진다. 칭찬이나 점수와 같은 보상이나 어른들의 강제가 없다면 정답을 찾는 공부를 계속하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 질문은 아이들 스스로 던지는 것이다. 세상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으면 “왜? 어째서?”하고 질문이 생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도 있고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만나고 새로운 사실도 깨닫게 된다.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하는 공부는 진정으로 즐거운 공부일 것이다. 토론이야말로 질문을 던지는 일이다. 옳은지 그른지 질문을 던지고 그 타당성을 따져가는 과정이 바로 토론이다.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간다. 그 과정에서 무수한 다른 질문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공부라는 것이 무수한 질문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토론이 끝나도 마찬가지이다. 토론이 끝난다고 해도 여전히 많은 질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이나 결론은 항상 잠정적인 것일 뿐이다. 여전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알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알 수 없는 세상에 대해 조금씩 질문을 던져 앎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이야 말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참된 의미이다. 앎의 기쁨을 모르는 삶과 그러한 기쁨을 누리는 삶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다르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진정으로 공부하는 세계, 앎의 기쁨을 누리는 세계로 우리 아이들을 이끌어 갈 것이다.
Top Vocabulary 중급 Level 1
월드컴 / 월드컴 편집부 지음 /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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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
학습참고서
월드컴 편집부 지음
중급 1 1일째 2일째 3일째 4일째 5일째 단어 test 6일째 7일째 8일째 9일째 10일째 단어 test 11일째 12일째 13일째 14일째 15일째 단어 test 16일째 17일째 19일째 20일째 단어 test 21일째 22일째 23일째 24일째 25일째 단어 test 26일째 27일째 28일째 29일째 30일째 단어 test 단어퀴즈, 정답(별책) 중급 2 1일째~30일째 단어퀴즈, 정답(별책) 중급 3 1일째~30일째 단어퀴즈, 정답(별책)
말괄량이 까미와 과자의 집
보물상자(은행나무) / 후지 마치코 글, 유치 미에코 그림, 고향옥 옮김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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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은행나무)
외국창작
후지 마치코 글, 유치 미에코 그림, 고향옥 옮김
『말괄량이 까미와 과자의 집』은 「꼬마 마녀 까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어른들의 잊혀진 동심을 살짝 건드려 깨웠던 까미가 이번에는 과자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친구 유나를 위해 과자의 나라로 모험을 떠난대요. 그런데요, 솔직히 유나를 위해서라기보다는 까미가 과자를 아주아주 좋아해서랍니다. 까미의 좌충우돌 과자 나라 모험담을 읽으며, 마음 한구석에 꽁꽁 묶어 놓았던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서 낯선 모험의 세계로 날아가 보세요! 즐거운 공상은 스트레스를 감당할 힘이 없는 아이들에게 해맑은 웃음과 희망을 선사해 주는 숨구멍 같은 구실을 합니다. 상상을 통해서나마 갑갑한 현실을 뒤엎고 소망을 이루어 낸다면 아이들은 일상을 견뎌 낼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지요. 「꼬마 마녀 까미」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꿋꿋이 견뎌 낼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북돋워 주고자 출간한 책입니다. 어른이 전하고픈 이야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에 귀 기울인, 아이들이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지요. 아이들의 솔직한 심정을 유쾌하게 대변하고 있는 까닭에, 까미는 이제 막 아이들을 만났지만 아이들의 깊은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까미와 함께 꿈과 모험의 세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맛보기를 바랍니다.과자 좋아하는 아이들은 다 모여라! 아이들이 과자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 거예요. 까미 역시 여느 아이들처럼 과자 사랑이 넘친답니다. ‘과자는 아이들을 꾀어내려는 나쁜 어른들의 미끼’라는 엄마의 잔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유나와 함께 몰래 과자의 집 전시장으로 슈웅~ 날아갈 정도로요.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기는 과자 집 전시장은 벌써부터 임금님과 공주님, 부자들로 북적였어요. 까미와 유나는 과자 나라 공주님의 예쁜 과자 집부터 걸근걸근 임금님이 잔치를 열려고 산 김과자 집, 먹보 왕자님이 결혼식을 올릴 사탕과자 집, 눈의 여왕을 위한 얼음과자 집, 동화에서 본 초콜릿과 쿠키의 집들을 신 나게 둘러보며 이 과자 저 과자 몰래 훔쳐 먹었어요. 땅콩과자 천장에 초코칩쿠키 벽, 인절미 방바닥, 얼음과자 기둥, 치즈케이크 탁자와 사탕 의자…… 과자 집은 정말 맛있고 재밌고 황홀했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잡아 가두는 과자 집’에서 그만 철창에 갇히고 만답니다. 유괴범 님에게 팔려 갈 위기에 놓인 까미와 유나. 두 친구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달콤하고 고소한 과자 집, 생각만 해도 군침 돌지요? 하지만 나쁜 어른들은 과자 집으로 아이들을 꾀어내고, 무시무시한 과자 유령은 과자만 보면 쫓아오니까 조심해야 해요. 아니, 괜찮다고요? 과자만 있으면 어떤 즐거운 세상이라도 꿈꿀 수 있으니까 과자만 보면 용기 왕창, 행복 가득이고요? 자, 그렇다면 까미와 함께 달콤한 과자의 나라에서 마음껏 행복을 꿈꿔 보시길…….
만화로 보는 성경 천지창조
가나출판사 / 이광진 지음, 서영 그림, 백병덕 감수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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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예술,종교
이광진 지음, 서영 그림, 백병덕 감수
창세기에서 시작하는 하나님의 천지창조와 당시의 시대를 나타내는 구약과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음과 부활에 이르는 신약으로 이뤄져 있는 성경을 쉬운 언어로 접해보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된 세상의 시작,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추방되면서 시작되는 하나님과 인간들이 만든 경이로운 기적의 이야기를 만화로 만나본다. 천지창조부터 요셉의 이야기까지가 펼쳐진다.1. 닭이 먼저 달걀이 먼저? 2. 천지창조 3. 아담과 하와 4. 아브라함 5. 야곱과 에서 6. 요셉
슬픈 숨바꼭질
형설아이 / 손호경 지음, 오은영 그림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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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명작,문학
손호경 지음, 오은영 그림
형설아이 창작동화 시리즈. 가장 무섭고 고통스러운 일이고 절대 방심할 수 없는 ‘미아 실종’. 이 책은 그런 일을 겪은 한 가족이 절망과 슬픔 속에서 어떻게 ‘희망’의 꽃을 피우는가를 들려준다.생일 8 그날 지하철에서는 20 술래는 쉬지 않는다 41 새로운 가족 52 재회 연습 61 아무도 모른다 70 혼자 우는 별 82 발표시간 93 주인 없는 취학통지서 102 할머니의 눈물 111 어디어디 숨었니 121 기쁜 소식, 슬픈 이야기 133 행복한 꿈 146 모두가 술래다 153수많은 광고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대부분의 광고는 가게를 알리고 물건을 알리느라 휘황찬란하지요. 하지만 보기만 해도 가슴이 미어지는 광고가 있습니다. 지하철을 오르내리다보면 빼곡하게 붙어 있는 전단지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지하철 벽에 붙은 낡은 광고지들에 눈길이 갔습니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는 실종 어린이 전단지였습니다. 순간, 무언가 제 발목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지요. 아마 세상에서 가장 깊은 슬픔과 눈물이 담긴 광고일 것입니다. 나는 한참동안 그 자리에 서서 벽에 붙은 아이들의 눈망울을 응시했습니다. 아이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을 향해 무언의 외침을 쏟아냅니다. ‘나를 봐달라고, 나를 기억해달라고, 엄마 아빠가 보고 싶다고, 누구든지 도와달라고…….’ 그러나 그 누구도 지하철의 낡은 전단지에 눈길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잃어버린 가족은 절망과 그리움 속에서 아이를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칠 것입니다.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이겠지요. 저는 행복한 사람들은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그들의 삶을 세상에 내놓고 싶었습니다. 실종가족의 이야기를 모두 담아내기에는 책 한권이 부족할 테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실종된 아이와 그들의 가족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동기가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세상 모든 이가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줄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면 그들에게 행복이 찾아올 가능성이 훨씬 더 많아지니까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첫걸음……. 그것은 가족과 함께 웃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3-1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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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2 실전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3 해설책예습・복습・숙제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혼자 공부해도 충분한 만점왕! 만점왕 한 권으로 학교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무료 강의가 있어 만점왕과 함께라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알프스의 소녀
지경사 / 요한나 슈피리 지음, 민경순 그림, 강명희 옮김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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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요한나 슈피리 지음, 민경순 그림, 강명희 옮김
할아버지의 오두막집 아름다운 저녁 노을 프랑크푸르트로 흰 빵을 주세요 뜻 깊은 만남 유령의 정체 기도하는마음 전나무 밑에서 알프스의 겨울 별이 보이는 침대 클라라를 위해 진정한 행복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Why? 약물과 치료
예림당 / 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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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강주현 (지은이), 강신영 (그림), 정진호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6권.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약물에 대해 이야기한다.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한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Why? 약물과 치료를 내면서 … 3 바이러스의 습격 … 8 약물이란? … 16 약물의 역사와 발전 … 21 약물의 다양한 형태 … 27 약물은 몸에서 어떻게 작용할까 … 35 인류를 구한 백신 … 42 마법의 항생제 … 52 인플루엔자 치료제 … 58 통증이 사라지는 진통제 … 67 움직임을 조절하는 항파킨슨제 … 75 감정을 조절하는 항우울제 … 82 알레르기에는 항히스타민제 … 89 기관지를 확장하는 천식약 … 96 설사와 변비? 지사제와 설사제 … 103 인슐린을 보충하는 당뇨병 치료제 … 112 암세포 분열을 막는 항암제 … 118 백신이 위험해! … 125 약물의 부작용 … 132 올바른 복용법 … 139 다시 희망을 향해 … 150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 약물 '탈리도마이드 베이비'. 탈리도마이드 부작용 때문에 선천적으로 팔다리가 짧거나 없는 상태로 태어난 아이들을 말한다. 1953년 서독에서 개발한 탈리도마이드는 부작용 없는 안전한 약으로 임산부의 입덧 방지 의약품으로 팔리다가 1960년대에 이 약을 복용한 산모들이 장애아를 낳으면서 판매가 금지됐다. 약물 부작용의 위험성을 보여 주는 단적인 예다. 이런 무서운 부작용을 보면 왠지 약은 복잡하고 위험한 것 같다. 하지만 연고, 소화제, 파스, 밴드라고 하면? 모두 일상에서 자주 쓰는 친근한 약들이다. 이런 가정 상비약 말고도 하루에 많은 사람들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과 약국에서 약을 복용하고 처방을 받는다. 2012년부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감기약, 해열진통제, 소화제 등 13가지 품목의 약을 구입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되었다. 응급상황에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지 못할 때를 대비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하지만 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약을 구입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약이 보편화되고 대중화될수록 약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오남용을 막을 수 있다.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약을 자주 사용하지만 약에 대해 자세히 알기가 어렵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약에 대해 설명해 주는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Why? 약물과 치료]는 약의 다양한 형태, 인류를 구한 백신의 발견, 감기약을 먹으면 졸린 이유, 올바른 약 복용법 등 약물의 세계를 그림과 사진으로 흥미롭게 풀어 냈다. 또 대표적인 약들의 원리를 읽다 보면 약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어린이들이 인류의 소중한 발명품인 약을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 2
한림출판사 /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광익 그림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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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문학
임석재 지음, 임혜령 엮음, 이광익 그림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을 40년만에 새롭게 펴냈다.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에서는 '조 이삭 하나로',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처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두꺼비와 게 | 꾀돌이 |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 | 두꺼비와 토끼와 범의 내기 | 조 이삭 하나로 | 중국의 왕이 된 아이 | 내 복으로 삽니다 | 방울에 놀란 범 | 고아가 된 오누이 | 하늘을 나는 아이 | 개와 고양이의 은공 갚기 | 까치와 범과 토끼 | 결의형제 맺은 다섯 아이 민속학자 임석재 선생이 어린이를 위해 직접 고르고 다듬어 1972년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던 『옛날이야기 선집』이 선생의 딸과 손녀, 제자의 손에 의해 40년 만에 새로 태어났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 아직 우리 문화의 소중함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했던 시절, 한국 민속학 1세대인 임석재 선생은 옛이야기(설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기원과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생각을 바탕으로 1920년대부터 꾸준히 수집하고 정리해 낸 엄청난 옛이야기 자료 가운데에서 '본디의 바탕을 상하지 않을 정도로' 손을 보아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책으로 펴냈다. 그 책이 1971년 교학사에서 출간한 『옛날이야기 선집(전5권)』이었으며, 그 책은 다음해 문화공보부 우량도서로 선정되었다. 옛이야기가 갖는 귀한 가치를 일찍이 알고 평생을 바쳐 채록하고 정리한 임석재 선생의 노고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전해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초라한 정도였을지 모른다.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옛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려 직접 엮고 그림 하나하나까지 손수 챙겼던 선생의 귀한 옛이야기들이 40년이 훌쩍 지난 2011년 새롭게 태어났다. 딸과 손녀, 제자의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전7권)』는 한림출판사가 5년 넘는 긴 시간 동안 준비해 새롭게 펴낸 책이다. 임석재 선생의 딸 임돈희 교수(대한민국 문화재위원회 부위원장, 동국대 석좌교수)와 손녀 동화작가 임혜령, 그리고 선생의 제자 최래옥 교수(문학박사, 한양대 명예교수)가 힘을 모아 이야기를 고르고 엮고 해설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어린이책에서 내로라하는 일곱 명의 그림 작가들이 한 권씩 맡아 좋은 그림을 그려 넣었다. 40년 전에 나왔던 책 가운데 주제와 내용을 엄선해 7권으로 새로 엮었고, 좀더 깊이 있고 맛깔 나는 해설을 각 권마다 새롭게 담았다. 본질적인 이야기의 힘을 간직한 이번 시리즈는, 혼자 책 읽는 재미를 맛본 저학년 어린이에서부터, 설화 문학을 공부하는 어른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님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 옛이야기의 원래 모습 그대로 이 책을 만들면서 임석재 선생이 캐낸 보석 같은 옛이야기들을 원래 모습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맞춤법과 표기법 정도만 현대화했고, 오래전에 쓰다가 사라졌거나 한자말로 어렵게 쓰인 말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출간했을 당시 임석재 선생이 썼던 말투를 그대로 살려, '했더래'와 '했습니다'를 일부러 맞추지 않으면서 40년 전 이야기 맛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다. 시리즈 전 권에 실린 122편의 옛이야기들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오롯이 보여 주면서도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일깨워 준다. 또한 읽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 주고, 이야기를 읽고 듣는 재미뿐만 아니라 삶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시 읽는 임석재 옛이야기』를 통해, 원형의 가치를 고스란히 간직한 옛이야기의 진정한 힘을 느끼시기 바란다. [2권 내용 소개] 2권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에서는 '조 이삭 하나로', '그럴 듯한 꾀를 냈지만', '아침에 심어서 저녁에 따 먹는 오이씨'처럼,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슬기로운 꾀와 지혜로운 용기를 발휘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14편을 모았습니다. 까치를 괴롭히는 호랑이를 골려주는 토끼의 깨소금 맛 고소한 꾀, 무리한 내기에도 번번이 맛있는 떡을 차지하는 두꺼비의 재치 가득한 꾀, 조 이삭 하나가 예쁜 처녀로 변하게 된 총각의 기발한 꾀처럼 좋은 꾀는 힘든 상황에서 무사히 벗어나게 해줄 뿐 아니라 어려움을 즐거움으로 바뀌게 합니다. 아무리 좋은 꾀가 있어도 용기를 내어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지요. 반대로 용기가 있어도 좋은 꾀가 없다면 헛수고만 하는 결과가 되기도 하고요. 꾀와 용기는 이렇게 잘 어우러졌을 때에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온답니다.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어려움은 지금을 더 나은 현실로 바꾸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요. 직접 각자의 꾀와 용기로 놀라운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건 어떨까요?
건축가들의 집을 거닐어요
톡 / 디디에 코르니유 지음, 이성엽 옮김, 오영욱 감수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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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디디에 코르니유 지음, 이성엽 옮김, 오영욱 감수
재미있는 건축의 세계 시리즈 1권. 지난 100여 년 동안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집을 설계했던 건축가와 그 작품들을 소개한다. 책장을 넘기며 한 채 한 채 특별하게 지어진 집들을 만나면서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 낸 이 책은 어른과 아이 모두의 상상력과 미적 영감을 자극한다. 현대 건축 시대를 열었던 르 코르뷔지에, 자연 속에 집을 지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독특하고 기발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프랭크 게리, 뛰어난 상상력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도시 계획가 렘 콜하스 등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 건축가들이 세계 곳곳에 지은 집들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다.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멋진 집을 만나면서 이 집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며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현대 건축의 세계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1924 슈뢰더 하우스: 모든 것이 움직이는 집 / 게리트 리트벨트 1931 빌라 사보아: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집 / 르 코르뷔지에 1939 낙수장: 폭포 위에 지은 집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1949 임스 하우스: 알록달록 신기한 물건들로 가득한 집 / 찰스 임스 & 레이 임스 1951 판스워스 하우스: 철과 유리로 만든 집 / 미스 반 데어 로에 1956 더 좋은 나날을 위한 집: 모두를 위한 조립식 집 / 장 프루베 1978 산타 모니카 하우스: 작은 집의 놀라운 변신 / 프랭크 게리 1995 종이 집: 평범한 재료의 특별한 마술 / 시게루 반 1998 보르도 하우스: 생활 맞춤형 집 렘 콜하스 2002 친환경 생태 주택: 짚으로 만든 집 / 사라 위글스워스 & 제레미 틸세계의 멋진 집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 르 코르뷔지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프랭크 게리, 렘 콜하스……. 뛰어난 현대 건축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아주 특별하고 기발한 집들! 집을 짓는 방식, 살아가는 방식을 변화시킨 세계의 멋진 집들을 만나 보세요. 명료한 글과 거침없는 그림이 놀라운 건축의 세계로 안내한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 낸 매력적인 책! -키커스 리뷰 세계의 멋진 집으로 떠나는 어린이를 위한 현대 건축 산책 낮과 밤의 모습이 다른 집을 본 적이 있나요? 블록처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조립식 집, 종이로 만든 집은요? 멋진 폭포 위에 지은 집을 거닐고 싶지 않나요? 이 책은 지난 100여 년 동안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집을 설계했던 건축가와 그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현대 건축 시대를 열었던 르 코르뷔지에, 자연 속에 집을 지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독특하고 기발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프랭크 게리, 뛰어난 상상력으로 경계를 넘나드는 도시 계획가 렘 콜하스 등 지금까지 사랑받아 온 건축가들이 세계 곳곳에 지은 집들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멋진 집을 만나면서 이 집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살펴보며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현대 건축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재미있고 놀라운 건축의 세계 사람이 살아가는 곳인 집은 단순하게 구획된 1차원적 공간이 아닙니다. 집은 우리 삶의 모습을 가장 생생하게 담아내는 그릇이자 오늘을 돌아보고 내일을 꿈꾸게 하는 공간이지요. ‘빌라 사보아’는 복잡한 양식과 규칙을 과감하게 벗은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집입니다. 세로 창문이라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가로로 펼쳐진 수평 창문을 통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하고, 옥상 정원을 만들어 바깥에만 있던 정원을 집 안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낙수장’은 폭포 위에 지은 집으로 유명합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유기적으로 구성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꿈이 그대로 담긴 집입니다. ‘조립식 집’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게 하여 집을 가질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던 건축가 장 프루베의 고민의 흔적을 엿보게 합니다. 이처럼 건축가들은 집을 통해 우리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한 채 한 채 특별하게 지어진 집들을 만나면서 뛰어난 건축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재미있고 놀라운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풍성한 이야기와 세련된 그림으로 미적 영감을 깨워 주는 정보 그림책 《건축가들의 집을 거닐어요》는 풍성한 이야기와 세련된 그림이 결합된 정보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간결하게 정리된 글을 따라 흐르고, 꼭 필요한 부분들을 흥미롭게 전달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리가 사는 집과 현대 건축을 바라보게 합니다. 건축가들의 도면을 보는 듯 안과 밖, 위와 아래에서 조명한 감각적인 그림은 단순히 정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뛰어넘어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역할을 완성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마치 자신이 건축가 된 것처럼 레고 블록을 가지고 놀 듯 세우고 쌓고 이으며 머릿속에서 자신만의 상상을 펼칠 수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자연스럽게 담아 낸 이 책은 어른과 아이 모두의 상상력과 미적 영감을 자극할 것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 11 : 프라하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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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프라하01 구시가 광장 엘프 하이웨이 5 프라하02 유대인지구 콜드는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27 프라하03 카를교 원투스리포 버블버블~ 57 프라하04 황금소로 골렘의 전설 81 프라하05 화약탑 지옥의 용병 105 프라하06 댄싱빌딩 비틀어 버리다! 129<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각 나라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과 OX 퀴즈,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코믹학습북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만의 학습효과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메가스터디 EBS 분석노트 국어 고전 문학 + 현대 문학 (2022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강민철 (지은이) /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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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강민철 (지은이)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모든 작품과 문항에 대한 수능 전문가들의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연계 작품의 핵심 내용과 꼭 알아야 할 발문, 선지의 개념을 추출 정리하였고,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문항 출제 요소를 명쾌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능특강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다.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 <보기>로 나오는 작품 외적 준거를 통해, 길고 긴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을 한 페이지로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작품 수록 연계 교재와 수록 쪽수,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여부, 국어.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연계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고전 문학] 01 창 내고자 창을 내고자 ▶ 작자 미상 /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 작자 미상 02 찬기파랑가 ▶ 충담사 03 제망매가 ▶ 월명사 04 서경별곡 ▶ 작자 미상 05 월곡답가 ▶ 정훈 06 짚방석 내지 마라 ▶ 한호 / 청초 우거진 골에 ▶ 임제 / 곡구롱 우난 소래에 ▶ 오경화 07 사랑이 거짓말이 ▶ 김상용 / 임이 혜오시매 ▶ 송시열 / 남은 다 자는 밤에 ▶ 송이 / 어이 못 오던가 ▶ 작자 미상 08 누항사 ▶ 박인로 09 자도사 ▶ 조우인 10 덴동 어미 화전가 ▶ 작자 미상 11 유산가 ▶ 작자 미상 12 본조 아리랑 ▶ 작자 미상 13 신고산 타령 ▶ 작자 미상 14 습수요 ▶ 이달 15 산민 ▶ 김창협 16 어부단가 ▶ 이현보 17 연행가 ▶ 홍순학 18 나무도 바이 돌도 없는 ▶ 작자 미상 19 강호사시가 ▶ 맹사성 20 상춘곡 ▶ 정극인 21 산은 적적 월황혼에 ▶ 작자 미상 22 만언사 ▶ 안도환 23 고공가 ▶ 허전 24 용사음 ▶ 최현 25 도산십이곡 ▶ 이황 26 정과정 ▶ 정서 27 개야미 불개야미 ▶ 작자 미상 01 박씨전 ▶ 작자 미상 02 춘향전 ▶ 작자 미상 03 주몽 신화 ▶ 작자 미상 04 용소와 며느리바위 ▶ 작자 미상 05 국선생전 ▶ 이규보 06 이생규장전 ▶ 김시습 07 서재야회록 ▶ 신광한 08 설생전 ▶ 오도일 09 송반궁도우구복 ▶ 작자 미상 10 소현성록 ▶ 작자 미상 11 황새결송 ▶ 작자 미상 12 적벽가 ▶ 작자 미상 13 계우사 ▶ 작자 미상 14 제석본풀이 ▶ 작자 미상 15 사씨남정기 ▶ 김만중 16 최척전 ▶ 조위한 17 정시자전 ▶ 석식영암 18 세 선비의 꿈 ▶ 성현 엮음 19 소대성전 ▶ 작자 미상 20 옹고집전 ▶ 작자 미상 21 옥단춘전 ▶ 작자 미상 01 양주 별산대놀이 ▶ 작자 미상 02 조침문 ▶ 유씨 부인 03 수레 제도 ▶ 박지원 04 통곡헌기 ▶ 허균 05 낙치설 ▶ 김창흡 06 열하기유 ▶ 서호수 07 의산문답 ▶ 홍대용 08 소전 ▶ 박제가 09 곡목설 ▶ 장유 10 이름 없는 꽃 ▶ 신경준 11 애오잠병서 ▶ 이달 [현대 문학] 01 봄은 고양이로다 ▶ 이장희 02 울타리 밖 ▶ 박용래 03 유리창 1 ▶ 정지용 04 수정가 ▶ 박재삼 05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김소월 06 산곡 - 함주시초 5 ▶ 백석 07 님의 침묵 ▶ 한용운 08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09 황혼 ▶ 이육사 10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 11 낙화 ▶ 조지훈 12 플라타너스 ▶ 김현승 13 도봉 ▶ 박두진 14 그리운 그 사람 ▶ 김용택 15 향아 ▶ 신동엽 16 폐가에 부쳐 ▶ 김관식 17 성북동 비둘기 ▶ 김광섭 18 길 ▶ 신경림 19 누룩 ▶ 이성부 20 얼은 강을 건너며 ▶ 정희성 21 바다와 나비 ▶ 김기림 22 안개의 나라 ▶ 김광규 23 참깨를 털면서 ▶ 김준태 24 배를 매며 ▶ 장석남 25 이별 이후 ▶ 문정희 26 강변역에서 ▶ 정호승 27 파밭 가에서 ▶ 김수영 28 별을 굽다 ▶ 김혜순 29 구부러진 길 ▶ 이준관 30 산은 알고 있다 ▶ 신석정 31 조깅 ▶ 황인숙 32 종소리 ▶ 이재무 33 시 ▶ 박목월 34 살림 ▶ 이병률 35 아마존 수족관 ▶ 최승호 36 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 김기택 37 빌려줄 몸 한 채 ▶ 김선우 38 맨발 ▶ 문태준 01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02 무너진 극장 ▶ 박태순 03 달밤 ▶ 이태준 04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 박태원 05 서투른 도적 ▶ 현진건 06 논 이야기 ▶ 채만식 07 잔등 ▶ 허준 08 너와 나만의 시간 ▶ 황순원 09 후송 ▶ 서정인 10 도요새에 관한 명상 ▶ 김원일 11 겨울 나들이 ▶ 박완서 12 명랑한 밤길 ▶ 공선옥 13 아주 느린 시간 ▶ 최일남 14 도도한 생활 ▶ 김애란 15 금 따는 콩밭 ▶ 김유정 16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윤흥길 17 고가 ▶ 정한숙 18 탈향 ▶ 이호철 19 눈길 ▶ 이청준 20 삼대 ▶ 염상섭 21 산거족 ▶ 김정한 22 잉여 인간 ▶ 손창섭 23 불신 시대 ▶ 박경리 01 정직한 사기한 ▶ 오영진 02 알 ▶ 이강백 03 불모지 ▶ 차범석 04 장마 ▶ 윤흥길 원작, 윤삼육 각색 05 뿌리 깊은 나무 ▶ 김영현·박상연 06 토막 ▶ 유치진 07 산촌 여정 ▶ 이상 08 비극은 그 아픔을 정직한 진실로 이끌어 줍니다 ▶ 신영복 09 추사 글씨 ▶ 김용준 10 존재의 테이블 ▶ 나희덕은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EBS 교재의 학습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한 끝에, 기존의 장점은 살리되 더욱 학습하기 좋은 교재를 만들기 위해 올해 큰 폭의 개편을 단행하였습니다. 우선, 판형을 과감하게 키우고 내지 디자인을 전면 개선하여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이동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고전 문학, 현대 문학 2권으로 분권하여 EBS 수록 작품을 더 꼼꼼하게, 더 자세하게 분석하였습니다.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 분석은 더욱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수능특강-문학’에 수록된 모든 문학 작품과 모든 문항을 더욱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각의 작품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과 발문, 선지의 개념을 더욱 밀도 높게 정리한 것은 물론, 산문 문학에서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를 추가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수험생들이 이 교재를 자신만의 분석노트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학습한다면 수능에 출제될 EBS 연계 문학 작품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떨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1) 분석노트만의 시그니처! 작품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 업그레이드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 집필 참여 수능특강 문학에 수록된 모든 작품과 문항에 대한 수능 전문가들의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을 통해 연계 작품의 핵심 내용과 꼭 알아야 할 발문, 선지의 개념을 추출 정리하였고,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문항 출제 요소를 명쾌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2023 대비 분석노트에는 수능국어 국룰 ‘강민철’ 선생님이 집필에 참여하여 대치동 수능 학습의 현장감을 담고 작품 분석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2) 수능특강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여 수능에 더욱 철저히 대비 수능에는 연계 교재에 수록된 부분은 일부만 출제되고 그 외 부분이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에서는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수능특강 수록 외 부분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 , , , 등 긴 가사 작품이나 연수가 많은 연시조도 작품 전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 극 문학도 지문으로 출제될 만한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장면을 선별하여 수록 외 장면을 다양하게 접해 볼 수 있습니다. (3) [전체 줄거리 + 인물 관계도 + 작품 외적 준거] 학습 보강 전체 줄거리와 인물 관계도, 로 나오는 작품 외적 준거를 통해, 길고 긴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을 한 페이지로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연계 작품 이력 확인 작품 수록 연계 교재와 수록 쪽수,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여부, 국어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연계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
책과함께어린이 / 강창훈 지음, 오동 그림 /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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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함께어린이
역사,지리
강창훈 지음, 오동 그림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 이제 막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거나 배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특정한 편견이나 단정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의 역사, 이웃 나라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정보를 바탕으로 상상을 접붙인 재미있는 그림은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글에 생기를 더해준다. 크게 1부와 2부로 한중일의 교류사를 나누어 살펴본다. ‘만남’을 주제로 한 1부, ‘서로 만나서 통하다’에서는 세 나라가 어떻게 하여 만날 수 있었는지, 서로 말은 통했는지, 무엇을 배웠으며 다른 나라에서 자리를 붙이고 살았던 사람은 없었는지 등 교류 이야기에서 가장 먼저 궁금한 부분들을 차근차근 풀어냈다. 2부, ‘문화를 주고받다’에서는 1부에서 함께 살펴본 지식을 바탕으로 힘들게 만남을 이어간 세 나라가 공자, 대장경, 도자기, 삼국지, 은화, 지도를 둘러싸고 구체적으로 나누고 발전시킨 문물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간다. 세 나라의 교류 이야기는 한국사로만 역사를 시작했던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야를 틔워준다.세 나라의 첫 만남 서로 만나서 통하다 1 세 나라의 특별한 관계 ★ 세 나라 교류의 축소판, 무령왕릉 2 무엇을 타고 갔을까? ★ 일본 사람도 이용한 신라의 배 3 말이 통했을까? ★ 고려 시대의 중국어 회화 교재, 《노걸대》 4 서로를 배우다 ★ 조선의 세자와 독일인 신부의 만남 5 국적을 바꾼 사람들 ★ 조선 사람이 된 일본 무사 6 외국에 마을을 세우다 ★ 당나라에서 만난 일본 승려와 신라 사람들 문화를 주고받다 1 공자를 만난 세 나라 ★ 만권당에 이야기꽃을 피운 고려와 원나라의 학자들 2 대장경에 숨은 이야기 ★ 쏙 빼닮은 한국과 일본의 불상 3 한ㆍ중ㆍ일 인기 최고의 역사 소설 ★ 조선의 신이 된 관우 4 원조를 뛰어넘은 자기 ★ 고향으로 돌아온 고려청자 5 함께 만든 세계 지도 ★ 송나라 황제를 놀라게 한 고려 화가 6 은이면 다 통해 ★ 은으로 세계와 하나가 되다 세 나라의 미래를 향하여 한ㆍ중ㆍ일 주요 역사 연표 참고한 책과 자료 / 사진 자료 제공 / 찾아보기동북공정, 교과서 왜곡, 영토 분쟁…… 세 나라는 왜 이렇게 사이가 나쁠까? 우리나라 역사책을 보면 중국과 일본이 쳐들어와서 괴롭힌 이야기가 많이 나와. 한나라는 고조선을 멸망시켰고, 수나라와 당나라는 고구려를 공격했어. 중국 대륙의 유목 민족이 세운 나라들은 고려를 못살게 굴었지. 일본은 임진왜란을 일으켜 조선 땅을 7년 동안이나 짓밟았고, 100여 년 전에는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기도 했단다. 세 나라는 늘 침략하고 침략 당하고, 괴롭히고 괴롭힘 당하기만 했을까? -머리말에서 *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책과함께어린이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의 책입니다. 처음 읽는 이웃 나라 역사 시리즈는 중국, 일본, 미국 등 가깝다고 느끼지만 잘 모르고 있는 이웃 나라의 역사에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를 위해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한국, 중국, 일본의 교류 이야기 중국과 일본은 한국과 가장 가까운 이웃 나라입니다. 가까운 이웃 나라이니 친하게 지내야 하지만 경계가 맞닿아 있어 영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역사 문제를 두고도 실랑이를 벌이곤 합니다. 역사책에서도 뉴스에서도 세 나라는 늘 다투는 것 같습니다. 세 나라는 언제나 사이가 좋지 않았던 걸까요? 2천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세 나라 사이에 전쟁과 다툼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기 위해, 권력을 보이거나 인정받기 위해, 물건을 사고팔아 돈을 벌기 위해. 세 나라의 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서로를 만나고 싶어 했고, 지금은 비행기로 한두 시간이면 도착할 거리를 몇 달에 걸쳐 목숨을 걸고 오갔습니다. 한중일 세 나라의 교류사라고 하면, 중국이 강대국이었으니 귀한 선물을 바치러 간 것이다, 일본은 미개한 나라였기 때문에 선진 문물을 전해주러 간 것이다, 한국의 도자기, 한국의 대장경이 최고다 등 여러 편견과 단정이 있습니다.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이제 막 역사를 배우기 시작했거나 배우고 있는 어린이들이 특정한 편견이나 단정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의 역사, 이웃 나라의 역사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국제사회에 나아갈 아이들이 훗날 중국 사람, 일본 사람과 만나 일하고, 함께 어울릴 때, 서로 뺏고 빼앗기며 싸웠던 일로 신경전을 벌이는 것보다 멀고 험난한 길을 지나 서로를 만나고, 온갖 문화를 나누고 발전시켰던 이야기로 서로를 한걸음 더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다양한 주제로 풀어낸 세 나라의 만남과 교류 《세 나라는 늘 싸우기만 했을까?》는 크게 1부와 2부로 한중일의 교류사를 나누어 살펴봅니다. ‘만남’을 주제로 한 1부, ‘서로 만나서 통하다’에서는 세 나라가 어떻게 하여 만날 수 있었는지, 서로 말은 통했는지, 무엇을 배웠으며 다른 나라에서 자리를 붙이고 살았던 사람은 없었는지 등 교류 이야기에서 가장 먼저 궁금한 부분들을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2부, ‘문화를 주고받다’에서는 1부에서 함께 살펴본 지식을 바탕으로 힘들게 만남을 이어간 세 나라가 공자, 대장경, 도자기, 삼국지, 은화, 지도를 둘러싸고 구체적으로 나누고 발전시킨 문물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혹은 전혀 새로운 주제들로 펼쳐지는 세 나라의 교류 이야기는 한국사로만 역사를 시작했던 독자에게 새로운 시야를 틔워줍니다. 상상력을 어루만지는 요소들 정보를 바탕으로 상상을 접붙인 재미있는 그림은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글에 생기를 더해줍니다. 글과 함께 적절히 배치된 도판 또한 단순한 보여주기에서 반걸음 더 나아가 글을 유기적으로 보충해 줍니다. 책 뒤에는 세 나라의 주요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를 수록하여 책에서 주제별로 다루었던 이야기가 어디쯤 위치하는지 가늠하며 역사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야기 한 자락 덧붙이기 소소하지만 주제와 함께 결코 놓칠 수 없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각 장 끝에 덧붙였습니다. 통역과 필담 이야기를 다룬 장에서는 고려 시대의 중국어 회화 교재의 대화 한 자락을, 귀화인을 다룬 장에서는 일본 무사였던 김충선 장군의 일화를, 한중일을 휩쓴 베스트셀러 《삼국지연의》를 다룬 장에서는 조선의 신으로 모셔진 관우, 동관왕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보여줍니다. 사절단의 여행은 무척 힘들었지만 현지 사람들에게 좋은 구경거리였어. 하는 말도 다르고 입은 옷도 다른 사람들이 줄지어 지나가니, 얼마나 신기했겠어? 사절단 일행도 길거리에 늘어선 현지 사람들의 색다른 모습을 보며 여행의 피로를 조금은 잊었을 거야.저녁이 되어 사절단 일행이 숙소에 머물면, 두 나라 사람들 사이에 직접 만남이 이루어지곤 했어. 주로 현지 사람들이 사절단 일행이 머무는 숙소로 찾아오곤 했지. 두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기도 하고 직접 만나기도 하면서 서로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 이해했고, 친구가 되기도 했어.-서로 만나서 통하다 2 무엇을 타고 갔을까? 의자왕 알지?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쳐들어오자 삼천궁녀와 함께 낙화암에서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로 유명하잖아. 하지만 이건 사실이 아니야. 의자왕은 그때 죽지 않았어. 백제의 다른 왕족, 귀족, 백성 1만여 명과 함께 의자왕도 당나라의 수도 장안으로 끌려갔단다.그럼, 당나라로 끌려간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죽은 사람도 있고, 노예가 된 사람도 있었겠지.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된 건 아니야.당나라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포용하는 개방적인 나라였어.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기꺼이 백성으로 받아들였지. 전투에 능한 사람은 군대에 입대시키고 그중에서도 뛰어난 사람은 장군으로 삼았어. 장사를 잘하는 상인에게는 마음껏 장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었고, 뛰어난 지식인에게는 당나라의 과거에 합격해 관리가 될 수 있는 길도 열어 주었지.-서로 만나서 통하다 5 국적을 바꾼 사람들
아홉살 게임왕
예림당 / 서지원 지음, 심윤정 그림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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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생활,인성
서지원 지음, 심윤정 그림
저학년을 위한 좋은 습관 기르기 시리즈 5권. 어린이가 게임에 빠지지 않도록, 혹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획 동화이다. 또래 친구 동구의 이야기를 통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중간중간 「궁금해요, 게임 중독!」 페이지에 게임과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체크 리스트를 실어 자신의 중독 정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고, 왜 게임에 빠지는지, 게임에 빠지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등 게임 중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아 스스로 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했다.난 잘하는 게 없어! 철판 마왕을 만나다 게임과 맞바꾼 꿈 고래왕 가면을 쓴 아저씨 사라져 버린 엄마 아빠의 꿈 인생을 낭비한 죄 고래왕 아저씨의 정체 고래왕 아저씨와 철판 마왕의 대결째깍째깍! 게임에 빠져 있는 동안 소중한 시간은 계속 흘러가요! ‘게임 좀 하는 게 뭐가 그렇게 나빠?’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맞아요, 게임을 하면 즐겁고 스트레스가 풀려요. 힘든 일도 잠깐 잊을 수 잊지요. 그런데 문제는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 거예요. 오랫동안 한자리에서 게임을 하면 키가 제대로 자라지 않고 눈이 나빠져요. 기억력과 판단력, 집중력을 관장하는 뇌의 기능이 약해져서 성적도 떨어지고요. 부모님과 친구들과도 멀어져 외톨이가 되거나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 게 어려워지기도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을 잃게 돼요. 이 책의 주인공 동구도 게임기 속에서 나타난 철판 마왕의 꼬임에 넘어가 게임을 실컷 하는 대신 꿈과 미래를 넘기고 말아요. 지금 당장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서요. 그런데 동구처럼 게임을 하는 데 소중한 시간을 다 써 버리면 꿈을 위해 쓸 시간이 없어져요. 꿈을 이루려면 지금부터 시간을 가치 있게 쓰면서 미래를 준비해야 해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철판 마왕이 나타나 여러분을 꼬드겨도 게임에 빠지지 않고 꿈과 미래를 지킬 자신 있나요? 동구가 철판 마왕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오도록 응원하다 보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어떻게 하면 게임에 중독되지 않는지, 왜 시간을 가치 있게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어린이가 게임에 빠지지 않도록, 혹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획 동화예요. 또래 친구 동구의 이야기를 통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줘요. 중간중간 「궁금해요, 게임 중독!」 페이지에 게임과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체크 리스크를 실어 자신의 중독 정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고, 또 왜 게임에 빠지는지, 게임에 빠지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등 게임 중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담아 스스로 게임 중독을 예방하고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했어요. 동구의 이야기를 통해 게임 하는 시간을 줄이고, 시간을 소중하게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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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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