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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살아 있어요
웅진주니어 / 정창훈 지음, 이상현 그림 / 2007.06.25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정창훈 지음, 이상현 그림
마치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처럼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 지구의 모습을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학습 그림책이다. 지구의 오랜 역사와 그 구조, 맨틀의 이동이나 화산과 지진 등이 일어나는 이유와 원리를 소개한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구가 마치 살아 있는 생물처럼 꿈틀거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 놀랍고 신기한 지구 탐험고요한 호수, 산과 평야.... 우리 눈에 지구는 고요하고 잠잠해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볼 수 없는 지구 밑바닥에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힘이 꿈틀거려 지구를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지구 속의 거대한 힘의 정체와, 그 힘이 우리가 사는 공간인 육지와 바다에 가져오는 다양한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 줍니다. 거대한 힘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강렬한 순간과,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의 고요한 변화에서 자연에 대한 경외감까지 느끼게 됩니다. 지구를 움직이는 거대한 불덩이, 맨틀!지구의 가장 바깥쪽인 지각은 여러 개의 암석 판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암석 판 아래에는 뜨거운 불덩이인 맨틀이 끓어오릅니다. 맨틀이 끓어오르면서 그 위에 얹혀 있는 암석 판을 뒤흔들어 놓는 것이지요. 지구의 꿈틀거림은 결국 지구 속 뜨거운 불덩이, 맨틀에서 온 것입니다. 지구의 내부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일이지요. 지구 내부의 단면도로 맨틀의 움직임에 따라 그 위의 암석 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기 쉽게 보여 줍니다. 지구가 살아 있다는 곳곳의 증거들맨틀이 끓어오르면서 암석 판은 솟아오르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합니다. 암석 판이 부딪쳐 솟아오르면 산맥이 만들어지고, 바다 속에서 암석 판이 밀려나면 움푹 팬 해구가 만들어지기도 하지요.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땅덩어리가 서로 부딪치고 밀려나면서 지구는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하지만, 가끔 깜짝 놀랄 만큼 큰 힘으로 순식간에 움직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육지에서는 땅이 흔들리고, 높은 빌딩이 맥없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바로 지진이지요. 바다 밑에서 지진이 일어나면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지고 이 파도는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 육지의 모든 것을 휩쓸고 갑니다. 지진과 쓰나미도 지구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지요. 암석 판이 부딪치면서 마그마가 지각의 약한 곳을 뚫고 뿜어져 나와 화산 폭발도 일어납니다. 이외에도 백두산 천지, 간헐천, 바다 속에서 솟아오르는 '검은 굴뚝', 화산섬 등 곳곳에서 지구가 살아 있다는 증거들이 속속들이 밝혀집니다. 웅장하고 실감나게 묘사한 그림아주 천천히 움직이는 지구, 아주 짧은 순간에 매섭게 움직이는 지구. 그림은 이런 조용하고, 시끄러운 지구의 모습을 실감나게 보여 줍니다. 오랜 시간 동안 유화로 공들여 채색한 그림이 거대한 지구의 스케일을 감동적으로 담아냈습니다. 또한 과학 지식 책답게 생생한 정보를 필요로 하는 부분을 꼼꼼하고 실감나게 묘사하여 그림으로 쉽게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하나 만들기 : 공룡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4.08.15
5,800원 ⟶ 5,2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재미있게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책이다. 공룡, 자동차, 동물, 공주의 성, 인형 놀이, 로봇, 마트 놀이, 우리 집, 가면 놀이, 몬스터 총 10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확장된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를 소개한다. 그림으로 설명한 만들기 방법을 따라 도안을 뜯어 내고, 접고, 풀칠만 하면 공룡 장난감 42개 완성! 만들기 도안은 풀칠하기 쉬우면서도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완성 후에는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튼튼한 장난감이 된다. 더불어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완성된 장난감의 소장 가치를 높혀 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재미는 UP! 가격은 DOWN! 아이들이 사랑하는 10가지의 주제로 확장된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 [하루 하나 만들기]는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재미있게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는 만들기 책입니다. [공룡], [자동차], [동물], [공주의 성], [인형 놀이], [로봇], [마트 놀이], [우리 집], [가면 놀이], [몬스터] 총 10가지 주제를 엄선하여 확장된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 모든 책을 사고 싶은데 가격이 걱정 되신다고요? [하루 하나 만들기] 시리즈는 기존 시리즈 가격의 60%인 5,800원으로 가격을 확 낮추었습니다. 필요한 것들만 꼭꼭 알차게 담아 만들기 개수는 그대로, 가격은 거침없이 내렸답니다. 이제 가격에 대한 부담 없이 우리 아이 취향에 꼭 맞춘 10가지 [하루 하나 만들기]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가득 채워 주세요. 뜯어 붙이면 입체 장난감 완성! 뜯고, 접고, 붙이며 매일 한 가지씩 재미있게 만들어 보세요. 그림으로 설명한 만들기 방법을 따라 도안을 뜯어 내고, 접고, 풀칠만 하면 공룡 장난감 42개 완성! 만들기 도안은 풀칠하기 쉬우면서도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완성 후에는 두고두고 가지고 놀 수 있는 튼튼한 장난감이 됩니다. 더불어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완성된 장난감의 소장 가치를 높입니다. [출판사 리뷰] (1) 간단하게 만드는 나만의 입체 장난감 [하루 하나 공룡 만들기]는 도안을 떼어 접고, 풀칠만 하면 멋진 나만의 입체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들기 도안은 두꺼운 종이로 제작되어 튼튼한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또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떼어서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안전하지요. 만들기 도안에는 접는 선과 풀칠 번호를 꼼꼼하게 넣어 아이들이 혼자서도 장난감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 스스로 멋진 종이 장난감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은 높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될 거예요! (2) 하루 하나 매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난감 [하루 하나 공룡 만들기]에는 매일매일 만들 수 있는 입체 장난감이 가득해요! 한 권에 무려 42개의 장난감이 포함되어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풍성하고 신 나는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또한 입체 장난감에 어울리는 부속 장난감들도 알차게 담아, 다 만든 장난감으로 여러 가지 역할 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으니 그야 말로 일석이조! 만들기를 통한 소근육 발달과 역할 놀이를 통한 사회성 기르기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보세요 (3) 유아 만들기 베스트셀러, 이제 10가지 주제로 새롭게 변신! 출시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하루 하나 만들기 놀이터] 시리즈! 4가지 주제밖에 없어 아쉬우셨다고요? 이제 더 간편하고 새로워진 [하루 하나 만들기]로 그 즐거움을 두 배로 느껴 보세요. [하루 하나 만들기]는 아이들이 사랑하는 [공룡], [자동차], [동물], [공주의 성], [인형 놀이], [로봇], [마트 놀이], [우리 집], [가면 놀이], [몬스터] 총 10가지 주제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콕콕 집어 재미있게 만들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4)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 [하루 하나 만들기]는 각 주제에 따라 만들기 도안을 화사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로 꾸며 유아의 흥미를 끌어요. 알록달록한 도안은 다 만들고 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다양한 상상을 하도록 한답니다. 귀여운 동물, 아기자기한 우리 집에서부터 개성 있는 몬스터, 화려한 인형 놀이까지 재미있게 만들다 보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도 무럭무럭 자랄 거예요!
구름빵 : 토닥토닥 말다툼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2.02.25
10,000원 ⟶ 9,0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8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딩동딩동, 커다란 택배가 배달되었어요. 새로 산 안락의자가 들어 있었지요. 포장을 풀고 나니, 커다란 상자가 남았어요. 홍비는 상자를 보면서 궁전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하고, 홍시는 우주선을 만들면 재미있겠다 생각했지요. 상자는 하나뿐인데 서로 만들고 싶은 게 다른 홍비와 홍시는 어떻게 했을까?커다란 상자가 하나 생겼어요. 홍비와 홍시는 상자를 보며 서로 다른 걸 만들고 싶어해요. 자기 맘대로만 하겠다고 우기는 홍비와 홍시. 어쩌면 좋을까요? 상자는 하나뿐인데, 어떡하지? 딩동딩동, 커다란 택배가 배달되었어요. 새로 산 안락의자가 들어 있었지요. 포장을 풀고 나니, 커다란 상자가 남았어요. 홍비는 상자를 보면서 궁전을 만들면 좋겠다 생각하고, 홍시는 우주선을 만들면 재미있겠다 생각했지요. 상자는 하나뿐인데 서로 만들고 싶은 게 달랐던 홍비와 홍시. “홍시, 너 얼른 나와. 이건 내 궁전이란 말이야.” “아니야, 내 우주 비행선이야. 이건 내 거라고.” 둘은 토닥토닥 말다툼을 했어요.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기도 했지만 의견이 좁혀지지 않았지요. 결국 토라져 버린 홍비와 홍시. 곰곰이 생각하던 홍비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바로 우주 궁전을 만드는 거였지요. 드디어 의견을 모은 홍비와 홍시, 친구들은 모두 함께 뚝딱뚝딱 멋진 우주 궁전을 만들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양보와 배려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시즌 1에 이어 시즌 2 또한 K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답니다. <토닥토닥 말다툼>은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이에요.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나도 이제 학교 가요
시공주니어 / 박정선 글, 선현경 그림 / 2011.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박정선 글, 선현경 그림
이제 학교에 다니게 될 유아친구들, 혹시 학교 가는 일이 무섭고 떨리지는 않나요? 모든 예비초등학생들을 위한 학교 생활 그림책을 통해 학교를 친근하게 느껴보세요 글자도 배우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을 그리는 등 즐겁고 흥미로운 학교생활을 담아낸 책이에요. 등교부터 하교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학교 다닐 때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상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 학교에서의 예절과 규칙을 배우면서 선생님은 물론, 친구들과 의사소통을 잘 해나가는 비결을 배울 수 있습니다. 뒷부분에는 \'학부모를 위한 안내\'를 담아 학부모가 자녀를 현명하게 돕는 방법도 더불어 알려줍니다. 초등학교 입학은 아이들이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당당히 사회생활을 하는 독립된 주체로 거듭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준비는 학교라는 사회로 나아가게 된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홀로 서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1학년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에 대해 소개하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마치 부모가 설명해주듯 친절하게 아이들이 씩씩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해나가도록 자신감과 긍정심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낯설기만 한 학교생활에 들어서게 된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먼저 헤아리면서 쓰다듬어 줍니다.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나가면서 좋은 습관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록으로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단체생활에 필요한 기초 활동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기소개 하기, 연락처 외우기, 일찍 자고 일어나기 등 11가지 활동이 담겨 있다. 워크북은 학습 점검이 아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내용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또 활동을 마치고 나면 ‘나도 학교 가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그리기, 쓰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따라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활용도를 높인 구성으로 독자들을 배려했다. 일부 활동은 벽에 붙여 전시하거나 아이가 계속 눈여겨볼 수 있게 하도록 활동물을 점선대로 오려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스스로 읽고 스스로 마음을 다지며 준비하는 초등 1년! 그림책과 워크북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심이 2배로 쑥! 엄마의 마음으로 들려주는 원만한 학교생활 포인트! 학교에 가면 함께 뛰어놀 씩씩한 친구들이 있고, 어려울 때 도와주고 챙겨 주는 선생님도 있어요. 함께 글자도 배우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도 그리지요. 즐겁고 흥미진진한 학교생활을 기대하게 만드는 그림책! 어린이 스스로 마음을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재밌고 친근한 그림책 입학 즈음이 되면 부모들은 마음이 분주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모가 앞서서 너무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정작 입학 당사자인 아이들이 소외되기도 한다.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가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다. 이를 위해 부모들은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학교에 가면 어떤 일들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 친절히 안내해 주기도 하고, 아이 혼자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알맞은 책을 추천해 주기도 한다.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부모의 안내만큼이나 조곤조곤 친절한 말투로, 어린이가 낯선 학교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스스로 다독이고, 시작하는 마음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동안 영유아 대상의 책을 기획하고 집필해 온 글 작가는 초등학교 1학년 생활에 대한 조사를 통해 전문가의 시선으로 아이들을 보듬고 이끌어 준다. 정보 나열의 백과사전식 책이나 두꺼운 동화책 형식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그림책으로 의무교육의 첫발을 떼는 아이들의 복잡한 심경을 다독여 주며 “넌 정말 씩씩하고 멋진 1학년이야!”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것, 이것이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먼저 헤아리고 이해하려는 작가의 마음이자 이 책의 기획 의도이다. 또한 어린이 혼자 그림책을 읽듯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한 그림에 적절한 글 분량을 유지했다. 등교 준비부터 학교 가는 길, 학교에서의 생활, 수업이 끝난 뒤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개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학교 다닐 때의 자신의 하루를 온전히 상상하고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입학 전 아이들에겐 간접 체험의 기회를, 입학한 아이들에게는 학교생활을 되짚어 보는 좋은 기회를 줄 것이다.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을 풀어 주고, 자신감과 긍정심을 심어 주는 알찬 내용 『나도 이제 학교 가요』는 학교 가기에 앞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주고, 학교생활 할 때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들을 안내하여 자신감을 심어 준다. 먼저 왜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 학교에 다니는 목적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학교 공간과 배우는 과목에 대해 알려 주어 학교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 준다. 또한 학교에서의 예절과 규칙,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 맺는 방법,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 등을 알려 주어,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을 떨쳐 준다. 권말에 등교 준비, 학교 가는 길, 학교생활을 리듬감 있는 노랫말로 풀어낸 씩씩송이 실려 있어, 독자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할 수 있다. 입학 전후의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해 ‘학부모를 위한 안내’도 실어, 자녀를 현명하게 돕는 방법을 제시한다. 단체생활 적응을 위한 기초를 다져 주는 워크북 『나도 이제 학교 가요』의 별책인 워크북은 단체생활에 필요한 기초 활동을 연습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기소개 하기, 연락처 외우기, 일찍 자고 일어나기 등 11가지 활동이 담겨 있다. 워크북은 학습 점검이 아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한 내용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꾸며져 있어, 활동을 마치고 나면 ‘나도 학교 가서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티커 붙이기, 오리기, 그리기, 쓰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끼며 따라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활용도를 높인 구성으로 독자들을 배려했다. 일부 활동은 벽에 붙여 전시하거나 아이가 계속 눈여겨볼 수 있게 하도록 활동물을 점선대로 오려 이용하도록 했다. 이는 아이들이 자신의 작업물을 스스로 소중히 여기고 작업물의 내용을 계속 생각하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심과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활동의 의미와 부모가 해 주어야 할 일을 안내하여, 실질적으로 부모들이 조력자의 역할을 바르게 해 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낙엽 스낵
웅진주니어 / 백유연 (지은이) / 2019.10.14
14,000원 ⟶ 12,6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백유연 (지은이)
아기 고라니, 멧돼지, 산토끼, 다람쥐, 들고양이, 작은 애벌레. 모두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사는 작은 생명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먹이를 찾기 위해 사람들 곁으로 내려오면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게 되었다. 작가는 숲속 친구들이 가을날 행복하고 풍요로운 가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아기 고라니가 낙엽으로 스낵을 만들어 먹는다는 귀여운 상상력으로 표현했다. 낙엽 스낵을 만드는 고라니 옆에는 깜짝 손님도 등장한다. 이들은 고라니가 낙엽 씻는 것, 꽃잎 따는 것 등을 몰래 도와주면서 낙엽 스낵을 함께 만든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만찬을 준비하며 보다 풍성한 가을날이 완성된다.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날이에요. 가을이 오면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특별한 간식을 만드는 일입니다. 지글지글, 바삭바삭, 고소고소! 온 숲을 풍성하게 채우는 가을 만찬으로 초대합니다! 입으로 한 번, 마음으로 또 한 번 즐기는 아주 특별한 만찬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것 이상으로 마음과 영혼을 위로하는 의미까지 담고 있다. 지친 어느 날, 누군가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힘든 하루도 거뜬히 이겨낼 것만 같은 기운을 얻고, 좋은 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밥 한 끼로 더 큰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하는 것처럼 말이다. 아기 고라니가 만드는 특별한 낙엽 스낵도 마찬가지다. 울긋불긋 색색으로 물든 선명한 낙엽을 골라 시냇물에 한 장 한 장 깨끗하게 씻어 햇볕에 앉아 바삭바삭 구워지기를 기다리는 과정은 오랜 기다림이 필요한 일이다. 아기 고라니는 낙엽, 바람, 햇볕, 솔잎 오롯이 자연이 주는 재료로 누구보다 정성스럽게 낙엽 스낵을 만들고, 여기에 정성스러운 마음 한 스푼까지 더 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주 특별한 음식을 완성한다. 이렇게 만든 낙엽 스낵은 숲속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가을날의 추억을 선물한다. 온 숲이 바삭바삭. 모두가 함께하는 풍성한 가을날 아기 고라니, 멧돼지, 산토끼, 다람쥐, 들고양이, 작은 애벌레. 모두 우리 주변에서 함께 사는 작은 생명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먹이를 찾기 위해 사람들 곁으로 내려오면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게 되었다. 작가는 숲속 친구들이 가을날 행복하고 풍요로운 가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아기 고라니가 낙엽으로 스낵을 만들어 먹는다는 귀여운 상상력으로 표현했다. 낙엽 스낵을 만드는 고라니 옆에는 깜짝 손님도 등장한다. 이들은 고라니가 낙엽 씻는 것, 꽃잎 따는 것 등을 몰래 도와주면서 낙엽 스낵을 함께 만든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만찬을 준비하며 보다 풍성한 가을날이 완성된다. 숲속 친구들과 함께 고소한 낙엽 스낵을 한 입 베어 물며 가을을 오롯이 느껴 보자. 감각을 자극하는 가을날의 하모니 울긋불긋 낙엽이 가득한 가을날의 풍경, 낙엽 스낵이 맛있게 구워지는 냄새, 바삭바삭 낙엽 스낵을 베어 무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낙엽의 촉감, 고소한 낙엽 스낵의 맛. 아기 고라니가 낙엽 스낵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감각이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여기에 작가가 콜라주로 하나하나 선명하게 작업한 낙엽과 꽃잎들이 책 속에서 살아나며 읽는 동안 마치 가을 풍경 속으로 산책을 하는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모든 감각이 하나의 하모니처럼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다.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 2008.12.25
13,000원 ⟶ 11,7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주변과 비교하며 일희일비하는 삶의 모습이 얼머나 어리석은 일인지 일깨우는 책. 이 세상이 '상대적'이라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사물의 객관적 토대를 부정하고 모든 것이 바라보는 시선에 달렸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물의 이면을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하면서 자신의 조건을 으스대지 않게, 다른 사람의 환경을 얕보지 않게, 자신의 상황을 긍정하는 시선을 열어준다. 나 아닌 상대방을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식의 커다란 도약은 가능할 것이다. 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의 이해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보다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남의 차이를 통해 풍요로워지고,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세계를 깊이 이해하며,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삶의 철학의 기초를 다지도록 이끌고자 했다.세상을 더 넓게, 더 깊이! 하늘과 물이 만나는 그 경계선이 물고기에게는 세상의 끝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새에게는 세상의 시작일 거예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같은 사물도 보는 이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어요. 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를 이해하는,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새로운 시선을 열어 줍니다. - 어떤 사람에게는 반이나 차 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반밖에 없다. 한 채의 집을 보고 어떤 사람은 크고 어떤 사람은 작다고 한다. 날아다니는 꽃씨가 어떤 사람에게는 깨끗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더럽게 여겨진다. 무엇이 진실일까? 둘 다 맞다. 그 비교 대상이 바로 자신의 집과 자신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사물을 판단하는 기준은 대부분 ‘자신의 관점’이다. 그 결과 자신은 옳고 다른 사람은 틀리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물리학의 세계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 삶에도 상대적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같은 사물도 시간과 공간에 따라, 서로의 처지와 입장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음을 말한다. 작은 자동차를 탄 사람은 큰 자동차를 가진 사람에게는 가난하게 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차가 없는 사람에게는 부자로 보인다. 보통 체격의 사람은 마른 사람에게는 뚱뚱하게 보이지만 뚱뚱한 사람에게는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형제자매와 방을 같이 쓰는 어린이라면 혼자서 방을 쓰는 친구를 부러워하겠지만 어떤 곳에서는 그 방만 한 곳에서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살기도 한다. 신발이 단 한 켤레인 친구는 매일 다른 신발을 신고 오는 친구가 부럽겠지만 신발이 하나도 없는 또 다른 친구는 그 한 켤레의 신발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볼지도 모른다. -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생각지도 못하고 지나쳤던 생활의 여러 모습이 떠오른다. 친구와의 다툼, 성적 고민, 나만 옳다고 생각했던 독선…….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테두리를 벗어나 친구를, 이웃을, 지금 이순간의 지구촌에까지 생각이 나아간다. 단지 자신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자신과 상대방의 관점 모두에서. 그러면서 내가 즐거울 때 슬픈 사람이 있음을 생각하게 하고, 아무리 슬픈 상황도 또 다른 관점에서는 달리 보일 수 있음을 은연중 깨닫게 한다. 동시에 관용, 받아들임, 다른 이에 대한 이해 같은 문제로 생각이 미친다. 바로 상대주의의 개념, 다시 말하면 두 사람이 한 가지 사실을 바라보지만 서로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한다는 내용에 대해서 말이다. 간결한 글과 주제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그림으로 ‘상대주의’라는 어려운 철학을 설교하지 않으면서도 ‘상대주의’의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오게 만드는 것이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자기의 경험과 마음에 따라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저마다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넓게 더 깊이 보라고 설명한다.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주변과 비교하며 일희일비하는 삶의 모습은 어찌 보면 정말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른다. 이 세상이 ‘상대적’이라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지 모르니까!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사물의 객관적 토대를 부정하고 모든 것이 바라보는 시선에 달렸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다만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물의 이면을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하면서 자신의 조건을 으스대지 않게, 다른 사람의 환경을 얕보지 않게, 자신의 상황을 긍정하는 시선을 열어준다. 비록 어린이들이 겸손과 관용의 철학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나 아닌 상대방을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의식의 커다란 도약은 가능할 것이다. 한 권의 그림책에 담긴 무한한 깊이, 그것이 바로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에 담긴 미덕이다! 나를 인정하고 상대를 인정하고 세계의 이해로 나아간다면, 우리는 보다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남의 차이를 통해 풍요로워지고,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세계를 깊이 이해하며, 기쁨을 담백하게 고통을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삶의 철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면 이는 바로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평화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어떤사람에게는뚱뚱하게 보이고,어떤사람에게는날씬하게 보인다.p15 어떨 땐들리지 않는소리가어떨 땐너무시끄럽다.p17
비둘기를 늦게 재우지 마세요!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지음, 정회성 옮김 / 2009.06.16
13,5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지음, 정회성 옮김
2006년 '북센스' 선정 도서. 밤늦은 시간, 하품을 하면서도 늦게 자고 싶다고 떼쓰는 비둘기의 모습을 익살맞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비둘기는 핫도그 파티를 하고 싶고, TV에서 하는 비둘기 쇼를 보면 똑똑해진다면서 늦게 자겠다고 외친다. 엉뚱한 학설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꼬마 토끼를 핑계 대기도 하고, 애원도 해 본다. 그러나 쏟아지는 잠을 어쩔 수는 없는 법. 비둘기는 늦게 잘 수 있을까? 굵은 펜 선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는 특별한 배경 없이도 화면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책에 몰입하도록 이끌기 때문이다.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한 최고의 그림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밤늦은 시간, 비둘기는 하품을 하면서도 졸리지 않다며 늦게 자고 싶다고 떼를 쓴다. 핫도그 파티를 하고 싶고, TV에서 하는 비둘기 쇼를 보면 똑똑해진다면서 늦게 자겠다고 외친다. 엉뚱한 학설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꼬마 토끼를 핑계 대기도 하고, 애원도 해 본다. 그러나 쏟아지는 잠을 어쩔 수는 없는 법. 비둘기는 늦게 잘 수 있을까? 펜 선이 살아 있는 이 책은 특별한 배경 없이도 책 안이 꽉 찬 느낌이다. 그만큼 주인공 비둘기의 성격은 독특하고 깜찍해서 아이들은 이 캐릭터에게 점점 빠져들기 때문이다. 『비둘기를 늦게 재우지 마세요!』 수상 내역 ★ 2006년 북센스 선정 도서 ★ NAPPA(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 Awards) 수상 ★ 2006년 육아 잡지 선정 도서 21세기 최고의 재능을 가진『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 수상한 모 윌렘스의 시리즈! 모 윌렘스는 살림어린이에서 2008년 출간한『내 토끼 어딨어?』의 작가로 2004년, 2005년, 2008년 세 차례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다. 이 시리즈에는 2004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가 포함되어 있다. ?비둘기 시리즈?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작가는 이 시리즈로 열렬히 지지하는 두터운 팬을 확보했다. 『강아지가 갖고 싶어!』는 전작을 뛰어 넘는 평가를 받고 있고, 작가의 천재성을 가장 잘 드러내 준 작품이다. 4권의 시리즈 모두 미국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비둘기 시리즈?는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고, 권위 있는 매스미디어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비둘기 시리즈?는 아이들의 심리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탁월하게 표현하였고, 아이들 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을 미리 본 미국 독자들의 반응은 최고의 작품, 별 다섯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듯 미국에 커다란 돌풍을 가져온 이 책이 한국에서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고 재미있게 보여 준 수작! 작가 모 윌렘스는 비둘기를 통해 순수하고 깜찍한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강아지를 갖고 싶어서 애원도 해 보고, 맛있는 핫도그를 혼자 먹으려 하고, 버스 운전을 해 보고 싶고, 밤늦게 잠을 자고 싶어 한다. 이런 비둘기의 모습은 여느 아이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해 보이지만 비둘기의 한 마디 한 마디, 그림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 어른이 쓴 책이지만 아이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려 애쓰고, 그들을 누구보다 예리하게 관찰한 모 윌렘스에 의해 가장 아이답고 멋진 책이 탄생한 것이다. 아이들은 그들만의 세계에 푹 빠질 것이고,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은 순수한 아이들의 세계를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참, 오늘 밤 텔레비전에서재미있는 비둘기 쇼를 한댔어요.그 쇼를 보면똑똑해진다고 하던걸요.- 본문 중에서
위대한 왕 길가메시
비룡소 / 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2005.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명작동화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3.4.5세를 위한 종이접기
미세기 / 신구 후미야키 지음, 김현영 옮김 / 2016.12.14
9,900원 ⟶ 8,91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신구 후미야키 지음, 김현영 옮김
만 3.4.5세 유아들이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방법을 모았다. 이 시기 유아들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간단하고 쉬운 접기만으로도 그럴듯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부모님이 곁에서 격려해 주고 도와준다면 종이 끝과 끝을 반듯이 맞추기 어려워하던 아이도 어느새 접기가 익숙해지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만 3.4.5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 관련 종이접기를 선별하여 담았다. 가장 인기 있는 종이접기에는 예쁜 리본 마크로 인기 순위를 표시했다. 또한 각 종이접기마다 곰돌이 마크로 난이도를 표시했다.종이접기를 시작하기 전에…4 1장 소꿉놀이 팔찌 / 손목시계 / 리본 / 지갑 / 옷(티셔츠, 블라우스) / 동물 얼굴(개, 토끼, 여우) / 탈것(자동차, 경찰차) / 나무 / 해바라기 / 튤립 2장 장난감 비행기 / 헬리콥터 / 요트 / 빙글빙글 나비 / 또르륵 뱀 / 폴짝 개구리 / 바람개비 / 요술 배 / 주사위 / 수다쟁이 / 팽이 / 고리던지기 / 회전목마 3장 음식 딸기 케이크 / 아이스크림 / 주먹밥 / 주스 / 물통 / 딸기 / 바나나 / 포도 / 수박 / 당근 / 순무 4장 동물 올챙이 / 개구리 / 나비 / 베짱이 / 게 / 송사리 / 고래 / 펭귄 / 북극곰 / 원숭이 / 코알라 / 햄스터 / 판다 5장 계절과 기념일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리스, 양초, 호랑가시나무, 종, 산타 부츠) / 밸런타인데이(하트) / 어린이날① (투구와 칼) / 어린이날② (잉어 깃발) / 어린이날③ (복숭아 꽃잎, 왕과 왕비) / 어버이날① (편지) / 어버이날② (카네이션) 만 3세 유아부터 쉽게 따라 접을 수 있어요.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를 한 권에 담았어요.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요. 고사리손으로 꼭꼭 접어 볼까요? 서툴러도 괜찮아요! 만 3세 유아부터 따라 접을 수 있어요. 이 책은 만 3ㆍ4ㆍ5세 유아들이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방법을 모았습니다. 이 시기 유아들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간단하고 쉬운 접기만으로도 그럴듯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부모님이 곁에서 격려해 주고 도와준다면 종이 끝과 끝을 반듯이 맞추기 어려워하던 아이도 어느새 접기가 익숙해지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ㆍ4ㆍ5세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알차고 세심한 구성.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종이접기를 한 권에! 만 3ㆍ4ㆍ5세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 관련 종이접기를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종이접기에는 예쁜 리본 마크로 인기 순위를 표시했습니다. 또한 각 종이접기마다 곰돌이 마크로 난이도를 표시했습니다. 종이접기를 처음 접하는 아이는 "쉬어요. 보통이에요. 어려워요." 세 단계로 나눠 표시된 곰돌이 마크를 보고, 쉬운 작품을 먼저 골라 시작해 보세요. 리본 마크를 참고해서 인기 작품을 먼저 접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귀여워요! 완성한 작품에 눈 스티커까지 붙여 완성! 종이를 꾹꾹 눌러 접어 완성한 작품, 아직 끝이 아니에요! 완성한 작품에 눈과 무늬를 그려 주세요. 직접 펜으로 그리는 것도 좋지만, 이 책에는 재미있는 "눈 스티커"가 들어 있답니다. 완성한 작품에 눈 스티커를 붙여 귀엽고 사랑스러운 나만의 놀이 친구를 완성해 보세요! 고사리손으로 눌러 접은 작품은 우리 아이들에게 큰 성취감과 기쁨을 안겨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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