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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의 모험
풀빛 / 이름가르트 루흐트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2001.02.2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창작동화이름가르트 루흐트 글. 그림, 김경연 옮김
한여름, 먹을 것을 찾아 이쪽 숲에서 저쪽 숲으로 떠나는 애벌레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겨우 요편에서 저편으로 자리를 옮긴 것밖에 안되지만, 작고 작은 애벌레에게는 목숨을 건 여행이지요. 무엇이 애벌레로 하여금 이 위험한 여행을 하게 했을까요? 애벌레는 즐겨먹는 야생 당근 이파리가 다 떨어지자, 문득 저쪽 숲이 눈에 들어왔어요. 저 곳에는 있지 않을까요? 즙이 많고 맛좋은 그 이파리들이! 애벌레는 두려움도 없이 길을 건너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떠나자마자 뭔가 거대한 것이 '쌔앵' 지나가요. 소리는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 '쌔애앵-' 그렇군요. 이쪽 숲과 저쪽 숲 사이에는 커다란 아스팔트가 놓여있고, 애벌레로서는 전체의 크기를 짐작도 못할 만큼의 크기를 지닌 거대한 차들이 '쌔애앵' 지나가곤 했어요. 작은 애벌레는 불쌍하게도 그 때마다 놀라 몸이 뻣뻣해지거나 두려워 겁이 났어요. 하지만 애벌레는 앞으로 나아갔어요. 한눈도 팔지 않고, 멈추지도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어요. 중간에 날아다니는 말벌의 놀림도 받았지만, 바퀴에 깔리지도 모르는 찰나의 시간도 겪어야했지만 애벌레는 나아갔어요. 게다가 아주 크고 무서운 지빠귀한테는 나름대로 지빠귀가 싫어하는 냄새를 풍기면서 맞서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애벌레는 도착했어요. 걷고 또 걸어... 예상대로 맛좋은 이파리들을 찾을 수 있었고, 애벌레는 또다른 모험을 하게 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죽은 상태같은 누에가 되었다가 아름다운 나비로 다시 태어나는 새 모험을요. 그렇군요. 결국 애벌레가 먹이를 찾아 여행을 떠났던 것은 단순히 먹을 것을 찾으러 간 것만은 아니었군요. 영양소를 보충해서 이렇게 나비가 되기 위한 것이었으니까요. 여러분이 어디선가 보게 되는 모든 애벌레들에는 똑같은 기적이 숨어 있답니다. 모든 애벌레는 나비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만약 길을 떠나 여러 위험을 이겨 낸다면요. 우리의 작은 애벌레처럼 끝까지 길을 갈 수 있으면 말예요. -본문 중에서
5.6.7세를 위한 종이접기
미세기 / 신구 후미야키 지음, 김현영 옮김 / 2016.12.14
9,900원 ⟶ 8,91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신구 후미야키 지음, 김현영 옮김
5.6.7세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종이접기가 선별되어 실려 있다.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과 관련된 종이접기를 담았다. 접은 종이접기 작품을 방 안에 장식하거나, 갖고 놀 수 있도록 아이들이 친숙해하는 것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은 왕관으로 그 순위를 표시했다. 쉬워요, 보통이에요, 어려워요. 세 단계로 나뉜 접기의 난이도를 귀여운 주전자 마크가 알려준다.종이접기를 시작하기 전에 1장 소꿉놀이 손목시계 / 하트 반지 / 야구 유니폼 / 축구 유니폼 / 원피스 / 상자 / 피아노 / 창문 / 나팔꽃 2장 장난감 제트기 / 비행기 / 보트 / 돛단배 / 표창 / 종이풍선 / 폴짝 개구리 / 찰칵 카메라 / 미끄럼틀 3장 음식 딸기 케이크 / 햄버거 / 주스 / 커피 잔 / 복숭아 / 수박 / 파인애플 / 딸기 / 토마토 / 옥수수 4장 동물 열대어 / 금붕어 / 사슴벌레 / 장수풍뎅이 / 다람쥐 / 하늘다람쥐 / 작은 곰 / 판다 / 티라노사우루스 / 프테라노돈 5장 계절과 기념일 크리스마스 (트리, 막대사탕, 산타 얼굴) / 밸런타인데이(하트 편지, 날개 달린 하트) / 어린이날 (병풍, 장식대, 왕비, 궁녀, 왕, 잉어 깃발, 투구) / 어버이날(넥타이 하트, 카네이션) / 명절(팽이, 종이학)이제 제법 혼자서도 접을 수 있어요!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는 종이접기가 한가득! 모두 모두 모여라. 오늘은 무엇을 접어 볼까요? 재밌어요! 이제 혼자서도 접을 수 있어요! 유치원에서 형님반이 되고,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만 5ㆍ6ㆍ7세가 되면 제법 혼자서 접을 수 있는 작품이 생깁니다. 이 책은 5ㆍ6ㆍ7세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종이접기가 선별되어 실려 있습니다. 물론 아이마다 차이가 있고, 설명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있고, 깔끔하게 접어지지 않아 속상해하기도 할 것입니다. 부모님이 곁에서 지켜보다가 아이가 끙끙대고 있을 때, 격려해 주거나 살짝 힌트를 주어 도와주세요. 그렇게 멋진 작품을 완성해 낸 우리 아이를 칭찬해 주세요!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 재미있게 갖고 놀 수 있는 종이접기가 한가득! "눈 스티커"도 들어 있어요. 이 책은 소꿉놀이, 음식, 장난감, 동물, 계절과 기념일과 관련된 종이접기를 담았습니다. 접은 종이접기 작품을 방 안에 장식하거나, 갖고 놀 수 있도록 아이들이 친숙해하는 것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품은 왕관으로 그 순위를 표시했습니다. 쉬워요, 보통이에요, 어려워요. 세 단계로 나뉜 접기의 난이도를 귀여운 주전자 마크가 알려줍니다. 내가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작품에 눈 스티커도 붙이고, 펜으로 무늬도 그려 넣어 보세요. 종이접기의 재미는 배가 될 것입니다.
자신만만 해법 한글 2단계 특가 세트 (전10권)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8.15
40,000원 ⟶ 36,0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유아학습책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아동 인지 발달 이론에 따라 아이들의 어휘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키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통합 발달 프로그램이다. 오랫동안 교과서와 학습지를 만들어 온 천재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7차 교육 과정에 따른 초등 국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어떤 내용을 배울지 생각해 보고,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 한글을 깨우치며, 되짚어 보고 복습하는 활동까지 5단계 학습과 복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것이다.1호 2호 3호 4호 5호 6호 7호 8호 9호 10호01 자기 주도 학습 이론에 따른 설계! 자기 주도 학습 이론에 근거하여 설계된 학습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스스로 자기 주도적으로 신 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재미있는 동화를 읽으면서 어떤 내용을 배울지 생각해 보고,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 한글을 깨우치며, 되짚어 보고 복습하는 활동까지 5단계 학습과 복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것입니다. 02 어휘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개발! 아동 인지 발달 이론에 따라 아이들의 어휘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키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통합 발달 프로그램입니다. 오랫동안 교과서와 학습지를 만들어 온 천재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7차 교육 과정에 따른 초등 국어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03 단계에 따른 체계적 구성! 아이가 학습의 주체가 되어 학습 과정을 스스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한글을 학습하는 단계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분화된 단계 구성으로 아이의 한글 학습 수준에 맞추어 진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04 가르치기 쉽고 뛰어난 학습 효과! 풍부한 지도글을 제공하므로 학습 지도 경험이 전혀 없는 엄마라고 해도 전문 선생님 못지않게 쉽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가 쉽게 가르칠 수 있으므로 학습 효과도 뛰어납니다. 05 입체적인 멀티미디어 학습이 가능! 아이들이 좋아하는 붙임 딱지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낱말 카드, 한글 놀이판, 동영상 CD가 부록으로 제공됩니다. 낱말 카드는 플래시 카드나 사물 인지 카드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동영상 CD로 구연 동화, 학습 활동, 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06 언제 어디서나 동화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고 있는 현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본문 동화와 연동된 QR코드를 수록하였습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책이 없어도 언제 언디서나 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상한 화요일
비룡소 / 데이비드 위즈너 글, 그림 / 2002.10.22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데이비드 위즈너 글, 그림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보지요. 날아 보는 거 말입니다. 별 말 없는 멋진 그림만으로도 우리는 이 상상의 세계에 즐거이 동참하게 됩니다. 한 마리 장난기 넘치는 표정의 개구리거나 두꺼비, 혹은 돼지가 되어도 좋습니다. 사실적인 그림으로 만든 초현실적 풍경이라 더욱 실감나는 현실감이 통쾌합니다. 단박에 일상을 넘어서서 세상을 뒤집어 보고 싶을 때, 거침없는 상상의 세계가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림으로 많은 말을 하는 터라 이 책은 적절한 면 분할로 이야기의 진행을 따라가게 하다가, 다음 장에서 양면으로 커다랗게 펼쳐지는 장면이 아주 극적입니다. 말 없이도 이야기를 만들고 몰입하게 하는 작가의 솜씨가 일품입니다. 통쾌하고 즐겁고 짓궂게 일상을 넘어서 보는 재미를 보여 주는 멋진 그림책입니다.일상적 질서의 일탈에서 느끼는 카타르시스. 두 번의 칼데콧 상 수상과 한 번의 칼데콧 아너 상 수상 경력을 가진 데이비드 위즈너의 첫 번째 칼데콧 수상작이자 수많은 상의 수상작인 『이상한 화요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상상력은 공상의 대가인 데이비드 위즈너의 큰 장점이자 특징이다. 매우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도 일상적인 사고방식 안에 가두어 놓지 않는다. 개구리와 두꺼비들이 날아다닌 것처럼 상상은 상식의 경계를 넘어 자유롭고 유머러스하게 날아다닌다. 개구리와 두꺼비 들이 벌이는 한밤중의 비상은 곧 주인공의 교체다. 그들이 누비는 마을은, 낮에는 사람들(개도 포함해서)의 활동 무대다. 하지만 이 마법이 걸린 동안만큼은 온 마을의 허공과 빨랫줄의 빨래와 심지어는 어느 노부인의 거실 텔레비전조차도 개구리와 두꺼비 들 차지다. 평소엔 위험천만한 상대인 덩치 큰 개도 혼내주는 등, 신이 나서 돌아다니는 개구리와 두꺼비 들. 그들의 모습은 평소 어른들 중심으로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스스로 중심이 되어 마음껏 날아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을 나타내는 듯하다. 개구리와 두꺼비가 느끼는 카타르시스는 장난기 있게 표현된 그들의 표정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동이 틀 무렵 마법은 풀리고 개구리와 두꺼비들은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연못에 앉아 있다. 마치 현실은 현실이라는 듯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하지만 역시 마법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다음 주 화요일 8시, 이번에는 또 다른 동물이 상식의 경계를 넘는 비행을 시작함으로써 다시 한 번 주인공의 교체를 예고한다. 글자 없는 책 이 책에는 글이 거의 없다. 하지만 글은 없어도 이야기는 있기 때문에 독자는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이해한다. 그만큼 이 이야기의 구성과 그림의 연결 고리는 튼튼하다. 또한 마치 만화나 영화의 스토리 보드처럼 사건의 전개를 보여주는 사실적인 그림은 독자들을 상상하기 힘든 사건 속으로 보다 실감나게 안내해 준다. 아이는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읽어 내야 한다. 구체적인 언어 표현이 없는 각 장면을 보고 나름의 논리와 표현을 써서 이야기를 전개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읽는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설명하는 것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논리력과 표현력 연습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하얀 눈 환한 눈
비룡소 / 앨빈 트레셀트 (글), 로저 뒤바젱 (그림), 최리을 (옮긴이) / 2003.01.27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앨빈 트레셀트 (글), 로저 뒤바젱 (그림), 최리을 (옮긴이)
구름빵 : 꿈이 너무 많아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2.02.25
10,000원 ⟶ 9,0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5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아빠가 홍시가 잠들기 전 책을 읽어 주었어요. 로켓을 타고 우주 밖으로 나가는 이야기였지요. 다음 날, 홍시는 상자로 만든 우주인 모자를 쓰고 나타났어요. 우주인이 되는 게 꿈이래요. 그러다가 ‘삐뽀삐뽀’ 소방차를 따라가서, 용감한 소방관 아저씨를 보고는 이번에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하는데….홍시는 되고 싶은 게 참 많아요. 우주인도 되고 싶고, 의사도 되고 싶고, 소방관도 되고 싶대요. 꿈이 너무 많은 홍시, 이 많은 꿈을 홍시는 다 이룰 수 있을까요? 01_ 생각났어요. 제 진짜 꿈! 아빠가 홍시가 잠들기 전 책을 읽어 주었어요. 로켓을 타고 우주 밖으로 나가는 이야기였지요. 다음 날, 홍시는 상자로 만든 우주인 모자를 쓰고 나타났어요. 우주인이 되는 게 꿈이래요. 그러다가 ‘삐뽀삐뽀’ 소방차를 따라가서, 용감한 소방관 아저씨를 보고는 이번에는 소방관이 되겠다고 해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답니다. 다리를 다친 아빠를 보고서는 의사가 되겠다고 하고, 학교에 다녀와서는 선생님, 서커스를 보고 와서는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는 서커스 단원이 되겠다고 해요. 홍시의 꿈 욕심은 끝이 없었어요. 친구들이 핀잔을 주어도 소용 없었지요. 오랜만에 만난 할머니는 꿈 많은 홍시에게 정말 중요한 게 뭔지 말해 주었어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홍비가 외쳤어요. “생각났어요. 제 진짜 꿈!” 홍시의 진짜 꿈은 과연 무엇일까요? 02_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 또한 KBS 1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답니다. <꿈이 너무 많아>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이에요.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기차가 덜컹덜컹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2015.09.1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작은 곰자리 시리즈 28권, 우당탕탕 고양이 시리즈 2권.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기차를 엿보고 있다. “기차 멋지다, 야옹.” “기차 타 보고 싶어, 야옹야옹.” 기차를 타고 칙칙폭폭 달리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이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가 차를 마시며 쉬는 틈을 타 기차에 몰래 숨어든다. 보일러에 석탄을 잔뜩 집어넣자 덜컹덜컹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멍멍 씨는 무사히 기차를 되찾을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말썽쟁이 야옹이들, 기차를 습격하다! 《빵 공장이 들썩들썩》에 이은 두 번째 대작전!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멍멍 씨네 기차를 엿보고 있어요. “기차 멋지다, 야옹.” “기차 타 보고 싶어, 야옹야옹.” 기차를 타고 칙칙폭폭 달리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거예요. 야옹이들은 멍멍 씨가 차를 마시며 쉬는 틈을 타 기차에 몰래 숨어듭니다. 보일러에 석탄을 잔뜩 집어넣자 덜컹덜컹 기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네요. 우르르 몰려다니며 온갖 사고를 치는 요 말썽쟁이들이 얌전히 구경만 할 리 없지요. 칙칙폭폭 기차가 점점 빨리 달리자 야옹이들은 신이 납니다. 멍멍 씨는 깜짝 놀라 부리나케 기차를 뒤쫓아 갑니다. 철길 위에서 펼쳐지는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 과연 멍멍 씨는 무사히 기차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기차다, 야옹.”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한 오묘한 표정.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돌아왔습니다. 전작 《빵 공장이 들썩들썩》에서 집채만한 빵을 만들다 멍멍 씨네 빵 공장을 폭파시켰던 야옹이들이 이번에는 멍멍 씨네 기차를 엿보고 있네요. 멍멍 씨가 자리 비운 사이 잠깐 타기만 하려 했지만,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호기심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 몰래 제멋대로 기차를 몰고 철길 위를 신나게 달립니다. 뒤늦게 멍멍 씨가 쫓아오지만 속도를 늦출 생각이 없습니다. 한참을 달리다 보니 꼬르륵 배가 고파 옵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가 장터에 배달하려 실어 둔 옥수수를 발견하고 구워 먹기로 합니다. 배불리 먹고 싶은 마음에 기차에 있던 옥수수를 몽땅 보일러에 집어넣었지요. 그런데…… 타닥타닥타닥 소리와 함께 보일러가 엄청나게 부풀어 오르더니 퍼엉! 하고 폭발했어요. 옥수수가 팝콘이 되어 함박눈처럼 펑펑 쏟아지는 바람에, 기차도 야옹이들도 팝콘 속에 파묻히고 말았지요. “오늘도 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야옹야옹.” 고양이 특유의 엉뚱함과 무모함, 뻔뻔함과 귀여움을 모두 지닌 야옹이들은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남의 기차를 몰래 운전하거나 남의 물건에 멋대로 손대면 안 되는 것쯤 잘 알고 있지요. 하지만 기차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신나게 달리고 싶고, 맛있는 옥수수를 배불리 먹고 싶은 마음에 그만 사고를 치고 맙니다. 들키면 혼날 줄 뻔히 알면서도 말썽을 피울 때 느끼는 짜릿한 행복감에 일단 저지르고 보지요. 제멋대로 구는 말썽쟁이들이지만, 잘못한 건 알기에 열심히 반성합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 앞에 옹기종기 무릎 꿇고 앉습니다. 야옹이들이 말썽을 부린 게 처음이 아니기에 멍멍 씨는 더 화가 났지만, 고개를 떨군 채 진심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또 누그러집니다. 말썽쟁이 아이를 혼내는 엄마 아빠의 마음도 멍멍 씨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눈을 데굴데굴,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하며 엄마 아빠의 눈치를 살피는 아이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슬그머니 화가 풀리지요. 멍멍 씨는 이번에도 야옹이들이 한 행동에 스스로 책임지게 합니다. 야옹이들은 멍멍 씨를 도와 열심히 기차를 청소하고, 장터에 채소와 과일을 배달하고, 팝콘을 팝니다. 아무리 신나는 일이라도 잘못이라면, 반성하고 자기가 한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겠죠? 꼭 기억하세요. “이런 고양이 책은 처음이다!” 구도 노리코의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무척 귀엽지만, 하는 행동이 매우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일본 잡지 에 꾸준히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연재도 하고 있지요. (http://www.kodomoe.net/serial_types/noraneko_movie/) ‘우당탕탕 야옹이’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두 번째 이야기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책은 일본에서 자그마치 1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빵 공장이 들썩들썩》 출간되자마자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이야기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읽는 내내 너무 귀엽다. 야옹이들. 아기자기 곁다리 이야기들이 생겨나는 그림책. 시리즈라면 어서어서 나와 달라!” _알라딘 독자 리뷰 “게슴츠레 뜬 눈으로 지그시 빵을 응시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은 독자들을 유혹할 수밖에 없다.” _YES24 독자 리뷰 “그림 속의 이야기들과 그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_교보문고 독자 리뷰
깜짝깜짝 팝업북 : 공룡
어스본코리아 / 피오나 와트 지음, 알레산드라 새카로풀로 그림 / 2017.10.18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지음, 알레산드라 새카로풀로 그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신기한 공룡 세계가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주고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준다. 다양한 공룡들의 특징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다.책장을 열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호기심 가득한 세계 책 읽기의 즐거움과 호기심, 인지력을 길러 주세요! 책장을 열면 와글와글 공룡의 세계가 펼쳐져요! 하늘에는 익룡이 펄럭펄럭 날아다니고, 땅에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우적우적 나뭇잎을 먹고, 벨로키랍토르가 끼이끽 무리 지어 다녀요. 그런데, 으르렁! 무시무시한 소리를 내는 공룡은 누구일까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천천히 책장을 넘겨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신기한 공룡 세계가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입체적인 모습이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아 책 읽기에 집중력과 흥미를 돋아 주지요. ○ 간결하고 경쾌한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가 아기의 언어 감각과 어휘력을 키워 줘요. 생생한 느낌이 들도록 읽어 주면 책 읽기에 더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 다양한 공룡들의 특징이 알록달록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었어요. 어떤 공룡이 숨었는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아기의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여덟 살, 혼자 떠나는 여행
베틀북 / 우 니엔쩐 (지은이), 관 위에수 (그림), 심봉희 (옮긴이) / 2004.08.25
10,500원 ⟶ 9,45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우 니엔쩐 (지은이), 관 위에수 (그림), 심봉희 (옮긴이)
옛날 옛적 지구에는...
웅진주니어 / 윤소영 지음, 조경규 그림 / 2007.03.15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소영 지음, 조경규 그림
아주 먼 옛날 지구에는 누가 살았을까? 또 어떤 모습이었을까? 최초의 생명에서 다양한 생물이 진화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생명의 역사 속으로 푹 빠져 보자. 지질시대는 누구도 가 보지 못했다 생각하지만, 책은 박제된 역사를 현실로 끌어올린다. 방대한 생명의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주요하고 의미 있는 사건 중심으로 옛날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또한 큰 동물에서부터 작은 동물까지, 나무 한 그루까지 섬세하게 보여주는 그림도 주목할 만하다. 운석이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콧물 방울까지 매달고 졸고 있는 파충류, 알에서 깨어난 새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어미 디메트로돈, 남의 알을 훔쳐먹는 영장류,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눈망울을 한 공룡과 성격 있어 보이는 공룡까지, 사연있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통해 전하는 이야기의 핵심은 생명의 고귀함이다. 기나긴 역사를 거쳐 온 생명체 모두가 귀한 존재이며, 지구의 주인은 사람만이 아니라 지구에 살았으며 현재를 살고 있고 미래를 살아갈 모든 생명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박테리아에서 시작된 위대한 생명의 역사사람들은 흔히 지구의 주인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길고 긴 지구의 역사에서 사람이 등장한 것은 아주 최근의 일이지요. 이야기의 시작은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보다 더 옛날, 공룡이 활개를 치던 시절도 거슬러, 생명체가 생기기 전 지구입니다. 최초의 지구는 사람은커녕 생명체 하나 살 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불덩이였습니다. 하늘에서는 해로운 광선이 쏟아지고, 공기 중에는 숨을 쉴 산소도 없었지요. 그러다 끝없는 비가 내려 바다가 생기고, 엄마의 양수 속에서 생명이 자라듯 바다 속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했습니다. 38억 년 전의 일입니다. 위대한 생명의 시작은 단순한 세포로 이루어진 박테리아였습니다. 그 박테리아는 수가 점점 늘어났고, 좀 더 크고 복잡한 세포로 이루어진 벌레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또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벌레들은 껍데기, 아가미, 등뼈 같은 갖가지 발명품을 만들어 내면서 조용했던 지구는 조금씩 북적거립니다. 허파와 다리를 발명해 물을 떠나 땅으로 기어 올라온 동물도 생기고, 날개를 발명해 하늘을 날아다니는 동물도 생겨났습니다. 물 위를 왔다 갔다 하던 양서류는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가죽옷을 갖추면서 물가를 떠나 살 수 있었습니다. 바로 파충류입니다. 이렇게 지구상에 새로운 생물들이 하나하나 등장합니다. 하루아침에 등장한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씩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들어가면서 진화해 온 것이지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고함박테리아, 벌레, 물고기... 우리가 하등하다고 여기는 생물은 우리보다 더 오랜 역사 동안 지구에 존재했습니다. 공룡처럼 멸종하여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물도 있고, 진화를 거듭해 지구의 역사에서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생물들도 있습니다. "수십 억 년을 이어온 생명의 흐름 속에서 우린 지금 이렇게 마주 보고 있어." 기나긴 생명의 역사를 거쳐 마지막 장면에 오면, 사람을 포함해 지금의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 한 자리에 나옵니다. 여자아이와 새, 남자아이와 강아지, 오리와 꿩, 뱀과 도마뱀 등이 마주 보며 어울려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를 들려주던 화자는 현재 지구 생물을 대표하는 생명체일 뿐이고, 그 이야기를 듣는 이도 인간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생명의 역사를 인간 중심이 아닌,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과 식물을 중심으로 서술한 것이지요. 기나긴 역사를 거쳐 온 생명체 모두가 귀한 존재이며, 지구의 주인은 사람만이 아닌, 지구에 살았던 그리고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또 미래를 살아갈 모든 생명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작가가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통해서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 아니었을까요? 지질시대를 어젯밤 꿈에 본 듯 생생하게 살려낸 글과 그림의 환상적인 조화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지질시대이지만, 이 책에서는 더 이상 박제된 역사가 아닙니다. 글과 그림이 환상적으로 만나, 지질시대를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글은 방대한 생명의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주요하고 의미 있는 사건 중심으로, 옛날이야기처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이 글에 스펙터클한 그림이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합니다. 어렸을 적부터 백과사전 보는 것이 취미이고, 공룡과 동물을 사랑하는 화가 조경규의 역량이 제대로 발휘되었습니다. 큰 동물에서 작은 동물, 나무 한 그루까지 구석구석 고증을 거친 그림으로 글에서 다 담지 못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운석이 떨어지는 줄도 모르고 콧물 방울까지 매달고 졸고 있는 파충류, 알에서 깨어난 새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어미 디메트로돈,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눈망울을 한 공룡과 성격 있어 보이는 공룡, 고양이만한 크기에서 달리면서 몸집이 커지는 말, 남의 알을 훔쳐 먹는 영장류 등 구석구석 동물들의 사연을 담아낸 그림은 보고 또 봐도 새록새록 재밋거리가 발견됩니다.갓 생겨난 지구는 바위조차 펄펄 끓는 뜨거운 곳이었어.매캐한 공기에는 숨을 쉴 산소도 없었어.하늘에서는 해로운 광선이 따갑게 쏟아지고.타임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간다면,뜨거운 열과 새로운 광선을 막아 주는 우주북,그리고 숨을 쉬기 위한 산소통이 필요할 거야.뜨거운 지구는 천천히 식었어.그동안 엄청나게 두꺼운 구름이 생겨서 지구를 덮었지.구 그름에서 영원히 그치지 않을 것 같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얼마나 오랫동안, 얼마나 많은 비가 내렸는지 몰라.빗물은 땅에 고여 연못이 되고, 호수가 되고, 마침내 바다를 이루었단다. - 본문 중에서
옹기종기 냠냠 (보드북)
호박꽃 / 심조원 지음, 김시영 그림 / 2010.0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호박꽃창작동화심조원 지음, 김시영 그림
사계절을 주제로 한 0~3세 아기그림책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겨울 편. 눈 내리는 겨울 거리에 붕어빵, 만두, 호떡, 어묵, 군고구마, 군밤 등 노점상의 먹을거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세밀화로 그린 간식거리들이 입안에 군침이 돌만큼 사실적이다. 다양한 도구의 모양새와 배열 방식이 재미있는 아기그림책.나왔다 붕어빵! 눈 내리는 겨울 거리에 붕어빵, 만두, 호떡, 어묵, 군고구마, 군밤이 옹기종기 옹기종기. 세밀화로 그린 간식거리들이 입안에 군침이 돌만큼 사실적입니다. 다양한 도구의 모양새와 배열 방식이 재미있는 0~3세 아기그림책. 보드북. 26p. ■ 이 책의 특징 신나는 겨울 거리, 맛있는 겨울 간식 겨울이 되면 똥강아지들은 신이 납니다. 뭉게뭉게 하얀 김이 피어오르고 빙글빙글 쇠그릇이 돌고 타닥타닥 장작불이 타는 겨울 거리에는 따뜻한 간식거리들이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솔솔 풍기기 때문입니다. 군침이 도는 세밀화 드디어 나왔다! 단팥이 듬뿍 든 붕어빵, 속이 꽉 찬 만두, 달고 고소한 호떡, 쫀득쫀득한 어묵, 달콤한 군고구마와 군밤이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 있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조형감과 리듬감이 느껴지는 그림 빙글빙글 돌아가다 뚜껑이 딸까닥 열리는 붕어빵 기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방금 나온 따뜻한 붕어빵은 철망 위에 옹기종기 나란히 모여 있습니다. 열기가 달아오르는 쇠그릇의 다양한 모양새와 간식거리의 배열에서 아기는 자연스럽게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세밀화 시골에서 나고 자랐으며 세밀화로 오랜 경력을 가진 작가의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자연스럽고 정겹습니다. 귀여운 똥강아지뿐 아니라 사물 그림에서도 작가의 따뜻한 감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기의 표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가의 유머를 담은 숨은 그림은 우연의 즐거움을 주고 아이의 상상을 자극할 것입니다. 쉬운 구성, 재미난 이야기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습니다. 본문은 대개 두 줄로 되어 있으며 이야기를 의성어와 의태어로 풀어내었습니다. 단순한 패턴을 반복하여 아기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세밀화 그림책 세밀화 어린이 그림책을 오래도록 만들어온 편집자가 오랜 경력의 전문 세밀화가와 함께 만든 아기를 위한 계절그림책입니다. ■ 시리즈 소개 은 사계절을 주제로 한 0~3세 아기그림책입니다. 계절마다 만나는 먹을거리 이야기를 따뜻한 세밀화로 그렸습니다. 아기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귀여운 똥강아지와 함께 사계절을 느껴보세요. 봄 편 (제목 미정, 2010년 3월 출시 예정) 싹트는 식물. 집안 곳곳에서 채소들이 봄을 맞아 싹을 틔워요. 혼자 놀던 강아지의 귀에 들리는 작은 소리들. 호기심에 숨바꼭질하듯 숨어 있는 채소들을 하나씩 찾아 나섭니다. 여름 편 (제목 미정) 새콤달콤 향긋한 과일. 더위에 지친 강아지들이 늘어져 있어요. 어디선가 먹는 소리가 들리고 새콤달콤 향긋한 냄새가 솔솔 풍깁니다. 한 마리씩 깨어 물어요. 뭐야? 가을 편 (2009년 10월 출간) 익어 떨어지는 열매. 산과 들에 알록달록 토실토실 잘 익은 열매들이 투둑, 떨어져요. 떨어진 열매들을 주워 모아 따사로운 가을 햇살에 널어 말려 보아요. 겨울 편 (2010년 1월 출간) 노점상의 먹을거리. 흰 눈 날리는 겨울 거리엔 맛있는 냄새가 솔솔, 하얀 김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저마다 다른 기구에서 겨울 간식들이 따끈하고 맛있게 익어 나옵니다.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웅진주니어 /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 2013.05.09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나카야 미와 글.그림, 김난주 옮김
도토리 마을 시리즈. 재미있고 유쾌한 도토리 경찰관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흥미로운 그림책이다. 유아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직업’과 ‘일’을 도토리 마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로 보여주어 유아들이 ‘직업’과 ‘일’에 대해 거부감 없이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인기 작가 나카야 미와가 풀어내는 직업 그림책인 만큼 정보 전달의 방식이 아니라 흥미로운 창작 이야기로 펼쳐 놓아 이제 막 사회성을 배워나가는 어린 연령층의 유아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그림책 주인공들의 직업 이야기는 유아들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훗날 직업에 대한 소망 역시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각 권 첫 면지에 소개되는 이웃들의 모습에서 다양한 생김새와 직업의 종류를 살펴보고 난 뒤 그림책을 보면, 그림책 중간 중간 마을의 모습에서 더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이번엔 경찰관이다! 경찰 아저씨는 무슨 일을 할까요? 시리즈의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세 번째 직업 그림책! 은 로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직업 그림책 시리즈의 세 번째 권입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도토리 경찰관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나무에 걸린 동생 니치의 풍선을 꺼내주려다가 도리어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된 이치! 그런 이치를 경찰 아저씨가 구해줍니다. 도토리 마을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경찰 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이치는 ‘나도 멋진 경찰이 될 거야’라는 꿈을 가지게 됩니다. 은 어떤 내용일까요? 도토리 마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경찰 아저씨!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경찰 아저씨는 오늘도 아침 일찍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순찰한다. 순찰을 마치고 돌아가는 경찰 아저씨에게 졸참 할아버지가 찾아오고, 할아버지는 잃어버린 지팡이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한다. 경찰서로 돌아온 경찰 아저씨는 니치의 다급한 요청으로 동생의 풍선을 꺼내려다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던 이치를 멋지게 구해준다. 경찰 아저씨의 멋진 모습에 반한 이치는 ‘나도 경찰관이 될 거야!’라는 꿈을 가지게 된다. 이후로 이치는 자신의 세발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고 친절하게 행동하고, 그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은 이치를 ‘꼬마 경찰관’으로 부른다. 당장이라도 경찰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가진 이치는 경찰 아저씨를 찾아가 ‘진짜 경찰’이 될 수 있냐고 묻지만 경찰 아저씨는 아직 어려서 경찰이 되려면 더 커야 한다고 말한다. 때마침 졸참 할아버지가 찾아와 지팡이를 찾았는지 묻고, 아직 찾지 못했음을 안 이치는 할아버지의 잃어버린 지팡이를 찾는 것을 돕겠다고 한다. 이치는 이리 저리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발견하고 경찰 아저씨를 불러 오지만 그 사이 지팡이는 사라지고 만다. 해가 질 때까지 지팡이를 찾던 이치와 경찰 아저씨는 달리기를 하던 도토리 부자에게서 지팡이를 찾게 되고 무사히 졸참 할아버지에게 지팡이를 돌려준다. 한참 후, 좀 더 키가 자란 이치에게 경찰 아저씨는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주고, 이치는 얼른 커서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난 이야기로 유아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직업 이야기 ‘도토리 마을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 나카야 미와가 유아를 위한 직업 시리즈의 세 번째 을 선보인다.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유아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직업’과 ‘일’을 도토리 마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로 보여주어 유아들이 ‘직업’과 ‘일’에 대해 거부감 없이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인기 작가 나카야 미와가 풀어내는 직업 그림책인 만큼 정보 전달의 방식이 아니라 흥미로운 창작 이야기로 펼쳐 놓아 이제 막 사회성을 배워나가는 어린 연령층의 유아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그림책 주인공들의 직업 이야기는 유아들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훗날 직업에 대한 소망 역시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각 권 첫 면지에 소개되는 이웃들의 모습에서 다양한 생김새와 직업의 종류를 살펴보고 난 뒤 그림책을 보면, 그림책 중간 중간 마을의 모습에서 더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나도 경찰관이 될 거야!’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이치! 이치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에는 경찰관이 되고 싶은 이치의 모습과 멋진 경찰 아저씨의 활약이 귀여운 캐릭터들로 표현되어 있다. 또한 잃어버린 지팡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치의 모습과 결국 지팡이를 찾아 할아버지께 돌려 드리는 멋진 활약이 담겨 있다.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 아저씨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고 어떤 노력을 하는지 도토리들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자. 이치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한다. 또한 정말 경찰이 된 것처럼 탐문 수사도 벌인다. 직접 경찰이 되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이치의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해야 해!’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또한 일이라는 것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남을 돕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이치의 모습을 통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전문가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 개성 만점인 캐릭터들이 살아가는 ‘도토리 마을’! 생생하게 살아있는 도토리 마을을 보며 우리 마을의 모습도 상상해 보세요! ‘도토리 마을’에 등장하는 이웃들은 모두 도토리 나무 열매들의 모습을 하고 있다. 경찰 아저씨는 참가시나무, 이치네 가족은 개가시나무, 졸참 할아버지는 졸참나무이다. 또 특종을 잡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는 카메라맨은 떡갈나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렇게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은 각기 비슷하면서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책을 유심히 살펴보면 도토리 마을은 우리네 마을의 모습과 비슷하다. 엄마의 손을 잡고 빵집에 가거나 유치원에 가는 모습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또 도토리 마을을 돌아보는 경찰 아저씨를 따라가 보면, 모자 가게 도토리들은 열심히 모자를 팔고, 우체국 아저씨도 부지런히 편지를 배달하고 있다. 그리고 경찰 아저씨는 횡단보도에서 마을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육상 선수 부자는 대회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듯 도토리 마을의 장면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마치 사람들의 모습처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어느새 책 속의 도토리들은 단순히 책의 주인공 도토리를 넘어서서 우리 모습을 반영한, 생생한 등장인물이 된다. 이렇게 등장인물마다의 매력과 특징을 살려서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만이 가진 힘일 것이다.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와 ‘누에콩’ 시리즈 등에서 증명했듯, 나카야 미와는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하는 그림책 작가로 유명하다. 에서도 어김없이 생명력 넘치는 귀여운 도토리 캐릭터와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판타지 세계를 선물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일과 직업들을 무겁게 다루기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발랄하게 풀어내고 있어 유아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
여름 낚시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김지안 (지은이) / 2018.06.18
10,000원 ⟶ 9,000원(10% off)

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김지안 (지은이)
사계절 소풍 그림책 시리즈. 사계절 중 여름편으로 귀여운 고양이들의 즐거운 바다 낚시를 담았다. 이야기에는 멋진 빨간색 구명 조끼를 입은 일곱 고양이들이 등장한다. 씩씩하게 앞장서 나아가는 고양이, 배 위에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고양이, 파란 선글라스의 멋쟁이 고양이 등 고양이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한다. 그런데 이들은 엉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도 뛰어나다. 어마어마한 것이 낚싯줄에 걸리자 누구 하나 뒤로 빠지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힘을 모아 낚싯대를 잡아당긴다. 그리고 뜻밖의 도움을 준 친구에게 모두 고마운 인사도 잊지 않는다. 유쾌하고 따뜻한 일곱 마리 고양이들의 매력이 가득한 이야기다.햇살 쨍쨍 여름날 일곱 고양이들과 신나는 바다 낚시를 떠나요! 바닷가로 여름 휴가를 온 일곱 마리 고양이들, 슬슬 배가 고파지자 씩씩하게 바다 한가운데로 낚시를 떠나요. 참치, 오징어, 청어, 문어, 잡고 싶은 것도 많은 귀여운 야옹이들. 신나서 힘껏 낚싯줄을 던지는데…… 아이쿠 이런! 정말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귀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로 <여름 낚시>는 사계절 중 여름편으로 귀여운 고양이들의 즐거운 바다 낚시를 담았습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신나는 모험, 깜찍한 반전 일곱 고양이들이 펼치는 시원한 여름 낚시 대소동! 우아, 여름 바다다! 여름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 바닷가. 모래찜질에, 선 베드에 누워 느긋한 휴가를 즐기던 일곱 고양이들은 슬슬 배가 고파지자 바다 낚시를 떠납니다. 저마다 청어, 참치, 문어, 꽃게를 잡겠다는 야무진 꿈을 안고서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걸리는 건 미역 줄기 뿐. 하는 수없이 고양이들은 바다 한가운데까지 진출합니다. 드디어 무언가 묵직한 것이 걸리고, 고양이들은 모두 힘을 모아 낚싯줄을 당겨 보지만… 우당탕 철썩! 그 다음 벌어진 일은 상상도 못할 정말 특별한 일이었어요. 따로 또 같이! 일곱 마리 고양이 <여름 낚시>에는 멋진 빨간색 구명 조끼를 입은 일곱 고양이들이 등장합니다. 씩씩하게 앞장서 나아가는 고양이, 배 위에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고양이, 파란 선글라스의 멋쟁이 고양이 등 고양이 친구들은 7인 7색의 개성으로 책의 활기를 더합니다. 그런데 이들은 엉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협동심도 뛰어납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낚싯줄에 걸리자 누구 하나 뒤로 빠지지 않고 서로 응원하며 힘을 모아 낚싯대를 잡아당기지요. 그리고 뜻밖의 도움을 준 친구에게 모두 고마운 인사도 잊지 않습니다. 자, 유쾌하고 따뜻한 일곱 마리 다람쥐들의 매력에 빠질 준비 되셨나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일곱 고양이들을 보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뭔가 새로운 일이 생기면 세상을 다 얻을 것처럼 즐거워하다 조금 어긋나면 바로 시무룩해지고, 그러다 또 금세 잊고 재잘거리는 순수한 아이들요. 바로 이 점이 아이들이 이 소풍 시리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또한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의 판타지를 아주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집채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고래와의 힘겨루기, 큰 파도에 우박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온갖 생선, 신나게 해변 파티를 열고 원하던 것을 맘껏 먹는 고양이들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모험을 하고 있는 듯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즐거운 판타지는 <여름 낚시>가 최소화된 지문에 고양이들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말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 재미를 더합니다. 마치 눈앞에서 고양이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듯한 생생함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지요. 일곱 고양이들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여름 낚시>. 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안기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축구 잘하는 50가지 비밀
부즈펌어린이 / 길 하비.조나단 셰이크 밀러 외 지음, 이성빈 옮김, 밥 본드 그림, 크리스 콜.숀 보터릴 / 2015.05.14
15,500원 ⟶ 13,950원(10% off)

부즈펌어린이유아학습책길 하비.조나단 셰이크 밀러 외 지음, 이성빈 옮김, 밥 본드 그림, 크리스 콜.숀 보터릴
축구 실력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50가지 축구 기술’을 소개한다.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사진과 일러스트로 정확한 동작을 보여주고 다양한 축구 게임과 연습 방법까지 소개해 놓아서, 빠른 시간 안에 축구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빠 엄마와 함께 즐겁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축구를 진짜 진짜 좋아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아이들과 축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아빠 엄마를 위한 책이다.1장. 볼 컨트롤(Ball control) 퍼스트 터치 008 발 컨트롤 010 저글링 012 헤드 컨트롤 014 가슴 컨트롤 016 등지기 018 드리블 020 페인팅 022 갑자기 멈추는 페인팅 024 터닝 026 발뒤꿈치를 사용하는 기술 028 2장. 패싱과 슈팅(Passing + Shooting) 푸시 패스 032 월 패스 034 크로스 036 인스텝 킥 038 로프티드 킥 040 인사이드 감아차기 042 아웃사이드 감아차기 044 프런트 발리 046 사이드 발리 048 슈팅 050 헤딩슛 052 골키퍼 제치기 054 칩슛 056 오버헤드 킥 058 3장. 디펜딩(Defending) 쟈킹 062 블록 태클 064 슬라이딩 태클 066 인터셉트 068 헤딩으로 공중볼 수비하기 070 수비벽 만들기 072 커뮤니케이션 074 4장. 데드볼 스킬(Dead ball skills) 킥오프 078 드롭볼 080 스로인 082 롱 스로인 084 코너킥 감아차기 086 드리븐 코너킥 088 프리킥 감아차기 090 프리킥 전술 092 페널티킥 094 심판의 신호 096 5장. 골키핑(Goalkeeping) 골키퍼의 기본자세 100 슈팅 막기 102 컬랩싱 세이브 104 다이빙 세이브 106 각 좁히기 108 일대일 수비 110 크로스 잡기 112 티핑 114축구 실력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50가지 축구 기술’을 소개한 책!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사진과 일러스트로 정확한 동작을 보여주고 다양한 축구 게임과 연습 방법까지 소개해 놓아서, 빠른 시간 안에 축구 실력을 쑥쑥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빠 엄마와 함께 즐겁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진짜 진짜 축구를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와 아이가 좋아하는 축구를 함께 즐기고 싶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축구를 진짜 진짜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과 아이와 함께 축구를 즐기고 싶은 아빠를 위해서 태어난 아주 특별한 축구 책! 축구는 아이들이 가장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 중 하나예요. 동그란 공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친구들과 함께 신 나게 뛰어놀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남자아이들 중에는 그저 공을 차고 달리는 것을 넘어서, 다른 친구들보다 축구를 더 잘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세계의 유명한 축구선수들처럼 내 맘대로 공을 드리블하면서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고, 상대 선수들을 요리조리 따돌리면서 멋지게 골도 넣고 싶어 하지요.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생각대로 공을 다루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축구 교실에 가서 열심히 배운다고 해도, 집에 돌아오면 새로 배운 동작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서 속상할 때가 많지요. 또 아이들은 늘 아빠 엄마와 함께 축구를 하고 싶어 하지만, 축구선수나 선생님이 아닌 아빠 엄마는 그저 공을 주고받으며 놀아줄 수밖에 없어서 아이도 부모도 곧 지루해지고 말아요. 그럴 땐 이 책을 열어 보세요! 《축구 잘하는 50가지 비밀》은 바로 이렇게 축구를 진짜 진짜 좋아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아이들과 축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를 키우는 아빠 엄마를 위해서 태어난 책이거든요. 첫째, 50가지 비밀 같은 기술들만 콕콕! 아이들이 축구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탄탄한 기본기를 익히는 것이에요. 이 책은 드리블과 패스부터 골키핑까지, 가장 기본적이지만 강력한 축구 기술 5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축구 실력을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비법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이 안에 있는 50가지 기술만 모두 알게 된다면 또래 친구들 중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축구 실력을 갖게 될 거예요. 둘째, 사진과 일러스트로 정확한 동작을 쏙쏙!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사진과 일러스트로 정확한 동작을 보여줘요. 그래서 낯선 동작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고 쉽게 따라할 수 있지요. 또 먼저 배운 기술을 깜빡 잊어버려도 다시 책을 보고 따라 하면 되니까 문제없어요! 셋째, 재밌는 축구 게임과 연습 방법으로 실력을 쑥쑥! 아무리 좋아하는 축구도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이 책은 쉬운 연습 방법과 함께 다양한 축구 게임을 실어 놓았어요. 이 책을 이용해서 아빠, 엄마, 친구와 함께 재밌게 연습하다 보면 아이는 축구를 더욱 더 좋아하고 즐기게 될 거예요. 아이가 축구를 하자고 조르거나 축구 기술을 알려달라고 할 때마다 곤란했던 아빠 엄마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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