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진짜 진짜 재밌는 명화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미카엘라 마리나 (지은이), 박미숙 (감수) / 2021.07.30
19,500원 ⟶ 17,55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미카엘라 마리나 (지은이), 박미숙 (감수)
그림은 인간을 표현하는 예술의 한 장르로서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흘러왔다. 이 중 사람들이 높게 평가하는 그림을 우리는 ‘명화’라고 부른다. 혹시 이 명화들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는가. '모나리자'의 오묘한 표정이 어떤 감정일지, '시녀들'의 그림 속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지, 뭉크는 왜 해골이 된 얼굴로 '절규'하고 있는지 말이다. 에는 명화의 놀라운 비밀과 흥미로운 미술 지식이 가득 담겨 있다.● 15~16세기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식 봄 비너스의 탄생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아테네 학당 시스티나 성모 스틱스강을 건너는 카론 상인 게오르크 기제의 초상 대사들 네덜란드 속담 농부의 결혼식 베르툼누스 카드 사기꾼 예수의 체포 ● 17~18세기 마르타와 마리아의 집을 방문한 예수 시녀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야간 순찰 우유를 따르는 하녀 연애편지 사치를 조심하라 성 니콜라스의 축제 키테라섬으로의 순례 베네치아 축제 결혼 계약 태양계를 강의하는 철학자 공기 펌프 속의 새 실험 그네 타기 밀회 호라티우스의 맹세 알프스산맥을 넘는 나폴레옹 뉴턴 바다의 어부들 비, 증기, 그리고 속도 - 대서부 철도 카를로스 4세의 가족 1808년 5월 3일 ● 19~20세기 건초 마차 주교의 정원에서 본 솔즈베리 대성당 화가의 작업실 안녕하세요, 쿠르베 씨 이삭 줍는 사람들 만종 벨렐리 가족 발레 수업 풀밭 위의 점심 식사 폴리베르제르의 술집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양산을 든 여인 화가의 어머니와 언니 회색과 검정색의 배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뱃놀이 일행의 점심 식사 아니에르에서의 물놀이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아를의 침실 별이 빛나는 밤 마리아, 당신을 경배합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절규 생명의 춤 카드놀이를 하는 사람들 사과와 오렌지 잠자는 집시 여인 꿈 키스 죽음과 삶아는 만큼 보이는 흥미로운 명화의 세계! 세계 유명 미술관을 방문한 듯 생생한 작품들! 그림에 숨겨진 수수께끼와 화가의 뒷이야기를 들춰 보아요! 『진짜 진짜 재밌는 명화 그림책』은 우리가 아는 유명한 작품은 물론이고, 세상에 덜 알려진 보물 같은 작품까지 총 203점의 명화를 소개해요. 고화질의 이미지를 책 가운데에 크게 배치해 마치 미술관을 방문한 듯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지요. 작품마다 각각 알맞은 자리에 짧은 해설문을 달아 놓아서 명화에 숨겨진 수수께끼도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어요. 어떤 수수께끼냐고요?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식' 속 신랑, 신부가 여름에 털가죽 외투를 입은 이유, '야간 순찰'에 등장한 사람들이 단체로 그림값 환불을 요구한 까닭, '만종' 속 감자 바구니의 으스스한 미스터리 등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흥미로운 수수께끼이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죽은 뒤에야 유명해진 불운의 화가 고흐부터 단 한 작품으로 부와 명성을 모두 잃은 렘브란트까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화가들의 뒷이야기와 시대적 배경도 풍성해 미술사 지식도 저절로 쌓을 수 있어요. 책 속의 어떤 그림은 황홀하게 아름답고, 어떤 그림은 온몸의 털이 쭈뼛 설 정도로 무섭지만, 어떤 그림은 웃음이 날 만큼 우스꽝스럽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가지각색의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명화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 세계 명화를 세기별로 분류해 소개해요. 2. 크고 선명한 고화질의 그림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3. 작품마다 진짜 진짜 재밌는 해설문을 친절히 달아 놓았어요. 4. 화가의 대표 작품과 관련된 또 다른 주요 작품을 함께 알려 주어요. 5. 작품에 숨겨진 일화부터 사상 최고 낙찰가를 받은 작품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았어요. 6. 소개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화가별 특징과 시대적 배경, 미술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연오랑 세오녀
웅진주니어 / 이상희 글, 홍선주 그림 / 2012.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상희 글, 홍선주 그림
삼국유사에 전해 내려오는 ‘연오랑 세오녀’ 이야기를 해신 달신의 신화적 인물로 재해석한 환상적인 그림책. 삼국유사 이야기를 문학적으로 재구성한 그림책 <연오랑 세오녀>. 어려운 한자와 난해한 상징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삼국유사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고 듣기 편하게 운율을 살려 새로 쓰고, 문학적 상상력을 더해 시 그림책으로 되살려냈습니다. <연오랑 세오녀>는 연오랑 세오녀 부부가 떠난 탓에 어둠으로 휩싸인 신라가, 해신 달신 연오랑 부부가 신라 땅을 떠났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찾아가 간청 드려 받은 비단으로 제사를 드려 마침내 해와 달의 빛을 되찾았다는 신비로운 이야기입니다. 신화적 인물로 재탄생한 주인공들의 상징적인 동작과 섬세한 손짓이 돋보이는 환상적인 그림을 살펴보고 있노라면 어느덧 아이들은 삼국유사가 전해 주는 신화 이야기에 푹 빠질 것입니다. 연오랑 세오녀 이야기 한반도 남쪽 동해안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연오랑이 바닷가에 나가 해초를 따고 있는데 갑자기 커다란 물고기가 나타나 연오랑을 태우고 동해 건너 이웃 섬으로 데려갔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하늘이 보내신 이 틀림없다’며 그를 왕으로 모셨습니다.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세오녀는 남편을 찾아 바닷가로 나갔습니다. 바다 저편으로 남편을 부르는데, 갑자기 커다란 물고기가 나타나 세오녀도 데리고 갔습니다. 부부는 새 땅에서 만나 왕과 왕비가 되었습니다. 이때 한반도에서는 해와 달이 갑자기 빛을 잃고 말았습니다. 신하가 알아보니 ‘해와 달의 신이 이 땅을 떠났기 때문’이라 하였습니다. 왕은 신하를 시켜 두 사람이 되돌아오기를 청하였지만 연오랑은 “이 곳에 오게 된 것은 하늘의 뜻이므로, 비단을 드릴 테니 이 비단으로 하늘에 제사를 지내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신하들이 세오녀가 짠 비단을 갖고 돌아와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랬더니 마침내 해와 달이 예전처럼 빛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대표 고전 <삼국유사>에 전해 내려오는 유일한 일월신화 <삼국유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 고려시대 충렬왕 때 승려였던 일연이 쓴 이 책은 백성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오던 신라와 고구려, 백제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수집하여 기록해 놓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에는 신화나 전설, 민담 같은 이야기도 함께 전해져 옛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상을 보여 주는 귀중한 고전입니다. 특히 <연오랑 세오녀>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일월 신화로,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거의 유일한 일월 신화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연오랑과 세오녀가 떠나자 신라는 어둠에 휩싸여 혼란스럽고 황폐해지고 맙니다. 반면 연오랑 세오녀가 건너 간 새 땅은 밝고 기운 넘치는 땅으로 변모합니다. 농사를 지으며 살았던 신라인들에게 해와 달을 잃는 것은 생명 자체를 잃는 것과 마찬가지였겠지요. 해와 달이 사라지자 신라인들은 해와 달의 빛을 되찾고자 연오랑 세오녀를 찾아가 간청 드리고, 세오녀께 받은 비단으로 제사를 지내 그 빛이 다시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그림책 <연오랑 세오녀>에서 연오랑과 세오녀는 해와 달의 빛을 불러들이는 신적인 존재와 같습니다. 세오녀가 신라에서 잃은 해와 달의 빛을 되돌리기 위해 비단을 짜 주는 것은 햇빛과 달빛이 신라 땅에 모물도록 하는 의식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제사를 지낸 곳은 지금의 포항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포항에서는 ‘연오랑과 세오녀 추모제’를 열어 연오랑 세오녀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운율감 넘치는 서사시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삼국유사>를 쉽게 접하다 삼국유사는 허구적인 옛이야기와 달리, 이 땅에 살았던 옛사람들이 실재했던 시간에 대한 기록입니다. 이러한 역사 이야기를 현존하는 공간의 기록물(유적이나 유물)에서 만날 때, 우리 아이들은 지나온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됩니다. 유아 시기부터 이야기를 통해 고전을 접하게 해 주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입니다. 글을 쓴 이상희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삼국유사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운율감 넘치는 ‘이야기 시’로 그림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한문으로 기록된 옛 글은 대개 소리 내어 읽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리고 소리 내어 읽는 글이 멋진 운율을 갖추면 시가 되지요. 옛글로 씌여진 삼국유사를 운율감 넘치는 시로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욱 생생하게 역사 그림책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사시와 어울리는 그림 또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해신 달신인 연오랑 세오녀에서 풍겨 나오는 비범한 빛과 상징은 신화 이야기에 푹 빠지게 만듭니다. 세오녀가 짠 비단은 마치 해와 달의 빛을 품은 듯 빛나고, 제사를 지내고 나서 다시 되돌아오는 빛은 환희가 가득 차 있습니다. 고전에는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습니다. 환상적인 그림책 <연오랑 세오녀>가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원리 한글 A단계 세트 (전20권)
가나키즈 / 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 2010.09.07
40,000원 ⟶ 36,000원(10% off)

가나키즈유아학습책가나교육연구소 글.그림, 윤석수 감수
5세용 개인별 능력별 학습 가나 원리 한글 A단계. 5세의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어나가면서 한글을 깨우치는 원리한글 교육 프로그램. 스티커 붙이기 놀이, 선긋기 놀이등 아동의 발달사항에 맞춰서 학습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가 한글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이다.1. 즐거운 우리 농장(채소) 2. 참 맛있어요(과일) 3. 정다운 친구들(동물/가족) 4. 닮은 곳이 있대요(가족) 5. 고마운 사람들(직업/기관) 6. 어디로 갈까요(탈것) 7. 어디에 숨었나요(물건) 8. 참 신기해요(곤충/식물) 9. 예쁘게 살아요(색깔) 10. 어디에 살까요(어류/조류) 11. 우리 몸 12. 아름다워(꽃) 13. 낱자(가~기), (나~니), (다~디) 14. 낱자(라~리), (마~미), (바~비) 15. 낱자(사~시), (아~이), (자~지), (차~치) 16. 낱자(카~키), (타~티), (파~피), (하~히) 17. 기본문장 읽기(흉내말) 18. 기본문장 읽기(임자말) 19. 기본문장 읽기(움직임말) 20. 기본문장 읽기(꾸밈말) 창의적인 힘 [원리한글 A단계]는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5세(6월 이후生)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 7차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교재중심의 한글 학습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아이가 쉽게 알고 인지 할 수 있도록 사진, 일러스트,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하였으며, 창의력을 키워주는 '생각하는 창의동화'를 통하여 사고력 교육과 함께 창의력 교육도 세심하게 다루었습니다. 각 단계 1권에서 20권까지의 전 과정은 영아가 한글을 익히기까지 배워야 할 학습 내용들이 빠짐없이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문장 쓰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창의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내 아이가 한글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즐거운 창의력 한글교재! *㈜가나키즈는 ㈜가나출판사의 유아전문 학습 브랜드 입니다. 창의적인 교육프로그램 단순한 주입식 프로그램이 아닌 생각하는 교육 컨텐츠 아동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양질의 유명 일러스트 삽입 아동 교육의 효율성을 생각한 컨텐츠 개발 : 논리와 한글이 결합된 한글 교재 교육환경의 빠른변화에 맞춘 프로그램 연령위주의 교육시스템 → 수준별 능력 위주의 교육시스템 학습의 주체가 되는 학습자 중심으로의 교육환경 변화 획일적인 교육 시스템 → 맞춤식 교육 시스템 프로그램식 학습의 필요성 연령이 아닌 아동의 학습 이해도를 기준으로 교재선정 가능 방문 학습지의 한계성 극복(방문선생님의 비전문화 / 고비용 / 교제적체) 적합한 교재 선정으로 공부에 대한 흥미와 기초습관을 형성 획기적인 교육비 절감 연간 약 7~8시간 교육에 50만원을 지불하는 개인용 학습지 보다 최대 38만 원 저렴한 가격으로 부모님의 정성이 담긴 체계적인 교육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원리한글 A단계]는 5세(6월 이후生) 아이들이 한 주에 한 권씩 풀어나가면서 한글을 깨우치는 원리한글 교육 프로그램 입니다. 이 책은 스티커 붙이기 놀이, 선긋기 놀이등 아동의 발달사항에 맞춰서 학습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가 한글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 입니다. 또한 독특하게 각 교재에 동화라는 요소를 첨가하여 아이가 동화내용을 바탕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내 아이의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정성입니다. "2010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학습부문 시리즈)"로 선정된 [원리 한글 A단계]로 내 아이와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공부해보세요.
바다탐험대 옥토넛 홈아트스쿨 : 도트마커 찍기 놀이
아이윌컴퍼니 / 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1.12.08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이윌컴퍼니유아놀이책아이윌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
우리동네책공장 / 지미 팰런 (지은이), 리치 디스 (그림), 이정아 (옮긴이) / 2022.12.20
15,000원 ⟶ 13,500원(10% off)

우리동네책공장창작동화지미 팰런 (지은이), 리치 디스 (그림), 이정아 (옮긴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쓰인 이 동화는 콩닥콩닥 설렘에 부푼 아이의 기다림이 잘 표현되어 있다. 기대하면서도 초조한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콩닥콩닥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작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지미 팰런이다. 현재 미국 토크쇼 시청률 최상위의 프로그램이다. 우리에게는 최근 ‘BTS’와 ‘오징어 게임’의 배우들이 '더 투나잇 쇼'에 출연하면서 더욱 익숙하다. 유명 토크쇼 진행자 지미 팰런의 어린이 그림책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 이 책을 통해 엄마 아빠는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고, 아이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 크리스마스는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미국 NBC‘더 투나잇 쇼’진행자 지미 팰런의 그림책 크리스마스까지 다섯 밤, 네 밤, 세 밤, 두 밤 그리고 하룻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의 콩닥콩닥 설레임을 느껴보세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어른, 아이 상관없이 크리스마스는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죠.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거리, 어른 키보다 높고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 흥겹고 신나게 울려 퍼지는 캐럴, 가슴 콩닥콩닥 기다리는 온갖 선물들……. 크리스마스가 다가올수록 우리는 손가락을 하나씩 접으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요. 열 밤, 아홉 밤… 다섯 밤, 네 밤, 세 밤, 두 밤, 하룻밤. 그리고 드디어 크리스마스! 우리 모두 손꼽아 크리스마스를 기다린 경험이 있지요.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이야기의 주인공 아이도 그래요. 다섯 밤, 네 밤 매일 손꼽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지요. 산타 할아버지는 기다리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잘 먹고, 강아지도 잘 보살펴 주고, 크리스마스트리도 만들고, 루돌프에게 줄 우유도 준비하지요. 그러면서 밤마다 기대감에 부풀어 잠이 안 온다고 투정을 부리다가도 세상 모르게 곤히 잠을 잘 자요. 꼭 우리 아이들 같지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의 눈과 마음으로 쓰인 이 동화는 콩닥콩닥 설렘에 부푼 아이의 기다림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기대하면서도 초조한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죠.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 콩닥콩닥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될 거예요. 이 책의 작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지미 팰런이에요. 현재 미국 토크쇼 시청률 최상위의 프로그램이랍니다. 우리에게는 최근 ‘BTS’와 ‘오징어 게임’의 배우들이 '더 투나잇 쇼'에 출연하면서 더욱 익숙하지요. 유명 토크쇼 진행자 지미 팰런의 어린이 그림책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이 책을 통해 엄마 아빠는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하고, 아이는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는 모두가 행복해야 하죠. 이 책을 통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를 읽는 것은 어떨까요? 웃음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요. 다섯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예요그런데 그때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아이는 매일 크리스마스를 기다려 이제 다섯 밤이 남았지만. 그마저도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하죠. 잠을 자기 위해 양을 세지만, 그게 더 말똥하게 만든답니다.네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예요. 그리고 산타 할아버지가 오시겠죠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들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통에 잠이 오지 않아요.이제 세 밤 남았어!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을 쭉 적고는 잠을 자려고 하지만, 기대감에 잠이 안 와요.이제 두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예요.오늘 밤 지나고 내일 밤만 더 자면 크리스마스라는 생각에 너무 떨려 잠을 잘 수가 없네요.크리스마스까지 딱 하룻밤만 더 자면 돼요!드디어 내일이에요.아이는 크리스마스트리에 전구를 밝히고, 캐럴을 부르며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려요. 망원경으로 산타 할아버지가 어디쯤 있는지 바라보기도 하지요.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리스마스예요.메리 메리 크리스마스!아이는 산타할아버지가 두고 간 선물을 보며 매우 행복해해요. 그리고 다시 날짜를 세기 시작하죠.다음 크리스마스까지 364일 남았어요!
뭐 어때! 내 맘이야
아르볼 / 윤희정 글, 배슬기 그림 / 2014.02.14
10,000원 ⟶ 9,00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윤희정 글, 배슬기 그림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 시리즈.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율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이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이다. <뭐 어때! 내 맘이야>는 10가지 가치 중 '배려'를 주제로 한 그림책이다. 지키지 않으면 안 될 규범이 아니라서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배려'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냈다. 진수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재미있게 놀고 싶은 것뿐인데 왜 만날 혼이 나는 걸까? 식당에서 뛰어놀면 왜 안 될까? 나는 밥을 다 먹었는걸. 거실에서 뛰는 게 뭐 어때서? 우리 집인데. 진수가 '뭐 어때요?'라고 말할 때마다 어른들은 공룡 같은 얼굴로 화를 냈다. 진수는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뛰어노는 꿈을 꾸었다. 그러던 어느 날, 윗집에 희동이라는 아이가 이사를 왔다. 얼마나 시끄럽고 제멋대로 구는 녀석인지 모른다. 그 녀석 때문에 불편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진수는 희동이 때문에 매일 화가 나서 씩씩거렸다. 그런데, 지아를 만나고 나서 진수가 확 달라졌다. 만날 꾸중만 듣던 말썽쟁이 진수가, 만날 칭찬만 듣는 착한 아이가 되었다. 진수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왜 남을 배려해야 하나요? 나만 좋으면 되잖아요! 진수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은 “그러면 안 돼!”예요. 왜 안 되나요? 그냥 재미있게 놀고 싶은 것뿐인데요. 그러던 진수가 희동이와 지아를 만난 후로 확∼ 달라졌어요. 이제는 만날 칭찬만 받지요. 진수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키만큼 마음의 키도 키워 주세요.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만나면 마음의 키가 자라납니다.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교육부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과 서율시 교육청의 ‘유아 도덕·인성교육 길라잡이’에서 선정한 10가지 가치를 주제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눔, 질서, 배려, 효, 협력, 존중, 정직, 약속, 용서, 책임의 10가지 가치는 유아 인성교육의 기준을 확립하고, 초·중등 인성교육의 바탕을 다지기 위한 교육부와 서울시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입니다. <뭐 어때! 내 맘이야>는 10가지 가치 중 ‘배려’를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지키지 않으면 안 될 규범이 아니라서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배려’의 가치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미래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님, 선생님이 함께 읽으며 꿈을 키워 주세요. 나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배려의 소중함을 알려주세요. ‘배려’는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덕목이지만 설명하기는 매우 어려운 가치입니다. 특히, 외동으로 자라는 아이가 많고 단체 생활을 경험해 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배려’를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란 더욱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아직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는 데 익숙지 않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게 이 시기 유아의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질서나 정직, 약속과 같이 지키지 않으면 꾸중을 듣는 것이 아니고, 규칙이라고 하기도 어려운 배려.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예를 통해 배려를 설명합니다. 제멋대로인 주인공 진수와 말썽꾸러기 희동이,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지아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레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배려의 개념을 알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세 친구를 통해 배려하는 예쁜 마음을 알려주세요. 부모님·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 활동으로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고, 풍부한 독서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독후 활동이 필수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유아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설명과 재미있는 활동을 구성해 넣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은 후에 덧붙어 있는 독후 활동을 함께 해 보세요. 놀이처럼 즐기며 독후 활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의 가슴에는 올곧은 인성이 싹트고 머리에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자라날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의 유아 인성교육 프로그램 핵심 가치 10가지로 만든 새로운 인성 동화 시리즈 지학사의 단행본 브랜드 아르볼에서 새로운 그림책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지학사의 교육 콘텐츠 제작 노하우로 탄생한 인성 동화로, 4∼7세 어린이의 인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또래가 모인 ‘사회’를 경험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인성 교육은 앞으로의 사회성을 결정지을 뿐 아니라,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됩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인성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유아 인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아르볼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는 두 기관에서 제시하는 유아 인성교육 지침의 핵심 가치 10가지를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마음이 자라나는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독서 경험을 만들어 보세요. 마음의 바탕을 고르고, 인성의 씨앗을 심는 창의적 인성 동화의 표본, 아르볼이 만들어 나갑니다.
화가 나면 어떡하지?
책속물고기 / 쓰무파파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일본앵거매니지먼트협회 (감수) / 2021.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쓰무파파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일본앵거매니지먼트협회 (감수)
아이들에게 ‘화내도 괜찮아!’라고 이야기해 주는 감정 조절 훈련 그림책이다. 욱하는 감정을 가라앉힌 다음, 화내야 할 때에 어떻게 화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슬기롭게 화내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해서 몸에 익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아이들이 화라는 감정을 인정하고 잘 갈고닦으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화내는 건 나쁜 일이 아니에요, 무조건 화를 참지 말아요! 아이들이 화를 내면 어른들은 ‘화내지 마!’라고 꾸짖습니다. 무조건 화를 참는 것이 과연 좋은 해결책일까요? 화는 기쁨, 즐거움처럼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화를 참게 되면 자기 마음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결국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고 표현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는 원만한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분노조절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화가 나면 어떡하지?』는 아이들에게 ‘화내도 괜찮아!’라고 이야기해 줍니다. 이 그림책은 욱하는 감정을 가라앉힌 다음, 화내야 할 때에 어떻게 화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슬기롭게 화내는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해서 몸에 익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아이들이 화라는 감정을 인정하고 잘 갈고닦으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감정 조절 훈련! 화를 제대로 내는 법을 배우고 연습해요 왜 어릴 때부터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야 할까요? 화를 잘 다스리지 못하고 화라는 감정에 휘둘리게 되면 무엇이든 포기하게 됩니다. 실제로 아이들이 화를 주체하지 못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을 걷어차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감수자 ‘일본앵거매니지먼트협회’의 말 중에서 『화가 나면 어떡하지?』는 아이들을 위한 감정 조절 훈련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화 다루는 방법을 교육과 훈련으로 인식하도록 합니다. 운동이나 악기 연주, 외국어를 익힐 때처럼 배우고 반복하고 연습하게 해서 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다루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 그림책의 주인공인 버럭이는 아이들 마음속에 사는 ‘화’라는 감정입니다. 버럭이는 엄마한테 혼나고 나서 다른 곳에 화풀이하고, 친구와 싸우고 나서 분이 풀리지 않아서 다른 친구를 괴롭힙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버럭이는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어떻게 화를 내야 할지 알지 못할 뿐이지요. 자책하는 버럭이에게 평온이가 다가와서 슬기롭게 화내는 법을 알려 줍니다. 화를 가라앉히는 5가지 방법과 화낼 때 지켜야 하는 3가지 규칙을요. 버럭이는 평온이에게 배운 대로 따라해 가면서 올바른 감정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아 갑니다. 제 뜻대로 되지 않으면 금방 발끈하는 아이, 혼나면 바로 대드는 아이,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내는 아이……, 모두 감정을 조절하는 데 서툴기 때문입니다. 이 그림책과 함께 마음속 화를 다스리다 보면,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적인 힘으로 변화시켜요! 보통 우리는 힘들거나 외로울 때, 걱정되거나 불안할 때, 아프거나 괴로울 때 화를 냅니다. 이런 감정들에 휩쓸려 무작정 화를 내게 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실수가 잦아지고, 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요. 이렇듯 화가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화를 잘 다루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화를 잘 다루면 좋은 무기로서 자기 자신을 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을 돌보고 지킬 수 있고, 화내야 할 상황에 맞서 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힘든 일을 이겨 낼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됩니다. 이 그림책은 화를 참고 없애야 하는 부정적인 감정으로만 보지 않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힘으로 변화시켜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줍니다. 욱할 때 이렇게 해 봐요!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통하는 슬기로운 처방전 이 그림책은 화가 났을 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으면서, 즉각적으로 효과가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욱하고 화가 나서 감정이 끓어올랐을 때 1부터 6까지 세도록 합니다. 화날 때 ‘6초 세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화가 나면 몸속에 아드레날린이 발생하는데, 이 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점이 화가 난 다음 6초 동안이라고 합니다. 6초를 세고 나면 아드레날린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시작하고, 화가 치밀어 올랐던 감정이 가라앉으면서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처럼 누구에게나 유용한 분노 관리의 핵심을 ‘일본앵거매니지먼트협회’의 감수를 바탕으로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에서 육아 일상 일러스트로 유명한 ‘쓰무파파’의 귀여운 그림과 친밀한 글이 어우러져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함께 감정을 나누고, 함께 화를 조절할 수 있는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우리아이 짱으로 만드는 특별한 종이접기
함께가는길 / 이명옥 지음 / 2008.03.03
15,000원 ⟶ 13,500원(10% off)

함께가는길유아놀이책이명옥 지음
한 해 동안 맞이하는 기념일을 기준으로 각 기념일의 의미를 설명하고 여러가지 분야의 작품들을 접는 형태로 구성되었다. 설날이면 생각나는 복주머니부터 발렌타인데이의 선물상자, 화이트데이의 사탕인형, 어버이날의 카네이션, 빼빼로데이의 과자상자, 크리스마스 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접어볼 수 있다.1.설날,한복,한복구조,인형놀이,저고리,치마,원피스,머리·팔·다리,몸,모자,머리카락,복주머니함,복주머니,태극,태극문양 2.쌍배접기문양,피아노문양상자,피아노건반,무지개,연필달력,몽당연필,발렌타인데이,가방유니트,화이트데이,사탕요정·얼굴·머리,머리카락·상의,치마·바지,사탕요정응용,신발,리본,어린이날,병아리,풍선,야구모자 3.삐에로,공,칼라,몸,얼굴,다리,팔,신발,모자,왕관,왕자님공주님들,강아지 메모판,얼굴,몸,스프링 강아지,스프링,팔,다리,화분모자,강아지 구성,고양이,얼굴,몸,물고기 4.휴지걸이,어버이날,스승의날,카네이션,꽃,꽃받침,아이얼굴,병장식하트,사계절구성,쥐,얼굴,몸,책,식목일,탄생목,나무1,나무줄기1, 나무줄기2,나무2,나무줄기3 5.나무3, 나무4,잠자리,해바라기,잎사귀,들풀, 울타리,활엽수,나무줄기4,빗자루,선글라스,사자,얼굴,몸,,사자갈기,나비,머리, 몸,날개,사과,딸기 6.달팽이집,몸,집,달팽이,하트꽃,하트,튤립,우산,손잡이,우비소녀,팔,다리,머리,우비,장화,개구리 우산,우산대, 눈,팽이,매미,모자 7.개미,햇님,태양,추석,선물상자,딱지,바닥,겉상자,속상자,빼빼로데이,드레스인형,펭귄,금붕어,냄비,주전자,컵,털장갑,코끼리,머리,몸 8.나만의 별자리,별,모자,별,로켓,달,달님,크리스마스,눈꽃,크리스마스 카드,리스 응용,편지꽂이,리스액자,사진틀,팔각액자,앨범,손거울액자,색,북아트우리아이 짱으로 만드는 특별한 종이접기 '우리아이 짱으로 만드는 특별한 종이접기'는 한 해 동안 맞이하는 기념일을 기준으로 각 기념일의 의미를 설명하고 여러가지 분야의 작품들을 접는 형태로 구성되었습니다. 설날이면 생각나는 복주머니부터 발렌타인데이의 선물상자, 화이트데이의 사탕인형, 어버이날의 카네이션, 빼빼로데이의 과자상자, 크리스마스 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접고 모아서 꾸미며 종이접기의 재미와 작품성을 함께 높여 보도록 하였습니다. 집안을 꾸미거나 학교나 유치원의 게시판 장식에도 종이접기를 많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념일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화목한 만들기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또 친구들에게 특별한 날을 맞아 특별한 종이접기로 선물을 하면 짱으로 불리울 수도 있을 겁니다. '특별한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성취감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는 오드리야!
키즈엠 / 데이브 와먼드 글.그림, 최용은 옮김 / 2013.02.15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데이브 와먼드 글.그림, 최용은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92권.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항상 엉뚱하고 독특한 행동만 하는 오드리. 친구들이 얌전히 서서 악기 연주를 할 때 오드리는 신나게 춤을 추며 북을 쳤다. 친구들이 하얀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 때 오드리는 알록달록한 얼음집을 만들었다. 친구들은 남다른 행동을 하는 오드리를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오드리처럼 남다른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른들조차도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일에 조금 겁을 내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드리처럼 자신 있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또한 오드리는 마음씨도 아주 따뜻한 아이다.★ 책 소개 오드리는 정말 이상한 아이예요. 항상 엉뚱하고 독특한 행동만 했지요. 친구들이 얌전히 서서 악기 연주를 할 때 오드리는 신 나게 춤을 추며 북을 쳤어요. 친구들이 하얀 눈으로 눈사람을 만들 때 오드리는 알록달록한 얼음집을 만들었지요. 친구들은 남다른 행동을 하는 오드리를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드리는 가끔 외로웠지요. 하지만 오드리는 언제나 밝고 즐겁게 지냈어요. 학교에서 연극 공연하던 날, 오드리의 친구들은 몹시 긴장했어요. 그래서 무대 위에서 얼음처럼 꽁꽁 얼어붙고 말았지요. 무대 뒤에서 친구들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오드리는 빙그르르 춤추며 무대 앞으로 나갔어요. 오드리는 또 어떤 엉뚱한 일을 벌일까요? 귀여운 장난꾸러기 오드리의 활약을 지켜보세요.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 편집자 리뷰 용기 있고, 마음 따뜻한 오드리를 만나 보세요! 오드리처럼 남다른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른들조차도 남들과는 다른 생각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일에 조금 겁을 내지요. 그래서 오드리처럼 자신 있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또한 오드리는 마음씨도 아주 따뜻한 아이입니다. 친구들이 자신을 이해해 주지 않아도 기죽지 않고, 친구들을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어려움에 빠져 있을 때는 망설임 없이 나서서 친구들을 도와주지요. 이 그림책은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동이 조금 별난 친구라도 오드리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음을 언제나 기억하고,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는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빠 돌려줘
북스토리아이 / 로버트 먼치 글, 마이클 마르첸코 그림, 신소희 옮김 / 2014.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북스토리아이창작동화로버트 먼치 글, 마이클 마르첸코 그림, 신소희 옮김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9권. 로 국내에서 1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로버트 먼치의 그림책으로, 아빠와 딸, 셰릴이 얼음낚시를 하러 가서 벌어지는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아빠와 셰릴에 맞선 아빠 물고기와 아기 물고기. 그들이 서로를 향해 미끼를 던지고, 붙잡히고 구출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담고 있다. 어느 겨울날, 최고의 얼음낚시 장소를 알고 있는 아빠는 물고기를 무척 잡고 싶어 하는 딸 셰릴과 함께 신나게 스노모빌을 타고 낚시를 하러 떠난다. 도착한 낚시터에서 아빠는 셰릴에게 이곳은 매우 똑똑한 물고기들이 있는 곳이라고 주의해서 일러주었다. 그런데 아빠가 던진 미끼에 물고기가 잡히기도 전에, 물고기들이 던진 초코바 미끼에 셰릴이 잡혀버렸다. 초코바를 잡은 셰릴은 얼음 아래로 끌려 들어갔고, 아빠는 얼음 구멍에 대고 셰릴을 돌려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빠 물고기가 나타나 정정당당하게 붙잡았으니 돌려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화가 단단히 난 아빠는 기발한 생각으로 물고기에게 미끼를 던져 셰릴을 구하고, 다시 셰릴에게 낚시를 하러 가자고 한다.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이번에는 물고기들의 미끼에 걸려들지 않으려고 단단히 각오한 셰릴이 한창 낚시를 하고 있는데, 물고기가 던진 미끼를 아빠가 ‘덥석’ 잡아버렸다. 아빠 물고기가 던진 미끼와 함께 얼음 아래로 끌려 들어간 아빠, 미끼에 걸려든 아빠를 셰릴은 과연 구해낼 수 있을까?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전 세계 독자가 선정한 로버트 먼치의 가장 신 나고 가장 유쾌한 걸작!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 로버트 먼치는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라는 그림책으로 국내에서 10년이 넘게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따뜻하면서도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의 그림책이 많다. 그중에서 캐나다 17만 명이 넘는 독자가 로버트 먼치의 수많은 작품들 중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은 『우리 아빠 돌려줘!』가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 『우리 아빠 돌려줘!』는 아빠와 딸, 셰릴이 얼음낚시를 하러 가서 벌어지는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최고의 얼음낚시 장소를 알고 있는 아빠는 딸 셰릴과 얼음낚시를 하러 가지만, 그곳은 무척이나 똑똑한 물고기들이 있는 곳이었다. 아빠가 물고기를 잡기도 전에 물고기들이 던진 미끼에 셰릴이 잡혀버리고 만다. 간신히 아빠가 던진 미끼로 물고기를 잡아 셰릴을 구하고, 다시 낚시를 시작하지만, 맙소사! 영리한 물고기들은 아빠와 셰릴을 잡기 위해 초코바, 팝콘은 물론 텔레비전 미끼까지 서슴지 않고 던진다. 물고기를 무척이나 잡고 싶어 하는 셰릴과 아빠는 물고기들이 던지는 엄청난 미끼의 유혹을 뿌리치고, 과연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아빠와 셰릴에 맞선 아빠 물고기와 아기 물고기. 그들이 서로를 향해 미끼를 던지고, 붙잡히고 구출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우리 아빠 돌려줘!』는 아빠와 셰릴의 재치가 돋보이는 유쾌한 반전이 있는 그림책이다. 추운 겨울을 배경으로 ‘얼음낚시’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아빠와 아이의 재미있는 낚시 소동을 담은 이 작품은 캐나다 아동 도서 센터가 뽑은 2012년 최고의 어린이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로버트 먼치 특유의 유쾌함이 살아 숨 쉬는 『우리 아빠 돌려줘!』. 아이와 함께 방에서도 신 나는 낚시터로 떠나 물고기를 낚는 즐겁고 짜릿한 경험을 안겨줄, 올겨울 최고의 그림책이 될 것이다. 아빠와 셰릴이 낚시터에서 벌이는 유쾌한 얼음낚시 대소동! 어느 겨울날, 최고의 얼음낚시 장소를 알고 있는 아빠는 물고기를 무척 잡고 싶어 하는 딸 셰릴과 함께 신 나게 스노모빌을 타고 낚시를 하러 떠난다. 도착한 낚시터에서 아빠는 셰릴에게 이곳은 매우 똑똑한 물고기들이 있는 곳이라고 주의해서 일러주었다. 그런데 아빠가 던진 미끼에 물고기가 잡히기도 전에, 물고기들이 던진 초코바 미끼에 셰릴이 잡혀버렸다. 초코바를 잡은 셰릴은 얼음 아래로 끌려 들어갔고, 아빠는 얼음 구멍에 대고 셰릴을 돌려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빠 물고기가 나타나 정정당당하게 붙잡았으니 돌려줄 수 없다고 거절한다. 화가 단단히 난 아빠는 기발한 생각으로 물고기에게 미끼를 던져 셰릴을 구하고, 다시 셰릴에게 낚시를 하러 가자고 한다.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이번에는 물고기들의 미끼에 걸려들지 않으려고 단단히 각오한 셰릴이 한창 낚시를 하고 있는데, 물고기가 던진 미끼를 아빠가 ‘덥석’ 잡아버렸다. 아빠 물고기가 던진 미끼와 함께 얼음 아래로 끌려 들어간 아빠, 미끼에 걸려든 아빠를 셰릴은 과연 구해낼 수 있을까? 최근 아빠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거나 아빠와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간직하는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엄마처럼 평소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기에, 아이들은 아빠와 뭔가를 함께하는 시간을 더 즐겁고 특별하게 느낀다. 굳이 거창한 캠핑이나 여행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함께 얼음낚시 소동을 담고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한 권으로도 아빠와 아이가 함께 읽어나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올겨울, 이 책과 함께 아빠와 아이가 더욱 가까워지고 함께 나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서로 낚시를 해서 미끼를 던지고, 미끼를 물고, 붙잡히고 구하게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리고 있는 『우리 아빠 돌려줘!』를 읽다 보면, 어느새 낚시터에 앉아 있는 것처럼 아빠와 아이가 함께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를 외치게 될 것이며, 이 책이 ‘로버트 먼치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이유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림책과 함께 영문 원서로 된 미니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영어로도 즐거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캐나다 17만 명의 아이들이 노랫말처럼 “up and down, and up and down, and up and down~”을 흥얼거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이제 우리나라의 아이들도 흥미로운 로버트 먼치의 그림책에 푹 빠져 “up and down~”을 흥얼거리게 될 것이다.
New ABC 보다 먼저 배우는 영어 동요
Happy House(해피하우스) / 금소영 (지은이) / 2018.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영어배우기금소영 (지은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영어 동요를 ‘소리’에 초점을 맞춰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지게 만든 동요책이다. 30곡의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s, 영미권의 구전 동요)을 노래와 챈트 형식으로 담았으며, 주위의 재미있는 소리 듣기, 첫 소리 듣기, 소리 끊어 읽기, 반복되는 소리 찾기 등 음소 인식 학습법을 기초하여 동요를 분류했다. 원어민이 녹음한 신나는 영어 동요를 들으면서 영어의 리듬과 운율을 느끼고, 즐겁게 따라 부르다 보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 소리에 친숙해지고 파닉스의 기본 개념인 소리와 문자와의 관계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소리의 중요성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고민하던 영어 교사나 학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음소 인식(Phonemic Awareness) 학습법이란? /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s), 마더 구스(Mother Goose)란? - 주위의 재미있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 The Wheels on the Bus * Three Men in a Tub * Down by the Station - 운율을 즐겨 보세요! (Rhyme) * A-Hunting We Will Go * One, Two, Buckle My Shoe * Ring Around the Rosies * Jack and Jill * Humpty Dumpty * Hickory Dickory Dock * To Market to Market - 소리를 끊어서 읽어 보세요! (Syllable) * Chocolate Rhymes - 첫 글자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Beginning Sound) * Little Miss Muffet * Peas Porridge Hot * Hey Diddle Diddle * Mary Had a Little Lamb * Jack Be Nimble - 같은 소리로 시작하는 말을 찾아 보세요! (Alliteration) * Peter Piper * She Sells Seashells - 반복되는 소리를 찾아 보세요! (Pattern) * Make a Pancake * Jerry Hall * The Muffin Man * Pat-a-Cake * Rain, Rain, Go Away * Higglety Piglety Pop! * Hickety Pickety, My Black Hen * I'm a Little Teapot * Twinkle, Twinkle, Little Star * Peter, Peter, Pumpkin-Eater * Star Light, Star Bright * Ten Little Monkeys - Index - 엄마들을 위한 가이드(Mom's Guide)- 영어 소리에 따라 분류된 30곡의 영어 동요 수록 - 영어 동요를 따라 부르면서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지고 자연스럽게 파닉스 학습의 기초 형성 - 외국 유명 화가들이 그린 삽화로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 - 각 동요에서 꼭 알아야 할 소리의 규칙을 한눈에 보도록 수록 - 영어 소리의 규칙을 가르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이드북 수록 - 신나는 음악에 맞춰 원어민이 녹음한 노래가 들어간 오디오 CD 제공
용기란 뭘까?
소담주니어 / 허은미 (지은이), 이영림 (그림), 최혜영 (감수) / 2019.09.30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허은미 (지은이), 이영림 (그림), 최혜영 (감수)
"용기란 뭘까? 아빠에게는 있지만, 나에게는 없다. 하지만 꼭 필요할 때 나도 모르게 생겨나기도 한다. 풍선이 커지듯 용기도 커지면 얼마나 좋을까? 낯설고 두려운 일을 앞두고 용기가 필요한 순간, 어떤 말들은 내게 큰 힘을 준다.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을까?"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16권. 아이가 생각하는 용기와 두려움을 이겨 내고 용기를 내는 마법 같은 순간을 그리고 있다. 아이는 처음 이빨을 뽑았을 때, 친구에게 먼저 사과해야 할 때 등 크고 작은 용기가 필요한 순간과 마주하게 된다. 아이에게 용기 내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 같아 살 수만 있다면 사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부모님의 마법의 주문 같은 특별한 말들이 아이의 마음속 두려움을 이겨 내도록 도와준다. 이 마법의 주문은 아이는 물론 여러분 마음속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신감을 가득 채워 준다.용기란 마음속 두려움을 이겨 내고 내가 꼭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 살다 보면 용기가 필요한 순간이 있어요. 하지만 마음속 두려움을 물리치고 용기를 내기란 쉽지가 않아요. 아이는 아빠처럼 멋지게 스케이트를 타고 싶은데, 두려운 마음에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요. 힘껏 용기 내어 발을 내딛긴 했지만 그만 우당당탕꽝.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특별한 사람들만 낼 수 있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일상 속에서 용기가 필요한 순간들과 마주하며,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용기를 북돋아 주는 특별한 말들도 만나 보세요! 『용기란 뭘까?』는 아이가 생각하는 용기와 두려움을 이겨 내고 용기를 내는 마법 같은 순간을 그리고 있어요. 아이는 처음 이빨을 뽑았을 때, 친구에게 먼저 사과해야 할 때 등 크고 작은 용기가 필요한 순간과 마주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용기 내는 일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 같아 살 수만 있다면 사고 싶은 심정이에요. 하지만 부모님의 마법의 주문 같은 특별한 말들이 아이의 마음속 두려움을 이겨 내도록 도와줍니다. 이 마법의 주문은 아이는 물론 여러분 마음속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자신감을 가득 채워 줍니다. ▶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유아들이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생각하는 용기의 여러 모습을 담아 ‘용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소 어려운 주제인 용기를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