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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꿀 수 있어
보림 / 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08.09.16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창작동화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 글.그림, 김경연 옮김
웃기는 하랄트, 희한한 잉게, 괴상한 필립이 날아오르다! -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도약, <우리가 바꿀 수 있어> 아기 물고기 하랄트가 엄마 아빠에게 묻는다. “아이참, 이 연못에는 왜 아이들이 없어요?” 엄마 아빠 생각에는 이만하면 깨끗하고 좋은 연못에, 혼자서 놀 거리는 얼마든지 있는 데다, 다정한 부모까지 있는 하랄트가 불평을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옆 아기 돼지 잉게네 농장에서도, 아기 새 필립네 숲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어른들 생각에는 부족할 것이 하나도 없는데, 아이들은 하나같이 친구가 있으면 더 재미있을 거라고 불뚱거린다. 부모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외동아이 하랄트, 잉게, 필립의 바람은 왜 이만큼이나 간절할까? 문제의 해결은 어렵지 않았다. 하랄트, 잉게, 필립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순간 모든 것이 해결된 것이다. 물에서 사는 하랄트, 땅에서 사는 잉게, 하늘에서 사는 필립이 함께 논다는 건 불가능해 보이지만 아무 것도 문제될 건 없다. 어른들 생각에는 도무지 넘어서지 못할 경계를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뛰어넘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난 아이들이 노는 법은 기발하고 유쾌하다. 물고기라서 걷지 못하는 하랄트를 잉게와 필립이 가운데 끼우고 도와주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온다. 아이들은 서로 할 줄 아는 것을 가르쳐 준다. 할 줄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무엇이든 가지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낸다. 견고하게만 보이는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어 소통하는 아이들, 상상의 한계 너머를 본 아이들 앞에 새로운 차원의 기쁨이 펼쳐진다. 자발적으로 질서를 만들고, 그 안에서 뛰고 구르며 겪는 긍정적인 심리적 경험이 아이들을 훌쩍 자라게 한다. 놀아야 자라는 아이들,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 프로이트는 행복하고 생산적인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일과 사랑을 꼽았다. 아동심리학자 데이비드 엘킨드는 거기에 ‘놀이’를 덧붙인다. 놀이는 “일생을 통틀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강화시키는 선천적인 원동력”이며 아이건 어른이건 가지고 놀 장난감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지만 아이들은 점점 더 놀 줄 모르게 된다고 엘킨드는 주장한다. 모든 것을 부모가 결정하기 때문에 창의력이 끼어들 여지는 없다는 이야기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1주일에 모두 12시간이나 줄었다고 하는데, 학교가 끝나고도 꽉 짜인 시간표에 맞추어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다녀야 하는 우리 아이들 사정은 더 말해 무엇 할까. 아이들의 언어로 말하는 화가 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 독일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풍자화가인 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가 목소리를 내는 방식은 흥미롭다. 반복과 리듬감 있는 이야기 전개, 보기만 해도 유쾌한 익살스러운 그림은 1973년에 초판이 발행된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연출을 보여 준다. 작가는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어느새 아이 독자를 책 속으로 끌어들여 하랄트, 잉게, 필립과 함께 놀게 한다. 베히터에게 책이란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는 권위 따위는 의미가 없다. 머릿속으로만 읽는 책에서 벗어나 손의 움직임, 몸의 경험으로 아이들을 놀게 하는 책, <우리가 바꿀 수 있어>는 1975년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그 작품성을 공고히 했다.웃기는 하랄트, 희한한 잉게, 괴상한 필립이 날아오르다! -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도약, <우리가 바꿀 수 있어> 아기 물고기 하랄트가 엄마 아빠에게 묻는다. “아이참, 이 연못에는 왜 아이들이 없어요?” 엄마 아빠 생각에는 이만하면 깨끗하고 좋은 연못에, 혼자서 놀 거리는 얼마든지 있는 데다, 다정한 부모까지 있는 하랄트가 불평을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옆 아기 돼지 잉게네 농장에서도, 아기 새 필립네 숲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어른들 생각에는 부족할 것이 하나도 없는데, 아이들은 하나같이 친구가 있으면 더 재미있을 거라고 불뚱거린다. 부모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외동아이 하랄트, 잉게, 필립의 바람은 왜 이만큼이나 간절할까? 문제의 해결은 어렵지 않았다. 하랄트, 잉게, 필립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순간 모든 것이 해결된 것이다. 물에서 사는 하랄트, 땅에서 사는 잉게, 하늘에서 사는 필립이 함께 논다는 건 불가능해 보이지만 아무 것도 문제될 건 없다. 어른들 생각에는 도무지 넘어서지 못할 경계를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뛰어넘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난 아이들이 노는 법은 기발하고 유쾌하다. 물고기라서 걷지 못하는 하랄트를 잉게와 필립이 가운데 끼우고 도와주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져 나온다. 아이들은 서로 할 줄 아는 것을 가르쳐 준다. 할 줄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 무엇이든 가지고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낸다. 견고하게만 보이는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어 소통하는 아이들, 상상의 한계 너머를 본 아이들 앞에 새로운 차원의 기쁨이 펼쳐진다. 자발적으로 질서를 만들고, 그 안에서 뛰고 구르며 겪는 긍정적인 심리적 경험이 아이들을 훌쩍 자라게 한다. 놀아야 자라는 아이들, 친구가 필요한 아이들 프로이트는 행복하고 생산적인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일과 사랑을 꼽았다. 아동심리학자 데이비드 엘킨드는 거기에 ‘놀이’를 덧붙인다. 놀이는 “일생을 통틀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강화시키는 선천적인 원동력”이며 아이건 어른이건 가지고 놀 장난감이 넘쳐나는 현대 사회지만 아이들은 점점 더 놀 줄 모르게 된다고 엘킨드는 주장한다. 모든 것을 부모가 결정하기 때문에 창의력이 끼어들 여지는 없다는 이야기다. 지난 20년 동안 미국 아이들의 자유시간이 1주일에 모두 12시간이나 줄었다고 하는데, 학교가 끝나고도 꽉 짜인 시간표에 맞추어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다녀야 하는 우리 아이들 사정은 더 말해 무엇 할까. 아이들의 언어로 말하는 화가 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 독일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풍자화가인 프리드리히 카를 베히터가 목소리를 내는 방식은 흥미롭다. 반복과 리듬감 있는 이야기 전개, 보기만 해도 유쾌한 익살스러운 그림은 1973년에 초판이 발행된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연출을 보여 준다. 작가는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어느새 아이 독자를 책 속으로 끌어들여 하랄트, 잉게, 필립과 함께 놀게 한다. 베히터에게 책이란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는 권위 따위는 의미가 없다. 머릿속으로만 읽는 책에서 벗어나 손의 움직임, 몸의 경험으로 아이들을 놀게 하는 책, <우리가 바꿀 수 있어>는 1975년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그 작품성을 공고히 했다.
숭례문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서찬석 지음, 주보희 그림 / 2012.05.31
10,000원 ⟶ 9,0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사회,문화서찬석 지음, 주보희 그림
미래아이 인문 그림책 시리즈 11권. 유물인 숭례문이 아닌, 우리의 역사이자, 문화, 얼굴이었던 숭례문의 진면목을 담담하고 간결하게 보여준다. 숭례문, 그 안에 담긴 상징성만큼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와 관련된 인문학적인 시각을 넓혀 준다. 출입문을 상징한 표지그림에서부터 책을 덮는 마지막 면지에 이르기까지, 세세한 장인의 손으로 복원 작업을 하듯 숭례문이 지닌 상징성과 의미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이야기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숭례문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들을 담아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숭례문의 모양이라든지, 그 안에 있는 잡상, 홍예, 수로, 담장 등 지금까지 그냥 지나쳤던 숭례문의 모든 것을 꼼꼼하게 되짚어볼 수 있다. 또한 본문에서는 풀지 못한 숭례문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따로 담아냈다.우리나라 역사와 맥을 함께한 숭례문 “숭례문은 국보 1호다!” 어쩌면 이 말은 당장 올해부터 틀린 말이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지난 600여 년을 우리와 함께해 왔지만, 숭례문이 2008년에 불에 타 버렸고 지금 재건 중이기 때문입니다. 숭례문은 세워질 때부터 불의 위협을 안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문과는 다르게 현판을 세로로 달고, 문 앞에 커다란 연못을 지어 놓는 등 화재에 대한 여러 가지 대비책을 마련했었습니다. 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화마에게 숭례문을 빼앗겼습니다. 그래도 슬픔에 잠겨 있을 수만은 없어 복원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불에 타기 전, 아니 그 이전 처음 세워질 때의 모습으로 되돌리려고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숭례문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아니, 서울 한복판 도로가에 세워져 있었던 옛날 문을 기억이나 할까요? 단지 ‘국보 1호’라는 문화재의 이름으로 그저 외우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2008년, 화재로 숭례문을 잃었을 때의 어른들이 보여 준 큰 슬픔은 아이들에게 과연 어떻게 비쳤을까요? 정말 숭례문은 우리에게 무엇이었을까요? 더 나아가 왜 이렇게 복원을 해야 하는지도 함께 이야기 나누고 고민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에서부터 『숭례문』은 시작되었습니다.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우고, 가장 중심이 되는 수도 주변에 성곽을 쌓으며 사대문을 지었는데, 그중에서도 중심이 되는 게 숭례문이었습니다. 이렇게 조선의 건국과 함께한 숭례문은 600여 년의 역사를 조상들과 함께했습니다. 사람들의 삶의 터전으로 자리하기도 하고, 조선의 얼굴로 사신들을 맞이하기도 하고, 나라를 빼앗겼을 때 침통해 하다가, 일제의 수난을 몸소 겪어내며 우리 민족과 함께해 왔습니다. 이 책 『숭례문』은 유물인 숭례문이 아니, 이와 같은 우리의 역사이자, 문화, 얼굴이었던 숭례문의 진면목을 담담하고 간결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 교과서 속 유물로만 자리하던 숭례문을 아이들 삶으로 가깝게 이끌어 낸 그림책 인문그림책 11 『숭례문』의 시선은 특별합니다. 지금까지 ‘숭례문’을 봤을 때 우리의 시선은 늘 하나였습니다. ‘국보 1호 숭례문’. 즉, 유리문에 유기시킨 채 바라보기만 하는 유물로써 존재했던 숭례문을 600여 년간 살아 숨 쉬어 온 조선의 얼굴이자 우리의 혼이었던 숭례문으로 새롭게 살려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숭례문에 담겨져 있는 지리적, 정서적 의미를 밝힌 것입니다. 흔히 남대문이라 부르는 숭례문은 한양 성곽의 사대문 중 남쪽에 위치한 대문입니다. 풍수지리설은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중요하게 생각한 풍습으로, 이에 따르면 남쪽은 복을 가져다주는 방향으로 집을 지을 때 남쪽을 향하면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햇빛도 잘 들어 건강에도 좋고 위생적이었습니다. 또한 한양의 남쪽은 지방과 서울을 연결하는 요충지로, 전국을 잇는 교통망의 중심지라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숭례문이 위치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런 사상적 토대와 지리적 이점은 숭례문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두 번째로 숭례문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이 묻어 있음을 조망합니다. 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숭례문으로 드나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세금으로 받은 쌀을 모아두는 창고인 ‘선혜청’이 근처에 있어 자연스럽게 물건을 사고파는 이들이 등장했고, 그러면서 시장이 생겨났습니다. 이렇게 생겨난 시장은 백성들의 삶에 뿌리를 박고 하나의 터전으로 자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세 번째로는 외교적 위치를 나타내는 숭례문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 것입니다. 숭례문은 임금이 살고 있는 한양 도성에 세워진 문입니다. 이곳으로 다른 나라의 사신을 맞이하며 선진국의 발전된 학문과 사상, 과학과 문물 등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렇듯 숭례문은 조선은 대표하는 상징이자 얼굴이었습니다. 그래서 일제 강점기에는 수많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근처에 세워진 기차역(서울역)을 통해 일본이 우리의 쌀과 생산물을 수탈해 가는 걸 고스란히 지켜봐야 했고, 일본이 황태자가 지나간다는 걸 구실 삼아 양쪽 날개를 부셔버리는 걸 견뎌내야 했습니다. 일본에게 숭례문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관문이자, 얼굴이었기에 숭례문을 망가뜨리는 일은 곧 우리의 얼을 짓밟는 일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 후 해방은 됐지만, 안타깝게도 숭례문은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높다란 건물들 속에 갇히고, 전철과 자동차의 진동 때문에 흔들리면서 점점 외로운 섬처럼 변해 버렸습니다. 이런 숭례문을 우리 곁으로 가까이 두겠다고 한 것이 그만 화마를 부르는 사고를 초래했지요. 지켜주지 못했기에 그 슬픔이 더 컸고,미안한 마음을 가득 담아 현재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고 있습니다. 비록 국보 1호로 남아 있을 수 없다고 해도 지난 600여 년을 우리 곁에서 든든하게 우리를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했던 숭례문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와 예전처럼 그렇게 앞으로도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이렇듯 『숭례문』은 그 안에 담긴 상징성만큼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와 관련된 인문하적인 시각을 넓혀 주고자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좀 더 깊이, 다시 새롭게 우리의 것을 되짚어보고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김정 이입을 돕는 사실적인 그림 『숭례문』의 그림은 굉장히 세밀하고 색깔이 화려합니다. 조선을 대표하는 얼굴로 자리했던 숭례문의 모습을 크고 웅장하면서도 강직하게 표현했습니다. 비록 불타 없어졌지만 남아 있는 자료들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다시 그림책 안에 부활시켰습니다. 이렇게 되살아난 숭례문은 우리의 역사와 함께 어떤 순간에는 기쁘고, 어떤 순간에는 슬펐던 감정들을 그림 안에 담아 『숭례문』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한층 더 깊은 울림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출입문을 상징한 표지그림에서부터 책을 덮는 마지막 면지에 이르기까지, 세세한 장인의 손으로 복원 작업을 하듯 숭례문이 지닌 상징성과 의미를 놓치지 않으려 고민하고 노력했습니다. ▶ 숭례문을 꼼꼼하게 볼 수 있는 부록 『숭례문』의 이야기를 통해 숭례문의 존재와 가치를 다시금 깨달았다면, 이야기가 끝나고 난 다음에는 숭례문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들을 담아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숭례문의 모양이라든지, 그 안에 있는 잡상, 홍예, 수로, 담장 등등 지금까지 그냥 지나쳤던 숭례문의 모든 것을 꼼꼼하게 되짚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는 풀지 못한 숭례문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모아 따로 담아냈습니다.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아이세움 / 강성은 지음, 이형진 그림, 강완 감수 / 2010.09.3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책강성은 지음, 이형진 그림, 강완 감수
456 수학동화 시리즈 제4권. 아이들의 수 개념 발달을 고려하여 덧셈과 뺄셈 상황을 구성하였다. 처음에는 크림빵이라는 동일한 구체물로 덧셈과 뺄셈을 하다가 책의 뒷부분에서는 크림빵, 물고기, 바나나, 밤이라는 서로 다른 종류의 사물로 덧셈과 뺄셈을 한다. 이는 아이들에게 수의 추상성을 이해시키는데 중요하다. 수의 추상성이란 크림빵 네 개와 물고기 네 마리가 똑같이 ‘4’를 나타낸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크림빵 두 개와 크림빵 네 개를 합하면 여섯 개가 되어 ‘6’으로 나타내듯이 물고기 네 마리와 밤 두 톨을 더해도 여섯 개가 되어 ‘6’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10이내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한다. 이것은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한 자리수 덧셈과 뺄셈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후에 큰 수의 덧셈과 뺄셈을 능숙하게 하기 위한 기초가 된다. 더불어 책 뒤에는 아이들의 덧셈과 뺄셈 학습을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강완 교수의 글을 실어냈다.버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흠뻑 빠져 자연스레 터득하는 덧셈과 뺄셈의 개념 아이들이 수 세기 다음으로 자주 하는 수 놀이는 덧셈 놀이입니다. 아이들마다 조금씩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에 입학할 무렵이 되면 갑자기 숫자에 대한 흥미가 많아지며 엄마에게 “삼 더하기 오는 뭐야?” 하고 묻곤 합니다. 그리곤 자기가 스스로 대답하고 또 엄마한테 문제를 내보라고 조르기도 하지요. 아이들에겐 놀이이지만 이러한 흥미와 관심이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됩니다.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이유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리는 방법으로 학습하거나 기본을 튼튼하게 쌓지 못한 채 어려운 내용을 학습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는 아이들에게 덧셈과 뺄셈의 기본 이해를 돕고 흥미를 돋우는 가장 좋은 이야기책입니다. 덧셈 뺄셈 기호가 나오지 않아 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으며,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덧셈 뺄셈을 접하고 계산해 보게 됩니다. ● ‘아빠는 딸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 시작부터 손을 뗄 수 없는 재미있는 이야기책! 아빠는 딸 가을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뒤늦게 회사를 빠져 나와 빵집을 달려갑니다. 딸과의 약속은 크림빵 열 개를 사가기로 한 것입니다. 하지만 늦게 간 빵집에는 남은 크림빵이 열 개가 없습니다. 아이가 크림빵을 기다릴 것을 생각하며 아빠는 여기 저기 빵집을 다니며 열 개의 크림빵을 겨우 사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 안에서 만나는 동물 친구들은 크림빵을 몰래 몰래 꺼내 먹습니다. 아빠는 딸 가을이와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요? ● 상황 속에서 덧셈과 뺄셈을 경험하게 하는 수학 원리책!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이어지고, 엉뚱한 에피소드에 휘말리는 환타지 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지겠지요. 하지만 이야기 속에는 수학 개념이 녹아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 수학의 덧셈과 뺄셈이 계속 이어지고, 더불어 덧셈과 뺄셈의 개념 이해를 도와주게 됩니다. 유아들이 처음 덧셈과 뺄셈을 배울 때는 숫자를 가지고 하는 기계적인 학습 보다는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덧셈과 뺄셈을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빠가 크림빵 열 개를 모으는 과정이나 동물 친구들이 봉지 안에 물고기나 바나나, 밤을 넣어 주는 것은 덧셈 상황입니다. 또한 크림빵이 봉지 안에서 빠져 나가는 상황은 뺄셈 상황이지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봉지 안으로 크림빵과 여러 사물들이 들락거리는 것을 통해 덧셈 뺄셈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됩니다. ● 수 개념 발달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성한 책! 이 책에서는 아이들의 수 개념 발달을 고려하여 덧셈과 뺄셈 상황을 구성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크림빵이라는 동일한 구체물로 덧셈과 뺄셈을 하다가 책의 뒷부분에서는 크림빵, 물고기, 바나나, 밤이라는 서로 다른 종류의 사물로 덧셈과 뺄셈을 합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수의 추상성을 이해시키는데 중요합니다. 수의 추상성이란 크림빵 네 개와 물고기 네 마리가 똑같이 ‘4’를 나타낸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크림빵 두 개와 크림빵 네 개를 합하면 여섯 개가 되어 ‘6’으로 나타내듯이 물고기 네 마리와 밤 두 톨을 더해도 여섯 개가 되어 ‘6’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10이내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합니다. 이것은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한 자리수 덧셈과 뺄셈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후에 큰 수의 덧셈과 뺄셈을 능숙하게 하기 위한 기초가 됩니다. 더불어 책 뒤에는 아이들의 덧셈과 뺄셈 학습을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 강완 교수의 글을 실었습니다. ● 상상력과 창의력이 샘솟는 다양한 장치가 돋보이는 그림책 이 책의 미덕은 이야기의 흥미로움과 수학 학습 효과의 자연스러움에만 있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시선을 잡아두는 이형진씨의 그림 또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전합니다. 먹과 펜, 물감과 컴퓨터의 느낌이 섞여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고, 꾸벅꾸벅 졸기만하는 어리숙한 아빠의 모습을 중심으로 재미난 동물들의 모습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랄랄라 전화 놀이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 2015.01.15
18,000원 ⟶ 16,2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엮음
책과 분리되는 예쁜 휴대폰 장난감을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신나는 동요와 함께 재미있는 전화 놀이를 할 수 있다. 전화 놀이 버튼 3개, 동요 버튼 6개, 효과음 버튼 3개까지 총 12개의 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반짝반짝 빛이 나온다. 2단계로 조절되는 볼륨 크기와 온오프 버튼으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책 옆에 달린 투명 케이스에 휴대폰 장난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그림책과 함께 보는 아이 전용 휴대폰으로 상상력, 표현력, 어휘력을 길러준다.나만의 예쁜 휴대폰으로 재미있는 전화 놀이와 신나는 동요를 한 번에! 따르릉~ 여보세요?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의 휴대폰으로 그림책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과 통화도 하고, 실감 나는 휴대폰 효과음도 듣고, 신나는 동요도 따라 불러 보아요. 책과 분리되는 예쁜 휴대폰 장난감을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신나는 동요와 함께 재미있는 전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전화 놀이 버튼 3개, 동요 버튼 6개, 효과음 버튼 3개까지 총 12개의 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소리와 함께 반짝반짝 빛이 나와요. 2단계로 조절되는 볼륨 크기와 온오프 버튼으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책 옆에 달린 투명 케이스에 휴대폰 장난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지요. 그림책과 함께 보는 아이 전용 휴대폰으로 상상력, 표현력, 어휘력을 길러요! ★ 전화 놀이로 어휘력과 표현력, 상상력이 쑥쑥! 통화 버튼을 누르면 “따르르릉~ 여보세요?” 책 속의 동물 친구들이 직접 전화를 받아요. 종알종알 전화 통화를 하며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이 자라고, 선명하고 예쁜 그림책 속 주인공들과 가상의 대화를 펼치는 놀이 과정에서 상상력이 풍부해집니다. ★ 기본적인 전화 예절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친구네 집에 처음 전화를 걸 때 무슨 말부터 해야 할까요? 실수로 잘못된 번호로 전화를 걸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처음 전화를 걸게 될 아이들을 위한 기본 통화 예절과 정보가 담겨 있어요. ★ 신나는 인기 동요 6곡을 따라 불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동요 6곡 ? 닮은 곳이 있대요,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동네 한 바퀴, 병원차와 소방차, 둘이 살짝, 밖으로 나가 놀자 ? 을 들으며 신나게 따라 불러 보세요. 노래가 나오는 동안 버튼이 반짝거리며 빛이 난답니다.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휴대폰 효과음들을 골라 담았어요. 따르르릉 전화벨 소리, 찰칵찰칵 카메라 효과음, 띠링~ 메시지 도착음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실감 나는 전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순한 효과음들은 반복적으로 따라하며 의성어를 익히기 좋아요.
하지마 형제
문학동네 / 이소민 글 / 2008.05.03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동네창작동화이소민 글
이 그림책은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을 맞이하게 된 한 아이, 그래서 자꾸 자기도 모르게 못된 짓을 하고, 미운 생각을 하고 후회하는 아이들을 품어 안는 책이다. 무조건 “네 잘못이야.”가 아니라 나도 너와 한마음이라는 동질감으로 아이들을 위로한다. 동생은 너의 보살핌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준다. 형이 된 아이가 복잡한 마음속 갈등을 딛고 스스로 동생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시종일관 톡톡 튀고 발랄한 상상력과 색채로 담고 있다. 질투심, 퇴행현상, 엄마 아빠가 저만 두고 훌쩍 떠나 버릴 것 같은 불안함 등, 동생을 둔 아이라면 곳곳에 숨은 에피소드에 공감할 것이다. 작가의 어린 시절이 반영되어서인지 아이답고 유머러스하며 감정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 표정이 압권이다.■ 왜 나만 갖고 그래? 왜 동생만 예뻐해? 엄마 아빠는 언제나 동생 편이다. 동생만 예뻐하고, 동생만 안아 주고, 동생하고만 놀아 준다. 넌 ‘형이니까, 누나니까, 언니니까’라는 말로 어르지만, 왜 꼭 참고 이해하고 양보하고 기다려야 하는 건 내 쪽인지 모르겠다. 나만 배려하라고 하지 말고, 엄마 아빠가 날 좀 배려해 주었으면 좋겠다. 어느 날부턴가는 내 이름조차 잊어버린 듯하다. 내가 무슨 행동만 했다 하면 “하지 마!” “하지 말랬지!” 하고 눈을 부릅뜬다. 내 이름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없다. 날 사랑해 주던 엄마 아빠도 없다. 동생이 멀리, 저 멀리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동생이 생기기를 바랐지만 막상 동생이 태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많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눈을 피해 동생을 꼬집고 툭툭 차고 때리고 구박하고 아무 일 없었던 듯 시침을 뗀다. 철없어 보이지만 엄마 아빠 관심을 빼앗기고 사랑을 쪼개 가진 데 대한 분풀이의 이유는 그만큼 절박하다. 세상을 통째로 동생에게 내준 것 같은,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난 듯한 박탈감에 억울하고, 서럽고, 골이 난다. 그래서 미운 짓 골라 하고, 퇴행현상을 보이고, 때론 전쟁을 방불케 하는 장면도 연출한다. 아기니까 나보다 어리니까 동생에게 보살핌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아직 아이니까. ■ 동생은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적 미키는 화가 나 있다. 세 사람만 있던 액자 속 사진이 네 사람으로 바뀐 것을 보면서 동생 얼굴이 사진 속에 박히지 않았던 때를 떠올린다. 그때의 세상은 따뜻하고 아름다웠다. 그랬는데…… 모든 것이 바뀌었다, 아주 나쁜 쪽으로. 미키는 동생 젖병을 빼앗아 빨고, 바지에 오줌을 싸고, 하지 말라는 짓을 골라 한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하지 마!”라는 잔소리뿐이다. 아빠 배 위에서 동생이 놀 때 소파 위에 배를 깔고 엎드려 보지만, 위로가 되지 않는다. 자기가 떠나는데도 엄마가 동생만 안고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끔찍한 꿈도 꾼다. 동생이 얄밉다. 엄마 아빠와 자신의 사이를 가로막은 훼방꾼 동생만 사라지면, 세상은 다시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해질 것 같다. 동생을 멀리 보내 버릴 방법은 없을까? 마침내 기회가 찾아온다. 엄마가 외출을 하고 아빠가 잠이 든 틈에 미키는 동생을 놀이동산에 데리고 가 돈과 맞바꾸어 버린다. 귀찮은 훼방꾼도 사라졌고, 놀이기구도 신나게 타고, 미키는 마냥 신이 난다. 그렇게 한참 놀다 돌아온 집. 텅 비어 있다. 엄마 아빠도 없고, 늘 옆에서 자던 동생마저 사라졌다. 갑자기 허전함이 밀려든다. 동생과 장난감 갖고 싸우던 때가 그립다. 미키는 급히 동생을 찾으러 간다. 그로부터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모든 것이 따뜻하고 아름답다. 셋이 아닌 넷이 더 행복하다. 기어 다니던 동생이 걸음마를 시작하고, 동생은 그 언젠가의 미키처럼 “하지 마!”라는 말을 달고 다닌다. 말썽 부리는 것도 꼭 미키를 닮았다. 이제 둘은 엄마 아빠 앞에서, 누구보다 든든한 한편이다.
쓰레기와 재활용
작은책방 / 스테파니 턴불 글, U&J 옮김 / 2009.06.29
8,500원 ⟶ 7,650원(10% off)

작은책방자연,과학스테파니 턴불 글, U&J 옮김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고 재활용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 쓰레기가 재활용 되는 과정을 안다면 왜 재활용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고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땅에 묻거나 태우는 과정, 새로운 물건으로 재활용 하는 과정들을 담고 있습니다. 쓰레기통 안 쓰레기는 어디서 만들어지나요? 쓰레기 모으기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깊은 곳에 묻기 불에 태우기 위험한 쓰레기 하수구 지나가기 재활용 하기 금속 녹이기 유리 부수기 종이 더미 신기한 플라스틱 거름 만들기 이 책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 이 책은 이렇게 보세요! 찾아보기쓰레기는 어떻게 되는 걸까?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이 어떻게 될까 궁금해 한 적이 있나요? 쓰레기를 땅에 묻거나 태우는 과정, 또 새로운 물건으로 재활용 하는 과정들을 알아보세요.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지금까지의 발전에는 심각한 환경훼손이 있어왔고 이제 그 댓가를 치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환경문제는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문제 중 누구나 바로 옆에서 알고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쓰레기 문제입니다. 쓰레기는 누구나 만들어냅니다. 그것도 아주 많은 양을 만들어내죠. 일년에 자기 몸무게의 7배를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버리는 물건 하나하나가 지구를 병들게 합니다. 플라스틱이 땅에서 그냥 썩어서 사라지려면 수백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매일 나오는 그 많은 플라스틱으로 지구의 땅은 남아나는 게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재활용입니다. 많은 물건들이 약간의 공정을 거치면 새로 쓸 수 있게 변합니다. 이건 자원 절약과 환경의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이 책에서는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고 재활용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쓰레기가 재활용 되는 과정을 안다면 왜 재활용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알고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톡 / 알랭 시셰 글.그림, 김현경 옮김 / 2009.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창작동화알랭 시셰 글.그림, 김현경 옮김
취학 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담은 '다섯 걸음 학교' 시리즈의 1권이다. '나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기 위한 나의 첫 그림책'이라는 시리즈 부제에 맞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권리’라는 사회 개념으로 깨달아 나의 소중함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중함도 지켜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프랑스에서 출간될 당시 "아이와 어른이 꼭 함께 읽어야 할 책!"(프랑스 지)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국제 앰네스티가 추천 도서로 선정한 바 있다. 부록에는 본문에서 어린이의 목소리로 소개된 권리의 바탕이 되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실제 조항이 수록되어 있다. 또 끊임없이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유니세프와 유엔아동권리협약 한국NPO연대의 활동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권리'의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제 앰네스티'의 활동과 '인권'에 관해 엄마 아빠와 함께 공부해 볼 수 있게 했다."그래 맞아, 우린 꼬마야. 하지만 우리한테도 권리가 있어. 늘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해. 근데 말이야…… 비밀을 가질 권리 같은 것도 있을까? 말썽을 부려도 야단맞지 않을 권리는?" 어린이가 자신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어린이 권리 이야기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가 '톡'에서 출간되었다. '톡'은 아이들의 생각을 톡(toc) 틔워 주고, 마음속에 담긴 이야기(talk)를 나눌 수 있는 책을 만드는 브랜드로, 얼마 전 '과학 톡' 섹션의 《노벨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미생물 이야기》를 선보여 독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는 ‘성장 톡’ 섹션이자, 취학 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담은 시리즈의 1권이다. '나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기 위한 나의 첫 그림책'이라는 시리즈 부제에 맞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권리’라는 사회 개념으로 깨달아 나의 소중함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소중함도 지켜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프랑스에서 출간될 당시 "아이와 어른이 꼭 함께 읽어야 할 책!"(프랑스 지)이라는 호평을 받았고 국제 앰네스티가 추천 도서로 선정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지 2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어린이 권리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감수를 받아 출간되었다. 책의 첫머리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현 유엔아동권리협약 한국NPO연대 회장)의 추천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나, 나를 지키는 목소리: '권리' - 이제 막 사회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어린이들을 위한 책 이제 막 사회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취학 전 어린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국어, 영어, 산수, 음악, 미술, 체육을 배우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란 무엇인지, 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하는지를 알아 가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아이들에게 너무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까? 어른들의 이런 우려에 대해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는 어린이 스스로가 '나'로부터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법을 제안한다. 내가 누구인지,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야 그렇게 소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에 대한 관심이 싹트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권리'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나'를 지키는 '내 목소리'다.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는 어린이들의 소중한 권리를 어린이의 목소리로 이야기한 책이에요.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이야기하고 있지요. (본문 4쪽,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사무총장의 추천의 글 중에서) '힘센' 권리에서 '소중한' 권리로 권리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책 이 책은 '그래 맞아, 우린 꼬마야. 하지만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라는 목소리로 시작된다. 어른들에게 권리에 대해 배우거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 이야기하며 나를 지키는 법을 알아 나가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생각과 모습으로 '나답게' 살 수 있어야 해. 다르다고 차별받아선 안 돼.(본문 14쪽) 신나게 뛰놀고 꿈을 꾸고 노래할 권리도! (본문 22쪽) 근데 말이야, 나만의 비밀을 갖는 것, 이것도 우리의 권리일까?(본문 26쪽) 책 속에는 생존, 보호, 발달, 참여로 대표되는 어린이의 권리가 소개되어 있다. 어린이들도 듣고 배워서 잘 알고 있는 권리가 있는가 하면, '표현의 자유', '모임의 자유'와 같은 조금은 생소한 권리도 들어 있다. 특히 '사생활 보호'에 관한 내용을 통해 어른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실제로 부모 자녀 사이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권리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권리에 대해 깊이 알면 알수록 어린이들이 자칫 권리를 '원하는 것을 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해 버릴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권리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는 데 도움을 준다. '말썽을 피워도 야단맞지 않을 권리' 같은 것이 있는지, 어린이들 각자에게 곰곰이 생각해 보길 권하고, 다음 페이지에서 '내가 가진 권리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다'는 것, 그러므로 '친구를 괴롭히거나 따돌릴 권리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것을 가르쳐 준다. 또 본문 여백에 권리가 지켜지지 않는 현실을 숫자로 표현해 내가 가진 권리가 당연히 주어지는 것이 아닌, 대단히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한다. 끊임없이 어린이의 세계를 여행하는 작가와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합작품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시원시원한 굵은 선으로 아이가 그린 듯 단순하게 그린 그림일 것이다. 이 책의 글과 그림을 그린 알랭 시셰는 15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에 꾸준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온 작가이다. 단순하면서도 전달력 강한 그림에서도 드러나듯이 그는 포스터 디자이너로도 유명하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후에도 끊임없이 어린이의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는 작가 자신의 말처럼, 그의 글과 그림에서는 어린이의 세계가 묻어난다. 그래, 맞아. 이 모든 권리가 우리에게 있어. 왜냐하면…… 우린 '어린이'니까. 어느 곳에 사는 지는 중요하지 않아. 그냥 어린이면 돼. (본문 42~46쪽) 이 책의 부록에는 본문에서 어린이의 목소리로 소개된 권리의 바탕이 되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실제 조항이 수록되어 있다. 또 끊임없이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유니세프와 유엔아동권리협약 한국NPO연대의 활동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권리'의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국제 앰네스티'의 활동과 '인권'에 관해 엄마 아빠와 함께 공부해 볼 수 있게 했다. 시리즈 소개 나를 이해하고 남을 배려하기 위한 나의 첫 그림책 시리즈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 내가 왜 소중한지, 소중한 나를 어떻게 지키는지 아나요? 사랑하는 가족, 함께 자라는 친구들,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나는 어떤 관계일까요? 가까운 곳부터 차근차근 한 걸음씩 나아가면서 배워 보아요! 첫걸음: 우리에겐 권리가 있어! 둘째 걸음: 건강이 가장 중요해! (근간) 셋째 걸음: 자연은 우리 친구야! (근간) 넷째 걸음: 가족은 정말 소중해! (근간) 다섯째 걸음: 학교도 우리 집이야! (근간)
내 방아, 안녕
시공주니어 / 마리알린 바뱅 지음,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 이주희 옮김 / 2008.08.25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마리알린 바뱅 지음, 크리스토프 르 만 그림, 이주희 옮김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톰은 곧 이사를 가야 해요. 친구들과 헤어질 생각에 톰은 너무 슬펐어요. 정들었던 거실도, 부엌도, 톰의 방도 이제 모두 안녕이에요. 톰이 새로운 동네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럴 때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며 풀어 나갈지를 이 책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책 속의 일들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자신의 감정을 이해받고 또 마음속에 남아 있던 응어리를 풀어 볼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_신철희(신철희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작품의 특징 정든 것들과의 이별에 마음 아파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무래도 아직 사회적으로 안정을 이루지 못하다 보니 이사가 잦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사 가는 것은 어른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굉장히 큰 생활의 변화이다. 유치원 같은 단체 생활을 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이 책은 톰의 이사 이야기를 통해 낯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아쉽고 두려운 마음을 위로해 준다. 아이들은 톰이 정든 집, 뒷마당의 나무와 참새들과 하나하나 작별인사를 나누고, 새로 이사 간 곳에서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 적응해 가는 모습을 보며, 이사가 새로운 생활의 시작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부모들이 톰의 엄마 아빠처럼 이사를 가기 전에 이사를 가야 하는 이유를 차근차근 얘기해 주고, 정든 것들과 이별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또 가족의 일원으로서 이사 계획에 참여할 기회를 준다면, 아이는 기꺼이 즐겁게 새 환경에 적응해 갈 것이다.
빅터 연산 예비초 C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7.09.18
7,000원 ⟶ 6,300원(10% off)

천재교육유아학습지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지루한 연산에 지친 아이들을 구해주는 <빅터 연산>이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을 위한 빅터 연산 예비초 단계를 출시하게 되었다. 빅터 연산의 핵심은 '개념을 쉽게, 연산은 재미있게'이다. 여기에 맞게 예비초에서도 개념을 긴 설명이 아닌 그림과 식으로 한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게 반복적으로 하는 계산보다는 재미있는 형태의 문제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하루에 4쪽씩 학습할 경우 한 권을 학습하는데 1개월이면 충분하다. 빅터 연산 예비초로 입학 전 연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1. 40까지의 수 2. 40까지의 수의 덧셈 3. 40까지의 수의 뺄셈 4. 50까지의 수 5. 50까지의 수의 덧셈 6. 50까지의 수의 뺄셈지루한 연산에 지친 아이들을 구해주는 빅터 연산이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을 위한 빅터 연산 예비초 단계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1. 빅터 연산의 핵심은 개념을 쉽게, 연산은 재미있게입니다. 여기에 맞게 예비초에서도 개념을 긴 설명이 아닌 그림과 식으로 한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지루하게 반복적으로 하는 계산보다는 재미있는 형태의 문제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하루에 4쪽씩 학습할 경우 한 권을 학습하는데 1개월이면 충분합니다. 4. 빅터 연산 예비초로 입학 전 연산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취학 전 아이들의 취향에 딱 맞는 연산게임이 제공됩니다. 표지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각 권별 학습과 관련된 재미있는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3 : 한 글자 1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 2017.12.20
9,000

키출판사유아학습책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송선옥 그림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한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다.이야기로 만나요 ‘가, 거, 기, 고, 구, 그’ 1일 ‘가, 거, 기’를 만나요 2일 ‘고, 구, 그’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나, 너, 니, 노, 누, 느’ 3일 ‘나, 너, 니’를 만나요 4일 ‘노, 누, 느’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다, 더, 디, 도, 두, 드’ 5일 ‘다, 더, 디’를 만나요 6일 ‘도, 두, 드’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라, 러, 리, 로, 루, 르’ 7일 ‘라, 러, 리’를 만나요 8일 ‘로, 루, 르’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마, 머, 미, 모, 무, 므’ 9일 ‘마, 머, 미’를 만나요 10일 ‘모, 무, 므’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바, 버, 비, 보, 부, 브’ 11일 ‘바, 버, 비’를 만나요 12일 ‘보, 부, 브’를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사, 서, 시, 소, 수, 스’ 13일 ‘사, 서, 시’를 만나요 이전에는 없던 최강 구성의 한글 쓰기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높이고, 부모님 도움말로 홈스쿨링을 지원하며, <작은 활동책>으로 풍부한 자료 제공에, 추가 학습을 위한 무료 학습지 제공까지!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합니다. 가장 쉬운 낱자부터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한글 쓰기는 어렵고 지루해요.”라고 말하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가 답입니다!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아주 쉽게! 이야기로 신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1.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가장 쉬운 낱자부터 시작해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하도록 구성했어요. ‘낱자 단계 → 한 글자 단계 → 낱말 단계’로 조금씩 난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하루 학습량에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했지요. 이렇게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은 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아주 쉽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 동화책을 읽듯이 신나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글을 학습하기 전,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이야기 속에 앞으로 배울 글자가 포함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배울 글자를 접하도록 하고, 본격적인 쓰기 학습에서도 이야기의 내용을 활용하여 글자 쓰기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지요. 동화책을 읽듯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활동하다 보면 신나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3. 홈스쿨링에 딱 맞는 한글책이에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책 하단의 도움말과 <작은 활동책>을 통해 홈스쿨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본책의 도움말에서는 지도 방법과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요. 또 <작은 활동책>을 통해 본책 활동과 관련된 추가 자료나 놀이 활동을 제공하여 더욱 풍부한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했답니다. 4. 홈페이지에서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지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본책에 있는 활동을 다 끝낸 후에도 학습을 더 하고 싶다면,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로 활동할 수 있어요. 하루에 두 장의 학습지가 제공되는데, 두 장을 모두 해도 좋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더 해도 좋아요. 5. 한 글자 단계에서는 한 글자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한 글자 단계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결합된 한 글자 쓰기를 배워요. 3권에서는 자음 ‘ㄱ~ㅅ’과 모음의 결합을, 4권에서는 자음 ‘ㅇ~ㅎ’과 모음의 결합을 다루어요. 자음과 모음이 모여 한 글자가 될 때, 자음은 ‘ㅏ, ㅓ, ㅣ’와 결합하느냐 ‘ㅗ, ㅜ, ㅡ’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모양이 조금 달라져요. 이 책에서는 자음의 모양이 비슷한 글자끼리 모아서 쓰게 하여 아이들이 더 쉽게 한 글자를 쓸 수 있도록 했답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3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5.07.31
13,000

키출판사유아학습지Michael A. Putlack.e-Creative Contents 지음
<리딩 펀(Reading Fun)>은 픽션(fiction) 분야, 즉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로 리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하는 통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의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의 글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수준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영어 학습 6개월~1년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30~40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읽기를 통해 기본 영어 문형과 짧고 간결한 패턴 문형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모국어)을 깨치듯이, 영어를 깨칠 수 있게 된다.Unit1 Happy Birthday! Unit2 My Little Sister Unit3 Who Am I? Unit4 How Do You See? Unit5 Can You? Unit6 Spring Is Coming Unit7 Find It! Unit8 The Beach Is Fun Unit9 Where Is Kit? Unit10 Good Cat! Unit11 Who Is He? Unit12 A Letter to Santa Word List 구성 :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 MP3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kr) 국내에서만 12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가 논픽션(non-fiction) 분야 베스트셀러라면, <리딩 펀(Reading Fun)>은 픽션(fiction) 분야, 즉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스토리로 리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하는 통합 리터러시 프로그램이다.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의 교육과정에 맞춘 주제 중심의 글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지적, 정서적 수준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듣기, 말하기, 쓰기까지 통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리딩 펀(Reading Fun)> Starter 1~3권은 영어 학습 6개월~1년차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여, 30~40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문장 읽기를 통해 기본 영어 문형과 짧고 간결한 패턴 문형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이야기 구조 파악, 사이트 워드, 파닉스, 쓰기 연습 등을 병행하며 기초 문형과 어휘에 반복적으로 노출됨으로써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한글(모국어)을 깨치듯이, 영어를 깨칠 수 있게 된다. 논픽션 대표 교재인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와 함께 보면 더욱 시너지를 낼 수 있다.
(그림 보며 놀자 1) 쿵짝짝 소리 나는 그림, 김환기
천둥거인(길벗어린이) / 문승연 지음 / 2007.11.13
9,000원 ⟶ 8,100원(10% off)

천둥거인(길벗어린이)예술,종교문승연 지음
■ 작품을 이해한다? 아니, 작품을 느끼고 즐긴다! 어린이들에게 어떤 미술책이 필요할까요? 작품을 설명하거나 작가의 삶을 다룸으로써 작품 이해에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건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직접 느끼고 즐기면서 자신에게 잠재된 예술적 감성을 일깨울 수 있도록 하는 일입니다. \'그림 보며 놀자\'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와 호기심을 따라서 책장을 넘기면서 거장의 작품 세계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 그 본질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은 미술이 낯설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류가 수많은 세월 동안 축적한 자산인 미술 세계에 첫발을 들여놓는 데 딱 알맞은 책입니다. ■ 그림에서 소리가 난다고? 우주의 리듬을 담은 김환기의 추상미술 첫 장을 펼치면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네모가 보입니다. 앞으로 하게 될 흥겨운 놀이의 도구입니다. 다음 장면부터 놀이가 시작됩니다. 놀이의 시작은 색깔 이름 바꿔 부르기. 빨간색은 \'쿵\', 파란색은 \'짝\', 초록색은 \'짜\'로 바꿔서 부릅니다. \'쿵짝짜 쿵짝짜\' 리듬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색의 차례를 바꾸고 겹치고 위치를 바꾸면 거기에 따라 몸을 움직여도 좋을 만큼 흥겨운 리듬이 울려 퍼집니다. 즐겁게 놀면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덧 김환기의 추상 작품 〈봄의 소리〉를 만나게 됩니다. 이제 김환기 작품의 색깔 점들과 얼마든지 놀 수 있습니다.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도 있고, 수많은 점들이 모여들고 퍼져 나가면서 부르는 우주의 노래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도화지에 찍은 점들과 한바탕 즐겁게 노는 것도 가능합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추상미술의 세계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아기 첫 촉감 그림책 : 이건 우리 사자가 아니야
어스본코리아 / 피오나 와트 지음, 레이첼 웰스 그림 / 2017.10.25
9,500원 ⟶ 8,55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생활동화피오나 와트 지음, 레이첼 웰스 그림
우리 아기 첫 촉감 그림책 시리즈. 매 장면마다 “이건 우리 ~가 아니야.”라는 짧고 간결한 문장이 계속해서 반복된다. 주인공이 되어 재미나게 읽어 주면, 아기가 반복되는 구성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말을 할 수 있는 아기라면 쉽게 따라 할 것이다.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동물의 귀, 발바닥, 꼬리, 이빨, 갈기 등이 각기 다른 질감으로 나타나 있다. 다양한 촉감을 느끼며 아기의 두뇌가 자극되고, 몸이 명칭을 따라 익힐 수 있다. 질감의 느낌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태어로 표현되었다.아기 수준에 꼭 맞는 이야기! 다양한 질감과 재미난 의태어가 어우러져 전 세계 아기들이 즐겁게 본 바로 그 책! 귀가 너무 보들보들한 사자, 발바닥이 너무 거칠거칠한 사자, 꼬리가 너무 복슬복슬한 사자, 모두 우리 사자가 아니에요. 혹시 우리 사자 못 봤나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매 장면마다 “이건 우리 ~가 아니야.”라는 짧고 간결한 문장이 계속해서 반복돼요. 주인공이 되어 재미나게 읽어 주세요. 아기가 반복되는 구성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말을 할 수 있는 아기라면 쉽게 따라 할 거예요. 아기의 수준에 꼭 맞아, 전 세계 아기들이 즐겁게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동물의 귀, 발바닥, 꼬리, 이빨, 갈기 등이 각기 다른 질감으로 나타나 있어요. 다양한 촉감을 느끼며 아기의 두뇌가 자극되고, 몸이 명칭을 따라 익힐 수 있답니다. ○ 질감의 느낌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태어로 표현되었어요. 의태어를 생생하게 읽어 주어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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