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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한글 쓰기 1 : 받침이 없는 글씨 1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14.09.26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이다.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하다.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다.하나 글씨를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누어 써요.. 20쪽 둘 글씨를 위와 아래로 나누어 써요.. 50쪽 셋 공책에 써보세요.. 별지<기적의 한글 쓰기>로 한 글자 쓰기부터 문장 쓰기까지 엄마와 함께 집에서 즐겁게 한글 공부 완성하세요! 한글 쓰기, 그저 열심히 많이 쓰면 된다고요? 잘 쓰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 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를 둔 많은 엄마들이 다음 단계인 한글 쓰기 공부에 들어가면, 갑자기 난관에 봉착하며 이구동성으로 이렇게들 말씀하십니다. “한글 쓰기, 읽는 것보다 잘 가르치기 어려워요!” “뭐부터 가르쳐 줘야 할지 막막해요.” “생각보다 너무 못 따라 써요.” “연습이 부족한 거겠죠? 많이 쓰기만 하면 달라질까요?” 다음은 한글을 읽게 된 홍길동 어린이의 한글 쓰기 고군분투기입니다. 한글 읽기를 어느 정도 하는 6세 홍길동 어린이. 학습 발달 단계를 충실히 거쳐 이제는 한글 읽기를 마치고 쓰기에 도전한다. 처음으로 크레파스를 쥐고 이것저것 써 보고자 의욕이 앞섰는데 막상 쓰기를 하려니 크레파스는 어떻게 쥐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획순도 엉망이고 제대로 흉내 내어 쓰기도 벅차다. 엄마는 안타까운 마음에 자꾸 똑바로 써라, 획순에 맞춰 써라, 크레파스 바르게 쥐어라 등 끊임없는 지적과 조언을 번갈아 해 주지만 이상하게 똑똑한 우리 길동이, 쓰기가 어렵고 손만 아프고, 갈수록 그저 힘들게만 느껴진다. 한글 쓰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많은 엄마들이 자녀에게 한글 쓰기를 지도하다 보면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제대로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인가 바른 획순이 먼저인가 또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먼저인가’가 고민스럽기 때문이죠. 사실 이 세 가지 모두 중요한데 무엇을 먼저 가르쳐 주어야 맞을지 실전에 임하면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일단, 모양에 맞게 쓰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면서 획순에 맞게 지도해 주면서 연필을 잡는 방법과 태도를 함께 교정해 주시는 순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많이 쓰기만 한다고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된 지루한 반복은 아이가 한글 쓰기를 싫어하고 어려워하게 되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 쓰기에 더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창조의 산물입니다. 따라서 한글 학습과 마찬가지로 한글의 창제 제자 원리를 이해하며 쉬운 것부터 어려운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배운다면 더 쉽고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한글은 낱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초성, 중성 또는 초성, 중성, 종성이 만나 한 글자를 이룹니다. 이 간단한 기본 원리를 이해시키면 아이의 한글에 대한 이해 속도는 빨라집니다. 이는 쓰기의 능력 향상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한글을 제대로 쓰는 방법과 잘 쓰는 연습을 골고루 경험하게 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한글 잘 쓰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한글 글씨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나, 글씨 연습을 위한 도구를 잘 골라야 합니다. 아이들은 손과 팔 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어른처럼 정교하게 글씨를 쓰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큰 글씨를 연습하고 점차 작은 글씨를 연습하는 순서로 배워야 합니다. 큰 글씨를 쓸 때에는 필기도구도 큰 것이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크레파스로 큰 글씨 쓰는 연습을 하고, 크레파스로 연습을 충분히 한 후 조금 작은 글씨를 쓸 수 있는 색연필을 사용합니다. 그다음 더 작은 글씨로 문장을 연습하게 되는 단계에서는 4B 또는 2B 연필부터 사용하다가 맨 마지막으로 HB 연필을 사용합니다. 둘, 처음 배우는 글씨체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궁체나 명조체부터 배우기 시작하면 특정 자음의 모양이나 자음의 획수가 달라 보이는 점, 가로획과 세로획의 꺾어 쓰는 부분을 두 개의 획으로 인식하는 등 아이가 혼동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처음 한글을 배울 때에는 되도록 직선과 원으로만 한글 글씨를 쓰도록 합니다. 이 때 초성, 중성, 종성의 위치와 모양을 중심으로 글씨 쓰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셋, 한글 글씨의 모양을 잘 알아야 합니다. 한글 글씨는 크게 6개의 형태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받침이 없는 글자 ‘가’ 형(1형), ‘고’ 형(2형), ‘개’ 형(1-1형), ‘과’ 형(3형)과 받침이 있는 글자 ‘강’ 형(4형), ‘공’ 형(5형), ‘갱’ 형, (4-1형), ‘광’ 형(6형), 이렇게 6개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이 6개의 글씨 모양을 생각하면서 효율적으로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는 6개의 안내선을 제공합니다(특허 취득, 특허 제10-1376852호). 이 안내선에 맞게 글씨 쓰는 연습을 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한글 쓰기 실력이 일취월장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왜 <기적의 한글 쓰기>를 선택해야 하는가? 현재 판매되는 한글 쓰기 교재에는 전문 저자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이는 유아의 수준과 실력을 다소 쉽게 보고 체계적인 연구 개발에 몰두하는 전문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는 오랜 시간 한글과 한글 교육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현장에서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거쳐 완성된 체계적인 한글 쓰기 프로그램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이 여타 한글 쓰기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한글 쓰기>의 특장점 1.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한 과학적·구조적 학습 방법으로 한글 쓰기의 이해와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2.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내용과 필기구 교정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접근 방식을 채택하여 맞춤형 쓰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3. 한 글자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난이도에 따라 쉽고 어려운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면서 더욱 쉽고 빠른 한글 완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많이 쓰기만 한다고 잘 써지지 않습니다. 한글 쓰기도 한글 학습처럼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우면 아이가 더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이해하고 잘 쓸 수 있습니다. 또, 제대로 쓰면 자연스럽게 예쁘게 쓸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한글 쓰기, 이젠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구조적 한글 쓰기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쓰기로 즐겁게 시작하세요! 기적의 한글 쓰기 이 책은 한글의 특성에 특화된 한글 쓰기 교재로, 한글의 글씨 형태를 분석하고 유아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만든 과학적인 한글 쓰기 교재입니다. 특허 받은 6개의 안내선과 이에 최적화된 전개 방식으로 아이가 한 글자에서부터 문장 쓰기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어휘 학습과 놀이 학습이 어우러져 국어 어휘력은 물론, 아이의 정서 함양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나 혼자 쉬해요!
보물창고 / 캐런 카츠 지음, 마술연필 옮김 / 2017.06.30
13,800원 ⟶ 12,42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캐런 카츠 지음, 마술연필 옮김
토이북 보물창고 시리즈.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는 배변 훈련 과정의 어려움을 아기들의 시선에서 그려내어 아기들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여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많은 어려움 끝에 성공하는 아기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과 밝고 화려한 색채로 그리며 우리 아기 역시 변기에서 혼자 쉬할 수 있게 돕는다. 각 장을 모두 활짝 펼쳐 볼 수 있는 날개책 형태는 ‘다음 페이지엔 어떤 내용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이 들게 한다. 우리 아기가 스스로 날개를 활짝 펼쳐 보며 주인공 아기와 함께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재미있는 배변 훈련을 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캐런 카츠가 선사하는 우리 아기를 위한 선물! 일찍이 발군의 안목을 발휘하여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비롯한 시리즈와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 3종을 출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출판사 보물창고가 이번에는 미국 최고의 영·유아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캐런 카츠의 그림책 4권을 동시 출간했다.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한 캐런 카츠는 이미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인기 작가다. 그녀는 의류 디자이너, 직물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캐런 카츠의 작품을 보다 보면 다양한 천과 직물 무늬를 활용한 화려한 배경과 산뜻하면서도 조화로운 색감 활용이 유독 눈에 띈다. 이 화려한 배경과 색감 속에서 캐런 카츠 그림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동글동글 귀여운 아기 캐릭터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뽐낸다. 읽기만 하는 책은 NO! 만지고 펼쳐 보고 넘겨 보며 갖고 노는 진짜 토이북! 『뽀뽀해 쪽쪽!』, 『안아 줘 꼬옥!』, 『내 배꼽 어딨지?』, 『나 혼자 쉬해요!』 총 4권으로 구성된 이번 캐런 카츠 그림책은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 3종이 출간되었던 시리즈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토이북’이라는 시리즈 명칭에 걸맞게 『뽀뽀해 쪽쪽!』, 『안아 줘 꼬옥!』, 『내 배꼽 어딨지?』 모두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내 배꼽 어딨지?』 는 각 장에 넘겨 볼 수 있는 날개가 붙어 있어 날개 안에 숨어 있는 내용에 호기심을 느끼며 펼쳐 보는 재미를 주었다. 『나 혼자 쉬해요!』 는 앞의 세 권과는 다르게 펼쳐지는 책장을 한 장 한 장 들춰 볼 수 있는 펼침 날개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각각 보드북과 날개책의 형태로 알찬 내용과 귀여운 그림, 화려한 색감과 배경 무늬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넘기며 놀이하듯이 즐길 수 있는 캐런 카츠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독서의 경험을 선물해 보자. 앉았다, 일어났다 어렵기만 한 배변 훈련! 『나 혼자 쉬해요!』 기저귀를 차는 아이에게 엄마가 처음으로 아기만의 변기를 사 준다. 아기는 변기에 앉아 보지만 아직 쉬가 마렵지 않고, 나가서 놀다가 바지에 쉬를 하고 만다. 이제 막 기저귀를 떼고 배변 훈련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변기에서 쉬하기는 어렵기만 하다. 『나 혼자 쉬해요!』는 배변 훈련 과정의 어려움을 아기들의 시선에서 그려내어 아기들이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하여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많은 어려움 끝에 성공하는 아기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과 밝고 화려한 색채로 그리며 우리 아기 역시 변기에서 혼자 쉬할 수 있게 돕는다. 각 장을 모두 활짝 펼쳐 볼 수 있는 날개책 형태는 ‘다음 페이지엔 어떤 내용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이 들게 한다. 우리 아기가 스스로 날개를 활짝 펼쳐 보며 주인공 아기와 함께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재미있는 배변 훈련을 해 나갈 수 있게 도와주자.
(리아의 수학놀이 06) 꼭꼭 숨어라 : 위치를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11.08
8,000원 ⟶ 7,200원(10% off)

한스미디어수학동화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평균 시청률 4% 이상을 기록하며 EBS 전체 시청률 1위를 다투었던 교육 애니메이션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가 책으로 재탄생했다(2005년 10월 현재 4방 결정).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에서 우수 에듀테인먼트 작품으로 선정되어 제작지원을 받았으며, 한국영재학회와 KAIST과학영재센터 등의 검수를 거친 작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초 수학 개념을 친근한 3D 캐릭터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했다. 숫자 세기부터 덧셈까지 유아수학의 걸음마를 돕는다. 물고기모형, 숫자스티커, 숫자 카드 등 책에 나오는 수학 놀이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부록을 제공한다.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까만 토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필리파 레더스 지음, 최지현 옮김 / 2013.09.06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필리파 레더스 지음, 최지현 옮김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자신의 그림자를 커다랗고 무서운 또 다른 토끼라고 생각한 토끼의 고군분투 이야기가 토끼의 조마조마한 심리를 따라 진행된다. 간결한 문장 속에 녹아 있는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토끼의 마음과 더불어 생명력 가득한 토끼의 몸짓과 색채는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감각을 자극하며 상황에 몰입하게 한다. 이 책을 함께 읽는 부모와 유아는 휙휙 달리고 물속에서 헤엄치는 작은 토끼가 되어 보기도 하고, 토끼를 쉼 없이 따라가는 무섭고 커다란 그림자가 되어 보는 역할 놀이를 통해 ‘나’와 ‘그림자’의 존재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미국도서관협회 선정 도서★ (Junior Library Guild Selection) 작지만 용감하고 사랑스러운 토끼 이야기 상상만으로도 무척 사랑스러운 그림책 『까만 토끼』가 주니어RHK에서 출간되었다. 햇살이 눈부시게 화창한 아침, 토끼는 굴 밖으로 나왔다가 커다랗고 까만 토끼를 보고 깜짝 놀란다. 그런데 까만 토끼는 자꾸만 토끼를 따라온다. 토끼는 숨어도 보고, 용기를 내어 따라오지 말라고 소리도 쳐 보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까만 토끼는 왜 자꾸 따라오는 걸까? 까만 토끼의 정체는 바로 토끼의 ‘그림자’! 하지만 자신의 그림자임을 알 리 없는 토끼에겐 그저 무서움의 대상이다. 이 그림책의 즐거움은 까만 토끼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내달리는 앙증맞은 토끼와 그 토끼를 따라가는 까만 토끼의 긴장감 넘치고 속도감 있는 전개에 있다. 자신의 그림자를 커다랗고 무서운 또 다른 토끼라고 생각한 토끼의 고군분투 이야기는 토끼의 조마조마한 심리를 따라 진행되는데, 간결한 문장 속에 녹아 있는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토끼의 마음과 더불어 생명력 가득한 토끼의 몸짓과 색채는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감각을 자극하며 상황에 몰입하게 한다. 이 책을 함께 읽는 부모와 유아는 휙휙 달리고 물속에서 헤엄치는 작은 토끼가 되어 보기도 하고, 토끼를 쉼 없이 따라가는 무섭고 커다란 그림자가 되어 보는 역할 놀이를 통해 ‘나’와 ‘그림자’의 존재에 대해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빛과 그림자가 대비를 이루는 기발한 그림책 깜깜하고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간 토끼는 가까스로 까만 토끼를 따돌렸다고 생각하지만 곧 더 무시무시한 늑대를 만나고 만다. 잡아먹힐 위기에 놓인 그때, 햇빛이 쨍하고 비치더니 까만 토끼가 나타나 늑대는 줄행랑을 치고 토끼와 까만 토끼는 서로 손을 맞잡고 들판을 신 나게 달려간다.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최지현 번역가는 “빛과 그림자가 대비를 이루는 이 단순한 그림책을 읽는 동안 내가 가장 두려워하던 것이 결국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 주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내가 두려워서 외면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며 옮긴 소감을 전했다. 이제 막 ‘나’라는 존재를 인식한 유아에게는 검은 그림자가 무서움의 대상일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깜깜한 밤, 종종 불빛에 비친 자신의 그림자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기도 한다. 그림자를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무서움과 두려움의 대상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이 그림책을 통해서 그림자에 대한 무서움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섭게만 느꼈던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거꾸로 박쥐
국민서관 / 진 윌리스 글, 토니 로스 그림, 최재숙 옮김 / 2007.01.25
13,000원 ⟶ 11,7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진 윌리스 글, 토니 로스 그림, 최재숙 옮김
어느 날 사막에 새로 이사 온 박쥐는 뭐든지 거꾸로 말합니다. 비가 오면 발이 젖고, 나무줄기는 나무 꼭대기에 있고, 하늘은 발밑에 있다고요. 그런 박쥐가 미쳤다고 생각한 아기 동물들은 사막에서 가장 지혜로운 올빼미 박사님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올빼미 박사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하자, 아기 동물들에게도 모든 것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기 동물들에게도,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첫 번째 경험이 되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같은 세상을 보는 것은 아닙니다. 아기 동물들에게 너무나 당연한 일들이 박쥐에게는 모두 반대였던 것처럼 말입니다. 올빼미 박사님은 아기 동물들에게 ‘박쥐처럼 하고서’ 세상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묻습니다. 아기 동물들은 박쥐처럼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 보고 나서야, 박쥐의 눈에는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이렇듯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배워야 할 관용과 배려의 마음입니다.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야! 거꾸로 본 세상에서 배우는 두 가지 교훈 이 이야기에서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점은 아기 동물들이 박쥐에 대해 판단을 내리는 과정입니다. 아기 동물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사실을 다르게 말하는 박쥐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그 뒤에는 박쥐가 미쳤다고 생각하고, 결국 위험하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나와 다른 것은 곧 틀린 것이라는 판단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많은 어른들조차도 저지르기 쉬운 잘못입니다. 그리고 아기 동물들처럼 한 쪽의 수가 많을수록 힘을 가지게 되고, 사회에서 그 커다란 힘은 위험한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는 곳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데서 비롯되는 갈등은 작게는 집단따돌림에서부터 인종, 종교 분쟁에 이르기까지 어린이와 어른의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단순하지만 분명하게 가르쳐 줍니다. 갈수록 다양해지는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끌어 가야 할 어린이들에게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다른 것과 틀린 것을 구분할 줄 아는 눈을 가지는 것은 곧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아기 동물들과 똑같은 눈높이에서 볼 수 있는 그림책 바로 놓고 보았을 때는 박쥐 세 마리가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양이지만, 반대로 놓고 보면 오히려 다른 박쥐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렇듯 표지에서부터 본문까지 주제에 충실하게 꾸려진 이 그림책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교훈을 전달하려는 고민과 노력이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주인공인 아기 동물들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쉬운 말로 되어 있을 뿐 아니라, 산과 나무 하늘처럼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어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자연물을 예로 들어 어린이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여러 자연물들을 반복적으로 보여 주어 박쥐가 하는 말은 어린이들이 알고 있는 사실과 반대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했을 때쯤, 박쥐의 시선에서 본 세상이 나타납니다. 거꾸로 매달린 박쥐의 눈에 비치는 세상을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 책을 거꾸로 놓아야 글을 읽을 수 있도록 장면을 구성한 것입니다. 산의 뾰족한 꼭대기가 아래로 매달려 있고, 나뭇잎이 나무 밑 부분에 있다는 박쥐의 이상한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거꾸로 된 장면들은 글로는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적극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단순하지만 신선한 장치입니다. 내용을 다 이해하고 난 뒤, 어린이들이 처음부터 박쥐의 시선으로만 그림책을 읽어 보도록 유도한다면 책 속에 숨겨진 의미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딩동~ 곤충 도감
지성사 / 박지환 지음 / 2017.08.25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성사자연,과학박지환 지음
초등 교과서 집필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을 중심으로 나비와 나방, 딱정벌레, 노린재, 매미, 메뚜기, 잠자리, 벌과 개미 무리의 순서로 꾸몄다. 오랫동안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다양한 곤충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암수가 눈에 띄게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다.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다. 곤충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딩동~ 도감’을 펼치기 전에 노랑나비 배추흰나비 상제나비 모시나비 호랑나비 제비나비 긴꼬리제비나비 부전나비 큰멋쟁이나비 작은멋쟁이나비 왕오색나비 누에나방 멧누에나방 긴꼬리산누에나방 박각시 줄점불나방 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먼지벌레 폭탄먼지벌레 길앞잡이 풍뎅이 장수풍뎅이 사슴풍뎅이 비단벌레 소나무비단벌레 소똥구리 늦반딧불이 무당벌레 칠성무당벌레 장수하늘소 하늘소 대왕노린재 광대노린재 큰광대노린재 장수허리노린재 큰허리노린재 에사키뿔노린재 참매미 말매미 애매미 쓰름매미 꽃매미 우리벼메뚜기 섬서구메뚜기 방아깨비 팥중이 베짱이 여치 왕귀뚜라미 땅강아지 사마귀 왕사마귀 고마로브집게벌레 대벌레 고추잠자리 고추좀잠자리 깃동잠자리 나비잠자리 된장잠자리 날개띠좀잠자리 밀잠자리 배치레잠자리 물잠자리 아시아실잠자리 꿀벌 장수말벌 호리병벌 곰개미 불개미 일본왕개미 금파리 큰검정파리 검정볼기쉬파리 파리매 장구애비 게아재비 소금쟁이 강하루살이 물장군 물자라 물맴이 물방개 찾아보기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 기획 의도 아이가 자라 어느덧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또 주위 사람과 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온갖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늘어납니다. 이즈음 아이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심심하니 좀 나와 놀아달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이게 뭐야?” “왜?” “그런데?” 하며 묻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아이의 호기심에 대부분 부모들은 당황해하거나 귀찮아합니다. 하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스마트 폰을 아이 손에 쥐어 주거나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 TV를 틀어주겠지요. 아이는 엄마 아빠와 놀고 싶은 마음을 접고 스마트 폰이나 TV로 허전함을 달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느덧 아이는 그 속에 점점 빠져들고 맙니다. 우리 아이가 스마트 폰이나 TV에 너무 빠져 있다고 한탄하는 부모는 자신이 아이를 그렇게 길들였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마치 아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떠넘깁니다. 더 이상 우리 아이를 스마트 폰이나 TV에 방치해선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은 비단 부모만이 아닐 겁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할 때 여기저기에 피어 있는 꽃이나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개미,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서 한껏 들뜬 아이의 모습이나 바닷가 갯벌에서 만난 조개나 게를 보고 신기해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마침내 방법 하나를 찾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 ‘풀꽃’, 등을 담은 가 건네지기를, 절실한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초등 교과서 집필자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을 중심으로 나비와 나방, 딱정벌레, 노린재, 매미, 메뚜기, 잠자리, 벌과 개미 무리의 순서로 꾸몄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오랫동안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다양한 곤충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암수가 눈에 띄게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곤충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곤충 도감’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을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곤충을 찾아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부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각 개체의 정보가 담긴 글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긴 글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초등학교 1학년생 가운데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 관심 있는 생물이 실린 이 도감에서, 아이는 짧은 글 읽기와 더불어 개체 관찰에 흥미를 느끼면서 차츰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와 관찰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진 아이는 적극적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도감을 건네주고, 보다 넓은 시선으로 주변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이 스스로 관찰하게 해주세요. 아이가 개체의 특징을 발견하고 마침내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여 아이의 생각 상자에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는 그림으로 보는 평면적인 관찰이지만, 생태 전문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보는 활동력이 왕성하고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시크릿 스티커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 2015.12.25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우당탕탕 공룡 스티커북
베가북스 / 베가북스 창의교육연구소 지음 / 2011.12.13
7,000원 ⟶ 6,300원(10% off)

베가북스유아놀이책베가북스 창의교육연구소 지음
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선정 스티커북. 날카로운 발톱과 민첩한 행동으로 공룡들의 왕으로 군림하는 티라노사우루스부터 세 개의 멋진 뿔이 돋은 트리케라톱스까지. 살아 있는 듯 생생한 공룡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스티커로 붙이고, 공룡종이접기 놀이도 할 수 있다. 100조각이 넘는 공룡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면 소근육, 관찰력, 사고력이 향상된다.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덩치의 공룡부터 하늘을 나는 익룡 친구들과의 스티커 놀이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IQ와 EQ를 높여주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력 또한 쑥쑥 자라게 해준다. 더불어 책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공룡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공룡에 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선정 스티커북’ 잠자던 백악기 공룡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공룡 여행 “우와, 공룡이란 공룡은 여기 다 모였네!” 붙이고 붙이고 붙여도 질리지 않는 우당탕탕 공룡스티커북 이 나왔어요. 날카로운 발톱과 민첩한 행동으로 공룡들의 왕으로 군림하는 티라노사우루스부터 세 개의 멋진 뿔이 돋은 트리케라톱스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3D공룡 친구들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살아 있는 듯 생생한 공룡 친구들의 멋진 모습을 스티커로 붙이고 공룡 친구들과 재미있는 놀이도 해보세요. 100조각이 넘는 공룡 스티커를 요리조리 붙이면 소근육, 관찰력,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스티커를 다 붙였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공룡종이접기 놀이가 들어 있어 아쉬움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우당탕탕 공룡스티커북이 선사하는 즐거움과 두뇌 발달 100장이 넘는 공룡 스티커를 붙이고 공룡종이접기 놀이까지 하고 나면 어느새 아이의 입가는 즐거움으로 가득 찹니다. 생동감 있는 3D 그림이 주는 생생한 공룡 나라의 느낌은, 공룡과 친구가 되었다는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펼치기에 충분하니까요. 또한 부록으로 들어 있는 공룡종이접기를 통해 아이들이 실제로 공룡을 접으면 한 단계 더 공룡과 교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덩치의 공룡부터 하늘을 나는 익룡 친구들과의 스티커 놀이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IQ와 EQ를 높여주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력 또한 쑥쑥 자라게 해줍니다. 스티커북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공룡 정보 우당탕탕 공룡스티커북은 요술 스티커북입니다. 고사리 같은 아이들의 손으로 스티커를 한 장, 한 장 붙이고 나면 어느새 공룡에 관한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될 테니까요. 책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공룡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공룡에 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줍니다. 고기만 먹는 공룡은 누구일까? 몸이 가장 긴 공룡은 누군지 알아? 앵무새를 닮은 공룡은 누구지? 그 외에도 아이들이 몰랐던 재미있는 공룡에 관한 정보를 듬뿍 전해줍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스티커만 붙이고는 미련 없이 버리는 그 숱한 스티커북의 하나가 아닙니다. 신비한 공룡의 세계도 공부하고, 민첩한 손놀림도 익히고, 날카로운 관찰력과 기억력도 북돋울 수 있는 우당탕탕 스티커북 입니다.
내 똥 예쁘죠?
블루래빗 / 나주희 (지은이), 미키빈 (그림) / 2019.03.15
13,500원 ⟶ 12,1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나주희 (지은이), 미키빈 (그림)
재미있는 소리로 아이가 즐겁게 배변 훈련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사운드북이다. 손잡이를 내리면, ‘쿠르릉 쏴아!’ 시원하게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난다. 아이들은 간혹 이 소리를 무서워하기도 하지만 직접 손잡이를 내려 소리를 내면서 책을 읽다 보면, 두려움 없이 즐겁게 배변 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물 내리는 손잡이와 재미있는 배변송,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소리, 칭찬이 담긴 세 개의 버튼을 재미있게 당기고, 누르며 책을 읽을 수 있으며, 배변 후에는 엉덩이를 깨끗이 닦고 물을 내린 다음, 손을 씻어야 한다는 것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쿠르릉, 쏴아! 사운드북으로 시작하는 즐거운 배변 훈련! <내 똥 예쁘죠?>는 재미있는 소리로 아이가 즐겁게 배변 훈련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사운드북이에요. 손잡이를 내리면, ‘쿠르릉 쏴아!’ 시원하게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가 난답니다. 아이들은 간혹 이 소리를 무서워하기도 해요. 하지만 직접 손잡이를 내려 소리를 내면서 책을 읽다 보면, 두려움 없이 즐겁게 배변 훈련을 시작할 수 있어요. ‘쿠르릉 쏴아!’ 물 내리는 손잡이와 재미있는 배변송,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소리, 칭찬이 담긴 세 개의 버튼을 재미있게 당기고, 누르며 책을 읽어 보세요. 배변 후에는 엉덩이를 깨끗이 닦고 물을 내린 다음, 손을 씻어야 한다는 것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답니다. 칭찬으로 즐거운 배변 습관 기르기! 아이에게 배변은 때로는 두려움과 스트레스가 따르는 엄청난 일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동물 친구들과 아이들이 차례로 변기에 앉아 일을 볼 때마다, 아이에게 손잡이를 내리게 하고, 부모님이 칭찬 버튼을 눌러 “참 잘했어요!” 아낌 없는 칭찬을 들려준다면 두려움 없이 바른 배변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아이를 위해 책 한 권도 안전하게 안전을 위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의 손이 베이는 사고를 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안전성이 검증된 책으로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집중! 색칠 놀이터 인어공주 컬러링
보림 / 카미유 뒤부아 지음, 최정수 옮김 / 2018.03.07
7,000원 ⟶ 6,30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카미유 뒤부아 지음, 최정수 옮김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시리즈. [집중! 색칠 놀이터] 컬러링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한다.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라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다.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침착한 태도와 집중력을 키워 주고, 작품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4세 이상 우리 아이 정말 차분해져요! │’집중! 색칠 놀이터’ 4세 이상 컬러링 시리즈 소개│ 코드풀기 컬러링 · 점잇기 컬러링 · 인어공주 컬러링 · 픽셀아트 컬러링 (전4권)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집중! 색칠 놀이터> 4세 이상 컬러링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풀기 컬러링》 차례차례 숫자를 선으로 잇는 《점잇기 컬러링》 신화 속 인어를 색칠로 만나는 《인어공주 컬러링》 같은 색깔을 찾아 칸칸 채우는 《픽셀아트 컬러링》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집중! 색칠 놀이터> 컬러링 시리즈는 우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에요.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지요.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비로소 그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로 성장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집중! 색칠 놀이터 《인어공주 컬러링》 신화 속 인어들│ 인어, 돌고래, 해마, 불가사리, 조개 …… . 인어가 주인공인 밑그림에 색칠해요. 맘껏 상상력을 발휘해 색칠하며 그림을 완성해요. 인내심이 길러지고 응용력이 발달합니다. 색칠로 완성한 그림을 뜯어내어 선물하거나 방에 장식할 수도 있어요! │아티비티 소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실수해도 괜찮아
보물창고 / 케이트 뱅크스 지음, 신형건 옮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 2010.07.05
9,800원 ⟶ 8,82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케이트 뱅크스 지음, 신형건 옮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
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 51권. <낱말 수집가 맥스>의 두 작가 뱅크스와 쿨리코프의 작품. 소심한 지우개들이 가슴 졸이며 떠나는 종이 위의 대담한 모험을 통해 어떻게 ‘실수의 미덕’을 배워 가는지를 그린 이 책은, 조금씩 세상 살아가는 방법을 깨우쳐 가는 우리 아이들이 “실수해도 괜찮아.” 하고 스스로를 토닥여 주고 껴안아 줄 수 있는 지혜를 유쾌하게 보여 주고 있다.『낱말 수집가 맥스』의 콤비가 다시 뭉쳤다! - 완벽주의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지우개들의 유쾌한 모험 이야기 우표나 동전 대신 낱말을 모으는 특이한 취미를 가지게 되면서 창의적인 글쓰기 재능을 발견한 맥스의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낱말 수집가 맥스』(보물창고, 2008)를 기억하는지. 글 작가였던 케이트 뱅크스와 그림 작가였던 보리스 쿨리코프는 두 아들의 이름이 똑같이 ‘맥스’라는 사실로 독자들에게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뱅크스와 쿨리코프, 두 명콤비가 역시 맥스가 등장하는 그림책으로 다시 뭉쳤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맥스가 주인공이 아니다. 연필을 쥔 맥스 꽁무니를 쫓아다니면서 맥스가 뭔가를 잘못 적거나 그릴 때마다 쓱쓱 싹싹 실수한 부분을 지워 버리는 지우개들이 그 주인공이다. 우리 사회는 아주 어린아이들에게조차 무언가를 할 때 완벽하게 해내길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뱅크스와 쿨리코프는 겨우 어른 엄지손가락만 한 크기로 연필 꼭대기에 붙어사는 지우개 세 개를 가지고 이러한 완벽주의 세상에 일침을 가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도대체 책상 바깥으로도 벗어나지 못하는 평범한 지우개 세 개가 종이 위에서 어떤 모험을 펼치기에 ‘완벽주의 세상’에 일침을 가한다는 걸까? 정말, 『실수해도 괜찮아』? - 우리가 한 손엔 연필을, 다른 한 손엔 지우개를 쥐고 있는 까닭! 부엉이 지우개, 악어 지우개, 돼지 지우개는 ‘오류 삭제 전문가’로서 맥스의 훌륭한 조력자이다. 맥스가 계산을 잘못 했거나, 글씨를 틀렸거나, 그림이 생각대로 그려지지 않았을 때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혼신을 다해 실수한 부분을 깨끗이 지워 준다. 때로는 그런 자신들의 임무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오버액션’으로 지우지 말아야 할 부분까지 지워 버리고, 때로는 지워야 할 그림이 너무 무서워 벌벌 떨면서 숨어 버리기도 한다. 이렇게 지극히 인간적(?)이고 실수투성이인 지우개들은 맥스가 커다란 종이에 그리기 시작한 그림 위를 여행하게 된다. 그곳에서 지우개들이 무인도에 떨어져 무시무시한 동물들에 쫓기고 있는데, 그림을 그리다가 그만 실수를 하고 만 맥스가 종이를 꾸깃꾸깃 뭉쳐서 버리고는 방을 나간다. 사나운 동물들 옆에 갇혀서 오도 가도 못하고 바들바들 떨고만 있던 지우개들은 그림을 조금씩 지워서 S.O.S 글자를 만들어 맥스에게 도와달라는 신호를 보낸다. 방으로 돌아온 맥스는 종이를 다시 펼쳐 나머지 그림을 완성하고, 지우개들은 실수가 있는 세상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를, 실수 없는 완벽한 세상에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된다. 옮긴이는 어린 시절 글씨를 배울 때 한 손에는 연필을, 다른 한 손에는 지우개를 쥐고 있었다고 말한다. 글씨를 쓰듯이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하거나 배울 때, 우리는 얼마든지 실수할 수 있음을, 그 실수를 통해 또 다른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음을, 실수 자체에 집중하지 말고 실수를 기꺼이 받아들이며 조금씩 나아지도록 다시 노력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함을 알 수 있다. 소심한 지우개들이 가슴 졸이며 떠나는 종이 위의 대담한 모험을 통해 어떻게 ‘실수의 미덕’을 배워 가는지를 그린 이 책은, 조금씩 세상 살아가는 방법을 깨우쳐 가는 우리 아이들이 “실수해도 괜찮아.” 하고 스스로를 토닥여 주고 껴안아 줄 수 있는 지혜를 유쾌하게 보여 주고 있다. “실수 만세!”부엉이가 소리치자, 실수가 없는 세상을 꿈꾸었던 악어가 대꾸했어.“그래. 그런 곳은 배울 게 아무것도 없어.”돼지도 고개를 끄덕였어.“맞아, 그런 세상이 무슨 재미가 있겠니?”그러면서 돼지는 지우개들 쪽으로 밀려오던거대한 파도의 물마루를 지워 버렸어.“지우개 만세!”악어가 외쳤어.“구명 튜브도 만세!”파도에 휩쓸려 간 돼지가 소리쳤어.- 본문 중에서
캐치! 티니핑 한글 쓰기 1
아이휴먼 / 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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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휴먼유아학습책아이휴먼 편집부 (지은이)
인기 절정 애니메이션 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기초 한글을 쓰고 읽을 수 있다. 1권인 『캐치!티니핑 한글 쓰기 1. 마음의 요정 티니핑』에서는 시즌 1의 전반부 에피소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캐릭터의 이름과 특징을 적으면서 한글을 접할 수 있다. 그리고 실제 방송 영상의 생생한 그림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다. 또한 한글 쓰기를 마무리하는 페이지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마련해, 어린이의 사고력과 집중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의 에피소드 가운데 흥미로운 줄거리를 짧은 동화로 구성해, 동화를 읽고 낱말을 쓰면서 앞서 배운 한글을 복습할 수 있다.캐릭터 소개 2-3 자음 모음 쓰기 4-7 주인공 : 로미 8-9 로열 티니핑 : 하츄핑, 바로핑, 차차핑 10-15 프린세스 : 프린세스 하트, 프린세스 클라우디아, 프린세스 클로버 16-21 놀이 활동 1 22-25 일반 티니핑 : 키키핑~나르핑 26-45 놀이 활동 2 46-47 일반 티니핑 : 무셔핑~그림핑 48-67 놀이 활동 3 68-71 판권 72하모니 마을에서 로미와 로열 티니핑들과 함께 놀라운 마법으로 기초 한글을 재미있게 깨쳐요! 1. 『캐치!티니핑 한글 쓰기 1. 마음의 요정 티니핑』 도서 소개 ★ 2021년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억 5천만 회 돌파! ★ 중국 미디어 채널 누적 조회 수 11억 회 달성! 2020년 3월부터 방영된 애니메이션 시즌 1은 지금까지 꾸준한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수려한 외모의 캐릭터와 정교한 그래픽 그리고 수준 높은 아트워크를 선보여 어린이를 비롯해 청소년 대상으로도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주요 등장인물인 로열 티니핑의 경우, ‘하트(사랑)’를 전하는 ‘하츄핑’, 늘 ‘바른’말만 하는 ‘바로핑’, 언제나 ‘아자!’라고 외치며 용기를 주는 ‘아자핑’과 같이 특정 단어와 뜻을 독특한 이름으로 변형해 재미를 주었습니다. 둘째, 완성도 높은 캐릭터, 구체적인 세계관 설정, 세밀하고 입체적인 묘사 그리고 예쁜 디자인 소품 덕분에 여자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즌 1에 총 39마리 등장하는 일반 티니핑의 경우, 티니핑의 천차만별 성격에 따라 색다른 캐릭터가 적용되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즌 1의 인기에 힘입어 2021년 9월에 애니메이션 시즌 2가 첫 방영되었습니다. 2021년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억 5천만 회 돌파를 기록한 시즌 1에 이어 이번에도 어린이 시청자 층에서 가장 폭발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도 방영을 시작해 중국 미디어 채널 누적 조회 수 11억 회를 달성했습니다. 마법 소녀 로미와 귀여운 로열 티니핑들이 사랑, 정직, 희망, 용기, 즐거움, 행복이라는 다양한 감정으로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과 사건 사고를 해결하고, 판타지와 현실적인 내용이 잘 어우러진 스토리텔링을 속도감 있게 다루어 많은 시청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시즌 1 전반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쏙쏙 뽑아 만든 『캐치!티니핑 한글 쓰기 1. 마음의 요정 티니핑』 출간! 아이휴먼이 펴내는 『캐치!티니핑 한글 쓰기』 시리즈는 인기 절정 애니메이션 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기초 한글을 쓰고 읽을 수 있도록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1권인 『캐치!티니핑 한글 쓰기 1. 마음의 요정 티니핑』에서는 시즌 1의 전반부 에피소드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캐릭터의 이름과 특징을 적으면서 한글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방송 영상의 생생한 그림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깨칠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 쓰기를 마무리하는 페이지마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마련해, 어린이의 사고력과 집중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 의 에피소드 가운데 흥미로운 줄거리를 짧은 동화로 구성해, 동화를 읽고 낱말을 쓰면서 앞서 배운 한글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휴먼이 펴내는 『캐치!티니핑 한글 쓰기 1. 마음의 요정 티니핑』은 TV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것입니다. 2. 캐릭터 소개 이모션 왕국의 공주 로미는 마음의 요정인 티니핑들을 실수로 풀어 버렸어요. 지구의 하모니 마을에서 로열 티니핑들과 함께 모든 티니핑을 캐치하는 임무를 시작했답니다! 주인공 로미 _당차고 쾌활한 이모션 왕국의 공주 햇살같이 밝고 미소가 예쁜 아이예요. 하모니 마을에서 티니핑을 캐치하는 임무를 받았어요. 사촌 언니 사라의 하트로즈 베이커리에서 일을 도우며 티니핑을 발견하면 프린세스로 변신하는 소녀예요. 로열 티니핑 하츄핑 바로핑 차차핑 _로미의 프린세스 변신을 도와주는 왕실의 티니핑 하츄핑은 사랑, 바로핑은 성실, 차차핑은 희망이라는 강렬한 마음을 가진 이모션 왕국의 티니핑 요정이에요. 티니핑이 하모니 마을에 나타나 문제를 일으키면 로미와 함께 티니핑을 캐치하고 있어요. 프린세스 하트 클라우디아 클로버 _로미와 로열 티니핑이 만나 변신하는 마법의 프린세스 로미가 티니핑을 캐치할 때 로열 티니핑의 도움을 받아 변신한 모습이에요. 로미와 하츄핑이 만나면 프린세스 하트, 로미 + 바로핑은 프린세스 클라우디아, 로미 + 차차핑은 프린세스 클로버가 되어 티니핑을 잡으러 다닌답니다. 일반 티니핑 _하모니 마을로 풀려난 사고뭉치 티니핑 20마리 사람의 마음을 장난, 애교, 나르시시즘 등으로 치우치게 만들어 말썽을 일으키는 티니핑들이에요. 이모션 왕국에서 관리하던 티니핑의 봉인이 풀린 뒤로 하모니 마을에서 문제를 일으키곤 해요. 3. 이 책의 구성과 활용 ♡ 시즌 1의 전반 에피소드 캐릭터 총 집합! 애니메이션 시즌 1의 전반부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모두 모았어요! 로미, 하츄핑, 바로핑, 차차핑, 프린세스 하트, 프린세스 클라우디아, 프린세스 클로버 그리고 일반 티니핑 20마리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답니다. ♡한글 자음과 모음을 한 획씩 쓰면서 예습해요! 자음과 모음을 소리 내어 읽고, 순서에 맞게 또박또박 써요. 화살표 방향을 따라 쓰면서 자음 14자와 모음 10자를 머릿속에 떠올려 보세요! ♡캐릭터의 이름과 특징을 적으면서 한글을 익혀요! 캐릭터의 이름을 소리 내어 읽고, 한글로 또박또박 써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이름과 특징을 쓰다 보면 한글 쓰기가 즐거워질 거예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사고력과 집중력이 쑥쑥! 그림을 찾고 색칠하며 스티커를 붙이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한글을 복습해요. 재미있는 놀이 활동으로 한글의 구조를 이해하고 기초를 다져요! ♡스티커 60개를 책에 모두 붙이면 미션 완료! 한글 쓰기를 한 장씩 완성할 때마다 미션 완료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총 61개의 캐릭터 스티커와 미션 완료 스티커를 붙이면서 한글 쓰기 미션을 마쳐요!
땅꼬마 뻐드렁니가 뭐 어때
문학동네어린이 / 패티 로벨 글, 데이비드 캐트로 그림, 정미영 옮김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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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패티 로벨 글, 데이비드 캐트로 그림, 정미영 옮김
주인공인 ‘몰리’는 강아지만 한 키에 실수투성이고, 뻐드렁니에 보아뱀에게 잡힌 황소개구리처럼 괴상한 목소리를 가진 아이이다. 하지만 몰리는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거나 애써 감추려 하지 않고 씩씩하게 드러내어 친구들에게 큰 기쁨을 준다. 익살맞은 일러스트가 책읽기의 재미를 더 한다. 친구의 놀림을 받아 의기소침해 있는 어린이들은 위풍당당한 몰리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단점을 어떻게 장점화시켜야 하는지 알 수 있고,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걸 배우게 된다.못생겼으면 어때? 천방지축이면 어때? 위풍당당 꼬마 몰리의 상큼 발랄한 이야기! 아무리 얼굴이 예쁘다 해도 모난 성격에 이기적인 마음을 가졌다면 어떨까요? 처음엔 환영을 받을지 몰라도, 곧 진실을 알게 된다면 모두들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려 하지 않을 테고, 그러다 보면 그 사람은 외롭고 힘든 생활을 하게 될 거예요. 그런데 바로 여기, 외모는 좀 못났지만 긍정적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꼬마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를 만나 본다면 밝고 씩씩한 성격이 빼어난 외모보다 더 사랑스럽고 예쁘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몰리’는 강아지만 한 키에 실수투성이고, 뻐드렁니에 보아뱀에게 잡힌 황소개구리처럼 괴상한 목소리를 가진 아이랍니다. 그래서 땅꼬마, 뻐드렁니, 실수투성이…… 몰리를 표현하는 말은 참 많지요. 하지만 몰리는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거나 애써 감추려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씩씩하게 드러내어 친구들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하지요. 그렇다고 몰리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닙니다. 다만 할머니가 씩씩하게 걷고, 환하게 웃고, 목청껏 노래하라고 늘 말씀하셨고 몰리는 그런 할머니의 말씀을 마음속에 꼭꼭 새겨두었을 뿐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몰리네는 다른 마을로 이사를 갑니다. 전학 첫날부터 반의 말썽쟁이가 몰리를 놀리며 괴롭힙니다. 하지만 몰리는 눈물을 보이거나 화를 내지 않습니다. 그런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친구의 놀림을 받아 의기소침해 있는 어린이들, 혹은 처음 친구를 사귀는 어린이들에게 사랑스러운 몰리를 만나 보길 권합니다. 위풍당당한 몰리를 통해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을 테니까요. 또한 자신의 단점을 어떻게 장점화시켜야 하는지,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걸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책장을 넘길 때다 펼쳐지는 익살맞은 일러스트가 책읽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몰리의 이는 대문짝만 한 뻐드렁니였어요.그 위에 동전도 쌓을 수 있을 정도였죠.그래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어요.할머니가 말씀하셨거든요."환하게 웃어라, 그러면 세상 사람들도 너를 따라 웃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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