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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공주
키득키득 / 메리 제인 오크 지음, 험 오크 그림, 서은영 옮김 /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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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
창작동화
메리 제인 오크 지음, 험 오크 그림, 서은영 옮김
여러가지 전래 동화를 패러디하여 만든 유쾌한 이야기책. 목수가 되겠다며 왕위를 버린 아버지 때문에 허름한 오두막으로 이사한 폴리나는 공주 시절이 그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나라의 여왕이 아들의 신붓감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폴리나는 완벽한 공주 후보를 알고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열두 명의 공주 후보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폴리나는 귀찮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시험을 무사히 치러낸다. 문제는 마지막 관문인 요리 시험이다. 요리를 하느니 낮잠이나 자겠다던 폴리나는 이름도 없고 괴상하게 생긴 음식을 만들어 낸다.공주보다 더 재미있는 직업을 찾았어요! 여왕님이 아들의 신붓감으로 진짜 공주를 찾고 있어요. 열두 명의 공주 후보들이 열띤 경쟁을 벌입니다. 일곱 난쟁이들이 졸졸 따라다니는 백설 공주도 있고, 긴 머리를 바닥에 질질 끌고 다니는 라푼젤도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 진짜 공주였던 폴리나도 공주 대회에 참가했어요. 과연 폴리나가 경쟁을 고 다시 공주가 될 수 있을까요? 제멋대로 공주 폴리나, 피자를 발명하다! 목수가 되겠다며 왕위를 버린 아버지 때문에 허름한 오두막으로 이사한 폴리나는 공주 시절이 그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나라의 여왕이 아들의 신붓감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폴리나는 완벽한 공주 후보를 알고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이다! 열두 명의 공주 후보들이 열띤 경쟁을 벌이고, 폴리나는 귀찮다고 투덜거리면서도 시험을 무사히 치러낸다. 문제는 마지막 관문인 요리 시험이다. 요리를 하느니 낮잠이나 자겠다던 폴리나는 이름도 없고 괴상하게 생긴 음식을 만들어 낸다. “이 음식은 이름이 무엇이죠?” “저도 몰라요.” 폴리나는 어깨만 으쓱했어요. “이름이 없는 음식은 요리 시험에서 탈락입니다.” 여왕이 말했어요. “피~ 자기 멋대로야.” 폴리나가 중얼거렸어요. “이름이 뭐라고요?” 피~ 자~ 뭐라고요?“ ‘피자’라는 음식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왕자의 신부 vs 피자 가게 사장 “왕자가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저에겐 다른 계획이 생겼는걸요.” “······오늘의 우승은 폴리나의 피자가 되겠습니다.” 이제 폴리나는 바라던 대로 공주 대회의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그러나 과연, 마마보이 왕자의 신부가 되고, 공주병에 걸린 여왕의 며느리가 되는 것이 우승의 대가란 말인가? 폴리나는 쿵쾅쿵쾅 발을 구르며 성문을 빠져나온다. 그리고 뒤늦게 깨닫게 된 자신의 요리 실력을 발휘하여 피자 가게 사장이 된다. 이제 ‘폴리나는 하루하루가 참 즐겁다’. 『피자 공주』는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고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밝고 엉뚱하며 솔직한 현대 여성의 모습을 한 공주의 이야기이다. 전혀 새로운 형태의 패러디 그림책! 근래 어린이 문학계에서는 전래 동화 뒤집기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가치관을 심어 주는 패러디 그림책들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한국에서 유명한 패러디 그림책으로는 로버트 문치의 『종이 봉지 공주』(비룡소)나 존 셰스카의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보림)가 있다. 위의 두 책처럼 대부분의 패러디 그림책들이 하나의 전래 동화를 차용하여 뒤집은 반면, 『피자 공주』는 중심이 되는 원전이 없는 대신, 독자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다른 전래 동화를 차용하여 패러디 효과를 높인다.『피자 공주』는 미국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에서 아주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패러디 그림책이다. 배꼽 잡게 웃기는, 옛 이야기 뒤집어 읽기! 『피자 공주』의 패러디는 고전을 차용했다는 부담감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가볍게 웃기고 유쾌하게 비꼬는 패러디다. 진짜 공주만이 여러 겹으로 쌓인 매트리스 밑의 완두콩 한 알을 느낄 수 있다니, 폴리나는 매트리스 밑의 완두콩을 빼내고는 쿨쿨 낮잠을 잔다(『공주와 완두콩』). 유리 구두가 발에 맞아야지만 공주가 될 수 있다는 말에(『신데렐라』) 폴리나가 한 마디 투덜거린다: “세상에 운동화가 있다는 걸 모르나 봐!” 경쟁자로 등장하는 백설 공주는 일곱 난쟁이의 도움만 받는, 존재감이라고는 전혀 없는 인물로 그려진다(『백설 공주』). 라푼젤은 치렁치렁한 긴 머리로 폴리나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는 심술쟁이다(『라푼젤』). 그리고 짚으로 금을 만드는 이야기와 난장이의 이름을 맞추는 이야기는 그림 동화 『룸펠슈틸츠헨』을 차용하였다. 『피자 공주』는 『공주와 완두콩』『신데렐라』『백설 공주』『라푼젤』에 등장하는 예쁘고 얌전하기만 한 공주를 철저히 희화화하고, 전혀 새로운 21세기형 공주 ‘폴리나’를 탄생시킨다. 해피앤드는 멋진 왕자님의 입맞춤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직업을 찾는 것이다.폴리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으로 달려갔어요. 그런데 창은 뛰어내리기에는 너무 높았어요. 요리를 해내는 것만 유일한 희망이었어요. 폴리나는 서둘러 음식 쟁반을 벽난로 안으로 집어넣고, 타다 남은 석탄을 휘저어 불씨를 살렸어요 그리고 마늘을 으깨어 엉망이 된 음식 위에 뿌렸어요. 행운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마지막으로 마늘 냄새가 풍기지 않게 허브 이파리를 살짝 떨어뜨렸어요.- 본문 중에서
세상에서 코끼리가 사라진다면?
웅진주니어 / 이한음 글, 김병호 그림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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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이한음 글, 김병호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50권. 생물다양성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그림책이다. 이야기를 통해 한 생물이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고, 이 생물은 또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 준다. 나쁘기만 한 동물도, 좋기만 한 동물도 없다는 사실을 통해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소중함을 알게 될 것이다.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코끼리는 넓은 초원을 누비면서 나무가 보이면 쓰러뜨려 잎을 뜯어 먹는다. 그래서 드넓은 초원에는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게다가 덩치가 크기 때문에 먹는 양도 어마어마하다. 높이 달린 잎을 따 먹겠다고 나무까지 쓰러뜨린다. 코끼리만 없으면 아프리카 초원에도 나무들이 잘 자라서 멋진 숲이 될지도 모른다. 과연 코끼리가 사라지면 어떨까?모든 생물은 서로서로 그물처럼 연결되어 있어요! 어른들이 “요즈음에는 통 안 보이네!”라고 말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예전에는 보이던 생명체가 점점 감소해서 보기 힘들어진 경우가 있습니다. 개발이 되어서 보기 힘든 경우도 있지만, 멸종이 되어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슬그머니 사라져 버렸다고 가볍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가 그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서로서로 그물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한 생물이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고, 이 생물은 또 다른 생물에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 생물이 멸종한다는 것은 다른 생물에게 위기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도미노처럼 다른 생물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넓게 본다면 지구 생태계 전체의 위기라는 말과도 같습니다. 이 그림책은 생물다양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989년 세계자연보호재단은 “생물다양성이란 수백만 여 종의 동식물, 미생물, 그들이 담고 있는 유전자 그리고 그들의 환경을 구성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생태계 등 지구상에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의 풍요로움이다.”라고 정의합니다. 일반적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 전체를 의미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 그림책은 생물다양성을 보존해야 하는 이유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소중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코끼리가 사라지면 세상의 동물들이 사라져요!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코끼리는 넓은 초원을 누비면서 나무가 보이면 쓰러뜨려 잎을 뜯어 먹습니다. 그래서 드넓은 초원에는 나무가 자라지 못합니다. 게다가 덩치가 크기 때문에 먹는 양도 어마어마합니다. 높이 달린 잎을 따 먹겠다고 나무까지 쓰러뜨리지요. 코끼리만 없으면 아프리카 초원에도 나무들이 잘 자라서 멋진 숲이 될지도 모릅니다. 코끼리가 사라지면 어떨까요? 코끼리는 핵심종이라고 불립니다. 핵심종이란 여러 생물 종 가운데 한 종이 멸종되면 다른 모든 생물 종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종입니다. 코끼리를 비롯해 수달, 불곰, 해달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코끼리가 사라져서 나무가 자라면 숲이 되고, 초원이 사라지면 초원에 사는 다른 생물들이 위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코끼리가 사라지면 초원에 사는 영양, 얼룩말, 사자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이 그림책을 넓게 보면 나쁘기만 한 동물도, 좋기만 한 동물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이 지구는 생물들이 모여서 그물을 엮어 가면서 함께 만들어 갑니다.풀밭을 온통 뒤덮은 토끼풀,토끼도 없는데 토끼풀은 없어도 되겠지?토끼풀은 토끼 말고도 소나 양 같은 초식 동물의 먹이야.또 토끼풀은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 줘.땅이 기름지면 식물이 더 잘 자라.그럼 식물을 먹는 동물도 많아지겠지.그러니까 토끼풀은 소중해. 자연은 수천만 개의 조각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그림 퍼즐이야.세상에서 가장 큰 흰긴수염고래도, 가장 작은 미생물도모두 퍼즐의 한 조각이지.한 조각이라도 빠지면 자연이라는 아름다운 그림은 완성되지 않아.빈자리가 많아질수록 자연은 무너지기 쉬워.그러니까 모두가 다 소중한 생명이야.
미니특공대 공룡왕 디노 스티커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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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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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 시리즈의 극장판 '미니특공대 공룡왕 디노' 캐릭터와 함께 색칠 놀이를 하며 쉽고 재미있는 공룡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여러 가지 주제에 맞게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도 있다. 또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은 문제 해결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길러 준다.● 등장 캐릭터 소개 ● 디노 색칠하기 ● 카르노타우루스 색칠하기 ● 트리케라톱스 색칠하기 ● 스테고사우루스 색칠하기 ● 프테라노돈 색칠하기 ● 브라키오사우루스 색칠하기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색칠하기 ● 벨로키랍토르 색칠하기 ● 타르보사우루스 색칠하기 ● 알로사우루스 색칠하기 ● 카마라사우루스 색칠하기 ● 얀과 수지 색칠하기 ● 특공X트론 색칠하기 ● 특공펜타트론 색칠하기 ● 공룡 알아보기 ● 같은 그림 찾기 ● 그림 완성하기 ● 규칙 찾기 ● 다른 그림 찾기 ● 그림자 찾기 ● 부분과 전체 찾기 ● 미로 찾기 ● 미니특공대 색칠하기 ● 특공X트론 색칠하기 ● 디노와 친구들 색칠하기 ● 공룡 친구들 색칠하기 ● 상상하며 색칠하기 ● 상장 만들기미니특공대와 공룡 친구들을 색칠하며 색 감각과 집중력을 쑥쑥! 신나게 색칠하고 재미있게 놀이해 보세요!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 시리즈의 극장판 '미니특공대 공룡왕 디노' 캐릭터와 함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보세요! 색칠 놀이를 하며 쉽고 재미있는 공룡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주제에 맞게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도 있지요. 또 그림자 찾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은 문제 해결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길러 줘요. 블루시티의 히어로, 미니특공대! 공룡들을 조종하는 다른 차원의 악당들을 물리쳐라! 호기심 많은 소년 ‘얀’은 공룡왕 열쇠로 ‘디노’를 만나 비밀 친구가 돼요. 한편 우주 악당 ‘퀸’이 지구를 위협하고 이에 미니특공대는 공룡왕 디노와 함께 역대급 대결을 펼치는데…. 과연, 미니특공대와 공룡왕 디노는 지구를 지켜 낼 수 있을까요?
그림스도쿠 2
아르고나인 / 손호성 지음, 김재현 그림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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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손호성 지음, 김재현 그림
숫자 대신 그림을 그려 넣어 푸는 스도쿠로 동물, 물고기나 과일 등 귀여운 그림을 사용해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스도쿠> 시리즈 2권. 퍼즐에 사용되는 그림들을 그리는 법이 과정별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별다른 지도 없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2권에는 1권과 달리 한글과 영어 단어를 사용한 문자 스도쿠 문제도 포함되어 있어 색다른 자극을 느낄 수 있다. <그림스도쿠> 2권에는 예쁜 스티커와 스티커를 사용한 스도쿠 문제가 준비되어 있다. 처음 스도쿠 문제를 접하거나 그림을 그리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해 마련한 문제들로 구성하였다. 스도쿠 규칙에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으며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 또한 즐길 수 있다.직접 붙이는 스티커 스도쿠 쓱쓱싹싹 그림을 배워보자 귀여운 동물 색칠해보기 아기자기 곤충 색칠해보기 바퀴달린 탈 것 색칠해보기 펄럭펄럭 국기 색칠해보기 귀여운 동물들을 그려보자 아기자기 곤충들을 그려보자 바퀴달린 탈 것들을 그려보자 간단한 3X3 스도쿠 조금 어려운 4X4 스도쿠 최고급 5X5 스도쿠 해답똑똑한 아이는 그림으로 생각한다! 그림스도쿠 2권은 1권에 풀어본 독자를 위해서 더 다양한 그림을 활용해 퍼즐을 구성했습니다. 1권과 달리 한글과 영어 단어를 사용한 문자 스도쿠 문제도 포함되어 있어 색다른 자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림그리기는 정서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꼭 필요한 놀이입니다. 또한 생각을 이미지로 정리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림스도쿠에 사용되는 그림들을 그리는 법이 과정별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별다른 지도 없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의 매직 스퀘어를 응용한 퍼즐은 어린이들의 수학적, 논리적 사고를 키워줍니다. 주의 깊게 살펴보기만 하면 항상 힌트를 발견하며 풀어갈 수 있습니다. 4×4퍼즐을 많이 수록하여 아이가 느끼는 성취감도 더 커집니다. 스티커 스도쿠와 색칠하기 부록 포함 그림스도쿠 2권에도 예쁜 스티커와 스티커를 사용한 스도쿠 문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처음 스도쿠 문제를 접하거나 그림을 그리기가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해 마련한 문제입니다. 스도쿠 규칙에 쉽게 익숙해 질 수 있으며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 또한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티커 스도쿠를 즐기고 나면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는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어 풍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분이 좋아요
천둥거인(길벗어린이) / 한성옥 글, 그림 / 200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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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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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거인(길벗어린이)
창작동화
한성옥 글, 그림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넘어 넓은 세상과 친밀한 만남을 갖게 해 주는 그림책 입니다. 강아지, 고양이부터 구름과 들판과 해님까지 자연의 품 안에서 모두와 마음을 나누어요. 입맞춤이라는 작은 행동이 온 세상을 기분 좋게 바꾸어 놓는 것을 보면 새삼 경이롭고 즐거워집니다. 책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기분 좋은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지요. 따뜻한 색깔과 부드러운 필치가 포근함을 느끼게 해 주고 입맞춤 하나에 빙그레 웃음 짓는 소박한 인물들이 밝고 기분 좋은 분위기를 더합니다. 좋은 기분이 퍼지고 퍼져요 엄마가 아이에게 뽀뽀하면 아이는 기분이 좋아요. 아이가 강아지에게 뽀뽀하면 강아지는 기분이 좋아요. 강아지는 고양이에게, 고양이는 꽃에게, 꽃은 나비에게 뽀뽀를 하지요. 나비는 높이 날아가 구름한테 뽀뽀를 해요. 구름은 기분이 좋아서 비를 내려요. 비는 온 세상에 뽀뽀를 해 주지요. 해님이 나와서 방긋 웃으니 모두가 기분이 좋아서 하하하 호호호 웃어요. 마음을 담은 입맞춤 하나가 세상을 밝게 한다는 따뜻하고 기분 좋은 이야기예요. 구름이 기분이 좋아서 비를 내리고 비가 온 땅에 뽀뽀를 해 준다는 발상이 신선합니다. 온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입맞춤 뽀뽀를 소재로 한 책들이 보통 둘 사이의 관계를 다루는 것에 비해 이 책은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넘어서 넓은 세상과 친밀한 만남을 갖게 해 줍니다. 강아지, 고양이부터 구름과 들판과 해님까지 자연의 품 안에서 모두와 마음을 나누어요. 입맞춤이라는 작은 행동이 온 세상을 기분 좋게 바꾸어 놓는 것을 보면 새삼 경이롭고 즐거워져요. 책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기분 좋은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지요. 따뜻한 색깔과 부드러운 필치가 포근함을 느끼게 해 주고 입맞춤 하나에 빙그레 웃음 짓는 소박한 인물들이 밝고 기분 좋은 분위기를 더해 주어요.
만 3세 재밌다 한글수학 세트 (전6권)
블루래빗 / 이영, 줄리 램보 (지은이)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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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학습책
이영, 줄리 램보 (지은이)
한글은 모든 교육의 중심이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가 한글을 가르칠 적기다. 은 아이가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하였다. 수학은 모든 학습 활동의 기초가 된다. 수 개념은 논리적 사고력, 이해력, 창의력, 상상력도 함께 자라게 해주기 때문이다. 은 아이 스스로 가능성을 느끼며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수학의 기초를 다져 준다.구성 | 만3세 재밌다 한글 1,2,한글쓰기 만3세 재밌다 수학 1,2,3는 재밌다! 유아 학습의 시작은 빠르게, 빠르게~?? 결코 속도가 중요하지 않아요. 는 아이가 알아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차근차근 공부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은 한글은 모든 교육의 중심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정보를 받아들이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가 한글을 가르칠 적기입니다. 은 아이가 한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놀이하듯 재미있게 익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 사진과 그림으로 한글 인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2.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는 한글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3. 단계별 구성으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은 수학은 모든 학습 활동의 기초가 됩니다. 수 개념은 논리적 사고력, 이해력, 창의력, 상상력도 함께 자라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은 아이 스스로 가능성을 느끼며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여 수학의 기초를 다져 주세요. 1. 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원리를 깨우쳐요. 2. 수리력, 논리력, 사고력과 함께 창의력과 상상력도 자라게 해 줘요. 3. 자기 주도 학습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만들기왕 놀이공원
애플비 / 권보현 그림 /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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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권보현 그림
가위나 풀이 필요 없이, 똑똑 떼어 내어 환상적인 놀이공원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목마, 흔들흔들 움직이는 바이킹 등 신나는 놀이공원 장난감을 14개 만들 수 있다.바이킹 춤추는 배 회전목마 대관람차 빙글빙글 찻잔 매표소 매점 풍선 수레 피에로 매표소 아저씨 토토 두리 매점 아가씨 요정 똑똑 떼고 쏙쏙 끼우면 놀이공원 장난감이 와르르! *가위나 풀이 필요 없어요. 똑똑 떼어 내어 환상적인 놀이공원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목마, 흔들흔들 움직이는 바이킹 등 신나는 놀이공원 장난감을 14개 만들 수 있어요.
내 이름은 똥개
국민서관 / 스티븐 마이클 킹 글, 최재숙 옮김 /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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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스티븐 마이클 킹 글, 최재숙 옮김
꼬질꼬질한 똥개는 무지 용감하고, 날쌔고, 똑똑하지만, 외톨이였어요. 아무도 먹을 것을 주지 않았어요. 아무도 돌봐 주지 않았어요. 아무도 사랑해 주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똥개에게도 가족이 생겼답니다. 가족들은 똥개를 뭐라고 부를까 고민하다가... 호주 어린이 책 협회상 수상 작가 스티븐 마이클 킹의 친근한 그림 속에, 이름을 얻게 된 똥개의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꼬마 아이를 먹을래
바람의아이들 / 실비안 도니오 글, 도르테 드 몽프레 그림, 최윤정 옮김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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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창작동화
실비안 도니오 글, 도르테 드 몽프레 그림, 최윤정 옮김
<꼬마 아이를 먹을래>의 꼬마 악어 아쉴은 어느 날, 매일 먹던 바나나를 안 먹겠다고 선언한다. 그 대신 '꼬마'를 먹겠다는 아쉴. 느닷없는 아들의 행동에 깜짝 놀란 엄마 악어는 "바나나가 이렇게 달고 싱싱한데?"하고 설득을 하는가 하면 "바나나 나무에서 바나나가 나지 꼬마가 나니?" 하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 아이들의 조그만 머릿속에 무엇이 들었는지를 부모들은 알지 못한다. 아무리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을 벌이더라도 아이들은 그러면서 자라는 것이고, 그러고 나면 무엇이든 배우기 마련이다. <꼬마 아이를 먹을래>는 변덕스럽고 짐작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기호를 유머러스하게 반영하는 한편, 조그만 아이가 거대한 세상에 맞서 자신을 키워 나가는 모험을 다룬 그림책이기도 하다. 엄마 아빠로서는 아이가 말로는 설명하지 못할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겠고, 아이로서는 아쉴이 가졌을 법한 포부와 자신감, 좌절, 재기 등을 간접 체험하는 경험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밥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교훈도 덤으로 얻게 될지 모른다.아이들 머릿속엔 도대체 뭐가 들어 있을까? 엄마들은 궁금하다. 아이들이 어떤 ‘짓거리’를 하고 있을 때 왜 그러는지, 도대체 무엇 때문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좀 커서 대화가 가능해지면 얼토당토않을망정 이유라도 이야기해 주겠지만 그보다 어린 아이들에게서는 설명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뭐라고 짐작을 하기도 어렵다. 날씨가 꽁꽁 얼도록 추운데도 내복을 홀라당 벗어버리고, 멀쩡한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 버린다. 분명히 배가 고픈 것 같아서 밥을 먹으라면 입을 꾹 다문 채 석고상이라도 될 태세다. 왜, 왜, 왜? 글쎄, 아이들이라고 그 이유를 알까? 『꼬마 아이를 먹을래』에서 꼬마 악어 아쉴은 어느 날, 매일 먹던 바나나를 안 먹겠다고 선언한다. 그 대신 ‘꼬마’를 먹겠다는 아쉴. 느닷없는 아들의 행동에 깜짝 놀란 엄마 악어는 “바나나가 이렇게 달고 싱싱한데?” 하고 설득을 하는가 하면 “바나나 나무에서 바나나가 나지 꼬마가 나니?” 하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 보다 못한 아빠 악어는 트럭만큼 커다란 소시지를 구해 오기도 하고, 엄마 아빠가 힘을 합쳐 “와우!” 소리가 절로 나오는 굉장히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어 대령하기도 한다. 어때? 이쯤되면 넘어올 만하지? 하지만 아쉴은 화가 나고 한숨이 나올 뿐, 아무래도 꼬마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엄마 아빠가 얼싸안고 펑펑 울어 댄다고 해도 어쩔 수가 없는 일. 어쩌면 아쉴은 어느 날 갑자기 바나나에 질렸을지도 모르고, 거짓말처럼 뚝 입맛이 떨어졌는지도 모르고, 별안간 식성이 바뀌었는지도 모른다. 그보다 더 타당한 이유를 대자면, 엄마 악어가 매일매일 아쉴한테 “우리 아들, 정말 크고 잘생겼네. 이빨도 시원스럽고!”라고 거듭거듭 칭찬한 결과, 고 조그만 머릿속에 ‘나는 엄청 크고 무시무시한 악어다’라는 과대망상이 자리를 잡았는지도. 그래서 아쉴은 수영하러 강가에 나갔다가 꼬마 아이를 만나자 옳다쿠나, 하고 살살 다가간다. “이빨을 최대한 무섭게 하고 단번에 확” 덮친다면 그까짓 꼬마쯤이야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리지 않겠어? 하지만 애처롭게도 아쉴은 “무슨 악어가 이렇게 조그맣지? 밥을 안 먹는 악어인가 보네!”라는 자존심 상하는 말을 듣는 데다, 그것도 모자라 꼬마가 간지럼을 태우고 강물에 던져 버리는 굴욕을 당하고 만다. “에이, 망했다!”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밖에. 아무래도 아쉴은 바나나를 베어무는 것만으로는 그 위용을 자랑할 수 없는, “크고 잘생긴 이빨”을 시험해 보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결과는? 망했다. 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 아빠한테로 달려간 아쉴. “엄마! 아빠! 바나나 먹을래! 많이 먹고, 어서어서 커야겠어!” 이유는? “꼬마를 먹어야 되니까!” 엄마 아빠가 뻔히 알고 편하고 좋은 길을 가리켜 주어도 아이는 비틀비틀 기우뚱거리며 제가 가고 싶은 길로만 간다. 엄마 아빠로서야 속터질 노릇이지만 어쩌랴, 그렇게 비틀거리고 넘어져 봐야만 어떤 길이 좋은 길인지 알 수 있는 것을. 추워도 내복을 벗어 버리는 것은 보자기를 둘렀을망정 치마 입은 맵시를 뽐내고 싶기 때문이고, 되는 대로 움켜쥐고 머리카락을 잘라 대는 것은 장래 헤어디자이너를 꿈꾸기 때문이다. 뭐, 어쩌면 가위를 들었는데 주위에 자를 만한 다른 것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을지도. 누가 알겠나, 고 조그만 머릿속에 무엇이 들었는지를. 아무리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을 벌이더라도 아이들은 그러면서 자라는 것이고, 그러고 나면 무엇이든 배우기 마련이다. [꼬마 아이를 먹을래]는 변덕스럽고 짐작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기호를 유머러스하게 반영하는 한편, 조그만 아이가 거대한 세상에 맞서 자신을 키워 나가는 모험을 다룬 그림책이기도 하다. 엄마 아빠로서는 아이가 말로는 설명하지 못할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겠고, 아이로서는 아쉴이 가졌을 법한 포부와 자신감, 좌절, 재기 등을 간접 체험하는 경험을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밥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교훈도 덤으로 얻게 될지 모른다. 귀엽고 유머러스한 그림 속에는 해가 떠서 달이 뜨기까지의 하루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 밝은 독자들이라면 아쉴과 꼬박 하루를 함께 했다고 뿌듯해할 것이다.매일매일 엄마 악어가 아침 먹으라고 아쉴한테 싱싱한 바나나를 가져다 줘요.매일매일 이렇게 칭찬을 하면서요."우리 아들, 정말 크고 잘 생겼네. 이빨도 시원스럽고!"그럼 아쉴은 속으로 말해요."당연하지." (본문 중에서)
어린이 동물원 만들기
스마트베어 / 엘렌 기겐바흐 글.그림 / 20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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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엘렌 기겐바흐 글.그림
뜯어 만드는 입체 종이 공작 시리즈. 가위와 풀이 전혀 필요 없는 초간단 입체 모형 만들기 책이다.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3~5세 아이들도 뚝딱뚝딱 종이 모형을 만들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가위를 사용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만들기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사자 우리, 기린 집,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동물원 카페, 새장, 자동차 등 57개의 아기자기한 종이 모형을 세워 어린이 동물원을 만들고,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보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배우게 된다.가위와 풀이 없어도 뚝딱뚝딱 어린이 동물원 완성! 입체 모형 만들기는 창의력과 집중력은 물론 입체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평면 그림이 입체 모형으로 바뀌는 과정을 경험하며 아이들은 도형과 공간 개념을 인지하게 됩니다. 뜯고, 접고, 끼우는 비교적 간단한 만들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해 주세요. <어린이 동물원 만들기>는 가위와 풀이 전혀 필요 없는 초간단 입체 모형 만들기 책입니다. 만들기를 처음 시작하는 3~5세 아이들도 뚝딱뚝딱 종이 모형을 만들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위를 사용하지 않아 어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만들기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사자 우리, 기린 집,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동물원 카페, 새장, 자동차 등 57개의 아기자기한 종이 모형을 세워 어린이 동물원을 만들고,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은 다양한 역할극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배웁니다. 자, 이제 아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동물원 속으로 신 나는 모험을 떠나 보세요. 1. 톡톡 떼고 뚝딱 만드는 어린이 동물원 입체북! 뜯고, 접고, 끼우기만 하면 멋진 어린이 동물원이 완성돼요.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동물과 건물 등 57개의 종이 모형을 세워 재미 가득한 동물원을 꾸며 보세요. 2. 입체 모형 만들며 창의력.사고력 쑥쑥! 아이들은 입체 모형을 만들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웁니다. 단순한 그림 조각이 귀여운 동물이 되고, 크고 작은 건물이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만드는 순서에 대한 이해로 논리력이 발달합니다. 하루 10분 만들기 활동으로 잠자는 아이의 두뇌를 깨워 주세요. 3. 와글와글 어린이 동물원 이야기 극장을 꾸며요! 어린이 동물원을 다 완성했나요? 그렇다면 이제 이야기 극장을 꾸밀 차례예요. 먼저, 표지 뒷면의 두꺼운 놀이판을 평평하게 펼치고 그 위에 내가 만들고 싶은 동물원을 자유롭게 꾸며 보세요. 동물원에서 가장 말썽꾸러기 동물은 누구일까요? 어떤 동물이 새로 왔나요? 엄마, 아빠 그리고 친구들과 서로의 역할을 정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4. 종이 공예가로 유명한 엘렌 기겐바흐의 작품! 독일의 바바리아에서 태어난 엘렌 기겐바흐는 밝고 화사한 컬러와 독일 민속 예술을 접목한 종이 공예가로 유명해요. 그녀는 중세기 예술을 작품 속에 표현하고 원과 선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그래픽 디자이너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도서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100단어.100문장 세트 (전3권)
리베르스쿨 /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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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스쿨
유아학습책
리베르스쿨 유아한글연구회 (지은이)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100단어·100문장 시리즈. 받침 글자, 복잡한 모음 글자, 쌍자음 글자를 익히기 위한 책이다.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모음·글자·단어·문장을 배우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반복하여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받침 글자 100단어.100문장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복잡한 모음 글자 100단어.100문장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한글쓰기 : 쌍자음 글자 100단어.100문장1. 글자 → 단어 → 문장 → 복습으로 이루어진 학습 과정 학습 순서에 따라 자음, 모음, 글자, 단어, 문장을 익힙니다. 다양한 그림과 함께 글자를 반복하여 학습합니다. (1) 글자: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는 것을 배우고 글자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2) 단어: 글자들이 모여 단어가 되는 것을 배우고 단어를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씁니다. (3) 문장: 문장을 읽고 따라 쓰며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웁니다. (4) 복습: 그림과 글자를 함께 보며 아는 글자에 동그라미를 치고 큰 소리로 따라 읽습니다. 2. 체계적인 과정으로 익히는 한글의 원리 자음이 모음과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모여 단어가 되며,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3. 그림과 함께 깨우는 한글 감각 아이들의 눈높이를 배려한 귀여운 그림을 글자와 함께 제시하여 한글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어에서 문장으로 확장하는 한글 영역 글자, 단어, 문장을 함께 제시하여 자연스럽게 문장력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5. 쉽게 연습하는 바른 글자 쓰기 문장을 읽으며 직접 따라 써 보고 글자를 반듯이 쓰는 연습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6. 5칸 공책으로 자연스럽게 접하는 띄어쓰기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사용하는 5칸 공책 형태로 디자인하여 아이들이 문장을 따라 쓰며 띄어쓰기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 대답 놀이 (보드북)
웅진주니어 / 기무라 유이치 지음, 김미형 옮김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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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놀이책
기무라 유이치 지음, 김미형 옮김
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보드북 판.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다. 아기의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는 과정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으로 자기 이름을 알고 대답하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보자. 대답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자아 인식이 발달하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1996년부터 줄곧 아기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베스트셀러 시리즈가 보드북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는 늑대와 염소의 우정 이야기 로 유명한 기무라 유이치 작가가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만들어낸 책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누적 1,100만 부를 판매해 온 아기책의 고전이자 필독서이지요. 한국에서도 아기들의 실제 생활을 다룬 유쾌한 이야기와 다양한 모양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재미, 그 안에 자연스레 녹아 있는 생활 습관 교육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199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아기와 엄마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아 왔습니다. 그런 시리즈가 드디어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보드북으로 재탄생해서 돌아왔습니다. 책장이 두껍고 모서리가 동그란 보드북이기에 아기 혼자 책을 보아도 걱정 없습니다. 재미와 주제는 여전히 알차고, 내구성과 안정성 모두 충족시킨 아기용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면서 아기의 자아 인식을 발달시키는 똑똑한 그림책 아기가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기까지 하루 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루 세끼 밥을 챙겨 먹고, 이를 닦고, 화장실에 가고,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옷을 갈아입고, 쿨쿨 잠이 듭니다. 이런 생활은 어른들에게는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지만, 아기에게는 매 순간 처음 겪는 특별한 일이지요. 때로는 신기하고 때로는 어색한 생활 습관을 매일매일 반복해 나가며 아기는 성장합니다. 는 그런 아기의 이름을 부르고 대답하는 과정을 행복한 놀이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삐악아, 삐악아!" 하고 부르면 삐악이는 입을 크게 벌려 "삐악삐악!" 대답합니다. "멍멍아, 멍멍아!" 하고 부르면 멍멍이도 곧장 "멍멍 멍멍!" 하고 대답해요. 동물 친구들과 다슬이가 함께 이름을 부르고 대답을 하는 과정이 무척 정답고 즐겁게 그려집니다. 자기 이름을 알고 대답하기 시작한 아기에게 를 선물해 주세요. 대답을 즐거운 놀이로 여기게 하고, 자아 인식이 발달하게 하는 든든한 친구가 될 거예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주는 아기책의 기본서! 0~3세는 아기들이 급격한 신체 발달을 통해 한 단계 큰 성장을 이루는 시기입니다. 첫 걸음을 떼고, 이가 나면서 밥을 먹기 시작하고, 말을 배우고, 배변 훈련을 통해 기저귀를 떼는 등 놀라운 발달을 이루지요. 아기들은 이 시기에 성장하며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을 형성합니다. 시리즈는 이 결정적 시기를 처음 겪는 아기들에게 기본 생활 습관을 알려 주고, 성장 과정에서 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즐거운 다섯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강아지 멍멍이, 고양이 야옹이, 병아리 삐악이, 아기 공룡 돌돌이, 다슬이, 이 다섯 친구들은 매일매일 즐겁게 놀며 식사, 배변, 목욕, 인사 등 아기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대신해 보여 주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친구들은 꾸벅 인사를 하기도 하고, 접시 위의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하고, 간지럼을 타며 깔깔 웃기도 하지요. 때로는 본보기가 되고, 때로는 자신감을 주는 이들을 보면서 아기는 다섯 친구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됩니다. 친구들의 반복되는 즐거운 놀이에 아기는 깔깔 웃으며 놀이의 재미에 풍덩 빠지고, 즐겁게 생활 습관 연습도 반복하게 되지요.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로 아기들의 생활 습관을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아기의 신체적 성장과 사회적 성장, 두 가지 모두를 돕는 알찬 그림책입니다.
빨간 트랙터를 탔어요
시공주니어 / 곽노경 옮김, 마리알린 바뱅 글 / 20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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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곽노경 옮김, 마리알린 바뱅 글
톰이 작은아빠네 농장 일을 도우러 시골에 갔다. 사촌 브루노와 병아리를 구경한 톰은, 아빠와 함께 빨간 트랙터를 타고 드넓은 밀밭을 돌아보고, 아빠와 작은아빠가 밀을 창고에 나르는 걸 돕는다. 간식으로 밀 과자를 먹으면서, 톰은 이다음에 커서 꼭 농부가 되겠다고 마음먹는다. 자연스레 밀로 빵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 톰은 시골 농장이 고맙고 가깝게 느껴진다. 시골 농장은 도시와 사는 모습이 많이 다르지만, 우리 식탁에 오르는 갖가지 먹을거리를 만들어 내는 또 다른 삶의 현장이다. 쌀이 생산되는 것을 직접 본 아이들은 음식의 소중함과 자연의 풍요로움도 깨달을 수 있다.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시골 농장에서 음식의 소중함을 배워요” 톰네 가족이 시골 농장에 갔어요. 농장에는 병아리도 있고, 톰이 좋아하는 트랙터도 있어요! 톰은 아빠와 트랙터를 타고 넓은 밀밭을 돌아보았어요. 작은 밀알로 커다란 빵을 만들 수 있다니, 시골 농장의 모든 일은 참 신기해요. EBS , SBS 자문위원 신철희 선생님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책!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작품의 특징 시골 농장은 또 다른 삶의 현장 도시화된 요즘 아이들은 쌀, 채소, 과일 들이 어디에서 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엄마 아빠랑 마트와 슈퍼마켓에서 사 오니, 거기에서 나는 줄 알고 있는 아이들도 있다. 이런 아이들이 염려되어, 부모들은 주말 농장을 이용하여 아이와 함께 농촌 체험을 하려고 한다. 건물이 빽빽이 들어선 도시에 살다가, 드넓은 논이나 밭을 보면 아이들은 무척 신기해한다. 경운기, 트랙터 같은 농업용 자동차를 한번 타 보고 싶어 속을 태우기도 하고 말이다. 톰도 농장에서 트랙터를 타게 되어 무척 신이 났다. 높은 트랙터 위에서 본 드넓은 밀밭은 경이로움 자체다. 톰의 아빠는 바람에 밀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어 보게 하고, 밀을 직접 만져 보게 한다. 자연스레 밀로 빵을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 톰은 시골 농장이 고맙고 가깝게 느껴진다. 시골 농장은 도시와 사는 모습이 많이 다르지만, 우리 식탁에 오르는 갖가지 먹을거리를 만들어 내는 또 다른 삶의 현장이다. 가을이 가기 전에, 아이들 손을 잡고 시골에 한번 가 보는 건 어떨까? 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직접 본 아이들은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물론, 자연의 풍요로움도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작품 내용 톰이 작은아빠네 농장 일을 도우러 시골에 갔다. 사촌 브루노와 병아리를 구경한 톰은, 아빠와 함께 빨간 트랙터를 타고 드넓은 밀밭을 돌아보고, 아빠와 작은아빠가 밀을 창고에 나르는 걸 돕는다. 간식으로 밀 과자를 먹으면서, 톰은 이다음에 커서 꼭 농부가 되겠다고 마음먹는다.
얼음소년
느림보 / 조원희 지음 /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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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조원희 지음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의 욕심에 경종을 울리는 작품. 한겨울인데도 눈이 녹아내린 도시에서 살 수 없게 된 얼음소년은 눈사람 집을 버리고 떠나게 된다. 비를 피해 거리를 떠돌던 얼음소년은 가전제품점 쇼윈도에서 얼음이 가득한 북극을 발견한다. 얼음소년은 서둘러 북극행 비행기를 타러 달려간다. 하지만, 비행기에서 내뿜는 열기 때문에 녹아버린다. 그리고 점점 의식을 잃어가는 얼음소년의 눈앞에 아름다운 북극이 꿈처럼 펼쳐진다. 서서히 녹아 없어지는 얼음소년은 푸르른 북극을 꿈꾸지만, 우리는 이미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은이는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웅변하고자 했다.-몸이 녹기 전에 어서 북극으로 가야 해요! 한겨울인데도 눈이 녹아내립니다. 도시에서 살 수 없게 된 얼음소년은 눈사람 집을 버리고 떠나지요. 따스한 날씨 덕분에 사람들은 멈추었던 공사를 다시 시작하고, 하늘에서는 눈 대신 비가 내립니다. 얼음소년은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비를 피해 거리를 떠돌던 얼음소년은 가전제품점 쇼윈도에서 얼음이 가득한 곳을 발견합니다. ‘얼음으로 가득한 저곳은 어디일까?’ 그곳은 바로 북극이었습니다. 얼음소년은 서둘러 북극행 비행기를 타러 달려가지만 비행기에서 내뿜는 열기 때문에 녹아버립니다. 점점 의식을 잃어가는 얼음소년의 눈앞에 아름다운 북극이 꿈처럼 펼쳐집니다. -북극의 얼음도 녹고 있어요! 그러나 얼음소년이 꿈꾸었던 북극의 얼음도 점점 녹고 있습니다. 얼음이 녹자 얼음 위에서 생활하는 바다표범의 수가 줄어들었고, 이들을 먹이로 삼는 북극곰들도 굶주린 채 죽어가고 있지요. 이미 북극곰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지구온난화 문제를 외면한 채 편리함만 뒤쫓아야 할까요? 조금 덥다고 에어컨을 틀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도 자동차를 타야 할까요? 우리가 계속 지금처럼 생활한다면 50년 후에는 북극의 얼음이 완전히 녹아 버릴 것입니다. 북극에서 얼음이 사라진다는 것은 동물들의 멸종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얼음에 반사되던 자외선이 고스란히 지구에 흡수되어 온난화를 더욱 가속시킬 테고, 그러면 허리케인과 홍수, 해일, 이상기온이 지구를 덮칠 것입니다. 우리들의 커다란 집인 지구는 더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할지도 모릅니다. -마지막 비행기도 놓친 걸까요? 《얼음소년》은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의 욕심에 경종을 울리는 작품입니다. 쇼윈도 앞에서 까치발을 들고 얼음산을 바라보는 얼음소년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북극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서둘렀지만 비행기가 뿜어내는 열기 때문에 녹아 없어지는 얼음소년. 그래서 ‘마지막 비행기도 놓친 걸까요?’라는 글은 이중적인 의미로 다가옵니다. 마지막 비행기를 놓친 얼음소년처럼 우리도 “마지막 기회마저 놓친 게 아닐까?”라는 물음으로요. 서서히 녹아 없어지는 얼음소년은 푸르른 북극을 꿈꾸지만, 우리는 이미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신예 조원희 작가는 그의 야심찬 데뷔작 《얼음소년》을 통해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웅변하고 있습니다.한 겨울에 얼음소년이 집을 떠나요.사람들은 공사를 시작하고자동차는 어디론가 달려가고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얼음이 가득한 저곳은 어디일까?- 본문 중에서
반쪽이
비룡소 / 이현주 글, 송희진 그림 /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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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옛이야기
이현주 글, 송희진 그림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14권. 몸도 마음도 미성숙한 인간이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면서 힘과 지혜를 지닌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구수하고 능청스러운 이야기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그림은 그래픽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판타지적 모험 이야기의 묘미를 더욱 생생하게 전해준다. 옛날 어느 마을에 한 부부가 살았다. 부부는 자식을 달라고 신령님께 빌고 또 빌어 아들 셋을 얻었다. 그런데 첫째, 둘째는 멀쩡한데, 막내아들은 눈도 하나, 귀도 하나, 팔도 하나, 다리도 하나밖에 없는 반쪽 아이다. 두 형은 반쪽이를 창피해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형은 서울 구경을 따라 나선 반쪽이를 떼어 놓으려고 반쪽이를 바위와 나무에 꽁꽁 묶고, 호랑이 굴에 던져 넣어버리는데….현대적이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새롭게 풀어낸 옛이야기 “반쪽이의 모험과 고군분투 성장기”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난 글로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열네 번째 책『반쪽이』가 출간되었다. 비룡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반쪽이』는 구수하고 능청스러운 이야기에, 환상적이고 현대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준다. 기존 반쪽이 책들과 달리 그래픽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판타지적 모험 이야기의 묘미를 더욱 생생하게 전해준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 그림책, 산문집, 종교 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현주 작가는 손자손녀들에게 말하듯 구수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프랑스에서 낸 첫 그림책이 벨기에, 스위스 등에서도 출간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그림책 작가 송희진은 전통적인 오방색과 콜라주 기법을 사용하여 반쪽이 이야기를 새롭게 해석해 냈다. 반쪽 몸으로 태어났지만 용감하고 지혜로운 아이, 반쪽이의 모험 옛날 어느 마을에 한 부부가 살았다. 부부는 자식을 달라고 신령님께 빌고 또 빌어 아들 셋을 얻었다. 그런데 첫째, 둘째는 멀쩡한데, 막내아들은 눈도 하나, 귀도 하나, 팔도 하나, 다리도 하나밖에 없는 반쪽 아이다. 두 형은 반쪽이를 창피해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형은 서울 구경을 따라 나선 반쪽이를 떼어 놓으려고 반쪽이를 바위와 나무에 꽁꽁 묶고, 호랑이 굴에 던져 넣었다. 하지만 반쪽이는“끄응!”하고 힘을 써 금방 풀려났고, 오히려 호랑이들을 때려잡아 많은 가죽을 얻게 되었다. 또 호랑이 가죽을 탐낸 부잣집 주인의 꾀에 넘어가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해 어여쁜 색시까지 데려다 행복하게 잘 살게 되었다. ‘반쪽이’ 이야기는 몸도 마음도 미성숙한 인간이 고난과 역경을 경험하면서 힘과 지혜를 지닌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야기이다. 반쪽이는 자신을 괴롭히는 형들이 준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면서 큰 힘을 얻고, 부잣집 주인과의 대결을 통해 지혜를 얻어 한 가정을 꾸리는 어엿한 어른으로 성장한 것이다. 아이들은 반쪽이가 무거운 바위를 번쩍 들어올리고, 나무를 뿌리째 뽑고, 굴속에서 커다란 호랑이들과 싸워 이기는 장면들을 보면서 함께 모험하고 무의식의 적들을 물리치며 한 뼘 더 성숙해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겉모습이 보잘것없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용감하게 세상과 맞선다면 결국에는 큰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환상적인 분위기를 한껏 담아낸 그림 최근 프랑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송희진 작가는 기존 반쪽이 책들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의 화면을 펼쳐 보인다. 그래픽적인 요소를 강조해 이야기의 판타지성을 최대한 끌어냈고, 거기에 전통색인 오방색(청색, 흰색, 적색, 흑색, 황색)을 사용하여 한국적인 느낌을 더했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상 밝고 긍정적인 반쪽이의 이미지와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에 어울리는 강렬한 색에, 다양한 문양을 곁들인 판화 기법을 동원하여 정성 들여 작업했다. 커다란 나무들이 돋보이는 시원시원한 장면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섬세한 장면들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면 곳곳에 반쪽이 엄마가 먹어야 할 생선 반쪽을 삼켜 버린 고양이가 숨어 그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구성도 재미있다. 또 우크라이나 안티에이즈 포스터 공모전, 프랑스 쇼몽 포스터페스티벌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받은 김도형 씨가 디자인을 맡아 독특한 표지와 느낌 있는 타이포로 신선함을 더했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시즌2 매직 팝업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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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입체 무도회장을 만들 수 있는 매직 프린세스 팝업 스티커를 만나 보자. 입체 배경판을 조립한 후 팝업스티커를 붙여 매직 프린세스들의 왕궁 무도회를 연출할 수 있다. 무도회장을 자유롭게 꾸며 다양한 상황을 연출한 후 연극놀이를 즐기다 보면 우리 아이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입체 배경판, 스티커 2매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 원만한 관계 형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내가 직접 스티커를 붙여 꾸미는 티니핑 스쿨! 만들 수 있는 매직 팝업 스티커를 만나 보세요. 입체 배경판을 조립한 후 팝업스티커를 붙여 티니핑 스쿨을 예쁘게 꾸며 보세요. 여러 가지 스티커를 붙이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연극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아이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잼잼 아기 동요
스마트베어 / 윤석중 외 지음, 신유진 그림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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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윤석중 외 지음, 신유진 그림
아기와 함께 노래 부르며 몸놀이도 할 수 있는 동요 사운드북이다. 윤석중 선생님의 '짝짜꿍'을 비롯해 '뽀뽀뽀', '머리 어깨 무릎 발', '주먹 쥐고' 등 리듬에 맞춰 율동과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놀이 동요 6곡을 담았다. '짝짜꿍'과 '주먹 쥐고'를 부를 때는 아기와 함께 손놀이를, '머리 어깨 무릎 발'은 엄마가 아기의 신체를 손으로 짚으며 재미있는 놀이로 활용할 수 있다. 세 가지 효과음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하면,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오감을 자극하는 우리 아기 첫 놀이 동요! 아이들은 동요를 부르고 들으면서 음악적인 감각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찾습니다. 또 어릴 때부터 동요를 많이 접하면 언어 발달과 신체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사운드 버튼이 장착된 사운드북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어 엄마, 아이들 모두가 좋아하는 도서 가운데 하나입니다. 는 아기와 함께 노래 부르며 몸놀이도 할 수 있는 동요 사운드북입니다. 윤석중 선생님의 '짝짜꿍'을 비롯해 '뽀뽀뽀', '머리 어깨 무릎 발', '주먹 쥐고' 등 리듬에 맞춰 율동과 함께 하면 더욱 즐거운 놀이 동요 6곡을 담았습니다. '짝짜꿍'과 '주먹 쥐고'를 부를 때는 아기와 함께 손놀이를, '머리 어깨 무릎 발'은 엄마가 아기의 신체를 손으로 짚으며 재미있는 놀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효과음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한 뒤, 바퀴 모양의 효과음&불빛 버튼을 눌러 보세요.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와 함께 쿵짝쿵짝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1. 윤석중 선생님 外 주옥 같은 명품 동요를 담았어요! 에는 유아 대표 동요로 선정된 친숙한 동요만을 선별, 아기와 함께 잼잼 몸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아기 놀이 동요 6곡을 담았습니다. 윤석중 선생님의 '짝짜꿍'처럼 좋은 노랫말 가사를 엄마와 함께 따라 부르면 아이들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짝짜꿍 / 뽀뽀뽀 / 머리 어깨 무릎 발 / 주먹 쥐고 / 꿀밤 나무 밑에서 / 생일 축하 노래 2. 쿵짝쿵짝, 손으로 연주하며 신나게 노래해요! 웃음 소리, 탬버린, 전자음의 세 가지 효과음 중 하나를 선택한 뒤 바퀴 모양 효과음&불빛 버튼을 눌러 보세요. 흥겨운 효과음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이 나오지요. 신나는 노랫소리에 맞춰 손으로 연주하고 마음껏 노래하는 사이 리듬 감각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예쁜 그림책을 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밝고 선명한 일러스트는 아이에게 따뜻한 감성과 미적 감각을 키워 줍니다. 노랫말의 느낌을 잘 표현한 그림을 보며 아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4.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어요!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신나는 동요를 들을 수 있어요. 자동차 안, 캠핑장, 유모차 안에서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동요를 들을 수 있답니다.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도서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미자람 스티커북) 생활놀이 2단계 시장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엮음 / 200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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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아이즐 편집부 엮음
본책 + 스티커 4장 자연놀이, 표현놀이, 탐험놀이, 관찰놀이, 생활놀이 등 다섯 가지 놀이 활동을 통해 지능을 골고루 개발해 주는 스티커 놀이 프로그램입니다. 세밀화, 3D, 사진 등 다양한 기법의 일러스트를 통해 스티커 놀이에 대한 흥미를 북돋웁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붙여 꾸미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슈퍼마켓, 백화점 등 다양한 형태의 물건 파는 곳에 관해 알아보세요. 과일, 장난감 등의 사물의 이름을 말하며 가게에 물건 스티커를 붙이게 하세요. 책의 중앙에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뜯어 내어 각 페이지 번호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그림의 알맞은 곳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합니다. 아이가 스티커를 틀린 곳에 붙이면 살짝 떼어 내어 다시 붙일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아이가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창의력을 기르는 데 좋습니다.
내 맘대로 그리기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지음 / 200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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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유아놀이책
홍진P&M 편집부 지음
유아기 어린이들의 낙서나 그림은 어린이를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언어를 통한 의사전달이 능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그림에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은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쓰기의 기초 능력인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르게 되고, 자신들의 의사를 전달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4권 는 하나의 주제를 제시하고 마음껏 그리기를 통해 독창적인 표현력을 기르게 하였습니다. 문지르기, 긁기, 물감 흘리기, 물감 불기 등 다양한 그림 기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여러 가지 그림의 표현 방법도 알게 하였습니다.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
mkids(메가스터디) / 콰르토 (지은이),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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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ds(메가스터디)
창작동화
콰르토 (지은이), 카를 발레스테로스 (그림)
리틀 페이스 시리즈.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들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이다. 숲속에 꾀 많은 여우가 산다. 당근을 먹던 토끼가 여우를 보고 깜짝! 나무에서 꾸벅꾸벅 졸던 부엉이가 여우를 보고 깜짝! 도토리를 오물오물 먹던 다람쥐가 여우를 보고 깜짝! 살금살금,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리틀페이스 시리즈의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동물의 표정이 바뀌는 그림책입니다. 숲속에 꾀 많은 여우가 살아요. 당근을 먹던 토끼가 여우를 보고 깜짝! 나무에서 꾸벅꾸벅 졸던 부엉이가 여우를 보고 깜짝! 도토리를 오물오물 먹던 다람쥐가 여우를 보고 깜짝! 살금살금,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바뀌는 아기 동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자라남은 물론, 꾀 많은 여우의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넘기면 귀여운 동물들의 표정이 바뀌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를 만나 보세요! 리틀페이스 『여우는 무엇을 하는 걸까요?』는 KC자율안전검사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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