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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 있는 처녀
시공주니어 / 이수진 그림, 김향금 글 / 2007.11.0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이수진 그림, 김향금 글
하루에 베 세 필을 짜는 재주 있는 처녀가 바라는 신랑감은 오직 자신처럼 재주 있는 남자. 이에 처녀의 아버지가 재주 있는 신랑감을 찾는다고 동네방네 방을 붙이자, 하루아침에 집 한 채를 거뜬히 짓는 총각, 하루아침에 벼룩 석 섬을 잡아 꿰는 총각 등 온갖 재주를 가진 총각들이 찾아온다. 하지만 재주 있는 처녀는 그들의 작은 실수를 찾아내고 퇴짜를 놓는다. 세월이 흘러 더 이상 찾아오는 이가 없자, 시집가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죽겠다며 산꼭대기 바위 위에서 뛰어내리려 한다. 진정한 재주, 즉 배우자를 스스로 고를 줄 아는 지혜를 가진 처녀를 통해, 아이들에게 결혼의 조건, 더 나아가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옛이야기다.지난여름 천억 원대 재산가가 데릴사위를 공개 모집하여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이는 학벌, 집안, 외모 등 외적 조건을 기준으로 배우자를 맺어 주는 결혼정보회사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요즘, 오늘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 주는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재주 있는 처녀》는 아이들에게 결혼과 배우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다.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에게 결혼이 너무 먼 얘기라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의 부모가 이미 결혼이란 제도 안에 있고, 아이의 존재 또한 그 안에서 탄생했다는 점에서 보면 어릴 적부터 결혼이 무엇이고, 평생 함께할 동반자란 어떤 의미이며, 더 나아가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여성상 《재주 있는 처녀》는 여자 주인공이 직접 신랑감을 찾는다는 점에서 다른 옛이야기와 다르다. 옛이야기에서 신랑감에 대한 결정권은 대개 여자의 아버지에게 있고, 정작 혼인 당사자인 여자는 이야기 속에 좀처럼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재주 있는 처녀는 좋은 신랑감을 찾아 시집가라는 아버지의 말에, “저처럼 큰 재주 있는 신랑이 아니면 절대 시집 안 가요!”라며 자신의 의견을 뚜렷이 밝힌다. 또 큰 재주를 가졌다며 처녀를 찾아온 남자들에게 말만 듣고 어떻게 믿느냐며 재주를 보여 줄 것을 야무지게 요구하고, 선보인 재주를 보고도 실수는 없는지 요리조리 꼼꼼히 따져 본다. 어디 그뿐인가?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지적하며 “내 신랑감으론 어림없다.”고 딱지를 놓는다. 이렇듯 재주 있는 총각들도 슬그머니 꽁무니를 빼게 만드는 자신감과 거기서 우러나오는 당당한 표정은, 다른 이야기에 나오는 참하고 고운 여성상과 차별되는 매력을 내뿜는다. 반면 처녀의 아버지는 이야기의 주변 인물에 그친다. 재주 있는 총각한테 시집가겠다는 딸의 말에 온 고을을 샅샅이 뒤지는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딸을 찾아온 총각들의 말만 믿고 당장에 딸을 시집을 보내려고 하는 등 주체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인다. 이 이야기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가 골라 주는 얼굴도 모르는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어야 했던, 수없이 많은 ‘딸’들의 마음을 대변한다. 하지만 그 전달 방법은 유쾌하고 통쾌해서 우리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진짜 ‘재주’는 무엇일까? 기와집에 살며 하루아침에 뚝딱 베를 세 필이나 짜 내는 재주를 지닌 처녀는, 그야말로 완벽한 조건을 갖춘 배우자감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능력 있는 처녀가 생각하는 ‘재주 있는 총각’은 어떤 사람일까? 하루아침에 집 한 채를 거뜬히 짓는 재주를 가진 총각은 겉모습에만 신경 쓰는 사람이었다. 처녀는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포도동 날아갈 듯 멋지게 지어진 기와집에 문기둥이 거꾸로 달린 것을 눈치 챈다. 또 석 섬이나 되는 벼룩의 코에 코뚜레를 뚫어 꿰어 놓는 재주를 가진 총각은 하찮은 미물을 소중하게 다루지 않는 사람이었다. 아주 섬세하고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고난도 재주지만, 벼룩 한 마리가 코 대신 목이 꿰인 것이 처녀의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미성숙한 총각들이 재주 있는 처녀의 눈 밖에 나는 것은 당연하다. 재주 있는 처녀가 마침내 제 짝을 찾게 되는 때는 ‘재주 있는 총각’을 만나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난 뒤이다. 상심하여 산꼭대기에서 뛰어내리는 처녀를 보고, 한 떠꺼머리총각이 순식간에 대나무로 소쿠리를 짜서 처녀를 받아 낸 것이다. 이 총각이 다른 총각들과 다른 점은 아무 조건 없이 처녀를 도와주었고, 성숙된 내면세계를 지녔다는 것이다.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을 관조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수준의 정신세계를 가졌다는 것을 의미하니까 말이다. 이 총각이야말로 성숙한 신붓감인 재주 있는 처녀에게 딱 맞는 배필이다. 처녀의 가장 큰 재주는 무엇보다 백년해로 할 동반자를 볼 줄 아는 혜안을 겸비하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마침내 제 짝으로 삼은 것이다. 재주 있는 처녀처럼,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몇 개 국어를 구사하고, 대기업에 입사하는 ‘재주’ 말고 좋은 사람을 볼 줄 아는 ‘재주’를 갖춘 아이로 키우기 위해 옛이야기의 도움을 받는 것은 어떨까? 현대적 감각의 옷을 입은 옛이야기 이 책은 대개의 옛이야기와 달리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진보적 여성상을 다룬 만큼 그림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냈다. 《가시내》, 《사씨남정기》 등에서 신선한 동양화 풍의 그림을 선보인 일러스트레이터 이수진은, 예스러운 분위기를 내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해 판화 기법에 투명 필름을 이용하였다. 또한 절제된 색으로 인물을 단순하고도 깔끔하게 묘사하여 해학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를 구사하였다. 과감하고 깔끔한 구도와 절제된 색, 그리고 새로운 그림 기법은 아이들에게 그림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어린이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김향금의 글은, 하루아침에 무언가를 해내는 과장된 재주, 그리고 재주 있는 처녀의 당당한 성정에 드러나는 해학을 잘 표현해 냈다. “아름드리나무를 우지끈뚝딱 베어설랑 톱으로 쓱싹쓱싹” 잘라 기와집을 만드는 우락부락 힘센 총각의 재주에, “내 신랑감으론 어림없어요.”라고 딱지를 놓는 처녀의 대찬 한마디는,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가을이 좋아
대교출판 / 한미숙 글, 정순임 그림 / 2011.08.22
9,500원 ⟶ 8,550원(10% off)

대교출판창작동화한미숙 글, 정순임 그림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함께 담고 있다. 수확의 계절인 가을의 정감 있는 농촌 활동과 계절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볼거리와 가을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현수의 익살스런 표정과 함께 자연 그대로의 가을 음식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고마움도 느껴보고,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시골 마을에서 가을을 느껴요. 가을 경치와 가을에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현수와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계시는 시골집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대교 반짝반짝 생각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의 상상 속에 등장하는 도깨비와 괴물을 비롯해 가까이서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4계절, 명절,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환경보호와 같은 교훈적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전 17권에 이르는 시리즈를 통해 유아들의 상상력을 키워 창의성을 높여주고,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깊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고 읽고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EQ와 IQ가 쑥쑥 자랍니다. 가을바람을 가르며, 가을볕을 먹으며! 가을 색으로 물든 시골 경치를 즐겨보아요! <가을이 좋아>는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시골 여행 이야기입니다. 수확의 계절인 가을의 정감 있는 농촌 활동과 계절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볼거리와 가을의 특징을 엿볼 수 있지요. 현수의 익살스런 표정과 함께 자연 그대로의 가을 음식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고마움도 느껴보고,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현수야, 시골집이 좋아? 도시 집이 좋아? <가을이 좋아>는 도시 생활을 벗어나 시골의 경치와 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현수네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여행을 통해 다양한 자연의 모습과 시골 풍경을 살펴보세요. 또한 줄거리에서 엿볼 수 잇는 정겨운 시골의 특징을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까꿍!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
이룸아이 / 마야 (지은이), 이은주 (그림) / 2018.04.02
12,000원 ⟶ 10,800원(10% off)

이룸아이유아놀이책마야 (지은이), 이은주 (그림)
부지런한 쥐가 찍찍. 힘이 센 소가 음매. 동물들의 얼굴이 가면으로 만들어졌다. 부모와 아이가 재미있는 가면 놀이와 까꿍 놀이를 하며 부모와 아이 사이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나아가 열두 띠 동물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 수 있다. 각 장면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하며 아이의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까꿍! 내가 누굴까? 부지런한 쥐가 찍찍. 힘이 센 소가 음매. 동물들의 얼굴이 가면으로 만들어졌어요.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순서를 보세요. 어딘가 낯익지 않나요? 바로 열두 띠 동물 순서대로 가면들이 등장하는 것이에요. 『까꿍!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로 부모와 아이가 재미있는 가면 놀이와 까꿍 놀이를 하며 부모와 아이 사이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열두 띠 동물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 수 있어요. 각 장면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하며 아이의 표현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아이의 불리 불안 해소와 표현력 향상 아이는 생후 7개월이 되면 대상 영속성의 개념이 생깁니다. 대상 영속성이란 눈앞에 있던 물건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부터 아이와 함께 까꿍 놀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까꿍! 열두 띠 동물 가면 놀이』를 펼쳐서 얼굴에 가져다대고 얼굴을 숨겼다가 ‘까꿍’ 하고 얼굴을 내밀어 보이면 아이는 부모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상호 작용 놀이라 인식하고, 안심하며 즐거워합니다. 까꿍 놀이를 통해 아이는 부모와 떨어졌을 때 느끼는 불리 불안을 자연스레 해소하고 부모와의 바람직한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또한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각 장면에 나오는 짧고 간단한 문장을 통해 아이는 사물을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하여 아이와 함께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 보는 활동을 하며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칸트키즈 철학동화) 나와 다르지만 소중한 너
글뿌리 / 류일윤 글, 김찬우 그림 / 2006.08.01
7,800원 ⟶ 7,020원(10% off)

글뿌리창작동화류일윤 글, 김찬우 그림
멜로디 봉봉 : 자장가 동요
스마트베어 / 윤극영 (지은이), 책마중 (그림) / 2019.04.01
15,500원 ⟶ 13,9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윤극영 (지은이), 책마중 (그림)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이다. '자장가 동요' 편에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를 모았다. 브람스 자장가, 슈베르트 자장가, 윤극영의 '반달' 등 반복되는 운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자장가는 아기의 심장 박동을 진정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준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사운드북이다.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발달 멜로디 봉봉! '멜로디 봉봉'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입니다. 아기의 두뇌는 새롭고 낯선 것을 경험하기 위해 다양한 자극을 찾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것은 가리지 않고 손으로 움켜쥐고 흔들며 입에 넣어 봅니다. 멜로디 봉봉은 방긋 웃는 과일 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쥐기 쉬운 손잡이와 물고 빨기 좋은 실리콘 촉감 잎사귀, 문지르면 과일 향이 나는 향기 카드까지 제공되어 오감 발달에 좋은 자극제가 됩니다. 특히 기존 사운드북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새로 추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요 5곡이 연속 반복 재생되어,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끊김 없이 계속해서 동요를 들려줍니다. 노랫소리에 맞춰 작동하는 양 볼의 불빛과 재밌는 효과음도 확인하세요. 편에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를 모았습니다. 브람스 자장가, 슈베르트 자장가, 윤극영의 '반달' 등 반복되는 운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자장가는 아기의 심장 박동을 진정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로 잠자는 아기에게 행복한 꿈을 선물하세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 모음 멜로디 봉봉은 작고 가벼워서 집 안에서뿐만 아니라 나들이 갈 때 필수 아이템이 되어 줄 것입니다. 편에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 5곡을 수록했습니다. 잔잔하게 반복되는 박자와 멜로디가 아기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브람스 자장가/쇼팽 녹턴/슈베르트 자장가/자장 자장 우리 아기/반달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한 섬세한 기능 설계 아기가 태어나서 세상을 탐색하는 첫걸음은 다양한 소리와 색, 감촉 등에 자극을 받아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때 받은 자극에 대한 반응은 감각력을 높여 주어 모든 배경 지식을 빨아들이는 기초가 됩니다. 멜로디 봉봉은 시각 자극을 위한 LED 불빛, 반복되는 동요의 멜로디, 실리콘 촉감의 잎사귀, 문지르는 향기 카드까지 아기의 오감 발달을 위해 섬세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연속 반복 재생 & 랜덤 효과음이 뾰로롱~ 연속 반복 재생 기능을 두어 아기가 잠들 때까지 끊김 없이 잔잔하게 자장가를 연주합니다. 음악이 그치면 울던 아기에게나, 바쁜 육아맘에게 반가운 기능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5곡의 동요가 순서대로 끊김 없이 재생되고, 흔들 때마다 5가지 효과음이 꿈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향기 카드 멜로디 봉봉과 함께 제공되는 향기 카드를 문지르면 새콤달콤한 과일 향이 나요. 동요 가사를 잘 모르거나, 가사를 보고 동요를 따라 불러 줄 때는 카드에 있는 QR코드를 비춰 주세요. 예쁜 그림과 함께 수록곡의 전 가사를 수록해 두었어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0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은이) / 2023.06.20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아이유아학습책김충원 (지은이)
오리기를 기본으로, 접고 꾸미고 만들기까지 다양한 놀이 활동을 담은 미술 놀이책이다. 네모로 접기, 세모로 접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종이를 접어 모양을 오리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표정을 그려 넣거나 풀로 덧붙여 작품을 완성한다. 책의 뒷부분에는 본문 속의 모든 작품을 포함하여 보너스 오리기 본까지 100여 가지 오리기 본이 들어 있어, 크고 작은 본들을 마음껏 오려 볼 수 있다. 또한 본문에 있는 작품과 만드는 방법을 응용하여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4~6세 아이들에게 오리기는 집중력과 두뇌 활동을 높이는 좋은 놀이 활동이다. 김충원 선생님의 더 재밌는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의 두뇌 발달은 물론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워 준다.기본 접기 방법 오리기 연습 여우 │ 돼지 │ 코끼리 │ 코알라 │ 얼굴과 왕관 햄스터 │ 토끼 │ 곰 │ 원숭이 │ 토끼 │ 코알라 벤자민잎 │ 플라타너스잎 │ 단풍잎 │ 은행잎 고추 │ 파프리카 │ 배추 │ 시금치 │ 유리잔 │ 꽃병 포크 │ 스푼 │ 우산 │ 부채 │ 화분과 테이블 딸기 │ 토마토 │ 사과 │ 귤 고양이 │ 강아지 │ 빨간 옷을 입은 토끼 │ 펭귄 커플 우리 집 화분 │ 나무줄기와 나뭇잎 │ 나비 │ 잠자리 │ 무당벌레 모자 │ 핸드백 │ 자동차 │ 배 고양이 │ 곰 │ 물소 │ 순록 스탠드 │ 촛대 │ 컵케이크 │ 아이스크림콘 거미 │ 방아깨비 │ 캥거루 │ 박쥐 │ 새 사슴 │ 강아지 │ 코끼리 │ 하마 │ 낙타 │ 사자 악어 │ 표범 │ 고릴라 │ 북극곰 │ 펭귄 │ 양 │ 물개 티라노사우루스 │ 트리케라톱스 메뚜기 │ 사슴벌레 │ 울타리 │ 꽃밭 춤을 추는 사람들 │ 물고기 생일 케이크 │ 튤립 꽃밭 │ 고슴도치 별이 빛나는 밤 바닷속 풍경 크리스마스트리 오리기 본오리기는 기본, 접고 꾸미고 만들기까지 신나는 오리기 놀이로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워요! - 김충원 선생님의 더 재밌고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 오리기는 기본, 접고 꾸미고 만들기까지 더 재밌는 오리기 놀이!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를 기본으로, 종이접기, 그리기, 꾸미기,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담고 있습니다. 네모로 접기, 세모로 접기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종이를 접어서 모양을 오려 보고, 그 위에 그림을 그려 넣거나 종이를 덧붙여 멋진 작품을 만듭니다. 입체감 있게 세울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동물 모양을 오려 동물원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주제가 있는 배경 위에 모양을 오려 붙이며 신나는 상상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100여 가지 오리기 본이 가득!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4~6세 유아의 발달 수준에 알맞은 쉽고 단순한 오리기 본들이 가득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본문 속의 모든 작품을 포함하여 보너스 오리기 본까지 100여 가지 오리기 본이 넉넉히 들어 있어, 크고 작은 본들을 마음껏 오려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크기의 동물 오리기 본은 부모님이 함께 오려 보며 아이와 놀아 주세요! 책 속의 오리기 본을 모두 다 오린 다음에도, 본문 안에 있는 작품과 만드는 방법을 응용하여 새롭게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똑똑한 오리기 놀이로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워요! 4~6세 아이들에게 오리기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돕는 좋은 놀이 활동입니다. 손가락은 뇌의 신경 세포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손가락의 움직임이 많을수록 뇌세포의 활동도 많아집니다. 세밀한 집중력으로 눈과 손을 움직여 가위를 사용하는 오리기 놀이는 손가락 소근육 발달과 두뇌 활동을 높여 줍니다. 김충원 선생님의 더 재밌고 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은 오리기를 활용한 다양한 놀이를 통해 즐겁게 오리기를 익히게 하고, 두뇌 발달은 물론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이 책은 앞서 출간된《똑똑한 오리기 놀이책》의 개정판으로 더 쉽고 알찬 구성으로 새롭게 출간하였습니다.
내 껍질 돌려줘!
비룡소 / 최승호 지음, 윤정주 그림 / 2008.12.24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최승호 지음, 윤정주 그림
말놀이 동시집. 시인 최승호의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과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 윤정주의 그림이 재미나게 어우러진다. 껍질 없는 조개가 자신의 껍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양한 배경을 통해 익살맞고 재치 있게 표현된 그림책이다. 또한, 먹 선이 살아 있는 펜화에 밝고 맑은 수채물감을 덧입힌 그림은 등장인물의 표정과 동선이 잘 살아 있어 매우 경쾌하다. 각 장마다 다양하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실제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아울러, 다양한 구도와 공간 구성으로 그림책의 운율감을 더한 작품이다.“내 껍질 못 봤니?”, “내 껍질 못 봤어?”, “내 껍질 돌려 달라고!” 껍질 없는 조개가 껍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재치 있고 익살맞게 보여 준 창작 그림책 말놀이 동시집 시인 최승호의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글과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 윤정주의 그림이 재미난 그림책으로 만났다. 껍질 없는 조개가 자신의 껍질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양한 배경을 통해 익살맞고 재치 있게 표현했다. 자세히 봐야만 그림 속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섬세한 관찰력과 폭넓은 상상력을 길러 줄 것이다. 숨은 그림 찾듯 즐기는 그림 속 이야기 “내 껍질 못 봤니?”, “내 껍질 못 봤어?” 조그맣고 귀여운 껍질 없는 조개는 안타까운 얼굴로 물속 동물들에게 연신 묻는다. 하지만 동물들은 대답 없이 능청스럽게 다양한 조개껍질로 자기의 일을 하고 있다. 수달은 조개껍질 오카리나를 불고, 새우는 조개껍질 목욕통에서 목욕하고, 바다코끼리는 조개껍질 우산을 쓰고 있는 등 모양과 색이 다양한 조개껍질들이 대거 등장한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껍질 없는 조개의 껍질도 어느 구석에 살짝 숨어 있다. 등 위에 숨어 있고 자전거 바퀴 속에 숨어 있고 액자 속에 그림처럼 떡 하니 숨어 있다. 두 개의 이야기가 맞물려 돌아가는 이야기는 상황 속에서 많은 것들을 상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마치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껍질 없는 조개의 껍질을 찾는 아이들의 눈도 즐겁고, 그 속에서 더 재미난 이야기를 찾아내 지어내는 것도 신난다. 각장마다 재미난 복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그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를 준다. 조개가 문을 열고 나오는 창밖 배경이 그 전 배경과 맞물리고, 새우의 샤워기는 다음 장에서 개구리에게 비를 뿌려 준다. 배경과 도구가 살짝 겹치면서 끝까지 밀도력 있게 끌고 나간다. 운율감을 더하는 경쾌한 그림 먹 선이 살아 있는 펜화에 밝고 맑은 수채물감을 덧입힌 그림은 등장인물의 표정과 동선이 잘 살아 있어 매우 경쾌하다. 각 장마다 다양하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실제 동물들의 특징을 잘 살려내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하다. 다양한 구도와 공간 구성으로 그림책의 운율감을 더해 준다. 또 쾅! 하고 찾던 껍질 속에 갇히는 장면이라든지 껍질을 겨우 탈출해 나서는 조개의 귀여운 모습을 재치 있게 강조해 보는 재미가 더욱 크다.펭귄아, 내 껍질 돌려줘.새우야, 내 껍질 못 봤어?바다코끼리야, 내 껍질 돌려줘.개구리야, 내 껍질 못 봤어?
동갑내기 울 엄마
나무생각 / 임사라 지음, 박현주 그림 / 2009.04.23
13,000원 ⟶ 11,700원(10% off)

나무생각창작동화임사라 지음, 박현주 그림
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엄마'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일곱 살 은비와 엄마가 된 지 일곱 살이 된 엄마는 동갑내기이다. 그래서 은비는 때론 엄마의 친구가 되어 주고, 때론 엄마의 엄마가 되어 주며 지낸다. 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할까? 엄마도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까?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모두에게 소중한 엄마의 존재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보여주고 있다. 엄마, 할머니, 할머니의 엄마까지 그 이어짐 속에서 엄마를 더욱 사랑하고 이해하도록 돕는 작품이다.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엄마'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할까요? 엄마도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까요? 우리가 몸이 아플 때는 항상 엄마가 보살펴 주는데 엄마가 아플 때는 누가 보살펴 줄까요? 엄마는 힘이 세고 못하는 것도 없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사람인데, 할머니는 엄마가 늦잠꾸러기이고 겁쟁이이며 울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많이 보살펴 줘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엄마를 가장 사랑하지만 엄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참 많습니다. 《동갑내기 울 엄마》는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모두에게 소중한 엄마의 존재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곱 살 은비와 엄마가 된 지 일곱 살이 된 엄마는 동갑내기입니다. 그래서 은비는 때론 엄마의 친구가 되어 주고, 때론 엄마의 엄마가 되어 줍니다. 엄마, 할머니, 할머니의 엄마까지 그 이어짐 속에서 엄마를 더욱 사랑하고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2006년 《내 생각은 누가 해줘?》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임사라 동화작가입니다. 할머니가 가느다란 소리로 부르셨어요. “은비야, 은비는 일곱 살이지?” “네에.” “네 엄마도 은비 엄마가 된 지 일곱 살이란다. ‘엄마 나이’로 겨우 일곱 살이니 모르는 것도 많고, 힘든 일도 많을 거야…….” 은비는 고개를 갸웃갸웃했어요. 한참 동안 생각해 보았어요. 그랬더니 정말 그런 것 같았어요. 엄마는 은비가 태어나서 엄마가 된 거니까요. 은비는 갑자기 궁금한 게 많아졌어요.다음날 할머니는 먼 나라로 떠나셨어요.은비는 엄마 귀에다 속닥속닥 말했어요."할머니는 할머니 엄마를 만나러 간 거야.할머니도 엄마가 보고 싶다고 했거든."엄마는 은비를 끌어안았어요.하얀 눈이 하늘하늘 내리고 있어요.오늘 엄마는 회사에 못 갔어요.- 본문 중에서
매일매일 안아 줄게
웅진주니어 / 헬미 페르바컬 (지은이), 탄야 라우버르스 (그림), 장미란 (옮긴이) / 2019.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헬미 페르바컬 (지은이), 탄야 라우버르스 (그림), 장미란 (옮긴이)
'매일매일' 시리즈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를 항상 안아 주고, 같이 놀고, 사랑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전한다. 매일매일 아이와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 보세요. 기존의 보드북과 달리 동물의 팔 부분이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보드라운 헝겊 인형으로 되어 있어 실감 나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다.눈앞에서 생생하게 움직이는 우리 아이 첫 놀이 그림책 아이가 처음 책을 접하는 시기에 긍정적인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매일매일 시리즈'는 헝겊 인형을 활용하여 실감 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놀이 그림책입니다. 헝겊으로 제작된 팔 부분에 손가락을 끼워 자유롭게 움직여 보세요. 두 팔을 활짝 벌려 동물 친구들을 꼬옥 안아 줄 수도 있고, 토닥토닥 쓰다듬어 줄 수도 있죠. 언어로만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눈앞에서 움직이는 손가락 인형을 보며 보다 풍부하고 흥미롭게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친구 같은 책 짠! 두 팔을 흔들며 인사하는 동물 친구들을 보세요. 보드라운 손을 가지고 있어요. 두 팔이 헝겊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은 동물 인형과 악수를 할 수도 있고, 손도 잡을 수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책과 금방 친해질 수 있고, 애착 친구처럼 같이 인형 놀이도 하며 책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책과 가까이 지내며 자연스레 책이 소중한 친구라는 사실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두 팔 벌려 꼭 안아 주세요! '너를 안아 줄 때 정말 행복해. 두 팔 벌려 매일매일 꼭 안아 줄게. 사랑해.' 는 어떤 순간에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를 꼭 안아 주고 싶은 부모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아이를 꼭 안아 주는 것입니다. 이 책은 페이지마다 부모가 아이를 안아 주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며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연스레 포옹하며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합니다.
1.2.3세 첫 종이접기 놀이
종이나라 / 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음 / 2017.03.17
10,000원 ⟶ 9,0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음
부모님과 함께 종이 구기기, 뭉치기, 말기, 찢기 놀이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단계로 종이접기 놀이 방법을 수록하였다. 색종이를 구기거나 뭉치고, 말고, 접거나 찢을 때 우리 손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대뇌피질의 운동영역과 소뇌 등 뇌의 여러 부분이 활성화된다. 손을 사용하는 것으로 솜씨가 좋아지는 것 뿐 아니라 지적활동의 능력도 높아지게 된다. 이러한 종이접기 놀이는 이과계열 뇌(좌뇌)뿐 아니라, 문과계열 뇌(우뇌)도 성장하게 한다.1. 종이 구기기 놀이 쭈글쭈글 하게 구기세요 … 12 공 넣기 … 14 종이 공 볼링 … 16 컵에 공 넣기 … 18 여러 가지 공놀이를 해요! … 20 2. 색종이 뭉치기 놀이 여러 가지 쭈글쭈글 모양 … 22 빙수 … 25 아이스크림 … 26 달콤한 사탕 … 29 막대사탕 … 30 머핀 … 33 푸딩 … 34 주먹밥 … 37 김밥 … 38 샌드위치 … 41 함박스테이크 … 42 유부우동 … 46 스파케티 … 47 조이! 레스토랑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48 3. 색종이 찢기 놀이 색종이를 쭉쭉 찢으세요. … 50 수국과 달팽이 … 52 햄버거 … 53 물고기 … 54 케이크 … 55 자동차 … 56 수박 … 57 포근포근한 느낌의 찢기 그림 … 58 4. 종이접기 퍼즐 놀이 사각형 접기, 삼각형 접기 … 60 집 … 64 나무 … 65 요트. 기차와 지하철 … 66 로켓 … 68 동물 … 70 꽃과 나비 … 72 물고기 … 73 같은 것을 찾아보세요! … 74 5. 종이접기 창의 놀이 종이접기 약속 … 76 집 … 79 화살표 … 80 병아리 … 81 나비 … 83 튤립 … 84 메뚜기 … 85 당근과 무 … 87 복숭아와 감 … 88 딸기 … 89 자동차 … 90 기차 … 92 로켓 … 94 강아지 … 96 고양이 … 98 여우 … 100 매미 … 102 새 … 104 백조 … 106 달팽이 … 108 꽃 … 110 도토리 … 112 콩 … 114 왕관 … 116 아이스크림 … 117 푸딩 … 118 컵 … 120 모자이크 밑그림 … 122『123세 첫 종이접기 놀이』로 유아기의 두뇌 발달과 창의 인성을 키워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하는 종이접기 놀이는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고, 따스함 행복감과 정서적 안정을 주며 창의인성을 키워 줍니다. 물론 유치원에 가기 전 1세에서 3세 정도의 어린이들이 혼자서 종이접기를 하는 것이 조금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종이 구기기, 뭉치기, 말기, 찢기 놀이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단계로 종이접기 놀이 방법을 수록하였습니다. 색종이를 구기거나 뭉치고, 말고, 접거나 찢을 때 우리 손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대뇌피질의 운동영역과 소뇌 등 뇌의 여러 부분이 활성화됩니다. 손을 사용하는 것으로 솜씨가 좋아지는 것 뿐 아니라 지적활동의 능력도 높아지게 된답니다. 부모님께서는 어린이들의 수준에 맞추면서 응대해 주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종이를 가지고 여러 가지 놀이를 한 후, 한 단계씩 종이접기를 가르쳐 주세요. 이러한 종이접기 놀이는 이과계열 뇌(좌뇌)뿐 아니라, 문과계열 뇌(우뇌)도 성장하게 합니다. 제1장「종이 구기기 놀이」에서는 주위에 있는 신문지나 부드러운 종이를 쭈글쭈글하게 구기거나 말아서 둥글게 공 모양을 만들어 던지고 받거나, 목표물에 넣기 등 여러 가지 공놀이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종이 공 놀이를 통해 몸 전체를 움직이며 컨트롤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제2장「색종이 뭉치기 놀이」에서는 색종이를 쭈글쭈글하게 뭉치고 비틀거나 꼬는 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이러한 동작은 손바닥, 손가락 끝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손 전체의 움직임은 뇌의 부분을 활성화하게 합니다. 여러 가지 색종이 뭉치기 방법으로 아이스크림, 캔디 등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역할놀이나 소꿉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제3장「색종이 찢기 놀이」에서는 도화지를 준비하여 밑그림을 그리고 밑그림에 맞는 색종이의 색을 골라 쭉쭉, 찍찍 손으로 작게 찢어서 풀을 칠해 도화지에 눌러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하는 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생일 파티의 맛있는 케이크,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하는 수박, 비 내리는 날, 꽃 위에 떨어지는 비, 바다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부릉부릉 나들이 자동차 등을 모자이크로 꾸미면서 색종이의 색을 통해 창의인성과 감성을 키우게 됩니다. 제4장 「종이접기 퍼즐놀이」, 제5장「종이접기 창의놀이」에서는 색종이를 한 번, 두 번 접어 멋진 모양을 만드는 방법을 수록했습니다. 색종이로 한 번, 두 번 접은 도형을 맞추는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꽃, 동물, 물고기, 자동차, 로봇 등을 따라 접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공간인지력과 두뇌를 자극해 줄 것입니다.
건전지 엄마
창비 / 강인숙, 전승배 (지은이) / 2023.04.21
15,000원 ⟶ 13,5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강인숙, 전승배 (지은이)
포근한 양모 펠트 인형과 사랑스러운 상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건전지 엄마』가 출간되었다. 가족의 사랑으로 충전되는 아빠 이야기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건전지 아빠』후속작이다.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과 입체 조형물 작업을 꾸준히 선보여 온 강인숙·전승배 작가는 이웃과 가족의 삶을 조명하는 그림책을 펴내며 독자와 만나 왔다.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매일을 살아가는 건전지 엄마의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떠올리게 한다. 작은 존재가 품은 커다란 힘을 전하는 이야기, 박진감 있는 전개,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새로운 판타지를 선사한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하여 감상 폭을 넓혔다.포근한 양모 펠트 인형과 사랑스러운 상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건전지 엄마』가 출간되었다. 가족의 사랑으로 충전되는 아빠 이야기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건전지 아빠』(창비 2021) 후속작이다.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과 입체 조형물 작업을 꾸준히 선보여 온 강인숙·전승배 작가는 이웃과 가족의 삶을 조명하는 그림책을 펴내며 독자와 만나 왔다.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매일을 살아가는 건전지 엄마의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는 소중한 이들을 떠올리게 한다. 작은 존재가 품은 커다란 힘을 전하는 이야기, 박진감 있는 전개,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새로운 판타지를 선사한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하여 감상 폭을 넓혔다.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작품성★ 어린이가 사랑하는 가족 그림책 『건전지 아빠』 사랑으로 강해지는 엄마 이야기로 돌아오다! 애니메이션과 그림책을 넘나들며 특유의 장르를 만들어 가는 강인숙·전승배 작가의 신작 그림책 『건전지 엄마』가 출간되었다. 어린이집에서 다양한 일을 해결하며 아이들의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는 ‘건전지 엄마’ 이야기이다. 전작 『건전지 아빠』에 이어 양모 펠트 인형으로 만든 ‘AA 건전지’가 주인공이다. 작지만 일상 곳곳에서 제 몫을 다하는 건전지에 ‘가족의 사랑으로 충전’된다는 설정을 더해 독창적인 캐릭터가 탄생했다. 『건전지 아빠』는 “작가들이 공들여 촬영한 일련의 사진으로 영화에서 책으로의 변신이 풍부하다”라는 평을 받으며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크로스미디어 부문 최종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다. 동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9개국(프랑스·대만·벨기에·네덜란드·캐나다·미국·스페인·스웨덴·일본)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았다. 부부 작가의 포근한 상상이 돋보이는 『건전지 엄마』는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소중한 존재들이 주고받는 에너지를 따끈한 온도로 전한다. 이부자리 옆에 두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기 좋은 작품이다.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건전지야.” 듬직하게 아이들을 지키는 건전지 엄마의 활약상 『건전지 엄마』는 엄마를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의 목소리로 시작한다. 선생님의 가방을 이동 수단 삼아 아침마다 어린이집으로 출근하는 건전지 엄마는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핀다. 비눗방울 총 속에서 비눗방울을 만들어 아이들을 즐겁게 하고, 사진기 속에서 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을 찍는다. 체온계로 아이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점심시간에는 전동 거품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낸다. 모두 한숨 돌리던 낮잠 시간, 건전지 엄마도 따듯한 체온계 속에서 모처럼 쉬면서 가족사진을 바라본다. 이때, 크리스마스트리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오래된 꼬마전구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이다. 불이 난 것을 알아차린 건전지 엄마가 재빨리 천장에 달린 화재경보기로 등반해 경보를 울리는 과정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이야기 전반부에서는 엄마와 교사의 일상을 나란히 비춘다. 우리 눈에 비치는 일상과 우리가 보지 못하는 숨은 공간 속의 건전지 엄마를 비교해 보여 주면서 누가 알아 주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 삶을 꾸려 가는 양육자의 삶을 조명한다. 화재가 발생한 후에는 건전지 엄마의 액션을 속도감 있게 따라가면서 아이들을 지키고자 하는 건전지 엄마의 간절한 마음을 전한다. 아이들이 기쁘거나 슬플 때, 심심해할 때나 위험이 닥칠 때 누구보다 먼저 달려오는 건전지 엄마의 활약상은 평범한 양육자의 일상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듬직하게 아이들을 지키는 존재들을 응원하는 이야기이다. 안전과 사랑을 전하는 따듯한 가족 이야기 『건전지 엄마』는 예기치 못한 위험 속에서 아이들을 구하는 엄마의 강인한 모습을 역동적으로 그린다. 어린이 독자는 건전지 엄마와 어린이집 친구들이 무사하기를 응원하면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의 대피 요령 또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뽁뽁이’로 만든 안전 조끼와 건전지 엄마 전용 비상구처럼 작은 요소에서도 재미를 찾을 수 있다. 다사했던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선생님과 건전지 엄마의 퇴근길에는 포근한 눈송이가 쌓인다. 두 엄마가 저마다 가족과 함께하며 에너지를 되찾는 결말은 독자의 마음에 두툼한 이불을 덮어 주듯 기분 좋은 온기를 전한다. 『건전지 엄마』는 생생한 모션으로 화재 위험 속에서 아이들을 구해 내는 용감한 엄마 이야기를 그린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그림책의 모든 장면은 장르에 맞게 새롭게 스케치하고, 인형과 세트를 별도로 제작하고, 한 장면 안에 입체물을 섬세하게 배치해 촬영하는 정성스러운 단계를 거쳐 탄생했다. 그림책에서만 살펴볼 수 있는 표지와 면지 연출 또한 놓치기 아까운 재미다. 온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원작 애니메이션 QR코드를 책 속에 넣어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을 함께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재주 많은 네 형제
비룡소 / 그림 형제 지음, 한미희 옮김, 펠릭스 호프만 그림 / 200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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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동화그림 형제 지음, 한미희 옮김, 펠릭스 호프만 그림
펠릭스 호프만의 아름다운 판화로 만나는 그림 형제의 옛이야기. 4년 동안 제각각 집을 떠나 서로 다른 신기한 재주를 배워 돌아온 네 형제가 힘을 합쳐 용을 무찌르고 공주를 구해 온다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네 형제가 재주를 완벽히 터득해 오는 대목에서는 독립심을, 다 같이 힘을 합쳐 위험에 빠진 공주를 구하는 모습에서는 협동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한편 아무리 멀리 있는 것도 볼 수 있는 망원경, 무엇이든 맞힐 수 있는 총, 무엇이든 감쪽같이 꿰맬 수 있는 바늘 등 환상적인 소품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때로는 평면적으로 때로는 입체적으로, 때로는 가까이에서 때로는 아주 멀리서 바라본 독특한 구성의 판화들이 차례로 펼쳐진다. 거친 듯 섬세한 선들은 인물의 움직임을 인상적으로 잡아내며, 깊이 있는 색감과 길쭉길쭉한 실루엣은 고풍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안데르센 명예상, 독일 아동 문학상 수상 작가 펠릭스 호프만의 아름다운 판화로 만나는 그림 형제의 옛이야기 신통한 재주꾼 네 형제와 함께 떠나는 모험의 세계 그림 형제 동화에 대한 탁월한 해석으로 정평 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판화가인 펠릭스 호프만의 <재주 많은 네 형제>가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4년 동안 제각각 집을 떠나 서로 다른 신기한 재주를 배워 돌아온 네 형제가 힘을 합쳐 용을 무찌르고 공주를 구해 온다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난한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네 형제가 재주를 완벽히 터득해 오는 대목에서는 독립심을, 다 같이 힘을 합쳐 위험에 빠진 공주를 구하는 모습에서는 협동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한편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무리 멀리 있는 것도 볼 수 있는 망원경, 무엇이든 맞힐 수 있는 총, 무엇이든 감쪽같이 꿰맬 수 있는 바늘 등 환상적인 소품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들게 한다. 또한 재봉사가 된 막내가 깨진 새알과 새알 속 새끼들까지 감쪽같이 꿰매 놓자, 얼마 후 알을 깨고 나온 아기 새들의 목에 빨간 줄이 빙 둘러져 있었다는 대목에서는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에 빙그레 웃음 짓게 된다. 한 권의 화집처럼 환상적이고 고풍스러운 판화들로 가득한 그림책의 고전 <지빠귀 부리 왕자>, <찔레꽃 공주>, <행복한 한스>등 그림 형제의 여러 작품에 삽화를 그린 바 있는 펠릭스 호프만의 판화는 책장을 펼치자마자 보는 이의 눈을 확 사로잡는다. 펠릭스 호프만은 안데르센 명예상과 독일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삽화가이지만, 삽화가이기 이전에 스위스를 대표하는 판화가이기도 하다. 때로는 평면적으로 때로는 입체적으로, 때로는 가까이에서 때로는 아주 멀리서 바라본 독특한 구성의 판화들이 차례로 펼쳐지며 환상적인 옛이야기 속으로 아이들을 인도한다. 거친 듯 섬세한 선들은 인물의 움직임을 인상적으로 잡아내며, 깊이 있는 색감과 길쭉길쭉한 실루엣은 고풍스럽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비룡소에서는 원화의 풍부하고 미묘한 색감을 표현하기 위해 인쇄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재주 많은 네 형제>는 한 번 보고 덮어 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펼쳐 보고 싶은 그림책, 어른이 되어도 다시 보고 싶은 그림책으로 오랫동안 간직될 것이다.네 형제는 다시 큰 어려움에 빠졌어요. 언제까지나 바다를 떠다닐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막내가 재빨리 바늘을 몇 번 크게 놀려 널빤지들을 꿰맸어요. 막내는 널빤지 위에 앉아 부서진 배의 조각들을 모두 모와 척척 꿰맸지요.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배는 곧 파도를 헤치고 힘차게 나아갈 수 있었지요. 그래서 공주님과 네 형제는 모두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자아자 텃밭 실사 스티커북
시나몬컴퍼니 / 시나몬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2.04.25
6,800원 ⟶ 6,120원(10% off)

시나몬컴퍼니유아놀이책시나몬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커다란 실사 텃밭 식물 스티커가 들어 있다.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텃밭과 실내 화원을 배경으로 맛있는 채소와 열매,예쁘고 향기로운 꽃들을 붙이며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놀이할 수 있다. 실내 식물 외에도 텃밭에서 키우는 다양한 종류의 텃밭 식물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며 어휘력도 기를 수 있다. 또한 원예 도구 찾기,나무 열매개수 세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활동도 가득해 집중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란다.1. 제라늄,당근,상추,토마토등 다양한 텃밭 식물을 스티커로 붙이며 즐겁게 놀이해요! 2.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커다란 실사 텃밭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3. 커다란 배경판,냉장고 등 어디든 붙였다 뗐다 무한 반복하며 놀이할 수 있어요! 4. 텃밭 식물 사진과 이름을 함께 보고 붙이며 어휘력을 길러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싱싱한텃밭 식물을가방스티커북으로 만나 보세요! 생생하고 커다란실사 텃밭 스티커가 가득!즐겁고생기 넘치는 텃밭배경판에 다양한 식물을 붙였다 뗐다 하며 놀이해요!간편한 가방 형태라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녀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싱싱한텃밭 식물을 으로 만나 보세요! 에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커다란 실사 텃밭 식물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는 텃밭과 실내 화원을 배경으로 맛있는 채소와 열매,예쁘고 향기로운 꽃들을 붙이며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놀이할 수 있어요. 제라늄,수선화,싱고니움등 실내 식물 외에도텃밭에서 키우는 싱싱한 토마토와고추,파프리카와 달콤한 사과,배 등 다양한 종류의 텃밭 식물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며 어휘력도 기를 수 있답니다. 또한 원예 도구 찾기,나무 열매개수 세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활동도 가득해 집중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요! 즐겁고 생기 넘치는 텃밭배경판에 식물스티커를 마음껏 붙였다 뗐다 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상상해 보아요. 접으면 간편한 가방 형태라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있어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한텃밭 스티커!
나무 나라 여행
문학동네 / 앙리 갈르롱 그림, J.M.G. 르 클레지오 글, 이주희 옮김 / 200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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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창작동화앙리 갈르롱 그림, J.M.G. 르 클레지오 글, 이주희 옮김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