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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
책읽는곰 / 최숙희 글.그림 / 2014.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최숙희 글.그림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26권. <너는 기적이야>, <괜찮아>의 최숙희 작가가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이다. 저마다 소중한 꿈을 품었을 우리 어머니들의 어린 시절, 가족을 위해 바친 삶과 그사이에 일어난 아픔들, 그리고 자식들을 세상으로 떠나보낸 뒤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온 노년의 새로운 삶…. 이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작가의 진술을 토대로 재구성해 보았다. 엄마는 그저 날 때부터 엄마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삶이 있었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 문득 엄마가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다. 이제 할머니가 된 엄마가 스케치북 위에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하는데….할머니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엄마의 엄마 이야기’ 엄마는 그저 날 때부터 엄마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삶이 있었습니다. 아이였던 엄마, 소녀였던 엄마, 처녀였던 엄마, 그리고 젊은 엄마였던 엄마는 어떤 꿈을 꾸었을까요? 문득 엄마가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이제 할머니가 된 엄마가 스케치북 위에 크레용으로 삐뚤빼뚤,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는 그림책 작가’ 최숙희 작가의 새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작품은 작가 자신의 어머니와 이 땅의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그림책입니다. 저마다 소중한 꿈을 품었을 우리 어머니들의 어린 시절, 가족을 위해 바친 삶과 그사이에 일어난 아픔들, 그리고 자식들을 세상으로 떠나보낸 뒤 다시 나 자신으로 돌아온 노년의 새로운 삶……. 이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 있었던 일들을 작가의 진술을 토대로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장면 1. 아들과 함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 기내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언어를 흘려듣다 문득 아, 저렇게 서로 말이 다르지만, ‘엄마’를 부르는 말은 거의 비슷하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맘, 마마, 마망, 마, 엄마…… 사람이 태어나 처음으로 발음하는 아름다운 말. 내 그림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 내 그림책을 가장 아껴 주는 사람들. 다음 작품은 ‘엄마’라는 존재 자체에 좀 더 집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면 2. 서울 근교 도서관에서 열리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초청받았다. 막상 도착해 보니 마침 그날이 인근 학교 운동회 날이라 아이들은 많지 않았다. 그 대신 빈자리를 채워 주신 분들은 도서관 노인 대학을 빼먹고 들어오신 할머니 할아버지, 취업 공부 하러 도서관에 들렀을 법한 젊은 아가씨와 청년, 그리고 어린 아기를 업은 엄마들이었다.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과 책 이야기를 나눈 뒤에 ‘너는 어떤 꽃을 품은 씨앗이니?’라는 주제로 그림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단짝 할머니 둘은 여고생처럼 깔깔대며 열심히도 그림을 그린 뒤, 앞에 나와 그림에 대해 설명해 주십사 청하니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구구절절 인생 이야기를 풀어 놓으셨다. 강연장은 순식간에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힐링캠프’, ‘아침마당’이 되었다. 할머니들이 무언가 표현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구나, 종종 과거를 돌아보지만 여전히 미래를 꿈꾸시는구나……. 할머니가 된 엄마들에게 그림책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쁨을 드리고 싶어졌다. 장면 3. 세월호 참사가 터졌다. 한동안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자식을 잃었구나, 가슴 먹먹한 날이 계속되었다. 한 달 남짓 뒤, 미리 약속되어 있던 독자와의 만남 자리를 굳이 취소하기 어려워 기차에 올랐다. 그림책을 공부하는 교사들의 모임이었다. 교사이자 부모로서, 그들의 아픔 또한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진하게 전달되었다. 두 시간 가까운 강연을 모두 숙연하게 들어 주고, 함께 진지하게 그림책을 낭독하며 차분한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이 나왔다. “선생님은 그동안 엄마들의 마음을 읽어 주기도, 때로는 엄마들 마음을 아프게도 하는 책을 만들어 오셨잖아요. 지금 이 나라 모든 엄마들이 힘든데, 우리 엄마들을 위로해 주는 책을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그동안 막연히만 생각했던, 엄마를 위한 책을 만드는 일이 피할 수 없는 숙제가 되었다. 장면 4. 엄마들을 위한 책, 엄마를 위로하는 책. 화두는 있어도 풀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마음 깊이 묻어 두었던 어린 시절 희미한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바다로 떠나 버린 셋째 오빠……. 툭툭 끊어진 기억 사이사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였던 엄마가 주말에도 집에만 틀어박혀 있던 모습, 갑자기 내게 말을 그려 달라고 부탁해서 열심히 말 그림을 그리던 일 같은 게 떠올랐다. 엄마는 왜 내게 말을 그려 달라고 했을까? 그 말은 어디에 쓰였을까? 그런데 지금 이 이야기를 꺼내도 괜찮을까? 자칫 울엄마를, 그리고 아픈 엄마들을 더 아프게 하진 않을까…….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갔다. 장면 5. 지인을 통해 〈전라도닷컴〉 남신희 기자의 이야기를 들었다. 노년의 어머니께 미술 도구를 선물했더니, 평생 당신 이야기를 좀체 꺼내지 않던 어머니가 그림으로 속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였다. 부모님 댁 가는 길에 크레용과 스케치북을 샀다. 난 무뚝뚝한 경상도 출신 딸답게, 엄마에게 아무 그림이나 그려 보시라며 불쑥 내밀었다. 처음에는 내 그림책의 그림을 따라 그리시더니, 점점 화분에 있는 예쁜 꽃도 그리고, 동물도 그리고, 아이도 그리고…… 함께 신이 난 아버지가 핸드폰으로 엄마 그림을 찍어 종종 보내 오셨다. 엄마에게 슬쩍 물었다. “그때 왜 나더러 말 그리라고 했노?” 엄마는 그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 뒤로 오랜 세월 꼼꼼히 기록해 온 아버지의 일기장을 아버지 묵인 하에 펼쳐 보았다. 또 아직 옛날의 흔적이 조금씩 남아 있는 어린 시절 그 동네에도 찾아가 보았다. 이렇게 어린 날들의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났다.
나비 엄마의 손길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 2008.08.18
17,000원 ⟶ 15,3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2007 프랑스 소시에르 상 수상작.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 크리스티앙 볼츠의 대표작이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에 대한 슬픔보다는 그 사람이 항상 우리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죽음이라는 슬픈 소재를 행복한 추억으로 상정하며 아름답게 그려낸다. 특히 책장을 펼치면 꽃밭에서 일하는 과정이 하나씩 드러나는 모습은 독특한 방식으로 지은이의 이야기를 표현해낸다. 아빠가 엄마에 대해 설명해 주는 장면부터 중간 페이지를 대칭으로 각각의 페이지는 앞에서 나온 장면과 똑같은데, 뒤에는 엄마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 즉, 아빠의 상황 설명에 맞게 엄마의 모습이 보이는 보인다. 이는 앞에선 보이지 않았지만, 그때도 엄마는 그들과 함께 있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뒷장에 등장하는 엄마의 몸 일부에 나비가 붙어 있음으로써, 앞에서 등장한 나비가 바로 엄마였음을 온화하고 아름답게 보여 주는 것이다.2007 프랑스 소시에르 상 수상작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따뜻한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나비엄마의 손길》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잔잔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 크리스티앙 볼츠의 대표작입니다. 프랑스 어린이 도서에 주어지는 소시에르 상을 수상함으로써, 그의 그림책은 독창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게 되었지요. 이 책은 죽음이라는 슬픈 소재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행복한 추억으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엄마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빠와 아들, 어느 누구도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에 대한 슬픔보다는 그 사람이 항상 우리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자신들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지요. 나비엄마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느껴 보세요. 아름다운 추억이 남아 있다면, 언제까지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엄마는 꽃을 무척 사랑하셨어. 그래서 예쁜 나비가 된 거야.” 아빠와 아들이 사이좋게 꽃밭으로 나왔습니다. 아빠는 무씨도 뿌리고, 벚나무도 심으며 아들에게 밭에서 하는 일에 대해 하나하나 자상하게 알려 줍니다. 아들을 바라보는 아빠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지 않지요. 하지만 아들에게는 그것보다 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에 대한 것이죠. “그런데 아빠! 엄마는 어디 있어요?” 엄마가 땅속에 있는지, 하늘에 있는지 궁금해하는 아들에게 아빠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엄마는 이 꽃밭에서 우리를 도와주기도 하고, 가만히 보기도 한다고요.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가득 담긴 아빠의 얘기를 들으며, 아들은 깨닫게 됩니다. 엄마는 항상 우리 곁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요. 이제 나비엄마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집니다! 크리스티앙 볼츠의 가장 큰 강점은 다른 그림책에서는 볼 수 없는 기발한 독창성입니다. 이런 재능은 그의 작품 곳곳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엄마의 존재를 드러내는 방식을 통해 그의 책만의 특별함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펼치면 꽃밭에서 일하는 과정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그러다 아빠가 엄마에 대해 설명해 주는 장면부터 저자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하지요. 중간 페이지를 대칭으로 각각의 페이지는 앞에서 나온 장면과 똑같은데, 뒤에는 엄마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즉, 아빠의 상황 설명에 맞게 엄마의 모습이 보이는 것이지요. 이는 앞에선 보이지 않았지만, 그때도 엄마는 그들과 함께 있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뒷장에 등장하는 엄마의 몸 일부에 나비가 붙어 있음으로써, 앞에서 등장한 나비가 바로 엄마였음을 보여 주지요. 온화하고 잔잔하며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아빠가 엄마의 존재를 마음으로 느끼듯, 이제 아들도 엄마가 어디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창의력이 돋보이는 작가, 크리스티앙 볼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줄 그의 새로운 작품을 만나 보세요. 크리스티앙 볼츠,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중 한 사람인 그는 상상력이 뛰어난 그림 작품과 참신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 책을 출간한 후, 독특한 이야기 구성과 창의적인 그림으로 기존 어린이 책이 갖고 있는 틀을 벗어나 새로운 작품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그림책의 경계가 우리의 상상을 넘어 무한하게 뻗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줍니다. 《나비엄마의 손길》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라는 따뜻한 주제를 담고 있으면서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단추나 철사,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아버지와 아들을 개성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그의 표현 기법은 그림이 주는 정적인 면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동적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이야기 속 친구들은 그림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지요. 철사를 꼬아 만든 머리카락, 자물쇠를 이용하여 만든 물뿌리개 등 언제 어디서든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우리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어떤 재료를 이용하여 어떤 도구를 만들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줄 것입니다. 이 아빤 잘 알고 있단다.엄마는 그렇게먼 곳에 있지 않아!엄마는 이 꽃밭에 있을 거야.꽃을 너무나 사랑하니까!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4 : 건강과 안전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로 구성했다.1. 어디 어디 숨었나? -배울 한자 魚 後 前 內 外 2. 방귀가 뿌웅! -배울 한자 午 夜 食 飮 便 3. 손 씻기는 귀찮아! -배울 한자 家 入 洗 病 出 4. 누가 누가 잘하나! -배울 한자 速 遲 走 球 弱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한자 카드8, 7급 급수 한자 완벽하게 익힌다! AR(증강현실) 한자 카드로 한자를 실감 나게 배운다!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4권 소개 4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건강과 안전’으로 구성했습니다. 앞 전(前), 뒤 후(後)등 위치 관계를 나타내는 한자와 씻을 세(洗), 병들 병(病) 등 건강과 관련된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1자, 7급 한자 9자 등 총 21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손오공이 방귀 뀌는 이야기와 친구들과 모래놀이를 하고 손을 씻지 않아 감기에 걸린 이야기를 들려주며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배웁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며 위치 관계를 표현하고, 주사위 게임을 이용하여 앞서 배운 한자를 맞혀 보는 등, 어린이들이 반복적으로 한자를 만나며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유아 한자 5 : 생활 도구
아울북 / 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 2021.02.05
8,500원 ⟶ 7,650원(10% off)

아울북유아학습책신연미, 이원경 (지은이), 조준철 (그림)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이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준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다. 5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생활 도구’로 구성했다.1. 커다란 밤나무 -배울 한자 中 室 住 火 2. 토끼와 거북이 -배울 한자 天 地 江 道 平 直 3. 옛날에는 종이 대신 무엇을 썼을까요? -배울 한자 左 右 用 紙 文 記 4. 뭐든지 뚝딱뚝딱! -배울 한자 門 所 工 事 方 해답 유아 한자 커리큘럼 목록(전 10권) 붙임 딱지 부록한자 카드8, 7급 급수 한자 완벽하게 익힌다! AR(증강현실) 한자 카드로 한자를 실감 나게 배운다!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에는 8급, 7급 급수 한자를 더 추가하여 8급 50자, 7급 100자를 포함한 총 212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AR 한자 카드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는 가정과 교육 기관에서, 부모님과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처음 만나는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마법천자문표 유아 한자 학습서이자 놀이책입니다. 는 누리과정 주제에 따라 구성했습니다. 주제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자의 쓰임새를 알려줍니다. 각 장에서 새로 배울 한자의 자원 풀이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구성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마법천자문의 손오공, 삼장, 옥동자, 보리도사가 곳곳에서 등장해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도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페이지를 오려 책에 끼우고, 색칠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앞서 익힌 한자들을 놀이처럼 반복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공앱을 다운받아 한자 카드를 비추면 AR(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감 나는 AR 영상을 보며 배운 한자를 복습하다 보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212개의 한자를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또한 8급, 7급 한자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급수 한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아 한자 개정판, 이렇게 구성했어요! 1. 배울 한자 -새로 배울 한자를 자원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전 시리즈 기준 8급 50자, 7급 100자, 모두 포함하여 총 212자) 2. 들어가기 -누리과정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한자 퀴즈 및 고사성어 -퀴즈로 한 번 더 한자를 익히고, 고사성어를 통해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4, 알아보기, 익히기, 정리하기 -오리기, 그리기, 색칠하기, 길 찾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놀이하듯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5. AR 한자 카드 - 실감 나는 AR로 한자를 기억할 수 있어요. 한자 카드 AR은 어떻게 체험할까?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한자 카드 앞면을 비춰 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보세요. 5. 내가 만든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5권 소개 5권은 누리과정 주제 중 ‘생활 도구’로 구성했습니다. 문 문(門), 종이 지(紙)와 같이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많이 사용하는 생활 도구를 나타내는 한자와 왼 좌(左), 오른 우(右) 등 방향을 나타내는 한자를 포함한 8급 한자 4자, 7급 한자 16자 등 총 21자의 한자를 배울 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비롯한 협동심을 느낄 수 있는 우화를 통해 아이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알아야 할 인성을 배우고, 왼 좌(左)와 오른 우(右)와 같이 방향을 나타내는 한자는 사물의 위치에 따라 붙임 딱지를 붙이면서 자연스럽게 방향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직선을 나타내는 곧을 직(直)과 함께 직선으로 된 사물을 찾는 등 그림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한자에 흥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호랑이 셀리아는 용감한 사냥꾼이야
다섯수레 / 다니엘라 데 루카, 비키 이건 글, 신혜정 옮김 / 2007.11.15
9,000원 ⟶ 8,100원(10% off)

다섯수레자연,과학다니엘라 데 루카, 비키 이건 글, 신혜정 옮김
호랑이 셀리아는 무시무시한 밀림 속 여왕 호랑이의 딸입니다. 하지만 셀리아는 작은 쥐 한 마리에도 깜짝 놀라고 물이 무서워 헤엄도 잘 못 칩니다. 위대한 현자인 원숭이는 셀리아에게 친구만 생기면 모든 게 다 해결된다고 합니다. 드디어 친구가 생긴 셀리아는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놀며 사냥도 수영도 모두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아기 호랑이 셀리아가 용감한 사냥꾼으로 커가는 과정은 재미있는 동화로, 호랑이의 생태는 박스로 정보를 구별해 쉽고 재미있는 문답 형식으로 이야기 사이사이에 담아 놓았습니다. ■ 주인공 동물이 유치원 아이들의 나이와 비슷하게 설정되어 있어서 어린 독자들은 아기 호랑이 셀리아가 용감한 사냥꾼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공감하며 흥미진진하게 지켜볼 수 있습니다. ■ 그림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그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렸으며, 이야기 그림은 의인화한 그 림으로, 동물원에 갈 때 유용할 생태 정보는 의인화하지 않은 그림으로 구별해 정보와 재미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호랑이뿐만 아니라 같은 고양잇과 동물들과 아시아에 사는 여러 동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짤막한 문답 형식으로 꾸민 호랑이의 생태 정보가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 앞면지를 활용한 지도 그림은 이야기를 읽기에 앞서 호랑이의 주 서식지에 대해 알 수 있도 록 하며, 뒷면지를 활용한 호랑이의 생태에 관한 퀴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엄마와 함께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네가 만약 …….
비룡소 / 존 버닝행 글, 그림 / 2003.09.29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존 버닝행 글, 그림
‘네가 만약?’이라는 물음으로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여러 가지 상황을 설정해 놓고 독자에게 이야기를 풀어 가도록 하는 그림책입니다. 편안하게 묻는 리듬감 있는 글과 적절하게 잘 어우러진 그림으로 은근슬쩍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지요. ‘만약에 아빠가 학교에 와서 춤을 춘다면, 네가 황소를 타고 슈퍼마켓으로 뛰어든다면?’과 같은 즐겁고, 신나는 가정들이 가득 하지요. 존 버닝햄의 독특한 그림체로 고정 관념을 깨 버리는 환상 세계가 다양하게 펼칩니다. 환상과 현실을 자유롭게 넘나들어 유쾌함을 주는 작가, 존 버닝햄의 매력을 또 한 번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존 버닝햄은 아이들에게 “네가 만약…….”이라는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는 유머러스한 그림은 이 질문의 다양한 답을 가능케 한다. -퍼블리셔 위클리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검피 아저씨의 뱃놀이』로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매해 영국 최고의 그림책에게 주는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존 버닝햄의 익살맞은 그림책이 나왔다. 어른과 아이의 단절된 세계, 즐거움과 슬픔이 뒤섞인 아이의 내면세계를 극적으로 끌어낸 다른 작품과는 달리, 『네가 만약…….』에서는 아이들만의 즐거운 놀이가 한껏 벌어진다. 그야말로 황당하고도 우스꽝스러운 질문들로 게임 같은 유쾌한 상상이 시작된다. “어린이 책 작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함께 대화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이들 층이 있어야 한다. 나는 다섯 살배기 아이들에게 흠뻑 빠져있다.”(가디언 언리미티드 인터뷰 中)라고 한 버닝햄은 그의 말대로 작품 속에 아이들만이 생각해 낼 수 있는 사건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유아들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글과 친근한 그림으로 영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26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넌, 어떡할 거니? 네가 만약 이런 일을 해 본다면? 오천 원 받고 죽은 개구리 삼키기, 만 원 받고 유령의 집에서 밤새기. 또 간질이며 놀 수 있는 원숭이, 권투 시합 하는 고양이, 함께 춤추는 염소가 생긴다면? 넌, 어떡할 거니? “네가 만약…….”으로 시작되는 질문들은 아이들의 머릿속을 톡톡 두들겨 준다. 신 나고 때로는 난처하고 황당한 가정들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대뜸 집이 물에 잠기거나 아프리카 밀림이 되거나 또 뱀이 몸을 친친 감거나 악어한테 먹히기기도 한다. 이런 예기치 않은 상황이 생긴다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 물론 아이들마다 생각하는 답들이 천차만별일 것이다. 이렇게 기발한 질문에 아이들은 때론 당황해하고 때론 까르륵 웃으면서 자기만의 답을 준비할 수 있다. 문답으로 리듬감 있게 전개되는 글 사이로 재미난 그림들을 연상해 보자. 책과 대화하고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과 이야기하면서 점점 더 스토리가 풍부해 진다. 더욱이 이 책은 책 읽는 아이 스스로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아이의 대답에 따라 이야기가 엮어질 수 있는 열려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아이와 함께 아이의 머릿속으로 들어가 한껏 놀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스르르, 진짜 꿈속으로 빠져든다. 잠자리에서 아이들과 이야기하듯 읽어 주면 더욱 좋다. 섬세하고 맑은 그림 밝고 따뜻한 색에 섬세한 선이 도드라진 그림은 곳곳에 유머러스한 상황들을 잘도 묘사해 놓았다. 아이를 깔고 앉은 능청스런 코뿔소의 모습이나, 글러브를 낀 고양이에게 한 방 맞은 아이의 얼떨한 표정은 웃음이 절로 난다. 또 상상의 공간과 등장인물들의 재미난 연출이 마치 신비로운 세계를 여행하는 것처럼 만든다. 높은 성에서 왕과 한께 먹는 저녁 식사 시간이나 하늘에 둥둥 뜬 기구를 타고 먹는 아침 식사 또한 가슴 설렌다. 때때로 무섭고도 황당한 상황도 연출되지만 따뜻하고 맑은 그림 덕에 아이들은 안정감을 느낀다.
랄랄라 마더구스 2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1.05.01
13,000원 ⟶ 11,70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널리 알려진 마더구스가 각권에 6곡씩 담긴 사운드북으로, 신나게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면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쉽고 단순한 구성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화려한 색과 단순한 형태로 표현되어 있고, 무엇보다 신 나게 편곡된 노래가 들어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가사의 우리말 해석이 들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Ring-a-Ring O'Roses Humpty Dumpty Daffy-Down-Dilly Rub-a-Dub-Dub Little Jack Horner A-Tisket, A-Tasket신 나는 마더구스를 따라 부르며 영어와 친해져요! 마더구스는 영미권 아이들이 자라면서 즐겨 듣고 부르는 동요랍니다. <랄랄라 마더구스>는 널리 알려진 마더구스가 각권에 6곡씩 담긴 사운드북으로, 신 나게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면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쉽고 단순한 구성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화려한 색과 단순한 형태로 표현되어 있고, 무엇보다 신 나게 편곡된 노래가 들어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신나는 노래가 나와 언제 어디서든지 동요를 즐겨 들을 수 있으며, 듣다가 다른 노래를 듣고 싶으면 한 번 더 누르면 멈춘답니다. 각 동요별로 표현된 그림을 보며 시각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영미권 유치원 필수 동요인 마더구스를 들으며 영어와 친구가 되어 보세요. 가사의 우리말 해석이 들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자작나무 마을 이야기
비룡소 / 알로이스 카리지에 글.그림, 박민수 옮김 / 2007.02.16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알로이스 카리지에 글.그림, 박민수 옮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스위스 산골 마을의 한 가족 이야기. 따스한 날이면 가족은 다같이 집밖으로 나와 자작나무 아래서 시간을 보내고 낙엽이 떨어질 때면 나무를 베어 땔감을 준비한다. 자연을 피상적으로밖에 접할 수 없는 도시의 아이들과는 달리 책 속 아이들은 언제나 자연에 호기심을 갖고 새들을 지켜본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다시 봄이 왔을 때, 오빠 비투린은 딱새들이 매발톰나무에 둥지를 튼 것을 발견한다. 그러나 혹시라도 누군가 딱새 둥지를 망가뜨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비투린은 아무도 알리지 않는다. 탄생하기 전부터 쭉 지켜봐 온 새끼 딱새들이 이제는 드디어 둥지 밖으로 나와 남쪽으로 떠나야 한다. 이를 지켜보는 비투린의 시선은 슬프지 않다. 이별은 강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때가 되면 헤어져야 하고, 떠나 보내야 한다는 자연이 주는 소중한 지혜를 느끼게 하는 그림책. 아울러 책에는 스위스 산골 마을에 있는 집의 풍경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그래서 집주변이라는 한정된 배경만으로 계절이 바뀌면서 다채롭게 펼쳐지는 스위스 산골의 정경이 생생하게 전달된다. 이와 함께 스위스 산골 마을의 생활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 화가로 유명한 작가는 자신의 고향인 스위스 그라우벤뷘덴 지방을 배경으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담아 썼다.
한글.영어 듀얼 사운드북 : 사물 Things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1.06.14
15,000원 ⟶ 13,5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중 언어 사운드북 '사물' 편. 선명한 사진을 눈으로 보고, 들려오는 친숙한 낱말의 이름을 듣고 따라하면서 언어능력과 인지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책이다. 기초 언어 학습에 필요한 여러 가지 사물의 이름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해 준다. 직접 소리를 들으며 글자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소리를 통한 집중력뿐만 아니라 글자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지게 된다. 선명한 사진과 재미있는 디자인이 글자와 의미의 연관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며, 각각의 이름을 우리말과 영어로 동시에 듣고 따라할 수 있어 언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다.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이중 언어 사운드북! 은 선명한 사진을 눈으로 보고, 들려오는 친숙한 동물과 낱말의 이름을 듣고 따라하면서 언어능력과 인지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책입니다. 기초 언어 학습에 필요한 여러 가지 사물과 동물의 이름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게 해 줍니다. 직접 소리를 들으며 글자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소리를 통한 집중력뿐만 아니라 글자에 대한 흥미도 더욱 커지게 됩니다. 선명한 사진과 재미있는 디자인이 글자와 의미의 연관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며, 각각의 이름을 우리말과 영어로 동시에 듣고 따라할 수 있어 언어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낱말을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 주는 보드북이어서 아주 어린 아기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선명한 사진을 보며 시각적 상상력을 키우고 반복되는 말, 소리말, 흉내말을 사용한 간결한 문장 속에서 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언어 능력은 보다 빠르게 향상될 것입니다. 사운드바는 손가락의 협응력을 길러 줄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자, 이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듣고 따라 하면서 언어에 대한 흥미를 쑥쑥 길러 보세요.
동생이라고 난 싫어
문학동네어린이 / 파니 졸리 글, 로제 캅드빌라 그림 / 2002.12.15
7,500원 ⟶ 6,7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파니 졸리 글, 로제 캅드빌라 그림
동생이 생긴 아이가 겪는 심리적 갈등과 극복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 낸 네 권의 그림책이 나왔다. 형제자매들 사이에 일어나게 마련인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을 주제별로 담은 이 시리즈는 막 동생이 생긴 아이들은 물론,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놓치지 말고 꼭 읽어야 할 책이다.세상 모든 형제자매들이 겪는 웃음과 감동의 성장기 아기가 태어났다. 엄마 아빠에겐 더없는 축복, 할머니 할아버지에겐 더없는 기쁨, 동네 아줌마들까지 호들갑을 떨며 축하를 하지만…… 딱 한 명, 영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독차지하고 있던 어른들의 사랑을 나눠야 하고 모든 이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아이. 바로 세상의 모든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다! 동생이 생긴 아이가 겪는 심리적 갈등과 극복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 낸 네 권의 그림책이 나왔다. 형제자매들 사이에 일어나게 마련인 아기자기한 에피소드들을 주제별로 담은 『동생이라고? 난 싫어!』 『말썽꾸러기 내 동생』 『우리 병원놀이 할래?』 『누나는 정말 힘들어』는 막 동생이 생긴 아이들은 물론, 동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놓치지 말고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엄마 아빠의 관심을 빼앗아 간 것도 모자라 온갖 말썽을 피우고 다니는 동생! 눈 딱 감고 놀아 주려는데 일은 자꾸 꼬이고…… 결국 엄마의 꾸중을 혼자 뒤집어 쓰고 마는 누나의 말 못할 서운함을 그 누가 알아 줄까? 이 시리즈는 아이의 그런 마음을 헤아려 주고 나아가 동생을 새 식구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준다. 또, 동생뿐 아니라 자기 자신 역시 가족의 소중한 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익살스러우면서 따뜻한 네 편의 이야기는 동생이 생기고 도리어 아기가 되어 버린 아이들의 마음을 한 뼘 더 자라게 할 것이다. 거기에 보너스로 동생을 돌보고, 가르치고, 말 잘 듣게 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알짜배기 정보까지! 1권 동생이라고? 난 싫어! 곧 동생이 태어난다는 말에 알리스는 잔뜩 골이 났다. 엄마 배가 커질수록 어리광을 부리고 말썽을 피우는 게 동생 같은 건 필요없다는 심사다. 드디어 엄마는 아기를 낳으러 가고, 알리스는 투덜대며 아빠와 함께 동생 맞을 준비를 한다. 집에 온 남동생 가스통은 쪼글쪼글 주름투성이에다 온몸을 배배 꼬고 있다. 예상은 했지만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알리스는 동생 앞에서 큰소리를 친다. \"너, 징징대거나 말썽 피우면 알아서 해! 내가 너보다 우리 집에서 더 오래 있었단 말야.\" 하지만 가스통에게 가장 먼저 우유를 먹인 사람도, 옆집 아줌마가 귀찮게 할까 봐 알아서 도와준 사람도 누나 알리스이다. 그리고 마침내 가스통이 입을 떼기 시작하는데. \"누…… 야…….\" 동생에 대한 미움을 모두 잊은 채 알리스는 소리친다. \"누나! 누나래! 나를 부르는 거야!\" 동생이 생겨 못마땅했던 아이들에게 생명 탄생의 소중함을 알려 주고 사랑스러운 동생의 존재를 받아들이게 하는 이야기이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예비 단계 2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6.11.28
13,800

아울북유아학습책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시리즈. 취학 전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 1,500개를 담았다. 교과서 1, 2학년의 주요 학습 어휘도 수록하여 예비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이 어휘력 부족으로 겪는 학교 공부의 어려움을 해결하였다. 특히 학습 내용을 미취학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만들었다. 또한 기본적인 동작 어휘로부터 비롯되는 확장 어휘 및 중요한 우리말 동작 어휘, 관련 기초 한자와 한자어까지 다뤄 아동 스스로 언어의 확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하루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를 마칠 수 있다. 그중 는 수와 느낌에 대한 어휘 300개를 중점으로 익히며, 1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다. 도입부는 만화로 하여 아동이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간중간 학습의 재미가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다. 수와 느낌 1장 세다 세고, 더하고, 빼고 강아지 세 마리, 장미 세 송이 숫자 일이 들어가는 말 숫자 백이 들어가는 말 2장 시간 지금 시간은 12시 5분 전 모레 다음 날은 글피야 내 생일은 몇 월이지? 3장 날씨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사계절 초비의 오늘 날씨는? 해와 구름의 내기 비 오는 날이 좋아 4장 느끼다 맛이 어때? 아빠 방귀 냄새 촉감으로 맞혀 봐 우리 집에 웃음꽃이 활짝 정답과 해설 찾아보기▣ 미리 보고 앞서 가는 취학 전 필독서! ▣ 초등 필수 어휘 1,500개 완성! ▣ 하루에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 1, 2학년을 위한 언어 능력 및 사고력 신장 프로그램입니다. 시리즈는 취학 전 꼭 알아야 할 초등 필수 어휘 1,500개를 담았습니다. 교과서 1, 2학년의 주요 학습 어휘도 수록하여 예비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이 어휘력 부족으로 겪는 학교 공부의 어려움을 해결하였습니다. 특히 학습 내용을 미취학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동작 어휘로부터 비롯되는 확장 어휘 및 중요한 우리말 동작 어휘, 관련 기초 한자와 한자어까지 다뤄 아동 스스로 언어의 확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하루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그중 는 수와 느낌에 대한 어휘 300개를 중점으로 익히며, 1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도입부는 만화로 하여 아동이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간중간 학습의 재미가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모르는 말이 없는데 말귀를 못 알아듣고 문제를 못 풀어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학부모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입니다. 이는 낱말과 낱말의 상관관계, 즉 어휘력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어휘력 부족으로 이해력이 떨어져 학교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을 가르치는 여러 선생님도 취학 전 어휘 학습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초등학교 공부의 시작은 어휘 공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미 많은 영재 엄마들이 시리즈를 통해 높은 사고력은 높은 언어능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번 예비 단계 시리즈는 미취학 아동 및 초등 1~2학년을 위한 언어 능력 및 사고력 신장 프로그램으로 저연령 아동이 전형적으로 경험하는 '현실과 현상에 대한 이름 짓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한 점은 다른 어휘학습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특한 방식입니다. 또한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활동하는 워크북 형태로 하여 억지로 외우지 않고 저절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한 점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시리즈의 구성 * 사고력 훈련 6~7세의 미취학 아동이 전형적으로 경험하는 '현실과 현상에 대한 이름 짓기'를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아동의 사고 발달에 필수적인 동작 어휘 및 그것의 연관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사고력 훈련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언어의 확장 감각 훈련 도입부를 만화로 구성하여 어휘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적인 동작 어휘들로부터 비롯되는 확장 어휘들을 다루고, 중요한 우리말 동작 어휘는 물론 관련 기초 한자와 한자어도 소개하였습니다. * 초등 1, 2학년 교과서 주요 단어 수록 취학 전 기초 필수 어휘 1,500단어를 담았고, 특히 1, 2학년의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어휘도 수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단순한 사물 이름은 가능한 제외하였습니다. *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는 워크북 ① 현상에서 언어로, ② 바탕말에서 확장어로, ③ 문장이해에서 상황이해로 위 세 가지 기준에 입각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활동하는 워크북으로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외우지 않고도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두 달로 마치는 입학 준비 프로그램 각 권별로 15개의 기본 어휘에 300~400개의 어휘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 개 어휘에 대해서 반드시 3~4회 이상의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 중간 중간 학습의 재미를 더하도록 어휘놀이 코너도 넣었습니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하루 한 시간씩 두 달이면 입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튤립 사운드북 코랄이 세트 (전3권)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윤나래 (그림) / 2022.05.01
49,500원 ⟶ 44,5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지은이), 윤나래 (그림)
200만 육아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중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 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는 를 한 세트로 알차게 구성했다. 2022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든 권에 오토리버스 기능이 추가되어 동요가 끊김 없이 연속으로 반복 재생된다. 또한 이번 세트에는 구강기 아이들을 위한 실리콘 커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튤립 사운드북을 즐길 수 있다.클래식 동요 오감 놀이 동요 아기 영어 동요200만 육아맘의 선택, 튤립 사운드북이 업그레이드되었어요! 영유아 베스트 동요 사운드북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아들을 위한 감각 자극 사운드북으로, 갖고 싶은 동요 사운드북 1위에 오른 엄마들의 필수 육아 아이템입니다. 200만 육아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튤립 사운드북 시리즈 중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 감각 발달에 도움을 주는 ,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는 를 한 세트로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튤립 사운드북 코랄이 세트에 구성된 사운드북은 2022년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든 권에 오토리버스 기능이 추가되어 동요가 끊김 없이 연속으로 반복 재생됩니다. 또한 이번 세트에는 구강기 아이들을 위한 실리콘 커버를 사은품으로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튤립 사운드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에게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고 즐거운 동요를 들려주세요. 클래식 동요 가장 인기 있고 친숙한 클래식 음악 5곡을 엄선해 편곡했어요. 부드럽고 아름다운 멜로디의 는 아기에 대한 사랑이 담긴 따뜻한 노랫말로 이루어져 자장가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하고 아기의 정서 지능을 높여 보세요. 구름 자동차/ 하마와 개구리/ 꼬마 음악대/ 작은 밤의 음악/ 언제나 너를 사랑해 오감 놀이 동요 오감을 자극해 두뇌 발달을 돕는 동요 5곡이 들어 있어요. 권오순 선생님의 , 김규환 선생님의 등 시각, 청각, 후각, 미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노랫말이 가득합니다. 동요를 흥얼거리며 노랫말의 맛과 냄새, 느낌을 이야기해 주세요. 구슬비/ 바둑이 방울/ 멋쟁이 토마토/ 솜사탕/ 햇볕은 쨍쨍 아기 영어 동요 영미권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동요 5곡이 들어 있어요. Mary Had a Little Lamb, Bingo, The Muffin Man 등 반복되는 라임과 신나는 리듬이 가득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만 담았습니다. 영유아기부터 영어 소리에 대한 감각을 키워 주세요. Mary Had a Little Lamb/ Bingo / The Wheels on the Bus / The Muffin Man / The Eensy Weensy Spider
나는 누구 아기일까요?
그린북 / 존 버틀러 지음 / 2008.12.20
8,500원 ⟶ 7,650원(10% off)

그린북창작동화존 버틀러 지음
사진보다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린 세밀화로 그린 아기 그림책. 막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아기들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했다. 책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의 눈동자를 좀 더 강조하여 아기가 동물의 눈을 마주볼 수 있어 아기가 그림에 흥미를 나타내며 집중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아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물어뜯어도 잘 찢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들었으며, 식물성 잉크로 인쇄를 하여 아기들을 배려했다. 그림책은 꼭 쪽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며,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에서 부모가 함께 말을 주고받으면, 아기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다.세밀화로 정성을 드려 그린 아기 동물들 아기들이 처음 접하는 아기 그림책의 그림은 형태가 정확하고 정성을 드려 그려졌고, 보았을 때 아름답다고 느껴져야 합니다. 이 존 버틀러의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그림은 아기 그림책에 맞게 사진보다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린 세밀화로 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세세하게 그렸으며, 막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아기들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그렸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의 눈동자를 좀 더 강조하여 아기가 동물의 눈을 마주볼 수 있어 아기가 그림에 흥미를 나타내며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아기 눈높이에 맞춘 입말과 튼튼하게 만든 그림책 처럼 부모와 아기가 함께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입말체로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부모와 아기가 교감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아기의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책은 아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물어뜯어도 잘 찢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들었으며, 식물성 잉크로 인쇄를 하여 아기들을 배려하였습니다. 부모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아기 그림책은 아기에게 지적인 성장을 주려는 것보다는 부모와 그림책을 가운데에 놓고,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존재를 확인하는 매개체입니다. 그림책은 꼭 쪽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며,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에서 부모가 함께 말을 주고받으면, 아기에게는 그 그림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오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책의 문장을 기본으로 등 다양한 문장으로 아기와 말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올빼미 아기예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코끼리 아기예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코알라 아기예요.나는 누구 아기일까요?나는 기린 아기예요.
종이접기 공룡왕
은하수미디어 / 서원선.이재구 지음 / 2010.12.20
8,000원 ⟶ 7,2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서원선.이재구 지음
공룡 및 선사시대 동물 20마리를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책. 아이가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나 스테고사우루스 같은 공룡을 직접 접으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공룡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학습적인 효과가 더욱 높다. 실감 나는 공룡 색종이와 꾸미기 스티커를 이용해 더욱 즐겁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종이접기 기본과 기호 이크티오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프레노케팔레 디메트로돈 드로미케이오미무스 플레시오사우루스 박트로사우루스 센트로사우루스 프테라노돈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파라사우롤로푸스 오르니토케이루스 티라노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알라모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멸종한 공룡이 내 손에서 다시 살아났어요! 공룡 및 선사시대 동물 20마리를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책입니다. 상상 속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공룡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공룡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학습적인 효과가 더욱 높습니다. 실감 나는 공룡 색종이와 꾸미기 스티커를 이용해 더욱 즐겁게 종이접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에 의미를 두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세요. 종이접기는 집중하여 차근차근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작업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나 스테고사우루스 같은 공룡을 직접 접으면서 수학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하여 성취감과 도전 정신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도《종이접기 공룡왕》의 큰 장점입니다. 학습적 호기심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똑똑한 종이접기 책을 만나 보세요.
꼬마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2
아이세움 / 노라 도므니치니 지음 / 2006.09.15
13,000원 ⟶ 11,7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노라 도므니치니 지음
'꼬마 과학자의 맛있는 실험' 시리즈는 프랑스에 있는 과학 산업 도시 내 어린이 과학 도시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에서 기획되었다. 어린이들에게 발견하는 기쁨과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책 또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맛, 그림자, 물, 굴리기 같은 주변에서 흔히 보고 듣고 만지며 접촉할 수 있는 대상물을 상대로, 실험을 통해 기초적인 과학 원리를 깨우치며 연구하고 학습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을 담았다. 1권 맛보기 편에는 '맛 실험 기록장'이 들어있어 실험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2권 그림자와 놀기 편에는 깜찍한 꼬마 전등을 넣어 책 안에 팝업처럼 솟아오른 종이인형들을 가지고 그림자 놀이를 할 수 있게 했다. 3권 물놀이 편에서는 병속에서 재미있게 움직이는 해파리 장난감을, 4편 굴리기에서는 작은 쇠구슬이 있는 장난감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 5편 에서는 주변의 사물들로 거울 실험을 해 본다. 만화경도 만들고, 거울 속에 거꾸로 비치는 숫자나 글씨도 읽어 보면 빛을 반사하는 거울의 성질 등을 저절로 알게 된다. 6편 에서는 주위의 물건들을 이용해서 집짓기 놀이를 해보고, 물리학의 핵심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재료들을 성공적으로 이어 붙이려면 재료가 중력과 싸워 견딜 수 있도록 기술을 사용해야 한다. 또 종이 한 장 위에 책을 쌓으려면 형태에 따라 물체의 견디는 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해해야 한다. 7편 에서는 공기로 움직이는 배 만들기, 빨대로 물을 옮겨 담기, 풍선 로켓 만들기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공기의 특성과 성질, 구성 성분 등을 알아 본다.6-7 먹는 것을 좋아해요? 음식이 궁금한가요? 먹을거리에 대한 참 또는 거짓 8-9 가지각색 요리를 맛보아요 10-11 알쏭달쏭 맛을 맞혀봐요. 여러분은 물맛의 미세한 차이를 아나요? 12-13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어요 14-15 설탕 없이 케이크를 만들어요! 16-17 사탕을 만들어요! 18-19 도전, 맛 실험! 어두운 곳에서 맛보기 20-21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22-23 음식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24-25 우리 인간은 뭐든지 먹을 수 있나요? 26-27 동물들은 먹이를 어떻게 찾을까요? 28-29 시장 속에서...
아장아장 아기 산책
키다리 / 한태희 글.그림 / 2012.10.30
10,000원 ⟶ 9,0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한태희 글.그림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28권. 알록달록한 꽃밭을 걸으며 나비를 만나고, 오솔길을 걸으며 귀여운 다람쥐를 만나는 등 즐거운 산책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아이의 걸음마다 예쁘고 행복한 풍경이 가득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아이의 작고 귀여운 발도장을 다양한 풍경에 꾹꾹 찍어, 아이가 실제로 걷는 듯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장에 펼쳐진 장면마다 연상되는 동식물을 보여줌으로써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자연에 대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동시에 자연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서정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느낌의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장아장’, ‘팔랑’, ‘폴짝’ 등 재미있고 따라하고 싶은 말을 넣어, 아이들이 다양한 의태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산책을 나서며 만나는 다양한 길을 통해 상상하고 연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다. 예쁜 단어들을 소리 내어 읽어보며 나들이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책이다.『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가 아장아장 걸으며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풀 내음 가득한 풀밭, 알록달록한 꽃길, 반짝거리는 자갈이 있는 시냇가, 파도가 철썩거리는 모래밭 등 아기가 가는 곳마다 찍히는 아기의 작은 발도장은 또 어디를 향할까요? 아기의 발도장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걸음마를 시작한 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나들이 세상을 향한 아이의 첫 발걸음, 응원하며 지켜봐 주세요 『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알록달록한 꽃밭을 걸으며 나비를 만나고, 오솔길을 걸으며 귀여운 다람쥐를 만나는 등 즐거운 산책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 아이의 걸음마다 예쁘고 행복한 풍경이 가득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따뜻한 눈길로 지켜보고,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산책하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합니다. 발끝에 닿는 길마다 따뜻한 풍경이 가득 아이에게 산책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아장아장 아기 산책』은 『손바닥 그림책』,『휘리리후 휘리리후』 등으로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한태희 작가의 그림책으로, 산책을 좋아하는 작가가 어느 날 길을 나서며 만난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아이의 작고 귀여운 발도장을 다양한 풍경에 꾹꾹 찍어, 아이가 실제로 걷는 듯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각장에 펼쳐진 장면마다 연상되는 동식물을 보여줌으로써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자연에 대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시에 자연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서정적이면서도 동양적인 느낌의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갓 걸음마를 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고 산책길에 나섰을 때, 아이의 걸음마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따라 말하고 싶은 예쁜 말이 가득 낱말과 문장을 놀이처럼 배울 수 있어요 ‘아장아장’, ‘팔랑’, ‘폴짝’ 등 재미있고 따라하고 싶은 말을 넣어, 아이에게 다양한 의태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산책을 나서며 만나는 다양한 길을 통해 상상하고 연상하며 읽을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습니다. 예쁜 단어들을 소리 내어 읽어보며 나들이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 포인트] · 산책하며 관찰할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전합니다. · 다양한 의태어를 공부하고 익힐 수 있습니다. · 유치원교육과정 : 언어생활 낱말과 문장을 듣고 이해하기 /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며 말하기 / 생활 주변의 사물과 현상에 대해 호기심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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