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글떼기 제7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7과정에서는 쌍자음과 모음을 합한 글자를 익힌다. 받침이 없는 낱말, 받침이 있는 낱말, 복잡한 모음이 있는 낱말까지 재미있는 끝말잇기로 복습을 하면서 한글의 기초를 완성하게 했다.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7과정] 쌍자음과 모음을 합한 글자를 익혀요. 받침이 없는 낱말, 받침이 있는 낱말, 복잡한 모음이 있는 낱말까지 재미있는 끝말잇기로 복습을 하면서 한글의 기초를 완성해요. 쌍자음 ‘ㄲ, ㄸ, ㅃ, ㅆ, ㅉ’ 익히기 자음과 쌍자음을 구분하여 읽고 쓰기 ‘쌍자음+모음’으로 이루어진 글자 읽고 쓰기 쌍자음, 복잡한 모음, 받침이 있는 낱말 종합하기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논장 / 김희경 글, 크리스티나 립카-슈타르바워 그림 / 2009.01.20
13,000원 ⟶ 11,7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김희경 글, 크리스티나 립카-슈타르바워 그림
인류의 역사에 나타난 다양한 지도들과 그 지도에 담긴 의미를 들려주는 지식정보 그림책. 마셜 제도의 야자 잎 지도부터 로마 건축 지도, 지하철 노선도, 박물관 안내 지도, 내비게이션, 유전자 지도에 이르기까지, 고대부터 현대를 아우르며 한 장의 지도에 담긴 인류의 역사를 들려준다. 본문 끝에는 각 지도에 대한 보충 설명과 함께 원본 지도를 실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충 설명만 충실히 읽어도 지도를 통해 세계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 지도를 찬찬히 뜯어보고 보충 설명을 통해 그 의미를 접하고 나면 역사인식의 지평을 확연히 넓힐 수 있다.쉽고 간결하고 아름답게, 지도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친절한 그림책! 선과 점으로 펼쳐지는 인류의 역사, 지도가 하는 말을 들어 보세요. 중세 유럽의 지도는 예루살렘을 세계의 중심에 두었고, 는 상상의 나라를 그려 넣었고, 는 우리나라를 아주 크게 그렸어요. 내비게이션은 내가 사는 곳의 정보를 계속 수정하여 보여 주지요.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요. 상상력과 모험심을 마음껏 펼치며 새로운 세계로 건너가 보세요. 한 장의 지도를 통해 시대를 읽는다! 야자 잎 지도, 로마 건축 지도, 지하철 노선도, 박물관 지도, 별자리 지도, 유전자 지도……. 인류의 역사에 나타난 다양한 지도들과 그 지도에 담긴 의미를 들려주는 특별한 지식정보 그림책. 과학, 예술, 인쇄술, 정치, 사회를 총합한 인류 문명의 결정체 지도를 통해 세계 역사와 문화의 핵심을 들려줍니다. ■ 고지도부터 오늘날의 최첨단 지도까지, 지도의 복잡한 선과 기호는 무슨 뜻일까?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하고 있다.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아무리 오래전의 지도라도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세상이 눈앞에 펼쳐지게 된다. 유물 대하듯 훑어보는 단순한 감상을 넘어선다면 문자가 쓰이기 전부터 존재한 지도가 하는 말, 즉 지도에 담긴 인류의 역사와 과학과 예술과 정치와 사회를 읽을 수 있다.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는 마셜 제도의 야자 잎 지도부터 로마 건축 지도, 지하철 노선도, 박물관 안내 지도, 내비게이션, 유전자 지도에 이르기까지, 고대부터 현대를 아우르며 한 장의 지도에 담긴 인류의 역사를 들려준다. 그 세계관은 시대에 따라 다르고 동양과 서양, 지리적 위치에 따라 다르다. ■ 세계 역사와 문화의 핵심 태평양 마셜 제도 원주민들의 야자 잎 지도를 보면, 한두 줄의 글만으로도 먼 옛날 처음 지도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이 이해가 된다. 배를 타고 항해하던 생활에서 야자 잎 줄기에 조개껍데기를 붙여 해류의 흐름과 섬의 분포를 표시한 지도를 만들게 된 것이다. 중세 유럽의 지도는 대부분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예루살렘을 세계의 중심에 두었는데 이는 그만큼 기독교가 삶의 중심이었음을 나타낸다. 한편 기독교도의 후원으로 이슬람교도가 제작한 독창적인 세계지도 도 있다. 우리나라를 크게 그린,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지도인 와 우리나라를 섬으로 대충 그린 오르텔리우스의 , 두 지도를 함께 보면 새로운 사실이 확연히 들어온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자기 나라를 중심부에 크게 표현하고, 확실한 부분은 크고 자세히, 잘 모르는 곳은 대충 상상해서 그려 넣은 모습 말이다. 대항해시대, 부를 찾아 앞 다퉈 신대륙을 찾아 나선 유럽인들의 눈에 비친 동양의 모습을 보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현실과 열망도 상상해 본다. 조선시대 원형 지도 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80여 상상의 나라를 그린 지도이다. 풍수 사상에 기초를 두고 산과 물을 표현한 에는 ‘땅에도 생명이 있다.’고 생각한 조상들의 생각이 그대로 담겨 있다. ■ 우리 생활 어디에나 있는 지도 편리한 교통지도 지하철 노선도는 이러 저리 뻗어나간 도시를 깔끔하게 나누어 구분하기 쉽게 표시해 준다. 사람들은 간단한 지하철 노선도 덕분에 쉽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 복잡한 박물관에서도 보고 싶은 전시실을 찾을 수 있는 박물관 안내 지도, 말하는 지도 내비게이션, 나의 정보가 모두 담긴 유전자 지도, 움직이는 밤하늘 별자리 지도 등은 더 이상 지도가 우리가 사는 곳을 표시한 그림만이 아님을 알려 준다. 우리 생활 어디에나 존재하게 된 지도는 이제 우리의 일상적 삶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이다. ■ 핵심 의미를 포착한 간결한 글과 다채로운 의미를 담은 지적인 그림 이 책은 글 작가의 첫 책이지만 현재 미술관에서 어린이 예술 교육을 담당하는 저자가 정성껏 완성한 수작이다. 글 작가는 여러 번 글을 다듬으면서 지도의 핵심 의미를 간결한 글로 일목요연하게 완성해냈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아카데믹한 그림이다. 보통 지도는 역사적 가치에 비해 복잡한 그림 때문에 그 의미를 지나치기 쉽다. 특히 고지도는 어린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일 뿐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고지도를 그대로 실은 다른 지도책과는 다르게 고지도의 핵심 의미를 잡아 새로 그려서 보여준다. 단순히 글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예술적 완결성을 획득하기 위해, 그림 작가는 여러 번 밑그림을 그리고 지우고 다시 그리면서 어느 때보다 열심히 노력했다고 한다. 그리스 철학자 아낙시만드로스의 는 바다가 세상을 감싸고 있다고 생각한 당시의 세계관을 배와 파도, 바다의 신 등을 그리스의 도기 양식으로 그려서 보여준다. 중세 유럽의 는 성경 이야기부터 십자군 전쟁, 노아의 세 아들까지 중세 스타일로 완벽히 재현하였다. 우리나라를 섬으로 그린 오르텔리우스의 는 복잡한 지명을 과감히 생략하고 코레아 섬을 중요하게 그려서 우리와 관계있는 이 지도의 의미를 확연히 다가오게 해 준다. 특히 당시 회화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화가 베르미어의 그림을 흉내내어 익살스럽게 보여줌으로써 눈썰미가 있는 독자들의 지적호기심까지 유발하고 있다. 산마루와 물줄기가 쭉쭉 뻗은 원본 옆에는 가늘고 굵은 핏줄이 흐르는 우리 인체를 그려서 그냥 상식으로 이해하던, 국토의 뼈와 피라는 대동여지도의 사상을 한눈에 깨달을 수 있게 한다. 상상의 나라 지도 장면은 ‘눈이 하나 있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 일목국(一目國)’, ‘온몸에 털이 난 사람들이 사는 나라 모민국(毛民國)’ 등을 직접 원본 지도에서 찾아보는 재미를 주고 있다. ■ 그냥 보여주었다면 아름답구나 하는 정도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 고지도를 새로 그리고, 또 기발한 해석력이 빛나는 재치 있는 그림을 덧붙임으로써 비로소 복잡한 그림 지도가 생명을 획득해 바로 내 옆에서 생생히 말을 건네게 된 것이다. 첫 장면 면지는 수천 년 이어온 인류 유산의 보고 도서관에 빽빽이 들어찬 책들 사이를 돌아다니는 사람들로 시작한다. 마지막 장면은 8,200년 전에 그려진 터키 지도, 우리 머릿속의 생각 지도 같은 아직 우리가 알아듣지 못한 지도에 대한 의문을 미로 사이를 돌아다니는 물음표의 빨간 점으로 마무리한다.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말 그대로 인류의 과거 역사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상상으로 뻗어나가게 하는 것이다. ■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보충 설명 본문 끝에는 각 지도에 대한 보충 설명과 함께 원본 지도를 실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충 설명만 충실히 읽어도 지도를 통해 세계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초등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지도가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림을 찬찬히 뜯어보고 보충 설명을 통해 그 의미를 접하고 나면 어떤 박물관에서나 전시라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본질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야말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한 권의 뛰어난, 보기 드문 그림책이다. ■ 이 책은 한국의 글 작가와 폴란드의 그림 작가의 공동 작업으로 이루어졌는데, 특히 나라가 다른 작가들끼리 서로의 문화에 대한 존중과 깊은 탐구, 열린 시각으로 가능했던 작업이다. 이 책을 통해 지도를 만들어 온 인류의 노력과 열정만큼, 그것을 읽으려는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게 된다면 지도에 숨은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 앞에 새롭게 무궁무진 펼쳐질 것이다. 1861년에 김정호는우리나라를 22등분해서전체가 22첩인지도를 만들었어.접으면 책이 되고펼치면 전도가 되는 지도였지.우리 몸속의가늘고 굵은 핏줄처럼수많은 선으로산과 물을 표현했어.p9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웅진주니어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5.10.26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공경희 옮김
웅진 세계그림책 시리즈 149권.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1979년 작품으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이기도 하다. 꼬마곰이 마술 연필을 들고 산책을 나갔다. 사냥꾼들이 꼬마곰을 발견하고, 잡으려고 온갖 애를 쓴다. 망을 가지고 잡으러 오거나, 줄을 던지거나, 덫을 놓거나, 함정을 파놓거나 총으로 위협한다. 위기의 순간마다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특별한 해결책을 담은 그림을 그려 탈출한다. 그런데 이 그림이 기발하기 짝이 없다. 사냥꾼의 발이 걸려 넘어지도록 줄을 그린다거나, 사냥꾼의 줄에 코뿔소 뿔을 그려 코뿔소가 화나게 만든다거나, 사냥꾼의 총구를 사냥꾼 쪽으로 구부려 놓는다. 꼬마곰은 당황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쓱싹쓱싹 그림을 그린다. 꼬마곰의 순발력, 창의력, 상상력이 어린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웃음을 준다. “너에게 마술 연필이 있다면 어떤 그림을 그릴래?“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된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그려 보기 좋은 참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독자들이 30년 넘게 사랑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속 캐릭터 꼬마곰! 그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 나비넥타이를 매고 마술 연필을 들고 다니는 꼬마곰! 우리나라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 이번에 출간된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은 앤서니 브라운의 1979년 작품으로, 30여 년 동안 꾸준히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은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이 곰이 등장하는 책들은 내가 만든 어떤 책보다도 반복적이고 모티프에 충실한, 시리즈 형식의 그림책에 가장 가깝다.” - 『앤서니 브라운 : 나의 상상 미술관』 67쪽 인용 - 꼬마곰은 빨간 나비넥타이를 맨 하얀 아기곰입니다. 사랑스러운 꼬마곰은 신기한 마술 연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술 연필로 그림을 그리면 무엇이든 현실이 됩니다. 곤란한 일이 생기면, 꼬마곰은 재빨리 마술 연필로 그림을 그려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재기발랄하고 결과에는 유머가 있습니다. ‘꼬마곰아, 긴박한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그런 기발한 걸 생각해 냈니?’ 독자들은 꼬마곰의 재치에 감탄합니다. 꼬마곰의 상상력과 창의력, 놀라운 문제해결력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그림책 속 캐릭터가 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꼬마곰과 마술 연필은 앤서니 브라운이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워크숍이나 미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는 주요 콘텐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커다란 도화지에 꼬마곰과 마술 연필을 그린 다음, 어린이들과 다음에 벌어질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도화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어린이들은 상상하는 대로 등장인물과 이야기가 변하는 것을 보며 무척 흥미로워하며 즐거워했습니다. 2009년 영국에서는 ‘마술 연필’을 주제로 그림책 대회가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수상한 30명의 꼬마 작가들의 글과 그림은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과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재미있고 독창적인 그림책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으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이 꼬마곰 이야기의 시작인 셈입니다. 꼬마곰의 마술 연필은 사냥꾼의 총보다 강하다! 꼬마곰이 마술 연필을 들고 산책을 나갔습니다. 앙리 루소의 그림이 연상되는 숲이 배경입니다. 이 숲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어김없이 배경에 이야기를 숨겨 두었거든요. 이야기가 흐르는 동안, 이 배경도 살아 움직입니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는가 하면, 숨은그림찾기 하듯 난데없는 사물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을 때마다 뭔가 다른 것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이 배경은 로드 무비처럼 한 화면으로 연결되어 있되, 꼬마곰이 걸어갈 때마다 한 컷씩 잘라 보여 줍니다. 사냥꾼들이 꼬마곰을 발견하고, 잡으려고 온갖 애를 씁니다. 망을 가지고 잡으러 오거나, 줄을 던지거나, 덫을 놓거나, 함정을 파놓거나 총으로 위협합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꼬마곰은 마술 연필로 특별한 해결책을 담은 그림을 그려 탈출합니다. 그런데 이 그림이 기발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냥꾼의 발이 걸려 넘어지도록 줄을 그린다거나, 사냥꾼의 줄에 코뿔소 뿔을 그려 코뿔소가 화나게 만든다거나, 사냥꾼의 총구를 사냥꾼 쪽으로 구부려 놓습니다. 꼬마곰은 당황하거나 서두르지 않고 무표정한 얼굴로 쓱싹쓱싹 그림을 그립니다. 꼬마곰의 순발력, 창의력, 상상력이 어린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웃음을 줍니다. “너에게 마술 연필이 있다면 어떤 그림을 그릴래?“ 어린이 독자들에게 자연스레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그려 보기 좋은 참 그림책입니다. 30년 넘게 사랑 받고 있는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우리나라 서점에서 만나다! 앤서니 브라운은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작품을 만들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자서전에서 밝혔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은 선명한 아웃라인을 그린 잉크드로잉의 형태를 띠고 있고, 기존에 사용했던 수채 물감 대신 밝고 넓은 영역을 균일하게 채우기 위해 수성 잉크를 사용했습니다. 이 작품은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작품들과는 달리 사실적이지도 초현실주의적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만화책 스타일을 혼합했습니다. 어린 시절에 맛볼 수 있는 즐거운 유머가 잔뜩 들어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집으로 먼저 출간되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이 새롭게 개정되어 서점에서 독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독자들이 꼬마곰의 마법에 이끌리게 되길 바랍니다.
아인슈타인이 보내는 편지
비룡소 / 린 배러시 (지은이), 이연주 (옮긴이) / 2007.03.22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린 배러시 (지은이), 이연주 (옮긴이)
일곱 살 에이프릴은 열다섯 살 애너벨 언니를 참 좋아한다. 그런데 애너벨 언니에게 걱정이 생겼다. 수학문제를 이주일 만에 풀지 못하면 낙제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에이프릴은 언니를 돕고 싶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 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 편지를 썼다. 과연 그 유명한 박사님, 아인슈타인은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줄까? 아이의 눈을 통해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 대해 들려주는 책. 1952년 5월 '뉴욕 타임스'에 소개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실제 인물이나 일화를 재구성해 따뜻한 감동을 들려주는 작업을 해 온 작가 린 배러시는 아인슈타인의 인간적인 면을 전면으로 비추며 천재 과학자의 또 다른 모습을 일깨워준다. 책은 아인슈타인의 생애나 상대성 이론에 대해 대략적으로 들려주되 지나치게 파고들지는 않는다. 대신 박사의 일상이나 일화, 인용문 등을 통해 따뜻한 성품과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해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 한편 부록으로 실제 아인슈타인이 보냈던 편지와 수학문제의 풀이를 실었다. 파스텔 톤으로 꾸며진 만화풍의 그림은 195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 인물 묘사 또한 두드러진다. 아이의 생각과 아인슈타인의 모습을 대비시켜 잔잔한 웃음을 자아낸다. 에이프럴은 유명한 과학자는 무척 바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림 속 박사는 꽃에 물을 주거나 악기를 연주한다. 아울러 아인슈타인에 대해 발표하는 수업 장면을 잘 살펴 보면 선생님 몰래 딴짓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길벗어린이 / 정하섭 지음, 유승하 그림 / 2008.02.1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정하섭 지음, 유승하 그림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라는 익숙한 속담을 모티브로 삼아 본래의 이야기를 더욱 확장시킨 그림책. 원래의 이야기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 못하고 의논만 하는 것에서 끝이 나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지혜와 용기로 그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보여준다. 쥐를 잡아 먹으며 제멋대로 행동하는 고양이와 소중한 가족을 잃는 쥐들, 이들이 서로 대립하는 진지한 상황을 잘 전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경쾌한 느낌의 그림책이다.시끌시끌 북적북적, 우리 사는 모습을 닮은 쥐 가족 이야기 그림책의 첫 장면, 북적북적 재미나게 살고 있는 쥐 가족을 보세요.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신나게 윷놀이를 하며, 할아버지 무릎 아래서 옛날이야기를 듣고... 요리조리 뛰어다니다가 꾸중을 듣는 아기 쥐들도 있지만, 아흔아홉 마리 쥐 가족은 그럭저럭 평화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시끌시끌 여러 일이 있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마치 우리처럼요. 그러던 어느 날, 이곳에 떠돌이 사냥꾼인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고양이는 눈 깜짝할 사이에 쥐 한 마리를 잡아먹어 버리죠. 곳간의 먹이는 차츰 줄어들고, 밖으로 나가서 먹이를 구하자니 무시무시한 고양이가 무섭고... 급기야 고양이는 하루에 한 마리씩 먹잇감을 바치라고 해요. 스스로 먹이가 될 쥐를 바쳐야 한다니! 생각 끝에 쥐들은 눈물을 흘리며 제비뽑기를 하고, 소중한 가족을 차례로 잃어야 했지요. 원래 자기 모습 꾸미기를 좋아했던 고양이는 쥐들을 시켜 멋 부리기에 정신이 없어요. 어린 쥐들은 노래하고 춤추며 내키지도 않은 재롱을 부려야 했고요. 널리 알려진 속담이 새롭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더는 참을 수 없었던 쥐들은 한데 모여 회의를 해요. 그러고는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기로 하지요. 딸랑딸랑 방울 소리가 나면 재빠르게 피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고양이를 피해 먹이를 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면 목숨을 건 용기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하지만 누가?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라는 물음 앞에서 쥐들은 서로 눈치만 살필 수밖에 없었지요. 바로 여기까지가 우리가 아는 옛이야기와 속담 속 이야기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랍니다. 널리 알려진 이 이야기는 아쉽게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 못한 채, 의논만 하는 것에서 끝이 나지요. 그래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속담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난감한 상황, 필요한 줄 알지만 서로 의논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을 표현하는 속담이 되었어요. 이솝 우화에 바탕한 영어의 관용어구 ‘To bell the cat'도 같은 뜻이랍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았다고? 어떻게? 길벗어린이 그림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는 옛이야기와 속담 속 이야기가 안타깝게 끝나는 지점에서 새롭게 펼쳐집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지혜와 용기로 그 방법을 찾아낸 것이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무시무시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었을까요? 방법은 바로 힘을 모아 고양이가 한눈에 반할 만한 멋진 황금빛 방울을 만드는 것이었어요. 허영심 많은 고양이는 쥐들의 꾀에 넘어가 어리석게도 방울을 덥석 목에 걸고, 자기 모습에 반해 으쓱거리죠. 이제 방울을 단 고양이는 쥐들에게 더 이상 두려운 존재가 아니랍니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지혜를 모으고, 함께 땀 흘려 방울을 만들고, 용기를 내 고양이에게 멋진 제안을 한 쥐들! 쥐들의 곳간엔 다시 평화가 찾아왔어요. 꼬르륵꼬르륵 배가 고파 곳간을 떠난 고양이는 그 방울 덕에 할머니의 귀염을 받는 집고양이가 되었고요. 진지한 주제, 발랄한 상상력이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그림책 그림을 그린 유승하 선생님은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의 펜화로 신나게 이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요. 황금빛 방울을 달고 으쓱거리며 웃고 있는 고양이와 좋아라 하며 이 모습을 지켜보는 쥐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표지만 보더라도 그 느낌이 단박에 전해지지요. 『아가야 울지 마』『아기오리 열두 마리는 너무 많아!』로 따뜻하고 정감 있게 동물들을 그려온 그림 작가는 이번 그림책에서는 특유의 따뜻함에 만화가 갖는 재미를 더했답니다. 작가는 쥐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사람 사는 모습과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대요. 이런 재미있는 상상력을 펜과 붓, 수채물감과 색연필을 이용해 장면마다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지요. 그래서 그림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는 쥐를 잡아먹으며 멋대로 행동하는 고양이와 소중한 가족을 잃어야 하는 쥐들, 이들이 서로 대립하는 진지한 상황을 잘 전하면서도 부담 없고 경쾌한 느낌을 잃지 않는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저마다 생김새가 다른 쥐들을 그리다 보면 한 땀 한 땀 수놓는 마음이 들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아흔 마리가 넘는 쥐 하나하나에 작가의 애정이 담뿍 담겨 있어요. 개성 넘치는 쥐 가족이 사랑스러운 까닭도 바로, 이런 작가의 애정과 발랄한 상상력, 재치 있는 표현이 잘 어우러지기 때문이지요. 고양이를 물리칠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 그림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를 재미있게 보고 났다면, 어린이들 각자 상상력을 발휘해 고양이를 물리칠 방안을 생각해 보고, 이를 정리해서 말하거나 써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이 책에는 쥐와 고양이라는 성격이 분명한 캐릭터, 대립이 뚜렷한 상황, 위기를 극복하는 새로운 결말, 이야기 속에 담긴 교훈 등 하나하나 짚어보기 알맞은 요소가 많답니다. 이 이야기는 초등학교 국어 읽기 교과서 1학년 2학기 40~41쪽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제목으로 일부가 실려 있어요. 교과서에서는 세 마리 쥐가 고양이를 물리칠 방법을 말하고, 누구 생각이 가장 좋은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하도록 하고 있지요. 쥐들의 지혜를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자신의 생각을 솜씨 있게 펼치기에 좋은『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익숙한 속담이 새롭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 그림책입니다.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넘어졌어요
황금여우 / 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5.01.25
10,000원 ⟶ 9,000원(10% off)

황금여우창작동화가브리엘 뱅상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집 짓는 암소 무
사계절 / 토마스 비스란데스 글, 로르드퀴비스트 그림 / 2000.09.20
9,800원 ⟶ 8,82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토마스 비스란데스 글, 로르드퀴비스트 그림
암소 무와 깜돌이 시리즈. 깜돌이가 암소 무에게 놀러왔어요. 암소 무는 아이들이 나무 위에 집을 짓는 것을 보고는 깜돌이에게 집을 짓자고 합니다. 깜돌이는 이번에도 젖소가 어떻게 집을 짓느냐고 놀려 댔어요. 그런데도 암소 무는 기어이 망치와 못, 나무판자 등을 들고 나무 위로 올라갑니다.사계절출판사는 유년 그림동화에 지속적 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기획 출판해 가고 있습니다. 어른들의 시 각에서는 지저분한,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매우 흥미있는 ‘똥’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 「누가 내 머 리에 똥쌌어」는 출간 이후 지금까지 독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퍼시 아저씨와 동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퍼시 아저씨 시리즈(전3권), 유아들에게 상황을 보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보아요 시리즈(전4권) 등도 많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밖에 유년 아동들에게 바람직한 논리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논리랑 놀자 시리즈(전3권) 등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그네 타는 암소 무」는 암소 무와 깜돌이 시리즈(전4권) 중 그 첫 번째 권으로, 호기심이 생기면 생 각에 머물지 않고 끝내 실행하고야마는 암소 무와, 항상 암소 무를 구박하면서도 우정을 버리지 않는 깜돌이의 익살 이 어우러져 그림동화의 극치를 보여 줍니다. ■ 이 책의 특징 첫째, 아이들이 흔히 느끼는 엉뚱하지만 기발한 호기심이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암소 무가 그네를 타는 과정에서 재미 있게 보여 집니다. 아이들은 일상 생활에서 여러 가지 환경을 경험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때마다 새로운 사물과 현상에 대해 궁금해하고 끝없는 상상력을 가지며 마침내 그것을 실행하고 싶어 합니다. 이 시기에 부모는 아이의 태도를 일방적으로 가로막거 나 꾸짖기 십상인데, 이 호기심을 어떻게 자발적으로 실행하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창의력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 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무작정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성장해가면서 생각하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판에 박힌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의인화된 동물 암소 무의 새로운 시도는 아이들에게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둘째, 암소 무와 깜돌이와의 우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친구는 자신에게 아쉬울 때만 필요한 존재가 아니라 서로 우 정을 주고받는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줍니다. 이 글을 쓴 비스란테르와 그림을 그린 로르드퀴비스트의 오랜 우정 이 그림 속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암소 무의 행동에 늘 투덜대면서도 서슴지 않고 도움을 건네주는 깜돌이의 우정 은 무작정 자신이 욕심만 부리는 많은 유아들과 그 부모들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해줄 것입니다. 셋째, 동물의 세세한 표정이 잘 드러난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에 견줄만한 이 책의 일러스트는 우리 유아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주어 이 책의 가치를 한결 높여줍니다. 특히 그네를 밀어줄 수 없다는 깜돌이의 냉담함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그네를 굴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암소 무의 집요 한 노력과 마침내 해내고마는 암소 무의 표정은 이 책의 압권입니다.
시간 상자
시공주니어 / 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 2018.02.25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데이비드 위즈너 지음
2007년 칼데콧 상 수상작. 상상 그 이상의 바닷속 환상 세계를 보여 주는 독보적인 판타지 그림책이다. 바닷가와 바닷속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가족과 바닷가에 놀러 온 소년, 우연히 파도에 밀려 모래사장으로 올라온 수중 카메라, 그 수중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 낡은 카메라에 찍힌 세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들이고, 그 장면들과 마주한 소년의 눈은 점점 휘둥그레진다. 단순한 바닷속 세상이 아니라 인간 세계와 다른 해저 세계를 보여 주면서 인간의 상식의 틀을 송두리째 흔들기 때문이다. 물고기들 틈에서 기계 태엽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고, 소파에 앉은 문어 할아버지가 아기 문어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 불가사리인 것 등등은 우리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어 연신 감탄사가 튀어나오게 만드는 장면들이다. 계속 보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존재할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현실과 교묘하게 맞닿아 있는 위즈너만의 상상 세계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것이다.칼데콧 상을 여섯 번 수상한 그림책의 거장 데이비드 위즈너가 보여 주는 상상 세계의 결정판! 수중 카메라에 찍힌 환상적인 바닷속 세상과의 조우, 사진 속 사진을 통한 신비로운 시간 여행이 즐겁다! “소년의 눈에서 카메라의 눈으로, 또 물고기의 눈으로 시선이 옮겨지며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든다.” -칼데콧 상 심사평 ★ 상상 그 이상의 바닷속 환상 세계를 보여 주는 독보적인 판타지 그림책 2007년 칼데콧 상 수상작인 데이비드 위즈너의 《시간 상자》가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데이비드 위즈너는 환상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세계를 아주 탁월하게 묘사하는 작가이다. 도대체 그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쯤일까? 《시간 상자》는 바닷가와 바닷속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가족과 바닷가에 놀러 온 소년, 우연히 파도에 밀려 모래사장으로 올라온 수중 카메라, 그 수중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 낡은 카메라에 찍힌 세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들이고, 그 장면들과 마주한 소년의 눈은 점점 휘둥그레진다. 단순한 바닷속 세상이 아니라 인간 세계와 다른 해저 세계를 보여 주면서 인간의 상식의 틀을 송두리째 흔들기 때문이다. 물고기들 틈에서 기계 태엽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고, 소파에 앉은 문어 할아버지가 아기 문어들에게 책을 읽어 주고, 바다 위에 떠 있는 섬이 불가사리인 것 등등은 우리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어 연신 감탄사가 튀어나오게 만드는 장면들이다. 계속 보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존재할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현실과 교묘하게 맞닿아 있는 위즈너만의 상상 세계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할 것이다. ★ 흥미진진하고 수수께끼 같은 시간 여행의 매력이 담긴 작품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 슬립은 문학작품, 영화, 만화, 드라마 등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단골소재이다. 과거 혹은 미래를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뛰는 일인가! 《시간 상자》는 타임 슬립을 적극적으로 보여 주는 것은 아니지만, 카메라가 여행한 곳과 만난 사람들의 족적을 보여 주면서 미래와 과거가 교차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카메라에 담긴 해저 세계는 미래적이고, 컬러와 흑백사진 속 아이들의 모습은 과거의 시간을 담고 있다. 현재와 연결된 과거, 과거와 연결된 미래가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엮여 있다. 소년은 자신이 늘 갖고 다니는 돋보기와 현미경을 동원해 사진을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 점점 확대되면서 드러나는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 수중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을 친구들의 상황을 떠올리면서 멋진 시간 여행을 즐기게 된다. 그런 다음 소년은 자신의 얼굴을 찍은 카메라를 바다 한가운데로 던진다. 다시 시작되는 카메라의 여행을 응원하면서, 수중 카메라를 통해 만나게 될 이름 모를 친구에게 인사라도 하듯 말이다. 소년은 알았을까? 수중 카메라, 아니 시간 상자가 선물해 준 시간 여행의 경험, 소중한 만남과 추억은 누군가와 나누어야 값지다는 것을…. ★ 독창적이고 비주얼적인 이야기꾼이 보내는 글 없는 초대장 작가 데이비드 위즈너는 언제나 이미지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그의 작품을 보면 문장 한 줄 없이 이미지로만 연결되어 있다. 한 편의 무성 애니메이션을 보는 기분이랄까? 그의 이야기는 어떤 말도 군더더기가 될 뿐이다. 눈앞에 펼쳐지는 장면을 그냥 보고 느끼고 감탄하며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위즈너는 만화 같은 사각 프레임을 활용하여 여러 칸으로 나누어 시간의 흐름과 인물들의 동작을 슬로 모션처럼 표현하였다. 또한 사진 속 인물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볼 때는 원 프레임을 활용하여 점점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효과를 자아냈다. 이런 점에서 데이비드 위즈너는 프레임 활용의 대가라고도 할 수 있다. 치밀하고 풍부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위즈너의 수채화는 손에 잡힐 듯이 매우 구체적이어서 실감나는 판타지 세계를 보여 준다. 누구보다 독창적인 이미지로 승부하는 데이비드 위즈너는 자신이 만든 판타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자신 있게 초대한다.
나도 잘할 수 있어! :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를 위한 책
비룡소 / 수잔 헤이보어 오키이페 글, R. W. 앨리 그림 / 2006.02.17
7,500원 ⟶ 6,7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수잔 헤이보어 오키이페 글, R. W. 앨리 그림
일등주의가 널리 퍼져 있는 요즘, 뭐든지 잘해서 인정받는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이런 느낌 때문에 고민하다 보면 쉽게 자신감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게 되는 자신에 대한 의문과 불신을 날려 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주 작은 것이라도 자신의 능력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꼭 필요하고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16~18권이 (주)비룡소에서 새로 출간되었다. 마음이 성장하는 4~8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미국 전역의 아동심리학 전공 상담 교사들과 어린이 책 작가들의 모임에서 기획했다. 어린이의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려해 쓴 대화체의 문장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어린이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다. 새로 출간된 책 세 권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8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새롭게 시도한 유아를 위한 전문 인성 계발 책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우리 아이 마음을 달래 주고 생각을 키워 주는 책 이번에 출간된 책 세 권은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울타리부터 또래 집단으로 이루어진 작은 사회, 더 나아가 자기 자신에 대해서까지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준다. 16권 『우리 가족이 최고야!』는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소중함을 잊고 살기 쉬운 가족의 의미와 사랑을 찾아 준다. 17권 『나도 잘할 수 있어!』는 뭐든지 잘해야만 인정받는 요즘 자신감을 잃기 쉬운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18권 『나랑 친구 할래?』는 사회성이 부족해 친구 사귀거나 같이 어울리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미국에서도 어린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이 책은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렸다. 이 시리즈의 특징 ▶ Self-Help Book for Kids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에는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 즉 이렇게 해야 옳고 그렇지 않으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어린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타인과 접촉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과 그 시기에 꼭 익혀야 할 인성에 관한 책이다. 즉 사회적 존재로 첫발을 내딛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 자기존중, 이타심 등을 다루는 일종의 마음 성장 책이다.
하루에 한 장 똑똑한 그리기
어스본코리아 / 샘 스미스 (글), 마이클 힐, 샤론 쿠퍼 (그림) / 2015.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스미스 (글), 마이클 힐, 샤론 쿠퍼 (그림)
한 장씩 떼어 간편하게 즐기는 366장 그리기 노트. Day 1부터 Day 366까지, 366일 동안 하루에 한 장씩 그릴 수 있게 구성된 그리기 노트이다. 접착식으로 부착된 노트는 부드럽고 안전하게 떼어낼 수 있다. 낱장으로 뜯어서 여행이나 외출 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한 장씩 떼어 간편하게 즐기는 366장 그리기 노트 ◆ 하루에 한 가지씩! 366가지 그림 완성 Day 1부터 Day 366까지, 366일 동안 하루에 한 장씩 그릴 수 있게 구성된 그리기 노트예요. 접착식으로 부착된 노트는 부드럽고 안전하게 떼어낼 수 있어요. 낱장으로 뜯어서 여행이나 외출 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지요. ◆ 그림 그리기가 어렵다고요? 366일 동안 하루에 한 장씩 그리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쑥쑥 키워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그림을 그려 나가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아주 쉬운 설명을 번호대로 따라가며 차근차근 그리다 보면, 어느새 멋진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그림 위에 종이를 덧댄 후 따라 그려 보세요. 두꺼운 펜을 사용하여 그린 굵직굵직하고 간결한 그림체는 종이를 덧대고 그리기에도 좋지요. 간단한 물고기부터 화려한 무늬의 표범까지 366장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자신감과 성취감이 쑥쑥 자랄 거예요. ◆ 미술 시간이 기다려져요! 366가지 사물을 쉽게 따라 그리다 보면, 응용력과 새로운 발상이 더해져 그리기 실력이 점점 자라나요. 때로는 과감한 무늬를 더해 보기도 하고, 알록달록 예쁜 색깔로 색도 칠해 보아요. 크기를 마음대로 줄이고 키우고, 재미난 표정을 그리는 것도 좋지요. 다양한 응용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그림을 그릴 수 있답니다.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며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도 함께 길러요.
장승 벌타령
책읽는곰 / 김기정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김기정 지음, 이형진 그림
판소리 '가루지기타령'의 주인공 가루지기가 장승을 패서 땔감으로 쓰다가 동티가 나는 대목에서 모티프를 얻어 쓴 이야기로, 잊혀지고 박제화된 우리 구비문학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재기 발랄한 문장과 입담으로 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는 이야기꾼 김기정은, 그림책으로는 처음 쓰는 이 작품에 걸쭉한 팔도 사투리를 담아 풍부하고 맛깔스러운 우리말의 묘미를 살렸다. 또한 이형진의 해학적이고 위트가 넘치는 그림은 이제는 잊혀져 정형화된 얼굴로만 기억되는 장승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 위엄 있으면서도 유머 넘치는 장승의 본 모습을 되찾아 준다.박제화 된 우리 구비문학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다 퉁방울 같은 눈, 주먹만 한 코, 귀밑까지 찢어진 입, 들쑥날쑥 제멋대로인 이, 웃는 듯 화난 듯 알 수 없는 표정, 바로 장승의 얼굴입니다. 장승은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을과 사찰, 성문 앞에 우뚝 서서 사람들을 지켜주던 지킴이이자 나그네들의 이정표 노릇을 했습니다. 지금은 그 모습을 거의 볼 수 없게 되어 버렸지만, 이 땅의 민초들과 동고동락했던 장승의 이야기는 속담, 수수께끼, 옛이야기, 문학 작품 속에 남아 전해 옵니다. 그림책 《장승 벌타령》은 판소리 〈가루지기타령〉의 주인공 가루지기가 장승을 패서 땔감으로 쓰다가 동티가 나는 대목에서 모티프를 얻어 쓴 이야기로, 잊혀지고 박제화 된 우리 구비문학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 넣은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장승과 함께했던 민초들의 웃음과 눈물이 담긴 그림책 가식 없이 느끼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장승 벌타령》의 캐릭터들은 우리네 민초들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아들아, 아들아. 징글징글 미운 내 새끼야.” 밥만 먹고 잠만 자는 게으름뱅이 아들에게 나무해 오라고 물벼락을 주던 어미도 장승을 팬 벌로 병든 아들을 보고는 “내 살붙이 예쁜 아들아! 어쩜 좋으니?” 하며 목젖이 보이도록 크게 웁니다. 가로진이를 혼내려고 모인 장승들도 처음엔 울끈불끈 씩씩거리지만, 곧 “오랜만에 재미난 벌 잔치를 벌이겠다!”며 날 새는 줄 모르고 온갖 벌을 줄줄 늘어놓기 바쁩니다. 투박하지만 정 많고, 가난하지만 여유로웠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모습, 그 웃음과 눈물을 엿볼 수 있는 살아 있는 캐릭터들이 재미있습니다. 팔도 사투리가 빚어낸 유쾌한 입담과 재치 “그게 참말이드래?”, “뭔 하늘 두 쪽 날 소리다냐!”, “뭐라 카노? 좀만 참거래이, 내 퍼뜩 가서 콱!”, “뭐이 어드래? 간나 새끼 혼꾸멍내갔어.”, “뛰고 또 헤엄친다마씸. 호꼼만 이십서게.” 가로진이를 혼내려고 모인 장승들은 벅수, 돌미륵, 수살막이, 당승, 돌하르방까지 부르는 이름도 가지가지, 생긴 것도 가지가지, 말하는 모양도 가지가지입니다.
비의 신과 겨룬 소년
비룡소 / 데이비드 비스니에프스키 글 그림, 이은석 옮김 / 2004.07.27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명작동화데이비드 비스니에프스키 글 그림, 이은석 옮김
고대 마야 제국을 배경으로 한 옛이야기 그림책. 고대 마야의 생활상과 문화적 색채를 그대로 전해준다. 다양한 색지를 정교하게 오려 3차원적 입체를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퍼블리셔서 위클리와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장관'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소년 픽은 사제가 곧 '킨툰야빌(아주 무서운 가뭄이 든다)'는 점을 치자 비의 신 샤크에게 불평을 한다. 그러다가 샤크에게 잡혀 올라가, 옛 마야의 구기 경기인 포커토크로 신을 이기지 못하면 개구리가 될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픽은 맹렬한 힘을 가진 표범, 날쌘 케찰 새, 신성한 지혜의 강 세노테의 도움과 자신의 용기로 비의 신 샤크를 이기게 된다. 샤크는 약속대로, 비를 내려 주었고, 훗날 뛰어난 포커토크 선수가 된 픽이 경기에서 이길 때마다 부드러운 비를 내려준다. 이덕에 픽은 '비의 신과 겨룬 소년'이라는 별명을 얻는다. 신이 내린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자신의 용기와 지혜로 시험을 통과한 독립적이고 적극적인 소년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 뒤에 수록된 '작가노트'에는 마야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와 책의 그림을 작업한 과정도 상세히 기술해 두었다.샤크는 천둥처럼 호통을 쳤어요."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픽은 공손하게 절을 했습니다."오! 전능하신 샤크시여, 제가 실수를 했나이다. 부디 용서하소서.""그냥은 절대 용서할 수 없지!"샤크가 이렇게 대답하자 픽은 재빨리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저는... 포커토크를 가장 잘하는데요...""감히 내게 도전하겠다는 거냐?"픽은 간신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본문 중에서
뽀로로 스티커로 배우는 알파벳
키즈아이콘 / 편집부 지음 / 2009.10.26
5,000원 ⟶ 4,500원(10% off)

키즈아이콘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ABC 순서대로 사물 스티커를 붙이며 알파벳과 영어단어를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하단은 쉽고 다양한 알파벳 놀이로 구성되어 아이가 어려워하는 마음 없이 재미있게 영어와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를 통해 영어로 숫자를 배우고, 색깔과 동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한 영어 학습은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며 학습 효과를 높여 줍니다. 스티커북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학습! 유아의 교육은 재미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유아의 호기심과 적극적인 학습 태도를 이끌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스티커 놀이는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활동으로 유아의 소근육 운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유아가 학습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가지게 합니다. ‘뽀로로 스티커북 시리즈’는 본격적인 학습 과정에 들어가기 이전 단계의 유아들에게 ‘학습은 놀이처럼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며,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 놀이로 유아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비롯한 통합적인 학습 능력을 길러 줍니다. 뽀로로와 함께 신 나게 놀면서 재미있게 배워요! ‘뽀로로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한글 학습과 숫자·모양 학습, 그리고 알파벳과 동물 학습을 스티커 놀이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여기에 뽀로로와 함께하는 재미있고 다양한 학습 놀이를 알차게 담아, 아이가 배운 것을 연상하고 응용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스티커북 속의 사물들과 동물들은 모두 생생한 사진으로 수록되어,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난 다음에는 아이가 직접 완성한 사물 인지책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스티커 놀이로 아이가 신 나게 놀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한글떼기 제9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9과정에서는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볼 수 있다.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한글떼기>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한글떼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한글떼기>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한글떼기>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한글떼기>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9과정] 문장으로 완성된 언어를 구사하고 간단한 문장을 써 보아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이해하고, 의미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도움말과 문장 부호를 익혀 글쓰기의 기초를 다져요. ‘무엇이 어찌하다’, ‘무엇이 어떠하다’, ‘무엇은 무엇이다’ 문장 구조 이해하기 꾸며 주는 말과 대상을 나타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문장 안에서 ‘와, 과, 에, 에서, 에게, 로’의 쓰임 알기 문장 부호의 쓰임 익히기
한글떼기 제10과정
기탄교육 / 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25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책기탄출판 편집부 지음
새로워진 <한글떼기>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다.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0과정에서는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한글 첫걸음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하루에 한 장으로 충분해요. “이건 무슨 글자예요?”, “이 글자는 어떻게 읽어요?” 이렇게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 학습을 시작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되었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 시간도 짧고, 재미없는 것에는 금세 싫증을 내지요. 새로워진 는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하루에 한 장씩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한글의 기초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에요. 쉽고 재미있는 와 함께 매일매일 즐겁게 한글을 배워 보아요. ▶최신개정판 이런 점이 좋아요 1. 1과정부터 10과정까지 체계적인 한글 학습 프로그램 는 한글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을 위해 한글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문장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 10과정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 단계’(1~4과정)에서는 자모음의 결합으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완성 단계’(5~7과정)에서는 이중모음, 쌍자음, 받침이 있는 어려운 글자까지 익히고, ‘입학 준비 단계’(8~10과정)에서는 간단한 문장과 문장부호까지 배울 수 있어요. 2.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하루에 한 장씩 가뿐하게! 는 주 5일, 하루에 한 장씩 규칙적으로 학습하여 한 달에 한 과정을 끝내도록 구성된 일일 학습 프로그램이에요. 매일매일 10~20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들도 걱정 없어요. 그날그날 학습한 날짜를 쓰고 ‘참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키울 수 있지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아이의 한글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 갈 거예요. 3.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한글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스티커 붙이기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학습하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어요. 또,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쁜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가득 담겨 있어서 매일매일 한글 시간을 기다리게 될 거예요. 책 속에 들어 있는 낱말 카드를 떼어 내면 각 과정에서 학습한 내용을 두고두고 복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해요. 4. 읽기뿐만 아니라 쓰기까지 완전 마스터! 의 매 과정은 앞장에서 놀이식 활동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고, 뒷장에서 배운 내용을 또박또박 쓰면서 완전히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쓰기 활동은 소근육을 자극해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국어 준비에도 꼭 필요한 요소예요.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손으로 쓰는 활동을 함께 하다 보면 학습 내용이 아이의 머리에 쏙쏙 들어가서 한글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10과정] 기본 문장에 꾸며 주는 말을 넣고,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등 짧은 글짓기를 해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로, 글의 의미를 이해하고 글로 자기를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요. 기본 문장의 구조를 알고 떠오르는 낱말로 문장 만들기 흉내 내는 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 이어질 문장 완성하기 그림일기 쓰기, 소개하는 글쓰기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