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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계산법 1 : 초등학교 1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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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1단계. 수를 가르고 모으기 2단계. 합이 9까지인 덧셈 3단계. 차가 9까지인 뺄셈 4단계. 합과 차가 9까지인 덧셈과 뺄셈 종합 5단계. 연이은 덧셈, 뺄셈 6단계. (몇십)+(몇), (몇)+(몇십) 7단계. (몇십몇)+(몇), (몇십몇)-(몇) 8단계. (몇십)+(몇십), (몇십)-(몇십) 9단계. (몇십몇)+(몇십몇), (몇십몇)-(몇십몇) 10단계. 1학년 방정식《기적의 계산법》은 수학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다지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연산 전문 훈련서이다. 하루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아이들의 연산 실수는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 연습량을 딱 한 장씩 뜯어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연습은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매일매일 《기적의 계산법》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을 잡아 ‘수학자신감’을 기르자! 출판사 서평 ▶ 연산만 잡아도 초등 수학 80% 완전 정복! 연산, 너무 지겨운데 이걸 꼭 해야 할지 고민되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입니다. 초등 수학의 5개 영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마지막에는 연산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연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으면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이 될수록 연산은 점점 어려워지고 복잡해져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기도, 급한 마음에 종종 실수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를 가볍게 생각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 부분이 큰 약점이 될 수 있어요. 연산은 쉽더라도 처음 배울 때부터 차근차근 정확하게 푸는 반복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수학의 핵심인 연산부터 훈련하세요. 연산을 잘하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붙어서 수학을 잘할 수 있습니다. 연산 훈련으로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면 아이의 ‘수학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 One Day 반복 설계로 실수는 줄이고 속도는 빠르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은 계산력이 부족하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리죠.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하루에 한 장씩, 2가지 유형을 5일 반복하는 ‘One Day 반복 설계’로 정확성과 속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세요. 같은 난이도의 문제를 충분히 반복하면서 계산 알고리즘에 익숙해질 때까지 훈련하면 실수를 줄이고 점점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요. ▶ 토독,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매 페이지마다 칼선을 넣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토독 뜯어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에 맞는 학습 속도와 학습량을 살펴보고 조절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 장과 한 권은 아이가 체감하는 부담이 다르고, 학습량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 아이의 공부 습관을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아이만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세요. ▶ 문제 활용 200%, 초등 방정식까지! 문제를 풀다 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연산을 충분히 훈련해도 학교 시험에 □가 있는 문장제가 나오면 당황할 수 있어요. □ 자체가 낯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의 권별 마지막 단계에서는 □가 있는 식을 기초부터 문장제까지 한번에 연습합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을 훈련해서 연산에서 응용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 수수께끼 해적선과 보물찾기
꼬마싱긋 / 윌버트 오드리 (지은이), 토미 스텁스 (그림), 홍정인 (옮긴이) /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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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싱긋
창작동화
윌버트 오드리 (지은이), 토미 스텁스 (그림), 홍정인 (옮긴이)
웃음 1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이세욱 옮김 /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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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이세욱 옮김
그 농담이 없었다면, 그리고 그들의 개입이 없었다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치명적 웃음, 유머 미스터리! 유머의 생산과 유통이라는 이색 소재로 그려 낸 미스터리 소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웃음]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범죄 스릴러, 유머집, 역사 패러디의 속성을 혼합적으로 갖고 있는 독특한 작품이다. 작품의 중심 소재는 유머의 생산과 유통이다. 유머는 그러나 이 작품에서 단순한 소재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 유머는 이 작품의 배경이자 화두인 동시에 작품의 결을 만드는 화법이며 형식 그 자체다. 작품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농담을 지향하듯 발랄하고 유쾌하게 달려간다. 이야기는 한 코미디언의 의문사에서 시작된다. 프랑스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연예인 1위, \'국민 개그맨\' 다리우스가 분장실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것이다. 분장실은 문이 안으로 잠겨 있었고 침입의 흔적조차 없다. 유일한 단서는 그가 사망하기 직전 폭소를 터뜨렸다는 것뿐. 경찰은 과로로 인한 돌연사로 단정 짓고 수사를 종결하지만, 그 죽음 뒤에 놓인 의문을 추적하는 두 사람이 있다. 민완 여기자 뤼크레스 넴로드, 은자의 풍모를 지닌 전직 과학 전문 기자 이지도르 카첸버그. 두 기자는 갖가지 모험과 위기를 헤쳐 나가며, 코미디언 다리우스의 실체, 웃음 산업과 유머를 둘러싼 음모, 그리고 역사의 배후에 감춰져 있던 거대한 비밀 조직에 다가간다. 작가의 상상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수없이 접하는 우스갯소리들이 어디에서 생겨나는 것일까 하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편씩 절묘한 유머와 조크를 접한다. 더없이 완벽한 구성을 갖고 있는 \'작품\'들이지만 작가는 없다. 혹시 누군가, 또는 어떤 조직이 그런 조크를 의도적으로 만들고 비밀리에 퍼뜨리는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그들은 누구이고 그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이 질문들은 \'인간은 왜 웃는가?\'라는 하나의 근원적 질문에 맞닿아 있고, 이 근원적 질문에 대한 문학적 탐구가 바로 이 작품이다.전편에 흐르는 유머, 세계사까지 비트는 야심 찬 패러디 작품은 세 겹의 구성을 갖고 있다. 주인공들의 액션이 중심이 되는 스토리 라인, 웃음을 유발하는 조크들, [유머 역사 대전]이라는 가상의 텍스트가 각각의 겹이다. 스토리 라인은, 스타 개그맨 다리우스의 의문사를 추적하는 두 기자가 맞닥뜨리는 모험을 따라간다. 다리우스의 죽음이 타살이라는 심증을 굳힌 그들은 살인범을 찾아내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추적하다 범죄 조직화한 유머 프로덕션의 위협 아래 놓이고, 죽음에 이르게 하는 유머인 \'살인소담(殺人笑談)\'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고, 특수한 목적을 갖고 조크를 생산해 유포하는 비밀 결사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비밀 결사의 역사가 수천 년에 이른다는 것도. 이와 함께, 수시로 삽입되는 100여 편의 조크는 마치 유머집을 읽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조크들은 때로 작중인물인 다리우스의 스탠드업 코미디 작품으로, 때로 웃음의 비밀 결사인 \'유머 기사단\'이 의도적으로 창작한 유머로 제시된다. \'유머 기사단\'은 프리메이슨과 성전 기사단을 방불케 하는 조직으로 등장한다. 간혹 익숙한 유머도 만나게 되는데, 그 유명한 농담의 창작자가 바로 그들이었다는 것이 작가가 던지는 너스레의 핵심이다. 수시로 발췌 인용되는 가상의 텍스트 [유머 역사 대전(大全)]은 \'유머 기사단\'이 기록했다는 공식 역사서다. 역사 문헌과 실제 사건을 근간으로 놓고 일부를 슬쩍 바꿔 쓴 유머 세계사, 혹은 세계 유머사라고 할 수 있다. 역사적 맥락을 알고 읽으면 근엄한 어투 속에 담긴 풍자의 묘미가 만만치 않다. 이 텍스트에 따르면, 아리스토파네스, 에라스무스, 라블레, 몰리에르… 찰리 채플린과 그루초 막스 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희극 작가나 코미디언들이 모두 그 비밀 결사의 일원이었다. 그런가 하면 스페인의 이사벨라 여왕 등 역사상 중요 인물들의 의문사 뒤에 이 조직의 개입이 있었다거나, 잔다르크는 농담을 굳게 믿는 바람에 영웅적 행위를 하게 된 시골 처녀였다는 등의 설정은 역사적 상황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웃음을 짓게 만든다. 이 3요소가 병렬로 배치되며 정교하게 맞물려 작품 내적으로 거대하고 일관성 있는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며 작가의 유머러스한 \'허풍\'에 기묘한 현실성을 부여한다. 독자와 소통하는 인터랙티브한 집필 과정도 화제 [웃음]은 집필 단계에서부터 독자와 소통하는 인터랙티브한 창작 과정을 밟아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소재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로 채택되었고, 내용 일부, 특히 인용되는 조크에 독자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했다. 작가의 홈페이지를 통해 조크를 공모하자 독자들은 엄청난 수의 조크를 응모해 왔고, 응모된 조크들에 자발적 투표를 하는 등 열띤 참여로 반응했다.
(리아의 수학놀이 10) 같은 것끼리 담아요 : 분류와 시간을 배워요
한스미디어 /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 200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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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수학동화
세종에듀테인먼트 펴냄
우리 손으로 만든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이자 EBS 인기 방영작인 ‘리아의 수학놀이’가 학습동화 시리즈로 재탄생되어 출간됐다. 국내 애니메이션 전문기업인 세종에듀테인먼트(주)를 비롯해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KAIST과학영재센터, 서울교육대학교 수학과, 한국영재학회 등 학계와 시민단체, 유치원 교사들로 이루어진 전문 기획원들이 참가하여 만들었다. 특히 ‘리아의 수학놀이’ 애니메이션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우수 에듀테인먼트 제작지원 선정작(2004년)’으로 선정되었고, EBS에서 이례적으로 4번 연속방영을 하는 등 그 작품성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번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구성했다.전문가들이 재탄생시킨 최고의 유아수학동화 ≪리아의 수학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재미있는 놀이와 동화를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효과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최고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인 ‘리아의 수학놀이’를 탄생시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추가 자문 및 검수 위원들이 참여했다. 또한 기존의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편집한 것이 아니라, 전체 애니메이션 가운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기초개념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시나리오 구성부터 디자인까지 전면 수정 작업을 거쳐 제작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 그리고 노는 재미까지 책은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수학놀이를 할 수 있는 데 가장 큰 역점을 두었다. 책에 나오는 수학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숫자카드, 숫자캐릭터 스티커 등 책마다 각기 다른 별도의 부록을 실었다. 부록을 이용한 놀이방법 이외에도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갖가지 수학놀이를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에 맞게 실어놓았다. 또한 KAIST과학영재센터 심재영 박사의 유아수학 강의를 수록해 학부모들이 각 권의 주요 수학개념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책은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뛰어난 미적 감각도 발달시켜준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에서 함께 놀이를 통해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키울 수 있도록 했으며, 상상 속의 캐릭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아이들의 색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했다. 또한 시나리오 특성상 같은 장소에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마다 구도를 달리 해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 1
코믹컴 / 코믹컴 지음, 정준규 그림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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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자연,과학
코믹컴 지음, 정준규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1권.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자칭 숙련된 등반가인 삼촌과 루이, 유진은 에베레스트를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는 에베레스트 트레킹을 하기 위해 네팔의 카트만두로 향하다. 그곳에서 루클라 공항까지 안내할 헬기 조종사 쿠마리를 만나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다. 하지만 뜻밖의 사고로 헬기는 추락하고, 이들은 졸지에 히말라야 산맥 중간에서 조난을 당하고 마는데….1장 혼돈의 도시, 카트만두 10 2장 장비 구입 30 3장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 46 4장 추락하는 헬리콥터 64 5장 망가진 무전기 84 6장 부서지는 빙하 100 7장 무너진 크레바스 114 8장 극한의 사막 128 9장 정찰 지령 140 10장 거울 구조 신호 154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지구 최고의 산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이 시작된다. 히말라야는 아시아 남부를 가로지르는 세계 최대의 산맥으로,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인 에베레스트를 비롯하여 해발 고도 8,000m가 넘는 고봉들이 무려 14개나 있습니다. 이를 가리켜 ‘히말라야 14좌’라고 부릅니다. 산을 오르는 등반가들에게는 ‘히말라야 14좌’를 전부 오르는 것이 평생을 바쳐서라도 이루고 싶은 꿈이라고 합니다. 등반가들의 평생 숙업을 세계 최초로 이룬 사람은 이탈리아의 등반가 라인홀트 메스너입니다. 등반 도중 친형제와 동료를 잃고 계속되는 악천후와 예상지 못한 돌발 상황으로 몇 번이고 정상 정복에 실패했지만,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16년에 걸친 사투 끝에 마침내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합니다. 히말라야의 산봉우리를 오르는 데는 목숨을 위협하는 요소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산악인들이 하늘에 한없이 가까운 산봉우리로 오르는 것은, 원초적인 두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에 올라섰을 때 만끽하는 장대한 자연 경관과 가슴 벅차오르는 성취감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산악인들이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히말라야 14좌’에 도전하는 것은 산을 정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시시각각 다가오는 역경과 고난을 헤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넘어서기 위함이라 하겠습니다. 뜻밖의 조난, 그리고 치열한 히말라야 생존기 『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 ①권은 히말라야 트레킹을 온 루이 일행이 뜻밖의 헬기 불시착으로 조난을 당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보겠다는 목적으로 온 이들이었으나, 이들을 덮친 상상지도 못한 고난은 이들로 하여금 ‘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술을 습득하게 합니다.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히말라야의 위험 요소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눈으로 덮여 있어 잘 보이지는 않으나, 잘못 디디면 천 길 낭떠러지로 추락하고 마는 크레바스,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눈보라와 산사태, 목숨까지 위협하는 고산병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히말라야를 알아야만 했던 이들은, 점차 경이로우면서도 장엄한 자연의 신비에 감화됩니다. 태곳적 빙하의 이동으로 만들어진 신기하고도 아름다운 빙식 지형들, 3,000m가 넘는 고산지대에서 히말라야와 벗하며 살아가는 자연의 사람들, 그리고 마침내 눈앞에 펼쳐진 지구를 떠받치는 8,000m가 넘는 세계의 고봉들. 예상치 못한 조난으로 고군분투한 이들이지만, 그 과정에서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용기와 지혜를 습득하며, 살기 위해 스스로 의지를 불태우고 역경을 극복합니다. 모든 위험과 고난을 넘어선 아이들에게 주어진 것은 바로 시간이 쌓여 만들어 낸 거대하고도 장중한 자연의 예술품을 가슴에 품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대한민국 천 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살아남기’ 시리즈. 2011년 12월, 마침내 더욱 풍성해진 정보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탑재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 ①권을 시작으로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 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초등영문법 777 5권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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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이다.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을 완벽 반영하였다.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였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를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다.UNIT 01 문장의 5형식 ------- 02 UNIT 02 2형식 문장과 감각동사 ----- 06 UNIT 03 4형식 문장 → 3형식 문장 ------ 10 UNIT 04 5형식 문장 ----- 14 UNIT 05 부가의문문 ------ 18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1~05 ---- 22 UNIT 06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 26 UNIT 07 수동태 만들기 ---- 30 UNIT 08 수동태의 부정문과 의문문 ------ 34 UNIT 09 시간의 접속사 when / after / before ------ 38 UNIT 10 기타 접속사 because / if ------ 42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06~10 ---- 46 UNIT 11 When으로 묻고 시간 전치사로 답하기 ----- 50 UNIT 12 Where로 묻고 장소 전치사로 답하기 ----- 54 UNIT 13 접속부사와 접속사 as ----- 58 UNIT 14 전치사 마무리하기 ----- 62 UNIT 15 명령문과 and / or ---- 68 진단평가 및 교내평가 대비 실전테스트 UNIT 11~15 ---- 72 UNIT 01~15 총괄평가 1회 ----- 76 UNIT 01~15 총괄평가 2회 ----- 82 단어 듣고 따라 쓰기 연습 ----- 88 정답 및 해석 ----- 109초등 영어 교과서, 학교 시험 완벽 분석 반영 초등 영문법 문제집 ● 2018년부터 적용되는 개정 교과서의 단어와 표현 완벽 반영 ● 문법 개념을 귀여운 삽화와 함께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 ●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일상회화에 유용한 문장으로 연습문제 구성 ● 다양한 유형의 풍부한 연습문제로 문법을 확실하게 익힘 ● 수행평가, 진단평가, 교내 학력 평가 완벽대비 ● 단어 듣고 따라쓰기 연습장 무료 제공 ● 원어민 녹음 MP3 파일 무료 제공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3
에듀니티 / 교육트렌드2023 집필팀 (지은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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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니티
소설,일반
교육트렌드2023 집필팀 (지은이)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2』는 500쪽이 넘는 부담스러운 책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관심 있는 많은 이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출판사에서 분석한 독자층은 아주 다양했다. 혁신학교 등 학교에서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들, 교육청에서 정책을 만드는 교육전문가들, 학교 운영을 책임지는 교장, 교감 등 관리자들, 교대와 사대생을 비롯하여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예비교사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있는 학부모들, 교육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교육에 대한 변화를 읽어내고 싶은 일반 교양인들이 독자층으로 분석되었고, 구매 연령층도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2에 담긴 20가지 교육키워드가 단지 1년 만에 소멸되는 소모적인 아젠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출판 기획팀에서는 교육트렌드 2023을 내기로 결정하였다. 2022년에도 대통령 선거를 통한 국가교육 방향의 변화, 교육감 선거를 통한 지방교육청의 정책 지형의 변화, 국가교육위원회 출범이라는 큰 변화의 축이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교감해야 할 논의의 장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큰 변화의 시기에는 무엇이 변하고 있는지, 교육 현장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의 언어를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는 글] 눈이 어두운 자는 먼 곳만 살피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진다. 김진경 1부. 2022 교육 진단 편견과 혐오의 늪/ 아이들을 거짓뉴스로 이끄는 사회. 김성근 정서·행동 위기학생/ 긍정적행동지원을 위한 다층적 지원체계로. 김영식 코로나19 세대/ 특별한 상황은 특별한 대책으로. 유재 인구 절벽/ 교대 가도 될까요?. 홍인기 교사 기피시대/ 그럼에도 희망은 교사. 김차명 교육의 데이터화/ 증거기반의 교육정책이 가능할까?. 김용 산업구조와 노동시장의 변화/ 평생학습사회로의 전환. 채창균 글로벌 교육거버넌스/ 교육을 통한 협력과 연대, 사회변혁. 김은영 2부. 2023 학교의 과제 정치하는 청소년, 정치 못 하는 교사/ 기본권 보장인가, 교실의 정치화인가? 정성식 학부모/ 교육의 파트너가 될까? 박재원 에듀테크/ AI 교육, 메타버스는 교육의 미래인가?. 정훈 학교문화예술교육/ 산업화 성공을 위한 도구인가?. 한승모 혁신학교와 혁신교육/ 성과와 과제는 무엇인가? 김성천 3부. 2023 교육 전망 대통령, 교육감 선거/ 2023년 교육은 무엇이 달라질까? 이광호 IB/ 뜨거운 감자 IB는 대안인가 유행인가? 최종홍 유보통합/ 30년간 미뤄온 결과 – 위기의 폭발. 송대헌 지역교육과정/ 미래교육을 향한 이정표. 최지윤 2028 대학입시/ 미래형 입시제도는 어떻게 바뀔까? 성기선 [좌담] 대한민국 교육 현안 점검. 유은혜 이광호 김용 김차명2023년, 교육은 무엇이 달라질까? 뜨거운 감자, IB는 대안인가 유행인가? 에듀테크, AI 교육과 메타버스는 교육의 미래인가? 혁신학교는 대체될 것인가? 인구절벽 시대, 학교는 생존할 것인가? 새 정부 출범과 교육감 선거 이후 대한민국 교육은 큰 변화를 겪고 있다.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교육이 주요 관심사가 되지 못하면서 우려를 낳았고, 지방선거에서 보수교육감들이 대거 약진하면서 시·도교육청의 교육정책도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추진 등에서 보여준 헤프닝은 교육계의 큰 우려를 현실로 만들기도 했고, 논란 끝에 9월 27일 국가교육위원회가 출범했으나 여전히 혼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20명의 교육 정책가, 학교 현장의 교원, 교육학자, 그리고 산업계의 전문가가 모여 8개월 기간 동안 350여 개의 자료를 분석하고 진단했다. 2022년 교육 진단을 시작으로, 2023년 학교의 과제와 주요 쟁점들에 대한 전망을 담았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다음 쟁점들의 맥락을 이해하고 대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 근대산업사회 학교교육의 대전제가 무너진다. ♣ 왜곡된 공감, 편견과 혐오, 계몽된 문맹. IT는 왜 보수화되어가는가? ♣ 정서·행동 위기 학생의 현황과 대책은? ♣ 인구절벽시대, 학교는 유지될 것인가? ♣ 코로나19 세대, 특별한 상황은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 ♣ 교사 기피시대, 우리나라도 머지않았다. ♣ 산업구조와 노동의 변화, 직업 세계의 변화에 따른 교육의 역할 ♣ 양극화와 불평등 사회, 교육을 통한 사회변혁은 가능한가? ♣ 정치하는 청소년, 정치 못 하는 교사. 기본권 보장인가, 교실의 정치화인가? ♣ 학부모는 교육의 파트너가 될까? ♣ 에듀테크, AI 교육과 메타버스는 교육의 미래인가? ♣ 학교문화예술교육은 산업화 성공을 위한 도구인가? ♣ 혁신학교와 혁신교육은 대체될 것인가? ♣ 대통령, 교육감 선거 이후 교육은 무엇이 달라질까? ♣ 뜨거운 감자, IB는 대안인가 유행인가? ♣ 만 5세 입학(학제개편), 영유아교육과 보육의 쟁점은 무엇인가? ♣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할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대안 ♣ 지역교육과정은 미래교육을 향한 이정표가 될까? ♣ 미래형 입시제도는 어떻게 바뀔까? 위 쟁점들과 무관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큰 변화들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우리 모두가 사회변화를 이해하고, 교육을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말해야 할 때다. 이에 2023년에 예상되는 쟁점들을 분석하고 진단해 전망을 돕고자 한다. 예상했던 대로 새 정부 출범과 교육감 선거 결과로 교육정책의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그 변화로 인해 교육 현장과 학부모들의 혼란과 불안도 가중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인구감소로 인해 초래될 교육계의 지각변동 또한 만만치 않고 MZ세대 교사 및 학부모의 등장은 학교교육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하였다. 대입제도를 포함한 중장기 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국가교육위원회도 출범하였다. 이제 우리 모두가 교육의 수혜자가 아니라 참여를 통한 정책입안자로 역할을 해야 할 시기이다. 이를 위해 사회 및 교육 변화의 흐름을 읽어내며 대응 역량을 높일 필요가 커졌다 혼란과 갈등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을 위한 전문가 진단과 해법 만 5세 입학 추진과정의 해프닝에서 보듯이 정권이 바뀌면 국민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정책이 새롭게 등장한다. 하지만 과거처럼 정부가 밀어붙이듯 추진은 어렵다. 민선 1, 2, 3기를 주도했던 진보교육감시대가 약화됨에 따라 시도교육청 별로 추진해온 정책들도 큰 폭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큰 변화 속에서 우리 학교와 아이들은 안녕한가? 어떠한 경우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놓치지 않고 준비하고 대처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지 교육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객관적인 분석과 그 해법을 제시하고자 노력했다. 이 책은 크게 세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1부 ‘2022 교육 진단’ 편에서는 우리나라 교육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을 현재 시점에서 살펴보았다. 혐오와 갈등을 조장하는 가짜뉴스는 이제 우리 아이들의 삶을 파괴하는 지경에 와 있다. 이에 대한 진단과 우리 사회의 과제를 짚어 보았고, 정서와 행동장애를 가진 위기 학생 사건이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특정 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이 문제는 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었다는 문제의식과 더불어 해결방안을 다루었다. 코로나19 상황이 3년 동안 진행되면서 학력 저하 문제뿐 아니라 신체와 정신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 처했고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지속적인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과 대책을 촉구하였고, 향후 10년 인구감소에 따른 학생 수 감소가 교육현장에 미칠 커다란 파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지금 당장 마련해야 점을 이야기했다. 아직은 아니지만, 곧 닥칠 문제로 예상되는 교사기피 시대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현장 교사의 입장을 정리하고, 다양한 교육데이터를 활용하여 교육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진단과 대비책을 제시했다. 현실이 되고 있는 미래사회의 다양한 요구는 학령기의 학생들을 위한 학교 교육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평생교육을 질적으로 체계화해야 한다는 점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제시했고 마지막으로 개인의 삶을 위한 교육의 수준을 넘어 사회변혁을 위한 연대와 협력, 갈등 해결에 기여하는 교육으로의 전환이 전 지구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공유하고 새로운 교육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2부 ‘2023 학교의 과제’ 편에서는 2023년 학교 현장에서 당장 풀어가야 할 과제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정치하는 청소년, 정치 못 하는 교사’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 18세 청소년들에게 선거권을 부여하면서 단순히 투표권을 보장하는 문제를 넘어 이를 보장하고 뒷받침하기 위해 학교가 대비해야 할 문제를 정리했고, 갈수록 학교교육에 구체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학부모가 어떻게 하면 교육 파트너로서 협력할 수 있을지 해법을 제시했다. 다음으로는 코로나로 인해 현실이 되어버린 에듀테크가 학교 현장에 미칠 영향과 대비책을 각 나라의 사례를 분석하여 제시하였다. 갈수록 중요성은 커지지만 이를 반영한 학교문화예술교육이 왜 안 되고 있는지 현 상황을 분석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학교 현장 교사 입장에서 제시하였고, 마지막으로 지난 10여 년간 교육 현장의 화두였던 혁신학교와 혁신교육에 대해 현재 시점에서 성찰하고 전망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밝혔다. 3부 ‘2023 교육 전망’편에서는 학교교육 관계자를 넘어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칠 교육 이슈를 각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였다. ‘2023년 교육은 무엇이 달라질까?’에서는 대통령과 교육감들이 제시한 공약을 바탕으로 달라질 국가 교육정책과 시도교육청의 정책들을 정리하였다. ‘뜨거운 감자 IB는 대안인가 유행인가?’는 혁신교육을 대신해 교육 현장에 핫이슈로 등장한 IB는 무엇이고 왜 이슈가 되고 있는지 등과 전망을 제시하였다. ‘유보통합’에서는 새 정부가 큰 혼란을 던지고 철회한 만 5세 입학 추진 문제와 지난 30년간 논란이 되어온 ‘유보통합’문제를 다루었다. ‘지역교육과정’에서는 미래교육으로 전환되면서 갈수록 강화될 교육자치와 맞물려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지역교육과정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각 교육청의 상황을 정리하고 대비책을 제시하였고, 마지막으로는 2028년 개편 예정은 대학입시제도와 관련하여 ‘미래형 입시제도는 어떻게 바뀔까?’를 학자의 입장에서 입시제도의 역사와 세계적 흐름을 분석하여 우리나라에 적용 가능한 입시제도 개편을 제시하였다. 끝으로 ‘교육 대담’에는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 이광호 전 청와대 교육비서관, 김용 한국교원대학교 교수와 김차명 참쌤스쿨 대표가 함께했다. 국가교육위원회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고교학점제와 2022 개정교육과정, 그리고 대입제도 개편에 대해 그동안의 추진과정과 추진에 따른 염려와 방향을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한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회복 지원정책 추진을 위해 놓쳐서는 안 될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다. 세 번째 주제로는 새 정부 들어 지난 정부와 다른 방향으로 추진이 예상되는 고교체제 개편, 즉 외고 및 자사고 등의 향후 정책 추진에 대한 우려와 방향 전환이 되면 안 될 이유를 다양한 입장에서 다루었고, 문재인 정부에서 야심차게 추진했던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의 의미와 추진과정의 어려움, 미래교육과의 상관관계 등을 이야기했다. 만 5세 입학과 학제 개편, 유보통합, 교원양성과 임용 문제 등 윤석열 정부의 당면한 교육 현안들이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논의 거쳐야 할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윤석열 정부의 공약으로 추진 중인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을 통한 고등교육 강화정책에 따른 우려와 추진에 따른 어려움이 이야기되었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학교 안 차별과 혐오 문화 등의 해결을 위해 제대로 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중요성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는 국가교육위원회 출범에 따른 기대와 우려를 이야기하고 모두의 기대를 반영한 운영을 위해 새로운 거버넌스 구조를 수용하고 정부 차원의 과감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나누며 대담을 마무리하였다. 2022년을 돌아보며 새 정부와 교육감 선거 결과로 지난 10년간 진행되어온 교육 현장의 흐름이 한순간에 사라지거나 달라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아이들의 미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교육 정책들이 공약의 이름으로 추진되고 사라졌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지난 시기 추진해온 것들이 금과옥조일 수 없고, 늘 혁신되고 재구성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방향과 철학이 맞고 좋다고 하루아침에 바뀌지도 않고 바뀔 수도 없는 것이 학교교육이다. 매번 바뀌는 정책이 맞고 틀리다를 이야기하기 전에 정작 그 정책의 직접적 대상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어떻게 반영하는지 궁금하다. 또한 변화된 교육을 직접적으로 실현하는 교직원들은 늘 대상화되어 소외되었다. 결국 어떤 정책도 실효성을 얻지 못하고 논란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학교가 어떤 교육철학과 교육내용으로 교육하느냐는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질적 변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교육이 더 이상 학교 울타리 안에만 있지 않고 학교 구성원만으로 다 할 수 없는 교육의 흐름이 진행되고 있다. 자조 어린 표현이 아니라 진정으로 모든 국민들이 교육 문제에 대해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전문가가 되어야 할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는 지금 수백 년의 지난 세월을 지탱해 온 근대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이 변하는 격동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변화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는 국가적 차원의 일이 되기도 하지만 아이를 기르는 가정과 부모의 고민이기도 하고, 아이를 가르치는 교원,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전문가들이 당면한 과제이기도 하다. 아이들 스스로에게는 궁금하고 두렵고 설레는 자신의 미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기도 하다. 보수-진보의 대립구조에서 벗어나 우리는 우선 자신도 근대산업국가 시스템에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는 자기성찰을 통해 독선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타협과 협상을 통해 대안을 찾아 나갈 수 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3』은 거대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기에 우리가 성찰하고 서로 소통하며 대화를 하기 위한 기초작업이다. 현장에서 부딪치면서 문제를 느끼는 주제들에 답을 하다 보면 우리가 가야 할 거대한 흐름이 길의 모습을 하고 드러날 것이다.아동들이 전통적 핵가족 속에서 충분한 돌봄을 받고 있어 자기 성장에 대체로 문제가 없다는 대전제는 깨진 지 오래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전통적 핵가족의 급격한 해체에 따라 많건 적건 자기 성장에 문제가 생겨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아이들이 지식 전수 이전에 자기 형성을 통해 의욕을 갖도록 하는 것이 선결문제로 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근대산업사회 학교교육은 가족공동체의 따뜻한 보살핌, 그리고 그 확장으로서 골목과 마을로 대표되는 공동체적 보살핌 속에서 학교가 지식 전수를 담당하면서 성립하였다. 그러나 전통적인 근대적 가족공동체가 급속히 해체되어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따뜻한 공동체적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지식 전수에 역할을 한정하고 있는 현재의 학교교육시스템은 전혀 설득력이 없다. 자기 역할을 지식 전수에서 아이들의 전반적인 성장 지원으로 확장하는 학교교육시스템의 개혁이 절실하다. 그것은 지역을 아이 성장 지원 역할로 활성화시키는 지역 교육생태계의 새로운 복원, 그리고 그 기반 위에서 학교가 지역의 학교로 밀착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 것이다. 우리 사회는 지금 수백 년의 지난 세월을 지탱해 온 근대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이 변하는 격동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변화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는 국가적 차원의 일이 되기도 하지만 아이를 기르는 가정과 부모의 고민이기도 하고, 아이를 가르치는 교원,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전문가들이 당면한 과제이기도 하다. 아이들 스스로에게는 궁금하고 두렵고 설레는 자신의 미래가 만들어지는 과정이기도 하다. 보수-진보의 대립구조에서 벗어나 우리는 우선 자신도 근대산업국가 시스템에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는 자기성찰을 통해 독선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타협과 협상을 통해 대안을 찾아 나갈 수 있다. “달 착륙 숙제를 하는 아이에게 유튜브로 미항공우주국 채널을 연결시켜주었더니 30분 후에 아이가 달려와서 하는 말, ‘엄마, 달착륙 가짜래요.’하더라는 겁니다. ‘타이태닉호가 빙하에 부딪혀서 침몰했다는 것도 거짓말이래요.’ 추천 알고리즘이 음모론 영상을 추천해준 것이죠. 그게 왜 몰입을 시키는 걸까요? 간단합니다. 인간은 새로운 것, 흥미로운 것에 끌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허위정보, 음모론, 가짜뉴스 이런 것은 새롭습니다. 진실은 덜 흥미롭고 덜 반가워요.” 제이넵 교수는 아이들이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 디지털 환경 속에서 정보의 바다에 빠질 때, 아이들이 진실에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진실보다 가짜뉴스나 허위정보가 더욱 자극적이고, 새로워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짜뉴스의 배경에는 확증편향으로 무장된 편견의 집단이 자신들의 가짜뉴스에 호응하는 아이들을 진영으로 끌어들이는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다.
티벳스승들에게 깨달음의 길을 묻는다면
하늘호수 / 초펠 스님, 게시 소남 걀첸 (엮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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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소설,일반
초펠 스님, 게시 소남 걀첸 (엮은이)
제1편 발심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하여 제2편 수행을 시작한 초심자를 위한 수행 체계 제3편 수행에 익숙해지기 시작한 이를 위한 수행 체계 제4편 수행에 익숙해진 이를 위한 수행 체계
초등 필수 백과
삼성출판사 / 레베카 L. 그램보, 제인 파커 레스닉, 토니 탈라리코 (지은이), 토니 탈라리코 (그림), 곽정아 (옮긴이), 박완규, 조한욱 (감수)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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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자연,과학
레베카 L. 그램보, 제인 파커 레스닉, 토니 탈라리코 (지은이), 토니 탈라리코 (그림), 곽정아 (옮긴이), 박완규, 조한욱 (감수)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739가지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동식물, 인체, 인물, 역사, 지리, 원리, 발명.발견, 상식, 우주, 지구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사회 과학 교과의 핵심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도 할 수 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은 재미있는 그림과 한눈에 들어오는 도표를 이용해 흥미롭게 구성했다. 톡톡 튀는 말풍선까지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책에 빠져들어 지식이 쑥 자랄 것이다.전 세계 인구는 모두 몇 명일까? 바다와 대양은 뭐가 다를까? 스컹크의 방귀는 왜 지독할까? 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는? 벌새는 날개를 얼마나 빨리 움직일 수 있을까? 네스 호에는 정말 괴물이 살고 있을까? 사람은 왜 코를 골까? 재채기를 왜 할까? 발은 왜 특히 간지럼을 잘 탈까? 세상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문어는 왜 먹물을 뿌릴까? 피자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초능력이 무엇일까? . . . (이하 생략)초등학교 사회, 과학 교과와 연계된 지식이 가득! 『초등필수백과』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과학 교과에 연계된 지식은 물론 다양한 상식까지 가득 담겨있어요. 저학년 때 배운 교과 내용은 복습하고, 고학년이 되어 배울 내용은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톡톡 튀는 말풍선을 보다 보면 저절로 지식이 머릿속에서 쑥 자라요! 이제 『초등필수백과』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739가지 호기심을 한 권에 담은 초등필수백과! 초등학생이 평소에 궁금해 하는 739가지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에요. 동식물, 인체, 인물, 역사, 지리, 원리, 발명.발견, 상식, 우주, 지구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룬 739가지 호기심은 하나하나 해결할수록 짜릿한 재미를 주지요. 간결한 내용과 재치있는 그림으로 더욱 쉽게 궁금증 해결! 페이지마다 가득한 그림과 재치만점의 말풍선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어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은 재미있는 그림과 한눈에 들어오는 도표로 흥미롭게 구성했답니다.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책 속 내용에 쏙 빠져들 거예요. 미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누려 온 공신력 있는 원서 라이선스 『초등 필수 백과』의 원서인 『Biggest Book of Questions & Answers』는 미국 Kidsbooks 출판사에서 2006년에 출간된 책이에요. 끊임없는 인기에 힘입어 2009년과 2010년, 2011년에 개정, 증간되었어요. 공신력 있는 내용으로 사랑받는 이 책은 세계 모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어 그 어떤 책보다 풍성하고 다채롭답니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10 : 흥부놀부전
주니어김영사 / 김종광 지음 /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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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김종광 지음
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심술쟁이 놀부, 가난뱅이 흥부 놀부 집에 구걸 간 흥부 품을 팔고 환자 타러 간 흥부 매 맞으러 간 흥부 제비 다리 고쳐 준 흥부 보은표 박을 타는 흥부 베푸는 흥부 흥부집을 찾아간 놀부 제비 다리 부러뜨린 놀부 보수표 박을 타는 놀부 한바탕 잘 노는 왈패 거지가 된 놀부 《흥부놀부전》해설 - 해학이 넘치는 고전 중의 고전
누나는 정말 힘들어
문학동네어린이 / 로제 캅드빌라 그림, 파니 졸리 글, 최정수 옮김 / 200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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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로제 캅드빌라 그림, 파니 졸리 글, 최정수 옮김
엄마.아빠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란 알리스에게 놀라운 뉴스가 전해진다. 엄마가 알리스의 동생을 임신했다는 것. 그때부터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 겪었던 일이 알리스와 알리스의 부모, 그리고 알리스의 남동생 가스통 사이에 벌어진다. 모두 네 권으로 구성되었다. 첫번째 이야기인 에서는 동생이 생겨 못마땅했던 알리스가 동생을 사랑스럽게 여기기 시작한 사연을, 두번째 이야기인 에서는 슬슬 의사표현을 하면서 알리스의 영역을 침범하는 가스통과 그것이 그렇게 밉지만은 않은 알리스의 심정을 담았다. 세번째 이야기인 에서는 가스통을 돌보다가 단지 '누나'라는 이유로 야단을 맞아야 하는 알리스의 억울한 심정이 재치있게 그려졌고, 마지막 권인 는 동생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면서 타인을 보살피는 즐거움과 보람을 알게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초등교과서 영단어 2400 초등 4학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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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학년별 600단어씩 총 2,400단어를 수록하였다. 최신 교육 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권장 어휘 800개, 초등학교 5종 교과서 3~6학년 수록 어휘 1200개, 각 테마별 추가 단어 400개로 구성되었으며, 영단어 학습에 유용한 부록 3종을 제공한다. 하루에 20개씩 30일 단어 공부하면 6주 후에는 600개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어특강: 영어 시제편
이지스퍼블리싱 / 주선이 지음, 윌리엄 링크 감수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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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주선이 지음, 윌리엄 링크 감수
영어 시제 진단평가 첫째 마당 단순 시제 01 단순 시제의 종류와 형태 02 현재 시제에서는 3인칭 단수가 중요해 03 규칙적으로 변하는 과거 동사는 쉬워 04 자주 쓰는 동사는 불규칙형이 많아 05 be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06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07 일반동사의 부정문 08 일반동사의 의문문 09 단순 시제 총정리 둘째 마당 진행 시제 10 진행 시제의 종류와 형태 11 동사원형에 -ing 붙이는 방법 12 현재진행 시제 13 과거진행 시제 14 진행 시제의 부정문 15 진행 시제의 의문문 16 진행 시제 총정리 17 단순/진행 시제·평서문 복습 18 단순/진행 시제·부정문, 의문문 복습 셋째 마당 완료 시제 19 현재까지 있었던 일을 나타내는 현재완료 시제 20 규칙 동사의 과거분사형은 과거형과 똑같아 21 제멋대로 변하는 과거분사형도 있어 22 과거로 해석되지만 현재를 나타내는 현재완료 시제 23 과거까지 있었던 일을 나타내는 과거완료 시제 24 완료 시제의 부정문 25 완료 시제의 의문문 26 완료 시제 총정리 27 단순현재/현재진행/현재완료 복습 28 단순과거/과거진행/과거완료 복습 29 단순/진행/완료 시제·평서문 복습 30 단순/진행/완료 시제·부정문, 의문문 복습 *별책 구성(책 속의 책) : 정답“시제를 알면 영문법의 반을 아는 것” 중학 영어까지 저절로 뚫리는 영어 시제, 한 번에 모아서 총정리! 띄엄띄엄 배웠던 영어 시제를 모아, 한 번에 총정리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바로 이지스에듀에서 나온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어특강 '영어 시제 편'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에서 가장 자주 쓰고 기본이 되는 동사와 시제를 모두 정리해서, 이 책을 마치면 중학 영어 준비까지 쉽게 할 수 있다. 또한 필수동사가 들어간 문장을 쓰다 보면, 저절로 복습이 되는 과학적 설계로, 필수동사의 3단 변화까지 저절로 해결된다! ■ 영문법의 핵심, 동사와 시제! 영문법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반 이상이 동사와 시제에 관한 것입니다. 3인칭 단수형, 규칙, 불규칙 변화, 동사의 3단 변화, 현재분사, 과거분사형…. 이 모든 것들이 동사와 시제에 관련된 것입니다. 영문법에서 왜 이렇게 시제가 많은 양을 차지할까요? 첫째, 영어 문장에서 동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둘째, 영어 시제는 우리말보다 종류가 많은 데다 우리에게는 낯선 완료 시제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 문법이 중요해지는 중학교 입학 전, 시제만은 꼭 잡고 가야 한다! 초등학교 때 영어를 잘하던 친구도 중학교 영어 시험을 보면 동사의 3인칭 단수형에서 s를 빼먹거나, 동사원형을 쓰는 것을 헷갈려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현재완료형을 배울 때부터 영어를 어려워하며 포기하는 친구들도 생겨납니다. 그래서 중학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중학교 입학 전, 시제만은 꼭 잡고 가야 합니다. ■ 헷갈리는 시제, 한 권에 모아 비교하며 완벽하게 정리하자! 영어 시제에는 헷갈리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현재와 현재진행, 단순과거와 현재완료 등의 차이는 단순한 우리말 해석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시제를 여러 권에 걸쳐 나누어 배우다 보면, 새로운 시제를 배울 때는 앞서 배운 것을 잊어버려 더 헷갈리게 됩니다. 그래서 시제를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서는, 전체 시제를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총정리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주로 배운 단순 시제부터 중학교에서 배우게 될 완료 시제까지 6가지 기본 시제(현재, 과거, 현재진행, 과거진행, 현재완료, 과거완료)를 한 권에 모아 총정리했습니다. ■ 실수하기 쉽거나 어려운 부분을 위한 과학적인 학습 설계! 이 책에서는 실수하기 쉽거나 어려운 부분을 위해 과학적인 학습 설계를 고안했습니다. 첫째, 우리말과 다른 영어의 시제 개념을 먼저 머리로 충분히 이해하고 손이 기억하도록 했습니다. 시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동사 형태를 먼저 익힌 뒤, 다양한 문장을 통해 비교하며 충분히 써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둘째, 각각의 훈련문제 안에서도 기계적인 쓰기나 찍기를 방지하기 위해 단순한 빈칸 채우기부터 완전한 문장을 쓰는 단계까지 조금씩 수준을 높인 훈련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스로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을 키워갈 수 있습니다. ■ 실제 영어에서 사용하는 동사의 쓰임이 자연스럽게 파악된다! 이 책에서는 이제껏 어떤 책에서도 보지 못한 시제 맞춤식 삽화와 연습 문제들이 소개됩니다. 특히 완료 시제 부분에서는, 오랜 연구를 통해 삽화만 보아도 누구나 쉽게 이해되도록 개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시제에 필수 동사를 반복 훈련하도록 구성하여, 이 책을 마치면 영문법에서 반드시 외워야 할 동사의 3단 변화와 자주 사용하는 영어 동사의 쓰임을 저절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제 영어에서 진행 시제와 완료 시제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마치면 중학 영어 준비뿐만 아니라, 영어 독해나 회화도 더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바빠 영어 특강-영어 시제 편》으로 영어 문장의 주요 뼈대가 되는 동사와 시제를 한 번에 정리해 보세요! ■ 실력을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진도를 권장해 주는 책 이 책에는 10분 안에 자신의 기초 영문법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10일), 빠른 진도표(14일), 보통 진도표(20일) 중 하나를 선택해 영어 시제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진단평가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어 게시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2
휴머니스트 / 박시백 저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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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역사,지리
박시백 저
조선왕조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한 교양만화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를 새롭게 조명한 대하역사만화 시리즈.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의 기록문화유산\'인「조선왕조실록」원전을 바탕으로, 정사를 생생하게 복원하였다. 오늘날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인물과 사건과 처세가 살아 있는 시사교양만화이자, 새로운 판형과 형식을 가미한 인문교양만화이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이다. 이 시리즈는 정치사를 중심으로 주요 사건과 해당 사건에 관련된 핵심 인물들의 생각과 처신을 살펴보며,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각 권마다 다양한 관련 도서를 참고하고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반영하였으며, 객관적으로 조선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또한 연표를 수록하여 본문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시켜 읽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제12권『인조실록』편에서는 반정을 통해 왕위에 오른 인조 시기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조선을 둘러싼 정세가 날이 갈수록 어지럽기만 하고 황제가 된 천태종은 10만 군사를 이끌고 빠른 속도로 조선에 진격한다. 인조일행은 남한산성으로 피난해가고 남한산성을 에워싼 청군은 삼전도에 단을 쌓고 항복식을 요구한다.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반정의 주역들 1. 서인반정 2. 김류와 이귀 3. 이괄의 반란 4. 새 임금의 다짐 제2장 정묘호란 전후 1. 가도의 모문룡 2. 정묘호란 발발하다 3. 강화도에서 4. 힘없는 나라의 백성 제3장 치욕의 날들 1. 추숭에 힘을 쏟다 2. 척화선언 3. 눈보라치는 남한산성 4. 항복이냐 항전이냐 5. 삼전도의 굴욕 제4장 병자호란 이후 1. 항복 이후의 일들 2. 파병과 횡의 3. 김상헌과 최명길 4. 임경업과 정명수 제5장 왕의 폭주 1. 당당 소현세자 2. 커져가는 의심 3. 의문의 죽음 4. 잔혹인조 5. 무엇을 하였는가 연표 세계의 문화 유산, 도움을 받은 책들 작가 후기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5권이 동시에 출간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1년에 3~4권 정도 출간해서 2010년까지 전 20권이 완간될 예정이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4권의 예를 들면, 보수주의자 허조는 ‘마르고, 젊어서 허리가 굽었다’는 실록의 기록과 타협을 모르는 원칙주의자의 이미지에서 민주당 전 대표 조순형 씨의 얼굴을 차용했고, 강직한 김종서, 담백한 무장 이징옥, 영리한 정인지 등 생생한 캐릭터를 창출해냈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캡틴 언더팬츠 4
보물창고 /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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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이제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의 '슈퍼 히어로'가 다시 찾아왔다! 전 권 에서 전 지구적 사건으로 확장되었던 이야기는 이제 천재 미치광이 과학자 '똥빤스 교수'의 등장으로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조지와 해럴드는 호윗츠 초등학교 최고의 장난꾸러기들이다. 두 아이가 저지른 장난을 견디다 못해 과학 선생님이 학교를 그만두자, 크러프 교장 선생님은 재빨리 새로운 교사로 '삐삐. P. 똥빤스 교수'를 채용한다. 조지와 해럴드는 이 웃긴 이름을 듣고 놀리고 싶어 어쩔 줄 모른다. 결국, 화가 난 똥빤스 교수는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똑같이 웃긴 이름으로 바꾸려는 복수를 계획하는데……. 천재 미치광이 과학자가 꾸민 이 음모는 과연 어떤 엄청난 결과를 불러올 것인가!서문: 캠틴 언더팬츠의 일급 비밀 1. 조지와 해럴드 2. 뉴 스위스랜드 만세 3. 현장 학습 4. 못 가고 남다 5. 재미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6. 안녕히 가세요. 파이드 선생님 7. 여기가 딱이네 8. 다정하고 순수한 아이들 9. 달리쥐 2000 10. 이런 일이 또 생겨 버리다 11. 캡틴 언더팬츠와 피쿠아의 피리 부는 사나이 12. 똥빤스 교수님은 무지무지 화났음 13. 얘들아. 나 학교를 줄여 버렸어 14. 아주 위험한 음모 15. 이름 바꿔라 표 2000 16. 복실이와 치즈볼 17. 세상을 구하러 캡틴 언더팬츠가 출동하다 18. 하느님, 어디 계세요? 19. 어설프게 생긴 비행기 전투 20. 엑스트라 엑스트라 엑스트라 엑스트라 엑스트라 엑스트라 엑스트라 엑스트라 라지 뺀스 21. 시각적으로 너무 폭력적인 부분(팔랑팔랑 책장 넘기기) 22. 22번째 장 23. 이야기가 기니깐 짧게 말하겠다 24. 마지막 장의 전장 25. 마지막 장의 전 장의 다음 장인 마지막 장 너 그거 알아? 이름 바꿔라 표 2000★ 국제도서협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가장 재미있는 책’ ★ 뱅크스트리트 대학 ‘올해의 최우수 아동도서’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웃음을 멈출 수 없다!” - “엉뚱한 유머, 재치 있는 그림, 탄탄한 구성까지!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조차 이 책에 빠져들어 신나게 웃게 될 것이다.” - ▶이제 그만 좀 읽을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차마 그럴 순 없다! -한층 더 강력해진 ‘캡틴 언더팬츠’의 눈부신 활약 이제껏 한 번도 본 적 없는 우리의 ‘슈퍼 히어로’가 다시 찾아왔다! 전 권 『캡틴 언더팬츠 ③외계 악당들과 맞서다』에서 전 지구적 사건으로 확장되었던 이야기는 이제 천재 미치광이 과학자 ‘똥빤스 교수’의 등장으로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유쾌한 슈퍼 히어로 캐릭터로 전 세계 8,000만 명을 사로잡은 시리즈 네 번째 책 『캡틴 언더팬츠 ④똥빤스 교수의 음모』가 출간되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큰 성공을 거둔 시리즈는 현재 넷플릭스에서도 절찬 방영되면서 맹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대브 필키는 일찍이 그림책 『신문 배달 소년』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그림)으로 ‘아동용 그래픽노블’ 장르를 개척하고 대중성까지 확보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시리즈에서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넘치는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대브 필키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제1권부터 3권까지 다 읽었으면, 이제 그만 좀 읽을 때가 되지 않았냐고 말한다면 큰 오산이다. 차마 그럴 순 없다. 제4권 『캡틴 언더팬츠 ④똥빤스 교수의 음모』를 펼치면 한층 더 강력해진 우리의 슈퍼 히어로 ‘캡틴 언더팬츠’의 눈부신 활약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며 저절로 숨을 멈추게 한다. ▶하루아침에 세상에서 가장 ‘웃긴 이름’을 갖게 된다면? -상상 그 이상의 유쾌한 한판 승부가 펼쳐지다 평화롭던 어느 아침, 그날은 바로 제롬 호윗츠 초등학교의 현장 학습 날이었다. 들뜬 마음으로 버스에 올라타는 아이들 중에는 호윗츠 초등학교 최고의 개구쟁이인 조지와 해럴드도 있었다. 하지만 운이 나쁘게도 조지와 해럴드가 저지른 장난 때문에 과학 선생님이 학교를 그만둬 버리고, ‘삐삐. P. 똥빤스 교수’라는 너무나 웃긴 이름을 가진 천재 과학자가 새로운 선생님으로 오게 된다. 한편, 자신의 이름을 듣고 포복절도하며 놀려 대는 아이들 때문에 머리끝까지 화가 난 똥빤스 교수는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우스꽝스럽게 바꾸겠다는 엄청난 복수를 다짐한다. 심지어 모든 것을 아주 작게 만들어 버리는 로봇까지 발명해 우리의 영웅 ‘캡틴 언더팬츠’마저 속수무책이 되어 버렸다! 이번에도 조지와 해럴드 그리고 캡틴 언더팬츠는 위기에 빠진 세상을 지켜 낼 수 있을까? 한층 더 기상천외하게 펼쳐지는 캡틴 언더팬츠의 활약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또한 『캡틴 언더팬츠 ④똥빤스 교수의 음모』의 보너스 페이지에는 직접 웃긴 이름을 지어볼 수 있는 ‘이름 바꿔라 표’가 들어 있어 재미를 한층 더한다.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이들의 유쾌한 좌충우돌 모험에 동참하다 보면, 아이들이 가장 열광할 수밖에 없는 슈퍼 히어로는 바로 ‘캡틴 언더팬츠’라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또한 세상의 정의와 삶의 가치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일깨우고, 아이들의 자유로운 마음을 대변하는 진정한 우리의 영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Why? 4차 산업혁명 세트 1 (전3권 + 교과연계표 노트)
예림당 / 파피루스 외 지음, 유희석 외 그림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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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파피루스 외 지음, 유희석 외 그림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Why? 과학' 시리즈 중 4차 산업혁명을 다룬 주제들을 모아 엮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앞으로 공부나 경제 활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미래에는 어떤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 등장할 것인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Why? 빅데이터 Why? 인공 지능 Why? 3D 프린팅4차 산업혁명, 남들보다 앞서 알자 하루가 멀다 하고 매스컴에서 언급되는 4차 산업혁명, 도대체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은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 통신 기술이 경제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어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미래를 주도해 나갈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한다. 는 시리즈 중 4차 산업혁명을 다룬 주제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앞으로 공부나 경제 활동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미래에는 어떤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 등장할 것인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4차 산업혁명도 로 만나 남들보다 먼저 준비하자.
지구는 살아 숨쉬고 있다
현암사 / 이케우치 사토로 지음, 나일성 옮김 / 199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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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자연,과학
이케우치 사토로 지음, 나일성 옮김
[1] 지구가 생겨나고 1. 항성과 행성은 형제랍니다 2. 우리 태양계를 살펴보면 3. 과연 행성에 생물이 살고 있을까 [2] 지구는 순환 장치 같아요 1. 대기와 바다가 태어나고 2. 물이 순환합니다 3. 탄소가 순환합니다 [3] 지구는 움직이고 있다 1. 지구 안쪽은 어떨까요? 2. 판운동 3. 대륙이 움직인다 4. 아시아 대륙과 동해의 생성 [4] 지구의 환경을 살펴보면 1. 빙하 시대가 있었다는데.. 2. 지자기가 뒤바뀌면
캡틴 언더팬츠 6
보물창고 /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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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대브 필키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 대브 필키는 보물창고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친숙한 작가이다. 대브 필키는 일찍이 그림책으로 칼데콧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글+그림)으로 ‘아동용 그래픽노블’ 장르를 개척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매력은 바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 즐기며 공감할 수 있는 그래픽노블이라는 점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썽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장난을 일삼아 매사 크러프 교장 선생님을 머리끝까지 화나게 만드는 두 주인공, 조지와 해럴드는 쉴 새 없이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든다. 대브 필키가 이들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서문: 캡틴 언더팬츠의 끔찍한 진실 1. 조지와 해럴드 2. 쭉 짜 주세요 제 1편 3. 연결연결해 2000 4. 술루는 나빠요 5. 시각적으로 너무 폭력적인 부분 제1편 (팔랑팔랑 책장 넘기기) 6. 후유증 7. 크러프 교장 선생님 8. 어설픈 장난보다는 만화책이 강하다 9. 캡틴 언더팬츠와 일러라일러라 2000이 저지른 무시무시한 이야기 10. 멜빈 씨가 미쳤어요 11. 멜빈의 환상 12. 더러운 코찔찔이 괴물의 밤 13. 다음 날 14. 필요 이상으로 역겨운 부분 15. 새로운 멜빈 16. 독감 유행 시기 17. 현장 학습 18. 상황이 점점 나빠지다 19. 상황이 더더욱 나빠지다 20. 누구긴 누구겠어. 바로 캡틴 언더팬츠지 21. 망토냐 앤스로프냐 그것이 문제로다 22. 돌아오셨군요. 크러프 교장 선생님 23. 술루가 이 사태를 해결하다 24. 시각적으로 너무 폭력적인 부분 제2편 (팔랑팔랑 책장 넘기기) 25. 연결연결해 2000의 기능을 단번에 반대로 만드는 쉬운 방법 26. 파츠츠츠츠츠츳! 27. 이야기가 기니까 짧게 말하겠다 28. 해피엔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시리즈 ★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넷플릭스 방영작 ★ 국제도서협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가장 재미있는 책’ ▶“이 시리즈, 도대체 몇 권까지 이어지나요?” “글쎄요, 그건… 지금 대답해 드릴 수가 없네요!” 전 세계 8,000만 명을 사로잡은 시리즈 제6권 『캡틴 언더팬츠 ⑥코찔찔이 로봇 소년과의 격투』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세계 각국에서 앞 다투어 출간되었는데, 이제 우리나라에선 컬러판으로 마침내 제6권까지 출간된 것이다. 에서는 이 시리즈를 만드느라 작년부터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런데 요즘 들어 “이 시리즈, 도대체 몇 권까지 이어지나요?” 하고 묻는 독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어떤 독자는 “한 권씩 나오니까 기다리기 감질나서 그런다.”고 하고, 또 어떤 독자들은 “계속 읽다가 중독될까 봐 겁나서 그런다.”고 한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이렇다. “글세요, 그건… 지금 대답해 드릴 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모든 시리즈들은 출판사에서 아무리 내고 싶어도 독자들이 간절하게 원하고 찾지 않으면 계속 낼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두 가지 힌트를 살짝 귀띔해 드릴 수는 있다. 시리즈를 찾는 우리나라 독자들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며, 요즘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애독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그리고 제6권 『캡틴 언더팬츠 ⑥코찔찔이 로봇 소년과의 격투』를 읽어 보면, 마지막에 또 다른 힌트가 나온다. ‘칼데콧 상’ 수상으로 예술성을 인정받은 작가이자, 베스트셀러로 대중성까지 확보한 작가 대브 필키의 시리즈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현재 넷플릭스에서도 절찬 방영되면서 맹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시리즈는 기발한 발상과 예측을 벗어나는 전개 능력을 마음껏 뽐내며, 책이라는 그릇에 담을 수 있는 최대치의 즐거움으로 무장한 채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넘치는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배꼽 잡게 만드는 작가 대브 필키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 하나이다. 바로 “누구나 자유와 웃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 제1권부터 5권까지 줄달음치듯 읽어 온 독자들에게 “이제 그만 좀 읽을 때가 되지 않았냐.”고 말하면 절대로 안 된다. 그리고 어른들에게 책을 보여줄 땐 정말 조심하자! 제6권 『캡틴 언더팬츠 ⑥코찔찔이 로봇 소년과의 격투』를 한번 펼치면,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오히려 손에서 절대로 놓지 않으려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과연 이 책이 끝나기 전에 해결할 수 있을까? 잠시 한눈판 사이, 재채기 한 번으로 생긴 이 엄청난 위기를! 위기는 눈 깜짝할 사이에 느닷없이 찾아온다. 때때로 잘난 척을 하고 고자질까지 일삼는 재수 없는 아이라 할지라도, 머리가 비상하고 똑똑한 아이라면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 그런데 짓궂은 장난을 결코 멈출 수 없었던 호윗츠 초등학교 최고의 말썽꾸러기 조지와 해럴드가 이번에 장난을 친 대상은 바로 학교에서 제일 똑똑한 학생 멜빈 스니들리였다. 조지와 해럴드가 그린 만화에 고자질쟁이 주인공으로 등장한 탓에 전교생의 놀림거리가 된 멜빈은 엄청난 복수를 계획한다. 멜빈은 자신이 연구 개발한 장치 ‘연결연결해 2000’을 사용해 세계 최초의 로봇 소년이 되려고 작정한다. 그런데 잠시 한눈을 판 사이, 재채기 한 번에 ‘연결연결해 2000’가 오작동을 일으켜 멜빈이 거대한 콧물 덩어리가 되어 버렸지 뭔가! 이름하여 ‘코찔찔이 로봇 소년’이 탄생한 것이다! 우리의 슈퍼 히어로, 캡틴 언더팬츠는 이 위기를 잘 해결할 수 있을까? 어쩌면 이 책이 끝나기 전에, 완전히 해결하지 못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하지만 팬티만 입고 씽씽 날아다니는 영웅 캡틴 언더팬츠가 누구인가! 한층 더 골치 아픈 상대를 만나게 된 캡틴 언더팬츠의 맹활약은 가장 위태로운 순간에 진가를 발휘한다. 어떠한 위기에서도 늘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이들의 유쾌한 모험에 동참하다 보면, 우리들이 가장 열광할 수밖에 없는 슈퍼 히어로는 바로 ‘캡틴 언더팬츠’라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리고 세상의 정의와 삶의 가치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덤으로 얻게 된다.
(곧은나무 그림책 30 : 세계 옛이야기) 아기 돼지 삼 형제
삼성출판사 / 신혜은 글, 박해남 그림 / 200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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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명작동화
신혜은 글, 박해남 그림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집을 떠나요. 이제부터는 엄마 곁을 떠나 스스로 살아가야 할 때가 온 거예요. 첫째 돼지는 지푸라기로 집을 짓지만, 늑대 입김에 날아가 버려요. 둘째 돼지는 가시덩쿨로 집을 짓지만, 역시 늑대 입김에 훌러덩 날아가 버리고 말지요. 하지만 세째 돼지는 벽돌로 집을 지었어요. 벽돌집은 늑대 입김에도 끄덕없지요. 화가 난 늑대는 어떻게든 세째 돼지를 잡아먹으려고 갖은 방법으로 꼬여내지만, 세째 돼지는 그때마다 꾀를 내어 현명하게 대처하지요. 제이콥스 원작을 재해석하여 글과 그림이 더욱 풍부해졌습니다. 1. 기획 의도 : 아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옛이야기 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2. 글의 특징 : 원작의 말 재미를 잘 살려 이야기 구연하듯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있습니다. 3. 그림의 특징 : 콜라주를 이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 속 캐릭터를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갈수록 화가 치미는 늑대의 표정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엣센스 스마트 초등영어사전
민중서림 / 민중서림 편집국 엮음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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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서림
외국어,한자
민중서림 편집국 엮음
초등학교 권장 어휘와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를 선별하여 수록한 초등 영어사전. 단어를 쉽게 발음할 수 있는 재철자법(respelling system)발음 표기.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삽화로 구성했다.초등학교 권장 어휘와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를 선별하여 수록 단어를 쉽게 발음할 수 있는 재철자법(respelling system)발음 표기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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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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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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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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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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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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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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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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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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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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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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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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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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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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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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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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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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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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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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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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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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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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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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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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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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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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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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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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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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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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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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