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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기본편 (예비중 ~ 중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7.07.03
14,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Part 1 일상 생활 Unit 1 요리 Unit 2 일상 1 Unit 3 일상 2 Part 2 개인 Unit 4 신체 Unit 5 취미 1 Unit 6 취미 2 Part 3 학교 생활 Unit 7 학교 생활 1 Unit 8 학교 생활 2 Unit 9 학교 생활 3 Part 4 사회 생활 1 Unit 10 대인 관계 1 Unit 11 대인 관계 2 Unit 12 편의 시설 Part 5 사회 생활 2 Unit 13 회사 생활 Unit 14 행사 Unit 15 진로 Part 6 자연 Unit 16 동식물 1 Unit 17 동식물 2 Unit 18 기후 / 지형 Part 7 환경 Unit 19 환경 보호 1 Unit 20 환경 보호 2 Unit 21 환경 보호 3 Part 8 과학 1 Unit 22 물리 / 실험 Unit 23 발명 Unit 24 미래 Part 9 과학 2 Unit 25 생물 Unit 26 우주 Unit 27 기술 Part 10 예술, 건축 Unit 28 미술 Unit 29 음악 Unit 30 건축 Part 11 문화 Unit 31 문화 1 Unit 32 문화 2 Part 12 경제 Unit 33 경제 1 Unit 34 경제 2 Unit 35 경제 3 Part 13 언어, 상징 Unit 36 언어 / 교육 1 Unit 37 언어 / 교육 2 Unit 38 상징 Part 14 문학 Unit 39 문학 1 Unit 40 문학 2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오른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1~4>에 이어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단순한 단어 외우기에 그치지 않고,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키고, 또한 빈출 동사와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단어를 연결하여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함으로써 중학교 내신 수행평가에 맞게 영어 활용력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였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기본편, 실력편, 어원편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였다. ≫ 출판사 리뷰 “출간 즉시 초등 영단어 1위에 등극한 「단어가 읽기다」의 중학 영단어 시리즈” 외우기에 그치는 단어 공부가 아니라, 동사 중심의 확장법과 주제 중심의 연상법으로 내신 수행평가에 맞는 영어 활용력을 올릴 수 있다. 「초등 단어가 읽기다」의 이미 검증된 학습 효과와 새롭고 혁신적인 단어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시리즈로 진짜 어휘력을 향상시켜보자! 왜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인가? 더 이상 단어를 외우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라 최적의 의미 단위의 영단어 학습 방법을 통해 읽기, 말하기, 쓰기까지 어휘 활용능력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어 학습은 영단어-우리말 뜻을 반복적으로 외우며 단어의 쓰임이나 다른 단어와의 관계 등을 고려하지 않고 연관성 없는 단어 학습을 한다. 그 결과 단어 학습량과 시간에 비해 그 효과가 너무 적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는 혁신적인 어휘 학습 방법을 통해 어휘력을 전반적인 영어 활용력으로 끌어올린다. 「중학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최적의 두 가지 학습 방법 1. 동사 중심의 확장법 중학 필수 단어에서 빈출 동사를 중심으로 명사, 형용사를 연관시키고 전치사, 부사로 결합시켜 자연스럽게 단어를 확장한다. 이런 확장 과정이 바로 문장 구성 방식으로 읽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까지 가능하게 한다. 2. 주제 중심의 연상법 동사들을 <동사+명사 --> 동사+형용사+명사 / 동사+명사+부사구>로 확장하며 주제별 연관성을 가진 표현들을 학습하기 때문에 주제별 읽기, 말하기, 쓰기를 할 때 꼭 필요한 단어들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 내신 수행평가에 꼭 맞는 동사 중심의 어휘 확장법! ★★★ 단어가 읽기, 말하기, 쓰기가 되는 과정을 그대로 학습 방법으로 구현한 책! ★★★ 단어의 동사 확장법을 통해 문장 구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책! ★★★ 주제별 확장을 통해 수행평가의 주제별 말하기, 쓰기에 최적화된 책!
시간이 시시각각
주니어김영사 /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지음 | 정영문 옮김 / 2000.04.25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지음 | 정영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가 자연 과학의 기본적 지식인 근대 과학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면,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현대 과학이 새롭게 탄생시킨 과학 분야에 초점을 맞춘 교양과학서. 컴퓨터와 인터넷의 대중화, 계속되는 우주로의 진출, 속속들이 밝혀지는 생명의 비밀 등 현대 과학으로 인해 미래 사회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모습을 띄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추어 적응하려면 관련 분야의 지식 습득이 필수적이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현대 과학의 필수 개념들을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는 그 내용의 우수성과 교육적 공헌도를 인정받아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부문을 수상했다.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 제1권 은 , 등의 책을 통해 최고의 과학저술가로 권위를 인정받은 존 그리빈과 그의 아내 메리 그리빈의 저서이다. 이 책에서는 에너지와 엔트로피, 시계와 달력의 역사, 생체 주기와 진화, 상대성 이론, 빅 뱅과 블랙홀, 빅 크런치와 시간 여행 등을 통해 물리학과 우주론에 등장하는 시공간의 개념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1. 시간이란 무엇인가? - 에너지와 엔트로피 2. 시간의 개념은 어떻게 변해 왔는가? - 시계, 달력, 시간대 3. 인생과 시간 - 체내 시계, 생체 주기와 진화 4. 시간과 공간 - 빅뱅, 시공간, 블랙 홀 5. 시간의 미래 - 빅 크런치, 시간 여행 6. 시간의 역사에서 중요한 날짜들 용어 설명
우리 아기 방긋방긋 웃는 책
넥서스주니어 / 넥서스유아교육연구소 지음 / 2009.06.15
7,800원 ⟶ 7,02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유아학습책넥서스유아교육연구소 지음
단순하고 또렷한 흑백 패턴을 이용해 유아의 시각 초점 개발을 도와주는 그림책. 360도로 펼쳐 묶으면 입체 모빌이 된다. 또한 방긋방긋 반가워, 팔랑팔랑 귀여워, 콩닥콩닥 사랑해처럼 운율을 살린 글을 실었다. 그림과 짝을 이룬 짧은 단어를 아기에게 말 건네듯 읽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책! 초점 맞추기 모빌 북을 달아 주세요! ★아기를 웃게 만드는 검정 하양 빨강 아기는 빛에 반응하는 수준의 시각만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점점 검은색, 흰색, 빨간색처럼 명암 대비가 강한 색을 통해 원, 네모와 같은 단순하고 뚜렷한 모양을 인지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기 위해 생후 3개월까지는 흑백 패턴을, 3개월 이후에는 강하고 밝은 색감의 그림책을 보여 주며 본격적으로 아기의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은 아기, 물고기, 나비, 꽃, 별, 엄마 이렇게 단순하고 또렷한 흑백 패턴을 이용해 초점 개발을 도와줍니다. ★아기와 부모의 마음을 통하게 하는 운율이 있는 글 초점 책을 보여 줄 때는 아기에게 말을 걸어 주세요. 아기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 하지만 부모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갖습니다. 같은 그림을 보는 동안 분명 부모와 아기는 서로간의 유대감을 키워 갈 거예요. 매일 조금씩 부모의 목소리를 속삭이듯 들려주세요. 은 방긋방긋 반가워, 팔랑팔랑 귀여워, 콩닥콩닥 사랑해처럼 운율을 살린 글을 실었습니다. 그림과 짝을 이룬 짧은 단어를 아기에게 말 건네듯 읽어 주세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반복해 듣는 것만으로 아기가 방긋방긋 웃을 거예요. ★흔들흔들 입체 모빌 북 은 책을 360도로 펼쳐 묶으면 입체 모빌이 된답니다. 아기, 물고기, 나비, 꽃, 별, 엄마 이렇게 6가지 모빌의 움직이는 형태감을 통해 사물을 주시하는 능력 발달을 도와줍니다. 모빌을 살살 움직여 보세요. 아기가 즐거워하는 반응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모빌은 아기 머리 위에 바로 달지 마시고 45°로 20㎝ 떨어진 위치에 달아 주세요.
한글 킹제임스성경 보급판 - 무색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 2019.02.15
30,000

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말씀보존학회 편집부 (엮은이)
은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이며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이다. 은 저렴한 가격대로 개인뿐 아니라 교회 비치용이나 새신자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성경이고 읽기 쉬운 크기의 활자로 편집되었으며 휴대가 편리한 사이즈로 편의성을 높였다. 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 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 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 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 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 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바른 성경 없이는 바른 신앙이 없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 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일러두기1. 영어 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과 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과 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똑똑해지는 New 숨은그림찾기 4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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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미술관에서 수영장에서(스티커, 색칠하기) 동물병원에서 도전해 보세요! 지저분한 방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스케이트장에서 동물 음악대(스티커, 색칠하기) 외계인의 지구 탐험 숨은 조각 찾기 하이디와 지크, 사라진 자동차를 찾아라! 토끼 농장(스티커, 색칠하기) 공항에서 괴물 통과 콩 주머니 만들기 서커스 공연 내가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미술 시간 외계인의 지구 탐험 바닷속 파티(스티커, 색칠하기) 자연사 박물관에서 하이디와 지크, 사라진 스노보드를 찾아라! 도전해 보세요! 말풍선 채우기 이 책의 특징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NEW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의 최고 베스트셀러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더 똑똑해지고 더 재밌어졌다. 하이라이츠에서 새롭게 출시된 「똑똑해지는 뉴 숨은그림찾기」가 아라미출판사에서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다. 총 4권 시리즈이며, 숨은그림찾기뿐 아니라 퍼즐 맞히기, 색칠하기, 상상하여 그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숨은 그림을 찾는다!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인들의 생활을 만화 형식으로 엮은 ‘외계인의 지구 탐험’에서는 지구를 찾은 외계인 재츠와 저클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이 외계인의 눈에는 저렇게도 보일 수 있구나 하는 발상의 전환을 해 볼 수 있다. 찾기 탐정 ‘하이디와 지크’는 하이디와 애완견 지크가 잃어버린 물건을 단서를 통해 찾아 준다. 독자 또한 탐정이 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퍼즐 맞히기, 생각해 보세요를 하면서 사고력을 키운다! 뉴 숨은그림찾기에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논리력을 키워 주는 ‘퍼즐 맞히기’,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생각해 보세요’가 있어 사고력 또한 길러 준다. ‘퍼즐 맞히기’는 힌트만 주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알아맞히는 퍼즐이다. 이를 테면 이름을 알려 주지 않은 5개의 힌트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누가 어떤 애완동물을 데리고 동물병원을 방문해 몇 시에 진료를 받았는지 알아맞혀야 한다. ‘생각해 보세요’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단답식 질문이 아닐 뿐 아니라 답 또한 정해진 게 아니어서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생각의 깊이가 더욱 깊어진다.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이 자란다! 뉴 숨은그림찾기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또한 들어 있다. 숨은 그림에 스티커를 붙인 후 색칠하여 꾸미는 페이지, 내가 직접 만드는 숨은그림찾기,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콩 주머니와 통으로 게임하기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며 신나게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고, 만들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 있을 것이다.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보자!
다림 / 김기정 글, 신민재 그림 /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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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예술,종교김기정 글, 신민재 그림
2000년에 출간된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를 새롭게 펴냈다. 아이들이 미술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그림’ 속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화가의 은밀한 상상력을 끄집어내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려고 다각도로 구성하였다. 내용상의 오류를 바로 잡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보미의 그림 일기’ 코너를 마련해 보미가 평소 그림을 보다가 궁금했던 것을 일기로 적고 줌줌 선생님의 답변을 달아 주며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했다. 각 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주거나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그림 속에 숨겨진 상상 8 자세히 보면 재밌어 22 소리가 보여요 44 화가는 어디에 있을까 62 마음도 그릴 수 있나요? 82 정말 아름다운 것은? 104 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 124 *부록 화가와 그림 142 미술관 정보 158 찾아보기 161 참고 문헌 162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가 동화로 들려주는 재미있는 그림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는 왜 이토록 많은 자화상을 그렸지?’ ‘풍속화의 대가 김홍도는 왜 그림 속 인물의 손가락을 뒤바꾸어 그렸을까?’ ‘마르셀 뒤샹은 왜 모나리자의 얼굴에 콧수염을 그려 넣었을까?’ 그림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한참 그 대답을 찾다가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풍덩! 빠져들게 하는 유쾌한 ‘그림 감상법’을 소개합니다. 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가 맨 처음 쓴 어린이 책! 『바나나가 뭐예유?』『고얀 놈 혼내 주기』『박뛰엄의 노는 법』등을 통해 익살맞은 동심의 세계를 제대로 펼쳐 보여 주었던 ‘우리 시대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의 첫 번째 책 ― 동화로 쓴 그림 이야기 『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 약 10년 만에 새롭게 단장되어 나왔다. 이 책의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이 김기정 작가는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쓰기 전에 ‘어린이 교육은 어때야 하는가?’를 주제로 학부모와 선생님들 앞에서 여러 차례 강의를 했던 것이 직접적 계기가 되어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작가는 아이들이 미술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다양한 그림들을 보며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즐겁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데 방점을 두고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갔다. 아울러 ‘그림’ 속에 담긴 숨은 이야기와 화가의 은밀한 상상력을 끄집어내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며 호기심과 재미를 느끼고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하려고 다각도로 애를 썼다. 이에 그동안 그림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몰라 그림 앞에서 쩔쩔맸던 아이들과, 아이들에게 그림 감상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몰라 답답해 했던 학부모와 선생님들이 이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지금까지 10만 부 가까이 팔리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던 것이다. 어떻게 달라졌을까? 지금부터 바뀐 점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이 책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점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편집팀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와 학부모, 독서 지도 교사들을 중심으로 모니터를 해 본 결과,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을 찾을 수 있었다. 책이 나온 뒤에 오류로 밝혀진 부분이 있었고, 편집 상태가 다소 낯설거나 낡게 느껴진다는 평가가 나온 것이다. 현대 작가의 작품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던 점도 아쉬운 점 중에 하나였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다음의 다섯 가지를 수정.보완하였다. 첫째, 내용상의 오류를 바로 잡았다. 둘째, 마지막 장(‘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을 작가가 새로 써서 집어넣었다. 주인공 보미가 일상 속에서 불쑥불쑥 그림을 떠올리고, 새롭게 그림을 해석하거나 더 깊이 교감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아 이 책의 완결성을 높이고자 했다. 셋째,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보미의 그림 일기’ 코너를 마련해 보미가 평소 그림을 보다가 궁금했던 것을 일기로 적고 줌줌 선생님의 답변을 달아 주며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했다. 각 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 주거나 더 확장하여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넷째, 현대 작가(마르셀 뒤샹, 페르난도 보테로 등)의 그림과 설명을 더 넣어 현대 미술계의 흐름을 함께 담아내려 했다. 다섯 째, 다소 읽기 불편했던 2단 편집을 1단으로 바꾸고 신민재 화가의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어 책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내용 소개] 이 책의 주인공 보미는 곧잘 엉뚱한 상상을 하곤 하는 열한 살 소녀다. 취미는 돋보기로 그림 뜯어보기와 다양한 그림 모으기! 이게 다 보미의 이상형 ‘줌줌 선생님’ 덕분에 생긴 취미이자 버릇이다. 프랑스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닮은 줌줌 선생님은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펼쳐 보여 주며 엉뚱한 질문을 던진다. 보미네 반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 매번 당황하면서도 서서히 그 그림 속에 빠져드는데……. 줌줌 선생님은 1장(그림 속에 숨겨진 상상)에서 과거 임금님이 신하들에게 낸 시험 문제(산속에 숨어 있는 절 그리기)를 보미네 반 아이들에게 똑같이 내 준다. 그럼으로써 그림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그렸을 때 빛을 발함을 알려 주며, 그림 너머에 있는 그림을 아이들로 하여금 상상해 보도록 유도한다. 2장(자세히 보면 재밌어)에서는 돋보기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여 그림 안에 숨겨진 화가들의 모습이나 은밀한 장난을 엿볼 수 있도록 해 준다. 3장(소리가 보여요)에서는 줌줌 선생님과 아이들이 미술관에 직접 가서 그림을 감상해 본다. 강요배 화가의 '마파람I'을 보며 거친 바람 소리를 들은 듯 착각에 빠진 보미! 마음을 열고 그림을 느낄 때 그림 감상이 훨씬 즐거워진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미술관 관림 에티켓도 알려 준다.) 4장(화가는 어디에 있을까?)에서는 보미가 신윤복의 '무녀신무'와 폴 세잔의 '생트 빅투아르 산'을 보며 화가가 어느 곳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궁금증을 느낀다. 이에 보미 아빠가 동양화가와 서양화가의 마음가짐을 서로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자세히 이야기해 준다. 5장(마음도 그릴 수 있나요?)에서는 줌줌 선생님과 아이들이 자화상을 그린다. 여러 자화상을 남긴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은 뒤 마음이 심란해진 보미는 자화상 그리기가 한결 더 어렵기만 한데……. 보미와 아이들은 자화상을 그리며 ‘화가의 마음이 그림에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6장(정말 아름다운 것은?)에서는 줌줌 선생님이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와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아이들에게 보여 주며 왜 그 시절에 소나 말 같은 짐승을 그렸는지 묻는다. 아울러 신윤복의 '미인도'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며 주며 아름다움의 기준이 나라와 시대마다 달랐음을 이야기해 준다. 마지막 7장(그림 속으로? 세상 밖으로?)에서는 보미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여러 그림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직접 패러디 그림도 그려 본다. 즉, 그림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림과 깊이 교감하며 자연스레 그림을 즐기게 되는 보미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면서, 독자들에게 그림 속으로 한번 들어와 보라고 손짓하는 듯하다.
탈출! 수학 나라
창비 / 안소정 지음, 오정택 그림 / 2008.05.15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자연,과학안소정 지음, 오정택 그림
어린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수학교양서. 천재 수학자들과 주인공 머루의 대화를 통해 어려워 보이는 수학 명제들을 명쾌하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처럼 수학 나라 속에 빠진 머루는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책을 빠져나올 수 있다.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오일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을 만난다. 여덟 명의 수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천재 수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머루는 수학원리를 깨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수학 나라를 여행한 머루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현재를 좀더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법, 논리적 추론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사고 능력, 바로 이런 것이 수학이라는 점을 책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가로 글상자를 마련했다. 수학자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본문에서 등장하는 수학자들의 삶에서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의 역사·문화 정보를 비롯하여 수학자들의 삶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팁으로 곁들여 있어, 재미와 공부를 겸한다.머루의 여행 - 책 속으로 첫 번째 여행: 맨 처음 수학 책을 쓴 아메스 가장 오래된 수학 책 최초의 수학 수수께끼 두 번째 여행: 맨 처음 수학자 탈레스 그림자로 피라미드 높이 재기 수학은 증명해야 돼 바다 위의 거리 구하기 세 번째 여행: 세상 모든 것은 수라고 말한 피타고라스 피타고라스 학교 사각수의 비밀 타일과 피타고라스의 정리 건물 높이 구하기 네 번째 여행: 수학의 기본 교과서 을 쓴 유클리드 기하학을 배우면 무슨 이익이 있나요? 수학에 왕도는 없다 머루의 위기, 증명하기 다섯 번째 여행: 원을 사랑한 수학자, 아르키메데스 큰 배 들어 올리기 둥근 것은 멋있어 통 속의 콩은 모두 몇 개? 여섯 번째 여행: 동양의 수학 교과서를 쓴 유휘 연못의 넓이 구하기 동양의 수학 교과서 2천 년 전 분수 문제 일곱 번째 여행: 수학기호를 맨 처음 만든 디오판토스 기호를 사용하면 간단해 디오판토스의 나이 알아맞히기 여덟 번째 여행: 장님 수학자 오일러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한붓그리기 오일러의 공식 책 밖으로 작가의 말수학의 원리와 재미를 알려주는 여덟 명의 수학자를 만나보세요! 어린이들이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수학교양서 『탈출! 수학 나라』가 출간되었다. ‘오딧셈’ 씨리즈로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저자 안소정씨는 어려워 보이는 수학 명제들을 명쾌하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주는 데 남다른 솜씨가 있다. 이 책에서는 천재 수학자들과 주인공 머루의 대화를 통해 특유의 솜씨를 발휘한다. 수학 시험을 망쳐버린 주인공 머루는 의기소침한 상태다. 외워야 할 수학 공식이 많아지면서 공부가 점점 지겨워진 것이다. 책 읽기만큼은 누구보다 좋아하던 머루는 헌책방에서 『수학 나라 환상여행』이란 책을 발견한다. 책을 펼치자 상상할 수 없던 모험이 펼쳐진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수학 나라 속에 빠진 머루는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책을 빠져나올 수 있다.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탈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오일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로라하는 수학자들을 만난다. 여덟 명의 수학자들이 활동하던 시간과 공간 속에서 천재 수학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머루는 수학원리를 깨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수학은 어린이의 꿈을 펼칠 소중한 기초 학문! 수학은 모든 문제해결의 출발점이며 기초이다. 수학이 이공계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노벨경제학상을 받았던 이들 중 여럿이 수학을 전공했으며 날이 갈수록 경영학 경제학에 수학이 중요시된다. 정보를 통합하고 처리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학문이 바로 수학이기 때문이다. 수학의 핵심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생각하는 힘이다. 즉 문제적 상황에서 탐구의 방법을 스스로 논리적으로 찾아내는 것이다. 『탈출! 수학 나라』에 등장하는 여덟 명의 천재 수학자들이 머루에게 알려주는 ‘수학’은 바로 이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수학 나라를 여행한 머루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현재를 좀더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돕는 법, 논리적 추론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사고 능력, 바로 이런 것이 수학이라는 점을 책의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머루의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게임 같은 구성 머루는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평범한 아이다. 머루를 따라 문제를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수학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수와 도형에 관해 익힐 수 있다. 수의 성질, 도형의 성질, 한붓그리기를 비롯하여 피타고라스의 정리까지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가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어 노력하는 수학 전문가가 아니라면 이토록 명료하게 쉬운 언어로 풀기 어려웠을 것이다. 아이들이 평소 무조건 외워야 한다고 생각한 공식들을 이야기 속에 원리부터 차근차근 풀어낸 저자의 솜씨가 일품이다. 머루가 만난 수학자들은 모두 자기 시대에서 활동하는 모습에 가깝게 그려져 있다. 수학적 원리 발견의 토대가 된 환경과 과학자가 살던 당시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수학이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실감나게 알 수 있다. 머루는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을 천재 수학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수학자는 어린 머루가 수학 나라에서 무사히 모험을 마칠 수 있도록 자상하게 설명한다. 알쏭달쏭한 문제도 앞에서 수학자가 들려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은 게임에서 반드시 ‘클리어’ 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가듯 머루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게 된다. 동네 괴짜 같은 천재 수학자들 주인공 머루는 세계 최초의 수학책을 쓴 아메스에게서 맨 처음 숫자가 만들어진 얘기를 전해 듣는다. 그림자를 이용해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탈레스에게서는 "수학은 증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증명만 하면 바다에 떠 있는 배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실제 재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단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 사고의 첫 걸음! 머루를 따라 곰곰 문제를 생각해보면 뿌옇던 문제가 또렷하게 읽힌다. 머루는 세상 모든 것이 수로 이루어졌다고 믿고 수의 비밀을 차근차근 풀어낸 피타고라스를 만나고, 도형의 원리를 꼼꼼히 밝혀낸 유클리드도 만난다. 유클리드는 삐뚤어진 것을 참지 못하는 완벽주의자로 등장한다.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라는 것을 유클리드의 문제를 풀며 깨닫는다. 아르키메데스는 수학을 이용해 커다란 배를 움직인다. 여러 사람들이 끙끙대며 힘을 모아도 움직이지 않던 배가 아르키메데스의 힘만으로 움직인다. 지구 크기의 커다란 공에 들어가는 모래의 수도 수학을 이용해 셀 수 있다는 사실을 아르키메데스를 통해 알게 된다. 동양의 수학교과서를 만든 중국 수학자 유휘를 만나서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배우고 사물을 탐구하는 방법을 깨우친다. 디오판토스는 수학 기호를 처음 만들어냈으며 모르는 숫자를 알아내는 방정식의 기초를 닦은 ‘대수학의 아버지’이다. 자신의 생애마저 수학 문제로 만들어 묘비에 적어놓은 디오판토스와 함께 머루는 방정식을 푸는 기초 원리를 깨치게 된다. 수학 천재 오일러는 머루가 만난 마지막 수학자이다. 쾨니히스베르크에 있는 일곱 개의 다리를 건널 때 한 다리를 두 번 이상 지나지 않고 모두 건널 수 있을까? 재미난 수수께끼 같은 이런 문제를 푸는 것, 이렇게 규칙이나 성질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수학이라는 점을 오일러가 알려준다. 수학자들의 시대를 생생하게 소개하는 상자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추가로 글상자를 마련했다. 수학자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풀어가면서 본문에서 등장하는 수학자들의 삶에서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고대 그리스나 이집트의 역사·문화 정보를 비롯하여 수학자들의 삶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가 팁으로 곁들여 있어, 재미와 공부를 겸한다. 수학을 지루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익살스러운 그림 화가 오정택씨의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그림은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수학에 친근한 느낌을 더한다. 편안한 톤의 그림과 익살스러운 표정, 수학정보를 풀어낸 손글씨 풍의 설명들은 어린 독자들이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휴머니스트 / 김육훈 지음 / 2007.04.16
23,000

휴머니스트소설,일반김육훈 지음
2002년 3월 출간되었던 , 2005년 10월 출간되었던 의 흐름을 있는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 '한국 근현대사'편. 1860년대서붙 1987년까지를 범위로 하고, 대한민국과 남한의 민주주의 진전에 초점을 맞추었다. 일반적인 검인정 교과서나 다수의 근현대사 책들과 시기구분이 틀린데, 일반적으로 1910년과 1945년을 나누고, 그 이후를 정권 별로 나누어 기술하는 데 반해, 이 책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구성을 시기 구분점으로 삼고, 현대사에서도 60년대를 기준으로 나눈 것에서 '민주주의'라는 일관된 흐름으로 역사를 써내려가려는 지은이의 신념이 엿보인다. 큰 흐름 속에서 여러 분야를 녹여내는 방식을 택했고, 결과적으로 정치, 경제 관련 내용이 많지만 일상의 삶과 관련된 사회, 문화와 관련한 내용도 비중있게 다루어져 있다. 보다 열린 눈으로 우리들이 만들어온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진 교과서.외교를 확대하고 신문물을 받아들이는 데는 많은 돈이 필요하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의 씀씀이를 줄이고 조세, 재정 제도를 고쳐야 했다. 그러나 정부는 물가가 오를 줄 알면서도 당오전이라는 화폐를 만들고 조세를 늘려 정부 수입을 올리고, 청,일에 이권을 넘겨주고 돈을 빌리는 것으로 부족한 돈을 메우려 하였다.-p51 중에서민주화 운동이 차별받는 민중의 권리 찾기 운동과 결합되면서, 민주주의는 사회,경제적 평등을 포함하는 말로 새롭게 인식되었다. 민주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소수의 학생이나 지식인만이 아니라 많은 계층이 협력해야 한다는 생각도 자라났다.-p302 중에서 프롤로그 과거를 향해 질문을 던지다 1장 전환기를 맞은 조선 2장 대한 제국에서 대한 민국으로 3장 민족 해방 운동이 불붙다 4장 두 개의 국가로 나뉘어 독립하다 5장 산업화와 민주주의, 마주보는 남과 북 에필로그 20세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물을 찾는 아이
해와나무 / 잔 오머로드 글, 노경실 옮김 /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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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창작동화잔 오머로드 글, 노경실 옮김
『물을 찾는 아이』는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농촌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소년 두기네 농장은 가뭄 때문에 곡식이 다 말라 버렸습니다. 어느 날, 나뭇가지를 들고 물이 흐르는 곳을 찾아냈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두기는 직접 물을 찾아 나섭니다. 끝내 물을 찾아낸 두기의 이야기는 끈기와 희망의 힘을 전해 주며, 스스로 노력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어린아이의 건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점점 사막화되어 가는 지구의 환경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전하고 있습니다. 끈기와 희망의 힘, 스스로 해냈다는 감동을 전해 주는 이야기 심한 가뭄이 든 농장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던 소년 두기는, 나뭇가지를 이용해 물이 흐르는 곳을 찾아냈던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물을 찾아 나서기로 결심했습니다. 조금은 엉뚱해 보이는 행동에 누나와 여동생은 두기를 놀려 대고 엄마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두기는 포기하지 않았고, 들고 있던 나뭇가지가 움직인 곳을 끝까지 열심히 파 보았습니다. 결국 두기는 시원한 물을 가족들에게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동물들을 위해 작은 희망이라도 놓치지 않고 노력한 두기의 이야기는 끈기와 희망의 힘을 전해 줍니다. 또한 작은 소년이 어른들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기의 힘으로 물 부족 문제라는 어려움을 이겨 내고, 주위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모습은 더욱 큰 감동을 느끼게 합니다. 사막화되어 가는 지구 환경에 대한 경고 환경오염과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지구는 고통받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물 부족 현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의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안전한 식수를 사용하지 못하는 인구는 8억 8천 4백만 명이라고 합니다.(2006년 기준) 이 책은 가뭄에 시달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농촌을 배경으로 하여 점점 사막화되어 가는 환경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말라 버린 땅, 목이 말라서 지친 동물들, 물을 구하러 먼 곳까지 가야 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곁에 늘 풍부하게 있어 가치를 잊기 쉬운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아가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매력을 지닌 잔 오머로드의 그림 작가 잔 오머로드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지닌 그림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골의 광활한 대지와 하늘이 독자의 눈앞에 펼쳐집니다. 가뭄에 시달리는 농장의 풍경이 실감나게 그려진 한편, 우물을 찾은 뒤 펼쳐지는 시원한 느낌의 그림들은 이와 대비되어 더욱 상쾌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열심히 물을 찾는 소년의 모습,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행복하고 단란한 가족의 모습, 두기네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 등이 발랄하고도 정겹게 표현되어 책의 매력을 더해 줍니다.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
길벗어린이 / 김근희 지음, 이담 그림 / 2010.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명작,문학김근희 지음, 이담 그림
해랑이와 여랑이 남매를 주인공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책이다. 가슴 졸이며 오빠를 기다리는 동생 여랑이, 하늘도 안 보이는 전선의 밑바닥에서 오직 이순신 장군을 믿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는 오빠 해랑이, 그리고 그 곁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쟁을 겪는 백성들의 힘겨움과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진다.1597년 명량 해전, 최악의 상황에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 수군은 왜군에게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온 힘을 다해 자기 몫을 다한 이름 없는 군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해랑이와 여랑이 남매를 주인공으로 임진왜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책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를 소개합니다. 12척으로 133척을 이긴 위대한 전투, 명량 해전 이야기 『명량 해전의 파도 소리』는 1597년 명량 해협에서 조선 수군과 일본 수군이 펼친 ‘명량 해전’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명량 해전은 이순신 장군이 모함으로 백의종군하는 사이에 칠천량 해전에서 크게 패하고 난 뒤 최악의 상황에서 남은 전선 12척으로 왜선 133척에 맞선 전투입니다.(13척의 배로 싸웠다는 기록도 있음) 당시 칠천량 전투의 승리로 사기가 드높았던 일본은 제아무리 이순신 장군이더라도 겨우 12척의 배로 어찌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 쉬운 승리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이순신 장군과 그를 믿고 묵묵히 따른 백성들이 승리하여 조선은 해상권을 다시 확보하게 되지요. 예상과 다른 전쟁 결과는 일본군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이순신 장군에 대한 두려움은 이전보다 훨씬 커지게 됩니다. 이처럼 조선이 이길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임진왜란의 전세가 뒤바뀌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위대한 전투, 명량 해전. 그 한가운데 있었던 이순신 장군과 백성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죽기로 노를 저으면 우리 조선이 반드시 이길 거예요.” 1597년 음력 9월 14일, 왜군이 또다시 쳐들어온다는 소식으로 다시 마을은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오빠가 노를 젓는 격군으로 전쟁터에 나간 여랑이 가족은 마을을 떠날 수 없지요. 해랑 오빠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가슴 졸이는 여랑이에게 할아버지는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들려주며, 조선 수군이 수는 적어도 모두 힘을 합하면 이길 수 있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어머니 역시 맑은 물을 떠놓고 치성을 드리며 무사하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단 12척의 배로 백 척이 넘는 왜군 전함들과 맞서 싸우는 조선 수군. 천둥 같은 대포 소리를 들으며 해랑이는 전쟁터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와 가족들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손이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이를 악물고 노를 젓습니다. 포수는 포수대로, 격군은 격군대로 물러서지 않고 죽을 각오로 모두 한마음이 되어 싸웁니다. 적선이 불타고 적장이 죽자 조선 수군의 사기는 하늘을 찌르고, 해랑이를 포함한 격군들은 마지막 힘을 모읍니다. “만세! 조선 수군 만세! 이순신 장군 만세!” 이윽고 명량 앞바다에서 왜군을 물리친 만세 소리가 드높습니다. 새로운 시선으로 역사 속 영웅을 보여주다 이 그림책 속 명량 해전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은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시대를 초월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하나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지휘력과 판단력, 철저한 준비성, 부하들과 백성들을 자식처럼 아끼는 자애로움은 많은 이들에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일화들은 소설, 드라마, 뮤지컬, 전시, 행사 등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습니다. 김근희-이담 작가는 영웅 이순신을 믿고 따르는 백성들의 시점에서 새롭게 보여줍니다. 해랑이와 여랑이 오누이를 주인공으로, 전쟁 당시의 안타까운 상황과 왜군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두기까지 긴박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지요. 가슴 졸이며 오빠를 기다리는 동생 여랑이, 하늘도 안 보이는 전선의 밑바닥에서 오직 이순신 장군을 믿고 이길 수 있다는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는 오빠 해랑이, 그리고 그 곁에서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전쟁을 겪는 백성들의 힘겨움과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수많은 암초 사이로 거센 파도가 돌고 돌아 ‘우우우’ 거대한 소리를 내는 울돌목. 두 작가는 그 곳에서의 파도 소리를 서로를 염려하며 지도자에 대한 믿음으로 간절한 소망을 모아낸 백성들의 함성과 만세 소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조상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들이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작가들의 시선을 그림책 속에 잘 담아냈습니다. 철필로 왁스 페인트를 긁어내며 만든 독특한 장면들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과 이를 이겨내는 조상들의 강인한 의지는 이담 그림 작가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이담 작가가 주로 사용하는 왁스 페인트는 그리스 시대를 거쳐 이집트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채색화 재료입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안료를 밀랍(양초)과 송진과 함께 끓여서 만드는 왁스 페인트는 열을 가해 녹여 주로 나무에 채색하는 방법으로 그려왔고, 식으면서 금방 굳어버리기 때문에 정교하게 묘사하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수천 년이 지나도록 변색되지 않는 내구성과 접착력은 어떤 재료보다 강합니다. 이담 작가는 자신에게 맞는 재료를 찾아나가던 중 우연히 칠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긁어가면서 그리는 방법에 재미를 붙였고, 무엇이든 긁기 위해 미리 칠할 수 있는 재료를 찾다가 왁스 페인트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평면에 그리는 것 못지않게 입체 작업에 흥미가 많았던 점, 판화를 좋아해 날카로운 철필의 딱딱함을 편하게 느꼈던 점 모두를 충족하는 재료여서 1990년 이후로 계속해서 왁스 페인팅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쉬지 않고 개인 작업과 그림책 작업을 해 오며 자신의 개성 있는 작업 방식을 발전시켜 온 이담 그림 작가. 왁스 페인트를 바른 다음 철필로 긁어낸 흔적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이미지들은 이순신 장군과 백성들 이야기를 독특한 느낌의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가르치지 않아야 크게 자란다
코치라운드 / 요시이 마사토 (지은이), 김대현 (옮긴이) /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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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라운드취미,실용요시이 마사토 (지은이), 김대현 (옮긴이)
지도자의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 팀을 위해 희생을 강요하는 맹목적인 집단주의와 절대 복종 문화, 선수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획일적인 단체훈련, 그리고 정신력 만능주의! 하지만 일본은 세계와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커뮤니케이션과 과학적 사고를 중시하는 문화로 스포츠 전반의 체질을 바꿔가고 있다. 요시이 마사토는 혁신의 결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일본 스포츠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다. 그는 젊은 인재가 잠재력을 한껏 터뜨리기 위한 조건들을 이야기한다. 그가 내세우는 방식은 일본 스타일의 일방적인 가르침도, 미국 스타일의 방임주의도 아니다. 관심을 기울이지만 간섭하지 않고, 조용히 지켜보지만 드러나지 않게 힌트를 주는, 철저히 선수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지는 코칭이다. 최근 일본 야구는 오타니, 다르빗슈, 사사키와 같이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이 세 명은 모두 요시이 마사토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 책은 무엇이 그런 '우연'을 낳았는지 힌트를 주고 있다.서문 : 강요하지도 내버려 두지도 않는 코칭 1장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것은 코칭이 아니다. 코치와 선수는 대등한 관계 선수와 대화할 때는 서있는 자세도 신경을 쓴다. 신인 선수는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놔두는 이유 코치의 간섭으로 엉망이 되어버린 나의 신인 시절 노무라의 데이터 야구와 노트에 담긴 진정한 의미 2장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되돌아보기' 코칭 '다음에는 잘 해야지' 같은 다짐은 의미가 없다. 가르치기만 하면 지시를 기다리는 게 습관이 된다. 선수가 언제든 찾을 수 있는 도서관 대화를 녹음해 나의 코칭을 되돌아본다 되돌아보기는 긍정적인 면부터! 인터뷰는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일기는 3인칭으로 3장 눈앞의 승패에 연연하지 않으려면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감독에게 입을 다물고 있으면 안 된다 실수에 화를 내는 것은 쓸데없는 행동 허샤이저로부터 배운 ‘소리 지르기’ 한 경기의 철저한 준비가 시즌을 망치게 할 수 있다. 많이 던져야 몸이 풀린다는 생각을 버리자 ‘일단 몸풀기’는 이제 그만! 왼손타자를 꼭 왼손투수로 상대할 필요는 없다 멀티 이닝을 던져도 되는 투수의 특성 1점 차로 지고 있을 때 어떤 선수를 올려야 할까? 4장 개인이 먼저고 그 다음이 팀이다 최고의 팀워크는 선수의 개성으로부터 나온다 평균을 따라가려다 강점을 잃어버린다 단점이 아니라 개성일 수 있다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선수에게 전달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연습을 많이 하면 좋다는 생각을 버려라 자율훈련은 가급적 혼자서 과감하게 연습을 그만두곤 했던 다르빗슈 몸이 준비되지 않으면 습득할 수 없는 기술도 있다 5장 코치의 작은 관심이 선수의 경기력을 높인다 선수의 감각은 실제와 다르다 나만의 심플한 체크 포인트를 만들어라 자신의 상태를 말로 분명하게 표현하는 연습 완벽한 피칭을 상상할수록 실제 경기는 힘들어진다 자신보다 상대에 집중하는 게 더 쉽다 시시한 이야기로 주의를 돌린다 가끔은 선수에게 어떻게 해야 할 지 묻자 긴장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이용하는 것 6장 코치의 말은 양날의 검 문제를 전달하는 방식이 내용만큼이나 중요하다 나의 고정관념으로 선수를 어려움에 빠뜨린 기억들 다르빗슈의 수준 높은 질문이 나를 발전시켰다. 하기 싫은 말이라도 돌리지 말고 솔직하게 나를 분발하게 만든 감독님의 한마디 7장 오타니! 상식에 질문을 던지는 선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게 관건이다 오타니 같은 선수는 방해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그는 차원이 다른 선수가 되어 있을 것이다 8장 오래된 상식들을 의심하자 선수가 어릴수록 말을 조심해서 혼나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게 되면 코치들의 교류가 야구를 발전시킨다 과학이 상식을 새로 만들고 있다 코치라는 직업의 딜레마개요 지도자의 일방적인 지시와 명령, 팀을 위해 희생을 강요하는 맹목적인 집단주의와 절대 복종 문화, 선수 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획일적인 단체훈련, 그리고 정신력 만능주의! 일제 시대부터 전해져 온 이러한 제국주의의 관행들은 여전히 우리의 스포츠 문화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하지만 정작 일본은 세계와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커뮤니케이션과 과학적 사고를 중시하는 문화로 스포츠 전반의 체질을 바꿔가고 있다. 요시이 마사토는 혁신의 결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일본 스포츠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다. 그는 젊은 인재가 잠재력을 한껏 터뜨리기 위한 조건들을 이야기한다. 그가 내세우는 방식은 일본 스타일의 일방적인 가르침도, 미국 스타일의 방임주의도 아니다. 관심을 기울이지만 간섭하지 않고, 조용히 지켜보지만 드러나지 않게 힌트를 주는, 철저히 선수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지는 코칭이다. 최근 일본 야구는 오타니, 다르빗슈, 사사키와 같이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 이 세 명은 모두 요시이 마사토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 책은 무엇이 그런 '우연'을 낳았는지 힌트를 주고 있다. '다음에는 잘 해야지' 같은 모호한 다짐은 의미가 없다. 그렇게 쉽고 뻔한 결론을 내버리면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인식하지 못한다. 같은 실패를 반복할 수 밖에 없다.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것은 코칭이 아니다. 가르치기만 하면 선수는 지시를 기다리는 게 습관이 된다. 스스로 생각하고 주도적으로 과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없다.
일기 독서록 잘 쓰는 방법 45
책먹는아이 / 조일연, 문미화 저, 이일선 그림 /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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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아이생활,인성조일연, 문미화 저, 이일선 그림
일기는 마음의 거울, 독서록은 지식의 보물창고! 일기는 여러분이 하루 동안 겪었던 일들을 기록하는 거예요. 일기를 쓰다 보면 스스로를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이 다음에 어른이 되어서, 어린 시절 썼던 일기를 읽는 기분이 어떨까요? 너무 신기할 것 같죠? 독서록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읽은 책을 차근차근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책 속의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일기, 독서록 쓸 때의 고민 해결사! 이 책은 여러분이 일기와 독서록을 쓸 때 느꼈던 고민들을 해결해 주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앞으로 일기와 독서록을 쓰다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이 책을 천천히 읽어 보세요. 커다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 또래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쓴 일기와 독서록이 들어 있거든요. 다른 친구들이 쓴 글을 읽다 보면 여러분도 일기와 독서록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알게 될 거예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고 나면 잘 쓰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랍니다. 일기, 독서록 다양하게 쓰는 방법 일기는 단순히 내가 겪은 일들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에요. 날마다 다른 내용의 일기를 쓰려면 여러 가지 이야깃거리가 있어야 해요. 이 책에는 설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 이외에도 다양한 쓸거리가 들어 있답니다. 내가 쓰려고 하는 이야기에 따라서 일기 쓰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독서록 역시 책의 줄거리만 쓰는 것이 아니랍니다. 책의 성격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독서록을 쓸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제1장 일기·독서록,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일기 쓰기 1. 일기는 왜 써야 할까요? 2. 일기를 잘 쓰면 뭐가 좋을까요? 3. 일기에는 무슨 내용을 써야 할까요? 4. 일기 쓰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5. 일기를 잘 쓰는 비법은 무엇일까요? 독서록 쓰기 1. 독서록이 뭐예요? 2. 독서록은 어떻게 쓰는 건가요? 3. 책을 많이 읽으면 무엇이 좋아요? 4. 좋은 책을 어떻게 찾죠? 5. 독서록을 잘 쓰고 싶어요 제2장 일기 잘 쓰는 30가지 방법 01 새 학년, 새 학기 - 일기는 그 날 일어난 일과 느낌을 쓰는 거예요 02 꽃을 심었어요 - ‘관찰일기’를 써 봅시다 03 친구와 다투었어요 - 대화체 문장을 써 보아요 04 엄마에게 꾸지람을 들었어요 - 마음을 담은 일기를 써 보아요 05 봄 소풍을 갔어요 - 시간 순서대로 글쓰기 06 시험이 싫어요 - 첫문장 쓰는 법 07 놀이공원에 갔어요 - 이야깃거리가 풍부한 글쓰기 08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 편지 형식의 일기쓰기 09 현충일입니다 - 그림을 그리듯이 글쓰는 방법, ‘묘사’ 10 선생님, 우리 선생님 - 다양한 표현을 해 보세요 11 참외와 수박이 맛있어요! - ‘그림일기’를 써 보아요 12 장맛비가 내려요 - ‘동시일기’ 쓰기 13 야호, 방학이다!... - 소리, 모양, 움직임을 흉내낸 말 14 즐거운 가족 여행 - 사진도 훌륭한 일기가 될 수 있어요 15 태극기 휘날리며! - 문장을 이어 보아요 16 가자, 영어캠프! - ‘여행일기’를 써 보아요 17 가을은 책 읽기 좋은 계절 - ‘독서일기’ 쓰기 18 대청소 하는 날 - 만약 물건이 말을 할 수 있다면? 19 박물관 견학 - ‘견학일기’ 쓸 때 주의할 점 5가지! 20 추석 -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21 으랏차차, 운동회! - 잘한 일과 잘못한 일을 구분해 보아요 22 숙제하기 싫어요 - 생각하는 힘 기르기 23 영화를 보러 갔어요 - 재미있는 ‘감상일기’ 쓰기 24 도전, 신문 읽기! - ‘원인’과 ‘결과’를 구분해 보아요 25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 감상 - ‘음악 감상일기’ 쓰기 26 즐거운 크리스마스 - 내 기분과 감정을 표현해 보아요 27 새해 아침이 밝았어요! - 마무리 잘하기 28 설날에는 떡국을 먹어요 - 표현력이 쑥쑥 자라요 29 신나는 눈썰매 타기 - 내용을 정확하게 쓰세요 30 재미있는 피아노 수업 - ‘학습일기’ 쓰기 제3장 독서록 잘 쓰는 15가지 방법 01 나만의 독서록을 만들어요 - 독서록 쓰기, 정말 재미있어요! 02 이 책을 꼭 읽고 싶었어요 - 책을 읽게 된 동기 03 주인공이 궁금해요 - 등장인물의 성격이 궁금해요 04 무슨 내용인가요? - 줄거리 정리하기 05 주인공과 친구하고 싶어요 -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06 내 생각을 적어 보아요 -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아요 07 과학에 푹 빠져 봅시다 - 인상깊은 장면 쓰기 08 숫자랑 친해지고 싶어요 - 새로 알게 된 사실 쓰기 09 다른 줄거리 만들기 - 내가 지은이라면? 10 훌륭한 사람이 될래요 - 위인전 읽고 독서록 쓰기 11 척척 경제 박사 - 나의 경험과 연결하기 12 책으로 만나는 직업의 세계 - 간접경험은 재미있어요! 13 명화 감상하기 - 느낌 쓰기 14 자연과 함께해요 - ‘관찰 독서록’을 잘 쓰려면? 15 또다른 세상! - 나도 선생님이 될 수 있어!
좋아요 그림책 동요 세트 (그림책 3권 + 동요북 CD 1장)
웅진주니어 / 윤여림 지음, 배현주 그림 / 2011.03.03
34,000원 ⟶ 30,6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윤여림 지음, 배현주 그림
우리 아이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세 권의 그림책 , , 과 신 나고 리듬감 있는 노랫말이 담긴 CD로 구성된 동요 세트. 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둘러싼 세상을 사랑하며 함박웃음을 띠고 세상으로 자신 있게 나아가는 아이의 모습을 담았다. 아름다운 노랫말을 듣고 신 나게 노래 부르면 아이가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고 자신을 둘러싼 물건과 사람들을, 더 나아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10. 나는 내가 좋아요 13. 모두 모두 정말 좋아 18. 모두 모두 안녕 좋아요 그림책 동요집밝고 긍정적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는 우리 아이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세 권의 그림책, 과 신 나고 리듬감 있는 노랫말이 담긴 CD로 구성된 동요 세트입니다. 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둘러싼 세상을 사랑하며 함박웃음을 띠고 세상으로 자신 있게 나아가는 아이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말로 꾸며져 있는 동요를 따라 부르고 구연동화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더욱 예쁘고 밝은 심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될 것입니다. ‘좋아요’라는 말은 아이를 더욱 밝고 긍정적으로 만드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의 아름다운 노랫말을 듣고 신 나게 노래 부르면 아이가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고 자신을 둘러싼 물건과 사람들을, 더 나아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을 둘러싼 세상으로 한 발짝 다가가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될 우리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 동요집 구성 ▩ Track 01 구연동화 // Track 02 동요 Track 03 구연동화 // Track 04 동요 Track 05 구연동화 // Track 06 동요 ▩ 책 1 ; 자신감을 쑥쑥 키워 주는 ▩ 는 유아들이 긍정적인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혼자 밥 먹고 옷 입고, 친구들과 어울리고 동생을 돌보는 등 활발히 움직이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직 완벽하지 않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실수투성이이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나는 내가 좋아요!’라고 외칩니다. 구연동화를 듣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우리 아이가 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함께 찾아보세요.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자신감도 쑥쑥 자랄 거예요! ▩ 책 2 ; 밝고 따뜻하며 긍정적인 아이로 만들어 주는 ▩ 는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바라보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자기를 꼬옥 안아주는 푹신한 곰인형, 노란 칫솔과 발에 딱 맞는 초록 신발에게 ‘나는 네가 좋아! 라고 말하지요. 또한 아이는 귀여운 새싹, 길에 있는 돌멩이, 함께 노는 친구들도 정말 좋다고 외칩니다. 이렇게 아이는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자신의 애정을 나타냅니다. 그림책과 함께 “나는 네가 좋아”를 반복하며 따라 부르면 자연스럽게 아이 주변의 많은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가 온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도와 줄 거예요. ▩ 책 3 ; 자신 있게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가게 해 주는 ▩ 은 우리 아이가 세상을 향해 밝은 모습으로 다가가게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난 아이는 엄마 아빠에게 “안녕” 인사합니다. 피아노 치러가는 앞집 언니에게, 아랫집 할머니에게, 경비 아저씨에게, 버스 기사 아줌마에게까지 “모두 모두 안녕!”하며 반갑게 인사하지요. 가장 보고 싶었던 할아버지에게도 “안녕하세요” 인사하며 품에 안겨 독자들에게 “모두 좋은 하루, 모두 모두 안녕!”하며 인사를 건넵니다. 을 따라 부르며 엄마 아빠와 인사를 나누고, 언니 오빠 동생에게도 인사를 해 보세요. 또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해 보세요. 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답니다. ▩ 좋아요 그림책 동요집 ▩ 은 그림책 각 권의 구연동화와 동요가 실려 있습니다. 재미있는 배경 음악과 함께 구성된 구연동화는 유아 독자들뿐만 아니라 아직 그림책을 읽기 어려운 어린 동생들에도 즐겁게 그림책을 즐길 수 있지요. 운율감 넘치는 노랫말로 만들어진 동요는 간결하고 리듬감이 있어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요”, “나는 네가 좋아”와 같은 구절이 반복되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3/4박자와 4/4박자로 구성되어 우리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자연스럽게 박자 감각도 익힐 수 있지요. 으로 눈으로만 책을 보던 것을 넘어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 새 더 즐겁게 그림책을 즐기는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 야외활동 (Outdoor)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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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하였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 그림과 1,2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열광적인 레이스 Crazy Race 사진 찍는 날 Portrait Day 뒤엉켰어 Tangled Up 다이빙! Dive In! 토요일 마켓 Saturday Market 열기구 축제 Balloon Fest 바다거북 Sea Turtle 다 숨었니? Ready or Not 식목일 Arbor Day 범퍼카 Bumperdillos 놀이터에서 At the Playground 농구하는 토끼들 Bunny B-Ball 집으로 가는 길 Heading Home 보드타기 Get on Board 경기하는 날 Derby Day 가을맞이 Fall Chores 공원에서의 공연 Park Performance 뒷마당 목수들 Backyard Builders 파울 볼 Fowl Ball 친선 경기 Friendly Race 자연 속에서 A Wild Time 땅콩 재배 Peanut Farmer 멈추시오 Traffic Stop 하늘 높이 날아라 Flying High 줄다리기 Tug-of-War 퍼레이드 Parade Day 낚시를 해요 Gone Fishing 조니 애플시드 Johnny Appleseed 플라이 낚시 Fly Fishing 즐거운 소프트볼 Sandlot Softball 병 안의 메시지 Message in a Bottle 강아지 공원 At the Dog Park 땅콩 수영장 The Peanut Pool 쉬는 시간 Cider Break 하마 다이빙 Hippo Dive 페인팅 파티 Painting Party 던지며 놀아요 Playing Keep-Away 아주 커다란 물고기 이야기 Very Big Fish Tale 물고기 수업 Fish Lessons 개와 산책하기 Walking the Dogs 둥실 떠올라요 Up and Away! 워터슬라이드 Waterslide 휘! Wheeee! 훌라후프 Hula-Hoops 고래 잡기 Catching a Whale 부두 피크닉 Picnic on the Pier 바닷속 스파 The Bay Spa 숨바꼭질 Hide-and-Seek 오리 연못 Duck Pond 눈사람 만들기 Building a Snowman 조용히 해 주세요! Quiet, Please! 조류 순찰대 Bird Patrol 해변에서의 하루 A Day at the Beach 펭귄 농구 Penguin Hoops 맛있는 딸기 Berry Delicious 과즙 듬뿍 오렌지 Juicy Oranges 무임승차 Free Ride 공원에서의 소풍 Picnic in the Park 안전한 수영장 Pool Safety 잭스 게임 Game of Jacks 블루베리의 계절 Blueberry Season 연못 위의 하키 Hockey on the Pond 속으로 Into the Wind 비오는 날의 춤 Rainy-Day Dance 뼈 숨기기 Burying His Bone 두 줄 넘기 Double Dutch 좋은 생각이야! A Hot Idea! 원 스트라이크 Strike One 매치 포인트 Match Point 하강 Coming Down 스쳐지나가요 Close Encounter 사과 따기 Pick Your Own Apples 모두를 위한 스모어 S'mores for All! 눈송이 The Snowflake 서핑 학교 Surfing School 사커 킥 Soccer Kick 현장학습 Field Trip 승마 캠프 Riding Camp 세차 Car Wash 눈이다! 스키 타자! It's Snowing! We're Skiing! 도그 쇼 Dog Show 돼지 피라미드 Piggy Pyramid 여덟 개의 팔 Eight-Armed Surprise 텐트 치기 Tents Up 양배추 밭 Cabbage Patch 꽃에 물주기 Watering the Flowers 뜨거운 음료 Hot Drinks 여가 생활 Pleasant Pastimes 수영장의 코끼리들 Elephants at the Pool 축구하는 기사단 Soccer Knights 옥상 정원 High-Rise Garden 근사한 토끼들 Rad Rabbits 쥐의 집 Mouse House 모두 함께 스케이트를! Everybody Skate! 스키용품점 Ski Shop Stop 수영 팀 Swim Team 바구니 속 점박이들 Basketful of Spots 두더지 수영장 Mole Swimming Hole 나비 서식지 Butterfly Habitat 호박 싣기 Loading Pumpkins 올리의 정원 Ollie's Garden 서핑 Surf's Up 엄청난 수확 Bumper Crop 수영하는 고양이 The Cats Keep Cool 사과나무 Apple Tree 겨울 스포츠 Winter Sports 커다란 해바라기 Giant Sunflowers 스키 타는 토끼 Bunny Slope 숲을 지나서 Through the Woods 정답 Answers 130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종합편!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야외활동(Outdoor)출간!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1200개의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야외활동(Outdoor)》은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 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 그림과 1,2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2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 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제발
상상스쿨 / 하인츠 야니쉬 지음, 질케 레플러 그림, 김라합 옮김 / 2010.01.30
9,500원 ⟶ 8,550원(10% off)

상상스쿨창작동화하인츠 야니쉬 지음, 질케 레플러 그림, 김라합 옮김
“저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요. 그게 뭐냐면...” 고민이 있는 곰이 사람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자 한다. 하지만 아무도 여유를 가지고 곰의 말을 들어 주지 않는다. 사람들은 곰의 얘기를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곰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는 척할 뿐이다. 이 책은 경청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곰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도 않고 자기들 멋대로 나름의 처방을 내린다. 그러나 곰이 안고 있는 고민을 알아야 도울 수 있지 않을까? 제대로 도우려면 문제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알기 위해서는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하고 있다.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이가 꼭 갖춰야 할 것은 무엇일까?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말씀하셨습니다. “잘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요즘 아이들은 듣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다고들 합니다. 너도 나도 자기 얘기만 떠드는 세태에 아이들도 영향을 받은 탓일까요? 아니면, 자녀수가 줄어들면서 너무 아이들을 받들어 키운 나머지 자기주장은 강하지만 남의 말을 듣는 훈련을 받지 못한 탓일까요? 곰의 우화는 잘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잔소리를 하지 않고도 독자 스스로 깨달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문제가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른 채 문제를 해결하고자 뛰어든다면 그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시험을 치를 때도 그렇고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 있는 게 무서운 곰이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고자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들은 곰의 이야기는 들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나름대로의 처방을 내놓습니다. 물론 의도는 곰을 돕고자 하는 좋은 생각이지만 곰이 안고 있는 고민을 알아야 도울 수 있지 않을까요? 제대로 도우려면 문제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알기 위해서는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우선입니다. ● 특징과 재미 ‘경청’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첫째,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런 잔소리가 얼마나 먹힐지는 의문이지요. 이 한 편의 이야기는 백 번의 잔소리보다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 것입니다 . 둘째, 제대로 듣지 않았을 때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게 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귀 기울여 듣는 것-아주 쉬운 일이라고들 생각하지요. 그러나 한번 되돌아보면 우리가 얼마나 자기 얘기만 떠들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에 인색한지 깨닫게 됩니다. 어려서부터 경청의 중요성을 알고, 경청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사회생활을 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셋째,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 곰의 이야기가 산뜻한 그림과 함께 전개됩니다. 그림책은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도 어딘지 어수룩해 보이는 곰과 그가 만나는 약간은 코믹한 캐릭터들이 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합니다. “왜 그러니? 무슨 일 있어?”바로 옆에서 작은 목소리가 들렸어요.파리 한 마리가 풀줄기에 앉아호기심 어린 눈으로 곰을 바라보고 있었어요.“아, 그 얘기는 꺼내고 싶지 않아.”곰이 말했어요.“아무도 내 얘기를 귀 기울여 들으려고 하지 않아.”“내가 들어 줄게. 무슨 얘긴데?”파리가 물었어요.“나에게 문제가 조금 있어.”곰이 말했어요.“캄캄할 때 동굴에 혼자 있는 게 무서워.그런데 동굴에서 나랑 같이 자고 싶어 하는 곰이 없어.곰뿐 아니라 그 누구도.나는 온종일 밤이 오면 어쩌나, 그 걱정만 하게 돼.”
아홉살 선생님
예림당 / 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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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생활,인성서지원 지음, 박연옥 그림
저학년을 위한 습관기르기 시리즈 1권. 주인공은 공부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부왕이.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주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 날 이후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된 부왕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다.제발 이 세상에서 공부를 없애 주세요 우리 반에 온 산신령 선생님 공부를 잘하게 해 주는 마법의 알약 공부는 왜 해야 할까? 공부에도 자신감이 필요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부엉이 시계 아홉살 선생님 되기 공부가 즐거워한번 몸에 배면 잘 고쳐지지 않는 습관!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보면 어떨까? 밥을 먹으며 다리를 떤다든가 밖에서 들어오면 아무 데나 옷을 벗어 놓는 나쁜습관 때문에 혼난 적 없나요? 습관은 한번 몸에 배면 생각처럼 잘 고쳐지지 않아 서 안 하려고 해도 자꾸 반복하게 되지요.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안 하려고 해도 저절로 공부를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홉살 선생님》은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에요. 주인공 부왕이가 어떻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공부가 좋아지게 되었는지, 그 비밀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부왕이는 공부가 너무너무 싫어요. 이름은 공부왕인데 공부를 너무못하거든요. 시험만 보면 0점 아니면 10점이고, 그런데도 공부를 안 해서 엄마가 무척 속상해하지요. 사실 부왕이도 공부를 잘해서 칭찬도 받고 엄마도 기분 좋게 해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조금만 책상에 앉아 있으면 딴생각에 딴짓을 하게 되고 집중이 잘 안 돼요. 해도 안 될 거라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지요. 그런데 학교에 산신령 선생님이 오고 나서부터 부왕이가 달라졌어요! 엄마 아빠가 집에 없어도 공부할 시간만 되면 집중해서 공부를 해요. 학교에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서 금요일 저녁부터 책가방을 싸지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책은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에요.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줘요. 그리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지요. 부왕이를 따라 산신령 선생님의 마법의 가르침을 들어 보세요. 공부에 재미가 붙을 거예요.
아버지의 국밥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완 글, 김시영 그림 / 2005.11.10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완 글, 김시영 그림
아이들에게 6.25 전쟁 시절의 힘들었던 지난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 은진이는 증조할아버지의 제사상에 국밥 한 그릇만 올려지는 이유가 궁금하다. 은진이의 증조부이자 우리 모두의 할아버지, 아버지였을지 모를 열두 살 두수의 전쟁 이야기. 어린 나이에 동생의 손을 잡고 전쟁터를 가로질러야 했던 아픈 이야기가 담겼다. 무겁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맛깔스럽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웃음과 슬픔 사이를 오가며 긴장과 감동을 엮어냈다. 탈영병 대찬, 꿀꿀이 아줌마, 순임이, 재봉틀 도둑 등 1950년대 초 다양한 인간군상의 모습을 통해 풍성한 이야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아이들이 풍금 소리에 맞춰 합창을 합니다. 꼬질꼬질 땟국물이 흐르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맨발에다 이가 득시글 거리는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기계충 자국이 선명한 까까머리 아이들이 노래를 합니다. 하루 한 끼를 간신히 먹을까 말까 하는 아이들이 목청을 높여 노래를 합니다. 난리 통에 부모를 잃고 거지가 된 아이들이 깡통을 두드리며 노래를 합니다. 똥냄새를 풍기는 두수가 노래를 합니다.'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본문 123~125쪽에서 작가의 말_ 국밥 한 그릇에 담긴 뜻 제사장에 오른 국밥 소년의 집 피란 꿀꿀이 아줌마를 만나다 대찬 사람 하대찬 전쟁의 홍역 야반도주 다시 만난 가족 두수의 비밀 도둑맞은 재봉틀 서울로 가는 길 국밥 할아버지 함자 읽고 나서_ 이야기에 담긴 영양소 / 김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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