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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계림북스쿨 / 파스칼 에스테용, 안네 바이스 지음, 최윤정 옮김 / 20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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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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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쿨
역사,지리
파스칼 에스테용, 안네 바이스 지음, 최윤정 옮김
'이집트'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나라이다. 이 나라의 역사를 소재로 많은 영화와 책들이 만들어졌고, 앞으로도 만들어질 것이다. 가지고 있는 이야기도 많고, 아직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도 많이 갖고 있는 나라. 이집트는 그 이름만으로도 매력적이다. 그러나 이런 이집트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아낸다는 것이 가능할까? 그것도 34페이지 밖에 되지 않는 책에 말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 책 의 매력은 거기에 있다. 이집트의 모든 것을 설명해 주려는 욕심 대신 이집트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북돋운다. 책에 나온 이미지는 아이의 가슴 속에 차곡차곡 쌓여 계속해서 또다른 이집트를 불러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시작되었다'라고 마치 천지창조를 선언하듯 당당한 목소리로 책을 열은 후, '이집트를 창조한 것이 나일강의 물이라면, 이집트를 빛나게 한 것은 아프리카의 태양이다. 수천 년 동안이나!'라고 자연의 위대함을 공표하며 책을 닫는 위엄있는 목소리는 과연 이집트를 설명하는데 더할나위 없이 적절한 느낌이다. 그 사이에는 이집트의 간단한 역사에서부터 사회 조직, 그 조직에 속한 각 계층의 삶, 태양왕 파라오, 이집트 사람들이 모신 신들, 그리고 그 유명한 피라미드나 이집트의 전설적인 미술 작품 등의 내용이 빼곡히 실렸다. 그 많은 사실들은 한 두 문단으로 알기 쉽게 요약해 놓은 솜씨도 놀랍지만, 페이지마다 가득한 그림은 이집트를 보여주는 훌륭한 창이다. ------ 픽처스터디 시리즈의 , , 는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논픽션 아동 부문)을 받은 프랑스 밀라 출판사의 '대모험(Les Grandes Aventures)' 시리즈를 번역한 그림책이다. A4보다 약간 큰 사이즈에 그림을 많이 그러나 여유있게 배치하였다. 책을 펴는 순간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도 여기저기 보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만들어 놓은 것이 장점이다. 책의 내용 중에서도 설명이 많이 필요한 부분에는 날개를 달아 펼쳐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권의 마지막에는 가로 60cm, 세로 42cm정도의 크기에 본문의 내용을 시대별로 간략히 정리해 놓은 포스터가 붙어있다.1. 시간 속으로의 여행 2. 이집트의 주인 3. 이집트의 사회 조직 4. 농민과 장인 5. 서기관의 권력 6. 이집트의 특권층 7. 태양왕 파라오 8. 영원한 집 9. 파라오가 죽다! 10. 신들을 모신 신전 11. 이집트의 신들 12. 전설적인 미술 13. 몸치장은 어떻게 했나? 14. 이집트의 주요 인물들
넓고 넓은 우주
대교출판 / 니콜라스 해리스 글, 서배스천 퀴글리 그림, 이충호 옮김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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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창작동화
니콜라스 해리스 글, 서배스천 퀴글리 그림, 이충호 옮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달과 행성, 별, 은하, 혜성 등 천체에 관한 모든 것을 쉽게 담아 놓은 책입니다. 낮에는 햇빛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있지만, 밤이 되면 별, 은하수, 달 유성 등 우주 공간에 존재하는 다른 천체들도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밤하늘에서 이 천체들이 보이는 것은 스스로 빛을 내거나 햇빛을 반사해 빛을 내기 때문이지요. 신기한 밤하늘의 반짝반짝 빛나는 천체들의 모습과 숨겨진 비밀들을 하나하나 만나 볼 수 있으며, 책 모서리에 있는 사각형이 빨간색으로 표시된 쪽의 글과 그림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내는 특별한 야광 물질이 있어서 깜깜한 곳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도움글 1. 밤하늘 :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을 볼 수 있어요.(야광) 2. 태양 : 태양을 구석구석 살펴 볼 수 있어요. 3. 우리 은하 : 수많은 별들로 이루어진 우리 은하를 만나요.(야광) 4. 행성들의 크기와 거리 : 태양계 행성들을 하나하나 알아보아요. 5. 태양계 : 태양 주위 궤도를 돌고 있는 행성들을 만나요.(야광) 6. 안쪽 궤도를 도는 행성들 : 태양 가까이 안쪽을 도는 행성들을 만나요. 7. 달 : 지구의 위성인 달에 대해 알 수 있어요.(야광) 8. 바깥쪽 궤도를 도는 행성들 : 태양 멀리 바깥쪽을 도는 행성들을 알아보아요. 9. 별자리 : 어떤 모양을 이루고 있는 별자리를 만나요.(야광) 10. 우주 : 약 150억 년 전에 태어나 별, 암석, 동물, 사람, 공기 등 모든 물질들이 머무르고 있는 우주에 대해 알아보아요. 찾아보기
방귀 시합
계림닷컴 / 홍건국 지음, 김박 그림 / 200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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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닷컴
창작동화
홍건국 지음, 김박 그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우리 전래동화를 가려내어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20권에 담았다. , 등의 옛이야기를 정다운 입말체의 문장과 깔끔한 일러스트로 만난다.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세계 명작동화 편 20권도 같이 출간되었다.
피사의 피자 임금님
교학사 / 게르하르트 글뤼크 글,그림 | 한희진 옮김 /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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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창작동화
게르하르트 글뤼크 글,그림 | 한희진 옮김
피사의 사탑이 기울어진 이유를 이그나치오라는 피자 장수가 등장하는 이야기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글의 양이 꽤 많은 그림책으로 6세~초등 1학년 정도의 아이들에게 알맞겠다. 이그나치오는 피사의 피자 장수로 세상 누구보다 맛있는 피자를 만든다. 피사의 사람들은 어느새 피자라는 말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이그나치오를 떠올리게 되고, 이그나치오는 가게를 넓히고 많은 돈을 벌게 된다. 어느 날, 이그나치오가 만든 맛있는 피자를 먹던 사람들은 이그나치오를 피사의 임금으로 추대하기로 결정한다. 임금이 되자 이그나치오는 이것저것 욕심이 많아진다. 어느새 자신의 몸도 매우 뚱뚱해져서 똑바로 걸어다닐 수조차 없게 된다.
불화의 비밀
조계종출판사 / 자현 스님 지음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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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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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출판사
소설,일반
자현 스님 지음
그간 불교문화 관련 교양서를 출간하며 주목 받아 온 자현 스님의 ‘불교문화의 비밀’, 그 세 번째 책이다. 앞서 출간된 , 에 이은 세 번째 주제는 바로 ‘불화(佛畵)’이다. 이 책의 출간은 한국불화를 단독으로 다룬 단행본이 많지 않은 시점에서 환영할 만하다. 특히 출가 수행자이자 불교학, 동양철학, 역사, 미술을 전공해 온 저자가 그간의 지식을 십분 발휘하여 불화를 역사, 문화, 종교의 다각적 측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점은 이 책의 매력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불화의 역사를 살피는 데서 시작한다. 그리하여 이 책의 서두엔 ‘최초의 불화’가 언급된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최초’라 할 수 있는 불화가 현존하지 않는 까닭에 관련 문헌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유물에 기대어 당시의 모습을 짐작할 수밖에 없다. 최초의 불화에 관한 기록은 '근본설일체유부비나야잡사'에 수록된 기원정사 관련 기록이다. 저자는 이를 ‘모두 믿을 수 없지만’ 석가모니불 당시의 내용으로 소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최초의 불화로 짐작되는 사원 장엄화(莊嚴畵)에 관해 이 문헌의 기록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유물을 중심으로 설명한다.머리말 I. 불화의 탄생 그 어느 곳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우리 역사의 숨겨진 이면! 한국불화를 둘러싼 1,600여 년의 비밀, 전격 해부! 우리는 왜 불화를 보아야 하는가 - 불화(佛 최초의 예술 활동으로서 그림은 생존과 관련된 가장 오래되고 원초적인 표현 방식으로 주술적인 속성을 내포하는 예술이라고 하겠다. 이는 이들 선사시대의 그림이야말로 종교의 근원과 관련된 가장 오랜 연원을 보이는 종교미술이란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최초의 불교 사원으로 알려져 있는 죽림정사(竹林精舍)의 경우 동남아시아 등 아열대 기후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박한 건물로 이루어졌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기 때문에 건물에 색을 칠하거나 외벽에 그림을 그리는 등의 일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죽림정사와 함께 초기불교 2대 정사로 손꼽히는 기원정사(祇園精舍) 관련 기록에서 불화에 대한 최초의 기록이 확인된다.
특별한 배달
자음과모음 / 김선영 지음 /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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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문학
김선영 지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27권.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김선영 작가의 의 후속작이다. 지난 12월 말부터 EBS 라디오 연재소설에서 탤런트 이민우 씨의 낭독으로 연재되며 재미있다는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태봉은 아무것도 욕망하지 않는 아이이다. 열두 살 때 엄마는 집을 나가고 아버지도 자신을 돌보지 않고 방치해 두었다고 생각하며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다. 퀵서비스 아르바이트를 하며 체념적인 나날을 보낸다. 같은 반 친구 슬아는 지나치게 의욕이 많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이다. 입양아인 슬아는 같이 입양된 동생이 어느 날 파양되었으며, 우등생인 자신도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고 모범생이 되지 않으면 파양될 것이라고 믿고, 그 불안감에 기면증에 걸린다. 두 친구는 오토바이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웜홀을 통과, 평행이동하며 또다른 우주에 있는 자신들, 또한 과거의 시간으로 거슬러 가서 자신의 운명에 주어진 현실에 대한 의문점들을 해결하고자 하는데….신라면과 퀵클리쌩 바람의 아이들 괴물들 웜홀 비밀스러운 빛 아버지의 서랍 나는 왜 여기에 있지? 두 번째 서랍 바람보다 빠르게 엑셀을 당기고 선택 상하를 찾아서 순도 99퍼센트의 금 - 해설 - 작가의 말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시간을 파는 상점』그 이후 이야기!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다!” EBS 「라디오 연재소설」 인기리 방송된 그 작품 『특별한 배달』은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김선영 작가의 『시간을 파는 상점』후속작이다. 지난 12월 말부터 EBS 「라디오 연재소설」에서 탤런트 이민우 씨의 낭독으로 연재되어 대단한 호평을 얻었고, 출간일을 기다리는 많은 독자들의 기대 속에 태어난 작품이다. 내가 있는 지금 이 자리는 나의 선택, 나의 책임 그래서 우린 가끔 물어야 한다. 나는 왜 여기에 있지? 선택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청소년들은 지금 자신의 처한 현실이 자신의 의지가 아닌, 어른들에 의해 주어진 환경이라고 생각하며, 절망하기도 한다. 그것은 진실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책임 전가를 할 수 있는 좋은 구실이 되기도 한다. “선택하지 않은 것도 선택이다”라는 말이 있다. 정말 지금 내가 처한 현실에 나의 역할, 책임은 조금도 없었던 것일까. 내 지금의 처지나 위치, 상황은 살면서 순간순간 맞이한 나의 선택에서 온 것은 아닐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잉여인간이 되겠다는 태봉과 파양의 두려움을 안고 사는 슬아는 태봉의 알바용 오토바이를 타고 웜홀을 통과한다. 웜홀은 성장의 통로이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자신을 좀더 면밀히 들여다보며 돌아보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슬아는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절박하게 자신의 모습을 알 필요가 있었다. 결국 두 사람은 현재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결정적인 순간을 보게 된다. 아이들은 주어진 현실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성찰하며 진실에 다가선다. 슬아와 태봉이 웜홀을 통과한 것은 ‘나’를 위한 ‘특별한 배달’이 되었다. 『특별한 배달』은 태봉과 슬아, 그리고 상하의 선택을 조명하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선택은 자신의 책임이며, 자신의 환경 역시 자신의 선택이 작용했으므로 다른 사람을 탓하지 말라고 한다. 폐휴대폰에서 금을 찾아내어 마침내 아들에게 골드바를 만들어 선물한 태봉 아버지의 모습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보잘것없는 자신을 대면하여 금과 같은 존재로 바꾸어내는 하나의 예가 된다. 이런저런 핑계를 끌어 대며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는 자신을 돌아보아 자신의 처지를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선택의 순간을 되돌아보는 것은 앞으로 나가기 위한 구름판이라고 볼 수 있다. 슬아는 말한다.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가 있는 거 같아. 자신을 들여다보는 사람만이 다른 형태로 살 수 있는 기회를 자신에게 주는 거라고 생각해. 자꾸 그렇게 점검하며 길을 내는 게 제대로 사는 거 아닐까?” Why I am here, 이것은 지나온 자신의 시간을 냉정히 볼 수 있는 사람만이 한 발자국 내디딜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이렇게 자신을 마주하여 바라본 용기 있는 사람이 자신의 삶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의지의 시간으로 채울 수 있다.“작품성 높은 그림처럼 명품 가정을 꾸리는 것이 우리 엄마 꿈이야. 엄마의 그림대로라면 난 지금처럼 유지하지 않으면 안 돼. 그건 엄마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 거야. 날 다시 파양하는 한이 있더라도. 만약 명품 그림에 흠집을 내면 나는 어느 순간 사라지게 될 거야.” 태봉은 엄마가 남기고 간 쪽지가 떠올랐다. 엄마는 아버지가 사라지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 아버지의 존재가 터무니없이 작아지는 것이 두려워 스스로 도망친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패배한 가장의 뒷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괴로워서 피해버린 것이다. 태봉도 아버지가 사라져간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태봉이 아버지의 존재를 부정한 것이지 아버지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대를 부정하면 할수록 오히려 그 존재는 거대해지게 마련이다. 그 거대함에 압사당하기 전에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한 뒤 도망치며 늘어놓는 변명은, ‘상대가 투명인간이 되는 것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삶에는 한 가지 방식만 있는 게 아니다. 내게 맞는 다른 방식을 찾아 나서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세워놓은 한 가지 기준에 부합하려고 애쓸수록 더욱 진창이지 않았던가. 그 기준은 내가 세운 게 아니다. 이제부터 나의 설계로 내 기준을 세우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밖에서가 아니라 안에서 주어지는 것이다. 나는 고독할지언정 기꺼이 그것을 선택할 것이다.
능률 VOCA 어원편
NE능률(참고서)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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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참고서)
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어원으로 이해하는 고교 핵심 어휘 학습 교재다. 각 어휘의 파생어, 유/반의어를 수록하여 풍부한 어휘 확장이 가능하다. 어휘별 수능 빈출도/중요도 및 수능 빈출 의미를 표시하였다. 어휘의 실제적인 쓰임을 잘 보여주는 예문을 제시하였다. Blended Learning을 통해 암기 효과를 극대화하였고, 휴대가 편리한 mini 능률VOCA 및 학습한 어휘를 테스트할 수 있는 워크북을 제공한다.01 접두사 DAY 01 pro- pre- fore- post- in¹- 18 DAY 02 out- over- extra- mis- 24 DAY 03 re- inter- dia- trans- 30 DAY 04 de- under- ex- 36 DAY 05 un- dis- in²- 42 DAY 06 super- up- sub- anti- ante- 49 DAY 07 com- sym- multi- ab- 55 DAY 08 en- tele- auto- per- se- 60 DAY 09 ad- a- with- geo- 67 DAY 10 contra- mono-/uni- bi-/du-/twi- tri- 그 외의 숫자 접두사 73 02 접미사 DAY 11 명사형 접미사 82 DAY 12 형용사형 접미사 1 91 형용사형 접미사 2 95 DAY 13 형용사형 접미사 2 98 동사형 접미사 102 부사형 접미사 104 03어근 DAY 14 ag alt alter ang ann apt 108 DAY 15 art aster aud/ey band bar bio 114 DAY 16 cap¹ cap² car 120 DAY 17 cast cause cede centr cern cert 127 DAY 18 char cid cide circul cit civi claim 134 DAY 19 clin clud cogn cord corp 140 DAY 20 crea cred cult cur dam 146 DAY 21 deb der dict dom don 153 DAY 22 duc electr equ/ident ess estim fa 159 DAY 23 fac fals fare 166 DAY 24 fend fer fid fin flect flict 173 DAY 25 flo flu form fort frag fund 179 DAY 26 fus gard gener gest gra 186 DAY 27 grad graph grat grav hab hered 193 DAY 28 host hum insul it ject jus 200 DAY 29 labor lack lat lax/ly lect¹ lect² 207 DAY 30 leg lev liber lig limin 213 DAY 31 liter loc log long lus 220 DAY 32 magni mand manu mechan 225 DAY 33 medi memor ment merc merge 231 DAY 34 meter migr min mir 237 DAY 35 mit mod mort 241 DAY 36 mov mun mut nat neg norm 247 DAY 37 not nounce nov numer nutri od oper opt 252 DAY 38 ordin ori par¹ par² par³ part 258 DAY 39 pass path patr ped pel pen 264 DAY 40 pend per pet phan 270 DAY 41 plaud ple pleas plic plor 276 DAY 42 polit popul port pos 282 DAY 43 poss preci prehend press prim 288 DAY 44 priv prob proper punct put quir 294 DAY 45 rang rat rect rot rupt 300 DAY 46 sacr scend sci scrib sect sens 308 DAY 47 sequ sert serv sid 314 DAY 48 sign simil soci sol solv 320 DAY 49 soph spect sper spher 325 DAY 50 spir spond sta 330 DAY 51 sta sting 337 DAY 52 strict struct sult sum 343 DAY 53 sure surg tach tact tail tain 349 DAY 54 techn temper tempor tempt tend termin 355 DAY 55 terr¹ terr² test text theo thesis ton tort 361 DAY 56 tract trad trem tribut tru 368 DAY 57 trud turb und urb us vad vag val van 374 DAY 58 var venge vent vert 381 DAY 59 via vict vid vig vis 388 DAY 60 viv voc vol volv vot ward 395 한번에 외우는 핵심 다의어 403 혼동하기 쉬운 중요 어휘 410 INDEX 4251) 소개글 1 책으로 외우고, 앱으로 확인하는 Blended Learning: 교재에서 학습한 것을 외우고, 클래스카드(CLASS CARD)의 스마트 단어장으로 암기한 것을 확인하고 반복해서 교재만 암기하는 것보다 암기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2 학습 효율성과 암기 효과를 높여주는 디자인: 빈출/중요 단어는 별 표시를 삽입하여 최중요 단어★★, 중요 단어★를 구분하였다. 하단에는 60일 진도표를 제공하여 현재 학습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페이지 옆에는 학습할 DAY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덱스를 삽입하였다. 단어를 보고 바로 손으로 한 번 더 써보면 암기 효과가 배가 된다. 표제어를 따라 쓸 수 있게 칸을 마련하였으며,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도 뜻과 함께 쓸 수 있는 표를 만들었다. 3 휴대용 <mini 능률VOCA> 보강: 본책을 통째로 mini에 옮겨놓았다! 지하철에서도 버스에서도, 자투리 시간이 날 때도 mini만 있으면 된다. QR코드로 클래스카드로 바로 옮겨갈 수 있다. 어원과 단어를 함께 볼 수 있도록 어원바를 삽입했고, ‘접사/어근 리스트’와 ‘혼동하기 쉬운 중요 어휘’도 추가하여 접사나 어근만 먼저 외울 수 있도록 설계했다. 4 세 가지 버전의 무료 MP3 파일 제공: 1) full 암기용: 표제어와 뜻+파생어와 뜻+예문(최초 학습 시, 전반적으로 내용을 훑어보고 이해하고 싶을 때 듣는다.) 2) quick 암기용: 표제어+뜻(본격적으로 암기를 시작할 때, 중요 단어 중심으로 외우고 싶을 때 듣는다.) 3) test용: 표제어 2회(단어를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듣고 뜻을 쓴 후 맞는지 확인한다.) 5 두 가지 버전의 단어 가리개: 1) 뜻만 가리는 버전 2) 뜻과 어원 풀이 둘 다 가리는 버전 6 www.nebooks.co.kr에서 3가지 종류의 학습용 무료 MP3 파일을 제공한다. 2) 특장점 1 어원으로 이해하는 고교 핵심 어휘 학습 2 각 어휘의 파생어, 유/반의어를 수록하여 풍부한 어휘 확장 3 어휘별 수능 빈출도/중요도 표시 및 수능 빈출 의미 표시 4 어휘의 실제적인 쓰임을 잘 보여주는 예문 제시 5 Blended Learning을 통한 암기 효과 극대화 (CLASS CARD QR코드 제공) 6 어휘를 들으며 반복 학습할 수 있는 무료 MP3 제공 7 휴대가 편리한 mini 능률VOCA 제공 8 학습한 어휘를 테스트할 수 있는 워크북 제공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부키 / 장하준 글, 김희정 옮김 / 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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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소설,일반
장하준 글, 김희정 옮김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이 쓴 ‘일반인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에서 출발해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 뒤 경제학의 주류인 신고전파는 물론 마르크스학파, 케인스학파, 개발주의, 행동주의 등 다양한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또한 일, 소득, 행복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문제를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 넓은 영역까지 아우르며 경제 전반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무엇보다 실제 통계 숫자를 통해 현실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그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혹은 가리고 있는) 이면까지 날카롭게 짚어 준다. 자전거를 타듯,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쉽게 따라 익힐 수 있는 경제학 사용 설명서이다.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 뒤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달라져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다. 이어 신고전주의를 비롯해 고전주의, 마르크스학파, 오스트리아학파, 케인스학파, 슘페터 학파, 개발주의, 제도학파, 행동주의 등 9가지 주요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이렇게 경제학에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는, 주류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도외시하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일, 실업, 불평등, 빈곤 등을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 거시 경제까지 아우르며 경제학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아가 복잡한 수식이나 모델이 아니라 노동시간, 빈곤율, 국내총생산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현실의 숫자를 통해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그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혹은 가리고 있는) 이면까지 날카롭게 짚어 줌으로써, 경제를 제대로 보는 눈을 키워 준다.-감사의 말 8 프롤로그-귀찮게 뭘…?: 경제학은 왜 알아야 하는가? 11 왜 사람들은 경제학에 별 관심이 없는 걸까?│이 책은 어떻게 다른가?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 1장 인생, 우주, 그리고 모든 것: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21 경제학은 인간의 합리적 선택에 관한 연구다?│아니면 경제학은 경제를 연구하는 학문인가?│맺는말: 경제를 연구하는 학문으로서의 경제학 2장 핀에서 핀 넘버까지: 1776년의 자본주의와 2014년의 자본주의 35 핀에서 핀 넘버까지│모든 것이 변한다: 자본주의의 주체와 제도는 어떻게 바뀌었는가│맺는말: 변화하는 실제 세상과 경제 이론들 3장 우리는 어떻게 여기에 도달했는가?: 자본주의의 간단한 역사 51 빌어먹을 일의 연속: 역사는 왜 공부할까?│거북이 vs 달팽이: 자본주의 이전의 세계 경제│자본주의의 여명: 1550∼1820년│1820년∼1870년: 산업 혁명│1870∼1913년: 결정적인 하이눈 시기│1914∼1945년: 파란의 시기│1945∼1973년: 자본주의의 황금기│1973∼1979년: 과도기│1980년∼현재: 신자유주의의 흥망 4장 백화제방: 경제학을 '하는' 방법 113 모든 반지 위에 군림하는 절대반지?: 경제학의 다양한 접근법│경제학파 칵테일: 이 장을 읽는 방법│고전주의 학파│신고전주의 학파│마르크스학파│개발주의 전통│오스트리아 학파│(신)슘페터 학파│케인스학파│제도학파: 신제도학파? 구제도학파?│행동주의 학파│맺는말: 어떻게 경제학을 더 나은 학문으로 발전시킬까? 5장 드라마티스 페르소나이: 경제의 등장인물 173 주인공은 개인│진짜 주인공은 조직: 경제적 의사 결정의 현실│개인조차도 이론과는 다르다│맺는말: 불완전한 개인만이 진정한 선택을 할 수 있다 2부 경제학 사용하기 6장 "몇이길 원하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제학과 교수인 장하준이 쓴 '지금 우리를 위한'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 30여 년간 유일한 경제학적 진리로 군림하면서도 금융 위기에 아무 해법도 내놓지 못하는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제학적 접근법을 소개하여 경제와 경제학을 새롭게 보게 해 준다. 먼저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 뒤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달라져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다. 이어 신고전주의를 비롯해 고전주의, 마르크스학파, 오스트리아학파, 케인스학파, 슘페터 학파, 개발주의, 제도학파, 행동주의 등 9가지 주요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이렇게 경제학에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는, 주류 신고전주의 경제학에서 도외시하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일, 실업, 불평등, 빈곤 등을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 거시 경제까지 아우르며 경제학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아가 복잡한 수식이나 모델이 아니라 노동시간, 빈곤율, 국내총생산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현실의 숫자를 통해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그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혹은 가리고 있는) 이면까지 날카롭게 짚어 줌으로써, 경제를 제대로 보는 눈을 키워 준다. 금융 위기 이후, 우리가 기다리던 경제학 입문서 2011년 11월 2일 미국 하버드대학 샌더스관 앞에 수십 명의 학생들이 모여 수업을 거부하고 '교수에게 보내는 항의 서한'을 낭독했다. "당신의 강의는 지나치게 편향되었다. 당신이 우리에게 주입하는 경제학은, 미국 사회의 빈부 격차를 영구화하고 세계 금융 위기를 유발한 그 이데올로기 아닌가." 학생들로부터 수모를 당한 교수는 그레고리 맨큐, 다름 아닌 『맨큐의 경제학』 저자이다. 그러나 학생들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의 책은 여전히 하버드대학은 물론 세계 많은 나라 대학에서 경제학 기본 교재로 쓰이고 있는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2008년 전 세계를 휩쓴 금융 위기 이후, 시장 만능을 설파하던 신자유주의와 이를 뒷받침해 온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한 비난과 회의감이 팽배해졌다. 대공황 이후 가장 큰 금융 위기가 터졌는데도 대다수 경제학자들은 그 원인조차 설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각 대학에서 경제학 커리큘럼을 바꾸자는 움직임이 '다원주의적 경제학을 위한 국제 학생 운동(International Student Initiative for Pluralist Economics)'으로 번졌다. 산업계와 정책 현장에서도 주류 경제학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경제학의 기본 체계를 정확히 어디서부터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누구도 쉽게 의견을 내지 못하고 있다.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는 이런 상황에 딱 맞춘 경제학 입문서이다. 『맨큐의 경제학』처럼 경제학자의 이름을 내세운 또 하나의 경제학 책이 아니다. 현실의 벽에 부딪친, 아니 현실을 호도해 온 경제학을 근본부터 뒤집는 '새로운 경제학 교과서'이자, 일부 경제학자들의 전유물이나 지적 유희 대상으로 전락한 경제라는 학문을 생산과 경제 활동의 주역인 평범한 시민, 바로 우리 자신에게 되돌리려는 노력이다. 바로 이 때문에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가 25년 만에 재발간하는 펠리컨북스 시리즈의 첫 책이 되었으리라.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조지 버나드 쇼의 책으로 1937년 첫 선을 보인 펠리컨북스 시리즈는 당시 책값의 10분의 1 가격으로 문고본을 보급해 지식의 대중화를 선도했다. 이후 1989년 날개를 접었다가 올해 다시 날아오르면서 그 첫 저자로 장하준 교수를 지목한 것이다. 장하준 교수는 최근 영국 정치 평론지 『프로스펙트(PROSPECT)』가 매년 발표하는 '세계적 사상가(WORLD THINKER) 50인'에서 지난해 18위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위르겐 하버마스, 슬라보예 지젝보다 앞선
바퀴벌레 삐딱날개
국민서관 / 자넬 캐넌 글,그림 /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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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자넬 캐넌 글,그림
두꺼비를 피해 달아나다가 날개 하나가 꼬인 바람에 \'삐딱날개\'가 된 바퀴벌레가 자신의 장점인 \'손재주\'를 최대한 살려 잎꾼개미들의 영웅이 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느 날, 천적들을 피해 다니느라 먹이도 먹지 못하고 지친 삐딱날개 앞에 잎꾼개미 무리가 나타납니다. 자신보다도 작고 보잘 것 없는데도, 아무도 괴롭히지 않는 모습을 본 삐딱날개는 그 동안 당해왔던 분을 풀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입꾼개미들에게 붙들려 순식간에 곤충을 먹어버리는 군대개미들의 제물이 될 위기에 처합니다. 하지만 착한 입꾼개미 몇 마리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고 삐딱날개는 그 고마움에 보답하려고 자신의 손재주를 살려, 아주 멋진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결점\'을 가진 바퀴벌레가 \'장점\'을 최대한 살려 작은 영웅이 된 이야기 속에, 특정 생물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버리고, 더 나아가 혐오하는 생물까지도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바퀴벌레처럼 우리가 혐오하는 대상도 알고 보면, \'변화와 위협으로 가득 찬 환경에서 살아 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생명체\'일지 모릅니다. 글과 그림을 맡은 자넬 캐넌은 세계적으로 이름이 난 곤충학자들의 도움으로 바퀴벌레와 개미를 세밀화로 표현해 냈습니다.
엘리자베스 1세
아이세움 / 마이라 웨더리 지음, 강미라 옮김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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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인물,위인
마이라 웨더리 지음, 강미라 옮김
아이세움 역사 인물 시리즈 제 6권으로, 수많은 시련과 운명을 극복하고 영국의 여왕이 되어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기틀을 잡은 엘리자베스 1세의 드라마 같았던 개인의 삶과 14-16 세기 유럽의 모습과 정세, 르네상스의 흐름, 무적함대의 등장과 격파, 대영제국의 기초를 세우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사실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1. 감옥에 갇힌 공주 2. 레이디 엘리자베스 3. 왕의 죽음 4. 여왕 폐하 만세! 5. 여왕의 결혼 문제 6. 평화를 위한 투쟁 7. 오락을 즐기는 왕실 8. 에스파냐와 전쟁 9. 시대의 끝 부록 역사 마주보기 연표 용어 설명 찾아보기
잘난 척 공룡 렉스
삼성출판사 /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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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와그작 그림책 시리즈. 배고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다른 공룡을 잡아 먹기 위해 사냥을 떠난다. 작은 공룡, 큰 공룡, 뿔 달린 공룡까지 가리지 않는다. 겁먹은 공룡들은 렉스를 다른 데에 정신 팔리게 한 후, 그 사이에 도망가려고 한다. 과연 렉스는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한다."렉스, 너 노래도 할 줄 알아?" "당연하지! 내 아름다운 목소리 좀 들어 봐." 배고픈 공룡 렉스가 잘난 척하느라 쫄쫄 굶게 된 사연을 만나 보세요. 배고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다른 공룡을 잡아 먹기 위해 사냥을 떠나요. 작은 공룡, 큰 공룡, 뿔 달린 공룡까지 가리지 않지요. 겁먹은 공룡들은 렉스를 다른 데에 정신 팔리게 한 후, 그 사이에 도망가려고 해요. 과연 렉스는 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프랑스 원서의 감성을 그대로 매년 새롭고 참신한 액티비티 북과 학습서를 출간하는 프랑스의 유아동 전문 출판사 피콜리아가 만든 책이에요. 프랑스의 를 삼성출판사가 으로 독점 수입했어요.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해 주세요. 와그작! 모든 페이지에 커다란 공룡 이빨이! 는 단순한 그림 책이 아니에요. 손잡이를 위로 당기면 쩍 벌어지는 커다란 이빨이 모든 페이지마다 있지요. 이빨을 열었다 닫았다 놀이하며 읽으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도 더욱 높아져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철컹철컹 이빨로 놀이하는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요. 실감나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읽는 재미 UP 에는 다양한 소리, 동작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어요. 렉스와 공룡 친구들의 행동과 소리를 따라하다 보면 이야기가 눈 앞에서 펼쳐지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각 장면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읽으면 어휘력과 표현력도 쑥쑥 자라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만나요 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해요. 무서운 공룡이라고는 하지만 익살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는 렉스를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지요. 곳곳에 숨어 있는 공룡 친구들도 놓치지 말고 찾아 보세요!
반갑다! 수학 2
주니어닥터 /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 2013.12.05
7,000
주니어닥터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가정과 기관에서 잠재력이 풍부한 아이의 영재성을 개발 교육하도록 창의적인 문제와 아이의 개인별 능력에 맡게 8단계로 구성하였다. 또한, 배운 낱말과 단어를 반복하여, 완전히 아이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 수 있게 익힘장을 분책으로 구성했다. 여러 가지 선 긋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1!10다지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입체도형 5이하의 수의덧셈
멋쟁이 상어 죠스
삼성출판사 /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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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베아트리체 코스타마그나 지음
와그작 그림책 시리즈.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해 보자. 손잡이를 위로 당기면 쩍 벌어지는 커다란 이빨이 모든 페이지마다 있으며, 이빨을 열었다 닫았다 놀이하며 읽으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도 더욱 높아진다.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철컹철컹 이빨로 놀이하는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을 것이다."어, 죠스가 하나도 안 무섭잖아?" "웃을 때 보이는 이빨도 정말 멋져!" 날카로운 이빨 때문에 친구가 없던 상어 죠스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상어 죠스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다가와 주지 않아요. 다들 죠스의 날카로운 이빨을 무서워하거든요. 어느날, 죠스의 꼬리를 꽉 꼬집은 작은 게 때문에 죠스는 몹시 화가 났어요. 과연 죠스는 화를 풀고 다른 동물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프랑스 원서의 감성을 그대로 매년 새롭고 참신한 액티비티 북과 학습서를 출간하는 프랑스의 유아동 전문 출판사 피콜리아가 만든 책이에요. 프랑스의 를 삼성출판사가 으로 독점 수입했어요. 프랑스의 따뜻한 색감과 창의성을 그대로 담고 있는 와그작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해 주세요. 와그작! 모든 페이지에 커다란 상어 이빨이! 는 단순한 그림 책이 아니에요. 손잡이를 위로 당기면 쩍 벌어지는 커다란 이빨이 모든 페이지마다 있지요. 이빨을 열었다 닫았다 놀이하며 읽으면 이야기에 대한 몰입도도 더욱 높아져요.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철컹철컹 이빨로 놀이하는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요. 실감나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읽는 재미 UP 에는 다양한 소리, 동작을 표현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 있어요. 죠스와 친구들의 행동과 소리를 따라하다 보면 바닷속 이야기가 눈 앞에서 펼쳐지듯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각 장면에 어울리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읽으면 어휘력과 표현력도 쑥쑥 자라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만나요 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해요. 무서운 상어라고는 하지만 익살스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꼬리를 갖고 있는 죠스를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되지요. 곳곳에 숨어 있는 귀여운 바다 동물들도 놓치지 말고 찾아 보세요!
이 책의 이름은 비밀
비룡소 / 익명의 보쉬 글, 길버트 포드 그림, 지혜연 옮김 / 20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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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익명의 보쉬 글, 길버트 포드 그림, 지혜연 옮김
함께 나눈 비밀 속에 담긴 성장의 열쇠 이야기를 담은 모험 판타지 자신의 객관적 정체를 숨긴 채 작품 활동을 하는 신예작가 \'익명의 보쉬\'의 모험판타지. 열한 살 두 소년소녀가 우연히 ‘향기의 심포니’라는 상자에 든 ‘비밀’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가가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중심으로 기획한 ‘시크릿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후각\'을 매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형식에 있어서도 새로운 형태를 띠고 있다. 작가가 이야기에 툭툭 끼어드는 \'메타픽션\'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더 의문스럽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전한다. 각종 퍼즐과 암호를 풀어내야 하는 완벽한 추리물인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물이면서, 동시에 모험을 통한 두 아이의 성장이 진솔하게 기록된 성장물인 이 작품은 결말을 책을 읽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어 더욱 색다른 작품이 될 것이다. 제1장 XXXXXX 제1과 1/2장 사과문 제2장 수요일 제3장 자, 이제 맥스-어니스트를 소개합니다 제4장 바람에게 보내는 메시지 제5장 거짓말 제6장 마술사의 집 제7장 눈부신 커플 제8장 이번 장의 제목은 너무 무시무시해서 언급하지 않겠다 제9장 줄에 단단히 묶여 제10장 끔찍한 비난 제11장 마술사의 공책 제12장 베르가모 형제의 이야기 1부 제14장 베르가모 형제의 이야기 2부 제15장 감각의 뒤엉킴 제16장 원숭이 피에 대한 소문, 위조한 몸값 쪽지 그리고 무시무시한 전화 제17장 마음이 바뀌었다 제18장 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이었다 제19장 밤의 태양 제20장 이제 맥스-어니스트에게 돌아가서…… 제21장 스파의 관리 제22장 잡히다 제23장 뜻밖의 놀라운 손님 제24장 저녁 식사 제25장 포로가 되어 제26장 벤저민 블레이크, 다양한 수상 경력의 미술가 제27장 피라미드 안으로 1 제28장 피라미드 안으로 2 제29장 코를 통한 척수 제거 제30장 위에서 전달된 메시지 제31장 연기 제32장 스스로 결말을 제32장 여러분 각자의 결말 제0장 데뉴망 부록 옮긴이의 말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에드거 앨런 포 상 노미네이트 전 세계 21개국에서 출간된 화제의 책! “추리소설 안에 긴장감 넘치는 모험과 진솔한 성장 이야기까지 담은 신인 작가의 놀라운 데뷔작” ―《퍼블리셔스 위클리》 “기발하고, 재밌고, 활력이 넘친다.” ―《커커스 리뷰》 열한 살 두 소년소녀의 위험하고도 비밀스러운 모험판타지 데뷔하자마자 에드거 앨런 포 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는 등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신예 작가 ‘익명의 보쉬’의 동화 『이 책의 이름은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익명의 보쉬(Pseudonymous Bosch)’는 작가의 필명으로, 작가는 자신의 객관적 정체를 숨긴 채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열한 살 두 소년소녀가 우연히 ‘향기의 심포니’라는 상자에 든 ‘비밀’을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과 맞서 싸우는 모험판타지다. 작가가 오감(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을 중심으로 기획한 ‘시크릿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냄새가 소리가 되는 ‘향기의 심포니’와 ‘코로 보는 눈먼 개’인 세바스찬이 등장해 ‘후각’을 매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 책은 작가가 이야기에 툭툭 끼어드는 ‘메타픽션’이라는 독특한 형식에다, 세상이 망할 것 같아 재난 대비 구호 물품을 가방에 싸 들고 다니는 소녀 카스와 엄마 아빠가 이름을 합의하지 않아 이름이 두 개나 붙은 산만한 소년 맥스-어니스트, 소리를 색깔로 보는 공감각을 지닌 소년 벤저민과 같은 독특한 캐릭터로 출간되자마자 아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초콜릿 마니아라는 사실과 치즈를 좋아하는 만큼 마요네즈를 싫어한다는 등 독자들을 자극할 만한 단편적인 사실만을 공개하고 있는 작가의 익명성은 추리모험물인 이 작품의 성격과 맞물려 작품을 더 의문스럽고 비밀스럽게 만들고 있다. 각종 퍼즐과 암호를 풀어내야 하는 완벽한 추리물인 동시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물이며, 모험을 통한 두 아이의 성장이 진솔하게 기록된 성장물인 이 작품은 ‘새로운 동화’를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현재 이 작품은 영국, 프랑스, 브라질, 이탈리아 등 전 세계 21개국에서 출간돼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후속작 『If you\'re reading, it\'s too late』에는 ‘청각’을 고리로 카스와 맥스-어니스트의 모험이 펼쳐진다. 함께 나눈 비밀 속에 담긴 성장의 열쇠 질문: 한 사람으로는 부족하고 두 사람이면 딱이고, 세 사람이면 넘치는 것은? 답: 비밀 주인공 카스와 맥스-어니스트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한 개성을 가진 아이들이다. 카스는 지구 멸망에 대비하는 ‘생존주의자’로 아빠가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길까 봐 더 씩씩한 척 하는 싱글맘 가정의 아이다. 맥스-어니스트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가 아이 이름에 합의를 이루지 못해 결국 두 개의 이름을 갖게 된 아이로, 한 집에 살지만 서로를 철저히 무시하는 부모 때문에 같은 말을 항상 두 번씩 해야 하는 아이다. 상처를 품은 두 아이는 영원한 삶을 얻기 위해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집단에 맞서 싸우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 가며 성장해 간다. 카스는 퍼즐과 암호 해독에 능한 맥스-어니스트가 없었다면 이 모험을 계속 할 수 없었을 것이고, 맥스-어니스트 역시 용감한 생존주의자 카스가 없었더라면 모험에 뛰어들 엄두조차 내지 못했을 것이다. 위험천만한 모험을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생긴 연대감은 각자의 상처로 인해 ‘누구도 의지하지 않겠다’던 아이들을 서서히 변화시킨다. 이 작품은 나와 다른 누군가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며, 생각과 경험을 나누었을 때 깊어지는 관계가 어떤 것인지를 깊이 있게 보여 준다. 모험 속에 아이들의 진솔한 우정과 성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경고문으로 시작되는 독특한 형식의 21세기형 모험판타지 경고: 다음 페이지부터 읽지 마시오! 만약 내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이 책을 계속 읽겠다고 고집한다면 이후에 벌어질 결과에 대해서는 나한테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 ‘매우 위험한 책이니 읽지 마라’는 ‘경고’로 시작하는 이 책은 제1장이 모두 X로 처리돼 있다. 제1장에서 독자들은 어떤 이야기도 읽을 수 없는 황당무계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 작품은 작가가 적극적으로 작품에 개입해 작가의 목소리를 드러내며 이야기를 진행하는 ‘메타 픽션’이다. 작가는 X로 처리된 제1장 다음에 오는 제1과 1/2장에서 이 이야기의 위험성 때문에 소설이라면 당연히 밝혀야 할 주인공의 이름이며 사건이 일어난 장소와 시간 등을 말할 수 없었노라고 고백퇇다. 이 고백을 시작으로 작가는 종횡무진 이야기 속에 등장하며 독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엄청난 이야기를 쓰는 것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다. 소설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작가가 하는 온갖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것도 ‘메타픽션’인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다. 또한 작가는 결말을 책을 읽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두며, 각 인물이 처한 상황만을 정리해 준다. 작가는 독자들에게 이 정리를 기초로 이야기를 재구성하거나 상상력을 보태 스스로 결말을 지어 보라고 한다. 아예 책 안에 ‘자기만의 결말’을 직접 쓸 수 있도록 빈칸을 마련해 두었다. 아이들 스스로 작가가 돼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민유의 올통볼통 보물 주머니
주니어김영사 / 이재희 지음, 김진이 그림 / 200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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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이재희 지음, 김진이 그림
소박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동화 여섯 편이 실렸다. 자기보다 약한 이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나누려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받아쓰기는 못하지만, 주머니 속에 보물을 넣고 다니며 아낌없이 친구들에게 나누어주는 표제작을 비롯해서, 글씨를 못써 놀림감이 된 친구를 따뜻하게 감싸주는 '날개 달린 글씨', 자폐아 친구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는 '노랑나비가 되어;, 버려진 강아지를 데려와 키우는 '도도' 등이 수록되었다.민유는 공부 시간에도 창 밖으로 날아가는 새와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잎을 바라보거나 아침 길에 만난 강아지를 생각했습니다. 이런 민유를 타이르던 선생님도 한 학기가 지나자 지쳐 버렸습니다. 선생님과 몇 번 상담을 한 어머니도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한숨을 쉬었습니다.-본문 p.45 중에서 이야기 하나 ㅣ 날개 달린 글씨 이야기 둘 ㅣ 봉숭아 물든 얼굴 이야기 셋 ㅣ 민유의 올통볼통 보물 주머니 이야기 넷 ㅣ 노랑나비가 되어 이야기 다섯 ㅣ 그저 그냥 이야기 여섯 ㅣ 도도
연산력 수학 노크 D단계 특가 세트 (전6권)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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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1. 두 자리 수의 덧셈 2. 차가 두자리 수인 뺄셈 3.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4. 곱셈구구(1) 5. 곱셈구구(2) 6. 나눗셈구구와 나머지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라즐로 복 글, 이경식 옮김, 유정식 감수 /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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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소설,일반
라즐로 복 글, 이경식 옮김, 유정식 감수
구글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이자 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인 라즐로 보크의 책. 이 책은 구글의 인간 중심적인 조직문화와 인재 등용의 비결을 공개한 책이다. 구글이 직원을 어떻게 대우하고 지난 15년간 무엇을 배웠는지 밝히고,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실천적인 지침을 곁들여 명쾌한 문체로 풀어낸다. 직원 채용에서 역량 계발 지원, 동기부여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사람운영(People Operations) 부문을 총괄하는 저자는, 최신 경영 이론과 심리학, 행동경제학을 접목해 구글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어떻게 인재를 길러내는지 나름대로 해석한 업무 규칙을 내놓는다. 구글의 가장 큰 자산인 행복하게 일하는 직원들을 책임지고 있는 저자는 경제적인 동기를 바탕으로 한 기존의 하향식 동기부여 모델은 잘못됐다고 말한다. 직원에게 높은 수준의 자유와 재량권을 줄 때 어떤 이득이 생기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실험을 들어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직원 채용, 교육·훈련, 평가, 보상 등과 관련해 이제까지 당연하게 여겼던 여러 금과옥조들이 사실은 잘못된 것임을 밝혀낸다. 33세에 최초로 구글 수석부사장의 자리에 오른 저자는 오늘날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기업이 인재와 리더십 그리고 문화에 다가서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한국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서문 서장 구글 법칙이 유용한 이유 1장 창업자가 된다는 것 직원을 대하는 구글의 자세 | 당신이 바로 창업자다 2장 문화는 아침으로 전략을 먹는다 일에 의미를 부여하라 | 정보 공유를 두려워하지 말라 | 누구나 스스로 운명을 결정하려 한다 | 문화는 검증받을 때 가장 중요하다 | 직원에게 부여한 자유가 가져오는 결과 3장 신입 직원은 모두 평균 이상이다 교육·훈련보다 채용에 투자하라 | 채용에 오랜 시간을 들여라 |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을 채용하라 | 과학으로 인간의 본능을 보완하라 4장 최상의 결과를 찾기 위한 검색 두 창업자와 함께 시작한 회사 | 달팽이처럼 느리게 | 70억 명 가운데 최고의 지원자 찾기 | 구글 직원이 세상 사람을 모두 아는 건 아니다 5장 육감을 믿지 말라 100년 과학은 답을 알고 있다 | 면접 질문 고르기 | 채용 과정을 수시로 점검하라 | 채용의 질을 놓고 타협하지 말라 | 어떻게 최상의 인재를 채용할 것인가 6장 직원이 회사를 운영하게 하라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물을 없애라 | 정치하지 말고 자료를 사용하라 | 직원이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 크게 기대하면 크게 얻는다 7장 왜 사람들은 성과 관리를 증오할까 잘못 인정하기 | 목표 설정하기 | 성과 측정하기 | 공정성 보장하기 | 간단한 요령을 익혀 활용하라 | 군중의 지혜는 사람을 뽑는 문제가 아니다 | 모든 것을 종합해 승진 자료로 활용하라 | 새로운 희망 8장 두 개의 꼬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라 | 최고의 직원을 철저히 관찰하라 | 두 개의 꼬리 관리하기 9장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들기
마녀 위니의 박쥐 요리
비룡소 / 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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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로라 오웬 지음, 코키 폴 그림, 노은정 옮김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와 엉망진창 낚시 소동』, 『마녀 위니의 빗자루 사건』,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마녀 위니와 마법의 다이어트』 네 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위니의 특별한 서커스 조용한 곳이 좋아 보물 사냥꾼이 된 위니 마녀 위니의 박쥐 요리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가 벌이는 크고 작은 사고들이 사랑스럽다. ……스스로 책을 읽는 아이들이 자기 전에 읽기 딱 좋은 정도의 분량이다. 물론, 어느 때에 읽어도 좋다! -《가디언》 독자들은 여느 때처럼 코키 폴의 그림들이 선사하는 시각적인 축제를 좋아할 것이다. -《커커스리뷰스》 마녀 위니의 새로운 동화책 시리즈는 최고라고 할 수밖에 없다. -《북셀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코키 폴의 베스트셀러 시리즈 「마녀 위니」의 새로운 이야기를 환상적인 동화로 만나다! 위트 넘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묻어나는 그림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마녀 위니」의 동화책 시리즈 『마녀 위니와 엉망진창 낚시 소동』, 『마녀 위니의 빗자루 사건』,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마녀 위니와 마법의 다이어트』 네 권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녀 위니」 시리즈는 1987년 『마녀 위니』가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영국 어린이 도서상(Children’s Book Award)’을 받은 이래 그림책 시리즈와 동화책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30여 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다. 부스스한 머리에 우뚝 솟은 모자를 눌러 쓴 마녀 위니와 까만 고양이 윌버를 주인공으로 이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기발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아이들을 신나는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한다. 마녀나 마법에 대한 이야기책은 많지만 아이들이 위니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마법의 주문으로 무엇이든 불러내는 위니가 상상력을 한껏 자극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덜렁대고 때로 실수도 하며 좌충우돌 크고 작은 소동을 일으키는 위니가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위니는 마녀지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마법을 쓰기도 하고 기발한 마법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 이번에 새로 출간된 저학년 동화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는 위니와 친구들이 벌이는 더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바다낚시를 가서 고래를 낚기도 하고, 박쥐 요리를 만들려고 동굴 탐험을 나서는 등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부터 아이들 등굣길에 교통안전 지킴이가 되어 주고, 다이어트에 고군분투하기도 하는 등 일상 속 유쾌한 이야기까지 각 권당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코키 폴의 그림은 여느 때처럼 이야기의 캐릭터를 생생하게 살려 준다. 그림과 함께 다채로운 네 편의 이야기를 짧은 호흡으로 하나하나 읽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꾸리꾸리풀 차, 쥐며느리 차, 설탕 쥐, 게걸게걸 꿀꺽, 박쥐 버거 등 여기저기 등장하는 재치 넘치는 마녀 세계 말들은 웃음을 더하며, 리듬감을 느낄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쓰여 문장을 읽는 재미를 알게 한다.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를 잘 아는 아이들은 더욱 풍부해진 이야기에, 위니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마법 세계에 감탄하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새롭게 느끼게 될 것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마녀 위니의 친근하면서도 환상적인 이야기 마법 이야기와 마녀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골 소재이다. 여느 때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때에 아이들은 ‘내가 하늘을 날 수 있게 된다면?’, ‘청소하기 싫을 때 스스로 가구들이 청소한다면?’, ‘스스로 달리는 운동화를 신는다면?’ 등 기발하고 다채로운 상상을 하며 ‘마법’이라는 소재 안에서 적극적으로 재미를 찾아낸다. 「마녀 위니」 시리즈에서 마녀 위니와 고양이 윌버가 색다른 마법으로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준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주문과 함께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나타나게 하는 마법을 쓰며 빗자루를 타고 고양이와 함께 어디든 날아다니는 마녀 위니의 모습은 아이들이 한 번쯤 상상하는 모습 그대로이지만 위니는 여느 동화에 나오는 카리스마 넘치는 마녀들과는 다르다. 요리는 젬병이라 기상천외한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살을 빼느라 헬스클럽에서 고군분투하기도 하며, 축구 경기 규칙을 이해하지 못해서 실수만 연발하기도 한다.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마다 마법으로 무엇이든 만들어 내지만, 때로 그 마법에는 허점이 있어서 더 큰 소동을 일으키기도 한다.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위니의 태도와 넘치는 상상력, 따듯한 마음씨,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이다. 아이들은 위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신나는 마법 이야기와 캐릭터들에 매료되면서도 주변 친구들의 소중함과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고양이 윌버는 위니의 변함없는 친구이자 덜렁대는 위니에게 따듯한 조언자 역할을 해 주며, 파마 선생님은 매번 위니의 마법에 당황하면서도 위니를 믿어 준다. 거인 제리나 제리의 개 못난이도 위니가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기꺼이 도와주고, 잔소리쟁이 동생 윌마와 뽐내기 좋아하는 완다도 위니를 소소하게 챙긴다. 위니 주변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좌충우돌 사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할 뿐 아니라 이야기를 따듯하게 해 준다. 유쾌함과 기발함이 가득해 볼수록 재미있는 코키 폴의 삽화 「마녀 위니」시리즈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부스스한 머리에 파란 마녀 모자를 쓰고 씨익 웃는 위니와 복슬복슬한 까만 고양이 윌버의 그림이다. 위트와 유머가 넘치고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한 코키 폴의 그림은 이번 동화책 시리즈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코키 폴의 「마녀 위니」 그림책 시리즈에 마음을 빼앗겼던 아이들이라면 이번 동화책 시리즈의 더 많고 다양해진 그림들에 열광할 것이다. 거의 각 장마다 들어 있는 코키 폴의 삽화는 만화적인 효과를 더하면서도 이야기의 포인트를 잡아내고 있어 상상력을 더하는 재미를 준다. 여느 때처럼 여유가 느껴지는 구불구불한 펜 선으로 그려진 위니와 주변 캐릭터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나믹하며 구성과 연출은 더욱 자유롭다. 이야기 속에 묘사된 큰 흐름뿐만 아니라 이야기에서 세세하게 묘사되지 않는 위니 주변 인물, 배경과 소품의 디테일은 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마녀 위니와 박쥐 요리 잔소리쟁이 동생 윌마는 오늘도 위니가 불량 식품만 먹는다며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해요. 위니는 발끈해서 오늘 저녁에는 영양 좋고 맛난 것을 만든다며 큰소리치지요. 그러자 윌마는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믿겠다고 하지 뭐예요? 위니는 야심 차게 신선한 박쥐 요리를 만들기로 하는데……. 위니는 윌마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할 수 있을까요?
드래곤 빌리지 3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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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혜성 충돌로 인해 멸종된 환상의 종족 드래곤. 역사 속으로 감춰져 있던 전설의 드래곤 알을 찾아 떠나는 장대한 모험의 세계가 펼쳐진다. 다양한 몬스터들과의 전투 그리고 새로운 드래곤들과의 만남. 이제 모험을 즐기기 위해 던전을 향해 떠난다.Level 11 심연의 다크닉스! Level 12 열려진 상자 Level 13 고대신룡 큐! Level 14 드래곤을 구하라!! Level 15 신룡의 빛타락한 영혼 언데드 드래이크의 난파선에 납치된 가온!! 드래이크에게 고통받는 바이올렛 드래곤을 구해라!! 윌의 테이머 건에서 나온 건 막강한 힘을 가진 고대신룡이 아니라 귀여운 해츨링이었다?! 게다가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바로 악명 높은 유령선에 납치되고 마는데…. 고대신룡 큐와 함께 유령선에 납치된 가온이 그곳에서 만나게 된 것은 사악한 선장 드래이크에게 고통받는 드래곤 하치와 그의 테이머 실버였는데…. 부록 게임코믹 드래곤빌리지 100% 전원 증정 초대박 2大 특별선물!! 1. 드래곤빌리지 게임 아이템 코드 책 안에 있는 아이템 코드로 '어둠수호자의 발톱', '골드의 부적', '행운의 부적', '경험의 부적' 중 1개 아이템 당첨!! 2. 드래곤빌리지 게임코믹 전용 스페셜 홀로 카드 번네스 드래곤
나의 꿈꾸는 눈동자
보림 / 제니 수 코스테키-쇼 지음, 노은정 옮김 /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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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제니 수 코스테키-쇼 지음, 노은정 옮김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이 사시였던 제니 수가 치료를 통해 눈의 초점을 맞춰가고, 다른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생긴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 가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 나의 모습을 바로 알 때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위험하고 부당한 '편견'이 사라진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있다. 또 감각적인 그림은 실제로 사시였기 때문에 가능한 장면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칠판에 떠다니는 글씨, 뿌옇게 보이는 하굣길 같은 장면은 사시로 보는 세상이 잘 표현되었고, 사시가 보는 세상을 정상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냈다.“사팔뜨기잖아! 히히히” 남들과 조금 다른 눈동자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는 제니 수. 세상의 ‘편견’에 상처 받은 꼬마 숙녀에게 유쾌한 기적이 펼쳐집니다.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한쪽 눈이 사시였던 제니 수가 치료를 통해 눈의 초점을 맞춰가고, 다른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생긴 마음의 상처도 아물어 가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입니다. 나의 모습을 바로 알 때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위험하고 부당한 ‘편견’이 사라집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이야기를 이제부터 제니 수가 들려줍니다. 꼬마 숙녀 제니 수는 사시입니다. 왼쪽 눈이 제자리에 있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여서 어릴 때부터 사람들한테 들었던 말, 사팔뜨기! 어느 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은 제니 수의 왼쪽 눈동자 때문에 제니 수가 다른 곳을 보고 있다고 오해를 하게 됩니다. 결국 제니 수는 안과에 가서 의사 선생님을 만나 검사를 받고 치료를 하는데…… 치료를 위해 안대를 한 제니 수에게 친구들이 이번에는 애꾸눈이라고 합니다. 모든 슬픔과 괴로움에서 벗어나고픈 제니 수는 어떡해야 할까요? 또 제니 수의 왼쪽 눈은 제자리를 찾고 잘 볼 수 있을까요? 편견, 사시처럼 삐뚤어진 우리 마음의 눈 제니 수는 가끔 제멋대로긴 하지만 왼쪽 눈 덕에 세상을 빙글빙글, 요리조리 볼 수 있어서 멀쩡하다고, 다른 사람들 눈과 조금 다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안과에 가서 보니 제니 수의 왼쪽 눈은 시선이 평행하지 않고, 초점이 잘 맞지 않는 ‘사시’였습니다. 사시는 일종의 안과 장애지만, 정작 제니 수를 슬프고 힘들게 하는 건 사시인 왼쪽 눈이 아니라 “사팔뜨기”, “애꾸눈” 같은 사람들의 편견과 놀림이었습니다. 우리는 종종 같은 것과 다른 것, 옳은 것과 그른 것에 대한 가치 판단을 잘못할 때가 있습니다. 나, 내 입장과 같은 것은 옳은 것이고 나와 다른 건 그른 거라고 말입니다. 특히 같은 것이 다수일 경우에는 소수의 다른 것을 무조건 그른 거라고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다수의 횡포지요. “사팔뜨기”란 말 역시 정상인보다 적은(취학 전 아동 5%, 2007 통계) 사시를 나쁘게 부르는 말입니다. 우리 마음에도 눈이 있다면, 사시인 제니 수가 보는 세상보다, 우리가 마음의 눈으로 보는 소수, 다른 것이 오히려 더 초점이 안 맞고 왜곡된 것이 아닐까요? 이 책의 기저에는 다른 것, 나 또는 우리와 다른 것에 대한 편견의 위험과 부당성이 깔려 있습니다. 편견 부수기는 ‘다름 인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좀 다르게 생각해 볼까?” - 긍정의 힘 흐릿한 눈과 아이들의 놀림 때문에 슬프고 괴로운 제니 수에게 엄마가 해 준 이 말이 결국 제니 수를 슬픔으로부터 벗어나 더 성장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긍정의 힘’입니다. 슬픔과 시련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시련의 정도와 시간이 달랍니다. 정면으로 부딪혀 상처받고 힘겨워하기보다는 한 발짝 물러나 조금만 긍정적으로,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훨씬 간단하고 빨리 시련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또한 나에 대한 긍정은 곧 자신감과 자존감으로 이어지므로 개인의 가치관 형성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세살 시력 여든까지 간다. 사람의 평생 시력은 3~6세 때 시력이 좌우하고, 성인처럼 완성된 시력을 갖게 되는 만 7세 이상이 되면 안경을 사용해도 정상 시력을 얻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2005년 관련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초등학생 약 30%가 안경을 낀다고 합니다. 또 교육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약시, 근시, 원시 등 시력 교정을 필요로 하는 초등학생 비율이 1970년대까지 한 자리수에 그쳤지만 1985년에 13.8%, 2004년에 48.8%까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TV 시청, 컴퓨터 게임 등 눈을 자주 사용하는 생활 습관의 변화를 꼽고 있는데, 보다 근본적인 이유는 소아기 시력 교정과 안과 진단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미비하기 때문입니다. 약시, 근시 등의 안과 장애는 책에 나오는 제니 수처럼 의외로 간단한 치료를 통해 개선될 수 있습니다. 제니 수가 겪었던 ‘사시’의 경우, 조기에 치료를 하면 95% 이상 완치된다고 합니다. 외관으로 보이는 사시와 달리 약시와 난시의 경우, 5세 전후의 아이들은 자신의 시력 상태를 정확히 표현할 수 없으므로 무언가를 너무 가까이서 보려고 한다든가, 3m 이상 떨어진 사물을 볼 때 미간을 찌푸리고 눈에 힘을 준다면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가 많은 독자에게 읽혀서 우리 마음에 있는 눈도, 우리 아이들의 눈도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세상을 또렷하고 밝게 볼 수 있도록. 경험에서 나올 수 있는 구체적인 글과 그림 지은이 제니 수 코스테키는 사시인 한쪽 눈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안대를 붙이고, 안경을 썼던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사시 아이의 심리와 시각적 현상을 개성 있는 문체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이야기 구성 자체가 지은이의 경험에서 모티프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느껴지는데, 특히 담당 의사를 보고 ‘괜찮은 사람’ 같다고 평가하는 모습, 슬프고 힘들 때 멀리 멀리 벗어나고픈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의 모습, 제니 수를 놀리던 아이들이 그림 안대를 보자 부러워하는 모습 등에서 실제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 패턴이 엿보입니다. 또 감각적인 그림은 실제로 사시였기 때문에 가능한 장면 연출이 돋보이는데 특히 칠판에 떠다니는 글씨, 뿌옇게 보이는 하굣길 같은 장면은 사시로 보는 세상이 잘 표현되었고, 사시가 보는 세상을 정상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오른쪽 눈은 길잡이예요.숫자를 잘 보면서 나를 이끌어 줘요.내 꿈꾸는 눈동자는 화가예요. 색깔을 주로 보거든요.모험도 좋아해요. 그래서 두 눈이 함께 있으면 못할 게 없어요.-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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