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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쟁이 엄마
보물창고 / 이태준 지음, 원유미 그림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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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이태준 지음, 원유미 그림
명작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1권. ‘한국 단편의 완성자’이자 ‘단편 미학의 대가’라고 일컬어지는 이태준의 동화 중 일곱 편을 골라 한데 묶었다. 현재,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슬퍼하는 나무」를 비롯하여 그의 대표작이라 할 만한 동화들만 가려 뽑았다. 한편으로는 유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는 이태준의 동화들은 되풀이해 읽을 때마다 새로운 울림으로 당대뿐 아니라 먼 미래에도 우리들의 삶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젖도 떼지 못한 채 어느 날 갑자기 낯선 곳에서 ‘수문장’으로 임명된 가엾은 강아지의 사연을 들려주는 「어린 수문장」, 세상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많은 아이가 자신의 물음에 “몰라.”라고 답하는 엄마와 나누는 대화를 유쾌하게 담은 「몰라쟁이 엄마」, 모두가 기쁘고 즐거운 명절에 오히려 더 큰 외로움을 느끼는 고아 남매의 이야기가 안타까운 「슬픈 명일 추석」, 오지 않는 엄마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을 그린 「엄마 마중」 등이 실려 있다.1. 어린 수문장 2. 몰라쟁이 엄마 3. 슬픈 명일 추석 4. 엄마 마중 5. 꽃 장수 6. 슬퍼하는 나무 7. 물고기 이야기 작품 해설 ‘한국 단편의 완성자’ 이태준, 그가 우리말로 빚은 보물은 ‘동화’ - '명작동화 보물창고'의 첫 번째 책, 『몰라쟁이 엄마』출간! ‘을씨년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몹시 스산하고 쓸쓸한 날씨나 분위기 따위를 일컫는 이 말의 어원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일본에게 강탈당했던 1905년 을사년에서 찾을 수 있다. 실질적으로 일본의 속국이 되어버린 조국에 대한 안타까움과 비통함은 온 국민이 느끼는 바였고, 그 결과 ‘을사년스럽다’라는 말은 오늘날 ‘을씨년스럽다’로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다. 여기, 태어나자마자 강점의 슬픔과 허탈함과 울분이 들끓었던 을사년을 맞이하게 된 비운의 문학가가 있다. 깔끔하고 운치 있는 문장과 짜임새 있는 구성, 그리고 무엇보다 개성 있는 인물 묘사로 서사문학의 진수를 보여 준 이태준은 명실상부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학인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가슴 저미는 찡한 감동을 자아내는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긴 이태준의 성장기에는 남모를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이태준은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함께 잠시나마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지만, 이내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며 머물 곳을 찾아 친척집을 전전하게 된다. 그러나 외롭고 궁핍한 생활환경 속에서도 공부와 문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지녔던 이태준은 결핍으로 점철되었던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들을 깊은 울림을 주는 동화들로 바꿔 놓았다.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함께 오붓이 살았던 경험은 「어린 수문장」으로, 어머니마저 숨을 거둔 후 친척집에서 더부살이로 지냈던 기억은 「슬픈 명일 추석」으로 다시 태어났다. 비참했던 삶이 그 바탕이 된 까닭에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읽어주는 것 같은 이태준의 동화들은 더욱 절절하게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세월의 뒤안길에서 점점 잊히고 있는 동화들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는 보물로 새롭게 단장시키는 '명작동화 보물창고' 시리즈가 그 첫 번째 책으로 ‘한국 단편의 완성자’이자 ‘단편 미학의 대가’ 이태준의 동화들을 선택한 까닭 역시 여기에 있다. 동화뿐 아니라 시, 수필, 희곡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이태준은 분단 이후 소위 ‘월북 작가’로 분류되었고, 그의 작품들은 금서 아닌 금서가 되어 대중에게서 멀어져 갔다. 1990년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이념에 가려 잊힌 문학가들을 재조명하는 시대적인 기류가 형성됨에 따라 2000년대 초부터 이태준의 동화들 역시 재평가될 수 있었으며, 그중「슬퍼하는 나무」는 현재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어 모든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다. '명작동화 보물창고'의 『몰라쟁이 엄마』는 그중에서도 오래되었지만 전혀 낡지 않았을 뿐더러 읽을수록 새롭게 다가오는 일곱 편의 동화들을 골라 한데 묶었다. 한편으로는 유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가슴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는 이태준의 동화들은 되풀이해 읽을 때마다 새로운 울림으로 당대뿐 아니라 먼 미래에도 우리들의 삶에 생명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 오래되었지만 오히려 새로운 이야기들이 다시 다가온다! '명작동화 보물창고'의 『몰라쟁이 엄마』에는 모두 일곱 편의 단편동화가 실려 있다. 1930년대 전후로 발표된 일곱 편의 동화에는 하나같이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지닌 아이들과 생태계를 든든히 지탱하고 있는 자연이 등장하며 이야기를 끌어 나간다. 독자들은 표제작 「몰라쟁이 엄마」를 읽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를 만나 빙그레 웃음 짓는가 하면, 「엄마 마중」에서는 언제 올지 모르는 엄마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또한 모두가 기쁘고 즐거운 명절에 오히려 더 큰 외로움을 느끼는 고아 남매의 이야기를 담은 「슬픈 명일 추석」를 읽다 붉어진 눈시울을 어루만질지도 모른다. 이외에도 귀여운 강아지를 기르고 싶었던 소박한 아이의 마음이 뜻하지 않게 여린 생명의 목숨을 앗은 「어린 수문장」, 지나친 관심이 욕심으로 변하여 좋은 친구를 잃게 만든「슬퍼하는 나무」는 모든 생명이 좀 더 깊은 배려로 서로 좋은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함을 일깨운다. 마지막으로 「물고기 이야기」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청어와 가자미 그리고 대구가 어찌하여 그런 모습이 되었는지 그 유래를 맛깔스럽게 전달하며 자연과 독자와의 거리를 한 뼘 더 가깝게 만든다. 이처럼 이야기의 장면 장면이 살아 숨 쉬는 듯 생생한 『몰라쟁이 엄마』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들은 비록 ‘동화’라는 장르로 규정되어 있지만, 예상독자층을 어린이만으로 한정짓고 있지는 않다. 천진난만한 아이의 눈동자로 바라본 세상이 담겨 있는 이야기에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하며 친근함을 느낀다면, 성인 독자들은 바쁜 일상에 밀려난 동심을 되살리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푸른책들, 2008)의 그림을 그린 원유미 화가의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들은 독자의 ‘상상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시키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 “오빠, 눈을 감겨야 한다우. 길을 보면 도루 온다는데.”“뭘 이까짓 게 징검다리나 건느겠니.”새로 취임하는 우리 집 수문장은 울지도 않고 안겨 왔습니다. 그리고 좌우를 두리번거리며 살펴보더니 이만한 집은 넉넉히 수비할 수 있다는 듯이 꼬리를 흔들며 좋아하였습니다. 왜 남이 다 즐거워하는 추석을 을손이와 정손이는 슬프게 맞을까요? 그들은 추석만이 아니라 어느 때든지 명일이 오는 것을 무섭게 근심하였습니다. 명일이면 다른 아이들이 모조리 비단옷을 입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무슨 명일이든지 자기 남매와 같이, 다 떨어진 누더기를 그대로 입고 나오는 아이는 없었습니다.
미카엘라 :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
고릴라박스(비룡소) / 박에스더 지음, 이경희 그림 /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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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명작,문학
박에스더 지음, 이경희 그림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국내 최초로 초등 고학년 여자아이 타깃의 걸스 픽션을 공모한 No. 1 마시멜로 픽션은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심사를 거쳐 요즘 사춘기 여자아이들의 고민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작품을 뽑고자 했다. 최종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101 걸스 심사위원단의 점수를 50퍼센트씩 합산한 결과, 걸스 심사위원단 65퍼센트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으로 결정되었다. 은 200년 전통의 ‘브링턴 아카데미’ 기숙 학교를 배경으로, 전설의 보물을 찾아 ‘두꺼비잡기 대회’에 참가한 7학년생 미카엘라의 미션 레이스를 그린 작품이다.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에 뛰어든 미카엘라의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걸스 심사위원들은 미카엘라의 탄생을 환호하며 “당당한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다”(최지혜) “닮고 싶은 여학생의 모습이다”(김미연) “한마디로 걸크러시”(이서윤)라고 이 작품을 강력 추천했다. 고대하던 7학년이 되었다 학생회장님, 무얼 그렇게 숨기는 거죠? 드디어 두꺼비잡기 대회가 시작되었다 신시아의 꼼수는 못 말려 그렇게까지 해서 우승하고 싶진 않아 가장 사람이 많은 곳에 있는 네 번째 여왕??? 팀 루나 일당, 도서관을 점령하다니! 샛별 티아라 대신 토끼풀꽃 화관도 좋아 헉, 이건 전혀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야 에메랄드 숲에서 서바이벌 미션? 그 순간, 글로리아의 마음을 생각했다 끝끝내 밝혀진 학생회장의 비밀은? 뭐? 달빛 드레스를 어쩌라고? 글로리아 파티의 파트너가 되어 줘요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수상작 걸스 심사위원단 101명의 선택! ▶ 전문가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이국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이 기존 우리나라 어린이 문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여서 신선하다. 두꺼비를 하나하나 잡는 과정을 추리 형식으로 엮는 구성 또한 흥미롭다. 세공을 하듯 공들여 써내려 간 정교한 문장과 이국적인 공간이 만나 새로움을 만들어 냈다. 잘 세공된 보석 같은 작품이다. - 심사평 중에서, 김선희(동화 · 청소년소설 작가), 정윤정(드라마 작가), 황진미(문화 평론가) ▶ 걸스 심사위원단 심사평 중에서 작가님은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실까? 소녀들이 두꺼비를 잡는 짜릿함, 톡톡 튀는 개성까지 첫 장을 넘기자마자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버렸다. - 박예진(홍성여자중학교 1학년) ‘내가 신시아일까? 아니면 미카엘라일까?’라는 생각을 했다.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 이수진(서울 삼일초등학교 6학년) 미카엘라의 ‘두꺼비 잡기’는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미카엘라의 ‘걸크러시’ 한 성격이 더해져 더 흥미롭게 빠져들었다. 한동안 손에서 놓지 못할 책. - 이서윤(봉담중학교 1학년) 서로를 경쟁자로만 바라보는 냉정한 사회 속에서 미카엘라 같은 큰 교훈을 주는 훈훈한 캐릭터를 보니 마음이 푸근해진다. - 황현우(염동초등학교 6학년)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미카엘라이다. 불의를 참지 못하며 항상 당당한 그녀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 최지혜(한라중학교 1학년) 특급 걸 파워를 보여 주마! “끝까지 해 보는 게 제 최고의 장점이니까요.” 포기하지 않고, 기죽지 않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용감하게 스스로 최선의 선택을 찾아나가는 미카엘라의 당찬 보물찾기 도전기 멋진 여자로 성장하고 싶은 아이들의 롤 모델이 되어줄 캐릭터가 탄생했다. 그건 바로, 한번 빠지면 도무지 헤어 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정의 수호 소녀 미카엘라! 브링턴 아카데미 7학년생 미카엘라는 열혈 운동광에 바른 말만 똑 부러지게 하는 학교 자치 위원이다. 한마디로 몸도 마음도 최고 파워 걸! 그런데 미카엘라에게는 한 가지 콤플렉스가 있다. 학교에서 자신의 이미지는 왕곱슬 빗자루 머리에 볼품없이 생긴 운동선수에 불과하다는 사실. 미카엘라는 브링턴 아카데미 200년 전통의 보물찾기 대회 ‘두꺼비 잡기’에 사활을 건다. 네 번의 미션을 모두 통과해 우승을 거머쥔다면 전설로 내려오는 네 가지 화려한 보물, 은하수 목걸이, 별똥별 구두, 샛별 티아라, 달빛 드레스를 걸치고 전교생 앞에서 ‘난 볼품없는 운동선수가 아니라고’ 드러낼 수 있게 되니까. 미카엘라가 두꺼비잡기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과정은 파란만장 사건의 연속이다. 강력한 라이벌 신시아의 어이없는 꼼수, 곤경에 처한 할머니의 SOS, 해독 불가의 미션 내용 등 숱한 위기가 미카엘라를 흔들어 놓기 때문. 하지만 미카엘라의 진가는 바로 이런 순간 반짝반짝 빛을 발한다. 라이벌의 공격에도 기죽지 않고, 돌발 상황에 의연하게 대처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낸다. 당당하고 용감하게 순간순간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해 나가는 것이다. 그런 선택을 하기까지 미카엘라가 겪는 고민과 갈등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어린 독자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독자들은 위기를 현명하게 헤치고 더욱 단단하고 강인하게 성장해 나가는 미카엘라에게, 그리고 미카엘라처럼 성장해 나가고 싶은 자신에게 절로 파이팅을 외치게 될 것이다. 12년 동안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보물 ‘달빛 드레스’ 달빛 드레스의 도난 현장을 목격한 순간, 미카엘라의 야심찬 두꺼비잡기 계획에 빨간 불이 켜졌다! 미카엘라는 두꺼비잡기 대회 시작 직전, 중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글로리아의 보물 중 하나인 달빛 드레스가 도난당했다는 사실을! 두꺼비잡기는 200년 전 대마법사에게서 마을을 지켜 냈던 정의의 수호 소녀 글로리아와 그를 도운 두꺼비를 기리는 대회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마을 전체의 축제인 것.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 대회의 우승자는 12년 동안 나오지 않았다. 그러기에 달빛 드레스도 12년 간 봉인되어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달빛 드레스’를 몰래 빼돌리는 현장이 미카엘라에게 발각되고 만 것이다. 그런 엄청난 짓을 저지른 자는 학교 최고 킹카 학생회장 유진. 미카엘라는 이 비밀을 밝히려고 학생회장을 두꺼비잡기 미션에 끌어들인다. 과연 미카엘라는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적과의 동침이라 할 수 있는 미카엘라와 학생회장의 미묘한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맺을까? 신비로운 설정으로 가득한 흥미진진 소녀 모험담 소녀들이 진짜 좋아하는 이야기는 이런 것! 이 책은 상상력 넘치는 설정, 호기심을 한껏 유발하는 전개로 읽는 이의 감각을 자극한다. 200년 전통의 기숙 학교, 전설에서 비롯된 ‘두꺼비잡기 대회’, 대마법사와의 전쟁에서 마법을 발휘했다고 전해지는 네 가지 보물 등 이야기의 마디마디가 신비로운 것투성이다. ‘가장 오래되었으면서 새롭고 아름다운 것을 찾아라.’ ‘가장 사람이 많은 곳에 있는 네 번째 여왕을 찾아라.’ 등 미션은 내용 자체부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야물게 벼려진 작가 박에스더의 글 솜씨는 이 같은 새롭고 낯선 공간 배경과 이야기 소재를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것’으로 만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극을 빠른 템포로 끌어 나간다. 그동안 초등 여자아이들은 멋진 여자 주인공이 주체적으로 로망을 실현해 나가는 이야기를 기다려 왔다. 교훈 일색의 이야기, 남자 주인공 일색의 이야기에 갈증을 느끼던 소녀 독자들에게 미카엘라의 이야기는 반가운 작품으로 다가갈 것이다.
누가 그랬을까
창비 / 이종택 지음 / 199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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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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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택 지음
책 머리에 제1부 사과와 어머니(1943∼1953) 바람 등대지기 가을 허수아비 바다로 가는 꿈 전봇대 이야기 엿 장수 할아버지 사과와 어머니 피난민 순이 신문팔이 아이 오빠 생각 엄마가 미운 이야기 저녁 강 소리 후회 방귀 집 보는 날 돌쇠와 가을 봄은 땅속에서 보릿고개 여름 들판 사랑채 오포 소리 새 고무신 제2부 새싹의 노래(1954∼1956) 세발 자전거 올까말까 순이 고것 정류장 장난 글 얼마나 춥겠니 호오호오 주막집 골목 새싹의 노래 봄 언덕 봄 촌 정거장 달밤 빈 집 저녁 비 약 장수 아저씨 비 젖는 오뉘 골목길 우물가 달밤 밤의 자장가 아빠 목소리 할아버지 혼자서 마을 저녁 산딸기 고향집 초가집 그리움 제3부 바다와 어머니(1957∼1959) 싸움 우리 우리 어린이 강물이 우뚝 감나무에 올라가 여름 밤 공부 내 고무신 감사 기도 지금 창 밖엔 소원 고양일 안고 있을 때 대신동 종점 산 대신동 물수레 혜화동 전차 엄마 얼굴 울엄마보고 어머니가 손수 엄마 성 종종걸음 꼬옥 붙들고 엄마야 나도 가위 바위 보 늙지 마소서 엄마 말 믿다간 우리 어머니 밤중에 밤중에 누구네 엄만지는 몰라도 어머니 몰래 엄마 목소리 엄마가 저자 가신 동안 발자국 1 발자국 2 우리 집 어머니 바위 바다에 와서 저녁 바다 바다야 썰물 나가고 바다가 말하기를 파도 소리 바다엘 나가지 않겠나 바다에 비 내리고 가을이 오고 아기 신 한 짝 제4부 소리가 나는 쪽(1960∼현재) 바람에게 엄마 마중 엄마 곁에 누우면 창 너머 엄마 얼굴 아빠 손 옛날의 우리 집 실 같은, 고운 실 같은 소리가 나는 쪽 우리 식구 아침 인사 붙어서 가자 파리 한 마리 겨울 밤 참새 소리 콩잎 깻잎 새벽 공기 학교에서 오는 길 휘파람 햇빛 속에 바람 속에 삼월 감나무 잎새 둑 너머 아이들 봄 감기 사월 어느 날 아침 초록 동네 비 개고 가을 바람 노란 옷 빨간 옷 가을 하늘 1 가을 하늘 2 가을 하늘 3 누가 그랬을까 그 집 아줌마 겨울 나무 그 아이 함박눈 구(舊) 도로 눈 오는 골목 겨울 골목길 해님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루리는 지금 봄 여름 가을 겨울 대밭 이야기 1 대밭 이야기 2 대밭 이야기 3 대밭 이야기 4 사보텐 할머니 빌딩과 소년 해방 전후부터 동시를 써온 이종택 선생의 동시 선집. 때묻기 전의 순결한 동심들이 태어나고 자라며 만든 모든 마음 속의 고향을 그리는 시들.
화가 났어요
불광출판사 / 게일 실버 지음, 문태준 옮김, 크리스틴 크뢰머 그림 /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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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게일 실버 지음, 문태준 옮김, 크리스틴 크뢰머 그림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을 전하는 틱낫한 스님이 추천한 동화로 어린이가 스스로 화를 다스려 평온한 마음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 마음챙김 명상과 요가를 오랫동안 지도해 온 작가 게일 실버가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을 살려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화를 인식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색다른 상상력과 경쾌한 글로 제시한다. 말을 듣지 않는 얀에게 얀의 할아버지는 자기 방으로 돌아가서 ‘화와 함께 앉아있어라.’라고 말씀하신다. 얀이 방으로 들어가자 얀의 화인 새빨간 털투성이 괴물이 나타나고, 얀은 새빨간 털투성이 화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손을 맞잡고 춤을 추고, 방바닥을 쾅쾅 두드리기도 한다. 조금씩 진정된 얀은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서 천천히 깊이 숨을 쉬면서 점점 화를 가라앉히고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얀이 자기가 화가 났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는 과정을 표현하였다.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책의 내용을 두고 아이와 함께 대화해보면 부모님이 자녀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긍정적인 마음이 아이에게 전달되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이 더욱 좋아지게 될 것이다.아이들이 화를 내는 것은 당연해! 아이들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감정을 느낍니다. 기뻐하고 슬퍼하고 화내고 무서워하고 불안하고 부끄러워하고 미안해하는 모든 감정을 느낍니다. 그러나 아직은 감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 정체도 잘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를 와락 지르는 것이 화가 나서 그런 것인지, 무서움을 감추려고 그런 것인지 스스로도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은 인지가 발달하는 정도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가 나면 울며 소리를 지르거나, 물건을 던지거나 바닥에 드러누워 떼를 쓰기도 합니다. 이것을 ‘감정 격분 행동’이라고 하는데 감정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우리 아이가 화가 났어요 아이들은 어떨 때 화가 날까요? 늦은 밤까지 놀고 싶은데 그만 자라는 말을 들을 때,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을 먹어야 할 때, 갖고 싶은 장난감을 갖지 못하게 할 때 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아이들이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나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 때입니다. 때로는 무서움을 감추기 위해 화를 내기도 하고, 부끄럽고 창피한 감정을 감추기 위해 화를 내기도 하고, 부모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화를 내기도 합니다. 화가 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어떤 이유로 화를 내든지 간에, 부모가 아이에게 버럭 화를 내면서 대응하게 되면, 아이는 수시로 화를 내는 공격적인 성격으로 변합니다. 반대로 아이에게 무조건 화를 내지 말라고 억누르게 되면, 아이는 정당하게 화를 내야 할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못하거나, 겉으로 화를 표현하지 못하는 수동적 공격형의 성격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네, 다섯 살 정도가 되면 자신의 감정을 어느 정도 조절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이 무렵부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바르게 알고 제대로 표현하며 적절하게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 시기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이나 충동을 조절하고,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도덕을 배우는 때이기도 합니다.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을 전하는 틱낫한 스님이 추천한 동화 - 어린이가 스스로 화를 다스려 평온한 마음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 화와 같은 강한 감정을 대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생 동안 전쟁과 폭력 속에서 살아오면서도 늘 자비심을 잃지 않고 사람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전해 온 틱낫한 스님의 가르침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틱낫한 스님은 화도 손이나 발처럼 우리의 일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화를 싫어하거나 혹은 없는 것처럼 억압한다고 화가 해소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화를 울고 있는 아기라고 생각하고 보듬고 달래라고 하였습니다. 화가 났을 때는 남을 탓하거나 스스로 자책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다스리는 것이 어른만 할 수 있는 일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그 방법을 배우면 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음챙김 명상과 요가를 오랫동안 수행해 온 저자 게일 실버가 그 방법을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습니다. 자, 우리의 주인공 얀은 어떻게 화를 달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렸을까요? 우리의 주인공 얀은 어떻게 했을까요? 얀의 할아버지는 얀에게 블록 쌓기 놀이를 그만하고 함께 저녁을 먹자고 말합니다. 계속 놀고 싶었던 얀은 할아버지의 말씀을 따르고 싶지 않았지요. 하지만 얀은 아무 말도 못하고 눈물만 뚝뚝 흘리면서 큰 소리로 울고 맙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얀에게 자기 방으로 돌아가서 ‘화와 함께 앉아있어라.’ 하고 말씀합니다. 방으로 들어간 얀에게 새빨간 털투성이 괴물이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그 괴물은 얀의 화였습니다. 얀과 새빨간 털투성이 화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손을 맞잡고 춤을 추고, 방바닥을 쾅쾅 두드리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진정된 얀은 바닥에 편안하게 앉아서 천천히 깊이 숨을 쉬면서 점점 화를 가라앉히고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얀이 자기가 화가 났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자, 화를 긍정적으로 표현하게 되었고, 차츰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되는 과정을 표현하였습니다. 어른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자신의 감정상태를 알아차리게 되면 그 감정에 대한 통제력이 생기게 됩니다. 화가 난 것을 알아차리고 나자, 스스로 화를 다스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함께 대화해 보십시오. 얀은 왜 화가 났을까요? 할아버지는 왜 얀이 원하는 것을 못하게 했을까요? 함께 책을 읽고 있는 아이는 화가 날 때면 주로 어떤 행동을 하나요? 이렇게 대화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부모님이 이해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세요. 관심받고 이해받고 있는 것이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면서 화가 났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책의 내용을 두고 함께 대화해보세요. 부모님이 자녀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긍정적인 마음이 아이에게 전달되면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이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우리 시대 주목받는 젊은 서정시인 문태준의 - 따뜻한 시선과 맑은 언어로 들려주는 동화 마음챙김 명상과 요가를 오랫동안 지도해 온 작가 게일 실버가 자신의 전문적인 경험을 살려서 어린이들이 자신의 화를 인식하고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색다른 상상력과 경쾌한 글로 제시하였습니다. 그것을 우리 시대의 주목받는 젊은 서정시인 문태준이 따뜻한 시선과 맑은 언어로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시인의 섬세한 시적 감수성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글이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안아줍니다. 글을 읽는 동안 아이들의 마음에 밝은 눈과 깊은 생각의 씨앗이 심어질 것입니다. 이 책의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새빨간 털복숭이 괴물의 모습을 선명한 붉은색 비단과 한지를 잘라서 꼴라쥬 기법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 올이 풀린 비단으로 털이 북슬북슬한 모습을 표현하고, 손으로 뜯어 붙인 한지의 자연스러운 투박함이 괴물을 무섭다기보다 정겹게 느껴집니다. 색색깔의 비단과 한지를 사용한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도 사물을 다양하게 이용하는 창의력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부드러운 한지의 색감이 분위기를 차분하게 가라앉혀서 마음을 편안하게 정화시켜 줍니다. “너는 누구니?” 얀은 얼른 이불을 끌어 덮으며 눈을 휘둥그레 뜨고 물었어요. “내 방에 어떻게 들어온 거야?”“나는 너의 화야.” 새빨간 털복숭이 얼굴이 말했어요. “네가 나를 부른 거야.”“나의 화라고?” 화가 고개를 가만가만 끄덕였어요.“네가 여기 온 걸 할아버지도 아셔? 나는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면 안 돼.” “걱정하지 마, 얀. 나는 낯선 사람이 아니야. 어떤 일이 네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너에게서 뛰쳐나오는 너의 한 부분이야. 네가 화를 낼 때마다 나는 바로 이렇게 네 곁에 있어. 내가 가까이 있으면 네가 무서워한다는 것도 잘 알아. 나는 널 울게 할 수도 있고, 네가 물건을 부수게 만들 수도 있어. 게다가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쁜 말을 하게 만들 수도 있어.”얀의 화가 방문 손잡이를 잡아 돌리면서 말했어요. “이리 와. 너에게 보여줄 게 있어.”얀은 가보고 싶었지만, 방 안에 가만히 있으라고 한 할아버지의 말씀이 떠올랐어요.“잠깐 기다려!” 얀이 말했어요. “어쩌면 우리가 여기서도 무언가를 할 수 있을지도 몰라.”얀의 화는 돌아서서 털이 북슬북슬한 손을 내뻗었어요. “나도 방금 우리가 할 일을 알았어.”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 4 : 한 글자 2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송선옥 (그림) /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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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
유아학습책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송선옥 (그림)
한 글자 단계에서는 재미있는 찬트와 효과적인 구성을 통해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원리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했다. 한 글자 단계에서는 찬트 동영상을 활용해 아이들이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원리를 아주 쉽고 신나게 배우도록 했다. 3권 [한 글자 ①]에 14개, 4권 [한 글자 ②]에 14개의 찬트가 들어 있다. 동물 캐릭터와 함께 찬트를 보고, 따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음과 모음의 결합 원리를 배울 수 있다.1일 사, 샤, 서, 셔, 시 2일 소, 쇼, 수, 슈, 스 3일 자, 쟈, 저, 져, 지 4일 조, 죠, 주, 쥬, 즈 5일 사~시, 자~지 6일 차, 챠, 처, 쳐, 치 7일 초, 쵸, 추, 츄, 츠 8일 카, 캬, 커, 켜, 키 9일 코, 쿄, 쿠, 큐, 크 10일 차~치, 카~키 11일 타, 탸, 터, 텨, 티 12일 토, 툐, 투, 튜, 트 13일 파, 퍄, 퍼, 펴, 피 14일 포, 표, 푸, 퓨, 프 15일 하, 햐, 허, 혀, 히 16일 호, 효, 후, 휴, 흐 17일 타~티, 파~피, 하~히 **북인북-[낱말과 이야기] 책 1일 '사~시' 중심 낱말과 이야기 2일 '자~지' 중심 낱말과 이야기 3일 '차~치' 중심 낱말과 이야기 4일 '카~키, 타~티' 중심 낱말과 이야기 5일 '피~피' 중심 낱말과 이야기 6일 '하~히' 중심 낱말과 이야기 7일 종합우리 아이 첫 한글,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이신가요?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원리를 찬트로 신나게! 한 글자부터 낱말, 짧은 이야기까지 스스로 읽게 해 주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를 만나 보세요!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어요. 그래서 자음 14글자, 모음 10글자를 확실히 알고, 이것을 합하여 한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깨달으면, 140개의 글자를 읽을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 한 글자 단계는 찬트를 통해 자음 'ㄱ'과 모음 'ㅏ'가 만나 한 글자 '가'가 되는 원리를 쉽게 가르쳐요. 또 한 글자를 배운 후에는, 그 글자들로 이루어진 낱말과 짧은 이야기까지 읽어 보도록 하여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도록 했지요. 아래의 글자 찬트 동영상을 아이에게 보여 주세요. 아이가 아주 쉽고 신나게 한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더 많은 글자 찬트와 이야기로 즐겁게 한글 공부를 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를 만나 보세요.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원리를 찬트로 신나게! 한 글자부터 낱말, 짧은 이야기 읽기까지 완벽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특징 1. 훈민정음 원리에 따라 아주 쉽게 한글을 배워요! 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어요. 그래서 자음 14글자, 모음 10글자를 확실히 알고, 이것을 합하여 한 글자를 만드는 원리를 깨달으면, 140개의 글자를 읽을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 한 글자 단계에서는 재미있는 찬트와 효과적인 구성을 통해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원리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했답니다. 특징 2. 찬트 동영상으로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원리를 배워요! 아이들은 즐겁게 학습할 때 학습 효과가 높아져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 한 글자 단계에서는 찬트 동영상을 활용해 아이들이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원리를 아주 쉽고 신나게 배우도록 했어요. 3권 [한 글자 ①]에 14개, 4권 [한 글자 ②]에 14개의 찬트가 들어 있지요. 동물 캐릭터와 함께 찬트를 보고, 따라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음과 모음의 결합 원리를 배울 수 있답니다. 특징 3. 한 글자를 배우고, 낱말과 이야기까지 읽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 한 글자 단계는 [한 글자] 책과 [낱말과 이야기] 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 글자] 책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가 되는 것을 배우고, [낱말과 이야기] 책에서는 [한 글자] 책에서 배운 글자들로 이루어진 낱말과 짧은 이야기를 읽어요. 이러한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한 글자를 공부하면 낱말과 이야기까지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도록 했답니다. 특징4. 동요와 한글 음원으로 정확하게 한글을 배워요. 한글은 처음 배울 때 정확하게 배우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읽기』는 학습 음원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정확하게 한글을 배우도록 했어요.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등을 신나는 동요에 맞춰 노래로 불러 보고, 전문 성우가 읽어 주는 소리를 듣고 따라 읽으며 정확한 발음을 익히도록 했답니다.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 추장
다림 / 손춘익 지음, 송수정 그림 / 200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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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그림책
손춘익 지음, 송수정 그림
배를 타고 남아메리카를 멋대로 정복한 포르투갈 사람들은 카바리아 숲과 도도새는 자신들을 부자로 만들어줄 물건으로 보았다. 하지만 스모호 추장과 다른 인디오들에게 대지는 모든 생명을 품은 가장 위대한 어머니였고, 카바리아 숲과 도도새는 친구이기에 절대로 해쳐선 안될 소중한 존재였다. 도도새와 카바리아 나무는 서로 한 몸이나 다름없다. 카바리아 나무의 열매는 도도새의 먹이가 되어, 그 뱃속을 거쳐 나와야 비로소 싹이 트기 때문. 카바리아 나무와 도도새,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대지가 품은 모든 것을 사랑하던 스모호 추장은 백인들에 의해 파괴된 숲을 보고 절규한다. 도도새는 백인 사냥꾼들에 의해 죽고, 인디오들은 백인들의 노예가 되었다. 깊은 숲으로 도도새를 찾아 헤매는 스모호 추장. 그는 카바리아 나무를 살리기 위해 애를 쓰다가 그만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400년의 시간이 흘렀고, 여전히 슬픈 역사는 남아메리카 대륙 뿐 아니라 인간이 살고 있는 모든 땅에서 되풀이되고 있다. 지난 2000년 작고하신 아동문학 작가 손춘익 선생님의 글에 화가 송수정이 그림을 그렸다. 5년의 기간동안 동들여 유화로 그린 남아메리카 인디오들의 자연친화적인 삶의 모습과 모든 생명체가 존중받는 신비로운 숲의 그림에서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인간이 개발 목적으로 자연을 파괴해 가는 것에 경종을 울리고 자연의 중요성을 알려준 인디오 추장 스모호의 이야기입니다. 나는 이 땅의 주인 인디오 추장 스모호다. 침략자들은 잔인무도하다. 그들은 하늘과 땅을 모르는 무법자들이다. 리우를 침범하면서 그들이 저지른 일은 무엇인가? 먼저 그들은 아름다운 도도새를 사라지게 했다. 도도새가 멸종되면 카바리아나무도 씨가 마른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그뿐인가? 그들은 우리 인디오를 노예처럼 부려 쟁기로 땅을 갈아엎으라고 한다. 땅은 영원한 어머니이다. 그 땅의 가슴을 칼로 찢어발기는 일을 하란 말인가? 그런 일을 하고 우리가 죽어 땅으로 돌아갔을 때 어머니인 땅이 우리를 끌어안아 줄 것인가?저자 소개저자 손춘익1940년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나 조선일보와 매일신문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셨다. 평생을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동화 쓰기에 바쳤지만, 안타깝게도 2000년에 병을 얻어 돌아가시고 말았다. 그 동안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으셨다. 대표적으로 「점박이와 운전수 아저씨」「작은 어릿광대의 꿈」「어린 떠돌이」「새를 날려 보내는 아저씨」등이 있다. 그린이 송수정1973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후 지금까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에만 전념하고 있다. 그림책 「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 났을까」와 동화책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고양이」「로빈슨 크루소」등에 그림을 그렸다. 유네스코 산하 아시아 태평양 문화 센터에서 주최하는 '노마 콩쿠르'에서 입상,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특선' '한국출판미술대전 동상 수상' 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동물
참돌어린이 / 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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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유아놀이책
상상콘텐츠 지음, 유영근 그림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동물' 편은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준다.하루하루가 남다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위해 점점점 머리가 좋아지게 만드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를 선물하세요! 만 3-5세는 아이의 뇌가 종합적으로 발달할 수 있는 시기예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한글 단어를 따라 쓰고, 숫자 순서대로 점과 점을 잇고 색을 칠하도록 구성해 소근육 운동을 자극하며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줘요. 뿐만 아니라 점잇기는 집중력을 기르는 데 좋으며, 컬러링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이기도 해요. 특히 《우리 아이가 점점점 똑똑해지는 점잇기 컬러링북 - 동물》은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고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 보세요! 이번에 만나는 동물은 누구일까요? 또박또박 이름을 써 보고, 멋지게 칠해서 완성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달리기를 잘하는 동물의 이름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꼬리를 가진 동물의 이름은? 주위 환경에 따라 몸의 색이 변하는 동물의 이름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동물의 특징과 이름을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수수께끼를 보고, 알맞은 동물의 이름을 한글 따라 쓰기에 맞춰 또박또박 써 보세요. 한글과 친해지면서 언어 능력도 자연스럽게 발달시켜 준답니다. 한글을 따라 쓴 후에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동물을 찾아 빈 곳을 다채로운 색으로 멋지게 색칠해보세요. 컬러링에 몰입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효과가 있고, 그림을 완성하면 성취감과 자신감도 가질 수 있지요. 또한 연필로 따라 쓰고 색연필로 칠하는 소근육 운동은 손힘을 기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뇌도 자극해 지능을 발달시켜 준답니다! 차례차례 숫자를 따라 점과 점을 잇다 보면 수 개념을 깨우치고 집중력이 높아져요! 하나둘, 숫자를 따라 점을 이으면 숨어 있던 동물이 나타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구성된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는 점과 점을 연결해서 그림을 완성하는 활동이 들어 있어요.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서 수 개념을 익힐 수 있어 공부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산수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요. 또한 같은 색의 점을 하나하나 이을 때마다 드러나는 동물이 누구일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자연스레 집중력을 길러 주지요. 높아진 집중력은 바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된답니다. 이제 아이 혼자서도 쉽게 활동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점잇기 컬러링북' 시리즈와 함께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 똑똑한 우리 아이로 키워 주세요!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 일기 첫걸음
베이직북스 / 노지마 쿠미에 지음, 이문필 옮김 / 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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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노지마 쿠미에 지음, 이문필 옮김
초등학생을 위한 영어일기 지도서.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고 엮은 책이다. 영어의 4기능을 고려하되, 어법이나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의 감각을 익히도록 구성했다.영어 일기 사용법 본서의 특징과 학부모님께 부탁의 말씀 Part 1 1. Date / Season / Time(날짜, 계절, 시간) 2. Weather(날씨) 3. Daily Routine(하루의 일과) 4. Feelings(기분) 5. Monthly Sheets(월간 행사) Part 2 1. About Myself and My Family(나와 내 가족에 관한 것) 2. Around Me(내 주변의 사물) Part 3 1. Everyday Activities; Morning(일과활동; 아침) 2. Everyday Activities; Day(일과활동; 낮) 3. Everyday Activities; Evening(일과활동; 저녁) 4. Everyday Activities; Night(일과활동; 밤) Part 4 1. Making Questions and Answers(자기 주변에 관한 질의응답)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우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표현하게 하자! 우리나라는 학부모의 조바심과 지나친 교육열로 인하여 선행학습이라는 그릇된 심리가 마치 학습의 본질인양 인식되다시피 행하여져 왔습니다. 결국 피해를 당하는 사람은 자녀이며, 학생들입니다. 우리의 사교육 문제의 본질은 정상적인 영어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써 발생된 것인데 제2외국어인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어릴 적부터 원어민 강사에 의하여, 원서를 가지고 주입식 교육으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영어교육의 체계성을 갖춘 교육시스템에서는 어느 정도 가시적인 효과를 거둔 것도 사실이지만 실패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왜, 그럴까요? 간단합니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가 그대로 드러난 셈입니다. 문법 위주로 가르치거나 영어의 기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영어 학습은 모래성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어의 4기능을 고려한 글쓰기 교재 ●어법이나 문법에 얽매이지 않는 교재 ●영어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혀주는 교재 ●영어 실수를 통해 실력을 키우는 교재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알찬 교재 ♠ 본서는 영어를 감각적으로 익히는 것을 중시합니다 때로는 한국어 문법과 들어맞지 않는 표기가 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31쪽의 wear(입다) → cap(모자)이 그런 경우인데 여기에서는 [‘모자를 쓰다’가 영어로는 ‘wear a cap’이라고 표현되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요컨대 한국어 표기는 어디까지나 ‘영단어 이해를 위한 수단’이라고 이해해 주십시오. 또 한국어의 조사를 적절히 생략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가능하면 우리말을 거치지 않고 영어의 감각을 익히기 위한 목적으로 굳이 택한 방법입니다. ♠ 본서에는 명사의 단수/ 복수를 구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인 경우는 a를 붙인다’ ‘복수의 경우는 뒤에 s를 붙인다’ 라는 설명을 추가하면 어린이에게 신경을 분산시켜 부담을 줍니다. 굳이 문법적 설명을 생략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하나인 경우는 a를 붙이고 그 이상인 경우는 뒤에 s를 붙인다’는 것을 반복 작업 과정 중에 자연히 알게 합니다. ♠ 영어일기 전용의 공책을 준비해 주세요 본서에는 기입하는 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이것은 어린이가 곧 적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매일 일기를 계속 쓸 수 있도록 시키려면 노트를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냥 노트로 하지 마시고 펜맨십용 4선 노트를 준비해 주세요.(9p 참고) 아이들은 꾸준히 일기를 쓰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 단어의 띄어쓰기를 가르쳐 주세요 영어는 단어와 단어를 전부 띄어 씁니다. 이것은 어린이에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림처럼 아이가 단어를 하나 쓰면 왼쪽 손가락으로 단어 우측을 짚고 쓰도록 하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부드럽게 영어 문장을 쓰는 습관이 익혀집니다. ♠ 사소한 실수를 지나치게 지적하지 마세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는 철자 실수나 대문자 소문자 실수, 단어 띄어쓰기 실수 등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일일이 지적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아이들에겐 영어로 일기를 쓰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인식시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땅의 야수들
다산책방 / 김주혜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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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소설,일반
김주혜 (지은이), 박소현 (옮긴이)
2021년 넓은 미국 땅에서 한국이라는 작은 땅의 역사를 장대한 스케일로 펼쳐내 세상을 놀라게 한 한국계 작가 김주혜의 장편소설. 출간 즉시 아마존 ‘이달의 책’에 올랐고, 《리얼 심플》 《하퍼스 바자》 《미즈 매거진》 《포틀랜드 먼슬리》에서 ‘202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더 타임스》를 비롯해 전미 40여 개 매체에서 추천 도서로 소개되었다. 이후 10여 개가 넘는 나라에 판권이 팔렸고, 2022년 9월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데이턴문학평화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이어져 왔던 대한민국의 독립 투쟁과 그 격동의 세월 속에 휘말려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 인류를 하나로 묶어줄 사랑과 공감, 연민 등의 가치를 일깨운다. 김주혜 작가는 “단지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전, 여기서 멀리 떨어진 작은 땅에서 살았던 한국인들에 관한 이야기일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인류 전체의 인간성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썼다”고 말한 바 있다. 김구 선생을 도와 독립운동에 관여했던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어린 시절부터 듣고 자란 재미 작가의 첫 장편 데뷔작이 일제강점기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을 것이다.한국 독자들에게 008 프롤로그 사냥꾼 017 [1부] 1918년~1919년 1장 비밀 편지들 051 2장 월향 078 3장 슬플 때 기억해야 할 것 089 4장 고아 103 5장 상해에서 온 친구 119 6장 가두 행렬 140 7장 탈출 153 8장 드디어 그 사람을 만났군요 164 9장 3월 시위 184 10장 가장 어두운 파랑 208 [2부] 1925년~1937년 11장 정호의 이야기 231 12장 청혼 251 13장 좌와 우 275 14장 어떤 남자들은 좋고 어떤 남자들은 나쁘지 292 15장 밤새들 308 16장 당신이 그냥, 거기 서 있었기에 335 17장 바닷고동 카페 355 18장 비 오는 밤 377 19장 서리 387 20장 몽상가들 415 [3부] 1941년~1948년 21장 보랏빛 그림자들 435 22장 남겨진 동물들 462 23장 종말의 시작 482 24장 월귤 516 25장 공화국 528 [4부] 1964년 26장 모래시계 555 27장 행진 579 에필로그 해녀 590 감사의 말 604 옮긴이의 말 608마침내 우리가 기다려온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세계적인 이야기! 『파친코』를 잇는 한국적 서사의 새로운 주역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주혜의 놀라운 데뷔작 “먼 나라에서 도래한 우리 이야기, 새로운 정통의 출현을 알리는 신호탄! 이것은 하나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 크고 거센 흐름이다.” _소설가 박서련(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체공녀 강주룡』 저자) ★2022년 데이턴문학평화상 최종 후보작★ ★아마존 선정 2021년 ‘이달의 책’★ ★《리얼 심플》 《하퍼스 바자》 《미즈 매거진》 《포틀랜드 먼슬리》 선정 2021년 ‘올해의 책’★ ★전미 40여 개 주요 매체 추천 도서★ ★전 세계 12개국 번역 출간★ “이것은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그러나 더 널리 알려져야 할 이야기다.” 전 세계인의 피를 뜨겁게 달군 우리 이야기! 빼앗긴 땅의 설움을 딛고 꿋꿋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사랑 2021년 넓은 미국 땅에서 한국이라는 작은 땅의 역사를 장대한 스케일로 펼쳐내 세상을 놀라게 한 한국계 작가 김주혜의 장편소설 『작은 땅의 야수들』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된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출간 즉시 아마존 ‘이달의 책’에 올랐고, 《리얼 심플》 《하퍼스 바자》 《미즈 매거진》 《포틀랜드 먼슬리》에서 ‘202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더 타임스》를 비롯해 전미 40여 개 매체에서 추천 도서로 소개되었다. 이후 10여 개가 넘는 나라에 판권이 팔렸고, 2022년 9월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문학 작품에 수여하는 ‘데이턴문학평화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작은 땅의 야수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이어져 왔던 대한민국의 독립 투쟁과 그 격동의 세월 속에 휘말려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 인류를 하나로 묶어줄 사랑과 공감, 연민 등의 가치를 일깨운다. 김주혜 작가는 “단지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전, 여기서 멀리 떨어진 작은 땅에서 살았던 한국인들에 관한 이야기일 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인류 전체의 인간성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썼다”고 말한 바 있다. 김구 선생을 도와 독립운동에 관여했던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어린 시절부터 듣고 자란 재미 작가의 첫 장편 데뷔작이 일제강점기 한국을 배경으로 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폭넓은 서사와 호흡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톨스토이의 작품을 연상케 하고, 일제강점기에 한국인이 겪었던 뒤틀린 운명을 그려낸다는 점에서 동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파친코』도 떠오른다. 대하소설을 좋아하는 독자,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는 물론, 성별과 세대를 아울러 널리 읽힐 대작이다. 「기생충」을 시작으로 「파친코」까지 K-콘텐츠가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가운데 영어로 먼저 쓰인 ‘우리 이야기’를 본국에서 모국어로 출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별히 한국어판에는 작가가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을 실어 그 의미를 새기고, 모국어의 아름다움을 살리기 위해 번역에 세심한 공을 들였다. 등장인물 옥희 “당신이 진흙탕에서 빠져나갈 수단, 내가 바로 그 수단이 되고 싶어요.” 소작농의 딸로 태어나 열 살에 기방에 팔렸다. 기생이 되기에는 좀 애매한 관상이라는 기방 주인의 첫인상과는 달리 관찰력이 좋고, 총명하고, 지적이며, 성실하다. 정식 기생이 되고부터는 구애자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옥희의 사랑이 향하는 대상은 따로 있다. 정호 “그래서 이 공산주의자라는 게 되려면, 뭐부터 해야 합니까?” 아버지를 잃고 빈털터리 신세로 경성에 왔다. 소매치기 무리를 거느리며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기생들의 가두 행렬을 보다가 옥희에게 반한다. 옥희에게 인정받는 남자가 되기 위해 낯선 세계에 발을 들인다. 한철 “나는 당신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에요.”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낮에는 인력거를 끄는 가난한 고학생이다. 몰락한 양반 가문의 자손인지라 집에서는 언젠가는 집안을 다시 일으킬 거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인력거 손님으로 만난 옥희에게 점점 마음이 간다. 야마다 “왜 피를 볼 때까지 그들을 다그치는 거지?” 경성에서 복무하고 있는 일본군 소령. 뼈대 있는 사무라이 가문 출신으로 이른 나이에 젊은 대위가 되었고, 군대 내에서 계급이 높은 사람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인물이다. 이토 “약한 민족이 더 강한 민족에 흡수되는 건 바람직한 일이야.” 야마다와 함께 경성에서 복무 중인일본군 소령. 연화 “나는 시작을 좋아해. 옥희야, 우리의 삶이 함께 시작되던 때 기억나니?” 옥희의 단짝 친구. 어린 시절부터 옥희와 함께 기생 교육을 받으며 동고동락했다. 월향 “특별한 행복은 바라지 않아요.” 연화의 언니. 아름답기로 소문난 기생이지만 연애사에 일절 휘말리지 않고 오직 돈을 모으기 위해 일한다. 예단 “모든 여자가 원하는 거지, 한결같은 사랑을 받는 것 말이야.” 경성에서 기방을 운영하는 한편 비밀리에 독립운동 자금을 대고 있다. 성수 “나는 예술가야. 정치는 자네 같은 정치인들의 몫인 거고.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출판사 사장.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고 동경에서 유학했다. 명보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 건 배고픔이지, 사람 자체는 악하지 않습니다.” 성수의 유학 시절 친구. 상해와 만주를 오가며 독립군을 결성하고 있다. 하늘은 하얗고 땅은 검었다. 옥희는 아직 어렸지만, 남자들이 이 집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채기란 쉬웠다. 그들의 동기는 단순했다.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고자 하는 것. 옥희가 잘 이해할 수 없는 건 여자들이었다. 남자들이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면서, 여자들은 자신 또한 살아 있음을 느낀 적이 있을까?
SOS 과학 수사대 4
아이즐북스 / 문혜진 지음, 김령언 그림, 송재철 감수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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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명작,문학
문혜진 지음, 김령언 그림, 송재철 감수
SOS 과학 수사대 시리즈 제4탄 과자의 습격을 막아라 편. 과자에 든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밝히기 위한 액션 어드벤처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삼촌과 태양이, 별이가 나노 X를 타고 과자랜드를 수사하면서 무시무시한 과자의 비밀을 밝히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과학 수사대는 알록달록한 과자 속에 감춰 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과자 랜드에 잠입한다. 사람들에게 쫓기고, 음료수 통에 빠지고, 사탕 우박을 맞고, 줄줄이 소시지 속에 갇히기도 하지만, 우리의 과학 수사대는 굴하지 않고 과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학 수사대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식품 첨가물의 종류와 식품 첨가물이 몸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몸에 좋은 간식을 골라 먹는 방법까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시리즈 소개 만화보다 짱 재밌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SOS 과학 수사대》 “도와 줘요! SOS 과학수사대!”메시지가 도착하면 SOS 과학 수사대의 액션 어드벤처가 펼쳐지지요. 괴짜 발명가 삼촌, 천방지축 태양이, 새침똘망 별이가 좌충우돌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학 지식이 체계적으로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과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므로 즐겁게 읽다보면 깊고 넓게 과학 지식을 이해하게 되지요. 보고 또 봐도 흥미로운 글과 그림, 볼 때마다 새롭게 발견하는 과학 정보가 가득한 과학 그림책 시리즈인 《SOS 과학 수사대》는 감각 기관인 눈, 코, 귀, 입을 탐험하는“캡슐 로봇을 찾아라!”를 첫 권으로 하여,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간식에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알아보는 “ 과자의 습격을 막아라!”까지 발간되었습니다. 후속 권에서는 여러 가지 대체 에너지와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입니다. ● 책의 특징 엄마 잔소리 없이도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고르는 힘을 길러요 과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즐겨 먹는 간식거리입니다. 하지만 과자를 많이 먹으면 입맛이 인공적인 맛에 길들여지고, 영양 성분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여 잘 자라지 못하게 됩니다. 게다가 과자에 많이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은 어린이의 건강을 위협하지요. 는 삼촌과 태양이, 별이가 나노 X를 타고 과자랜드를 수사하면서 무시무시한 과자의 비밀을 밝히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신나게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알고, 음식에 들어 있는 영양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 모두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스스로 찾아서 먹게 되기를 바랍니다. -울산대학교 생활과학부 송재철 교수 무시무시한 과자의 유해성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액션 어드벤처 《SOS 과학 수사대》제 4권‘과자의 습격을 막아라!’는 과자에 든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을 밝히기 위한 액션 어드벤처 스토리입니다. 과학 수사대는 알록달록한 과자 속에 감춰 있는 비밀을 밝히기 위해 과자 랜드에 잠입합니다. 사람들에게 쫓기고, 음료수 통에 빠지고, 사탕 우박을 맞고, 줄줄이 소시지 속에 갇히기도 하지만, 우리의 과학 수사대는 굴하지 않고 과자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지요. 과학 수사대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식품 첨가물의 종류와 식품 첨가물이 몸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몸에 좋은 간식을 골라 먹는 방법까지 알 수 있습니다. 정보 그림책과 만화 형식을 결합한 비주얼 《SOS 과학 수사대》는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과학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그림책과 만화의 형태를 결합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인공들은 만화처럼 코믹하고 단순하게 표현되어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고, 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보여주는 본문의 배경 그림은 지식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칸을 나눈 박진감 넘치는 면 구성과 주인공이 주고받는 재미있는 말풍선 대화는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과학책을 읽도록 돕습니다. 수사 일지와 수사 보고서에 필수 과학 지식과 최신 정보가 쏙쏙! 《SOS 과학 수사대》는 어린이들이 꼭 섭취해야 할 영양 성분, 영양 성분표와 원 재료 명 표시 보는 법,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먹는 방법 등을 어린이의 수준에 맞추어 쉽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다양한 지식 정보를 수사 보고서 형태로 꾸며 어린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또한 참고 자료 목록을 실어 《SOS 과학 수사대》를 읽은 뒤, 더 많은 과학 지식을 알고 싶을 때 참고할 수 있답니다. ● 책의 내용 SOS 과학 수사대 요원인 괴짜 발명가 삼촌과 태양이, 별이는 비밀리에 사건을 해결하여 지구를 지켜낸답니다. 이번에는 과자 랜드의 비밀을 밝히라는 임무를 받았어요. 우리의 SOS 과학 수사대는 알록달록한 과자 속에 숨은 무시무시한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과연 과자의 습격으로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요? SOS 수사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몸에 좋은 간식을 똑똑하게 골라먹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곤충이야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남길 지음, 최달수 그림 / 200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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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김남길 지음, 최달수 그림
우리가 해충이라고 생각하는 곤충을 없애버리면 생태계는 균형이 깨지고 먹이사슬이 파괴되면서 인간이 먹고 살아야 할 식량자원도 바닥나게 된다. 이처럼 곤충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곤충의 역사를 비롯해 일반적인 곤충의 세계를 소개하는 책으로, 생태만 다루는 것을 넘어 인간의 밀접한 관계의 관점에서 곤충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책은 곤충의 세계와 역사를 흥미있게 다루는 한편, 인류사회와의 관련성도 알아본다. 곤충의 탄생에서 시작해 해충과 익충의 곤충 개념도 살펴보고, 나아가 환경과 생태계의 위기까지 관련해 다룬다. 곤충 그림을 오랫동안 그려온 삽화가의 사실적이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풍부하고, 책 후반에 77항목의 곤충 퀴즈란을 두어 올바른 곤충 지식을 갖도록 했다. 곤충 관련 단어 풀이도 실려 있다.반딧불이는 배마디에서 빛을 반짝거리며 통신을 합니다. 암수가 서로 불빛 신호를 주고받으며 위치를 확인하지요. 수컷이 불빛을 짧게 두 번 깜빡거리면 암컷은 길게 한 번 깜빡거리며 대답합니다. 반딧불이의 빛은 짝을 만나는 데 꼭 필요한 등대랍니다. 반딧불이의 또다른 이름은 '개똥벌레'인데, 옛날에는 개똥 주위에서 많이 날아다녔다고 합니다. - 본문 45쪽 중에서 곤충의 탄생 곤충의 특징 곤충의 종류 곤충이 사는 곳 곤충의 먹이 곤충의 성장 위장과 방어 곤충들의 대화 더듬이와 겹눈의 역할 이로운 곤충 해로운 곤충 집안의 해충들 특이한 생활을 하는 곤충 사회를 이루는 곤충 금메달을 딴 곤충들 곤충의 수명 자손은 확률로 먹이 피라미드 생태계의 위기 위험한 곤충을 만나면? 곤충 채집하기 곤충 퀴즈 곤충 관련 단어 풀이
생쥐 아가씨와 고양이 아저씨
논장 / 제임스 마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0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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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제임스 마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생쥐와 쥐, 돼지, 사냥개와 쥐 등 여러 동물들을 등장시켜 우정과 화해, 발랄한 상상력을 담고 있는 동화 단편집. 생쥐 아가씨가 고양이 아저씨와 우여곡절 끝에 진실한 친구가 되는 이야기, 이상형의 아가씨와 멋진 데이트를 위해 어렵게 우아한 예절을 익힌 돼지가 아가씨의 의외의 행동으로 너무나 즐겁게 식사를 하고, 도로 앞 도랑에서 진흙 목욕까지 하는 '돼지가 천국에 갔을 때' 등 8편의 이야기를 실었다.1. 생쥐 아가씨 2. 돼지가 천국에 갔을 때 3. 돼지, 차를 몰다 4. 생쥐 파티 5. 일기 예보하는 돼지 6. 돼지, 드디어 철이 들다 7. 쥐 목장 8. 말똥가리의 유언장
업그레이드 만화 성경 : 구약
은하수미디어 / 한결 (지은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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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소설,일반
한결 (지은이)
어려운 성경의 내용을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쉽게 성경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학습 만화다. 만화로 풀었지만 성경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고 있어 성경이 주는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구약'에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세기부터 성경의 마지막 장인 말라기까지 구약 성경의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 이집트 왕자 모세의 애굽 탈출기, 이스라엘의 왕 다윗과 솔로몬의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읽으며 성경에 대한 관심을 키워 보자.1. 하나님의 천지 창조 2. 에덴 동산의 유혹 3. 아벨을 죽인 거인 4. 노아의 방주 5. 무너져 버린 바벨탑 6. 선택받은 아브람 7. 낯선 세 사람의 방문자 8. 불타는 소돔성 9. 이삭과 이스마엘 10.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11. 이삭의 신부 리브가 12. 쌍둥이 형제, 야곱과 에서 13. 리브가의 꾀 14. 야곱의 꿈 15. 하나님과 씨름한 야곱 16. 에서와의 만남과 이별 17. 라헬과 이삭의 죽음 18. 요셉과 형제들 19. 노예로 팔려 간 요셉 20. 요셉의 노예 생활 21. 감옥에 갇힌 요셉 22. 총리 대신이 된 요셉 23. 애굽에 온 요셉의 형들 24. 형들을 따라간 베냐민 25. 진실을 밝힌 요셉 26. 애굽으로 온 야곱 27. 모세를 준비시키는 하나님 28. 불 붙는 떨기나무 29. 모세와 바로의 대결 30. 애굽 탈출 31. 만나와 메추라기 32. 이스라엘 군대의 첫 승리 33. 시내 산 위에 계신 하나님 34. 하나님의 십계명 35. 금송아지 . . .구약 성경을 만화로 재미있게 읽어요! 성경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는 책이에요. 하지만 어려운 내용과 많은 분량 때문에 성경을 끝까지 읽은 사람은 많지 않지요. 《업그레이드 만화 성경: 구약》은 어려운 성경의 내용을 만화로 풀어 아이들이 쉽게 성경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학습 만화예요. 만화로 풀었지만 성경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고 있어 성경이 주는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업그레이드 만화 성경: 구약》에는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세기부터 성경의 마지막 장인 말라기까지 구약 성경의 모든 내용이 담겨 있어요. 이집트 왕자 모세의 애굽 탈출기, 이스라엘의 왕 다윗과 솔로몬의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읽으며 성경에 대한 관심을 키워 보세요! 책을 읽기 전 ‘사진으로 보는 구약 성경’을 보며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장소와 유물들을 확인하고, 책을 읽은 뒤 ‘연대표’로 책에 나온 사건들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엄마와 함께 떠나는 첫 번째 세계여행) 숨어 있는 메리골드를 찾아라!
거인 / 카미니 칸두리 기획, 데이비드 행콕 그림, 김현애 옮김 /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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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역사,지리
카미니 칸두리 기획, 데이비드 행콕 그림, 김현애 옮김
메리골드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 여행! 『숨어 있는 메리골드를 찾아라!』는 세계 16개국에 여행하는 메리골드를 찾으며, 각 나라와 지역의 여러 가지 생활 모습을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는 각각의 펼쳐진 그림(공항, 해변가, 사막, 남극대륙, 알프스의 스키장, 유람선 등)에서 지구촌 곳곳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숨은그림찾기\'를 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흥미로운 세계 여행을 통해 각 지역에 관한 정보를 재미나게 학습해 보세요~! 1. 이 책에 대하여 2. 공항에서 3. 태국의 떠다니는 시장 4. 오스트레일리아의 해변 5. 중동의 사막의 집 6. 일본의 화려한 도시 7. 아이슬란드의 온천 수영장 8. 얼음나라 남극대륙 9. 트리니다드의 카니발 10. 모로코의 시장 11. 미국의 쇼핑몰 12. 알프스의 스키장 13. 동부 아프리카의 사파리 14. 중국의 마을 15. 아마존의 밀림 16. 그리스의 섬 생활 17. 인도의 복잡한 거리 18. 시베리아의 순록 경주 19. 호화 여객선에서 20. 세계 여행지도“얘 메리골드야. 건강조심하고, 올 때 선물 사오는 것 잊으면 안 된다.” 껑충 큰 키에 둥그런 안경을 끼고 갈색의 단발머리를 한 메리골드는 많은 친지들과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알았어요. 염려하지 마세요. 단걸 좋아하는 프랭크 할아버지는 초콜릿, 장난꾸러기 강아지 스니프에게는 점박이 무늬의 공, 여행을 좋아하는 마이크 아저씨에게는 파란 쌍안경, 잠꾸러기 고양이 머핀에게는 노란색 쿠션……. 휴, 이번 여행이 쉽지는 않겠네요. 선물은커녕 길이라도 잃지는 않을 런지……. 메리골드 양은 건정 반 기대 반으로 비행장의 탑승구로 향했습니다. 과연 모든 선물을 꼼꼼히 챙겨 올 수 있을까요?
새기탄 국어 G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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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선생님이 내 이를 빼앗아 간대요
논장 / 앨리슨 맥기 지음, 안민희 옮김, 해리 블리스 그림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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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창작동화
앨리슨 맥기 지음, 안민희 옮김, 해리 블리스 그림
처음 학교 가는 날의 초조함과 이가 처음 빠질 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창작그림책. 작가는 학교의 소문과 능청스러운 모사꾼의 먹잇감이 된 걱정꾸러기 아이를 묘사한다. 수채 물감과 검은 잉크로 그린 만화 풍의 그림이 담겨 있다. 자연스러운 1인칭 서술에 말풍선으로 생각과 대화가 이어지며 그림으로 모든 것을 보여준다.학교에 가는 첫날이라서 신이 났냐고요? 아니에요. 일 학년 선생님은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사실은…… 혀가 보라색이고 삼백 살이나 먹은 외계인이고, 지구 아이들의 이를 훔쳐 가거든요. 어떻게 아느냐고요? 이 학년 언니가 가르쳐 주었거든요.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요. 나는 이가 흔들리거든요! 어떻게 입을 꾹 다물고 한 해를 보내죠? 처음 학교 가는 날의 초조함과 이가 처음 빠질 때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이야기.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며 처음 입학하는 아이들의 걱정을 덜어 주는 훌륭한 책. 처음 학교에 갈 때 기다려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두근두근 두렵지 않은 아이가 몇이나 될까? 바로 그런 아이들의 걱정을 덜어 주는 매력적인 작품! 검은 실루엣의 커다란 선생님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 표지 그림에 선생님이 내 이빨을 빼앗아 간다니, 도대체 무슨 이야기일까? 궁금해진다. 책장을 넘기면 처음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학교버스를 타고 가는 데서 시작한다.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선생님 흉도 보는 온갖 소문의 진원지, 바로 그 학교버스다! 겨우 1년 선배인 2학년은 자기의 1학년 시절은 까맣게 잊은 듯 이제 막 입학한 아이에게 ‘선생님 겉모습에 절대 속으면 안 된다’며 겁주기에 한창이다. 거기에 자세히 설명도 안 해주고 항상 “그렇게만 알고 있어.”로 말을 끝낸다. 잔뜩 겁을 먹은 아이가 노래도 못하고, 발표도 못하고, 입을 벌리지 못하는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긴장감은 쌓여 간다. 아이들에게는 아이들 나름대로의 걱정이 있다. 아이들은 닥친 그 걱정을 극복하면서 한 단계씩 성장하고, 다음 단계에서 또 다른 새로운 걱정에 부딪치며 자라난다. 이번에는 막 입학한 1학년 아이가 유치원에 이어 또다시 미지의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작가는 학교의 소문과 능청스러운 모사꾼의 먹잇감이 된 걱정꾸러기 아이를 정말 잘 파악하여 탁월하게 묘사하였다. 수채 물감과 검은 잉크로 그린 만화 풍의 그림은 크게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눈이 크고 개성 있는 다양한 아이들을 잘 보여 준다. 자연스러운 1인칭 서술에 말풍선으로 생각과 대화가 이어지며 그림으로 모든 것을 보여줘 아이들의 심경이 그대로 느껴지며 편하게 읽을 수 있다. 걱정으로 입도 크게 못 벌리고 유치원 시절을 그리워하는 아이의 모습이 백번 이해되어 걱정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저절로 웃음이 난다.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 교실과 복도에 붙은 이빨에 관련된 우스운 그림에 재치 있는 표현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고,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변화무쌍하여 그 모든 것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크다. 단순한 글과 군더더기 없는 그림에 자라나는 어린이라면 반드시 겪을 수밖에 없는 과정과 성장의 의미가 유쾌하게 녹아들어가 어우러진, 오랜만에 만나는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책 속 아이처럼 깜찍했던 시절이 있다. 학교에 가기 겁이 나서 선생님이나 학교나 교실에 온갖 상상을 불어 넣으며 두려워하던 시절이.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이라는 것은 다 그런 감정을 동반한다. 《선생님이 내 이를 빼앗아 간대요》와 함께라면 자연스럽게 그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웅진주니어 /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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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의 1권. 과학의 흐름을 술술 읽어나가면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발명 및 발견의 배경과 함께 이러한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준 중요한 도구인 빗면과 나사 바퀴와 축바퀴, 도르래에 이르기까지 집요하게 그 원리를 파헤쳐 본다. 또한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삽입하여 이런 원리들이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른 과학의 발명과 발견 뒤에 있는 그 원리를 찾아가는 형식을 취해 이야기 식으로 술술 읽으면서 교과서 핵심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다.제1부 자연에서 과학으로 잘 고른 돌 하나, 호랑이도 잡는다 - 인류 최초의 발명품, 석기 [집요하게 살펴보기]석기 시대의 주인공, 암석 | 암석은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어둠아 물러가라, 불 나가신다! - 문명을 밝힌 불 [집요하게 살펴보기]불씨를 지펴라, 불꽃을 피워라 | 불 끄는 임무는 내게 맡겨라! 뿌린 대로 거둔다 - 인구 폭발의 일등공신, 농경 [집요하게 살펴보기]식물은 죽어서 종자를 남긴다 | 씨앗일까, 줄기일까, 열매일까? 도우미 동물 선택하기 - 선택으로 얻은 동물, 가축 [집요하게 살펴보기]먹고 사는 문제가 생김새를 좌우한다 | 안 보여서 보호색, 잘 보여서 경계색 제2부 문명을 꽃피운 과학 문명을 담은 그릇 - 토기의 발명에서 세라믹까지 [집요하게 살펴보기] 그릇을 완성하는 온도 | 여러 가지 온도계 날 돌로 보지 마! - 돌 속에 숨은 금속 찾기 [집요하게 살펴보기]합쳐질 때 더 빛나는 금속, 구리 | 부엌에서 찾아낸 가루 물질 철없이 살 순 없잖아! - 철기 제작부터 근대 제강법까지 [집요하게 살펴보기]흙 속에 숨은 철, 어떻게 분리할까 | 재활용품 공장에서 철 깡통 찾아내기 제3부 과학의 길을 열다 빗면으로 힘 아끼기 - 쐐기와 빗면의 원리 [집요하게 살펴보기]힘 덜 쓰고 일하는 방법 없을까? | 빗면의 원리를 이용한 도구들 힘들면 돌아가라 - 나사의 발명 [집요하게 살펴보기]나선의 비밀을 찾아라 | 우리 생활 속의 나선 들면 들리는 지레 - 지레의 원리 [집요하게 살펴보기]지구를 들어올리는 세 가지 방법 |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저울 바퀴로 바뀐 세상 - 마찰력의 원리와 바퀴 [집요하게 살펴보기]바퀴, 세상을 움직이다 | 부릉부릉 자동차, 거칠거칠 마찰력 세상을 돌린 바퀴 - 움직이는 동력, 축바퀴 [집요하게 살펴보기]바퀴의 업그레이드, 축바퀴 | 숨어 있는 축바퀴를 찾아라! 당기면 올라와요 - 천하장사 도르래 [집요하게 살펴보기]기중기를 움직여 보자 | 200년 전 도르래의 활약상, 거중기술술 읽히는 과학의 흐름 속에 교과서 핵심원리가 쏙쏙!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는 과학의 흐름을 술술 읽어나가면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인류는 석기, 불, 농경과 목축 등 자연을 직접 이용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토기와 청동기, 철기를 사용하는 등 자연을 가공해 이용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1권에서는 이러한 발명 및 발견의 배경과 함께 이러한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준 중요한 도구인 빗면과 나사 바퀴와 축바퀴, 도르래에 이르기까지 집요하게 그 원리를 파헤쳐 본다. 또한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삽입하여 이런 원리들이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이야기로 풀어 낸 학습 만화이다. 불의 사용법을 발견하고, 바퀴를 발명하는 인류 문명 초기부터 시작하여 도시문명과 근대 과학, 현대 과학기술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른 과학의 발명과 발견 뒤에 있는 그 원리를 찾아가는 형식을 취해 이야기 식으로 술술 읽으면서 교과서 핵심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교과서 속의 원리를 정보페이지를 통해 알뜰하고 확실하게 담아내, "교과서와 함께 보는 과학 학습만화"를 지향하였다. 이 시리즈는 후속 권들을 통해 인류 과학 발전의 전체상 뿐 아니라 초등 과학 교과서의 모든 단원을 담아낼 예정이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 · 도시 문명과 과학 발달(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 근대 과학의 시작(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 세상을 뒤바꾼 과학자들(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 현대 과학기술을 찾아서(근간)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계속 됩니다.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과학, 흐름을 보면 원리가 보인다_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의 큰 흐름을 보아야 원리가 제대로 이해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졌다. 시중의 많은 어린이 대상의 과학 도서들이 몇 세기 경에 어느 나라의 누가 무엇을 발명했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단편적 지식들 역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지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인류 문명이 진행되면서 필연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과학적 원리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노천에서 흙을 구워서 투박하고 물에 약한 토기를 만들던 인류가 단단하고 아름다운 자기를 만들 수 있던 이유는 무엇일까? 왜 청동기 다음엔 철기시대가 왔을까? 별개인 것 같은 두 사건은 "불을 사용하는 방법" 이라는 공통적인 원리가 그 바탕에 있다. 불의 온도를 더 높일 수 있게 되면서 더 높은 온도에서 구워야 하는 도기, 녹는점이 더 높은 철을 녹여 만든 철기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별개로 보이는 사건들 뒤에 있는 원리는 같으며, 그렇기 때문에 단편적인 과학 원리나 사건 하나하나가 아닌 과학 전체의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흐름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데,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똑똑한 만화_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적 사건들 속에 담겨있는 원리들을 과학적 발전과 흐름에 따라 만화로 풀어냈다. 만화라고 해서 캐릭터나 유머만을 강조한 만화는 아니다. 만화의 장점인 "재미있고 쉽다"는 점을 최대로 살리면서도 과학적 원리를 다루는데 소홀하지 않았다. 이 책을 쓴 고윤곤 작가의 전작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 교과서'는 많은 현직 교사들이 잘 만든 과학 만화라고 꼽고 있다. 재미있지만, 재미를 위해서 과학적인 사실을 대충 다루거나 생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고윤곤 작가는 "위트"와 "유머", "보여주기"라는 만화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결코 모자람 없이 과학적 원리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었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집요한 과학 교과서'_ 왜 "교과서" 일까?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단순히 과학적 원리를 다루는 것을 넘어 거기서 배운 원리들을 교과서와 연결 짓고, 심화 확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알기 쉽게 설명된 과학 원리들은 친절한 정보페이지에서 다시 한 번 보여진다. 각 장의 끝에 삽입된 정보페이지인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은 과학 원리들을 교과서와 직접 연결 짓고 있으며,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는 이 원리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심화 확장의 장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의 모든 단원들을 다룰 예정이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8급
이지스에듀 / 김정미.강민 지음 /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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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강민 지음
‘바빠 급수 한자’는 망각 방지 3중 장치가 있다. 첫째는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쉽게 외워지는 것, 둘째는 리듬감 있는 풀이말로 노래하듯 자연스럽게 한자가 이해되는 것. 셋째는 다음 과를 배울 때도 앞에서 익힌 한자를 다시 노출해 복습 문제를 배치한 것이다.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허무하게 잊지 않도록 3중으로 두뇌를 자극해 준다. 또한 최신 개정 교과서 문장을 반영해, 학교 공부도 잘하게 도와준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3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이 책 한 권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도 10일이면 한자 8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준비 운동: 한자를 쓰는 순서, 필순을 알면 쉽다! 01 날마다 뜨는 날 日, 밤마다 뜨는 달 月 02 활활 타는 불 火, 굽이치며 흐르는 물 水 03 가지 뻗은 나무 木, 땅 속에서 캐는 쇠 金 04 높이 쌓인 흙 土, 달 뜬 저녁 담 넘어 바깥 外 05 손목 마디 마디 寸, 머리카락이 긴 어른 긴 長 총정리 01 01~05과 복습 06 손가락 하나 한 一, 손가락 둘 두 二 07 손가락 셋 석 三, 손가락 넷 넉 四 08 손가락 다섯 다섯 五, 다섯에 하나 더 여섯 六 09 둘을 다섯에 더해 일곱 七, 넷 더하기 넷 여덟 八 10 한 손가락 구부려 아홉 九, 열 손가락 열 十 총정리 02 06~10과 복습 11 나무에 해 뜨는 동녘 東, 새가 둥지에서 쉬는 서녘 西 12 나뭇가지에 새잎이 돋는 남녘 南, 서로 등진 북녘 北 13 작은 콩을 나눈 작을 小, 양쪽에 문이 있는 문 門 14 산봉우리 셋 메 山, 성 가운데 깃발 가운데 中 15 푸른 풀이 우물 속에 푸를 靑, 반짝 빛나는 해 흰 白 총정리 03 11~15과 복습 16 돌도끼를 든 아비 父, 젖 먹이는 어미 母 17 입 벌리고 앉은 형 兄, 몸 구부려 절하는 아우 弟 18 먼저 발 내미는 먼저 先, 새싹이 나오는 날 生 19 막대로 셈을 배우는 배울 學, 친구를 사귀는 학교 校 20 셈하는 아들 회초리로 가르칠 敎, 흙으로 만든 집 室 총정리 04 16~20과 복습 21 팔을 크게 벌린 큰 大, 해가 떠올라 둘레 도는 한국 韓 22 무리 지어 뿌리 내린 백성 民, 성 쌓고 지키는 나라 國 23 수레를 둘러싼 군사 軍, 몸을 세워 다리를 벌린 사람 人 24 풀 이끼가 많은 일만 萬, 볏단을 쌓는 해 年 25 두 팔을 모은 계집 女, 왕 도끼를 든 임금 王 총정리 05 21~25과 복습 부록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문제지 정답 부록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 답안지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한자 책! 초등 1학년도 10일이면 8급 시험 준비 끝!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신개념 한자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8급》(이하 바빠 급수 한자)이 나왔다! ‘바빠 급수 한자’는 자꾸 써보고 싶은 한자 책이다. 단순한 쓰기 연습이 아니라 한자를 물방울에 가려놓아 아이들이 몰입하여 자꾸 쓰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바빠 급수 한자’는 망각 방지 3중 장치가 있다. 첫째는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쉽게 외워지는 것, 둘째는 리듬감 있는 풀이말로 노래하듯 자연스럽게 한자가 이해되는 것. 셋째는 다음 과를 배울 때도 앞에서 익힌 한자를 다시 노출해 복습 문제를 배치한 것이다.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허무하게 잊지 않도록 3중으로 두뇌를 자극해 준다. 이 책의 보너스는 최신 개정 교과서 문장을 반영해, 학교 공부도 잘하게 도와준다는 점이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3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이 책 한 권이면 초등학교 저학년도 10일이면 한자 8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돌아서면 까먹는 허무한 한자 공부는 이제 그만!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가 있는 ‘바빠 급수 한자-8급’으로 쉽고 재미있게 8급 한자를 끝내자!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10일이면 8급 시험 준비 끝! ■ 한자는 모든 공부의 바탕입니다. 학습 용어의 9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10만 대군의 ‘대’가 큰 大라는 걸 안다면 이순신 장군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오고, 사촌의 ‘사’가 넉 四임를 안다면 촌수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한자 어휘력이 높으면 교과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주요 과목을 공부하기 전에, 반드시 필수 한자를 익히도록 지도해 주세요! 한자를 먼저 익히면 학습 이해력이 높아져, 이후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됩 니다. ■ 급수 시험은 한자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그런데 학습의 바탕이 되는 한자를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한자 공부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한자 급수 시험을 준비해 보세요. 목표를 정하면 짧은 시간에 효과적으로 한자를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8급은 한자 급수 시험의 출발점입니다. ■ 공부의 지루함과 까먹는 허무함이 없는 의 6가지 특징 한자 공부의 문제는 크게 두 가지. 한자도 공부이기 때문에 지겹다는 것과,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다음 날이면 쉽게 잊어버려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결과가 바로 이 책, 입니다. 1.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구현 기존의 급수 책은 단순히 한자의 뜻을 그림으로만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그림을 몇번 보면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가지 뻗은 나무 목(木)’처럼 한자마다 별명을 붙여, 한 번 보면 쉽게 생각납니다. 이렇게 익히면 한자를 보면 바로 그림과 뜻이 떠오릅니다. 2. 암기 효과를 2배로 높여 주는 ‘세 박자 풀이말’ 한 획 한 획을 쓸 때 운율이 있는 세 박자 풀이말을 붙여 놓아, 풀이말을 기억하면 한자가 자연스럽게 써집니다. 3. 물방울에 지워진 한자를 살려내듯 기억에 오래 남는 한자 쓰기 인지 학습 분야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학습에 적정한 어려움이 있을 때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물방울 모양이 적정한 어려움으로 작용해, 한자가 기억에 오래 남게 도와줍니다. 4. 최신 개정 교과서 문장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하여 어휘력 향상까지! 이 책은 앞에서 외운 한자를 교과서 문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교과서 용어와 일상적으로 쓰이는 어휘에서 아이들이 한자를 발견하고, 한자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망각이 일어나기 전에 다시 기억하도록 복습 단계 구성! 앞 과에서 배운 한자가 다음 과의 문제 속에 등장해서 자연스럽게 복습하게 됩니다. 이는 뇌의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8급 시험 기출 문제를 재구성하여 실전에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6. 모의고사 3회 수록 - 시험을 보러 가지 않아도 다 풀면 합격 인증! 부록으로 실제 기출 수준의 문제 3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8급 시험은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합격입니다. 모의고사 결과가 90점 이상이라면 실제 8급을 취득한 것과 같습니다. ■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책 이 책은 학생의 수준에 따라 알맞은 권장 진도표를 제공합니다. ‘나는 어떤 학생인가’ 직접 체크해 보고, 그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10일), 빠른 진도표(14일), 보통 진도표(30일) 중 하나를 선택해 급수 한자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
이지스퍼블리싱 / 김병주 글, 김건수 감수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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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체험,놀이
김병주 글, 김건수 감수
값비싼 교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하는 생활 속 과학실험 놀이 47가지! 재벌가 손주들도 다닌 영재전문 교육기관의 과학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책! 체험단이 이 책을 미리 따라해본 결과, 어느 집에서나 과학실험을 쉽게 진행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의 과학놀이를 통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과학실험을 50% 이상을 체험하게 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3세 정도의 어린 나이부터 해줘도 되며 같은 실험을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반복적으로 해주어도 재미있어 하고 교육 효과도 높다. 과학실험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 집중력 등 종합적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 일반 가정뿐 아니라 유치원이나 공동 육아 등 육아 품앗이를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하다. 실험에 필요한 재료도 집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고,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하여 과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부모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준비마당 / 세상을 움직이는 힘, 과학 01. 미리 준비하면 좋은 생활용품 02. 바른 과학교육을 위한 재료별 준비방법 03. 우리 아이 과학 재능 200% 끌어내는 방법 04. 7세 전, 과학실험 여부가 똑똑한 아이와 보통 아이의 차이를 만듭니다 첫째마당 / 시야가 넓어지는 관찰력 놀이 01. 물은 어떤 모양일까? 02. 비는 왜 내리는 걸까? 03.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이 만나면? 04. 페트병으로 로켓 발사! 05. 공기를 배우는 풍선놀이 06. 나는 촛불 끄는 소방관! 07. 날아라~ 불사조! 08. 사탕에 불이 붙었어요! 09. 우유 마블링 만들기 10. 거울의 신비함 속으로! 11. 신기한 세상, 만화경 만들기 12. 식물의 지문, 잎맥 관찰하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둘째마당 / 깨우치는 힘을 길러주는 사고력 놀이 01. 물풍선으로 뽀글뽀글 공기방울 놀이 02. 물풍선이 저절로 쏘옥~ 들어가요! 03. 세모 네모 비눗방울놀이 04. 폭발하는 화산 만들기 05. 물이 거꾸로 올라가요! 06. 배불뚝이 비닐랩 만들기 07. 페트병으로 회오리 만들기 08. 탁구공이 물에 가라앉아요! 09. 물에 넣어도 젖지 않는 화장지 10. 컵끼리 붙었어요! 11. 물 위에서 종이꽃 피우기 12. 물과 종이로 만드는 비밀 편지 13. 해가 지고, 눈이 내려요! 14. 돌려라! 삶은 달걀, 날달걀 구별하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셋째마당 / 보이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상상력 놀이 01. 공기 흐름이 보이는 코끼리 코 만들기 02. 탄성과 소리를 배우는 거문고 만들기 03. 뱅글뱅글 하늘로 뱀이 올라가요! 04. CD팽이로 회전원리 이해하기 05. 액체로 무지개탑 쌓기 06. 풍선으로 전화기 만들기 07. 빨대와 페트병으로 분무기 만들기 08. 알록달록 아이스 물감 만들기 09. 손바닥에 나타난 녹말 유령 10. 비닐봉지로 낙하산 만들기 11. 무게중심을 알아보는 오뚝이 만들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 넷째마당 / 스스로 풀어나가는 힘을 키우는 문제해결력 놀이 01. 미끌미끌 얼음탑 쌓기 02. 얼리지 않고 아이스크림 만들기 03. 물속에서 화산이 폭발했어요! 04. 빗줄기를 내 맘대로 05. 저절로 부풀어 오르는 풍선 06. 드라이아이스 다양하게 활용하기 07. 페트병이 풍선을 불어요! 08. 탄산음료 안에 들어있는 탄산 찾기 09. 재활용 신문지로 액자 만들기 10. 장미꽃으로 색깔 변신 마술 부리기 우리집에서 먼저 해봤어요!값비싼 교구를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하는 생활 속 과학실험 놀이 47가지! 재벌가 손주들도 다닌 영재전문 교육기관의 과학 프로그램을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책! 체험단이 이 책을 미리 따라해본 결과, 어느 집에서나 과학실험을 쉽게 진행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의 과학놀이를 통해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과학실험을 50% 이상을 체험하게 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3세 정도의 어린 나이부터 해줘도 되며 같은 실험을 연령이 올라감에 따라 반복적으로 해주어도 재미있어 하고 교육 효과도 높다. 과학실험을 통해 아이의 관찰력과 사고력, 집중력 등 종합적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어, 일반 가정뿐 아니라 유치원이나 공동 육아 등 육아 품앗이를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에게도 유용하다. 실험에 필요한 재료도 집에서 충분히 구할 수 있고,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하여 과학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부모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과학실험이 신나는 놀이가 된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 누구나 쉽게 한다. 엄마 아빠도 최고의 과학 선생님이 될 수 있다! [우리집은 과학 창의력 놀이터]는 출간 전, ‘과학놀이 체험단’을 통해 가정에서도 부모들이 과학교육을 할 수 있는지 검증했다. 30여 가정이 어려움 없이 과학실험을 자녀들에게 해주엇고 이 책에 대한 피드백을 해줬다. 아이들은 마치 마술을 보는 것 같다며 좋아했고, 부모들은 아이들이 실험할 때 보여준 관찰력과 집중력을 보며 ‘과학교육의 효과’를 눈으로 직접 보았다. 특히 과학실험의 배경지식을 알려주는 ‘두뇌발달 대화’ 코너를 통해 어려운 과학 지식을 아이들에게 이해시켜줄 수 있어 좋았다는 반응이다. 아이가 자라나는 주위의 모든 환경이 과학적 탐구와 실험의 대상이 된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무지개가 생기는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자연 현상과 매일 보는 TV, 컴퓨터, 자동차 등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과학이다. 이러한 현상들과 도구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무심히 지나쳐버린다면 주위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과학 공부의 기회를 놓쳐버리고 마는 것이다.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이 있듯이 과학 실험을 즐겨하는 아이는 세상을 더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집에서 하는 과학교육을 통해 아이의 시야는 확 넓어진다. 산만한 아이도 집중하게 만드는 신기한 과학놀이들! 천재들은 어린 시절 유난히 호기심이 많았다. 과학적인 관찰과 사고를 통해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과정은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과학을 지식이나 학습으로 접근하면 자신의 흥미를 확장시켜 보려는 아이의 의지를 모두 막아버리게 된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아이의 호기심을 관찰력과 사고력, 상상력으로 연결시켜 아이의 창의력을 향상시켜 보자. 산만한 아이도 굉장히 집중하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과학 선진국에서는 어릴 때부터 과학실험을 경험하게 한다! 독일에서는 걷지도 못하는 아기들이 엄마 품에 안겨 과학실험을 본다. 아기 때부터 시작한 과학교육이 지금의 독일을 과학 강국으로 만들었다. 반면 우리나라는 한글과 영어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이 분야에 대해서만 아이들을 노출시킨다. 과학 선진국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실험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유발하고 자연스럽게 탐구심을 길러주는 교육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가정에서도 부모가 아이와 함께 놀면서 실험하고 과학적 탐구심을 길러준다면 과학 선진국의 아이들처럼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력을 갖춘 아이로 자라날 것이다. 7세 전, 과학실험 여부가 똑똑한 아이와 보통 아이의 차이를 만든다. 2014년부터 과학 과목도 암기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수업으로 전환된다. 즉, 실험 탐구 활동이 중요해진다. 어렸을 때부터 실험을 해온 아이와 하지 않은 아이의 간격은 하루 이틀의 암기로 좁혀지지 않는다. 또한 과학적인 사고를 위해 관찰하고 찾아나가는 과정을 즐기는 아이가 되는 것은 ‘벼락치기’ 공부로 되지 않는다. 위의 선진국 사례에서도 보았듯이 과학교육은 ‘조기교육’이 아니라 ‘적기교육’이다. 이 책을 통해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실린 과학 실험의 50% 이상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추천평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어릴 때부터 과학실험을 놀이로 즐기게 돕는 책!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력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김재은 (이화여대 교육심리학 명예교수) 요리할 때 “엄마도 과학 하는 거야?”라고 물어보는 모습을 보면서 일상을 과학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학실험이 조기교육이 아닌 적기교육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 유경이, 주영이 아빠 김도윤(사업) 어릴 때 한 실험 덕분에 과학에 재능이 있다는 걸 일찍 발견했습니다. - LGS 영재연구소 졸업생 김도선(퍼듀대학교 약대 입학)
스페셜솔져 코믹스 7
겜툰 /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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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
만화,애니메이션
유대영 지음, 이정태 그림
치열한 전투를 벌인 기캐는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베니젤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사진을 찾기 위해 로카의 고향으로 향하는 일행들은 뜻밖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여성들이 권력자인 엘리펀트 시티에서 전설의 블랙캣과 대결을 펼치는 스페셜솔져, 과거를 숨긴 로카의 비밀이 지금 밝혀진다.31. 부활하지 못하는 기캐 32. 혼돈의 가상 세계 33. 센트럴 액시스 리록 사격 34. 로카의 비밀 35. 도둑 잡기종결자의 등장! 치열한 전투를 벌인 기캐는 혼수상태에 빠지게 된다. 베니젤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사진을 찾기 위해 로카의 고향으로 향하는 일행들은 뜻밖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여성들이 권력자인 엘리펀트 시티에서 전설의 블랙캣과 대결을 펼치는 스페셜솔져, 과거를 숨긴 로카의 비밀이 지금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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