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꼬마 백과 : 처음 만나는 작은 세상 6) 밤이 되었어요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글, 그림 / 2004.07.0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즐북스도감,사전아이즐 편집부 글, 그림
유아들은 여러 가지 자연 현상에 대해 끊임없는 호기심을 갖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밤이 생기는 이유나 달의 모양 변화는 대표적인 관심사이지요. 본 책에서는 그런 자연 현상을 일어나는 원리만을 설명해 놓은 것이 아니라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하는 행동들, 잠을 자면서 꾸는 꿈들,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에 일하는 사람들, 도시의 밤 풍경 등과 같이 생활과 연결해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잠을 자는 여러 가지 모습들, 여러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 등 흥미로운 내용까지 다루었고 마지막 장에는 전세계의여러 특별한 밤에 대한 것도 알 수 있어요. 깜깜한 밤이에요 밤은 왜 생기는 걸까요? 밤 하늘에 빛나는 별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겨울과 여름의 저녁 안녕, 잘 자요! 쿨쿨 잘도 자요! 기분 좋은 꿈과 무서운 꿈 밤에 동물들은 무엇을 할까요? 한밤중에 정원에 나가 보면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 밤에 일하는 사람들 화려한 도시의 밤 각자 잠자리에 누워 동물들은 어떻게 잘까요? 아침이에요, 일어나요! 전세계의 특별한 밤 -북극의 밤 -성 루시아 축일 -세계 요한 축일 -크리스마스 -설날 -베네치아의 사육제 -할로윈 -생쥐의 밤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읽으며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획득하는 책! 은 150년 전통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에서 펴낸 백과사전 가운데 유아의 실생활과 밀접한 여섯 가지 주제를 뽑아 구성한 유아용 백과 사전입니다. 기존의 방식인 지식과 정보를 나열해 놓은 백과사전은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져 유아들에게는 거부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은 각 권마다 익살과 재치를 살린 그림과 함께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풀어 내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구성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보와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듯이 쉽게 책을 읽으며 정보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각 장마다 주제에 관련된 흥미로운 소재들을 알차게 다루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있으며, 마지막 장에는 주제에 관련된 재미있는 기록이나 정보들을 실어 놓아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해주며 경쾌하게 마무리짓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크기나 두께면에 있어서도 기존의 무겁고 크기만한 백과 사전의 형식을 탈피해서 아이들의 손에 맞는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표지에는 스펀지를 넣어 안전하고 책과 친근감을 느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꼬마 다람쥐 얼
논장 / 돈 프리먼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0.11.18
13,000원 ⟶ 11,700원(10% off)

논장창작동화돈 프리먼 글.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 26권.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 돈 프리먼의 작품으로, 출간 당시 근래 보기 드문 소박한 아름다움과 정다운 이야기라는 찬사를 들으며 호응을 받았다.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람쥐 얼의 도전과 용기, 자아실현이 포근하게 펼쳐진다. 엄마 다람쥐는 아기 다람쥐 얼이 혼자서 도토리 찾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얼에게 혼자서 도토리를 구해 보라고 말한다. 하지만 도토리를 어떻게 구하는지 모르는 얼은 친구인 질에게 이야기하고, 질은 얼에게 큼직한 도토리를 준다. 하지만 엄마는 도로 가져다주라고 야단을 친다. 얼도 처음에는 무조건 친구에게 달려갔지만 엄마에게 혼이 나고서는 자기 힘으로 도토리를 구하려고 한다. 간결함과 발랄함과 따뜻함과 섬세함을 지닌 이야기와 흑백 대비가 선명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그림책이다.새롭게 발견된 돈 프리먼의 보석 같은 작품 도토리를 찾아 나선 꼬마 다람쥐 얼의 사랑스러운 모험담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람쥐 얼의 도전과 용기, 자아실현이 포근하게 펼쳐집니다. 간결함과 발랄함과 따뜻함과 섬세함을 지닌 이야기와 흑백 대비가 선명한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살아 있는 책입니다. 엄마 다람쥐는 아기 다람쥐 얼이 혼자서 도토리 찾는 법을 배웠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얼에게 말했죠. “얼, 너도 이제 혼자서 도토리를 구해 보렴.” 하지만 얼은 도토리를 어떻게 구하는지 몰랐어요. 그래서 친구인 질에게 달려가니, 글쎄 질이 기다렸다는 듯 큼직한 도토리를 주지 뭐예요. 얼은 너무 기뻤어요. 그런데 같이 기뻐할 줄 알았던 엄마는 당장 도로 가져다주라고 야단을 쳤어요. 풀이 죽은 얼에게 질은 다시 예쁜 빨강 목도리를 선물로 주었죠. 얼은 새빨간 목도리가 너무너무 자랑스러웠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엄마는 목도리를 하는 다람쥐가 어디 있냐며 철딱서니 없는 녀석이라고 마구 야단을 쳤어요. 엄마 말이 맞아요. 그날 밤, 얼은 엄마한테 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목도리를 보자기처럼 묶고서는 집을 나섰지요. 그리고 밤새도록 바위 밑, 나무 위, 텅 빈 두더지 굴까지 샅샅이 찾아 다녔어요. 하지만 도토리는 아무데도 없고, 뚱한 수리부엉이와 잔뜩 화가 난 황소만 만났지요. 그런데 황소가 얼의 빨간 목도리를 보더니……. 어쩌면 얼이 늘 매고 다니는 빨간 목도리 덕분에 뜻밖의 일이 벌어질지도 몰라요.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 돈 프리먼이 펼치는 보석 같은 이야기! 이 책 《꼬마 다람쥐 얼》은 문학성 있는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돈 프리먼의 사후에 새롭게 발굴돼 2005년에 최초로 출간된 그림책이다. 출간 당시 근래 보기 드문 소박한 아름다움과 정다운 이야기라는 찬사를 들으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어린 독자들은 발랄하고 단순한 이야기를 통해 얼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으며 ‘자기 힘으로 이루어 내는 성장과 자아실현’의 본질을 간파하며 환호했다. 검은색과 흰색의 선명한 대비에 빨강색이 조화를 이룬 그림은 고전적인 아름다움으로 세월의 흐름에도 빛을 잃지 않을 책을 만들고 있다. 시종일관 유쾌하게 펼쳐지는 도전과 용기와 자아실현 무엇인가 자기 힘으로 성취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홀로서기에 대한 책은 많다. 하지만 그 목적이 너무 뚜렷이 드러나 정작 아이들에게는 외면당하기도 한다. 그런 가운데서도 《꼬마 다람쥐 얼》은 혼자 힘으로 먹이를 구해 내는 얼의 용기와 도전과 성취를 정겹게 들려주어 자연스레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단연 돋보이는 책이다. 얼도 처음에는 무조건 친구에게 달려갔지만 엄마에게 혼이 나고서는 자기 힘으로 도토리를 구하려고 한다. 그러다가 그만 황소 등에 올라타고, 황소는 펄쩍펄쩍 날뛰는데…… 이제 어떻게 될까?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에 가슴 졸이다가 의외의 결과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생각 못한 행운으로 도토리를 얻은 얼이 두 번째에는 바닥에 떨어진 도토리 대신 높다란 나뭇가지 위로 올라가 자기 힘으로 도토리를 딴다. 행운을 받아들이면서도 다음에는 운에 의지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한 번의 경험만으로도 얼은 그만큼 자란 것이다. 유치원에 들어가고 학교에 들어가고 부모의 손을 떠나 하나하나 내 힘으로 해야 할 일들에 맞닥뜨린 아이들에게 이토록 다정하고 따뜻하게, 눈높이에 딱 맞게 자립과 성취를 보여주는 책이 또 있을까! 포근하게 펼쳐지는 소박하고 순수한 우정 이런 행복한 결과를 만들어 주는 것은 모두 다람쥐 얼과 인간 친구 질의 우정 덕분이다. 결국 선물 받은 빨간 목도리가 행운을 가져오니까! 무슨 문제가 있을 때 쪼르르 달려가고 선물을 받고 또 선물을 주고 우정을 나누는 질과 얼의 모습이 정말 깜찍하다. 친구는 그만큼 좋은 것이다. 어른들은, 실용적인 엄마의 눈에는 버릇 나빠지게 하는 친구일 뿐이지만, 엄마한테 혼나면서도 친구의 선물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은 그 목도리 덕분에 문제도 푸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질 역시 얼이 자신의 호의가 담긴 선물을 돌려주어도 토라지기는커녕 다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또 다른 선물을 내민다. 질과 얼의 세계에는, 서로 이해하고 상황에 따라 표정을 바꾸지 않고 그냥 지켜봐 주는 정다운 우정이 존재한다. 마지막에 질에게도 선물을 남기는 얼의 모습이 멋지다. 생동감 넘치는 단순하면서 실감 나는 그림 이 책의 큰 미덕은 검은색과 흰색을 사용한 단순하면서 실감나는 그림이다. 백색의 선은 더할 수 없이 예리하고 흑백의 대비가 강하게 나타나 선명하고 매력적인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표면을 긁어서 흰 부분과 검은 부분을 표현한 스크래치보드 기법으로 표현한 선은 자연스럽고도 힘이 넘치며 동시대의 어린이 그림책에서는 찾기 힘든 생명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선은 단순하면서도 담백하지만 사실 그 속에는 수많은 의도와 완숙한 구도가 들어 있어, 따뜻함과 동시에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개성과 클래식함을 전한다. 독창성과 유머, 연극성과 일상성, 인간미와 아름다움이 영원히 살아 있다는 평을 듣는 작가, 어린이책 이야기의 핵심은 순진함이 아니라 단순함이라고 한 작가 돈 프리먼의 작품에는 예술적 허세 대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호소하는 힘이 있다. 진정 소장해 둘 가치가 있는 책이다.
어썸기타 코드악보집
어썸기타 / 어썸기타 편집부 지음 / 2017.01.12
18,000

어썸기타소설,일반어썸기타 편집부 지음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악보집이다. 각 해당 곡 코드가 페이지 하단에 나와있고 QR코드가 있어서 쉽게 영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곡의 강좌가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다.What Is The Awesomeguitar 페이스북 유투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셀렉트샵 코드 1월부터 6월까지 - 윤종신 2 years Apart - 에디킴 8dayz - 메건리 10월의 날씨 - 10cm 200% - 악동뮤지션 11:11 - 태연 21 - 딘 가끔 - 크러쉬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 - 이문세 가리워진길 - 유재하 가시 - 버즈 가족사진 - 김진호 가질 수 없는 너 - 뱅크 강남역 4번출구 - 플라스틱 갖고놀래 - 범키 거리에서 - 성시경 거짓말이라도 해줘요 - 박보람 걱정말아요 그대 - 이적 걷자, 집앞이야 - 스무살 겁 - 송민호 고백 - 뜨거운감자 고백 - 델리스파이스 고백 - 어쿠루브 공드리 - 혁오 공허해 - WINNERR 그게 나야 - 김동률 그게 뭐라고 - 어쿠루브 그냥 니가 좋아 - 홍대광 그녀가 곁에 없다면 - 장범준 그대 바람이 되어 - 엠씨 더 맥스 그대가 가을이라면 - 소심한 오빠들 그대 내 품에 - 유재하 그대를 바라보면 - 소심한 오빠들 그대와 나 설레임 - 어쿠스틱 콜라보 그대와 함께 - 몽니 그댄 달라요 - 버스커 버스커 그래, 너 - 스탠딩 에그 그애 - 정엽 그 중에 그대를 만나 - 이선희 금요일에 만나요 - 아이유 그XX - 지드래곤 기다리다 - 윤하 기다리다 - 패닉 기억을 걷는 시간 - NELL 꺼내먹어요 - Zion.T 꽃길 - 세정(구구단) 꿈처럼 - 벤(또 오해영OST) 나는 나비 - YB 나비잠 - 김희철 X 민경훈 난 여자가 있는데 - 박진영 날아라 병아리 - 신해철 날아 - 이승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에디킴 내가 저지른 사랑 - 임창정 내게 오는길 - 성시경 내일을 묻는다 - 제이레빗 내일 - 한희정 (미생 OST) 너가 떠나고 - 어쿠루브 너랑 사랑한 시간 - 정승환 너를 원해- 정기고 너 사용법 - 에디킴 너에게 - 성시경 너에게난 나에겐너 - 자탄풍 너의 의미 - 아이유(Feat.김창완) 넋 - 40 널 사랑하지 않아 - 어반자카파 널 생각해 - 원모어찬스 눈, 코, 입 - 태양 답이 없었어- 홍대광 당신만이 - 곽진언,김필,임도혁 동경소녀 - 버스커버스커 두 여자의 방 - 다비치 듣고있어? - 스윙스 듣는편지 - 40 레옹 - 이유 갓지 않은 이유 마음 - 아이유 막걸리나 - 버스커버스커 말하는 대로 - 처진 달팽이 먼지가 되어 - 로이킴, 정준영 멋진헛간 - 오대천왕 무릎 - 아이유 뭐라할까! - 브리즈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아이유 미친연얘 - 범키 밀당의 고수 - 에디킴 밀지마 - 웬디, 슬기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김광석 밤이 아까워서 - 유승우 벚꽃엔딩 - 버스커버스커 보고싶다 - 김범수 보름달 - 선미 복숭아 - 아이유 본능적으로 - 강승윤 봄봄봄 - 로이킴 봄 사랑 벚꽃 말고 - High4, 아이유 봄을 노래하다 - 40 봄이좋냐 - 10cm 봄인가봐 - 에릭남 & 웬디 봉숙이 - 장미여관 북두칠성 - 로이킴 비가오는날엔엔 - 비스트 뻔한 멜로디 - Zion.T 삐딱하게 - 지드래곤 사람냄새 - 개리, 정인 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 - 어쿠루브 사랑에 빠졌죠 - 장범준 사랑에 빠지고 싶다 - 정승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10cm 사랑하는 그대여 - 신용재 사랑한다는 말 - 스탠딩 에그 사랑한다는 흔한 말 - 김연우 사랑했지만 - 김광석 사말어사 - 장범준 새벽 가로수길- 백지영(with송유빈) 서른 즈음에 - 김광석 서울의 달 - 김건모 선잠 - 제이레빗 센치해 - 위너 소격동 - 곽진언 소녀(응답하라1988 OST) - 오혁 수고했어 오늘도 - 옥상달빛 스물셋 - 아이유 스토커 - 10cm $ponsor - 으뜨거따시 시간과 낙엽 - 악동뮤지션 시간아 천천히 - 이진아 시간이 달라서 - 스탠딩 에그 시시콜콜한 이야기 - 이소라 신촌을 못가 - 포스트맨 싫은날 - 아이유 심술 - 볼빨간사춘기 싸운날 - 볼빨간사춘기 썸 - 소유, 정기고 쏘쏘 - 백아연 쓰담쓰담 - 10cm 씨스루 - 프라이머리 아는 사람 얘기 - 산이 (San E) 아이처럼 - 김동률 안아줘요 - 10cm 야생화 - 박효신 양화대교 - Zion.T 어떻게 지내 - 크러쉬 어려운 여자 - 장범준 어제부터 슬픈 오늘 - 김건모 언제쯤이면 - 윤현상 여름밤에 우린 - 스탠딩에그 여수 밤바다 - 버스커버스커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소심한오빠들 예뻐서 - 유승우(Feat. 루이) 옛사랑 - 이문세 오늘밤 뭐해? - It's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10cm 오늘부터 1일 -케이윌 오늘은 가지마 - 임세준 오래된 노래 - 스탠딩 에그 와리가리 - 혁오 왜 이제야 왔니 - 정엽 요즘 너 말야 - 제이레빗 우산 - 윤하 우연이라도 - 어쿠루브 우주를 줄게 - 볼빨간사춘기 위잉위잉 - 혁오 은인 - 버즈 이 바보야 - 정승환 이 소설의 끝을 다 써보려 해 - 한동근 이등병의 편지 - 김광석 이럴거면 그러지 말지 - 백아연 이밤이 지나고 나면면- 팔로알토 이별 10분 전 - 정준영 이별택시 - 김연우 입장정리 - 프라이머리 잊어버리지마 - 크러쉬 자니 - 프라이머리(Feat.다듀) 자랑 - 곽진언 잡지 않았어 - 어쿠루브 저 별 - 헤이즈 정류장 - 버스커버스커 좋다고 말해 - 볼빨간사춘기 좋아 좋아 - 일기예보 죽겠네 - 10cm 죽일놈 - 다이나믹 듀오 지못미 - iKON 지친하루 - 윤종신(with 곽진언,김필) 집이 돼줄게- 범키 짝사랑 - 10cm 짧은 치마 - AOA 처음엔 사랑이란게 - 버스커버스커 청춘 - 김필 청춘연가 - NELL 촛불하나 - god 취기를 빌려 - 새봄(with 이민혁) 취향저격 - iKON 치즈인더트랩 - 스무살 카페에 앉아 - 원모어찬스 틈 - 소유 X 어반자카파 푸르던 - 아이유 피노키오 - 로이킴 편지 - 김광진 하고싶은말 - 어쿠루브 하늘바라기 - 정은지 하늘을 달리다 - 이적 하루하루 - 빅뱅 한숨 - 이하이 한여름밤의 꿀 - 산이, 레이나 함께 - 노을 혜화동(혹은 쌍문동) - 박보람 회복이 급해 - 투빅 회상 - 장범준 Always - 윤미래 Aqua Man - 빈지노 Beautiful - 크러쉬 Blue sky - 스탠딩에그 Call you mine - Jeff bernat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 이요한 Creep - Radiohead D (half moon) - 딘 Desperado - TheEagles Don't look back in anger - Oasis Englishman in Newyork - Sting Everytime - 첸 & 펀치 Fxxk you - 가인 Give love - 악동뮤지션 Goodbye Summer - F(x) Happy Together - 박효신 Home - 로이킴 Hug me - 크러쉬 I - 태연(Feat. 버벌진트) I Believe - 신승훈 I decide - 헤리티지 I'm Yours - Jason Mraz I'm in love - 나르샤 If You - 빅뱅 illa illa(일라 일라) - 주니엘 Imagine - John Lennon I need you - 허각, 지아 Isn't she lovely - Stevie Wonder I tried - 김새한길 Just A Feeling - 어반 자카파 Just the two of us - 어반 자카파 Kiss me - Sixpence none the richer Last Christmas - Wham Let it go - 겨울왕국ost Like a Star - Corinne Bailey Rae Little Star - 스탠딩 에그 Live High - Jason Mraz Lonley - 2NE1 Lonley Christmas - 2Bic Loser - 빅뱅 Lost Stars - Adam Levine Love - 권진아 Love Never Felt So Good - Michael Jackson Lucky - Jason Mraz Maps - Maroon5 Marry you - Bruno Mars Never ending story - 부활 Nothing Better - 정엽 No Make up - Zion.T No Way - 어반자카파 Oasis - Crush(Feat.ZICO) Officially missing you - 긱스 OHIO - 혁오 Rain - 태연 Rainy - 어쿠루브 Re-bye - 악동뮤지션 Reason - 스탠딩에그 Ring my bell - 수지 Sing for you - EXO Someday - 아이유 Starry night - 스탠딩에그 Sugar - Maroon5 Sunday morning - Maroon5 The Blower's Daughter - Damien Rice Uptown Funk - Mark Ronson(Feat. Bruno Mars) Voice Mail - 아이유 Volcano - Damien Rice We like 2 Party - 빅뱅 Whatever you do - 크러쉬 You And I - 2NE1 Zeze - 아이유 2곡이 한권에 가장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악보집 국내 최고의 강좌 (유튜브,페이스북 구독자 23만명 기타강좌 1위) 각 해당 곡 코드가 페이지 하단에 나와있고 QR코드가 있어서 쉽게 영상으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모든곡의 강좌가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디테일 사전 : 도시 편
윌북 /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최세희, 성문영, 노이재 (옮긴이) / 2021.04.20
22,000원 ⟶ 19,800원(10% off)

윌북소설,일반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최세희, 성문영, 노이재 (옮긴이)
바야흐로 ‘스토리’의 시대다. 소설, 드라마, 웹툰, 시나리오는 물론 이제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오리지널 드라마와 영화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스토리의 수요가 높아진 만큼 개성 있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하는 작가들은 점점 늘어나지만, 이들을 도와줄 기존의 작법서들은 대부분 캐릭터나 플롯을 다루는 데 치우쳐 있다. 전작 《트라우마 사전》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에게는 항상 트라우마가 있다는 점에 주목한 두 저자들은 이번에는 스토리텔링의 또 다른 요소에 집중한다. 바로 ‘배경’이다. 숙련된 작가들조차 배경을 단순히 이야기가 펼쳐지는 무대로만 생각한다. 장면에 딱 들어맞는 배경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공들여 묘사하기보다는 머릿속에 대충 떠오른 장소에 인물과 사건이 어울리기를 바란다. 하지만 독자들은 언제나 책에서 신선한 경험을 하고 싶어 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호그와트 마법 학교, 《샤이닝》의 오버룩 호텔, 《헝거 게임》 시리즈의 캐피탈과 13구역 같은 배경이 없었더라면 이 작품들은 독자들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되지 못했을 것이다. 배경은 모든 장면에 깊이를 더하는, 스토리텔링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이며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한다. 인물을 시험에 빠뜨리고, 과거의 상처를 끌어내고, 글의 분위기를 조성하며,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암시한다. 꼭 화려하고 특별한 배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디테일 사전》의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배경도 얼마든지 흥미롭게 바뀔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생생한 배경을 연출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제시한다. ‘시골 편’과 ‘도시 편’으로 분류된 각 권의 앞부분은 배경 연출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담고 있다. 배경의 역할부터 디테일한 요소들을 선택해 배경을 연출하는 다양한 기법, 배경 묘사에서 주의할 점 등을 이해를 돕는 풍부한 예문과 함께 다루었다. 뒷부분에는 작가들이 배경으로 삼을 만한 장소들을 총망라했다. 글을 쓸 때 원하는 장소를 쉽게 펼쳐볼 수 있도록 ‘학교’, ‘자연과 지형’, ‘집’, ‘소매점’ 등으로 크게 분류했다. 세부 항목들에서는 각 장소에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디테일한 감각들부터 장소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글쓰기에 참고가 될 예문까지 다양한 항목을 수록했다. 픽션이라고 느껴지지 않는 실감 나는 배경을 만들고 싶은가? 꼭 등장시키고 싶은 장소가 있는데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한가? 밋밋하거나 자꾸만 늘어지는 묘사 때문에 고민인가? 《디테일 사전》은 배경과 장면 연출에 대한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도시 편> 엄청난 오해 : 배경 따위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배경, 성격 묘사를 위한 수단 배경, ‘어디WHERE’의 중요성 배경, 사연을 전달하는 도구 ‘배경’이라는 왕관의 보석 : 감각 디테일 도시 세계 구축 : 실재 장소를 선택할 때의 장단점 배경에서 흔히 부딪치는 난관 도시 배경과 관련한 그 밖의 유의 사항 작가들을 위한 마지막 소고 교통 (경찰차/공항/구급차/군용 헬리콥터/기차역/낡은 픽업트럭/리무진/비행기/시내버스/어선/트럭/잠수함/지하철/지하철 터널/크루즈선/택시/탱크/트럭 휴게소/항구) 도심 (감방/경찰서/골목/공사장/공원/공장/공중화장실/공토/군사 기지/난민 수용소/낡은 아파트/노숙자 쉼터/뉴스룸/대기실/대도시 거리/도서관/동물 병원/미용실/버려진 아파트/법정/병실/빨래방/세차장/소년원/소도시 거리/소방서/스파/실내 주차장/싸구려 모텔/야외 주차장/엘리베이터/영안실/요양원/은행/응급실/자동차 사고 현장/자동차 정비소/장례식장/정신병동/주유소/지하도/칸막이가 있는 사무실/커뮤니티 센터/타투 샵/테라피실/펜트하우스 객실/피트니스 센터/하수도/호텔 객실/회의실) 소매점 (골동품점/귀금속 상점/꽃집/반려동물용품점/서점/쇼핑몰/시장/식료품점/전당포/점집/주류 상점/중고차 판매점/중고품 할인점/철물점/편의점)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시 및 공연장 (경마장/공연 예술 극장/골프장/나이트클럽/녹음 스튜디오/놀이공원/당구장/댄스홀/동물원/라스베이거스 쇼/레크리에이션 센터/록 콘서트/박물관/볼링장/서커스장/스케이트보드 파크/스키 리조트/스포츠 경기 관람석/실내 사격장/아트 갤러리/아트 스튜디오/야외 수영장/야외 스케이트장/연예인 대기실/영화관/워터 파크/유령의 집/정장을 입어야 하는 행사/카지노/퍼레이드) 음식점 (간이식당/델리 숍/술집·바/아이스크림 가게/제과점/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커피숍/패스트푸드 레스토랑/펍)하늘이 무너져도 ‘밋밋한’ 배경은 안 된다! 반드시 화려하고 독창적인 배경을 등장시킬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배경의 규모가 크든 작든, 화려하든 소박하든 모든 배경은 독자의 기억에 남아야 한다. 작가는 자신이 창조한 배경과 독자가 사랑에 빠지기를 바란다.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에 다시 책장을 들춰보길 바란다.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는 배경이 있다면, 그 배경은 작가가 신중하게 고른 디테일들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선택한 배경이 너무 평범해서 고민인가? 세상에 평범한 배경은 없다. 거리가 등장한다면 버스킹 밴드의 음악이 들리는지, 근처 식당에서는 어떤 냄새가 풍기는지, 교통 체증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생각하라. 그 장면에서 만들고 싶은 분위기를 돕는 핵심적인 디테일들은 독자를 배경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들어가게 한다. 배경이 해내는 놀라운 일들 많은 작가들이 배경은 스토리텔링의 부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작품 속 사건이나 인물의 개성이며, 독자는 배경에 큰 관심이 없다고 믿는다. 배경에 공들여봤자 독자는 하품만 할 거라고 말이다. 하지만 배경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한다.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의 카라드라스 산처럼 물리적인 장애물을 제공해 인물을 곤경에 빠뜨리고, 어린 시절에 학대당한 기억이 있는 고향집을 방문한 인물처럼 과거에 겪은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또한 배경은 작가가 신중하게 배치한 디테일을 통해 장면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고, 다음에 벌어질 사건에 대한 복선을 제공한다. 작가들이 배경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되는 이유다. 배경 묘사는 반드시 인물의 관점에서 모든 배경은 인물이나 화자의 관점에서 묘사해야 한다고 이 책은 단언한다. 비 오는 날은 보통 슬프고 우울한 분위기가 연상되지만, 내성적인 성격에 집에 있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그런 날에 마음이 들뜰 것이다. 또한 아무리 좋은 레스토랑이라 해도 그곳에서 애인에게 거절당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씁쓸한 감정만 느껴질 것이다. 이렇듯 인물의 관점에서 묘사된 배경은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고, 독자는 인물과 같은 렌즈로 세상을 바라보며 작품과 하나가 된다. 이야기의 힘은 디테일에서 나온다 인물의 관점에서 바라본 배경 묘사 외에도 이 책은 만족스러운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그중 하나는 디테일을 통해 인물의 성격과 분위기를 드러내는 방법이다. 자질구레한 소품과 엽서 들로 장식된 책상과 금언 문구 하나 붙은 썰렁한 책상. 두 인물의 성격을 구구절절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신중하게 고른 디테일로 파악할 수 있다. 또 다른 방법은 다중 감각을 이용해 배경을 연출하는 것이다. 작가들은 보통 배경을 묘사할 때 시각에 주로 의존하지만, 묘사에서 자주 간과되는 후각과 미각, 촉각 등을 동원하면 장면이 놀랍도록 생생해진다. 《디테일 사전》은 세심한 가이드와 예문을 통해 이런 감각들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기술을 알려준다. 배경 묘사에서 디테일을 신중하게 선택하는 습관을 가질수록 글의 완성도는 높아지고, 독자는 책 속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배경의 함정을 건너뛰자 배경을 제대로 묘사하는 일은 만만치 않다. 부족한 설명으로 독자를 헷갈리게 해서도, 장황한 묘사로 지루함을 유발해서도 안 된다. 이야기의 속도를 유지하며 보여줄 것과 설명할 것을 적절히 안배해야 한다. 이 시리즈는 배경을 묘사할 때 피해야 할 함정들과 꼭 필요한 디테일을 고르는 법, 플래시백과 꿈 장면을 적절히 다루는 방법들도 빠짐없이 짚어준다. 배경 묘사에서 부딪치는 여러 고민에 대한 해결책도 있다. 허구의 장소를 창조할지, 실재 장소를 선택할지. 그리고 각각의 선택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이 책의 가이드만 잘 따라간다면 배경 묘사는 다행히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 우선 앞부분에 실린 배경 연출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를 꼼꼼히 읽어보자. 배경 묘사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스토리텔링에 대한 요긴한 팁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글에 등장하는 배경을 뒷부분에서 찾아보자. 쓰고 싶은 장소를 직접 탐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현실상 그렇게 하기란 쉽지 않다. 이야기에 잠깐 등장하는 하수도 장면을 쓰려고 직접 하수도로 내려가기는 힘든 노릇이다. 각 권 뒷부분에는 작가들이 배경으로 삼을 만한 거의 모든 장소들을 수록했다. 딱 들어맞는 장소가 없더라도 유사한 곳에서 원하는 세부 요소들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각 배경의 시각적인 풍경부터 그곳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 마주칠 만한 인물들, 벌어질 만한 갈등의 원인 등을 수록해 글쓰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어떤 장소가 장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 고유한 개성을 부여해야 한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주인공의 발판이 되는 배경을 의인화하고, 주인공이 어떤 인간인지 알려주는 것이다. 창의성을 발휘하면 장면마다 완벽하게 어울리는 장소, 사건을 더하여 더없이 큰 충격을 주는 장소들을 찾을 수 있다. 그렇다고 매번 독자들이 소설에서 좀처럼 접해보지 못했을 광대하고 화려한 장소들을 골라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지극히 세속적인 장소도 강렬한 흡인력을 가진 배경이 될 수 있다. 유혹에 넘어가선 안 된다. 강력한 한 방이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면 딱 들어맞는 배경을 고르기 위해 고심해야 한다. 인물 간의 상호작용이 대수롭지 않은 대화로만 이루어져 있더라도 마찬가지다.
어둠을 꿀꺽해 버린 도깨비
예림당 / 조이스 던바 지음, 지미 그림 / 2008.12.2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조이스 던바 지음, 지미 그림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 조조는 특히 침대 밑에 있는 어둠을 무서워한다. 대부분의 그림책에선 어둠 속엔 아무것도 없다며 아이를 안심시키려 하지만 <어둠을 꿀꺽해 버린 도깨비>의 작가 조이스 던바는 "사실 그랬어요. 누군가 있어요!"라고 시작하며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하지만, 어둠을 가장 무서워했지만 막상 지구에 있는 모든 어둠이 없어지자 잠을 잘 수 없어 괴로워하는 조조와 왠지 모를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지구에 있는 모든 어둠을 먹었지만 점점 더 허전함만 커져가는 도깨비는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며,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또한, 그림 작가 지미는 상쾌한 여행을 하는 듯한 독특한 그림 스타일로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초반에 등장하는 도깨비의 모습을 개구쟁이와 장난감 같이 아주 작은 도깨비로 표현하다 몸집이 점점 커져 거인이 되는 모습을 아주 익살맞게 나타냈다. 조조의 침대 밑엔 누가 살고 있을까? 4~7세의 아이들은 주변에 있는 여러 가지 사물에 두려움을 느껴요. 이런 두려움 때문에 화장실에 혼자 못 가거나 잠을 잘 때 불을 켜고 자는 등의 행동을 하지요. 아이들은 특히 어둠을 무서워해요. 그 속에 무언가가 숨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둠을 꿀꺽해 버린 도깨비>에서도 어둠을 아주 무서워하는 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의 이름은 조조, 조조는 특히 침대 밑에 있는 어둠을 무서워해요. 대부분의 그림책에선 어둠 속엔 아무것도 없다며 아이를 안심시키려 하지만 <어둠을 꿀꺽해 버린 도깨비>의 작가 조이스 던바는 "사실 그랬어요. 누군가 있어요!"라고 시작하며 독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요. 조조의 침대 밑에는 아주 작아 눈에도 잘 보이지 않는 도깨비가 살고 있어요. 이 도깨비는 조조가 가장 무서워하는 어둠을 먹어요. 몸집은 아주 작지만 엄청난 식욕을 가지고 있는 도깨비는 조조의 침대 밑에 있는 어둠부터 먹기 시작해서 커튼 사이 사이에 숨어 있는 어둠까지 게걸스럽게 먹어 치워요. 집 안에 더이상 먹을 어둠이 없자, 도깨비는 밖으로 나가 옆집에 있는 어둠, 숲 속에 있는 토끼굴, 여우굴, 동굴에 있는 어둠을 모두 빨아 마셔요. 결국 밤하늘에 있는 검은 어둠까지 다 먹어 치워 지구에 있는 모든 어둠이 사라져 버리게 됐어요. 아주 조그마해서 눈에 띄지 않았던 도깨비의 몸은 먹어 치우는 어둠의 양만큼 점점 커져 가지요. <어둠을 꿀꺽해 버린 도깨비>의 그림 작가 지미는 상쾌한 여행을 하는 듯한 독특한 그림 스타일로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어요. 이번 그림책에서도 이런 그의 특징이 잘 드러났어요. 그중에서도 초반에 등장하는 도깨비의 모습을 개구쟁이와 장난감 같이 아주 작은 도깨비로 표현하다 몸집이 점점 커져 거인이 되는 모습을 아주 익살맞게 나타냈지요. 어둠을 가장 무서워했지만 막상 지구에 있는 모든 어둠이 없어지자 잠을 잘 수 없어 괴로워하는 조조와 가슴 속에 있는 왠지 모를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지구에 있는 모든 어둠을 먹었지만 점점 더 허전함만 커져가는 도깨비는 결국 서로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며, 이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요.화산 속깊은 곳에 있는 어둠도찾아 먹었어요.도깨비의 몸은 더 커졌어요.점점 더…….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어요.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세트 (전10권)
주니어김영사 /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 2012.09.05
100,000원 ⟶ 90,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한 역사책이다. 지금까지 서양 중심의 역사에 길들여져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루어졌거나 지나치게 잘못 자리 잡혀 있는 부분들을 바로 잡는 데 주력했다. 균형 감각을 가진 넓은 시야로 역사를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3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역사의 중심 무대로 끌고 왔다.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를 지양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만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재미와 정보와 가치’ 모두 습득하도록 구성했다. 만화 본문 중에 상당량의 정보가 매력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또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해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았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01 인류 문명의 발자취 02 동.서양 제국의 흥망성쇠 03 중세 유럽의 사회 04 중세 아시아와 아프리카 05 르네상스와 절대왕정 06 근세 동아시아 제국 07 유럽의 시민혁명 08 유럽과 아시아의 근대화 09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10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체제진정한 세계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독 세계사 학습만화!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도 전혀 손색없고 알찬 책!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학자 E.H.카의 이 말처럼 과거의 산물인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영향을 준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 하나의 중요한 차별점은 지금까지 서양 중심의 역사에 길들여져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루어졌거나 지나치게 잘못 자리 잡혀 있는 부분들을 바로 잡는 데 주력했다는 점이다. 균형 감각을 가진 넓은 시야로 역사를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3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역사의 중심 무대로 끌고 왔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를 지양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만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재미와 정보와 가치’ 모두 습득하도록 구성했다. 만화 본문 중에 상당량의 정보가 매력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나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책이다.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아직까지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어린이들이 미래의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며, 그보다 먼저 세계의 금융 위기와 버블 경제 붕괴 등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단시간 내에 우리나라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로 우리가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초등학교 때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인지한다면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를 어렵지 않게 흡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책은 21세기 글로벌 시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거의 역사이자 현재의 바로미터, 미래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형태적 특징 이 책은 205×270mm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크다. 이것은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 이미지와 폭넓은 필수지식을 빼곡히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세계사라는 주제에 대해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 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시리즈 권별 소개 01 인류 문명의 발자취 세계 4대 문명, 크레타 문명,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트로이 전쟁 등 인류 초기 문명 소개. 02 동 서양 제국의 흥망성쇠 로마의 성립과 발전,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인도와 동남아시아 왕조들의 흥망성쇠 소개. 03 중세 유럽의 사회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프랑크 왕국, 봉건사회의 성립, 십자군 전쟁 등 중세 유럽 사회의 핵심 내용 소개. 04 중세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국을 재통일한 수나라, 칭기즈 칸의 몽골제국, 일본의 막부시대, 이슬람교의 확산, 아프리카의 역사 소개. 05 르네상스와 절대왕정 이슬람 번영의 중심지 안달루시아, 유럽의 종교개혁, 북아메리카 청교도와 인디언, 유럽의 절대왕정 소개. 06 근세 동아시아 제국 명나라의 번성과 쇠퇴, 청나라 건설과 영토 확장, 오스만 제국의 번영, 인도 무굴제국의 전성기 소개. 07 유럽의 시민혁명 프랑스대혁명을 비롯한 유럽의 시민혁명, 나폴레옹의 생애와 전투,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이야기 소개. 08 유럽과 아시아의 근대화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독일 제국의 형성 과정,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근대화 과정 소개. 09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사라예보 사건으로 시작된 제1차 세계대전의 전개 과정, 전쟁 피해로 신음하는 사람들, 세계대공황 소개. 10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체제 제2차 세계대전읜 발발,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일본의 원자폭탄 투하, 냉전체제에서의 민족 분쟁사 소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0 : 진정한 영웅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 이수현 옮김 / 2009.09.25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외국창작릭 라이어던 글, 박용순 그림, 이수현 옮김
반쪽 피만이 신들을 구할 수 있다. 올림포스 산을 지키기 위한 반쪽 피들의 마지막 전투! 올림포스의 신들이 티폰과 싸우는 동안,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크로노스로부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불사의 전사가 된 퍼시는 강력한 전투력과 지혜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괴물을 물리치지만 크로노스의 힘은 나날이 세진다. 퍼시와 니코는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신을 설득하는데……. 퍼시의 열여섯 번째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맨해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투! 과연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올림포스를 지킬 수 있을까?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시리즈는 반신반인 열두 살 소년 퍼시 잭슨이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올림포스 신들과, 어둠의 신들, 괴물들이 벌이는 엄청난 전쟁과 음모에 휘말리면서 벌이는,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바다 신 포세이돈의 아들 퍼시 잭슨은 미국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그리고 천상의 올림포스 산정과 지옥의 명계, 버뮤다 삼각지대 등을 오가며 상상 불허의 모험을 펼칩니다. 한국의 독자에게 -환상적인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제1장 레이첼의 거래 제2장 티탄의 제안 제3장 날아다니는 돼지 제4장 키론이 연 파티 제5장 죽음으로 끝날 속임수 제6장 뜨거운 의자에 앉다 제7장 특공대원이 된 부모님 제8장 무너진 올림포스 신전 제9장 신들에게 받은 상 제10장 헤르메스와 화해하다 제11장 최고의 생일 선물 제12장 작별 인사 감사의 말
기적의 유아 한자 1
길벗스쿨 / 박수밀.강현구 지음 / 2014.07.15
9,000원 ⟶ 8,1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수밀.강현구 지음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6~7세 유아들을 위한 8급 시험 대비 한자 학습 교재이다. 한자 학습 분야의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자 학습>의 저자 박수밀, 강현구 선생님이 유아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한자 교재를 집필하였다. 주제별로 묶은 기초 한자를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와 함께 차근차근 배우며, 국어 어휘력은 물론 한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라난다.1장 숫자를 배워요 ① 一 二 三 四 五 2장 숫자를 배워요 ② 六 七 八 九 十 萬 3장 요일을 배워요 月 火 水 木 金 土 日 4장 방향과 위치를 배워요 東 西 南 北 上 下 5장 상태와 대조를 배워요 寸 長 大 小 靑 白 中 外64개의 8급 기초 한자를 바탕으로 200여 개의 한자어를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유아 맞춤형 한자 교재 《기적의 유아 한자》! 《기적의 유아 한자》는 처음 한자 공부를 시작하는 6~7세 유아들을 위한 8급 시험 대비 한자 학습 교재입니다. 한자 학습 분야의 베스트셀러 《기적의 한자 학습》의 저자 박수밀, 강현구 선생님이 유아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한자 교재를 집필하였습니다. 주제별로 묶은 기초 한자를 일상에서 쓰는 한자어와 함께 차근차근 배우고, 8급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국어 어휘력은 물론 한자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자랍니다. 탄탄한 기초 한자 학습과 8급 시험 완벽 대비가 가능한 유아 맞춤형 한자 학습 교재가 등장했다! 보통 7세 무렵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한 주에 한 글자씩 배우게 되는 한자. 그렇게 배운 한자를 바탕으로 8급 급수 시험을 치르고 자격증까지 따는 대단한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자 열풍이라 할 만큼 한자 교육이 유아들 사이에서도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막상 우리 아이에게 한자를 공부시키고, 8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마땅한 교재를 찾기가 어려우실 겁니다. 급수 교재의 대부분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글씨도 작고 쓰는 부분이 지나치게 많아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글자를 외우기 위해 혹은 시험을 보기 위해 무조건 쓰는 것만으로는 한자를 배웠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배운 한자는 오래 기억할 수 없을뿐더러 갖고 있던 한자에 대한 흥미마저 잃게 합니다. 한자 공부의 시작부터 하나를 배우더라도 제대로 배워야 진정한 의미의 한자 학습이 됩니다. - 한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딱 맞는 8급 한자 교재란? 《기적의 유아 한자》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방법으로 한자를 제대로 집중해서 배우고, 단계적으로 학습의 내용을 분리하여 실력을 다짐으로써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64개의 한자는 급수 시험을 시행하는 여러 기관의 8급 배정 한자 중에서도 기초 한자에 해당합니다. 특히 가장 널리 알려지고 규모가 큰 3개 기관(한국어문회, 한자교육진흥회, 대한검정회)의 8급 한자를 100%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아에게 접근하기 쉬운 주제별로 한자군을 정리하였습니다. 8급 기초 한자에서 파생된 200여 개의 한자어는 초등학교 필수 어휘이기도 하고, 8급 시험에 자주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기초 한자를 배우면서 자연히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3권 8급 시험 대비 편은 1, 2권에서 배운 한자를 획순에 따라 또박또박 써 보고, 유아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활동으로 한자의 소리와 뜻을 기억하면서 8급 실전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어느 기관의 8급 시험을 보더라도 《기적의 유아 한자》로 즐겁게 배운다면 쉽게 급수를 딸 수 있습니다. - 유아에게 딱 맞는 한자 학습이란? 유아는 한자를 글자라기보다 그림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른은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을 즉각적으로 쉽게 인지하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관성 없는 낱글자를 의미 없이 무조건 써 보는 것으로는 한자를 오래 기억하기도 힘들고, 활용하기도 어렵죠. 때문에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단어를 토대로 한자를 가르치고 그 한자어 안에서 그 한자가 어떤 뜻과 소리로 쓰였는지 떠올려 볼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이 유아에게 적합합니다. 《기적의 유아 한자》는 단순히 낱글자로 한자를 가르치기에 앞서 유아가 이해할 수 있는 큰 그림으로 한자어를 보여 주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낱글자의 자원 설명으로 한자의 맥을 짚어 주면서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이렇게 가르쳐 주세요 * 가령, ‘부모(父母)’라는 한자어를 가르칠 때에 아버지를 뜻하는 부(父)와 어머니를 뜻하는 모(母)가 합쳐진 단어임을 먼저 상기시키고, 각각의 낱글자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지 자원을 설명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한자를 무조건 써서 외우지 않아도 그 뜻을 이해하게 되고 아이는 더 쉽게 글자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터득한 방법으로 글자를 깨우치고 말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알게 되면 무한한 어휘 확장으로 조어력과 어휘력이 늘게 됩니다. 궁극적으로는 우리말을 더 잘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자는 지금 유아에게 필요한 한자 교육이란 우리말을 배울 때 그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고 역설합니다. 8급 시험을 치르는 것도 목표를 갖고 학습을 이행하고 아이에게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데 유익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때문에 한자를 처음 배우는 유아라면 시작부터 제대로 1, 2권의 64개의 8급 기초 한자를 차근차근 배우고 나서, 3권의 8급 시험 대비 편을 볼 것을 권장합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한자 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두뇌성격이 아이 인생을 결정한다
이다미디어 / 김영훈 글 / 2013.05.24
16,000원 ⟶ 14,400원(10% off)

이다미디어육아법김영훈 글
두뇌는 기질은 만들고, 기질은 행동을 낳는다 어떤 아기는 많이 울고 까다로우며 불규칙한 반면, 어떤 아기는 별로 울지 않고 순하며 규칙적이다. 이렇게 타고난 선천적인 기질에 부모의 육아방식 등 후천적인 환경요인이 더해져 이른바 ‘두뇌성격’이 형성된다. 저자 김영훈 교수는 이 책에서 아이의 기질이 타고난 뇌에 의해 정해지고, 또 그 기질이 성격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유전이나 기질이 두뇌성격을 결정하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즉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아이의 두뇌성격을 만들어간다는 뜻이다. 저자는 육아의 첫걸음은 내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그 다음은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과 넘치는 사랑으로 키우라고 강조한다. 부모와 아이의 이런 상호작용이 뇌의 발달과 바람직한 두뇌성격 형성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즉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맞춤육아법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프롤로그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이 양육의 시작이다 Chapter 01 영유아기 아이의 두뇌가 기질을 결정한다 01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느린 아이 02 기질에 맞는 양육법은 따로 있다 Chapter 02 유아기부터 학령기까지 아이의 기질이 두뇌성격을 만든다 01 기절의 뇌, 성격의 뇌 02 숙고형 아이 Vs. 충동형 아이 03 이성형 아이 Vs. 감성형 아이 04 아이 두뇌성격을 형성하는 5가지 기질 05 자뇌의 성격, 우뇌의 성격 Chapter 03 이성좌뇌형 아이, 빌 게이츠처럼 키워라 01 우리 아이, 이성좌뇌형일까? 02 이성좌뇌형 아이, 이렇게 키워라 03 이성좌뇌형 아이와 부모의 두뇌궁합 04 이성좌뇌형 아이를 위한 학습 솔루션 05 이성좌뇌형 리더, 빌게이츠에게 배우기 Chapter 04 감성좌뇌형 아이, 잭 웰치처럼 키워라 01 우리 아이, 감성자뇌형일까? 02 감성자뇌형 아이, 이렇게 키워라 03 감성자뇌형 아이와 부모의 두뇌궁합 04 감성자뇌형 아이를 위한 학습 솔루션 05 감성자뇌형 리더, 잭 웰치에게 배우기 Chapter 05 이성우뇌형 아이, 스티브 잡스처럼 키워라 01 우리아이, 이성우뇌형일까? 02 이성우뇌형 아이, 이렇게 키워라 03 이성우뇌형 아이와 부모의 두뇌 궁합 04 이성우뇌형 아이를 위한 학습 솔루션 05 이성우뇌형 리더, 스티브 잡스에게 배우기 Chapter 06 감성우뇌형 아이, 마더 테레사처럼 키워라 01 우리아리 감성우뇌형일까? 02 감성우뇌형 아이, 이렇게 키워라 03 감성우뇌형 아이와 부모의 두뇌궁합 04 감성우뇌형 아이를 위한 학습 솔루션 05 감성우뇌형 리더, 마더 테레사에게 배우기 심리학 육아에서 뇌과학 육아로!! 두뇌는 기질은 만들고, 기질은 행동을 낳는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보다 아이의 두뇌성격을 파악하라!” 국내 소아신경학의 최고 권위자인 김영훈 교수의 뇌과학 육아법이 부모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심리학의 영역에 머물러 있던 육아법을 뇌과학의 영역으로 확장하며 새롭고 실천적인 육아이론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히 뇌과학 육아혁명을 일으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통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 제일 애를 먹는 이유는 아이가 타고나는 선천적인 기질의 특성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저 아이는 백지 상태로 똑같이 태어나고, 자신의 넘치는 사랑만으로 충분히 훌륭하게 키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정말 천만의 말씀이다. 아이는 타고나는 생김새만큼이나 타고나는 기질도 다르다. “아이가 순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거저 키운다니까요.” “성격이 어찌나 까다로운지, 정말 미치겠어요.” “우리 애는 느리고 답답해요. 원인이 뭔지 도통 모르겠어요.” 김영훈 교수는 이렇게 아이에 대한 엄마들의 대답이 제각각인 것도 아이의 기질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왜 서로 다른 기질을 타고난다는 것일까? 그 답은 바로 ‘아이의 뇌’에 있다. 아이마다 타고나는 뇌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아이마다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이 다르고, 따라서 행동반응도 다르게 나타난다.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이 육아의 시작이다! 아이는 태어날 때 갖는 뇌의 모습으로 기질이 결정되기 때문에 아이의 기질은 엄마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그 존재감을 드러낸다. 어떤 아기는 많이 울고 까다로우며 불규칙한 반면, 어떤 아기는 별로 울지 않고 순하며 규칙적이다. 이렇게 타고난 선천적인 기질에 부모의 육아방식 등 후천적인 환경요인이 더해져 이른바 ‘두뇌성격’이 형성된다. 김영훈 교수는 이 책에서 아이의 기질이 타고난 뇌에 의해 정해지고, 또 그 기질이 성격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유전이나 기질이 두뇌성격을 결정하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즉 유전적인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아이의 두뇌성격을 만들어간다는 뜻이다. 그리고 후천적인 환경요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이다.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는 부모와 안정적인 애착감을 형성하고, 정서적으로 발달하며 세상에 대한 적응력과 소통 능력을 키우게 된다. 김영훈 교수는 육아의 첫걸음은 내 아이의 ‘두뇌성격’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한다. 그 다음은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에게 맞는 육아법과 넘치는 사랑으로 키우라고 강조한다. 부모와 아이의 이런 상호작용이 뇌의 발달과 바람직한 두뇌성격 형성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즉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맞춤육아법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또 아이의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인정하지 않고 부모가 마음대로 아이를 키우는 육아법은 가장 피해야 할 일이라고 조언한다. 부모 자신의 목표와 기준에 맞춰 키우다보면 아이의 뇌 발달을 저해할 뿐 아니라 문제행동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부모와 아이의 기질이 충돌할 때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는 뇌 발달에 치명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모도 자신의 두뇌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 아이의 두뇌성격과 궁합을 맞추려는 노력을 다하라고 말한다. “아이를 부모 마음대로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아이가 타고난 두뇌성격의 장점을 살리면서 큰 인물로 키워라!”는 말이 이 책의 핵심 요지이다. 아이의 두뇌성격에 맞는 육아법과 공부법!! 뇌는 어떻게 두뇌성격을 만들어가는가? 이 책은 최신 뇌과학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아이의 기질이 두뇌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갓난아기들이 동일한 자극에도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은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뇌 속 뉴런에는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수용체가 있는데, 이 수용체의 위치가 다르거나 수용체의 농축 정도에 따라 아기마다 서로 다른 기질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뇌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수용체가 아이의 기분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이 수용체를 통제하는 것이 바로 아기가 타고나는 선천적인 유전자다. 이렇듯 기질은 유전자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타고난 기질이 두뇌성격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뇌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아이의 두뇌성격을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각각 두뇌성격의 강점과 약점을 설명한다. 아이와 부모가 상호작용하는 두뇌성격의 궁합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기술한다. 아울러 아이의 두뇌성격에 맞는 양육 지침과 학습 솔루션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장 아이의 두뇌가 기질을 결정한다 선천적인 기질은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아이가 보이는 감정적·행동적 방식을 뜻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기질을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느린 아이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각각 기질이 갖고 있는 뇌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한다. 그리고 아이의 기질에 맞는 양육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2장 아이의 기질이 두뇌성격을 만든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기질은 아이의 성장과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기질은 유전으로 결정되지만, 성격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기질은 뇌의 하부 변연계, 특히 편도체에 의해 결정되고, 성격은 뇌의 전체 영역, 특히 앞쪽의 이마엽이 관여한다. 이마엽이 발달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성격은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다. 그리고 아이의 성격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질의 5대 요인인 외향성, 개방성, 수용성, 성실성, 신경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러한 기질의 5대 요인과 좌뇌와 우뇌의 특징을 조합해 아이의 두뇌성격을 이성좌뇌형 아이, 감성좌뇌형 아이, 이성우뇌형 아이, 감성우뇌형 아이 등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각각의 특징과 육아법을 제시한다. 3장 이성좌뇌형 아이, 빌 게이츠처럼 키워라 이성좌뇌형 아이는 생각이 깊고 주관이 뚜렷하지만 이것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는다. 매사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이고 절제에 강하지만, 지나친 압박감과 책임감에 경직된 두뇌성격을 가지기가 쉽다. 이런 아이는 자기표현을 잘 할 수 있는 자신감과 풍부한 감성을 길러주어야 한다. 4장 감성좌뇌형 아이, 잭 웰치처럼 키워라 감성좌뇌형 아이는 자기 할 일을 알아서 척척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낸다. 독립심과 리더십이 강한 만큼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욕구도 강하다. 따라서 남에게 존중과 신뢰를 받고 있다고 느끼면, 그 아이는 자존감이 넘쳐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반대로 존중 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자존감이 낮아져 점점 말이 없어지고 소극적이 되어버린다. 이런 두뇌성격은 부모의 칭찬과 사랑과 격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5장 이성우뇌형 아이, 스티브 잡스처럼 키워라 이성우뇌형 아이의 눈에는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모두가 궁금한 것투성이다. 궁금한 것이 온종일 머릿속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끊임없이 질문을 해댄다. 부모는 아이의 질문을 최대한 허용해주어야 한다. 이성우뇌형 아이는 에너지가 많아 활동적이고 산만하기 때문에 학교 수업에도 좀처럼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공부에 집중을 한다고 해도 10분이나 15분이 고작이다. 인정과 보상에 민감하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부모가 자기 편이라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6장 감성우뇌형 아이, 마더 테레사처럼 키워라 평소 상냥하고 싹싹한 감성우뇌형 아이의 단점은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이의 감정이 풍부하고 사람의 마음을 잘 읽으며, 직감이 좋아 주위 사람의 기분을 파악하고 대처하는 데 뛰어나기 때문이다. 남달리 감정이 예민하므로 부모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또한 직관력이 강하고 이해력이 높기 때문에 관심 있는 일에는 집중력을 발휘해 놀라운 성과를 내기도 한다.
[검정] 한글 킹제임스 큰글자 성경 - 단본.무색인
말씀보존학회 / 말씀보존학회 (지은이) / 2022.03.25
48,000

말씀보존학회소설,일반말씀보존학회 (지은이)
우리말로 번역된 가장 정확하고 가장 권위 있는 성경. 바른 원문에서 번역되었고, 삭제되거나 첨가된 구절이 없어 가장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성경이다. 저시력자들도 읽기 쉽도록 성경 본문이 보다 큰 활자로 편집되었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성경이며, 스코필드 주석성경의 소제목이 있어 내용의 이해가 쉽게 구성되어 있다.구약(The Old Testament)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재판관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기상 역대기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솔로몬의 노래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카 나훔 하박국 스파냐 학개 스카랴 말라키 신약(The New Testament)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보고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서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르면서 산다. 이 전쟁은 창세기 3장에서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요한계시록 20장에 이르러서야 끝날 것이다. 이 전쟁은 두 진영으로 나뉘어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의 진영과 사탄의 진영이다. 하나님의 진영은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사탄의 진영은 사탄이 주관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속하고, 그 복음을 거부하여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속한다. 여기에는 중립 지대도 없고 예외도 없다. 또 거듭난 사람들도 좀더 정선하면 성경을 믿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사람들과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구분된다. 성경을 믿지 않으면서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후자에 속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이 계시는 먼저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낳으며, 이 복음은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롬 1:16). 그러므로 이 영적 전쟁에서 사탄이 주로 파괴의 목표로 삼는 것은 성경의 원문이요, 또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성경이다. 성경은 성도의 믿음과 실행에 있어서 하나님의 권위이며, 그 권위는 절대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이기 때문에, 사탄은 이 권위를 혼란시키고 이 권위를 격하시키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초대 교회 이후로 사탄은 수많은 거짓 신학자들을 일으켜서 성경을 변개시켜 놓고, 그 성경이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속여 왔다. 사탄의 추종자들이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변증하며 그들의 교회와 신학교에서 가르쳐 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신약 교회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들은 변개된 성경과 변개되지 않은 성경을 놓고, 어떤 성경이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냐고 할 때, 늘 변개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다. 이들은 바른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소중함을 인지할 수도 없는 자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영이 없으므로 성령님께서 주시는 조명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기 위해 성경을 변개시키는 악한 세력들로부터 숱한 박해를 받았으며, 또한 이 말씀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주의 종들이 목숨을 잃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으로 큰 논란 없이 보존되어 왔으나, 신약성경은 A.D. 250년경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아버지 하나님과 동등하게 인정하지 아니한 필로(Philo, B.C. 20-A.D. 50)와 오리겐(Origen, A.D. 184 -254), 또 그의 추종자들에 의해 상당 부분이 변개되었고, 그들에 의해 변개된 성경에서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의 명을 받고 50권의 사본을 복사한 것이 확산되어 변개된 사본의 씨가 되었다.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사본에서 제롬이 라틴벌게이트를 만들어냄으로써 카톨릭 성경의 원문이 되었고, 이 변개된 사본들은 주로 북아프리카의 알렉산드리아와 카이사랴에서 변개된 후 로마와 여러 지역들로 확산되었는데, 이 가운데 대표적인 사본으로 손꼽히는 것이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으로 모두 4세기 때의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 연대는 유세비우스가 복사한 50권의 사본이 제작된 연대와 같다. 바티칸사본이 발견된 것은 1481년이었고, 시내사본이 발견된 것은 1844년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이들 두 사본이 원문을 전승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말은 원문비평학적 근거도 없고 설득력도 없다. 바티칸사본은 전통원문과 비교할 때 무려 5,788군데나 변개되어 있으며, 삭제시킨 부분도 상당수 있다(마 19:9; 20:16; 20:22; 20:23; 23:14; 28:9, 막 6:11; 9:44; 9:46; 9:49; 10:21; 11:26; 13:14; 15:28, 눅 2:33; 4:4; 4:8; 4:41; 23:38, 요 1:14; 1:27; 3:15; 5:4; 6:69; 9:35, 행 2:30; 8:37; 9:6). 이 사본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1481년 이후에야 그들의 성경 사본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초대 교회에서부터 1481년 이전까지 바른 성경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1400여 년 동안이나 바른 성경이 없는 교회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켰으며, 무엇을 위해 목숨을 버렸겠는가 ? 더욱이 이들 사본에는 외경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사본을 근거로 1881년 영국의 웨스트코트(Westcott)와 홀트(Hort)가 헬라어 신약성경을 만들어 출간하였고, 독일에서는 이에 발맞추어 네슬(Nestle)이 1898년에 소위 네슬(Nestle)판을 출간했다.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사본에서 영어개역본(RV, 1884), 미국표준역본(ASV, 1901), 개역표준역본(RSV, 1952), 새국제역본(NIV, 1978) 등이 나왔고, 네슬판과 미국표준역본(ASV)과 중국 성경에 힘입어 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들 성경 변개자들은 최근에도 상업적 목적으로 새미국표준역본(NASV), 새개역표준역본(NRSV) 등을 내놓고 있다. 한편 신약성경의 원문은 사도 시대 이후 주로 소아시아의 지역 교회들과 성도들에게 산재되어 있었고, 이 사본들이 신실한 성도들의 손에 의해, 믿는 사람들이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안티옥에서 발칸 반도를 거쳐 알프스를 넘어 유럽으로 옮겨졌고, 독일에서 영국으로 들어갔다. 이 원문은 악한 세력들의 성경 변개 시도와 갖은 박해 속에서도 한 번도 그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옴으로써 전통원문(Traditional Text)이란 명칭이 붙게 되었다. 초대 교회에서 사용된 이 성경은 A.D. 157년 북부 이태리 교회에서, A.D. 177년에는 프랑스 골 교회에서, A.D. 200년경에는 시리아 교회에서 사용되었고, 특히 A.D. 312-1453년까지 비잔틴 제국 기간 동안에 제국의 모든 교회들에서 1천 년 이상 사용되었으며, 에라스무스(Erasmus, 1535), 스테파누스(Stephanus, 1551), 베자(Beza, 1598), 엘지버(Elzevirs, 1633) 등을 통하여 표준원문(Textus Receptus)으로 편수되었다. 이 원문에서 독일어로는 종교개혁 성경인 이 1534년에 나왔고, 영어로는 이 1611년에 나왔다. 은 외국 선교사들이 와서, 성경 없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실감하고, 원문비평학적 지식이나 필사본 증거에 대한 식견 등이 미비한 상태에서 만들어낸 성경이며, 당시 사회적 형편에 비추어 볼 때 그나마 나올 수 있었던 것은 관련 인사들의 막중한 사명감과 열정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믿어진다. 이 성경 중 특히 1938년판이 수차례 개정되었고 1952년에는 한글 맞춤법 통일안에 따라 개정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번의 개정을 반복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으로 성경의 자리를 지켜 왔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어디까지나 바른 성경이 나오기까지 임시적 성경이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성경 번역자가 나오지 못함으로 인해서 너무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이 시점에서 이 성경의 미비함을 구태여 들추어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나밖에 없는 성경이었기에 64번의 개정에도 불구하고, 성경 독자들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이 부득이 쓸 수밖에 없었던 처지에 있었다. 한편 대한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대체시켜 볼 의욕을 가지고 1977년 개신교와 천주교의 합작으로 공동번역을 내놓았으나, 그것은 차마 성경이라 부를 수도 없을 만큼 열악하여 그들 스스로 라 이름붙였고, 지금은 천주교인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쓰지 않은 채 모든 사람의 망각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 성서공회가 다시 시도하여 1993년 을 만들었는데, 이 성경 역시 많은 질타의 채찍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성경은 교리를 재는 잣대(Canon)인데 틀린 잣대로는 교리를 올바로 잴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어떤 조명도 주지 않으신다. 많은 사람이 개혁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개혁을 이루는 것은 변개되지 않은 성경으로 돌아가서 먼저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뿐이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서 자신의 뜻을 계시하신다(삼상 3:1,7,19,21). 또 성령님은 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성도들을 인도하신다(요 16:13).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뜻을 나타내 보이신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격을 격하시킨 알렉산드리아 사본들에서 펴낸 변개된 성경들(눅 2:33, 행 8:37, 딤전 3:16),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로 격상시켜 번역한(단 9:27, 사 14:12,15, 계 6:2) 변개된 성경들로는 그분의 뜻을 이루지 않으신다.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는 변개된 성경으로 하는 일을 하나님의 사역으로 간주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으로 선교하는 일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성경을 보급하는 일도 칭찬하지 않으시며, 그런 성경을 통하여는 조명을 주지도 않으신다. 그런 성경이 성령의 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성경이다. 그러나 어떤 성경이 그런 성경인가? 당신은 그런 성경을 지금 손에 들고 있는가? 이 성경을 번역하게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 참다운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하자는 단 한 가지 목적을 위해서이다. 1988년 사복음서를 이란 이름으로 출간한 이래 1990년 신약성경을 출간했고, 1994년에 신구약 성경전서인 이 출간되기에 이른 것이다. 구약의 번역은 처음부터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을 영어로 온전히 전수한 에서 번역하였고, 신약은 처음에 헬라어 표준원문에서 직역했으며, 과 대조하여 에 철저하게 어휘를 맞추었고, 구약의 어휘는 히브리어 맛소라 원문과 비교, 투영시킴으로써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는 데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언어의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굳이 번역의 원칙이라고 내세워 틀을 먼저 짜놓고 끼워 넣는 식의 번역을 탈피하였고, 표현기법에 있어서 이전 것보다 더 낫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선택하였다. 으로 익숙해져 버린 문화적 및 전통적 통념을 의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성구사전(Young’s Concordance)의 어휘만을 획일적으로 따르지 않고 오히려 본 성경의 어휘로 새로운 성구사전을 만든다는 자세로 어휘의 통일성과 더불어 의미의 전달에도 중점을 두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시므로 빛이 있게 된 하나님의 그 음성이 우리 한글로 옮겨져서 발간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 가운데 이루어 주신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님의 재림이 임박한 이 마지막 때에 이 성경이 나온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하나님의 구원의 복음으로 거듭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은혜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성경은 양날이 시퍼렇게 선 성령의 칼이다(히 4:12). 이것은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장난감 칼과도 비교가 안 되며, 재림 시에 주님의 입에서 나올 그 예리한 칼이다(계 19:15).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칼로 무장하는 역군이 될 때 악한 영적 세력들은 자취를 감추게 됨을 성도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영어든 우리 나라 사람에게는 모두가 외국어이다. 외국어 성경들을 예찬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외국어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 한국인에게는 한국어로 잘 번역된 한글 성경만이 쓸모가 있는 것이며, 그 성경만이 하나님의 절대권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삭제되고 변개된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절대무오한 말씀이 될 수 없기에, 우리는 이제야 한글로 보존된 성경을 갖게 되었다. 원문의 의미를 우리말로 얼마나 정확하게 번역하였는지 주의깊게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 이 성경이 나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을 인용하여 기록된 수많은 문헌들이 제한받지 않고 번역되고 출판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이런 책들이 나와서 성도들의 손에서 읽혀질 때, 자유주의 신앙도 사라지게 되고, 거짓 목사, 학자들도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어, 비로소 이 땅에 그렇게 바랐던 참다운 개혁의 물결이 일 것이며,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서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게 될 것이다. 말씀보존학회 성경 교열위원들의 한결같은 열정과 노력이 없었더라면, 또 성경침례교회 성도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지원이 없었더라면, 또 국내외에 계신 신실한 성도들의 성원이 없었더라면 이 성경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우리는 주석 성경을 준비하여 본 성경에 사용된 용어들을 설명함으로써 기존 성경 주석들이 범해 놓은 오류들을 신학적으로 바로잡아 독자들로 하여금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성경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읽혀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리라.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태복음 24:34,35)<한글킹제임스성경> 일러두기1. 영어 <킹제임스성경>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들의 첫 글자나 전체 글자를 대문자로 쓰고 있다. 반면 한글은 대소문자 구분이 없기 때문에 서체에 변화를 주어 본문체와 다르게 고딕체를 사용했으며, 그 의미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들을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하나님(God, 창 1:1), 하나님(GOD, 창 15:2), 주(Lord, 창 15:2), 주(LOR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2:4), 주 하나님(Lord GOD, 창 15:2). 여기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은 보통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과 다르게 “여호와”(JEHOVAH)를 의미한다(출 3:14; 6:3).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히브리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tetragrammaton, YHWH)를 4번 “여호와”(JEHOVAH)라고 번역했으며(출 6:3, 시 83:18, 사 12:2; 26:4), 이외의 모든 경우에는 신구약 전체에서 진한 고딕체의 “주”와 “하나님”으로 번역했는데, 이는 히브리어 성경의 모음부호에 따라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구분하여 번역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영어 번역본들과 한글 번역본들에서는 하나님의 이름 네 글자가 일관성 없이 뒤섞여 있다. 한편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킹제임스성경>은 여호와이레(Jehovahjireh, 창 22:14), 여호와닛시(Jehovahnissi, 출 17:15), 여호와샬롬(Jehovahshalom, 판 6:24) 등과 같이 “여호와”라는 표현이 있는 복합된 이름들도 함께 기록하고 있다.2. 하나님을 지칭하는 대명사는 그대로 대명사를 사용할 경우 다른 대명사와 혼동되거나 우리말의 정서상 적합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고 앞에 나온 실명사를 그대로 사용한 곳이 많다. 문맥의 앞에서 실명사로 기록된 고딕체의 “하나님, 주, 예수” 등이 있을 경우 그 다음에 나오는 3인칭 대명사는 본문에 사용된 명조체로 “하나님, 주, 예수” 등으로 표기하고, 2인칭의 경우에는 “당신”(-께서, -의, -을, -께) 대신에 “주”(-께서, -의, -를, -께)로 표기함으로써 문맥의 의미를 분명히 하고 문장의 분위기를 우리말 정서에 맞게 살렸다. <한글킹제임스성경>에서 본문체로 표기된 하나님, 주, 예수 등의 표현은 모두 대명사를 실명사로 기록한 것이다.또한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글씨”로 표기된 “주”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는 사람이나 천사, 또는 삼위일체 하나님 외의 다른 대상을 향해 “주”라고 지칭하는 경우에 신격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인 “주”(Lord)와 “주”의 대명사를 실명사로 표기한 본문체의 “주” 등과 구분하기 위해 사용된 것이다. [내 주여(my lord, 창 23:6)]3. 영어 <킹제임스성경>은 성령님에 대한 표현 역시 “the Holy Ghost,” “the Holy Spirit,” “the Spirit” 등과 같이 대문자로 쓰고 있기 때문에 <한글킹제임스성경>은 고딕체 “성령”으로 번역했으며, “하나님의 영”이나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표현에서는 “성령”이라는 표현 대신에 고딕체로 “영”이라고 번역하여 구분하였다(롬 8:9) - 『그러나 하나님의 영(the Spirit of God)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 안에 있지 아니하고 성령(the Spirit) 안에 있나니 이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의 사람이 아니니라.』4. <한글킹제임스성경>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대문자로 사용한 경우 외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대문자 표현들을 고딕체로 표기함으로써 그 의미를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번역했다. [전능하신 분(the Almighty, 창 49:25), 지극히 높으신 분(the most High, 민 24:16), 거룩하신 분(the Holy One, 왕하 19:22),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God, 요 1:34), 말씀(the Word, 요 1:1) 등] 또한 특별한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한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기록한 경우에는 고딕체로 표기했고[어린 양(the Lamb, 요 1:29), 왕(the King, 요 1:49) 등] 한 단어나 구 전체가 대문자로 기록된 경우는 진한 고딕체로 표기하였다.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 계 17:5]그러나 영어에서 인지명에 사용되는 대문자는 신성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들과 특별한 의미의 대문자들과 구분하기 위해 고딕체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본문체로 표기했다.5. 본문체보다 “작은 크기의 이탤릭체”로 기록된 단어나 구는 영어 <킹제임스성경>이나 원문에 없는 표현이지만 한글의 문법 구조상 그 표현이 있어야 어법에 맞기 때문에 부가된 것이다.
호주물리치료사의 13가지 체형교정법
용감한북스 / 라이프에이드 연구소 (지은이) / 2021.12.30
44,000

용감한북스취미,실용라이프에이드 연구소 (지은이)
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헬스 건강정보 인기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의 재활 컨텐츠 연구조직 라이프에이드가 운동지도자들을 위해 집필한 체형교정 교과서다. 체형교정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4대 체형교정 거장인 샤먼, 뉴먼, 얀다, 켄달의 이론과 호주물리치료사 Mark Wong이 제시하는 효과적인 교정운동 방법을 운동지도자들이 이해 및 적용하기 쉽도록 풀어서 집필하였다.Part1. 상지체형 부정렬 01 거북목 02 일자목 03 굽은등 04 편평등 05 스웨이백 Part2. 골반부정렬 01 골반 측굴 02 골반 회전 03 골반 전방경사 04 골반 후방경사 Part3. 하지체형 부정렬 01 O다리 02 X다리 03 반장슬 04 평발 호주물리치료사의 13가지 체형교정법은 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헬스 건강정보 인기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의 재활 컨텐츠 연구조직 라이프에이드가 운동지도자들을 위해 집필한 체형교정 교과서입니다. 체형교정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공부해야 하는 4대 체형교정 거장인 샤먼, 뉴먼, 얀다, 켄달의 이론과 호주물리치료사 Mark Wong이 제시하는 효과적인 교정운동 방법을 운동지도자들이 이해 및 적용하기 쉽도록 풀어서 집필하였습니다. 더하여 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 트레이너 등 헬스케어 전문가 집단인 라이프에이드의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을 녹여 더 풍성하고 현장중심의 현장 실전 적용 포인트까지 제시하여 체형교정 전문가로 성장하는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입니다. 1. 현장에서 쉽게 활용 수 있는 평가법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운동솔루션을 담았습니다. - 체형교정 운동에 관심 있는 운동지도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이론 공부는 많이 했는데 현장에서 회원에게 적용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본 서적에서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13가지 체형을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을 이론에 근거하여 제시하고 과학적인 평가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아 나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평가를 통해 원인을 확인 한 후에는 어떤 운동을 적용해야 하는지 케이스별 효과적인 교정운동 솔루션 노하우까지 제시합니다. 2. 뉴먼, 얀다, 샤먼, 켄달 등 체형교정 거장들의 이론을 총망라하여 쉽게 풀어냈습니다. - 호주물리치료사의 13가지 체형교정법은 개인의 경험을 이론화 하지 않았습니다. 체형교정의 거장인 뉴먼, 얀다, 샤먼, 켄달의 이론을 종합하여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론 중에서 운동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체형교정에 필요한 내용을 추려서 입문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수록해 두었습니다. 3. 체형개선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전문가들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 본 서적은 해부학 용어를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물론 그림과 사진자료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해부학 용어를 몰라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겠지만 본 서적에 나와있는 용어들은 체형교정 전문가를 목표로 하신다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용어들입니다. 호주물리치료사의 13가지 체형교정법을 기준으로 삼고 완독하고 이해하시면 체형교정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기는 모두 갖추게 될 것입니다. 독자후기 전다혜 알아듣기 쉽고 기억에 남을 수 있게 정리해 주셔서 좋아요 완전히 내 꺼 될 때까지 시간 날 때마다 여러 번 보고 있고 계속 공부하려고 하고있어용 쉽게 알아들을 수 있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한 요점들을 모아서 잘 알려주셔서 너무 좋은 책이에요 여러분들도 보세여 후회없어요 감사합니다 최동민 그 간의 연구와 노력의 성과가 그대로 보이는 책이였습니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정말 간결하게 평가와 진단부터 공부하는 데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 앞으로 회원님들 지도 시 지침으로 삼아서, 교정 및 평가에 있어서 보여주신 교차 검증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확실한 효과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민 체형 교정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이 많고 안 좋다고 느끼는 부분을 다루고 있으며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며 변형된 원인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하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 실전 평가와 실습 부분이 활용도가 좋았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거장 켄달, 샤먼, 얀다, 뉴먼의 이론을 종합적으로 알고 싶으신 분 - 체형이 틀어지는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주고 싶으신 분들 - 공부한 체형교정 이론을 임상에 적용하기 어려운 분 - 검증된 전문가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
(아찔한 세계사박물관 1) 달콤하고 살벌한 음식의 역사
푸른숲주니어 / 리처드 플랫 글, 김은령 역, 노희성 그림 / 2008.08.15
9,500원 ⟶ 8,55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사회,문화리처드 플랫 글, 김은령 역, 노희성 그림
생생하게, 쇼킹하게 오늘의 역사를 만난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부터 읽어 나갈 수 있는 역사 상식책으로 옥스퍼드에서 출간되었습니다. Would You Believe란 이름으로 출간된 이 시리즈는 ‘엽기’라는 콘셉트 아래 세계사의 몸집을 줄이고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믿을 수 없는 역사의 현장을 찾아 나섭니다. 살아있는 동물의 피를 뽑아 음식 재료로 쓰고(1권, 28쪽) 가는 허리를 만들기 위해 내장이 꼬일 정도로 허리를 조이기도 하고(2권, 32쪽), 전염병을 쫓기 위해 쓰러져 죽을 때까지 춤을 추는(3권, 25쪽)…… 지금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인간의 역사를 담았습니다. 음식, 패션, 의학, 놀이 등 각 테마별로 인류의 생활이 어떻게 진화하고 바뀌어 왔는지 그 흐름을 짚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할 시사적이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합니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줍니다. 『아찔한 세계사 박물관』시리즈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를 소개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볼거리들은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무엇을 먹었을까 / 기묘한 로마 음식 / 별난 중세의 식사 / 진귀한 아스텍 음식 / 소름 끼치는 음식 / 개고기 먹기 / 꿈틀거리는 음식 /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 / 못 먹는 건 없다 / 흡혈귀의 식사 / 앗, 더러운 쥐! / 사라지는 음식 / 신비로운 흙 / 즐겨 먹는 파충류 / 바삭 바삭 곤충 요리 / 몸에 좋은 벌레 요리 / 목숨을 건 모험 / 먹어도 되는 걸까? / 믿을 수 없는 음식 / 굶는 게 유행 / 무엇이 이상한가요? / 더 알아보기 / 용어 풀이역사가 묻는다!“너의 오늘은 안녕하니?” _ 생각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질문하는 역사서! 우리는 올해 초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로 심한 몸살을 앓았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이 그 역사의 현장에 촛불을 들고 나타났을 때, 이를 지켜보는 어른들은 갈등과 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이데올로기나 거대 담론이 아닌, 내가 먹고, 입고, 자는 현실 앞에서만큼은 냉정한 정치적 주체였고, 그러한 우리 속에 아이들이 서 있는 걸 보았다. 그리고 넘치는 정보 속에 여과 없이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하는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절감했다. 세상을 이해하고 깨닫는 데 있어 역사처럼 좋은 창은 없다. 오늘날 우리의 일상을 좌우하고 위협하는 환경문제, 자원문제, 혹은 먹거리문제 등이 어느 날 불시에 생겨난 것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음식, 패션, 놀이, 의학 등 우리 일상을 만들어 온 것들의 파격적인 역사를 훑으며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들과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관점을 제공한다. 1권 음식의 역사에서는 로마 시대의 사치스런 음식 문화를 비판적으로 보여 주는가 하면(12~13쪽), 개나 고양이를 먹는 아시아 사람들의 음식 문화를 열린 시각으로 짚어 주기도 하고(20~21쪽), 음식을 금기하는 것에 대한 장단점들을 이야기하기도 하며(24~25쪽), 2권 패션의 역사에서는 모피로 인해 멸종의 위기에 놓인 동물(26~27쪽), 아름다운 몸매를 위한 여성들의 뼈아픈 노력들(28~29쪽), 독이 되는 화장품(48~49쪽) 등의 이야기를 통해 무분별한 유행의 노예가 될 것인가, 창조적이고 당당한 유행의 선도자가 될 것인가를 묻기도 한다. 이 시리즈는 박물관에 물러앉은 사소한 것들의 역사를 불러내어 줄을 세우고,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그것들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둘러보게 한다. 그리고 내가 입는 옷, 내가 먹는 음식, 나아가 내가 사는 오늘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줄 것이다. 아직도 세계사 하면 A부터 Z까지 통사적 맥락에서 모두 알려주어야 한다는 경직된 입장을 지닌 출판시장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쉽고 만만한 역사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시리즈의 특징 ▶ 우리의 상식과 상상을 뛰어넘는 아찔한 세계사! 이 책에서 우리는 엽기적이거나 창의적이고, 무모하거나 똑똑하며, 미련하거나 놀라운 위대한 인류를 만난다. 살아 있는 것은 못 먹는 것이 없으며, 빼빼 마른 유행을 좇기 위해 기생충도 서슴없이 먹고, 짜릿함을 즐기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우리 눈에는 황당하고 생뚱맞기만 한 인간의 모습에서 현대 문명과 과학의 발전 뒤에 숨은 인간들의 무모하고도 용기 있는 도전까지…… 믿을 수 없는 인간의 역사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지금 우리 눈에는 놀랍고 당혹스러운 그 역사가 곧 이 자리에 우릴 있게 한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 문화적 다양성을 인지시켜 주는 열린 세계사! 이 책은 어린 독자들에게 인류 역사의 다채로움과 더불어 ‘나에게는 평범하기만 일상이 미래의 후손 혹은 다른 지역에 사는 이에게는 파격적인 역사’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선진이나 미개라는 잣대 없이 공정한 시각으로 세계 여러 민족의 독특하고 별난 역사를 만날 수 있다. 다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바라보는 열린 시각을 심어 주는 책이 될 것이다. ▶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 세계사! 이 책은 다른 옥스퍼드 책들이 그러하듯 방대한 사진과 자료를 자랑한다. 특히, 파격적인 사진과 해학이 있는 카툰, 구석구석 읽는 재미가 있는 디자인 등 풍부한 볼거리로 역사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만만하게 읽어 나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2009.12.24
13,000원 ⟶ 11,7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역사의 상처에서 태어나 단 한 번도 존재의 가벼움을 느껴 보지 못한 현대인, 그들의 삶과 사랑에 바치는 소설. 존재의 가벼움과 무거움, 어느 쪽이 옳은가. 니체의 영원한 재귀는 무거움이지만 실제요, 진실이다. 반면 우리의 삶은 단 한 번이기에 비교도 반복도 되지 않아 깃털처럼 가볍다.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약한 테레자, 사비나의 외로운 삶. 토마시에게 테레자는 무거움이요 사비나는 가벼움이다. 일인칭이면서 전지적이요 직선이 아닌 반복서술, 그리고 가벼움과 무거움이라는 이분법의 와해, 그런 메타포에서 탄생한 인물들. 쿤데라는 시간의 흐름을 따르는 매끄러움과 개연성을 거부하는 실험적인 기법들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아픔과 삶의 한계를 표현하고 있다. 1부 가벼움과 무거움 2부 영혼과 육체 3부 이해받지 못한 말들 4부 영혼과 육체 5부 가벼움과 무거움 6부 대장정 7부 카레닌의 미소‘참을 수 없는’ 생의 가벼움과 무거움을 오가는 우리들의 자화상 토마시와의 만남을 운명이라고 생각하는 테레자는 고향을 떠나 그의 집에 머문다. 테레자는 토마시를 운명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지한 사랑을 부담스러워하던 토마시는 끊임없이 다른 여자들을 만난다. 스스로가 ‘에로틱한 우정’이라고 이름 붙인 그 ‘가벼움’을 토마시는 버릴 수가 없다. 소련의 침공으로 체코가 자유를 잃은 후, 두 사람은 함께 스위스로 넘어간다. 체코를 벗어나면 토마시의 연인들로부터도 벗어날 수 있을 거라 믿었던 테레자는, 그 믿음을 잃은 후 홀로 국경을 넘어 프라하로 돌아간다. 질투와 미움이 뒤섞인 두 사람의 삶은 그렇게 점차 무게를 더해 간다. 한편 토마시의 연인 사비나는 끈질기게 자신을 따라다니는 조국과 역사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고 싶어 한다. 밥을 먹어도, 그림을 그려도, 거리를 걸어도 자신에겐 ‘조국을 잃은 여자’라는 꼬리표가 붙는 것을 그녀는 견딜 수 없다. 사비나는 체코에서 멀리, 할 수 있는 한 가장 멀리 떠난다. 학자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안정된 일상을 누리던 프란츠는 그런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되고, 그는 보이지 않는 사비나의 흔적을 좇듯 역사의 흐름에 몸을 던진다. 1968년 프라하의 봄, 역사의 상처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이 네 남녀의 사랑은, 오늘날 ‘참을 수 없는’ 생의 무거움과 가벼움을 오가며 방황하는 바로 우리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20세기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 한 사람의 인생이 역사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사소한 우연이든 의미심장한 우연이든, 우리는 그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할까? 쿤데라는 베토벤의 곡을 빌어 해답을 찾고자 한다. “Es Muss Sein!"(그래야만 한다!) 네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따라 흘러가는 이 소설의 배경에는 1960년대 체코와 1970년대 유럽을 뒤흔들어 놓은 시련이 깔려 있다. 지금은 멀어져 버렸지만 쿤데라의 작품 한복판에 주인공인 양 요지부동으로 박혀 있는 체코. 작가의 근원은 체코에 있었다. 하지만 동시에 쿤데라는 그의 최근 에세이 『커튼』을 통해 사회 운동, 전쟁, 혁명과 반혁명, 국가의 굴욕 등 역사 그 자체는 소설가가 그려야 할 대상, 고발하고 해석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설가는 “역사가의 하인”이 아니며 소설가를 매혹하는 역사란, 오직 “인간 실존에 빛을 비추는 탐조등으로서의 역사”일 뿐이라는 것이다. 역사로서의 예술, 혹은 예술의 역사는 덧없으며 “예술의 지저귐은 영원할 것”이라는 쿤데라의 말처럼, 이 작품은 역사에서 태어났으되, 역사를 뛰어넘는 인간의 실존 그 자체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받는 불멸의 고전으로 남을 것이다. "한 번은 중요하지 않다. 한 번이면 그것으로 영원히 끝이다. 유럽 역사와 마찬가지로 보헤미아 역사도 두 번 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보헤미아 역사와 유럽 역사는 인류의 치명적 체험 부재가 그려 낸 두 밑그림이다. 역사란 개인의 삶만큼이나 가벼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깃털처럼 가벼운, 바람에 날리는 먼지처럼 가벼운, 내일이면 사라질 그 무엇처럼 가벼운 것이다." ―작품 속에서
최후의 경전 : 개정판
새움 / 김진명 글 / 2010.04.20
13,800원 ⟶ 12,420원(10% off)

새움소설,일반김진명 글
인류를 구원할 최후의 지혜, 성경 속에서 그 단서가 되는 암호의 수를 밝혀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천 년의 금서』 등의 베스트셀러 역사소설을 쓴 김진명 작가가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비한 숫자들에 대한 탐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당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작품을 선보였던 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 인류를 구원할 최후의 지혜를 찾아가는 과정을 짜임새있게 그려냈다. 마치 댄 브라운의 팩션소설을 연상하게 하는 이 작품에는 1달러 속 13계단과 요한묵시록 144, 그리고 12, 72, 108 등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신비의 숫자들에 대한 비밀을 파헤친다. 자본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결사 모임인 프리메이슨이 자신들의 경전 카발라와 그 짝이 되었다는 성경에 놀라운 지혜를 담아놓았다. 주인공 인서와 나딘 박사는 최후의 경전을 찾아내서 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들의 음모를 막으려 사력을 다하는데……. 작가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매력인 이 작품은 작가가 10년 전에 선보였던 『코리안닷컴』을 개작하여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작가의 말 13의 비밀 매미의 17년 혼돈 탄트라의 경전 은밀한 회의 경고 열세 개의 화살과 나뭇가지, 그리고 별 나딘 박사와의 동행 암호의 수 72의 의미 첫 만남 백두산 페르마의 정리 진도자 매미의 수수께끼 13의 신봉자들 그들의 지도자, 전시안 특종과 의문의 죽음 프리메이슨 리홍즈 또 다른 인류가 있었다 레무리아 대륙의 비밀 수메르인 1달러 속의 눈 시베리아의 밤 매머드 무덤의 기적 144와 144,000 고백 바둑판에 숨겨진 신비의 수 신지비사와 개물교화경 환인교주의 서신 격암유록의 비밀 천부경 81자의 의미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인류의 슬픈 비밀 새로운 시작김진명, 경이로운 수의 비밀을 풀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당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해결해주었던 작가 김진명의 색다른 소설!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비한 숫자들에 대한 탐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1달러 속 13계단과 요한묵시록 144, 그리고 12, 72, 108…… 놀라운 숫자들의 수수께끼! 진리에 목말라하며 각종 철학 서적을 탐독하고 사색에 잠기던 인서는 ‘13의 비밀’이라는 의문의 사이트에 호기심을 품게 된다. 그 사이트를 매개로 만난 나딘 박사는 수의 신비를 연구하는 수비학에 능통해 있다. 어떤 특정 수들은 이미 아득한 옛날부터 인류에 의해 공통적으로 쓰여왔고, 세상의 어떤 일들은 수로 설명될 수 있다는 사실에 인서는 매료된다. 인서는 나딘 박사와 함께 세계 문명에 공통된 신비의 수를 추적하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인류를 구원할 최후의 지혜를 찾아라! 단서가 되는 암호의 수는 성경에 있다! 자본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결사 모임인 프리메이슨. 그들은 유대교의 원전인 카발라를 신봉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세상의 해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세상 최고의 지혜를 얻은 고대인들이 그 지혜를 카발라와 짝이 되는 신비의 경전에 나누어 담아 놓았기 때문이다. 카발라가 힘을 주는 경전이라면, 그 신비의 경전은 힘을 넘어선 단계의 지혜를 담은 것이다. 프리메이슨들의 지도자인 전시안은 지구의 물리적 변화에 대해 연구하면서 신비의 경전을 찾기 위해 은둔한 채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카발라와 짝이 된다는 경전, 성경에 그 열쇠가 있다는 신비의 경전. 과연, 그 경전은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인가? 전시안이 먼저 최후의 경전을 찾는다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인서와 나딘 박사는 최후의 경전을 찾아내서 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들의 음모를 막을 수 있을까? “김진명을 읽지 않고 현대 소설을 말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댄 브라운도 김진명 소설을 읽고 쓰는 것은 아닐까?” * 두 권 분량의 『코리아닷컴』을 출간한 지 십 년 만에 작가가 개작하여 한 권으로 펴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