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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머리맡 헝겊책
시공주니어 / 피오나 와트 글 / 2008.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학습책피오나 와트 글
갓 태어난 아기들은 밝고 어두운 명암만을 구별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흑백 그림을 보여 주는 것이 좋지만, 생후 2~3개월 무렵에는 색에 반응하기 시작한다. 이때의 유아들은 대체로 알록달록한 색을 선호한다. <줄줄이 머리맡 헝겊책>은 앞뒤 면을 활용하여 초점 책과 색깔 인지 책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비 . 물고기 . 강아지 . 고양이 등 아기들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들은 물론, 별, 꽃, 돛단배 등 아기들이 좋아하는 사물들을 앞뒤 각 7개씩 엮었다. 여섯 군데에 끈이 달려 있어, 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아기 침대나 옷걸이 등에 걸어 둘 수 있다. 아기의 시선이 머무르는 곳에 걸어 두고 색깔과 사물 인지에 활용하면, 아기들은 좋아하는 사물과 동물들을 한눈에 보며 만족할 수 을 것이다. 아울러 CE(유럽연합안전인증마크)와 KPS(자율안전확인마크) 획득으로 안심하고, 유아들에게 가지고 놀게 할 수 있다.아기의 시선이 머무르는 곳에 예쁘게 걸어 주세요! 갓 태어난 아기에게는 흑백 초점 그림책으로~ 생후 3개월 이후에는 알록달록 동물 그림책으로 활용하세요! CE(유럽연합안전인증마크) 획득 KPS(자율안전확인마크) 획득 [줄줄이 머리맡 헝겊책] 특징 앞뒤로 돌려가며 초점과 인지를 동시에! 갓 태어난 아기들은 밝고 어두운 명암만을 구별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흑백 그림을 보여 주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생후 2~3개월 무렵에는 색에 반응하기 시작하지요. 이때는 아기들이 대체로 알록달록한 색을 좋아해요. [줄줄이 머리맡 헝겊책]은 앞뒤 면을 활용하여 초점 책과 색깔 인지 책 두 가지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이 한눈에 쏙! [줄줄이 머리맡 헝겊책]은 케이스에서 꺼내는 순간 길게 펼쳐져 아기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나비 . 물고기 . 강아지 . 고양이 등 아기들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들은 물론, 별 . 꽃 . 돛단배 등 아기들이 좋아하는 사물들로 엮었어요. (앞뒤 각 7개씩) 끈이 달려 있어 걸어 두기 좋아요 여섯 군데에 끈이 달려 있어, 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도 아기 침대나 옷걸이 등에 걸어 둘 수 있어요. 아기의 시선이 머무르는 곳에 걸어 두고 색깔과 사물 인지에 활용해 보세요. 아기들은 좋아하는 사물과 동물들을 한눈에 보며 만족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시각 발달을 자극해요 세상에 처음 나온 아기들에게 세상은 온통 신기함으로 가득해 보여요.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서 먹고 자기는 해도, 아기들은 빠른 속도로 여러 자극을 흡수하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훈련이 필요한 감각이 시각이에요. 시각은 두뇌 발달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인지는 물론 다른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답니다. 도서 내용 * 흑백 초점 돛단배 / 별 / 곰돌이 / 벌 / 쥐 / 물고기 / 꽃 * 컬러 동물 나비 / 달팽이 / 양 / 강아지 / 고양이 / 사자 / 토끼 네버랜드 헝겊 그림책 전 시리즈 ① 물고기 ② 암탉 ③ 고양이 ④ 생쥐 ⑤ 개구리 ⑥ 달팽이 ⑦ 크리스마스 ⑧ 자동차 ⑨ 줄줄이 머리맡 헝겊책(신간)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 상상력
길벗스쿨 / 우리누리 지음, 윤정주 그림 / 2017.04.27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창작동화우리누리 지음, 윤정주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상상력 편이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어린이들의 말과 생각을 동물 친구들의 모습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네 컷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앞부분의 세 컷 그림이 어떤 상황을 보여 주면서 뒤따라올 결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미리 유추해 보게 한다. 한 장을 더 넘기면 뒷부분 결말을 만날 수 있다. 이를 통해 순서에 맞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결말을 유추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뭘까? 9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 11 뭐 하고 놀지? 13 어떻게 날지? 15 세상에서 제일 잘 나는 연 17 왼쪽 구두를 어떻게 쓸까? 19 동굴일까? 21 밧줄을 타고 오르면 무엇이 있을까? 23 안 들리네? 25 번개 맞은 얼룩말 27 머리가 간지러워 29 한 번만 태워 주세요 31 어떤 모양이 될까? 33 눈사람도 춥겠지? 35 이가 아픈 커다란 뱀 37 그림자가 어디로 갔지? 39 도둑은 누굴까? 41 기차놀이 하고 싶어 43 내 꼬리 어때? 45 왜 안 뽑히지? 47“태양은 뜨거우니까 땀도 흘리겠죠?” “왜 달이 저를 졸졸 따라와요? 밤인데 집에 안 가요?” 아이들의 말과 질문은 때론 무척이나 엉뚱하고도 기발해서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할 때가 있어요. 뛰어난 관찰력과 상상력, 동심을 가진 어린이들은 어른이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표현해 내니까요. 그래서 어린이의 말과 생각은 한 편의 시처럼 예쁘게 느껴져요. 이 책은 이처럼 기발하고 재미있는 어린이들의 말과 생각을 동물 친구들의 모습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특히 네 컷 만화로 되어 있어, 앞부분 세 컷 그림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뒷부분을 유추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뒤에 어떤 기발한 상상력이 펼쳐질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서둘러 책장을 넘기게 할 거예요. 책을 읽으면서 자기만의 더 특별한 결론을 상상해 보세요. 책에 나오는 이야기보다 더 넓고 더 기발한 상상의 세계가 여러분 마음속에도 이미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 네 컷 만화 형식의 논리 그림책 네 컷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는 그림책이에요. 앞부분의 세 컷 그림이 어떤 상황을 보여 주면서 뒤따라올 결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미리 유추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한 장을 더 넘기면 뒷부분 결말을 만날 수 있어요. 차례로 나오는 네 컷 만화를 보면서는 순서에 맞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결말을 마라 유추해 볼 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답니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감상하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어린이들이 직접 결말을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서로 이야기해 보세요. 끝없이 펼쳐지는 스스로의 상상력에 놀랄지도 몰라요. ■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지난 교과 과정에서는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으며, 이번 2017 개정 교과서에서는 초등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검증된 작품입니다. 교과서에서는 이야기의 논리적 순서에 맞게 네 컷 그림을 다시 배열하는 과제로 소개되고 있지요. 논리와 순서에 맞게 이야기를 꾸미거나 네 컷 만화를 구성해 보는 과제는 초등 수업에서 빈번하게 나오는 작업입니다. 미취학에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읽히면 도움이 될 그림책입니다. ■ 천진난만한 동심으로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는 책 일러스트레이터 윤정주가 그려 낸 동물들의 모습이 모두 착하고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어린이로 나오는 동물들이 매일 친구들과 노는 모습, 앞으로 일어날 일이나 결론을 상상해 내는 과정이 무척이나 천진난만하고 재미있고, 엉뚱하기까지 합니다.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들어다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웃음이 피어나는 작품입니다. 새싹 같은 어린이들처럼 티 없이 밝고 맑은 분위기와 이야기로 오랫동안 마음에 남을 작품입니다.
체리툰 2 : 시원톡톡 사이다썰 모음집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2.07.04
13,000원 ⟶ 11,7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구독자 23만 유튜브 영상툰, 체리툰. 엉뚱발랄 귀여운 여중생 체리와 주변 사람들이 겪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영상툰 형식으로 풀어낸 웹 애니메이션. 시원한 사이다썰부터 두근두근 설렘썰까지 다양한 장르의 에피소드와 귀여운 캐릭터로 10대~20대의 사랑과 공감을 얻고 있다.1화 연예인 악플러 사이다 썰 2화 친구를 모함하는 아이 사이다 썰 3화 쓰레기를 선물하는 친구 사이다 썰 . . . 9화 어린 손님을 무시한 중국집 주인 사이다 썰 부록 나와 닮은 체리툰 캐릭터는?구독자 23만 유튜브 영상툰, 체리툰. 엉뚱발랄 귀여운 여중생 체리와 주변 사람들이 겪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영상툰 형식으로 풀어낸 웹 애니메이션. 시원한 사이다썰부터 두근두근 설렘썰까지 다양한 장르의 에피소드와 귀여운 캐릭터로 10대~20대의 사랑과 공감을 얻고 있다.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업로드. 4월 22일부터 매주 금요일 9시, 투니버스 방영 중. 23만 구독자 초인기 유튜브 영상툰, 체리툰이 시원한 사이다썰로 돌아왔어요! 체리툰의 인기 설렘 에피소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엉뚱발랄 체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이제, 만화로 만나요! 갑질하는 진상 손님썰부터 얄미운 친구썰까지! 체리툰의 인기 사이다 에피소드가 총 9편 수록되어 있어요. 시원털털 사랑스러운 매력의 나리? 순수하고 따뜻한 매력의 베리? 나와 닮은 체리툰 캐릭터는 누구일까? 부록 체리툰 심리툰 테스트 수록!
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중국.일본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이경석 그림 / 2018.03.05
16,800원 ⟶ 15,120원(10% off)

휴먼어린이역사,지리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이경석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이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다. 두 번째 권은 중국사와 일본사이다. 중국과 일본은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이 접해 있으면서 오랜 시간 동안 깊은 영향을 주고받은 나라이자 같은 동아시아 세력권 안에 놓여 있어 오늘날의 우리 정치·경제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가장 손쉽게 여행하고 찾아가 볼 수 있는 이웃 나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중국의 긴 역사와 일본의 복잡한 역사를 한눈에 꿰뚫으며 두 나라의 정치, 사회, 문화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홍콩, 타이완, 몽골, 티베트 등 주변 동아시아의 역사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들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를 읽으며 한국사를 동아시아사의 범위에서 좀 더 넓고 객관적인 시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나’에서 ‘이웃’으로, 그리고 다시 ‘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역사적인 사고의 연습을 할 수 있다.1 황허에서 시작된 중국 문명 2 춘추·전국 시대를 거쳐 통일 제국으로 3 유목 민족과 어우러지며 이룬 발전 4 송과 원, 동서 교류의 주인공이 되다 5 중화제국이 완성되다 6 외세에 맞서 새로운 중국을 꿈꾸다 7 국민당과 공산당이 힘을 합쳐 싸우다 8 다시 강대국으로 떠오른 중국 9 일본 문화의 시작 10 덴노와 귀족, 그리고 무사 11 무사 정부, 바쿠후의 수립 12 에도 바쿠후의 번성 13 메이지 유신 이후 침략자가 된 일본 14 전쟁의 구렁텅이로 뛰어든 일본 15 패전을 딛고 경제 대국이 된 일본세계사 읽기가 쉽다! 재미있다! 공부가 된다! 미리 읽고 완벽하게 끝내는 초등 첫 세계사 책 세계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본격 학습 교양서 전국역사교사모임 베테랑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쓴 본격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중학교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썼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가기 전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는 똑똑한 세계사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낯선 세계사를 제대로 보여 주기 위해 함께 여행하듯 서술했으며, 아이들의 읽기 수준을 고려하여 세계의 주요 지역별 역사를 네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각 권의 역사 여행을 흥미롭게 마치면 전 세계의 역사를 균형 있게 저절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행도 하고 세계사 공부도 한 번에 끝내며 우리 가족 교양까지 책임지는 ‘우리 가족 첫 세계사’입니다. 현직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함께 써 교과서보다 든든한 어린이 세계사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전국의 역사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새롭게 쓴 어린이 세계사 학습 교양서입니다. 세계사 공부에 꼭 필요한 제대로 된 지도와 나침반, 친절하고 능력 있는 길잡이가 되기 위해 중등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힘을 모은 점에서 더욱 믿고 권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역사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현직 중학교 역사교사인 이강무('청소년을 위한 세계사-서양편'), 이성호 선생님('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은 오랫동안 세계사를 가르쳐 왔기 때문에 중학교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을 꿰고 있습니다. 초등교사이자 어린이 한국사 베스트셀러 저자인 황은희('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김성전 선생님은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초등 고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중학교에서 배울 세계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보다 풍부하게 미리 배울 수 있도록 쓴 유일한 어린이 첫 세계사 책입니다. 학부모이자 현직교사들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조곤조곤 세계사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 특징 및 장점 - 네 권의 지역사가 하나의 세계사로 이어지는 종횡무진 세계사 초등학생에게 역사, 그중 세계사는 참으로 낯설게 다가옵니다. 많은 아이들은 낯선 용어, 가본 적도 없는 공간에 대한 이해 부족, 단절되고 정보 나열 중심으로 서술된 세계사 책에 힘들어 합니다. 남의 나라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배우면 뭐가 좋은지 알기도 전에 질려버리고 말지요. 그래서 베테랑 역사교사와 초등교사가 힘을 모았습니다. 공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세계를 이리저리 넘나들기는 무리라고 생각해 지역을 나누어 네 권으로 구성했습니다. 유럽 아메리카 지역을 한 권으로 묶고, 중국과 일본은 따로, 인도와 동남아시아 지역, 서아시아 아프리카 지역도 각각 한 권으로 묶었지요.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권마다의 지역사를 재미있게 읽으면 자연스럽게 하나의 ‘세계사’로 모아지도록 한 책입니다.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새롭고 신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세계 여행과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끝내는 살아 있는 세계사 세계사는 과거로 떠나는 여행이기도 하지만,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처음 세계사를 여행하려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됩니다. 시대마다 중요한 세계사의 핵심 내용을 짚어 주면서도 꼭 가 봐야 할 도시나 지역을 ‘출발! 세계 속으로’ 꼭지로 구성했습니다. 역사 선생님이자 엄마 아빠인 저자들과 함께하는 여행 글을 통해 아이들은 신나는 세계 여행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실제로 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날 때에는 꼭 챙겨야 할 든든한 여행 가이드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생동감 넘치는 유물 유적 사진과 즐겁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는 그림은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쉽고 재미있게 미리 읽으며 나의 미래를 준비하는 똑똑한 세계사 세계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읽어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가장 토대가 되는 기초 교양입니다. 자신의 삶을 그려보는 진로 고민과 자기주도 학습의 틀은 인문 사회 교양의 토대에서 나옵니다. 세상에 대한 관심을 넓힐 수 있고,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도 인문학적 고민에서 나오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제대로 된 세계사 읽기를 해야 합니다. 저자들은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시리즈가 역사라는 큰 흐름을 녹여 내 어린이 인문 사회 교양 입문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를 읽으니 우리 역사가 보이는 어린이 역사 교양서’이자 오늘날의 사회 현상을 종합적으로 이해·탐구할 수 있는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교양 입문서’입니다. -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익살스러운 그림, 한 호흡 편집으로 새롭게 읽는 세계사 《나의 첫 세계사 여행》은 초등 고학년이면 누구나 술술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한 호흡에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최대한 쉽고 짧게 썼기 때문입니다. 펼친 페이지 한 쪽마다 세계사의 핵심 주제 하나씩을 실어 한눈에 보이도록 구성하고 재미있는 그림과 생생한 유물 유적 사진, 신기하고 흥미로운 사진도 많이 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는 거의 다루지 않는, 과거에 살았던 어린이 친구들의 이야기도 특별히 만들어 ‘어린이들의 세계사’ 꼭지에 넣었습니다. 주로 왕이나 영웅 중심의 어른들 이야기를 다룬 대부분의 역사책과는 달리,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을 어린이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그래서 중국 공산당의 어린 전사 홍군이나 일본의 침략 전쟁에 희생된 소년병들의 힘겨운 삶의 이야기도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지도와 사진이 어우러진 펼친 면을 하나씩 읽으며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아주 특별한 역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세계사 여행-중국·일본》 주요 내용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시리즈 두 번째 권은 중국사와 일본사입니다. 중국과 일본은 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이 접해 있으면서 오랜 시간 동안 깊은 영향을 주고받은 나라이자 같은 동아시아 세력권 안에 놓여 있어 오늘날의 우리 정치·경제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손쉽게 여행하고 찾아가 볼 수 있는 이웃 나라이기도 하지요. 이 책은 중국의 긴 역사와 일본의 복잡한 역사를 한눈에 꿰뚫으며 두 나라의 정치, 사회, 문화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홍콩, 타이완, 몽골, 티베트 등 주변 동아시아의 역사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어린이들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를 읽으며 한국사를 동아시아사의 범위에서 좀 더 넓고 객관적인 시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나’에서 ‘이웃’으로, 그리고 다시 ‘세계’로 확장해 나가는 역사적인 사고의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고대문명의 탄생지인 중국에서 한자와 유교, 도교 등이 어떻게 탄생하고 동양 철학과 문화의 바탕을 이루게 되었는지 흐름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중국이 비단길과 바닷길 등을 통해 동서양 교류의 길을 열고 불교와 크리스트교 등의 종교와 서양 문물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도 공간적으로 그려볼 수 있지요. 북방 이민족들과의 끊임없는 관계 속에서 당나라와 몽골 등 세계 제국으로 거듭난 중국의 힘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보고, 제국주의의 틈바구니 속에서 나라 문을 열고 사회주의 국가가 되기까지의 중국 근대사와 많은 인구를 바탕으로 개혁 개방을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경제 대국으로 우뚝 선 중국 현대사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 고대국가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며 국가 간 문화의 교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본의 전통 종교인 신도와 가나 문자, 일본 특유의 전통 문화를 살펴보고, 독특한 무사 문화도 이해할 수 있지요. 서양에 나라 문을 열고 빠르게 근대화를 이루면서 침략 전쟁과 세계 대전의 중심에 섰던 일본의 과오는 물론 패전 이후의 경제 성장 과정, 다채로운 문화도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친절한 역사 지도, 다채로운 도판,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흥미로운 중국 일본 여행을 마치고 나면,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세계의 역사가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열려라! 우리 몸
중앙북스(books) / 파스칼 에들랭 글, 로베르 바르보리니 그림, 장석훈 옮김 / 2010.08.20
25,000원 ⟶ 22,500원(10% off)

중앙북스(books)자연,과학파스칼 에들랭 글, 로베르 바르보리니 그림, 장석훈 옮김
『열려라! 우리 몸』은 팔 다리가 자라는 외형적인 신체 변화는 물론이고, 근육과 동작이 세분화되는 등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시기에 있는 유아들이 갖고 있는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과 탐색하려는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의 명칭과 역할, 원리 등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고, 탄생부터 성장까지, 뼈부터 뇌까지, 소화부터 배설까지, 인간의 일생에 걸쳐서 일어나는 변화와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몸의 작용을 재미있는 말놀이로 풀어 이야기책을 읽는 듯한 느낌으로 설명합니다. 아기가 생겼어요. 응애응애, 탄생 무럭무럭, 성장 울퉁불퉁, 근육 오도독오도독, 뼈 두근두근, 심장 새근새근, 호흡 냠냠쩝쩝, 소화 복작복작, 뇌 다섯 가지 감각 벙긋벙긋, 입 몸이 아파요 내 몸은 내가 지켜요 보들보들, 피부 여자아이 골격 호흡기관 순환기관 근육 소화기관 남자아이 열어 보고, 맞춰 보고, 들춰 보며 알아가는 신비한 우리 몸! 응애응애 탄생부터 무럭무럭 성장까지 오도독오도독 뼈부터 복작복작 뇌까지 냠냠쩝쩝 소화부터 뿌지직뿡뿡 배설까지 우리 아이 첫 인체 체험책 『열려라, 우리 몸!』 『열려라, 우리 몸!』은 펼쳐보고, 당겨보고, 들춰보는 다양한 조작 활동을 통해 인체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팝업북입니다. 아기의 탄생부터 성장 과정 모두를 단계별로, 차례차례 구성해 우리 몸에 대해 감각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2007년에 출간해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열려라, 우리 몸!』을 2010년 새롭게 개정해 출시했습니다. 오감 자극으로 흥미롭게! 우리 몸의 다양한 기관을 플래시 카드, 팝업, 폴더, 필름, 톱니바퀴, 향기 등을 이용해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기가 태어나는 모습, 동공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모습,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 근육이 커지고 작아지는 원리, 손가락이 관절의 위치와 심장에서 나온 피의 이동까지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것들을 다양한 팝업으로 제작했습니다. 내용의 어느 것 하나 그냥 진행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을 유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통해 정보를 자연스럽게! 유아기는 외형적인 신체 변화와 함께 근육과 동작이 세분화되고 신체 발달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아는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탐색하려는 욕구가 강해집니다. 유아의 이런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충족시켜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해 말의 재미를! 딱딱한 과학적 지식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고, 좀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말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오도독오도독, 복작복작, 뿌지직뿡뿡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모든 페이지, 모든 기관과 접목시켜 리듬감을 주었습니다. 때문에 어려운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해서 너무 쉽게!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의 명칭과 역할, 원리를 꼭 필요한 것만 추려내어 최대한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심플한 라인의 캐릭터와 그림을 통해 이미지를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기관에는 팝업과 같은 활동을 넣어 강조했습니다. 아기의 탄생부터 성장 과정 모두를 간략하게 배치해 신체 발달의 순서를 유아 스스로 이미지화해서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유아에게 몸은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친근한 자신의 몸을 통해서라면 지루하고 어려운 과학 정보도 쉽고 흥미롭게 느끼게 됩니다. 오감의 다양한 경험과 흥미로운 정보, 재미있는 그림과 구성 방식, 어느 것 하나 빠진 게 없는 『열려라, 우리 몸!』을 통해 유아들은 인체의 놀라운 구조와 원리, 더 나아가 과학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1
좋은책어린이 / 한화주 지음, 홍수진 그림 / 2016.03.31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역사,지리한화주 지음, 홍수진 그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다.구석기 시대가 열리다 사람들이 나타났어요 16 돌을 떼어 내 도구를 만들었어요 18 동굴은 아늑한 보금자리! 20 불에 익힌 고기는 맛이 끝내줘요 22 생각 다짐이 25 생각 자람이 _ 두루봉 동굴의 흥수아이 26 신석기 시대가 열리다 이제 떠돌지 않아도 돼요 30 돌을 갈아서 도구를 만들었어요 32 오래 살 집을 지었어요 36 그릇에 빗살무늬를 새긴 까닭은? 40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멋쟁이였어요 42 사람들이 서로 평등했어요 44 생각 다짐이 45 생각 자람이 _ 울산 반구대 바위그림 46 청동기 시대가 열리다 벼농사 짓는 법을 알아냈어요 50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생겼어요 52 청동기로 힘을 키웠어요 54 힘을 합해 큰 고인돌을 만들었어요 58 움집 모양이 달라졌어요 60 민무늬 토기를 만들었어요 62 생각 다짐이 63 생각 자람이 _ 지배자의 무덤, 고인돌 64 첫 나라 고조선이 서다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다스렸어요 68 청동으로 칼을 만들었어요 70 법으로 나라를 다스렸어요 72 위만이 고조선의 왕이 되었어요 76 철기 덕분에 나라가 발전했어요 78 한나라가 고조선으로 쳐들어왔어요 82 고조선이 멸망하고 말았어요 84 생각 다짐이 87 생각 자람이 _ 단군의 건국 이야기 88 여러 나라가 들어서다 부여에서는 가축이 중요했어요 92 고구려에서는 사냥 대회가 열렸어요 96 옥저는 결혼 풍습이 독특했어요 98 동예는 활과 말이 유명했어요 100 남쪽에 있는 세 나라, 삼한! 102 삼한 사람들은 뛰어난 농사꾼이었어요 104 변한에서는 철을 돈으로 이용했어요 106 소도에는 왕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108 생각 다짐이 109 생각 자람이 _ 하늘에 지내는 제사 110한국사 하면 수많은 사건, 끝없는 암기가 떠오르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술술 읽히는 재미난 이야기로 한국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테니까요!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구석기 시대부터 나라가 처음 들어선 때까지 옛날 옛적 아주 오래된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는 구석기 시대부터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청동기 시대에 문자가 생기기 전까지는 글로 기록을 남길 수 없었지요. 글로 된 기록은 없지만, 남겨진 물건과 흔적을 통해서 옛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어요. 먼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우리 역사의 처음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뗀석기를 사용했잖아? 뗀석기는 돌을 탁탁 때려서 떼어 내는 방식으로 만든 도구였고.하지만 돌을 떼어 내는 방식으로는 딱 원하는 모양의 도구를 만들기가 쉽지 않았어. 날카로운 모양의 도구를 만들고 싶었는데 돌을 깨다 보면 뭉툭한 모양이 되기도 했지.그런데 사람은 참 끈기가 있어. 마음에 들 때까지 오랜 세월을 두고 여러 방법으로 도구를 만들어 보았단다. 그러면서 솜씨가 차츰 늘었고, 드디어 돌 도구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었어. 바로 돌조각을 다른 돌에 대고 갈아서 도구를 만드는 거야.이렇게 하면 얼마든지 원하는 모양의 도구를 만들 수가 있어. 날도 훨씬 날카롭게 세울 수 있고. 바라는 모양이 될 때까지 돌을 쓱쓱 갈면 되니까. 이렇게 갈아서 만든 돌 도구를 ‘간석기’라고 하고, 사람들이 간석기를 사용한 시기를 ‘신석기 시대’라고 해.농사짓는 방법을 알았던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돌을 갈아서 농기구를 많이 만들었어. 돌보습과 돌괭이로는 밭을 일구고, 돌낫으로는 곡식의 줄기를 베어 냈지. 거둔 곡식은 넓적한 갈판에 올려놓고 갈돌로 껍질을 벗기거나 가루로 만들었단다.
표현력이 쑥쑥 속담 따라쓰기 100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0.12.05
6,000원 ⟶ 5,400원(10% off)

봄봄스쿨논술,철학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자주 쓰는 속담 100개를 엄선해 수록했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성어를 따라 쓰다 보면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고 바른 글쓰기 능력이 향상된다. 아울러 한자도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한자 실력도 키울 수 있다. 좋은 글을 읽고 따라 쓰는 작업은 집중력과 어휘력, 이해력을 길러주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속담 따라쓰기 - 연습장스스로 쓰고 익히는 속담! 어휘력은 쑥쑥 자라고 이해력도 높아져요! 요즘엔 누구나 자판으로 글을 씁니다. 컴퓨터는 물론이고 스마트폰도 자판을 눌러 글을 쓰지요. 펜을 들어 꾹꾹 눌러 쓰는 경험보단 손쉽게 입력하는 게 익숙한 요즘입니다. 이런 이유로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쓰는 글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손글씨는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운동에 도움이 되고 글의 내용을 자세히 그리고 정확히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표현력이 쑥쑥 속담 따라쓰기 100>은 자주 쓰는 속담 100개를 엄선해 수록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성어를 따라 쓰다 보면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고 바른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아울러 한자도 함께 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한자 실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을 읽고 따라 쓰는 작업은 집중력과 어휘력, 이해력을 길러주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이제부터 <표현력이 쑥쑥 속담 따라쓰기 100>으로 스스로 쓰고 익히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세요. 아이들의 바른 쓰기 능력은 물론 어휘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Why? 왜?
문학수첩리틀북스 / 캐서린 리플리 글, 스콧 리체 그림, 김시내 옮김 /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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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리틀북스자연,과학캐서린 리플리 글, 스콧 리체 그림, 김시내 옮김
집에서, 부엌에서, 마당에서, 길에서 아이들은 늘 신기한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곁에 있는 어른에게 쉴새없이 \'왜\'라는 질문을 퍼붓는다.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주 묻는 질문들을 한 권에 엮었다. 생활 속에 숨은 과학과 자연의 원리를 호기심을 풀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하늘은 왜 파란지, 배에서 왜 꼬르륵 소리가 나는지, 왜 오리는 뒤뚱거리면서 걷는지,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은 어떻게 같은 수도꼭지에서 나오는지, 탄산 음료수에서는 어떻게 거품이 나는지 등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다. 목욕, 주방, 슈퍼마켓, 밤시간, 야외, 농장동물 등 6부로 나누어 구성되었다. 해님은 밤에 어디로 가나요? / 왜 고양이 눈은 어두운 곳에서 빛나나요? / 달에 사람이 있나요? / 왜 튤립은 밤에 꽃잎이 닫히나요? / 왜 피곤하면 하품이 나와요? / 왜 별은 반짝이나요? / 왜 새는 나뭇가지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 침대 및에는 무엇이 있나요? / 왜 잠을 자야 하나요? / 왜 불이 꺼진 바로 뒤에는 아무것도 안 보여요? / 저 장난감이 어둠 속에서 빛이 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 오늘밤 꿈을 꿀까요? / 밤시간 지식 왜 비가 온 뒤에는 상큼한 냄새가 나요? / 왜 벌레들은 땅이 젖었을 때 나오나요? / 왜 개들은 늘 킁킁 냄새를 맡아요? / 아야! 어떻게 상처에서 피가 멈추나요? / 왜 민들레는 하얗게 솜털같이 변하나요? / 왜 하늘은 파래요? / 하늘에 저 하얀 선을 무엇인가요? / 왜 그네를 타면 재미있나요? / 왜 어떤 돌은 반짝이나요? / 왜 새는 노래하나요? / 그림자는 무엇인가요? / 웅덩이 물은 어디로 가나요? / 야외 지식 왜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 나요? / 왜 팝콘은 튀나요? / 왜 복숭아는 솜털이 보송보송 나 있나요? / 왜 주방 세제는 거품이 많이 나요? / 어떻게 냉장고는 음식을 차갑게 하나요? / 왜 양파는 눈물이 나게 만드나요? / 왜 음식은 지글지글 소리가 나요? / 왜 쓰레기는 냄새가 나요? / 유리는 무엇으로 만드나요? / 왜 레몬을 먹을 때 얼굴을 찡그리나요? / 왜 얼음은 깨지나요? / 왜 후후 불면 음식이 식어요? / 주방 지식 오리는 왜 뒤뚱거리나요? / 병아리가 알에서 어떻게 나와요? / 왜 토끼털은 부드러워요? / 암양이는 뭐예요? / 양털을 왜 깎아요? / 왜 소는 음매 하고 울어요? / 소는 무엇을 씹고 있나요? 왜 말은 꼬리로 휙휙 채찍질하나요? / 왜 말은 서서 자요? / 왜 어떤 염소만 뿔이 있나요? / 벌은 어떻게 꿀을 만드나요? / 돼지는 왜 진흙탕에서 구르나요? / 농장 지식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 2
좋은책어린이 / 한화주 지음, 이창섭 그림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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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역사,지리한화주 지음, 이창섭 그림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어우러진 우리의 역사, 삼국 시대 첫 번째 이야기. 고조선 이후 등장한 여러 나라들은 점차 고구려와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로 합쳐졌다. 이 가운데 고구려, 백제, 신라를 함께 일컬어 삼국이라고 부른다. ‘세 개의 나라’라는 뜻이다. 이들 나라가 어떻게 세워지고 발전했는지, 또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세 나라 이야기를 담아냈다.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다.삼국 시대가 열리다 박혁거세는 알에서 나왔어요  16 주몽은 부여에서 내려왔어요  18 고구려 왕자가 백제를 세웠어요  22 여섯 나라를 합쳐서 가야라고 했어요  26 생각 다짐이 29 생각 자람이 _삼국을 건국한 인물들  30 고구려, 땅을 넓히다 고구려가 점점 커졌어요 34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겼어요 36 가난한 백성에게 곡식을 빌려 주었어요 38 소금 장수가 왕이 되었어요 42 슬픈 일 많았던 고국원왕! 46 나라를 다시 일으켰어요 50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렸어요 53 생각 다짐이 55 생각 자람이 _무덤 안에 그린 그림 56 백제, 한강의 주인이 되다 나라의 기틀을 갖추었어요 60 백제의 땅이 최고로 넓어졌어요 62 한반도 밖으로 뻗어 나갔어요 64 생각 다짐이 67 생각 자람이 _백제의 첫 도읍, 위례성 68 신라, 천천히 자라나다 이가 많은 사람이 왕이 되었어요 72 내물왕 덕분에 김씨만 왕이 되었어요 74 신라는 황금의 나라였어요 76 나라 이름을 신라로 정했어요 78 꾀를 써서 우산국을 차지했어요 80 왕의 힘을 더욱 키웠어요 82 하얀 피가 솟구쳤어요 85 생각 다짐이 87 생각 자람이 _왕을 가리키는 여러 이름 88 가야, 솜씨를 뽐내다 먼 나라 공주가 왕비가 되었어요 92 금관가야로 모여들었어요 94 가야 사람들은 솜씨가 뛰어났어요 98 생각 다짐이 101 생각 자람이 _독특한 가야의 문화 102한국사 하면 수많은 사건, 끝없는 암기가 떠오르나요?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술술 읽히는 재미난 이야기로 한국사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테니까요!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어우러진 우리의 역사, 삼국 시대 첫 번째 이야기! 고조선 이후 등장한 여러 나라들은 점차 고구려와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로 합쳐졌어요. 이 가운데 고구려, 백제, 신라를 함께 일컬어 삼국이라고 부른답니다. ‘세 개의 나라’라는 뜻이지요. 이들 나라가 어떻게 세워지고 발전했는지, 또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세 나라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출판사 서평] 역사 공부의 시작,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으로! 한국사 열풍이 식을 줄을 모릅니다. 한국사를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책 등 문화콘텐츠가 풍부해진 것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5학년 교육과정에 한국사가 들어가면서 저학년부터 역사 공부에 대한 관심이 꽤 커졌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의식이 부족하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가 문이과 공통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것,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대학별 입시와 취업 전형에 반영된다는 것도 한몫했겠지요. 너무 어릴 때부터 입시 준비를 하듯 역사 공부를 하는 건 오히려 역사를 싫어하게 만든다는 우려도 없지 않지만,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씀을 되새겨 보면 우리에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시대를 읽고 소통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한국사 공부, 과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일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생각하지요. 『공부가 쉬워지는 한국사 첫걸음』은 이러한 점을 깊이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서술되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치 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맥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의 핵심 내용을 확인해 주는 ‘생각 다짐이’ 코너와 용어, 사건, 인물, 유적 등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역사적 지식을 보충해 주는 ‘생각 자람이’ 코너가 있어 ‘재미’와 ‘지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역사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내용 이해를 바탕으로 그 위에 약간의 암기가 더해진 만큼 한국사 공부의 첫걸음을 제대로 뗄 수 있습니다. 주몽의 뒤를 이어 아들인 유리가 고구려의 두 번째 왕이 되었어. 유리왕은 고구려의 도읍으로 졸본이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어. 높은 산 위에 있다 보니 사람과 물건이 자유롭게 오가기 불편했거든. 그러던 어느 날, 나라에서 하늘에 제사를 올릴 준비가 한창일 때였어.“아이고! 큰일 났습니다. 제물로 쓸 돼지가 도망갔어요!”“저런 하늘 신께 바치려고 정성껏 기른 귀한 돼지다. 어서 찾아라!”관리들은 부랴부랴 돼지를 찾아 나섰어.사방팔방으로 헤매다가 졸본에서 떨어진 국내 위나암 땅에서 마침내 돼지를 찾았단다.그런데 돼지를 찾아 나섰던 설지라는 신하의 눈에 그곳이 쏙 들어왔어.‘흠, 좋은 곳이구나. 고구려의 새 도읍지로 적당하겠어.’설지는 졸본으로 돌아가 유리왕에게 뜻을 전했어.설지의 말을 듣고 유리왕은 직접 국내 위나암 땅을 둘러보았지. 과연 그곳은 도읍으로 삼기에 알맞았어. 북쪽과 동쪽, 서쪽이 모두 산으로 둘러싸여 적을 막기에 좋았고, 남쪽에는 압록강이 흘러 사람과 물건이 오가기에 편리했거든.
Why? 수학 : 확률과 통계 2
예림당 / 그림나무 글, 김성래 그림, 김태완 감수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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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수학동화그림나무 글, 김성래 그림, 김태완 감수
Why? 수학 시리즈. 원인 모를 질병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 인류는 생존을 위해 동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은 인류 재건의 임무를 떠안고 300년간의 긴 잠에 빠진다. 하지만 마침내 잠에서 깨어난 사피, 하루, 크롬과 친구들은 변화한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기도 전에 적들의 습격과 전염병의 위협에 맞서 싸워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사피 일행을 위협하는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그리고 그림자 부족의 포로가 되어버린 크롬을 구하기 위해 사피와 하루는 수학적 사고와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와 통계에 대한 개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동료를 구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찾는 과정에서는 경우의 수와 확률에 대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1 요람 프로젝트가 가동되다 11 ① 경우의 수가 나타내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② 여러 가지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에 대해 알 수 있다. 2 야생의 숲에서 살아남기 41 ① 비와 비율의 의미를 알고 이를 적절하게 나타낼 수 있다. ② 백분율과 할푼리를 알고, 비율을 백분율과 할푼리로 적절하게 나타낼 수 있다. ③ 백분율끼리 비교할 때에는 기호 %p를 사용함을 알 수 있다. ④ 평균이 나타내는 의미를 알고, 평균을 구할 수 있다. 3 검은 그림자에게 쫓기다 71 ① 숫자 카드를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② 두 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4 남겨진 사람들의 세 가지 선택 101 ① 표를 보고 각 항목의 백분율을 구해, 띠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② 표를 보고 각 항목의 백분율을 구해, 원그래프를 그릴 수 있다. ③ 길을 따라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5 수수께끼가 풀리다 131 ① 순서가 있는 경우의 수를 구할 수 있다. ② 수학자 파스칼의 일화를 통해, 확률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기 사용됨을 알 수 있다. 6 적의 심장부로 잠입하다 161 ① 확률의 뜻을 알고, 주사위에서 주어진 조건에서의 확률을 구할 수 있다. ② 서로 다른 두 개의 주사위를 던졌을 때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에서 조건에 맞는 확률을 구할 수 있다.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이제 수학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계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팀(STEAM) 수학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Science) · 기술(Technology) · 공학(Engineering) · 예술(Arts) · 수학(Mathematics) 다섯 가지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닐 뿐 아니라, 우리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다. 스팀 수학은 이러한 서로 다른 다양한 영역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아우르며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 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인류의 미래를 놓고 벌이는 위기일발 수학 배틀! 원인 모를 질병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 인류는 생존을 위해 동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은 인류 재건의 임무를 떠안고 300년간의 긴 잠에 빠진다. 하지만 마침내 잠에서 깨어난 사피, 하루, 크롬과 친구들은 변화한 지구의 환경에 적응하기도 전에 적들의 습격과 전염병의 위협에 맞서 싸워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된다. 사피 일행을 위협하는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그리고 그림자 부족의 포로가 되어버린 크롬을 구하기 위해 사피와 하루는 수학적 사고와 지식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그림자 부족에 맞서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데이터베이스와 통계에 대한 개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동료를 구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찾는 과정에서는 경우의 수와 확률에 대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손에 땀을 쥐는 모험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새 어린이에게는 어려운 개념인 확률과 통계를 어렵지 않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실제 생활에 응용할 수 있을 정도로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광해군과 강홍립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음, 김은희 그림 / 2010.03.15
6,800원 ⟶ 6,12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윤영수 지음, 김은희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40권. 임금 광해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책.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은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저 교과서에 나와 있는 역사를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조상을 궁금해하다 지원군을 요구하다 강홍립을 불러들이다 마침내 싸움에 나서다 누르하치를 만나다 오랑캐로 손가락질 받다 조상을 자랑스럽게 여기다 광해군은 왜 쫓겨났을까?"어떠한 일이 있어도 우리 군사들의 목숨을 헛되이 잃게 해서는 안 되오. 아시겠소?" "네, 전하! 소신 목숨을 걸고 전하의 깊은 뜻을 받들겠습니다."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조선 15대 임금 광해군은 왕위에서 쫓겨나 쓸쓸히 삶을 마감한 왕이다. 지금도 광해군의 무덤은 산기슭에 초라한 모습으로 남아 있고, 임금의 무덤인 '능'이 아니라 '광해군 묘'로 남아 있다. 광해군을 왕위에서 쫓아낸 인조와 인조를 따르는 무리들은 에서 광해군을 폭군으로 그린다. 그렇다면 광해군은 정말 폭군이었을까? ≪전쟁을 막고 조선을 지킨 광해군과 강홍립≫은 임금 광해군을 새롭게 바라본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은 얼마나 생각이 많을까, 무언가를 결정하는 게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엮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그저 교과서에 나와 있는 역사를 넘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광해군은 왜 후금에 항복했을까? 역사 책에 보면 광해군은 정치를 잘못해서 나라를 위험에 빠트린 사람으로 나온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사건이 바로 명나라를 들이친 후금을 도운 것이었다. 명나라 사신은 광해군한테 후금과 전쟁을 치르고 있는 명나 라에 지원군을 보내줄 것을 요구한다. 조정 신하들은 명나라를 따를 것이냐, 말 것이냐를 두고 두 파로 갈라지고 광해군은 깊은 고민에 빠진다. 광해군이 선뜻 결정을 못 내린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명나라든 후금이든 어느 한쪽 편을 들어도 조선한테 아무 득이 안 될 것 같아서였다. 그때 조선은 임진왜란을 치르고 난 뒤였다. 왕세자였을 때 큰 전쟁을 겪은 광해군은 전쟁이 나라와 백성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가를 잘 알고 있었다. 무너질 대로 무너진 조선에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전쟁이었다. 전쟁을 피하고 조선을 구하려고 광해군은 강홍립을 불러 명나라에 지원군을 보내는 한편, 후금에게는 항복하는 중립 외교를 펼친 것은 아니었을까? 하지만 얼마 못 가 광해군은 왕위에서 쫓겨나고 광해군의 모든 고민과 노력은 물거품이 된다. 이 책은 광해군이 후금에 항복한 것은 혹시 잘 짜 놓은 계산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게 한다. 강홍립은 오랑캐였을까? 강홍립은 광해군이 가장 믿은 신하였다. 그는 조선 군사들이 억울한 죽음을 겪게 해서는 안 된다는 광해군의 생각과 뜻을 같이 했다. 명나라와 후금의 상황을 두루 꿰고 있던 강홍립은 두 나라를 오가며 줄타기 외교를 펼친다. 하지만 광해군이 왕위에서 쫓겨난 뒤 조선으로 돌아온 강홍립도 오랑캐로 몰린다. 광해군이 제주도에서 귀양살이를 한 것처럼 강홍립도 역신으로 몰려 벼슬을 잃고 쫓겨나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다. 이 책은 그저 광해군과 강홍립, 두 사람이 어떤 일을 했는지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내가 명나라와 후금을 훤히 아는 강홍립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광해군과 강홍립이 내린 결정이 조선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광해군이 생각한 대로 외교를 이어갔다면 조선의 역사는 어떻게 달라졌을지도 생각해 보게 한다.
겁쟁이 아기 곰
미세기 / 키스 포크너 (지은이), 조너선 램버트 (그림), 장미란 (옮긴이) / 2019.04.25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키스 포크너 (지은이), 조너선 램버트 (그림), 장미란 (옮긴이)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키스 포크너, 조너선 램버트 두 작가가 함께한 또 다른 작품이다. <겁쟁이 아기 곰>은 혼자 잠자리에 든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놀라운 상상으로 풀어낸 책이다. 우리 아이의 모습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유쾌한 반전, 시원시원한 동물 팝업이 어우러진 절묘하고 탁월한 팝업북을 개정판으로 만난다.한밤중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와 아기 곰은 잠에서 깨고 말았어요. 조용히 귀를 기울여 보니……. “드르르르르릉…… 푸우! 크르르르르릉…… 푸우우!” 무서운 소리가 점점 더 커져요. 대체 무슨 소리일까요?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키스 포크너, 조너선 램버트 두 작가가 함께한 또 다른 작품입니다. ≪겁쟁이 아기 곰≫은 혼자 잠자리에 든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놀라운 상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우리 아이의 모습을 꼭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유쾌한 반전, 시원시원한 동물 팝업이 어우러진 절묘하고 탁월한 팝업북을 개정판으로 만나 보세요. 혼자만의 잠자리가 불안한 아이를 보듬는 유쾌한 상상 어느 깜깜한 밤, 자기 방에서 혼자 잠이 들었던 아기 곰은 이상한 소리에 깨어났습니다. 이상한 소리는 점점 커져 가고, 아기 곰의 머릿속에는 무서운 생각들이 떠오르기 시작했어요. 배고픈 사자가 아기 곰을 잡으러 온 건 아닐까요? 아니면 무시무시한 고릴라일지도 몰라요. 아기 곰은 겁이 날 때마다 아빠를 불렀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오지 않고, 아기 곰의 무시무시한 상상과 이상한 소리만 점점 더 커져 갔지요. 도대체 이 소리는 무슨 소리일까요? 누가 내는 소리일까요? 깜깜한 밤, 겁에 질린 아기 곰의 모습은 혼자 자길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는 혼자 자기의 방에서 잠드는 것을 겁내지요. 어둠이 무서운 데다,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있는 것이 아이들에게 힘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겁쟁이 아기 곰≫을 읽어 주세요. 자기와 똑같이 불안해하는 아기 곰을 보며 자신의 마음을 보듬고, 유쾌한 반전을 보며 즐거운 공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을 향한 아이의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담은 그림책 아기 곰은 이상한 소리가 점점 커지고 불안한 상상이 커질 때마다 아빠를 부릅니다. 이상한 소리와 무서운 상상은 계속되지만, 아기 곰은 변함없이 아빠를 찾아요. 이 무서운 상황에서 자기를 지켜줄 존재는 아빠뿐이라고 강하게 말하는 듯이요. 아기 곰의 그런 마음은 아빠가 오지 않더라도 변함이 없어, 직접 아빠를 찾아 나서기까지 합니다. 어떤 것에 두려울 때, 아기 곰처럼 직접 나서는 것은 커다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데도 아기 곰이 아빠를 찾아 방문을 나선 것은 아빠가 나를 항상 지켜 주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부모님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서 아기 곰의 얼굴을 들여다보세요. 내내 겁에 질렸던 아기 곰이 부모님과 함께할 때, 보는 이의 마음이 따뜻해질 만큼 안도와 신뢰가 가득합니다. 깜깜하고 무서운 밤에 아기 곰이 꼬옥 잡고 있는 포근한 이불처럼 아이에게 그 무엇보다 든든하고 안온한 부모님의 존재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디테일한 동물 그림을 팝업으로 만든 생생한 팝업북 ≪겁쟁이 아기 곰≫에는 다양한 동물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 사자, 고릴라, 코끼리, 코뿔소 같은 동물들을 저마다의 특징이 섬세하게 살아 있는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동물들을 과감하게 커다란 팝업으로 배치해서, 책을 펼치면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팝업으로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매 페이지마다 튀어나오는 동물 팝업을 보면, 아기 곰의 무서운 상상 속에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이 일어납니다. 팝업으로 만들어진 사자의 커다란 갈기와 뾰족한 이빨을 보고 나면, 아기 곰이 왜 그렇게 무서워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또 모든 본문에 팝업이 들어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팝업을 만나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디테일한 그림과 아이가 펼쳐도 확 펼쳐지는 섬세한 팝업을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국어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 동화
거인 / 고수유 지음 / 2009.01.10
9,000원 ⟶ 8,100원(10% off)

거인논술,철학고수유 지음
초등 국어교과서를 총망라하여 그 내용과 주제를 연계시켰다. 가족, 이웃에 관한 사랑과 관용, 선행 뒤에 따라오는 풍성한 기쁨을 가르쳐주는 이야기들이 실린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와 욕심과 악행 뒤에 치르는 죗값의 크기와 반성 뒤에 찾아오는 회복의 선물을 보여주는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로 구성된다.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 개구리의 지혜 10 방앗간 주인 12 다이아몬드를 질투한 조약돌 14 뱀과 친구가 된 농부 16 당나귀의 복수 18 노인과 아이 20 뱀의 불평 24 돌냄비와 청동솥의 여행 26 불가능한 도전 28 목동의 욕심 30 제비와 까마귀 34 왕과 신하 36 수호의 하얀 말 38 똑똑한 염소 40 재판관 여우의 판결 44 구두쇠 집귀신 46 부자와 시인의 선택 48 동쪽 집과 서쪽 집 50 함정에 빠진 표범 52 노새와 경주마 54 늑대와 새끼 쥐 56 찌르레기의 충고 58 떡갈나무와 돼지 60 두 마리의 개 62 가장 두려운 것 64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 싸움닭과 독수리 70 어느 철학자의 지혜 72 불행한 부자 74 자비로운 부자의 꾀 78 꾀꼬리 같은 목소리 80 늑대와 고양이 82 덫에 걸린 사자 84 한 부자의 꿈 86 독수리의 배신 90 생각하여 얻은 승리 92 두 사나이와 곰 가죽 94 황금알에 눈먼 부자 96 꼬마 여우의 맹세 100 시작과 끝 102 세상에서 제일가는 부자 104 조삼모사 106 어리석어서 좋은 것 108 특별한 재주 110 볶은 깨 밭 112 지켜야 하는 것 114 굴뚝새 116 수탉이 모르는 한 가지 120 공작새와 학 122 토끼와 여우의 욕심 124 진정한 실력자 126교과서가 모든 학습의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학습 환경 속에서 자란 아이들의 시선과 사고를 집중시키고 창의적 학습의 디딤돌이 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초등 국어교과서를 총망라하여 그 내용과 주제를 연계시킨 『국어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동화』는,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한 번에 만족시키는 국어책의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와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가족, 이웃에 관한 사랑과 관용, 선행 뒤에 따라오는 풍성한 기쁨을 가르쳐주는 이야기들이 가득 실려 있습니다. ‘바른 생각을 키워주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욕심과 악행 뒤에 치르는 죗값의 크기와 반성 뒤에 찾아오는 회복의 선물을 보여준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은 다양한 우화들과 신화 전래동화 50편이 책읽기의 즐거움을 더욱 새롭게 해줄 것입니다.어느 상인이 길에서 뒹굴고 있는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어요.“어? 이건 다이아몬드잖아! 이런 게 왜 길에 떨어져 있지?”상인은 그 다이아몬드를 왕에게 받쳤어요. 왕은 최고의 세공사에게 그 다이아몬드로 왕관을 장식하도록 했어요.그런데 이 소식을 들은 조약돌이 분통을 터트렸어요.“세상은 정말 불공평해! 어떻게 나랑 같이 길에서 뒹굴던 녀석이 왕의 왕관을 장식할 수 있지? 만약 상인이 나를 주워갔다면, 내가 왕관을 빛냈을 거야!”다이아몬드를 질투한 조약돌은 지나가던 농부에게 애원했어요. “착한 농부님, 제발 저를 도시로 데려가 주세요. 여기서 함께 뒹굴던 다이아몬드는 정말 평범했다고요. 그런데 그런 녀석이 왕관을 장식하게 된 건 분명히 큰 도시로 갔기 때문이에요. 저도 도시로 가면 분명히 다이아몬드처럼 왕의 왕관을 장식할 거예요.”조약돌의 부탁에 안타까운 마음이 든 농부는 조약돌을 도시로 데려다 주었어요. 하지만 도시에 간 조약돌에게 어울리는 자리는 전혀 다른 곳에 있었죠.조약돌은 바로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다리의 일부가 되었답니다.
텔레비전 시청 금지
주니어김영사 / 조지안느 스트렐지크 글, 세르주 블로슈 그림, 이정주 옮김 / 2008.12.10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조지안느 스트렐지크 글, 세르주 블로슈 그림, 이정주 옮김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의 2단계.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로 선정했다.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엮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도모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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