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흔한남매 13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지은이), 백난도 (글), 유난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3.04.25
14,500원 ⟶ 13,05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흔한남매 (지은이), 백난도 (글), 유난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으뜸이와 에이미의 서프라이즈 장난 대결, 소풍 도시락 싸기 대작전, 신기하고 오싹한 꿈속의 꿈, 감동이 가득한 데이지의 성장 앨범, 갑자기 등장한 바퀴벌레에게서 살아남는 방법 등 흔한남매의 배꼽 잡는 일상이 펼쳐진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54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0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다. 상황극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 내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01화 내 방에서 나가라고~! 02화 방학 막바지에 이런 사람 꼭 있다! 알쏭달쏭 다른 그림 찾기 03화 서프라이즈 장난 대결 04화 흔한남매, 반 배정 망하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지는 아재 개그 05화 오싹오싹 폭풍 공감 이야기 06화 소풍 도시락 싸기 대작전! 요리 금손 으뜸이의 시크릿 레시피 07화 으뜸이를 위한 K-참교육! 08화 오빠 친구, 장민철 와글와글 진짜 장민철 찾기 09화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 10화 데이지의 성장 앨범 우당탕탕 홈 비디오 11화 바둑이를 찾습니다! 12화 바퀴벌레에게서 살아남기 바글바글 숨은 바퀴벌레 찾기흔한남매와 친구들이 펼치는 왁자지껄 웃음 가득한 일상! 으뜸이와 에이미의 서프라이즈 장난 대결, 소풍 도시락 싸기 대작전, 신기하고 오싹한 꿈속의 꿈, 감동이 가득한 데이지의 성장 앨범, 갑자기 등장한 바퀴벌레에게서 살아남는 방법 등 흔한남매의 배꼽 잡는 일상 속으로 출발해 봅시다! 유튜브 254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54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0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황극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로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 내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유쾌한 우애’와 ‘순수한 웃음’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No.1 베스트셀러! 《흔한남매》 시리즈는 ‘흔한남매’ 유튜브 영상의 스토리를 앙증맞고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낸 코믹북입니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으뜸이와 에이미의 일상 스토리는 진짜 웃음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유쾌한 우애와 순수한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웃음 폭탄 '에피소드'와 깨알 재미 '놀이'의 조합! 어린이의 웃음 코드에 맞춰 엄선한 에피소드를 앙증맞고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웃음을 유발하는 에이미와 으뜸이의 티격태격 일상은 물론이고, 말끝마다 ‘K’ 자를 붙이는 으뜸이를 위한 에이미의 참교육, 흔한남매네 집에 놀러 온 장민철, 신기한 꿈속의 꿈속의 꿈속의 꿈 이야기 등 골라 읽는 재미가 가득한 에피소드 만화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에피소드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나도 모르게 웃음이 터지는 아재 개그’, ‘요리 금손 으뜸이의 시크릿 레시피’, ‘와글와글 진짜 장민철 찾기’ 등 깨알 재미가 가득한 놀이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노벨상을 받을 거야
문학과지성사 / 이자벨 핀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08.09.30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이자벨 핀 글.그림, 김서정 옮김
말썽쟁이 아이의 속마음을 재치 있게 담아 낸 그림책. 그러나 책 속의 말썽 피우는 아이의 모습이 밉기는커녕 귀엽기만 하다. 아이들의 어쩔 수 없는 천성을 억지로 바로잡기보다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옳고 그름을 깨우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큰 그릇이 된다는 것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주인공 꼬마는 자기가 가진 걸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괴롭힘 당하는 동물들을 구해 주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용감하게 나서서 용서를 빌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고 싶어 한다. 다만, 지금 당장 그러는 게 조금 어려워서 맘과는 달리 반대로 행동을 하고 만다. 하지만 결국은 위대한 일을 해서 칭찬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자신이 저질렀던 못된 일들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아주 씩씩하게 발걸음을 내딛는다. 사람과 사람 혹은 사람과 동물 등 모든 관계의 중심이 ‘나’가 아니라 ‘배려’와 ‘상호 존중’이라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보여 주는 작품이다.나도 착해지고 싶다고요! 말썽쟁이 아이의 속마음을 재치 있게 담아 낸 그림책 ■ 아이들은 모두 착하고 훌륭한 사람들이 되고 싶어 해요! 말썽만 부리고 장난만 치는 아이들의 심리를 간결하고도 산뜻하게 표현한 그림책이 출간됐다. 이 그림책은 간결한 문장과 재치 있는 그림으로 속마음과는 달리 자꾸 다르게 행동하는 아이의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담고 있다. 말썽 피우는 아이의 모습이 밉기는커녕 귀엽기만 하다. 아이들의 어쩔 수 없는 천성을 억지로 바로잡기보다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준다면 아이들 스스로 옳고 그름을 깨우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큰 그릇이 된다는 것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을 보면 눈높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된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너무 당연한데 어른들 눈으로 보면 죄다 말썽으로 보이니까. 말썽 피우지 말고 착하게 있으라고 하는 것은 아이들에겐 너무한 요구인 것이다. 그들의 세계가 나름대로 얼마나 합리적이고 타당한지를 살펴보는 것도 그 나이를 훌쩍 넘긴 어른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테니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 ■ 장난꾸러기에서 성숙한 어른으로 이 책의 주인공 꼬마는 자기가 가진 걸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 주고,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괴롭힘 당하는 동물들을 구해 주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용감하게 나서서 용서를 빌고,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고 싶어 한다. 다만, 지금 당장 그러는 게 조금 어려워서 맘과는 달리 반대로 행동을 하고 만다. 하지만 결국은 위대한 일을 해서 칭찬을 받고 싶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자신이 저질렀던 못된 일들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아주 씩씩하게 발걸음을 내딛는다. 아이가 생각하는 위대한 일이란 결국은 사람 사이의 보편적이면서도 궁극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들이다. 사람과 사람 혹은 사람과 동물 등 모든 관계의 중심이 ‘나’가 아니라 ‘배려’와 ‘상호 존중’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깜찍하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보여 준다. ■ 글과 그림의 재미있는 대비 간결한 이 그림책이 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글과 그림의 대비에 있다. 말(문장)은 착한데 그림은 그 반대다. 텍스트가 아이의 속마음을 나타냈다면, 그림은 현실에 있는 아이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이를테면, 왼쪽에 “나는 크면, 내 이웃을 사랑할 거야”처럼 의지를 단호하게 표현한(그래서 더욱 강렬한) 짧은 문장과 달리 오른쪽에는 친구를 묶어 놓은 채 침대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보인다. 결심과는 달리 자꾸만 말썽을 부리지만 아이는 그것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거나 고민하지 않는다. 오히려 당당하고 즐거워 보일 뿐이다. 그런 모습이 아이다워 웃음을 짓게 된다. 아이는 아이다울 때가 가장 건강한 것이다. 어른의 잣대로 아이들을 바라보지 말자는 귀엽고도 재치 넘치는 그림책을 통해 어른 아이 함께 유쾌한 웃음을 웃을 수 있을 것이다.사람들이 제멋대로 동물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할 거야.내가 가진 걸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줄 거야.내가 사는 지구의 환경을 지키고 보호해 줄 거야.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이 되어 줄 거야.
마법천자문 한자 연습장 12
아울북 / 아울북 편집부 지음 / 2006.08.09
3,300원 ⟶ 2,970원(10% off)

아울북외국어,한자아울북 편집부 지음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쓰면서 익힐 수 있는 책. 각 권마다 기본 한자 20자를 담았다. 필순에 따라 한자 쓰기를 연습하고 그 한자가 사용된 낱말을 배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공부한 한자가 등장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컷을 넣어 글자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1 눈 설 雪 쌓을 적 積 구름 운 蕓 둥글 원 圓 한정할 한 限 과녁 적 的 가운데, 맞다 중 中 배울 학 學 억제 제 制 버릴 제 除 만화속 한자 찾기 1 중간평가 1 손오공과 함께 하는 마법 한자 2 아름다울 미 美 무너질 붕 崩 피할 피 避 베낄 사 瀉 근원 원 源 잡을 포 浦 얼 동 凍 대항, 겨룰 항 抗 찾을 색, 노(끈) 삭 索 명령할 령 令 만화 속 한자 찾기 2 중간 평가 2 최종 형성 평가 답안지마법천자문 속 한자들을 공부한다! 마법천자문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익히는 연습장. 기본 한자 20자와 관련된 단어들을 담고 있으며, 마법천자문 만화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자가 사용된 만화 컷을 보면서 이미지로 한자를 기억해 보세요.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우리말 실력도 좋아집니다. 『마법천자문』 한자쓰기 학습에서 한자어휘 학습까지! 한자의 형성원리를 알고, 한자의 필순에 따라 직접 써 보며 모양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와 관련된 낱말들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마법천자문」의 주인공들과 함께 게임 형식의 평가 문제를 풀고 나면 한자 20자뿐만 아니라 어휘력까지 향상됩니다. 「마법천자문」 학습만화 시리즈와 함께 공부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급수 따지지 말고 한자를 모두 잡아라! 「마법천자문」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한자능력검정시험의 8급부터 1급까지의 한자를 두루두루 배울 수 있습니다. 「한자연습장」으로 확실하게 학습을 마무리한 어린이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라도 부담 없이 접하여 한자에 대한 자신감이 커집니다.
처절한 정원 (리커버 에디션)
문학세계사 / 미셸 깽 (지은이), 이인숙 (옮긴이) / 2018.07.10
11,200원 ⟶ 10,080원(10% off)

문학세계사소설,일반미셸 깽 (지은이), 이인숙 (옮긴이)
2001년 파리 페스티벌에서 '영화로 만들기에 가장 적합한 소설'로 선정된 소설. 작가는 "그들이 우리에게 이야기할 수 없었던 것을 우리가 이야기해야 할 때"라며 나치의 반인륜적 범죄 처벌을 소설화했다. 허구와 사실이 교묘하게 뒤섞인 구성이 특징. 소설은 1999년 실제 있었던 모리스 파퐁의 재판을 배경으로 한다. 파퐁은 드골 정권 때 파리 경찰국장과 예산장관을 지낸 사람이다. 전후 콜라보(나치 부역자)들에 대한 숙청이 진행되었지만 그는 용케 화를 면했다. 그 후 역사학자의 끈질긴 추적으로 유태인 집단 학살에 동조한 과거가 밝혀지면서 정식 기소되었다. 미셸 깽은 이 책에서 가족사의 숨겨진 비밀을 이야기한다. 1942년 말, 아버지와 삼촌은 레지스탕스의 세포였다. 그들은 기차역 변압기 폭파범으로 몰려 독일군 병사에게 인질로 잡힌 바 있다. 당시는 범인 대신 인질을 처형하는 법이 통과된 직후였다. 다행히 범인이 잡혀 두 사람은 풀려난다. 그러나 그들이야말로 독일군이 찾는 진짜 범인이었던 것. 그 후, 아버지는 죄책감을 달래기 위해 사람들을 웃기는 어릿광대 노릇을 자처한다. 미셸 깽은 아버지의 비밀과 모리스 파퐁의 재판을 통해 범죄 속에 깃들어 있는 인간성을 들춰낸다. 에필로그에서 그는 아버지의 어릿광대 옷을 입고 그 세대를 대신하여 모리스 파퐁의 재판에 참석한다. 유럽인들에게 잊혀진 역사를 되살려준 2001년 프랑스 출판계의 화제작이다.어릿광대 삐에로가 모리스 파퐁*의 재판이 열리고 있는 보르도 법정으로 들어가려고 하자 경찰이 그를 막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증언했다. 어릿광대는 엉터리 화장에 너덜너덜하게 해진 광대옷을 입고 있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고려 시대엔 정말 10살짜리도 결혼을 했을까?
채우리 / 문현주 글, 차태형 그림 / 2011.01.31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만화,애니메이션문현주 글, 차태형 그림
수수께끼 한국사 시리즈 2권.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고려 시대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삶이 담겨 있는 책이다. 재미있는 만화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이야기 역사 마당'의 자세한 해설이 곁들여져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다. 옛 사람들의 숨결과 진솔한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펴봄으로써 조선 시대 사람들의 삶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옛날 여자들은 정말 오줌으로 세수를 했을지, 우리나라의 이름이 왜 코리아가 되었는지, 몽고와의 전쟁중에 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는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은 무엇인지 등 살아 있는 고려 시대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1. 태조 왕건의 부인은 왜 29명이나 되었을까? 8 2. 태조 왕건은 왜 거란에서 보낸 낙타를 굶겨 죽였을까? 12 3. 옛날에도 지역 차별이 있었을까? 16 4. 고려의 왕자들은 왜 승려가 되었을까? 22 5. 옛날 사람들도 축구를 했을까? 27 6. 옛날에도 가발이 있었을까? 32 7. 옛날 여자들은 정말 오줌으로 세수를 했을까? 37 8. 고려 시대 여자들은 어떤 대우를 받았을까? 42 9. 옛날엔 정말 나이든 부모를 산속에 내다버렸을까? 48 10. 고려 시대의 다방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53 11. 옛날 사람들도 만화책을 봤을까? 58 12. 고려 시대에도 사람을 사고팔았을까? 63 13. 세계 제일의 고려청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69 14. 우리나라의 이름은 왜 코리아가 됐을까? 73 15. 고려 때는 어떤 통신 수단이 있었을까? 78 16. 고려 시대에는 남녀 혼탕이 있었다는데 정말일까? 83 17. 정중부의 수염이 불에 탄 이유는 무엇일까? 87 18. 고려 시대 내시는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93 19. 이규보는 과거 시험을 앞두고 왜 이름을 바꿨을까? 97 20. 매운 고추가 없던 옛날에는 어떤 김치를 먹었을까? 102 21. 고려는 왜 몽고와의 전쟁중에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 107 22. 고려엔 왜 '충'자 들어간 왕이 많을까? 112 23. 고려 시대에는 정말 10살짜리도 결혼을 했을까? 117 24. 제주도의 조랑말은 왜 숏다리일까? 122 25. 고려 시대에도 경찰서가 있었을까? 127 26. 캬~ 어른들이 좋아하는 소주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132 27.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부터 솜이불을 덮고 잤을까? 137 28. 원나라 마지막 황후는 정말 고려 여인이었을까? 142 29.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은 무엇일까? 147 30 고려 시대의 군복무 기간은 얼마나 되었을까? 152 31. 고려 시대에도 로켓이 있었다구요? 156 32. 조선 태조 이성계는 왜 위화도에서 회군했을까? 161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고려 시대 우리 역사! 잘 알려지지 않은 고려 시대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요? 《고려 시대엔 정말 10살짜리도 결혼을 했을까?》는 ‘수수께끼 한국사.조선 시대’에 이어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고려 시대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삶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고려 시대에는 원나라에 의해 강제로 공물로 바쳐졌던 고려 처녀 ‘공녀’들이 있었습니다. 공녀를 색출하기 위해 ‘결혼도감’이란 임시 관청이 만들어졌답니다. 그래서 공녀로 끌려가지 않기 위해 일찍 결혼하는 조혼 풍습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옛날 여자들은 정말 오줌으로 세수를 했을지, 우리나라의 이름이 왜 코리아가 되었는지, 몽고와의 전쟁중에 왜 팔만대장경을 만들었는지,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은 무엇인지 등 살아 있는 고려 시대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이해하고, '이야기 역사 마당'의 자세한 해설이 곁들여져 깊이 있는 학습이 될 것입니다. 옛 사람들의 숨결과 진솔한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펴봄으로써 고려 시대 사람들의 삶에 대해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리언 이야기
바람의아이들 / 리언 월터 틸리지.수전 엘 로스 지음, 배경내 옮김 / 2006.04.01
7,500원 ⟶ 6,75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리언 월터 틸리지.수전 엘 로스 지음, 배경내 옮김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관리인으로 일하며 아이들에게 인권과 차별, 자신의 지난 날을 들려주는 리언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책이다. 수잔 엘 로스는 리언 할아버지와의 인터뷰, 할아버지의 고향을 찾아다니며 모은 이야기들을 콜라주 기법으로 합쳐 흑인의 삶을 진솔하게 담았다. 자유 민주국가라는 미국이 벌인 인종 차별과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70여 년 전의 미국 사회, 그리고 그때는 상상하지 못했던 지금의 변화된 세계가 짧은 이야기 안에서 충돌한다. 좀더 나은 삶을 위한 문제 의식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고민을 던져 준다.그 아이가 이렇게 말하더구나. "실례합니다. 좀 지나가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나는 구석으로 비켜서 주었어. 그러자 그 아이 아버지가 걸음을 멈추더니 아들을 세워 놓고 말했어. "너 저 애한테 뭐라고 말했니?" 아이는 자기 아버지를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했단다. 아버지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눈치였어. 아이의 아버지가 다시 한 번 말했어. "저 애한테 뭐라고 했냐고 물었다." 그 아이가 대답했어. "실례한다고 했어요." 그러자 그 아이 아버지는 아들의 뺨을 때리더니 이렇게 말하더구나. "두번 다시 그런 말은 입 밖에 내지 마라. 앞으로 절대 껌둥이들한테 실례한다는 말을 해서는 안 돼. 내가 가는 길목을 껌둥이가 가로막고 서 있을 때는 발로 차면 되는 거야."그러면서 그 아이에게 나를 발로 차라고 시켰단다. 아이는 시키는 대로 내 정강이를 걷어찼어. 정확히 두 번을. 그 아이는 다시 가던 길을 가면서 슬픈 눈빛으로 나를 돌아보더구나. -본문 76~77쪽에서 리언 소작농의 삶 우리 집 집안일 돕기 학교생활 백인 전용 KKK 단원들 열다섯 살 용돈 벌기 행진 뒷 이야기 이 책이 쓰여지기까지 옮긴이의 말
우체부 아저씨와 크리스마스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앨런 앨버그 (지은이), 자넷 앨버그 (그림), 김상욱 (옮긴이) / 2018.10.30
22,000원 ⟶ 19,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앨런 앨버그 (지은이), 자넷 앨버그 (그림), 김상욱 (옮긴이)
미래그림책 141권. 오랫동안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이 그림책은 신기하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편지들을 배달하며 행복을 전하는 우체부 아저씨의 따뜻한 이야기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날, 싱글벙글 우체부 아저씨가 마을을 돌며 빨간 모자 아가씨와 늑대, 험프티 덤프트 같은 동화 속 등장인물들에게 편지를 배달한다. 크리스마스 카드부터 퍼즐 엽서, 신기한 만화경 엽서 등 온갖 종류의 편지가 편지 봉투 속에 들어 있고, 봉투에 적힌 받는 사람에게 전해진다.싱글벙글 우체부 아저씨가 전하는 크리스마스 편지! 다양한 편지로 만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는 한 해 중 가장 설레고 행복한 시기로 손꼽힙니다. 예전처럼 손으로 직접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고받지 않아도 그 기쁨은 여전하지요. 하지만 소인이 찍힌 봉투를 열고 그 속에 담긴 편지를 꺼낼 때의 설렘과 기대는 또 다른 행복을 줍니다. 오랫동안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이 그림책은 신기하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편지들을 배달하며 행복을 전하는 우체부 아저씨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날, 싱글벙글 우체부 아저씨가 마을을 돌며 빨간 모자 아가씨와 늑대, 험프티 덤프트 같은 동화 속 등장인물들에게 편지를 배달합니다. 크리스마스 카드부터 퍼즐 엽서, 신기한 만화경 엽서 등 온갖 종류의 편지가 편지 봉투 속에 들어 있고, 봉투에 적힌 받는 사람에게 전해집니다.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 편지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책장을 펼치면 한 쪽에는 크리스마스 편지를 배달해 주는 우체부 아저씨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가 있고, 다른 쪽에는 마치 진짜 편지 봉투처럼 받는 사람의 주소와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여섯 통의 다양한 편지들이 그 봉투 속에 담겨 있어서 직접 꺼내 읽어 볼 수 있지요. 운율감 있는 문장과 친근한 그림, 그리고 기발한 상상력을 뽐내는 다양한 편지들이 담겨 있는 이 그림책은 그 자체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1. 금발머리와 여동생이 아기 곰과 동생 곰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카드’(동화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우체부 아저씨가 맨 처음 들른 곳은 곰 세 마리네, 아니 네 마리네 오두막이에요. 아기 곰에게 귀여운 동생 곰이 생겼거든요.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에서 곰 가족의 의자를 망가뜨려 미안하다고 사과 편지를 보냈던 금발머리가 예쁜 동생과 함께 아기 곰과 동생 곰에게 직접 그림을 그려 넣은 멋진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냅니다. 그래도 아직은 글씨가 삐뚤빼뚤하네요. 2. 늑대가 빨간 모자에게 보낸 ‘조심해’ 주사위 놀이판(동화 『빨간 모자』)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비틀비틀 뚱뚱보 마을에 사는 빨간 모자 아가씨네 집이에요. ‘특급우편’이라고 적힌 봉투 속에 재미난 주사위 놀이판이 들어있어요. 숲 속에서 길을 잃은 헨젤과 그레텔이 집까지 무사히 찾아가게 도와주는 놀이예요. 그런데 보낸 사람이… 앗, 무시무시한 늑대! 추신에는 ‘나는 이제 착한 늑대가 되었습니다.’라고 적혀 있는데, 과연 정말일까요?
어디어디 숨었니? 신비한 나무
어스본코리아 / 안나 밀버른 (지은이), 시모나 드미트리 (그림), 니콜라 버틀러 / 2018.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안나 밀버른 (지은이), 시모나 드미트리 (그림), 니콜라 버틀러
'나무는 어떻게 자라날까?' '나무에 어떤 동물들이 살까?' 플랩과 구멍 속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난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아주 작은 도토리가 아름드리 떡갈나무가 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고, 나무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다람쥐와 작은 벌레는 물론, 일상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생쥐, 딱따구리, 사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담겨 있다.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동물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든다.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동물들을 찾고, 동물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볼 수 있다.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할 수 있다. ‘나무는 어떻게 자라날까요?’ ‘나무에 어떤 동물들이 살까요?’ 플랩과 구멍 속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지식’ 그림책 ◆ 놀이와 학습이 하나로! 플랩과 구멍 속에 꼭꼭 숨은 동물을 찾아요! 책장을 펼치면 크고 작은 플랩 장치와 쏙쏙 뚫린 구멍이 입체적으로 살아나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지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아주 작은 도토리가 아름드리 떡갈나무가 되어 가는 과정을 살펴보고, 나무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에게 친근한 다람쥐와 작은 벌레는 물론, 일상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생쥐, 딱따구리, 사슴까지 다양한 동물들이 담겨 있어요. 어디어디 숨었니? 크고 작은 플랩을 들추며 동물들과 숨바꼭질하는 기분이 들지요. 동물들이 주는 힌트를 따라 숨은 동물들을 찾고, 동물들이 내는 재미난 소리를 따라해 봐요. 또한 장면 곳곳에 쏙쏙 뚫린 구멍을 들여다보고 손가락을 넣어 보기도 해요. 올록볼록 두꺼운 종이의 질감이 아이들의 촉각을 자극하고, 손 조작 능력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 유아의 눈높이에 꼭 맞는 나무의 성장 과정과 각 동물들의 특징 다람쥐가 파묻고 간 도토리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도토리에서 새싹이 뻗어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다 자란 떡갈나무에 어떤 동물들이 집을 짓고 살까요? 가을과 겨울이 되면 떡갈나무는 어떻게 될까요? 수백 년 뒤에는 떡갈나무가 어떤 모습일까요? 책 속 물음을 따라 플랩을 하나씩 열면서 떡갈나무의 성장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생태를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오랜 시간 같은 자리를 지키며 동물들의 집이 되어 주는 떡갈나무의 모습을 통해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감수성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체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유아들도 쉽게 책에 몰입하도록 도와주어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지식을 쏙쏙 얻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2
사회평론 / 장영준 지음, 어필 프로젝트 구성.그림 / 2012.12.13
3,900원 ⟶ 3,510원(10% off)

사회평론외국어,한자장영준 지음, 어필 프로젝트 구성.그림
2006년 2월 출간된 이래 260주 이상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 미니북.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복잡한 영문법 원리를 알기 쉽게 그린 학습만화로, 아이들이 특히나 어려워하는 6가지 주요 영문법, 문장 형식,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수동태, 현재완료, If 가정법을 다루고 있다.1. 건, 메가폰을 얻다 -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be동사 2. 생사를 건 레이싱 - 수에 따른 동사의 변화 3. 센텐스님에게 한 수 배우다 - 문장의 머리와 몸통인 주어와 술어 4. 데프나운의 환상 속으로 - 물건, 장소의 이름을 대신하는 말, 지시대명사 5. 썰렁한 농담은 싫어! - 물어볼 때 쓰는 말, 의문사 울랄라 여왕의 미션 - be동사를 찾아라 - 동사의 변화를 잡아라 - 문장의 머리와 몸통을 붙여라 - 지시대명사를 이용하라 - 의문사 what과 who로 물어라 - 주문을 외쳐 봐! - 정답편- 200만 독자가 선택한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가 미니로 찾아왔다!!! 2006년 2월 첫 권을 출시한 이래 280주 동안 어린이 영어 부문 연속 1위를 차지한 놀라운 베스트셀러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가 미니로 찾아왔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는 A4 반 정도의 크기로 어린이들이 손쉽게 들고 다닐 수 있고 가벼워서 부담없이 휴대해 즐길 수 있다. 영문법 미니와 함께 학교에서 집에서, 학원에서 언제 어디서나 200만 독자들이 즐겼던 그램그램 영문법의 세계에 빠져보자! 더욱 놀라운 것은 가격! 200만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유기농 과자 한 봉지 가격에 불과한 3,900원에 선보인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의 학습 효과에 대한 입소문과 아이의 요구에 흔들리고 계시던 학부모님들은 주목! 구매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경제 환경 속에서 망설이던 학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 초판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 한번은 정리해야 할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로 해결하자! 영어를 정확하게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초ㆍ중등 학생들에게 넘어야 할 부담스럽고 어려운 고비로 여겨지고 있는 것도 사실.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는 이러한 영어 문법을 자연스럽게 만화로 풀어내고 있어,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문법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언어학자이자 영문학과 교수인 저자가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을 위해 만든 만큼, 학습과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는 영어 교과를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 1~2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학부모가 자녀에게 먼저 선물하는 시리즈로도 유명하다. 각종 단체와 협회로부터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추천, 선정도서 경력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사단법인 영어교육평가연구회 추천도서 - 교보문고 북마스터 추천 아동학습만화 - 소년조선일보 추천 초등학생 필독도서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부모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브랜드 대상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읽는 세 가지 즐거움 1. 문법의 ‘원리’를 알아가는 즐거움 이 책은 문법에 대한 학습 내용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어순을 설명할 때도 기존 문법책처럼 ‘3형식 문장은 주어+동사+목적어이다.’ 이렇게 낯선 언어로 접근하기보다는 영어를 우리말 어순으로 말했을 때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들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영어와 우리말은 어순이 다르다’는 문법 원리를 체득하게 한다. 2. ‘꼭 필요하고 중요한 것’만 배우는 즐거움 기존의 문법책은 너무 많은 지식을 한꺼번에 쏟아낸다. 그러다 보니 정작 중요한 것, 우리말과 다르거나 우리말에는 없어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놓치게 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어순을 잘 몰라 단어는 혀끝에서 맴도는데 문장을 말하지 못한다든가, 관사를 생략하고 말하는 고질적인 실수를 반복해서 한다. 이 책에서는 꼭 알아야 할 문법을 선정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반복해서 다룬다. 주인공들이 문법 실수로 함정에 빠지고 또 깨닫고 극복하는 시행착오를 반복해서 보여줌으로써 주인공에 동화된 아이들은 자신이 했던 실수를 되돌아보게 되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된다. 김형근(돈암초, 10) “자꾸 실수를 하는 건이(주인공)의 모습이 영어 공부를 처음 할 때 제 모습 같아요.” 3. 재미있는 만화를 보는 즐거움 이 책을 읽는 또 하나의 즐거움은 만화 스토리 자체다. 주인공들이 리버스 마왕으로부터 그램우즈라는 판타지 세계를 구하기 위해 각 문법의 특성을 가진 그램펫과 대결을 펼쳐나가며 문법을 하나씩 익혀가는 모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은 주인공들이 어려움에 빠질 때 함께 안타까워하고 그렘펫을 물리치고 매직 아이템을 하나씩 얻을 때마다 함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강은주(학부모)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이 책을 보더니 A bird fly.고 무심코 따라 부르던 노래를 A bird flies.라고 고쳐 부르는 겁니다. 질문만 하던 인티 그램펫(의문사)에게 피오가 Who are you?라고 묻는 장면을 제일 좋아하는데 아무에게나 Who are you?라고 묻는 통에 아이를 말려야 할 지경이에요. 아무튼 아이는 영문법이 재미있대요.” 이 책의 더 큰 의의는 기본 영문법을 알려준다는 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영어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준다는 점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시작한 영어 공부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이다. - 이 책을 펴내며처음 만화로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하니 주변 분들이 모두 이상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셨습니다. 아니 대학교 영문과 교수가 대학 교재도 아니고 코흘리개 애들이나 보는 만화책을 쓰겠다고 하니 의아해 하신 거지요. 물론 만화책이라면 우선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딱딱한 훈장님의 문법 강의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신 바도 있겠지요.제가 만화 영문법 책을 내겠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초등학교 4학년짜리 아들 때문입니다. 어릴 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앵무새처럼 외워서 말하고 따라 읽을 뿐 영어를 전혀 재미있어 하지 않는 겁니다. 영어도 우리말처럼 쉽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할 수는 없을까 생각했지요. 아이에게 한국어가 우리나라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처럼 영어도 미국이나 영국 사람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같은 언어라는 점을 느끼게 하고 싶었습니다. 결코 공부하고 점수를 따야 하는 어려운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죠.영어를 제대로 알려면 영어를 쓰는 사람들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또 우리와 사고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아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말과 말의 순서가 다르고, 단수인지 복수인지를 반드시 가리고, 말하는 시점에 따라 다양한 시제를 사용한다는 점은 무조건 외운다고 해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런 차이들이 모여 문법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서점에 나와 있는 문법책들을 보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음에도 한결같이 어려운 한자 용어에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으로 가득합니다. 화려한 그림에 판형만 커졌을 뿐 성인용 문법책의 축소판입니다.어떤 분들은 어릴 때는 영문법을 몰라도 된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테이프를 들려주고 동화책을 많이 읽게 하면 저절로 문법은 익힐 수 있다고도 하십니다. 그러나 문법이 문장에 나타나는 반복적인 구조,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규칙이라고 할 때 어느 정도 영어의 기초 과정을 거친 어린이들에게 그 규칙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면 나중에 더 높은 수준의 영어를 배울 때 훨씬 학습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이 책을 쓰다 보니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고 쉽게 영문법을 알려 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왜 시중에 어려운 책들이 넘쳐 나는지 이해도 되었습니다. 영문법을 어렵게만 배워 온 어른들로서는 그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 수밖에 없겠더군요. 그래서 언어학자인 제가 아니면 꼭 필요한 이 일을 할 사람이 없겠구나 하는 나름의 사명감까지 느꼈습니다.는 출판사 분들과 만화가 선생님들의 노고가 합쳐져 탄생하였습니다.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나운, 프로나운, 버브 등 그램펫들을 물리치면서 영문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으로 영문법 학습뿐만이 아니라 어드벤처 이야기로도 흥미진진합니다.책을 쓰면서 우리 아이는 물론이고 여러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더니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더군요. 그러면서 저절로 명사의 수나 be동사의 변화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우리말에 없는 관사의 개념도 정확히 이해하고 주어에 따라 동사를 변화시켜 문장을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걸 공부라고 여기지 않고 놀이처럼 따라 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이제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이 영어를 배울 때처럼 활용하지도 못할 영어를 배워서는 안 됩니다. 영어 문법 역시 어려운 용어를 무조건 외우게 할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 영어의 구조를 만들어 주어 스스로 자연스런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재미있게 시작한 공부는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여러 어린이들의 재미있는 영어 공부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지은이 장영준(/ '머리말' 중에서)
엄마, 난 도망갈 거야 (보드북)
보물창고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 2009.01.05
10,000원 ⟶ 9,00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지음, 신형건 옮김, 클레먼트 허드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새나 크로커스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한다. 짓궂게 장난치며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내용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그러나 대담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따뜻함과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그림책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그녀가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이유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우리가 그녀를 최고의 그림책 작가로 기억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브라운은 1952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약하면서 미국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연 작가로 유명하다. 당시 그녀는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이야기 중심에 삽화가 곁들여진 책이나, 어린이들의 삶과 동떨어진 내용의 그림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브라운은 아이들이 좀더 흥미를 가지고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일상과 연관된 내용을 창작했으며, 이런 그녀의 노력은 다른 작가와 화가들에게도 영향을 주어 창작 그림책을 만드는 데 물꼬를 텄다. 이렇게 그녀는 글과 그림의 조화와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아이들을 자주 만나 그들의 생활을 관찰했으며, 자기 집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자신이 쓴 그림책에 대해 조언을 듣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작품엔 어린이의 언어와 어린이의 생각, 어린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흔히 책상에만 앉아서 아이들 책을 쓴다거나, 어른 비평가들에게 듣는 조언이 실은 어른들에게만 초점이 맞추어지어진 것이라는 걸 행동으로 보여 준 브라운은 아이들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자 한 진정한 고전 그림책 작가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런 그녀의 그림책이 아직도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당연하며, 70년 세월 가까이 전세계 아이들 머리맡에 변함없이 놓여 있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엄마는 네가 어떤 모습이든, 어디에 있든…… 사랑한단다! <잘 자요, 달님>, <내 세상>과 함께 토끼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인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전설의 콤비인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글과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룬 고전 그림책이다. <엄마, 난 도망갈 거야>는 아기토끼는 도망가서 숨고, 엄마토끼는 계속해서 쫓는 숨바꼭질 놀이를 보여 주는데 그 공간이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아닌, 험준한 산과 시냇물, 망망대해 등 사실 아기토끼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나 새나 크로커스처럼 예측할 수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엄마토끼가 지닌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시험하려 드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엄마토끼와 아기토끼의 숨바꼭질 놀이는 주고받는 대화로 이루어지며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해 읽는 맛을 더해 준다. 이렇게 짓궂게 장난치며 엄마토끼로부터 달아나려는 아기토끼와 그런 아기토끼에게 한없는 사랑을 계속해서 보여 주는 엄마토끼의 모습은 클레먼트 허드의 그림으로 더욱 빛을 발한다. 대화 부분은 간결한 펜 터치로 그리고, 엄마토끼의 사랑이 드러나는 내용 부분은 대담하며 화려한 색채를 번갈아가며 구성해 단조로움을 피함과 동시에 엄마에 대한 사랑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이렇게 대담한 컬러를 사용했음에도 느껴지는 따뜻함과 아늑함은 7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아직까지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주요 내용 - 아기토끼와 엄마토끼의 숨바꼭질 놀이 아기토끼는 “엄마, 난 도망갈 거야.”라고 말합니다. 엄마토끼는 말하지요. “그럼, 난 쫓아갈 거야.” 그러자 아기토끼는 시냇물로 가서 물고기가 될 거라고 해요. 그럼 엄마토끼는 낚시꾼이 되어 아기토끼를 잡을 거라고 말합니다. 아기토끼는 산으로 올라가 바위가 된다고 하고, 엄마토끼는 등산가가 되어 아기토끼가 있는 곳까지 기어올라간다고 하지요. 아기토끼는 다시 아무도 몰래 크로커스로 피어난다고 말해요. 그럼 엄마토끼는 정원사가 되어 찾아낸다고 하지요. 아기토끼가 새가 되고 돛단배가 되어도, 엄마토끼는 나무가 되고 바람이 되어 언제나 아기토끼를 다시 엄마토끼에게로 돌아오게 한다고 합니다. 결국 아기토끼는 포기하고 마네요. “치, 난 그냥 이대로 있는 게 낫겠어. 엄마네 작은 아기로 그냥 남아 있을래.”"엄마가 등산가가 되면, 난 아무도 모르는 꽃밭에 크로커스로 피어날 거야""네가 아무도 모르는 꽃밭에 크로커스로 피어나면, 난 정원사가 되어 널 찾아 낼 거야.""엄마가 정원사가 돼 널 찾아 내면, 난 새가 되어 멀리멀리 날아갈 거야.""네가 새가 되어 멀리멀리 날아가면, 난 나무가 되어 네가 날아들게 할 거야."
딸꾹, 딸꾹질이 멈추지 않아!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 2013.09.15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로렌 차일드 글.그림, 문상수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50권. 사랑스러운 찰리와 롤라 남매의 딸꾹질 소동을 담은 그림책이다. 로렌 차일드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담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걱정과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해소하는 법을 제안한다. 딸꾹! 롤라가 딸꾹질을 시작했다. 오늘 밤 학교 음악회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딸꾹질이 딸꾹! 멈추지 않았다. “계속 딸꾹질하면 노래는 어떻게 부르지?” 롤라는 계속 걱정되는 모양이다. 바로 그때, 오빠 찰리에게 기발한 처방법이 떠올랐는데….사랑스러운 영국 남매 찰리와 롤라 남매의 딸꾹질 소동! 딸꾹! 롤라가 딸꾹질을 시작했어요. 오늘 밤 학교 음악회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딸꾹질이 딸꾹! 멈추지 않아요. “계속 딸꾹질하면 노래는 어떻게 부르지?” 롤라는 계속 걱정되나 봐요. 바로 그때, 오빠 찰리에게 기발한 처방법이 떠올랐어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 베스트셀러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주인공 세상의 모든 딸꾹질 처방법을 소개합니다 갑자기 시작된 롤라의 딸꾹질은 시간이 지나도 멈출 줄 모릅니다. 고민하는 롤라를 위해 친구들과 오빠 찰리가 나섭니다.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기발한 방법들, 무엇이 있을까요? 거꾸로 물 마시기, 누운 채 자전거 타기, 아아아아 소리 지르기……. 주변에서 흔히 쓰이는 비법을 총 동원해 봐도 롤라의 딸꾹질은 여전히 멈추지 않네요. 어느새 무대에 올라가야 할 시간, 찰리가 비장의 해결책을 꺼냅니다. “날 웃겨 봐. 그럼 딸꾹질이 나한테 옮겨 올 거야.” 아이들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온몸으로 불안함을 드러내곤 합니다. 복통을 호소한다거나 목이 말라 자꾸만 물을 찾는 등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지요. 음악 발표회에서 혹시 실수하지는 않을까 하는 롤라의 걱정은 딸꾹질로 나타납니다.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지만, 롤라의 초조함은 쉬 수그러들지 않습니다. 오빠 찰리는 동생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멋진 해결책을 떠올립니다. 바로 누군가를 웃기면 그 사람에게 딸꾹질이 옮는다는 것이지요. 과연 롤라는 두려움을 잊고 무대에 올라가 멋지게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요? 로렌 차일드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상상력이 담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맞닥뜨리는 걱정과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해소하는 법을 제안합니다. 고민 많은 어린이들이라면 롤라와 함께 즐겁게 웃으며 마음의 부담을 잊어 보세요! 딸꾹질이 옮는다고? 웃음으로 걱정을 날려버리는 유쾌한 이야기!
얼굴이 빨개져도 괜찮아!
살림어린이 / 로르 몽루부 지음, 이정주 옮김 / 2010.01.27
12,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로르 몽루부 지음, 이정주 옮김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가 자신의 틀을 깨고 나와 스스로 극복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 낸 책. 미리암은 부끄러움을 아주 많이 타는 아이.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진다. 그래서 아이들은 미리암을 못난이 토마토라고 부르며 놀려댄다. 내일은 칠판 앞에 나가서 시를 외워야 한다. 미리암은 괴로워하느라 잠도 설쳤는데…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보여 주는 것은 부끄러워하는 자기만의 틀을 본인이 직접 깨고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배려와 격려, 따뜻한 말들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라는 점을 이 책은 유머 있고 따뜻하게 말해 준다.부끄럼이 많아 항상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 미리암에게 용기를! 미리암은 부끄러움을 아주 많이 타는 아이다.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얼굴이 토마토처럼 빨개진다. 그래서 아이들은 미리암이라는 이름 대신 못난이 토마토라고 부르며 놀려댄다. 미리암은 선생님이 하신 질문의 답을 항상 알고 있지만, 목소리가 목구멍에 탁 걸려 나오질 못한다. 겨우 대답한다고 해도 너무 작아서 아무도 알아듣지 못한다. 이웃집에 사는 아이가 놀러 와도 미리암은 부끄러워 함께 놀지 못하고 구석에 가만히 있을 뿐이다.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싶지만 아무도 미리암을 자기편에 넣어주려 하지 않아 미리암은 너무 슬프다. 그런데 이 정도는 괜찮다. 참을 만하다. 내일은 칠판 앞에 나가서 시를 외워야 하는데 이렇게 두려웠던 적은 또 없었다. 토마토 꿈을 꾸며 괴로워하느라 잠도 설쳤다. 그러나 학교에 가야 한다. 드디어 수업시간! 미리암 시 낭송 차례가 되었다. 가슴은 콩닥콩닥 뛰었고, 다리는 후들후들 떨렸다. 아이들이 못난이 토마토라고 놀리는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선생님은 이 상황을 보고, 아이들을 크게 꾸짖으신다. 그 바람에 아이들 얼굴이 모두 토마토처럼 빨개졌다. 그 모습을 본 미리암은 자신도 모르게 시를 술술 외우기 시작했다. 성공적으로 시를 외운 미리암은 기분이 좋고 매우 뿌듯하다. 그때부터 친구들은 미리암을 ‘노래하는 새 미리암’이라고 부르며 사이좋게 지낸다.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 부끄러움을 스스로 극복하는 것이 중요! 부끄러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의 성격을 그대로 방치해 둔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부끄러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심각할 경우,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아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싫어서 수줍음이 많은 아이에게 자꾸 등을 떠밀며 이것저것 해 보라고 강요하는 것은 역효과를 내기 십상이다. 그런 경우일수록 아이를 지켜보면서 불안함이나 강박증이 생기지 않도록 실수에도 다그치거나 혼내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또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하거나 사람들 앞에 나가서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도록 주위의 배려와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 부끄러움을 느끼는 원인은 유전, 부모와의 애착관계, 다른 사람들의 지속적인 놀림이나 무시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원인들에 따른 치료와 개선 방법은 서로 다르겠지만, 이 책에서 궁극적으로 보여 주는 것은 부끄러워하는 자기만의 틀을 본인이 직접 깨고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배려와 격려, 따뜻한 말들이 많은 도움이 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라는 점을 이 책은 유머 있고 따뜻하게 말해 준다.
숲속 최고의 멋진 공룡
교원크리에이티브 / 이혜다 (지은이), 조성덕 (그림) / 2020.01.13
20,000

교원크리에이티브유아놀이책이혜다 (지은이), 조성덕 (그림)
선생님과 친해지기
글담어린이 / 정진 글, 이영림 그림, 손정화 감수 / 2011.03.21
9,800원 ⟶ 8,820원(10% off)

글담어린이생활,인성정진 글, 이영림 그림, 손정화 감수
즐거운 학교생활의 시작은 선생님과 친해지기! 선생님과의 첫 만남을 두근두근 설렘으로 바꿔 주는 동화 「백점만점 1학년 시리즈」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와 학부모를 위한 주제들로 구성된 생활동화 시리즈입니다. 1권은 아이들이 제일 처음 만나는 대상이자 가장 믿고 의지해야 할 선생님과 바람직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는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으로 선생님과의 유대 관계가 돈독하게 이루어졌을 때 아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은 시작됩니다. 『백점만점 1학년_선생님과 친해지기』는 동우와 시우가 서먹서먹했던 각자의 담임선생님과 친해지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학교 안에서 가장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것을 일러 줍니다. 마냥 긍정적인 모습의 선생님 상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야단치는 선생님, 짝꿍 편만 드는 선생님, 내 마음을 몰라주는 선생님 등 1학년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종종 겪을 수 있는 선생님에 대한 서운함을 동화를 보며 표출할 수 있게 대리만족 시켜 줍니다. 주인공들이 선생님에 대한 오해와 갈등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모르는 선생님의 입장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학교는 유치원이 아니야 동우는 혼나고 시우는 칭찬받고 학교를 학원처럼 끊어 버렸으면! 전학 대신 반 바꾸기 시우가 된 동우 동우가 된 시우 아! 그래서 그랬구나! 오줌싸개가 될 뻔한 날 이게 다 선생님 덕분이야 다 같이 사이좋게 [지은이의 말] 선생님은 내 꿈을 이끌어 주신 분 [선생님의 도움말] 선생님과 어떻게 친해질 수 있을까요?동화로 배우는 행복한 학교생활 시리즈 첫 권! 선생님과의 첫 만남이 두근두근 설렘으로 바뀌어간다 ‘백점만점 1학년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동화를 읽으며 부담 없이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동화 시리즈입니다. ‘학교’라는 낯선 환경을 처음 접한 1학년 어린이들이 가장 처음 만나는 사람은 바로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앞으로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고 교육하고 이끌어주는 제2의 부모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느끼는 선생님에 대한 첫인상은 앞으로 아이의 학교생활을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선생님에 대하여 두려움과 거리감을 느낀다면 아이는 학교를 가기 꺼려지고 즐겁지 않은 곳으로, 선생님에 대하여 호감과 흥미를 느낀다면 학교 역시 매일 가는 게 기다려지는 즐거운 공간으로 그려지게 될 것입니다. 즉 선생님과의 유대 관계를 성공적으로 형성하는 것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시작하기 위한 가장 첫 번째 단계입니다. 〈백점만점 1학년_선생님과 친해지기〉는 동우와 시우, 쌍둥이 형제의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이 선생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친근한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학교 안에서 가장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라는 서운함이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는 깨달음으로! 선생님과의 거리감을 제로로 만들어주는 선생님과 친해지기 아직 유아기 환경에 더 익숙한 1학년 입학생들은 선생님의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직 학교와 관련된 모든 환경이 어색하고 낯설기만 한 1학년들에게 선생님에 대한 믿음과 친근감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백점만점 1학년_선생님과 친해지기〉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선생님 상을 심어주기 위해 마냥 ‘인자하신 선생님’의 모습을 그려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실 속에서 부딪칠 수 있는 ‘나를 서운하게 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동화 속에 그려내고 있습니다. 야단치는 선생님, 짝꿍 편만 드는 선생님, 내 마음을 몰라주는 선생님 등 1학년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종종 겪을 수 있는 선생님에 대한 서운함과 거리감을 동우와 시우의 이야기를 통해 극복해 갑니다. 주인공 동우와 시우 형제가 선생님을 어려워하다가 오해와 갈등을 푸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모르는 선생님의 입장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입장과 똑같은 동우와 시우를 보며 아이들의‘선생님은 나만 미워해!’라는 투정은 어느새 ‘아! 그래서 그랬구나!’라는 이해로 바뀌어 갈 것입니다. 이러한 성장 과정을 겪으며 아이들은 유아기에서 소년기로 발전하는 한층 성숙한 단계로 이끄는 새로운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준비하는 즐거운 1학년 입학! 현직 1학년 담임선생님이 전하는 도움말 수록 백점만점 1학년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출간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도란도란 직접 이야기하듯 쓴 선생님의 도움말은 어린이들과 부모님에게 보다 피부로 와 닿는 선생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랜 시간 1학년 학생들을 가르쳐온 손정화 선생님의 도움말에는 선생님이 때론 왜 야단을 치는지, 선생님은 어떨 때 가장 기뻐하는지 등 솔직담백한 현직 선생님의 경험과 내공이 담겨 있습니다. 현직 선생님이 친절하게 일러주는 선생님과 친해지는 노하우를 통해 입학을 준비하는 마음이 한층 더 든든해질 것입니다.
Magic 한영사전
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영어연구실 지음 / 2005.07.18
8,000원 ⟶ 7,200원(10% off)

좋은글외국어,한자국제어학연구소영어연구실 지음
나, 너, 그리고 우리(I, You, and We) 숫자와 수학(Numver and matheamatics) - 나이를 영어로 말해봐요 때와 시간읽기(time) 시간을 영어로 말해 봐요 때와 계절(time and season) - 날짜를 영어로 말해 봐요 방향과 지역(directions & area) 색깔(color) 가족과 친인척(family and relatives) 몸의 각 부분(the body) 증상과 상처(symptoms and injuries) - 똥은 영어로 뭐라고 하나요 건강관리(health care) 운동과 여가생활(sports and recreation) 학교생활(a school life) 도서관(the library) 집과 시설물(housing and facilities) 침실과 욕실(the bedroom and the bathroom) - 침대 이름이 이렇게 많아요 거실과 식당 그리고 주방(the living room, the dining room, and the kitchen) - 엄마! 식탁 위에 칼이 있어요 개인용품(personal care products) - 장난감 병정이 행진을 해요 가게와 장소(stores and places) 은행과 돈(the bank and money) 우체국와 편지(the post office and letters) - 편지를 써요 공항(the airport) 띠띠빵빵 교통수단(transportation) 다양한 직업들(various jobs) 감정과 행동(feeling and motion) 자연환경(nature) 동물의 왕국(animals) 바다의 세계(sea) 곤충 가족(insects) 식물나라(plants) - 엄마! 나뭇잎은 영어로 뭐예요 야채와 과일(vegetables and fruits) 식료품과 잡화(groceries) 옷, 신발과 액세사리(clothing, footwear and accessories) 동사와 조동사(vebs and auxiliary verb)인생과 일상(life events and everyday activities) - 나의 하루를 영어로 배워요 사람의 감정과 활동(emotion and action) 학교생활(classroom actions) - 학교생활을 영어로 배워요 일터에서의 활동(activities at work) '피아노 치다'가 영어로 뭐에요 요리와 식사(cooking and eating) - 음식점에 갔어요 조동사(auxiliary verb) 형용사(adjective)사람과 사물의 묘사(describing people and things) - 엄마! 꽃가게가 영어로 뭐에요 느낌(feeling) 날씨(weather) - 엄마! 만우절은 영어로 어떻게 써요 관사와 부사(article and adverb)관사(article) 부사(adverb) - 엄마! 내 취미는 노래 부르기에요 전치사와 접속사(preposition and conjunction)전치사(preposition) 접속사(conjunction) 한글색인
미니 깜찍 팝업북 세트 (전12권)
꿈꾸는달팽이(꿈달) / 와라베 키미카 (그림) / 2021.02.01
78,000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와라베 키미카 (그림)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10년 넘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미니 깜찍 팝업북 12권이 모두 들어가 있는 박스 세트가 나왔다.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예쁘고 깜찍한 팝업북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 놀이, 말놀이하고 박스에 깔끔하고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한다. 매 페이지가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과 식물, 탈것,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들과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다.동물 곤충 꽃과 나무 탈것 동물원 놀이터 바다 동물 서커스 공룡 아쿠아리움 놀이공원 목장작고 아담해서 아이 손에 쏙~! 예쁘고 편리한 미니 깜찍 팝업북 12권 세트를 만나 보세요! 앙증맞은 유아의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 10년 넘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미니 깜찍 팝업북 12권이 모두 들어가 있는 박스 세트가 나왔습니다.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예쁘고 깜찍한 팝업북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책 놀이, 말놀이하고 박스에 깔끔하고 편리하게 보관하세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으로 놀아요!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져요. ‘미니 깜찍 팝업북 시리즈’는 어른 손바닥만 한 크기의 책으로, 모서리 부분을 둥글고 부드럽게 처리해 아기가 혼자 안전하게 잡고 볼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그림 속 친구들이 튀어나오고 움직이며 실감 나는 세계가 펼쳐지며 아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책을 보게 합니다. 매 페이지가 주제별 낱말과 특징이 덧붙여진 귀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기들이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동물과 식물, 탈것, 곤충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소리를 흉내 내는 말과 모양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이 다양하게 있어 아기들과 함께 재미있게 말놀이할 수 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팝업북으로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주세요! '미니 깜찍 팝업북'에는 아기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색감의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이 가득합니다. 팝업뿐만 아니라 플랩, 돌리기, 잡아당기기 등 다양한 조작이 들어 있어 책을 보는 아기들이 재미와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보고 만지며 오감을 자극하는 팝업북 놀이는 유아의 소근육 발달과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깜찍한 입체 팝업북을 보며 함께 놀면 아기들의 신체와 언어, 지능의 발달을 돕고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키워 줄 수 있습니다.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연기에서 인터넷까지
도서출판 북멘토 / 청동말굽 지음, 민은정 그림 / 2007.12.06
7,000원 ⟶ 6,3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사회,문화청동말굽 지음, 민은정 그림
바람처럼 빠른 발, 황소처럼 힘센 팔 데굴데굴 바퀴야 굴러라 굽이굽이 길을 따라 모락모락 연기가 전하는 말 뚝딱뚝딱 인쇄술의 발달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서는 항해 부글부글 증기의 힘으로 가는 자동차 칙칙폭폭 기차가 달린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또 하나의 발, 자동차 새처럼 하늘을 날아서 세상을 보여 주는 가짜 별 어둠을 뚫고 땅속을 달린다 빨리 더 빨리, 기차가 빨라졌어요 거미줄처럼 이어진 세계 사람을 닮은 미래의 교통수단생생한 현장의 숨소리로 전하는 교통과 통신의 발달사 교통과 통신 수단이 발명된 당시의 감동과 흥분, 생활 모습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 통신 수단의 발달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골라주 형식의 새로운 이미지 사진과 일러스트를 결합한 꼴라주 형식의 시각 자료가 교통과 통신 수단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사람들이 살았던 느낌까지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부웅~ 비행기, 철컹철컹 기차, 부릉부릉 자동차, 시끌벅적 텔레비전,그리고 인터넷. 이 모든 것이 없던 세상은 정말 암흑 같았을 거라고요?그렇진 않아요. 지금처럼 빠르고 편리하지는 않았지만 옛날에도 교통과 통신수단은 있었답니다. 덜컹덜컹 마차, 모락모락 봉화, 쉬쉬~ 노를 저어가는 배.이런 것들이 없었더라면 아마 지금의 교통과 통신 수단도 없었을 거예요.마차의 바퀴가 발달해 자동차와 기차의 바퀴가 되고, 연기로 전하던 소식이전선으로 그리고 무선 통신으로 발달했으니까요.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발달해 오고 있는 교통과 통신 수단들덕분에 세상은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무엇 때문에 또어떻게 세상이 작아졌는지 자세히 알아보러 출발할까요? - 본문 중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