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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홍진P&M /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 2004.11.30
8,9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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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자연,과학
파비오 마르코 달라 베키아 글, 레오넬로 칼베티, 루카 마시니 그림, 임종덕 감수
모두 8권으로 구성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공룡책. 티라노사우르스, 데이노이쿠스, 카우딥테릭스, 트리케라톱스 등 널리 알려진 여덟 종류의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각각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공룡의 살았던 시대를 되살려낸 그림이 생동감 넘치고, 습관, 계통도, 몸의 구조, 화석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실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준다. 1권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가장 힘이 세고 몸집이 큰 육식 공룡으로 커다란 머리와 강한 턱을 가지고 있다. 2권의 주인공 데이노니쿠스는 몸집은 작지만 뵤족한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으로 무리를 지어 사냥을 했다. 3권의 주인공 에드몬토사우루스는 오리주둥이를 가진 초식공룡이고, 4권의 주인공 카우립테릭스는 아열대 사림으로 둘러싸인 지역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다. 5권의 주인공 브라키오사우루스는 기린처럼 긴 목을 가지고 있고, 짧은 턱과 정 모양의 이빨을 가진 초식공룡이다. 6권의 주인공 트리케라톱스는 몸무게가 톤이나 되는 뿔공룡으로, 눈 위에 커다란 한쌍의 뿔과 코 위에 한 개의 작은 뿔을 가지고 있다. 7권의 주인공 스키피오닉스는 열대지방에 살았던 육식공룡이며, 8권의 주인공 스테고사우루스는 커다란 몸집에 비해 매우 작은 뇌를 가진 공룡이다.1권 티라노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사나운 공룡 3. 탄생 4. 성장 5. 생존연습 6. 먹이 7. 티라노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2권 데이노니쿠스 1. 변화하는 세계 2. 무서운 사냥꾼 3. 탄생 4. 성장 5. 포식본능 6. 빈틈없는 공격 7. 데이노니쿠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3권 에드몬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오리주둥이 공룡 3. 탄생 4. 생존연습 5. 티라노사우루스의 공격 6. 먹이를 찾아서 7. 에드몬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하드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4권 카우딥테릭스 1. 변화하는 세계 2. 깃털 달린 공룡 3. 탄생 4. 성장 5. 위험 6. 호숫가에서 7. 카우딥테릭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5권 브라키오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건기 6. 운 나쁜 만남 7.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용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6권 트리케라톱스 1. 변화하는 세계 2. 뿔 달린 공룡 3. 탄생 4. 갈증 5. 결투 6. 방어 7. 트리케라톱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케라톱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7권 스키피오닉스 1. 변화하는 세계 2. 기막히게 작은 공룡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폭풍이 몰아친 후에 6. 위험한 해안가 7. 스키피오닉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수각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8권 스테고사우루스 1. 변화하는 세계 2. 거대한 고슴도치 3. 탄생 4. 먹이를 찾아서 5. 목마름 6. 방어수단 7. 스테고사우루스의 몸 속 화석 이야기 공룡의 멸종(스테고사우루스류) 공룡의 계통도 공룡에 관한 용어 해설 공룡을 만날 수 있는 박물관
고구려 이야기
창비 / 민영 지음 / 1989.11.01
8,000
창비
명작,문학
민영 지음
활 잘 쏘는 소년 주몽 아비 없는 아이 유리 남쪽으로 떠난 왕자들 꾀꼬리는 오락가락 활 때문에 죽은 태자 왕자 무휼의 용기 대무신왕의 부여 정벌 좌보 을두지의 지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폭군 모본왕의 죽음 왕위를 물려준 대조대왕 충신을 죽인 차대왕 인자한 왕과 용기 있는 재상 고국천왕과 을파소 두 임금의 아내가 된 우씨 술통 마을의 소녀 섶들에 묻힌 동천왕 충의의 용사 밀우와 유유 머리카락이 긴 관나부인 결단력이 뛰어난 서천왕 포악한 왕을 갈아치운 창조리 왕이 된 소금 장수 화살을 맞고 전사한 고국원왕 불교를 받아들인 계몽 군주 독실한 불교 신자 고국양왕 고구려의 영웅 광개토대왕 탁월한 외교가 장수왕 바둑의 명수 도림 문자왕 이후 평원왕까지 바보 온달과 공주 안장왕의 사랑놀이 수나라와 겨룬 영양왕 호국의 명장 을지문덕 신라의 염탐꾼 거칠부 영류왕과 연개소문 연개소문의 독재와 요동성 싸움 안시성 싸움의 용장 양만춘 나라를 망하게 한 형제 싸움 □ 쓰고 나서 영웅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 참고한 책들 □ 고구려 왕계표 □ 삼국 비교 요람 패기 있고 씩씩한 고구려의 문화와 역사를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민간 설화와 고구려 역대 왕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요동 반도와 만주 벌판을 말 달리던 고구려인의 힘찬 기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셰익스피어 5대 희극
효리원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강정규 (엮은이) / 2011.08.25
9,500원 ⟶
8,550원
(10% off)
효리원
예술,종교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강정규 (엮은이)
말괄량이 길들이기 천하의 말괄량이 캐더린 페트루키오의 청혼 말광량이 길들이기 베니스의 상인 샤일록의 흉계 위기에 빠진 안토니오 명판결 뜻대로 하세요 쫓겨나는 사람들 재회 행복을 되찾은 아든 숲 한여름 밤의 꿈 도망치는 연인들 요정 나라의 대소동 한여름 밤의 꿈 십이야 헤어진 쌍둥이 남매 사랑에 빠진 사람들 행복한 결말
커다란 나무같은 사람
청어람미디어 / 이세 히데코 지음, 고향옥 옮김 / 2010.05.05
15,000원 ⟶
13,500원
(10% off)
청어람미디어
창작동화
이세 히데코 지음, 고향옥 옮김
로 고단샤출판문화상을 받은 이세 히데코의 또 다른 인연(관계)를 다룬 그림책. 가 낡고 헤진 책을 다시 분해해서 새로운 책을 만들어 내는 제본가와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었다면, 은 식물원을 드나들며 말썽만 피우는 한 소녀와 식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이 책에서는 식물원에서 30년 넘게 식물과 사람들의 관계를 연구해 온 한 식물학자와, 자연을 사랑하지만 어떻게 표현하고 가꾸어야 할지 모르는 한 소녀와의 만남을 통해, 자연의 섭리와 보편성이 세대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주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인연을 자연이라는 매개를 통해 연결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세 히데코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간 자료를 수집하고, 직접 경험하여 그림으로 녹아들게 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 작품에서도 오랫동안 식물원을 찾아 관찰하고, 그녀의 친구인 인류식물학자 조르주 메테리에게 자문을 얻고,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들으며 식물학자와 소녀 사에라를 탄생시켰다.『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작가 이세 히데코가 그린 또 하나의 인연, 식물을 사랑하는 소녀와 식물학자의 이야기! 2009년 일본, 프랑스 동시 출간! "커다란 나무 야. 말없이, 언제까지나 기억하는 나무야. 네가 보아 온 것들을 들려다오. 네게서 나온 말은 나의 이야기가 된단다." - 본문 중에서 이세 히데코가 그린 또 하나의 인연, '마음속 선생님 이야기'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로 제38회 일본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수상하며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 이세 히데코의 또 다른 인연(관계)를 다룬 그림책, 『커다란 나무 같은 사람』이 출간되었다.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가 낡고 헤진 책을 다시 분해해서 새로운 책을 만들어 내는 제본가와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었다면, 『커다란 나무 같은 사람』은 식물원을 드나들며 말썽만 피우는 한 소녀와 식물학자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이다. 이 책에서는 식물원에서 30년 넘게 식물과 사람들의 관계를 연구해 온 한 식물학자와, 자연을 사랑하지만 어떻게 표현하고 가꾸어야 할지 모르는 한 소녀와의 만남을 통해, 자연의 섭리와 보편성이 세대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주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인연을 자연이라는 매개를 통해 연결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 이세 히데코는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간 자료를 수집하고, 직접 경험하여 그림으로 녹아들게 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실제로 첼로 연주자나, 그림 그리기, 강아지 키우기 등 실제 경험한 소재를 여러 권의 그림책으로 펴내기도 했다. 그는 경험을 통해 얻은 깊이 있는 이해와 습득을 철학적으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역량을 가진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작가 이세 히데코는 오랫동안 식물원을 찾아 관찰하고, 그녀의 친구인 인류식물학자 조르주 메테리에게 자문을 얻고,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들으며 식물학자와 소녀 사에라를 탄생시켰다. 그렇게 탄생시킨 두 인물의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동안 작가의 감성 풍부한 글과 아름다운 수채화가 조화롭게 어울려 깊이 있는 작품이 완성된 것이다. 식물학자, 멘토가 되어주다! 이 책의 주인공, 사에라는 프랑스어로 'ca et la'와 발음이 같다. 원래 뜻으로 하자면 '이곳저곳'이라는 뜻이다. 사에라는 식물원 이곳저곳에 불쑥불쑥 나타나 식물학자와 정원사를 애먹이는 소녀이다. 나무나 잔디밭 동상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연못 주변을 서성거리며 정원사의 신경을 건드리던 사에라가 어느 날 꽃을 뽑아 야단을 맞는다. 이런 사에라에게 식물원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며 설명을 해주던 식물학자는 자신의 연구실에 데려가 해바라기 씨앗을 주며 키워보라고 격려한다. 해바라기 싹이 자랄수록 식물원에 대한 애정도 함께 키운 사에라는 매일 아침 찾아와 식물원의 가족처럼 지낸ㄷ. 사에라는 일본으로 떠나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많은 그림들을 남겨두었다. 식물학자는 그 그림들과 사에라가 키운 해바라기 씨앗으로 더 많은 행복을 나누고자 한다. 마음속에 자신을 격려하는 사람, 든든한 응원자가 있다는 사실은 사람을 성장하게 한다. 헬렌켈러에게 설리반 선생님이 있어 장애를 딛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었고, 김연아에게는 그녀의 어머니와 오서 코치가 있었다. 링컨에게도, 허준에게도 그들을 지지하는 응원자가 있었다. 어린이들에게는 이러한 스승뿐 아니라 부모,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다. 또한, 이세 히데코의 전작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의 를리외르 아저씨와 소피도 마찬가지이다. 작가가 말해주고 싶은 것은 아마도 이러한 인연과 관계였을 것이다. 이러한 인연과 관계는 한 사람의 인생에 결정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으며, 가르침과 삶의 지표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사에라에게 식물학자는 잘못을 야단치지 않고, 자연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표현하는 그림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준 행복한 멘토였을 것이다. 또한 사에라는 식물학자에게 지식을 전하는 대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변화를 주고, 행복감을 주는 멘티였을 것이다. 지속적인 만남과 지원 속에서 잠재력과 자신의 실력을 개바르 성장시키는 역할을 그리고,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 이 책은 그러한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그리고 있다. "해묵은 그루터기에서 새 생명이 나오는 게 보이지? '움돋이'라고 한단다.""와, 이 나뭇가지도 새 둥지에서 나온 '움돋이'에요?" 소피 언니는 왜 식물원에서 연구하고 있어요?""너처럼 어렸을 때, 세상의 모든 나무를 보고 싶었거든. 여기에는 그 나무들이 다 모여 있단다."
세계 명작 단편 33가지
영림카디널 / 볕드는 마루 글, 오스카 와일드 외 원작 / 2011.09.30
13,500원 ⟶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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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
명작,문학
볕드는 마루 글, 오스카 와일드 외 원작
세계 각국 작가들이 쓴 33편의 작품들 속에는 사랑의 위대함과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 그리고 사람만이 가진 고귀한 삶의 가치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작가가 살던 당시의 역사와 문화 등을 간접적으로나마 엿볼 수 있다. 다양한 작가들의 여러 가지 작품들을 통해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을 보다 더 이해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그만큼 생각의 폭을 넓히는 기회도 될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에는 이기심과 허영심 때문에 파괴되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가난한 삶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가치 있는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자유와 평화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부패한 사회 구조로 인해 고통받는 서민들의 이야기 등 다양한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머리말 1. 가난한 사람들 - 빅토르 위고 2. 가든파티 - 캐서린 맨스필드 3. 거인의 뜰 - 오스카 와일드 4. 거짓말에 대해서 - 마크 트웨인 5. 검은 고양이 - 에드가 앨런 포 6. 고향 - 루쉰 7. 귀신의 집 - 루이지 피란델로 8. 귀여운 여인 - 안톤 체호프 9. 두 명의 도둑 - 막심 고리키 10. 두 친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1. 등대지기 -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12. 마술 상점 - 허버트 조지 웰스 13. 마지막 수업 - 알퐁스 도데 14. 마지막 잎새 - 오 헨리 15. 목걸이 - 기 드 모파상 16. 벙어리들 - 알베르 카뮈 17. 변신 - 프란츠 카프카 18. 별 - 알퐁스 도데 19. 푸른 수염 - 샤를 페로 20. 빌헬름 텔 - 프리드리히 실러 21. 살아 있는 송장 - 이반 투르게네프 22. 성모의 곡예사 - 아나톨 프랑스 23. 아기 도련님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24. 아내를 위해서 - 토마스 하디 25. 어셔가의 몰락 - 에드가 앨런 포 26. 외투 -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 27. 이중의 희생 - 후안 발레라이아칼라 갈리아노 28. 진홍가슴새 - 셀마 라겔뢰프 29. 크리스마스 선물 - 오 헨리 30. 크리스마스 캐럴 - 찰스 디킨스 31. 큰 바위 얼굴 - 너대니얼 호손 32. 행복한 왕자 - 오스카 와일드 33. 흔들 목마 - 데이비드 로렌스“저는 시집에 신의 목소리를 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와 저의 생활은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면서도 정작 저 자신은 그것을 느끼지 못했으니까요.” 시인은 슬프게 말했다. 어니스트의 눈에도 눈물이 괴었다. 문학은 상상의 힘을 빌려 삶의 기쁨과 분노, 슬픔과 즐거움을 문자로 나타내는 예술이다. 특히 소설은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다양한 소설의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를 보여 주는 이야기인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소설 중에서도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생명력을 가진 위대한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다. 이기심과 허영심 때문에 파괴되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가난한 삶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가치 있는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자유와 평화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부패한 사회 구조로 인해 고통받는 서민들의 이야기 등 이밖에도 다양한 삶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학은 행복한 삶을 보여 주기도 하지만 고통스러운 사람들의 모습도 보여 준다. 특히 소설은 현실의 모순과 부조리, 사람이기 때문에 겪는 갈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작가가 그 시대의 문제점을 어떻게 드러내고 싶어 했으며, 주인공을 통해 사람의 어떤 모순을 지적하려고 했는지 알 수 있다. 우리는 작품의 주인공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 답을 찾게 된다. 이 책에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고, 사람이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야기의 등장인물을 통해 끊임없이 탐색하게 만드는 위대한 작품들이 가득하다. 좋은 문학 작품은 오랫동안 감동으로 남아 앞으로의 삶에 훌륭한 밑거름이 된다. 또한 다양한 문학 작품을 통해 우리는 상대와의 정서적 공감대를 이루기도 하며, 지적인 충족감도 함께 얻게 된다. 각양각색 삶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많은 것들을 느끼고 깨닫게 되기도 한다. 또한 지금의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세계 각국 작가들이 쓴 33편의 작품들 속에는 사랑의 위대함과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 그리고 사람만이 가진 고귀한 삶의 가치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작가가 살던 당시의 역사와 문화 등을 간접적으로나마 엿볼 수도 있다. 다양한 작가들의 여러 가지 작품들을 통해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을 보다 더 이해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그만큼 생각의 폭을 넓히는 기회도 될 것이다.<가난한 사람들>- 빅토르 위고(Victor Marie Hugo, 1802~1885)폭풍우가 휘몰아치는 밤이었다. 쟈니는 가난한 오두막 안의 다 꺼져 가는 난로 옆에서 닳아빠진 돛을 깁고 있었다. 밖에는 바람이 사정없이 불어 대고 억수 같은 빗줄기가 유리창을 때리고 있었다. 성난 파도가 바닷가 암벽에 부딪쳐 철썩이는 소리도 들렸다. 쟈니는 그 사납고 요란한 파도 소리가 끔찍이 싫었다. 춥고 깜깜한 밤의 폭풍우는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가난한 어부의 오두막은 포근하고 아늑했다. 비록 흙바닥이지만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한쪽 구석의 찬장에는 희고 깨끗한 접시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고, 방 한쪽에는 흰 시트를 깔아 놓은 낡은 침대가 잠을 잔 흔적 없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낡은 카펫이 깔린 방바닥에는 어부의 아이들 다섯 명이 밖의 요란한 폭풍우에도 아랑곳없이 잠들어 있었다.쟈니의 남편은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 있었다. 춥고 사나운 날씨에 바닷가에 나가는 것은 아주 위험한 일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식구를 굶어 죽게 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쟈니는 바느질을 하면서도 마음은 줄곧 바다에 가 있었다. 이렇게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면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다. 간간이 폭풍우를 뚫고 어린애 울음소리 같은 갈매기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비는 사그라지지 않고 줄기차게 퍼부었다. 쟈니는 몹시 불안했다. 배가 난파당하는 무서운 장면이 자꾸 눈앞에 떠올랐다. 배는 암초에 걸려 산산조각이 나고 물에 빠진 사람들은 살려 달라고 아우성치고 있었다. ‘정말 끔찍해!’쟈니는 자기도 모르게 몸을 웅크렸다. 그때 땡땡하며 낡은 괘종시계가 시간을 알려 주었다.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깊은 빠져 있었다.쟈니는 생각했다. 살아간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남편은 추위와 비바람을 무릅쓰고 바다에 나가 시시각각 다가오는 위험 속에 자신의 몸을 내맡기고 있다. 그녀 또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쉴 틈 없이 일했다. 하지만 고단해도 부지런히 일하는 것은 얼마나 값지고 보람 있는 일인가!아이들은 일년 내내 신발도 없이 맨발로 뛰어 다닌다. 이 아이들에게는 검은 빵조차 귀한 음식이었다. 귀리밥이라도 매일 배부르게 먹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나마 바닷가에 살아서 생선은 가끔 얻어먹을 수가 있었다. 아이들이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하느님께 감사할 따름이었다. ‘하느님! 그이는 지금 어디쯤 있을까요? 그이가 무사할 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쟈니는 두 눈을 감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그러나 비바람 소리는 점점 더 거세졌다. 아직 잠자리에 들기는 이른 시간이라 쟈니는 외투를 걸치고 램프를 켜 들고 밖으로 나갔다. 남편이 돌아오고 있는지, 바다가 조금 잔잔해졌는지, 등댓불이 꺼지지는 않았는지 살피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밖은 여전히 춥고 폭풍우는 더욱 세차게 휘몰아치고 있었다. 쟈니는 점점 더 아랫마을로 발길을 옮겼다. 이윽고 동네 어귀, 해변에 인접한 낡은 초가집 앞까지 다다랐다. 벽은 거의 허물어지고 앙상한 기둥에 낡은 문짝이 매달려 있었다. 바람이 휘몰아칠 때마다 문짝이 삐걱거렸다. 오늘따라 유난히 사나운 바람은 이 초가집을 한입에 집어삼킬 듯 세차게 휘몰아치고 있었다. 문짝은 계속 삐걱거리고 지붕을 덮은 낡은 지푸라기들은 마치 살려 달라고 애원하듯 파닥거렸다. 한참 머뭇거리던 쟈니는 문득 잊고 있었던 일 한 가지가 떠올랐다.
기차 할머니
책내음 / 파울 마르 지음, 유혜자 옮김, 프란츠 비트캄프 그림 / 20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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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
명작,문학
파울 마르 지음, 유혜자 옮김, 프란츠 비트캄프 그림
저학년 책내음문고 시리즈. 총명한 아이 ‘울리’와 지혜로운 할머니 ‘브뤼크너’가 우연히 기차 안에서 만나 나이와 세대 차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서로 전혀 알지도 못했고, 나이 차이도 많이 나기 때문에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우연히 기차 안에서 만나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배꼽을 잡는 재미와 탈무드 이야기 같은 지혜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옮긴이의 말 4 울리의 방학 10 엄마가 전화를 걸다 14 슈투트가르트 중앙역 22 출발 27 기차 안에서 35 기차표가 없어졌어요 38 찾아라, 그러면 나올 것이다 42 브뤼크너 할머니 47 할머니가 오토바이를 훔칠 뻔한 이야기 57 할머니의 말짓기놀이 68 동시를 짓는 할머니 73 이상한 거울 글씨 80 뮌헨 중앙역 88 파울 마르에 대하여 94 기차 할머니에 대하여 95즐거운 방학!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는 울리 울리와 브뤼크너 할머니. 서로 전혀 알지도 못했고, 나이 차이도 많이 나기 때문에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우연히 기차 안에서 만나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 보세요. 배꼽을 잡는 재미와 탈무드 이야기 같은 지혜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작품에 대하여 ≪기차 할머니≫는 총명한 아이 ‘울리’와 지혜로운 할머니 ‘브뤼크너’가 우연히 기차 안에서 만나 나이와 세대 차를 초월한 우정을 나누는 이야깁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울리’도 처음에는 할머니와 같이 기차 여행을 하게 된 것에 대해 몹시 언짢아하지요. 하지만 차표 분실 사건과 브뤼크너 할머니의 구수한 옛날 이야기를 통해 어느 때보다 즐겁고 유익한 기차 여행을 한답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우리 주변의 할머니들을 브뤼크너 할머니같이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할머니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들으면서 말이지요.
바다탐험대 옥토넛 에듀 물놀이 색칠북 바다 동물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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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재밌는 물놀이로 학습을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왼쪽 페이지에서는 만나게 될 바다 동물의 특징을 익히고,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그림과 글자를 직접 칠할 수 있다. 특수 인쇄된 지면에 물을 칠하면 숨겨진 예쁜 그림과 글자가 짠! 하고 나타난다. 글자 연습 이외에도 재미난 게임이 함께 들어 있어, 더욱 즐겁게 활동할 수 있다. 물놀이 페이지는 물이 마르면 다시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어 단어를 익힐 때까지 여러 번 학습할 수 있다.애니메이션 소개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북극곰부터 펭귄, 토끼와 강아지 등 귀여운 동물 대원들이 바다를 탐험하는 예요. 위험에 빠진 바다 생물들을 구하며 탐험하는 동안 재미는 물론 해양 상식과 생명의 소중함까지 깨달을 수 있답니다! 옥토넛과 함께 물놀이 탐험을 떠나 볼까요? 재밌게 놀다 보면 바다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익힐 수 있어요! 『바다탐험대 옥토넛 에듀 물놀이 색칠북 바다 동물』은 재밌는 물놀이로 학습을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왼쪽 페이지에서는 만나게 될 바다 동물의 특징을 익히고,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그림과 글자를 직접 칠할 수 있어요. 특수 인쇄된 지면에 물을 칠하면 숨겨진 예쁜 그림과 글자가 짠! 하고 나타난답니다. 글자 연습 이외에도 재미난 게임이 함께 들어 있어, 더욱 즐겁게 활동할 수 있어요. 물놀이 페이지는 물이 마르면 다시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어 단어를 익힐 때까지 여러 번 학습할 수 있답니다. 옥토넛과 함께 재밌고 유익한 놀이를 경험해 보세요!
운동화 한 켤레
낮은산 / 최윤식 지음, 이현주 그림 / 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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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
명작,문학
최윤식 지음, 이현주 그림
역 광장에 사는 다리를 저는 비둘기와 옆구리가 다 헤어져서 구멍이 뚫린 신발을 제 손으로 빨아 신는 아이가 주고받는 서로에 대한 교감과 위안을 다룬 창작 동화다. 소외된 아이와 그 아이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 선생님의 모습을 통해 우리네 삶의 한 단면을 펼쳐 보인다. 훈이는 서울역 광장에서 노점을 하는 할머니와 둘이서 산다. 학교가 끝나면 훈이는 집에 들러 가방을 던져 놓고는 늘 할머니가 있는 역 광장으로 달려간다. 훈이는 할머니에게 돈을 달래 오락을 하기도 하고, 할머니 곁에 쭈그려 앉아 역 광장의 비둘기들을 하염없이 바라보기도 한다. 무리와 떨어져 있는 비둘기를 발견한 훈이는, 과자를 사서 다른 비둘기들을 쫓아내고 그 비둘기에게만 먹이를 준다. 다리 저는 비둘기는 주춤거리며 다가와 훈이를 경계하며 먹이를 쪼아 먹는다. 훈이는 다리 저는 비둘기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보고 안쓰러워 한다.다음 날 아침, 학교에 가려고 보니 신발은 물기가 그대로 남아서 아직 축축했다. 신발은 열두 시가 다 되어서야 겨우 신을 수 있을 만큼 말랐다. 훈이는 그냥 그렇게 혼자 집에 있다가, 학교 끝날 시간이 되자 마치 학교에 갔다 온 것처럼 책상 위에 가방을 올려놓았다.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훈이의 책가방은 학교로 가지 않고, 동네를 빙빙 돌다가 다시 훈이의 앉은뱅이책상으로 돌아왔다. -본문 9쪽에서
삶을 기록한다
은빛 / 노항래 (지은이) / 2019.05.03
12,000
은빛
소설,일반
노항래 (지은이)
이 책의 활용방법 … 006 1. 나의 오늘 1-1. 나 1 … 011 1-2. 함께 사는 사람 … 011 1-3. 혈액형 … 012 1-4. 건강검진 기록 … 012 1-5. 복용 약품 내역 … 012 1-6. 건강관리 체크리스트 … 013 1-7. 긴급 의료서비스 요청 시 연락처 … 013 1-8. 가족 일람 … 014 1-9. 친족·친구 일람 … 016 1-10. 사회복지담당자, 보호자 … 017 1-11. 내가 돌보는 것들 … 017 1-12. 내 이웃, 모임 … 018 1-13. 주요 기념일 … 019 1-14. 유동 자산 일람 … 020 1-15. 부동산 일람 … 022 1-16. 소득 상황 자가 진단 … 022 1-17. 대출금, 부채 현황 … 023 1-18. 금융보증 현황 … 023 상식 1 / ‘고령사회’ 진행 추이 … 024 상식 2 / 100세 시대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 026 2. 살아온 길, 내 삶의 기록 2-1. 나 2 … 031 2-2. 내가 좋아하는 것들 기록하기 … 033 2-3. 내가 살아온 행로 … 034 2-4. 내 삶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 … 038 2-5. 나의 연표 … 039 2-6. 내 삶의 사진 … 048 2-7. 내 삶 쓰기(노트) … 052 상식 3 / 치매와의 전쟁 … 056 상식 4 / 고령자 의료 지원 신청 … 058 3. 준비된 미래 3-1. 내가 기획하는 ‘미루지 말아야 할 것들’(내 삶의 버킷리스트) … 063 3-2. 사전의료의향서 … 066 3-3. 상조서비스 관련 준비 확인 … 068 3-4. 장례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 068 3-5. 사전장례의향서 … 069 3-6. 내가 버리고 정리해야 할 것들 목록 … 070 3-7. 제례에 대한 당부 … 070 3-8. 비문 쓰기 … 071 3-9. 유언록 및 상속의사 확인서 … 072 유언록 예 : 어느 당부의 글 … 073 4. 삶을 기록하는 당신을 응원하는 글 ● 추억 / 시바다 도요 … 079 ● 어느 약전(略傳) : 꿈만 같은 나의 삶 / 박영자 … 080 ● “어머니, 당신의 얘기를 듣고 싶어요.” / 김미화(코미디언, 방송인) … 084 ● 웰다잉과 / 차흥봉(웰다잉시민운동 이사장, 전 보건복지부 장관) … 088 ● 표 안 되는 민생정치 : 웰다잉, 사전의료의향서, / 원혜영(국회의원) … 094 ● 깔끔하게 지구를 떠나는 방법 / 유시민(작가, 전 보건복지부 장관) … 098 ● 어르신들의 머리맡 책 / 김성헌(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 104 ● 새로운 장례문화 소개 “나는 어떤 기억을 남길까?” / 노항래 … 108 ● 생애보 소개 … 116
웃소 2
미래엔아이세움 / 웃소 (원작), 김문선 (글), 박강호 (그림) /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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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웃소 (원작), 김문선 (글), 박강호 (그림)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이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웃소 유형1-치킨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8 웃소 유형 테스트-치킨으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은? 하찮은 대회-하찮은 가발 만들기 대회 22 웃소 그림일기-다이내믹했던 가발 대회 삼자 검증-사과 폰 충전기?! 웃소 유형2-피구할 때 꼭 있는 유형 40 웃소 놀이터-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 쿡소-매콤달콤 짜장 라볶이 만들기 56 쿡소 레시피-디투의 짜장 라볶이 레시피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웃소 유형3-슬라임 가지고 노는 유형 70 웃소 놀이터-여기저기 다른 그림 찾기 웃소 퀴즈 쇼-피자 토핑을 획득하라! 84 웃소 놀이터-도전! 그림 난센스 퀴즈 삼자 검증-우유 아이스크림?! 공감 만점-겨울철 불편한 순간들! 108 웃소 상식-겨울철 알아 두면 좋은 꿀팁 웃소 쉬는 시간-제목 학원 피하기 어드벤처-좀비를 피해 탈출하라! 124 웃소 인터뷰-웃소에게 묻다! 정답 상큼발랄 인간 비타민 웃소의 꿀잼 코믹북! 《웃소》는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바탕으로 만든 코믹북입니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형별 공감’ 콘텐츠부터 요리 콘텐츠 ‘쿡소’,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하찮은 대회’ 등 웃소의 재치 있는 콘텐츠를 한곳에 다 모아 두었답니다.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유형 테스트, 웃소 상식,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부록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튜브 147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웃소‘ 웃소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147만 명(21년 11월 기준)을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고탱, 성희, 해리, 디투, 태훈, 소정, 우디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웃음을 만들고 있습니다. 웃소의 인기 콘텐츠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다! ‘치킨 먹을 때 꼭 있는 유형’, ‘하찮은 가발 대회’, ‘좀비 피하기’ 등 웃소의 인기 영상 콘텐츠를 엄선하여 만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웃소 멤버들의 매력을 살린 귀여운 캐릭터와 코믹한 에피소드들이 만나 빅 재미를 선사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빵빵 터지는 웃소의 꿀잼 코믹북 《웃소 2》를 지금 당장 만나 보세요!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다양한 ‘코너 만화’와 재미와 상식이 가득한 ‘부록’ 페이지! 웃소의 폭소 유발 콘텐츠를 유머러스한 만화로 풀어 냈습니다. 각 코너 만화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각 코너의 마지막 장에는 다른 그림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그림 난센스 퀴즈, 웃소가 알려 주는 겨울철 방한 꿀팁, 요리 레시피 등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된 부록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읽으며 상식까지 넓혀 보세요!?
치링치링 시크릿 쥬쥬 붙였다 떼었다 매직스티커북
Oh!북스 / Oh!북스 편집부 엮음 /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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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북스
유아놀이책
Oh!북스 편집부 엮음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있으며, 캐릭터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의상을 코디하고, 시크릿 플라워의 무대를 예쁘게 꾸밀 수 있다. 또, 가위로 예쁘게 오려 다이어리를 만들고, 카드를 끼우거나 스티커를 붙여 자유롭게 꾸밀 수 있을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로 쥬쥬, 릴리, 로사를 예쁘게 코디하고,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해요! 쥬쥬, 릴리, 로사 우리는 시크릿 플라워! 이 책에는 의 다양한 스티커가 있습니다. 캐릭터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의상을 코디하고, 시크릿 플라워의 무대를 예쁘게 꾸며 보세요! 치링치링 치리링~ 시크릿 다이어리! 이 책에는 의 시크릿 다이어리 만들기가 들어 있습니다. 가위로 예쁘게 오려 다이어리를 만들고, 카드를 끼우거나 스티커를 붙여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요! 플레로마의 아름다운 정원과, 나만의 시크릿 참 만들기! 시크릿 플라워로 가득한 플레로마의 정원을 예쁘게 꾸미고,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스티커로 나만의 시크릿 참을 꾸며 봐요!
로그인하시겠습니까?
아침이슬 / 이상대 엮음 / 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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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청소년 문학
이상대 엮음
현직 교사 이상대가 신월중학교에서 근무하며 중학교 2,3학년 학생들이 쓴 글을 추려 모은 소설집이다. 출발점, 입장, 가중치, 만화경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중학생 아이들이 자유롭게 쓴 글들을 모은 것. 길이가 짧든 길든, 완성도가 높든 낮든 사춘기를 막 지나고 있는 소년.소녀들의 목소리는 간절하고 치열하다. 잦은 전학에 시달리면서도 결국엔 또 낯선 학교의 운동장에 서 있어야 하는 소년, 교실 안의 권력자에게 견디기 어려운 치욕을 당한 후에야 비로소 갈 길을 발견하는 소년, 잠자리에 들면서 천장에 대고 혼자 인사를 하는 소녀 등 한결같은 목소리로 '같이 놀자'고 외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점: 출발점> 공간은 면, 면은 선, 선은 점에서 출발한다! 전학의 달인_ 김학준 아직 늦지 않았어_ 최미금 입: 입장> 너는 너로, 나는 나로 마주 보고 있는 이 자리! 로그인하시겠습니까?_ 김예빈 낭랑 16세, 그 존재감을 위하여_ 이민우 따뜻한 손_ 이미나 가: 가중치> 내가 너에게, 네가 나에게 보내는 무게, 의미! 안도영 서울 오다_ 이예슬 반성문_ 박준모 경: 만화경> 그렇게 네가, 이렇게 내가 빚어내는 세상! 가끔 남자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_ 정아라.김다솜 어떤 하루_ 김진혁 이은결, 너 조심해!_ 인지희 소설집을 엮으며 어린 영혼들이 내민 손을 맞잡다_ 이상대중학생, 시 읽기의 주체로 나서다중학생 소설집 『로그인하시겠습니까』를 펴내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이상대 선생님이 그 후속 작업으로 중학생 시감상집을 엮어서 내놓았다. 수년에 걸친 시 수업의 결실이기도 한 이 책 『로그인하詩겠습니까 2』는 중학생들을 시 감상의 주체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여타의 청소년용 시집과 확연하게 구분된다. 어른들이 권해 주는 ‘일방적’인 권장시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시를 찾아 읽으면서 경험한 감동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부제도 이다. 각각의 시에 아이들이 붙인 감상은 자구(字句) 해석에 매달리지 않아서 오히려 뭉클하고 진솔하다. 혹 누군가 ‘과연 요즘 아이들이 시와 교감할 수 있을까’ 회의를 품고 있다면, 이 책은 그런 생각을 바꿔 놓기에 충분할 것이다. 시 감상 교육의 새로운 지평대부분의 학생들은 시는 어렵고 난해하다고 여기고 있다. 공부를 앞세워 시를 접한 까닭이다. 뜯어 분석하는 순간 시의 감동은 간데없고, 오히려 낯가림만 커진다. 시를 배울수록 시와 멀어진다는 역설은 시 교육의 현주소를 잘 말해 준다. 이런 현실 속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시를 친해지게 할 것인가’―고민 끝에 엮은이가 택한 방식은 ‘편하게 읽기, 많이 읽기’이다. 기간을 길게 잡아서 스스로 시를 찾아 읽으며, 마음에 닿는 시가 있으면, 왜 그 시가 좋았는지 그 이유를 밝혀 ‘시 공책’에 써보는 것이다. 하루에 한 편이어도 좋고, 일주일에 한 편이어도 좋다. 그런 과정을 통해 과연 아이들이 시와 친해졌는가. 엮은이는 ‘시를 읽는 아이들의 가슴이 얼마나 따스하게 피어나는지를 지켜보는 일은 덤으로 얻는 감동’이었다며, 아이들과 시의 정서적 소통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런 시 감상의 결과물을 추려 묶은 이 책은 스스로 맛보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이야말로 시 교육의 시작임을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시 읽는 따뜻하고 착한 세상을 기대하며바람직한 시 교육은 개개인을 평생 시 독자로 키워내는 것일 수 있다. 학창 시절을 거쳐 어른이 되면서 오히려 시를 더 가까이 하는, 그리하여 시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나누고 자신과 세상을 성찰하는 사회는 틀림없이 ‘착하고 따뜻한’ 사회일 것이다. 시야말로 사람답게 사는 상상력을 열어가는 길 아니겠는가. 그런 점에서 시험 대비용으로 전락한 현행 시 교육의 방향을 전면 재고할 때가 되었다. 사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시를 가르치기에만 급급했지 “어떻니? 좋았어?”라고 한 번도 묻지 않았다. ‘나’ ‘깨달음’ ‘가족’ ‘그리움‘ ’여유’ ‘삶과 사회’의 여섯 마당으로 구성된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첫 대답이 될 것이다. 중학생들의 시 읽기가 얼마나 더 다양한 주제로 확산될지, 시를 보는 안목이 얼마나 더 맑고 깊어질지는 이 책 이후의 일이 되리라. 이 책이 또래들의 본격적인 시 읽기에 새로운 물꼬를 틀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학생뿐 아니라 시를 어떻게 가르칠지 고민하는 교사, 학부모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또래들의 시 읽기에 물꼬가 되기를 시를 읽으면서 쓰라리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흥건해지기도 합니다. 그런 강을 건너면서 비로소 마음의 평온을 얻습니다. 눈도 한결 맑아진 느낌이고, 한 발짝 더 나갈 수 있는 용기도 생깁니다.―시의 힘이라 믿고 있습니다. ……스스로 맛보는 즐거움을 터득하지 않고서야 어찌 삶과 시가 서로 밀고 끄는 감동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이 책이 또래들의 시 읽기에 물꼬가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게 없겠습니다. ―엮은이 글 중에서 이게 시를 읽는 즐거움내가 지금 처한 상황에서 그 시와 첫 만남을 가졌을 때, 시와 나 사이에서 일어나는 전율, 그 떨림을 맛보는 일―이게 시를 읽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 시 공책은 그런 첫 만남을 기록한 일지였던 것 같다. ―후기 중에서 추천사―모든 사람들에게 안겨 드리고 싶은 책‘삶의 새순’을 찾으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시집을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중학생들이 가려 뽑은 시지만 부모든 교사든 학생이든 누구나 읽어도 가슴 뭉클해지리라 믿습니다. 시 한 편 한 편에 중학생들이 덧붙여 쓴 글은 또 어찌나 솔직하고 감동스러운지 배우고 깨달을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아마 한번 손에 들었다 하면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부디 이 시집이 사람과 사람을,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농부시인 서정홍너무 오래전이라 잘 생각나지 않는 어린 시절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다. 이제 너무 커 버린 15살의 나는 더 이상 눈에 관심이 없다. 그저 학교 다녀와서 학원 가고, 학원 가서 늦은 저녁에 돌아오면 학교 숙제 하고, 숙제를 하고 나면 씻고 잠들고... 눈은 더 이상 예쁜 게 아니고 질퍽하고 미끄러워 걷기 불편하게 만드는 것일 뿐이다. -본문 94쪽 '따뜻한 손' 중에서
The Bremen Town Musicians (본교재 + CD 1장 + Activity Book)
월드컴 / Gina Kim 지음 / 2010.03.01
10,000
월드컴
외국어,한자
Gina Kim 지음
1. 어린이 동화 중 엄선된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재구성하였습니다 2. 단계별로 난이도를 달리하여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하며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4. 연습 문제와 단어 풀이가 있어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스미스 선생님의 이상한 그림책
은나팔 / 마이클 갈랜드 글, 장미란 옮김 / 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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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팔
창작동화
마이클 갈랜드 글, 장미란 옮김
따분한 수업은 이제 그만! 스미스 선생님이 책을 읽기 시작하자, 동화 속 주인공들이 눈앞에 나타나 이야기를 펼치는데…….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아기 돼지 삼 형제까지! 동화 속 주인공들이 모두 모였다.■ 동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독서력을 높이는 상상력 넘치는 그림책! 은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낯익은 동화 속 주인공들이 동화 밖의 세상으로 튀어 나와 현실의 아이들과 벌이는 소동을 통해 동화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호기심을 갖게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동화들은 안데르센, 그림 형제, 루이스 캐럴 등의 고전으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으며,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로 손꼽히는 책들이다. 친근한 동화 속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 어떤 모습으로 패러디 되었는지, 어떤 동화, 어떤 주인공이 등장할지, 그 인물들과 이야기를 찾아내고 확인하는 과정은 책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배가 되게 한다. ‘스미스 선생님의 이상한 그림책’ 속 인물들이 하나하나 등장할 때마다 독자는 내가 이 책을 읽었는지, 어떤 내용이었는지, 주인공은 누구였는지를 하나하나 되새겨 보게 된다. 이를 통해 자신의 독서가 어디까지 이루어졌는지를 파악하고, 아직 읽지 않은 책을 점검해 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결국 책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또 다른 독서로 나아가는 효과를 얻게 한다. 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동화의 세계에 말을 걸어서는 안 된다는 금기를 깨고 이야기에 간섭한다. 이는 책이 그저 읽는 차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말을 걸며 읽고 상상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재창조해 보는 단계로까지 이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책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아이들이 책에 더욱 흥미를 갖고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숨어 있는 것이다. 동화 속 주인공들이 모두 책 속으로 돌아갔다고 여긴 마지막 순간, 책장 뒤로 살짝 보이는 곰의 모습은 다음 이야기를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스미스 선생님의 이상한 그림책’이 보여 줄 두 번째 이야기 는 12월 출간될 예정이다.
누리과정 12달 오리기 1
루덴스 / 루덴스 (지은이) /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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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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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 (지은이)
문장구조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8.12.17
14,000
키출판사
소설,일반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언어는 문장구조 규칙만 안다면 무궁무진한 문장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많고 많은 문장들을 모두 외울 수는 없는 법! 단순한 문장 몇 개를 반복 암기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이 책의 ‘66개의 UNIT’에 제시된 ‘문장구조 분석’을 통해 어떤 길고 복잡한 문장도 쉽게 해석되고 이해할 수 있다.구성과 특징 목차 66-DAY CHALLENGE 영어 문장의 기본 구조 CHAPTER 1 S + V + X (주어 역할) 여행*음식 UNIT 01 명사구(명사*대명사) UNIT 02 명사구(동명사*to부정사) UNIT 03 명사절(관계대명사 what절) UNIT 04 명사절(의문사절) UNIT 05 가주어(it) ~ 진주어(명사구*명사절) TEST 1 CHAPTER 2 S + V + X (동사 역할) 사건*사고, 법*규칙, 학교*회사 UNIT 06 동사구(불*완전 자동사) UNIT 07 동사구(불*완전 타동사) TEST 2 UNIT 08 동사구(조동사+동사 원형) TEST 3 UNIT 09 동사구(완료 시제) UNIT 10 동사구(진행 시제) UNIT 11 동사구(완료 진행*완료 수동) UNIT 12 동사구(구동사와 연결된 수동태) UNIT 13 동사구(수동 부정사) UNIT 14 동사구(진행 수동태) TEST 4 CHAPTER 3 S + V + C (주격 보어 역할) 건강*질병 UNIT 15 명사구 UNIT 16 명사구(동명사*to부정사) UNIT 17 형용사구 UNIT 18 형용사구(과거분사*현재분사) ① UNIT 19 형용사구(과거분사*현재분사) ② UNIT 20 전치사구 UNIT 21 명사절(의문사절) UNIT 22 명사절(that절) TEST 5Questions 영어를 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영어 단어도 알고, 문법도 어느 정도는 완벽하다고 생각하는데, 영어 문장이나 지문을 보면 해석이 잘 안 되는 이유가 뭘까? 길고 복잡한 영어 지문을 쉽게 해석하고 영어 문장을 잘 만들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해답은 바로, 에 있다! 여러분은 문장구조 학습을 통해 영어 문장구조의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는 것을 물론 독해, 문법, 영작, 회화도 쉽게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 ‘암기’가 아닌 ‘문장구조 분석’으로 완벽한 내용의 이해 언어는 문장구조 규칙만 안다면 무궁무진한 문장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많고 많은 문장들을 모두 외울 수는 없는 법! 단순한 문장 몇 개를 반복 암기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이 책의 ‘66개의 UNIT’에 제시된 ‘문장구조 분석’을 통해 어떤 길고 복잡한 문장도 쉽게 해석되고 이해할 수 있다. # 문장구조 분석 후에 문장 성분 파악이 바로 가능 문장구조를 차근히 분석한 후에 문장에서 주어, 동사(또는 서술어), 목적어, 보어, 수식어 등을 바로 파악할 수 있다. # 66개의 UNIT으로 영문법까지 일석이조로 해결 총 66개의 문장구조들을 통해 내신, 수능, TOEIC, TOEFL, 그리고 공무원 시험에서 나오는 주요 문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주제별 어휘 & 문장 UNIT 1에서 66까지 각 UNIT에서는 주제별(여행*음식, 사건*사고, 건강*질병 등) 어휘나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영어회화에도 적용할 수 있다. 공부에 왕도는 없지만 ‘제대로 공부법’은 있다. ‘제대로 공부법’을 만나면 그 덕분으로 시간과 노력, 비용까지 절약하면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조금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무언가를 알면 그 공부가 확실히 쉬워지는 경험을 하게 할 수는 없을까’ 이런 고민 끝에 탄생한 것이 ‘덕분에’ 시리즈다. 공부가 쉽고 재밌어지는 경험, 그 감격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트리(tree)로 한눈에 보이는 영어 문장 X-ray #독해*영작 능력 집중 향상 #수능 토익 공무원 영어에 다 통하는 #영작*서술형 쓰기 대비 문장구조 학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1. 영어 독해, 영작, 말하기에 자신감 충전 2. 길고 복잡한 문장에도 당황하지 않고 바로 분석 & 해석 3. 수험 영어를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 4. 영어 문장을 속독하는 힘 배양
토끼 빵과 돼지 빵
비룡소 / 오자와 다다시 글, 니시가와 오사무 그림, 고향옥 옮김 /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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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오자와 다다시 글, 니시가와 오사무 그림, 고향옥 옮김
NHK아동문학상 수상 작가 오자와 다다시의 숲 속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변신 이야기!숲 속의 동물들이 자신과 다른 동물로 바뀌는 유쾌한 변신 이야기를 다룬 동화 『토끼 빵과 돼지 빵』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오자와 다다시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옛이야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를 모티프로 한 이야기책으로 NHK아동 문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번에 출간된 『토끼 빵과 돼지 빵』에는 두 편의 동화가 등장한다. 첫 번째로 나오는 「토끼 빵과 돼지 빵」에서는 항상 돼지 빵을 먹는 아기 돼지 통통이가 심부름값으로 받은 돈으로 토끼 빵을 사 먹고 토끼로 변한다는 이야기다. 또 두 번째로 나오는 「토끼 빵과 사람 빵」에서는 사냥꾼에게 잡힌 친구 쌜룩이를 구하려고 사람 빵을 먹는 토끼 씰룩이의 이야기다. 작가는 각각의 이야기에 리듬감 있는 의성·의태어를 사용하여 문장의 운율을 살린다. 또 각 이야기마다 나오는 주인공들의 재밌는 표정과 엉뚱한 행동 묘사는 아이들이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한다. ■ ‘변화’를 꿈꾸는 아기 돼지 통통이의 용기아기 돼지 통통이는 엄마가 ‘우리 통통이는 아기 돼지니까 돼지 빵을 먹는 거야.’라면서 항상 돼지 빵만 사 준 이유가 궁금해진다. 그리고 통통이는 과감하게 돼지 빵이 아닌 토끼 빵을 집어 먹고, 토끼로 변신하여 즐거워한다. 토끼로 변신하자 엄마가 털실 감는 것을 쉽게 도와줄 수도 있고 팔짝팔짝 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통통이를 통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모험이 얼마나 신이 나고 가슴 두근두근한 일인지 전달한다. ■ 위기의 순간을 함께 극복하는 씰룩이와 쌜룩이의 우정씰룩이는 쌜룩이가 사냥꾼에게 잡혀 토끼탕으로 끓여질 거라는 얘기를 듣고 단걸음에 쌜룩이를 구하러 간다. 사냥꾼의 돌발 질문에 몇 차례 가슴이 콩닥거리는 위기가 찾아오지만 씰룩이는 의연하게 넘기고 샐룩이를 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러한 씰룩이의 행동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서로 돕고 함께하는 우정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일깨워 준다.
열하일기
보리 / 박지원 지음, 리상호 옮김, 홍영우 그림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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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청소년 역사,인물
박지원 지음, 리상호 옮김, 홍영우 그림
청소년 인문서 시리즈 '만남' 1권. 950년대 북녘 학자 리상호가 최초로 완역한 를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다시 펴냈다. 여행 중에 겪은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엮되 한문투를 많이 걷어내 우리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었다. 사상, 역사, 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박지원의 놀라운 안목과, 해학이 넘치고 장쾌한 뜻을 담은 문장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비가 많이 와서 강을 건너는데 고생한 이야기, 청나라 사람들을 만나며 겪은 웃음 나고 인간적인 이야기, 요동벌을 보고 한바탕 울만한 자리라고 역설을 펼치고,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며 소리와 빛깔은 마음 밖의 외물이라고 깨달은 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연암이 걸었던 북경과 열하 여행을 눈으로 따라가다 보면 중국의 산천이 눈앞에 펼쳐지고, 18세기 문명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날짜순으로 쓴 일기와 훗날 덧붙인 단편 글들은 한 사람의 여행과 삶뿐만 아니라 연암의 실학자로서 면모도 두루 살필 수 있다.열하일기에 나오는 사람들 1 압록강을 건너 중국 땅으로 1. 1780년 6월 24일 드디어 압록강을 건넜다 2. 6월 25일 한가로이 냇가에 앉아 3. 6월 27일 한 발짝만 들어서면 중국 땅 4. 6월 28일 반듯하고 빈틈없는 사물의 짜임새 5. 7월 2일 남의 밭에 들어간 돼지의 운명 6. 7월 5일 가난한 우리네 형님 아우님들 겨울 고생 면했으면 7. 7월 6일 꿈에 본 심양 8. 7월 7일 내가 이렇게 재빠를 줄이야 9. 7월 8일 한바탕 울 만한 자리로구나 10. 7월 9일 길나팔을 앞세우고 2 청나라가 일어난 심양을 지나 1. 7월 10일 청나라가 일 어난 곳 심양은 우리 땅 2. 7월 11일 누가 나를 찾거든 뒷간에 갔다고 해라 3. 7월 12일 조느라고 놓친 약대 구경 4. 7월 13일 전당포에서 망신살 5. 7월 14일 글씨 써 달라고 줄은 선 청인들 3 산해판 가는 길 1. 7월 15일 깨진 기와와 똥거름이 장관이더라 2. 7월 16일 해가 서쪽에서 뜨누나 3. 7월 17일 쌍림의 조선말과 장복이의 중국말 4. 7월 18일 고교보의 말썽과 의주의 마부들 5. 7월 22일 귀한 은을 그깟 털모자와 바꾸다니 6. 7월 23일 장대에 높이 올라 굽어보니 4 산해관에서 북경으로 1. 7월 25일 귀찮은 조선 손님 2. 7월 26일 산수가 그림 같은가 그림이 산수 같은가 3. 7월 27일 백이숙제가 사람 잡는다 4. 7월 28일 한 고향 사람들과 개 닭 보듯 하는 사연 5. 8월 1일 드디어 북경이구나 6. 8월 3일 당원항의 집을 찾아갔다 7. 8월 4일 나를 알아주는 사람 5 닷새 낮 닷새 밤을 달려 열하로 1. 8월 5일 나라가 돌보는 영험이 있느니라 2. 8월 6일 오밤중에 날벼락 맞은 안방 도령 3. 8월 7일 창대가 발을 다치고 4. 8월 8일 천 날하고도 하루 더 자리라 5. 8월 9일 열하에 이르러 태학에 들었다 6 열하에서 건륭제를 보다 1. 8월 9일 밝은 달 아래 같이 놀 님이 없구나 2. 8월 10일 우리 사신 귀양 가면 나도 구경은 실컷 하겠구나 3. 8월 11일 황제도 만나고 반선도 보고 4. 8월 12일 대궐 담장 너머 연극 구경 5. 8월 13일 황제님 생신날 6. 8월 14일 목축이 자리를 못 잡으니 가난한 것을 7 북경으로 돌아오는 길 1. 8월 15일 예부가 우리 글을 고쳤다 2. 8월 17일 오미자 몇 알의 가르침 3. 8월 18일 강산은 다름이 없는데 인심은 이토록 다르구나 4. 8월 20일 내 봇짐 속에 무엇이 들었는고 - 경제와 문화의 교류, 사신행차 - 여명기의 큰 사람, 박지원 - 연암의 친구들아이들이 직접 읽고 스스로 통할 수 있는 《열하일기》 《열하일기》(부제: 청소년들아, 연암을 만나자)는 1950년대 북녘 학자 리상호가 최초로 완역한 《열하일기》를 우리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다시 펴낸 것입니다. 청소년과 어른이 모두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간추려 한 권에 담았습니다. 여행 중에 겪은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엮되 한문투를 많이 걷어내 우리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다듬었습니다. 사상, 역사, 문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박지원의 놀라운 안목과, 해학이 넘치고 장쾌한 뜻을 담은 문장들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글맛, 말맛이 살아 있고, 읽기 쉬운 《열하일기》 학교 안팎에서 우리 고전 가운데 가장 많이 만나는 작품은 박지원의 글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열하일기》를 단숨에 읽을 수 있게 한 권으로 엮었습니다. 한문을 국문으로 옮겼을 때 느껴지는 어색한 부분과 한자어가 많이 섞여 있어 읽기 어려운 부분들을 읽기 편하고 쉽게 다듬었습니다. 긴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넣고, 어려운 말이나 표현은 본문에 최대한 녹여서 풀어냈습니다. ‘투미하다, 푼더분하다, 희읍스름하다, 엄벙뗑, 멍멍히, 헨둥하다, 청처짐하다’ 등 풍부한 우리 입말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온전하게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어른들도 읽기 어려웠던 《열하일기》, 이제 쉽게 만나보세요. 마부에서 황제, 판첸라마까지 사람이 살아 숨쉬는 《열하일기》 연암 가까이에서 여행을 도운 마부 창대와 마두 장복이, 길동무 어의 변계함과 상방비장 정 진사부터 중국 점방과 거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열하에서 만난 왕곡정과 윤가전, 만수절 행사에서 본 황제와 판첸라마까지 국경을 초월하여 신분이 낮은 이들부터 높은 이들까지 생동감 있게 만날 수 있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강을 건너는데 고생한 이야기, 청나라 사람들을 만나며 겪은 웃음 나고 인간적인 이야기, 요동벌을 보고 한바탕 울만한 자리라고 역설을 펼치고, 하룻밤에 아홉 번 강을 건너며 소리와 빛깔은 마음 밖의 외물이라고 깨달은 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열하일기》 한 권으로 18세기 중국 문화 살피기 연암이 걸었던 북경과 열하 여행을 눈으로 따라가다 보면 중국의 산천이 눈앞에 펼쳐지고, 18세기 문명과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재미있게 만날 수 있습니다. 날짜순으로 쓴 일기와 훗날 덧붙인 단편 글들은 한 사람의 여행과 삶뿐만 아니라 연암의 실학자로서 면모도 두루 살필 수 있습니다. 중국의 제일 장관은 똥거름이라고 말한 새로운 사상과, 중국식 구들 ‘캉’, 중국인들이 만든 수레와 말 기르는 법 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나서 조선의 잘못된 관습을 혁신하려는 사상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21세기 김홍도라 일컫는 홍영우 화가의 그림 각 부의 시작마다 펼침 그림을 넣고 새로운 날의 일기가 시작되는 부분에 쪽 그림을 넣어 읽는 맛과 더불어 보는 맛을 더했습니다. 본문에 들어간 그림은 물론, 사신행차도, 나오는 사람들, 연암과 친구들이 어울려 있는 그림들은 모두 홍영우 선생님이 그렸습니다. 전통 그림 기법을 써서 본문에는 알록달록 채색한 그림을 넣어 재미를 살리고, 본문 앞뒤에 붙인 글에는 단색으로 고인이 된 분들의 모습을 그려 넣어 마치 흑백사진을 보듯이 구성했습니다.
메이지가 쇼를 해요!
어린이아현(Kizdom) / 루시 커즌 글.그림, 전정숙 옮김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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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Kizdom)
유아놀이책
루시 커즌 글.그림, 전정숙 옮김
작고 귀여운 꼬마생쥐 메이지 입체 놀이책. 까만 코, 반짝이는 까만 눈, 웃음 머금은 입, 수염 여섯 개, 쫑긋 세운 두 귀, 길고 꼬불거리는 꼬리..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메이지'를 직접 움직이며 읽는 입체북이다. 책 속의 탭을 당겨서 직접 그림을 움직여 가면서 메이지와 친구들이 펼치는 멋진 쇼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꼬마생쥐 메이지! 작고 귀여운 꼬마생쥐, 메이지! 까만 코, 반짝이는 까만 눈, 웃음 머금은 입, 수염 여섯 개, 쫑긋 세운 두 귀, 길고 꼬불거리는 꼬리…….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메이지! 컴퓨터 그래픽이나 만화 라인의 디즈니의 미키마우스가 아니라 그냥 우리 아이가 크레파스나 굵은 펜으로 쓱쓱 그린 듯한 거칠지만 자연스러운 붓터치가 돋보이지요. 국적이 느껴지지 않는 세계 어디에서나 이국적인 느낌을 찾아 볼 수 없는 캐릭터와 우리나라의 색동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는 독특한 색깔과 문양을 사용해서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책 속의 글자 모양도 작가 루시 커즌이 직접 손으로 써서 아이들이 펜으로 쓱쓱 내려쓴 것 같은 느낌이지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로 재미를 낸 것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답니다. 탭을 당기면 멋진 쇼가 시작됩니다 메이지 입체북은 책 속의 탭을 당겨서 직접 그림을 움직여 가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우리말과 영어가 함께 편집된 이중 언어로 되어 있어 두 가지 언어의 감각을 동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메이지 입체북을 통해 아이들은 움직임을 원리나 힘의 안배, 완벽히 접힌 그림들이 완벽하게 다시 펼쳐지는 요술 같은 종이 공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책 안에 글자와 그림이 주는 세계 말고도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지요. 창의력을 높이는 입체북! 영국에서는 우리 나라에서와 같은 교과서가 없고 다양한 테마와 주제에 관한 도서를 읽히고 의견을 교환하는 독서 토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출판사들이 널려 있고, 메이지 같은 훌륭한 캐릭터와 그와 관련한 도서들로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영국인들의 창의력의 바탕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를 가늠하게 하지요. 독서야말로 출판대국의 저력을 세워 주는 힘이라는 것, 따라서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만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책 읽기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입체북을 통해 책 속의 세계를 체험하고 그로 인해 건강한 책읽기 습관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늑대들이 사는 집
비룡소 / 허가람 지음, 윤정주 그림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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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허가람 지음, 윤정주 그림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시리즈 27권. 제4회 비룡소 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뾰족귀, 넓적귀, 처친귀 늑대 세 마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우화로, 겉모습을 보고 상대를 판단하는 섣부름을 경계할 것을 캐릭터를 내세운 귀여운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외모를 보고 호감이나 비호감을 느끼는 게 실제로 많이 일어나는 일이지만, 그 판단이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선명한 캐릭터와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서사로 들려주는 작품이다. 개성 있는 그림체를 갖고 있는 윤정주 화가의 유머러스한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의 활기를 더한다. 길을 잃고 숲을 헤매던 양 오누이가 숲속 집을 발견해 문을 두드리지만 문 앞에 나온 건 무시무시하게 생긴 늑대. 눈은 무섭게 번득이고, 이빨은 무지 뾰족한, 험상궂은 생김새의 늑대를 보고 오누이는 겁을 먹고, 늑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모두 다 의심에 찬 눈으로 바라보는데….늑대들이 사는 집 버섯국 이상한 나무뿌리 “흠! 픔! 큼! 우리는 누구도 해치지 않아요!” 험상궂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착한 늑대 이야기 우화는 바로 이렇게 쓰는 것이다. 외모를 보고 상대방을 악마적 타자로 인식하는 통념을 뒤집는 놀라운 작품! 작가의 유머와 세련된 문체가 돋보인다. -김진경(동화작가), 김리리(동화작가),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한윤섭(동화작가) 제4회 비룡소 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허가람의 『늑대들이 사는 집』이 비룡소에서 출간됐다. 비룡소 문학상은 1회 김소민의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을 시작으로, 2회 성완의 『다락방 명탐정』, 3회 최은옥의 『책 읽는 강아지 몽몽』, 4회 『두근두근 걱정 대장』에 이르기까지, 매년 새로운 작가와 작품으로 저학년 문학의 지평을 넓혀 왔다. 이번 수상작 역시 심사위원 김진경, 김리리, 김지은, 한윤섭이 응모작 200편 가운데 단연 인상적인 작품으로 꼽은 것으로 저학년 문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올 것으로 기대한다. 『늑대들이 사는 집』은 뾰족귀, 넓적귀, 처친귀 늑대 세 마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우화로, 겉모습을 보고 상대를 판단하는 섣부름을 경계할 것을 캐릭터를 내세운 귀여운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길을 잃고 숲을 헤매던 양 오누이가 숲속 집을 발견해 문을 두드리지만 문 앞에 나온 건 무시무시하게 생긴 늑대. 눈은 무섭게 번득이고, 이빨은 무지 뾰족한, 험상궂은 생김새의 늑대를 보고 오누이는 겁을 먹고, 늑대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모두 다 의심에 찬 눈으로 바라보는데…….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외모를 보고 호감이나 비호감을 느끼는 게 실제로 많이 일어나는 일이지만, 그 판단이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선명한 캐릭터와 예측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서사로 들려주는 작품이다. 심사위원(김진경, 김리리, 김지은, 한윤섭)으로부터 “우화로서의 전형을 보여 주는 굉장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개성 있는 그림체를 갖고 있는 윤정주 화가의 유머러스한 그림이 더해져 이야기의 활기를 더한다. ■ 겉으로만 보면 몰라요! 『늑대들이 사는 집』은 ‘늑대들이 사는 집’, ‘버섯국’, ‘이상한 나무뿌리’로 이루어진 연작 동화다. 세 편 모두 늑대 세 마리가 주인공이며 각 편마다 ‘양 오누이’, ‘몽글 왕자’와 같은 새로운 캐릭터가 더해져 각각 독립적 재미와 개성을 느낄 수 있다. 표제작 「늑대들이 사는 집」은 험상궂은 늑대의 겉모습으로 인한 오해로부터 빚어지는 해프닝을 재미있게 그려 낸 작품이다. 양 오누이는 무시무시하게 생긴 늑대들을 보고 겁부터 먹는다. 늑대들이 추위에 떨고 있는 양 오누이에게 먹을 것을 주고, 춥지 않게 이불을 덮어 주는 호의를 베풀지만, 이미 겉모습으로 색안경을 쓴 양 오누이에게는 모든 행동이 자기들을 잡아먹으려는 속셈으로만 보일 뿐이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 늑대들은 추운 겨울 길을 잃고 헤매는 양 오누이를 따뜻하게 보살펴 주고(「늑대들이 사는 집」), 안하무인인 몽글 왕자의 구슬을 찾아 주느라 생고생을 한다(「버섯국」). 심지어 집을 부술 정도로 크게 자라는 나무뿌리를 불쌍해하며 뿌리를 자르지 못하고 고민한다(「이상한 나무뿌리」). 무서운 외모와는 달리 누구보다 마음씨 착한 늑대 이야기는 겉모습을 보고 섣부른 판단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겉모습 너머의 본질이 있다는 메시지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 이웃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알고 보니 착한 늑대였다는 이야기의 반전은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인식에 대한 성찰을 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문 밖을 나서면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그래서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교육받을 수밖에 없는 어린이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이웃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그려 주고 있다. 양 오누이 중 오빠 양은 낯선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 그래서 동생 양이 험상궂은 늑대들을 허물없이 대하는 모습을 보고 ‘철없다’고 느끼고 동생 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세상이 험악해질수록 우리가 아이들에게 하는 말은 ‘낯선 사람을 조심해야 한다.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된다’ 같은 경계심 가득한 말들일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세계가 온통 악당을 천지로 보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세상은 선하고 따뜻한 이웃이 있고, 그래서 세상이 살만하지 않나 하는 작가의 낙천적인 인식이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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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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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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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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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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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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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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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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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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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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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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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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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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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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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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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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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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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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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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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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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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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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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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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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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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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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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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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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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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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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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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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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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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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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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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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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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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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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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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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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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