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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명화 스티커 컬러링 : 초등 5~6학년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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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예술,종교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초등 5~6학년 미술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 5점을 선별해 담았다. 스티커 컬러링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조각 스티커를 번호에 맞게 붙이는 과정을 겪으며 아이들은 명화를 관찰하고 집중력을 키우게 된다. 작품을 완성 하고난 뒤에는 교과서와 연계된 질문에 자신만의 생각을 더해 답해보며 창의력과 관찰력까지 쑥쑥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명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책 속에 소개된 작가와 작품의 이야기를 읽은 후, 조각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내가 명화를 직접 그린 작가처럼 느껴질 것이다. 작품을 그렸을 작가의 마음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면서, 창의력과 관찰력도 쑥쑥 키울 수 있을 것이다.1. 에두아르 마네 ‘피리 부는 소년’ 2. 에드가 드가 ‘무용 수업’ 3. 조르주 피에르 쇠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4.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5.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클림트부터 쇠라까지 교과서 명화 5종 수록 방구석 1열에서 감상하는 교과서 속 명화! 초등 5~6학년 미술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로 완성하는 스티커 컬러링! 조각조각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명화 작품을 완성하다 보면 창의력과 관찰력은 물론 집중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미술관에서 여유 있게 명화를 감상하는 것이 어려웠나요?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작가와 작품을 그저 수업에서 듣고 보기만 했나요? 다양한 미술 체험 활동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관찰력을 키워주고 싶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전시회에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아 아쉬워하는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우리 아이를 위해 준비했어요. 이제 집에서도 명화를 감상하고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해볼 수 있습니다.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은 초등 5~6학년 미술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 5점을 선별해 담았어요. 소년이 부는 아름다운 선율의 피리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에두아르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 발레리나의 동작을 순간적으로 포착하여 새로운 구도로 보여주는 에드가 드가의 ‘무용 수업’, 신인상주의를 대표하는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밤하늘을 회오리처럼 굽이치는 모습으로 그려낸 ‘별이 빛나는 밤’, 황금빛의 화려한 색채가 그림의 품격과 매력을 증폭시키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까지. 스티커 컬러링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조각 스티커를 번호에 맞게 붙이는 과정을 겪으며 아이들은 명화를 관찰하고 집중력을 키우게 돼요. 작품을 완성 하고난 뒤에는 교과서와 연계된 질문에 자신만의 생각을 더해 답해보며 창의력과 관찰력까지 쑥쑥 높일 수 있습니다.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STEP1 관찰력을 키워 주는 작가와 작품 알아보기 미술 작품과 작가에 대해 알아봐요. ▶STEP2 스티커 컬러링 완성하기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 그림을 잘 관찰하고 스티커 컬러링으로 직접 완성해요. ▶STEP3 창의력을 키워 주는 교과서 명화 따라잡기 그림을 완성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자신만의 생각을 더해 상상해 볼 수 있어요.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도 살펴보고 교과서 속 활동을 따라 하며 상상력을 키워요. 방구석 1열에서 감상하는 교과서 속 명화, 내 손 안의 미술관! 이제 집에서도 스티커로 직접 명화를 완성하는 성취감과 함께 작품을 느껴 보세요. 이 책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은 아이들에게 명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책 속에 소개된 작가와 작품의 이야기를 읽은 후, 조각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마치 내가 명화를 직접 그린 작가처럼 느껴지거든요. 작품을 그렸을 작가의 마음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이해하면서, 창의력과 관찰력도 쑥쑥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스티커 컬러링』은 어떻게 하나요?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은 책의 앞부분(pp.1~28)에 있는 바탕지와 책의 뒷부분(pp.29~64)인 스티커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명화 그림을 골라 바탕지의 번호와 스티커지의 번호를 맞추어 스티커 조각을 붙이면 돼요. 스티커 조각은 색에 따라 순서대로 이루어져 있으니 원본 그림을 보면서 힌트를 얻으면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아트 핀셋을 사용하면 훨씬 더 완성도 높은 작업이 가능해요. 완성 후, 내가 만든 작품을 액자에 넣고 벽에 붙여 멋지게 전시해 보세요! 『스티커 컬러링』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하나.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은 어린 학생들에게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가 될 거예요. 활동 중 작은 조각들을 찾아 번호에 맞게 붙이기 위해, 잘 붙이기 위해 집중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향상하게 돼요. 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만 즐겨 하는 움직임이 없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도와줘요. 스티커를 떼어 집어 들고 정확한 자리에 놓아 반듯하게 붙이는 것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져요. 셋, 아이들의 자율 학습 시간을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놀이 형태로 자연스럽게 번호를 기억하고 맞추어서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게 하면 두뇌와 운동 신경을 자극하여 집중과 기억력을 높여줘요. 넷,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미술 활동으로 아주 좋아요. 한번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어느새 훌쩍 흘러가요. 미술관보다 더 재미있는 《교과서 명화 스티커 컬러링》 이렇게 활용하세요! ■ 코로나로 인해 미술관, 전시회에 직접 가기 어려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만 즐겨하는 아이들을 위해 상상력을 키워 주는 특별한 활동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님에게 ■ 방과 후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에게 ■ 초등 교육과정과 연계된 미술 학습 교재가 필요한 선생님에게 ■ 미술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에게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2-1 (2023년용
미래엔 /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2018.01.02
11,000원 ⟶ 9,9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목표 1] 인물의 모습과 행동 상상하기 1~3일차 [목표 2] 인물의 처지나 마음 헤아리기 4~10일차 [목표 3] 중심 낱말 찾기 11~16일차 [목표 4] 말놀이하기 17~22일차 [목표 5] 소리가 같거나 비슷한 낱말 찾기 23~27일차 [목표 6] 차례대로 이야기 정리하기 28~33일차 [목표 7] 바른 맞춤법 알기 34~38일차 [목표 8] 주요 내용 찾기 39~42일차 [목표 9] 일이 일어난 차례를 생각하며 이야기 예측하기 43~46일차 [목표 10] 읽은 내용 다시 말하기 47~50일차아이가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걱정하신다고요? 문제를 해석하지 못해서, 문제가 어떤 답을 원하는지 몰라서 자꾸 틀린다고요? 글에 대한 독해력을 키우면 이런 고민들이 싹~! 사라집니다. 독해력은 모든 교과학습의 기본입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추어 각 학년별 독해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독해 연습을 하여 기본 실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 한장 독해”의 비법 셋~!! [비법 ①]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②]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을 익힙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③] 새 교육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를 다룹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0대와 만나는 정치와 민주주의
철수와영희 / 고성국 글, 김용민 그림, 홍카툰 기획 / 2011.05.05
13,800원 ⟶ 12,420원(10% off)

철수와영희청소년 인문,사회고성국 글, 김용민 그림, 홍카툰 기획
철수와영희 인문 만화 시리즈 1권.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개념을 만화라는 구성을 통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장 부록에는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는지, 세금은 어디에 쓰이는지,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등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모르고 있는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들과 답변을 담았다. 정치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 정치가 왜 필요한지, 좋은 정치와 나쁜 정치가 뭐가 다른지, 민주 정치는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등 고대 정치의 탄생부터 우리나라와 지구촌 민주주의까지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룬다.머리말 정치가 뭐예요? 1. 정치의 탄생 14 2. 좋은 정치와 나쁜 정치, 뭐가 다른가요? 24 3. 좋은 정치,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34 4. 권력을 정당화하는 이론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52 -박사님 궁금해요- 옛날엔 왕위를 어떻게 이어받았나요? 아직도 왕이 있는 나라가 있나요? 대통령은 무슨 일을 하나요?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민주주의가 뭐예요? 5. 민주주의 운영의 비밀 70 6. 민주주의에 대해 좀 더 쉽게 알려 주세요 82 7. 민주 정치,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어요? 98 8. 기본권이 뭐예요? 110 -박사님 궁금해요- 국민을 위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요? 민주주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나요? 우리나라와 지구촌 민주주의 09. 정당과 시민 단체, 지방 자치 148 10.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역사 170 11. 지구촌 민주주의에 대해 알려주세요 188 -박사님 궁금해요- 세금은 어디에 쓰나요? 왜 여자 정치인이 적을까요? ‘낙하산 인사’가 뭐예요? 국회의원을 뽑아야만 민주주의가 이뤄지나요?청소년을 위한 본격 만화 정치학!! 이 책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 개념을 만화라는 구성을 통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정치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 정치가 왜 필요한지, 좋은 정치와 나쁜 정치가 뭐가 다른지, 민주 정치는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등 고대 정치의 탄생부터 우리나라와 지구촌 민주주의까지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한편 각 장 부록에는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는지, 세금은 어디에 쓰이는지,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등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모르고 있는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질문들과 답변을 담았습니다. 당당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정치예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정치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정치의 주체이지만 청소년들에게 정치는 어쩐지 복잡하고 어렵고 남의 일처럼 멀게만 느껴집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정치에 무관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공감했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당당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정치라는 사실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주인되는 정치를 만들어요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고 정치가 없는 사회는 없다는 것, 정치에는 좋은 정치도 있고 나쁜 정치도 있다는 것, 민주주의 정치는 인류가 그동안 만들어 내고 실험해 온 정치 중에서 가장 덜 나쁜 정치라는 것, 그런데 민주주의는 공기와 물처럼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서 자칫 그 소중함을 잊어버릴 때가 있다는 것, 그러다 막상 민주주의를 잃어버리면 모든 사람이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 민주주의를 잘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으로서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회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꼭 알아야 합니다.정치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다리 같은 존재입니다여러분들은 정치란 말을 들으면 어떤 이야기가 떠오르십니까. 어려운 것, 심각한 것, 무거운 것, 때론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정치란 어려운 것도, 무서운 것도 아닙니다. 정치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다리 같은 존재입니다. 만약 이 세상에서 혼자만 살고 있다거나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라면 정치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으며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새나 생각, 사는 곳 등 하나도 같은 것은 없답니다. 여러분 개개인은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존재지요. 이 소중한 하나하나의 사람들을 이어주고, 더불어 살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정치입니다.
알파벳
비룡소 / 존 버닝햄 글 그림 / 2004.02.10
6,000원 ⟶ 5,400원(10% off)

비룡소유아학습책존 버닝햄 글 그림
2~3세의 유아들을 위한 낱말 그림책. , , , 등 모두 네 권으로 구성되었고, 책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쉽고 편하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보드북으로 만들었다. 사물의 특징을 한 번에 파악하게 하는 존 버닝햄의 그림이 일품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모든 단어는 한글과 영어로 병기되었다. 에서는 빨강, 파랑, 하양 등의 색깔의 이름을 배운다. 먼저, 단어가 왼쪽 페이지에 나오고, 그 다음 오른쪽 페이지에는 단어에 해당해는 색상의 그림이 펼쳐진다. 모두 아홉가지 색이 나오며, 다양한 톤의 색상을 즐길 수 있다. 에서는 '마른-젖은', '뚱뚱한-날씬한', '뜨거운-차가운', '시끄러운-조용한' 등 기본적인 형용사의 반대말을 대조적인 그림들로 뜻을 파악하도록 책을 만들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악어가 소년을 잡아먹는 그림에서는 버닝햄다운 재치가 느껴진다. 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숫자 세는 법을 영어와 한글로 동시에 배운다. 커다란 나무 위로 한 아이가 올라간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나무에 올라가는 아이의 수가 하나씩 늘어간다. 언뜻 보면 단순한 구성이지만 아이들의 장난스러운 포즈와 표정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 볼 수 있다. 에서는 A에서 Z까지의 알파벳의 소문자와 대문자,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유쾌한 그림과 함께 만난다. A는 alligator(악어), B는 bear(곰), H는 hippopotamus(하마) 등으로 쉬운 단어보다는 동물이나 음식 이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단어로 수록되었다.
지방자치, 김관용을 벤치마킹하라
일송북 / 석태문 (지은이) / 2021.10.19
18,500원 ⟶ 16,650원(10% off)

일송북소설,일반석태문 (지은이)
구미시장 3선, 경북지사 3선 우리나라 유일의 6선 단체장의 행정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지방자치의 최일선인 지역의 현장에서 지방행정을 추진하는 행정가가 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성공적 지방자치, 시민이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그가 펼친 정책을 중심으로 다룬다.저자의 글 06 추천의 글 11 Part 1. 관용 관용, 톨레랑스, 참는 자 ___16 결혼과 함께 시작된 청춘 ___ 21 3%가 아닌 97%가 부족했던 후보 ___ 27 나를 주장하지 않는 나 ___ 33 집에 가서 저녁 같이합시다 ___ 40 믿고 일을 맡기는 사람 ___ 46 오늘부터 당장 단식에 들어간다 ___ 51 뺄셈에서 덧셈, 나눗셈에서 곱셈으로 ___ 57 Part 2. 화백 유튜브하는 김 지사를 상상하며 ___ 65 51% 민주주의, 100% 화백주의 ___ 71 절반의 함성, 여성의 역할 ___ 77 ‘일자리=행복’의 방정식 ___ 83 도청 이전, 갈등이 필수인데 왜 없었던 것일까? ___ 89 멍석은 깔아 주고, 상대의 언어로 말하라 ___ 95 새마을 아저씨, Mr. 새마을 ___101 Part 3. 혼·정체성 문화와 실용이 정체성을 만든다 ___110 농축된 DNA, 한국 정신의창 ___115 섞임의 문화엑스포, 세계화로 ___122 사람 살고 경제 활동하는 섬, 독도 ___130 교육과 친환경 학교급식 ___136 대한민국은 다문화친화 사회이다 ___143 호미곶 등대 100년, 21세기 바다를 비추다 ___150 Part 4. 창의·실용 그는 왜, 현장을 찾는가 ___158 세계 최저 출생률, 창조적 해법이 필요 ___165 쌀 산업의 무한 변신 프로젝트 ___172 물려받은 것은 경북, 물려줄 것은 글로벌 경북 ___179 하인리히 법칙과 지도자의 안전 관리 ___186 내가 굽힌 것은 자존심이 아니라 무릎이었다 ___192 돈 되는 산의 탄생, 백두대간 프로젝트 ___198 Part 5. 애국·애민 다산을 배우고 실천하다 ___ 206 경북 사람들의 독립운동, 항일투쟁 ___ 213 기억 회복 장치, 호국과 평화의 낙동강 방어선 ___ 219 할매·할배의 날, 대한민국 가족공동체 회복 운동 ___ 225 청년아, 세계와 지역이 우리 일터다 ___ 231 위미노믹스 시대, 여성은 뉴노멀이다 ___ 238 창의 리더 양성 플랫폼, 농민사관학교 ___ 244 Part 6. 균형 기울어지지 않은 평평한 운동장, 도청 이전 ___ 252 삶의 기본 조건, 사통팔달 인프라 ___ 259 큰 바다의 꿈, 동해 바다 프로젝트 ___ 266 한반도 허리 경제권, 큰 그림을 그리다 ___ 274 대한민국 청정에너지 주식회사 ___ 281 하늘 길, 지역의 백 년을 여는 길이다 ___ 289 대수도론은 허구, 균형 발전이 답이다 ___ 295 Part 7. 교류·융화 기와만인소, 한옥 청사를 만들다 ___ 304 혜초의 누각, 박 대통령의 안가 ___ 311 코리아 실크로드 탐험대 ___ 318 종부를 만들고 종손을 만들자 ___ 328 분권과 균형의 전도사, 방부자향 ___ 334 농촌과 산촌, 도시를 품다 ___ 341 삼국유사 목판본 복원과 신라사 대계 편찬 ___ 3481) 어떤 책인가? 민선 지방자치 23년, 최초의 6선 기록을 써내려간 성공한 지방행정가의 모습을 집중 조명한 정책서이다. - 지방자치의 최일선인 지역의 현장에서 지방행정을 추진하는 행정가가 하는 일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성공적 지방자치, 시민이 행복한 지역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그가 펼친 정책을 중심으로 다룬 책이다. 2) 기획 의도는 무엇인가? ‘모든 문제는 현장에서 생긴다. 행정가는 현장을 찾고, 문제를 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면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생한 사례로 보여주고자 하였다. 민선 8기를 앞둔 시점이다. 초유의 6선 행정가가 겪은 수많은 문제는 결국 현장에서 발생한 사건들이었다. 그가 문제를 풀기 위해 찾은 현장, 사건 관계자를 만나고,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해답을 찾는 과정을 짚었다. 이책은 현장에서 각종 문제가 발생할 때, 어떻게 해답을 향해 나아가는지 그 풀이 과정을 담아낸 현장지침서이다. 3) 책은 어떻게 구성되었나? 김관용의 행정철학을 주제로 7장으로 구성하였다. - Part1. 관용 김관용의 이름자 ‘관용’이 그의 삶의 전체를 관통한다. 지방행정의 달인이 되기까지 관용의 철학이 어떻게 지역정책으로 연결되었는지를 살폈다. - Part2. 화백 김관용은 민주주의자이면서 화백 주의를 신봉한 사람이다. 100% 합의를 중시하는 그의 정책결정 과정은 어떻게 나온 것일까? - Part3. 혼·정체성 그의 지방자치는 역사와 문화를 근간으로 한다. 역사 속에서 한국인의 정신을 찾았다. 정체성의 뿌리를 문화엑스포, 독도, 교육, 다문화사회, 호미곶 등대를 통해 조망하였다. - Part4. 창의·실용 김관용의 정책은 현장에서 시작하고 모든 문제는 창의와 실용의 관점에서 풀었다. 대차대조표, 원가 계산, 물가, 손익계산서를 제시하며 투자유치를 이끌어내었다. - Part5. 애국·애민 도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의 행정철학은 매사에 국가와 지방 책무의 동일성, 애민사상의 뿌리찾기로 이어졌다. - Part6. 균형 김관용은 균형의 전도사였다. 수도권에 기울어진 운동장으로는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을 보증할 수 없다고 보았다. 분권 개헌에 앞장 선 것도 그 때문이다. - Part7. 교류·융화 “옛 것을 찾아내고, 현재와 연결하여 미래로 나아간다.” 김관용표 정책을 상징하는 대표적 경구이자, 한옥 청사, 종부·종손, 실크로드 탐험대를 탄생시킨 원동력일 것이다. 4) 이 책의 차별성 민선 지방자치 8기를 앞두고 성공한 지방자치의 비결은 무엇인가를 찾는데 주력하였다. - 김관용의 성공비결은 무엇인가? - 김관용이 추진한 23년 지역정책의 독특함은 무엇인가? - 초유의 연속 6선을 이룬 그의 리더십은 무엇인가? - 6선을 관통하는 그의 행정철학은 무엇인가?를 7개의 주제를 통해 밝혔다.그가 재임한 12년 도정에서 경상북도는 전국 단위 자치단체 평가에서 열일곱번이나 1등을 했다. …다른 지자체로서는 자치단체 평가에 관한 한 ‘김관용의 경상북도’는 ‘넘사벽’으로 여겼을 것이다. 도대체 김관용이 이뤄낸 지방자치, 그 성공의 비밀은 무엇일까? _저자의 글 국가 및 지방공무원과 관계 분야 학자들은 물론이고, 일반 국민까지도 꼭 한번쯤 탐독하기를 삼가 권장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김관용 지사가 일생동안 몸소 실천한 지방자치의 진리와 정도가 우리나라 지치 발전과 지역 성장을 올바로 선도하는 이정표가 되고 지도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_김안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 추천의 글 ”관용이 니가 뭘 하던 페달 밟는 거 맹키로 그냥 쭉 하면 된다. 공부도 그렇고 니가 하고 싶은 것도 그렇고 뭐든 해야겠다 싶으면 목표대로 계속하는 기라. …알긋제?“ _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관용에게 하신 말씀
헬로키티 EQ 종이접기 놀이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0.01.1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헬로키티 캐릭터를 테마로 구성한 종이접기 책이다. 다양한 사물을 접고, 헬로키티와 친구들이 가득한 아기자기한 배경에 직접 접은 종이 작품을 붙이고 꾸밀 수 있어 아이들의 성취감을 북돋을 수 있다. 특히 각 주제와 어울리는 배경은 직접 접은 작품을 보관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어 나만의 종이접기 책을 완성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사물을 알록달록한 색지로 접으며 집중력을 키우고, 스티커로 꾸미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준다.헬로키티 집 나무 삼각김밥 사과 튤립 나팔꽃, 도라지꽃, 패랭이꽃 고양이, 강아지 곰, 토끼 요트, 돛단배 고깔, 왕관 나비, 메뚜기 달팽이 매미 물고기, 금붕어 개구리, 거북 잉어 펭귄, 물개 아이스크림, 컵케이크 봉 사탕, 막대 사탕 초콜릿 쿠키, 잼 쿠키 재킷, 세일러복 원피스, 스커트 리본, 가방사랑스러운 헬로키티를 종이접기로 만나요!/b> 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헬로키티 캐릭터를 테마로 구성한 종이접기 책입니다. 다양한 사물을 접고, 헬로키티와 친구들이 가득한 아기자기한 배경에 직접 접은 종이 작품을 붙이고 꾸밀 수 있어 아이들의 성취감을 북돋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각 주제와 어울리는 배경은 직접 접은 작품을 보관하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어 나만의 종이접기 책을 완성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어요. 다양한 사물을 알록달록한 색지로 접으며 집중력을 키우고, 스티커로 꾸미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알록달록 색지와 꾸미기 스티커로 작품을 더욱 멋지게 꾸며요!/b> 다양한 패턴의 색지 40장과 꾸미기 스티커 1장이 들어 있어요! 작품 주제에 어울리는 색지를 골라 종이접기를 하고, 꾸미기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종이접기 작품을 멋지게 완성해 보세요. 귀엽고 깜찍한 헬로키티와 다정한 친구들! 헬로키티는 무려 40여 년 동안 세대를 뛰어넘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캐릭터예요. 헬로키티는 작고 귀여운 것과 엄마가 구워 주는 애플파이를 가장 좋아해요. 헬로키티의 가족은 든든하고 멋진 아빠, 애플파이의 달인인 엄마, 만물박사 할아버지, 자수가 취미인 할머니 그리고 쌍둥이 동생 미미가 있답니다.
임헌석의 톡톡 건강법
이루(지형) / 임헌석 / 2012.08.10
25,000원 ⟶ 22,500원(10% off)

이루(지형)건강,요리임헌석
TV에서 보았던 톡톡 건강법의 놀라운 효과를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두드리고 지그시 누르는 30여 가지 톡톡 건강법만으로 통증을 잡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값비싼 운동기구나 치료 기구는 물론 힘든 운동 없이도 평생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오직 손끝 하나로 통증과 질병은 물론, 스태미나나 다이어트 고민까지 건강에 관한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톡톡 건강법이다. 톡톡 건강법은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 3회에 걸쳐 전파를 타며 기적의 건강법으로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톡톡 건강법의 창시자인 이 책의 저자 임헌석은 방송 후 수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빗발친 요청에 답하여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매뉴얼들을 이 책에서 아낌없이 공개하였다. 톡톡 건강법은 톡톡 두드리고 지그시 누르는 간단한 조치로 마법과 같은 효과를 보여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엠블랙의 미르, X-5의 건, 개그맨 변기수와 개그우먼 김지선, 그리고 쥬얼리의 세미 등, 평소 그들을 불편하게 했던 통증과 질환들이 순식간에 감쪽같이 나은 것이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 가장 큰 이유는 방송 중 저자가 가르쳐 준대로 톡톡 건강법을 시행한 일반인도 그와 똑같은 효과를 보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저자의 뛰어난 능력 때문이 아니라 정해진 매뉴얼대로 두드리고 눌러주면 누가 해도 똑같은 효과가 나타난다는 점 때문에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톡톡 건강법이란, 우리 몸에는 치명적인 약점인 급소가 있듯이 건강을 소생시키는 헬스 포인트(health point)도 존재한다는 원리에서 출발하는 자연치유 건강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딱 1분만 손끝으로 헬스 포인트를 톡톡 두드리고 지그시 눌러주는 BRT(Brain Reset Therapy)를 받으면, 아무리 극심한 통증이라 해도 금세 사라지거나 한결 편안해지고 질병 또한 몰라보게 호전된다. 일상생활에서 겪는 갖가지 불편한 건강상의 문제들과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30여 가지의 BRT 매뉴얼과 효과적인 톡톡 체조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머리, 어깨, 허리, 무릎 등 온몸의 통증은 기본이며 간, 심장, 콩팥 등 내장 기관을 튼튼하게 하는 톡톡 건강법과 아토피, 갑상선 이상, 비염과 시력과 피부, 스테미나가 좋아지는 방법까지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연구하여 터득한 비법들을 모두 모았다. 헬스 포인트 위치를 상세히 설명하고, BRT 시연과 톡톡 체조 시연을 수록한 동영상 CD도 첨부하였다. 또한 헬스 포인트의 위치, 태핑 순서, 태핑 횟수를 헷갈리지 않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BRT 스티커도 첨부하였다. 들어가는 말 Orientation 톡톡 두드리면 건강해지는 BRT의 원리 1. BRT의 개념 | 인체의 법칙을 되살리는 뇌 자극 자연치유법 2. BRT의 원리 | 뇌를 자극해 인체를 최적의 상태로 되돌린다 3. BRT의 장점 | 누구나 쉽게 배우고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다 4. BRT 시행법 | 톡톡톡! 1분만 두드리면 내 몸이 달라진다 5. BRT 주의점 | 기적의 치료법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6. BRT의 시작 | 헬스 포인트 찾기 톡톡 플러스 1. ‘놀라운 대회 스타킹’을 깜짝 놀라게 한 톡톡 건강법 Part 1 온몸의 통증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톡톡 건강법 1. 목 통증을 잡아주는 BRT 목을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오는 경우 목을 좌우로 움직일 때 통증이 오는 경우 2. 어깨 통증을 잡아주는 BRT 어깨 뒤쪽이 아플 때 어깨 옆면이 아플 때 어깨 앞쪽이 아플 때 3. 허리 통증을 잡아주는 BRT 허리를 앞으로 숙일 때 통증이 오는 경우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오는 경우 허리를 비틀 때 통증이 오는 경우 4. 무릎 통증을 잡아주는 BRT 무릎 바깥쪽 슬개골에 이상이 있을 때 무릎 안쪽 슬개골에 이상이 있을 때 5.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BRT 톡톡 플러스 2. 톡톡 체조법 1_호흡운동 1~2 Part 2 중병 불안증을 날려버리는 톡톡 건강법 1. 음주에 지친 간을 위한 BRT 2.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BRT 3.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BRT 4. 폐를 튼튼하게 해주는 BRT 5. 가슴이 답답할 때 하는 BRT 6. 신장과 방광에 좋은 BRT 신장 튼튼 BRT 방광 튼튼 BRT 7. 전립선을 튼튼하게 해주는 BRT 8.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BRT 톡톡 플러스 3. 톡톡 체조법 2_학걸음 Part 3 인생을 즐겁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톡톡 건강법 1. 폭식 욕구를 다스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BRT 2. 남성의 스태미나를 강화하는 BRT 3. 변비를 해소하고 장을 활성화시켜주는 BRT 4. 생리통을 완화하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BRT 5. 눈의 피로를 풀고 시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 BRT 6. 얼굴 피부의 트러블을 완화하고 생기를 부여하는 BRT 7. 갑상선 호르몬 이상에 효과가 있는 BRT 8. 머리를 맑게 하는 BRT 9. 소화 기능을 향상시키는 BRT 톡톡 플러스 4. 톡톡 체조법 3_손가락 체조 Part 4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톡톡 건강법 1. 아토피로 괴로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BRT 2. 감기와 해열에 도움을 주는 BRT 3. 정서불안과 ADHD에 도움이 되는 BRT 4. 성장판을 자극해 키가 쑥쑥 자라는 BRT 5. 편식을 잡고 올바른 식습관에 도움을 주는 BRT 6. 비염, 코막힘에 효과가 있는 BRT 톡톡 플러스 5. 톡톡 체조법 4_호흡운동 3 나오는 말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 첫 출연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례적으로 3주에 걸쳐 방영된 톡톡 건강법!! 드디어 책으로 출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첫 출연(2012. 3. 10) 당시, 연예인 출연자들의 아픈 부위를 거짓말처럼 낫게 만들어줌으로써 전국 시청자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갔던 톡톡 건강법, 그리고 이를 시연한 임헌석! 그 후 2회 연속(2012, 3. 24, 3. 31), 같은 프로그램에 전파를 타면서 톡톡 건강법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창시자인 임헌석 또한 일약 주목받는 인물이 되었다. 방송 직후 톡톡 건강법은 인터넷에서 인기 검색어 1위 자리를 차지했고, 이에 대한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그가 수십 년 간 연구하여 정립한 톡톡 건강법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공개하는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10대에 무도에 입문하여 40여 년 간 한길을 걸어온 무술인 임헌석. 치명적인 급소가 있다면 건강에 도움을 주는 헬스 포인트도 있을 것이다! 역발상으로 ‘신의 비밀 프로젝트’를 찾아내다. 저자 임헌석은 30대 초반에 세계 태을문(쿵푸의 한 문파)의 수장인 총관장[Grand Master]이 되었고, 다수의 국가대표 우슈선수를 키워낸 무도인이다. 제자들이 부상의 통증을 참아가며 수련에 매진하는 모습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그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고민하기에 이르렀고. 인체를 직접 연구하기 시작했다. 우리 몸에는 자극을 받으면 타격을 입는 포인트, 즉 ‘급소’가 있다. 무술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어떤 부분을 가격하면 상대가 힘없이 무너져버리는, 우리 몸의 치명적인 약점을 드러내는 혈자리를 말한다. 그렇다면 그와 반대로, 적절히 자극하면 아픈 증상이 개선되거나 전보다 더욱 건강해지는 신체 부위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 임헌석은 오랜 세월 동안 임상실험을 거쳐 손과 팔에 분포한 수많은 헬스 포인트를 찾아내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를 태핑(tapping)하여 건강해지는 방법을 연구하여 BRT(Brain Reset Therapy)라는 이름으로 체계화하는 데 성공했다. 자그마치 40년 이상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얻어낸 성과였다. 톡톡 건강법이란, 뇌(brain)에 자극을 주어 아픈 부위를 초기화(reset)시켜 본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자연요법(therapy)이다!! 아프지 않고, 힘들지도 않다. 간단히 손끝으로 건강 걱정을 잡는다!! 인체의 팔과 손에는 대략 200여 개의 헬스 포인트가 있다. 적절한 헬스 포인트에 자극을 주면 이 자극이 뇌에 전달되고, 자극을 받은 뇌는 이상이 있는 부위에 초기화 신호를 보냄으로써 기혈을 원활하게 순환시킨다. 이 과정에서 웬만한 통증은 금세 사라지거나 한결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질병 또한 몰라보게 호전된다. BRT의 원리는 마치 컴퓨터가 이상이 생기거나 먹통이 되었을 때, 리셋(reset) 버튼을 눌러 초기 상태로 돌아가면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즉 우리 뇌에 프로그래밍되어 있는 ‘초기화 치유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인간의 뇌에는 아픈 곳을 본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신의 비밀 프로젝트’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낸 BRT는 앞으로 대체의학과 뇌과학 분야에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야 할 중요한 주제로 떠오를 것이다. 요컨대, BRT란 팔과 손에 있는 헬스 포인트를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가볍게 두드리고 눌러주어 뇌에 자극을 전달하면, 신호를 전달받은 뇌가 우리 몸의 아픈 부위를 리셋(reset)하여 본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뇌 자극 자연치유법을 말한다. BRT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톡톡 체조법!! 숨 쉬고 걸을 수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저자는 BRT와 더불어 톡톡 체조법도 소개하고 있다. 숨 쉬고 걸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체조법이다. 건강이란 본래의 자연스러운 상태이므로 특별히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을 참아내야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저자의 철학이 담겨 있다. 힘들지 않다고 해서 효과 또한 미미할 것이라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라. 톡톡 체조(HES: Healing Energy Stimulation)는 우리 몸에 잠재된 치유 에너지를 활성화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체조법으로, 몸의 항상성을 높임으로써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그 결과 각종 통증과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BRT의 지속성도 향상시켜 준다. 톡톡 체조법의 매뉴얼 역시 사진과 함께 본문에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영상 CD로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온갖 통증과 질병, 성인병과 노화 증상들, 인생의 행복지수를 갉아먹는 온갖 질환들, 이 모든 건강 고민을 해결하는 완벽한 건강매뉴얼!! SBS TV 「스타킹」 출연 당시 전 국민의 눈길을 사로잡고,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 중 하나는 톡톡 건강법의 빠르고 놀라운 효과 때문이었다. 손끝으로 몇 번 톡톡 두드리고 지그시 눌렀을 뿐인데 1분쯤 지나자 출연진들의 고질적인 통증 혹은 질환이 깨끗이 사라진 것! 심지어 개그맨 변기수 씨는 20년 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다리가 항상 저리고 무릎 또한 잘 굽히지 못했는데, BRT를 받자 곧바로 무릎을 굽혀 쪼그려 앉는 기적 같은 장면을 보여주었다. 이 밖에도 40대 후반 여성 연예인의 시력이 1.2에서 2.0으로 향상되는 등 BRT의 효과는 시청자들이 보고도 믿기 힘들 정도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저자 임헌석의 지시대로 BRT를 실행한 출연자들도 똑같이 놀랄 만한 효과를 냈다는 사실이다. 누구나 쉽게 배워 바로 효과를 내는 톡톡 건강법. 이 책에는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각종 증상과 통증에 사용할 수 있는 30여 가지 매뉴얼들을 소상히 밝히고 있다. 더 이상의 건강 서적이 필요 없을 만큼 다양한 증상과 통증 완화 매뉴얼이 소개되어 있고, 무엇보다 쉬운 방법과 확실한 효과를 자랑한다. 가정과 직장에서, 그 밖의 공동체에서 톡톡 건강법을 준비해놓고 활용하기 바란다. 작은 정성과 노력으로 건강에 관한 고민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톡톡 건강법을 만나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허리 통증, 어깨 결림, 무릎 통증에서 생리통까지 모든 통증을 해소한다! 간, 심장, 폐, 신장 등 내장기관을 튼튼히 지켜주고… 노안, 비염, 갑상선 이상, 아토피도 확실히 잡는다. 잦은 음주로 불안한 간, 심장질환에 의한 40대 돌연사 걱정을 덜어주고, 다이어트, 맑고 깨끗한 민낯, 스태미나에 대한 근심도 해결해준다! 추천평 이 한 권의 책으로 대한민국에는 톡톡 건강법 붐이 일어날 것 같다. 오랜 세월에 걸쳐 연구하고 체계화한 놀라운 자연치유요법을 아낌없이 공개한 임헌석 선생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 정일봉(외과 전문의) 우리 몸에 내재한 신비한 치유 능력을 우리는 왜 미처 몰랐을까? 이제 저자 덕분에 하늘이 내린 치유법칙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으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톡톡 건강법을 활용하자. 일생을 바쳐 ‘신의 비밀 프로젝트’를 발굴한 저자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 오정현(경기 광주시 약사협회 회장) 헬스 포인트를 자극해 뇌에 자극을 주는 것만으로도 아픈 부위를 본래의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에는 믿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톡톡 건강법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최윤정(가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2 3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은이), 이진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0.05.18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서지원 (지은이), 이진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과학동화 시리즈. 과학 원리가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 생생히 살아 있는 과학을 느낄 수 있고, 엉뚱 발랄한 호기심쟁이 주인공 나유식의 모습에 동화되며 감동을 받고 희망과 용기를 키울 수 있다. 학습동화에서는 드물게 열렬한 팬을 거느렸던 빨간 내복 나유식이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재미있는 과학 탐험을 시작한다. 시즌2에서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며 더 강한 초능력자를 꿈꾼다. 어쩌다 조각 난 뇌를 먹게 된 나유식은 슈퍼 지능을 얻게 된다. 이유는, 나유식이 먹은 조각 난 뇌가 20세기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뇌였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은 나유식의 뇌 속에서 함께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인슈타인은 나유식에게 특별한 제안을 한다. 바로 대서양의 아주 작은 외딴섬인 '트리타 섬'으로 여행을 떠나 무언가를 찾으라는 것. 나유식과 패밀리는 단돈 100원으로 대서양 남단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데….첫 번째 사건_ 토네이도의 섬에 떨어지다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지구가 태어났을 때 어떤 생명체가 있었을까?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어떻게 생명체가 생겨났을까? 두 번째 사건_ 수상한 발자국을 발견하다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지질 시대는 어떻게 나누어질까? 세 번째 사건_ 괴인들의 공격을 받다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진화는 왜 하는 걸까?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북극여우와 사막여우 네 번째 사건_ 고대 인류 왕국의 재판을 받다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인간은 어떻게 진화되었을까? 다섯 번째 사건_ 돌연변이 인간이 되다 초능력자의 과학일기 찰스 다윈의 진화론● 고대 인류와 멸종된 고생물들이 살아났다! 어쩌다 조각 난 뇌를 먹게 된 나유식은 슈퍼 지능을 얻게 된다. 이유는, 나유식이 먹은 조각 난 뇌가 20세기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뇌였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은 나유식의 뇌 속에서 함께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인슈타인은 나유식에게 특별한 제안을 한다. 바로 대서양의 아주 작은 외딴섬인 '트리타 섬'으로 여행을 떠나 무언가를 찾으라는 것. 나유식과 패밀리는 단돈 100원으로 대서양 남단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난다. 여행의 기쁨도 잠시, 갑자기 땅이 흔들리고 섬의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산에서 화산이 폭발한다. 예측불허 재난 속에서 빨간 내복의 초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한숨을 돌린다. 하지만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는 말을 증명하듯, 섬에서 벗어나 집으로 가는 경비행기에서 이번엔 토네이도에 휩쓸려 또 다른 섬에 추락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눈앞에선 고래가 걸어 다니질 않나, 다리가 수백 개 달린 거대한 지네가 꿈틀꿈틀 지나가고, 암모나이트 껍데기가 발에 채이고 있었다. 이럴 수가! 선캄브리아 시대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생물들이 뒤섞여 있잖아? 하지만 지금 한가하게 멸종됐던 동물들을 관찰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나유식과 패밀리를 공격해 오는 괴인들을 피해 동굴 속으로 몸을 숨겨야 한다. 그런데 그 속에서 만난 커다란 그림자. 누구냐, 넌……. ● 더 강한 초능력자가 되어 돌아온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우연히 주운 별똥별로 인하여 초능력을 갖게 된 주인공이 과학 원리를 알아갈 때마다 더 강한 초능력이 생긴다는 재밌는 콘셉트,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 권마다 결말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는 물론 성인 부모까지 이야기에 깊숙이 빠져들게 했던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가 시즌2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시리즈에는 과학 원리가 이야기 속에 재미있게 녹아 있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 생생히 살아 있는 과학을 느낄 수 있었고, 엉뚱 발랄한 호기심쟁이 주인공 나유식의 모습에 동화되며 감동을 받고 희망과 용기를 키울 수 있었다. 학습동화에서는 드물게 열렬한 팬을 거느렸던 빨간 내복 나유식이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다시 한번 재미있는 과학 탐험을 시작한다. 이번에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방방곡곡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며 더 강한 초능력자를 꿈꾼다. ● 나유식에게 배우는 관찰과 탐구, 창의성 어린이들은 누구나 한 번쯤, 나유식과 같은 슈퍼 영웅, 초능력자 같은 특별함을 꿈꾼다. 슈퍼 영웅과 초능력자는 멀리 있는 게 아니다. 자기가 가진 능력을 내버려 두지 않고, 잘 갈고 닦으면 누구나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먼저, 궁금한 게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탐구하고 물어 늘어져서 해결하는 힘을 기른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많지만 나유식은 그걸 자기 힘으로 끝까지 풀어낸다. 그리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뭔가를 배울 때 가장 먼저 하는 게 실수다. 하나를 배우면 또 다른 실수를 하고, 또 하나를 배우면 또 다른 실수를 한다. 실수를 반복하며 우리는 성장하고, 비로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누구나 나유식처럼 특별함을 가진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 기초 과학 원리를 배우는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과학동화 시리즈 이 시리즈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들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기초 과학의 원리를 하나씩 깨달아 가는 과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인공은 우리 주변의 물건들에 늘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마음은 심장 어느 부분에 달린 건지, 그건 액체인지 기체인지 등등 누구나 궁금증을 가지고 있지만 입 밖으로 내뱉으면 이상하게 볼 수도 있는 다양한 질문을 끊임없이 한다. 이런 질문들은 다소 엉뚱해 보이지만 모든 자연현상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지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워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은 권별로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초등학교 과정에서 꼭 필요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1단계
밝은미래 / 신혜순, 유영진 (지은이), 조윤혜, 심차섭 (그림)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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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논술,철학신혜순, 유영진 (지은이), 조윤혜, 심차섭 (그림)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낱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구성한 책이다.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 속에는 모두 351가지의 낱말이 수록되어 있다.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낱말 퍼즐을 풀다 보면 어휘력과 독해력 등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고 자신감과 성취감 또한 쌓을 수 있다. 반복적인 패턴의 낱말 퍼즐을 풀다가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숨은그림찾기, 속담, 수수께끼 등 ‘학습 재미 더하기’도 7가지 넣었다.★LEVEL 1★ 1 의심이나 의문을 나타낼 때 쓰는 문장 부호는 무엇일까요? 10 2 가을에 주황색 열매를 맺는 나무는 무엇일까요? 12 3 땅속에 굴을 파고 사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14 4 집을 떠나 가까운 곳에 다녀오는 일을 뭐라고 할까요? 16 5 노래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18 6 입안에 도는 침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20 7 재주가 많은 사람을 뭐라고 부를까요? 22 * 학습 재미 더하기 ① 초성으로 낱말 만들기 24 ★LEVEL 2★ 8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것을 뭐라고 할까요? 26 9 콧물을 흘리는 아이를 뭐라고 놀릴까요? 28 10 소리 없이 웃는 걸 뭐라고 할까요? 30 11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노란색 꽃이 피는 식물은 무엇일까요? 32 12 목과 다리가 긴 동물은 무엇일까요? 34 13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어린 닭을 뭐라고 할까요? 36 14 아주 높은 사다리를 뭐라고 할까요? 38 * 학습 재미 더하기 ② 재미난 모양 흉내말 40 ★LEVEL 3★ 15 올챙이가 자라면 무엇이 될까요? 42 16 팽이를 채로 쳐서 돌리는 놀이는 무엇일까요? 44 17 한 곳에서 다른 곳까지의 거리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46 18 개울에 드문드문 놓은 다리는 무엇일까요? 48 19 소의 젖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50 20 여러 가지 색깔로 물들인 종이는 무엇일까요? 52 21 여름에 해충을 잡아먹는 텃새는 무엇일까요? 54 * 학습 재미 더하기 ③ 재미난 소리 흉내말 56 ★LEVEL 4★ 22 간단한 내용을 적는 작은 공책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58 23 공연하는 장소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60 24 날개의 빛깔이 아름다운 곤충은 무엇일까요? 62 25 숟가락과 젓가락을 아울러 뭐라고 할까요? 64 26 학습에 필요한 물품을 통틀어 뭐라고 할까요? 66 27 밥에 곁들여 먹는 음식을 통틀어 뭐라고 할까요? 68 28 생일을 높여 이르는 말은 무엇일까요? 70 * 학습 재미 더하기 ④ 다른 그림 찾기 72 ★LEVEL 5★ 29 연극이나 영화에 나오는 인물을 뭐라고 할까요? 74 30 외출할 때 입는 옷을 뭐라고 할까요? 76 31 기술이나 재주를 겨루는 큰 모임을 뭐라고 할까요? 78 32 옷을 넣어 두는 장롱을 뭐라고 할까요? 80 33 운동 경기나 놀이를 할 수 있는 넓은 마당을 뭐라고 할까요? 82 34 상수도에서 나오는 물을 뭐라고 할까요? 84 35 머리를 감으며 온몸을 씻는 일을 뭐라고 할까요? 86 * 학습 재미 더하기 ⑤ 숨은그림찾기 88 ★LEVEL 6★ 36 층계의 가장자리를 막아 세운 구조물을 뭐라고 할까요? 90 37 풀잎으로 부는 피리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92 38 하나로 합친 마음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94 39 꽃을 심어 가꾼 밭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96 40 물감을 짜서 쓰는 판은 무엇일까요? 98 41 음료를 마실 때 쓰는 종이로 만든 일회용 컵은 무엇일까요? 100 42 숨은 아이들을 찾아다니는 아이는 누구일까요? 102 * 학습 재미 더하기 ⑥ 바른 생활을 도와주는 속담 104 ★LEVEL 7★ 43 색깔이 있는 안경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106 44 물기가 있는 휴지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108 45 물가에서 하는 놀이는 무엇일까요? 110 46 색깔이 나게 칠을 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112 47 고물을 사고파는 가게는 무엇일까요? 114 48 게나 거북의 등껍질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116 * 학습 재미 더하기 ⑦ 상상력을 키우는 수수께끼 118 정답 120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낱말!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초등 저학년 국어 힘이 세진다!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1단계)》는 초등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낱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구성한 책입니다.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 속에는 모두 351가지의 낱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낱말 퍼즐을 풀다 보면 어휘력과 독해력 등 국어 실력이 쑥쑥 자라고 자신감과 성취감 또한 쌓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패턴의 낱말 퍼즐을 풀다가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숨은그림찾기, 속담, 수수께끼 등 ‘학습 재미 더하기’도 7가지 넣었습니다.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1단계)》를 통해서 초등 저학년 국어 힘을 길러 보세요. ◆ 책의 특징 ◆ 1. 꼭 알아야 할 낱말 351가지를 익히며 국어 실력을 키워요. ‘기쁨, 출발선, 달리기’ 같은 낱말을 한 번에 설명할 수 있나요? 자주 쓰는 낱말이라도 그 낱말이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1단계)》는 이런 낱말들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가로세로 낱말 퍼즐로 구성했습니다. 낱말 퍼즐을 풀면서 꼭 알아야 할 낱말 351가지를 익히면 어휘력과 독해력 등 국어 실력이 쑥쑥 자랍니다. 2.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을 풀어요. 《국어 힘이 세진다! 가로세로 낱말 퍼즐 (1단계》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게임하듯이 재미있게 낱말을 공부할 수 있도록 레벨 1부터 레벨 7까지 총 48개의 낱말 퍼즐로 구성했습니다. 낱말 퍼즐을 하나씩 풀 때마다 오른쪽 페이지 하단의 막대 게이지가 늘어나고 레벨도 점차 상승해서 국어 실력이 쌓여 가는 즐거움을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3. 여러 가지 예를 든 낱말 퍼즐을 스스로 풀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쌓아요. 문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낱말의 사전적인 의미뿐 아니라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때의 의미 또한 파악할 수 있고 낱말 퍼즐을 스스로 풀 때마다 자신감과 성취감도 쌓을 수 있습니다. 물론 주변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풀어도 좋습니다. 4. ‘학습 재미 더하기’가 총 7가지 있어요. 반복적인 패턴의 낱말 퍼즐을 풀다가 지루하지 않도록 레벨 사이사이에 ‘학습 재미 더하기’를 총 7가지 넣었습니다.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속담, 수수께끼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형태의 부록들을 통해 국어 과목과 더욱 친해지도록 도와줍니다.
ABC 초등영어쓰기
좋은글 / 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엮음 / 200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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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외국어,한자국제어학연구소 영어학부 엮음
Part I 영어 공부의 시작이 되는 알파벳 따라 쓰기 1. 알파벳 A a 와 단어 익히기 …………… 12 2. 알파벳 B b 와 단어 익히기 …………… 16 3. 알파벳 C c 와 단어 익히기 …………… 20 4. 알파벳 D d 와 단어 익히기 …………… 24 5. 알파벳 E e 와 단어 익히기 …………… 28 6. 알파벳 F f 와 단어 익히기 …………… 32 7. 알파벳 G g 와 단어 익히기 …………… 36 8. 알파벳 H h 와 단어 익히기 …………… 40 9. 알파벳 I i 와 단어 익히기 …………… 44 10. 알파벳 J j 와 단어 익히기 …………… 48 11. 알파벳 K k 와 단어 익히기 …………… 52 12. 알파벳 L l 과 단어 익히기 …………… 56 13. 알파벳 M m 과 단어 익히기 …………… 60 14. 알파벳 N n 과 단어 익히기 …………… 64 15. 알파벳 O o 와 단어 익히기 …………… 68 16. 알파벳 P p 와 단어 익히기 …………… 72 17. 알파벳 Q q 와 단어 익히기 …………… 76 18. 알파벳 R r 과 단어 익히기 …………… 80 19. 알파벳 S s 와 단어 익히기 …………… 84 20. 알파벳 T t 와 단어 익히기 …………… 88 21. 알파벳 U u 와 단어 익히기 …………… 92 22. 알파벳 V v 와 단어 익히기 …………… 96 23. 알파벳 W w 와 단어 익히기 …………… 100 24. 알파벳 X x 와 단어 익히기 …………… 104 25. 알파벳 Y y 와 단어 익히기 …………… 108 26. 알파벳 Z z 와 단어 익히기 …………… 112 Part II 기초 영어회화 표현 따라 쓰기 1. 인사하기 ……………………………………… 118 2. 시간 묻기 ……………………………………… 122 3. 날씨 표현하기 …………………………… 125 4. 지시 대명사 this와 that 익히기 ………… 129 5. 나는 ~입니다 …………………………… 132 6. 그녀는/그는 ~입니다 ……………………… 135 7. be 동사의 부정문 익히기 ………………139 8. be 동사의 의문문 익히기 ………………142 9. 가족 소개하기 …………………………… 145 10. 일반 동사의 부정문 익히기 …………… 148 11. 일반 동사의 의문문 익히기 …………… 150 12. ~할 수 있다 / ~할 수 없다 ………… 152 13. ~하자 …………………………………… 155 14.~해 / ~하세요 ………………………… 158 15. ~하지 마/~하지 마세요 ………………161 Part III 알파벳 필기체 따라 쓰기 1. 필기체 대문자 익히기 …………………… 166 2. 필기체 소문자 익히기 …………………… 170 정답 …………………… ……………………… 174
코믹 메이플스토리 신들의 계보 1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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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예술,종교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500만 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주인공들과 보스몬스터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역할을 맡아 최고신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주인공들의 모험에 동참하는 동안,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정, 도전, 배려, 정의에 대한 가치를 배우며 창의적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한자어나 어려운 단어를 주석으로 상세하게 풀어주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향상된다.제1화 얼굴이 무기다! 제2화 팬텀, 아리아를 만나다! 제3화 미친 경호원 제4화 만능술사 제5화 신룡을 찾아서 제6화 병 속의 새<코믹 메이플스토리> 52~54권에 연재된 <신들의 계보> 134p를 단행본으로 특별 제작! <코메>의 새로운 이야기 <신들의 계보>에서는 <코메>의 주인공들과 보스몬스터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 신들의 역할을 맡아 최고신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대결을 벌입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5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된 <신들의 계보>는 <코메>와 연결된 평행우주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세계라는 설정인데요. <코메> 주인공들은 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 역할을 맡았을까요? 그건 어린이들 가운데 제우스가 있고 아프로디테가 있으며 헤르메스가 있다는 것, 인간의 원형을 상징하는 신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이야기와 캐릭터의 원형을 알려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코메> 주인공들의 모험에 동참하는 동안,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우정, 도전, 배려, 정의에 대한 가치를 배우며 창의적인 인성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한자어나 어려운 단어를 주석으로 상세하게 풀어주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도 향상됩니다.
빅터 연산 2-B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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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진다.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1.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뺄셈 2.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뺄셈 3. 덧셈과 뺄셈의 관계 4. 세 수의 계산 5. 곱셈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메트로폴리스 (특별한정판)
매일경제신문사 / 벤 윌슨 (지은이), 박수철 (옮긴이), 박진빈 (감수) / 2021.12.01
18,000원 ⟶ 16,2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벤 윌슨 (지은이), 박수철 (옮긴이), 박진빈 (감수)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기원전 4000년, 최초의 도시가 탄생한 이래, 정치경제문화종교예술 등 인류의 모든 문명은 곧 도시의 발전과 그 궤적을 함께해왔다. 이 책은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도시의 역사를 통해 인류문명사의 발전을 따라가보고, 팬데믹과 환경오염 등 치명적인 위기에 직면한 도시와 인류 문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촉망받는 영국의 역사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벤 윌슨은 최초의 도시 우루크가 세워진 이후 오늘날까지 총 6,000년간 인류 문명을 꽃피웠던 26개 도시를 연대기순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이 도시의 역사 속에서 상업, 국제무역, 예술, 매춘,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등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인류 문명사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매력적으로 펼쳐낸다. 시공간을 초월해 세계의 도시로 떠나는 세계사 대항해를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객관화하여 바라보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활동과 문명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머리말 대도시의 세기 한국어판 서문 세계 지도 1장 도시의 여명 우루크, 기원전 4000~1900년 2장 에덴동산과 죄악의 도시 하라파와 바빌론, 기원전 2000~539년 3장 국제 도시 아테네와 알렉산드리아, 기원전 507~30년 4장 목욕탕 속의 쾌락 로마, 기원전 30년~서기 537년 5장 다채로운 식도락의 향연 바그다드, 537~1258년 6장 전쟁으로 일군 자유 뤼벡, 1226~1491년 7장 상업과 교역의 심장 리스본, 믈라카, 테노치티틀란, 암스테르담 1492~1666년 8장 카페인 공동체와 사교 런던, 1666~1820년 9장 지상에 자리 잡은 지옥 맨체스터와 시카고, 1830~1914년 10장 파리 증후군 파리, 1830~1914년 11장 마천루가 드리운 그림자 뉴욕, 1899~1939년 12장 섬멸 바르샤바 1939~1945년 13장 교외로 범람하는 욕망 로스앤젤레스, 1945~1999년 14장 역동성으로 꿈틀대는 미래 도시 라고스, 1999~2020년 감사의 말 미주 색인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도시의 역사로 보는 인류문명사 “문명의 창조, 발전, 교류에 관한 황홀하고 위대한 서사!” 아테네, 로마, 암스테르담, 바그다드, 런던, 파리, 뉴욕… 6,000년간 인류 문명을 꽃피운 26개 도시로 떠나는 세계사 대항해 도시는 어떻게 탄생했으며, 어떻게 인류의 삶을 지배했는가? 정치, 국제교역, 기술발전, 예술 등 문명의 결실은 도시 역사 속 어떻게 잉태되는가? 기후변화와 팬데믹 등 위기를 넘어 미래 도시가 나아갈 방향은 어디인가? “인류문명사에 대한 가장 박식하고 창의적인 안내서” _〈타임〉 “가슴 뛰는 도시를 처음 방문하기라도 한 듯 아찔하고 대단한 작품” _〈월 스트리트 저널〉 “20여 개의 도시로 떠나는 수천 년의 시간 여행” _〈뉴욕 타임스〉 도시의 역사는 곧 인류의 역사다! 문명의 창조, 발전, 교류에 관한 위대한 서사! 그야말로 도시의 세기다. 오늘날 전 인류의 절반 이상이 도시에 운집해 살고 있고, 2050년이 되면 인류의 3분의 2가 도시에서 살게 될 것이다. 서울과 경기권에 인구 2,000만 명이 모여 살고 있는, 언뜻 기형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인구 쏠림 현상은 비단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 전체의 경제가 몇몇 도시권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이며 앞으로 이러한 현상은 점점 더 심화될 전망이다. 이처럼 인간은 도시의 지배력 하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으며 도시라는 환경 속에서 문명을 꽃피워왔다. 하지만 역사상 도시는 단 한 번도 완벽한 적이 없었다. 도시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했던 노력은 오히려 반대의 결과를 가져오기 일쑤였다. 이는 오늘날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인간 삶의 터전인 세계의 도시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다. 많은 인구가 조밀하게 운집함으로써 누릴 수 있었던 대도시의 특권과 촘촘한 관계망이 도리어 인류의 번영과 생명을 위협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된 것이다. 이에 《메트로폴리스》의 저자이자 영국의 촉망받는 역사학자 벤 윌슨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과연 도시 속 인간의 삶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인 도시의 역사, 각 시대를 이끌었던 도시들의 탄생과 번영, 쇠퇴의 장면으로 독자를 이끈다. 상업, 국제무역, 예술, 매춘,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도시를 배경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인류 문명사의 다양한 주제들 이 책의 저자이자 영국의 촉망받는 역사학자 벤 윌슨(Ben Wilson)은 섬세하고 유려한 필체로 역사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매력적인 도시들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한다. 한때 세계를 호령했으나 한낱 모래 속 먼지가 되어 사라진 고대의 도시들에서부터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유서 깊은 도시들을 배경으로 상업, 무역, 매춘, 예술, 위생, 목욕탕, 길거리 음식, 사교 등 다채롭고 이색적인 인간 생활의 역사가 한눈에 펼쳐진다. 인간 본성인 자연으로부터 멀어진 대가로 기술과 계급, 화폐와 숫자, 문자의 발명을 이루었던 최초의 도시 우루크, 황제의 치세를 널리 칭송하는 것은 물론 사교와 교류, 공동체의 한 장으로서 목욕탕 건설에 심혈을 기울였던 로마, 오감을 자극하는 길거리 음식과 매혹적인 식도락에 탐닉했던 바그다드, 상업과 교역의 심장으로서 세련된 중산층 문화와 예술을 향유했던 암스테르담, 한국식 카페문화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커피숍의 본산지로 사교와 상업의 도시였던 런던, 세계대전 이전, 특유의 허세 문화 혹은 ‘구경꾼’으로서 거리 생활을 관조하고 음미하는 분위기가 만연했던 파리, 후기산업시대로 접어들면서 비참한 인권유린과 환경오염으로 지상의 지옥과 다름없었던 맨체스터와 시카고, 세계대전 속 혹독한 상황에서 인간 한계의 극한을 감내해야 했던 바르샤바, 복잡하고 가장 덜 발달된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적으로 도시를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만들었던 저력으로 꿈틀대는 미래 도시 라고스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과 그 궤적을 함께한 도시들의 역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직면해 있는 도시 발전의 향방 및 문명 발전의 가능성을 가늠해본다. 역사상 단 한 번도 완벽한 적 없었던 도시가 팬데믹과 기후 변화의 난제를 넘어 지속하는 방법 20세기 초, 도시는 희망이 아닌 절망의 장소였다. 후기산업사회는 인간의 몸과 마음을 모두 해쳤고, 뉴욕, 런던 등 세계의 주요 대도시들은 쇠락의 길을 걸으며 도심은 텅 비어가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자동차와 전화, 인터넷, 값싼 항공료와 세계 곳곳에서 거침없이 유통되는 자본 덕분에 사람들의 활동반경이 유례없이 넓어졌다. 그로 인해 도시는 과거의 영화를 되찾게 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도시가 경제적 중심의 지위를 되찾게 되는 한편, 도시와 비도시 간의 격차가 극심하게 벌어지기 시작했다. 또한 코로나19가 충격적인 속도로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도시와 도시 사이의 밀접한 사회관계망과 집적효과가 도리어 인류를 위협하기도 하는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세계 대도시의 3분의 2가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의 위협을 받고 있다. 기후 변화는 무자비하며, 한층 더 가늠할 수 없는 극심한 수준으로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하지만 벤 윌슨은 도시는 유연하고 변화무쌍하며, 다양한 변신과 시도를 통해 마주한 문제를 해결해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역사적으로 도시는 역병과 세계적 유행병, 기후변화, 경제 주기 변화 등의 위기를 수도 없이 맞닥뜨렸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진화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해왔다는 것이다.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지저분하고 비위생적인 빈민가에서 도리어 창업가 정신이 가장 활발하게 발현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도시의 역동성과 도전정신이야말로 도시를 진화시켜온 원동력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그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악명 높은 한 도시, 라고스에 주목한다. 얼마 안 되는 독학파 컴퓨터광들의 활약으로 아프리카 최대의 정보통신기술시장이자 하루 매출 규모가 500만 달러가 넘는 오티그바 컴퓨터 마을의 사례에서 도시 진화의 진정한 힘을 엿본다. 서울, 송도… 한국의 메트로폴리스들 격동하는 세기를 이끌어 갈 잠재력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의 한국어판 서문에는 저자 벤 윌슨의 송도 방문기가 상세하게 덧붙여져 있다. 또한 그는 서울을 비롯한 한국의 메트로폴리스에서 활기, 실험, 열광적 에너지 즉 인간이 대도시 생활에 매력을 느끼게 되는 특질들이 가득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하며, 이것이 지난 세월, 세계적인 도시주의의 최전선에 있는 한국의 메트로폴리스가 가진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발전의 동력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도시 환경에 적응해 생활하고, 또 그것을 자신들의 필요에 맞게 바꾸어나간다. 도시는 인간의 집이며, 도시는 진화하고 적응한다. 《메트로폴리스》는 이러한 도시의 역사를 통해 그 안에서 펼쳐지는 인간의 삶과 활동의 요체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지금 자신이 살고 있는 장소에 대해 되돌아보고 인간 삶의 터전인 메트로폴리스가 어디로 나아가는지 알게 해준다.역사를 통틀어 도시는 기본적으로 우리의 본성이나 기질에 상반되는 곳으로, 악덕을 부추기고, 질병을 키우고, 사회적 병리 현상을 유발하는 장소로 지목되었다. 바빌론 신화는 아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반향을 일으킨다. 그동안 도시는 빛나는 성공의 역사를 써왔지만, 우리를 파멸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대도시에는 감탄스러운 점이 있지만 그만큼 무시무시한 점도 많다. 그래서 이 적대적인 환경인 도시를 받아들이고 용도에 맞게 다듬어가는 방법이야말로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이 책에서 내가 바라보는 도시는 권력과 유익의 장소임과 동시에 거주자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터전이기도 하다. 《메트로폴리스》는 웅장한 건물이나 도시계획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의 주제는 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 그리고 도시 사람들이 도시 생활의 압력에 대처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발견한 방법에 대한 것이다.■ 머리말 대도시의 세기 우루크에서 발견된 여러 개의 도랑과 구덩이는 약 40명의 일꾼들이 일했을 법한 대형 구리 주조소의 흔적으로 추정된다. 우루크의 많은 부녀자들은 높은 수준의 생산량을 유지할 수 있는 수평형 바닥 베틀을 이용해 양털로 고급 직물을 짰다. 우루크의 도공들은 2가지 중대한 혁신적 수단 즉 메소포타미아식 벌집 가마와 고속 녹로轆轤를 활용했다. 벌집 가마는 굽는 온도가 월등하게 높으면서도 도자기를 화염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었다. 그 이전의 도공들은 회전반(아래쪽 회전축에 끼워 넣은 상태에서 손으로 돌리는 석재 원반)을 사용했다. 반면 우루크기에 이르러 회전 장치는 막대나 손으로 움직이게 되었고 점토를 올려놓는 위쪽의 바퀴 모양의 장치와 굴대로 연결되었다. 그 기술 덕택에 우루크 사람들은 도자기를 더 빨리, 훨씬 더 좋게 만들 수 있었다.그들은 사치품 시장을 겨냥해 고운 질감의 가벼운 식기류를 생산했다. 아울러 그들은 규격화된 도자기와 보관용 항아리 같은 비교적 조잡한 상품도 대량으로 공급할 능력이 있었다.그 같은 일련의 발명과 개선 과정은 인간들이 촘촘하고 경쟁이 치열한 환경 속에 모여 있을 때 가능했다. 혁신이 혁신을 낳았다. 벌집가마의 높은 온도는 야금술冶金術과 화학작용을 실험하는 데 활용되었다. 메소포타미아의 뱃사공들은 최초로 돛을 사용한 사람들이었다. 바퀴가 발명되기 전에 우루크라는 도시가 발명되었다는 점은 우리의 직관에 반하는 인상적인 사실이다. ■ 1장 도시의 여명, 우루크 전성기의 바빌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식과 예술 분야의 중심지이자 신성한 도시로 평가되었다. 의학의 아버지인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는 바빌론에서 수학과 천문학이 앞서가고 있을 때 바빌론 학자들의 자료에 의존했다. 바빌론 사람들에게는 역사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마치 19세기의 고고학자들처럼, 바빌론의 학자들은 메소포타미아 전역을 누비면서 그들의 3,000년 역사를 이해하고자 했고, 그 결과 수많은 박물관과 도서관, 문서보관소가 생겨났다. 아울러 바빌론의 학자들이 현장 답사를 통해 수집한 신화와 전설을 바탕으로 메소포타미아 문학이 번성하게 되었다. 불행히도 바빌론은 바빌론에 끌려온 여러 민족집단 중 하나 때문에 불후의 악평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 민족은 바빌론을 하느님이 그들의 죄악을 벌하려고 정한 천벌의 장소로 여겼고, 그들이 쓴 책은 세계의 주요 종교 가운데 3개의 기반이 되었다. 바빌론의 흉측한 이미지는 기독교에 전해졌다. 그리스도의 시대가 도래할 무렵에 바빌론은 이미 과거의 영광을 잃었지만, 죄악, 부패, 폭정 등의 약칭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무엇보다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요한계시록이었다. 환각을 일으키는 듯하고 박진감 넘치는 문체로 종말과 죄악과 구원을 얘기하는 요한계시록은, 바빌론을 기독교인들의 집단 기억 속에, 그리고 거기서 비롯된 문화 속에 영원히 못박아버렸다. 바빌론의 적들과 희생자들이 바빌론을 표현한 방식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주요 도시들을 바라보는 관점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다. ■ 2장 에덴동산과 죄악의 도시 하라파와 바빌론
Why? 수학 : 도형 4
예림당 / 그림나무 (지은이),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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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수학동화그림나무 (지은이),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1 벽돌 문제를 해결하다…11 ①바닥에 닿은 면의 모양을 이용하여 전체 쌓기나무의 수를 구할 수 있다. ②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각 층별로 나누어 조각의 수를 구할 수 있다. 2 돌마루의 갈등이 깊어지다…41 ①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그릴 수 있다. ②생활 속에 있는 다양한 물건들의 위, 앞, 옆에서 본 모양을 관찰하여 그릴 수 있다. 3 돌마루 마을에 시장이 서다…71 ①삼각기둥, 사각기둥, 오각기둥 등 다양한 각기둥에 대해 알 수 있다. ②삼각뿔, 사각뿔, 오각뿔 등 다양한 각뿔에 대해 알 수 있다. ③각기둥의 밑면과 옆면, 모서리, 꼭짓점, 높이를 알 수 있다. 4 불만의 불씨가 피어나다…101 ①각기둥을 살펴보고, 그 특징을 파악해 각기둥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②각뿔의 밑면과 옆면, 모서리, 꼭짓점, 높이를 알 수 있다. ③각뿔의 특징을 파악하여 각뿔의 전개도를 그릴 수 있다. 5 발전해 가는 돌마루 시장…131 ①원기둥과 원뿔을 알아보고, 그 특징을 서로 비교할 수 있다. ②원기둥의 전개도를 알아보고, 그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6 쿠루 족장이 돌아서다…161 ①회전체를 알고, 회전체의 성질을 파악할 수 있다. ②입체도형을 평면으로 자를 때 생기는 단면을 추측해 보고, 모양을 그릴 수 있다. 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 이제 수학을 공부할 때 단순 암기와 계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팀(STEAM) 수학이 바로 그것이다.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s) 수학(Mathematics) 다섯 가지 분야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지닐 뿐 아니라, 우리에게 윤택한 삶을 제공한다. 스팀 수학은 이러한 서로 다른 다양한 영역을 창의적이고 융합적으로 아우르며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 교육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시리즈는 스팀 수학을 제대로 구현해 내기 위해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다섯 개의 영역에 주목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모든 영역에서 기초 실력을 쉽고 재미있게 쌓을 수 있도록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초등 수학은 어린이들이 수학의 세계로 발걸음을 처음 내딛는 단계이므로,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비로소 어린이들도 수학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문명인을 꿈꾸는 원시 소년이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우쳐 나가는 방식으로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을 전체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남다른 재능을 가진 원시 소년은 수학을 학습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응용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독자는 주인공과 교감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함께 파악해 나가고,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2.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초등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Story Telling)과 스팀(STEAM)을 도입했다. *[STEAM 교육 도입]: 개념적인 사고의 과학과 수학, 현실적 적용이 중요한 기술과 공학, 감성적 영역인 예술까지,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기르는 스팀(STEAM) 교육을 도입했다. *[Story Telling!]: 수학과 문명이 만나 어떻게 발전해 나가는지,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Fantastic Story!]: 인류의 문명을 판타지 세계와 결합시켜 같은 공간과 시간 안에서 각각의 부족 문화와 수학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발전해 가는지,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함께 보여 준다. *[개념 쏙쏙! 문제 해결]: 수학적 사고력과 논리적 추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면을 마련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창의력 Up! 스팀 문제]: 스팀 교육이 추구하는 융합적 개념에 맞도록 여러 분야와 연관된 문제를 출제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와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먹는 것 밖에 모르는 무시칸 족장, 단식을 선언하다! 돌마루 부족은 하루가 멀다 하고 싸우기에 여념이 없다. 땅을 나누어 집을 짓기로 하였는데, 서로 더 좋은 땅을 차지하려고 아웅다웅하는 것이다. 이를 보다 못한 무시칸 족장은 싸움을 멈출 때까지 밥을 굶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부족들은 반성은커녕 족장을 걱정하는 척하며 먹을 것을 팔아 좋은 땅을 사려고 든다. 이에 헤노스는 집을 짓기 전에 꼭 필요한 것부터 알아야 한다며 설계도를 꺼내놓는다. 사피는 설계도에 강한 호기심을 보인다. 설계도에 그려진 건물들의 모양이 각기둥에서부터 각뿔까지 다양했던 것이다. 사피는 밑면의 모양에 따라 각기둥과 각뿔의 이름이 정해진다며 도형의 특징을 빠르게 습득해 나간다. 헤노스는 총명한 사피의 모습에 감탄하며 각기둥과 각뿔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하지만 설계도만 있다고 집을 지을 수 있는 게 아니고 입체도형을 펼친 전개도까지 그릴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집을 지을 수 있다고 알려 준다. 과연 돌마루 부족 사람들은 싸움을 멈추고 집의 설계도와 전개도를 잘 그려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여러 가지 입체도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밑면이 두 개인 각기둥과 한쪽 끝이 뾰족한각뿔에 대해서 배운다. 각 입체도형의 특징과 함께 꼭짓점, 모서리, 높이에 대해서 알아본다. 층층이 쌓여 있는 쌓기나무의 개수를 정확히 세는 방법도 배운다. 사피를 비롯한 돌마루 부족과 함께 입체도형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화가 나서 그랬어!
현암주니어 / 레베카 패터슨 글.그림, 김경연 옮김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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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주니어창작동화레베카 패터슨 글.그림, 김경연 옮김
자꾸만 화가 났던 벨라의 어느 하루를 되짚어 보며 감정을 표현하는 데 아직 서툰 아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꼭 내 얘기 같아서 재미있고 그동안 미처 보지 못했던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공감하게 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때 더욱 의미 있는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오늘은 아무것도 안 할 거야! 모두 마음에 안 들어! 마구 소리치고 떼쓸 거야! 어제 아침, 일어나자마자 벨라는 기분이 나빴어요. 동생이 벨라의 물건을 어지럽히고 있었거든요. 벨라는 소리를 질렀어요. 하지만 소리를 지르고 나서도 기분은 나아지지 않았지요. 아침 식탁 위에 먹기 싫은 달걀이 있었고, 발레는 지겨웠고, 친구랑 노는 것도 재미없었어요. 하루 종일 기분 나쁜 일만 일어나는 것 같았어요. 벨라는 자꾸자꾸 소리치고 싶었답니다. 덮어놓고 떼를 쓰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림 곳곳에 벨라의 진짜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엄마가 동생만 챙겨 줄 때 느껴지는 섭섭함, 토라진 마음을 친구가 먼저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 <화가 나서 그랬어!>는 자꾸만 화가 났던 벨라의 어느 하루를 되짚어 보며 감정을 표현하는 데 아직 서툰 아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꼭 내 얘기 같아서 재미있고 그동안 미처 보지 못했던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공감하게 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을 때 더욱 의미 있는 그림책입니다.
곰돌이 사물카드
웅진주니어 / 김세진 그림, 웅진닷컴 편집부 구성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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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유아학습책김세진 그림, 웅진닷컴 편집부 구성
곰돌이가 직접 사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듯한 효과를 주어 놀이에 재미를 더하고, 보다 즐거운 사물 인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한 사물 인지 놀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문장을 활용한 말놀이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사물 사진과 그 이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의태어와 의성어로 이루어진 문장도 함께 제공하여 놀이의 범위를 확장시킨 것이다. 사물의 용도를 쉬운 말로 알려주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문장을 따라 읽는 것 자체로도 재미있는 말놀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카드 제품의 스테디셀러,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카드를 보면 더 넓은 세상이 보여요. 우리 아이 첫 세상 돋보기, 곰돌이 사물 카드 카드 제품의 스테디셀러, 시리즈가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카드를 품에 꼬옥 안고 있는 듯한 사랑스러운 케이스는 그 첫인상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많은 엄마들의 사랑을 받았던 카드 제품의 스테디셀러답게, 영아를 위한 인지 카드부터 유아를 위한 학습 카드까지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유아,아동 전문 출판사에서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풍부한 의태어와 의성어로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시리즈의 다채로운 구성은 한글과 한자, 영어 등 분야별 학습을 하기에 제격이지요. 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제공되는 가이드 카드는 다양한 활용 방법을 제시해 주어 플래시 카드를 처음 접하는 부모들도 부담 없이 아이와 놀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는 우리 아이에게 곰돌이 친구를 선물해 주세요! 부모의 품을 벗어나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바람에 일렁이는 꽃잎도, 또르르 굴러가는 빗방울도, 땅에 떨어진 낙엽도, 어느 것 하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지요.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함께 세상을 탐색해 나갈 수 있는 친구일지도 모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생겨나는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친구라면 더욱 좋겠지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우리 아이에게 든든하고 사랑스러운 곰돌이 친구를 선물해 주세요. 곰돌이와 함께 사물을 배워요! 카드 뒷면에 그려진 곰돌이 그림은 만이 가진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곰돌이가 직접 사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듯한 효과를 주어 놀이에 재미를 더하고, 보다 즐거운 사물 인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한 문장으로 말놀이까지! 는 단순한 사물 인지 놀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문장을 활용한 말놀이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물 사진과 그 이름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의태어와 의성어로 이루어진 문장도 함께 제공하여 놀이의 범위를 확장시킨 것입니다. 사물의 용도를 쉬운 말로 알려주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문장을 따라 읽는 것 자체로도 재미있는 말놀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초보 부모에게 꼭 맞는 친절한 카드! 많은 부모들의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교구나 책이 있어도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부분입니다. 특히 사물 카드의 경우 특별한 가이드 없이 사물 사진과 이름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초보 부모들은 그 활용에 대해 고민하게 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는 효과적으로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함께 제시해 줍니다. 사물인지 놀이부터 말 놀이, 응용 놀이까지 다양한 놀이 방법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사물 카드를 사용하는 부모들도 부담 없이 아이와 놀이할 수 있습니다. 브로마이드를 통해 재미에 학습을 더해요! 사물 인지는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때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사물과 그 이름에 노출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단어에 친숙해지고,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는 카드와 동일한 사진이 그려져 있는 브로마이드를 제공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입니다.같은 단어를 사물 사진으로 한 번, 단어로 두 번, 문장으로 세 번, 브로마이드로 또 한 번 반복하다 보면, 아이가 경험할 수 있는 세상의 크기는 더욱 확장될 것입니다.
산타할아버지가 보낸 편지
한림출판사 / 단노 유키코 지음, 다루이시 마코 그림, 박미경 옮김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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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창작동화단노 유키코 지음, 다루이시 마코 그림, 박미경 옮김
훈민정음 세트 (전2권)
한국학자료원 /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지은이) / 2022.07.30
50,000

한국학자료원소설,일반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지은이)
도서 '훈민정음 해례본 - 1946년 조선어학회가 펴낸 <훈민정음 해례본> 영인본'과 '훈민정음 언해본 - 1459년(세조 5년)에 간행된 <훈민정음언해> 세종어제훈민정음 영인본' 세트 상품이다.훈민정음 -해례본,언해본 해례본 훈민정음 해제 - 조선어학회 方鍾鉉 씀 임금의 글 어제 서문 본문(예의): 세종이 간략히 해설한, 글자의 운용 방법 신하의 글 해례(다섯 '해설'과 한 '예시'가 실렸기에 '해례'이다) 제자해: 글자 창제에 관한 해설 초성해: 초성 글자에 관한 해설 중성해: 중성 글자에 관한 해설 종성해: 종성 글자에 관한 해설 합자해: 초중종 글자를 합한 글자에 관한 해설 용자례: 글자를 활용한 예시 정인지 후서 - 정인지 서문의 위치를 따지면 '발문'[3]에 가깝겠으나, 세종의 서문과 구분하기 위해 보통 '정인지 후서'라 칭하고 '정인지 서문'이라는 표현으로도 불린다.■ 언해본 訓民正音 諺解本 1459년(세조 5년)에 간행된 《훈민정음언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을 우리말로 번역한 책. 현재 1459년 만들어진 원본이 서강대학교 도서관에, 그 필사본들이 서울대학교 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세종 대왕 기념 사업회, 일본 궁내성 등에 소장되어 있다. 또 다른 명칭으로는 훈민정음주해본(訓民正音註解本)이라고도 부른다. 조선의 4대 왕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최초로 창제하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반포한다. 그러나 이 해례본은 한문으로 작성되어 있어 한문에 조예가 있는 사람만이 읽을 수 있었다. 이후 7대 왕 세조가 즉위한 후 세종 때 만들어진 훈민정음을 백성들에게 좀 더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해례본의 서문과 예의(例義) 부분을 한문에 무지한 사람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완전히 우리말로 언해, 윤문, 번역하고, 훈민정음으로 기록하여 전국에 배포한 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훈민정음이라 하면 떠올리는 "나랏말싸미 듕귁에달아" 로 시작되는 문장도 여기서 나온 것이다. 즉 '나랏말싸미...'로 시작하는 말을 세종이 실제로 말하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서강대학교에 소장된 1459년 초간본 월인석보 권1에 수록되어 있는 훈민정음 언해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며, 훈민정음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로 간주되고 있다. 훈민정음에는 세종 28년(1446)에 나온 초간본인 원본으로 훈민정음 해례본(解例本)이 있고, 이를 한글로 풀이한 언해본이 있다. 현존하는 언해본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① 서강대 소장 언해본 : 세조 5년(1459)에 간행한 것이다. ② 고려대 소장 언해본 : 단행본으로 여러 부분을 보사(補寫)하였다. ③ 서울대 소장 언해본 : 필사본으로 서강대 소장본 내용과 같음. 본래 일본 궁내성 소장본이었다. ④ 세종대왕기념관 소장 언해본 : 선조 원년(1568) 판각, 희방사소장 복각본이다. 위 언해본 가운데 가장 완벽한 것이 서강대 소장본인데, 이것은 단행본이 아니고 월인석보(1459) 제1권에 실린 것으로 책이름을 세종어제훈민정음(世宗 御製 訓民正音)이라고 하였으며, 목판으로 간행한 목판본이다. 이 책의 한글 글꼴 가운데 큰글자는 해례본의 글자보다 부드럽게 나타냈다. 즉 큰글자의 서선의 굵기에 변화를 주었고, 서선의 운필 방향도 수평. 수직. 대칭사향이 아닌 다양한 각도로 나타내어 마치 붓으로 직접 쓴 듯한 느낌을 풍긴다. ■ 해례본 새로 창제된 훈민정음을 설명한 한문 해설서. 전권 33장 1책. 목판본. 국보 제70호. 간송미술관 소장. 해례가 붙어 있어서 ≪훈민정음 해례본≫또는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한다. 1446년 세종의 명으로 정인지, 신숙주, 성삼문, 최항, 박팽년, 강희안, 이개, 이선로 등 집현전의 8학자가 집필하였다. 훈민정음은 크게 ‘예의’와 ‘해례’로 나누어져 있다. 예의는 세종이 직접 지었는데 한글을 만든 이유와 한글의 사용법을 간략하게 설명한 글이다. 해례는 성삼문, 박팽년 등 세종을 보필하며 한글을 만들었던 집현전 학사들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만든 원리와 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 글이다. 우리가 국어 시간에 배웠던 "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로 시작되는 문장은 예의의 첫머리에 있는 한문으로 된 서문을 우리말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흔히 『훈민정음 언해본』이라 부른다. 서문을 포함한 예의 부분은 무척 간략해 『세종실록』과 『월인석보』 등에도 실려 있어 전해져 왔지만, 한글 창제 원리가 밝혀져 있는 해례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런데 예의와 해례가 모두 실려 있는 훈민정음 정본이 1940년에야 발견되었다. 그것이 이 『훈민정음 해례본』이다. 드디어 해례의 실체가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 『훈민정음 해례본』이 대중에게, 그리고 한글학회 간부들에게 공개된 것은 해방 후에 이르러서였다. 간송 전형필 선생은 1940년대 초기에 이미 우리나라를 넘어 동북아시아에 이름이 알려진 대수장가였다. 간송은 김태준이라는 당시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주의 국문학자로부터 해례본의 실존 소식을 접한다. 당시 일제는 조선에서 발생하는 민족주의와 사회주의를 타파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했다. 『훈민정음 해례본』의 발견은 일제로서는 있어서는 안 되는 사건이었다. 더군다나 간송은 문화적 민족주의의 대명사였고 김태준 역시 일제로서는 위험하기 그지없는 사회주의자였다. 이 둘이 만난다는 것은 너무 눈에 띄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송은 위험을 무릅쓰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는 데 사활을 걸었다. 눈물겨운 노력으로 『훈민정음 해례본』의 실체가 간송의 품으로 왔으며 비밀리에 지켜오다 해방 후 조선어학회 간부들을 불러 한글 연구를 위해 영인본을 만들며 세상에 공개된다. 이 실체는 우리의 언어가 인체 발음기관을 상형화한 사실을 정확히 알려주었다. 백성을 위해서 기획적으로 언어를 창제한 인류 역사상 최초의 일이며, 특히 발음기관을 본떠 만든 최초의 언어로 기록된다. 언어가 그 만든 목적과 유래, 사용법, 그리고 창제의 세계관을 동시에 밝히면서 제작된 인류 역사상 유일무이한 진기록으로 남게 되었다. 1962년 12월 해례본은 국보 제70호로 지정된다. 그리고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다. 훈민정음 해례본 - 한글의 창제 목적과 원리를 밝히다 (위대한 문화유산, 이진명, 간송미술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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