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바람의 보물찾기
청개구리 / 강현호 지음, 히치 그림 / 2011.07.29
12,500원 ⟶ 11,25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강현호 지음, 히치 그림
강현호 동시인의 동시집. 이 동시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자연의 모습을 통해 동심을 구현한 동시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풀과 꽃, 그리고 바람과 같은 자연물을 어린 아이로 비유한 시들이 많이 담겨 있다.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35권. 꽃과 나무는 봄 산으로 소풍을 나가고(「봄 산」), 민들레는 새 옷을 입었다고 뽐내며(「민들레」), 바람은 개구쟁이처럼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것저것 만져 보며 길을 간다(「바람은」). 시인의 가슴에 동심이 있고, 자연 속에 아이의 모습이 있기에 가능한 작품들이다. 시인은 아이들에게 친구와 같은 자연의 모습을, 어른들에게는 우리의 아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여리지만 강한 생명력을 지닌 자연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기를 권하고 있다.시인의 말 제1부 해님이 달아 준 이름표 이름표 새싹과 나무 새싹 봄 쑥 봄비 바람의 보물찾기 봄 산 새봄 눈 녹는 날 봄 들판 커플 티 아카시아 꽃 진달래꽃 민들레 개나리 백목련ㆍ1 백목련ㆍ2 제2부 고장난 알람시계 해님의 손 메아리 나팔꽃ㆍ1 나팔꽃ㆍ2 소나기ㆍ1 소나기ㆍ2 똑같은 분재 파도ㆍ1 파도ㆍ2 매미당번 활동 해바라기 그림자 숨바꼭질 바람은 우리 동네 과학 시간 제3부 달님의 돋보기 이슬ㆍ1 이슬ㆍ2 강아지풀 보름달 새벽달 단풍잎ㆍ1 단풍잎ㆍ2 단풍잎ㆍ3 단풍잎ㆍ4 도토리 태풍 부는 날 별 가을 산 제4부 악보 없이 불러도 연과 실 닮았다 다림질 화음 아기와 못 이상한 자석 겨울 나무 빨랫줄에서 줄넘기 부럽다 사랑의 매 사과를 깎으며 풍선 불기 착한 일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정말 좋은 동시인데, 정말 좋은데…… _ 박일자연의 모습을 통해 동심을 구현한 동시집 강현호 동시인의 동시집 『바람의 보물찾기』가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9년 『아동문예』에 동시 「나이테」가 천료,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별」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이후 황조근정훈장, 한국교육자대상, 세종문화상, 현대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예작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최근 들어 지진과 쓰나미, 집중 폭우와 폭설, 화산 폭발 등의 자연재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과학과 기술의 힘을 자연보다 더 강한 것으로, 위대한 것으로 생각했다. 과학으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라고 믿어왔던 것이다. 하지만 그 어떤 나라로 이로 인한 인명.재난 피해를 피해갈 수 없었고, 자신들이 쌓아 놓은 거대한 도시가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인간에게 자연을 지배하고 사용하는 권리가 있다고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우리들이지만, 자연의 거대한 힘 앞에서는 그저 나약한 존재라는 것이 자명히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이러한 시점에서 『바람의 보물찾기』는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심어주는 동시집이라 할 수 있다. 시인은 “방사능이 섞인 봄비가 그치기가 무섭게 따뜻한 봄 햇살을 받으며 산길을”걸으며 “사람들이 원전 사고와 비와 바람에 섞인 방사성물질에 걱정할 때, 이렇게 봄꽃들은 차례를 지키며 말없이 아름답게 피고 지고 또 피어났”다고 말한다. 그들에 대한 경외로움과 함께 시인의 마음속에는 미안한 마음이 생겨났다. 자연은 언제나 강현호 시인에게 작품 속 주인공이 되어주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음이 또 다른 시로 빚어졌고, 그 시들이 묶여 『바람의 보물찾기』가 탄생한 셈이다. 이 동시집에 수록된 작품들은 자연의 모습을 통해 동심을 구현한 동시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풀과 꽃, 그리고 바람과 같은 자연물을 어린 아이로 비유한 시들이 많다. 오랜 교직생활을 해온 시인의 눈에 아이들과 자연의 모습은 별반 다른 게 없었다. 꽃과 나무는 봄 산으로 소풍을 나가고(「봄 산」), 민들레는 새 옷을 입었다고 뽐내며(「민들레」), 바람은 개구쟁이처럼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것저것 만져 보며 길을 간다(「바람은」). 시인의 가슴에 동심이 있고, 자연 속에 아이의 모습이 있기에 가능한 작품들이다. 시인은 아이들에게 친구와 같은 자연의 모습을, 어른들에게는 우리의 아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여리지만 강한 생명력을 지닌 자연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새봄’ 산부인과 앞// 태어난 예쁜/새싹 아기 보려고// 해님 이모/빗방울 고모/바람 삼촌// 두 발을 동동 구르며/기다리고 서 있네. ―「새싹」전문 모든 것이 태어나는 따스한 계절, 봄. 시인은 봄을 산부인과로 비유한다. 봄에 태어난 모든 것들은 아기이기 때문이다. 시인의 눈에는 봄만 되면 당연히 보게 되는 새싹도 그냥 생겨난 존재로 보이지 않는다. 해님 이모, 빗방울 고모, 바람 삼촌의 기다림 속에서 태어난 것이 바로 새싹이라는 것이다. 더욱이 해, 비, 바람은 새싹이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존재들이다. 아이에게 가족이 꼭 필요한 것처럼. 아이들은 이 시를 읽으며 새삼 자신이 얼마나 큰 축복 속에서 태어났는지,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시인이 들려주는 자연의 노랫소리가 아이들의 가슴에 울려 퍼지길 기대해 본다. 이 노래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자연이 우리의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주는 또 하나의 친구라는 걸 잊지 않고 살아가는 어른으로.
주식 시장의 심리학
휴먼앤북스(Human&Books) / 조지 C. 셀든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 2021.02.01
12,000원 ⟶ 10,800원(10% off)

휴먼앤북스(Human&Books)소설,일반조지 C. 셀든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주식 투자는 왜 하는가? 당연히 돈을 벌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이것도 답은 간단하다. 좋은 주식을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이 간단한 원칙을 알고는 있지만 모두 돈을 벌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주식 시장에는 올바른 판단을 방해하는 수많은 감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의 심리학: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은 주식을 사거나 파는 투자 결정을 할 때 심리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월가에서 영원한 고전으로 통하고 있는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투자자 조지 C. 셀든은 두려움과 탐욕, 공포와 같은 감정이 주식 시장을 뒤흔드는 과정을 생생히 묘사한다. 다른 주식투자 서적들과 달리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여러 가지 '감정'들과, 시장과 개인의 움직임 속에서 작용하는 '투자 심리학'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주가의 향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간략하지만 명쾌하고도 매혹적으로 설명하여 이론에 대한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역자 서문 : 주식 투자는 왜 하는가? 제1장 투기 사이클 주가를 알려면 심리를 알아야 한다 사는 사람의 심리, 파는 사람의 심리 반복되는 투기 사이클 상승장세의 투기 사이클 하락장세의 투기 사이클 주가는 희망과 공포의 교차점에서 결정된다 제2장 천장에서 팔지 말고 바닥에서 사지 마라 투자한 돈이 말한다 호재가 있음에도 주가가 내려가는 이유 큰손들은 감추지 않는다 때로는 상식이 더 유용하다 제3장 '그 사람들' '그 사람들'을 두려워 마라 '그 사람들'의 세 가지 측면 '그 사람들'은 큰손이다? '그 사람들'은 모두 투자자다? 말에게 억지로 물을 먹일 수는 없다 악재가 넘칠 때가 매수 타이밍이다 제4장 현재와 미래를 혼동하지 마라 자기 방식대로 추측하지 마라 징후를 포착하라 불확실성이 가장 큰 악재다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생각하라 제5장 개인적인 것과 일반적인 것을 혼동하지 마라 주가는 내가 바라는 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시장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라 객관성을 유지하라 자신이 만든 '구멍'에 빠지지 마라 군중심리를 역이용하라 제6장 공황과 벼락 경기 공황은 공포로 인해 발생한다 유동 자금의 확보가 공황 돌파의 지름길 빠르게 부자가 되면 빠르게 거지가 된다 활황 장세의 메커니즘 제7장 충동적인 투자자와 냉정한 투자자 주식 시장의 두 부류 활황장과 불황장의 판단 기준 제8장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심리적인 태도 상식으로 돌아가자 시장의 순리를 따르라 한 가지 상황만으로 장세를 판단하지 마라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100년간 월스트리트에서 팔리고 있는 책! 주식 투자자들의 영원한 바이블이자 투자 심리학의 전설적 고전(古典)! 주식이 오를 것인가, 아니면 내릴 것인가?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하다. 주가는 75퍼센트가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나머지 25퍼센트가 경제적인 요인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주식 시장의 심리학: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은 주가의 향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간략하지만 명쾌하고도 매혹적으로 설명한다. 저자 조지 C. 셀든은 주식을 사거나 파는 투자 결정을 할 때, 심리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두려움과 탐욕, 공포와 같은 감정이 주식 시장을 뒤흔드는 과정을 묘사한다. 시장과 개인의 움직임 속에서 작용하는 투자 심리학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수많은 투자 조언과 지혜로 가득하다.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 10계명 1. 마음을 맑게 비우고 균형 잡힌 태도를 유지하라. 2. 빠르게 부자가 되었다면, 빠르게 거지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3. 어떤 정보가 겉보기에 매우 매력적이라고 해서 거기에 입각하여 성급히 행동하지 마라. 4. 걱정하느라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무리하게 투자하지 마라 5. 주가 하락에 대비하여 늘 유동 자금을 확보하는 자세를 가져라. 6. 본인의 판단에 따라 행동하거나, 아니면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판단에만 의지하라 7. 의심스러울 때는 시장에서 발을 빼라 8. 일반 대중의 정서를 파악하려고 애써라 9. 합리적인 최고점이라고 판단한 수준 이상으로 주가가 오를 때는 절대 따라가지 마라 10. 주식 투자의 결과는 항상 자신의 책임임을 명심하라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투자 심리학의 결정체! 주식 투자는 왜 하는가? 당연히 돈을 벌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 이것도 답은 간단하다. 좋은 주식을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이 간단한 원칙을 알고는 있지만 모두 돈을 벌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주식 시장에는 올바른 판단을 방해하는 수많은 감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의 심리학: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은 주식을 사거나 파는 투자 결정을 할 때 심리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월가에서 영원한 고전으로 통하고 있는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투자자 조지 C. 셀든은 두려움과 탐욕, 공포와 같은 감정이 주식 시장을 뒤흔드는 과정을 생생히 묘사한다. 다른 주식투자 서적들과 달리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여러 가지 '감정'들과, 시장과 개인의 움직임 속에서 작용하는 '투자 심리학'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주가의 향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간략하지만 명쾌하고도 매혹적으로 설명하여 이론에 대한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심리를 알면 주식이 보인다! 백 년 간 월스트리트에서 읽힌 투자 심리의 바이블! 1912년 출간된 이후 2006년 현재까지 아마존 경제경영 분야 판매 상위에 랭크된, 주식 투자 가이드의 전설적 고전! 주식이 오를 것인가, 아니면 내릴 것인가?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하다. 주가는 75퍼센트가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나머지 25퍼센트가 경제적인 요인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주식 시장의 심리학: 성공하는 투자자의 심리적 특성》은 주가의 향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간략하지만 명쾌하고도 매혹적으로 설명한다. 저자 조지 C. 셀든은 주식을 사거나 파는 투자 결정을 할 때, 심리적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두려움과 탐욕, 공포와 같은 감정이 주식 시장을 뒤흔드는 과정을 묘사한다. 시장과 개인의 움직임 속에서 작용하는 투자 심리학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수많은 투자 조언과 지혜로 가득하다. - 이 책의 특징 주가는 희망과 공포의 교차점에서 결정된다! 주가의 등락을 이끄는 힘은 심리적 작용에 의해 형성된 희망과 공포에 의해 결정된다. 심리적 요인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은 경제적 요인보다 무려 3배나 높다. 즉, 주가는 시장의 제반 조건들에 대한 정교한 판단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투자자 개개인이 자리한 위치에서 발생한 심리적인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대중이 현재 상황을 상상력을 동원해 미래에 투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만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주식 시장에 ‘힘으로’ 작용하는 ‘심리’를 살펴봄으로써 주식 시장의 움직임을 한발 앞서 예측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그 사람들’의 정체를 이해한다! 주식 시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잠시 주식 관련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그 사람들’의 존재에 의문을 갖는다.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그 사람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저자 조지 C. 셀든은 ‘그 사람들’을 3가지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 즉, ‘그 사람들’은 ?실제 주식 거래소에서 주가를 결정하고 또 어떤 종목을 지배하기 위해서 서로 연합하는 일에 직접 관여하는 거래소 직원, ?강력한 자본가들의 연합,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온갖 잡다한 개인들을 아우르는 단순한 의미의 투자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주식 시장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그 사람들’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평균적인 거래자들의 심리에 ‘그 사람들’이라는 모호한 개념이 분명히 자리하고 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때때로 주식 시장에 스스로의 존재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조지 C. 셀든은 주식을 거래하는 사람들이라면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그 사람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들이 누구인지 구체적인 대상을 지칭하지 않은 한 이런 말들은 아무 의미도 없을 뿐더러, 모호한 일반화는 어떤 상황에 대한 구체적이고 끈질긴 분석보다 늘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사람들’을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며, 그렇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의 시장에서의 행보를 늘 예의 주시해야 한다. 불확실성보다 큰 악재는 없다! 과거 몇몇 사례를 되돌아볼 때 몇몇 사건은 나중에 일어나는 최악의 상황보다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 우울하게 사람들을 짓눌렀다. 일반적으로 어떤 사건의 추이가 불확실할 때 시장은 여러 가지 가능성들을 매우 정밀하게 계산한다. 그리고 이때 모든 주식 중개인들은 자기만의 의견을 강력하게 확신한다. 하지만 도무지 떨쳐 버릴 수 없는 의문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면, 이 의견들은 유보적이다. 반대되는 의견들이 서로를 설득하지 못한 상태로 대치할 때, 주가는 움직이지 않거나 혹은 좁은 범위 안에서 빠르게 널을 뛰거나 혹은 매입이니 매수 중 어느 한쪽에 상대적으로 더 많은 무게를 실음으로 해서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이다. 이런 불확실한 투자 환경 속에서 가능성을 파악하고 변수를 계산하고 수익을 올리기는 쉽지 않지만, 투자가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다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예측하는 것이다. 이때 주의할 점은 과거 어떤 특정 상황에서 주가가 어떤 식으로 움직였다고 해서 현재에 일어나는 그와 비슷한 상황이 과거와 동일한 방향으로 주가를 움직일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미래를 내다보되, 주식 시장과 우리를 미래로 인도하는 길잡이로만 ‘현재’를 생각해야 한다. 성공을 부르는 투자의 심리적인 태도를 익혀라! 조지 C. 셀든은 주식 시장의 특이한 현상들은 대부분 시장을 둘러싼 심리적 요인들에 의해 비롯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심리적 작용을 이해하고 시장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고 덧붙인다. 이때 투자자가 갖춰야 할 심리적인 태도로 저자는 3가지를 제시한다. ?상식으로 돌아가라. ?시장의 순리를 따르라. ?한 가지 상황만으로 장세를 판단하지 마라. 저자는 주가를 결정하는 것은 투자자 각자의 위치에서 형성되는 심리적인 태도에 인해 결정되며,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역발상, 그 역발상의 역발상을 거듭하는 혼돈의 시장 속에서 기본을 간과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또한 흔들리는 투자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심리적 특성 10가지를 소개하며, 주식 시장에 작용하는 심리적 요인을 파악하고 투자 심리전에서 기필코 승리할 것을 격려한다.주가를 알려면 심리를 알아야 한다특정 종목의 주가가 단기간에 등락을 반복하는 것은 주로 심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주식 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런 주가 등락은 다양한 대중 심리에 의해 발생한다. 보다 엄밀하게 말하면, 현재 주식 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수 대중의 다양한 정신적인 태도에서 비롯된다. 투자한 돈이 말한다보통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거슬러 반대 입장에 서기 힘들다. 이런 경향은 특히 주식 시장에서 명확히 나타난다. 왜냐하면, 주가는 결국 장기적으로 볼 때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 즉 여론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우리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놓친다. 주식 시장에서 나타나는 어떤 결과는 주식 시장에 참여한 사람의 수가 아니라 주식 시장에 투자된 돈의 규모에 따라 비롯된다는 것이 바로 그 결정적인 사실이다. ‘그 사람들’을 두려워 마라주식 시장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고 치자. 이 사람이 주가 변동의 원인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얻으려고 객장 주변을 며칠 동안 어슬렁거렸다. 그렇다면 이 사람이 이 며칠 동안 듣고 본 것 중에서 가장 궁금해할 내용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 사람들’이 도대체 누구인가 하는 의문이다.
응가역사 중학교 역사 2-1 (2021년)
제이그룹 / 이보람 (지은이) / 2019.12.05
17,000

제이그룹학습참고서이보람 (지은이)
본문 내용에 카툰을 더해 최고의 이해력과 완벽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만든 중학교 역사 참고서이다. 기존의 개념설명에 앞서 교과서 전 내용을 카툰으로 제작하여 추가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나왔던 카툰이 포함된 책들은, 그림만 추가되었을 뿐 지루한 요소들이 많았지만 응가역사는 학생들의 코드에 완전히 맞춰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아낸다. 흥미 요소와 더불어, 시험 만점을 반드시 받을 수 있도록 ‘한판정리’,‘요들송노트’도 부록으로 제공하며, 네이버 카페 ‘빡공시대’를 통해 시험대비 강의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다.1.근대 국가 수립 운동과 국권 수호 운동 (1)외세의 침략적 접근과 개항 (2)근대 개혁 운동 (3)일제의 국권 침탈과 국권 수호 운동 (4)근대 문물의 수용과 사회·문화의 변화 2.민족 운동의 전개 (1)무단 통치와 3·1 운동 (2)민족 분열 통치와 국내외 민족 운동 (3)민족 말살 통치와 1930~1940년대 민족 운동 3.대한민국의 발전 (1)대한민국의 수립 (2)자유 민주주의의 발전과 경제 성장 (3)북한의 변화와 남북한의 통일 노력 (4)동아시아의 역사 문제 응가역사는 본문 내용에 카툰을 더해 최고의 이해력과 완벽한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만든 중학교 역사 참고서입니다. 기존의 개념설명에 앞서 교과서 전 내용을 카툰으로 제작하여 추가된 특징을 가진 응가역사는 2020년 신판으로 더욱 정확하고 알찬 내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나왔던 카툰이 포함된 책들은, 그림만 추가되었을 뿐 지루한 요소들이 많았지만 응가역사는 학생들의 코드에 완전히 맞춰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아낸 유일한 책임을 자부합니다. 흥미 요소와 더불어, 시험 만점을 반드시 받을 수 있도록 ‘한판정리’,‘요들송노트’도 부록으로 제공하며, 네이버 카페 ‘빡공시대’를 통해 시험대비 강의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다시 업그레이드! 응가노트 시리즈에 카툰을 더한 ‘2020 응가역사’로 돌아왔다! -교과서 전 내용 카툰 추가로 더욱 빠른 이해와 재미 보장! -센스 넘치는 본문 구성과 시험에 나오는 문제만 콕 찝은 개념삽질/실력쌓기+실전 모의고사 수록! -특별부록 '시험기간 전용교재' ★요들송 손글씨노트★ 구매자 전원증정! 카툰에 개념정리+실전고사문제+단원평가문제+시험기간 요약노트+단원별 한판정리까지 더해 만든 응가역사는 아무리 공부에 흥미가 없는 학생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참고서임을 확신합니다.
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 2021.09.15
9,800원 ⟶ 8,820원(10% off)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학습참고서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최순미 (지은이)
3, 4학년 나눗셈을 한 권으로 끝낸다! 10일에 완성하는 연산력 강화 프로그램 3, 4학년 나눗셈을 한 권으로 총정리하는 책, ‘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이하 바빠 3, 4학년 나눗셈)’이 새롭게 나왔다! 나눗셈이 어렵다면 ‘바빠 3, 4학년 나눗셈’으로 집중 훈련해 보자. 흩어져 배우는 초등 나눗셈을 모아서 정리하니 학습 구멍을 빠르게 메꿀 수 있다! 이 책은 시간이 절약되는 똑똑한 훈련법이다. 쉬운 내용은 빠르게 훑고 어려운 문제는 더 많이 연습하도록 설계했기 때문이다. 또한 수학학원 원장님에게 직접 받은 꿀팁을 수록해서 계산은 빨라지고, 정확도는 높아진다. 책 속의 진단 평가를 푼 후 제시된 계획표에 맞춰 학습해 3, 4학년 나눗셈을 10일에 완성해 보자!나눗셈 진단 평가 첫째 마당. 나눗셈구구를 완벽하게 01. 나눗셈을 위한 준비운동 시작~ 02 나눗셈구구를 빠르고 정확하게~ 03 나눗셈구구 실력을 한 단계 껑충! 04 나눗셈구구를 완벽하게 종합 문제 둘째 마당.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05 나눗셈의 몫은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06 몫과 나머지를 잘 구했는지 확인해 봐! 07 십의 자리 몫을 구하고 남은 수는 꼭 쓰자 08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종합 문제 셋째 마당.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09 (두 자리 수)÷(한 자리 수)를 떠올려 봐 10 나누어지지 않으면 몫을 한 칸 오른쪽으로! 11 나누는 수와 나머지를 비교해 보자! 12 실수 없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집중 연습 13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종합 문제 넷째 마당.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14 나머지는 나누는 수보다 항상 작아! 15 곱셈식을 이용해서 몫을 어림하자! 16 몫을 잘못 구했을 때는 이렇게 해 봐! 17 실수 없게!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집중 연습 18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종합 문제 다섯째 마당.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19 (세 자리 수)÷(몇십) 계산은 쉬워~ 20 나누어질 때까지 몫을 오른쪽으로~ 오른쪽으로~ 21 나누는 수에 따라 몫의 위치가 달라져 22 복잡해 보이지만 나눗셈을 두 번 한 것과 같아! 23 실수 없게!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집중 연습 24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종합 문제 정답 《바쁜 3, 4학년을 위한 빠른 나눗셈》 취약한 연산만 빠르게 보강하세요!곱셈과 나눗셈을 잘해야 분수와 소수도 잘할 수 있어요. ■ 수학 실력을 좌우하는 첫걸음, 사칙연산 초등 수학의 80%는 연산으로 그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수학 문제를 풀 때 기초 계산이 느리면 문제를 풀 때마다 두뇌는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수학은 사칙연산부터 완벽하게 끝내야 합니다. 연산이 능숙하지 않은데 진도만 나가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3·4학년이라면 덧셈과 뺄셈뿐 아니라 곱셈과 나눗셈까지도 그냥 할 줄 아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숙달되어야 합니다. 사칙연산이 앞으로의 수학 실력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 “사고력을 키운다고 해서 연산 능력이 저절로 키워지지 않는다!” 학원에 다니는 상위 1% 학생도 계산력이 부족하면 진도와는 별도로 연산이 완벽해지도록 훈련을 시킵니다. 수학 경시대회 1등 한 학생을 지도한 원장님조차도 “연산 능력은 수학 진도를 선행한다거나, 사고력을 키운다고 해서 저절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계산 능력에 관한 한, 무조건 훈련 또 훈련을 반복해서 숙달되어야 합니다. 연산이 먼저 해결되어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거든요.”(성균과대 수학경시 대상 수상 학생을 지도한 최정규 원장)라고 말합니다. 곱셈과 나눗셈이 흔들리면 분수와 소수 계산도 무너집니다. 안 되는 연산에 집중해서 시간을 투자해 보세요. ■ 구슬을 꿰어 목걸이를 만들 듯, 여러 학년에서 흩어져서 배운 연산 총정리! 한 연산 안에서 체계적인 학습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나눗셈을 할 때 (세 자리 수)÷(한 자리 수)도 능숙하지 않은데, (세 자리 수)÷(두 자리 수)를 연습하면 연산이 아주 힘들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초등 교과서는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의 5가지 영역을 배웁니다. 자기 학년의 수학 과정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산을 먼저 챙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산은 나머지 수학 분야에 영향을 미치니까요. 4학년 수학을 못한다고 1학년부터 3학년 수학 교과서를 모두 다시 봐야 할까요? 무작정 수학 전체를 복습하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취약한 연산부터 집중하여 해결하는 게 필요합니다. 띄엄띄엄 배워 잊어먹었던 지식이 마치 구슬이 꿰어지듯 하나로 엮이면서, 사고력도 강화되고, 배운 연산을 기초로 다음 연산으로 이어지니 막힘없이 수학을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 펑펑 쏟아져야 눈이 쌓이듯, 공부도 집중해야 실력이 쌓인다! 눈이 쌓이는 걸 본 적이 있나요? 눈이 오다 말면 모두 녹아 버리지만, 펑펑 쏟아지면 차곡차곡 바닥에 쌓입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며칠에 한 단계씩, 찔끔찔끔 공부하면 배운 게 쌓이지 않고 눈처럼 녹아 버립니다. 집중해서 펑펑 공부해야 실력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바빠 연산법’ 시리즈는 한 권에 24단계씩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 달에 걸쳐 푸는 것보다 하루에 1~2단계씩 10일~20일 안에 푸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집중해서 공부하면 전체 맥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한 권을 푸는 데 드는 시간도 줄어들 것입니다. 어느 ‘하나’에 단기간 몰입하여 익히면 그것에 통달하게 되거든요. ■ 학원 선생님과 독자의 의견 덕분에 더 좋아졌어요! ‘바빠 연산법’이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판에서는 몇 년 동안 ‘바빠 연산법’을 이미 풀어 본 학생, 학부모, 학원 선생님들의 의견을 받아 학습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이를 위해 학생이 직접 푼 교재 30여 권을 다시 수거해 아이들이 어떻게 풀었는지, 어느 부분에서 자주 틀렸는지 등의 실제 학습 패턴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아이의 학습을 어떻게 진행했는지 학부모, 학원 선생님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렇게 독자 여러분의 생생한 의견을 종합해 ‘진짜 효과적인 방법’, ‘직접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구성했습니다. ■ ‘바빠 연산법’의 특징 1)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딱 10일! 우리 집에서도 진단 평가 후 맞춤 학습 가능! 집에서도 현재 아이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수학 학원 원장님들의 실제 진단 평가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15분 진단 평가’ 결과에 따라 10일 진도표와 20일 진도표 중 하나를 선택해 학습할 수 있습니다. 더 빠른 진단을 원한다면 ‘7분 진단 평가’로 자신에게 맞는 진도표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4학년이라면 20일 진도표가 제시되었더라도 10일 진도표에 도전하여 집중적으로 연산을 끝내기를 권장합니다. 학습 결손을 해결하는 딱 10일이 앞으로의 수학 인생을 좌우하는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2) 무조건 풀지 않는다! 개념을 보고 ‘느낌 알면서~.’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한 채 생각 없이 문제만 풀다 보면 어느 순간 벽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기초 체력을 키우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연산도 훈련 과정에서 개념과 원리를 함께 접해야 기초를 건강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바빠 연산법은 연산만 있는 훈련서와는 달리 차시마다 ‘한눈에 보는 개념’을 수록했습니다.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친절한 개념 설명으로 원리부터 이해하고 연산 훈련을 할 수 있어, 자기 주도 학습을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3) 책 속의 선생님! ‘바빠 꿀팁’과 ‘앗! 실수’로 선생님과 함께 푼다! 요령 없이 기계적으로 푸는 것은 이제 그만! 이번 개정판에서는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들의 의견을 받아 책 곳곳에 선생님이 옆에 있는 것 같은 친절한 도움말을 담았습니다. 문제를 풀 때 알아 두면 좋은 ‘바빠 꿀팁’부터 실수를 줄여 주는 ‘앗! 실수’까지! 강남 대치동과 일산 지역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의 연산 꿀팁을 가득 담아, 혼자 풀어도 친절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4) 과학적인 학습 설계! 실력을 쌓아 주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산은 그만! 쉬운 내용은 빠르게 학습하고, 어려운 부분은 더 많이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개정판에서는 간단한 연습만으로도 충분한 단계는 3쪽으로,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한 단계는 4쪽, 5쪽으로 확대한 더욱 탄력적인 구성으로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씩 수준을 높여 도전하는 바빠의 ‘작은 발걸음 방식(small step)’으로 단계를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몰입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느닷없이 어려워지지 않으니, 누구나 끝까지 몰입하여 풀며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문제로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니 자신감이 저절로! 단순 계산력 문제만 연습하고 끝나지 않아요. 쉬운 생활 속 문장제와 사고력 문제를 완성하며 개념을 정리하고, 한 마당이 끝날 때마다 섞어서 연습하고, 게임처럼 즐겁게 마무리하는 종합 문제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들은 학교에서 반드시 만나게 될 문장제와 종합 문제가 추가된 것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며 서술형 문제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단순히 연산만 담은 책이 아닌 최근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문제 해결력과 창의 융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연산 책 그 이상을 담은 책입니다!
상위권연산 960 C4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 상위권을 위한 960가지 수·연산 과제 해결식 사고력연산 교재. 단순 계산을 뛰어넘는 다양성과 재미로 초등저학년의 연산실력을 완성해준다. 과제해결식 문제는 수학적 두뇌를 자극하여 몰입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한다. 1호 분수의 원리 2호 분수의 이해 3호 분수의 크기 비교 4호 소수의 이해 정답 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C1 721~780 세 자리 수와 네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C2 781~840 곱셈 C3 841~900 나눗셈 C4 901~960 분수와 소수 [권장 학년] 초등학교 3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어린이를 위한 진화 이야기 3
바다출판사 / 구로다 히로유키 글.그림,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김영주 옮김 / 2005.05.23
7,000원 ⟶ 6,300원(10% off)

바다출판사자연,과학구로다 히로유키 글.그림,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김영주 옮김
그림책의 형식으로 인간의 진화 과정을 알려주는 지식책. 물고기가 땅으로 오르기 위해 변화시킨 몸의 특성을 어떻게 내 몸속에 받아들였는지, 땅 위의 생물들이 변화시킨 몸의 구조 중에 특히 포유류가 남겨준 것은 무엇인지를 다섯 권에 걸쳐 재미있게 설명해준다.1권 1. 턱의 기원 - 머리에 턱이 생겼다 2. 등뼈의 기원 - 약한 등뼈에서 강한 등뼈로 3. 손과 발의 기원 - 네 개의 다리로 땅으로 올라오다 4. 엉덩뼈(골반)와 어깨뼈의 기원 - 등뼈와 손발을 이어주는 뼈가 생겼다 5. 코와 폐의 기원 - 냄새를 맡는 코, 숨을 쉬는 코 6. 위장의 기원 - 입에서 항문까지 연결되는 관 7. 음경의 기원 - 땅에서 아기를 만들기 위한 궁리를 하다보니 척추동물의 세계 2권 1. 뇌의 기원 - 대뇌가 커지고 주름도 많아졌다 2. 귀의 기원 -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와 고막이 생기다 3. 심장의 기원 - 네 개의 방으로 나뉜 심장 4. 입의 기원 - 음식을 잘게 씹을 수 있게 되다 5. 자궁과 배꼽의 기원 - 배꼽은 포유류란 증거 6. 질의 기원 - 아기가 나오는 길은 따로 있다 7. 모유의 기원 - 젖을 먹고 건강하게 자란다 포유류의 세계 3권 1. 눈의 기원 -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다 2. 손가락의 기원 - 어떻게 손으로 물건을 꽉 잡을 수 있게 되었나 3. 지문의 기원 - 지문이 있다는 것은...... 4. 손톱과 발톱의 기원 - 평평한 발톱과 갈고리 발톱 5. 이의 기원 - 어금니로, 앞니로, 송곳니로 6. 손의 기원 - 걷기 위해서일까? 잡기 위해서일까? 7. 사라진 꼬리의 기원 - 꼬리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영장류의 세계 4권 1. 사람의 발은 왜 클까? - 큰 발과 작은 발 2. 발의 장심은 왜 생겼을까? - 발의 장심과 두 발의 걷기 3. 사람과 원숭이는 어떻게 다른가? - 사람의 뼈인가? 원숭이의 뼈인가? 4. 엉덩이는 왜 커졌을까? - 엉덩이가 가장 큰 동물 5. 가슴은 왜 납작하고 등뼈는 왜 굽었을까? - 서서 걸어서 등뼈가 변했다! 6. 사람의 팔은 왜 자유롭게 움직일까? 빙빙 도는 요술 팔 7. 뇌는 왜 크고 목은 왜 자유롭게 움직일까? - 서서 걷게 되면서 머리에도 변화가 왔다 사람의 진화와 생활의 발달 5권 1. 원숭이와 인간을 잇는 사람 - 인간의 진화는 이에서 시작됐다! 2.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 - 도구를 만들고 사냥을 했다 3. 말을 시작한 인간 - 사람만이 입술을 갖고 있다 4. 토기 만들기와 음식물 조리 - 불을 발견했다! 5. 새로운 식물을 재배한 인간 - 농업을 시작했다! 6. 새로운 동물을 만든 인간 - 가축을 기르기 시작했다! 7.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인간 -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것 우주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사람
어린이를 위한 진화 이야기 5
바다출판사 / 구로다 히로유키 글.그림,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김영주 옮김 / 2005.05.23
7,000원 ⟶ 6,300원(10% off)

바다출판사자연,과학구로다 히로유키 글.그림,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김영주 옮김
그림책의 형식으로 인간의 진화 과정을 알려주는 지식책. 물고기가 땅으로 오르기 위해 변화시킨 몸의 특성을 어떻게 내 몸속에 받아들였는지, 땅 위의 생물들이 변화시킨 몸의 구조 중에 특히 포유류가 남겨준 것은 무엇인지를 다섯 권에 걸쳐 재미있게 설명해준다.1권 1. 턱의 기원 - 머리에 턱이 생겼다 2. 등뼈의 기원 - 약한 등뼈에서 강한 등뼈로 3. 손과 발의 기원 - 네 개의 다리로 땅으로 올라오다 4. 엉덩뼈(골반)와 어깨뼈의 기원 - 등뼈와 손발을 이어주는 뼈가 생겼다 5. 코와 폐의 기원 - 냄새를 맡는 코, 숨을 쉬는 코 6. 위장의 기원 - 입에서 항문까지 연결되는 관 7. 음경의 기원 - 땅에서 아기를 만들기 위한 궁리를 하다보니 척추동물의 세계 2권 1. 뇌의 기원 - 대뇌가 커지고 주름도 많아졌다 2. 귀의 기원 -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와 고막이 생기다 3. 심장의 기원 - 네 개의 방으로 나뉜 심장 4. 입의 기원 - 음식을 잘게 씹을 수 있게 되다 5. 자궁과 배꼽의 기원 - 배꼽은 포유류란 증거 6. 질의 기원 - 아기가 나오는 길은 따로 있다 7. 모유의 기원 - 젖을 먹고 건강하게 자란다 포유류의 세계 3권 1. 눈의 기원 -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다 2. 손가락의 기원 - 어떻게 손으로 물건을 꽉 잡을 수 있게 되었나 3. 지문의 기원 - 지문이 있다는 것은...... 4. 손톱과 발톱의 기원 - 평평한 발톱과 갈고리 발톱 5. 이의 기원 - 어금니로, 앞니로, 송곳니로 6. 손의 기원 - 걷기 위해서일까? 잡기 위해서일까? 7. 사라진 꼬리의 기원 - 꼬리는 어디로 사라졌을까? 영장류의 세계 4권 1. 사람의 발은 왜 클까? - 큰 발과 작은 발 2. 발의 장심은 왜 생겼을까? - 발의 장심과 두 발의 걷기 3. 사람과 원숭이는 어떻게 다른가? - 사람의 뼈인가? 원숭이의 뼈인가? 4. 엉덩이는 왜 커졌을까? - 엉덩이가 가장 큰 동물 5. 가슴은 왜 납작하고 등뼈는 왜 굽었을까? - 서서 걸어서 등뼈가 변했다! 6. 사람의 팔은 왜 자유롭게 움직일까? 빙빙 도는 요술 팔 7. 뇌는 왜 크고 목은 왜 자유롭게 움직일까? - 서서 걷게 되면서 머리에도 변화가 왔다 사람의 진화와 생활의 발달 5권 1. 원숭이와 인간을 잇는 사람 - 인간의 진화는 이에서 시작됐다! 2.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 - 도구를 만들고 사냥을 했다 3. 말을 시작한 인간 - 사람만이 입술을 갖고 있다 4. 토기 만들기와 음식물 조리 - 불을 발견했다! 5. 새로운 식물을 재배한 인간 - 농업을 시작했다! 6. 새로운 동물을 만든 인간 - 가축을 기르기 시작했다! 7.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인간 - 인간으로서 살아간다는 것 우주의 역사 속에서 탄생한 사람
세상 보는 눈을 키워 주는 어린이 시사마당 2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우리누리 지음, 이동철 그림 / 2008.03.30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학습일반우리누리 지음, 이동철 그림
2권 1. 연속? 불연속? / 아날로그와 디지털 2. 슈퍼 계산기에서 슈퍼 컴퓨터로 / 컴퓨터의 발전 3. 바이오 컴퓨터와 유비쿼터스 / 미래의 컴퓨터 4. 컴퓨터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 / 웨어러블 컴퓨터(착용식 컴퓨터) 5. 작은 칩 안에 들어 있는 커다란 세상 / 반도체와 시스템 온 칩(SoC) 6. 컴퓨터도 병에 걸린다 / 컴퓨터 바이러스 7. 컴퓨터에 살고 컴퓨터에 죽는 사람들 / 해커와 프로게이머 8. 전 세계의 컴퓨터를 하나로 묶은 디지털 그물 / 인터넷 9. 모두가 하나, 하나가 모두 / 네트워크 시스템 10. 인터넷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혁명 / 피투피(P2P) 11. TV를 손에 들고 다닌다고? /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 12. 반도체가 만들어 내는 빛 / 발광 다이오드(LED) 13. 더 크게, 더 선명하게 / 디스플레이 장치, LCD와 PDP 14. 꿈의 텔레비전이 현실로 / 고화질 디지털 텔레비전(HDTV) 15. 인터넷이 날개를 달았다 / 초고속 무선 인터넷(와이브로) 16. 정보가 가장 중요한 세상 / 정보와 정보 사회 17. 점점 더 빠르게, 점점 더 멀리 / 통신 수단의 발달 18. 컴퓨터가 만드는 미래의 교육 / U러닝 19. 정보화 시대의 그늘 / 인터넷 중독과 사이버 폭력 20. 놀라운 네티즌의 힘 / 인터넷 생활과 개인 정보 보호 35만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어린이 시사마당! 시리즈는 10여 년 전에 처음 발간된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치면서 최신의 시사 정보를 제공, 그때마다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주니어랜덤의 인기 시리즈 도서입니다. 이번 책은 부모님과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독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개정 3판입니다. 2권 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에 이르기까지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사를 담고 있습니다. 사회와 논술 실력 향상에 필요한 최신 시사 상식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시사 상식에 대한 여러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시사용어 사전이나 궁금증을 설명하는 정도에 그치는 실정입니다. 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시사 내용을 권별 20개의 핵심 주제로 한정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만화와 신문기사, Q&A, 어린이 논술, 토론 마당 등 5단계로 확실하게 점검해 주기 때문에, 정확하고 생생한 시사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시각을 키워 줍니다. 최신 시사 정보를 통해 아이들에게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줄 아는 힘,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어린이 시사마당 구성 ★ 시사만화 한 마당?만화를 보면서 딱딱하고 어려운 시사 상식을 재미있게 익혀요. ★ 어린이 정보 신문?신문 기사와 사진을 보면서 우리 사회의 시사적인 쟁점을 이해할 수 있어요. ★ 시사마당 Q & A?시사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주어 문제 해결 능력까지 기를 수 있어요. ★ 어린이 논술?또래 친구들이 쓴 글을 보고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어요. ★ 생생 논술(토론) 마당?제시된 주제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정리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걸작선 세트 1 (전5권)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12.19
26,000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01 빨간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02 소공녀 세라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03 작은 아씨들 / 루이자 메이 올컷 04 오즈의 마법사 / 라이먼 프랭크 바움 05 알프스 소녀 하이디 / 요한나 슈피리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세계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세계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일본에서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시리즈 2014년 일본에서 처음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35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세계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이야기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시대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악어 프로젝트
푸른지식 / 토마 마티외 지음, 맹슬기 옮김, 권김현영 외 / 2016.06.01
15,000원 ⟶ 13,500원(10% off)

푸른지식소설,일반토마 마티외 지음, 맹슬기 옮김, 권김현영 외
여성이 일상적으로 겪는 성폭력과 성차별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낸 그래픽 북이다. 양성 평등 사회로 알려진 프랑스에서 논란이 될 만큼 성폭력이 발생하는 현실을 적나라하고 과감하게 그려냈다. 공공장소 성추행, 직장 성희롱, 데이트 폭력 등 다양한 성폭력 상황을 50여개의 에피소드에 그려냈고, 여기에 실제 상황에서 오가는 노골적인 언행과 욕설까지 그대로 담아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남성을 모두 녹색의 악어로 표현한 점이 두드러진다.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과 그 여성을 대상화하는 포식자인 남성, 즉 '악어'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러한 실험적인 표현 방식을 통해 남성과 여성 모두 진정으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존할 방법을 모색한다.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를 새롭게 인지하고 토론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책 후반부에서 성폭력에 대응할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성폭력 예방 교육에도 좋은 참고 자료가 될 만큼 구체적인 예시와 대책을 알려준다. 가해자에게 의연한 태도를 유지하는 등 피해자가 취해야 할 기본적인 자세부터 신체 방어 기술, 성폭력 신고 전화번호, 피해자를 보았을 때 목격자가 할 수 있는 일까지 소상히 기술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저는 길거리 성폭력을 몰랐습니다.” 남성 작가의 손으로 그린 여성의 생생한 경험담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를 새롭게 인지하고, 질문하며, 토론하게 만드는 책 이 책은 여성이 일상적으로 겪는 성폭력과 성차별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풀어낸 그래픽 북이다. 양성 평등 사회로 알려진 프랑스에서 논란이 될 만큼 성폭력이 발생하는 현실을 적나라하고 과감하게 그려냈다. 공공장소 성추행, 직장 성희롱, 데이트 폭력 등 다양한 성폭력 상황을 50여개의 에피소드에 그려냈고, 여기에 실제 상황에서 오가는 노골적인 언행과 욕설까지 그대로 담아 생생함을 느끼게 한다. 무엇보다 남성을 모두 녹색의 악어로 표현한 점이 두드러진다. 이 책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과 그 여성을 대상화하는 포식자인 남성, 즉 '악어'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러한 실험적인 표현 방식을 통해 남성과 여성 모두 진정으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존할 방법을 모색한다.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를 새롭게 인지하고 토론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 용어 해설: ‘성폭력’은 성을 매개로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이뤄지는 모든 행위를 통칭하는 말로, 성희롱이나 성추행, 성폭행을 모두 포괄한다.) “당신은 평소 얼마나 성차별이나 성폭력을 느끼는가?” 일상적으로 만연한 성폭력과 성차별을 가감 없이 담아낸 그래픽 북! 최근 서울 강남에서 3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20대 여성을 살해한 사건을 계기로 여성혐오와 성차별 문화가 격하게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건 이전에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폭력은 끊임없이 있어왔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데이트 폭력 사범은 2600명이 넘는다. 이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검거 인원과 비교하면 40% 이상 증가했다. 10명의 남학생이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도 우리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각종 인터넷 방송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여성을 노골적으로 성적 대상화하는 풍조가 이미 만연해 있다. 양성 평등 국가로 알려진 프랑스도 예외가 아닌 분위기다. 최근 프랑스 전직 여성 장관들은 자국의 구조적인 성차별과 성희롱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같은 유력 정치인들도 “나는 성차별에 싸워야 했다.”라며 성명에 이름을 올렸다. 여성이 겪는 성폭력과 성차별은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문제인가? 프랑스의 한 남성 작가가 여성들의 경험담을 직접 듣고 이를 충실히 그려낸 작품을 출간했다. 신간 『악어 프로젝트』는 여성이 일상적으로 겪는 성폭력과 성차별을 50여개의 다양한 에피소드로 그려낸 그래픽 북으로,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만드는 탁월한 책이다. 톨레랑스와 양성 평등의 나라 프랑스를 들끓게 만든 책! 사회적 논란으로 결국 전시되지 못하다 2014년 11월 프랑스 툴루즈에서는 ‘세계 여성 폭력 추방의 날’ 기념 전시회가 열렸다. 이때 이 책 『악어 프로젝트』가 초청되었다가 취소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프랑스의 한 정치인이 이 책을 ‘저속하고’, ‘비도덕적’이라고 비난한 것이 발단이었다. 이를 계기로 프랑스 정치인들이 논쟁을 벌였고, <르 몽드>, <르 피가로> 등 프랑스의 주요 언론도 이 책과 전시 취소 사건을 집중 보도했다. 이 책은 프랑스 사회를 들끓게 할 만큼 현실을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공공장소 성추행, 직장 성희롱, 데이트 폭력 등 다양한 성폭력 상황에서 실제로 오가는 낯 뜨거운 행태와 욕설이 그대로 노출되었다. 무엇보다 도드라지는 것은 남성을 모두 녹색의 악어로 그려낸 점이다. 이 책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과 그 여성을 대상화하는 포식자인 남성, 즉 ‘악어’들이 있다고 말한다. 작품 속 여성들은 때로는 은근하고 때로는 노골적인 악어들의 언행에 격렬하게 저항하기도 하지만 충격에 말을 잃고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저자 토마 마티외는 작품에 대한 논란에 “성폭력 희생자들을 생각한다면 이 작품이 비도덕적이라는 비판은 그들에게 굉장히 민감한 발언이다.”라며 유감스러워했다. “저는 길거리 성폭력을 몰랐습니다.” 남성 작가가 직접 취재한 여성의 생생한 경험담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를 새롭게 인지하고, 질문하며, 토론하게 만드는 책 저자는 스스로도 남성을 악어로 그리는 방식에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프랑스 대중 역시 이 책이 남성을 모두 포식자로 표현한 점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그럼에도 저자가 과감한 선택을 한 이유는 사실 분명하다. 여성의 입장에서 여성이 겪는 문제를 독자와 함께 느껴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는 성폭력을 겪은 여성들을 면밀히 취재하여 그들의 경험담을 그대로 옮겼다. 여성들의 경험담을 직접 듣기 전까지는 길거리 성폭력 문제를 체감하기 어려웠다고 고백한다. 성별 간의 대립과 비난은 작가의 진짜 의도가 아니다. 오히려 저자는 자신이 여성의 입장에 서 보았듯이 이 책을 계기로 남성과 여성이 서로의 관점을 이해해볼 것을 제안한다.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남성은 여성이 겪는 고충을 여성의 처지에서 느껴볼 수 있고, 만약 피해자를 목격한다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여성도 너무나 흔해서 심상한 것으로 치부했던 일상의 문제를 환기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를 새롭게 인지하고, 질문하며, 토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악어 옷이 갑갑하다며 이를 벗는 남성이 등장한다. 이는 남성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옷을 벗고 온전한 인간으로 마주하게 만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진정한 목표는 성별에 따른 공격이나 대립이 아닌 이해와 화합이다. 남성과 여성 독자가 현실의 문제를 함께 인지하고 남성과 여성이 진정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책이다. 실제 성폭력 상황에서 유용한 대처법 소개! 저자는 책 후반부에서 성폭력에 대응할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성폭력 예방 교육에도 좋은 참고 자료가 될 만큼 구체적인 예시와 대책을 알려준다. 가해자에게 의연한 태도를 유지하는 등 피해자가 취해야 할 기본적인 자세부터 신체 방어 기술, 성폭력 신고 전화번호, 피해자를 보았을 때 목격자가 할 수 있는 일까지 소상히 기술했다. 이러한 방법들은 실제 성폭력 상황을 이해하고 대처할 때 유용할 것이다. 여성학 전문가들이 직접 쓴 성폭력과 성차별 실태, 길거리 성폭력 반대 운동 등을 소개하는 해제도 풍부히 수록되어 있어 독자가 이 책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라디오 탐심
틈새책방 / 김형호 (지은이) / 2021.12.06
16,500원 ⟶ 14,850원(10% off)

틈새책방소설,일반김형호 (지은이)
라디오라는 물건을 통해, 지난 100년간 인류가 거쳐 온 세월의 흔적을 읽는 책이다. 라디오라는 물건이 탄생과 성장, 전성기와 쇠퇴기를 거치는 동안 인간, 그리고 사회와 어떤 상호 작용을 하고 무슨 유산을 남겼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게 해서 모은 게 27가지의 에피소드다. 허름한 대우전자 라디오에서는 어부였던 아버지의 고단한 삶이 묻어 있고, 70~80년대 광산 지역 유행했던 붐 박스에서는 “오늘도 살아남은 것에 감사”해 하는 광부들의 나지막한 읊조림이 들린다. ‘괴벨스의 주둥이’라 불리는 독일 국민 라디오에는 전체주의 사회로 나아가려는 나치 독일의 야망이 보이고, ‘우리 동네 이름’을 라디오 모델명으로 명명하는 어느 독일 라디오 회사의 행동 속에서는 오늘날 우리의 지역 사회와 향토 기업의 관계 설정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말하자면 저자에게 라디오들은 단순한 공산품이 아니다. 당대의 시대적 맥락을 담은, 세상사와 인간의 지문이 묻어 있는 물건이다. 여기에 소개된 제품들은 우리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인류의 유산이기도 하다.프롤로그 PART 1. 사랑하면 보이는 것들 •아버지의 라디오 | 대우전자 라디오 •목숨 값과 바꾼 광부의 라디오 | 화신-소니 CF-570 •사회주의 표정이 담긴 ‘소련제 라디오’ 추적기 | 셀레나 B210 & 러시아 303 •세월을 간직한 라디오의 변신 | 제니스 835 •라디오의 집, 모던춘지 •수리의 희열 •오디오하기와 라디오하기 •주파수 창 도시 여행 | 그룬딕 새틀라이트 2000 PART 2. 라디오 신세계 •자그마한 부품이 바꾼 라디오 역사 | 리전시 TR-1 •불굴의 라디오 장인 | 모델 20 & 다이나트론 노마드 •시계 회사가 몰랐던 ‘라디오의 시간’ | 부로바 250 •진공관과 트랜지스터, 하이브리드 | 톰섬 TT-600 •60년간 살아남은 디자인 | 부시 TR-82 •파랑을 탄 자동차 라디오 | 블라우풍트 더비 •예술 작품이 된 라디오 | 브리온베가 TS-502 •라디오 간판스타 | 브라운 T-22 •‘번안 라디오’의 아이러니 | 골드스타 A-501 •사실 이만하면 족하다 | 사바 트랜잘 오토매틱 199 •Video Killed the Radio Star? | 샤프 트라이메이트 5000 PART 3. 라디오 밖 세상 •‘국민 라디오’의 배신 | 지멘스 VE301 •왜 라디오에 전쟁의 옷을 입히는가 | ICF-5800 •세상의 종말을 대비한 라디오 | 실베이니아 U-235 •‘저항의 상징’ 붐 박스의 부활 | 빅터 RC-550 •우리 동네 라디오 | 사바 린다우 •독일 라디오 방송이 부럽다 | 텔레푼켄 유빌라테 •단파 라디오 단상 | 노드멘데 갤럭시 메사 6000 •바다 위 레지스탕스 참고 문헌✔세상의 지문이 묻어 있는 물건, 라디오에 관한 27가지 이야기 ✔2021년 중소 출판사 출판 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여기 라디오라는 물건에 푹 빠진 이가 있다. 1,000대 이상의 라디오를 모아 안식처까지 만들었다. ‘모던춘지’라는 이름을 붙인 30평 정도의 공간에는 시대를 풍미한 빈티지 라디오가 가득하다. 100년 전에 만들어진 진공관 라디오부터 IC칩의 시대를 연 트랜지스터라디오, 저항의 상징이었던 붐 박스와 예술품으로 인정받는 라디오까지, 세상의 모든 라디오가 모여 있다. 이 공간을 만든 저자 김형호 씨의 직업도 라디오와 인연이 꽤 깊다. 현재 〈MBC강원영동〉에서 방송 기자로 일하고 있다. “이런 물건을 혼자만 보고 즐기는 것은 이기적이고 세상에 대한 배신입니다.” ‘내 열정과 내 돈’으로 세상의 모든 라디오를 수집하기에 급급하던 이가 마음을 바꿔서 라디오와 관련한 지식을 공유하기로 한 것은 이 한마디 때문이었다. 사라져가는 인류의 유산을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기며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공감한 것이다. 저자는 “당장 라디오 박물관을 열지 못한다면 글이라도 써 보자는 생각으로 블로그에 몇 자 끄적이다 책을 쓰게 됐다.”라고 말한다. 《라디오 탐심》은 라디오라는 물건을 통해, 지난 100년간 인류가 거쳐 온 세월의 흔적을 읽는 책이다. 라디오라는 물건이 탄생과 성장, 전성기와 쇠퇴기를 거치는 동안 인간, 그리고 사회와 어떤 상호 작용을 하고 무슨 유산을 남겼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게 해서 모은 게 27가지의 에피소드다. 허름한 대우전자 라디오에서는 어부였던 아버지의 고단한 삶이 묻어 있고, 70~80년대 광산 지역 유행했던 붐 박스에서는 “오늘도 살아남은 것에 감사”해 하는 광부들의 나지막한 읊조림이 들린다. ‘괴벨스의 주둥이’라 불리는 독일 국민 라디오에는 전체주의 사회로 나아가려는 나치 독일의 야망이 보이고, ‘우리 동네 이름’을 라디오 모델명으로 명명하는 어느 독일 라디오 회사의 행동 속에서는 오늘날 우리의 지역 사회와 향토 기업의 관계 설정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말하자면 저자에게 라디오들은 단순한 공산품이 아니다. 당대의 시대적 맥락을 담은, 세상사와 인간의 지문이 묻어 있는 물건이다. 여기에 소개된 제품들은 우리 세대를 넘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인류의 유산이기도 하다. 틈새책방은 매력적인 물건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는 테마로 책을 내고 있다. 이 책은 《만년필 탐심》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책이다. 시대적인 효용은 사라진 것 같으나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물건들에 관한 이야기다. 이 물건들이 우리 마음을 사로잡는 이유는 당대에 가장 필요한 물건이었고 그만큼 잘 만들어야 했던 제품이기 때문이다. 만년필은 볼펜이 나오기 전 반드시 필요한 휴대용 필기구였다. 라디오는 전파로 세상의 크기를 줄였고 소통의 수단이었다. 모두에게 필요했던 이 제품들은 경쟁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야 했다. ‘탐심’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빼앗아 불멸을 얻은 물건에 대한 이야기다. ✔사라진 물건, 라디오를 다시 불러낸 이유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 중에는 스마트폰에 있는 통화 아이콘이 왜 전화기 모양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집에서 사용하는 유선 전화기를 사용해 본 적도, 눈으로 본 적도 없어서다. 그들에게 전화기는 스마트폰의 직사각형이 더 적절한 상징이다. 전화는 스마트폰에 이름이라도 남겼지만, 라디오는 이름조차 사라졌다. 지금의 라디오는 방송 콘텐츠를 의미할 뿐, 물건으로서의 흔적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라디오 방송도 주파수를 수신하는 게 아니라 앱을 통해 듣는다. 라디오의 물성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시대에 라디오라는, 수명이 다한 기계를 수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수집가들은 여러 가지 이유를 든다. ‘아름다운 물건이다.’ ‘소리가 좋다.’ ‘역사가 묻어 있다.’ ‘스토리가 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혼란스럽기만 하다. 좋은 것은 알겠지만 수집하는 진짜 이유에 대한 답이 되기는 어렵다. 《만년필 탐심》에 이어 《라디오 탐심》을 내며 우리가 내린 결론은 ‘불멸성에 대한 욕구’였다. 잘 만든 물건은 생명력을 가진다. 하물며 한 시대를 지배한 물건들이라면 더욱 그렇다. 잉크병을 가지고 다니지 않고도 쓸 수 있는 만년필, 지구 반대편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라디오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한 최첨단 제품이었다.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 당대의 기술과 마케팅 철학, 미학이 집중된다. 그러는 와중에 걸작이 완성되면 그 제품은 불멸의 지위를 얻게 된다. 수집가들은 이 물건들을 수집하여 집어삼킴으로써 자신도 불멸이 된다. ✔불멸이 된 라디오의 매력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여러 국가의 라디오 청취율이 크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보편적이고 단순해 접근하기 쉬워서 ‘위기에서 빛을 발하는 매체’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가 격리 등의 고립된 상황에서 친밀감을 준다고도 한다. 심리적 불안감을 완화해 준다는 것이다. 위기나 재난 상황에 대비할 때, 휴대용 라디오 수신기는 여전히 필수 준비물이다. 라디오 방송은 여전히 유용하지만, 라디오라는 물건 자체의 효용은 어떤가. 텔레비전과 스마트폰의 시대에 라디오는 장식품 이상의 의미를 갖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러나 라디오를 조금 더 들여다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예전에 유럽에서 만들어진 라디오의 주파수 창에는 유럽 도시 이름이 새겨져 있다. 라디오 방송을 송출하는 방송 도시들의 이름이다. 이 창에 어느 나라의 언어로, 어떤 도시가 새겨져 있느냐에 따라 그 라디오가 만들어진 시기와 국가, 그리고 그 국가가 인식하는 세계의 범위를 알 수 있다. 옛 소련의 라디오의 주파수 창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아닌 ‘레닌그라드’가 적혀 있고,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라디오에는 식민지였던 북아프리카 3국이 적혀 있다. 전파에는 국경이 없지만, 사람들은 라디오에 시대의 흐름을 새겨 넣었다. 그래서 라디오는 대량 생산 공산품이지만 인간들의 삶의 흔적, 인문이 묻어 있는 물건이기도 하다. 라디오에 묻은 인문의 흔적을 찾다 보면 뜻밖의 발견을 하기도 하고 새로운 관점을 얻기도 한다. 라디오와 방송은 처음부터 함께할 운명이었다. 라디오는 전파를 수신하는 기계다. 전파를 보낼 누군가가 필요하다. 초창기의 방송은 국가가 관리했고, 한때 나치는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데 라디오를 이용했다. 〈BBC〉가 상업 방송을 허용하지 않자 영국의 젊은이들은 공해에 배를 띄워 해적 방송을 내보냈다. 전파를 타고 흘러나온 해적선의 로큰롤은 해방구가 됐다. 이런 역사를 토대로 지금의 라디오 방송의 틀이 잡혔다. 이런 역사가 묻어 있는 물건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더욱이 잘 만든 물건이라면 이 책을 읽는 독자보다도 더 오래 생명을 이어나갈지도 모른다. 그리고 라디오는 라디오 방송이 사라지지 않는 한 언제나 유효하다. 장식장 안에 있어도 언제든 다시 자기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물건이다. 시대의 흐름에 밀려 잠시 쉬고 있다 해도 라디오는 다시 우리에게 말을 걸 준비가 되어 있다. 사라지지 않을 물건을 보고 배우는 것, 그것이 라디오의 매력이다.세상의 모든 라디오를 만나 보겠다는 욕심으로 라디오 수집을 시작했다. 그렇게 10년이 흘러 수집한 라디오가 1,000개쯤 됐다. 언젠가는 박물관을 설립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누군가에게서 죽비 소리를 들었다.“이런 물건을 혼자만 보고 즐기는 것은 이기적이고 세상에 대한 배신입니다.”내 열정과 내 돈으로 세상의 모든 라디오를 찾아 나섰지만, 이런 인류의 유산을 모두가 함께 보고 즐기며 배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당장 라디오 박물관을 열지 못한다면 글이라도 써 보자는 생각으로 블로그에 몇 자 끄적이다 책을 쓰게 됐다._‘프롤로그’ 우리 가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라디오와 함께한다. 기상과 동시에 〈EBS〉 방송을 듣는다. 저녁은 〈KBS 클래식 FM>의 시간이다. 식탁에서는 ‘세상의 모든 음악’을 들으며 만찬을 즐긴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식탁에 올려놓는다. 아빠와 엄마도 그날 기뻤거나 슬펐던 일을 이야기한다. 식탁에서 한바탕 웃음이 지나고 서정적 음악이 나오면, 라디오 볼륨을 올리고 조용히 음악을 감상한다. (중략) 라디오 방송이 나오는 저녁 식탁에 앉는 건 우리 가족에게 경건한 의식이자,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편안함을 안겨 주는 일종의 안식이다._‘아버지의 라디오’ 1950~1960년대 태어난 라디오는 사람으로 치면 중년을 넘어 이제 노년기에 접어든 나이다. 볼륨을 돌릴 때마다 잡음이 나면 귀먹은 어르신을 보는 것 같다. 주파수가 잘 잡히지 않거나 주파수 창에서 신호가 밀리는 라디오를 볼 때면 기억력이 좋지 않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생각난다. 전원마저 켜지지 않는 라디오가 수리를 거쳐 작동하면 심폐소생술로 되살아난 것 같다. 이런 희열 때문에 가끔 밤늦게까지 고장 난 라디오와 씨름한다. 수술실의 의사처럼 집도하는 자세로 작업을 마치고, 라디오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기계도 생명이 있다는 착각마저 든다._‘수리의 희열’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들려 주는 이솝 이야기 2
지경사 / 한은선 지음, 김나나 외 그림 / 2017.11.1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경사명작동화한은선 지음, 김나나 외 그림
시공을 초월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 우화 중 특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열여덟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이다. 원작에 충실한 가운데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어휘와 분량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도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작가의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유머와 풍자 속에 재미를 주고, 자연스럽게 삶의 지혜와 교훈을 깨닫게 하는 명작 그림책이다.병이 난 사자 늑대와 그림자 사자를 이긴 모기 쥐와 개구리 개구리들의 임금님 수탉의 지혜 사자와 농부 욕심쟁이 개 팔려 가는 당나귀 염소 두 마리 까마귀와 여우 바람과 해님 농부와 독수리 개미와 비둘기 여치를 흉내 낸 당나귀 여우와 염소 사슴과 사자 하늘을 날고 싶은 거북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18가지 재미난 이솝 이야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잠들기 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이의 지능 발달과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레 독서하고 토론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시공을 초월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 우화 중 특히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열여덟 편을 엄선하여 한 권에 담은 그림책입니다. 원작에 충실한 가운데 유아의 눈높이에 알맞은 어휘와 분량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으며, 페이지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따뜻하고도 예쁜 그림으로 꾸며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작가의 삽화는 색감과 그림 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유머와 풍자 속에 재미를 주고, 자연스럽게 삶의 지혜와 교훈을 깨닫게 하는 명작 그림책입니다. “하하, 참! 그럼 동굴 안으로 들어간 발자국은 많은데 왜 밖으로 나온 발자국은 하나도 없죠?”“발자국이 어쨌다는 거야?”여우의 말에 사자는 버럭 화를 냈어요.“모두 사자 임금님의 밥이 되었다는 증거죠.”“그, 그건……”사자는 대답도 못 하고 우물쭈물했어요.-- 중 “무서운 사자를 이긴 내가 겨우 거미줄에 걸려 죽게 되다니…….”모기는 그제야 후회했지만 소용 없었답니다.-- 중
공습국어 초등어휘 5.6학년 심화 3 (어휘력 C-6)
주니어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8.08.27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공습교육연구회 (지은이)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낱말의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닌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와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를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학습한다.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기본과 심화로 단계를 구분하여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수록하였다. 문제 풀이 방법이 관성화되는 것을 막고,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이라고 하더라도 유형을 달리하여 풀어봄으로써 어휘를 좀 더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다.01회~30회 부록:한글 맞춤법 알아보기 정답과 해설교과서의 낱말을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힌다! 하나.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로 문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초등 전 교과에서 낱말을 발췌하여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각 회별로 8~10개의 낱말이 교과 영역에 따라 들어 있으며 권당 250~300개 정도의 낱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재에서 다루고 있는 낱말을 익히다 보면 해당 교과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둘. 상황에 따라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 이해 사전에 명시된 낱말의 기본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상황을 유추하여 적절한 낱말을 찾는 활동, 같은 글자이지만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 낱말을 고르는 활동, 여러 낱말을 보고 공통으로 연상되는 낱말을 찾는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복합적 의미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셋. 바른 글쓰기를 위한 맞춤법 훈련 성인들도 글을 쓸 때 낱말을 잘못 쓰거나 띄어쓰기가 틀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 맞춤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몇 가지 원칙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 단계에서부터 한글 맞춤법에 대해 의식적으로 알아보고 관련 문제들을 자주 접해 본다면 바르게 글을 쓰는데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공습국어 초등어휘에서는 낱말 쌈 싸먹기 꼭지를 통해 매회 한글 맞춤법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맞춤법 학습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한글 맞춤법 알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넷.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구성된 학습 과정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여러 가지 문제 유형을 통해 다양하게 낱말을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들어가기 전 낱말 퍼즐 형식의 ‘가로.세로 낱말 만들기’로 두뇌 워밍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아울러 앞선 회의 낱말도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낱말은 쏙쏙! 생각은 쑥쑥!’ 코너의 문제들은 그림이나 퀴즈 형식을 이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다섯. 기본과 심화의 연속된 어휘 학습 과정으로 구성! 공습국어 초등어휘는 전 과정이 학년에 따라 나누어져 있습니다. 크게 1·2학년, 3·4학년, 5·6학년 3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정별로 기본 Ⅰ·Ⅱ·Ⅲ, 심화 Ⅰ·Ⅱ·Ⅲ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다른 구성과 학습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단계는 낱말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의미와 다른 낱말과 관계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심화 단계는 유추와 연상 활동을 통해 낱말이 가지는 다양한 의미를 알고 정확하게 낱말을 읽고 쓰는 단계입니다. 기본 단계와 심화 단계는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연속된 훈련 단계입니다. 따라서 공습국어 초등어휘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는 기본 단계부터 순서대로 학습하는 것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습국어 초등어휘 기본 단계로 학습한 경험이 있다면 각 과정의 심화 단계를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3·4학년 과정에서 기본 단계를 학습하고 현재 5학년이나 6학년이 되었다면 5·6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보다는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부터 시작하거나, 3·4학년 과정의 심화 단계를 한 다음 5·6학년 과정의 기본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